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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조림을열지마시오 - 토330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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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정관념에 갇혀 진짜 자신의 모습을 영영 잃어버리는 일이 없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2-03 03: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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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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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있니?<br><br><strong>1. (취미가 있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있니?</strong><br>① 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br>② 그 취미가 너의 생활에 어떤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있니?<br><br><strong>2. (취미가 없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싶니?</strong><br>① 어떤 취미를 갖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br>② 그 취미를 가지면 어떤 점이 좋을까?<br><br><strong>3. (취미가 없다면) 주변에 독특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있니?</strong><br>① 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br>② 그것을 바라보는 너는 어떤 생각이 드니? ( 그 취미를 가진 아이가 부러울 때가 있어. 왜냐하면 ~ / 그 취미를 가진 것을 이해하기 어려워. 왜냐하면 ~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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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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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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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퍼갈과 샬롯이 바라보는 어른의 모습에 대해 어떤 점을 공감하니?</strong><br>① [p24 중]</div><div>하긴어른들은 다 그렇다. 뭘 하든간에 트집을잡기일쑤다.</div><div>② [p36 상]</div><div>'그래, 잘했구나'라니! 남에게 소중한 것을아무것도 아닌듯 치부해버린다.</div><div>③ [p87 중]</div><div>퍼갈과 샬롯은 엄마들의 대화를 들으며어색하게 서 있었다. 마치 뻔뻔한 농부 둘이 소 품평회에 와서 각자 자기 송아지를 자랑하는것 같았다.&nbsp;</div><div>④ [p113 중]</div><div>퍼갈은 곰곰이 고민해보았다. 아이들은 뭐 그리 대단한 걸 한다고 숨기려 하는 걸까? 또 아이들이 숨기면, 어른들은 왜 그렇게 쉽게 속아 넘어가는 걸까?</div><div>⑤ [p198 중]</div><div>"그렇겠지. 정 그렇다면 읽어볼게. 하지만 지금은 안돼. 시간이없어. 거기 두면 내일 읽어볼게."</div><div>⑥ [p206 ]</div><div>"나도사실 너만 한 애들이 있어서, 애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안단다."<br><br><strong>2. 이런 어른의 말을 보면서 누가 떠올랐니? 그런 어른에게 하고 싶은 말을 충분히 해 볼래?</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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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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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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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nbsp; 이런 어른의 말을 보면서 우리 엄마가 떠올랐다. 우리 엄마는 내 마음을 이해해주고 웃음이 많은 좋은 엄마이지만 지인과 말할 때 내 이야기를 자주한다. 나의 칭찬과 장점을 말할 때가 대부분이지만 왠지 모르게 기분이 그다지 좋지 않았다.</div><div><br>&nbsp; 엄마가 내 앞에서 그런 이야기를 할 때면 “엄마가 저 사람과 나는 친하지도 않은데 왜 내 애기를 하세요?” 아니면 “그 이야기 아무한테도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왜 하세요? 비밀이란말이예요!!!” 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리고 꼭 묻고 싶다. 왜 동생 이야기는 하지 않고 꼭 내 단점과 장점만 호들갑스럽게 말하는걸까?&nbsp;<br><br>&nbsp; 그래서 엄마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생겼다. “엄마! 왜 자꾸 아는 사람에게 제 이야기만 하세요?....저는 그것이 장점이라도 싫어요. 엄마는 어렸을 적에 부모님이 바빠서 경험이 없었겠지만 솔직히 아이들에게는 큰 부담이예요. 갑자기 엄마 아는 사람이 다가와서 내 이야기를 하지 뭐예요? 그런 상황이 한 두번이 아니라서 불편해요. 또 말이나와서 하는데 제가 엄마에게 중요한이야기를 할 때마다 바쁘다거나 전화가 와요. 아무리 그래도 제가 이야기하고 있으니 제 말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주세요!”<br><br>2. &nbsp;<br>&nbsp; 어른들은 아이들이 하는 것에 대해서 너무 많이 간섭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보호자가 자녀를 보호하려 하는 것은 뭐라고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자신의 아들, 딸인데 지키지 않는 것은 아동 학대로 이어질 수 있으니 보호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것이 잘못됐다! 라고 말할 수는 없다.&nbsp;<br><br>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비밀이 없고 무슨 일이든지 어른과 상의하고 어른이 통제한다는 생각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한다. 만약 아이들은 어른에게 통제 받는 사람으로 어른의 말을 무조건 들어야 한다. 라고 교육 받은 아이들이 또 아이를 가지고 교육한다면 후대에도 이런 생각만 전해지고 결국 이런 생각이 진리가 되어 버릴 것이다.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으려면 아이들에게 이런 말을 하는 어른들이 사라지고 좋은 교육을 해주는 어른들이 더욱 많아져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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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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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사진 그리고 곤충</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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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있다. 내가 셀카와 음식 사진 등 사진을 많이 찍어서 사진을 잘 찍게 되었는데 어느 날 보정에 맛 들려서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생겼다. 그래서 학교에서 동아리를 할 때 사진 동아리를 만들었다. 그 동아리에서 친구들에게 스킬을 알려주고 각자 핸드폰에서 직접 보정을 해봤다. 4차시밖에 못해봤지만 재미있어서 좋았던 기억이 있다.&nbsp;</div><div><br>&nbsp; 내 친구 중에는 곤충을 잡아서 해부하는 친구가 있다. 사실 그게 취미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런데 나는 곤충, 벌레를 극도로 싫어해서 이해는 잘 안된다. 해부하는 걸 직접 본 적은 딱 한번 있다. 미술 학원에서 아주 잠깐 초파리의 다리가 궁금하다고 잡아서 죽인 다음 다리를 관찰하는 걸 본 적이 있다. 만약 진지하게 하는 걸 본다면 너무 징그러워서 못 보고 뛰쳐나갈 것 같다.</div><div><br> &nbsp;나와 퍼갈, 샬롯은 취미의 성격이 다른 것 같다. 나는 보통 집에서 할 수 있는 걸 좋아하는데 퍼갈과 샬롯은 밖에 나가서 무언가를 직접 해보는 취미를 좋아하는 것 같다. 그래서 취미의 성격이 다르다고 한 것이다. 하지만 취미에도 옳고 틀림은 없으니까 나는 모든 취미를 존중하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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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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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OO] 예쁜 글씨가 부러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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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 주변에는 샬롯과 퍼갈 같이 특이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한 명 있어. 그렇게 특이까지는 아닌데 내가 들어본 취미 중에 가장 독특한 취미였던 것 같아. 바로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 중 제일 마음에 드는 한 문장을 골라 예쁘게 쓰는 거야. 그 애는 글씨체가 너무 예뻐. 붓 펜으로도 엄청 잘 쓰고 내게도 그런 글씨를 써 준 적이 있어. 정말 예쁘더라고. 왜 막 축제 같은데 보면 예쁜 글 써 준다고 해주시는 분 있잖아. 그런 분이 써 주시는 것 같이 예뻐.&nbsp;<br><br>&nbsp; 걔는 노래를 듣는 취미도 있는데 많은 가수들을 좋아해서 아는 노래가 많은 것 같아. 일단 나랑 공통된 마마무를 정말 좋아하는데, 마마무 노래 중 한 문장을 써서 나한테 줬어. 사실 내가 걔보단 마마무에 대해서 더 잘 알긴 하는데, 그래서 내가 문장을 골라줘. 제일 마음에 드는 문장은 책상에 붙여두더라고. 방탄소년단도 좋아하는데 방탄 노래 가사들을 좋아하나 봐. 그래서 유독 방탄 가사들이 많아. 색 있는 붓 펜으로 꾸미기도 해. 그렇게 글씨체 예쁜 게 너무 부러워. 그런 예쁜 문장들로 방을 꾸미는데 그런 방도 정말 예뻐.&nbsp;</div><div><br>  나는 그 아이에 대해 정말 부럽다고 생각해. 글씨체가 예쁘면 필기할 마음이 있거든.(나만 느끼는 건가?) 어쨌든 걔가 글도 잘 쓰고 그래서 걔 노트를 봤는데 엄청 깔끔하고 예쁘게 정리되어 있더라고. 방도 아기자기한 소품들은 자기가 꾸몄대. 아기자기 한 걸 잘 만지는 것 같아. 손재주도 좋고. 그 애는 이렇게 꾸미다 보면 뿌듯하기도 하고 재미있대. 나는 그림 그리는 취미가 있거든. 그래서 그걸 가지고 예쁘게 잘라서 내 방을 꾸며 주기도 했어. 그래서 그나마 레벨 업 된 내 방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아.&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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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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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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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70억 이상의 사람들은 누구나 취미가 있다. 그 사람들에게는 독특한 취미가 있다. 그리고 나는 이런 취미가 있다. 그 취미는 호러 게임 하는 것과 , 컴퓨터로 만든 노래를 듣는 것, 사건 설명 보기를 좋아한다. 퍼갈의 취미는 라벨이 없는 통조림을 모으는 것이다. 그리고 그의 엄마는 처음에는 허락했지만, 갈수록 과해지는 퍼칼의 모습을 걱정했다.&nbsp;<br><br>  그리고 나도 이런 적이 있다. 나는 호러 게임을 하는 것과 컴퓨터로 만든 노래를 좋아해서 크리에이터의 길을 걷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매일 크리에이터에 대한 것을 스스로 배우고, 혼자 녹화하며 연습을 하려고 유튜브를 매일 보다가, 그곳에서 프로파일러의 일을 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거기에 빠져든 나는 프로파일러가 되기로 했다. 그래서 매일 사건을 푸는 프로파일러의 모습을 본다. 그런데 우리엄마는 이런 내 취미를 겁나 싫어했다. 거기엔 가끔 잔인한 사건도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엄마에게 조언을 했다. “ 이건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 결국 엄마는 내 취미를 인정했다. 그리고 이 시간이 나는 너무나도 큰 재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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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3: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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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민] 물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잡는 방법을 알려야 한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cp2i1c6lylkwe04/wish/246816551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괭이부리마을의 성실함 대표인 영호 아저씨는 괭이부리마을 아이들을 돕기 위해 자신을 희생해가면서 아이들을 보듬어 주었지. 하지만 이럼에도 불구하고 괭이부리마을 사람들의 삶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어. 그 이유는 무엇일까?&nbsp;<br><br>&nbsp; 자신을 희생해가면서까지 아이들을 도와야 했던 영호 아저씨는 오히려 힘들다 하기 보다는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고 말했어. 내가 보기에는 영호 아저씨는 진정으로 아이들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있어. 그리고 이런 아이들을 보며 자신이 본받아야 할 점을 찾거나 절대 하면 안되는 일들을 배워 다른 아이들에게 알려주곤 하는데 그럼에도 아이들은 영호 아저씨의 말을 크게 귀담아 듣지 않아.<br>&nbsp; 그 이유는 내가 생각하기에 그런 영호 아저씨처럼 선심을 가지고 주민들을 도우는 사람보다 가난을 비난하고, 가난으로 인해 다른 아이들이나 주민들에게 가는 정신적인 피해가 더 크기 때문이 아닐까?<br><br>&nbsp; 몇몇 뉴스들을 보다보면 기부금이 많이 모였음에도 괭이부리마을 사람들의 생활이 크게 달라지지 못한 걸 알 수 있어. 그 이야기는 우리가 더욱 관심을 가지고 서로 협력하여 마을 사람들에게 좀더 도움이 되는 것을 지원해 주어야 한다는 이야기겠지?<br><br>&nbsp; 우리는 항상 자신의 일에만 집중하고 남의 일에는 크게 관심을 갖지 않는 생각들이 있어. 하지만 소수의 사람들은 나 하나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길 바라지. 우리가 같이 협동하여 마을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려면 생각을 바꾸는 게 중요해. 그리고 돈보다는 자신이 직접 돈을 벌 수 있게 만들어주는 시설을 더 제공하는게 어떨까? 이런 말이 있지, 물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잡는 방법을 알려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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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22:4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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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제이] 받은 만큼 가져가는 사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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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괭이부리말 아이들' 책을 읽고, 많은 사람들이 마을에 관심을 가졌다고 한다. 그들이 선택한 마을을 돕는 가장 쉬운 방법은 기부였고, 돈만 주고는 뿌듯해 하였다. 하지만, 돈만 줘버리는 건 잘못된 방법이였다. 돈을 위해서 싸움이 일어났고, 결국 원점으로 돌아갔다. 과연 어디서부터 잘못 되었던 걸까? 돈만 준 것? 관심을 가진 것? 갑자기 유명해 진 것? 나는 그 사람들의 마음가짐 때문이였을 거라 생각한다. 올바른 마음가짐으로 기부를 하고, 사람들을 도와줘야 그것이 진정으로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라 생각한다.&nbsp;<br><br>책에서 영호는 그런 마음으로 아이들을 돌봤다. 자기 삶을 희생하며, 집까지 내어주며 아이들의 마음을 얻으려고 했던 영호는, 아이들이 자신을 필요로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아이들을 필요로 하는 것이라 설명했다. 아이들 몇 명 돌봐준다고 마을의 모든 아이들의 삶이 변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그 몇 명의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영호를 어떻게 평각해야 할까?&nbsp;<br><br>사람들은 세 가지 분류다. 주는 사람, 가져가는 사람, 그리고 정당하게 가지고 주고 하는 사람. 내 생각에 영호는 정당한 사람 같다. 언뜻 보면 주기만 하는 사람인 것 같지만, 그 주는 대가로 외로움, 슬픔을 덜어내고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 영호가 말한 아이들이 자신을 필요로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아이들을 필요로 하는 것이란 건, 영호가 외롭다는 것일 수 있다. 하지만 도와주는 대가로 아까 말했던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얻었다. 아이들 곁에 있으면 영호는 자신의 진심을 깨달게 되서, 자신도 행복해 져서, 그래서 그토록 제 삶을 희생하는 게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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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22:4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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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하율</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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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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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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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많은 사람들은 통조림의 겉만 보고 판단하는 것처럼 다른 것들에 대해서도 자세하 알기 전에 멋대로 속모습까지 정해 버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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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1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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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영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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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1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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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윤] 책상 꾸미기와 그림그리기</title>
         <author>decakid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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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는 취미가 두가지 있다. 첫번째는 그림그리기 이고, 두번째는 책상을 꾸미는 것 이다. 그림을 그리고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있다면 부모님께 자랑 하기도 한다. 나는 이런 취미 덕분에 1학년에서 5학년까지의 자기 성장 프로잭트를 오직 그림 그리기로 했었다. 덕분에 친구들이 그림에 대해 친창을 해주었다. 두번째로 책상을 꾸미는 취미로 나는 거실이나 침실, 공부방등으로 이동하면서 책상을 꾸미거나 정리 한다. 책상을 1주일에 한번씩 바꾸면서 꾸미는 것을 반복 하여 이러한 취미가 생겼다.<br><br>이러한 취미 덕분에 부모님이 칭찬 해주는 경우가 생겼다. 또 친구들과 취미를 자주 공유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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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4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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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호경] 되돌아보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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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는 총2개의 취미가 있다. 우선, 퍼갈 그리고 샬롯과 비슷하게 수집하는 건데, 우표를 수집하는 것이다. 나는 여행을 갈 때 마다 우표를 모은다. 왜냐하면, 그 우표를 보면 그 때 여행 갔던 것을 또 다시 기억해 볼 수 있다. 또한 그런 우표들을 갖고 편지지에 딱 붙이면 너무 너무 좋고 행복하다.&nbsp; 진짜 소확행이다.<br>&nbsp; &nbsp;<br>   다음으로는 명상하는 거다. 명상을 하면 마음이 편안해 진다. 그런데, 특히 신기한 일이 있어 특히나 더욱 좋아한다. 우리 엄마도 나를 임신했을 때, 내가 명상할 때 꼭 듣는 음악과 같은 음악을 들었다고 한다. 나는 그래서 오히려 더욱 마음에 들어 명상하는 것을 좋아한다.<br><br>&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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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5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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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현] 나의 평범한 취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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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많은 사람들은 취미를 가지고 있다. 평범한 것도 있고, 특이한 것도 있다. 나는 내 취미가 그나마 가장 평범하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누구나 하나쯤은 취미를 가지고 있지 않을까? 그리고 그건 스스로가 하고 싶어서 하는 거고.<br><br>&nbsp; 내 취미는 다른 나라 언어를 공부하는 것이다. 학원에서 배우는 영어뿐이 아닌 일본어, 중국어 전부 관심이 많다. 나는 어릴 떄부터 만화나 애니를 보는 것을 좋아했다. 중국 애니, 일본 애니 등 다 재미있게 봤다. 처음에는 보는 것만으로도 좋았는데 조금씩 크면서 언어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유튜브나 책으로 공부를 하기도 하고 알아가다 보니 그게 내 취미가 되었다.&nbsp;<br><br>&nbsp; 근데 이런 취미를 가지고 있는 건 나뿐만이 아니다. 우리 엄마도 중국 드라마나 중국 프로그램을 보는 것을 좋아해 최근에는 간단한 일상문을 나에게 말하기도 한다. 이렇게 비슷한 취미를 가지고 있는 것이 난 좋았다. &nbsp;<br><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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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5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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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후] 세상에서 가장 긴 단어는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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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아는 사람 중에는 가장 긴 단어를 찾고 글자 수 대로 순위를 적는 취미를 가진 사람이 있다. 그분은 나의 동거인 오빠이다. 오빠는 지식인을 보거나 다른 검색 앱을 활용해서 긴 단어를 모은다. 어느날 오빠가 나에게 세상에서 가장 긴 단어가 뭐게? 라고 물어봤다. 당연히 나는 그런것에 관심이 없으니 몰라 라고 대답했다. 오빠는 정답을 알려주었다. 정답은 뉴모노울트라마이크로스코피실리코볼케이노코니오시스 이다. 영어로 쓰면 45자이다. 나는 처음엔  너무 이상해 보였다. 그런데 계속 오빠가 이런 질문들을 하니까 나도 어느 순간 재밌어 졌다. 요즘은 많은 나라들의 수도를 외우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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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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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하율] 입이 딱 벌어지는 친구의 취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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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친구는 참 신기한 취미가 있다.바로 고장난 물건을 분해한다는 것이다.내가 그 친구 집에 갔을 때. 나는 기절할뻔 했다.책상에 책은 없고 뭔지도 모르는 부품이 수두룩한 것이다.그래서 나는 저게 뭐냐고 물었더니 고장난 물건을 돈 주고 사 분해한다는 것이다.나는 고장난 걸 왜 아깝게 돈 주고 사냐 하니까 자기는 그게 재미있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고장난 라디오랑 게임기 같은 걸 그 친구한테 팔아서 돈을 벌었다.하지만 한편으로는 고장난 물건을 분해한다는 것도 신기한데,그걸 돈 주고 산다니,정말 놀라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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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5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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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은채] 카드 손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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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술을 좋아하거나 마술을 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많다. 나도 전에 카드 마술, 카드 손기술에 대한 영상을 보고 관심을 갖게 되었다. 카드를 능숙하게 다루는 영상을 보고난 이후로 나도 마술사들처럼 카드를 화려하게 다루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nbsp;<br><br>나는 그래서 카드를 ' 리본 스프레드' 즉 넓게 펼치는 것도 해보고 그걸 턴 오버도 해보고&nbsp; 멋있게 섞는 것도 도전을 해보았다. 또한 카드 마술도 영상을 봐가며 진짜로 되는지 오빠한테 해보기도 했다. 카드 마술 또는 카드 손기술들 중 어려운 것은 한 달 정도 연습을 해야지 해낼 수가 있는 것이 많다. 근데 나는 그런 점들이 좋은 것 같다. 점차 레벨 업 해가는 것처럼 하나씩 어려운 것에 도전을 하는 것이다. 카드에 관심이 생기고 멋있거나 트릭 카드를 사기도 해서 현재 집에 카드만 6개 정도 갖고 있다. 카드 손기술을 배우며 잘해가는 모습이 왠지 뿌듯하기도 하고 나중에는 지금보다 더 잘했으면 해 지금도 꾸준히 연습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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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5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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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영서] 일단 추천하는 취미는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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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온갖 잡동사니를 모으는 취미가 있다. 길바닥에서 줍거나, 카드 팩이나 뽑기 통 에서 뽑거나, 친구들한테서 받거나. 정말 보이는데 조금이라도 관심이 생기거나 신기한것을 모은다. 지나가다 신기한 물건을 보면 사지 않고는 못배긴다. 정작 집에 사오면 쓰지도 보지도 않고 서랍속으로 향해 봉인 된다. 내 서랍속에 든걸 조금 말해주자면 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카드,열쇠고리,그립톡,거북이 모양 커버가 씌워진 줄자,언니 것이었지만 내가 만든 작은 주머니,오르골,말랑이,야광 팔찌,길에서 주운 정체 불명의 장식,빛나는 탱탱볼 등등등... 다 말하자니 햇갈려서 말할수가 없다.<br><br>&nbsp; 사실 부모님이 좋아 할만한 취미는 아니다. 사와서 쓰지도 않고 처박아 두니까. 공간만 차지하고 돈은 버리는 셈이다. 하지만 이런 컬랙션(?)을 만들어본 사람은 안다. 하나하나 모을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다. 그리고 가져오자마자 바로 서랍행도 아니다. 몇칠 간은 그것을 가지고 이게 뭘까 하며 가지고 노는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느낄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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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5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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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샤론] 말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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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말이 많다는 평을 자주 듣는다. 이것도 취미인가? 중국어 선생님은 나보고 "말안하면 죽는병 걸렸니?" 라고 하고 토플 선생님은 "샤론아, 여동생 같으면서 재밌게 킹받는다.^^" 라고 하신다. 하지만 그냥 나는 나좋을 대로 칭찬이라고 생각한다. 말이 많아서 시끄러워도 할땐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해서 수학 선생님께서는 "샤론이는 하는 말이 많긴하지만 재밌고 예의있게하네." 라는 말을 해주셨다.<br>&nbsp; 말이 많아서 나쁠건 없지만 반박은 조심해야 한다는 것도 안다. 반박도 내 취미인데, 내 단짝친구가 화나서 더 놀려 주기로 했다. 이제 말을 더 할 준비가 되었다! 반박만 조금 고치도록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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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5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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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치우] 이런 브금은 처음이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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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매우 최근에 새로운 취미가 생겼는데, 바로 'sonic frontiers' 의 브금을 듣는 것이다. 그런데 이 게임의 BGM은 그냥 일반 BGM이 아니라, 가사가 있는 록 음악이다. 하드 록 인지 메탈 인지는 모르겠지만, 신나는 음악이여서&nbsp; 듣는다. 집에서 스피커는 연결해놓고 듣는데, 밤에도 들을려고 하니까 아빠가 혼내서 밤에는 안듣고 잔다.&nbsp;<br><br>&nbsp; 이 취미는 1달도 되지 않았는데, 새해 선물로 'sonic frontiers'라는 소닉 게임을 선물받았는데, 해보니까 너무 재미있어서 단번에 1번째 보스까지 갔는데, 그 보스 음악이 좋아서 유투브에서 검색했는데, 하도 많이 들어서 가사를 100% 다 외웠다. 이게 아마 1월 15일쯤 이였을 것 이다.<br><br>  이렇게 팝송이 아니라 게임 브금을 듣는 취미가 있는 것 처럼, 세상에는 다양한 취미가 많고, 우리는 그것을 모두 다 존중해 주고, 그것에 대해 놀리면 안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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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5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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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민] 방구석 작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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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에게는 특별(?)한 취미가 있다. 바로 방구석에서 작가가 되는 것이다. 작가라고 글을 쓰는 것도 아니다. 생각만 할 뿐이다.<br><br>&nbsp;이 취미는 어릴 때부터 가지고 있었다. 어릴 때 이야기를 생각하고 생각이 나면 바로 장난감, 인형을 가지고 그 이야기 진행했다. 비슷한 이야기가 떠오르면 과정은 비슷하지만 결말이나 선택지를 약간 다르게 해서 재밌는 이야기를 만들었다. 그러면 한 시간, 두 시간.. 시간 가는 줄 몰랐다. 하지만 지금은 인형보다는 그냥 생각으로만 한다. 옛날 역사에서 만약 이랬다면 어땠을까, 이렇게 하면 더 좋았을 텐데, 아니면 내가 옛난레 있었던 일중 안 좋았던 일을 선택지를 고쳐 생각해서 결말을 바꿔 생각해 보았다.<br><br> 이 취미를 하다보니 나에게는 창의력이 많이 생겨났다. 또한 비슷한 일이 있으면 그땐 생각한 방법대로 해보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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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7:5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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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윤] 행복함을 공유하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title>
         <author>decakid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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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퍼갈이 들은 말처럼 자신이 아무리 잘해도 아무렇지 않게 넘어 가면 잘하려고 노력하는 마음은 언젠간 없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잘한 일이 있을 때 그 이야기를 잘 들어 주지 않고 전화나 대추으 그 이야기를 들으면 아이들은 서운함을 느끼고 잘하려는 의욕이 사라 질 수 있다. 나도 만약 이런 일이 일어나면 너무 속상할 것 같다. 이런 어른들에게 "아이들은 자신이 해낸일을 말하고 싶어해요. 그런 행복함을 같이 느껴주세요'라고 말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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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8:1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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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치우] 잔소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cp2i1c6lylkwe04/wish/246832355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퍼갈과 샬롯이 바라보는 어른들의 모습에서 어른들은 무엇을 해도 항상 트집을 잡기 일수라는 것에 동의한다. 애가 수학 문제를 풀때, 내가 푸는 방법보다 더 좋은 풀이가 있다며 항상 바꾸라고 한다. 그리고 답지의 풀이대로 해도 틀리면 또 재대로 하라고 잔소리를 한다. 또 제대로 풀면 "처음부터 그렇게 했어야지!" 라면서 또 잔소리를 한다.<br><br>나는 어른들에게 이런 말들을 하고 싶다: "제발 좀 우리가 하는 모든 것에 트집을 잡지 말아주세요. 특히 과거에 있었던 일까지 이야기하면서 혼을 내지 마세요. 정말 같은 사건으로 수십번을 혼나면 지겨워요. 그러니 이젠 제발 잔소리좀 줄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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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8:1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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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현] 비교하지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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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번 책에서 나왔던 샬롯을 믿지 않았던 어른들같은 사람은 만난 적이 있나? 나는 어린이라고 부모님께만 좋은 인상을 남기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이다. 어른들의 말 한마디가 아이들의 마음을 속상하게 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br><br>&nbsp; 나는 퍼갈이 만난 어른들의 모습 중 남의 소중한 모습을 아무것도 아닌 듯 치부한다는 모습이 가장 공감되었다. 아무리 자신에게 소중하지 않다고 남에게 있어 소중한 것을 그런 식으로 받아들이면 안 된다. 이런 눈치 없는 한마디가 아이들의 마음속에 깊은 상처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이해할려고 노력하면 상대방을 공감해줄 수 있게 되는 것이다.&nbsp;<br><br>&nbsp; 나도 전에 10살 때 줄넘기 겸 태권도를 하는 학원을 다니고 있었다. 어느 날&nbsp; 줄넘기를 하고 있던 시간에 뒤에서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을 듣고 말았다. ' 시현이보다 ㅇㅇ이가 더 잘하네', '시현이 왜 저래' 나는 그 말을 듣고 눈물이 나올 것 같았지만 참았다. 혹시나 잘못들은게 아닌지 옆 친구에게 물었고 그 친구도 들었다고 했다. 처음 다닐 땐 좋다고 아이들에게 잘 대해 준다는 말을 듣고 이런 모습을 보니 억울했다.&nbsp;<br><br>  내가 지금 그 선생님께 하고 싶은 말은 이것이다. 나를 누군가와 비교하지 마세요!!<br><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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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8:1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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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샤론] 왜 다 아는것 처럼 행동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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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어느날, 내친구와 수업을 했다. 내 친구의 아빠가 역사 선생님이셔서 셋이서 문제도 풀고 했다. 하지만 옆에있던 자일리톤 사탕을 친구와 나눠먹자 선생님이 이걸 먹는것을 우리 엄마에게 말해도 되냐고 하셨다.&nbsp;<br>  나는 그때 우리집에서 엄마가 양치하고 먹으라는 사탕을 먹은 것이라서 양치를 안하고 먹었고, 또 친구에게 주어서 그냥 아니라고 하고 먹어도 된다고 했다. 그랬더니 선생님이 나는 거짓말하는 애들을 잘안다면서 이번만 봐주는 거라고 했다. 그 당시의 나는 조금 어렸어서 당장이라도 수업을 그만하고 따지고 싶었지만 그만두었다. 그냥 다 아는척하는 어른들이 너무 싫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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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8: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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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영서] 볼때 마다 게임중이면 난 하루종일 게임 한 사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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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정말 억울했던 일이 하나 있다. 내가 핸드폰 게임을 할때면 항상 엄마가 보고있고 핸드폰을 끄고 다른 일을 할 때면 엄마는 날 보고 있지 않는다. 그래서 엄마는 항상 저녁시간에 너는 하루종일 휴대폰만 하냐는 소리를 듣는다. 관리를 받고 있어서 항상 2시간 30분 핸드폰을 사용하는데. 그걸 뻔히 알고 있으면서도..!! 엄마가 볼때 내가 핸드폰을 하고 있으면 난 하루종일 핸드폰만 한 사람이 된다. 그럴때면 너무 억울 한 기분이 든다. 어른들은 자기가 옳다고 생각 하는것 같다. 다른것은 따지지도 않고 자신의 생각만 정답으로 만든다.<br><br>&nbsp; 조금 버릇없을지도 모르지만 정말로 이 말은 꼭 하고 싶다. 제발 혼내기 전에 조건을 좀 따져서 그 생각이 맞는지 판단부터 좀 하라고. 제발요 부탁이니까. 나 항상 같은 시간 동안 핸드폰 하고 공부도 충분히 하고 있으니까 제발 혼내기 전에 그 생각 부터 맞는지 생각해 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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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8:1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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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하율] 왜 잘해도 뭐라 하는 걸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cp2i1c6lylkwe04/wish/2468326091</link>
         <description><![CDATA[<div> 1. 1달 전에 학원에서 시험을 4개 봤는데 전부 올백을 맞았다.그래서 신이 나서 엄마한테 자랑을 했다. 그래서 엄마가 백점을 맞아 오면 10만원을 주겠다 해서 엄마한테 달라고 했다.근데 엄마는 알겠다는 얘기 대신 그럴 거 받을 시간에 공부나 더 하라고 했다.그때 나는 너무 화가 났지만 애써 조곤조곤하게 얘기를 했다.근데 엄마는 난 기억 안난다면서 다음달 시험이나 똑바로 보라고 했다.그래서 엄마는 2월 시험도 다 맞으면 10만원을 진짜 준다고 해서 2월 시험도 다 맞아서 왔다.근데 이번에는 도리어 백점을 맞았다고 했더니 거짓말 치지 말라고 욕을 엄청 해대고 뭔 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아대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냥 방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어른들은 도대체 왜 그런 말도 안되는 논리를 펼칠까? 나는 어른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왜 뭔 말만 하면 거짓말이래요? 당신들로 애들일때 있었잖아요?"라고 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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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8: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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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호경] 나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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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우리 엄마는 내가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것을 사달라고 하면 비교하지 말라고 한다. 하지만 나 보다 2살 어린 꼬맹이와 비교를 한다. 그 녀석은 아침에 일어나서 ~것도 하고 ~것도 하는데, 너도 쫌 보고 본받아라! 라고 하면 그 녀석에 얼굴에는 벌써 놀릴 준비는 다 되어있다. 그리고 엄마를 안으면서 뒤에서 메롱하는 걸 보면 한대를 그냥 쳐주고 싶다. 그러면 왜 또 동생을 때리냐고 누나가 되서 그러니까 동생도 그런다는 뻔한 잔소리를 늘어두신다. 나는 비교하면 안되고 왜 엄마는 비교하는지 모르겠다.<br>     엄마, 나는 나고 류호민은 꼬맹이예요. 나도 나대로 만족할 테니 엄마도 그대로 비교 하지 않고 호경이는 호경이지. 라고 받아들여 주신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호민이에게 배울 점이 있 듯이 제게도 장점이 있어요. 그니까 비교하지 말아 주세요. ( 참고로 호민이 잔소리도 조금만 더 늘려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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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8: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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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후] 엄마 칭찬 좀 제대로 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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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런 상황들을 생각하니 우리 엄마가 떠오른다. 엄마는 내가 작년에 역사 수업을 한때 최고의 발췌로 뽑혔었는데 그때 바로 집에가서 자랑을 했다. 하지만 엄마는 칭찬을 '너무 잘했어~' 라고 하고 카톡을 시작했다. 그때 나는 제대로 칭찬 해달라고 엄마한테 쫄랐다가 한 소리 들었다.&nbsp;<br><br>그리고 엄마가 다른 사람과 통화를 할때 항상 오빠랑 내 얘기를 과장해서 말한다. 그때 오빠랑 나는 엄마한테 가서 "나 그렇게 안했는데 왜 그렇게 말해!" 라고 한다 그러면 엄마는 '조용이 해 이 씨끼야' 아고 하신다. 그때 정말 화가 났었다.<br><br>그런 엄마에게 나는 잘했을땐 칭찬 좀 제대로 해주고 나에 대한 과장 된 얘기를 하지말라고 하고 싶다. 왜냐하면 그 말로 인해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기대하는 것이 커지거나 부담감이 생기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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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8: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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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민] 엄마의 자존감 내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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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2번이 정말정말너무너무 공감이 된다. 나는 너무 자랑스럽고,&nbsp; 엄청 잘한 것 같은데 한번 보라고 하면 보지도 않고 잘했다고 한다. 언제는 엄마 일하는데 말시키지 말라고 혼난 적도 있다. 그러면서 조금 있다가 소파에 앉아서 TV를 본다. 그러면서도 나한테 엄마 일할 때 절대 말하지 말라고 몇번이고 다시 꾸짖는다. 그럴 때마다 나는 이게 잘한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예 가치도 없는거구나 하면서 자존감이 낮아진다. 그런데 성적표, 가정통신문은 어디서 나왔는지 나도 몰랐던걸 기가 막히게 보고 계시다. 또한 동생이 보여주면 "아이구 잘했네 우리 아기~ 너무 잘했네~"라고 하신다.<br><br> 어른분들(특히 어머니), 그거는 아이의 자존감을 떨어뜨려요. 아무리 바쁘고 귀찮아도 한번쯤은 보고 진심을 다해서 말씀해주새요.. 제발요..어머니 제발 제가 뭐 보여드리면 보고 진심으로 말해주세요. 저 지금 자존감이 지하에 있어요. 제 자존감을 돌려주세요!<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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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8:2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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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은채] 어른들의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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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른들은 주로 트집을 잡거나 리액션에 영혼이 없거나 자신의 이야기를 얘기해 조언을 해준다. 내가 아빠한테 주제에 관한 이야기를 하거나 그것에 대한 내 생각을 말했을 때, 그건 인정을 하는데 이건 틀린 것 같아 라며 구구절절 설명을 한다. 솔직히 물론 의견이 다르거나 내가 얘기한 정보가 틀릴 수는 있다. 하지만 그냥 넘어가 주면 안되는 걸까? 그냥 짧게 이건 이거야 라며 알려줄 수는 없는 것일까?&nbsp;<br><br>어른들은 설명을 하거나 아이들이 공부에 대해 불만을 표출하면 자신의 추억을 소환하며 나는 너만 했을 때 공부를 잘했다 든지 나는 살다 보니 공부가 편하다고 얘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자신이 진짜로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지만 만약 어른들에게 고3때 죽어라 공부해서 수능을 다시 보고 싶으세요? 라고 물어보면 아니라고 할 것이다.&nbsp;<br><br>어른들은 아이들의 문제를 너무 쉽게 보거나 자신이 겪었던 일임에도 지나간 일이니 쉽게 말을 한다. 하지만 아이들이 원하는 것은 그저 자신의 말에 공감을 하거나 들어 주는 것을 바랬을 것 같다. 만약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좋게 말하고 공감을 잘해준다면 과연 아이들과 어른들이 멀어지는 일이 있을까? 또는 서로 충돌하는 경우가 적어지지 않을까? 하고 생각을 한다. 나는 어른들이 아이들의 문제를 쉽게 치부 하거나 생각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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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4 08: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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