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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EK5]_지속가능발전(SDGs)의 이해_학교의 의미? by AEJIN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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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위로의 마음을 가득 담아서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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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03: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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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34567 이학교</title>
         <author>estherkim737</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alg2o8ao8vofm7q/wish/2323101159</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는 아이들이 사회적인 관계를 배우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러 과목들을 학습하면서 지식도 배우는 곳입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며 배려와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첫번째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지나고 나면 다양한 경험을 했고, 새로 배웠던 것이 많았다는 걸 깨닫는 중요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br><br>2. 원래라면 지금쯤 학교에 있을 아이들이 생각났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차있어야 할 장소가 지금은 전쟁으로 인해 피난장소로 변했습니다. 불안을 가지고 피난소에 있을 사람들 생각을 하면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아직도 전쟁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 안에 전쟁이 끝났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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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03: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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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504 안상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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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학교란 여러 가지 교육을 배우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업 외에도 예절이나 규범, 규칙 등을 배우게 되고 학습하게 됩니다. 또한 여러 친구를 만나 협동심, 배려심 등을 기르게 됩니다.&nbsp;<br><br>2.&nbsp;학교라는 곳은 원래라면 교육받는 장소인데&nbsp; 지금은 전쟁으로 인하여 피난처가 되었다는 사실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지금 수업을 들으며 공부하고 있지만 피난처에 있는 사람들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사실에 크게 와닿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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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05:5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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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1046 김현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alg2o8ao8vofm7q/wish/2323203543</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는 양질의 교육을 제공해 주는 교육기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지식들을 제공받음으로 인해, 그에 일관되도록 태도와 행동이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인지조화를 도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br><br>&nbsp;2. 전쟁으로 인한 자유의 억압을 받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연민의 감정을 느꼈습니다. 또한 학교가 피난 대피소로 이용되고 있는 실상을 보니 얼른 빠른 시일 안에 전쟁의 종식과 함께 자유를 되찾았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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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05:5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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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277 김윤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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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nbsp; 학교란 역사, 국어, 수학 등 다양한 과목을 가르침으로써, 폭넓은 지식을 쌓고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선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올바른 방향을 안내해 주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학생들의 재능을 키워주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br>2: 영상을 보면서 굉장히 마음이 아프고, 전쟁이 아니었더라면 지금도 가족들과 수다를 떨면서 평화롭게 집에서 보낼 수 있었더라고 생각이 들면서 분노가 차오르기도 했다.&nbsp; 극박한 상황에서는 생존을 위해 학교에서 총 쏘는 법을 배우고, 살아가는 것이 우선이기에 양질의 교육을 배울 수 있는 선택권조차 없다는 것에 씁쓸한 감정이 들었고 평화의 중요성을 더 깊이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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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07:0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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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711 오형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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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저에게 학교란 내가 누구인지,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지 고민하고 그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곳입니다. 또한, 스스로 생각하고 말하고 글을 쓰는 법을 배우는 곳입니다. 그리고 배우고 싶은 것을 배우고 연습하고 무한히 도전하고 실패하는 곳입니다.<br><br>2. 영상을 시청 후 느낀 점은 언제 전쟁이 일어날지 몰라 학교 교실에서 강사가 학부모님과 아이들에게 총을 쏘는 법을 가르치는 모습을 보며, 그 교육을 듣는 학부모님은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쟁에 대비하는 것이 아동의 교육의 목적이 됨으로써 그 나이에 마땅히 배워야하는 것들, 경험해야하는 것들을 배우고 경험할 기회를 놓치게 되는 것이 안타까운 일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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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08:0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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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542 주선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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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가 생각하는 학교의 의미는 학생들의 교육, 배움 등을 위해 그들을 가르치고 또한 그 학생들을 보호하여주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br><br>2. 뉴스의 내용 중에서 한달째 집에가지 못하는것이 전쟁때문이라는 것을 6살 아이도 알고있다는 말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전쟁으로 불안한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고 또한 잠시나마 전쟁상황을 잊고 축구를 하는 아이들을 보니 다행이다 싶다가도 전쟁시 빨리 끝났으면 좋게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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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08: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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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117박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alg2o8ao8vofm7q/wish/2323450641</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란 사회에 진출하기 전, 남들과 동일한 기본적인 교육을 받고 학급이라는 작은 사회에서 학급구성원들, 선생님들과 사회생활을 하면서 사회력을 키우는 곳이라고 생각한다.</div><div>2. 학생들이 가득 차 교육을 받고있어야할 강의실, 기숙사에 학생들은 없고 피난민으로 가득 찬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안좋았다. 또한 전쟁으로인해 학교도 가지못하고 있는 어린 친구들과 총을 다루는 법을 배우는 여성들의 모습을 보니안타까웠고 전쟁이 빨리끝나 빠른시일내에 모든 것들이 회복되어 동등한 교육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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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09:5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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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1842 손승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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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 학교는 한자로 표현하면 배울 학 학교 교 입니다. 이 배움이 많은 곳에서 교육을 받고 선생님들과 좋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선생님들에게 올바른 가르침을 받을 수 있습니다.</div><div><br>2.&nbsp;전쟁으로 인해 어린 아이들과 여자들이 고통을 받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아팠고, 빠른 시일 내에 전쟁이 끝나고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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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4:5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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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399 김영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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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학교란 새로운 사람, 새로운 교육자 등 기본적인 인간관계를 배울 수 있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할 수 있는 좋은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br><br>2. 아이들이 웃고 떠들면서 지낼 수 있는 공간이 암울한 피난 대피소로 이용 된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안타깝고 전쟁이 빠른 시간 안에 끝나서 학교라는 교육시설에서 여러 아이들이 좋은 진로 방향으로 나아가 멋진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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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5:0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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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2624 오준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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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alg2o8ao8vofm7q/wish/2326076819</link>
         <description><![CDATA[<div>1. 저에겐 학교란 제가 사회로 진출하기전 인간관계, 사회생활, 꿈 을 찾는 곳 이며 성공과 때로는 좌절을 맛 보면서 자기 자신을 성숙하게 다듬을 수 있는 곳 이라고 생각합니다.<br>2. 아무 잘못이 없는 학생들과 아이들이 전쟁이라는 것 때문에 학업에 열중하지 못하고 아이들은 한창 뛰어놀아야 할 나이에 놀지도 못하고 벌써부터 아픔을 겪고 있다는것이 굉장히 마음이 아팠습니다. 우크라이나도 하루 빨리 종전하여 많은 이들이 자유를 누리며 행복한 삶은 되찾았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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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6: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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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424 박효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alg2o8ao8vofm7q/wish/2326693498</link>
         <description><![CDATA[<div>1. 제가 생각하는 학교는 사회로 나아가기 이전에 다양한 지식 교육과 예절, 도덕, 규범 등을 배울 수 있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며 사회성을 배울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br><br>2. 배움과 희망으로 가득 차 있어야 할 기숙사와 학교가 피난 대피소로 바뀌었고, 피난민을 더 이상 수용할 수 없을 만큼, 재정이 바닥날 만큼 상황이 좋지 않다는 것이 마음이 편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상황이 좋아져서 어린 아이들과 주민들이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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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1:0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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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342 정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alg2o8ao8vofm7q/wish/2326953524</link>
         <description><![CDATA[<div>1. 저에겐 학교란 공부를 배우는 곳이기도 하며 친구와의 관계도 쌓아가며 추억을 만드는 곳입니다.<br>2. 영상을 보니 피난민에게 학교라는 곳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아직 어린 나이에 아이들이 전쟁을 경험하니 매우 안타깝다고 생각이 들었고 아이들이 그 나이 때 누려야 하는 것들을 누리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하루빨리 전쟁이 끝나 모든 주민분들이 안정감 있는 삶을 살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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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4:5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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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1530 손채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alg2o8ao8vofm7q/wish/2327015152</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란 내가 어른이 되기 전까지의 기록이 담긴 곳이라고 생각 합니다. 학교를 통해 학우들과 학습하며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많은 배움과 교훈을 얻고 이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하는 '나'를 볼 수 있습니다. 가끔은 어려움과 실패도 겪지만 이러한 경험을 통해 더욱 강해지고 어른이 되어 가는 '나'를 만들어 가는 곳이라고 생각 합니다.<br><br>2. 영상을 시청하는 2분 동안 마음이 너무 안좋고 슬펐습니다. 아직 6살 밖에 되지않은 어린아이도 한 달째 집을 가지 못하는 이유가 전쟁 때문에 가지 못한다는 것을 아는 사실이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매일 전쟁이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불안함 속에 하루 빨리 전쟁이 종전하여 400명이 넘는 피난민들이 웃음을 되찾고 대피처가 아닌 본래의 학교 모습을 찾으면 좋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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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6: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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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129 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alg2o8ao8vofm7q/wish/2328890822</link>
         <description><![CDATA[<ol><li>저는 학교란 사회성을 배우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국어, 수학, 영어 등 다양한 과목들을 공부하며 알아가는 곳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앞으로 사회에 나가서 어떻게 살아야 하며 기본적으로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하는지 기본적인사회생활을 배우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li><li>아이들이 친구들과 뛰어놀고 공부를 해야 하는 장소인 학교가 전쟁의 피난처로 사용되는 것이 매우 안타까웠습니다. 전쟁 중임에도 축구를 배우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을 보니 하루빨리 전쟁이 끝나 좋아하는 것을 마음껏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li></o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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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7: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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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1650 황진현</title>
         <author>yeolee05</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alg2o8ao8vofm7q/wish/2330526730</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는 기본적으로는 새로운것을 배우고 교류하며 자신을 성숙하게 하면서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길의 역할을 하는곳이라고 생각합니다.<br>학교에서 나와다른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내가 몰랐던것을 배우고 그것들을 통해 스스로를 성장시키면서 자기의 가치를 올리는곳 입니다.<br><br>2. 영상을 시청하고 나서는 그저 학교에서 배움을 받고 친구들을 만나서 즐겁게 놀아야하는 아이들이 그러지못하고 전쟁일 피하면서 걱정속에 살아야하는 것 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러면서도 자신이 했던일을 살려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가지게 해주거나 혹시나 모를 상황을 대비해 주민들에게 교육을 시키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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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6:0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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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1796 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alg2o8ao8vofm7q/wish/2331863478</link>
         <description><![CDATA[<div>1. 제가 생각하는 학교라는 의미는&nbsp;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교류하면서 사회성을 배우고 또한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고민을 하여 답을 찾을 수 있게 해주는 공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몰랐던 분야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br>2. 영상을 보는 내내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그런  일상생활들 조차도 아이들에겐 너무나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학교는 아이들이 웃고 떠들고 공부를 해야하는 공간이 전쟁의 피난처로 사용이 된다는 점이 너무 보기 힘들었습니다. 전쟁이 얼른 끝나 평범한 일상생활로 돌아와 웃고 좋은 시간들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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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12:0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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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326 이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alg2o8ao8vofm7q/wish/2331926032</link>
         <description><![CDATA[<div>1. 제가 생각하는 학교의 의미는 하나의 작은 사회입니다. 본격적으로 사회에 나가 사회생활을 하기 전 학교라는 작은 사회에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들을 해볼 수 있습니다.<br><br>2. 우리에게 필요한 지식과 사회성 등을 배우며 웃음이 가득해야할 공간이 고통으로 가득찬 피난 대피소로 이용되어지고 있는 모습을 보니 안타까웠으며, 천진난만하게 웃음기가 가득해야 할 어린 아이들이 이렇게 암울한 현실을 알고있다는 것이 가슴 아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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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14:0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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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1380 이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alg2o8ao8vofm7q/wish/2331984159</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라는 곳은 자신이 배우고 싶은걸 배우며 그 외에도 리더쉽이나 배려심등을 같이 배우고 학습하는 곳 입니다.<br><br>2. 영상 속의 학교는 제가 알고 있는 학교와는 많이 달랐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학교는 배움의 장소 인데 영상 속 학교는 그저 전쟁 속의 피난민 들의 대피소였습니다. 하지만 그 피난민들 속에서도 축굴를 가르치며 잠시나마 전쟁을 잊을 수 있었 것에 대해서 감명 깊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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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15:3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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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760 차영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alg2o8ao8vofm7q/wish/2332013299</link>
         <description><![CDATA[<div>1. 제가 생각하는 학교의 의미는 무언가 배우기 위해 가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언가는 다양한 교과목도 포함되고 본인 그리고 타 학생들과 교수님 등 학교에서 만나고 접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배우기 위해 더불어 그 배움으로 성장의 밑거름이 되도록 단계를 밟아나가는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nbsp;<br><br>2. 영상을 봤을 때 느낌은 안타까움과 동시에 제가 속한 환경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같은 시대에 살고 있지만 그들은 전쟁이라는 환경에서 학교는 배움의 영역이 축소되고 생존에 집중을 해야 하는 점에서 안타까움과 제가 속한 환경은 현재 감사한 환경이기에 감사한 환경에 속한 것에 감사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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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16: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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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274 진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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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학교란 큰 사회라는 틀에 진출하기 전 기초적인 사회성과 기본교육들을 배울 수 있는 단체성이 강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교육들도 중요하겠지만 사람들과도 어울리며 자신을 점점 더 성장시킬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br><br>2. 영상을 보고, 현재 21세기 시대에 어떤 나라는 이렇게 하루하루 불안에 떨며 전쟁을 하고, 옆나라들은 편안한 삶을 살아가고 있고,, 이렇게 상반되는 모습이 무언가 공허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우리가 생각하는 행복한 학교의 모습과는 다르게 공포감, 두려움밖에 공존하지 않는 학교의 모습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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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16: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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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823 박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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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저에게 학교란 다양한 과목을 접하며, 내가 잘하는 것과 흥미있는 것을 찾고 진로를 계획할 수 있는 곳으로, 나의 정체성을 찾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2. 누군가에겐 평범하고 당연한 곳이 학교이지만, 또 다른 아이들에겐 불안 속 피난처라는 것이 씁쓸하고 안타까웠습니다. 하루빨리 전쟁, 불안, 피난 없이 각자 동등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받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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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18: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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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609 이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alg2o8ao8vofm7q/wish/2332143514</link>
         <description><![CDATA[<div>1. 저에게 학교란 사회로 나가는 첫 발걸음이자 인간관계 형성을 위한 곳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저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2. 영상을 보고 난 후, 아이들이 공부하며 같이 어울려있는 학교라는 곳이 전쟁의 피난처가 되어있다는 것에 안타까웠습니다. 학교 안에서 총기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니 상황이 너무 심각하고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안좋았기 때문에 놀랐습니다. 얼른 이 전쟁이 끝나 학교가 원래의 모습을 되찾아 피난민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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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8 20:4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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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365 허선진</title>
         <author>Heosun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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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저에게 학교란 기초교육을 배울 수 있는 곳뿐만 아니라 인연을 쌓아가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br>2. 학교가 누군가에게는 가고 싶은 곳이고 가기 싫은 곳일 수도 있지만 영상에서는 전쟁을 피해 가야만 하는 곳이 된 게 너무 안쓰럽고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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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9 05:3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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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106 문영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alg2o8ao8vofm7q/wish/2332351454</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란 많은 사람들과 만나서 사회성을 기르고 여려 과목들을 배우며 자신의 진로를 찾게 해주는 곳입니다.<br><br>2. 전쟁때문에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아이들과 사람들이 학교를 피난처로 사용하고 학교에서 학업에 열중해야할 아이들이 전쟁때문에 집에 못간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거보고 안타까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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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9 09:2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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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1369 송창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alg2o8ao8vofm7q/wish/2332402837</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란 기초적인 교육이 기본이지만 사람들과의 소통또한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br>2.각자의 행복한 미래를 꿈꾸던 사람들이 하루 아침에 총기를 다루는 법을 배우며 생존의 위협을 느끼는 것들이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안좋은 시간은 빨리 지나가고 행복한 시간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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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9 11: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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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738전창현 </title>
         <author>ckdgus5108</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alg2o8ao8vofm7q/wish/2332414493</link>
         <description><![CDATA[<div>1.저에게 학교란 기본적인 지식에 대해 교육을 받는곳이기도 했지만 인관관계에 대해서도 배우고 삶을 살아가는 방식도 배울 수 있는 장소였습니다.<br>2.전쟁으로 인하여 기본적으로 받아야할 교육들도 받지못하고 전쟁이라는 무섭고 두려운 것을 먼저 배우게된 아이들이 안쓰럽고 안타까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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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9 11:5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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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081 공보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alg2o8ao8vofm7q/wish/2332467191</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란 작은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학교를 다니지 않았다면 큰 사회에 나갔을때 분명 큰 문제점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br>2. 같은 지구에서 같은 하늘 아래 같은 인간이지만 이렇게 다른 삶을 살 수 있구나를 느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도 컸지만 내 삶의 소중함을 한번 더 깨달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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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9 13:4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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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641 임경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alg2o8ao8vofm7q/wish/2332496212</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란 배움의 중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에 대해, 타인에 대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 알려주고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곳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br><br>2. 전쟁으로 인해 학교는 대피소가 되었고 그곳엔 많은 피난민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었습니다. 평소라면 선생님과 아이들의 수업 소리가 들렸겠지만 많은 걱정과 두려움에 떠는 소리가 들리는 듯했습니다. 너무 안타까운 상황이었고 사람들의 웃음을 앗아간 전쟁이 정말 잔인하게 느껴졌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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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9 14:3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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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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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366 허윤정</title>
         <author>dbswjd201502</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alg2o8ao8vofm7q/wish/2332578498</link>
         <description><![CDATA[<div>1. 제가 생각하는 학교란 지식을 쌓는 곳과 사회생활을 첫 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선배님, 교수님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서 사회생활을 배우기 때문입니다.&nbsp;<br><br>2. 영상 시청 후 느낀점은 학교를 배우는 곳이 아닌 임시로 생활하는 곳으로 사용하다니 상황이 정말 안타깝고 충격적이었습니다. 어서 빨리 전쟁이 끝났으면 좋겠습니다.</div><div><br></div><div><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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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9 16: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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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915 김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alg2o8ao8vofm7q/wish/2332593491</link>
         <description><![CDATA[<div>1. 제가 생각하는 학교는 배움의 터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생활을 하기 전 친구들과 선생님과의 대인관계를 형성하며 다양한 지식과 예절, 도덕, 신체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기관이며 도전과 실패를 배우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br>2. 영상을 보면서 전쟁으로 인해 학교를 다니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언제 전쟁이 일어나는  것에 대비하여 교실에서 총을 쏘는 법을 알아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양질의 교육을 배울 수 있는 선택권 조차 주어지지 않는 것 같아 마음이 씁쓸하고 빨리 전쟁이 종결되어 행복하게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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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9 16:4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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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525 손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alg2o8ao8vofm7q/wish/2332596932</link>
         <description><![CDATA[<div>1. 제가 생각하는 학교란 공부를 배우고, 인간관계를 배우며 사회화를 통하여 인생의 첫 걸음을 딛으며 삶이 무엇인가를 고민하고 알아가게 해 주는 중요한 복합적 장소입니다.<br>2. 어린 아이들이 학교에서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기보다 총 쏘는 법을 배우며 언제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상황에 갇혀 있는 것에 마음이 매우 아팠습니다. 웃을 일만 가득해야 할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어른들의 일에 개입당해야만 하는 불가항력에 그저 안타까울 뿐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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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9 16: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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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0325 이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alg2o8ao8vofm7q/wish/2332629813</link>
         <description><![CDATA[<div>1. 제가 생각하는 학교란 사회로 나가기 전 배움의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에서 필요한 예절과 사회에 적응하기 위한 단계들을 배우는 작은 사회같은 곳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br><br>2. 아름다운 것들을 보고 익히는 것이 필요한 학교라는 공간에서 총 쏘는 것을 배우는 것을 보며 하루 빨리 전쟁이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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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9 17:3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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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888 박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alg2o8ao8vofm7q/wish/2332648309</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는 작은 사회생활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성공과 실패를 배우며 다양한 지식들과 교훈들을 배우며 자신의 길을 찾아갈 수 있게 해주고 성장할 수 있는 곳 이라고 생각합니다.<br><br>2. 영상을 보고 지금 내가 살아가고 살아온 환경에 감사합을 느꼈습니다. 어쩌면 당연하다고 여겼던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바램일 수도 있구나를 느꼈습니다. 흔히 우리가 받고있는 교육이 아닌 불안속에서 총을 다루는 법을 배우고 공포심을 항상 가진다는 것에 안타까웠고, 하루빨리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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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9 18:0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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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103 김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alg2o8ao8vofm7q/wish/2332909079</link>
         <description><![CDATA[<div>1. 학교란 대다수의 아이들이 처음 겪는 작은 사회의 기반이라고 생각합니다.이 곳에서 사회성을 기르고 사람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다른 지식들도 배웁니다.서로 돕는 법 경쟁하는 법 다양한 인간이 살면서 필요한 지식을 배우는 장소입니다.<br>2.한국 전쟁 당시 한국은 피난하는 와중에도 교육이라는 것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교육은 후대에 있어 살아나갈 수 있는 지식입니다.전쟁으로 인해 교육이라는 인권을 침해 받은 아이들이 정말 불쌍하고 이 모든 게 인간의 이기심에 의해 일어난 일이라 슬픈 따름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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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0 02:0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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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043 김동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alg2o8ao8vofm7q/wish/2332993219</link>
         <description><![CDATA[<div>1. 저에게 학교는 오로지 공부만을 위한곳이 아닌 친구들과 함께 즐거움을 나누며 사회생활을 차근차근 배워가는 단계라고 생각합니다.&nbsp;저에게서 학교는 매우 재밌는곳입니다.<br><br>2. 저는 당연시하게 학교를 다닌다는 생각을 했고 전쟁으로 인해 학교에서 교육을 못받는다는건 잊고있었습니다.. 이러한 아이들을 보면 옛날 전쟁때문에 힘들어하시던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한때 학교를 못다녀 이제라도 한글을 배우고있다는것이 생각납니다. 지금 이러한 모습들을 보면 하루빨리 전쟁이 끝나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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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0 04:2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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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520 강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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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학교는 가족과 잠시 떨어져 있어도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에 다니기 위해 자취를 하고 있지만, 학교 근처에서 살면서 가끔은 외부로부터 보호 받는다는 생각이 듭니다.<br>2. 학교가 하나의 작은 사회라고 하지만 다른 의미의 작은 사회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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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0 06:0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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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789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alg2o8ao8vofm7q/wish/2333313540</link>
         <description><![CDATA[<div>1. 저에게 학교라는 곳은 작은 사회생활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여러학문을 배우는 것 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다양한 사람들까지 볼 수 있고 무엇보다 가장 경계없이 어울릴 수 있는 장소라고 생각합니다.&nbsp;<br><br>2. 예전엔 학생들을 머물게 했던 기숙사였던곳이 전쟁이후 피난민들의 장소로 되는게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전쟁이 점점 끝나가는 기미는 보이지 않고 더 심해지는 거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저보다 한참 작은 아이들이 등장하여 인터뷰 하는 것을 보면서 참 안타까운 현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빨리 한사람이라도 더 다치기 전에 전쟁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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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0 09:5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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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004 강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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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학교란 사회생활 하기전에 갖춰야할 모든 것을 배우는 것으로 다르게보면 사회에 나가기 전에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필터링하는 과정이라고도 볼 수 있는 공간이라고도 생각합니다.<br>2. 전쟁은 우리나라도 겪어봤지만, 사람으로써 가장 사용하지 말아야하는 무력을 다른 사람에게 의도적이든, 의도적이지않든 피해를 주게 되어 일어나서는 안되는 최악의 상황이지만 이 상황이 지금은 겪고 있지않지만 세계 곳곳에서는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고, 일어날수도 있기에 전쟁이라는 수단은 최대한 하지않는 방향으로 심사숙고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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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0 12: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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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543 차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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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가 생각하는 학교는 단순히 공부를 배우기 위해 가는 곳이 아닌 친구, 선생님 등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며 타인과 함께 지내는 방법을 배우는 등 사회활동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하며, 자신에 대해서도 알아가며 나 자신의 자아상을 찾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br>2.전쟁이라는 절대 일어나서는 안될 사건 때문에 학교에서 책이 아닌 총을 가르치는 것이 마음이 아팠으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기운으로 축구를 가르치는 사람에게서 대단함을 느꼈읍니다. 전쟁이 더 이상의 무고한 사상자를 내지 않도록 평화롭게 끝났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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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0 12:5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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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1341 박찬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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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어렸을 적 놀이터에서 여러 사람을 만나 교류하고 배우며 만들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들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해준 저에게 학교란 샌드박스 같습니다.&nbsp;<br>2. 전쟁이라는 최악의 상황이 오지 않도록 국방력을 키우는 것인데, 전쟁이 일어나 아이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지 못하게 된 것이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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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0 13:1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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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798 이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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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저에게 학교라는 곳은 배움의 터이자, 사회생활을 하기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관계를 쌓아가며 사람들과 어울리는 법, 다양한 지식을 공부하는 법들을 배우는 곳이라 생각합니다.<br><br>2.친구를 만나고, 공부를 해야할 학교라는 곳이 전쟁으로 인해 대피소가 되고, 공부아닌 총쏘는 것을 배우는 공간이 된게 참 마음이 아프고 하루 빨리 전쟁이 끝났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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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0 13:1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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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004 모소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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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학교는 사회생활을 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들을 배울 수 있을 뿐만아니라 하나의 작은 사회생활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교우관계, 선생님과의 관계 등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지식들을 하나씩 배워나갈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nbsp;</div><div><br></div><div>2.학교에서 총을 쏘는 방법을 배우고 있는 장면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하루 빨리 전쟁이 끝나 모든 아이들이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안전하게,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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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0 14:2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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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934 최진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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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배움터이면서 인간관계를 쌓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br>2. 여태 학교를 다니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영상 시청 후에 안전하게 학교 다니는 것 하나하나를 감사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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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0 14:2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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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0196 이호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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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학교란 지성인으로 살아가기 위한 중요한 역활을 해주며 사회생활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준다.<br>2. 교육을 받고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 전쟁때문에 재기능을 하지 못하는 것이 마음이 아픕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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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0 14: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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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796 윤건</title>
         <author>ysj70219</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alg2o8ao8vofm7q/wish/2334107777</link>
         <description><![CDATA[<div>1.학교는 단순히 무언가를 배우는 것 뿐만이 아니라, 친구들과 선생님 등 여러 사람들과의 관계를 만들고, 앞으로 사회에 나가기 위한 단계를 하나씩 밟는 그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br>2.전쟁은 당연히 일어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러한 위태로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교육의 힘이 총칼의 물리적 힘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br>또한, 세계가 전쟁으로 혼란스러운 지금 안전하게 배우고 학교에 다닐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매우 감사한 마음을 느끼게 됩니다.<br>전 세계적으로 평화로우며, 가난하든 아니든, 어느 나라든 안전하고 질좋은 교육을 받을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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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0 19:2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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