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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 이야기 by holadaisy@naver.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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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학기 마지막 시간! 겪은 일을 이야기로 만들어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13 06:0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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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예린  (제목:신나는 가족들과의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ladaisy/ycxf5f6usgtvjtgw/wish/164827169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너무 들떠 있었다. 왜냐하면 학원을 다 마치면 가족들과 호텔을 오랜만에 가기 떄문이다. 나는 호텔을 가기 전에 수업이&nbsp; 2개가 있었다. 학원 수업을 안 하고 그냥 바로 가고 싶었다. 내 생각이 엄마한테 통했는지 엄마가 학원 2개 중에 하나를 뺴주셨다! 나는 너무 속으로 기뻤지만 엄마 앞에서는 아쉽다는 표정을 지었다. 엄마가 내 표정을 보고 그러면 학원 그냥 갈래? 이래서 나는 아니! 라고 했다.&nbsp;<br>나는 신나는 마음으로 가방을 쌌다. 그냥 이것저것 다 넣었다. 어느새 가방이 너무 무거워져서 필요 없는 건 다시 뺐다.. 짐을 다 싸고 차에 텄다. 난 차를 타면서 노래를 들으면서 가니 금방 다왔다!&nbsp; 호텔에서 짐을 풀고 잽싸게 컴퓨터를 키고 수업을 했다. 수업이 끝나기 5분 전 쯤, 내 남동생이 아빠와 게임하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시간이 빨리 가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다. 수업이 다 끝나자마자 나는 거실로(호텔)나와 같이 게임을 했다. 어느새 저녁 시간이 다가왔다. 엄마랑 아빠, 여동생 남동생이랑 같이 식당을 가서 밥을 맛있게 먹었다. 밖이 벌써 깜깜해졌다. 어느 떄 보다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다. 시간이 느리게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밥을 다 먹고 편의점을 가서 과자와 음료수, 아이스크림 등을 사서 호텔로 돌아갔다. 나는 남동생과 게임을 하며 아까 산 과자와 아이스크림, 음료수를 마셨다. 호텔에 게임하는 방도 있어서 그곳에서 여동생과 함께 게임을 하다가 벌써 밤이 늦었다. 엄마는 빨리 자라고 말씀하셨다. 아쉬웠지만, 내일도 놀 생각에 잤다. 이렇게 해서 내일도 이 일을 반복했다.!<br>어느새 집에 가는 날이 왔다. 너무 아쉬웠지만 엄마가 다음에 또 오자고 그래서 나는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나는 쉽게 차를 타고 집으로 갔다.&nbsp;<br>-현재-&nbsp; 코로나 때문에&nbsp;못 가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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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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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title>
         <author>holadais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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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nbsp;<br><br>이야기 쓰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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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2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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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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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짜릿한 역전승!<br>때는 바야흐로 우리반이 7반과 발야구 친선경기를 하기로 한날. 우리반아이들은 아침부터 7반이야기로 시끄러웠다.그러다 시간이지나 7반과 발야구를 시작했다.남자아이들은 첫수비에 1점밖에 내주지않고 공격때 8점을 냈지만....,다음우리반여자애들 수비떄&nbsp; 우리가낸 점수보다 점수를 더주어서 역전당했고 수비할때 공을 피해다니고 걸어서 움직여서 나는 그만 답답함에 정신을 잃고 말았다.내가 정신을 되찾고 일어나보니 어느새우리반 여자애들의 공격이였다 .처음에는 안타를 치고나가도 룰을잘몰라서 아웃되자 나는 거의포기하고 있었는데 하나둘씩점수를 내더니&nbsp; 결구에는 1명을타자를 남기고 동점이되어있었다!!거기에다 주자는 만루!ㄴㅇㄱ 그래서나는 다시 희망을 가지고 경기를 지켜보았다.마지막타자가 타석에 들어서고 바로 초구를 차서 끝내기 안타를 쳤다!!!!!!!그때 경기를 관람하던 우리반남자애들은(나포함)<br>월드컵응원가를 부르면 승리를 자축하며 난리가 났다.그렇게 그날의이야기는 우리반의 전설로남게되었다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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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2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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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예솔 (제목: 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 (나--&gt;누리)(친구--&gt;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ladaisy/ycxf5f6usgtvjtgw/wish/1648272287</link>
         <description><![CDATA[<div>누리는 원래 주말에 늦게 일어난다. 하지만, 그날은 하윤이네 집에 일찍 가기로 해서 평소보다 훨씬 일찍 일어났다. 일어나다가 침대에 발을 부딪혔다. 누리는 발을 잡고 콩콩 뛰어다녔다. 비명소리가 너무 컸는지 공부하던 엄마랑 코골며 자던 아빠가 내 방으로 왔다. 누리는 애써 안 아픈 척하려 했다. 괜히 엄살부리면 하윤이집에 못갈것 같았기 때문이다. 아침밥을 너무 허겁지겁 먹었는지 화장실에서 10분동안 꼼짝않고 있었다. 그 탓인지 누리는 하윤이집에 늦게 도착했다. 누리는 도착하자마자"헥헥, 늦어서 미안. 속이 뒤집혔나봐." "괜찮아. 나는 니가 오늘 오는지도 까먹었어!" 누리와 하윤이는 깔깔거리다 마침내 본성을 되찾았다. 하윤이는"야 우리 슬라임 만들래?"라고 물었고, 당연히 누리는 냉큼 그러자고 대답했다. 누리는 슬라임을 만들고 책상을 닦다가 슬라임에 휴지가 들어갔고, 하윤이는 슬라임을 섞다가 옷이랑 의자에 슬라임을 쏟았다. 그 바람에 우리는 옷을 갈아입고 다른 놀이를 찾았다. "우리 숨박꼭질하자!" 누리가 선공을 했다. "나 되게 잘함! 내가 술래해도돼?" 누리는 마침 숨고 싶었던 참이었다. "당연하지! 누가 말리겠어?" "자, 10초 셀테니까 숨어!" "10,9,..." "누리는 바람처럼 안방 화장실로 갔다. '아이, 난 어두운거 싫은데. 불 키고 숨어야겠다.' 누리는 숨을 흡 참고 기다렸다. 그때, 발소리가 들렸다. 어? 그런데 다시 돌아가는 소리가 들렸다. '휴'. 잠시도 아니고 2초 뒤에, 화장실 불이 탁 꺼지더니 문이 열리고 나는 맥이 탁 풀렸다. 하윤이가 박스를 뒤집어쓰고 나를 놀라게 한것이다. 나는 생각도 안하고 바로 내뱉었다. "야! 나 어두운거 무서워하는거 알잖아! 왜 불까지 끄고 놀래켜! 심장 떨어질뻔 했잖아!" 하윤이도 누리가 그렇게 말하니까 놀란 눈치였다. "그..그게 어때서! 일부로 놀래킨건데 왜 그거 가지고 성질을 내!" "놀랐으니까 그렇지!" "하..참나. 야! 너도 내가 싫어 한거 한적있잖아!" "내..내가 뭘 했다고 그래? 그리고, 왜 옛날 것까지 불러오는데! 니가 무슨 백업 장치냐?" 누리는 나도모르게 말했다. "그래, 나 백업 잘한다. 리부팅도 잘해! 너랑 절교도 할수있어!" '하참, 왜 갑자기 컴퓨터 얘기까지 한담. 쟤는 입만 살았어.." 누리는 속으로 생각했다. "너는 입만 살았냐? 지금 보니까 심장도 안뛰고 뇌 정지 왔네?! 너랑 절대로 말도 안섞을거고, 너랑 절대 놀지도 않을꺼야!" "원하던 바다!" 누리랑 엄마는 문을 닫고 나왔다. 문틈으로 째려보는 하윤이가 보였다. 누리도 하윤이를 째려보았다. 집에 와서 쉬고 있는 아빠에게 모든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그러자 엄마가 말했다. "그래, 하윤이가 잘못하긴 했어. 나도 어두운것 싫어해서 알아." "그지? 맞지? 걔가 잘못한것 맞지!" "그..그렇지." 다음 날, 학교에서 하윤이를 봤다. "저기 누리야? 내가 밤새 생각해봤는데.." "미안, 나는 더블로 재밌게 놀려고 했어. 싫었다면 미안해." "뭐..뭐 나도 사과하려고 했어" 누리는 강한 척을 했다. "미안." "나도." 그렇게 누리와 하윤이는 화해를 했다. 누가 이렇게 쉽게 화해한다고? 하윤이랑 누리가 그러지. 모두 안싸우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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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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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윤</title>
         <author>tesoro36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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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lt; 마법세계로!!! &gt;<br><br>&nbsp;친구들 목소리에 눈을 비비며 일어났다. 일어났더니 처음 보는 곳에 나는 있었다. 무슨 일인가 생각 해보기도 전에 한 친구가 나에게 말을 걸어왔다. "야 시윤아 뭐해! 얼른 수업 들어야지!! " 일단 수업을 건너 뛸순 없었기 때문에 친구를 따라갔다.....<br><br>&nbsp;교실 안에 들어서니 입이 떡 벌어졌다. 왜냐하면..... 모두가 마법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nbsp; 그렇다. 여기는... 마법 학교인 것이다!!!<br><br>&nbsp;그때, 문이 열리면서 선생님께서 들어오셨다. 역시나 선생님도 마법을 사용하고 계셨다.&nbsp;<br>"자, 오늘 배울 것은 조금 어렵단다~ 바로.... 마법 빗자루를 타는 거란다~~ 오늘은 간단한 부분만 배울 거니깐 두려워 하지 말고~~"<br><br>&nbsp;...하필 내가 1번으로 타야했었다... 두려운 마음에 눈을 감고 다리를 들었더니... 내가 하늘을 날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신나서 여러가지 묘기를 부렸다. 그런데.....<br>.<br>.<br>-툭<br>내가 빗자루에서 손을 놓아서 그만 떨어진 것이다..... '이제 난 죽는 구나 '라는 심정으로 떨어지는데...<br><br>-따르르르르르르르릉!!!!!!!<br><br>"이시윤!! 학교 가야지!! "<br><br>''?'''<br><br>그렇다.... 모든 게 다 꿈이였던 거다.... 너무 생생해서 난 현실인줄 알았는데......<br>.<br>.<br>.<br>'과연....이게 다 꿈이였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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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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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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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반과의 발야구<br>우리는 7반과 발야구를 하는 결전의 날이왔다.<br>7반에는 내가 정말 싫어하는 여자애가 있었다.<br>그 애는 우리반 아는 애들있으면 꺅꺅거리고 나에게는 짜증나는 말투로 말했다.<br>그런데 7반에 정준혁이라는 친구와 박찬수라는 친구가 있다.<br>게네는 자기반 응원 안하고 우리반 응원을 했다.<br>7반 남자애들과 발야구를 할때,남자는6대6으로 동점이었고,7반 여자애들이 6점을 냈다.6대12로 지는줄 알았는데 우리반 여자애들이 역전해 12대13 으로 우리가 승리 한줄 알았지만, 3아웃 형식으로 대결을 했다.7반 남자애들 먼저 선공을 했는데......1점도 못냈다.하지만 우리는 공격을 아주잘해 한 16대12으로 이겼다.<br>짜증나는 여자에 반에게 이겨서 기분이 통쾌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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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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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하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ladaisy/ycxf5f6usgtvjtgw/wish/164827242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우울하지만 신나는 여행<br>&nbsp; 예원이는 올해 12살이된 여자아이이다.금요일날, 예원이가 학원이 끝나고 바로 여행을 가는 것이였는데, 이것저것 챙기느라 예원이 가족은 7시가 되서야 여행을 출발했다.차에서 예원이는 오빠인 선우와 곤히 잠들어있었다.잠에서 꺤 예원이는 부모님이 대화하시는 것을 들었다."바베큐 못 할 것가지 않아??다른 가족들 지금 하고 있다는데...."&nbsp; "그럴 수도 있겠다..".대화를 들은 예원이는 바로 부모님께 물어봤다."우리 바베큐 못해??" "어~시간이 늦어서ㅎㅎ". 예원이는 그 순간 내색하진 않았지만 불만이 생겼다.다른 가족들은 학원을 빠서라도 일찍 와서 바베큐를 먹었기 때문이다.예원이는 불만을 티내지 않으려고 자는척을 했다.선우는 그 얘기를 듣고는 그러려니 했다.마침 바베큐를 못먹은 가족이 있다고 해서 그 가족들과 예원이네 가족은 같이 식당에 가서 밥을 먹었다.밥을 먹다보니 맛있어서 예원이는 금세 기분이 좋아졌다.계속 그 기분으로 예원이는 여행 끝까지 재미있게 놀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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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2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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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주은/제목: 가족들과 바닷가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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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누군가 나를 깨우는 소리가 들렸다. 엄마였다. 당일치기로 바닷가 여행을 간다고 해서 조금 불안했지만 그래도 이미 결정된일이니 엄마를 따라갈수밖에 없었다. 토요일이어서 집에서 편안하게 조용히 쉬고 싶었지만 혼자 남을수는 없기에 우선 필요한 짐을 쌌다. 짐을 다 싸고 나서 차에 탔다. 차를 타고 한시간 정도 가니 슬슬 배가 고파졌다. 우리 가족은 휴게소에 들리기로 했다. 휴게소에 들어섰을때 휴게소는 이미 사람들과 차로 다 차서 들어갈 틈도 나올 틈도 없었다. 다시 나가는게 좋겠다고 생각했을때는 이미 우리 차 뒤에도 차들이 줄을 서고 있었다. 하는 수 없이 기다려야겠다고 다짐하고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벌서 한시간이 다 지났지만 휴게소는 아직 멀고도 멀었다.&nbsp; 우리 가족은 이대로는 안될듯 싶어서 옆에 서 계시던 안내원 아저씨를 불렀다. 아저씨께서는 다행히도 나가는 길이 있다고 하셔서 우리는 다행히도 빠져나올수있었다. 빠져나올때는 종종 위험한 일이 있었다. 몇가지 손꼽아 보면 옆에서 우리 가족처럼 나갈려고 애를 쓰던 차와 충돌할뻔 한일이다. 다행이도 우리 차가 급격히 차를 돌려서 빠져나올수있었다. 한시간 반이면 도착하는 거리를&nbsp; 두시간 반이 됬는데도 아직도 도착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조금 어이가 없었는지 난 헛웃음이 나왔다. 하지만 이미 먼길을 왔고 다시 돌아갈수는 없었다. 우리는 마침내 바닷가에 도착을 하였다. 나는 바닷가를 바라보며 지금까지 겪었던 일들은 아무것도 아닌것 같았다.&nbsp;바닷가에서 열심히 사진을 찍고 있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소리를 치는 것이다. "빨리 안나오고 뭐해!!!!" 나는 그제서야 파도가 나에게 오는 것을 볼수있었다 하지만 이미 늦었었고 내 신발은 그야말로 축축하게 젖어있었다. 동생이 달려왔다. "....언니..운동화가..." 나는 아무말도 하지않았다. 너무 불편해서 짜증이났다. 그렇지만 다행이도 신발이 한짝 더 남아있었고 난 그 신발을 신고 집으로 돌아올수있었다. 집으로 돌아왔을때는 너무 피곤해서 바로 잠이들었다. 그리고 나는 다음부터는 절대로 무슨일이 있어도 당일치기여행은 하지 않아야 겠다고 마음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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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2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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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ladaisy/ycxf5f6usgtvjtgw/wish/164827354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7반이랑 발야구<br>우리는 학교운동장에서 7반이랑 발야구를 했다&nbsp;<br>우리는 뭐든 힘을 쏟아부었다 결국 마침내 우리가 7반을 이겼다 너무 기분이 좋다<br>우리는 15분이 남아서 더 했는데 우리는 7점을 더 냈다 결국 우리가&nbsp; 이겼다 너무&nbsp;<br>기분이 좋았다&nbsp; 역시우리 2반이다그래서 나는 다음에 또 하면 좋겠다^^^^^&nbsp; 그래서 나는 다음에도 다른반이랑 발야구를 하고 싶다. 다음에는 더 잘해가주고 승점 차이가 많이 내보고 싶다. 그러기 위해 연습을 꾸준히 많이해서 5학년 전체중에서 1등이 돼고 싶다. 여기서 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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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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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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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핸드폰 패턴을 까먹었다.<br><br>어느날 핸드폰 패턴을 바꾸고 싶었다.그래서 설정에 들어가서 핸드폰 패턴을 바꾸었다. 잠시후 핸드폰을 보려고 켰는데 "......."&nbsp; 핸드폰 패턴을 까먹었다.<br>"헉" 계속 시도 봤지만 풀 수가 없었다. 틀리면 기다리는 시간이 더 늘었다. 그런데<br>다행히도 지문이 있었다!! 그래서 핸드폰을 볼 수 있었긴 하지만 잠시후 핸드폰이<br>커졌다. 충천을 하고 핸드폰을 켰는데&nbsp; "헉" 지문이 사라지고 패턴만 할 수 있었다!!<br>다시 키면 패턴을 해야 한다니...후 다시 침착하게 패턴을 풀었다. 그치만 계속계속<br>해도 풀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밤이 될때 까지 패턴을 풀지 못했다.<br>엄마와 아빠가 도와 줬지만 풀 수가 없었다. 그냥 웃었다."하하" 그냥 포기 했다.그래서 나는 며칠 동안 핸드폰을 보지 못 했고....<br>결국......핸드폰초기화를 했다. -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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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2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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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진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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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와! 달리기 1등!<br>나는 5학년 2반 박진형이다.<br>그날은 정말 좋은 날이였다.<br>학교에서 체육을 했다. 체육에서는 달리기 기록을 쟀다.<br>그런데 그날 처음부터 이호진이 달리기 1등은 절대 못한다고 꿈도 꾸지 말라고 시비를 걸었다. 그리고 자신이 이길거라고 말했다.<br>이호진은 원래 시비를 많이 건다.<br>나는 정말 짜증났다.<br>나는 이호진과 계속 티격태격하다가 오랜 시간 끝에 드디어 체육시간이 왔다.<br>우리반 친구들은 나를 응원해주지는 않았다. 당연히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까.<br>다른 친구들도 달리기가 빠른 것 같았다. 8~10초때였다.<br>그리고 내차례가 왔다. 같이 달리기하는 친구는 2학년때 달리기로 졌던 친구였다.<br>'달리기 1등 해야하는데...'<br>나는 생각했다.<br>그리고 출발 신호가 나오자 마자 전속력으로 달렸다.<br>내가 살짝 더빨랐다. 기록은 50m에 8.2초였다.<br>옆에 친구는 아쉽게도 8.3초였다.<br>반 친구들이 기록을 다 재고나서 선생님이 순위를 알려줬다.<br>내가 1등이였다. 나는 정말 기뻤다.<br>소식을 듣자마자 나는 이호진한테 말했다.<br>"내가 1등될 수도 있다고 말했잖아."<br>"왜 기록을 재지도 않고 1등이 될수 없다고 말해."<br>"아!박진형이 이겨서 기분 정말 나쁘네"<br>이호진이 혼잣말 했다.<br>그 뒤로 체육에서 달리기 관한것이 있으면 친구들이 나를 우선순위로 해주었다.<br>그때마다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br>'다른 친구들도 달리기 빠른데'<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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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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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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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6교시 피구<br>오늘 6교시에 피구를 하기로 하였다<br>진아:오늘은 피구하는 날이네<br>희니:그러게&nbsp;<br>우린 운동장에 나가 개인피구를 하기로 하였다<br>정말로 재미있을것 같았다&nbsp;<br>선생님:오늘은 민성이와 희니가 팀을 정해볼까?<br>희니:휴 다행이다 민성이랑 짝이 아니어서(생각)<br>근데 진아랑 다른 편이 되었다<br>선생님:남자애들은 한손 말고 두손으로 던지세요<br>남자애들:네<br>피구를 시작하는데 자꾸 남자애들이 나만 노리는것 같았다<br>내가 얼굴을 민성이에게 맞았다<br>난 정말로슬펐다 그래서 울었다 아프고 힘들어서<br>반 아이들:많이 아파? 보건실이라도 갈래?<br>희니:아냐...괜찮아<br>민성:야 그거가지구 우냐 ㅋㅋㅋ<br>다른 남자애들도 날 비웃었다<br>남자애들:그니까ㅋㅋㅋ<br>난 정말 슬퍼서 교실로 달려갔다<br>여자애들:야 희니를 울리면&nbsp; 어떻게해!<br>민성:난...그냥 장난으로..<br>진아:그게 장난이냐? 너같으면 안울겠어?<br>민성:.....<br>민성이도 교실로 들어왔다<br>민성:미....미안해..난 그게 장난인줄알고...<br>희니:다음부터 그러면 안된다<br>민성:....응..<br>우린 다시 친해졌고 다시 즐거운 학교 생활이 되었다<br>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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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2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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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예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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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발야구<br>7반이랑 운동장에서 발야구를 했다.<br>7반에는 친한 에들이 꾀 있다.<br>그래서 아는애들아랑 예기도 많이 했다.<br>나는 거의 아무겄도 안했지만 애들이 잘해서  7반을 이겼다.<br>15분이 남아서 7점을 더냈다.<br>그래서 우리가 또 이겼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br>다음에 또 하고 싶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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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2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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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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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트렁크야 어디갔니??!<br>&nbsp;&nbsp;<br>나는 작년에 우리가족(아빠제외)과 친구네 가족과 함께 수영장이 있는 펜션으로 여행을 갔다.나와 친구,그리고 동생들은 가자마자 후딱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후 수영장 안으로 뛰어 들어갔다! 오랜만에 물놀이라 그런 지 더욱 시원하고 즐거웠다.<br>그런데 잠시후.... 엄마가 나에게 말했다."혜인아,혹시 트렁크 어디에 있는 지 알아?'<br>"아니...모르는데?"내가 말했다. 엄마는 뭔가 이상하다는 표정으로 다시 차로 가서 트렁크가 있나 살폈다. 그런데 찾고, 찾고, 또 찾아보았지만 트렁크는 없었다. (수영가방은 챙김)알고보니 여행을 오기전, 엄마는 나에게 트렁크를 들고 오라고 했는데 내가 깜빡하고 그만 트렁크를 챙기지 않고 차에 타버린 것이다!!&nbsp; 엄마는 나에게 또 잔소리를 하였고, 나는 이미 안 가져욌으니 어쩔 수 없다는 심정으로 다시 물놀이를 했다. 그것도&nbsp;<br>아~주 재미있게.....ㅎ 밤이 되니 이제 옷도 갈아입어야하고....양치도 해야하고...<br>그렇게 할 것이 많았는데 우리가족은 트렁크가 없는 상황이라 아무것도 하지 못 했다. 결국 나는 펜션에 있는 세면도구를 썼고 옷은....... 수영복으로 갈아입기 전에 입었던 옷을 입고 잤다. 다행인 것은 옷이 꽤 편한 옷이었기에 나쁘지 않았다. ㅋㅋㅋ<br>그렇게 나의 하루는 끝나갔고, 트렁크가 없었던 여행치고는 매우 만족이었던 여행이었다.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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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2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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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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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발야구<br>체육시간이 되었다.<br>우리는 7반과 발야구를 할 것이다.<br>먼저 7반 남자들이 공격을 했다. 그래서 6점을 얻고 2반 남자가 공격을 했다.<br>똑같이 6점을 얻었지만 무언가 아쉬웠다.<br>그렇게 7반 여자들이 공격을 했다. 6점을 냈다.<br>솔직히 말하면 이때부터 망한줄 알았다.<br>점수는 6:12로 무려 2배 차이다...<br>2반여자의 공격 이었다. 그런데 7점이나 얻은 겄이다.<br>한마디로 13:12로 이겼다는 말이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br>그리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인지 아쉬워서 인지 3아웃으로 경기를 연장했다.<br>그리고 왠지 3아웃은 자신이 있었다. 7반 남자부터 공격을 했다.<br>그런데 무실점 이었다. 이때 우리반 수비는 진짜 잘하는것 같다는걸 느꼈다.<br>2반 남자 차례였다. 우리는 또다시 6점을 내서 19:12로 이겼다.<br>너무 기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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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2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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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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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7반과 발야구<br>체육시간이 되자 예정 되어 있었던 7반과 발야구를 할생각에 우리반은 들떠(?) 있었다. 7반과 발야구를 하러가서 남자아이들이 할때는 6대6으로 비겼다.<br>그리고 여자얘들이 할때<br>진수: 우리 이길수 있을까?<br>종민: 그러게.....<br>우리의 예상과는 다르게 여자아이들이 공격을 무시무시하게 잘해서 13대 12로 기적같이 이겼다.<br>경기가 끝나고 이겨서 너무 좋았다.<br>우리는 기쁜 마음으로 반으로 돌아가 시원한 물을 마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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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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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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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이딴 얘가 내 친구였다고...???<br>그 때 나한테 걍 친구도 아니고 꽤 친한 베프가 4명&nbsp; 있었다. 반에서도 나랑 친한 애 하면 무조건 떠오르는 거의 그룹 수준이었는데.... 그날은 급식을 좀 빨리 먹었다. 다먹고 애들이랑 운동장 나가서 놀려고 하는데 유나가 급당이어서 좀 늦게 나왔다. 나는 지은, 세화, 수현이랑 필로티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얼마 후 유나가 딴 반 남자애랑 같이 나왔다.&nbsp;<br>"얜 누구심??"&nbsp;<br>수현이가 묻자 유나가 답했다.&nbsp;<br>"얘 내 남사친 주형인데 같이 놀아도 되지???"&nbsp;<br>"야! 우리 오늘 진실겜 하기로 했잖슴!"<br>세화가 말했다. 그 때 유나가 주형의 손을 잡으며 말했다.<br>"남자얘는 진실게임 하면 안됨?" 우리는 황당해서 서로를 봤다. 내 눈은 맞잡은 유나랑 주형이 손에 가있었다.&nbsp;<br>"진실게임 모르셈?? 내가 생각해놓은 질문들 보면 넌 기겁을 할껄...." 수현이가 거들었다. 결국 유나는 못이기는 척 주형의 손을 놓고 주형이는 자기 친구들한테 뛰어갔다.<br>' 방금 유나가 손 놓으니까 목줄 풀린 강아지 마냥 뛰어가는 거 봤음?? 어이없다..."<br>내가 지은이한테 속삭였다. 지은이도 고개를 끄덕였다. 유나는 진실게임을 하는 내내 수현이랑 세화를 째려보며 일부러 꺼내놓기 어려운 상당히 쎈 질문들만 퍼부었다. 그리고 나랑 지은이한테 계속 세화랑 수현이 뒷담을 깠다. 뭐 안봐도 뻔하지. 주형이랑 진실게임 하는 걸 반대했으니까 저렇게 구질구질하게 뒷담을 하는거다. 솔직히 나도 진실게임 특성상 남자애랑 진실게임은 반대다... 유나의 계속되는 뒷담에 나는 곧 싸움이 일어날 거라는걸 직감했다. 그래서 나랑 지은이는 유나를 최대한 달래려고 좀 눈치를 봐가며 유나를 진정시키려 했다.<br>'' 저기.... 유나야! 아무리 생각해도 남자애랑 진실게임은 좀 그렇지 않아...?" 지은이가 말했다.<br>"맞아. 너가 세화한테 한것보다 훨씬 쎈 질문 폭탄이라니까."&nbsp;<br>우리가 이렇게 말했는데 유나는 다른방식으로 해석을 한모양이었다. 무조건 세화랑 수현이 편만 든다고 화를 내더니 교실로 들어가버렸다. 우리는 유나 뒤통수에 대고 엄청난 앞담(?)을 퍼부었다.&nbsp;<br>" 뭔 일이래?? 유나 화장실이 급한가??ㅋㅋ" 아무것도 알길이 없는 세화가 말했다.&nbsp;<br>나는 애들한테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유나를 따라가봤다. 근데 진짜 어이없는 일이 아쉽게도 눈앞에서 일어나고 있었다. 유나 옆에는 유나가 평소에 얄밉다고 극혐하던 송연이가 있었다. 사실 나도 그렇고 유나 역시 반에 이 4명 친구들 외에 친한 애가 없다. 유나는 우리랑도 싸웠으니 송연이한테라도 친한 척 하는거지. 장유나는 생각보다 훨씬 구질구질했다. 며칠동안 유나는 송연이한테 친한 척하다가 그마저도 싸운 듯 며칠 후에는 혼자였다. 유나가 혼자다니니까 반 애들은 우리가 유나를 따돌린 줄 아는데 저게 바로 자발적 왕따라는 거다. 사실 생각을 해보니 우리가 싸운 일들은 모두 그 시작점이 유나였다.&nbsp;<br>2년 후인 지금 유나 빼고는 단톡방에서 연락을 하고 있는데 그 때 유나는 폰이 없었던지라 번호가 없다. 지은이 말로는 가끔 학교화장실에서 유나를 마주칠때가 있는데 서로 안녕 이 한마디도 안한다고 했다. 심지어 예전에 지은이가 먼저 인사를 했는데 씹고 그냥 갔다고.... 내가 그런애랑 친구였다니 믿어지지 않는다.&nbsp;<br>후회는 하고 있겠지? 후후<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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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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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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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발야구<br>체육시간에 7반이랑 발야구를 했다.5,6 교시에 발야구를 했고 우리는 들떠 있었다.<br>발야구를 시작했고 1라운드는 남자 2라운드는 여자로 했다.<br>먼저 7반이 공격을 먼저하고7반은 6점을 내고 우리반도 6점을 냈다.그래서 남자는 6:6으로 비겼다.<br>2라운드때&nbsp; 7반 여자애들은 공격때 6점을 댔다. 사실 나는 이때 진 줄 알았지만 우리반여자들이&nbsp; 7점을 내서 우리반은 13:12로 이겼고 반에 들어왔는데 반까지 시원해서 기분이 좋았다.<br>우리는 지금까지 체육대결로 진 적이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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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2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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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시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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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축구하다가 다칠뻔한 날.<br>나는 수업이 끝나는 소리를 듣자마자 빨리 밥을 먹고 집으로 가서 축구장비를&nbsp;<br>챙겼다. 희찬이와 프리킥으로 몸을 풀고 1:1 드리블 연습도 하였다. 그러자&nbsp;<br>부민이가 우리에게 찾아와서 같이 놀자고 하였다. 우리는 부민이와 왕따놀이를 하였다. 첫번째 왕따는 부민이었는데 희찬이의 패스가 느려서 아쉽게 공을 빼았겼다.<br>그렇게 재미있게 놀고 있는데 어떤 형들이 찾아와서 우리가 쓰고있는 코트를 빼았았다. 어이가 없었지만 우린 그냥 같이 사용했다. 재밌게 놀고 희찬이는 갔다.ㅠ<br>나는 재승이와 시우와 진형이와 놀았다. 먼저 골 넣으면 골키퍼 게임을 했다.<br>공이 날아가길래 공을 빼았으려고 높이 점프를 뛰어 진형이에게 달려드는 순간.....<br>나는 진형이에게 밀려 하늘 높이에서 떨어졌다. 정신이 혼미했다. 그리고 골반으로 떨어져서 그런지 골반이 부러진것 같았다. 네이마르 신세가 될 뻔했다. 진형이가&nbsp;<br>나에게 와서 미안하다고 했다. 아프기는 했지만 꾹 참고 일어났다. 그리고 진형이가 마음쓸까 봐 프리킥도 안찼다. 점점 친구들이 갔다.나와 재승이만 골 넣으면 골키퍼 게임을 하는데 재승이를 똥개훈련을 시켰다. 재승이가 골을넣자 나는 집에 가야한다고 했는데 재승이가 꼭 나를 똥개훈련을 시키겠다며 나를 집에가지 못하게 하였다. 똥개훈련을 몇번이나 하고나니 D지는줄 알았다. 너무 힘들어서 종이짝 처럼 걷는 와중에 재승이 어머니를 만났더니 시원한 게토레이를 사주셨다. 재승이가 늦게오니까 주스도 받고 좋지? 하며 물어봤다. 단연 나는 좋았다. 집에가니 엄마가 나를 다짜고짜 혼냈다. 혼낼만도 했다.(ㅇㅈ) 혼나고나니 그냥 집에 빨리올껄 생각을&nbsp;<br>했다. 재미있었지만 위험 천만한 날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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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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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예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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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8반과 발야구<br>오늘 5~6교시는 8반과 발야구를 하는 날이다.<br>진성:드디어 발야구를 8반이랑 하게 되네.<br>지후:너무 떨린다!<br>(성:노)수진:우리 잘 해 보자!<br>이렇게 1~4교시가 지나가고 체육시간이 다가왔다.<br>먼저 1라운드를 남자아이들이 뛰었다.<br>진성:야! 똑바로 안 해?<br>지후:화내지 마!<br>진성:아 어쩌라고!!<br>이 때 지후랑 진성이는 서로를 비난하고 싸우기 시작하였다.<br>선생님이 달려오셔서 막긴 하셨지만 그래도 계속 싸워댔다.<br>이제 지후네 반이 공격을 할 때 지후랑 진성이 모두 4번째 타자를 하고 싶었다.<br>지후:내가 4번 타자 해도 되?<br>진성:내가 할 건데?<br>지후:내가 먼저 말했으니깐 내가 하는 게 맞지!<br>진성:말 먼저한다고 정해 지는 법이 어디있냐?<br>지후:여기있다, 어쩔래?<br>은섭:싸우지 좀 마.그러면 내가 4번 타자 하고 지후는 6번,진성이는 9번 해.<br>진성,지후:알겠어....<br>진성:야!너 때문에 이게 뭐야!<br>지후:이제 정해지면 된 거 아니야!왜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야! 니가 왕이야?<br>선생님: 싸우지 말고 빨리 정하도록 해.<br>모두:네....<br>진성:(내가 좀 심했나? 지금 바로 사과할까? 곧 있으면 지후 나가야 하는데...)<br>지후:(하....내가 좀 심하게 우긴건가? 아무래도 진성이한테 사과하는 것이 맞는 거 같네.....)<br>그 때 지후가 공을 차고 1루를 향해 뛰어갔다. 지후의 공은 멀리 날아가 무사히 세이브 되었다.어느 차례 지후는 3루에서 홈으로 뛰어야 하고 진성이가 공을 찰 때가 되었다.진성이는 있는 힘껏 공을 찼지만 다른 엉뚱한 곳으로 날아가 파울로 판정 되고 다시 차게 되었다. 진성이는 지후에게 조금 씩 미안해지기 시작하였고 지후는 조금 당황스러웠다.이렇게 다시 공을 찼는데 이번에는 다행히도 잘 날아갔다. 지후는 홈 베이스로 무사히 돌아오고 진성이도 무사히 1루로 갈 수 있었다. 어느 덧 1라운드가 끝나고 2라운드가 시작 됬다. 9:5로 압도적으로 나아가고 있었다. 2라운드를 하고 있는 동안 진성이와 지후는 옆에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br>지후:내가 좀 심했지? 미안해....<br>진성:아니야,내가 먼저 너한테 화를 냈잖아....내가 좀 미안해.나도 너무 이기고 싶어서...<br>지후:나도 마찬가지야....<br>진성:괜찮아...우리 그러면 체육시간 끝난 후에 떡볶이 먹으러 갈래?<br>지후:그래..<br>진성:어? 2라운드 끝났다!<br>지후:그러게!! 누가 이겼을까?<br>점수판을 보니 18:15로 지후네 반이 이기게 되었다.<br>진성: 우와! 우리가 이겼다!모두 지후 너 덕분이야!<br>지후:아니야,모두 우리반이 잘 협동해 준 덕분이지.<br>이렇게 해서 8반과의 발야구 친선전은 지후네 반이 이기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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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2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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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희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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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친구 적정량<br>지수는 요즘 학교가는 일이 날마다 즐겁다. 지수가 친한 진구인 채영과 초등학교 단짝인 고은과 모두 같은 반이 되었기 때문이다. 중학생 입학식 이후로 지수와 채영이, 지수의 단짝 고은, 채영이의 친한 친구 다현은 학교에서 단 한 번도 떨어져 있었던 적이 없다.&nbsp;<br>그런데 이 넷에게는, 아니 지수와 다현에게만 풀지 못한 마음의 벽이 있다. 그렇다, 다현은 채영과 꼭 붙어다니는 지수를 못마땅해한다. 다현과 채영은 초등학생 때부터 단짝이었는데 어느새 채영과 친해진 지수가 다현과 채영 사이에 끼어든 것만 같아 다현은 불안하다. 사실 다현은 초등학생 때도 친구를 많이 사귀지 못했다. 다현에게는 친구 적정량 이라는 게 있다. 어떤 친구와 친해지고 나선 그 친구와 다른 친구가 친해지는 걸 불안해한다. 내 친구를 뺏기는 기분이랄까. 다른 아이들은 그걸 이해 못해줬지만 채영만큼은 그런 다현을 꾹 참고 이해해줬다. 그래서 다현은 채영과 너무나도 친해진 지수에게 티나는 차별을 한다. 지수만 빼고 채영,고은과 놀기도 하고, 과자나 젤리를 지수 것만 쏙 빼고 사오기도 한다. 그러던 어느날, 다현의 불공평한 행동에 지수는 결국 화가 나 폭발해버렸다. 지수는 학교가 끝난 뒤 다현의 학원이 잠시 비는 시간에 만나자고 했다. 그리고, 지수는 다현의 얼굴을 보자마자 말이 터져나와버렸다.<br>"야, 박다현. 넌 내가 갑자기 왜 보자고 한지 알아?"<br>지수의 말에 다현은 당황했다.<br>"무슨..말이야?'<br>"너, 왜그러는지 모르겠는데 나만 자꾸 친구들 사이에서 쏙 빼버리는 경향 있는데, 나 그거 되게 기분 나쁘다?"<br>".....그게..다 내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거니? 지수 넌?"<br>"그럼 그게 내 탓이라는 거야?!"<br>"있지, 너 채영이랑 아주 친해보이더라."<br>"그게 뭐?"<br>"니가 아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채영이랑 단짝이거든, 근데 지수 너랑 친해지고 난 뒤엔 채영이가 변했어. 너랑만 살갑게 군다구. 너랑만!"<br>물론 지수는 다현을 이해하지 못했다.<br>"하, 그거 때문에? 너 아직도 초등학생이야? 다현아, 친구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거야. 근데 넌 그게 왜 그렇게 못마땅한데?!"<br>"난 친구들한테 소외감 드는 거 제일 싫어해!"<br>"그러는 넌! 넌 나한테 소외감 들게 한 적, 없니?"<br>지수의 말에 다현은 말문이 막혀버렸다.<br>"............"<br>"너부터 생각하고 말하라고!!"<br>"...............미안"<br>지수는 다현의 갑작스런 사과가 황당했다.<br>"미안해..내가,내가 친구에 대해서 마음이 좀 좁아. 근데 있지, 채영이는 그걸 다 이해해줘."<br>".....그래서..?"<br>"너도 나 조금만 이해해주면 안될까..?<br>다현이 울음을 터뜨리자 지수는 조금씩 미안해지기 시작했다.<br>"다현아?"<br>다현이는 계속해서 울었고 지수는 다현의 울음을 받아줬다. 그리고 그 날, 그 둘은 오해를 풀었다.&nbsp;<br>다현과 지수는 아직도 조금 어색하지만 서로를 이해하게 되었다. 그리고,그리고 그 날 이후로 다현의 친구 적정량은 없어졌다. 친구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거니까. 또 채영과 지수,고은은 너무나도 좋은 친구였으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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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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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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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어딘가 이상한 춘천 여행<br>이른 아침,엄마가 나를 깨웠다.너무 졸렸다.오늘은 기다릴 틈도 없었던 춘천여행을 가는 날이었다.사실 이번 주 금요일에 엄마아빠가 이번주 주말에 춘천에 간다고 했다.<br>나:?????????<br>나는 나를 데리고 가는 여행이라면 어디든 좋았다.그런데 이른 아침에 일어났는데 아침을 간단하게 먹고 오랜 시간을 기다렸다. 그리고 10시가 되니까 출발했다<br>나:?????????????????<br>나는 잠을 잘 못자거나 너무 일찍일어나면 기분이 불쾌한 인간이다.그런데 아침 7시 전에 깨웠는데......난 밥먹고 양치하고 옷 갈아입고 하면 40분이면 충분한데..<br>암튼 택시를 타고 기차역으로 갔다.가는 길에 살ㅉㅏㄱ 멀미를 했다.그런데 기차역에 내려서 맛있는걸 먹으니 불쾌한 기분이 사라졌다.<br>((((((((((((((((((((((((((((((((((((((((((((((((편안))))))))))))))))))))))))))))))))))))))))))))))))))<br>나는 기차를 타고 춘천으로 갔다.기차를 타고 가면서 영어 숙제를 하.&nbsp; ㄴㄷ ㅏ...........<br>어림도 없지 바로 너튜브를 보니 벌써 춘천이었다.이제 택시를 타고 닭갈비를 먹었다.그리고 바로 옆에 있는 감자빵을 먹었다.그리고 배를 탔다.배에서 내리고 앞에서 물 수제비를 했는데 난 물수제비는 아닌것같다.&nbsp;<br>그리고 스카이 워크를 하러 갔는데 유리가 불투명 하고 불투명 했다.그래서 조금 불쾌함.<br>그렇게 기차를 타고 다시 집으로 갔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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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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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준혁</title>
         <author>tosilk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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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벚꽃 구경<br>올해 3월 쯤에 작년에는 못 갔었던 벚꽃구경을 가족들과 갔었다. 남해군으로 갔었는데, 그곳의 경치는 너무 좋았다. 정말 깔끔하고 좋았다. 우리는 더 자세한 구경을 하기 위해 산책로로 산책을 갔다. 그런데, 산책로에서 산책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옆에 있던 사람이 넘어졌다.&nbsp;<br>쿠당탕탕당탕! 아야! 이런 소리들이 동시에 몇번씩이나 들렸다. 그 사람은 다행히 일어났지만 매우 큰 상처가 있었다. 그래서 119를 불렀는데, 전회기 끊어진 순간에 갑자기 천사가 나타났다. 그리고 그 사람의 상처는 씻은 듯이 나았다. 그래서 119가 왔다. 그런데 이미 나은 상처를 어떻게 더 치료한단 말인가. 그래서 119가 오더니 장난 신고라고 호통을 쳤다. 나는 그 사람들이 억울한 것을 알면서도 그 어떤 말도 할 수 없었다. 나는 그것이 너무 웃겨서 속으로 키득키득웃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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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2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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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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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가출<br>나는 오늘 정말 억울한 일을 격었다.&nbsp; 내가 열심히 끓인&nbsp; 라면을&nbsp; 동생이&nbsp; 훔쳐먹었다. 내가 호통을 쳤더니 다시 끓이면 된다면서 도리어 아빠가 나를 혼냈다.&nbsp; 나는&nbsp; 라면5봉지, 가스버너, 물10L를 들고 가출했다. 나는 갈곳이 없어서 어디로 갈지 고민했다.생각해보니 돈이 없어서 다시 집으로 가서 돈을 챙겨 나왔다. 나는 완벽한 반항을 하기 위해 지하철을 타고 양평에 있는&nbsp; 외할머니 집에&nbsp; 가기로했다.&nbsp; 나는 사람들에게 어디서 내리면 되는지 물어서 결국 외할머니 집에 도착했다. 하지만 외할머니는 집에 계시지않았다. 나는 너무 배고파서 챙겨온 라면을 먹었다. 근데 갑자기 경찰이 나 를 경찰차에&nbsp; 태웠다. 경찰들은 나를 다시 서울로 데려가고 있었다. 나는 도망치려 했으나&nbsp; 차 문이 잠겨있었다.  나는 경찰한테 나한테 왜그러냐고 물어봤다. 엄마아빠가 실종신고를 했다는 것 이다. 나는 결국 집으로 돌아갔다. 동생이 사과의 뜻으로 라면을 끓여줬다. 스프를 안넣어서 맛이 없었지만 특별히 용서해 주기로 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내가 양평에 갔었던게 아니라 부산까지 갔던 것 이다.  나는 참 내가 바보 같다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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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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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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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친구와 낚시<br>몇달전 쯤, 친구 엄마에게서 낚시를 하겠냐는 제안이 왔다. 난 그 말을 듣고 매우 기뻤다. 우리는 친구엄마의 차를 타고 몇시간쯤 가자 숙소가 나왔다. 우리는 숙소에 짐을 풀고 바로 낚시하러 갔다. 바다색이 매우 푸르렀다. 통발을 던졌다.그리고 낚시대로 낚시를 하고 있었다. 근데,&nbsp; 계속 기다렸지만 입질도 오지 않았다.&nbsp; 그러자 친구가 말했다.<br>"야 너 입질 같은건 왔음?&nbsp; 내가 대답했다. "아니 한번도 안옴..." &nbsp; 그때였다. "오!! 야 입질 왔다!!" 내가 소리쳤다.&nbsp;<br>힘있게 낚시대를 당겼다. 근데.. 미역이 걸렸다.<br>친구가 웃었다. " 야,&nbsp; 그거 먹을수는 있겠냨?" 난 실망했다.&nbsp; 몇분 지났을까, 이번엔 친구에게 입질이 왔다. 친구가 낚시대를 올리는데&nbsp; 불가사리가 나왔다.<br>이번엔 내가 웃었다.<br>&nbsp;"야, 그거 저녁에 먹어 ㅋ". 우린 너무 안잡히자 통발을 꺼내었다. 다행히도, 통발엔 몇마리의 물고기가 있었다. 우린 숙소로가서 라면을 먹었다.&nbsp;<br>정말 꿀맛이였다.밤에도 우린 낚시하러 갔다. 근데 밤에는 매우 잘잡혔다. 친구가 귀뚜라미(?)를 잡아줘서 내 바늘에 꽂았다. 근데 생각보다 잘 잡혔다. 몇마리를 잡은후, 우리는 통발을 꺼냈다.&nbsp; 근데 이게 웬일!!! 게가 있었다! 우린 집어넣을려는데 달아났다. 근데 마침 차가 왔는데 게가 치였다(ㅋㅋ) 게가 튕겨서 바다로 들어갔다.<br>우린 매우 아쉬웠지만, 보람찼다, 다음에도 또 오고 싶은 기분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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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3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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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환</title>
         <author>yj52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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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좀 알려주세요<br>엄마,형 그리고 나는 필리핀에서 지워지는 펜을 샀는데 봉투가 종이 였다 그래서 그런지봉투가 찢어졌다 하지만 셋 다 몰랐다 정말 바보 같았다 아주 비싼펜을 시민들에게 나누어 준 거랑 다름이 없기 때문이다하지만 한국에서는 충분히 알려줄 것 같은데 필리핀에서는 인기척도 없었다 호텔에가서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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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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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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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나의 버킷리스트<br>2021 6월 26일 쯤 (기억 잘 안남)<br>그당시에 엄마,동생과 함께 잠실에서 1670번 2층버스를 타다.<br>내가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이루고 2층으로 올라갔다.<br>앞자리에 앉으려고 했으나 다른 사람들이 먼저 착석해있었다.<br>아쉬운마음에 앞에서 두번째 자리에 앉았다.<br>버스는 강변북로를 타고 다산신도시로 향했다.<br>그리고 강변북로를 타고 4정거장 쯤 가다가 내렸다.<br><br>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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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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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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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철조망)<br>옛날에나는6살때철조망에찔렸다<br>그때는기분이좋지는않았다<br>놀이터에서놀다가<br>철조망이궁금해서다가갔다<br>그런데 철조망에찔리고말았다😭😭<br>처음에는비밀로했는데<br>1분뒤에 엄마에게 보여드렸다<br>엄마가아산병원에가야한다고<br>말씀하셨다<br>그때나는울었다😭😭<br>나는차에탈때까지울었다<br>수술끝내고<br>집으로갔다<br>끝<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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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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