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여정, 견문, 감상이 잘 드러나게 기행문 작성하기(6~10번) by 하나둘셋넷</title>
      <link>https://padlet.com/cuneoguri/y99q9a8ur49so6ld</link>
      <description>회한 없이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16 06:21:10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6-06 23:55:1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학교에서 가는 애버랜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uneoguri/y99q9a8ur49so6ld/wish/1611306192</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3학년때 학교에서 가는 애버랜드를갔다 아침에 준비를하고 가는사람끼리 모여있을때 선생님께서 오셨다.&nbsp;<br>&nbsp;다같이 버스를타고 2시간? 정도를 걸쳐 애버랜드에 도착했다. 버스에서는 친구들이랑 끝말잇기도하고 폰으로 게임도하고 자고 먹고 신나게 노니 어느새 애버랜드에 도착했다.<br>&nbsp;도착하자마자 1줄로 서서 언제모일지 다정하고 각각 흩어졌다. 나는 민주랑 다니다가 아는언니 2명이랑 같이놀았다.&nbsp;<br>&nbsp;바이킹 5번~10번정도 타고 바로옆에있는 가게를 가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머리띠를 사러갔다. 나는 무슨 머리띠를 살지 고민했다. 긴 고민끝에 고른 머리띠는 상어 머리띠였다 . 머리띠를 사고 무슨 컵에타서 빙글빙글 돌아가는것을 탔다.<br>&nbsp;너무 어지러웠다. 다타고 티익스프레스? 라는 롤러코스터가 있는데 무서워서 타기싫었다 근데 언니들이랑 민주가 끌고가서 끌려갔다.줄을 오래스고 우리가 탈 차례가왔다. 맨 앞줄에 타게 됐다.. 드디어 출발했다. 기대되면서 무서웠다. 올라갈때 덜컹덜컹 거려서 무서웠다. 긴장되는순간 내려가는 곳에서 딱 멈췄다. 언제 떨어질지 몰라 더무서웠다 마음에 준비를하고있을때 갑자기 훅 떨어졌다. 너무 무서워서 소리를 지르려했는데 소리가 안질러졌다. 다타고 만신창이가 된 나는 비틀비틀 걸어 나왔다...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많이 타고 장난감가게에 갔다. 가서 비눗방울을 사서 놀다가 그그 이름이 뭐였지? 무슨 물 촤라락 튀기는 것을 탔는데 언니와 민주가 맨앞에 태워서 물을 홀딱 다맞았다.<br>실컷노니 시간이 8시30분이었다.저녁으로 고기를 먹고 다같이 모여서 숙소를 갔다. 양치를 하고 선생님 몰래 게임도하다가 다같이 잠들었다. 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7 02:3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uneoguri/y99q9a8ur49so6ld/wish/1611306192</guid>
      </item>
      <item>
         <title>신나는 영주 속으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uneoguri/y99q9a8ur49so6ld/wish/1611306234</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4학년때 가족 들과 영주에 갔다.<br>왜냐하면 코로나 때메 잘 나가지도 못해 답답해서 영주에 놀러갔다. 차에 탈 때 엄청 설렜었다.&nbsp;<br>&nbsp;차를 타고 영주에 유명한 산을 등산했는데 사람들이 산 위에 절이 있다고 했다. 기대감이 컸지만 등산할때 너무 힘들었다. 산에서 열심히 내려온 다음에 차에서 노래 부르면서 여우 동물원에 갔다. 그런데 문을 안열어서 아쉽고 섭섭했다. 그래서 우리는 식당에서 맛있는 된장국과 삼겹살을 먹었는데 된장국이 되게 맛있어서 기뻤지만 삼겹살을 안좋아해서 별로 기분이 안좋았다.&nbsp; 그리고 숙소에서 노래방과 컴퓨터 실이 있어서 노래방에서 세븐틴 노래를 부르고 컴퓨터 실에서 사촌동생과 영상통화를 하며 로블록스 게임을 했다. 언니가 대게 노래를 잘불러서 부러웠다. 그리고 사촌동생이 게임하다가 춤을 추어서 웃겼다. 그리고 숙소에서 자고 여우 동물원에 가서 여우를 구경했다. 그런데 여우가 다 자고 있어서&nbsp; 섭섭했지만 여우 3마리가 움직이고 있어서 신이났다. 여우 1마리가 아기여서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다시 숙소에 가서 짐을 챙기고 차에서 노래 불렀다. 집에 가서 바로 씻고 게임하고 잤다.<br>&nbsp;그런데 산 이름이 뭔지 왜 여우들이 다 자고 있었던 이유가 너무 궁금하고 다음에는 코로나 끝나면 영주말고 내가 젤 좋아하고 내가 젤 가고 싶고 내가 젤 그쪽어를 잘 아는 프랑스에 가서 놀고 싶다. 그래도 가족들과 오랜만에 여행을 가서 너무 신나고 재미있었다! 아! 마지막으로 인형을 사준 엄마께 너무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엄마 감사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42789561/cbbc57594ee74ec6d9787cbce70cb930/photo.jpeg" />
         <pubDate>2021-06-17 02:3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uneoguri/y99q9a8ur49so6ld/wish/1611306234</guid>
      </item>
      <item>
         <title>시원한 계곡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uneoguri/y99q9a8ur49so6ld/wish/1611308719</link>
         <description><![CDATA[<div>작년 여름에 날씨가 더워서 가족과 함께 아빠차를 타고 출발을 했다. &nbsp;<br>&nbsp;의성군에 도착을 했는데 까먹고 가위를 안챙겨서 마트를 들었다가&nbsp; 빙계계곡에 도착했다. 도착하자 마자 계곡으로 들어갔다. 생각보다 추워서 물에서 나왔다. 주위를 돌아보니까 분수다리와 무지개리가 보여서 그 다리에서 사진을 찍고,저녁이 되어서 소고기와 삼겹살도 먹었다.<br>그리고 엄마와 같이 산책을 하고 텐트에서 언니와 동생과 보드게임을 했다.<br>&nbsp;너무 재미있었다.&nbsp; 아빠께서 바위 뜸 사이에 바람이 나오신다고 해서 바위 쪽에 가보니 바람이 나왔다. 그리고 시간이 늦어서 텐트 안에 들어가서 잤다.<br>&nbsp;오랜만에 계곡을 가서 좋았고, 물이 너무 시원했다. 그리고 고기를 먹어서 행복했고, 바위에서 바람이 나와서 싱기했고, 왜 바위에서 바람이 나오는지 궁금했다.<br> 나중에도 또 오고싶다.<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7 02:32: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uneoguri/y99q9a8ur49so6ld/wish/1611308719</guid>
      </item>
      <item>
         <title>일본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uneoguri/y99q9a8ur49so6ld/wish/1611312825</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2학년 때일본으로 여행을 갔다.일본에 유니버셜 이라는 놀이공원이 일본에 있어서 놀이공원으로 가기위해 일본으로 갔다.<br>아는 이모차를 타고 공항에 도착해서 비행기를 타고 일본에 도착했다.일본에 도착하니 회전초밥집에 갔는데 사람이 정말 많아서 30분도안 기다렸다.초밥을 다먹고 다음날 숙소에서 놀이공원으로 갔다.놀이공원에 가니 놀이기구가 정말 많았다.엄마가 롤러코스터를 타는 모습을 보니 무서웠다.밤에는 배도 탔는데 야경이 멋지고 아름다웠다<br>일본에서 놀이공원도 가고 배도타고 회전초밥집도 가서 재밌었다 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42790397/a7b66aeb3381fda7649aa8dd1ee50dc4/photo.jpeg" />
         <pubDate>2021-06-17 02:34: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uneoguri/y99q9a8ur49so6ld/wish/1611312825</guid>
      </item>
      <item>
         <title>더운날엔 워터파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uneoguri/y99q9a8ur49so6ld/wish/1611322953</link>
         <description><![CDATA[<div>외할머니 집에서 너무 덥고 워터파크를 가고 싶고 무엇보다 방학이라 갔다.<br>&nbsp;김해에 있는 외할머니 집에서 11시쯤 외할아버지 차를 타고 워터파크로 출발했다 도착하니 시원한 바람이 부는데 아주 기분이 좋았다 물건을 챙기고 워터파크 안에 들어가는데 사람들도 많고 슬라이드와 내가 아주 많이 좋아하는 파도풀도 있었다.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일단 실내에 있는 파도풀을 빨리 타고 싶어서 할머니,할아버지,동생과 들어갔다 들어가자 마자 내몸이 앞으로 끌려가고 있는데 좀 어색했다. 2시간? 넘게 놀고 밥을 안 먹고 와서 햄버거 가게에 가서 햄버거를 먹고 해골바가지에 물폭탄을 맞고 다시 파도풀을 타러 갔다 야외도 나가고 실내도 들어와 탈때 마다 지겹지가 않았지만 야외로 나갔다 파도풀 보단 넓고 재밌는 것을 탓다 외국인도 만나 인사를 했다. 실내에 있는 슬라이드도 동생이랑 같이 탔다 그러곤 6시쯤 나갔는데 나에겐 짧았지만 재미있었다 그리고 밥 먹으로 가고 할머니 집에서 씻고 너무 피곤해 바로 잤다.&nbsp;<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7 02:3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uneoguri/y99q9a8ur49so6ld/wish/161132295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uneoguri/y99q9a8ur49so6ld/wish/161682665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42789561/475e0cbe6ede24e79f2d9c17f20d2466/photo.jpeg" />
         <pubDate>2021-06-21 03:10: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uneoguri/y99q9a8ur49so6ld/wish/161682665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