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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 by 교사송유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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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론 논제 근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9 03: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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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대</title>
         <author>janggokt2200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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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정&nbsp;형편의 어려움을 아들에게 떠넘기고 사라진 아버지의 행동은 무책임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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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3:2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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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성</title>
         <author>janggokt2200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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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어날&nbsp;때 정해진 가정 형편은 개인의 노력으로 벗어나기 어렵다. 그러므로 인간은 누구나 자신만의 산수를 가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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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3:5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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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2 권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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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근거1) 부유하고 평안한 삶을 사는 사람들 중 대부분은 태생이 부유했을 것이다. 그러므로 그러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 중 대부분은 노력 없이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가난을 견디는 삶을 사는 사람들은 태생에 부유한 사람들과는 달리 매순간을 열심히 살아야하며 누구보다 부지런한 삶을 살아갈 것이다. 물론 그 중에선 너무나도 힘든 삶을 살아가기에 그냥 그러려니 하며 인생을 포기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체로 보았을 때, 가난을 견디는 삶이 가치로만 봐서는 더 중요시 여겨진다고 생각한다.<br>근거2)&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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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3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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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5 황준석</title>
         <author>8rjd69f76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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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부유한 환경에서 자란 사람이 있는 반면에 개인의 노력으로 가난한 환경에서 자랐음에도 성공한 사람들이 많다.&nbsp;그중에 손흥민 선수가 있는데 손흥민 선수는 어렸을때 가난해서 컨테이너에 살았을 때도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본인의 노력으로 성공해서 주급 2억을 받는 세계에서 알아주는 축구선수가 됐다. 나는 태어났을때 주어지는 산수는 본인이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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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4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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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 윤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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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찬성<br>근거1) 돈이 많이 있고 평안한 삶을 살게 되면 젊은 나이에 많은 경험을 쌓게 된다.<br>근거2) 돈이 없으면 내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고 돈이 없어 일면 하면 사람들과 놀 시간이 없어 인간관계가 깨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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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4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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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2 권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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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찬성<br>근거1) 가난의 원인을 사회적인 책임으로 물 수 없다.사회적인 책임으로 물기에는 근거가 턱없이 부족하다. 왜냐하면 애초에 자신에게 물려진 빚으로 인해 태생부터 가난하게 태어난 자가 있을 것이고 이것을 사회의 탓으로 돌릴 수가 없다. 그렇다고 개인의 책임으로 물 수도 없는데 그 이유는 가난의 유무를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이다.<br>근거2) 통계자료에 따르면 가난의 대물림도 원인이 될 수 있지만 가장 큰 원인은 개인의 게으름에 의한 현상이라고 한다. 물론 사회적인 책임이 있다고 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소수이다. 그런 사람들은 사회에서 제공하는 복지 제도를 탓할 것이다. 복지 제도가 아무리 좋다고 한들 자신의 노력 없이 가난을 극복할 수 있겠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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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4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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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 조동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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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 아무리 힘들어도 가정을 버리고 떠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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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5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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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 정훈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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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한다. 인간마다 누구나 태어날때 부터 정해진 산수가 있지만 생각을 바꾼다면 정해진 산수를 깨버릴 수도 있다.<br><br>첫째, 가난을 겪은 사람은 더욱 많은 노력을 들여 단단해진다.<br>실제로 유퀴즈라는 프로그램에서 유재석은 자신도 가난한 환경 속에서 살았다고 한다. 그렇지만 가난이 한계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었다. 부유함이 있으면 편안하게 전문적인 사람에게 들을 수 있지만, 가난 속 자신이 직접 학습하는 과정과 가난과 맞써싸운 과정에서 더욱 단단해져 정해진 산수를 극복할&nbsp; 수 있다.<br><br>둘째, 자신만의 정해진 산수는 보통 어린시절에 불과하다. 이 책에서 가난의 대물림에 대해 나온다. 가난의 대물림이라는 말을 공감한다. 하지만 사회에서 돈을 벌고 살아가면서 자신의 역량과 성실도에 따라 성공할 기회가 공평히 주어진다. 이 과정속에서 성실함을 유지한다면 가난의 대물림은 어린시절에 끝날 것이다. 또, 요즘은 주식 등을 통해 부유해진 사람도 많이 있기 때문에 요즘 시대에 관점에서 보면 가난은 대물림이 아닌 얼마나 성실히 임하느냐에 달려있다.<br><br>셋째, 누구나 노력의 과정을 겪으며 부유해졌다. 결국엔 부유한 사람의 조상님께서도 노력을 통해 성공하는 과정을 겪었기 때문에 그 후손이 부유할 수 있었던 것이다. 가난의 대물림을 끊고 나의 노력을 통해 부의 대물림을 후손에게 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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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0: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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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 류호현 (반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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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자본주의 사회에 경쟁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nbsp;<br>첫째, 사람들의 지위는 이미 예전 세대때 부터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의 경쟁에는 모두가 동등한 위치에서 시작해야만 공평할수 있지만 어떤사람들은 자본적으로 부족한게 없어서 편하게 살수 있지만 어떤 사람들은 자본적인 자유가 부족하게 되면 자본적인 여유가 생기도록 돈을 벌어서 자신의 자본을 챙기게 되지만 경쟁에서 공평하지 못하며 경쟁에서 공평하지 않게 되며 경쟁에서 빠지거나 경쟁을 하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이다<br>둘째, 자본주의의 경쟁에서 사람들은 많은 상처들을 받는다. 자본주의의 경쟁으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미래의 자신과 미래의 가족들을 위해서 고통을 받으며 노력을하게 되지만 그 미래들은 불확실할 뿐만이 아니라 그 고통받은 날들을 보상받기 어려울수도 있다. 그리고 고통을 받아가면서 살아가야 하는 현실은 경쟁으로 인해서 생기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자본주의 사회에 경쟁이 필수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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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3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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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 김권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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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 아무리 그래도 가족에게 일말의 말도 없이 갑자기 사라지는건 아닌거 같다 아빠가 잘못햇다&nbsp;남겨진 가족들이 격게 될 고통이 심하다 그리고 남겨진 가족들이 가장없이 힘든시기에 하층민으로 전락할수 잇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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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1:3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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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백수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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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찬성<br>나는 가난의 이유가 사회때문이라고 생각하지않는다.&nbsp;<br>근거1) 가난은 개인의 책임이 아니다. 물론 가난을 가지고 태어날 수 있지만 그 가난을 내 자녀에게 물려줄지 부를 물려줄지는 자기 자신에게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예를들어 어린시절 빈민가에서 좋지 않은 경제사정으로 살아온 호날두도 지금은 세계적인 축구선수가 되어 어린시절과는 정 반대의 부유한 삶을 살고있다. 이처럼 가난의 극복은 개인의 노력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br>근거2) 가난이 사회때문은 아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사회는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준다. 하지만 이러한 지원을 받고 가난에 머물러있다는 것은 노력하지 않는 개인의 책임이 크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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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2:0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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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9이동민(찬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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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에서 아버지의 눈동자가 잿빛이었던 건에 관하여 화자는 "전지가 떨어진 계신기의 꺼진 액정과 같은 그런 잿빛이었다."라고 표현하였는데 그 말에서 화자의 아버지에게 연민이 생겨났고 그 걸어오신 외길 인생 하며 그 노고를 생각하니 아버지가 갑자기 사라지셨을때 화자의 입장에서 생각했을때 마냥 아버지가 밉지만은 않았습니다.<br>그 까닭은 화자가 푸쉬맨으로 일하면서 기차속 사람들의 짓눌린 얼굴을 보고 웃다가도 그들의 속사정을 생각하니 더이상 웃을수 없게 되었던 것처럼 단면적으로만 보면 아버지를 미워할수 있겠지만 길게보면 아버지의 떠난 그 뒷모습은 논제에 쓰여있는 것 처럼 '갑자기' 라고 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제 결론은 아버지가 떠난 것에 대하여 밉지 않았고 연민을 느꼈기 때문에 아버지가 떠나셨던 사건에&nbsp;<br>긍정적이라는 의견을 드러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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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2:0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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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장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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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 나는 가난의 책임은 사회적인 구조라고 생각한다. 개인의 나태함과 무능력이 가난의 일차적 원인이라면. 역으로 모든 개인이 열심히 노력한다면 가난이 사라져야 한다.<br><br>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경제적 불평등을 해소하는 적절한 분배 구조가 없기 때문이다.<br><br>또한 임금 수준과 지위가 보장되는 괜찮은 일자리의 수는 항상 제한되어 있기 마련이다. 개인의 노력에도 한계는 있다.<br><br>경쟁사회에서는 개인이 노력해도 경쟁에서 뒤쳐지면 도태될 수밖에 없다.<br><br>즉. 고소득은 자본과 경쟁력을 갖춘 소수만이 얻게 되고. 경쟁에서 도태된 나머지 사람들은 저임금. 저소득에서 벗어나기 쉽지 않다.<br><br>또한 사회적 양극화가 심화될수록 계층 이동의 통로는 좁아진다. 즉. 하위계층이 빈곤에서 탈출하기가 그만큼 어려워지는 것이다.<br><br>결국 약육강식의 경쟁원리가 지배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빈부격차는 심해지며. 이것이 가난의 근본원인이다.<br><br>물론 도박이나 알코올 중독에 빠지거나 게으름과 무능력이 개인의 빈곤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br><br>하지만 정확히 따져 보면. 그러한 현상들은 빈곤의 원인이 아닌 결과일 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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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2:0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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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백수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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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무리 가난하다고해도 집안에 가장이고 도망가기만 한다고 가난이 해결되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아버지의 행동일 잘 못 됬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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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2:0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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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8 박새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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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인간은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정해진 산수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가난했던 사람들이 더 많고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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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17:4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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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1 장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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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 인간은 부모로 부터 산수를 물려받지만 자신의 재능과 특기를 살려 태어날때부터 존재한 산수를 바꿀 수 있다.<br>사례로 오마이걸 효정이있다. 효정은 어릴때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 어머니 혼자 일을 하셨다. 이런 모습을 본 효정은 어릴때부터 족발집이나 어린이집등에서 알바를 하며 힘들게 살았다. 심지어는 심마니가 되려고 하기도 하였다. 초등학교를 다닐적엔 할머니를 따라 나물과 쑥을 캐러 다녔고 나물과 쑥으로 끼니를 때우기더 하였다. 하지만 춤과 노래를 잘했던 효정은 끼를 살려 오마이걸이라는 걸그룹으로 데뷔했고 오마이걸은 8000만뷰의 뮤비를 소유한 어마한 걸그룹으로 성장하였다. 오마이걸 효정처럼 노력과 열정으로 열심히 살면 아무리 가난해도 자신의 산수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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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20: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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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 조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t220017/y9twbk7zqbu6sz5z/wish/212253461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생존 경쟁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nbsp;<br>&nbsp;첫 번째, 자본주의 사회란 자본이 지배하는 경제체제를 갖추고 있는 사회를 말한다. 자본이 지배하는 경제체제에서 살아남으려면 하기 싫더라도 생존 경쟁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 두 번째, 생존 경쟁이란 말 그대로 우리의 사회에서 살아남는 생존을 위한 경쟁을 말하는데 이러한 경쟁에서 출발점이 다르다니 공평하지 않다느니 이런 식으로 불평한다고 해서 다른 사람과의 격차가 좁혀지는 것도 아니고 자신의 주어진 상황을 이해하고 자본이 지배하는 경제체제인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생존 경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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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0:5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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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윤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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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찬성&gt;<br>인간은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정해진 산수가 있다고 생각한다<br>첫째, 가난은 대물림되고 가난은 사람에게 악 영향을 끼친다. 미국 의각 협회 저널 소아과학에서 아동 빈곤과 두뇌 발달, 학업 성취도 관계라는 논문이 실렸다. 이 논문에는 여러 소득층의 뒤뇌 상태를 조사한 논문이다. 이 논문에 따르면 저소득 층 자녀가 또래 평균보다 회백질이 8%~10%정도 떨어진다고 발표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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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1:0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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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박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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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 자본주의 세상에서 살아남을려면 생존 경쟁이 필수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애초에 자본주의 라는 세상 자체가 자기가 돈을 직접 벌고 쓰는 세상인데 자본주의에서 잘 살려면 생존경쟁은 필수인 이유이다 자료를 보면서&nbsp; 성공한 사람들 하나만 얘기 하면 넥슨 회장도 원래는 자기도 못 살고 있었지만 끊임없는 노력,경쟁을 통해서 성공을 이뤄냈다 라고 말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자본주의 세상에서 생존경쟁을 하지 않고 성공을 이뤄내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생존경쟁은 필수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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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1:0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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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 이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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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자본주의란 개념은 사유재산제에 바탕을 두는 개념이기 때문에 각자가 사유재산제를 늘리려고 경쟁을 한다, 누군 알바를 하며, 누군 일을 하며, 누군 공부를 하며 생존을 위한 경쟁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본주의 사회에서 생존 경쟁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br>2. 가난이 시작되는 이유는 생존 경쟁에 참여를 안해서 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다른 사람은 경쟁을 하기 싫어도 억지로라도 생존 경쟁에 참여하여 사유재산제를 늘리려고 노력한다 만약 생존 경쟁에 참여를 안하면 사유재산제는 점점 줄어들 것이고 그렇게 되면 생계유지조차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존주의 사회에서 생존 경쟁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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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1: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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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 임시온 (반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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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쟁은 필수적이 않다고 생각한다.<br>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장 많이 영향을 받는 학생들의 관점으로 이야해보겠다. 자본주의 사회는 무슨 사회는 모든지 행복할 권리가 있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행복할 수 없다.<br>우리는 어떤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는가, 우리는 경쟁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다. 경쟁 사회란 경쟁의 가치가 사회의 구성과유지 및 존립에 있어 중요한 기준으로 작동하는 사회를 일컫는 말이다. 우리 사회는 경쟁에서 이겨야 잘 산다. 경쟁을 해야 나라가 발전한다. 등 경쟁을 좋게 평가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경쟁을 중요시 여기며 학생들에게도 경쟁을 시킨다. 학생들이 가장 먼저 겪는 큰 경쟁은 바로 입시 이다. 한국 학생들은 경쟁을 이기기 위하여 일주일 평균50시간 이상을 공부한다. 같은 꿈을 꾸는 나의 친구를 이기기 위하여, 남들보다 더 잘 살기 위하여 경쟁을 한다. 이렇게 공부를 하고 하고 싶은걸 못하고 사는 삶이 과연 행복할까?</div><div>경쟁은 불행하다.</div><div><br></div><div>&nbsp;한국 학생들은 경쟁으로 인하여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div><div>한국 학생들이 받는 교육을 프랑스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경쟁적 이고 고통스러운 교육”이라고 표현하였다.&nbsp; 또한 200년도 부터 3년마다 전 세계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OECD학업 성취도 평가에서도 한국학생들은 매번 문제 풀이에 있어선 뛰어난 성적을 내지만 학교에서의 행복도는 최하위로 지속적으로 나타난다. 라고 했다. 학업 성취도 평가에서는 우수하고 행복도는 최하위인 이런 모순 적인 상황은 어쩌다 만들어진 것일까. 그건 바로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이다. 스트레스는 사람을 우울하고 불행하게 만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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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0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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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 홍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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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난의 원인은 사회적 책임보다 개인적 책임이 크다고 생각한다.<br>&nbsp;모든 사람들은 각자의 형편이 다르고 상속 등이 후손들에게 물려지는 등 가난은 개인적 상황으로써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일을 하며 생계를 유지하려 노력하는 것이고, 조금 더 나은 삶을 위해 공부하고 힘쓰며 살아가는 거라고 생각한다. 사회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받되, 스스로 노력하는 모습과 마음가짐을 다잡는 것도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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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1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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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 김소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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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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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2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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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0장수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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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본주의란 생산 수단을 자본으로 가진 사람들의 이익을 위해 생산활동을 보장하는 사회체제이다.</div><div>이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정의에서 알 수 있듯이 사유재산이 존재한다.<br>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이 사유재산을 바탕으로 생계를 꾸려나가는 것이 보통적인 자본주의 사회 속의 사람이다.<br>이런 자본주의 사회 속에서 사람들은 계속해서 사유재산을 늘려 자신의 안정적인 삶을 보장하려고 한다.<br>사람들은 각각의 삶을 보장하기 위해 매일같이 일하고 있다. 하지만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자본주의는 자본을 가진 사람들의 이익을 위해 생산활동을 보장하는 사회체제이다. 생산활동에서 고용주는 최소의 손실로 최대의 이익을 원하고 노동자는 최소의 노동으로 최대의 이익을 얻기를 원한다.<br>이 욕구들로 인해 최대의 이익을 얻기 위한 노동자들 간의 경쟁은 불가피한 현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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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6:2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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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2 손예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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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br><br>근거1)&nbsp;<br>우리는 삶에서 중요한 것이 돈,권력,지식이 아닌 깨달음이라고 말한다. 즉, 삶에 우위를 정할 수 있는 것은 깨달음의 차이이다. 고독하고 외로운 삶 속 가난을 견디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내일에 대한 걱정과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하며 저마다 자신이 추구하는 이상적인 삶을 갈망하며 살아간다. 반면 평안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미래에 대한 걱정이 비교적 적으며 그들이 추구하는 이상적인 삶 또한 이미 이루어져 있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이상적인 삶을 갈망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얻는 고난 속 교훈은 평안한 삶을 살아간 이들의 그 어떠한 것 과도 비교될 수 없다. 즉, 어려운 상황 속 얻는 깨달음의 차이가 크듯 삶의 우위를 가릴 수 있는 것은 한낱 돈이 아닌 가난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깨달음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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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15:0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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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2 손예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t220017/y9twbk7zqbu6sz5z/wish/2123876258</link>
         <description><![CDATA[<div>(반대)<br><br>근거1)&nbsp;<br>대부분 존경받는 CEO들의 성공사례는 모두 가난에서 부유로 이어지는 삶이다.<br>세계적인 프렌차이즈 KFC의 창립자인 커넬 샌더스는 초등학교를 중퇴 후 가정사로 인해 집을 나오게 된다. 그 이후로 농장 인부, 주유소 직원으로 일하며 결국 65세의 나이에 전세계적인 프렌차이즈 KFC를 설립하게 된다. 비록 자신의 산수를 바꾸는데에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정해진 산수대로 살아가지 않았으며 산수를 바꾸기 위한 엄청난 노력을 했다. 따라서 개인에게 존재하는 산수는 모두 우리의 마음가짐으로 바꿀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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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15:4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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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 임시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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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가난의 원인은 개인의 책임이 크다고 생각한다. 가난의 원인에 대해 생각을 해보면 과거부터 현재까지 가난이 대물림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런 경우만 봐도 사회의 책임이라고 할 수는 없다. 지금 사회는 생계급여비로 1인당 58만원으로 기본적인 의식주는 해결할 수 있다. 그런데 이렇게 지원해주고 도와주는데 가난이 계속 대물림 되는 것은 자신의 책임이다.<br>모든 사람이 처음부터 부자는 아니다. 부유층이 대물림 될 수 있지만. 일반적인 가정환경이 대물림 된다고 할 수 없다. 지금 성공한 연예인 김세정을 예로 들어봐도 김세정은 과거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급식카드로 밥을 먹을 만큼 가난했다. 그런데 지금은 누가 들어도 아는 연예인이며 떳떳하게 성공했다. 이렇듯이 가난에 책임을 따지자면 사회적 책임보다 개인적 책임이 크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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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21: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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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 임시온 반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gokt220017/y9twbk7zqbu6sz5z/wish/2124376271</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은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정해진 산수가 있다는 말은 맞지 않는다.&nbsp;<br>인간은 정해진 산수가 크게 작용하지 않는다.<br>인간은 변하므로 자신이 얼마나 노력하고 시도하는지에 따라 자신의 가치가 변한다. 만약 자신의 산수가 좋지 않아서 그 상황을 탓하며 계속 부모님의 탓을 하는 것은 자신의 상황을 회피하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br>사례로 김세정을 들면 김세정은 과거 급식카드로 밥을 먹을 만큼 가난했다고 한다. 그런데 지금은 아이돌 연습생을 거쳐 걸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우승하여 걸그룹이 되고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 인정 받는 삶을 살게 되었다. 산수는 노력하지 않는 자의 방어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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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21:3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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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2강하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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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들이&nbsp;나의 산수를 알기 전부터 훨씬 더 열약한 환경에서부터 나의 산수를 알고 일해온 아버지가 그 아픈 어머니에 아들,가정까지 책임지고 몇십 년동안 지내고 나날들을 결코 쉽게 볼 수 없다.의지는 어디가고 제정신조차 유지하기 힘들 수 있다.그런 아버지가 가장의 무게를 견디는 것은 무리였을 것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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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23: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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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 이상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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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난의 원인은 사회적 책임보다 개인의 책임이 크지 않다.<br>나는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 를 읽고 가난의 원인은 사회적 책임이 개인적 책임보다 더 크다고 생각했다. 왠ㅑ하면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살아갈 환경이 정해진다. 이건 개인이 노력한다고 해서 절대 바뀔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그런 가난한 환경에서 시작을 한다면 학원을 다니지 못할 수도 있고 문제집을 사는것에도 제약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공부를 하는 데에 다른 학생들과 차이가 날 것이다. 그렇게 한번 차이가 나기 시작하면 따라잡기도 힘들어진다. 그리고 건설 일이나 목공같은 기술직들은 10년정도 이상 경력이 있는 사람들끼리 일을 하는 경우가 많고 각자 가진 기술들이 고급 기술이기 때문에 초보들에게 잘 가르쳐 주지 않으려 한다. 하지만 그들의 친척이나 가족일 경우에는 처음부터 바로 배울 수 있고 같이 일을 다니며 더 많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이런 것들은 노력을 한다고 해서 되는 부분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개인의 책임이 더 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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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0:0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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