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39;갈색 아침&#39; 뒷 이야기 상상하기 by 유진쌤</title>
      <link>https://padlet.com/gaesancho/yc4kxzvw20iiho8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21 14:21:29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4-30 09:46:44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8.0/png/1f90e.png</url>
      </image>
      <item>
         <title>뒷이야기 잘 쓴사람 누구인가? (평가기준 함께 정하기)</title>
         <author>yujin9792</author>
         <link>https://padlet.com/gaesancho/yc4kxzvw20iiho8m/wish/3422724235</link>
         <description><![CDATA[<p>&lt;글의 형태&gt;</p><ol><li><p>맞춤법을 잘 지켰는가?</p></li><li><p>띄어쓰기를 잘 지켰는가?</p></li><li><p>문장부호를 잘 썼는가?</p></li></ol><p>&lt;글의 내용&gt;</p><ol><li><p>의미가 있게 문장이 이어지는가?</p></li><li><p>그림책 연령에 알맞은 내용인가?</p></li><li><p>창의적인 내용인가? (너무 예상되는 뻔한 내용은 아닌가?)</p></li><li><p>몰입감이 있는가?</p></li></ol><p>&lt;글쓰는 태도&gt;</p><ol><li><p>진지하게 글을 완성했는가?</p></li><li><p>시간 안에 완성했는가?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427329857/ce4a3f5845dfa600ede934a9df8785c9/_____15___.pdf" />
         <pubDate>2025-04-24 04:43: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ancho/yc4kxzvw20iiho8m/wish/3422724235</guid>
      </item>
      <item>
         <title>갈색아침 뒷이야기 (상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esancho/yc4kxzvw20iiho8m/wish/3422768906</link>
         <description><![CDATA[<p><br/></p><p>나는 갈색 법 때문에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p><p>안쓰러워서 나는 해결책을 찾아보았다.</p><p><br/></p><p>내가 생각한 해결책은 법을 없애려고 했었지만</p><p>나 혼자만으로 법을 없앨 수는 없었다.</p><p><br/></p><p>그래서 사람들을 모집해 대법원 앞에서 시위를</p><p>하려고 했다.</p><p><br/></p><p>시간이 며칠 지나자 금방 사람들이 모여왔다.</p><p>하루, 이틀, 사흘, 나흘이 지나자 내일이 시위를 하는 날이였다.</p><p><br/></p><p>시위를 할려고 한 당일 대법원 앞이 아주 시끌벅적해서 봐보니 다른 사람들이 시위를 하고 있었다.</p><p><br/></p><p>나만 갈색 법을 싫어한 게 아니였다.</p><p><br/></p><p>나랑 모집했던 사람들은 당장 뛰어가 </p><p>큰 소리로 외쳤다. 그것도 아주 크게 외쳤다.</p><p><br/></p><p><strong>" 갈색 법을 없애자. " " 갈색 법을 없애자. </strong>"</p><p><br/></p><p>갈색 법이 생긴 지 27일 만에 없애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4 05:07: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ancho/yc4kxzvw20iiho8m/wish/3422768906</guid>
      </item>
      <item>
         <title>-김진모-</title>
         <author>gaesand200041</author>
         <link>https://padlet.com/gaesancho/yc4kxzvw20iiho8m/wish/3422773113</link>
         <description><![CDATA[<p>그 이후 갈색이 좋다는 언론들..</p><p>그리고 사람들은 '갈색'은 좋은색이라고 생각이 됬다. 그 이후 사람들은 갈색집, 갈색도구 모든 세상을 갈색으로 만드는 갈색프로젝트를 성공하고 '갈색법'이라는게 새로 생겼다.</p><p><br/></p><p>-다음날-</p><p> '갈색법'을 폐지하려는 사람들이 점차 모여서 갈색법 재판소로 결국 끌려갔다.</p><p>거기서도 반란이 있었다. 새로뽑힌 갈통령이 갈색에</p><p>'갈'을 모든 단어 앞에 붙이기 시작했다. 갈통령은 새로운 프로젝트. 바로 갈색에 더 세뇌 시키기 그리고 집 인테리어 가구도 진갈색으로 만들었다. 그다음 집에는 갈색 cctv를 설치했다. 결국 공산주의로 망해가는 나라를 갈색반대 하는 사람들이 갈색찬성 한는 사람들과 결투를 한다 2달동안 갈색 찬성/반대파들이 치열하게 싸우고 있었다.</p><p>"아..집도 못나가고 어떻하지..' 사람들은 같은 나라 사람들끼리 계속 싸우니 결국은 피로에 쌓이고 쌓인 것이다. 일반 시민들도 "전쟁을 끝내주세요.."라고 말했다.</p><p>갈색 정부들이 갑자기 나타나 싸움에 참여했다.</p><p>어디 팀에 참여했냐면.. 갈색찬성파들에 팀에 참여했다.. 가뜩이나 갈색반대파들이 밀리고 있는 상황이었다.</p><p>"갈색 폐지!" "갈색 폐지" 이러는 사람들은 전부 죽였다. 하지만 그럴수록 갈색반대파들을 쿠데타를 이르켰다. "그만! "그만!" 일반시민들도 마침 갈색반대파에 합류했다</p><p><br/></p><p>-1년뒤-</p><p>결국 갈색법은 폐지되었다..</p><p>그 이후 나라는 평화를 되찾았다..</p><p>하지만 갈색찬성파들은 아직도 언론에서 활동하는 중이다.. 하지만 갈색반대법이 생긴이후 "갈색" 언급시 죽이기 시작했다..</p><p>"또 시작인가.." 바로 역상황이 벌어진 것이다.</p><p>하지만 갈색찬성파들은 권력이 사라질대로 사라진 상태였으므로 서서히 사라졌다..</p><p><br/></p><p>몇년전 있던 갈색파들의 반란처럼 이번엔 갈색반대파들의 죽임이었다다.. 결국 나라는 피바다가 되었다.</p><p><br/></p><p>-10년뒤-</p><p>"갈색 싫어-" 바로 갈색싫어송이 탄생한 것이었다.</p><p>결국 갈색찬성과 반대파들의 싸움은 다시 시작했다.. 갈색찬성파들은 비록 수는 밀렸지만 전술이 좋아 다시 자리를 탈환했다.. 이번엔 나라 이름도 갈색브라운국으로 변했다. 국기도 갈색, 진갈색으로 3등분 되어있었다.</p><p><br/></p><p>사람들은 나라를 점차 떠나며 이 나라는 역사속으로 사라졌다.</p><p><br/></p><p>이렇게 마무리가 되었다.</p><p>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만 김진모 작가였습니다(?)</p><p><br/></p><p>-새드/배드 앤딩..</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4 05:09: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ancho/yc4kxzvw20iiho8m/wish/3422773113</guid>
      </item>
      <item>
         <title>갈색 아침 그 뒷 이야기</title>
         <author>gaesand200046</author>
         <link>https://padlet.com/gaesancho/yc4kxzvw20iiho8m/wish/3422774393</link>
         <description><![CDATA[<p>1년 후, 모든 동물,곤충들이 갈색인 동물, 곤충만 남게 되었다.</p><p> 이번에는 갈색 피부를 가진 사람이 아니라면,</p><p> 일을 하지 못하는 법이 생겼다.</p><p><br></p><p>뭐, 내가 상관할 일은 아니었다.</p><p>난 갈색 피부를 가지고 있으니까.</p><p><br></p><p>길거리를 나가면, 백인들이 아무 힘 없이 </p><p>신문지를 깔고 앉아있다.</p><p>또 다른 백인,황인 들은 몰래 가정부로 일하기도 했다.</p><p><br></p><p>전부 내 일이 아니었다. 이렇게 만 있으면,</p><p>법을 따르면, 귀찮은 일에 휘말리지 않고</p><p>편하게 살 수 있다.</p><p><br></p><p>그렇게 내가 48살이 되던 때였다.</p><p>'갈색 강아지'법이 생기고, 20년이 지났을 때 이다.</p><p>갑자기 법이 바뀌었다. 이게 어찌 된 일인가!</p><p>텔레비전 속 기자가 말했다.</p><p>"이제부턴  동물, 식물, </p><p>인간을 모두 포함한 생명체들 중 </p><p>오직 흰색 생명체들만 </p><p>일 할 수 있다 합니다!</p><p>현재 과학자들이 15년 전에 멸종한 </p><p>북극 여우,북극곰,백인 등을</p><p> 연구하고 있으므로..........."</p><p><br></p><p>순식간에 세상이 엎어졌다.</p><p>샤를리와 난 모여 다시 한번 이야기를 나눴다.</p><p>우리 둘은 눈물을 쉴 세 없이 흘리며 </p><p>현실을 받아드리기로 했다.</p><p>'법을 따르면,  귀찮은 일에 휘말리지 않고</p><p>편하게 살 수 있다.'</p><p><br></p><p>과연 내가 옳은 선택을 했던 걸까?</p><p>3년이 지난 지금도 의문이다.</p><p>내가 법에 반대했다면, 세상이 바뀌었을까?</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4 05:1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ancho/yc4kxzvw20iiho8m/wish/3422774393</guid>
      </item>
      <item>
         <title>박작가의 {갈색 아침} 뒷내용 창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esancho/yc4kxzvw20iiho8m/wish/342277708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샤를리를 보내고 잠깐 졸았어요... 잠시뒤, 나는 잠에서 깼어요. 그 아이를 떠올려 내가 그때 그런 말을 할걸...하고 생각하고있는 것도 잠시! "쿵쿵쿵" 누군가 우리집 문을 다급하게 두드렸어요. "이보게 친구 나네! 샤를리!" 그것은 바로 샤를리였어요. "이보게 친구 갑자기 왜그러나?"나는 물었어요.샤를리는 숨을 고르더니 말했어요. "이보게 지금 뉴스 봤나?" 샤를리는 휴대폰에 담긴 뉴스내용을 나에게 보여줬어요. 그리고 나는 충격을 받았어요. </p><p>그 뉴스내용은 바로! 이제 부터 갈색 피부가 아니면 모두 죽여버린다는 내용의 뉴스였어요. "나의 가족 모두 하얀 피부인데!" 내 가족 없이 어떻게 사나?" 샤를리는 기다렸다는 듯이 말했어요."이보게나 친구 내가 이미 자네 가족들을 데려왔다네." 가족들을 나를 보고 눈물을 터트렸어요. "오!  나의 아들! 프램!"  "어머니!"그러자 샤를리가 " 여러분 가족 상봉은 나중에 하고 그래서 일단 숨기자고!" 나와 샤를리는 가족들에게 잘쓰지 않는 방을 주고 커튼을 치고 가릴수있는 것이란 가릴수있수있는 것으로 다가렸어요. "이보게 친구 그래서 어떻게 할건가?"  "그건 나도 모르지" </p><p>"프램아, 보고싶었다!" 그때! 군인이 들어와서  *(치이익 노이즈음) "여기 백인이 있습니다!"</p><p> "프램아! 어머니!' 그렇게 어머니는 끌려갔고 내 친구 샤를리도 나대신 끌려갔어요. 결국 시민들은 이 분노를 참지 못하고 시위했고 결국 갈색 법은 사라졌지만 나는 희생당한 내 친구와 가족들을 봤어요.</p><p><br></p><p> 난 내 가족들과 친구의 장례를 치러 주었어요. (1년뒤) 나는 친구와 가족의 무덤에 다시 찾아가 말했어요. "부디 그곳에선 행복하길..."   분명 그곳에선 행복하겠죠? 이렇게 내 이야기는 끝이 나요... 박작가:ㅠㅠㅠㅠ 내가 썼지만 너무 슬픈 이야기다! -The End-</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4 05:1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ancho/yc4kxzvw20iiho8m/wish/3422777083</guid>
      </item>
      <item>
         <title>갈색 아침 뒷 이야기 상상한 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esancho/yc4kxzvw20iiho8m/wish/3422788739</link>
         <description><![CDATA[<p>&lt;16장&gt;</p><p>샤를리와 나는 유명한 음식점을 처음 가봤어요.</p><p>그 곳에 갔을때에는 모든 음식들이 갈색이었지요.</p><p>"이제는 음식들도 갈색이 되었네..."</p><p>"그러니까...."</p><p>하지만 음식점에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어요.</p><p>샤를리와 나는 그 자리에서 가만히 서있다가</p><p> 음식 1가지를 골라 남는 자리에 앉았어요. 그러나 샤를리와 나는 아무말도 할수 없었지요. 신문에는 갈색 음식들이 인기 폭발이라고 나와 있었으니까요.</p><p>&lt;17장&gt;                                                            그러고는 샤를리와 나는 공원에서 산책을 갔어요.</p><p>공원에는 모든게 갈색이었어요.</p><p>샤를리가 어떠한 말을 했어요.</p><p>"매일 오던 공원길이 지금은 뭔가 낯설게 느껴저."</p><p>그래도 여러가지 대화를 나누며 몇바퀴를 돌고 돌았어요.그리고는 집으로 돌아왔지요.</p><p>&lt;18장&gt;</p><p>그렇게 몇년 뒤                                                    샤를리가 기뻐하는 소리로 나를 불렀어요.</p><p>"얼른 와봐."</p><p>"무슨일 인데??</p><p>"세상이 여러가지 색으로 다시 바뀌었어!"</p><p>                      -끝-</p><p><br/></p><p> -해피 앤딩-</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4 05:18: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ancho/yc4kxzvw20iiho8m/wish/3422788739</guid>
      </item>
      <item>
         <title>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esancho/yc4kxzvw20iiho8m/wish/3422792368</link>
         <description><![CDATA[<p>그 소녀를 잊고 난 후에  처음에는 평소와 다름없이 산책도하고 놀러 다녔습니다.하지만 며칠 후에 세상이 전부다 갈색이자 주인공 스트레스에 시달렸지만 법이 그렇게 정해졌기 때문에 그냥 스트레스에 시달리지 않기로 하였습니다.</p><p><br></p><p>그런데...날이 질수록  주인공은 다시 갈색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러자 주인공은 왕에게 항의를 하러 나갔습니다 하지만 왕은 꼭 필요하다며 없애지 않았습니다. 왕이 뻔뻔하게 나가자 주인공이 너무 화가나여 밖에나가서"새 대통령을 뽑자!"고 시민들에게 이야기를하고 이유까지말하며 설득 시켰습니다.그러자 시민들도 동의한다는 것처럼말을하여 1일 뒤에 다시 시민들과 같이 대통령에게 항의를 하러 갔습니다. 그러자 대통령은 끝가지 자기자리를 지킨다고 뻔뻔하게 이야기 하다가 결국엔 내려갔습니다. 그리곤 새 대통령을 뽑은후에 원래 다양한 색깔로 돌아왔습니다</p><p><br></p><p><br></p><p>-END-</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4 05:2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ancho/yc4kxzvw20iiho8m/wish/3422792368</guid>
      </item>
      <item>
         <title>갈색아침 결말까지</title>
         <author>yujin9792</author>
         <link>https://padlet.com/gaesancho/yc4kxzvw20iiho8m/wish/34270135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427329857/d9399dd33aa2067e18bc6921513c3379/_____all.pdf" />
         <pubDate>2025-04-28 01:09: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ancho/yc4kxzvw20iiho8m/wish/3427013596</guid>
      </item>
      <item>
         <title>보라아침 </title>
         <author>gaesand200046</author>
         <link>https://padlet.com/gaesancho/yc4kxzvw20iiho8m/wish/3427040592</link>
         <description><![CDATA[<p>드디어 우리 '보라아침' 이라는 공동체가 </p><p>성립되었다!</p><p> 여기서 는  모두가 존댓말을 써야 한다!</p><p>근데 또 진모가 반말을 썼다....</p><p>진모는 수학을 풀었다.... </p><p>존댓말을 쓰니 다들 말수가 줄었다! 평화롭다^*^</p><p>오늘은 내일인 '보라색 데이'를 </p><p>제대로 기념하기 위해 보라색 데이에 대해 배웠다.</p><p>나는 학생들이 보라색 데이를 잘 이해하기 위해 </p><p>ppt로 게임을 만들어 퀴즈를 냈다!</p><p>근데 아이들이 너무 흥분해서 반말과 존댓말을</p><p> 마구 섞어 말했다.... </p><p>모두 필사를 했다.</p><p>                           &lt;다음 날&gt;</p><p>다음날이 되었다. 오늘은 보라색 데이!</p><p>보라색 물건을 하나씩 가지고 오는 날이다.</p><p>나는 내가 가장 아끼는 </p><p>보라색 헤어롤을 가지고 왔다!</p><p>근데 애들이 자꾸 앞머리에 내 헤어롤을 붙인다..</p><p>너네 머리는 감은 거니...?</p><p>집에 가서 빨아야겠다.</p><p><br/></p><p>이럴 수가!!</p><p> 방금 생각한 말을 입 밖으로 내보내 버렸다!</p><p>선생님도 필사를 하다니, 넘  야박해!</p><p>아차! 또 말해버렸다,, 이번엔 수학을 풀었다.</p><p>아이들이 5학년 수학은 너무 쉽다며 나에게만</p><p>고등학교 3학년 수학 경시 대회 출제 문제를 5개</p><p>나 줬다... 너무한 것 같다. </p><p>점심을 먹고 운동을 해서 그런지 너무 힘들었다!</p><p>한숨 자고 싶었는데 5~6교시를 해야한다.</p><p><br/></p><p>보라아침! 너무 깐깐해!!!</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8 01:2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ancho/yc4kxzvw20iiho8m/wish/3427040592</guid>
      </item>
      <item>
         <title>보라아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esancho/yc4kxzvw20iiho8m/wish/3427044105</link>
         <description><![CDATA[<p>지은 - 완전 웃겨. 이것 봐.</p><p><br/></p><p>민지 - '' 지은아. 너 방금 우리한테 반말했어. "</p><p><br/></p><p>수호 - " 민지 님도 반말 하셨네요. "</p><p><br/></p><p>민지 - " 아니 이건 선생님께 말씀 드리는 거 였어"</p><p><br/></p><p>지은 - " 야! 박민지, 너도 반말했으면서 왜 그래!</p><p><br/></p><p>선생님 - " 둘 다 따라 나오세요. "</p><p><br/></p><p>지은 - " 아니! 그게 아니고, "</p><p><br/></p><p>선생님 - " 서로 잘못했어요. 사과하세요. "</p><p><br/></p><p>민지 - " 지은아 나도 반말했는데 너한테 그래서 미안해. "</p><p><br/></p><p>지은 - '' 나도 미안해. 이제부터 규칙 안 어길게.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8 01:25: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ancho/yc4kxzvw20iiho8m/wish/3427044105</guid>
      </item>
      <item>
         <title>보라아침침</title>
         <author>gaesand200041</author>
         <link>https://padlet.com/gaesancho/yc4kxzvw20iiho8m/wish/342704628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바야흐로 1분전 갑자기 이 세상에 보라법이 도입 되었다</p></blockquote><pre><code>다보라법이 생긴 이후 보라색 데이가 생겼다. 그 날은 보라물품을 바치는 날이었다.</code></pre><pre><code>보라물품중 보라신 최유진(선생님)이라는 사람이 그 물건이 마음에 들지 않게 되면 사형을 한다. 그게 보라헌법이었다. 내일 보라법을 지키지 않았던 사람이 드디어 보라필사수학법을 받게 된다. 그 법을 지키지 안은 사람이 오늘 잡혀 쓰게 된다. "그게 바로 나다",  "정말 두렵다", "하지만 앞으로도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음날-
평소와 똑같았다. 두렵고 또 두렵다. "반말을 할 수 없다니" 나는 아직 수학을 풀 수 있는 iq가 없다.. 오늘은 수학을 풀었다.. 50점을 맞았다.. 망했다"

-다음날-
"보라법이 드디어 폐지되었다!! 자유다!!"</code></pre>]]></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8 01:27: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aesancho/yc4kxzvw20iiho8m/wish/342704628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