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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by 교사송유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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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찬반 토론</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9 03: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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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성</title>
         <author>janggokt2200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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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장이&nbsp;경운기를 끌고 가라고 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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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3: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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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대</title>
         <author>janggokt2200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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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당시의&nbsp;사회 구조 상 농민들이 빚을 질 수밖에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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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3:5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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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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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신의 성취감을 위해 선행을 베푸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무의미한 행동이라고 단정 지을순 없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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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6:1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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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5 김세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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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한다<br>자신의 이익을 가장 큰 가치로 둔다면 이기적인 삶을 산다면 이타적인 삶을 사는 사람보다 행복하겠지만 다른 사람에게 선행을 베푸는 것을 가장 큰 가치로 둔다면 이타적인 삶을 사는 사람이 이기적인 삶을 사는 사람보다 더 행복할 것이기 때문에 이기적인 삶을 사는 사람이 절대적으로 더 행복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옳지않다고 생각한다.<br><br>찬성한다<br>인간은 누구나 이기적이며 자기중심적으로 행동한다. 인간이 누구나 이기적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이타적으로 행동하겠다는 것에 집착한다면 오히려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보다 더 불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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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6: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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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1 반소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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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찬성 - 남 모르게 하는 선행은 선행이 아닌 아무도 모르는 존경과 감사가 빠진 의미 없는 희생이라고 할 수 있다.<br><br>반대 - 선행을 하는 것이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면 처음부터 어떠한 목적을 가진 잘못된 선행이다 .&nbsp;<br>따라서 누군가 알아주지 않는다고 해서 선행이 무의미해지는 것은 아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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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6: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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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 김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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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한다.<br>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선행을 하는 것은 그 누군가한테는 선행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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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6:2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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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1 조연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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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찬성<br>선행이라는 것은 자신을 위한 행위가 아닌 남에게 베풀기 위한 행위라고 할 수 있다. 스스로의 선행은 그 누구에게도 베품을 인정받지 못하기 때문에 의미없는 행위이다.&nbsp;<br><br>반대<br>선행을 통해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누가 알아주지 못하더라도 그 행위는 자신에게 의미가 있는 행위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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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6: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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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6 김태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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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찬성<br>남이 알아주지 못하면 보람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선행을 하도록 하는 마음을 잃게 할 수 있어 무의미하게 느낄 수도 있다.<br><br>반대<br>사람들이 알아주지 못하더라도 선행을 유의미하게 생각하고 해야 조화로운 공동체를 만들 수 있고,<br>무의미하게 생각하면 이상적인 공동체는 무너질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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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6:2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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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4하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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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 황만근씨는 소뇌가 미발달하고 혀가 짧다고 한것으로 보아 사회적으로 보호받아야하는 사람이다 1950년대 한국전쟁이후 우리나라 장애인복지는 전쟁에서 다친 군인이나 경찰관 위주로 장애인에 대한 복지가 이루어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장애인에 대한 복지가 있기는 했다 따라서 마땅히 존중받아야하는 황만근씨를 무시한것은 마을사람들의ㅜ잘못이다<br>2 황만근씨를 맨날이용하고 황만근씨가 사라졌을때도 비야냥거리는 마을이장의 행동과 태도를볼때<br>마을이장은 인성에 문제가 있다 따라서 황만근씨가 무시를 받는것은 마을이장의 잘못이지 황만근씨의 잘못이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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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3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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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권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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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br>모든 마을 사람의 잘못이다.<br><br>1.황만근을 진심으로 걱정해 찾아나서거나 걱정한 황씨 마을 사람이 없었다. &gt;대부분의 사람들이 경운기가 고장났다는 점을 알고 있었고 그가 전체적으로 행동이 다른 사람의 비해 행동이 차분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지만 그저 부려먹을 대상으로 생각하며 직접 찾으러 갈 생각을 하지 않는다.<br><br>2,빚이 없는 황만근은 전국농민 총궐기 대회에 나갈 필요가 없었다. &gt;그럼에도 불구 총궐기 대회에 경운기를 타고 나가는 황만근을 막거나 한 사람 없이 침묵한 이들(마을사람)도 가담했다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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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3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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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 김소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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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1) 선행은 누군가에게 과시하고 보여주려고 하는 것이 아닌 본인의 의사에 따라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선행을 했음에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것은 무의미하지 않다.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선행을 했음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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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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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7 김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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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누군가 알아주길 원하는 선행이라면 다른 누군가를 위한 행위가 아니다 선행은 남을 위한 행위인데 누군가 그 행위를 알아주기를 원한다면 자신의 이익을 위한 행위일 뿐 남을 위한 행위가 아니기 때문에&nbsp;<br>선행이라고 할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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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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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6김은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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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그인지 반그인지"라는 문장에서 평소에도 이장이 황만근을 무시한다는 것을 알수있다. 그리고 농민 궐기 대회에 굳이 참가하지 않아도 됐었는데 고장난 경운기를 타고 오라고 한 것 때문에 황만근이 죽음으로 이어졌고 따라서 황만근의 죽음은 이장 때문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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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4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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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6 염정연 </title>
         <author>janggoks22036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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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선행을 하는것이 큰 변화를 주지 못하더라도 그 자체로서의 의미는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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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5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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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 김소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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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1) 이기적인 삶을 사는 사람에게는 이기적으로 사는 것이 행복할 수 있지만 사람은 살아가면서 타인과 유대감을 쌓고 서로 교류하며 성장하기 때문에 서로를 배려하고 생각하는 마음을 필수적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혼자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마음보다는 상대를 챙기는 것이 더 행복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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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0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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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0 정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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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찬성<br>&nbsp;근거1.<br>&nbsp;이장이 황만근에게 궐기 대회에 가라고 했기 때문이다. 황만근에 죽음은 궐기 대회를 갔다가 변을 당한것이기 때문에 참가하지 않았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이고 황만근은 빚을 지지않아서 궐기대회에 참여하지 않아도 되기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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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0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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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0 백성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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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행을 할 때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그 선행을 하는 것 만으로도 보람을 느끼며 남을 돕고 베푸는 사람도 있기때문에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선행은 착하고 어진 행실 이다. 사람들이 남들의 시선을 신경쓰고 대가를 바라고 선행을 한다면 선행의 의미와 목적이 불분명해지고 아무런 계산 없이 남을 도우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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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0 정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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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nbsp;근거1.&nbsp;<br>&nbsp;선행을 배푸므로서 누군가 알아주지않아도 배푼 선행으로서 긍정적인 영향이 미쳤다면 무의미하지는 않다.<br>&nbsp;근거2.<br>&nbsp;선행을 하면서 직접적인 이익을 바라지 않고도 자신이 선행을 배풀고 싶은 마음에 실천할 수 도 있기때문에 직접적인 이익을 받지 않더라도 무의미한 행동이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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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8이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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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한다<br>아무도 알아주진 않지만 그 선행으로 인해 누군가에겐 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무의미한 행동이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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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9이혜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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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한다.  애초에 누군가 알아주기위한 선행은 진정한 선행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한 자신이 진심으로 다하는 선행이라면 언젠가는 누군가 알아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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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2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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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1서은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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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한다.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고 선행이&nbsp; 무의미하지 않다.&nbsp;<br>1.'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에서 황만근이 있을 때는 마을사람들이 황만근의 선행을 알아주지 않았다. 그런데 황만근이가 사라지고 난 후 마을 사람들은 황만근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황영석은 분뇨를 퍼내면서 황만근의 부재를 알았고 여씨노인도 자신의 밭에 분뇨를 뿌려주지 않는 것에 부재를 느꼈다.황만근이 다른 사람들에게 해준 선행은 황만근이 사라지고 난 뒤에 의미가 드러난다. 따라서 남이 알아주지 않는 선행은 겉으론 드러나지 않아도 언젠가 그 선행의 의미가 나타날 것이기에 반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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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9이혜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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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한다 이기적인 삶을 산다면 당장은 더 나을수있고 행복할수 있지만 나중에 돌아본다면 더 불행해질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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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9 박은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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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한다. 선행을 해서 누군가에게 도움이된거면 의미있는 행동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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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3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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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 이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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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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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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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 윤희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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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찬성<br><br>방침을 따르지 않고 트럭을 타고 간 이장이 황만근한테는 방침대로 고장 난 경운기를 타고 가라고 말했기 때문 입니다. 황만근은 이장의 지시대로 경운기를 끌고 가다 동사하고 맙니다. 따라서 황만근의 죽음은 이장의 말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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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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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 윤희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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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br>인간은 누군가 알아주지 않아도 아무런 대가 없이 남을 습는 이타적 사랑'의 행동을 할 때 몸에서 엔돌핀이 생성되어 만족감, 행복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비록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다 할지라도, 선행을 통해 자신 스스로 만족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올 수 있기 때문에 무의미하지 않아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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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3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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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1강진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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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찬성<br>황만근에게 고장난 경운기를 타고 가게해서 황만근이그 경운기를 타고 오다가 죽게 된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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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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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 하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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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선행이라는 것은 타인이 알아주기위한 일이 아니고 진심으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으로 하는 것이므로 내가한 선행은 내가 아는 것이 가장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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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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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민솔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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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한다<br>선행은 애초에 사람들이 알아주기 위해 행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사람들이 자신의 선행을 알아주지 않더라도 자신의 선행을 통해서 자신이 뿌듯함과 보람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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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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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7이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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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 한다<br>선행은 누가 알아줘야지만 하는 일이 아니다&nbsp;<br>그 사람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내가 선행을 베풀고 뿌듯하고 좋다면 그것은 의미 있는 행위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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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3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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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9이혜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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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한다. 이장이 경운기를 타고 가라고 하긴하였지만 그것을 타고 갈지 아닐지를 최종적으로 선택하는것이므로 황만근의 죽음이 이장 때문이라고는 할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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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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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3 정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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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이장이 고장난경운기를 타고가라고 하고 농민궐기대회에 참가하라고한 이장의 잘못이 크다고 말할수는있지만 주변마을 사람들도 이상황을 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말해주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마을사람들의 잘못도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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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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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7 김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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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nbsp;한때는 무의미해보일 수 있지만 민 씨에게 황만근이 정상인으로 보이고 그로 인해 민씨가 이장에게 항의햇듯이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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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4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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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2 정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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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한다.<br>1. 선행의 의미는 자신이 좋아서 남을 돕고자하는 마음을 지닌채 자발적으로 대가를 바라지 않고 하는 행동인데, 누군가 자신의 선행을 알길 바라는 마음에서 하는 선행은 자신이 좋아서 하는 봉사가 아닌 그저 보여주기식 퍼포먼스가 되어버려 선행의 본질을 흐려버린다.<br><br>2. 선행을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봉사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헌신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 봉사받는 것과, 이익이나 관심을 받기위해 억지로 봉사하는 사람에게 받는 봉사는 말투나 태도, 행동이 다른것을 알아차리고 기분이 좋지 않거나 감사함을 느낄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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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4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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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3 서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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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선행이라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선행은 꼭 누가 알아줘야만 하기를 바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누군가가 알아주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그 선행이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은 의미가 있기 때문에 의미 있는 행위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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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4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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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03 김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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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반대한다<br>선행은 다른 사람을 돕는 행위로 꼭 누군가 알아줘야할 필요가 없다. 나 자신이 선행을 베풀면서 분명 배워가는 것들이 있을 것이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해도 직접 선행을 한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고 보람을 느낄것이라 생각한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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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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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8 임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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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한다 선행은 남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해도 남을 도우면서 나에 대한 반성을 할 수도 있고 성취감을 느낄 수도 있다 그리고 남을 도우면서 이기적인 삶을 살지 않게 하는 것을 도와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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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4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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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916 유시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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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찬성합니다.<br>애초에 이장은 황만근에게만 경운기를 타고 궐기대회에 가라고 했으며 평소에 집에 돌아오지 않은 적이 1번밖에 없었던 황만근이 집으로 돌아오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으며 실종된 황만근을 찾을 노력조차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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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4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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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7 이창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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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br>1. 궐기대회에 가라고 한 것은 이장이 맞지만 죽은 이유는 궁극적으로 경운기가 망가지면서 날씨가 겹처 죽은 것 이기에 이장만의 문제는 아니다.<br><br>2. 마을 사람들또한 가지말라고 막지 않고 방관을 하였기에 모두가 황만근을 죽였다고 볼수도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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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5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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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4이승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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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황만근의 죽음은 이장 떄문이다.<br></strong><br></div><div><strong>반대:나의 주장의 1번째 근거는 황만근의 죽음은 이장때문만이 아닌 마을 사람들 모두의 잘못이다.그 이유는 마을사람들이 황만근을대한 태도에서 나타난다. 황만근이 사라졌을 당시 이장 뿐만이 아닌마을 사람들 모두가 황만근의 실종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으며, 황만근을 비판하는 이장의 말에 암묵적으로 행동하였다. 이장의 말에 반박했던 황재석은 황만근에게 우리 동네 아니였으면 진작에 굶어죽었고, 아무리 바보라도 다른 사람들에게 고마워해라 라며공치사를 하는 등 진심으로 걱정하지 않았고, 이장의 말에 반박했던민씨 또한 총궐 궐기대회에 황만근에게 좋은의도로 참여하라며&nbsp; 말했지만 결국 결과는 좋지 않았기 때문에 좋은 의도로 말한 민씨의말 또한 고장난 경운기를 타게 만들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을 사람들이 황만근을 궐기대회에 참여하게 만들게 만들었다고 생각하기때문에 황만근의 죽음은 마을 사람들의 잘못이다.<br></strong><br></div><div><br></div><div>다음 근거로는 고장난 경운기를 탄 황만근의 잘못이다. 고장난 경운기를 타게 만들었던 이장의 잘못이 있지만 결국 마을 사람들 중에 경운기를 가장 잘 다루며 고장난 경운기를 운전할 수 있다고 자부하는 황만근의 생각 떄문에 경운기가 고장났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타고다니며 고장난 경운기에 신경쓰지 않았던 황만근의 잘못도 있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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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5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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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4 김다움</title>
         <author>janggoks220429</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t220017/yclo9o520pn7qg69/wish/2120518224</link>
         <description><![CDATA[<div>반대한다.<br>이기적인 삶을 사는 사람은 이타적인 삶의 행복감을 느낄 수 없다.다른 사람을 돕고 보람을 느끼며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더 행복하고 주위에 사람들이 더 많고 함께 어울리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기 때문에 이기적인 삶을 사는 사람이 더 행복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br><br>찬성한다.<br>인간은 자신의 행복을 먼저 추구한다.행복한 삶을 살기위해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이기적으로 산다면 자신에게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기 때문에 이기적인 삶을 사는 사람이 도 행복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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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5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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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12 백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t220017/yclo9o520pn7qg69/wish/2120519268</link>
         <description><![CDATA[<div>찬성 - 고장 난 경운기를 타고 가라고 했던 이장의 말에 아무 말도 없이 침묵한 마을 사람들 역시 잘못했다고 생각하지만,&nbsp;<br>빚을 지지않아 나가지 않아도 됐을 궐기대회에 나가라고 말한 것은 이장이다.&nbsp;<br>결국 황만근은 고장 난 경운기를 타고 궐기대회에 나갔고, 그 결과는 황만근의 죽음으로 이어진 것이라고 생각된다.<br><br>반대 - 황만근의 실종에도 쉬쉬하던 마을 사람들의 반응을 보면 알 수 있다.&nbsp;<br>이장이 경운기를 타고 궐기대회에 나가라고 했을 때, 마을 사람들 중 누군가가 가지 말라는 말 한마디라도 했었더라면 황만근은 궐기대회에 나가지 않았을지도 모른다.&nbsp;<br>따라서 마을 사람들의 무관심이 황만근을 죽인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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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5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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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7 김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t220017/yclo9o520pn7qg69/wish/2120521266</link>
         <description><![CDATA[<div>아니다<br>이기적인 사람은 이타적인 사람보다 더 자기중심적이기 때문에 자신의 이익만을 챙기려 한다.<br>그렇기 때문에 황만근같은 이타적인 사람과 이장같은 이기적인 사람이 있다면 소설의 내용처럼 황만근만 고생하고 이장은 황만근에게 궐기대회에 경운기를 타고 가라 시키며 자신은 희생하지 않기 때문에 고생할 일이 없다. 그러나 이기적인 사람은 자기중심적이므로 욕심이 많아 이타적인 사람이 가진 것 만큼 가져도 불만족할 가능성이 더 크다. 그렇기때문에 이타적인 사람이 가진것은 없어도 더 행복할 수 있는것이다.<br><br>2. 그리고 이기적인 사람은 주변에도 자기의 손익을 따지는 사람이 많지만 이타적인 사람은 모두를 잘 도와주기 때문에 주위에 협조적이고 좋은 사람들이 살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이타적인 사람이 더 행복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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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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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6 김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t220017/yclo9o520pn7qg69/wish/2120521308</link>
         <description><![CDATA[<div>이장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궐기대회에서 경운기를 끌고오라고 했고 이장은 트럭을 타고 갔고 애초에 고장난 경운기를 끌고 오는데 마을사람들 아무도  말을 해주지 않았기때문에 마을사람들 잘못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장은 궐기대회에서 경운기를 끌고 오지말라고 했거나 그런 얘기를<br>하지 않았더라면 황만근의 죽음도 없었을거 같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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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5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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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 채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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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한다.<br>삶의 행복의 기준은 다 다르기에, 이기적인 삶을 산다고 꼭 행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이타적인 삶을 사는게 불행하거나 이기적인 삶보다 덜 행복하다는 보장은 없다.<br>또 이기적인 삶을 산다면 높은 확률로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대인/인간관계)가 좋지 않을 것이다.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는 다르다. 매 순간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사람과 친해지고 싶을까? 그 반대일 것이다. 사람은 사람과 만나서 서로 감정을 주고 받아야 제대로 살수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기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대인관계가 좋지 않을 가능성이 크므로, 행복하다고 보기 어렵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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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5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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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2 권니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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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찬성한다.<br><br>사람은 모두 이기적인 삶을 사는 것으로 설계되어있다.<br>&lt;이기적 유전자&gt;에 따르면 그들의 유전자에는 자신들의 유전자를 보존하고 퍼트리려는 욕구가 내재되어있는데, 이 때문에 사람은 이기적인 쪽으로 진화되어왔으며 진화란 생존을 위한 더 나은 방향으로의 성장이고, 이기적인 방식으로 진화했으므로 이기적으로 사는 것은 이타적인 삶으로 사는 것 보다 더 행복하며 생존할 확률도 높다.<br><br>이기적으로 살아야 자신의 이익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서로가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고 상부상조 하면서 이타심으로 가득한 삶을 살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순 있지만, 그것은 이상 사회의 이야기고.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따라서 이타적인 삶을 사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 좋은 도구가 되어 이용당할 수 있으므로 이기적으로 살아서 자신의 이익을 챙겨 생존을 도모해야 한다.&nbsp;<br><br>반대한다.<br><br>이타적인 삶은 '진리'이기 때문이다. 인류의 결집에 기여한 여러 종교를 보면 대부분 남을 배려하고 선행을 실천하라는 내용이 있다. 이는 곧 더 많은 사람들이 이타적인 삶을 살 수록 사회는 더 행복해진다. 즉, 이타적인 삶을 사는 것이 더 행복하다.<br><br>이기적인 삶이 이타적인 삶보다 더 많은 부를 축적 할  수는 있지만 더 행복한 것은 항상 아니기 때문이다. 남을 배풀며 자아실현을 하고 그로 인한 행복을 느낄 수도 있기 때문이다. &lt;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gt;에서도 볼 수 있듯이, 이타적인 삶을 실현하는 황만근은 매사 행복하고 긍정적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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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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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0김진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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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근 1:마을사람들은 황만근이 부족한모습을보고 무시를하는데 자신도 그렇게 될수있고 남을 배려할줄아는사람들이였다면 무시하지 못했을것이다<br>근 2:황만근이 정말 중요한 일들을 맡고있었는데 고마움을 느끼지않고 사라졌는데도 걱정하기는커녕 황만근이 탓을하고 오히려 화를내는 마을사람들과 이장의 태도를보면 황만근이 부족한모습을 애초에 이해하지 않으려하고 단점만 부각시킨다는 모습을 알수있으므로 황만근보단 마을사람들의 잘못이 더 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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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5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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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1서은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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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한다.</div><div>1. 누군가의 행복을 수치화 해서 비교할 순 없다.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끼면 행복한 것이고 그렇지 않다고 느끼면 행복하지 않은 것이다. 이기적인 사람도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이기적인 사람이 얻는 행복과 이타적인 사람이 얻는 행복은 다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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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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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5 안유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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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한다<br><br>이기적인 사람은 이타적인 사람보다 금전적으로 부유하여 작은 행복을 누릴 수 있겠지만 이기적인 사람은 절대 누릴 수 없는 큰 행복은 남을 위해 생각하고 움직이는 이타적인 사람만이 누릴 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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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5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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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4 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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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찬성&nbsp;<br>이장이 황만근에게 고장난 경운기를 타고 농민궐기 대회를 나가는 것을 요구했기 때문에.<br>황만근이 이장의 말을 거절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고장난 경운기를 타고 갔기때문에 이장의 잘못이 아니다.<br><br>반대<br>마을사람들이 황만근의&nbsp; 선행을 당연시 여기는 것 부터가 이장의 책임만이 아니다.<br>황만근이 사라져도 진심으로 찾는 사람이 민씨뿐이라는 점에서 마을사람들 모두가 가해자라고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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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2:0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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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윤세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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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찬성:상대방을 생각하다보면 자신이 더 힘들수도 있기 때문이다<br><br>반대:남을 생각하다보면 자신에게도 이득이 올수 있기 때문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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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2:0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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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4이승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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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무도 알아주지 않은 선행은 무의미하다.</div><div><br></div><div>반대: 1번째 근거로는 선행으로 인해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바꿀 수 있으므로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음에도자신의 선행으로 인해 나의 마음과 정신을 맑게하며 뿌듯해하고 보람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하고싶어한다. 그렇게 선행을 하므로써 곧 그 선행의 행동과 선행에 대한 마음은 습관이 되므로써 자신을 성찰할 수 있게 되는 지경이 되기 때문에 큰 의미가 된다.</div><div><br></div><div>2번째 근거로는 누군가 알아주기 위한 선행은 목적을 위해 행하는 선행이기 때문에 그 행동은 선행이라고말할 수 없는, 목적과 이익을 위한 행동이기 떄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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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2:0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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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7 이창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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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br>1.장애가 자기자신이 되고 싶어서 된것이 아니며 오히려 보호를 받아야하는 입장이다&nbsp;<br><br>2.황만근은 오히려 모두를 도와주며 열심히 일했으며 여러 일에 황만근만큼 똑똑한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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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2:0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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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민솔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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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한다<br>인간은 살면서 이기적인 행동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인간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서로 도우면서 살아가는 것이 더 가치있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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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2:0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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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3 김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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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반대한다</strong></div><div><strong>이기적인</strong> <strong>삶을</strong> <strong>사는</strong> <strong>사람은</strong> <strong>오로지</strong> <strong>자신에게만</strong> <strong>집중하여</strong> <strong>나의</strong> <strong>이익만</strong> <strong>꾀하면</strong> <strong>당장</strong> <strong>이익만</strong> <strong>봤을때는</strong> <strong>좋을수도</strong> <strong>있겠지만</strong> <strong>나중에</strong> <strong>돌아봤을때</strong> <strong>내</strong> <strong>주변에</strong> <strong>남아</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사람이</strong> <strong>없을</strong> <strong>확률이</strong> <strong>크다</strong>. <strong>이타적인</strong> <strong>삶을</strong> <strong>사는</strong> <strong>사람은</strong> <strong>남을</strong> <strong>도와주며</strong> <strong>서로</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감정을</strong> <strong>주고</strong> <strong>받으며</strong> <strong>지내기</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인간관계가</strong> <strong>좋을것이다</strong>. <strong>따라서</strong> <strong>이타적인</strong> <strong>사람이</strong> <strong>이기적인</strong> <strong>사람보다</strong> <strong>행복할것</strong> <strong>같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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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2: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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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8  박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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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장은 경운기를 타고가라 하면 황만근밖에 타고 갈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고 실제로 황만근에게 경운기를 타고가라 직접적으로 말하기도 했다. 홀로 경운기를 타고가는 것이 위험하다는 것은 이장도 알았을 것이고 이를 장려한 것은 황만근의 죽음에 이장의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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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2: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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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8 김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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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1. 이장이 경운기를 타고 농민궐기대회에 가라고 하였지만 춥고 비가오는 날씨에 위험하게 고장 난 경운기를 타고 간 황만근의 잘못이다<br>2. 이기적인 마을 사람들 잘못이다<br>황만근을 무시하고 마을 사람들은 차 타고 궐기대회에 가면서 황만근은 생각도 안 하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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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14:1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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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8 임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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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찬성.&nbsp; 다른 사람들은 차를 타고 궐기대회에 갔지만 이장은&nbsp; 굳이 황만근에게만 그 오래된 경운기를 타고 가라고 한 것을 보면 일부러 황만근을 골탕먹이기 위해 그런 것 같아서 이장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만약 황만근이 고장난 경운기를 타지 않고 다른 사람들 처럼 차를 갖고 궐기대회를 참석했다면 황만근의 죽음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 같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찬성한다<br><br><br>황만근의 죽음은 이장때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br>물론 이장이 고장난 경운기를 타고 오라고 한&nbsp; 잘못도있지만 주변에서 아무도 말리지 않은 마을 사람들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황만근은 빚을 지고 있지 않기떄문에  궐기대회에 참가하지 않아도 되는데 마을 사람들을 위해 나갔지만 결국 황만근은 돌아오지 않았다 근데 마을 주민들은 황만근을 언어유희를 하면서 걱정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았으므로 황만근의 죽음에대해 관심이 없어 보인다 그래서 황만근의 죽음은 이장때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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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15: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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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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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7 김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t220017/yclo9o520pn7qg69/wish/2122138509</link>
         <description><![CDATA[<div>반대이다<br>마을사람들 모두의 잘못이다<br>황만근이 부족하고, 조금 모자란 사람인걸 알면서도 챙겨주고, 걱정하고,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부려먹고&nbsp;직접 찾으러 가지도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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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18:5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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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7 김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t220017/yclo9o520pn7qg69/wish/2122159580</link>
         <description><![CDATA[<div>반대이다<br>큰 변화가 아니더라도 내가 선행 한거에 의미를 둔다&nbsp;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고 선행이 무의미하다 생각이 들면 그것은 어떤 목적,대가를 가지고 한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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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19:1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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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3 김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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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황만근의 죽음은 이장때문에죽은게 아니다.<br>마을 사람들 때문에 죽은것이다.<br>황만근이 실종되었을때 민 씨 이외에 아무도 찾지 않았다 .<br>황만근이 실종되었을 때 황만근의 엄마는 황만근을 찾지 않았다.&nbsp;<br>황만근의 부모도 찾지 않았는데 이장때문에 죽은것이라고 할수있는가 이장이 고장난 경운기를 타고 가라고 했어도 과연 사고가 날 확률이 얼마나 되는가 그래서 황만군은 이장때문에 죽은게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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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1: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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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5이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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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div><ol><li>철학자인 칸트에 의하면 행위에 대한 도덕성을 판단할 때 행위의 결과보다 동기를 중시하며 오로지 의무의식과 선의지에서 나온 행위만이 도덕적가치를 지닌다고 본다.때문에 나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선행일지라도,그 선행의 동기가 의무의식과 선의지로 인한 행위였다면 그 행위는 충분히 도덕적이며 가치있는 행위라고 생각한다</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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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5:5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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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이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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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 황만근의 죽음은 이장 때문이 아닌 마을 사람들 모두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물론 이장이 고장 난 경운기를 타고오라고 한&nbsp; 잘못도 있지만 아무도 말리지 않은 마을 사람들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 황만근은 빚을 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궐기대회에 참가하지 않아도 되는데 마을 사람들을 위해 나갔지만 결국 황만근은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이다근데 마을 주민들은 황만근을 언어유희를 하면서 걱정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고 황만근의 죽음에 대해 관심이 없어 보이는 태도를 보였기 때문에 황만근의 죽음은 이장 때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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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0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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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 신선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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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황만근의 죽음이 이장을 포함한 마을 사람들 때문이라고 생각해서 반대한다.<br><br>1. 황만근이 남들보다 지능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황만근에게 마을 사람들이 마을의 힘든 일, 궃은 일을 모두 다 황민근에게 시키고 부려먹을 대로 부려먹었으면서 황만근이 사라진 뒤에 이장이 황만근에게 경운기를 타고 농민궐기 대회에 나오라고 했다 해서 무조건 이장의 잘못만 있다고는 할 수 없다.<br><br>2. 또한 황만근에게 농민궐기대회에 나오라고 한건&nbsp;이장이었지만 황만근이 이장에게 나가지 않겠다고 할 수도 있었는데 아무말 없이 나가기도 했고 이장이 황만근에게 경운기를 타고 가라고 했을때도 마을 사람들이 아무도 말리지도 통제하지도 않았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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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1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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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백승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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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찬성한다.<br>황만근은 마음 사람들을 위해 매일 매일 남들이 하니 않는 궂을일을 나서서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의 노력을 인정해 주지 않는다.그러므로 다름 사람들에게 선행을 배풀어 봤자 나에게 돌아오는 이익이나 좋은점은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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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1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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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김형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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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찬성한다<br>이장은 경운기가 고장난것을 알고도 황만근한테 빌려줬기때문이다.<br>마을 사람들도 말리지 않았지만 원인을 제공해준것은 이장이기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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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1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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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5이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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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행복의 기준은 개개인마다 다르다.설령,남들이 보기에 타인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살아가는 것이 어리석은 행동으로 보일지 몰라도,남들을 위해 희생하고,그러부터 나오는 자기만족감,성취감,뿌듯함으로 인해 행복을 느끼는 사람도 존재할 것이다.이기적인 삶대신,이타적인 삶을 선택했다고 해서'행복'이란 것을 느끼지 못한다고 판단하는 것은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이기주의 성향으로 변해버린 사회의 변화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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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1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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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 안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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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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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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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3 최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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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찬성<br>본인 스스로도 보람을 느끼지 못하거나 혹은 본인 스스로 무언가에 은연중에 보답을 바라게 될 정도로 본인의 시간, 노력, 정신적인 에너지나 물질적인 자금을 사용했다고 느껴진다면 그것은 무의미한 것 같다. 오히려 기대하게 되고, 본인의 선행만큼 보답받지 못하면 상처받거나 배신감을 느끼게 될 수 있다.<br><br>반대<br>선행은 말 그대로 선한 행동이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더라도 내가 행동한 것에 만족하고 세상 어딘가에 선한 영향을 끼쳤을테니 의미가 없는 행동이 아니다. 결국 내가 선한 행동을 했다는 거는 나 자신이 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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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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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0 문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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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찬성<br><br>이장이 고장난 경운기를 타라해서 그런일이 일어났기 때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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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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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 승동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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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br>1. 황만근 소설의 사회적배경은 90년대 후반imf시기로 나라가 큰 빚을 지게된 시기이다 당시 농촌은 농가부채가 늘어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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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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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승우 2050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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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찬성한다.<br>1.)이기적인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위한 삶을살수 있다.왜냐하면 이기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은 상대방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기가 허고 싶은 것만 하기에 자기가 살고 싶고 후회 하지 않는 삶을 살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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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1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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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김형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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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행을 하는 것이 누군가에 보여주기 식으로 하는거라면 그 행동은 선행이 아닌 가식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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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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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5 김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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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이기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은 근시안적으로는 더 행복할지 모르지만 멀리 보면 그들은 결국 불행하다.<br>이기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은 타협과 배려등등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없다.이기적인 사람들은 오직 나만을,나만의 물건만을 챙기고 남의 행복을 뺐어 내가 더 행복해질수 있다면 그렇게 할 사람들이다.이런 사람들은 결국에는 잠깐 행복 할 수도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불행하게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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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2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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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7 예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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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한다. 황만근 이야기에서 나온 마을 사람들은 자신들의 이익만을 고려하는, 즉 이기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황만근이 없어진 이후에 황만근이 도맡아 했던 일들을 하게 되는데 여기에 이들의 행복한 모습이 전혀 묘사되지 않는다. 하지만 황만근이 죽기 전 황만근은 마을 사람들을 위해 온갖 궂은 일을 도맡아 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머니와 아들을 부양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그리고 궂은 일을 하면서도 항상 웃는 표정을 지었다. 이러한 황만근의 모습과 마을 사람들의 모습에서 알 수 있듯이 결코 이기적인 삶을 사는 사람이 이타적인 삶을 사는 사람보다 결코 행복할 가능성이 적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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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2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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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 신선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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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한다.<br><br> 물론 모든 사람은 자신의 이익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자신의 이익만이 중요하다고 해서 자신만을 위한 이기적인 삶을 산다면 자연스럽게 공동체가 무너지고, 더 이상 누군가와 함께 생활할 수 없게 될것이다. 이러한 생활이 지속된다면 너도 나도 자신만을 위해서만 살게 되어 공동체 사회가 무너질것이다. 모든 사람은 서로가 서로를 위해 돕고 사는데 물론 이타적인 삶을 살면 나를 희생해야해서 힘든 부분은 있겠지만 그만큼 남에게 돌아오는 행복도 있고, 사회는 나 혼자 이끌어갈수도 살아갈수도 없기 때문에 이기적인 삶을 사는 사람은 결코 이타적인 삶을 사는 사람보다 행복하지 못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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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2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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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동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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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한다<br><br>물론 이기적으로 자신의 이익을 취하는 삶을 사는게 즐거울 수도 있고 행복할 수도 있겠지만 남을 도와주고 이타적으로 삶을 사는 사람을 보면 항상 행복하다고 하고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남을 이타적으로 도우면서 얻는 행복이 이기적으로 살면서 얻는행복보다 훨씬 행복하고 가치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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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2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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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 김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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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근거1: 선행이란 사전 적 의미로 '착하고 어진성질'이라는 의미인데 이처럼 자신이 착한일을 하면서 자신의 인성을 가꾸고 자신이 인생을 배워가는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무의미하지 않다고 생각한다<br><br>근거2 : 이 세상에 끝까지 비밀을 없는것처럼 당장 누군가 알아주지 않아도 언제가 분명 상대방이 알게되는 날이 온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처럼 으미가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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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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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8이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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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 황만근 씨는 소뇌가 미발달하고 혀가 짧다고 나와있는데 황만근 씨는 사회적으로 보호받아야 하는 사람이다. 지능이 떨어진다고 사람들에게 피해는 전혀 주지 않았고 오히려 마을 사람들이 황만근 씨의 도움을 더 받았기 때문에 마땅히존중받아야 하는 황만근 씨를 무시하는 행동을 보인 마을 사람들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또한 황만근이 살아졌을때 마을사람들이 황만근씨를 찾았지만 걱정하는 태도는 보이지않은것을 봤을때 마을 사람들이&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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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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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5 안유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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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br>선행을 하는 것은 결국 자신의 선택이다. 내가 스스로 선택한 것 . 의미없다고 이미 행동을 한 상태에서 선행의 의미에 대해 부정해봤자 부질없는 짓이고 , 선행을 하는 것을 남에게 좋게 보이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했다면 그것은 선행이 아닌 것이다. 선행을 하므로써 그 행위는 나에게 있어 성취감을 가져다 주고 자신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 또한 되어준다. 그러므로 남들에게 좋은 행동이라는 평가를 받지 않았더라도 나에게 남는게 있으니 알아보지 못한 선행은 의미를 가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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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2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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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24 정세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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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nbsp;<br><br>선행을 베푼다는 것은 대가 없이 친절을 베푸는 것인데 그것을 무언가를 바라고 하면 선행이라고 할 수 없다. 남을 위해 선행을 베푸는 것은 그 자체로 의미있는 행위이고 누가 알아주지 않는다고 해서 선행을 베푼 것이 무의미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도 알아 주지 않는 선행은 무의미한 행위라는 것에 반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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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2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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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1 강수아</title>
         <author>janggoks2203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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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반대한다<br></strong><br></div><div>황만근이 마을 사람들에게 무시를 받는 것은 황만근의 책임이라 할 수 없다.</div><div>황만근은 그 누구에게도 무시받을 만한 행동을 하지 않았다. 오히려 황만근은 마을사람들이 꺼려하는 일을 모두 도맡아 하였고, 그에 반해 마을 사람들은 자신에게 해가 되는 일은 꺼려하면서 그 일을 하는 황만근에게는 제대로 대우해주지 않았다. 이러한 것으로 보아 마을사람들의 행동이 더욱 무시받을만하다. 또한 이장을 비롯한 마을사람들의 무시로 황만근만 아무 것도 모른 채 혼자서 경운기를 타고 궐기대회에 참석하게 되었고, 결국 경운기를 타고 가다 사고를 당해 영원히 마을에 돌아올 수 없게 되었다. 즉, 마을사람들의 황만근을 향한 무시가 황만근을 죽음으로 내몰은 것이다.</div><div>따라서 황만근에게는 아무런 책임이 없고, 이 책임은 모두 그의 헌신과 따뜻함을 자신들의 이익에만 악용한 마을주민들의 이기심과 매정함에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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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2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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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09 김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t220017/yclo9o520pn7qg69/wish/2123127246</link>
         <description><![CDATA[<div>반대<br>이장이 경운기를 타고 가라고 한 것은 잘못이지만 경운기를 타던 트럭을 타던 선택하는 사람은 황만근이다. 또한 마을 사람들은 황만근이 없어졌을 때 아무도 황만근을 찾는 사람은 없었다. 평소에 궂은 일을 시킨 마을 사람들의 잘못이기도 하다. 모두의 잘못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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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8:1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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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03 고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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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이기적인 삶을 사는 사람은 보통 자신의 이익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이익에 대해 조금이라도 손실이 난다면, 매우 예민해지고 스트레스를 잘 받게 된다. 결국 이기적인 삶을 사는 사람은 자신이 손해 보는 행동을 할 때마다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고, 이로 인해 결코 항상 행복할 수 없다. 하지만 이타적인 사람은 자신의 손실이 있어도 남을 위해 베푸는 행복감이 더 의미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항상 긍정적이고 행복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타적인 삶을 사는 사람이 더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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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13:0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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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5홍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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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우리는 이득을 많이 얻어야 행복해진다<br>이타적인 행동을 해서 이득을 보는 것보다 이기적인 행동을 해서 이득을 보는게 훨씬 많겠지만 우리 주변에는 사람들이 있기에 그 사람들로 부터 이득을 얻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기적인 행동을 한 사람을 좋아하기 보다는 이타적인 사람들을 선호하는 편이다 따라서 이타적인 사람을 더 오래 기억하고 찾는다는 말이다 따라서 꾸준하게 살아온다면 이기적인 삶을 사는 사람은 한순간만 이득을 보는것이고 이타적인 삶을 사는 사람은 한순감만 불이익을 받아 더 많은 이득이 생겨 행복해진다라고 볼 수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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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14: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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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2 임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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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찬성한다.<br><br>남을 위해 돕고 사는 일은 좋은 일이지만, 계속 친절만 베푼다면 다른 사람에게 무시 당하면서 모든 일을 시키고 만만하게 볼 것이다.황만근도 이와 같은 경우이다.때로는 이기적이여야 할 때가 있는 것이다.지속된 호의로 인해서 남에게 이용 당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내가 행복해야 다른 사람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내가 불행하다면 감정기복도 심할 것이고 도와준다고 하더라도 자신이 불행하니까 효과가 별로 없을 것이다.다른 사람을 돕기 위해선 자신이 행복한 것이 제일 우선 순위이기 때문에 이기적이여도 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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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14: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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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0 이수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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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br>이장은 그저 말을 한 것 뿐이고 경운기를 탈 판단을 한 것은 황만근 본인. 이장이 자기는 경운기 안 타고 트럭 탄 것은 이기적인 모습이나 황만근의 죽음에 직접적인 관련을 하지는 않음. 이장이 똑같이 방침대로 트럭 대신 경운기를 탔다고 해도 이장이 황만근이랑 같이 가지 않는 이상 변수 없이 황만근은 어두운 길에 떨어져서 죽을것임. 그럼 과연 이 경우에서 황만근의 죽음이 이장의 탓일까? 결국 황만근이 죽는건 똑같기 때문에 황만근의 죽음은 이장의 탓이라 볼 수 없다.<br>게다가 황만근은 날이 어두웠기에 떨어져서 추위로 인해 죽은 것이다. 만약 날씨가 정상적이었다면 떨어져 죽을 일은 없지 않았을까? 황만근의 하필 비 오는 추운 날씨와 어두운 시간대의 이유도 있는 것이다. 마냥 이장 때문이라고 볼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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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15:3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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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4 권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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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br>황만근은 다른 사람에 비해 지능이 낮았고 또,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혀도 짧은 탓에 민씨를 제외한 아이들과 마을 사람들에게 무시를 당하였다. 하지만 황만근은 몸이 불편함에도 불구하고도 마을에서 보상을 바라지 않고 계속 마을사람들에게 무시를 받아도 항상 궂은 일을 항상 도맡아 하였고, 다재다능하여 마을에 기둥 같은 역할을 하였다. 이 내용으로 주제를 바라보았을 때 황만근은 몸이 불편하다고 하여서 마을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일이 없었고 오히려 마을 뿐만 아니라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었다. 결국 마을사람들은 단지 몸이 불편한 사람이라는 이유로 더 챙겨주지를 못할망정 황만근에게 제대로 대우를 하지 않고 오히려 지속적으로 무시하고 궂을 일을 도맡아 시킨 마을 사람들이 오히려 비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고장 난 경운기를 타고 농민 궐기대회에 참석했던 황만근의 죽음 이후에 마을 사람들에게 황만근이 이타적인 삶을 실천한 인물이라는 점이 전해진 것이 너무 안타깝고, 황만근의 죽음 전부터 이런한 황만근의 이타적인 삶을 알아준 민씨가 고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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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15:5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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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4 권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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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br>나는 황만근의 죽음은 이장뿐만 아니라 마을 사람 모두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이장이 원인은 제공한 것은 맞지만 마을 사람들은 경운기가 고장 난 것을 대부분 알고 있어 충분히 황만근에게 경운기를 타지 말라고 말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말을 해주지 않아 결국 황만근은 빚도 없지만 강제로 고장 난 경운기를 타고 농민 궐기대회를 참가하여 죽음을 맞이한 것이다. 그리고&nbsp; 당연히 경운기를 선택은 황만근이었지만 이장은 황만근이 지능이 낮다는 것과 경운기가 고장 난 것을 알았음에도 자기는 트럭을 타고 황만근에게 경운기를 타고 가라고 했던 것은 분명 의도가 있었을 것이고 또, 만약 황만근이 이장의 말을 듣지 않고 경운기를 타지 않고 갔더라면 그 이후에 무슨 일이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황만근은 분명히 그 상황에 이장의 말에 압박감을 느꼈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 봤을 때 황만근의 선택을 탓할 것이 아니라 방침을 어긴 이장의 의도와 마을 사람들을 비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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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16: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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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1 이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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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찬성한다.&nbsp;<br>많은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다. 황만근 본문 내용 중에서도 황영석이 자신의 밭에만 거름을 뿌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주지 않는 모습을 보고도 인간의 이기적인 모습을 볼 수가 있다. 이타적인 일을 하면 좋은 점도 있지만 황만근이 마을 사람들에게 베푸는 만큼 무시 당하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이를 통해 남을 위한 일을 많이 해도 본인이 한만큼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이 허무하다고 느껴진다. 계속해서 이타적인 일을 하다보면 사람들은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기 때문에 그에 대한 감사함을 점점 느끼지 못하고 이타적인 일을 행한 사람은 그 일을 하는 목적을 잃을 것이다. 이기적인 삶을 살아가면 사람들은 본인의 이익을 더 많이 채우고 남들보다 더 잘하기 위해서 많은 발전을 할 것이다. 발전을 해서 남들보다 위에 있게 되면 이기심으로 인해 만족하게 되어 더 행복한 삶을 살 것이다. 이기적인 삶으로 행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된 사람은 계속해서 이기적인 삶을 살 가능성이 높은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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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16: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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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 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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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 나는 황만근의 죽음이 이장만이 아닌 마을사람들 모두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농민 궐기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모두들 버스나 트럭, 승용차를 타고 대회에 나가지만, 이장이 황만근에게 고장난 경운기를 타고 가라고 요구했고 황만근은 이장의 지시대로 경운기를 타고 갔다가 변을 당하게 된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이장이 황만근에게 고장난 경운기를 타고 가라고 했기 때문에 황만근의 죽음으로 이어진 건 맞지만, 마을 사람들 대부분 고장난 경운기라는 것을 알고있었고 그것을 방관한 채 아무도 황만근에게 말을 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황만근의 죽음은 이장이 아닌 마을 사람들 모두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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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21:1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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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2 최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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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찬성<br>나는 황만근의 죽음은 이장 때문이라고 생각한다<br>이장은 마을 사람들은 모두 농민궐기대회가 위험하고 귀찮기 때문에 거절할 거라 생각하고 황만근의 거절 못하는 성격을 노리면서 황만근에게 꼭 농민궐기대회에 참석하라고 말을 하였다.&nbsp;<br>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럽게 황만근이 실종이 되면서 이장은 황만근에게 고생스러운 일을 시키고도 미안해하지않는 이기적인 면모와 다른 동네에서는 자가용을 타고 농민궐기대회에 온 사람도 있다고 하며 자신의 책임을 회피기만 했다. 결의 방침을 따르지 않고 자신의 편의에 따라 행동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보인다.<br>처음에 이장은 황만근의 실종을 알게 되었지만 황만근은 그저 술을 좋아해서 보나마나 술 때문에 사라졌다고 이기적인 생각만 하며 대수록지 않게 여겼다.<br><br>반대<br>나는 황만근의 죽음은 이장 때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br>처음에 이장이 황만근에게 위험천만한 농민궐기 대회를 참석하라고 권위를 했을때 황만근 자신 말고는 경운기를 끌고 갈 사람이 없다고 본인이 판단하였기 때문에 농민궐기 대회에 참석한 것이다. 결국 궐기대회에 참석한 날 비가 많이 오고 추운 날씨였으며 얼어 죽음에 이르게 되었으며 특정하게 이장의 잘못이라고는 생각하지않는다.<br>황만근은 소설속에서 이타적인 면모를 보이고 있는데 거절을 잘 못하고 다른 사람들이 바보라고 앞 뒤 안가리고 비난을 하는데도 무슨 평가를 내리는지 중요하게 여기지 않고 살았다. 그 면모는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며 그렇기 때문에 이장이 농민궐기 대회에 참석하라는 의견을 거절하지 못하며 자기 본인을 생각하지않고 남들을 우선으로 생각해오며 일찍 죽음을 마지하게 된거라고&nbsp;생각한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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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2 13:5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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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2 백유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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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찬성 - 황만근은 도축을 하는 작업이나&nbsp;<br>밭에 필요한 거름을 퍼내는 작업 등등의 동네 일이면 아무런 대가 없이 움직였다. 또한 다른 사람들을 위해 한 일들마저도 반값이거나, 혹여나 제값을 받으면 '반근아, 너는 우리 동네 아니면 진작 굶어 죽었다.' 등의 공치사도 함께 뒤따랐다. 마을을 위해 움직이는 것은 우리는 보통 선행이라고 생각하는데, 마을 사람들은 황만근의 행동을 고마워하긴 커녕 생색을 내는 경우가 다분했다. 이러한 마을 사람들의 태도를 봤을 때, 황만근의 선행은 그저 아무 의미 없는 희생뿐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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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3 04:2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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