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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읽은 책의 서평문 쓰기 by 송유진</title>
      <link>https://padlet.com/eugene121287/ya1k8wve9qu0qqwo</link>
      <description>책을 읽고 난 뒤 추천하는 서평문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0-23 05: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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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번 송유진</title>
         <author>eugene121287</author>
         <link>https://padlet.com/eugene121287/ya1k8wve9qu0qqwo/wish/860559393</link>
         <description><![CDATA[<div>&lt; 원더 &gt;<br>평범하기를 바라는 마음, 이해할 수 있나요?<br>열살의 한 아이가 있다. 이름은 어거스트. 누구보다 어거스트를 사랑하는 부모님과 그런 부모님을 이해하면서 어거스트를 아끼는 누나 비아와 살고 있다. 어거스트의 소원은 다른 친구들과는 다르다.<br>'평범한 얼굴' 이것이 어거스트의 소원이다. 스물일곱 번의 수술을 받았지만 아직도 사람들은 어거스트를 괴물로 본다. 집 안에서 보호 받으며 자신만의 세상을 이루고 살던 어거스트가 학교를 가게 된다. 그리고 일어나는 일들-. 그 일들이 이 책 안에 담겨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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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05: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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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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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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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05: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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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 27번 정찬우     푸른사자 와니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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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린사자 와니니는 마디바의 무리였지만 마디바는 와니니가 쓸모없는 아이라며 무리에서 내쫓았다. 와니니는 떠돌이가 되어 초원을 돌아다니다가 절음발이 아산테와 똑똑한 잠보를 만나게 됩니다. 그러다가 와니니의 옛 마디바 무리의 친구였던 말라이카를 만나 함께 초원의 끝으로 가자고 했지만,원숭이의 말을 듣고 가지않게 되었습니다. 사자는 원래 무리를 지어 사는 동물이지만, 와니니가 혼자가 되면서 '함께'라는 말이 더 중요하게 여겨졌기 때문에, 저는 이 책 '푸른사자 와니니'를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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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05:4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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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 16번 김민석 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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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서 주인공 다현이는 다섯손가락 친구들이였다 하지만 다현이는 밉상 2위 은유와  짝이 되어버리고 만다 그리고 모둠 마을신문 만들기 때문에 은유 집까지 가게 된다. 그리고,어느날 다현이가 위험한 상황에 노였을때,은유가 다현이를 도와준다.이 사건을 계기로 다현이와 은유는 점점 사이가 가까워 진다,하지만 다섯손가락 친구들은 다현이를 질투하고 싫어하게 된다 한 중학생 소녀가 겪는 친구 그 이상의 이야기,그리고,진정한 친구가 무엇인지 이 책에 있기 때문에 나는 친구들에게 체리새우 라는 책을 꼭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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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06:1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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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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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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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06:5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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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최지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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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푸른 사자 와니니]<br>최고 마디바의 무리에서 약하다고 무시당하는 와니니, 초원에서는 살아남을수 있을까요?<br>와니니는 암사자의 무리, 그중에서도 마디바의 무리에서 태어났다. 수사자는 싸움을 잘하고, 암사자는 사냥을 잘한다. 와니니는 귀와 눈이 밝지만, 그것만으론 인정받지 못한다.<br>몸으로 싸워이겨야,  사냥을 잘할것이라고 인정받는다.<br>와니니는 우두머리의 말을 따르지 않았다고 무리밖으로 쫒겨 나게된다. <br>아무것도 모른채, 와니니의 곁을 지켜주는 사람이라곤 한명도 없다. 초원에서는 먹히고 먹히는 삶이기에 하루하루 오늘만 있다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와니니는 자신이 무리에서 쫒겨난 날 만났던 수사자, 말라이카와 함께 초원에서 살아간다. 하지만 성향도 제각각인데, 함께 살아갈수 있을까?<br><br>[푸른 사자 와니니]는 협동심과 배려심을 보여주는 책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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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08: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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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 25번 이주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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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푸른 사자 와니니&gt;<br>덩치도 작고 잘 싸우지도 못하는 암사자 와니니,  초원에서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br>와니니는 가장 쎈 암사자의 무리인 마디바의 무리에서 태어났습니다.<br>하지만, 마디바는 싸움도 잘 못하고,<br>덩치도 작아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br>그러다  와니니는 규칙을 어긴 죄로 무리에서 쫓겨났습니다.<br>하지만, 아무도 와니니를 지켜주지 못했습니다.<br>초원은 건기여서 먹을 것도 부족했고, 와니니는 아직 어려서 사냥도 하지 못했습니다.<br>그러다, 와니니는 수사자인 아산테와 잠보, 자신의 무리에서 쫓겨난 암사자 말리아카를  만나고, 와니니<br>무리가 되었습니다.<br>와니니  무리는 어떻게 될까요?<br>또, 와니니 무리는 마디바의 <br>무리처럼 강해 질 수 있을까요?<br>궁금하시면 이 책을 읽으세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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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09: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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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 8번 서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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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푸른 사자 와니니&gt;<br>와니니는 마디바의 무리에서 태어났습니다. 와니니는 눈과 귀가 다른 사자들보다 밝은 것이 장점이었습니다. 하지만 마디바는 와니니가 오래 살지 못할 아이, 제대로 된 사냥꾼으로 자라지 못할 아이, 쓸모없는 아이라고 생각하고 무리에서 내쫓아 버렸습니다. <br>초원의 건기 중 무리에서 쫓겨난 와니니는 수사자인 아산테, 잠보를 만나 다른 암사자들(엄마들)이 사냥했을때를 기억하며 사냥을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와니니와 아산테, 잠보는 함께 노력하여 첫 번째 사냥을 성공했습니다.<br>그러다 어느 날, 마디바의 무리에 있었던 말라이카를 만나 함께 지내게 됩니다. 그 후 와니니는 '와니니 무리'를 만들었습니다. "나는 약하지만, 우리는 강해!" 라는 와니니의 생각처럼 우리의 협동심의 중요성을 이 책에서 보여줍니다. 앞으로의 내용이 궁금하다면 &lt;푸른 사자 와니니&gt; 책을 읽어보는것을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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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09:4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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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서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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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푸른사자 와니니&gt;<br>와니니는  마디바의 무리에서 태어났지만 몸집도 작고 힘도 없어서 인정받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날, 와니니는 무리에서 내쫒기게 된다.  <br> 떠돌이 사자가 된 와니니는 아산테와 잠보를 만났다. 사냥을 해 본적이 없어서 쉽지는 않지만 노력한 결과  함께 첫 사냥을 하게된다. 그후, 마찬가지로 자신의 무리에서 쫓겨난 암사자 말라이카와 같이 생활하게 된다. 말라이카가 합류하면서, 와니니는 와니니 무리 를 만들었다. 서툴지만 서로 배려하고 협동하며 나아가는 와니니의 모습은 사람간의 배려심과 협동심의 중요성을 알려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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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12: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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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이예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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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인트]<br>부모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일까, 저주일까?<br><br>고아원에 있는 아이들을 부모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고아들이 부모를 선택하는 시대가 마침내 왔다.<br>'페인트'는 "고아원의 아이들이 부모에게 선택받는다." 라는 편견을 비틀었다. 아이들이 부모면접을 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탈락시킨다.  몇개월의 합숙기간을 걸쳐 부모와 아이가 친해지고, 마침내 부모의 집으로 떠난다. 아이가 원하지 않으면 언제든 고아원으로 돌아올 수 있다.<br>고아가 아닌 아이들은 말한다.<br>"부모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야. 부모만도 못한 부모들도 수두룩한데, 너희한텐 좋은 부모들이 줄을 서 있잖아." 하지만 고아원의 아이들은 항상 불안하다. 19살 까지 부모를 선택하지 못하면 고아원을 나가야한다.  하자만 고아원을 나갈때에는 '고아' 라는 표식을 달고 나가야한다. 그 표식이 있으면 사회에서 차별받기 쉽상이다. 이때문에 아이들은 부모를 빨리 선택해야 한다는 불안감, 미래에 대한 초조함은 날이 갈수록 심해진다.<br>'페인트'는 그리 유쾌하진 않지만, 잔잔하고 조용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주인공들의 감정이 하나하나 다 잘 들어나고, 우리 또래의 아이들의 심리는 믿을 수 없이 잘 그려냈다. 이 책은 나에게 '부모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축복인가?' 라는 질문을 던졌고 그 고민은 아직 현재 진행형이다.<br>여러분도 이 책을 읽고 나와 같은 고민에 빠져보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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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13:0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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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송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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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푸른사자 와니니&gt;<br> <br>와니니는 몸집이 작고 마니바의 무리에서 쓸모없는 아이 취급을 받지만 소리를 잘듣는 마디바의 아이이다. 어는날 밤에 침입자의 소리를 듣고 따라가다가 친구 말라이카가 다치게되었어요. 그죄로 와니니는 마디바의 무리에서 쫓겨난 신세가 되었다. 떠돌이 생화을 하다 수사자 잠보와 아산테 아저씨를 만나  함께 생활하면서  성장하는 내용을 다룬 책이다.<br><br>이책을 읽으면서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속담이  생각나는 책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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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13: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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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 10번 유현진&l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gene121287/ya1k8wve9qu0qqwo/wish/873261403</link>
         <description><![CDATA[<div>&lt;푸른사자 와나나&gt;<br>암사자 무리에서 무시를 받는 주인공 와나나 밤에 몰래온 칩입자때문에 자다가 깼다 그러나 와나나는 너그럽게 그들을 돌려보내주었다 하지만 말리이카와 3명의 사자는 그를 쫓다가 그대로 다치는데 대장 마디아는  칼말리아카가 다친게 와나나 때문에 이라며 쫓아냈다.무리에서 쫓겨나 다른동물들에게 조롱을 당해 초원을 걷던중 그때 자신이 돌려보낸 그 사자들이 보여 사정을 설명하며 화를 냈다.상황을 들은 그사자들은 자기가 해친게 아니라며 해명을했다 하지만 와나나는 의심스러웠다 그때 나타났난 잠바가 사냥을 도와주겠냐고  부탁을해 와나나는 동의를 하였다 사냥을 하던중 한 하에나가 제발 살려주면 그날밤의 애기를 해주겠다고 했다 애기를 들어보니 그 칼리아키와 그외3명을 공격한건 모투이라는 나쁜사자가 공격을 했다고 한다그리고 말라이카는 무리에서 쫓껴났다고 했다. 이후엔 늙은개코원숭이가 초원의 끝을 애길든는다.또는 아산테에게 모투는 마디바의 영토를 탐색하다가 칩입을 하겠돼 그사실이 들어날까봐 말리아카를 공격했다고 했다 와나나 잠보 말리키아 아산테를 이루어 와나나 무리라고 했다 그래소 마디바 대장에게 애기를 했고 마디바는 다시들어오라고 하지만 이미 무리가 있다고 했다 그러자 마디바는 와나나를 공격했고 화를냈다 그래서 아산테를 칮을거갔다 거기서 하에나에게 공격을 받아 피투성이가돼 하에나의 조롱을 받던중 아산테가 절벽에서 빨리 도망가라고 했고 어쩔수없이 아산테를 거기를 떠났다  읽다보니 재밌가 있었다. 푸른사자 와나나 2편을 읽고 싶다고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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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14: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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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4반 14번 최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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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푸른 사자 와니니&gt;</div><div>와니니는 마디바 무리에서 몸짓도 작고 달리기도 느려 쓸모없는 사자라고 불리게 되고 무리에서 쫒겨난다. 무리에서 쫒겨나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을 때, 두 마리 사자 잠보와 아산테를 만나게 된다. 와니니는 잠보와 아산테와 함께 있으면서 모두 소중하단 것을 알게 된다. 이 책의 뒷 표지에 있는 <em>나는 약하지만 우리는 강해  </em>라는 문장이 이 책을 잘 설명하는 말 같다. 이 책을 읽으며 모두가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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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14: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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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4반 5번 박소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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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푸른 사자 와니니&gt;<br>와니니는 마디바무리에서 다른 사자들과 달리 비쩍마르고 겁도 많은 암사자였다.어느날 와니니는 규칙을 어긴 죄로 무리에서 쫓겨나 혼자가 된다.그러다 와니니는 잠보와 아산테아저씨를 만나 함께 무리를 만들고 같이 다니게 되면서 사냥도 하고 모든것이 두렵지 않게되었다.<br>이 책을 읽은후 친구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예상치 못한일이 나중에는 지금보다 더 나은일이 될수 있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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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15:0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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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최예원 푸른 사자 와니니</title>
         <author>eugene1212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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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와니니는 1살 암사자이다. 체구도 작고 힘도 약해, 같은 무리의 또래 사자, 말라이카에게 괴롭힘을 당하곤 했지만 눈과 귀가 밝고 코가 예민하여, 멀리 있는 동물의 움직임도 잘 알아챘다. 또한 와니니는 '마디바 무리' 라는 규모가 큰 암사자 무리에 속해 있었는데, 와니니는 이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했다.<br>하지만 어느 날 밤, 와니니는 잠을 설치다 문득 침입자의 소리를 듣게 된다. 와니니는 달려가서 정체가 두 수사자임을 확인하고 무리에게 알리려 하지만 자신의 발 밑에 엎드려 떨고 있는 수사자들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그들을 놓아준다. 와니니는 그들이 멀리 사라져갈 때 쯤 무리에게 알리려 했지만 말라이카 때문에 일이 꼬이고 만다. 말라이카는 기어코 침입자들의 정체를 확인하겠다며 무화과 나무로 달려갔고, 그곳에서 누군가에게 당하고 만다. 그것을 계기로 와니니는 무리에서 쫓겨 났고, 초원을 떠돌다가 그날 밤에 침입자들을 만나, 함께 다니게 된다. 그 후에도 그들에게 많은 시련이 닥치지만, '와니니 무리'는 서로 의지하며 위기를 잘 견딘다. '위대한 왕의 탄생을 알리는 커다란 표효소리가 온 초원을 흔들었다.' 이렇게 이야기가 끝이 난다. 2권도 출간되었는데 1권에서 궁금한 점이 있거나 뒷이야기가 궁금하다면 강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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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5:4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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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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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번 구민우 푸른사자 와니니</title>
         <author>eugene1212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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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와니니는 어느 날 자신의 무리에서 쫓겨난다. 와니니는 작고 약해 힘들게 살아가다 떠돌이 사자 2마리를 만난다. 그러면서 겨우 기력을 찾았다. 어느 날 와니니는 어릴 적 친구 말라이카를 만나고, 4마리의 사자는 와니니무리가 된다. 이 책은 사자의 습성을 잘 알려주고 죽이고 죽는 야생의 규칙을 잘 표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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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0 05:5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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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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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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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학년4반31 곽민채<br><br>&lt;푸른사자 와니니&gt;<br><br><br>와니니는 마디바의 무리에서<br> 싸움을 싫어해서 잘 어울리지 못했다.<br><br>그러던 어느날 와니니는 규칙을 침입자의 소리를따라갔다가 친구 말라이카가다쳐 벌로 무리에서 쫓겨나한참동안 해매다 잠보와 아산테와 만나 무리를 만들어 초원에서 여행하다가 마디바무리와<br>전쟁을 치루었다.<br><br>그러다 잠보와 아산테가 스러지고 아산테가 와니니에게 왕의자리를주었다.<br><br>(한줄평)<br>이 책에서는 협동심과 우정에 대한 중요성을<br>보여주고 있다.한번쯤은 읽어보길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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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11:1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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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번 천재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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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푸른사자 와니니<br><br>와니니는 마디바에게 쓸모없는 <br>아이라는 소리까지 들어가면서<br>무리에서 살아가고 있었다.<br>하지만 어느날 무리에서 쫓겨나,<br>아산테, 잠보, 말라이카 라는<br>친구들을 만나 와니니 무리라는<br>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마디바의<br>앞에 선다.<br><br>제일 처음에는 이 책을 읽고 싶지<br>않았지만, 읽다보니 재밌어서<br>안읽었으면, 후회할뻔 했다는<br>생각도 했다.<br><br>이 책을 읽으며 제일 기억에 남는<br>구절은<br> '와니니 무리는 그리 <br>용맹하지 않지만, 늘 함께해  왔다.<br>강해서 함께하는 게 아니었다.<br>약하고 부족하니까 서로 도우며<br>함께하는 거였다'<br>라는 구절이다.<br>그 이유는 와니니 무리는<br>자신들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br>무리를 꾸리는게 아니라<br>서로서로 부족한 점을 메꿔주며<br>살아가기위해 그리고 도와주기<br>위해 무리를 꾸리는 것 임을<br>알았기 때문이다.<br><br>정말 안 읽으면 후회할 책이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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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12:0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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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규리: 원더</title>
         <author>kyuriosity09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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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범하지 않는 어거스트(줄여서 어기 Auggie라고도 부름)<br>27번의 수술을 걸쳤다.<br>어거스트 는 자신이 평볌했으면 좋겠다고말한다.<br>어느날, 자신이 평볌하지않다는것을 알고 학교를 가지않았던 어거스트가 드디어 학교를 가게되었다.<br>7줄 서평<br>어거스트는자신이 평범하지않다는걸 너무도 잘아는 아이이다.<br>책을 읽으면서, 영화를 보면서 수십만 눈을 똑바로 뜨고 보지 못했다 그이유는 다음날을 보지 두려웠지때문이다 우리와같이 평범한 삶이아니니.<br>어거스트는 자신을 싫어하는이유가 또있다. 그이유는, 남들의 시선 때문이다.<br>이러한 이유로 어거스트는 스스로 마음의 문을 닫은채 헬멧을 쓴다.<br>드디어 어거스트는 굳게 닫은마음을풀고 헬멧을 벗고 일반사람의 세상으로 나아갈려고합니다<br>어거스트에게 무슨일들이 일어날까요?<br>추천<br>1 평상시에 우울하고 털어 놓고싶은사람<br>2 잔잔하고 더욱 재미있게 보고싶은사람은 영화 추천 (영화를봄으로서 더욱 생생하고 와닿는다)<br>3 1인 다역처럼 여러가지 이야기를 읽고싶은사람 실제로 책에서 어거스트 누나 비아 친구 제이콥 써머 등의 입장이되어서 쓴 이야기들이 있다 단 멀티가 되는사람만 추천한다 그리고 꼭 책을읽고 영화를 보는것을 추천한다 (책에 보이지 않았던 이야기들이 쏙쏙나옴.) (영어 버전을 중심으로) 한국 버전은 잘모름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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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13: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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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배승린</title>
         <author>eugene1212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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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뒤넓은 초원에 버려져 혼자가 되는 것을 상상이나 해본 적이 있습니까? 여기 초원에서 최강이라 불리는 마디바의 무리에서 버려져 살아낼 뿐 아니라 세상에서 쓸모없는 것은 없다는 것을 증명한 한 마리의 아기사자가 있습니다. 그 아기 사자는 어찌하여 그 고된 초원에서의 생활을 극복하고 마침내 감히 바라볼 수도 없었던 마디바를 뛰어넘어 더욱 현명한 사자가 될 수 있었을까요? 이 책(푸른 사자 와니니)에 그 해답이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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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4: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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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민욱-할머니의 레시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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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할머니의 레시피]<br><br>최고의 레시피!!<br>1.오미자편<br>*오미자와 젤리같은 맛이 섥이면  어떤 맛이될지 궁금하고 나는 오미자같은 매실, 오미자, 아이스티 등 태워서 먹는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 레시피가 나에게는 최고의 레시피인거 같다.<br><br>-할머니께 편지쓰기-<br>할머니 저는 이 책을 읽은 노민욱이라고 합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감명깊게 느꼈던 점은 이서현이라는 친구가 할머니와 만나고 1일도 지나가기 전엔가? 그때쯤 서현이가 할머니 에게 너무 화가 나서 집을 나갔습니다. 저는 그때즘 할머니께서 서현이를 걱정하여 파출소에도 물어보고  마을회관에도 물어보기도하고 결국 어찌어찌하다가 할머니가 서현을 찾고 그 아이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하는 ! 그 상황에서 저는 우리가족인 할머니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었어요.보통 우리의 일상에서는 엄마, 아빠, 형,동생,누나 등등 같이 설고 있어요.<br>하지만 할머니가 만약 우리동네에 살고잇지 않는다는거나 멀리에서살고 계시면 무조건 할머니는 우리들을 더 잘 챙겨주실 거예요.<br>이랳게 할머니가 멀리 게셔서 잘 만나지못하면 그때라도 할머니께 화나는 일이 있어도 자주 보지 못하는 할머니에게는 잘 대해주면 좋을거 같아요. 이 책 내용에서 할머니께서 딸인 서현이를 위해서 항상 잘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br>제가 서현이었다면 할머니에게 조금만 더 관심을 드려서 할머니를 조금이라도 행복하게 해 드릴려고 헀는데슬프게도 돌아가셨내요.<br>할머니,그래도 할머니 덕분에 할머니가 얼마나 더 심심하신지 이제 알게 되엇습니다. 앞으로 저의 할아버지, 할머니, 외할머니, 외할아보지에게 더욱더 관심을 드려서 행복하게 만들어드려야 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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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11:4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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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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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석-할머니의 레시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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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lt;할머니의 레시피&gt;<br>최고의 레시피<br>찜닭편<br>왜냐하면 찜닭을 직접 만드는건 처음 보기 때문이고,직접 만들어 먹어보고 싶기 때문이다.그래서 난 이 레시피가 최고인것 같습니다<br>할머니께<br>안녕하세요,저는 이 책을 읽은 김민석 이라고 합니다.이 책에서,할머니는 손녀랑 집에 살게 됩니다.할머니는 손녀를 겉으로는 싫어하면서 속과 행동으로는 메우 따뜻하게 생각하고 있었죠,예를 들면 서현이가 집을 나갔을때,파출소를 돌아다니면서서현이를 찾아다녔죠. 저도 누나와 부모님과 같이 삽니다.그리고 할머니와 서현이의 이야기를 보고 가족이 나를 속으로 얼마나 생각해 주는지 알았어요.그리고,할머니의 레시피에서 찜닭과 오미자편을 먹고 싶어요 찜닭은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라서 먹고싶고,오미자편은 어떤 맛인지 궁금하기 때문이에요,할머니 비록 지금은 돌아가셨지만,외손녀와 외동딸을 잘 지켜봐 주세요.<br>할머니 때문에 많은걸 배웠어요<br>감사합니다!<br>2020년 11월 6일<br>바람이 불어오는 가을<br>김민석 드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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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11:5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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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헌 할머니의 레시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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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할머니의 레시피&gt;<br><br>최고의 레시피<br><br>저는 오미자편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br>왜냐하면, 평소에 오미자를 즐겨 먹는데 이걸 먹으면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을것 같기 떄문입니다.<br><br>-할머니꼐 편지쓰기-<br><br>할머니께<br>안녕하세요? 할머니 저는 이주헌이라고 합니다.<br>제가 이 편지를 쓴 이유는 이 책을 읽었는데 할 말이 있기 때문입니다.<br>할머니,  이 책을 읽으면서 저도 제 <br>할머니께 잘못했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제가 한 것을 되 돌아 볼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습니다.<br>또, 할머니게서 이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많이 느껴지면서 제 할머니 생각이 났습니다.<br>할머니, 혹시 이현이가 집을 나간 것이 기억나나요?<br>그떄 할머니의 사랑이 저한테 느껴지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br>하지만, 할머니께서 이현이에게  차갑게 대한 것은 잘못이예요...<br>만약 제가 할머니라면  이현이에게 잘해줄 것 같아요.<br>또,이현이도 할머니께 차갑게 대한것이 잘못이예요.<br>이현이도 할머니께 잘해드렸어야 했는데....<br>할머니 멀리 떠나셨지만 꼭!이현이를 지켜주고 봐주세요.<br> 그럼 안녕히 계세요~                                                                     주헌 드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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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11:5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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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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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고의 레시피<br><br>오미자편입니다.<br>왜냐하면 오미자가 달달해서<br>다른 떡과 같이 맛있을것 같다<br><br>할머니에게 편지 쓰기<br><br>안녕하세요?<br>저는 성동초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구민우 라고 합니다.<br>제가 이 편지를 쓴이유는 할머니가 나오신 &lt;할머니의 레시피&gt;를 읽고 할말이 있었지만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못 말하니 편지로 썼어요.<br>책을 읽어 보니 할머니의 손자인 서현이는 처음에는 조금 할머니에게 억지로 온겻 같지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할머니가 좋아진것 같아요.<br>서현이와 방학 한번이라는 시간 밖에 못지내셔서 아쉬을 것 같아요.<br>그러니 하늘에서 서현이 많이 돌보아 주세요. 덤으로 저도 도와주시면 좋구요~~^^<br>그럼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br>그럼 안녕히 계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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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5:1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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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서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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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할머니의 레시피&gt;<br><br>최고의 레시피<br>오미자편<br>오미자를 먹어보진 않았지만 맛있어 보여서.<br><br>-할머니께 편지쓰기-<br>안녕하세요? 저는 서지현이라고 합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할머니께서 서현이에게 음식들을 해주시는 것이에요. 저는 그 중 오미자편의 음식이 가장 맛있어 보였어요. 제 외할머니께서도 저에게 많은 음식들을 해주셔서 다양한 음식을 접해보았는데 그 중 오미자로 된 음식은 처음 보았기 때문이에요. 저는 처음부터 할머니의 요리 솜씨에 놀랐어요. 진짜 서현이의 말대로 요리사를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저도 할머니의 음식을 먹어보고싶어요.<br>할머니, 앞으로도 행복하세요! 안녕히 계세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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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8:0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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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가연-할머니의 레시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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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고의 레시피<br>매콤달달 양념 찜닭편<br>(왜냐하면 예전부터 찜닭을 좋아했었고 한번 찜닭을 만들어보고 싶어서 최고의 레시피로 하게되었습니다.<br><br>할머니께 편지쓰기<br>안녕하세요? 저는 성동초등학교에 다니는 이가연 입니다.<br>이 책을 읽고 할머니께거 만드신 음식을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br>만약 제가 할머니 손녀였다면 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레시피를 많이 물어 봤을것 같은데<br>갑자기 돌아가셔서 너무 안타깝고 속상했어요..하지만 손녀랑 친해져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br>또 할마니가 1박 2일 여행을 갔을때 손녀(서현이)가 밤에 울것을 생각해서 다시 집으로<br>돌아온 장면이 너무 인상깊었고 감동적이였어요.<br>그리고 할머니와 손녀가 다퉜을때 할머니께서 옛날 이야기를 해주셨을때 <br>저도 들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br>할머니 좋은하루 보내시고 저는 이만 갈께요 안녕히계세요<br><br>11/9일 월요일 <br>이가연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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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8: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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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최지연 할머니의 레시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gene121287/ya1k8wve9qu0qqwo/wish/903879099</link>
         <description><![CDATA[<div>최고의 레시피 : 오미자편<br>평소에 오미자를 좋아하기 때문에<br><br>할머니께 편지쓰기<br>할머니께<br>안녕하세요, 저는 최지연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할머니께서 정성스럽게 서현이에게 맛있는 음식들을 만들어 주시는 모습이었습니다. <br>저도 요리하는 것을 무척 좋아하기 때문에 저도 이 책에서, 할머니께서 서현이에게 만들어 주신 음식들을 꼭 먹어보고 싶어요.<br>마지막 할머니께서 서현이에게 편지를 써주신 것을 읽고는 '사람은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된다.' 라는 말이 절로 생각이 났던 것 같습니다.<br>아마 서현이가 자신의 표현이 서툴러서 표현을 못한 것 같지만 저는 충분히 할머니와 서현이가 서로 아껴주고 위로하며 믿음을 주는 사이임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br>할머니, 서현이의 삶을 응원하고, 꼭 행복하세요<br>               - 할머니와 서현이의 삶을 응원하는 최지연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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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12:3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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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박규리</title>
         <author>kyuriosity09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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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좋아하는 레시피:부숭부숭 술떡 증편<br>이유: 할먼지의 마지막 레시피이기도하고 내가 송편을 좋아하기 떄문에<br>편지<br>할머니에게<br>안녕하세요 박규리입니다<br>인책을 읽으며 울컥울컥하면서 울었습니다 성현이랑 위해서 똥도 다 닦아주시고 한땀한땀 정성스럽게 밥을 해주신 우리 외할머니가 생각났습니다 외할머니 생각<br>이 많은것을 지난 13년간 반성을하며 죄송스러워서 구석에서 펑펑 울었습니다 마지막에 써주신편지는 한문학도 읽지못하고 바로 책을 덮어버렸습니다 정말 제가 성현이라 된것마냥 죄송스럽고 감사했습니다 할머니는 우리에게 최선을 다해주시는데 금은도 모른것도 너무 죄송스럽습니다 또한 태어나기전 양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얼굴도 보지못했습니다<br>우리는 청춘이오지만 반대로 엄마 할머니 할아버지는 늙어간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생각을하니 부모님과 할머니에게 잘해줘야한다는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생각이 들수있도록한 할머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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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13:5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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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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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1번 곽민채<br>가장 좋아하는 레시피는:말랑말랑 오미자편<br>이유:친할머니께서 매년 오미잣물을주셔서<br><br>편지:할머니 안녕하세요.<br>        저는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민채라고합니다  .<br>        이책을 읽고 저희 돌아가신 외할아버지 생각이 많이들었습니다.<br>        마치 책에 나오는 할머니 처럼요.<br>        저희 외할아버지도 할머니 처럼 음식은 안해주셨지만 돌아가시는 <br>        날까지 저만 알아보셨습니다.<br>        그리고 저희 외할머니께서는 아직 살아게시는데요<br>        저희 외할머니께 더 잘해드려야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br>          그런 소중한 생각이 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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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05: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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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류한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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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1.할머니의 최고 레시피<br>     ㄴ 2)주물럭주물럭 감자떡 <br>          3)쫀득쫀득 상추 시루떡<br>    :떡을 좋아해서 먹어보았으면  <br>     좋겠다 생각했기 때문이다.<br><br>to.할머니께<br>할머니 안녕하세요. 저는 할머니의 여러가지 레시피가 담긴 책을 중간중간에 울컥울컥 하며 읽었어요.<br>또 저희 외할머니가 해주시는 레시피와 많이 같고,  외할머니의 마음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것 같아 왠지 모르게 익숙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나중에 할머니의 레시피를 따라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할머니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살아계신 외할머니,외할머니께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br><br>-오늘도 할머니께 잘해야겠다고 다짐하는 류한선 드림 <br>         2020.11.10(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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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09:0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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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의 레시피-신채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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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고의 레시피:고들고들 고디국<br>이유:친할머니가 해주시는 고디국이 생각나서<br><br>할머니께 <br>안녕하세요,저는 신채민입니다.<br>저는 할머니께서 참 대단하시다고 생각합니다. 손너를 위해 더러움도 참으시고 항상 손녀를 생각해주시잖아요.<br>또,저는 이 책을 보며 저희 친 할머니가 생각났습니다. 저희 할머니께서도 시골에 사시고 할머니와 비슷한점이 많으신것 같기 때문입니다.<br>이 책에서는 서현이가 할머니와 친해지는데 저는 친할머니와 별로 친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먼 시골에 살아 자주 가지 못해서 그런것일까요?<br>그래도 앞으로는 할머니 댁에 가면 할머니의 일이라도 좀 도와주고싶습니다.<br>그리고 이 책에서 할머니께서 촌 할마시 이름이야 쓸데없지,나도 내 이름 잊고 살았는데 뭐. 라는 말을 하셨는데 그게 좀 안타까웠습니다. 누구나 어릴때가 있고 할머니께서도 어린 시절이 있으셨겠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젊음도 사라지고 할머니의 이름도 사라지게 되었겠죠.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고 내가 뭘 하던 하루 하루 흘러갑니다. 그러니 더 늦기전에 할머니와 서현이처럼 서로를 알아가고 표현해 가면 좋겠습니다.<br><br><br>2020/11/10.    신채민 올림<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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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12:2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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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사자 와니니-신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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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와니니는 오해를 사 무리에서 쫒겨나게된다.힘도 약하고 아직 어린 와니니 앞에 펼쳐진 현실은 가옥할 정도로 냉정했다. 하지만 와니니는 친구와 함께 위험을 이겨내며 성장한다. 비록 친구들도 와인이나 같이 힘이 없는 개개인이었을지라도 물방울이 모여 대양이 되듯 그들은 힘을 합친다.혼자가 아니라 함께이기에 살아남을 수 있었던 와니니 무리 이 모습이 아주 강인하고 초원의 지배자로 숭배받는 마디바의 무리와 대조되 보이는 것 같다.<br>협동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책<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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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12: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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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서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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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고의 레시피: 말랑말랑 오미자편<br><br>편지--<br>안녕하세요.저는  서주영입니다.<br>저는 서현이가 할머니 댁에 왔을 때, 할머니께서는 서현이를 위해서 많은 음식을 해주시고 서현이를 돌보아 주신 것에 대해 할머니의 애정을 느꼈습니다. 손녀가 왔다고 동네할머니들 끼리가는 여행도 포기할 뻔 했었잖아요.<br>또, 이 책을 읽으면서 저희 할머니도 생각이났어요. 서현이 할머니 덕분에   저희 할머니에게 더 효도하고 더 말을 잘 들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많은 생각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11/10 서주영 올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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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12:4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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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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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고의 레시피 :오미자편<br><br>할머니께<br>안녕하세요 저는 김교선이에요 이에요.<br>할머니의 음식을 보고 모르는 음식을 알게되었어요<br>할머니의 음식을 저도 만들어 보고 싶어요<br>마지막에 할머니가 돌아가시는 걸 보고 들었어요<br>그래서 저희 할머니께 앞으로 더 잘해야 겠어요<br>저도 할머니의 마시고 먹어보고 싶어요<br>김교선 올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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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14:3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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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레시피 :매콤 달달 양념 찜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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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할머니께<br>안녕하세요.저는 정찬우이예요.<br>저는 할머니께서 서현이에게 정성스럽게 요리를 해주시는 모습이 가장 인상깊었어요. 할머니께서 서현이를 많이 걱정하시고 사랑하시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고 이제부터 저도 저의 할머니께 더 예의바르고 더 잘대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br>이 책을 읽고 평소에 아무렀지도 않았던 일들을 다시 생각해 볼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br>                 2020년 11월 10일 화요일<br>정찬우 올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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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14:4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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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이예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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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고의 레시피 ::  야금야금 꿀 약과<br> ㄴ  이유 : 평소 약과를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이 레시피를 보고 만들어보고싶기 때문이다<br><br>할머니께<br>  할머니 안녕하세요! 전 할머니의 레시피를 읽은 한 학생입니다! '할머니의 레시피' 를 보면서 저는 돌아가신 외할머니와 저에게 지금도 늘 맛있는 반찬을 해주시고 계신 친할머니가 많이 생각났던거같아요. 엄마께서 " 돌아가신 할머니의 음식은 정말 맛있었어, 나는 아무리 맛을 내려 해도 할머니가 해주시는 맛은 안나더라. " 라고 말하신 적이 있는데, 이 이야기의 끝자락을 읽으면서 서현이를 통해 엄마의 말 뜻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고, 할머니가 우리에게 해주시는 음식이 얼마나 소중한지, 이 책을 통해서 느꼈어요. 서현이를 위해서 요리를 해주시는거 보고 저에게 무엇이 먹고싶은지 물어보고 빨리 요리를 만들어주시는 할머니 모습이랑 많이 겹쳐보이기도 했구요. 마지막으로 이책을 보니까 살아계신 할머니께 꼭 효도 많이 해 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곳에서는 행복하고 편하게 지내시길 바래요!<br><br>              2020 11 11 <br>                                             예인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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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09:1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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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박소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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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고의 레시피:말랑말랑 오미자편<br><br>할머니께<br>안녕하세요 저는 박소율입니다.할머니가 진심으로 서현이를 사랑하고 마지막으로 서현이를 보기 위해서 방학때 시골로 오라고 한것이 감동이었어요.이 책을 읽고 저도 주변 사람들에게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그리고 할머니가 만든 음식은 한개도 빠짐없이 다 맛있어보여서 한번 먹어보고싶네요 할머니는 정말 요리를 잘하는것 같아요.저에게 많은것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박소율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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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11:3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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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qjsqkrgus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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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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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13:5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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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의 레시피를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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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고의 레시피<br>양념 찜닭: 서현이가 할머니 집에 왔을 때 할머니께서 처음 만들어 주신 음식이기 때문에 입니다.<br>편지 쓰기<br>할머니께<br>안녕하세요? 저는 할머니의 레시피를 읽은 학생이에요.<br>할머니가 서현이를 정성으로 보살펴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어요.<br>동시에 저희 할머니 생각도 들면서, 저희 할머니 댁에 더욱 자주 찾아뵙고 더욱 잘해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br>마지막으로 서현이도 부뚜막 각시의 손재주를 물려받아 할머니의 요리책을 보고, 스스로도 든든히 잘 먹고 씩씩하게 살 수 있을거에요.그럼 안녕히계세요!<br>                                                            2020년 11월 12일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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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1 23:0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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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송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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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할머니의 레시피를 읽고<br>&lt;최고의 레시피&gt;<br>찜닭 <br>이유:제가평소 찜닭을 좋아하고 , 도시에서 온 서현이가 와서 처음으로 먹은 음식이고,  맛있게 먹은 음식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br>편지 할머니께<br>  안녕하세요? 할머니. 저는 할머니의 레시피를 읽은 송은서라는 학생이예요. 할머니와가 서현이와 어색하지만  서현이에 대한  할머니의 사랑도 뜻깊었습니다. 저도 외할머니 집으로 갈때마다 외할머니께서 맛있는 음식도 해주시고 저 먹으라고 이런저런 간식도 주신적이 있어 더우 공감이 잘되었습니다. 마지막에 서현이 어머니께서 할머니께서 돌아가시고 나서야 후회하는 장면이 나와 할머니가 있는 저에게 큰 여운을 주었습니다. 아! 그리고 서현이는 걱정하지마세요. 호떡각시랑 할머니께서 물려주신 훌륭한 요리를 솜씨를 갈고 닦고 있을 거예요. 그럼 안녕히계세요. <br><br>                                                                                 송은서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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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2 13:1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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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이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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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할머니의 레시피를 읽고<br>최고의레시피: 찜닭, 왜냐하면 제가 원래 찜닭을 좋아하기도 하고 저희 할머니께서 찜닭을 잘 하셔서 할머니 생각이 났기 때문입니다.<br>할머니꼐 답장<br> 안녕하세요?저는 할머이의 레시피책과 편지를 읽은 한 학생이에요. 할머니께서는 처음에는 서현이와 사이가 좋지않았지만 점차 같이지내면서 사이가 돈독해지는 모습을 보며 흐뭇하기도 하고 뭉클하기도 했어요. 그리고서현이도 처음에는 오기싫엇겠지만 할머니와 뜻깊은 시간이였을거고 인생에서 다시는 잊지 못할 추억이였을거에요. 할머니께서 만들어주신음식도 평생기억에 나을 거구요.그럼 할머니 언젠가 다시 서현이랑 만날기를 제가 항상기도할게요, 그곳에서도 즐겁게 지내셔야해요!안녕히계세요.</div>]]></description>
         <pubDate>2020-11-12 23:0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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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번 천재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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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고의 레시피:열무김치에 보리비빔밥<br>그 이유는 할머니가 서현이의 것 까지 총 2인분을 먹는 모습이 기억에 남았기 때문입니다.<br><br>할머니에게<br>할머니, 저는 대구에 사는<br>평범한 한 학생이예요.<br>서현이가 거의 마지막에 말한<br>'외할머니는 그 부드러운 마음을<br>딱딱한 껍데기 속에 꼭꼭 숨기고<br>싶어 하는 것 같았다'<br>라는 이 구절에서 조금 아쉬웠어요.<br>부드러운 마음 그대로 표현 했으면,<br>좋았을 텐데, 그럼 서현이와 더욱<br>빨리 친해졌을텐데...<br>하지만 할머니의 그런 딱딱함<br>덕분에 서현이가 할머니를 더<br>좋아하는것 같아요.<br>그곳에선 꼭 요리사 되시길<br>바랄께요.<br>                              2020년 11월 15일<br>                                         천재협 올림<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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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5 10:3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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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박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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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고의레시피=감자떡    이유=서현이가 열무김치보리밥을 먹기싫어서먹었는데 맛있어서 계속먹은게 기억에남아서<br><br>할머니께<br>안녕하세요 저는대구에사는학생입니다. 서현이와 사이가안좋았지만, 그럼에도 잘챙겨주셔서 감동받았습니다. 저도이책을읽고주변사람들에게잘해야겠다는생각이들었어요많은것을알려주셔서감사합니다 안녕히계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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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5 15:5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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