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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적 교육과정(고혜진) by 주성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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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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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담당교사 </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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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혜진 선생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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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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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융합과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ya5s4vxbpydr3b19/wish/3504038809</link>
         <description><![CDATA[<p>정보[1.정보문화] + 윤리와 사상[2.동양윤리사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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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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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주제선택 이유(동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ya5s4vxbpydr3b19/wish/3504038810</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선정 이유: MZ세대는 SNS를 통해 자아를 표현하고 자아의 인정을 소비하며, 자기애적 성향과 과시적 여가 소비가 하나의 소비 패턴으로 자리 잡고 있다. 따라서 윤리와 사상 시간에 배운 불교의 연기설을 이들간의 상호의존적 관계를 통찰할 수 있는 도구로써, MZ세대의 소비와 자아 표현 방식을 보다 심도있게 탐구하고자 한다.</p><p><br></p><p>탐구 동기: SNS상에서 해외여행, 자기 관리 등 좋은 모습을 과시하는 사람들을 보며 단순한 기록이 아닌 자신을 드러내는 일종의 소비로 느껴졌다. 우리 역시 타인의 반응을 의식하는 경험을 하며 이 현상이 자아와 소비와 연결된 시대적 흐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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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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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1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ya5s4vxbpydr3b19/wish/3504038811</link>
         <description><![CDATA[<p>디지털시대의 윤리적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초기 불교의 연기설을 중심으로 제기될 수 있는 문제점과 MZ세대의 자기애 성향, SNS 이용동기, 과시적 여가 소비의 관계를 다룬 논문을 조사하여 사고를 확장하고자 노력하였다. 나의 탐구의 방향이 어떻게 진행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 조언을 줄 수 있는 "연기설을 둘러싼 쟁점에 관한 고찰- 초기불교를 중심으로-", "MZ세대의 자기애성향, SNS 이용동기, 과시적 여가소비의 관계" 등등의 논문을 검색하였으며 정독하고 내용을 요약하였다.</p><p><br></p><p>연기(Paticcasamuppada)를 글자 그대로 분석하면 Paticca (조건으로 하여), sam(함께), uppada(일어남)가 된다. 그대로 직역한다면 '조건으로 하여 함께 일어남'이다. 연기는 초기불교 이래 불교의 핵심교리로서 모든 불교학파들에 의해 다양하게 해석이 된다. 이러한 여러 해석들중 칼루파하나의 해석에 따르면, 붓다가 사물의 본성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연기를 발견하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는 「조건 경, Pacca sutta」에서 '연기'와 ‘연기된 현상'이 구분되고 있는 것에 주목한다. '연기'와 '연기된 현상'이란 두 개념은 세상의 모든 것, 즉 개별적인 사물과 그 사물들 사이에 존재하는 관계를 설명하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그는 연기란 의존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며 연기된 것은 과거 분사형으로 '나타나게 된 사물'을 가리킨다고 말한다. 과거분사의 사용은 원인보다는 결과를 강조하는 것으로 '연기된'이라는 부분은 결과를 지칭한다고 덧붙인다.이처럼 연기는 사물들의 원인과 결과, 즉 인과관계의 원리로 해석된다. 칼루파하나는 이러한 인과 원리로 해석된 연기의 특성을 "객관성(objectivity, tathata), 필연성(necessity, avitathata), 항상성(invariability, anannathata), 조건성(conditionality, idappaccayata)“으로 설명한다. 연기설이 모든 현상을 설명하기 위한 인과 원리로 적용될 때 객관성, 필연성, 항상성이라는 특성이 부각된다. 우연히 발생하는 사건이나 현상은 없으며, 발생한 사건이나 현상은 반드시 일정한 결과를 일으킨다. 현상세계에서 마주하는 우연스러운 사건이나 상황은 인과의 관계를 미처 알지 못할 경우에 국한된다. 특히 객관성은 연기의 발견을 사라진 왕국을 발견하는 것에 비교함으로써 강조된다. 필연성과 항상성은 무예외성을 말해준다. 한편 네 번째 특성인 조건성은 상호의존성을 가리키는 말이다. 칼루파하나는 바로 이것을 연기와 동의어로 파악하였다. 지금까지의 설명을 바탕으로 MZ세대의 자기애성향, SNS 이용동기, 과시적 여과 소비의 관계를 분석해 보았고,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연기설에 따르면, 고정불변하는 자아는 없기에 자기애성향은 부정적인 것이 아닌 조건적 자아의 표현으로도 볼 수 있다. 이 욕구는 뒤에 나올 SNS 이용동기와 과시적 여과 소비의 조건으로도, 또는 결과로도 설명될 수 있다. SNS 이용동기는, 자기애성향의 결과로 반영되었을 때, 자기지위추구라는 형태로 나타난다. 다음으로, SNS 이용동기(대인관계추구 동기, 자기지위추구 동기, 유희추구 동기)를 조건으로 보았을 때 이들 모두는 과시적 여가 소비라는 결과로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자기애성향을 조건으로 보았을 때 이는 과시적 여과 소비를 결과로 만들어낸다.<strong><br></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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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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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2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ya5s4vxbpydr3b19/wish/3504038812</link>
         <description><![CDATA[<p>디지털 시대의 자기 정체성과 SNS 윤리에 대한 문제를 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 실제 사람들의 생각과 태도를 직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설문조사 도구(Google Forms)를 활용하였다. 이를 통해 현재 MZ세대가 SNS를 이용하는 동기, 자기애 성향, 그리고 과시적 여가 소비 사이의 관계가 어떻게 얽혀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분석할 수 있었다.</p><p>설문 응답 결과를 바탕으로, 나는 데이터 시각화 및 통계 도구( Excel 등)를 활용하여 응답자의 행동 패턴과 윤리적 인식 사이의 상관성을 도출하였다. 특히, <strong>“</strong>자기애 성향이 높을수록 과시적 소비 성향이 강해진다<strong>”</strong>는 사회적 우려를 검증하기 위해, 자기애 관련 문항( "나는 내가 잘난 점을 남들이 알아줬으면 좋겠다")과 과시적 소비 관련 문항(예: "콘텐츠를 올리기 위해 소비를 계획한 적이 있다") 간의 상관관계를 살펴보았다. 이 과정에서 디지털 시대에 우리가 소비와 SNS 활동을 통해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소비하는 현상이 어떤 윤리적 문제를 내포할 수 있는지 고민하게 되었다. 친구들도 이번 설문을 통하여 자신을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뿌듯하였다. 결론적으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디지털 윤리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깨달음을 얻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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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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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3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ya5s4vxbpydr3b19/wish/3504038813</link>
         <description><![CDATA[<p>1일차의 내용에 이어, 오늘은 연기설 중에서도 십이연기설의 관점에서 입각했을 때의 MZ세대의 자기애성향, SNS이용동기, 과시적 소비의 관계를 파악해 보았다. 우선, 십이연기설이란 것은 무명, 행, 식. 명색, 6입, 촉, 수, 애, 취, 유, 생, 노사의 12지, 즉 12요소로 된 연기설이다. 이 12가지를 순서에따라서 현대식으로 설명하면 영적 무지(무명)가 원인이 되어 그릇된 멘탈 형성물(행 = 업)이 일어난다. 멘탈 형성물이 원인이 되어 의식(식)이 일어난다. 그릇된 의식이 원인이 되어 그릇된 이름과 형상(명색)이 일어난다.그릇된 이름과 형상이 원인이 되어 그릇된 감각기관(6입)과 그 대상(6경)이 일어난다. 그릇된 감각기관과 그 대상이 원인이 되어 그릇된 접촉(촉)이 일어난다. 그릇된 접촉이 원인이 되어 그릇된 감각(수)이 일어난다. 그릇된 감각이 원인이 되어 그릇된 감각의 추구(애)가 일어난다. 그릇된 감각의 추구가 원인이 되어 온갖 집착과 번뇌(취)가 일어난다. 온갖 집착과 번뇌가 원인이 되어 물질계(욕계)에 묶인 삶(유)이 일어난다. 물질계에 묶인 삶이 원인이 되어 물질계로 태어남(생)이 일어난다. 물질계로 태어남이 원인이 되어 늙음과 죽음(노사)이 일어난다. 이리하여 불행 즉 추(걱정)&nbsp;<strong>·</strong> 탄(한탄)&nbsp;<strong>·</strong> 고(괴로움)&nbsp;<strong>·</strong> 우(근심)&nbsp;<strong>·</strong> 뇌(번뇌)가 있다. 라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형태이다. 이 중에서 자기애성향, SNS이용동기, 과시적 소비를 주어진 순서에 대입해보았을 때, 자기애성향은 '애', SNS이용동기도 '애', 과시적 소비는 '취'로 볼 수있다고 생각한다.  더 자세히 들어가보자면, 자기애성향과 SNS이용동기는 모두 '애'중에서도 감각적인 욕망을 탐착하는 '욕애'라고 볼 수 있다. 과시적 소비는 '취'중에서도 '욕취' 그중에서도 '탐'의 번뇌라고 할 수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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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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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4~5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ya5s4vxbpydr3b19/wish/3504038814</link>
         <description><![CDATA[<p>2일차에 실시한 설문의 결과와 다양한 학술 자료를 종합하여 탐구활동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연기설의 관점에서 입각한 MZ세대의 자기애 성향, SNS 이용동기, 과시적 여가 소비의 관계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정보+윤리와사상 과목에서 배운 내용들을 토대로 현실의 사회문화적 현상에서 확장하고 적용하였다.탐구 과정 중에서는 이론적인 분석에만 머무르지 않고, 실제적인 삶의 변화를 체험하고자 ‘하루동안 SNS지우기 챌린지’를 계획하고 구상해보았다. 이는 스스로를 성찰하고, 자신의 일상적인 태도를 직접적으로 점검해보는 활동으로, 탐구 주제와의 연결성을 실천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챌린지를 통해서 SNS가 단순한 소통의 도구를 넘어 소비 습관까지도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 추후 입체적으로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보고서와 PPT자료를 제작할 예정이다. 주장과 논지를 더욱 뒷받침 할 수 있는 자료를 보완하여 MZ세대의 사회적 태도와 소비 행태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발표자료를 제작하려 한다. 이 과정을 통하여 나의 융합적 사고 능력을 한층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된 것 같다.</p><p><br/></p><p>#SNS 지우기 챌린지</p><p>1. 챌린지 배경 및 목적</p><p>	•SNS가 우리 삶에 끼치는 영향을 직접 체험해보기 위해 하루 동안 모든 SNS를 삭제하고 사용하지 않기</p><p>	•끊임없는 피드, 스토리, 좋아요 수 확인에서 벗어나 자기 성찰, 실제 관계, 여가 시간의 진짜 의미를 돌아보기</p><p><br/></p><p>2. 진행 방식</p><p>	•SNS 어플 삭제</p><p>	•하루 동안 SNS 접속을 절대 하지 않음</p><p>	•하고 싶을 때마다 감정, 상황, 생각을 메모하거나 영상으로 기록</p><p>	•하루가 끝난 후, SNS 없는 하루를 살아보며 느낀 점을 정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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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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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과세특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내용(1500바이트 미만으로 작성하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ya5s4vxbpydr3b19/wish/3504038815</link>
         <description><![CDATA[<p>윤리와 사상 수업 중 연기설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정보 과목과 연계하여 봄. 두 과목을 융합하는 과정에서 흥미로운 주제를 선정함.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토대로 여러 학술지를 찾아보며 연기설에 관련된 심화된 지식을 가지고, 이를 통해 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함.  구글폼을 활용한 설문 조사를 실시함으로써 직접 신뢰도 있는 자료를 생성함. 생성한 자료를 구조화함으로써 정보 수업 중 습득한 능력을 능히 활용함. 자기애성향과 자기지위추구를 바탕으로 한 SNS이용이라는 '애'는 과시적 소비라는 '취'로 이어질 것임을 앎. 탐구 결과로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챌린지를 구체적으로 구상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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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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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탐구보고서 제출</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ya5s4vxbpydr3b19/wish/350403881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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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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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담당교사 </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ya5s4vxbpydr3b19/wish/3504038817</link>
         <description><![CDATA[<p>최인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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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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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융합과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ya5s4vxbpydr3b19/wish/3504038818</link>
         <description><![CDATA[<p>윤리+일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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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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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주제선택 이유(동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ya5s4vxbpydr3b19/wish/3504038819</link>
         <description><![CDATA[<p>시험 방식이 서술형 평가 중심으로 바뀌면서</p><p>객관식 문제만 잘 푸는 것으로는 부족해지고 있어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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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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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1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ya5s4vxbpydr3b19/wish/3504038820</link>
         <description><![CDATA[<p>디지털시대의 윤리적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정보시간에 배운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들을 다양하게 알아보고, 여기서 제기될 수 있는 문제점을 다룬 국어 지문을 활용하여 사고를 확장하고자 노력하였다. 나의 탐구의 방향이 어떻게 진행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 조언을 줄 수 있는 "빅데이터", "디지털 기술의 길" 등등의 도서를 검색하였으며 이 중에서 "빅데이터"라는 도서를 학교 도서관에서 대출하여 정독하고 내용을 정리하는 중이다.<strong><br></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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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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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 2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ya5s4vxbpydr3b19/wish/3504038822</link>
         <description><![CDATA[<p>디지털 시대의 윤리를 바르게 정리하고자 시도하는 나의 탐구활동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쳇GPT뿐만 아니라 현재 통용되고 있는 다양한 어플이나 프로그램들을 활용하고, 여러가지 도구들의 장단점과 윤리적인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에 관련 학술자료에 접근하여 현시대적인 문제점들을 인식하게 되었으며 이에 대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볼 필요성을 실감하여 설문문항을 제작하여 그 링크를 공유하고 결과를 도출하는 작업을 진행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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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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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3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ya5s4vxbpydr3b19/wish/3504038823</link>
         <description><![CDATA[<p>어제 도출된 설문의 결과와 다양한 학술 자료를 종합하여 탐구활동을 종합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디지털기술에서 소외되고 있는 인간의 정체성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정보+국어과목에서 배운 내용들을 확장하여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PPT자료를 제작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발표자료의 목차와 대략적인 근거가 되는 내용을 조직하였으며 내일 나의 주장을 명확히 할 수 있는 자료를 보완하여 융합적인 사고를 돕는 발표자료를 제작하려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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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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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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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4~5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ya5s4vxbpydr3b19/wish/3504038824</link>
         <description><![CDATA[<p>어제 도출된 설문의 결과와 다양한 학술 자료를 종합하여 탐구활동을 종합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디지털기술에서 소외되고 있는 인간의 정체성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정보+국어과목에서 배운 내용들을 확장하여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PPT자료를 제작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발표자료의 목차와 대략적인 근거가 되는 내용을 조직하였으며 내일 나의 주장을 명확히 할 수 있는 자료를 보완하여 융합적인 사고를 돕는 발표자료를 제작하려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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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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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 세특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내용(500자 미만으로 작성)</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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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시) 자율적 교육과정'누가 미래를 책임질 것인가'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❶’ 주제를 선정하고 스스로 <strong>❹</strong>핵심 질문(~, ~, ~)을 만들어 답을 찾는 탐구활동을 수행함. 이를 위해 <strong>❻</strong>~,~,~,~, 등의 핵심 키워드로 자료를 조사함. <strong>❼</strong>참고도서(~, ~, ~) 책을 읽고, <strong>❽</strong>독서활동을 통해~, <strong>❾</strong>조사 및 사례 분석~ 등을 학습함. <strong>❿</strong>나만의 특색 활동/ 해결 방안으로 ~를 제안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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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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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탐구보고서 제출</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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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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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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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담당교사 </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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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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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융합과목</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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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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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주제선택 이유(동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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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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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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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1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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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br></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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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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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2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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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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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 3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ya5s4vxbpydr3b19/wish/35040388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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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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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 4~5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ya5s4vxbpydr3b19/wish/35040388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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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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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 과세특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내용(1500바이트 미만으로 작성하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ya5s4vxbpydr3b19/wish/35040388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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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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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 탐구보고서 제출</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ya5s4vxbpydr3b19/wish/350403883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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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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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담당교사 </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ya5s4vxbpydr3b19/wish/350403884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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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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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융합과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ya5s4vxbpydr3b19/wish/350403884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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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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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주제선택 이유(동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ya5s4vxbpydr3b19/wish/3504038847</link>
         <description><![CDATA[<p>양정애의 현대 매체의 환경과 매체 문식성을 읽고 현대 사회에서 인터넷 기반 서비스 내 일반인이 정보를 생산하고 유통하는 과정이 광범위한 영역에서 발생함에 따라 매체 문식성의 중요성이 부각됨을  알고 이에 흥미가 생겨 SNS 알고리즘이 매체 문식성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탐구해보고자 함. </p><p>양정애 &lt;현대 매체의 환경과 매체 문식성&gt; 탐독, 요약 정리 후 매체 문식성의 개념과 매체 문식성의 중요성 변천 과정을 학습함. 또한 정보 교과서와 관련 기사를 통해 사용자의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구조인 알고리즘의 개념과 문제점 등을 사전 탐구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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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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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 1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ya5s4vxbpydr3b19/wish/3504038848</link>
         <description><![CDATA[<p>독서 교과서에 나온 ‘현대의 매체 환경과 매체 문식성-양정애’를 읽고</p><p>매체 없이 살 수 없는 현대 사회에서 매체를 똑바로 알고 제대로 이용할 수 있는 ‘매체 문식성’의 개념을 습득하고, 매체 문식 능력의 중요성이 과거에 견줄 바가 아닐 정도로 높아짐을 알게 됨.</p><p><br></p><p>&lt;매체 문식성의 중요성 변천 과정&gt;</p><p>인터넷과 이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들에서 일반인이 정보를 생산하고 유통에 참여하는 것은 과거의 대중 매체 시대와는 비교할 수 없는 광범위한 영역에서 발생하면서 (원인)</p><p>검증되지 않은 내용의 무분별한 생산과 유통, 유해 정보 내용물의 확산, 저급한 수준의 사실성과 객관성을 보장할 수 없는 정보 내용물의 대량 생산 문제점을 유발. (현 상황) 현재에는 자신이 소유하는 매체를 통해 마음껏 정보를 접하며 노출되는 모든 매체 정보 내용물에 관해 누군가 따라다니며 지도해주는 것이 불가능하게 되었기에(필요성), 결국 저급한 정보 내용물을 가려내고 나쁜 영향을 받지 않기 위해 개개인이 분별력을 갖추어야되며 이가 매체 문식성의 핵심임을 알게 됨. 매체 문식성은 자신과 공동체에 필요, 유용한 내용 찾아 활용하기 위해 무조건 갖추어야할 능력. 원하는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찾고, 그 가치를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느냐가 중요시됨.</p><p><br></p><p>&lt;매체 문식성 개념&gt;</p><p>매체 문식성은 정보에 대한 평가, 이해, 활용과 관련된 능력을 포괄함.</p><p>‘매체’와 ‘문식성’을 합한 ‘매체 문식성’은 좁게는 매체 정보 내용물에 대한 해독 능력, 넓게는 매체에접근하고 그 매체가 작동하는 원리와 정보 내용물 분별있게 비판적 이해, 나아가 적절히 활용하고 창조적인 생산하는 능력을 포괄함.</p><p>정보 교과서의 알고리즘에 대해 탐구함.</p><p><br></p><p>&lt;SNS 알고리즘, 필터 버블의 개념&gt; - YTN 알고리즘이 장악한 사회, 위험성과 문제점은?</p><p>알고리즘이란 사용자의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구조이다. 알고리즘은 매체에 중독되게한다. 내가 원하거나 원했던, 무의식적으로 원했던 것들에 대해 계속 공급을 받는 굉장히 편리한 시스템이다. 하지만 다양성에 대한 그 가치들을 강제로 빼앗는다. 또한 알고리즘으로 인해서 편향성도 갖게 된다. 굉장히 많은 미디어 콘텐츠를 소비하지만 종류로 정리 해본다면 굉장히 단순화, 획일화, 양극화된다. 계속해서 자신에게 맞춰진 정보만을 습득한다면, 굉장히 편향적이게된다.</p><p><br></p><p>필터버블이란 인터넷 정보제공자가 맞춤령 정보를 이용자에게 제공해 이용자는 필터링된 정보만을 접하게 되는 현상을 지칭한다.</p><p>개인 맞춤형 콘텐츠 추천 시스템은 일견 좋아보이지만, 뉴스 콘텐츠가 섞이면 자신이 좋아하는 뉴스, 보고 싶은 뉴스만 보면 결국 정치, 사회적인 문제에서 고정관념과 편견을 강화하는 계기가 된다. 이렇게 되면 여론을 잘못 이해하게 될 뿐만 아니라, 전혀 잘못된 소식이 확산력을 가지게 되는 상황도 생긴다.</p><p><br></p><p>정리 : 매체 문식성과 알고리즘의 정확한 개념이 무엇인지 알기위해 독서 교과서의 관련 자료를 정리하고, 매체 문식성과 연관된 현재 매체의 문제점에 대해 더 탐구하기 위해 기사를 검색하여 SNS 알고리즘의 문제점과 필터 버블의 개념을 정리해보았다. 이를 통해 알고리즘의 문제점과 문식성과 연관지어 심화 탐구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확실한 정보 습득을 위해 인증된 신문 기사 매체를 통해 탐구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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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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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 2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ya5s4vxbpydr3b19/wish/3504038849</link>
         <description><![CDATA[<p>(국립국어원 플랫폼 시대의 매체 문식성 논문 참고)</p><p>매체 문식성과 알고리즘의 필터 버블 현상과의 연관성과 문제점 도출</p><p><br></p><p>&lt;다양한 플랫폼의 알고리즘 서비스, 그 영향&gt;</p><p>다양한 플랫폼은 수용자와 관련된 정보, 데이터를 끌어와 차후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용자에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함. 이를 강한 매개 방식이라 하는데, 이는 수용자로부터 정보를 가져가 큰 데이터베이스를 형성한다. 또한 구축된 데이터 베이스를 기반으로 수용자에게 선별적으로 정보를 제공한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해진 정보는 자신의 입맛에 딱 맞는 맞춤형 정보다. 수용자는 플랫폼을 통해 유사한 정보, 비슷한 시각의 정보를 전달받고, 자신의 세계 안에 갇히게된다. 이를 두고 플랫폼이 필터버블을 제공한다고 표현한다. 특정 틀 안에 개인을 가둔다는 의미이다. 다양한 정보를 통해 자신의 판단으로 세상을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늘 유사한 정보를 제공받아 제한된 시각으로 세상을 진단하게된다. 수용자는 자신이 확증하는 편향으로(확증편향)으로 세상을 파악하게 된다.</p><p>&lt;플랫폼 예시&gt;</p><p>이런 플랫폼으로는 유튜브가 있다. 접속 간편, 수용 가능, 큰 제약 없이 자신의 채널 운영 가능.</p><p>더 많은 이가 접속할수록 정보는 더 모이고, 더 많은 정보가 모일수록 유튜브 이용자는 늘어남.</p><p>이른바 네트워크 효과가 증대한다.</p><p><br></p><p>&lt;매체의 위험성에 대한 새로운 대안의 필요성&gt;</p><p>텔레비전의 자리를 대신한 유튜브 등의 플랫폼에 대한 비판적인 지적은 드물며, 아직 적극적으로 이를 비판할 태세가 되어있지 않음. 인터넷과 플랫폼이 과거 매체와는 달리 사회내 네트워크를 증대시켜주고 소통을 더 원활하게 할 것이라는 믿음이 아직 큰 탓일 것이라는 짐작도 가능하다. 하지만 이러한 매체의 위험성에 대한 자식이 생기면서 일각에서는 플랫폼을 경계하는 사회적 담론을 만들어 과거 미디어 교육에 맞먹는 새로운 실천이 시도되어야한다는 주장도 늘고 있다.</p><p><br></p><p>&lt;플랫폼의 알고리즘이 문식성에 미치는 영향과 문식성 교육 방향&gt;</p><p>플랫폼은 그 정체로부터 그가 장착하고 있는 기술의 작동 방식, 그가 담아 유통시키는 내용의 실체에서 유튜브의 수용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문식성 그리고 다양한 개입•실천이 강조된다. '강한 매개'이기에 강한 비판이 동원되어야 하고, 강한 실천으로 이어져야 한다. 우선 플랫폼이 장착하고 있는 기술에 대한 이가 선행되어야 한다. 플랫폼에 딸린 인공 지능은 이용자의 편의가 아니라 플랫폼 사업자의 사업 지속 가능성을 위한 존재다. 수용자의 정보를 끌어모으고, 이것을 기반으로 데이터베이스를 형성하여, 이용자에게 선별적인 정 보를 전달하는 자동 전달 장치로 인공 지능을 이해해야 한다. 과거 텔레비전에 대한 문식성 교육에서 텔레비전의 기술성에 주목하지 않았던 데 비해 플랫폼의 경우는 그 기술적 영향력에 대한 강조가 있어야 한다. 개개인에게 전달된 플랫폼의 정보는 개인의 다양성을 해치는 쪽으로 힘을 발휘할 수 있으며, 필터 버블에 갇히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강조해야 한다.</p><p><br></p><p>플랫폼, 문식성 교육에는 플랫폼을 대안적으로 사용할 가능성을 전하는 일도 포함시켜야 한다. 심지어는 사회 운동의 차원에서 플랫폼 활용도 얼마든지 가능함을 알려야 한다. 다만 그런 시도가 적어 공공적 사용에 대한 관심이 낮았음을 지적하고, 문식성 교육을 통해 플랫폼의 활용 가능성을 확대해야 한다.</p><p><br></p><p>정리 : 1일차에 조사했던 매체 문식성과 알고리즘, 필터버블의 이론을 국립국어원 논문을 통해 더 구체적으로 조사하였다.</p><p>유튜브를 예시로 알고리즘 필터버블의 확증편향 문제가 매체 문식성에 미치는 영향을 ‘알고리즘의 확증 편향 때문에 매체를 제대로 이해하고 해석하지 못하게 됨’이라고 결론 지었으며, 문식성 교육 방향에 대해 얕게 조사하는 시간을 가짐. 알고리즘의 확증 편향 문제에 대해 더 자세히 조사해보고자 도서를 탐색하기도 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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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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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 3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ya5s4vxbpydr3b19/wish/3504038850</link>
         <description><![CDATA[<p>잘못된 매체(가짜뉴스 등)이 끼친 피해 사례 조사</p><p><br></p><ol><li><p>2016년 대통령 선거 기간</p></li></ol><p><br></p><p>가짜 뉴스의 정체가 본모습을 드러냈고, 그것을 사회적 의제로 삼기 시작 한 것은 2016년 미국의 대통령 선거 기간이었다. 이 기간 동안 특정 후보와 관련된 허위 정보가 뉴스라는 이름으로 유통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예가</p><p>'피자 게이트'로 불리는 사건이다. 민주당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이 아동 성 착취 조직에 관련되어 있다는 뉴스가 있었다. 뉴스는 신빙성을 강조하기 위 해 특정 피자 가게를 그 조직의 본거지라 지목했다. 인터넷을 통해 이 뉴스 가 산포되고, 그 내용에 격분한 한 청년이 피자 가게에 침입해 총격을 벌인 다. 감금된 피착취자를 구하려고 벌인 소동이었다. 하지만 가짜 뉴스인 탓에 피자 가게엔 어떤 조직도 없었고, 총격 청년만 법의 심판을 받게 된다. 교황이 트럼프 후보를 지지한다는 뉴스와 함께 피자 가게 뉴스도 선거에 영향 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가짜 뉴스였다. 가짜 뉴스는 전형적인 뉴스의 형식으 로 위장해 일반 뉴스와 마찬가지로 인터넷 등을 통해 전파되므로 그 진위를 구분하는 일이 쉽지 않다. 그리고 매체가 매체를 인용하는 몇 번의 과정을 거쳐 어디가 그 진원지인지를 점검하는 일조차 어려워진다. 유튜브의 뉴스 채널에서는 유통되는 가짜 뉴스를 인용하여 뉴스를 퍼트리고, 플랫폼인 유튜브는 이 같은 뉴스를 선호하는 수용자에게 유사한 뉴스들을 추천하여 접촉을 유도한다.</p><p><br></p><ol start="2"><li><p>현재 한국에서 유통되는 유튜브 플랫폼</p></li></ol><p><br></p><p>현재 한국에서 유통되는 유튜브 플랫폼에도 가짜 뉴스를 찾기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광주 민주화 운동을 둘러싸고 벌어진 북한군 침투 설, 유공자 과잉 수혜설, 헬기 사격 부재 등을 대중적으로 유포한 주체들 은 유튜브를 적극 활용하였다. 이들 채널들은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몇몇 극우 인사들의 기사, 누리집 등을 인용한다. 인용된 내용은 다시 다 른 채널들에 의해 재인용되어 광범위하게 유포되기에 이른다. 언론 감시 시민 사회단체인 민주언론시민연합의 사실 관계 확인(팩트 체크, fact check) 에 따르면 대부분의 광주 관련설들은 '5.18 민주화 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p><p>'민주화 운동 기념사업회법' 제정으로 이끈 역사적 사실에 대한 왜곡으로 판정받은 것들이다.</p><p><br></p><p>&lt;플랫폼이 문제가 되기 용이하게 만드는 것들&gt;</p><p>하지만 이들 가짜 뉴스 제공 채널들은 꾸준히 조회 건수를 올리며, 광고와 후원금으로 수익도 챙긴다. 상식적으로 공유된 역사적 사실을 거스른 정보가 널리 유포되고, 그 유포 자가 수익까지 올리는 일이 가능하게 된 데는 플랫폼을 빼놓고 설명할 길이 없다. 플랫폼은 과거 유사한 정보를 검색하였거나 수용했던 이용자를 정확하게 포착해 낸다. 과거 매체가 방송국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전달하던 방식을 택했다면 플랫폼은 특정 개인에게 정보를 '배달'하는 친절함을 베푼다.</p><p><br></p><p>과거 매체가 현실을 구성해서 보여 주었다면 플랫폼은 구성한 현실에 보태 어 선별 작업까지 벌여 배달하기에 '강한 매개'라 칭한다. 하지만 플랫폼의 배달, '강한 매개'의 힘은 그것의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는 데서 발휘된다. 유튜브를 구독하는 이용자의 입장에서는 언제 누가 배달했는지 가늠할 근거가 전혀 없다. 배달된 자체가 자연스러우며 심지어 당연하기까지 하다. 자태를 뽐내며 웅장한 소리를 내는 인공 지능이 아니라 소리 없이, 모습을 감춘 채 정보를 선별해 배달하는 조용한 기계다. '강하게 매개하지만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장치, 그것이 곧 플랫폼이다.</p><p><br></p><ol><li><p>가짜뉴스로 손해를 보는 쪽에서 사회적 제재 요청 사례</p></li></ol><p>&lt;2018년 10월 2일 이낙연 총리&gt;</p><p><br></p><p>가짜 뉴스로부터 개인적 피해를 입었다며 이낙연 총리는 국무회의 자리에서 "가짜 뉴스는 표 현의 자유 뒤에 숨은 공적"이며 "개인의 인격을 침해하고 사회의 불신과 혼란을 야기하는 공동체 파괴범"이라고 정의, 성토했다. 또한 방송통신위원 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 부처가 생산, 유통, 소비 등의 단계별로 제도 개선을 꾀할 것을 요청했다. 유럽 여러 국가의 규제를 참조해 국회에서도 입법 조처해 줄 것을 요청했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은 유튜브 동영상을 통 해 15개의 유튜브 채널이 5.18 민주화 운동을 왜곡, 폄훼했다며 내용을 심 의해 줄 것을 2019년 5월에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요청한다. 방송통신심 의위원회는 2014년 7월 10일 5.18 광주에 북한 특수군 왔다"라는 제목의</p><p>18분짜리 동영상에 대해 망 사업자에게 접속 차단 시정 요구를 했다. 역사 적 사실을 현저히 왜곡하여 해당 집단이나 개인에게 편견을 조장한다는 이유를 들었다. 삭제당한 동영상 게재자는 위헌이라며 소송을 걸었으나 대법원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손을 들어 주었다.</p><p><br></p><p>국회에서도 2018년 박광온 의원의 「가짜정보 유통방지에 관한 법률안」 (이후 「허위조작정보 유통방지에 관한 법률안」 으로 명칭 변경)을 비롯하여 여러 의원에 의한 가짜 뉴스의 법적 제재 법안이 제안되고 있다. 제안된 법안은 주로 현행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이하 정보통신망법) 개정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가짜 뉴스들이 제작•유통되는 주된 경로가 인터넷이고 현행 법제상 인터넷에 대한 규제를 주 내용으로 하 는 법률이 정보통신망법이기 때문이다. 정보통신망법은 법률 차원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가짜 뉴스를 정의하고, 유통 사업자의 금지 의무와 부과 제재를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p><p><br></p><p>정리 : 가짜뉴스, 잘못된 정보가 담긴 유튜브 영상의 확산 등의 플랫폼의 잘못된 정보의 유통에 의한 피해 사례를 알아보는 활동을 함. 이를 통해 정보를 정확하게 비판하여 해석하며, 내용의 진위성을 따지지 않은 채 그대로 수용하는 태도의 심각성을 알게 됨. 매체 문식성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다시 인식하는 계기가 됨. 또한 피해를 받은 대상이 사회적 제재 요청을 한 사례를 통해 가짜 정보 유통방지에 관한 법률안에 대해서 조사한 후, 사회에서도 다양한 방면으로 잘못된 정보 유통에 관해 처벌 방안을 고안하고 있음을 알게 됨. 잘못된 정보가 사용자의 데이터 기반이 되어 알고리즘이 형성된다면 잘못된 정보만을 수용해 그 정보만을 편향적으로 믿을 수 있음을 알고 이러한 매체의 악영향을 사회가 처벌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매체 문식성을 기르는 노력으로 문제를 해결해야함을 깨달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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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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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 4~5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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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NS 알고리즘은 매체 문식성을 어떻게 변화 시키는가?</p><p><br/></p><p>교육적 해결방안, 해결방안</p><p>매체의 문제를 교정할 뿐 아니라 새로운 쓰임새를 찾아내어 그를 사회에 널리 알려 적극 활용 토록 하는 지혜를 전하는 문식성 전파에 힘을 보태야함.</p><p>단순히 올바름이나 가짜 유스를 극복할 사실 기반의 정보 식별 능력 전수에 한정되지 않는다. 플랫폼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에서부터 시작해, 플랫폼 기술의 작동 방식, 플랫폼 내용의 신화성 판결, 제작 능력, 사회적 담론에 대한 인지 등을 포괄하는하는 광의의 문식성이 될 필요가 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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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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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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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세특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내용(500자 미만으로 작성)</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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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율적 교육과정 ‘누가 미래를 책임질 것인가’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플랫폼 알고리즘과 매체 문식성의 연관성을 주제로 스스로 핵심 질문 알고리즘과 필터버블의 개념은 무엇인가? 알고리즘이 문식성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를 만들어 답을 찾는 탐구활동을 수행함. 이를 위해 미디어, 플랫폼 등의 핵심 키워드로 자료를 조사함. 참고도서 ‘유튜브는 책을 집어삼킬 것인가’를 읽고, 독서활동을 통해 미디어 환경의 변화는 인간의 사고를 편향적으로 바꾸었다는 것을 깨닫고 매체 문식성의 중요성을 인식함. 2016년 미국의 대통령 선거 기간 가짜 뉴스로 인한 피자 게이트 사건 발발 사례를 조사하여 플랫폼에서 유출된 불확실한 정보의 진위성을 판단하는 비판적 사고가 매체 문식성의 핵심임을 학습함. 또한 가짜 정보 유통방지에 관한 법률안 사례 조사 후 사회에서 다양한 방면으로 잘못된 정보 유통에 관해 처벌 방안을 고안하고 있음을 알고 개인도 매체 문식성을 기르는 노력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해야함을 주장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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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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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탐구보고서 제출</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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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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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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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담당교사 </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ya5s4vxbpydr3b19/wish/3504038882</link>
         <description><![CDATA[<p>고혜진 선생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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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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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융합과목</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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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보[1.정보문화] + 윤리와 사상[2.동양윤리사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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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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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주제선택 이유(동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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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선정 이유: MZ세대는 SNS를 통해 자아를 표현하고 자아의 인정을 소비하며, 자기애적 성향과 과시적 여가 소비가 하나의 소비 패턴으로 자리 잡고 있다. 따라서 윤리와 사상 시간에 배운 불교의 연기설을 이들간의 상호의존적 관계를 통찰할 수 있는 도구로써, MZ세대의 소비와 자아 표현 방식을 보다 심도있게 탐구하고자 한다.</p><p>탐구 동기: SNS상에서 해외여행, 자기 관리 등 좋은 모습을 과시하는 사람들을 보며 단순한 기록이 아닌 자신을 드러내는 일종의 소비로 느껴졌다. 우리 역시 타인의 반응을 의식하는 경험을 하며 이 현상이 자아와 소비와 연결된 시대적 흐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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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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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 1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ya5s4vxbpydr3b19/wish/3504038885</link>
         <description><![CDATA[<p>디지털시대의 윤리적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초기 불교의 연기설을 중심으로 제기될 수 있는 문제점과 MZ세대의 자기애 성향, SNS 이용동기, 과시적 여가 소비의 관계를 다룬 논문을 조사하여 사고를 확장하고자 노력하였다. 나의 탐구의 방향이 어떻게 진행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 조언을 줄 수 있는 "연기설을 둘러싼 쟁점에 관한 고찰- 초기불교를 중심으로-", "MZ세대의 자기애성향, SNS 이용동기, 과시적 여가소비의 관계" 등등의 논문을 검색하였으며 정독하고 내용을 요약하였다.</p><p><br/></p><p>연기(Paticcasamuppada)를 글자 그대로 분석하면 Paticca (조건으로 하여), sam(함께), uppada(일어남)가 된다. 그대로 직역한다면 '조건으로 하여 함께 일어남'이다. 연기는 초기불교 이래 불교의 핵심교리로서 모든 불교학파들에 의해 다양하게 해석이 된다. 이러한 여러 해석들중 칼루파하나의 해석에 따르면, 붓다가 사물의 본성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연기를 발견하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는 「조건 경, Pacca sutta」에서 '연기'와 ‘연기된 현상'이 구분되고 있는 것에 주목한다. '연기'와 '연기된 현상'이란 두 개념은 세상의 모든 것, 즉 개별적인 사물과 그 사물들 사이에 존재하는 관계를 설명하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그는 연기란 의존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며 연기된 것은 과거 분사형으로 '나타나게 된 사물'을 가리킨다고 말한다. 과거분사의 사용은 원인보다는 결과를 강조하는 것으로 '연기된'이라는 부분은 결과를 지칭한다고 덧붙인다.이처럼 연기는 사물들의 원인과 결과, 즉 인과관계의 원리로 해석된다. 칼루파하나는 이러한 인과 원리로 해석된 연기의 특성을 "객관성(objectivity, tathata), 필연성(necessity, avitathata), 항상성(invariability, anannathata), 조건성(conditionality, idappaccayata)“으로 설명한다. 연기설이 모든 현상을 설명하기 위한 인과 원리로 적용될 때 객관성, 필연성, 항상성이라는 특성이 부각된다. 우연히 발생하는 사건이나 현상은 없으며, 발생한 사건이나 현상은 반드시 일정한 결과를 일으킨다. 현상세계에서 마주하는 우연스러운 사건이나 상황은 인과의 관계를 미처 알지 못할 경우에 국한된다. 특히 객관성은 연기의 발견을 사라진 왕국을 발견하는 것에 비교함으로써 강조된다. 필연성과 항상성은 무예외성을 말해준다. 한편 네 번째 특성인 조건성은 상호의존성을 가리키는 말이다. 칼루파하나는 바로 이것을 연기와 동의어로 파악하였다. 지금까지의 설명을 바탕으로 MZ세대의 자기애성향, SNS 이용동기, 과시적 여과 소비의 관계를 분석해 보았고,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연기설에 따르면, 고정불변하는 자아는 없기에 자기애성향은 부정적인 것이 아닌 조건적 자아의 표현으로도 볼 수 있다. 이 욕구는 뒤에 나올 SNS 이용동기와 과시적 여과 소비의 조건으로도, 또는 결과로도 설명될 수 있다. SNS 이용동기는, 자기애성향의 결과로 반영되었을 때, 자기지위추구라는 형태로 나타난다. 다음으로, SNS 이용동기(대인관계추구 동기, 자기지위추구 동기, 유희추구 동기)를 조건으로 보았을 때 이들 모두는 과시적 여가 소비라는 결과로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자기애성향을 조건으로 보았을 때 이는 과시적 여과 소비를 결과로 만들어낸다.<strong><br></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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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owonhs/ya5s4vxbpydr3b19/wish/3504038885</guid>
      </item>
      <item>
         <title>5) 2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ya5s4vxbpydr3b19/wish/3504038886</link>
         <description><![CDATA[<p>디지털 시대의 자기 정체성과 SNS 윤리에 대한 문제를 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 실제 사람들의 생각과 태도를 직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설문조사 도구(Google Forms)를 활용하였다. 이를 통해 현재 MZ세대가 SNS를 이용하는 동기, 자기애 성향, 그리고 과시적 여가 소비 사이의 관계가 어떻게 얽혀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분석할 수 있었다.</p><p>설문 응답 결과를 바탕으로, 나는 데이터 시각화 및 통계 도구( Excel 등)를 활용하여 응답자의 행동 패턴과 윤리적 인식 사이의 상관성을 도출하였다. 특히, <strong>“</strong>자기애 성향이 높을수록 과시적 소비 성향이 강해진다<strong>”</strong>는 사회적 우려를 검증하기 위해, 자기애 관련 문항( "나는 내가 잘난 점을 남들이 알아줬으면 좋겠다")과 과시적 소비 관련 문항(예: "콘텐츠를 올리기 위해 소비를 계획한 적이 있다") 간의 상관관계를 살펴보았다. 이 과정에서 디지털 시대에 우리가 소비와 SNS 활동을 통해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소비하는 현상이 어떤 윤리적 문제를 내포할 수 있는지 고민하게 되었다. 친구들도 이번 설문을 통하여 자신을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뿌듯하였다. 결론적으로, 현대 사회가 직면한 디지털 윤리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깨달음을 얻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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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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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 3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ya5s4vxbpydr3b19/wish/3504038887</link>
         <description><![CDATA[<p>1일차의 내용에 이어, 오늘은 연기설 중에서도 십이연기설의 관점에서 입각했을 때의 MZ세대의 자기애성향, SNS이용동기, 과시적 소비의 관계를 파악해 보았다. 우선, 십이연기설이란 것은 무명, 행, 식. 명색, 6입, 촉, 수, 애, 취, 유, 생, 노사의 12지, 즉 12요소로 된 연기설이다. 이 12가지를 순서에따라서 현대식으로 설명하면 영적 무지(무명)가 원인이 되어 그릇된 멘탈 형성물(행 = 업)이 일어난다. 멘탈 형성물이 원인이 되어 의식(식)이 일어난다. 그릇된 의식이 원인이 되어 그릇된 이름과 형상(명색)이 일어난다.그릇된 이름과 형상이 원인이 되어 그릇된 감각기관(6입)과 그 대상(6경)이 일어난다. 그릇된 감각기관과 그 대상이 원인이 되어 그릇된 접촉(촉)이 일어난다. 그릇된 접촉이 원인이 되어 그릇된 감각(수)이 일어난다. 그릇된 감각이 원인이 되어 그릇된 감각의 추구(애)가 일어난다. 그릇된 감각의 추구가 원인이 되어 온갖 집착과 번뇌(취)가 일어난다. 온갖 집착과 번뇌가 원인이 되어 물질계(욕계)에 묶인 삶(유)이 일어난다. 물질계에 묶인 삶이 원인이 되어 물질계로 태어남(생)이 일어난다. 물질계로 태어남이 원인이 되어 늙음과 죽음(노사)이 일어난다. 이리하여 불행 즉 추(걱정)&nbsp;<strong>·</strong> 탄(한탄)&nbsp;<strong>·</strong> 고(괴로움)&nbsp;<strong>·</strong> 우(근심)&nbsp;<strong>·</strong> 뇌(번뇌)가 있다. 라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형태이다. 이 중에서 자기애성향, SNS이용동기, 과시적 소비를 주어진 순서에 대입해보았을 때, 자기애성향은 '애', SNS이용동기도 '애', 과시적 소비는 '취'로 볼 수있다고 생각한다.  더 자세히 들어가보자면, 자기애성향과 SNS이용동기는 모두 '애'중에서도 감각적인 욕망을 탐착하는 '욕애'라고 볼 수 있다. 과시적 소비는 '취'중에서도 '욕취' 그중에서도 '탐'의 번뇌라고 할 수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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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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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 4~5일차 탐구한 내용</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ya5s4vxbpydr3b19/wish/3504038888</link>
         <description><![CDATA[<p>2일차에 실시한 설문의 결과와 다양한 학술 자료를 종합하여 탐구활동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연기설의 관점에서 입각한 MZ세대의 자기애 성향, SNS 이용동기, 과시적 여가 소비의 관계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정보+윤리와사상 과목에서 배운 내용들을 토대로 현실의 사회문화적 현상에서 확장하고 적용하였다.탐구 과정 중에서는 이론적인 분석에만 머무르지 않고, 실제적인 삶의 변화를 체험하고자 ‘하루동안 SNS지우기 챌린지’를 계획하고 구상해보았다. 이는 스스로를 성찰하고, 자신의 일상적인 태도를 직접적으로 점검해보는 활동으로, 탐구 주제와의 연결성을 실천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챌린지를 통해서 SNS가 단순한 소통의 도구를 넘어 소비 습관까지도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 추후 입체적으로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보고서와 PPT자료를 제작할 예정이다. 주장과 논지를 더욱 뒷받침 할 수 있는 자료를 보완하여 MZ세대의 사회적 태도와 소비 행태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발표자료를 제작하려 한다. 이 과정을 통하여 나의 융합적 사고 능력을 한층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된 것 같다.</p><p><br/></p><p>#SNS 지우기 챌린지</p><p>1. 챌린지 배경 및 목적</p><p>	•SNS가 우리 삶에 끼치는 영향을 직접 체험해보기 위해 하루 동안 모든 SNS를 삭제하고 사용하지 않기</p><p>	•끊임없는 피드, 스토리, 좋아요 수 확인에서 벗어나 자기 성찰, 실제 관계, 여가 시간의 진짜 의미를 돌아보기</p><p><br/></p><p>2. 진행 방식</p><p>	•SNS 어플 삭제</p><p>	•하루 동안 SNS 접속을 절대 하지 않음</p><p>	•하고 싶을 때마다 감정, 상황, 생각을 메모하거나 영상으로 기록</p><p>	•하루가 끝난 후, SNS 없는 하루를 살아보며 느낀 점을 정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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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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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과세특에 반영되었으면 하는 내용(1500바이트 미만으로 작성하기)</title>
         <author>yury10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onhs/ya5s4vxbpydr3b19/wish/3504038889</link>
         <description><![CDATA[<p>자율적 교육과정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연기설의 관점에서 본 MZ세대의 자기애 성향, SNS 이용동기, 과시적 여가 소비의 관계’라는 주제를 선정하고, 스스로 핵심 질문(‘불교의 연기설은 MZ세대의 자기중심적 태도를 어떻게 해석할 수 있는가?’, ‘MZ세대의 SNS 이용은 자기애와 어떤 방식으로 맞물리는가?’, ‘과시적 여가 소비는 개인과 사회에 어떤 윤리적 영향을 미치는가?’)을 만들어 답을 찾는 탐구활동을 수행함. 이를 위해 ‘연기설’, ‘MZ세대 문화’, ‘디지털 윤리’ 등의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자료를 조사함. 참고도서(불교 연기 논쟁, 디지털 시대를 살다, MZ세대가 쓴 MZ세대 사용 설명서) 책을 읽고, 관련 개념과 현실적 사례를 이해함.&nbsp; 독서활동을 통해 불교 사상의 핵심 개념인 상호의존성과 무아의 관점에서 현대 디지털 문화를 비판적으로 성찰하였으며, 설문조사를 직접 기획하고 실시해 MZ세대의 실제 소비 행태와 SNS 이용 목적을 분석함.&nbsp; 나만의 특색 활동으로 ‘하루 동안 SNS 지우기 챌린지’를 기획‧참여하여, 연기설에 기반한 삶의 균형 회복과 자기 반성의 계기를 제안하는 등 실천 중심의 해결 방안을 제시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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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8: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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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탐구보고서 제출</title>
         <author>yury1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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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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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구보고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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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1: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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