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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신정권 관련 사료 by 송성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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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신정변 및 무신정권과 관련한 사료를 몇 가지 가져와봤어요 ! 우리 사료를 읽어보고 다음의 사료와 관련된 내용을 적어보고 분석해봅시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29 06:2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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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사』권128, 「열전」41 [반역2] 정중부</title>
         <author>20210392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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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시(內侍) 김돈중(金敦中)이 나이는 어리지만 기백이 대단하여 촛불로 정중부의 수염을 태우니 정중부가 그를 치고 모욕을 주었다. 김돈중의 아버지 김부식(金富軾)이 노하여 왕께 아뢰어 정중부를 곤장 치고자 하니 왕이 허락하였다. 그러나 정중부의 사람됨을 남다르게 여겨 몰래 도망시켜 피하도록 하였는데, 정중부는 이로 말미암아 김돈중을 싫어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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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4 11:3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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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사』권128, 「열전」41 [반역2] 정중부</title>
         <author>20210392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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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장군 이소응(李紹應)은 무인이기는 하나 얼굴이 수척하고 힘도 약하여 어떤 사람과 수박희(手搏戱)를 하다가 이기지 못하고 달아났다. 한뢰가 갑자기 앞으로 나서며 이소응의 뺨을 때리자 이소응이 섬돌 아래로 떨어졌다. 왕과 모든 신하가 손뼉을 치면서 크게 웃었으며 임종식과 이복기도 이소응을 모욕했다. 여기에서 정중부와 김광미(金光美), 양숙, 진준(陳俊) 등의 얼굴빛이 변하며 서로 눈짓을 주고받았다. 정중부가 날카로운 목소리로 한뢰를 힐난하여 말하기를 “이소응은 무관이나 벼슬이 3품인데 어째서 이처럼 심한 모욕을 하는가!”라고 하니 왕은 정중부의 손을 잡고 달래서 말렸다. 이때 이고가 칼을 뽑고 정중부에게 눈짓하였으나 정중부가 그것을 중지시켰다. 날이 저물어 일행이 보현원에 거의 도착하자 이고와 이의방이 먼저 가서 왕의 명령이라 속이고 순검군을 모아 두었다. 그리고 왕이 문에 들어가고 모든 신하가 물러 나올 때 이고 등이 직접 임종식과 이복기를 문에서 죽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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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4 11: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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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사』권19, 「세가」19 의종 24년 8월</title>
         <author>20210392_</author>
         <link>https://padlet.com/20210392_/y9g7ed693g0uqged/wish/3036363946</link>
         <description><![CDATA[<p>(의종 24년 8월) 정축(丁丑)에 왕이 보현원(普賢院)에 행차하고자 하여 오문(五門) 앞에 이르러 시종하는 신하들을 불러 술을 나누었다. 술자리가 무르익자 좌우를 돌아보고 말하기를, “이곳은 병법을 연습하기에 좋은 곳이로구나”라고 하고, 무신에게 명하여 오병수박희(五兵手搏戱)를 하게 하였다. 어두워지자 어가(御駕)가 보현원에 가까이 왔을 때 이고(李高, ?~1171)가 이의방(李義方, ?~1174)과 함께 먼저 가서 왕명이라 속이고 순검군(巡檢軍)을 집합시켰다. 왕이 보현원 문에 들고 군신(群臣)이 물러날 무렵에 이고 등이 임종식(林宗植, ?~1170)⋅이복기(李復基,?~1170)⋅한뢰(韓賴) 등을 죽였다. 국왕을 호종(扈從)한 문관과 대소 신료 및 환관이 모두 해를 입었다. 또 개경에 있는 문신 50여 명을 죽인 후, 정중부(鄭仲夫, 1106~1179) 등이 왕을 환궁(還宮)시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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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4 11: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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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사』 권128, 열전41, 반역, 이의민
</title>
         <author>20210392_</author>
         <link>https://padlet.com/20210392_/y9g7ed693g0uqged/wish/3036364694</link>
         <description><![CDATA[<p>이의민은 경주 사람이다. 그의 아버지 이선은 소금과 체(篩)를 팔아 생업으로 삼았으며, 어머니는 영일현(延日縣)옥령사(玉靈寺)의 노비였다. 이의민이 어렸을 때, 이선이 꿈에서 이의민이 푸른 옷을 입고 황룡사 9층탑을 올라가 &nbsp;는 것을 보고서 생각하기를, “이 아이는 반드시 귀하게 될 것이다.”라고 하였다. 장성해서는 키가 8척이나 되었고 완 &nbsp;력이 다른 사람보다 뛰어나서, 형 두 명과 함께 마을에서 횡포를 부려 사람들의 근심거리가 되었다. 안렴사(按廉使) &nbsp;김자양(金子陽)이 이들을 잡아들여 고문을 했는데, 두 형은 감옥에서 굶어죽었지만 이의민만은 죽지 않았다. 김자 &nbsp;양이 그의 사람됨을 장하게 여기고 경군(京軍)으로 선발하였다. … 이의민은 수박(手搏)을 잘 했으므로, 의종이 그 &nbsp;를 총애하여 대정(隊正)에서 별장(別將)으로 승진시켰다. 정중부의 난[=무신정변]에 이의민이 많은 사람을 죽였으 &nbsp;므로 중랑장(中郎將)이 되었다가, 곧이어 장군(將軍)으로 승진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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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4 11:4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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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사』 권 129 열전42 반역 최충헌
</title>
         <author>20210392_</author>
         <link>https://padlet.com/20210392_/y9g7ed693g0uqged/wish/3036364881</link>
         <description><![CDATA[<p>… 최충헌이 일찍이 활동(闊洞)에 집을 지으면서 다른</p><p>사람의 집 100여 채를 부순 뒤, 웅장하고 화려하게 꾸미 &nbsp;는데 힘써 〈그 집터의〉길이와 폭이 몇 리가 되어 대궐과 &nbsp;비슷하였다. 또 북쪽으로 시전(市廛)과 마주하는 곳에 &nbsp;별당을 짓고, 십자각(十字閣)이라고 불렀다. 토목공사가 &nbsp;대단하여 나라 안이 시끄러웠으며, 유언비어에 “몰래 사 &nbsp;내아이와 계집아이를 잡아다가 오색 옷을 입혀서 네 모 &nbsp;퉁이에 묻어 토목 공사의 해로운 기운을 물리친다.”라는 &nbsp;유언비어가 떠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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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4 11: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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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려사』 권 129 열전42 반역 최충헌 부 최이
</title>
         <author>20210392_</author>
         <link>https://padlet.com/20210392_/y9g7ed693g0uqged/wish/3036364994</link>
         <description><![CDATA[<p>&lt;고종 6년(1219)&gt; 최충헌이 죽자, 최이는 〈최충헌이〉 모아</p><p>둔 금은과 진귀한 물건을 왕에게 바쳤다.</p><p>다음해에, 최충헌이 점탈(占奪)한 공사(公私)의 전민(田民)</p><p>을 각기 그 주인에게 돌려주었으며, 한미한 선비[寒士]를 많</p><p>이 선발하여 인망을 모았다. 처음에 최충헌이 다른 사람에게</p><p>벼슬을 줄 때, 뇌물의 많고 적음에 따라 하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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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4 11: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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