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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조 이생규장전(김시습) - 내가 꿈꾸는 사랑, 현재 나의 현실 - 비현실적인 이야기로 바꾸기 by 구름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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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비로운 아우라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07 06:4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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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0 박수형 예수의 은밀한 취미 생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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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일어나보니 눈 앞에 사자가 날 잡아 먹었다 사자한테 먹혀서 사자가 되었다 사자로 살다가 사냥꾼이 날 죽였다 난 다시 사람이 되었다 사람으로 살아가다 좀 지루해져서 너구리한테 죽었다 너구리로 살고 싶었지만 다시 사냥꾼에게 죽었다 그래서 다시 사람이 되었다 사람이 되어서 날 죽인 사냥꾼을 죽였다 기분이 좋았다 근데 경찰이 와서 총에 맞아 죽었다 다시 사람으로 태어났다 근데 새로 태어난 얼굴이 이상해서 다시 죽으려 했다 그래서&nbsp; 곰에게 찢겼다 곰으로 태어나서 사람들을 죽이다가 사냥꾼에게 죽었다 다시 사람이 되었다 이번엔 좀 마음에 들어 그냥 살았다 근데 바퀴벌레로 살아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나는 바퀴벌레에게 죽었다 바퀴벌레는 혐오 받았다 결국 사람한테 죽었다 사람으로 사는 건 힘든 거였다 그래서 그냥 죽기 싫어서 돌에 깔려서 죽었다 죽었더니 흔들 바위였다 사람들이 나를 너무 밀어서 살기 싫어졌다 어떻게 죽을지 고민하다 예수는 흔들 바위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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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5: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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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3 강윤호 이생규장전에 대하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raemong94/Bookmarks/wish/2674780873</link>
         <description><![CDATA[<div>!!! 이생규장전!!!<br>시공간을 초월한 절절한 사랑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여러분은 도대체 어떤 부분이 절절한지 알고 싶지 않으신가요??? 지금바로 보도록하죠.<br>전반부에서 보여준 이생과 최씨여인의 자유연애에 대한 사상은 당시 유교 사회에서는 용납될 수 없는 것이었으나 관습을 과감히 깨뜨리고 관습을 과감히 깨뜨리고 사랑을 실현한 행위는 작가의 솔찍하고 대담한 애정관이 반영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nbsp; 하지만 그들의 사랑은 홍건적의 난으로 깨어지고 마는데, 두 사람의 사랑은 귀신과 인간의 결합이라는 비현실적인 해결방식을 통해 다시 이어집니다.&nbsp; 여기에서는 비극적인 현실을 환상적으로 극복하고자 하는 작가의 현실 극복 의지가 반영되있다고 할&nbsp; 수 있습니다.&nbsp;<br>&nbsp;이 이야기에서는 몇 가지 포인트가 있는데 홍건적의 난은 이생과 최씨의 현실을 가로막는 장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nbsp; 그리고 이생이 담너머로 시를 전한 것은 인간적 욕망을 성취하려는 노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nbsp; 죽은 최씨와의 재결합은 장벽에 부딪힌 욕망이 환상적으로 성취된 것이라 할 수있습니다. 이 밖에도 여러가지 특징이 있지만 만약 궁금하시다면 책 본 편을 확인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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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6: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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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0 안근호 근호의 하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raemong94/Bookmarks/wish/2674784909</link>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일어나서 똥을 싸다가 침팬치가 휴지를 뺏어갔다 그 침팬치가 가다가 햄스터에게 잡아먹혔다<br>안닦고 나와서 산책을 하는데 밖에 온도가 영하 99도였다 사람들이 더워하고 있었다 나도 더웠다 커피를 먹으려고 메가커피에 갔는데 백종원이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하고 있었다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켰는데 왜 시키냐고 알바생한테 뺨을 맞았다 출출해서 맥도날드 드라이브 스루로 걸어가서 주문했다 나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기어오거나 굴러왔다 햄버거를 먹는데 패티가 빙빙 돌더니 자신의 예전 모습인 소로 변했다 햄버거를 먹으니 배가 아파서 또 똥을 싸러 화장실을 갔다 이번엔 변기속에서 심해어가 나왔다 입을 벌리고 있길래 입안에 똥을 가득 싸주었다 닦으려고 하는데 아까 침팬치를 잡아먹은 햄스터가 내 발톱에 매니큐어를 발라주고 있었다 햄스터가 매니큐어를 원샷하고 털이 핑크색으로 바뀌었다 여기 화장실엔 비데가 있어서 비데를 하려고 하는데 물이 아닌 조약돌이 나왔다 저녁밥을 먹으려고 부엌으로 갔는데 고라니가 파스타를 하고 있었다 맛있게 먹었다 돌고래가 앞치마를 매고 머핀을 구워줘서 맛있게 먹었다 잠을 자려고 누웠다 티비를 안꺼서 끄려고 거실로 나왔더니 동물들이 쇼파에 앉아 오징어와 맥주를 먹으며 술게임을 하고있어서 기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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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6: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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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7 김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raemong94/Bookmarks/wish/267478530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시간이다<br>누군가는 시간을 무한인것 미냥 허비하기도하고<br>누군가는 시간 을 몇초 몇분도 낭비 하지 않는 사람이있다<br>그런사람들을 보곤 시간으로써 얘길하고싶다<br>시간은 돌아오지않는다고<br>시간은 살수없다고<br>돈보다 시간이 무선이라고 전하고싶다<br>만약 시간을 살수있다면 정말 천문학적인<br>금액일것같다 사람들 한테 정말 도음이<br>되고싶다 시간을 낭비하는사람들을 위해<br>나는 문득 떠올랐다 &nbsp;<br>시간을 팔기로<br>나는 인간세계에 등장했다<br>사람들은 혼란스러워했다<br>일부는 메시아라고 칭하기도하였다<br>나는 겨우 인간세계을 진정시키고<br>시간을 사람들에게 팔기시작했다<br>내 예측대로 시간은 천문학적인 금액을 뛰어넘었으며<br>그걸 사기위해 사람들이 서로 죽이고 싸우는 모습에 시간을 낭비하며 시간을 사러하는 모습에&nbsp;<br>이해가 되질 않았다<br>결국나는더이상 팔지않기로 결정했다<br>인간세계는 혼란에 빠졌고&nbsp;<br>나는 더이상 나타나지않았다<br>뜻밖에 결과가 일어났다<br>사람들이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있었던것이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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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6:3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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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1 강민수 (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raemong94/Bookmarks/wish/2674792049</link>
         <description><![CDATA[<div>갑자기 세상에 태어났다. 갑자기 태어나고 먼저 생각난것은 사후세계였다. 그렇게 난 죽어보기로 결심했다. 처음으로 손목을 그었다 매우 아팠지만 잠깐의 고통이후 점차 피가 줄어들며 괜찮아졌다. 이상했다 다시 한번 시도를 했다 하지만 실패로 돌아갔다. 죽지 않자 나는 옥상에서 떨어지기로 결심했다. 옥상을 올라가 바닥을 보면 눈을 감고 떨어졌다. 그렇게 자동차 위로 떨어진 후 나는 눈을 뜨고 천장을 쳐다봤다 또 죽지않았다. 뭐지? 했지만 다시 한번 결심을 하고 가까운 바다로가 바다를 향해 천천히 걸어나갔다 점점 물이 차올랐다. 물이 내 목 까지 차오르자 나는 겁이났다 하지만 이미 되돌릴 수 없었고 계속해서 걸어나갔다 그렇게 물 속 깊숙히 떨어졌고 나는 기억을 잃어가고있었다. 그렇게 기억을 잃어버렸다. 생각없이 눈을 뜨고보니 천장이 보였다. 방 안 침대 위에 누워있었다. 모든 것이 거짓말 같았다. 믿을 수 없었지만 죽어야만 했기에 나는 마지막으로 가까운 동네 마트로 가 수류탄을 구매한 뒤 방으로 돌아왔다. 방 안에서 수류탄을 터트렸다. 큰 소음과 함께 나는 또 기억을 잃었다. 그렇게 또 다시 눈을 뜨고 핸드폰을 보았다. 월요일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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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6: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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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6 김민규 옛날옛날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raemong94/Bookmarks/wish/2674794377</link>
         <description><![CDATA[<div><br>어느 노인 : 어느 가을날,</div><div>그는 우연히 담넘어로부터 옆집살던 그녀와 눈이 마주쳤지.</div><div>그녀와 눈이 마주친순간 그의 심장은 두근두근 했었네.</div><div>그것은 그녀도 마찬가지였고, 편지를 주고받은 그들은</div><div>사랑하는 사이가 되네. 하지만 두 집안은 그들의 관계를 반대했었지. 그의 아버지는 그를 먼 지방으로 보냈다네. 하지만 그녀의 진심어린 설득으로둘은 결국 혼례를 올렸고. 그렇게 둘은 행복한 기억으로 남은생을 채우려고 했었네.</div><div>그렇게 둘은 달콤한 시간을 보내던것도 잠시 어느 나라의 침략으로 인하여 그들의 나라는 크나큰 혼란에 빠지게 되었지.</div><div>어느새 그놈들이 그들의 마을까지 쳐들어 왔다네.</div><div>그놈들의 기세가 워낙 쎘던 탓에 그들은 각자 도멍쳐 헤어지고 말았네. 그녀는 그놈들에게 사로잡혀 안타깝게도 결국 죽고 말았네. 그는 겨우 달아나 목숨을 건졌고 옛집을 찾았지. 남아있는 것은 지저귀는 새들과 작은 생쥐 몇마리뿐 사람의 흔적은 더이상 보이지 않았다네. 그는 달이 뜰때까지움직이지도 않고 눈물만을 흘렸지..</div><div>그러던중 멀리서부터 한 발자국 소리가 들려왔다네</div><div>그 발자국 소리는 점점 가까워지고 그의 바로앞에서 멈추었지</div><div>그는 천천히 고개를 올려다 보았고</div><div>그의 눈 앞에는 죽었던 그녀가 서 있었네..//</div><div><br></div><div>// 이승과 저승을 넘나드는</div><div>죽음을 초월한 남녀간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div><div>3번의 만남, 3번의 재회!</div><div>가슴이 뭉클해지는 옛 이야기!</div><div><br></div><div>&lt;이생규장전&gt;에서 둘의 뒷이야기를 확인하세요!<br><br>이는 영상 광고에 많이 활용되는 마케팅 기법인</div><div>'티저광고(Teaser advertising)' 입니다.</div><div>Teaser</div><div>놀리는 사람, 괴롭히는 사람</div><div>'티저(Teaser)'는 놀리는 사람, 괴롭히는 사람이라는 뜻을 가진 용어로</div><div>티저광고는 회사명이나 상품명을 밝히지 않고 소비자의</div><div>구매 의욕을 유발시키면서</div><div>광고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는 방식의 광고를 말하는데요<br>저의 진로와 관련지어</div><div>저는 이런 마켓팅 기법을 사용하여 이렇게 책을 홍보하여보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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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6: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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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5 김승호 귀찮다 귀찮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raemong94/Bookmarks/wish/2674794425</link>
         <description><![CDATA[<div>새벽에 일어나서 물을 마신다. 물을 마시고 다시 잔다. 아침에 일어났다. 일어나서 씻으러 간다. 씻으러 가다 비몽사몽해서 정리 못한 잠자리가 보여 정리하러 간다. 정리를 하다 더러운 책상 위를 보고 치우러 간다. 치우다 보인 거울 속 모습에 다시 씻으러 간다. 씻으러 화장실에 가다 보인 시들어 가는 식물이 보여 식물에 물을 주러 또 다시 화장실로 간다. 식물에 물을 주려고 화장실에 도착해서 문을 열고 들어가니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보여 식물을 내려놓고 씻었다. 씻고나니 기분도 좋고 깔끔해져 보기도 좋아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씻기 위해 따로 뒀던 식물에 물을 주어 원래 있던 자리에 돌려놓고, 다 치우지 못 했던 책상도 열심히 치우고, 침대정리까지 했다. 침대정리까지 하니까 벌써 저녁이다. 저녁을 먹고 오늘까지 해서 내야하는 수행평가를 하기 시작한다. 남은 시간은 1시간 하기 귀찮고 게을러서 미리 하면 편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 결국 시간에 쫓기면서 급하게 한다. 다행히도 마감 1분 전에 아슬아슬하게 제출하였다. 하지만 오늘은 너무 졸려서 다 못하고 남은건 내일 해야겠다. 내일은 꼭 미리미리 해서 빨리 끝내고 놀아야겠다.<br>하지만 게으른 나는 결국 안 하고 놀다 후회를 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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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6: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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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3 최이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raemong94/Bookmarks/wish/2674811357</link>
         <description><![CDATA[<div>이생과 최씨의 비현실적인 재회와 장면은 독자로 하여금 신비로운 분위기와&nbsp;극적인 연출을 만들어 낸다 나는 이 소설에서 피터팬 이야기가 떠올랐다 주인공 웬디가 따분한 일상을 벗어나 피터팬과 환상적인 네버랜드로 떠나는 내용이 이생규장전의 장면이 비슷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피터팬의 이야기는 새로운 세상으로 떠나는 동심 가득한  피터팬과 웬디인데 사실 이 이야기의 원작 소설은 피터팬은 더 이상 성장하지 않는 어른인 피터팬이 웬디를 어디론가 데려간다는 다소 섬찟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생규장전에서 이생은 죽은 최씨와 함께 생활하며 비현실적인 상황속에 행복하게 살았지만 실제 이생은 몸이 점점 병들어가는 상황이 벌어졌었다 이것으로 피터팬의 리메이크 내용과 원작의 내용이 비교적으로 보이는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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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6:5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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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7 김윤수 미디어의 이해(인간의 확장) 책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raemong94/Bookmarks/wish/2682239079</link>
         <description><![CDATA[<div><br>여러분, 혹시 마셜 매클루언이라는 사람의&nbsp; 미디어의 이해(인간의 확장) 이라는 책을 아시나요??<br>저는 미디어 분야에 관심이 많아 이 책을&nbsp; 두 번 정도 읽어봤는데 오늘 소개해드리고 싶어서 가져와봤습니다<br>먼저 이 책의 저자인 마셜 매클루언에 대해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미국의 사회학자이자 20세기 중반에 미디어와 기술을 연구한 학자로 유명합니다&nbsp;<br>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걸 세 가지로 정리해보자면<br>먼저 책의 제목에서 볼 수 있다시피 “매체는 확장된 인간” 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책에서는 매체가 우리의 감각과 인식을 확장시킨다고 주장하였는데 예를 들어보자면 인쇄 매체 같은 경우는 시각적 감각을 확장시키고 라디오 같은 것들은 청각적 감각을 확장시킨다는 걸 들을 수 있습니다<br>그리고 책에서는 라디오와 텔레비전 같은 매체가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 사회적 상호작용을 촉진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문화나 정보 같은 것들이 글로벌하게 퍼지고 지구상의 사람들이 더 가까워진다는 걸 전하고 있습니다.<br>또한 이 책에서는 “매체는 메시지이다” 라고 말하는데,즉 어떤 매체를 통해 정보를 전달하느냐가 사람들의 생각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br>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였는데 먼저 저는 미디어가 단순한 정보 전달 수단이 아니라 우리 사회와 문화에 미치는 깊은 영향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nbsp;<br>또한 마셜 매클루한이 이 책에서 다양한 미디어 형식의 진화와 그 영향에 대해 논의하는데 전 이런 그의 관점이 미디어의 발전을 탐구하며, 어떻게 새로운 미디어가 문화와 인간의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nbsp;<br>그리고 이 책에서 다양한 미디어 형식의 진화와 그 영향에 대해 논의하는데 예를 들어 인쇄매체부터 전자 매체까지 미디어의 발전을 탐구하는 부분을 보며, 어떻게 새로운 미디어가 문화와 인간의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nbsp;<br>마지막으로&nbsp;이 책을 통해 미디어와 그 영향을 더 깊게 이해하고자 하는 동기가 더 높아진 것 같아 저와 같은 미디어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오늘 이 시간에 소개해보았습니다.&nbsp;<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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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3 10: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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