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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마더텅 문학 부교재(2학년 3반) by 국어교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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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롭게, 예의를 지키며, 상대를 존중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23 23:4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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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00 문학 B(기존 구글 시트와 동일한 공간)</title>
         <author>korean5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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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문학 B 시간 담당 트리플 K입니다. ^^</p><p>엄청 두꺼운 부교재로 공부하느라 힘든 점도 있지만, 남는 것도 많으리라 기대합니다.</p><p><br></p><p>문학 공부를 주도적으로 하는 과정에서, 여러분들이 새롭게 알게 되거나, 더 넓고 깊이 알게 된 내용이 있다면, 혹은 더 알고 싶어진 내용도 포함해서, 자신의 정갈하고 개성 있는 언어로 남겨 주세요.</p><p><mark>반드시 &lt;제목&gt;에는 자신의 학번과 이름을 밝혀 주세요.</mark></p><p><br></p><p>추신. 문학 과목 세특 작성에 참고하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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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23: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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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9 주하연</title>
         <author>24hy10730</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9cx5bxd6qts4vz9/wish/3442027831</link>
         <description><![CDATA[<p>새로운 문학 작품을 접할 때 그 작품을 이해하려면 <mark>갈등 구조와 소재의 의미를 파악하는 것</mark>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mark>문학 작품이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시대적 맥락과 작가의 의도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물</mark>이라고 느껴졌다. 중간고사를 준비하면서 문학 작품을 바라보는 시야가 확장된 것 같다. <mark>앞으로는 인물 간의 갈등, 상징 등 여러 가지 요소가 서사 전개와 주제 형성에 어떤 방식으로 기여하는지 분석해보고 싶다. 또, 이런 여러 가지 요소가 시대에 따라 어떻게 의미가 변화했는지를 알아보며 문학이 사회를 비추는 거울로서 어떤 기능을 하는지 탐구해보고 싶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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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15:0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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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 이소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9cx5bxd6qts4vz9/wish/3442486288</link>
         <description><![CDATA[<p>중간고사 기간 동안 문학 공부를 하면서 느낀 점은 꾸준함과 접근의 중요성이었다. 이번 시험을 준비하면서 다양한 갈래의 작품을 학습할 수 있어서 좋았다. 양이 많아 부담도 컸지만, 갈래별로 체계적으로 정리하며 공부하다 보니 각 작품의 특징과 핵심 주제를 더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평소에는 놓치기 쉬운 고전 작품의 흐름이나 반복되는 주제 의식 등을 파악할 수 있었던 점이 인상 깊었다. 이 과정을 통해 <mark>문학은 단순 암기가 아니라 흐름과 맥락 속에서 이해해야 한다는 점</mark>을 깨달았고, 앞으로도 이런 방식으로 접근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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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23: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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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0 박하나</title>
         <author>24hy10135</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9cx5bxd6qts4vz9/wish/3442878655</link>
         <description><![CDATA[<p>개인적으로 국어 교과목 중에서도 특히 문학이 어렵게 다가왔었다. 하지만 이번 시험을 준비하며 어쩔 수 없이 방대한 양의 문학 작품을 접하다 보니 문학을 바라보는 시각이 넓어지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예전엔 <mark>작품만 보면 이해도 못 하겠고 화부터 났는데, 이젠 우선 부딪혀보자는 마음가짐으로 변하게 되어 내게 큰 긍정적인 변화</mark>가 생기게 되었다.</p><p>특히 작가가 작품 이면에 담은 의도를 파악하는 데에 초점을 두고 당시의 사회상과 배경 이야기를 추가적으로 탐구하여 각 작품의 의미를 더 깊이 이해하는 데에 노력을 기울였다.</p><p>올해 이 학교로 처음 전학 오면서 범위가 많은 시험은 처음 치러봤는데, 이 때문에 전체 공부 시간 중에 문학이 가장 많은 시간을 차지하게 될 정도로 힘들긴 하였지만, 분명히 내게 좋은 밑거름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p>]]></description>
         <pubDate>2025-05-09 03: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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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강신욱</title>
         <author>hanyangksw</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9cx5bxd6qts4vz9/wish/344288224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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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3:2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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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박경은</title>
         <author>roddms8</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9cx5bxd6qts4vz9/wish/3442882609</link>
         <description><![CDATA[<p>중간고사를 준비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은 ‘나상‘이었다. ‘나상’은 액자식 구성을 통해 내화에서는 잔인한 전쟁의 참상을 보여주고, 외화에서는 어떠한 인간상이 옳은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제시한다. To be continue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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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3:2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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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권나린</title>
         <author>m7rbnjf7gm</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9cx5bxd6qts4vz9/wish/3442884532</link>
         <description><![CDATA[<p>(1) 이번 중간고사 기간 동안 문학 공부를 하며 <strong>꾸준한 학습과 작품에 대한 올바른 접근의 중요성</strong>을 느꼈다. 공부해야 할 양이 많아서 </p><p>처음에는 부담스러웠지만, 갈래별로 정리하면서 흐름과 주제를 파악하다 보니 내용이 훨씬 잘 이해되었고, 오히려 문학공부에 흥미를 느낄 수 있었다.</p><p><br/></p><p>(2) 그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은 <strong>이강백의 희곡 『북어대가리』</strong>였다. 작품 속 무대 전환과 기임을 보며 ‘작은 창고를 떠나 결국, 또 다른 더 넓은 창고로 이동하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 말은 반복과 탈출할 수 없는 것처럼 느껴져 인상 깊었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서 "자앙의 세상이 엉뚱하게 잘못되고 있는 거라면, 이 창고 속에서의 성실함이 무슨 소용이 있지?"라는 대사를 통해,<mark> 지금껏 당연하게 여겨온 성실함과 노력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다.</mark></p><p><br/></p><p>(3) 이번 시간을 통해 문학 작품은 단순히 외우는 것이 아니라,<mark> </mark><strong><mark>이해하고 상상하면서 공부하는 것</mark>이</strong> 나에게 더 잘 맞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방식을 통해 공부가 훨씬 의미 있게 느껴졌고, 앞으로는 <strong>더 깊이 있는 생각과 시각으로 문학을 바라보며</strong> 공부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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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3: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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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2 백지원</title>
         <author>74p6q4y76q</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9cx5bxd6qts4vz9/wish/3442885126</link>
         <description><![CDATA[<p>중간고사 리뷰: 가장 기억에 남는 문제는 나상의 말 줄임표 문제였다. 말 줄임표가 단순한 문장 부호가 아니라 인물의 감정선이나 망설임, 또는 이야기의 여운을 전달하는 중요한 장치라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 </p><p><br/></p><p>이번 중간고사 준비를 하면서 문학은 살아가는 이유를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시험을 준비하는 동안 다양한 작품을 다시 읽고 분석하면서, <mark>문학이 단순히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인물들이 처한 갈등과 선택을 통해 삶의 의미와 방향을 스스로 성찰하게 하는 힘이 있다는 걸</mark> 새롭게 알게 되었다. 특히 김동리, 「역마」에서 성기가 삶의 갈림길에서 역마살을 피하려는 시도 끝에 결국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엿장수가 되어 길을 떠나는 장면은 인간이 처한 운명과 선택의 문제를 깊이 있게 사유하게 만든다. 그는 사랑하는 계연과의 이별, 자신의 존재에 대한 회의, 그리고 가족의 비밀을 마주하는 고통스러운 과정을 겪는다. 하지만 그 고통에 주저앉기보다는 다시 짐을 꾸려 길 위에 서며 콧노래를 부르며 떠나는 모습은 오히려 담담하면서도 단단한 삶의 태도를 드러낸다.</p><p>이 장면은 단순한 체념이 아니라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순응 속에서도 주체적으로 받아들이는 자세로 읽힌다. 성기의 선택은 단지 개인의 운명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각자의 세 갈래 길 앞에서 어떤 삶을 택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게 만들며 고통과 후회로부터 도망치는 대신 그 모든 것을 품고 또다시 나아가는 인간 존재의 근원적 태도를 보여준다. 문학은 이처럼 인물의 선택을 통해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비추어보게 만들고 스스로의 방향을 점검하게 하는 힘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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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3:2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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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신재혁</title>
         <author>mousejh1206</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9cx5bxd6qts4vz9/wish/3442891447</link>
         <description><![CDATA[<p>'나상' 수업을 진행하면서, 선생님께서 말줄임표의 기능을 설명해주셨다. 말을 하지 않음으로써 말을 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전달한다는 점이 인상깊었다.</p><p><br/></p><p>이번 중간고사 시험에서 '나상'과 '골목 안' 작품 내 말줄임표에 대해 물었다. 문제를 풀어보면서 말줄임표가 주고자 하는 의미를 고민해보며, 문학 작품의 맥락과 인물의 심리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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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3: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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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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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32백영광</title>
         <author>rdcymmrv4d</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9cx5bxd6qts4vz9/wish/3442891507</link>
         <description><![CDATA[<p>전학와서 공부 할 시간이 촉박 했는데 수능 형식으로 시험이 출제되어서 모의고사 형태로 시험을 칠 수 있었던 것 같고 시험문제들이 대체적으로 난이도가 있어서 좋았다. 준비과정에서 공부량이 많아 부담이었는데 문제 형식들이 모의고사 스타일이라 대체적으로 내용이해와 시간절약을 우선으로 생각하여 준비하였던 것 같다. 글의 전체적인 내용파악을 더 열심히하고 의미해석들을 더 해야할 것 같다 느꼈고 문제를 더 많이 풀어봐야 할 것 같다고 느꼈다.앞으로 시험문제들이 암기를 주를 이루어 나오는 문제들이 아닌 즉석에서 머리를 써서 풀 수 있는 수능형식으로 문제들이 나오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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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3: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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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9 권윤서</title>
         <author>24hy10709</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9cx5bxd6qts4vz9/wish/3442891680</link>
         <description><![CDATA[<p>중간고사를 준비하면서 단순히 작품의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더 나아가 작품에서 사용된 표현 방법과 구성을 잘 파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주제와 내용을 강조하기 위해서 사용된 표현을 알아가다보니 내용이 더 이해가 잘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나상’에서 액자식 구성을 활용하여 주제를 부각시켰던 점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또한 <mark>문학은 우리의 삶을 더 깊이 알아갈 수 있도록 돕는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것</mark>을 느꼈다. 작품 속에서 갈등이 일어나고 성장하는 것을 보며 삶의 의미를 생각해보게 되는데 이를 통해서 나의 가치관을 더 넓혀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mark>앞으로 문학 작품에서 인물들의 선택과 변화를 통하여 내 삶에서 무엇을 지향해야할지 더 알아가고 싶고, 삶의 가치를 더 부여해보고싶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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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3: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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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33 김용우</title>
         <author>25hy20333</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9cx5bxd6qts4vz9/wish/3442891695</link>
         <description><![CDATA[<p>중간고사 직전에 전학을 와서 준비할 시간이 촉박했다. 처음엔 걱정이 많았지만, 다행히 시험이 모의고사 형식으로 출제되어 어느 정도 문제를 풀 수 있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공부하면서 문학 용어들도 익히고, 문학 작품을 보는 눈도 조금은 생긴 것 같다. 특히 각 작품의 표현 기법이나 감상 포인트 등을 파악하는 데 집중하면서, 문학이 단순히 글을 읽는 것이 아니라 깊이 있는 해석이 필요하다는 것도 느꼈다. 다음 시험에는 더 충분히 준비해서, 이번에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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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3: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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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진영</title>
         <author>jinyoungkim080218</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9cx5bxd6qts4vz9/wish/3442891737</link>
         <description><![CDATA[<p>중간고사를 준비하며 부교재에 있던 작품들 중 이미 시의 일부분을 들어본 경험이 있던 낙화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이형기 시인의 낙화를 통해 <mark>자연의 섭리를 통해 인간의 삶과 감정을 은유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되어 인상 깊었다.</mark> 특히 시인이 꽃이 지는 모습을 결별에 비유하며 이별을 단순한 아픔이 아닌 성숙의 계기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보인 점이 인상적이었다. 그동안 이별은 슬프고 부정적인 것으로만 생각했는데 시에서는 오히려 결별이 이룩하는 축복이라는 역설적인 표현을 통해 <mark>이별의 의미를 새롭게 해석한 것이 인상 깊었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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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3: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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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7 이현</title>
         <author>24hy10622</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9cx5bxd6qts4vz9/wish/3442893818</link>
         <description><![CDATA[<p>문학에 대해 본격적으로 공부하며 문학을 대하는 자세를 알아갈 수 있었다. 다양한 갈래의작품들을 공부하며 문학의 다양성을 알 수 있게되었다. 양이 많아 힘들었지만 그안에서 좋은 작품들을 알 수 있었다. 양이 많아 힘들던것도 분석과 꾸준한 공부로 해낼 수 있었다. <mark>문학은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그 안에서 다양한 가치를 찾고 우리 스스로를 성찰할 수 있다.</mark> <mark>작품을 읽으며 얻는 것이 있다는것은 옳은 방식으로 공부를 했다는 뜻이다. 앞으로도 공부하며 더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으면 좋겠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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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3:3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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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노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9cx5bxd6qts4vz9/wish/3442894480</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시험기간에서 시를 분석할 때는 <mark>반복되는 시어나 상징적인 이미지가 화자의 감정을 드러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mark>는 걸 느꼈고, 특히 <mark>역설적인 표현과 심상이 시 전체의 분위기와 정서를 만드는데 효과적이라는 점</mark>이 기억에 남았다. 소설에서는 <mark>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인물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mark>이 인상 깊었다. 또한 <mark>상징적 소재 또는 공백을 활용하여 인물의 갈등을 드러내는 점</mark>이 흥미로웠다. 중간고사를 준비하며 문학을 보는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앞으로는 작품을 읽을 때 문학적 표현이나 구조에 좀 더 집중해서, 단순히 감상하는 데서 나아가 스스로 해석하고 비평할 수 있는 능력을 더 키우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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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3:3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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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 백어진</title>
         <author>24hy10301</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9cx5bxd6qts4vz9/wish/3442900269</link>
         <description><![CDATA[<p>중간고사 준비를 하면서, 많은 지문을 공부하다 보니 <mark>문학 작품이 단순한 이야기나 감정의 표현을 넘어서서 시대적, 사회적 배경을 반영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mark>을 알게 되었습니다. 19세기 문학 작품들은 당시의 정치적, 경제적 상황이나 사회적 갈등을 반영합니다.이를 통해, 그 시대 사람들의 생각과 가치관을 엿볼 수 있게 해준다는 점을 깨달아 지문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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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3: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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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권예지</title>
         <author>annakwon85</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9cx5bxd6qts4vz9/wish/3442900995</link>
         <description><![CDATA[<p>중간고사 공부를 하며 해석하고 접근하기 어렵게 느껴졌던 고전시가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그동안 고전 작품이 어렵게 느껴졌던 것은 내용적인 부분도 있었겠지만 고어, 한자어 등의 어휘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졌기 때문이었다. 어휘 정리를 우선적으로 하고 화자가 이 작품에서 담아내고자 한 가치(유교적, 자연)나 상황(유배, 이별) 등을 이해하면 보다 쉽게 작품에 다가가고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다양한 생각과 가치, 이야기가 담긴 문학 작품들을 접하며 <mark>문학은 단순한 언어 예술을 넘어 인간과 사회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성찰하게 만드는 소중한 통로</mark>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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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3:3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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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2 김연우</title>
         <author>kywagnes0815</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9cx5bxd6qts4vz9/wish/3442902394</link>
         <description><![CDATA[<p>중간고사를 통하여 문학 작품, 특히나 소설에 있어서는 내용을 파악하는 것과 해당 작품에서 사용된 <mark>서술상 특징 및 문체 등의 표현 양식을 균형적으로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mark>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내용은 명확하게 파악하고 있었으나 표현 양식에 대해 모호하게 알고 있어 놓친 문제가 많았기 때문이다. 중간고사를 준비할 때 작품과 부교재에 제시된 선지를 중심으로 분석하며 공부하였다. 범위와 문학 작품 자체도 많은데 부교재에 실린 선지가 많다보니 하나하나 집중적으로 분석하지 못한 부분이 현재의 아쉬움으로 남아있는 것 같다. 기말고사를 준비할 때에는 암기한다는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작품을 바라보는 시선을 배운다는 마음가짐으로 공부를 하여 좋은 결과를 얻고자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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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3:3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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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 박소이</title>
         <author>24hy10332</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9cx5bxd6qts4vz9/wish/3442902485</link>
         <description><![CDATA[<p>중간고사를 준비하면서 <mark>문학은 우리가 꿈꾸는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무한한 예술이라는 생각</mark>이 들었다. 다양한 문학 작품을 접하며 나 자신을 성찰하고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mark>등장인물들의 심리를 분석하며 새로운 가치를 배우고 나와 다른 생각과 가치를 지닌 인물들을 이해함으로써 내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mark>. 특히 &lt;나상&gt;에서는 역순행적 표현이 인상 깊었고, &lt;이춘풍전&gt;에서는 서술자의 개입이 기억에 남는다. 또한 &lt;유충렬전&gt; 시험에서 사자성어와 관련된 문제가 출제되었는데&nbsp; 그 덕분에 시험을 준비하면서 몰랐던 한자어나 사자성어를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앞으로도 문학 작품을 깊이 있게 공부하며 내 생각과 가치를 더욱 확장해 나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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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3:3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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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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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3 김주하</title>
         <author>juhakim1000</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9cx5bxd6qts4vz9/wish/3442903451</link>
         <description><![CDATA[<ol><li><p>중간고사 리뷰</p></li></ol><p>3번 문제인 문학의 기능을 다루는 문제가 가장 좋았다. 교과서에서는 이론으로만 서술되어 있지만 그걸 실제 문학 작품에 적용하게 되어 좋았다. </p><p><br/></p><ol start="2"><li><p>준비 과정 리뷰</p></li></ol><p>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박태원의 골목 안이다. "그렇지. 자계가 먼저 말을 냈지.<strong>"</strong>부터 '하고, 그러한 사상이 들어 있었던 것이 분명하였다.'까지 서술자와 갑득이 어미의 초점화 장면이 겹치는데, 전부 갑득이 어미의 초점화 서술인 것 같아 이해를 하지 못했었다. 혼자서 서술자 자신의 시선으로 서술하는 것과 초점화의 정의를 작년 부교재에서 찾아보았음에도 헷갈려 결국 선생님께 여쭤보았다. 결론은 <mark>갑순이 할머니의 생각을 유추하는 부분이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서술자의 시선이고, 그것을 제외한 부분이 갑득이 어미의 초점화 부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mark> 혼자서 그리고 선생님과 오래 고민해 보며 해답을 찾아냈을 때 매우 뿌듯했고, 또 다른 문제에서는 내가 서술자가 겹치는 부분을 금방 찾아내어 성장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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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3:3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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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 정영석</title>
         <author>24hy11104</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9cx5bxd6qts4vz9/wish/3442903455</link>
         <description><![CDATA[<p> 중간고사를 준비하면서 작품의 수가 엄청나게 많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마음을 잡고 시는 시어 위주로, 소설은 줄거리와 인물 관계 위주로 정리 노트를 만들었다. 공부하다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작품은 ‘배를 밀며‘이다. 사랑하는 이를 그리워하는 정서를 배를 미는 행위에 비유한 것이 인상깊었다. 이 시의 마지막에서 배는 아무 소리 없이 다시 밀려들어오는데, 화자의 이별로 인한 아픔이 공감되었다.<mark> 이별 후의 생각을 정리하는 과정을 감각적으로 형상화한 시</mark>, ‘배를 밀며’가 화자의 정서를 잘 느낄 수 있어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p><p>  중간고사 27문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문제는 9번 문제이다.‘나와 남‘에서 두 개의 보따리가 나의 결점과 다른 사람의 결점을 표현한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지닌 장점과 단점을 표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1번 선지와 4번 선지 중 헷갈리는 문제였는데 이번 중간고사를 계기로 선지에 대한 확실한 근거를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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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3:3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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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 김송하</title>
         <author>24hy11113</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9cx5bxd6qts4vz9/wish/3442915204</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시험에서 부교재를 공부하며 여러 시를 접했는데, 북어대가리는 원래 아는 시여서 공부할 때 더 도움이 되었다. <mark>다양한 작품을 접하면서 문학의 깊이와 재미를 다시 느낄 수 있었고, 특히 각 작품의 주제와 작가의 의도를 알아보는 과정이 인상 깊었다.</mark> 마더텅 문학은 문제 구성이 잘 되어 있어서 실전 감각을 기르기에 도움이 되었다. 비록 암기해야 할 내용이 많아 부담도 있었지만, 시험을 준비하며 문학에 대한 이해와 흥미가 더 깊어졌다. 이번 중간고사는 모의고사 형식인데 난이도가 있어서 푸는데 마냥 쉽지만은 않았다. 시간도 촉박했다. 시험범위 공부를 하면서, 갈래를 나누어 공부하다 보니 작품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이 잘 보였다. 작품들의 특징과 내용을 모두 공부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문제풀이, 지문 분석, 문제 오답 분석 등을 미리미리 계획하고 끝내야겠다고 느꼈고, 앞으로 더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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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3:4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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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4 이보혜</title>
         <author>gktxb2dbxd</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9cx5bxd6qts4vz9/wish/3442915693</link>
         <description><![CDATA[<p>사실 이번 중간고사는 역대 국어 시험 중 가장 낮은 성과를 얻은 시험이었다. 앞으로 더 나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는 패인을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여겨 혼자 정답지와 시험지를 분석하며 찬찬히 생각해 보았다. 나의 가장 큰 약점은 생각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적당히 아는 상태에서 생각을 조금만 하여 선지를 있는 그대로 읽고 받아들이면 좋으련만, 이리저리 잡다한 지식은 많은데 생각이 너무 많아서 스스로 선지를 더 꼬아서 받아들이고, 다른 의미로 해석하곤 한다. 이것을 결국 타파하는 방법은 최대한 선지를 많이 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선지에 쓰이는 단어들은 상당히 보편적이다. 따라서, 더 많은 선지들을 볼수록 특정 단어의 의미를 유추하는 것의 정확도가 향상될 수 있는 것이다. 굳이 비유하자면 인공지능이 수많은 강아지 사진을 보면서 점점 더 정확하게 진짜 강아지 사진을 판별하게 될 수 있게 되는 것과 같다.</p><p>중간고사를 준비하며 배웠던 내용 중에는 조선 후기의 단면을 담은 이춘풍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소설은 사회를 담는 그릇이다. 꼭 조선 후기부터 고취되는 여성 의식과 가부장적 질서에 대한 비판, 당시의 물질주의적 세태를 다루는 내용뿐만 아니라 판소리계 소설이라는 문학적 갈래까지 지닌 이춘풍전이라는 소설은 <mark>조선 후기의 서민들이 형성한 새로운 문학상을 살펴볼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자료라는 생각</mark>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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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3: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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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0 김민지</title>
         <author>24hy11006</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9cx5bxd6qts4vz9/wish/3444080064</link>
         <description><![CDATA[<p>중간고사 공부를 하면서 전체적인 줄거리를 빠르게 파악하고 핵심 내용과 작품의 특징을 정리, 요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시험 범위가 너무 많다보니 모든 작품을 꼼꼼히 읽고 분석하기에는 시간과 에너지가 너무 많이 들었다. 따라서 작품의 흐름과 주제, 특징 등을 중심으로 효율적으로 공부할 필요성을 매우 느꼈다.</p><p>인상 깊게 읽은 작품은 ‘북어대가리’였다. 자앙은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성실히 처리하며 스스로 만족감을 느끼지만, 그 행동이 이후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모른 채 움직인다. 겉으로는 책임감 있고 성실해 보이지만, 그 행동이 결국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자앙의 성실함이 무의미할 수도 있겠다고 느꼈다.</p><p>나 역시 현실에서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에 안도할 때가 있지만, 그 행동의 방향성과 맥락을 충분히 고민하지 않으면 자칫 잘못된 결과를 만들 수도 있다는 점에서 조심스러워졌다. <mark>그냥 열심히가 아니라 무엇을 위해, 어떻게 열심히 해야 하는지를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묻는 태도가 필요할 것 같다</mark>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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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23:4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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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28 전서윤</title>
         <author>sxqy2pp4h8</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9cx5bxd6qts4vz9/wish/3445805519</link>
         <description><![CDATA[<p>이번 2학년 첫 국어 중간고사를 준비하면서 느낀 점이 많았다. 시험 범위가 생각보다 넓고 다루어야 할 작품도 많아 시간적으로 부족했다. 힘든 가운데서도 문학을 대하는 시각이 넓어졌다. 그동안은 문학 작품을 단순히 외워야 하는 정도로만 여겼지만, 이번에는 작품 속 인물의 특성, 사회적 배경, 작가의 의도를 깊이 있게 읽으려 노력하면서 문학이 외우는 과목이 아니라 <mark>생각을 확장시켜 줄 수 있다는 점</mark>을 깨달았다. 이번 시험을 준비하면서 많은 고전 문학과 현대 문학을 접해보고 비교해보았는데 <mark>시대에 따라 표현 방식은 달라도 인간의 본질적인 감정은 크게 다르지 않구나</mark>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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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4: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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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7 박선유</title>
         <author>24hy10413</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9cx5bxd6qts4vz9/wish/3447463664</link>
         <description><![CDATA[<p>교과서의 ‘나상’과 ‘북어대가리’, 그리고 부교재의 ‘골목 안’ 작품을 공부하면서 <mark>말줄임표, 쉼표와 같은 문장부호가 단순히 문장의 구조를 드러내기 위해 사용될 뿐만 아니라 인물의 상황이나 감정을 보다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데 사용될 수도 있다는 것</mark>을 알게 되었다. 또한, 이러한 서술 기법들이 문학에서 문장의 의미를 더 다양하고 풍성하게 만들어준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mark>좋은 문학 작품을 이루는 데에 있어 어휘나 표현법 같은 요소 뿐만 아니라 이런 형식적 요소도 영향을 준다는 점</mark>이 인상적이었다. 그래서 이번 중간고사 문제 중에서도 ‘나상’에서 말줄임표의 의미를 찾는 문제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앞으로 문학 작품을 공부할 때도 작품의 내용이나 의미에만 집중해서 공부하기보다는 이런 서술 기법도 신경 쓰며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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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1: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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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01 강신욱</title>
         <author>hanyangksw</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9cx5bxd6qts4vz9/wish/3462548689</link>
         <description><![CDATA[<p>문학 공부를 주도적으로 하는 과정에서 방대한 시험 범위 때문에 거부감이 들어서 부교재의 절반을 벼락치기로 공부했다. 그러나 저번 시험에서 결과와 과정이 마음에 들지 않았기에 이번 시험에서는 꾸준히 부교재를 공부하고 시험 직전에 많은 양이 남았다면 벼락치기보다는 적은 작품을  보기로 결심했다. 이번 시험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과 문제는 이호철의 나상인데 선생님께서 들려주신 말줄임표 수능 출제 비화가 기억에 남는다. 이처럼 비화를 알고 작품을 접하면 기억에 오래 남는다는 깨달음을 받았다. 문학은 종이에 피를 흘리면서 상상력을 통해 현실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실제 전쟁 중에 적은 문학 작품과 전쟁 후에 적은 문학 작품, 전쟁을 겪지 않고 작성한 문학 작품의 차이를 실제 사례를 통해 알아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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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5:0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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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21 배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yangpadlet/y9cx5bxd6qts4vz9/wish/3518133649</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1학기 중간고사를 치르며, 국어 과목은 내가 가장 이해해야 할 과목이라는 걸 다시금 느꼈다. 단순히 '문제 푸는 과목'이 아니라, '작품과 감정을 공유하는 과목'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단어 하나, 문장 하나가 작품 전체를 바꿔놓기도 했고, 작가가 숨겨놓은 의도까지 읽어내야 제대로 된 정답을 고를 수 있었다. 이런 과정을 겪으며, 시험을 준비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건 ‘작품과 친해지기’였다. 작품을 외우는 게 아니라, 그 안에 숨겨진 정서와 메시지를 내 감정과 연결시킬때 비로소 문제 풀이도 자연스러워지고, 서술형에서도 내 말로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은 '나상'이다. 처음 작품의 제목을 봤을 때는 작품의 제목이 왜 '나상'인건지 의문이었는데, 작품을 다 읽고 나니 그 제목이 던지는 의미가 너무 명확했다. ‘벌거벗은 인간’, 즉 전쟁이라는 비정상적인 상황 속에서 드러나는 가식 없는 인간성, 가장 근원적인 감정을 다루는 작품이었다. 이 작품을 읽으면서 나는 ‘형’이라는 인물에 계속 마음이 쓰였다. 나 같으면 그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 자기 밥을 나눠주고, 매 맞고도 웃으며 다가가고, 동생의 경계심도 껴안는 그 순수함. 결국 ‘형’은 죽지만, 동생에게는 어떤 식으로든 감정이 남았다. 전쟁은 누군가의 육체만 죽이는 게 아니라, 누군가의 감정까지 굳게 만든다는 걸 느꼈다. '철'이 마지막에 고백하는 장면에서, 나는 문득 이건 단순한 반전이 아니라, 결국 우리 모두가 감정을 버티며 살아가는 방식에 대한 질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과연 그런 상황에서도 누군가를 믿고 따뜻하게 대할 수 있을지, 이미 내 일상 속에서 타인에 대해 너무 쉽게 무관심해지고 있는 건 아닌가 하며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국어 시험이라는 틀 안에서 만난 '나상'은 오히려 시험이라는 경계를 넘어서 나를 더 깊이 돌아보게 만든 작품이었다. 짧은 작품이었지만, 거기엔 인간의 본질, 전쟁의 비극, 가족의 의미, 그리고 무엇보다 '마음'이라는 것의 무게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나는 앞으로 어떤 작품을 만나든, 이렇게 한 문장 한 문장 깊이 들여다보는 태도를 가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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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0:1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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