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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수행평가)13.요리조리 작품 감상 by 송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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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에 드는 미술 작품을 찾아 자세히 감상하고 친구들과 공유해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14 06: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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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이름 쓰기(0번 선생님)</title>
         <author>sd2164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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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 작가명 :</mark></strong> 클로드 모네<br><strong><mark>2. 작품명 :</mark></strong> 수련<br><strong><mark>3. 작품에 대한 소개 :</mark></strong> 모네는 지베르니에서 43년을 지내며 정원을 가꾸고 수련 연작을 그렸다. 모네가 남긴 2천여 점의 유화 중 지베르니 수련 연못을 그린 것이 250여점이나 된다. 위 작품은 그 중 하나이다.<br><strong><mark>4. 작품 살펴보기</mark></strong> <br>&nbsp; <strong>1) 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 :</strong> 양 옆에 내려오는 수양버들의 잎과 분홍색의 수련의 조화가 매우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 <strong>2) 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 때 :</strong> 가까이서 보면 다양한 색을 겹쳐 표현하고 거친 붓놀림으로 형태가 자세하지 않은 듯 보이지만 멀리서 봤을 때는 빛을 받은 수련과 수양버들의 형체들이 실제 모습처럼 선명하게 보인다. 물에 반사된 구름의 모습과 연못의 모습이 다양한 색을 사용하였음에도 조화를 이루며 아름답다. 같은 수련 연못을 그렸지만 수련 연작의 작품을 보면 날씨나 빛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는 다양성을 보여준다.<br><strong><mark>5. 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 :</mark></strong> 클로드 모네는 인상주의의 창시자였다. 이 운동은 1897년 그의 작품 '인상, 해돋이'에서 이름을 따왔다. 인상주의는 19세기 후반 프랑스에서 전통적이고 주류적인 예술 스타일에 대한 거부로 시작되었는데 현대미술의 시작으로 인정받는다.<br><strong><mark>6. 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 :</mark></strong> 빛과 색채의 조화를 표현하기 위해 동일한 사물이 빛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표현하고 노력한 것 같다.<br><strong><mark>7. 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 :</mark></strong> 수련 연못을 250점이나 그렸다니, 무언가 한 가지에 몰두하는 모습이 대단한 것 같다.&nbsp; 그 중에 마음에 드는 작품으로 고른 이 작품은 특히 다른 작품보다 몽환적이고 색의 조화가 아름답다. 마치 천국으로 가는 문이 열릴 것 같은 느낌이다. 프랑스 오랑주리 미술관에 가서 수련의 연작을 직접 눈으로 감상하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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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06: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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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03 박찬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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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가명 : 레오나르도 다 빈치<br>2.작품명 : 최후의 만찬<br>3.작품에 대한 소개 :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은 “너희 중에 한 사람이 나를 배반할 것이다.”라는 말이 떨어지고 난 후 식탁에서 벌어진 열두 제자의 반응을 그린 것이다.<br>4. 작품 살펴보기<br>1) 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 : 10명이 넘는 사람들이 한 사람을 빤히 쳐다보고 있어서 왜 쳐다보는지 궁금했다.<br>2) 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 때 : 놀라움, 의심, 두려움, 걱정등 사람들의 반응은 가지각색이다.<br>5. 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 : "얼굴의 굴곡이 심하고 깊은 사람은 동물적이고 본능적이며, 이유 없이 화를 잘 낸다."고 쓴 그의 비망록에서 알 수 있듯이 그는 두개골 형태에 따라 관상이 달라지며 이에 따라 사람의 성격이 정해진다는 사실을 해부학 실험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당시에 해부학을 본격적으로 시도한 사람이 바로 다 빈치다.<br>6. 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 : 중간에 있는 사람 기준으로 오른쪽에 사람이 6명있고, 왼쪽에도 사람이 6명이있고 양쪽에 있는 모든사람이 한사람을 보고있다.<br>7. 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 : 식탁 위에 음식들이 자세히 표현한것이 대단한것 같다. 최후의 만찬이 다른 벽화 보다 상태가 안좋아서 아쉽다.<br>1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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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5 23: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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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09 전하진</title>
         <author>sd2164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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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작가명</strong>: 레오나르도 다 빈치<br><strong>2. 작품명</strong>: 모나리자<br><strong>3. 작품에 대한 소개</strong>: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피렌체의 부호(富豪) 프란체스코 델 조콘다를 위하여 그 부인을 그린 초상화이다.‘모나리자의 미소’는 보는 사람에게 신비성을 느끼게 하여 많은 풍설(風說)과 함께 ‘모나리자의 수수께끼’로서 오늘날도 적지 않은 문학적 관심거리이다.<br><strong>4. 작품 살펴보기</strong><br><strong>1) 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strong>: 초상화 뒤에 배경이 흐릿하지만 숲이나 숲에 있는 강인 것 같다.<br><strong>2) 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 때</strong>: 눈썹이 없다(?). 찾아보니 여러 설이 있는데 그 당시 여성들 사이에 눈썹을 뽑아버리는 일이 유행하였기 때문이라는 설, 미완성작이라는 설, 원래 눈썹이 그려졌으나 복원 과정에서 지워졌다는 설 등이 있다.<br><strong>5. 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strong>: 다빈치가 '인체'라는 새로운 분야에 관심을 가진 시대였다.<br><strong>6. 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strong>: 그림을 흐릿하게 표현하려고 했던 것 같다. 찾아보니 실제로 다빈치는 스푸마토 기법, 즉 안개와 같이 흐릿한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다빈치는 여러 번의 덧칠을 했다고 한다.<br><strong>7. 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strong>:&nbsp;모나리자의 미소가 되개 미스터리하게 느껴지고 전체적으로 그림이 실제 사람의 비율과 일치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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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0:1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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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07안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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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가명:뭉크<br><br>2.작품명:절규<br><br>3.작품에 대한 소개:두 친구와 함께 산책을 나갔다가햇살이 쏟아져내렸다. 그때 갑자기 하늘이 핏빛처럼 붉어졌고 그는 한 줄기 우울을 느꼈다. 친구들은 저 앞으로 걸어가고 있었고 그가 공포에 떨며 홀로 서 있었다. 마치 강력하고 무한한 절규가 대자연을 가로질러가는 것 같았다.<br><br>4.작품 살펴보기:정말 그림에 설명처럼 절규하는거 같고 나도 가끔씩 표정을 저렇게 지어서 살짝 공감이 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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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0: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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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15 김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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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가명: 에드바르 뭉크<br><br>2. 작품명: 뭉크의 '절규'<br><br>3.작품에 대한 소개: 에드바르 뭉크가 그린 표현주의 작품으로 19세기 말쯤에 그려진 작품이다. 공포스러우면서도 놀라는 표정과 흘러가는 듯한 배경을 그려 내어 지금도 여러 모로 회자가 되고, 많이 패러디되는 뭉크의 대표 작품이기도 하다.<br>4. 작품 살펴보기:&nbsp;<br>(1) 작품을 처음 보았을때 - 다양한 색깔이 석여서 혼란산 상태를 표현 한 것 같고, 나도 가끔씩 어떤 일이 망하면 저런 절규 표정을 짓는데 비슷해서 흥미로웠다.<br><br>(2) 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때 - 하늘과 땅이 다 구불구불 하게 되어서 절규를 표현 하고, 뒤에 걸어 가는 다른 사람이 흐릿해서 절망한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리고 하늘과 땅 처럼 자신의 손, 얼굴, 몸도 구불구불하게 해두어서 제목과 잘 어울린다. 또한 뭉크도 공황 발작을 일으킨 적이 있다고 했다. 충격파처럼 인물의 얼굴을 두려움으로 표현해서 일련의 요동치는 모습으로 절규를 표현 한것 같다.<br><br>5. 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nbsp; 뭉크는 앞에서 말했듯이 절규 라는 작품을 표현주의로 표현 한것이다. 그는 1893년, 19세기에 이 작품을 그렸고, 다양한 묘사를 통해 많은 평가를 받고있다.<br><br>6. 작가의 표현 의도: 자신의 감정을 그림을 통해 표현 하려고 한 것 같다. 숨은 물체들과 자연환경을 통해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표현한 것 같다.<br><br>7. 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 처음에 이 작품을 보고 왜 이런걸 그렸는지 이해를 할수 없었는데&nbsp;실제로 뭉크가 어릴적부터 엄격한 생활로 겪은 고통, 감정을 표현 했다고 듣고나니 이해가 잘 되었다. 그리고 난 한가지 궁금한게 있다면 절규 인데 다양한 색채를 활용해 그렸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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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0: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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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02문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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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작가명:레오나르도 다빈치<br>작품명:모나리자<br>작품에 대한 소개: 16세기 르네상스 시대에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초상화로, 현재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br>작품 살피기:작품을 보았을때 신비로운 느낌이 든다.<br>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미술의 꽃이 피어나고 있던 시대이다.<br>작가의 표현의도: 알 수 없다(미스터리)<br>작품의 대한 나의 생각: 모나리자란 작품의 여성의 오묘한 웃음이 눈에 끌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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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0:3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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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01 김태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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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가명 : 몽크<br>2. 작품명 : 절규<br>3. 작품에 대한 소개 : 친구 둘과 함께 길을 걸어 가고 있었다. 해질녘이었고 나는 약간의 우울함을 느꼈다. 그때 갑자기 하늘이 핏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그자리에 멈춰선 나는 죽을 것만같은 피로감으로 난간에 기댔다. 그리고 핏빛하늘에 걸친 불타는 듯한 구름과 암청색 도시가 있었다. 그때 자연을 관통하는 그치지 않는 커다란 비명 소리를 들었다.<br>4. 작품 살펴보기 : 그림이 보이지 않는 공포와 인물의 표정을 잘 나타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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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0:4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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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14 권소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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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작가명:</mark></strong>요하네스 페르메이르<br><strong><mark>2.작품명:</mark></strong>진주귀걸이를 한 소녀<br><strong><mark>3.작품에 대한 소개:</mark></strong>네덜란드 화가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의 걸작이다. 그의 작품 중에서 가장 대중적이고 유명한 작품으로, 유일하게 인물의 얼굴만을 클로즈 업 한 그림이다. 윤곽선 없이 부드러운 색조 변화로 리모델링한 이 작품은 마치 레오나드로 다 빈치가 스푸마토 기법으로 그려낸 모나리자와 닮았다고 하여 "네덜란드의 모나리자", "북구의 모나리자"라고 불린다. <br><strong><mark>4.작품 살펴보기:</mark></strong>작품을 처음 보았을떄 가장 눈에 띈 점은 그림속 소녀의 동그란 눈이였다.마치 화보를 찍는 것 같은 현장에서 뒤의 검은 배경에서 조명이 소녀의 얼굴을 비춰주는 그런 느낌을 주었다.어딘가 묘하고 신비로운 느낌의 그림이다.<br><strong><mark>5.작가의 시대적,사회적 배경 알아보기:</mark></strong>미술사적인 의미를 가지고있는 작품인데, 당시 왕정의 입김이 강하던 중세, 다시말해 정해진 그림만이(종교위주) 허락됐던 시대에서 왕정이 쇠퇴하고 귀족들이 예술가들을 후원하게된 르네상스, 바로크 시대의 특징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귀족들은 예술가들에게 후원을 아끼지 않았고 당시나 현재나 엄청난 가격을 호가하던 울트라마린으로 채색된것이 바로 이 작품인 것이다.<br><strong><mark>6.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mark></strong>페르메이르 특유의 미묘한 빛의 표현, 단순하지만 조화로운 구성, 선명한 색채가 특징인 페르메이르의 특징을 나타내려고 노력한 것 같다.어두움과 밝음을 살짝씩 구분하려고 하는 의도가 느껴진다.<br><strong><mark>7.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mark></strong>아까 '네덜란드의 모나리자'라고 불린다 했었는데,모나리자보다 좀 더 눈에 확 띈다.연미복의 오페라와 청바지의 뮤지컬에 비유된다고나 할까?우리에게 조금 더 쉽게 다가오는 그런 '쉬운 그림'이라 네덜란드의 모나리자라고 불리는 것에 대해서 기법 뺴고는 닮은것이 없다고 생각된다.<br>이 그림을 처음 봤을때 딱 느꼈던 점은 어딘가 신비로운 점이 있는 그림이라고 느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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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2:1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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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송민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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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 명: 외젠 들라크루아<br>작품 명: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br>작품에 대한 소개: 이 작품은 1830년의 7월 혁명을 소재로 한 그림이다<br>작품 살펴보기:작품을 처음 보았을때에는 프랑스에서 일어난 내전을 배경으로 그린 것 같았다.<br>자세히 살펴보았을 때 오른쪽의 아이 옆에 무슨 글씨가 써있는 것을 알았다.<br>작품의 시대 사회적 배경: 들라크루아가 이 그림을 그린 1830년은 프랑스에서 7월 혁명이 일어난 해이다.<br>작가의 표현 의도: 보색을 이용해 색채를 섞는 등 독특한 기법으로 여러 색깔을 사용해 이 그림이 더 매혹적이고&nbsp; 사실적으로 그리려고 애쓴 것같다<br>나의 생각:  들라크루아는 이 혁명을 일으킨 사람이 누구인지 보여주고 싶은 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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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2:1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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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16 김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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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명: 힐마 클린트<br><br>작품명:10개의 가장 큰 그림(No.3.청소년)<br><br>작품에 대한 소개: 힐마 클린트는 100여년 전 살았던 화가로 최초로 추상화를 그렸다. 위 그림도 추상화이다.<br><br>작품 살펴보기: 처음 살펴 보았을 때는 큰 동그라미들이 눈에 띄었고, 다시 보니 주황색 배경과 동그라미 안에 있는 동그라미가 자세히 표현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br><br>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당시는 추상화가 자리잡기 전이였기 때문에 힐마 클린트는 한 비평가로부터 앞으로 50년 동안 이 그림을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말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시대적 배경과 다른 그림을 그렸다.<br><br>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 보기: 내 생각에는 눈에 띄는 색인 주황색 배경에 둥근 그림으로 자유분방함을 표현한 것 같다.<br><br>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 나는 독창적이라는 생각을 했고, 동그라미와 선으로만 그림이 표현 된 것이 인상적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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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2:2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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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이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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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작가명</mark> : 빈센트 반 고흐<br><mark>2. 작품명</mark> : 별이 빛나는 밤<br><mark>3.작품에 대한 소개</mark> : 정신병을 앓고 있을 당시의 고흐가 그린 작품이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89%EB%85%84">1889년</a> 상 레미의 정신병원에서 나와 기억으로 그린 그림이자, 당시 고흐는 정신적 질환으로 인한 고통을 떠올려 그림 속의 소용돌이로 묘사했다.<br><mark>4. 작품 살펴보기</mark><br>&nbsp; <strong>1) 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strong> : 그냥 단순히 밤에서 본 하늘을 표현한 풍경화인줄 알았다.<br>&nbsp; <strong>2) 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 때</strong> : 별들이 소용돌이 치는 것 같고 나무나 하늘의 느낌이 잘 어우러져서 보기 편하다.<br>5. 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 : 그 당시 자유주의의 물결이 예술에게도 영향을 미쳐 이전의 고전주의에서 인상주의로 넘어가는 영향이 드러난다. 객관적 추상에 만족하지 않고 견고한 형태, 장식적인 구성, 작가의 주관적 표현을 시도하려고 한 화풍의 미술이다.<br><mark>5. 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살펴보기</mark> : 그 당시 자유주의의 물결이 예술에게도 영향을 미쳐 이전의 고전주의에서 인상주의로 넘어가는 영향이 드러난다. 객관적 추상에 만족하지 않고 견고한 형태, 장식적인 구성, 작가의 주관적 표현을 시도하려고 한 화풍의 미술이다.<br><mark>6. 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mark> : 고흐에게 밤하늘은 무한함을 표현하는 대상이었고, 비연속적이고 동적인 터치로 그려진 하늘은 굽이치는 두꺼운 붓놀림으로 사이프러스와 연결된다. 그 아래의 마을은 대조적으로 고요하고 평온한 상태를 보여준다. 자연에 대한 반 고흐의 내적이고 주관적인 표현을 구현하고 있다.<br><mark>7. 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mark> : 그냥 단지 풍경화인줄 알았는데 고흐의 심리상태와 고흐가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 있을 줄은 몰랐다. 자기가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멋진 그림으로 표현하여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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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2: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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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08오연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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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명: 빈센트 반고흐<br><br>작품명: 별이 빛나는 밤에<br><br>작품명에 대한 소개: 생레미 정신병원에 입원하여 그린 작품으로 자신이 보았던 아름다운 밤하늘을 자신의 마음을 담아 신비롭게 그렸다<br><br>작품살펴보기:그림이 되게 우울한것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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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2:3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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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 이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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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strong><mark>작가명</mark></strong>:빈센트 반 고흐<br>2.<strong><mark>작품명</mark></strong>:감자먹는 사람들<br>3.<strong><mark>작품에 대한 소개</mark></strong>:빈센트 반 고흐의 초기 작품 중 하나이며 1885년에 그려졌다. 작가가 호르트라는 농부네 집을 지나치다가 그 집에 들어갔다니 그 가족이 석유램프 불빛 아래서 감자를 먹고 있었는데 이 모습을 그린 그림이 이 작품이다.<br>4.<strong><mark>작품 살펴보기</mark></strong>:<br>1)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br>-배경이 어두운 느낌이 나면서 램프 하나만이 집 안을 비추고 있어서 슬픈 느낌이 들었다.<br>2)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 때<br>-인물들 모두 거친 노동으로 투박해진 얼굴이지만 감자를 먹으며 대화를 나누는 표정에는 노동의 정적함과 진실함이 가득 차 있는 듯 했다. 어둡고 좁은 식탁이지만 하루의 고단한 일과를 끝냈다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br>5.<strong><mark>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mark></strong>: 이 당시에 '먹을 것이 없는 최후의 시기'에나 먹는 것이 감자였고, 감자를 먹는 사람들은 하층민이라는 인식이 지배했다. 이 그림은 농촌에서 살아가는 농민의 소박한 저녁식사가 아닌 하층민의 고단함을 그린 것이다.(햇볕을 많이 받으면 분이 많아지기 마련이라 감자 또한 매우 맛이 없었다.)<br>6.<strong><mark>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mark></strong>: 고된 노동을 마치고 나서 좁은 식탁에 모여 감자와 (치커리로 만든)커피를 마시는 가족의 모습을 보고 농민의 소박한 모습을 그대로 그려 농민의 거칠고 힘겨운 삶을 그리려 했던 것 같다.<br>7.<strong><mark>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mark></strong>: 하층민의 고단한 삶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지는 못한다. 하지만 이 그림을 보고나서 고된 노동을 한 농민의 거친 손과 얼굴을 보니 지금 우리가 잘 살고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농민의 힘겨운 얼굴을 잘 살린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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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3:0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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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시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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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1.<strong><mark>작가명</mark></strong>: 피트 몬드리안<br>2.<strong><mark>작품명</mark></strong>: 빨강. 파랑. 검정의 구성<br>3.<strong><mark>직품에 대한 소개</mark></strong>: 몬드리안은 때와 장소에 따라 변하지 않는 단순하고 규칙적인 것이 아름답다고 생각하여 직선과 직각, 삼원색과 무채색만을 써서 그림을 그렸는데, 이것은 선이나 면만으로도 뛰어난 작품이 그려질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br>4.<strong><mark>작품 살펴보기</mark></strong>: 수평선은 안정적이고 조용한 느낌을, 수직선은 불안하고 날카로운 느낌을 준다. 그림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빨간색은 그림의 강조를 나타낸다. 또 무겁고 어두운 파란색은 끝없이 넓은 공간을, 밝은 노란색은 햇빛을 나타내는 듯 하다.<br>5.<strong><mark>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mark></strong> 1938년, 몬드리안은 전쟁의 위험을 피해 파리에서 런던으로 떠나 추상 미술을 발전시켰다. 그러나 런던까지 전쟁에 빠지면서 몬드리안은 1940년 뉴욕으로 떠났다.<br>6.<strong><mark>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mark></strong>: 몬드리안 추상 표현 방법의 기본인 수평선과 수직선, 3원색과 검은색, 흰색을 볼 수 있다. 이 그림은 선과 색, 면만으로도 질서와 조화의 아름다움을 보여줄 수 있다고 믿었던 몬드리안의 생각을 표현하고 있다.<br>7.<strong><mark>작품에 대한 전체적인 나의 느낌과 생각</mark></strong><strong>:</strong> 수직과 수평으로 그어진 것에서 질서와 규칙을 느낄 수 있다. 어떨 때는 움직일 수 없도록 짜여진 틀처럼 보이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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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3:1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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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12채원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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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가명: 빈센트 반 고흐&nbsp;<br>2.작품명: 해바라기<br>3.작품에 대한 소개: 해바라기그림으로 자신의 작업실을 장식하고 친구인 고갱을 맞이하기 위해 그렸다.<br>4.작품 살펴보기:해바라기 생김새가 살짝 기괴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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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3: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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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정해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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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작가명:</mark> 살바도르 달리<br><mark>2.작품명:</mark> 기억의 지속<br><mark>3.작품에 대한 소개:</mark> 달리의 시간과 죽음에 대한 인식을 예술로 표현한 작품이라 할수있다.<br><mark>4.작품 살펴보기:</mark> <br><strong>1)작품을 처음 보았을때: <br></strong>테이블과 시계는 보통 집안에 있는데 <strong>&nbsp;</strong>그림에서는 해변가에 있으니까<strong><br></strong>묘한기분이 들었다.또<strong>,</strong>녹아내리는 시계와 그 시계를 갉아먹는 개미를 보고 무슨의미인지 의문이 들었다.<br><strong>2)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때:<br></strong>개미가 시계를 갉아 먹는 것을 보아 시간은 흐른다는 것을 표현한것 같다.녹아내리는 시계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겠다.<br><mark>5.작품의 시대적,사회적 배경:</mark> 사람들이 죽음과 시간에 대한 인식이 중요하게 대해졌던 시대거나 죽음에 대한 인식이 커졌던 시대였던거 같다.<br><mark>6.작가의 표현의도:</mark> 작품의 배경은 달리가 어렸을때 자란 집근처 해변이다.달리는 어렸을때 개미가 다른동물의 시체를 갉아먹는 모습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아 트라우마가 생겼는데 그림에서 시계는 시체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아 시간의흐름을 개미가 시계를 갉아먹는 모습으로 표현하였다.<br>시계를 보면 녹아내리는 모습이 있는데 그것은 달리가 햇빛에 녹은 치즈를 보고 영감을 받아 그렇게 그렸다고 한다.<br>그러므로 시계는 인생의 필멸을 알리는 표상이였고,<br>개미는 시간이 지나며 흘러가는 사람의 인생을 먹어치우는 존재인것이다.<br><mark>7.작품에 대한 생각과 느낌:</mark> 그림을 첨에 보았을 때는 무슨의미인지 궁금했는데 그림을 자세히 살살펴보니까 더 이해가 잘된다.<br>시간과 죽음에대한 달리의 생각을 그림하나로 생생하게 표현한 달리가 대단하게 느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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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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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20신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216400/y9kp7teyzxolsgl8/wish/1951432499</link>
         <description><![CDATA[<div>1.작가명:빈센트 반 고흐<br>2.작품명:해바라기<br>3.작품에 대한 소개:고흐의 해바라기 그림은 유화 물감을 두껍게 칠해<br>해바라기의 강한 생명력과 풍성함을 표현하였으며&nbsp; 고흐와 같은 시대의 다른 화가들과 대비하여<br>조각같은 입체감을 표현한 작품입니다.<br>해바라기는 대부분 노란색으로 칠해졌고,<br>해바라기 뿐만 아니라 뒤로 보이는 벽도 노란색으로 칠했고,<br>탁자와 화병도 한 가지 색으로 단순하게 색칠해서<br>해바라기 꽃이 더욱 눈에 띌 수 있도록 했습니다.<br>작품살펴보기:해바라기 느낌을 엄청 잘 표현했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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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10:4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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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7번 박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216400/y9kp7teyzxolsgl8/wish/195284757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 작가명 :</mark></strong> 빈센트 반 고흐<br><strong><mark>2. 작품명 :</mark></strong> 밤의 카페테라스<br><strong><mark>3. 작품에 대한 소개 :</mark></strong> &lt;아를르의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gt;가 제작되던 1888년부터 이듬해까지 지속된 이른바 ‘아를르(Alres) 시기’는 15개월 동안 약 200여 점이라는 방대한 작품을 남길 정도로 반 고흐가 활발하게 작품을 창작했던 시기이다. 또한 개인의 주관적인 감정을 강렬한 색채와 임파스토(impasto) 기법으로 표현한 그의 독자적 양식이 확고하게 자리잡은 때로 평가되기도 한다.<br><strong><mark>4. 작품 살펴보기</mark></strong><br>&nbsp; <strong>1) 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 :</strong> 딱 밤이라는 느낌이 들었고, 뒷배경이 정말 아름다웠다.<br>&nbsp; <strong>2) 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 때 :</strong> 카페에서 니오는 빛을 노란색으로 잘표현한것 같고 밤하늘을 검은색으로 표현하지 않고, 푸른계열로 나타냈다. 가스등이 카페를 비추고 있다. 다양한 색을 사용해 다채로운 그림이 된것 같다.<br><strong><mark>5. 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 :</mark></strong> 산업 사회로 이행해 가던 19세기 말, 정신적 가치에 대한 열망은 예술가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인간의 내면 세계를 표현하도록 이끌었다. 특히 네덜란드 화가 빈센트 반 고흐는 자신이 감정적으로 강하게 애착을 느꼈던 풍경이나 자신과 관계 있는 인물과 대상들을 작품의 소재로 삼곤 하였다.<br><strong><mark>6. 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 :</mark></strong> 원근법에 얽매이지 않고, 푸른색과 노란색으로 강렬한 색채대비는 회화가 압박에서 벗어나 생각이나 심리적 상태를 보다 자유롭게 표현해 줄수 있는 수단이 될수 있음을 인식하고 있었고 그것을 표현한것 같다.<br><strong><mark>7. 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 :</mark></strong> 밤을 생각보다 어둡지 않은 푸른색을 사용했는데도 굉장히 잘 표현한것 같고, 강렬한 색채대비를 통해 다채로운 색감을 낼수 있었던것 같다. 레몬빛 노란색과 보라색이 살짝 도는 푸른색을 사용하면 보통 색이 잘 어우러지지 않는데 어우러지도록 잘 표현한것도 정말 신기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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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1: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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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424전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216400/y9kp7teyzxolsgl8/wish/1952951167</link>
         <description><![CDATA[<div><mark>작품명 </mark>: 피리 부는 소년<br><mark>작가명</mark> : 마네<br><mark>작품에 대한 소개</mark> : 마네의 피리부는 소년은 단 1명의 소년만 등장하는 매우 간결하고 파격적인 초상화디<br>그 시절의 초상화는 화려하고 장식적인 여소를 많이배치해 주인공을 빛나게 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마네는 모든 배경을 일절 생략했다.<br>당시 스페인에서 갓 돌아온 마네는 스페인 프라도 미술관애서 배경이 텅 비어있는 벨라스케스의 초상화 작품을 보고 영향을 받았다고한다.<br><br><mark>작품에 대한 생각</mark> : 마치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인물사진 같았다. 주인공의 발그레한 볼을 보면 사춘기 소년같기도 하고 남장한 여자같기도 하다.<br>소년은 연주하기 조은 자세를 잡을려고 오른발로 중심을잡고 왼발은 앞으로 살짝빼고있는거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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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2: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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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27조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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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 작가명 :</mark></strong> 파블로 피카소<br><strong><mark>2. 작품명 :</mark></strong> 꿈<br><strong><mark>3. 작품에 대한 소개 :</mark></strong> 꿈은 피카소가 프랑스 여인 마리 테레즈의 22세 때 모습을 화폭에 담은 것이다. <br><strong><mark>4. 작품 살펴보기: </mark></strong><strong>&nbsp;</strong>꿈은 피카소가 입체주의 시기를 벗어나 고전주의 시기에 들어서서 제작한 것이다. 다소 이국적인 벽지 무늬와 온통 원색으로 범벅이 된 여인의 인체는 프랑스 야수주의 회화를 연상하게 한다. 그렇지만 이 그림은 여인 좌상이라는 고전적 주제를 고수하면서도 여인의 얼굴, 팔, 가슴을 평면으로 분할하고 재구성하여 입체주의의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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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3: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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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21 우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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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작가명:</strong> 제임스 맥닐 휘슬러</div><div><strong>2. 작품명:</strong> 화가의 어머니</div><div><strong>3. 작품에 대한 소개: </strong>1872년에 완성된 제임스 맥닐 휘슬러의 '흰색과 검은색의 조화'1번이다. 이 초상화는 원제목보다는 ‘화가의 어머니’ 또는 ‘휘슬러의 어머니’로 더 알려져 있다. 이 그림은 자식이 화가로서 성공하기를 열망했던 제임스 휘슬러의 어머니가 실제 모델이 된 그림이다.<br><strong>4. 작품 살펴보기</strong><br>&nbsp; &nbsp; <strong>1)작품을 처음 보았을때: </strong>검은색과 흰색이 어우러져 약간 어두운 분위기이다.<br>&nbsp; &nbsp; <strong>2)작품을 자세히 살펴 보았을때:</strong> 질감이나 사물을 잘 표현해 살아있는 것처럼 보인다.<br><strong>5. 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 </strong>당시 빛과 색채에 주목했던 인상주의자들과는 다르게 그는 색면의 구성에 관심을 가졌다.<br><strong>6. 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strong> 단순히 '화가의 어머니'가 아니라 좀 더 깊고 뜻이 있도록 그림을 그린것 같다.<br><strong>7. 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 </strong>처음보는 작품인데 새롭고 신기하고 더 깊게 생각하게 되는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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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0 18:0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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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25 정예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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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명: 디에고 벨라스케스 (돈 디에고 로드리게즈 다 실바 이 벨라스케즈)<br><br>작품명: 시녀들 (라스 메니나스(Las Meninas or The Family of Philip IV))<br><br>작품의 대한 소개: 디에고 벨라스케스의 대표작으로, 1656년에 제작된 이 작품은 최초에 마드리드 알카사르 왕궁에 있는 왕의 개인 집무실에 소장되었다가, 왕궁의 다른 공간으로 몇 번 이전된 후 19세기 초에 프라도 미술관으로 옮겨졌다. 왕실 가족과 그 측근, 고위 성직자 등 소수의 인물들만이 볼 수 있었던 &lt;시녀들&gt;은 미술관에서 일반 대중에게 공개 되면서 큰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고, 이에 대한 연구도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그러나 이 그림의 명확한 의미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학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br><br>작품 살펴보기: 이 작품은 냉정하고 객관적인 태도와 면밀한 관찰을 해 그린 사실주의에 입각하여 제작되는 벨라스케스 초상화의 전형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그는 서로 다른 신분에 속한 사람들의 다양한 조건, 직업 및 외형적 특성들을 정확하게 옮기면서도 이들이 자신이 설정한 체계 안에서 서로 조화를 이루도록 하였다. 또한 인물간의 관계에 있어 기반이 되는 태도와 미묘한 감정을 잘 포착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시녀 도냐 마리아 아우구스티나의 마르가리타 공주에 대한 존경 어린 태도와 다정한 친밀감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였다. 한편, 거울과 열린 문을 통해 공간을 확장시키는 방식은 벨라스케스가 다른 장르의 그림들에서도 자주 사용하는 방식이다. &lt;시녀들&gt;에서 거울 안에 반사된 이미지로 등장하는 국왕 부부가 실제로 어디에 위치해 있었고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이러한 복잡하면서도 모호한 시각적 장치는 화면 내부의 재현된 세계와 화면 밖 현실 세계 사이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관람자가 실질적으로 궁중 생활의 일원이 된 것처럼 느끼도록 하는 효과가 있다. 이렇게 관람자의 시선과 현실, 현실의 재현인 이미지, 실제와 환영의 관계가 교묘하게 얽히면서, &lt;시녀들&gt;은 단순한 초상화의 차원을 넘어 보다 복잡하고 상징적인 의미 체계를 가지게 된다.<br><br>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 그림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존재 하는데, 두 사람은 마르가리타 공주의 초상화를 제작 중인 벨라스케스를 방문하여 화면 앞, 즉 관람자의 위치에 서서 작업을 지켜보고 있거나, 혹은 그 위치에서 벨라스케스의 모델이 되어주고 있는 것일 수 있다. 두 사람이 화면 내부의 다른 어딘가에 위치한다고 보거나 거울에 비친 이미지가 화면 안의 캔버스에 그려진 그림이 반사된 것이라고 보는 입장도 있다. 나는 관람자의 입장에서 마르가리타 공주를 보고 있다고 생각한다.<br><br>작품의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 사실주의의 그림이 얼마나 섬세하고 그림의 대한 재능을 보여주는지 어느정도 알고 있기에, 벨라스케스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른 화가들의 우리가 생각하는 작품과는 다르게 작품 밖의 세상을 작품 안에 그려넣은 것이 어느정도 벨라스케스의 천재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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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7:1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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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10 정해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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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예술가: <a href="https://www.google.com/search?client=tablet-android-samsung-ss&amp;q=%EB%A0%88%EC%98%A4%EB%82%98%EB%A5%B4%EB%8F%84+%EB%8B%A4+%EB%B9%88%EC%B9%98&amp;stick=H4sIAAAAAAAAAOPgE-LQz9U3yEpKN1ICs0xy0s20ZLOTrfTLMotLE3PiE4tK9IG4PL8o2wpIZxaXLGKVer2g482MJa-bZrxeuuV1f4vC6-4lCq93drzZOWMHKyMA5-HCUFUAAAA&amp;sa=X&amp;ved=2ahUKEwiFktakvPb0AhUZVpQKHZ5LCpkQmxMoAHoECBEQAg">레오나르도 다 빈치</a><br>2.작품명:모나리자<br>3.작품에대한 소개:<strong>모나리자</strong>(<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8%81%EC%96%B4">영어</a>: Mona Lisa) 또는 <strong>라 조콘다</strong>(<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D%B4%ED%83%88%EB%A6%AC%EC%95%84%EC%96%B4">이탈리아어</a>: La_Gioconda는 16세기 르네상스 시대에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0%88%EC%98%A4%EB%82%98%EB%A5%B4%EB%8F%84_%EB%8B%A4_%EB%B9%88%EC%B9%98">레오나르도 다 빈치</a>가 그린 초상화로, 현재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모나는 유부녀 이름 앞에 붙이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D%B4%ED%83%88%EB%A6%AC%EC%95%84%EC%96%B4">이탈리아어</a> 경칭이고, 리자는 초상화의 모델이 된 여인의 이름이다. 즉, 한국어로 하면 "리자 여사"라는 뜻이 된다. 이탈리어로 "라 조콘다는 "조콘도의 부인" 또는 "명랑한 여자", "웃고 있는 여자"라는 뜻이다.<br>4.나의 생각:그냥 사람의 그림을 그린것같지만 섬새하게 잘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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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3:3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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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성효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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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명 몽크의 절고<br>작품 쓴 이유&nbsp; 친구와 같이걷고잌ㄱ었다<br>약간의 우울함 느꼇다<br>갑자기 하늘이 핏으료 물들고 있었다나는 죽을꺼같은 피로감을 느꼇다<br>작품 살펴보기 공포와 인물이 잘살린거같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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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3:3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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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서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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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가명: 빈센트 반 고흐<br>2. 작품명: 해바라기<br>3. 작품에 대한 소개: 노란 색감들을 사용하여 해바라기를 아름답게 그렸다.<br>4. 작품 살펴보기: 탁자에 놓여있는 아름다운 해바라게를 노란 색감들로 표혔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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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3: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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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13최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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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별이 빛나는 밤》은 네덜란드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가장 널리 알려진 작품이다. 정신병을 앓고 있을 당시의 고흐가 그린 작품이다. 1889년 상 레미의 정신병원에서 나와 당시 고흐는 정신적 질환으로 인한 고통을 떠올려 그림 속의 소용돌이로 묘사했다. <a href="https://www.google.com/url?q=https://ko.m.wikipedia.org/wiki/%25EB%25B3%2584%25EC%259D%25B4_%25EB%25B9%259B%25EB%2582%2598%25EB%258A%2594_%25EB%25B0%25A4&amp;sa=U&amp;ved=2ahUKEwiXh6m5u_f0AhVLG6YKHci8C2YQmhN6BAgMEAI&amp;usg=AOvVaw2outKO6Ey41b7ujZiVL0kc">위키백과</a>예술가: <a href="https://www.google.com/search?client=ms-android-samsung-rvo1&amp;v=12.48.23.23.arm64&amp;biw=411&amp;bih=836&amp;hl=ko-KR&amp;cs=1&amp;cds=3&amp;q=%EB%B9%88%EC%84%BC%ED%8A%B8+%EB%B0%98+%EA%B3%A0%ED%9D%90&amp;stick=H4sIAAAAAAAAAOPgE-LUz9U3MDG3jC9U4gAxzeNzjbRks5Ot9Msyi0sTc-ITi0r0gbg8vyjbCkhnFpcsYhV5vbPjTcuet107FF5vmKHwavOCt3Mn7GBlBACVibb2UAAAAA&amp;sa=X&amp;ved=2ahUKEwiXh6m5u_f0AhVLG6YKHci8C2YQmxMoAHoECBoQAg">빈센트 반 고흐</a>크기: 74cm x 92cm재료: 유성페인트소재: <a href="https://www.google.com/search?client=ms-android-samsung-rvo1&amp;v=12.48.23.23.arm64&amp;biw=411&amp;bih=836&amp;hl=ko-KR&amp;cs=1&amp;cds=3&amp;q=%EC%85%8D+%ED%97%A4%EB%AF%B8+%EB%93%9C+%EC%81%98%ED%98%B8%EB%B2%99%EC%93%B0&amp;stick=H4sIAAAAAAAAAOPgE-LUz9U3MDG3jC9U4gAxc8uys7XkspOt9Msyi0sTc-ITi0r0gbg8vyjbqrg0KSs1uWQRq_Sb1l6Ft9OXvF6_Q-H15DkKbxpnvJ2x4_WmmW8mb9jByggAIVMA91gAAAA&amp;sa=X&amp;ved=2ahUKEwiXh6m5u_f0AhVLG6YKHci8C2YQmxMoAHoECBYQAg">셍 헤미 드 쁘호벙쓰</a>위치: <a href="https://www.google.com/search?client=ms-android-samsung-rvo1&amp;v=12.48.23.23.arm64&amp;biw=411&amp;bih=836&amp;hl=ko-KR&amp;cs=1&amp;cds=3&amp;q=%EB%89%B4%EC%9A%95+%ED%98%84%EB%8C%80+%EB%AF%B8%EC%88%A0%EA%B4%80&amp;stick=H4sIAAAAAAAAAOPgE-LUz9U3MDG3jC9U4gAxMzKysrXks5Ot9Msyi0sTc-ITi0r0gbg8vyjbKic_ObEkMz9vEav4684tb2ZNVXg7o-V1T4PC6_U73nQseLWlYQcrIwD54phqVQAAAA&amp;sa=X&amp;ved=2ahUKEwiXh6m5u_f0AhVLG6YKHci8C2YQmxMoAHoECA0QAg">뉴욕 현대 미술관</a>제작 시기: 1889년 6월시대: <a href="https://www.google.com/search?client=ms-android-samsung-rvo1&amp;v=12.48.23.23.arm64&amp;biw=411&amp;bih=836&amp;hl=ko-KR&amp;cs=1&amp;cds=3&amp;q=%ED%83%88%EC%9D%B8%EC%83%81%EC%A3%BC%EC%9D%98&amp;stick=H4sIAAAAAAAAAOPgE-LUz9U3MDG3jC9UAjMNTSuKCrVks5Ot9Msyi0sTc-ITi0r0gbg8vyjbqiC1KDM_ZREr_9vmjjdzd7xpbnyzeM-buTN2sDICABuq4kBMAAAA&amp;sa=X&amp;ved=2ahUKEwiXh6m5u_f0AhVLG6YKHci8C2YQmxMoAHoECA8QAg">탈인상주의</a>, <a href="https://www.google.com/search?client=ms-android-samsung-rvo1&amp;v=12.48.23.23.arm64&amp;biw=411&amp;bih=836&amp;hl=ko-KR&amp;cs=1&amp;cds=3&amp;q=%EA%B7%BC%EB%8C%80+%EB%AF%B8%EC%88%A0&amp;stick=H4sIAAAAAAAAAOPgE-LUz9U3MDG3jC9UAjMNTYvMDLVks5Ot9Msyi0sTc-ITi0r0gbg8vyjbqiC1KDM_ZREr76vte173NCi8Xr_jTceCHayMAKofAAtKAAAA&amp;sa=X&amp;ved=2ahUKEwiXh6m5u_f0AhVLG6YKHci8C2YQmxMoAXoECA8QAw">근대 미술</a>
작품 소개: 세계에서 가장유명한 그림들중 하나이다
내 생각: 노래가 생각난다</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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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13:0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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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번 조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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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가명: 모네<br>2. 작품명: 빛을 그리다<br><br>3. 작품 살펴보기: 빛이 오는 방향을 이용하여 감성적인 예술작품을 만듦<br>4.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 그림속의 있는 여자의 치마주름 잔디 등의 명암색이 다양하고 다채로워서 이그림을 보면서 모네를 책으로만 봤는데 작품을 보니 정말 대단한 화가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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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4:1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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