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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감상문 작성하기 (책을 읽게 된 까닭, 책의 줄거리, 인상깊은 점, 나의 생각과 느낌) by 고수진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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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2 00:2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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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마음이 이긴다, 『흥부와 놀부』</title>
         <author>ct22_3_1</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rya/ycb7d3curtnet2eb/wish/3507718875</link>
         <description><![CDATA[<p><br/></p><p>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는데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고르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읽어본 적이 있는데 내용이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아 다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p><p>  흥부와 놀부는 형제지만 성격이 매우 다릅니다. 놀부는 욕심이 많고 심술궂지만 흥부는 착하고 남을 잘 도와주는 성경입니다. 어느 날 제비가 다 쳐서 흥부가 치료해줬고 , 제비는 박씨를 물어다 줬어요. 그 박씨에서 보물이 나와 흥부는 부자가 되고, 놀부는 이를 따라하다 벌을 받게 되었습니다.</p><p>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흥부가 다친 제비를 정성껏 치료해주는 장면입니다. 아무 대가 없이 도와주는 흥부의 마음이 정말 따듯했습니다.. 또한 흥부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착하게 행동했다는 점이 기억에 남습니다. 저도 그 장면을 읽고 남을 도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p><p>  예전에 친구가 다쳤을 때 약을 가져다 준적이 있습니다. 그 때 친구가 고마워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착한 행동은 꼭 좋은 결과로 돌아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도 흥부처럼 착한 마음을 잃지 않고 남을 도우며 살겠습니다. 앞으로 어려운 친구가 있으면 먼저 도와주는사람이 되겠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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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0: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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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짓말주의보</title>
         <author>22054_124</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rya/ycb7d3curtnet2eb/wish/3507742150</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을 고른까닭은 책표지가  끌렸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제목과는 다르게 웬 수영장이 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난 요즘 수영을 다니는데 작년에는 수영하는 것을 두려워했다. 하지만 요즘은 수영이 힘들지만, 점점 더 좋고 자신감이 생겼기 때문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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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0:4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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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엄마와 잘 이별하는 법&gt;을 읽고</title>
         <author>22050_188</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rya/ycb7d3curtnet2eb/wish/350774217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 학교가 끝나고, 도서관에서 읽을 책을 고르고 있었는데 이책이 보였다. 또 엄마와 이별하는 법도 궁금해서 이책을 빌렸다.</p><p>    연이의 엄마는 없다. 그래서 아빠와 함께 산다.  어느 날 고모가 엄마의 옷, 신발을 모두 버렸다.  연이는 울었다. 친구 수아의 할머니께서 수아의 집에 들여보내셨다. 수아의 방에서 엄마의 카디건을 찾았다. 다음 날, 오늘은 연이의 생일이다. 아빠에게 큰 선물을 원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딸의 생일은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 한다. 아빠가 이집을 판다고 했다. 아빠는 하필이면 연이의 생일에 말을 해주었다. 연이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 엄마의 옷, 신발 까지 버라고 집까지 파는게 이해가 안됐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갔다. 문이 열리자 수진이가 생일선물을 건내며 노래를 불러주었다. 오늘은 학부모 공개수업이다. 그런데 아침에 먹은 국이 체한 것 같다. 보건실로 가고 있었는데 복도를 넘어 교문까지 나와버렸다. 연이는 거마산에 갔다. 절반을 올라와 누었다. 갑자기 소나기가 왔다.어딘가에서 연이를 불렀다. 강아지였다. 이름은 수호로 지어주었다. 수호가 엄마가 있는 곳에 대려다 주었다. 엄마는 평소 하지않는 행동을 했다. 갑자기 엄마가 괴물이 되었다. 눈을 뜨니 병원이 었다.</p><p>   나는 모든 장면이 재미있었지만 가장 인상에 깊었던 장면은 고모가 엄마의 물건을 버리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왜냐면 고모의 행동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기도 해서 인상 깊었다.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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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0:4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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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주부전</title>
         <author>22060_162</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rya/ycb7d3curtnet2eb/wish/3507742457</link>
         <description><![CDATA[<p> 책을 읽은 까닭은 옛날에 읽고 오랜만에 도서관에서 별주부전을 읽었다 왜냐하면 책 내용이 더 자세하고 연극시간에도 공연을 해서 재미있을것 같았다 책 내용은 용왕이 아파서 모든바다 생물이 오고 의원도 많이 불러도 원인 모르는 병이라서 못 고치는데 그때! 한 의원이 토끼에 간을 먹어야 된다고 해서 자라가 토끼에  간을 뺏을려고 하는 내용이다</p><p>    인상 깊은 장면은 자라가 토끼에 간을 뺏을려고 하다가 놓친 내용이다  왜냐하면  자라가  토끼를 데리고 왔는대 눈 앞에서 작은 꾀 하나에 토끼가 달아난게 너무 웃기고 죽을 위기에 처했을때 꾀를 내고 풀려 난게 신기해서이고 두번재로는 토끼가 용궁에서 나왔는데  포수꾼이 토끼를 잡은 장면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용궁에서 겨우 탈출했는데 토끼가 바로 포수꾼 한태 잡혀서 불상하고 한편으로는 ''쌤통이다''  라고 말하고 싶다 왜냐하면 토끼가 꽈를네 용궁에서 빠저 나온게 자라 입장에선 토끼가 얄미울것 같았다 </p><p>    책을 읽고 떠오른 생각이나 느낌은 토끼가 빠저 나왔다고 해서 항심을 했는데 그레서 파수꾼 한테 잡힌게 떠오른 생각이고 느낌은 나도 시험에 백점을 맞았다고 해서 로또를 맞았다고 방심을 안 하는게 느낌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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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0:4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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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엔 마라탕2]를 읽고</title>
         <author>22049_118</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rya/ycb7d3curtnet2eb/wish/3507742480</link>
         <description><![CDATA[<p>  도서관 책장에서 다른 책과 다르게 유독 화려한 책표지를 가지고 있는 책을 발견했다. 책의 내용도 짐작이 되지 않아 한 번 빌려보기로했다.</p><p>  책의 줄거리는 주인공들이 생일날에 축하를 제대로 받지 못해 근처에 있는 마라탕 집에 들어가 마법의 마라탕을 먹었다. 그런데 그 마라탕은 공짜였다.  주인공들은 공짜라고 하여 의아해 하였다.  하지만,  '공짜가 어딘데? 그냥 먹지 뭘 의아해 하나?'라고 생각했다. 마법의 마라탕을 먹은 주인공들은 자기들이 원하는 소원을 이루게 되었다. 처음엔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에 신기하고 너무 너무 좋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냥 한 말도 소원으로 인식하고 실현되는 것에 괴로워졌다. 그래서 친구들은 지금까지  달성된 소원들이 풀렸으면 좋겠다고 소원을 빌었다. </p><p> 수줍음이 많아서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주인공 은제가 마법의 마라탕을 먹고 자기 옷에 흙탕물을 묻힌 아저씨에게 시원하게 따지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말로 잘 표현하지 못해 마음으로만 끙끙 앓는 것이 불쌍했는데 마법의 힘을 빌어 시원하게 내뱉는 것이 정말 상쾌했기 때문이다. </p><p>  이책을 읽고 지금 '나의 모습을 사랑하고 과한욕심은 내지 말자'라고 생각했다. 지금 나의 모습을 싫어해도 바뀌는것은 아니니깐 열심히 자기의 모습을 사랑하면 어느 순간 나를 진짜 좋아할 것이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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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0:4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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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도로 보는 기후위기</title>
         <author>22058_106</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rya/ycb7d3curtnet2eb/wish/3507743420</link>
         <description><![CDATA[<p> 어느날 선생님이 독서감상문을 한다고 말씀 하셨다. 반을 둘러보다 기후위기에 대한 책을 보았다. 예전에 기후위기의 대한 책과  동영상을 보았는데 내용이 되게 흥미로웠다. 그래서 책을 읽으며 좀 더 알아보기로 했다 .</p><p>인터넷에서 사람들의 이기적인 마음 때문에 급격한 온도변화 자연 파괴가 일어나는 것을 알았다.</p><p> 특히 인상 깊었던 장면은 북극곰이 얼음이 녹아 힘들어하는 장면이다. 우리 사람들 때문에 동물들이 힘들어 하고 자연도 망가져가는 걸 생각하니 끔찍했다. 만약 얼음이 녹아 북극곰이 빠진다는 상상을 하니 닭살이 났다.</p><p> 글을 읽고 나서 다음 세대 사람들 미래가 상상만  해도 미안했다.</p><p>지금 사람들이 막지 않으면 30년 후만 돼도 쓰레기 세상이 된다고 하니 솔직히 무서웠다. 우리가 지구를 위해 힘을 써야 된다고 느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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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0:4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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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사의 조카를 읽고</title>
         <author>22057_114</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rya/ycb7d3curtnet2eb/wish/350774364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나니아 연대기' 라는 제목 의 영화를 보았다.</p><p>그리고 이 영화가 책으로 쓰여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처음 접한 책은 '사자와 마녀와 옷장' 이었다.</p><p>너무 재미있어서 또 다른 시리즈인 마법사의 조카를 읽게 된 것이다.이책에는 마법사인 삼촌과,조카 디고리,디고리의 친구 폴리가 등장한다. </p><p>이 책의 주된 내용은 삼촌의 마법에 걸린 디고리와 폴리가 다른세계로</p><p>이동하다 또 다른 세계로 또,또 다른 세계로이동하다 나니아 세걔로 이동하는 그런 이야기이다.</p><p>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삼촌의 꼬임에 넘어가 디고리가 말리는 데도 폴리가 노란색 반지를 끼어서 다른 세계의 숲으로 넘어 가는  장면 에서  심장이 두근 거렸다.   나는 우선 요즘학교에서 읽고 있는 빨강 연필이라는 책이 생각이났다.빨강연필은  마법 연필이다. </p><p>마법사의 조카에도 마법이 존재한다.  이렇게 마법이 소재가 돼는 이야기가 많은걸 보니 지금 우리 현실세계에도 마법이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내게도 마법이 생기면 좋겟다. 내가 가지고 싶은 마법은 사람들 뇌 조작하기 이다.  즉 타인의 생각을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조종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 상대방이 자신이 뭘 했는지 모르고 그런 것이다.  애들이 시끄럽게 할때 조용히 하라고 조종을 하면 편리하겠다</p><p>                                ❤️끝❤️</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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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0:4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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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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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로봇부터 우주 도시까지 미래 과학을 읽고</title>
         <author>22055_122</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rya/ycb7d3curtnet2eb/wish/3507744159</link>
         <description><![CDATA[<p> 요즘 내가 관심있는 책이 지구와 우주이다. 왜냐하면 뉴스 에서 많이나오기 때문이다. 근데 딱 그책이 있어서 그책을 읽었다.</p><p> 이책은 신체능력높이기 별까지 올라가는 엘레베이터 등등이 있다. 그리고 희망에 기념탑이다. 이것은 지구의 회복력을 상징하는 기념물이자 냉각탑 역할을 한다. 미래에 태양광 발전 수신국은 태양열로 전력으로 바뀐다. 그전력으로 전세계의 있는 수신국으로 전달할수 있다. 그리고 별까지 올라가는 엘레베이터는 우주공항층(지구위로부터 3만 6000킬로미터 떨어짐)에 도착한다. 내가 인상깊었던 내용은 미래도시챕터 이다. AR 안경을 낀 사람만 세상이 달라진다.도로에서 자동차경주를 할 수 있고 나의모습 등등을 바꿀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p><p>미래에는 과학기술이 더 많이 발전할 수 있겠다.</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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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0:4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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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저택의 수상한 침입자</title>
         <author>22047_122</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rya/ycb7d3curtnet2eb/wish/3507744192</link>
         <description><![CDATA[<p> 서점에 가서 책을 무엇을 살까 고민 하고 있었는데 좋아하는 유튜버이기도 하고 책표지가 신기했기 때문에 잃게 되었다.</p><p> 대저택의 방문이 열리며 불길한 연기와 함께 나타난 정체불명의수상한 침입자. 수상한 침입자는 대저택 식구들을 하나둘 납치해간다. 수상한 침입자에게 납치 되지 않은 대저택 식구들이 납치된 식구들을  도와주러 간다. </p><p>  수상한 침입자가 옷장에 숨어서 주인공 중 한 명이 '독 안에 든 쥐 신세' 라는 말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책에서 속담이 나오는 것을 못 봐서이다.</p><p>  이 책의 2탄이 있다면 읽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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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0:4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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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려운 사람들을 돕자.`수상한 고물상`</title>
         <author>22051_152</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rya/ycb7d3curtnet2eb/wish/350774442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무서운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내 별명(남도일)과 어울리기도,또 내가 박현숙 작가님 책을 좋아하기에 읽어 봤다.</p><p>  이대팔은 여진이와 미지에게 붉은 눈을 부릅 뜬 바람귀신을 보여준다.바람귀신은  리어카를 끌고있는 뚜껑없는 빨간 모자를 쓴 할머니의 모습이었다.그런데 우연히 빨간모자 할머니를 발견한다.예상 외로 고물상 할아버지에게 쓸만한 걸 가지고 오라며 혼나고 있었다.그걸 안타깝게 본 아이들은  더이상 못쓰는 물건을 할머니에게 주어 팔게하였다.그런데 사실 아저씨가 할머니에게 자신의 소중한 물건을 당신이 잃어버렸다며 할머니를 돈을 버는 수단으로 사용했던 것이다.이 사실을 할머니의게 알려 할머니를 구한다</p><p>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아이들이 할머니를 구하겠다고 다짐한 장면이다.왜냐하면 할머니를 구하겠다고 다짐한 모습을 보고 나도 어려운 사람들을 많이 도와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p><p>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나도 사람들을 많이 도와줘야되겠다.고물상아저씨가 왜 거짓말을 했는지도 궁금하고 나였다면 할머니를 도와주지 못했을 것이다.앞으로 남을 도우는 사람이 되야되겠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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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0:4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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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거짓말,따돌림[단톡방을 나갔습니다]</title>
         <author>22059_103</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rya/ycb7d3curtnet2eb/wish/3507906016</link>
         <description><![CDATA[<p>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중간만 읽어주셔서 궁금해서 이 책을 빌렸다.</p><p>  주요 인물은 초록,새리,지애,하린인데, 새리는 거짓말을 자주 하지만, 초록이에게 먼저 손 내밀고 도와준 것을 계기로 친구가 됐다. 어느 날 초록이는 자기 아빠가 새리 아빠랑 같은 회사인 것과 자신의 아빠가 초록이 아빠 보다 직급이 낮은 것을 보고 새리가 초록이를 질투했다.그래서 친구들에게 초록이가 너희를 험담하고 다닌다는 거짓말을 했다. 결국 초록이 이미지가 나빠졌는데, 지애와 하린이가 초록이가 화장실에서  새리가 다른 친구와 자기들 뒷담화를 하는 것을 들었다. 거짓말이라는걸 알게 된 후 이들은 새리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그래서 지애와 하린이가 새리를 따돌려 단톡방에 혼자두고 나가기로 했지만, 초록이는  우정을 버리지 않고 나가지 않고 서로 대화를 하며 문제를 해결한다.</p><p>   나는 초록이를 혼자 단톡방에 남겨두고 나갈 때가 인상 깊었다.그 까닭은 거짓말 따돌림도 모자라 혼자 남겨 뒀다는 생각이 정말 나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p>    우리 모두 똑같은 사람이다.아무리 부러운 일이 있어도 그 사람을 따돌리고, 거짓말을 하는 것은 아주 나쁜 일이다. 모두 초록이처럼 똑같이 되갚아 주진 말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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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2: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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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상한 학원를 읽고 </title>
         <author>22048_121</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rya/ycb7d3curtnet2eb/wish/3507910211</link>
         <description><![CDATA[<p> 3학년 때 도서관에서 봐던 기억이 미세하게 있어  수상한 학원에 대해더 자세히 알아 보고 싶어 이책을 골랐다.</p><p> 아이가 어떤 남자아이 흰 운동화에 콜라를 쏟았다. 남자아이의 양말까지 콜라가 묻어 축축해지게 되자 기분이 나쁘고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아이 기분이 좋지 않어</p><p>기분이 나빠는지 말 없이 갔다.남자아이 가 갔던 곳으로 가니 어디로 </p><p>갔는지 몰랐다.그래서 포기하고 학원으로 돌아갔다.며칠 후 학원에서 소풍에 갔다 밥을 먹으려고 요리 교실에서 주먹밥을 만들었다.</p><p>다 만들고 먹으며 말했다. 주먹밥은 맜있어 그렇게 주먹밥을 다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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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2:3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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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챗!걸}을 읽고</title>
         <author>22053_103</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rya/ycb7d3curtnet2eb/wish/3507910972</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고른 이유는 전에 친구가 추천해줬는데 내용이 재미있을거 같아서 골랐다.</p><p> 내용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주인공인 미소가 20년 뒤 미소랑 챗을하게 되는데 20년 뒤 미소는 현재 미소에게 미래에 있을 일들을 가끔씩 알려준다. </p><p> 세린이가 미국에서 슬기에게 미소한테 대회장 의자,책상을 치우고,광고포스터를 때라 이런 걸 시켰는데 슬기에게 이것들을 하지 않으면 협박을 하겠다고 했다. 미소가 이 내용을 알자 미소는 조금 무서워 했다.</p><p> 세린이가 미국에서 슬기에게 광고 포스터를 때고,대회장 의자,책상을 치우지 않으면 협박을 하겠다고 한 부분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세린이가 미국에서도 그랬다는 게 소름 돋아서 인상깊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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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2:3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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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도 착한 마녀가 될거야! (사거리 문구점의 마녀 할머니)</title>
         <author>22061_147</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rya/ycb7d3curtnet2eb/wish/3507915202</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옛날에 마녀를 궁금해했다. 그래서 마녀는 어떤 일을 하는지 너무궁금해했다. 그리고 책표지에 생각보다 마녀가 착해 보여 특이해 읽어보았다. </p><p>책의 내용은 해승이란 아이가 있다. 해승이는 엄마가 늦는 걸 싫어 한다. 해승이는 엄마가 늦게 오는 것을 싫증 내며 학교 준비물을 사러 갔다. 그때 눈에 행운의 마녀인형이 보였다. 혹시나 해서 해승이는 마녀인형을 샀다. 집에 돌아와 보니 인형의 눈이 찡긋했다. 그렇다. 마녀 인형이 살아난 것이다!  마녀 인형은 설거지, 청소, 요리 등을 알려주었다</p><p>해승이는 학교에서 창의적 요리대회에서 상을 받았다. 엄마가뿌듯해 하셨다. 우리엄마라면 온갖 요리는 나에게 다 시켰을 것이다. 그 시각</p><p>정우는 태호에게 돈을뜯겨 화가나있었다. 집에 가는길, 문구점에서 </p><p>행운의 마녀인형을 봤다. 행운이라는 이름이 있어. 정우도 해승이와 </p><p>같은 문구점에서 인형을 샀다. 정우도 집에오니 역시나 살아나 </p><p>있었다. 정우는 깜짝놀랐다. 마녀할머니는 필요한것을 들어주거나</p><p>위로와 조언등을 해준다. 그리고 필요할때, 딱 세번만 올 수 있다.</p><p>다음 날, 정우한테 어떤 빼짱이 생겼는지, 태호한테 돈을 뜯기지 </p><p>않았다. 인상깊었던 장면은 마지막에 마녀들이 차도 마시고, 책도 읽고</p><p>고양이도 만지는게, 신기해서 기억에 남았다. 마녀도 착한 마녀가 </p><p>있다. 이런 마녀가, 학교에 있다면 위험한 일도 없고, 마음 편히 </p><p>다닐 수 있을텐데. 나도 착한 마녀가 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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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2: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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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터널 밖으로 ) 를 읽고</title>
         <author>22052_140</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rya/ycb7d3curtnet2eb/wish/3507920462</link>
         <description><![CDATA[<p>  터널 밖으로를 읽고....</p><p>터널 밖으로라는 제목을 보니 내용이 너무 궁금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p><p> 닙은 쥐다. 닙은 스위트폴 이라는 지하철역 아래에 살고 있었다. 닙은 지하철 역에 떨어진 보물들을 주우러 다닌다. 어느날 기차가 빠르게 지나가 바람이 불어 그동안 모아왔던 보물이 다~ 날아갔다. 닙은 날아간 보물을 찾으러 터널을 돌아다니다 슈가 드롭 이라는 곳 까지 가게 된다. 슈가드롭에서 롤라라는 쥐를 만나는데 롤라는 의심이 아~주 많아 닙의 모든 것을 알려고 한다. 롤라는 터널의 끝으로 가는 중이었다. 닙도 롤라를 따라 터널 끝으로 가게 되는데 대왕쥐를 만나 도망을 간다. 대왕쥐를 따돌리려고 터널 밖까지 도망갔다. 드디어 닙이 터널 밖으로 나오니 닙의 생각보다 위험하기도 하고 아름답기도 했다.</p><p>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터널 밖으로 나와 감탄할때 이다.</p><p> 나도 소중한 보물이 있다.예를 들어 닌텐도2 같은 물건 말이다.나도 니텐도2를 일어버리면 나도 닌텐도2를 찾으러 갔을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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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2: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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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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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vs대걸! 용기태VS나도정의 대결을 보고</title>
         <author>22056_114</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rya/ycb7d3curtnet2eb/wish/350792440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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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2: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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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동 한 그릇]을 읽고</title>
         <author>22062_176</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rya/ycb7d3curtnet2eb/wish/3508831659</link>
         <description><![CDATA[<p>이 책 제목은 우동 한그릇 이다. 이 책의 제목은 어느 추운 겨울 엄마와 아들 2명에서 우동을 먹으려고왔다.</p><p>하지만 턱없이부족한 돈때문인지 1인분을시켜아이2명만 먹으라고하였다.그때문인지 아들이물었다."엄마!엄마는 왜 안먹어?"엄마는 당황한듯 말했다.""엄마?엄마는 너......너네먹는 건만봐도 배불러"라고말하자아이들은 안심한듯 우동을 먹었다.</p><p>대충이런내용이고,왜 이책을 골랐냐면</p><p>처음에 책표지를 보고 우동 한그릇?</p><p>한번봐야지 이런 생각으로책을골랐다.그리고 엄마거우동을 양보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우리 할머니도 밥을 사주셨을 때1인분만 시켜서 나만 먹으라고 했다.나중에 크면 할머니께2배로 사드려야겠다.이가족은 먹는 것 도중요 하지만 가족의 마음이 더 중요한 것같다.감동을 느끼고 싶어하는 친구에게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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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0:2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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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ㅜㅜ</title>
         <author>22062_176</author>
         <link>https://padlet.com/chungrya/ycb7d3curtnet2eb/wish/351532200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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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1:1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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