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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여쁜 1반의 국어방 by 영주여자패들렛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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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09 02: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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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7 프로젝트 안내</title>
         <author>yjyggms_pad05</author>
         <link>https://padlet.com/yjyggms/yd02at8frq3w73s7/wish/3450079341</link>
         <description><![CDATA[<p><strong>무엇이든 해낼 우리 1반 친구들!! </strong></p><p>127 프로젝트 첫 발을 내디딘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0^)// 응원의 마음으로 편집 양식을 안내 드립니다. </p><p><br/></p><p>첨부파일 예시와 아래 안내에 따라 다시 편집하여 올려주기 바랍니다.</p><p> </p><p><strong><mark>* 제출기한: 5월 18일(일)까지</mark></strong></p><p><strong><mark>* 내용: 관심 분야의 내용 + 친구들에게 유익한 내용</mark></strong></p><p><strong><mark>* 편집 양식</mark></strong></p><ol><li><p><strong>글자: 11포인트, 함초롬바탕, 줄간격 160%</strong></p></li><li><p><strong>쪽여백: 위쪽 20, 아래쪽 20, 왼쪽 30, 오른쪽 30, 머리말 15, 꼬리말 15mm</strong></p></li><li><p><strong>파일명: 학번 이름 (예: 1601 장원영)</strong></p></li><li><p><strong>제목 작성하기</strong></p></li><li><p><strong>각 문단 앞에 숫자로 구분하기</strong></p></li><li><p><strong>다음 문단으로 넘어갈 때 두 줄 띄우기</strong></p></li><li><p><strong>글을 가져온 출처 밝히기</strong></p></li><li><p><strong>연예인 기사는 금지!!</strong></p></li></ol><p><br/></p><p>과제나 평가는 조건이 중요합니다. 위 조건에 따라 과제를 꼼꼼히 신경 써서 제출 바랍니다. ^^</p><p><strong>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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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7: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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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피티 군의 응원시</title>
         <author>yjyggms_pad05</author>
         <link>https://padlet.com/yjyggms/yd02at8frq3w73s7/wish/3450093112</link>
         <description><![CDATA[<p><strong>《나도 알고 있어》</strong></p><p><br></p><p>가방 속에 조용히 누운 숙제,<br>나도… 안 한 거 알아.<br>창밖 노을만 멍하니 보다<br>시간이 또 스르르 흘렀어.</p><p><br></p><p>친구랑 웃고,<br>폰 보고,<br>그러다 밤이 돼.</p><p><br></p><p>"왜 미뤘지?"<br>매번 같은 질문을<br>나한테만 던져.</p><p><br></p><p>근데 있지,<br>오늘은 조금 달라지고 싶어.<br>조금만 해볼래.<br>한 줄이라도 써볼래.</p><p><br></p><p>내일의 내가<br>오늘의 나를<br>조금 더 좋아할 수 있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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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7:1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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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를 위한 작은 약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yggms/yd02at8frq3w73s7/wish/3452273900</link>
         <description><![CDATA[<p>1.요즘 환경오염 문제가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일회용품 사용은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하지만, 지구에는 큰 부담이 된다. 플라스틱 빨대, 비닐봉지, 일회용 포장 용기 등은 대부분 한 번 쓰고 버려지며, 제대로 분해되지 않아 바다와 땅에 남아 생태계를 오염시키고 있다.</p><p><br/></p><p>2.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는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카페에서는 일회용 컵 대신 다회용 컵 사용을 권장하고, 대형마트에서는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 사용을 유도하고 있다. 이러한 작은 변화들이 쌓이면 큰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p><p><br/></p><p>3.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스스로의 실천이다. 텀블러를 들고 다니고, 장바구니를 챙기며, 불필요한 포장을 줄이는 등 개인이 할 수 있는 행동은 생각보다 많다.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보다, 나부터라도 시작하겠다는 자세가 필요하다.</p><p><br/></p><p>환경 보호는 거창한 일이 아니다.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모이면 지구를 지킬 수 있다. 지금 이 순간부터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실천해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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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9:3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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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yggms/yd02at8frq3w73s7/wish/3452440639</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플루트 연주의 새로운 경지, 멀티포닉스 기법의 도전</strong></p><p><br/></p><p><br/></p><p>최근 플루트 연주자들 사이에서 ’멀티포닉스(Multiphonics)’라는 새로운 연주 기법이 주목받고 있다. 멀티포닉스는 플루트와 같은 단선율 악기에서 동시에 두 개 이상의 음을 내는 기술로, 기존의 연주 방식과는 전혀 다른 접근을 요구한다. 이 기법은 연주자의 고도의 호흡 조절과 입술, 혀의 정밀한 조작을 필요로 하며, 플루트의 표현 영역을 확장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p><p><br/></p><p>플루티스트 조성현은 이 멀티포닉스 기법을 국내 무대에 소개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는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회에서 필리프 에르상의 ‘드림타임’을 연주하며, 멀티포닉스를 활용한 새로운 소리를 선보였다. 이 연주는 플루트가 단순한 멜로디 악기를 넘어, 복합적인 음향을 창조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p><p><br/></p><p>전문가들은 멀티포닉스 기법이 플루트 연주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분석한다. 이 기법을 통해 플루트는 기존의 한계를 넘어 다양한 음색과 하모니를 표현할 수 있게 되었으며, 현대 음악에서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작곡가들에게도 새로운 영감을 제공하여, 멀티포닉스를 활용한 작품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p><p><br/></p><p>플루트 연주자들은 멀티포닉스 기법을 습득하기 위해 꾸준한 연습과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새로운 기술을 통해 플루트의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리고 있으며, 관객들에게도 신선한 음악적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멀티포닉스를 비롯한 다양한 연주 기법들이 플루트 음악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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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12: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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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 박선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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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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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7 04:1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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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5 박혜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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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과제빵사 시험에 12만명이 몰려버려</p><p><br/></p><p><br/></p><p>1.최근 2년간 조리 및 제과·제빵 분야 연평균 필기시험 응시인원은 24만 9741명이다. 연평균 응시인원이 많은 종목은 한식조리기능사(6만 8243명, 27.3%), 제과기능사(5만 5213명, 22.1%), 제빵기능사(5만 2640명, 21.1%) 순으로 나타났다.</p><p><br/></p><p><br/></p><p>2. 응시인원 증가율이 가장 높은 종목은 2022년도 신설되어 시행 2년 차인 제과·제빵 산업기사다. 제빵산업기사는 2022년 279명에서 2023년 1040명으로272.8%로 증가했으며 제과산업기사는 2022년 315명에서 2023년 1094명으로 247.3% 증가했다. 반면 제빵기능사는 2022년 5만 3382명에서 2023년 5만 1897명으로 2.8% 감소했다.</p><p><br/></p><p><br/></p><p>3. 2023년도 조리 및 제과·제빵 분야 18개 종목 필기시험 설문 응답자 24만 9426명에 따르면, 응시인원의 67.3%는 여성이었으며 학생은 38.3%로 가장 많았고 구직자와 임금근로자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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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7 11:4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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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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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익한 생태계 게임,레인 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yggms/yd02at8frq3w73s7/wish/3455449624</link>
         <description><![CDATA[<p>  2007년,미국의 인디 게임 스튜디오에서 출시한 플랫포머 서바이벌 장르의 게임,레인 월드.이 게임은 엄청난 난이도와 그와 상반되는 귀여운 주인공,그리고 매우 불친절한 게임성으로 유명하다.하지만 이 게임은 유저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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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04: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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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9 김재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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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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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06: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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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등학교 1학년 신입생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yggms/yd02at8frq3w73s7/wish/3455512692</link>
         <description><![CDATA[<p>전국 모든 고등학교 1학년생부터 대학생처럼 직접 듣고 싶은 과목을 골라 시간표를 짜고 수업을 옮겨 듣는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되었다.</p><p><br/></p><p>고교학점제가 시행되면서 학습방식과 학교운영이 달라진다. 단순히 성적만 보고 진학을 결정하던 성적중심의</p><p>진학 지도가 아니라 학생이 꿈꾸는 미래를 위해 필요한 과목을 스스로 선택해 진로와 적성에 따른 학업 설계 지도로 바뀐다.</p><p><br/></p><p>또한 학교 책임 교육이 강화된다.학생이 선택하는 모든 과목의 이수를 지원하는 최소 성취 수준 보장지도를 실시해 어떤 과목이든 끝까지 책임지고 지도해줘 포기 학생을 최소화한다.</p><p><br/></p><p>수업량도 대폭 줄어든다. 과거에는 204단위 였다면, 고교학점제는 총 192학점으로 자기주도학습과 동아리 활동 등에 더 집중할 수 있게된다.</p><p><br/></p><p>평가방식도 변화한다. 과거는 절대평가+상대평가(9등급 병기)였지만 고교학점제는 절대평가+상대평가(5등급 병기)로 변화된다.</p><p><br/></p><p>학습 공간 활용에도 변화가 생긴다. 과거에는 소속학교에서만 오프라인 수업을 진행했지만 고교학점제 시행으로 인근학교,지역 대학,온라인 학교 등 다양한 기관에서도 배울 수 있게 된다.</p><p><br/></p><p>다만 고교학점제로 바뀌면서 졸업 요건에도 큰 변화가 생겼다. 각 학년 수업 일수의 3분의 2이상 출석+학업 성취율 40%이상 도달해야 과목 이수 인정 및 학점 취득이 가능하다.</p><p><br/></p><p>학점은 수업량의 기준으로 1학점은 50분 수업을 16회 진행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졸업 학점 192학점은 3년동안 교과 174학점 , 창의적 체험활동 18학점을 이수해야한다. 한 학기당 평균 32학점정도 들으면 된다.</p><p><br/></p><p>과목 학업 성취율 40% 미만으로 이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학생들은 최소 성취 수준 보장 지도를 통해 학점을 취득할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교양 과목을 포함해 학업 성취율을 도달했지만 출석이 부족한 경우도 추가 학습을 통해 학점 이수를 지원해준다고 한다.</p><p><br/></p><p>다만 현장에서는 고교학점제의 안착이 쉽지 않겠다는 우려가 크다. 특히 입시 제도와 평가 방식의 변화는 없고 학생들이 중간에 진로를 바꾸게 되면 전에 선택했던 과목들이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에 진로 선택을 제약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p><p><br/></p><p>출처 - 김포신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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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07:1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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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 이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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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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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07:5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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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0 윤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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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10: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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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 권정민</title>
         <author>yksmile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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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나타났다. 정부가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을 올 1학기부터 시행하는 등 예방 노력을 하고 있음에도 피해응답률은 높아졌다.</p><p><br/></p><p>교육부가 17개 시도교육청이 실시한 2024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와 2023년 2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종합해 발표한 결과를 보면, 두 조사 결과 모두 피해 응답률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상승했다. </p><p><br/></p><p>지난 4월15일~5월14일까지 398만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2024년 1차 전수조사에 따르면 피해응답률이 전년 같은 시기 1.9%에서 2.1%로 0.2%포인트 상승했다</p><p><br/></p><p>지난해 9월18일~10월17일 19만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2023년 2차 표본조사 결과는 피해응답률이 1.7%로 전년(1.6%)보다 0.1%포인트 올랐다.</p><p><br/></p><p>학교급별로는 초등·중학교에서 피해응답률이 더 크게 상승했다. 2024년 1차 조사의 경우 초등학교 4.2%, 중학교 1.6%, 고등학교 0.5%로 전년 같은 조사에 비해 각각 0.3%포인트, 0.3%포인트, 0.1%포인트가, 2023년 2차는 초등학교 3.0%, 중학교 1.2%, 고등학교 0.4%로 전년보다 0.1%포인트, 0.2%포인트, 0.1%포인트 증가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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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10:2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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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1 도혜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yggms/yd02at8frq3w73s7/wish/345565410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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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11:5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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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지구 외의 다른 행성에서도 살 수 있는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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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류는 오래전부터 지구 밖의 세계에 대해 궁금해하고, 다른 행성에 가서 사는 상상을 해왔다. 최근에는 과학기술이 발전하면서 실제로 화성 탐사선이 보내지고, 우주에 기지를 짓는 계획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정말로 사람이 지구를 떠나 다른 행성에서 살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답하려면, 사람이 살기 위한 조건과 다른 행성의 환경을 비교해보아야 한다.</p><p><br></p><p>첫째, 1. 산소와 물 같은 생존 필수요소가 필요하다. 사람이 살아가려면 숨 쉴 수 있는 공기와 마실 수 있는 물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지구는 대기 중에 산소가 풍부하고, 강이나 바다, 지하수처럼 물이 풍부하게 존재한다. 하지만 다른 행성에는 우리가 바로 숨 쉴 수 있는 공기가 없고, 물도 대부분 얼음 상태이거나 찾기 어렵다. 예를 들어, 화성에서는 산소가 거의 없고, 물도 극지방의 얼음 형태로만 존재한다. 그래서 다른 행성에서 살기 위해선 산소와 물을 따로 만들어내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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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12: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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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환경’ 전기차 산업의 역설…발암물질 오염된 섬마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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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비행기로 4시간 가량 떨어진 말루쿠 제도. 1,000개에 이르는 섬 가운데 오비 섬이 있다. 오비 섬에서 만난 마을 주민 누르하야티 주마디는 할아버지가 돌보던 캐슈나무 숲을 기억하고 있었다. 마을 인근 개천에서 자라나던 캐슈나무들. 할아버지는 나무를 가꿀 때 식수를 가져가지 않고 개천물을 그대로 마셨다고 한다.<br><br>오늘날 그 개천은 적갈색 퇴적물로 걸쭉해졌다. 마을 인근의 거대한 니켈 광산에서 검붉은 황토가 쏟아져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인도네시아 대기업 하리타 그룹이 소유한 이 광산은 주마디의 작은 목조 집이 있는 카와시 마을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다. 광산 둘레에 자리한 제련소 굴뚝에서는 오늘도 검은 연기가 뿜어져 나온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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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23: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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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기반 미래도시 노리는 새만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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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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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23:1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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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삼양식품 170만원 갈 수도&quot;…외국인 또 쓸어 담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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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70만원 갈 수도”…‘불닭 황제’ 삼양식품 외국인 또 담았다</p><p>삼양식품, 16일 19% 급등하며 황제주 등극</p><p>1분기 깜짝 실적에 외국인 매수세 집중</p><p>하반기 증설로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p><p>트럼프 관세, 가격 인상으로 대응 가능</p><p>[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삼양식품이 종가 기준 100만원을 첫 돌파하며 올해 새로운 황제주로 등극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불닭볶음면 수요가 예상보다 가파르게 증가하며 깜짝 실적을 기록한 덕이다. 증권가에선 올 하반기 삼양식품이 증설을 통해 불닭볶음면 판매를 더 늘릴 것으로 점치면서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를 부과하더라도 제품 가격 인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p><p><br/></p><p>원본보기</p><p>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불닭볶음면 품절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사진=연합뉴스)</p><p>18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지난 16일 삼양식품(003230)은 전거래일 대비 19.07% 오른 118만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삼양식품은 지난 12일 장중 100만원을 돌파하며 조정 흐름을 보였지만, 4거래일 만에 주가가 다시 급등하며 종가 기준 처음으로 100만원을 돌파, 황제주 반열에 올랐다. 같은 날 장중에는 123만3000원까지 뛰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p><p><br/></p><p>국내 증시에서 새로운 황제주가 등장한 것은 지난해 9월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가 100만원을 넘어선 이래로 약 8개월 만이다.</p><p><br/></p><p>삼양식품은 황제주 등극에 힘입어 코스피 시장 내 시가총액 상위 50위 안에 진입했다. 지난 16일 기준 삼양식품의 시가총액은 8조8890억원을 기록했다.</p><p><br/></p><p>삼양식품의 주가 상승을 끌어올린 것은 외국인 투자자였다. 외국인은 지난 16일 삼양식품을 688억원 담았다.</p><p>삼양식품의 주가가 급등한 것은 불닭볶음면 해외 판매 호조로 1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삼양식품의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37% 증가한 5290억원, 영업이익은 67.2% 늘어난 1340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은 컨센서스(4982억원)를 6.2% 상회했으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1045억원) 대비 28.2% 큰 폭 웃돌았다.</p><p><br/></p><p>삼양식품의 실적이 크게 개선된 배경으로 해외 수출 증가가 꼽힌다. 1분기 미주 지역 매출은 월마트, 타깃 등 주류(메인스트림) 채널 입점 확대 영향에 전년 대비 51.8% 증가했다. 중국에선 127.3%, 유럽에선 50.2% 각각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달러와 위안화 강세에 따른 환율 효과가 더해지며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졌다는 평가다.</p><p><br/></p><p>증권가에선 하반기에도 공장 증설을 통해 실적 성장세가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오는 7월 밀양 2공장 상업 생산에 본격화하면서 해외 수출이 탄력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다.</p><p><br/></p><p>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밀양 2공장을 완전히 가동할 경우 현재 대비 생산능력이 약 40% 확대될 것”이라며 “미국과 유럽향 고단가 제품 중심의 생산이 이뤄지면서 매출 기준으로는 60% 이상의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추산된다”고 진단했다.</p><p><br/></p><p>시장 일각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과에 따른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라면 가격 인상을 하더라도 안정적인 수요가 이어지며 실적 개선세가 지속할 것이란 의견이 나온다.</p><p><br/></p><p>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관세 관련 우려가 제기될 수 있으나 라면이라는 품목의 객단가가 높지 않은 편이며, 불닭볶음면의 높은 수요를 고려할 때 가격 인상을 통한 대응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p><p><br/></p><p>증권사들은 이 같은 전망을 바탕으로 올해와 내년 실적 추정치를 상향하면서 목표주가도 연이어 올려잡았다. 한화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종전 대비 42% 오른 170만원으로 상향했다. 이외에도 △IBK투자증권(108만→145만원) △하나증권(110만→135만원) △NH투자증권(113만→130만원) △유안타증권(110만→131만원) △KB증권(105만→125만원) 등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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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23:2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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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단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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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렇게 어렵고 불친절한 게임을 유저들이 좋아하는 것엔 이유가 있다,바로 그 난이도가 합당하고,그리고 “이해할 만 하기”때문이다.우선 이 게임의 주제와 만들어진 실질적인 의미는 “생태계에서 피식자의 위치로 살아가기”이고 이는 실제 동물들의 삶과 비슷하기 때문에 많은 플레이어들이 “합당하다”고 느낀다.</p><p>또한 이 게임엔 도마뱀,독수리 등 많은 포식자들이 있고 주인공의 캐릭터는 작은 동물인 “민달팽이 고양이”이기 때문에 이 게임이 합당하게 느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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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23: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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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자연환경을 보존해야 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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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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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23: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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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5 최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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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6:5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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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찰청, 독일 경찰과 딥페이크 콘텐츠 판별 시스템 개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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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찰청이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경찰과 공동으로 '허위조작 콘텐츠 진위여부 판별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br><br>한국·독일의 과학치안 국제공동연구의 첫 사례로 조작 콘텐츠를 탐지하기 위한 데이터셋 구축과 통합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2027년까지 3년간 진행된다.<br><br>올해 초 공모 및 평가 절차를 거쳐 주관연구기관으로 숭실대가 선정됐고 성균관대, 연세대, 한컴위드가 참여하는 연합체가 국내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br><br>독일 측에서는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범죄수사청의 추천을 받아 현장실사와 선정평가를 거쳐 부퍼탈 대학이 공동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br><br>올해에는 딥페이크, 딥보이스, 가짜뉴스 탐지용 데이터셋 구축과 탐지모델 고도화를 추진한다. 내년부터는 머신러닝 모델의 개발부터 배포·운영까지 과정을 자동화해 관리하는 통합 탐지시스템의 성능 고도화 및 실증 테스트를 진행한다.<br><br>이날 오전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착수 보고회에는 최주원 미래치안정책국장과 최귀원 과학치안진흥센터 소장을 비롯해 양국 연구진이 참석했다.<br><br>최주원 국장은 "단순 협력을 넘어 미래치안 위협에 양국 역량을 결집한 공동 대응"이라며 "다양성에 기반한 데이터셋과 공정한 알고리즘을 통해 허위조작 콘텐츠 문제의 해법을 제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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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0:5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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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0김하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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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13:2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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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3 정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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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10: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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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4 정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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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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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13:5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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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이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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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23:1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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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주, 김태흠 선거법 위반 고발…충남도 &quot;정치공세 중단&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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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충남도는 김태흠 지사의 해외 발언을 공직선거법 위반이라며 고발한 민주당에 정치공세를 중단하고 고발을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민주당은 김 지사의 발언이 선거에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했으나, 충남도는 사적 자리에서 나온 원론적 발언이라며 선거법 위반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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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23: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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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9 김재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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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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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3 11:0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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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스틱  사용을  줄일  수  있는  6가지  방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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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플라스틱 사용을 줄일 수 있는 6가지 방법</strong></p><p>&nbsp;</p><p>첫 번째! 플라스틱 용기를 버리지 말고 재활용해요!</p><p>&nbsp;</p><p>일상생활에서 테이크아웃용 음료 컵이나 생수병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참 많죠.</p><p>일회용 컵을 사용을 줄이고 텀블러(개인용 컵)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p><p>부득이하게 플라스틱 컵을 사용한다면 버리지 말고 용도를 바꿔 재활용해 보세요.</p><p>플라스틱 컵이나 생수병은 미니화분이 될 수도 있고, 컵홀더나 수납함이 될 수도 있답니다.</p><p>&nbsp;</p><p>두 번째! 손수건 사용하기</p><p>&nbsp;</p><p>티슈는 플라스틱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p><p>(티슈 자체가 플라스틱은 아니나) 티슈 입구에 비닐이 붙어 있는 경우도 많고</p><p>물티슈의 경우 플라스틱 포장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생각하면</p><p>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죠! 작은 플라스틱도 놓치지 않고~ 줄여 보세요.</p><p>티슈 대신 손수건 사용하기! 일회용 기저귀 대신 천기저귀 사용하기 등!</p><p>펄프 자원도 아끼고~ 표백제 성분 걱정도 없는 대체용품들 사용으로</p><p>플라스틱(비닐) 사용까지 줄여 보세요.</p><p>&nbsp;</p><p>세 번째!</p><p>&nbsp;</p><p>신선한 달걀, 빵, 육류 등을 구매할 때는 지역 직거래 장터를 이용해 보세요.</p><p>우리가 마트에서 사는 제품 중 플라스틱 케이스에 담겨 있거나 과대 포장된 경우가 많습니다.</p><p>비교적 포장이 간소화되어 있는 직거래 장터를 이용해 보세요.</p><p>이때 장바구니를 준비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 )</p><p>&nbsp;</p><p>네 번째! 장바구니 사용을 생활화해요.</p><p>&nbsp;</p><p>플라스틱뿐만 아니라 문제가 많이 되고 있는 비닐!</p><p>친환경적 장바구니 사용을 생활화하여 플라스틱 포장과 비닐의 사용을 줄여 보세요.</p><p>자동차 또는 가방에 재사용할 수 있는 비닐이나 장바구니를 가지고 다닌다면</p><p>갑작스러운 쇼핑에도 일회용 비닐백 구매를 피할 수 있을 거예요.</p><p>&nbsp;</p><p>&nbsp;</p><p>&nbsp;</p><p>다섯 번째! 남은 음식을 보관할 때에는</p><p>&nbsp;</p><p>랩 대신 뚜껑이나 접시를 덮어 놓아주세요.</p><p>조금 남은 음식은 랩으로 덮어 두거나</p><p>전자레인지에 음식을 데울 때 랩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죠.</p><p>작게 잘라서 사용한다고 해도 재사용을 거의 안 하기 때문에</p><p>조금씩 지속해서 사용되는 랩의 양은 꽤 많답니다.</p><p>음식을 덮어 두거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할 때</p><p>랩 대신 접시나 그릇을 사용해 보세요.</p><p>&nbsp;</p><p>여섯 번째! 플라스틱 합성섬유 옷 대신</p><p>&nbsp;</p><p>천연, 유기농 섬유 옷을 선택해요.</p><p>섬유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나온다는 사실 알고 계세요?</p><p>섬유와 의복을 세탁하고 기계로 건조하는 과정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발생하는데,</p><p>화학섬유 옷은 한 번 세탁할 때 미세플라스틱이 70만 조각이 발생한다고 합니다.</p><p>이는 해양 오염의 대표적인 원인이기도 하죠.</p><p>나이론, 아크릴, 스판덱스, 라이크라 등이 합성섬유 대신</p><p>천연, 유기농 섬유 옷을 선택한다면 미세플라스틱 발생을 줄일 수 있겠죠!</p><p>&nbsp;</p><p>&nbsp;당장 플라스틱 없이 살기는 힘들지만</p><p>&nbsp;</p><p>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큰 불편 없이 줄일 수 있는 것이 플라스틱 아닐까요?</p><p>&nbsp;</p><p>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10가지 방법! 작은 실천이라도 의미는 크답니다.</p><p>&nbsp;</p><p>지금부터 하나씩 함께 실천해 볼까요? :D</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출처 / 참고 :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37가지 방법</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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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3 12:0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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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이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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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5:2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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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 권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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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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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6:3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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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명 대통령 지지율 58.2%로 시작…&#39;尹보다 높게 시작&#39;[폴폴뉴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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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재명 국정수행 기대감 22.7%P 우세</p><p>경제회복이 최우선 국정과제</p><p>민주당 48% vs 국민의힘 34.8%</p><p>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해 응답자의 58.2%가 '잘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 대통령은 지난 6·3 대통령선거에서 당선돼 4일부터 집무를 시작했다.</p><p><br/></p><p>9일 여론조사 업체 리얼미터가 공개한 여론조사(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4~5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1012명 대상으로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해 기대감이 확인됐다. '잘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은 35.5%였다. 이에 따라 긍정 전망과 부정 전망 사이의 격차는 22.7%포인트였다.</p><p><br/></p><p>원본보기</p><p><br/></p><p><br/></p><p>역대 대통령들의 국정 수행 전망과 비교하면 윤석열 전 대통령(52.7%)보다는 높지만 이명박(79.3%), 박근혜(64.4%), 문재인(74.8%)보다는 낮았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의 긍정 전망 수치는 과거 역대 대통령들과 비교하면 다소 낮은 편에 속한다"고 설명했다.</p><p><br/></p><p>차기 대통령의 최우선 국정과제로는 경제 회복 및 민생 안정이 41.5%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검찰 개혁 및 사법개혁이 20.4%, 국민 통합 및 갈등 해소 12.8%, 정치 개혁 및 여야 협치 8.3%, 저출생·고령화 대책 4.6%로 나타났다.</p><p><br/></p><p>정당 지지도에서는 민주당 지지율이 48.0%, 국민의힘이 34.8%, 개혁신당 5.8%, 조국혁신당 3.7% 등으로 조사됐다.</p><p><br/></p><p>여론조사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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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22:5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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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독일, 3년만에 주가지수 2배↑...한국은?&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yggms/yd02at8frq3w73s7/wish/3483917068</link>
         <description><![CDATA[<p>10일 iM증권은 '코스피 5000, 독일 증시에서 답을 찾자' 보고서를 통해 독일이 약 3년 만에 주가지수 2배가 된 배경에 SAP 등 테크산업과 라인메탈 등 방산업의 성장, 그리고 금융업의 밸류업이 있었다며 한국도 유사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p><p><br/></p><p>iM증권은 새 정부가 내세운 코스피 5000지수가 꼭 불가능한 영역만은 아닐 수도 있다며 대표적인 사례로 독일 DAX 지수를 들었다. 독일 DAX 지수는 6월 6일 종가기준 2만 4304포인트로 2022년 9월 저점 대비 약 100% 이상 상승했다.</p><p><br/></p><p>독일 증시의 급등 이유를 경제 펀더멘탈 측면에서 찾기는 어렵다. 한국과 독일간 GDP 성장률, 물가, 수출 추이에 큰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지난 3년간 성장률만 보면 한국 성장률이 독일 성장률에 비해 상대적으로 양호했다. 경제 펀더멘탈 이외 독일 증시 급등 배경으로 일반적으로 거론되는 것은 ▲러-우 전쟁으로 급등했던 에너지 가격이 다시 하락함에 따른 물가 안정 ▲기준금리 인하 등 완화적 통화정책 기조 ▲독일 신정부의 방위산업 지출 확대 등 강력한 재정정책 기대감 등이다.</p><p><br/></p><p>iM증권은 이밖에 독일 증시 급등 원인으로 ▲시총 상위 업체, 특히 금융업종의 주가 급등 ▲ 새로운 성장산업 부상 ▲재정건전성 등을 꼽았다. 일단 독일 DAX지수가 지난 3년 급등했지만 모든 업종이 동반 상승한 것은 아니다. 금융,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테크 및 산업재 업종의 주가는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헬스케어, 경기소비재 업종은 오히려 지난 3년간 하락했다.</p><p><br/></p><p>무엇보다 은행, 보험 등 금융업종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한때 심각한 위기를 맞이했던 독일 은행들이 확장적 재정 및 통화 정책에 따른 시중 유동성 증가로 보험·연기금 등 기관 투자가들의 금융주 투자 비중이 증가한 것과 동시에 체질 개선에 성과를 냈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소위 금융주의 밸류업이 나타난 것이다.</p><p><br/></p><p>성장산업의 부상도 빼놓을 수 없다. IT업체이며 독일 시가총액 1위 SAP의 경우 주가는 22년 초 대비 119% 상승했다. '매그니피센트7'이 미국 증시를 견인한 것처럼 SAP도 독일 증시를 견인했다. 또한 러-우 전쟁과 트럼프 행정부의 자국 우선주의 정책 효과로 방산업체인 라인메탈은 시가총액이 22년 초 대비 2100%라는 비약적 증가세를 기록했다.</p><p><br/></p><p>독일 재정 건전성도 빼놓을 수 없는 이유다. 독일 신정부가 야심 찬 재정확대 공약을 선언하는 등 재정 확대정책을 강화하고 있지만 독일 재정 건전성을 우려하는 목소리는 미국에 비해 크지 않다. 미국과 달리 안정적인 정부 부채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과감한 재정정책 추진에도 불구하고 금융시장이 재정 리스크를 크게 우려하지 않아, 독일 증시가 재정 및 통화 등 유동성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는 상황이다. IMF의 올해 4월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GDP 대비 정부 부채는 123%, 독일은 65% 수준이다.</p><p><br/></p><p>독일 경제와 한국 경제를 비교하면 수출을 중심으로 한 제조업 비중이 높다는 점에서,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박상현 iM증권 애널리스트는 "코스피 5000지수 달성을 위해서는 일관성 있고 강력한 정책 추진과 제도 개선이 병행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국내 금융업종 등을 중심으로 한 밸류업이 가시화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독일 증시의 경우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하거나 신성장 산업에 편승한 시총 상위의 대형주 위주로 주가 상승이 이루어졌다는 점도 주목해야한다"며 "신정부 역시 AI 산업을 중심으로 한 공격적 투자를 공약하고 있어 이를 통한 산업 경쟁력 회복이 필요하고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찾은 방산, 조선 등에 대한 추가적 정책 지원도 요구된다"고 덧붙였다.</p><p><br/></p><p>현재 한국의 GDP 대비 정부 부채는 54.5%로 독일에 비해 낮은 편이다. 하지만 글로벌 자금들이 재정건전성을 함께 주목한다는 점에서 건전성과 재정 혹은 통화정책간 균형을 맞추는 노력도 필요하다는 지적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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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22:58: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jyggms/yd02at8frq3w73s7/wish/348391706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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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 권정민</title>
         <author>yksmile1</author>
         <link>https://padlet.com/yjyggms/yd02at8frq3w73s7/wish/3483919123</link>
         <description><![CDATA[<ol><li><p>21대 대통령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당선되며 3년여만에 정권이 교체됐다. 이번 대통령 선거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으로 치러졌기 때문에 이 당선인은 4일 국회서 간이 취임식을 치른 후 곧바로 대통령 임기를 시작한다.</p></li></ol><p><br/></p><p><br/></p><ol start="2"><li><p>이재명 정부가 직면한 시급한 보건의료정책 과제는 윤석열 정권이 추진한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에 따른 의정 갈등 해소다. 의정 갈등 문제를 조속하고 원만하게 해결한다면 향후 추진하는 이재명 표 보건의료정책도 탄력을 받겠지만, 갈등이 지속된다면 시작부터 난항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p></li></ol><p><br/></p><p><br/></p><ol start="3"><li><p>의대생·전공의, 새 정부 기대…현실은?</p></li></ol><p>의정 갈등 해결의 열쇠는 의대 정원 증원에 반대하며 학교를 떠난 의대생과 진료 현장을 떠난 전공의들이 쥐고 있다. 의대생과 전공의들 대다수가 여전히 ‘의대 정원 증원과 의료개혁 전면 철회’를 주장하는 상황에서 이들을 복귀시키는 방법은 요구를 수용하거나 대안을 마련해 마음을 돌리는 방법 뿐이다.</p><p><br/></p><p><br/></p><ol start="4"><li><p>의료계에 따르면 상당수 의대생과 전공의들은 이재명 대통령 당선으로 자신들의 주장이 관철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p></li></ol><p><br/></p><p><br/></p><ol start="5"><li><p>하지만 이 대통령이 후보시절 의정 갈등 해소와 의료개혁 추진에 대해 약속한 내용을 살펴보면 상황은 녹록치 않다. 이 대통령은 일방적인 개혁 추진이 아닌 국민과 함께하는 진짜 의료개혁을 추진하겠다며 ‘국민중심 의료개혁 공론화위원회’를 신설하겠다고 약속했다.</p><p><br/></p></li><li><p>공론화위의 구체적 구성안과 논의 내용 등을 알 수 없기에 속단할 순 없지만, 정부와 의료계 간 일대일 협상이 아닌 국민과 다수 직역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논의하는 형태라면 현재 의대생과 전공의가 주장하는 내용이 모두 수용될 가능성은 낮다.</p></li></ol><p><br/></p><p><br/></p><ol start="6"><li><p>결국 새 정부에서도 ‘복귀 후 논의’ 카드를 꺼낼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의대생과 전공의들이 이재명 대통령을 믿고 복귀를 결정할지가 관건이다. 만약 의대생과 전공의들이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의대 정원 증원과 의료개혁 전면 폐지 후 복귀’를 지속 주장한다면 의정 갈등은 새 정부에서도 이어질 가능성이 더 크다.</p></li></ol><p><br/></p><p><br/></p><ol start="8"><li><p>이재명 대통령이 약속한 보건의료정책은?</p></li></ol><p>이재명 대통령은 후보시절 지역·필수의료 회복을 위한 ‘공공의료’ 확대를 강조했다. 이에 따라 인력 양성을 위한 공공의대 신설과 공공의료사관학교 설립 의지를 밝혔다. 특히 공공의료사관학교를 통해 공공의료인력 선발, 교육, 양성, 배치, 관리를 아우르는 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춘다.</p><p><br/></p><p><br/></p><ol start="9"><li><p>공공의대 신설과 공공의료사관학교 설립이 민주당의 오랜 숙원사업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재명 정권 하에서 '이재명 표 보건의료정책'이라는 상징성을 달고 신속 추진될 가능성이 높다. 윤석열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결정으로 공공의대 설립을 위한 정원 확보가 문재인 정부 시절보다 수월해졌다는 점도 추진 가능성을 더욱 높일 것으로 보인다.</p></li></ol><p><br/></p><p><br/></p><ol start="10"><li><p>다만 지역·필수의료 확대라는 보건의료정책의 큰 물줄기가 바뀌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재명 정부 보건의료정책도 현실적으로 윤석열 표 의료개혁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p></li></ol><p><br/></p><p><br/></p><ol start="11"><li><p>실제 이 대통령과 민주당은 ▲필수의료 분야 의료사고 국가책임 강화 ▲불가항력 의료사고 국가보상 강화 ▲의료분쟁조정중재원 기능 강화 등을 약속했는데, 이는 모두 윤석열 정부 의료개혁과제에 포함된 내용이다.</p></li></ol><p><br/></p><p><br/></p><ol start="12"><li><p>이 외 ▲비대면 진료 제도화 ▲공적 전자처방 전송시스템 구축 ▲필수의약품 안정적 공급체계 구축 ▲혁신형 제약기업 지원체계 정비와 제약기업 사회적 책임성 강화 ▲넥스트 팬데믹 대비 인프라 구축과 국제협력 강화 ▲의사과학자 연구 전문인력 양성 위한 의과학 융복합 지원체계 구축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간병비 건강보험 적용 ▲맞춤형 주치의제 활성화 통한 방문·재택 진료 확대 ▲희귀·난치질환 지원 확대 ▲소아비만·당뇨 국가 책임제 실시 등이 새로운 내용이지만, 이 역시 이재명 정부에서 새로 발굴했다기 보다는 정책 우선순위를 조정한 결과로 봐야 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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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23:0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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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5박혜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yggms/yd02at8frq3w73s7/wish/3483920560</link>
         <description><![CDATA[<p>대구교육청이 올해 일선 학교에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도입을 밀어붙인 가운데 교육 현장에서 이 교과서에 대한 부정적 의견이 높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p><p>28일 대구교사노동조합·전교조 대구지부 등 지역 5개 교원단체 및 노조는 기자회견을 열고 AI 디지털교과서 관련 현장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교원단체 등은 대구지역 교사와 학부모, 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를 벌여 AI 교과서 활용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p><p>전체 응답자는 1148명이었다. 이중 교사가 680여명(약 60%) 참여했으며, 나머지는 학부모 및 학생들의 의견이었다.</p><p>이번 설문에서 응답자 대부분은 AI 디지털교과서에 대해 교육적 효과보다는 행정적으로 강제된 정책이라고 평했다. 이에 도입 방식의 전면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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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23: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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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6 배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jyggms/yd02at8frq3w73s7/wish/3503970848</link>
         <description><![CDATA[<p>전 세계 덮친 ‘지구온난화’</p><p><br/></p><p><br/></p><p>올해 들어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상이변 현상이 전 세계로 확산하며 인명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실제로 이달 2일 멕시코 전역에는 45℃를 웃도는 폭염이 지속돼 60명이 넘는 폭염 사망자가 발생했다.  사망자 대부분이 열사병이나 탈수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p><p><br/></p><p>지난 4월 말에는 중국 남부지역 최고 기온이 42℃를 넘어서기도 했다. 같은 달 동남아시아에선 베트남이 최고기온 100여개가 경신됐다. 태국도 열사병으로 인해 61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우리나라 역시 3~4월 봄 최고기온이 30℃를 웃돌며 이례적인 고온 현상을 겪었다.</p><p><br/></p><p>고온현상과 함께 해수면 온도 상승, 불규칙한 폭우도 쏟아지고 있다. 지난달 11일 인도네시아 서수마트라주에서는 폭우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 주민 3100여 명이 대피소로 이동, 52명이 숨졌다.</p><p><br/></p><p>지구 최북단 북극의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 해빙이 빠르게 녹아내리며 서식지를 잃은 북극곰의 멸종 우려가 커지고 있다. 북극곰은 북극 내 최상위 포식자로 군림한다. 부유하는 해빙 위에서 휴식도 취하고, 사냥을 위해 바다로 뛰어들기도 한다. 하지만 빙하가 녹고 해빙마저 사라지면서, 이들의 보금자리가 위협받고 있다.</p><p><br/></p><p>WWF는 “최근 20년 사이 북극 빙하 면적인 50% 감소했고, 북극곰의 주 서식지이자, 사냥터인 빙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녹아내리고 있다”면서 “이대로 빙하가 사라진다면 북극곰들이 굶주려 죽거나, 먹이를 찾아 민가로 내려와 인간과의 갈등을 초래하는 일이 빈번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p><p><br/></p><p>이처럼 지구온난화가 생태계를 변화시키며 지구종의 멸종이 앞당겨지고 있다. 기후위기에 대응할 혁신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생존을 위한 골든타임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는 우려의 시선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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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7:0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jyggms/yd02at8frq3w73s7/wish/35039708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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