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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반 서양미술사 by 성남동중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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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기심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05 23:5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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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사진</title>
         <author>snds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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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br>작품제목<br>작품크기<br>제작연도<br>재료<br>작품의 외적인 특징(색상, 구도, 조형요소와 원리, 재료의 쓰임 등)<br>작품관련내용<br>작가설명<br>작품에 대한 조사를 하면서 느낀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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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23:4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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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1이남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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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크기<br>작품이름:개 사슬의 다이나미즘<br>제작연도:2011년<br>재료:검은물감,연한흰색물감<br>작품의 외적인 특징(색상, 구도, 조형요소와 원리, 재료의 쓰임 등):검은색물감,연한흰색물감<br>작품관련내용:산책,빠른,자동차<br>작가설명<br>작품에 대한 조사를 하면서 느낀점.:자동차를보고 강아지가빨라지는걸보고 미래를예측한그림인거같은느낌<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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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0: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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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라의 죽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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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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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0:4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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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13218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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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 이름: 미켈란젤로<br><br>작가의 일생: 미켈란젤로는 에술가로서 메디치 가문에게 큰 후원을 받으며 능력을 키웠지만, 후원을 더 이상 받지 못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 이후, 사는 동안 13명의 교황들에게 후원을 받았다. 일생동안 작품에 모든 에너지를 쏟았다고 볼 정도로 그의 작품들은 매우 역동적인 모습을 자랑한다. 다만 그의 삶을 매우 불행했다고 전해진다. 실제로 후원 덕에&nbsp; 많은 작품들이 탄생했지만 미켈란젤로는 자신이 노예 같다는 생각을 자주 하곤 했다고 전해지며, 회고록에서 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정도였다.<br><br>작품 제목: 시스티나 천장화<br><br>작품 제작 연도: 1508년<br><br>작품 크기: 40.5 x 14m<br><br>작품 재료 및 특징: 시스티나 천장화는 미켈란젤로가 거의 혼자서 4년간 바닥도 아닌 천장에서 343면에 아르는 인간군상과 배경을 그린 작품이다. 유화가 아닌 프레스코화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프레스코화는 벽면에 회반죽을 바른 후 마르기 전에 안료를 입혀서 그리는 그림 기법이다.)</div><div><br>작품에 담긴 일화: 그림들 속에 있는 인간들은 실제 크기보다 3배가 더 컸고, 미켈란젤로는 이 그림을 그리는 동안 위만 쳐다보아서 고개가 저절로 위로 치며지고, 땅 걷기가 힘들었으며, 책을 읽을 때 반드시 머리 위로 가져가야 했다는 일화가 전해진다.<br><br>조사하고 느낀 점: 미술 작품과 작가에 대해 더 알아보고 느끼는 시간이어서 좋았다고 생각한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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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0:4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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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5 김정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ycmjjvovdui4m62v/wish/1720281394</link>
         <description><![CDATA[<div>[ 작가 ]<br>앤디워홀<br><br>[ 작품제목 ]<br>켐벨 수프 캔<br><br>[ 제작연도 ]&nbsp; <br><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61%EB%85%84">1961년</a> 11월 ~ 1962년 3월 또는 4월<br><br>[ 재료 ]<br>캔버스<br><br>[ 작품의 외적인 특징 ] <br>높이 20인치(51cm), 너비 16인치(41cm)의 캠벨 수프 사가 당시 제조하던 32가지 종류의 통조림을 캔버스에 그려냈다. 각각의 통조림 그림은 반자동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B%A4%ED%81%AC_%EC%8A%A4%ED%81%AC%EB%A6%B0">실</a>크스크린 기법인 판화로 그려졌고 <br><br>[ 작품 관련 내용 ] <br><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미국</a>의 팝 아티스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A4%EB%94%94_%EC%9B%8C%ED%99%80">앤디 워홀</a>의 예술 작품이다. 캠벨 수프 사가 당시 제조하던 32가지 종류의 통조림을 캔버스에 그렸다.<br><br>[ 작가 설명 ]&nbsp;<br>팝 아트의 거장이며 예술가는 배고픈 직업이라는 사회의 인식과 달리 현대미술에서 예술적으로, 대중적으로, 상업적으로 성공한 예술가이다.<br><br>작품에 대한 조사를 하고 느낀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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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0:4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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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ycmjjvovdui4m62v/wish/172028290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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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0: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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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4이유나</title>
         <author>snd206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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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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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0:5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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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5장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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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다비드<br>제목:마라의 죽음<br>크기:162×130cm<br>제작연도:1793년<br>재료:캔버스에 유채 물감<br>외적인특징:어두운 계열에 색상을 많이 사용했으며 전체적인 분위기도 어둡다.<br>관련내용:그림 속 사람이 피부가 약해 물 안에서 <br>작가설명:<br>작품에 대한 조사를 하면서 느낀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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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0:5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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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7천은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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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0:5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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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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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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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0:5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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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4</title>
         <author>snd20615</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ycmjjvovdui4m62v/wish/1720303682</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 반센트 반 고흐<br>작품제목: 아를 별이 빛나는 밤<br>작품 크기: 72cm x 92cm<br>제작연도: 1888년 9월<br>재료: 색채, 필치<br>작품의 외적인 특징: 어두운 색상과 저녁에 밝게 빛나는 별, 저 멀리 보이는 불빛, 강물위에 비친 불빛,강물위에 있는 배, 인도에 남녀 두 연인이 팔짱 끼고 있는 모습<br><br>작품관련내용: 아를로 오기로 약속을 했지만 차일피일 늦어지고 있던 고갱이 확실히 아를로 오게 되었다는 소식을 접한 빈센트가 들뜬 기분일때 노란집 근처 가스등 아래에서 그린것이다 그리고 이 지방의 별이 가장 아름다운 달이 9월이었다고 하고 고흐는 촛불을 그의 모자 위에 세우고 밤경치를 그렸다고 한다<br><br>작가설명: 네덜란드의 화가. 27세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으며 주로 남프랑스에서 작품을 활동 초기에는 하층민의 생활과 풍경을 어두운 색조로 그리다가 자신만의 색 대조, 강력한 붓 터치와 색감을 완성<br><br>작품에 대한 조사를 하면서 느낀점: 작품을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화가도 다시 한번 더 조사하게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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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0: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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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7천은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ycmjjvovdui4m62v/wish/1753818023</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르네 마그리트<br>작품제목:살아있는 예술<br>작품크기:찾지 못했습니다.<br>제작연도:1967년<br>재료:캔버스에 유채물감<br>외적인 특징:커다랗고 멍한 표정을 짓는 주황색 머리가 양복위로 떠오르고있다.배경은 어두운색을 사용했으며 머리를 주황색으로 칠해 강조하였다.<br>작품관련 내용:마그리트가 세상을 떠난 해에 그린 그림으로 양복에서 빠져나와 멍한듯한 표정을 짓고있는 큰 머리가 있는데 인간의 완전한 해탈 상태를 나타낸 그림이다.<br>작가설명:본명은 르네 프랑수아 길랭 마그리트로1898년11월21일출생하고 ~1967년8월15일사망.벨기에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으며 아버지는 양복점을 운영하셨고 제모점과 양장점을 운영했지만 정신병을 앓던 어머니는 투신자살한다.다른 화가들과 달리 유복한 가정환경이어서 살아서도 죽어서도 추양받는 삶을 산다.<br>느낀점:그냥 아무생각없이 봤던 그림들인데 하나하나 파헤쳐보니 속에 여러가지 뜻이 담겨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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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0 12:4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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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6오문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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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 이름: 빈센트 반 고흐<br>작품 제목: 별이 빛나는 밤<br>작품 크기: 73.7 x 92.1 cm<br>제작 연도: 1889년<br>작품의 특징:<br>반복적이고 거친 붓 터치로 빛나는 별을 강조했다. 소용돌이치는 하늘의 모습과 타오르는 듯한 나무의 모습이 서로 유사하다. 어두운 나무와 마을의 모습, 그리고 환한 하늘의 모습이 대조적이다.<br>작품의 의미:<br>단순히 정신병원 쇠창살 밖의 아름다운 별 풍경이 아닌 야곱의 11개의 별과 같은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면 반드시 행복한 보상이라는 미래가 찾아올 수도 있을 거라는 스스로에 대한 위로와 꿈을 표현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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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0: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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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7 김효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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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하네스 페르메이흐</div><div>우유 따르는 여인</div><div>45.4x40.6</div><div>1658~1660년경</div><div>캔버스에 유화<br><br></div><div>화면을 반으로 나누는 빛과 어둠의 감각적인 대비는 긴장감과 엄숙함을 화면 가득 풍기게 하고, 회칠한 벽과 금속 주전자, 흙으로 구워 만든 우유 항아리, 탁자 위 빵 조각 등의 구성 요소들의 섬세하고 치밀한 묘사는 시각적이고 평면적인 그림에서 촉각적인 세심함을 느끼게 한다. 부족하지도, 과하지도 않은 소품들의 수와 적절한 배치는 관람자의 시선과 주인공의 동선 어느 것 하나도 해치지 않으며, 전체 화면 구성에 완벽함을 더하고 있다.</div><div>시녀로 보이는 우유를 따르고 있는 여인의 노란색 웃옷과 파란색 앞치마, 붉은색 치마는 깨끗하지는 않지만, 자칫 밋밋해질 수있는 화면에 산뜻함을 주고 있다.</div><div><br></div><div>창으로 스며들어오는 신선한 새벽 빛이 어느 농가의 부엌을 조금씩 밝혀주고 있는 중에 가사일로 다져진 다부진 몸매의 아낙이매일 반복되는 가족들의 아침식사를 준비하고 있다.&nbsp;</div><div><br></div><div>네덜란드 델프트 지방에서 태어난 화가 얀 베르메르는 평생에 걸쳐 40여 점 안팎에 이르지 않는 적은 작품을 그렸다는 점, 대부분이 작은 화폭에 그려졌으며 대작은 그리지 않았다는 점 외에도 그의 생애가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많은 미술평론가들에게는 미스터리한 존재로 인식되고 있다. 기록에 의하면, 그는 화가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1655년에 가업을 이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미 2년 전엔 1653년에 델프트 화가 조합에 등록되어 있다는 또 다른 기록이 있어, 여전히 그의 생애에 대한 설이 분분하다.</div><div><br></div><div><br></div><div>다양한 미술작품에 대해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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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0: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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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0 박연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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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빈센트 반 고흐-별이 빛나는 밤.  크기 73.7x92.1       캔버스에 유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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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0:3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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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8한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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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애드바르 뭉크<br>제목:절규<br>제작 연도:1893~1910년작<br>특징:여러 스케치 시리즈로 이작품을 시작했다.자연주의에서 벗어나, 이 스케치는 전경에 계속된 강조와 과격하고 분리된 원근법의 진행을 보여준다.느긋한 브러시와 축소된 상징적인 컬러 규모는 고흐와 고갱의 작품에 혜택을 입은 셈이다. 천연적인 컬러,원근법,형태의 과격한 강화에도 지역적인 특색을 지닌다.<br>작품 관련내용:"친구 둘과 함께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해질녘이였고 나는 약간의 우울함을 느겼다. 그때 갑자기 하늘이 핏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그 자리에 멈춰선 나는 죽을 것만 같은 피로감으로 난간에 기댔다.그리고 핏빛 하늘에 걸친 불타는 듯한 구름과 암청색 도시가 있었다,그때 자연을 관통하는 그치지 않는 커다란 이명쇨를 들었다."라는 글이 굉장히 유명하고 이작품을 설명한다.<br>작가설명:에드바르드 뭉크 1863~1944 5형제의 둘째이다.그는 장학금으로 레온보나의 스튜디오에 입학했다.크로그에게서 영감 받은 자연주의에서 내적인 인간에 빈행을 일으키는 종합주의 예술로 옮겼다.그는 유럽의 모든 중요 도시에 자신의 작품을 전시한 가장 이름난 국제적인 예술가이자 독일 표현주의자에 의해 존경 받음에도 1944년 81살에 생을 마감할때까지 거의 고립되어 지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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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0:4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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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8한예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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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0: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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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3송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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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0: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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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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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0:4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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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0 이건희</title>
         <author>213220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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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빈센트 반 고흐<br>2.해바라기<br>3.91 x 72cm<br>4.1888년<br>5.캔버스에 유채<br>6.화분에 해바라기가 꽂혀 있으며 색감들이 연하다.<br>7.《해바라기》는 색채, 특히 노란색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 찬 작품이다. 반 고흐에게 노랑은 무엇보다 희망을 의미하며, 당시 그가 느꼈던 기쁨과 설렘을 반영하는 색이다. 더불어 대담하고 힘이 넘치는 붓질은 그의 내면의 뜨거운 열정을 드러내 보여준다.<br><br>8.1853년 3월 30일 네덜란드 브라반트 북쪽에 위치한 준데르트(Zundert) 지역에서 출생하였다.<br><br>9.해바라기가 예쁘고 알고보니 노란색의 대한 반 고흐의 생각이 인상깊었다.</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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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1:0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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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6 전종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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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클로드 모네<br>작품제목: 인상:해돋이<br>작품크기:48x63cm<br>제작연도:1872년<br>재료:캔버스의 유화<br>작품의 외적인 특징: 이 그림은 캔버스에 유채 기법을 사용하여 만든 그림이다,검은색을 사용하지 않았다.르아브르의 고향집에서 내려다본 항구를 보고 느낀 즉흥적인 인상을 그린 것이다.인상주의이다.<br>작품관련내용:원래 최초의 인상파 전시회는 바지유의 발의로 기획되었지만, 보불전쟁으로 무산되었다. 클로드 모네는 이런 바지유를 기억하면서 최초의 인상파 전시회를 제의한다. 누구를 참가시킬 것인지를 두고 논란이 있었지만 마침내 카푸시네 대로에서 역사적인 기획전이 열렸다. &lt;인상, 해돋이&gt;는 이 전시회에서 첫선을 보였는데, 루이 르로이라는 비평가가 이 제목을 비꼬아서 조롱조의 감상기를 썼다.<br>작가 설명: 모네는 뚜렷한 사물의 형상을 통해 풍경을 나타내려고 하지 않고 빛과 그림자 효과를 통해 인상을 전하려고 했다. 이 그림에서 바다와 하늘을 구분하는 것은 색채다. 붉은 빛이 도는 하늘과 푸른 바다는 서로 겹치면서도 묘한 대조를 이룬다. 여기에서 태양이 가장 밝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명도를 따져보면 하늘과 거의 차이가 없다. 모네는 색채와 명도의 관계를 정확하게 표현했는데, 이를 통해서 인상주의 그림들이 눈에 보이는 대로 그린다는 근대적 리얼리즘에 얼마나 충실했는지를 알 수 있다.<br>작품에 대한 조사를 하면서 느낀점: 그림을 봤을땐 어떤건지 몰랐지만 이 그림에 대해 조사를 하여 조금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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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1: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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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4신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ycmjjvovdui4m62v/wish/1772871253</link>
         <description><![CDATA[<div>1.요하네스 페르메이르<br>2.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br>3.<strong> </strong>44cm x 39cm<br>4. 1665년<br>5.&nbsp; 페르메이르 특유의 미묘한 빛의 표현, 단순하지만 조화로운 구성, 선명한 색채가 특징이다. 빛의 효과를 사용하여 두 번 이상의 붓터치로 그려진 진주는 왼쪽 윗부분이 밝게 빛나고 있으며, 아랫 부분은 하얀 옷깃을 반사하여 부드럽게 비추면서 맑고 투명한 느낌을 준다.<br>그림에서 머리에 터번을 두른 진주 귀고리의 소녀는 누군가를 보기 위해서 왼쪽 어깨를 틀어 고개를 돌리고 있다. 큰 눈동자와 관능적인 입술, 특유의 시선과 표정이 보는 사람에게 비밀스러움이 어우러진 신비감을 주고 있다.<br>6. 색과 색 사이 경계선 구분을 명확하게 하지 않고 부드럽게 처리하는 기술적 방법인 스푸마토 기법을 사용하였다.<br>7.<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94%EB%A1%9C%ED%81%AC">바로</a>크 시대에 활동했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4%A4%EB%8D%9C%EB%9E%80%EB%93%9C">네덜란드</a>출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9%94%EA%B0%80">화가</a>이다. 그는 네덜란드가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으로 전성기를 구가하던 네덜란드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9%A9%EA%B8%88_%EC%8B%9C%EB%8C%80">황금 시대</a>'에 활동했던 화가였음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D%B8%ED%94%84%ED%8A%B8">델프트</a>에서 살면서 작품활동을 했기 때문에,‘델프트의 페르메이르(Vermeer van Delft, 페르메이르 판 델프트)’라고 부르기도 함 역사소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7%84%EC%A3%BC_%EA%B7%80%EA%B3%A0%EB%A6%AC_%EC%86%8C%EB%85%80_(%EC%86%8C%EC%84%A4)">진주 귀고리 소녀</a>》와 동명영화의 소재가 된 인물이기도 함<br>8. 평소애 이 그림을 많이 들어 보았고 색감과<br>&nbsp; &nbsp; &nbsp;전체적인 느낌이 좋아서 이 그림을 택했는&nbsp;<br>     조사하면서 더 재미있는 부분을 발견하면서 흥미를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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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1:1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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