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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과 서양사] 서평 대회 (목 진수쌤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y8l4riumahagvcv7</link>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17 06:08:20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3-27 03:24:27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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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제목]</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8l4riumahagvcv7/wish/1911826311</link>
         <description><![CDATA[<div><mark>[서론] : 작품 소개</mark><br>작품에 대한 간단한 소개 및 고른 이유<br>작품의 시대적 배경<br>인물 분석<br>나의 경험<br><br><mark>[본론] : 요약과 키워드 분석</mark><br>작품 요약 / 장면 소개<br>키워드 분석<br><br><mark>[결론] : 자신의 의견</mark><br>입장 밝히기 / 의견 쓰기<br>기대와 바람<br> -어떤 사람이 이 작품을 읽길 바라는가.<br> -이 작품을 통해 읽은 사람이 어떤 생각이나 마음을 갖길 바라는가.<br> -이 작품을 통해 우리 사회가 어떻게 되길 바라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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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04:1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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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형의 집</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8l4riumahagvcv7/wish/191182658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경제적으로 힘들게 살아오던 노라의 가정에 남편인 헬멜이 은행장이 되는 경사가 생긴다. 헬멜은 노라를 사랑하고 있고, 노라도 남편을 믿으며 사랑하고 있다. 노라는 ‘그 일’만 잘 해결되면 자기만큼 행복한 여자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 일’이란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무렵, 남편의 병을 고치기 위해 크로그스타라는 인물로부터 비밀리에 돈을 빌렸던 일이다. 그런데 크로그스타는 헬멜이 자신을 은행에서 해고하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크로그스타는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그녀가 썼던 차용증의 위조 서명을 빌미로 노라를 협박한다.<br>&nbsp; 노라는 해고를 어떻게든 중지시키려고 남편에게 부탁해보지만, 결국 헬멜은 크로그스타에게 해고통지를 보낸다. 해고 사실을 알게 된 크로그스타는 노라를 찾아와 헬멜에게 모든 사실을 밝히는 편지를 보내겠다고 통보한 뒤 우편함에 편지를 넣는다. 절망한 노라는 린데 부인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다.<br>&nbsp; 크로그스타의 편지를 읽은 헬멜은 은행장으로서의 자신의 명예를 걱정하며 노라에게 불 같이 화를 낸다. 그런데 이때 노라의 옛 친구인 린데 부인의 노력으로 크로그스타가 차용증을 돌려주었고 헬멜은 자신의 명예를 지킬 수 있게 되었다. 그러자 헬멜은 태도를 완전히 바꾸어 다시 노라의 너그러운 보호자가 되려고 한다. 하지만 노라는 헬멜이 나무라며 화를 내는 모습을 통해 자신은 그저 인형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집을 나간다. 노라는 아내이자 여자이기 전에 “무엇보다도 먼저 인간”이고 싶다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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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04: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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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미제라블</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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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장발장은 아버지가 없어서 추위에 떨며 굶주리고 있는 일곱 조카들을 위해 빵 하나를 훔쳤다가 감옥에 가게 된다. 조카들을 걱정한 장발장은 여러차례 탈옥을 시도해 형량이 늘어나 무려 19년 동안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div><div>  감옥에서 나온 장에게 세상은 차갑기 그지없었다. 사람들은 돈을 준다고 해도 장발장에게 식사와 잠잘 곳을 제공하지 않았다.&nbsp;</div><div>그러나 미리엘 신부만은 장을 따뜻하게 맞아 주었고, 은촛대를 훔친 일까지 용서를 한다. 미리엘 신부의 자비를 경험한 장발장은 전혀 새로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nbsp;</div><div>  그 뒤에 이름을 바꾸어 마들렌이 된 장은 튼튼한 신체와 강한 의지력으로 열심히 일하여 사업에 크게 성공한다. 가난으로 신음하는 사람들을 아낌없이 도와 모든 사람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게 된 그는 결국 시장의 자리에까지 오르게 된다.</div><div>  그러나 자베르 경관만은 마들렌 시장의 정체가 장발장이 아닐까 하는 의심을 거두지 않는다. 바로 그 무렵 엉뚱한 사람이 장발장이라는 혐의를 받고 체포되어 재판을 받는 일이 생긴다.&nbsp;</div><div>자신만 모른 체 하면 영원히 마들렌 시장으로 존경을 받으며 살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이다. 장발장은 밤을 새워 고민한다. 하지만 결국 장발장은 양심을 따라 재산과 명예를 아낌없이 버리고 자수하여 다시 감옥에 가게 된다.&nbsp;</div><div>  그러나 장은 다시 탈출한다. 예전에 그의 공장에서 일한 적이 있는 불행한 여인 팡틴에게 딸 코제트를 데려다 준다고 약속했기 때문이었다. 장은 자베르 경관의 눈을 피해 테나르디에 부부의 여관에서 고생만 하던 코제트를 데리고 나와 파리로 도망친다.</div><div>  파리에서 이름을 숨기고 조용한 생활을 보내는 동안, 코제트는 성장하여 아름다운 아가씨가 되었다. 그리고 학생 혁명가였던 마리우스라는 젊은이와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다.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 장은 코제트를 데리고 사람의 눈을 피해 숨어 버렸다. 코제트의 행방을 찾을 수 없는 마리우스는 깊은 절망감에 빠지게 되었다.</div><div>  바로 그 무렵 6월 봉기가 일어나게 되었다. 마리우스는 그 봉기에 뛰어들어 싸우다가 온몸에 부상을 입게 되었다. 이때 마리우스를 구출해 낸 것은 장발장이었다. 장은 딸과 같은 코제트의 행복을 위해 마리우스를 구하기로 한 것이었다. 장은 경찰의 추격을 피해 마리우스를 등에 업고 더러운 하수구 속을 빠져나왔다.</div><div>  이윽고 마리우스는 부상에서 회복되었고, 코제트와 결혼식을 거행하게 된다. 마리우스는 자신을 구해준 것이 테나르디에인 줄 알았으나 결국 장이 자신을 구해주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장발장은 자신을 찾아 온 마리우스에게 과거를 모두 털어놓는다. 그리고 마리우스와 코제트에게 모든 것을 물려준 뒤 평온하게 숨을 거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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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04: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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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톰 아저씨의 오두막</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8l4riumahagvcv7/wish/191182699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켄터키주의 지주 셸비 부부는 노예들에게는 마음씨 좋은 인물들이었다. 하지만, 셸비는 사업에 실패하고 막대한 빚을 져 농장을 빼앗길 위기에 처하자, 어쩔 수 없이 자신에게 충실하였던 노예 톰과, 혼혈 노예 엘리저의 다섯 살난 아들 해리를 노예상인에게 판다.&nbsp;<br>&nbsp; 아들 해리와 헤어질 것을 알게 된 엘리저는 해리와 함께 도망치고, 해리의 아버지인 조지 해리스를 만나 평화주의 교회인퀘이커 공동체의 도움으로 무사히캐나다에 당도한다.&nbsp;<br>&nbsp; 한편 톰은 팔려가는 도중, 배가 강을 따라 내려갈 때, 같은 배의 승객인 에바의 생명을 구한다. 이것이 인연이 되어 그녀의 아버지 오거스틴 생클레어에게 팔려가고, 그곳에서 한동안 행복하게 지낸다.&nbsp;<br>&nbsp; 그러나 에바와 오거스틴이 사망하고 냉혹한 리글리에게 다시 팔려가서 목화밭에서 심한 학대를 받으며 일하게 된다. 톰은 리글리의 다른 노예의 탈출을 도와주고 그로 인해 리글리로부터 죽임을 당한다.&nbsp;<br>  톰이 죽기 직전 톰의 원래 주인인 셸비 부부의 아들 조지는 톰을 다시 사들이려고 찾아오지만, 톰은 결국 사망한다. 조지는 켄터키 본가로 돌아가 노예들에게 톰의 희생에 대해 알리고, 모든 노예를 풀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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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04: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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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킬 박사와 하이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8l4riumahagvcv7/wish/1911827197</link>
         <description><![CDATA[<div>  19세기 후반의 안개 낀 런던에는 이상한 일들이 발생한다. 변호사 어터슨은 사촌인 엔필드의 이상한 경험을 듣는다. 그것은 하이드라는 괴상한 남자가 한 소녀와 부딪혀 상처를 주고도 그냥 달려가려 했다는 것이다. 이 사람은 헨리 지킬의 수표를 사용해 보상금을 지불했다. 엔필드는 훌륭한 의사 헨리 지킬이 이 하이드라는 자에게 협박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한다.</div><div>  한 편 어터슨은 이미 몇 개월 전 지킬의 모든 재산을 하이드가 상속받는다는 내용의 유언장을 작성해 주었다. 걱정이 된 어터슨은 지킬의 친구 의사인 래니언을 찾았다. 래니언은 지킬의 미친 과학 이론을 듣고 절교를 한 터였다.&nbsp;</div><div>  걱정이 된 어터슨은 다시 하이드를 찾기 시작했다. 며칠 간의 잠복 끝에 찾아낸 하이드는 이미 지킬의 유언장을 알고 있는 눈치였다. 어터슨은 지킬의 저녁 식사에 초대를 받아 다시 하이드에 대해 물었다. 지킬은 언제든 하이드를 몰아낼 수 있다며 걱정하지 말고 유언장을 지킬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한다.</div><div>  일 년 가량 시간이 흐른 어느 날, 하이드가 사람을 살해하는 일이 벌어진다. 살인 도구로 쓰인 지팡이는 어터슨이 지킬에게 선물해 준 것이었다. 어터슨은 지킬을 만나 하이드를 찾았다. 지킬은 하이드가 영원히 떠난다는 편지를 남겨놓은 채 사라졌다고만 말한다. 하지만 하이드에 의한 살인 사건은 더 벌어졌다. 어터슨의 의심은 더욱 깊어졌다.</div><div>  그러던 어느 날 지킬이 친구 의사인 래니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자신의 집에서 약품을 챙겨 방문자에게 건내달라는 것이었다. 래니언을 찾아온 것은 하이드였다. 하이드는 래니언의 앞에서 약을 먹고 지킬로 변했다. 그리고 지킬은 래니언에게 모든 것을 고백했다. 사실 지킬은 과학의 힘을 통해 내면의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분리하는 연구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결과 지킬은 ‘악’ 그 자체인 하이드로 변하게 된 것이다.</div><div>  점점 더 지킬은 하이드로 변해 있는 시간이 많게 되었다. 지킬은 이제 더 이상 자신의 몸을 지배하고 있는 하이드를 몰아낼 방법을 찾을 수가 없었다. 지킬 혹은 하이드는 어터슨이 마지막으로 찾아온 날 죽음을 맞이했다. 어터슨은 지킬과 래니언이 남긴 편지를 통해 진실을 알게 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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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04: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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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걸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8l4riumahagvcv7/wish/1911828247</link>
         <description><![CDATA[<div>  자신의 아름다움에 자신이 있었던 마틸드는 사치스럽고 세련된 생활이 자신에게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월급쟁이의 딸인 그녀에게는 지참금이나 유산이 없었고, 결국 하급관리의 아내로 살게 되었다.</div><div>  그녀는 그러한 생활이 불만스럽고 따분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이 장관 부부가 주최하는 무도회 초대장을 건네준다. 하지만 마틸드는 그 초대장을 보고도 전혀 기뻐하지 않는다.</div><div>  마틸드는 무도회에 입고 갈 옷이 없다며 울상을 지었다. 남편은 사냥총을 사기 위해 모아두었던 돈을 내어 준다. 옷이 해결되자 이번에는 옷에 어울리는 장신구가 없음을 불평한다. 결국 마틸드는 친구에게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빌려 무도회에 참석한다.</div><div>  무도회에서 마틸드는 성공을 거두었다. 누구보다 아름답고 우아하고 맵시 있는 모습으로 모든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무도회가 끝난 뒤 검소한 외투를 입고 싸구려 마차를 타면서 다시 현실로 돌아온다.</div><div>  집에 돌아와 다시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을 거울에 비춰보려던 마틸드는 비명을 지르고 만다. 친구에게 빌린 목걸이가 사라진 것이다. 목걸이를 찾지 못한 부부는 보석상을 돌아다니면서 같은 모양의 목걸이를 찾아내었다. 부부는 4만 프랑이나 하는 목걸이를 사정사정하여 3만 6천 프랑에 샀다.&nbsp;</div><div>  부부는 목걸이를 살 돈을 마련하기 위해 남편이 아버지가 남긴 유산에다가 빚을 낼 수밖에 없었다. 그들 부부는 하녀를 내보내고 작은 집으로 거처를 옮긴 뒤 허드렛일까지 마다하지 않으며 10년을 고생한 끝에 그 빚을 모두 갚을 수 있었다. 어느새 마틸드는 아름다움을 모두 잃고 억세고 거친 살림꾼이 되어 있었다.</div><div>  어느 날, 마틸드는 목걸이를 빌려 주었던 포레스티에 부인을 다시 만났다. 마틸드는 목걸이를 갚기 위해 고생했던 그간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후련한 마음을 전했다. 그 말을 들은 포레스티에 부인은 그 목걸이가 5백 프랑밖에 하지 않는 가짜라고 대답해 주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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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04:1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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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신</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8l4riumahagvcv7/wish/1911828501</link>
         <description><![CDATA[<div>  가족을 위해 상점의 판매원으로 일하던 그레고르 잠자는 어느 날 아침 자신이 커다란 벌레로 변한 것을 발견한다. 한참 몸을 뒤척이며 상황을 파악하던 잠자는 시계를 보고 놀란다. 일을 나가야 할 시간이 훌쩍 지나있었기 때문이다.</div><div>  밖에서는 가족들이 그레고르를 깨우기 위해 애를 쓰고 있었다. 그러는 사이에 직장에서 지배인이 와 잠자가 나오지 않는 것과 그간의 일을 비난하기까지 했다. 그레고르는 필사적으로 일어나려 했다. 가족들이 전적으로 자신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고,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진 빚을 갚기 위해 회사로부터 상당한 돈을 빌린 상태였기 때문이다.</div><div>  그레고르는 간신히 문을 열고 나갔다. 그러나 그레고르의 모습을 본 지배인은 줄행랑을 쳤고, 어머니는 쓰러졌다. 아버지는 나무막대를 집어 들고 그레고르를 그의 방으로 몰아 넣었다. 이후 그레고르는 자신의 방 안에 고립된 채 동물처럼 지내게 된다. 가정의 살림이 궁핍해 지면서, 가족들은 각자 살기 위해 노력한다.</div><div>  그레고르는 그 후 두 번 더 방에서 나가려고 시도했다. 그러다 그레고르를 본 어머니가 기절을 했다. 때마침 돌아온 아버지가 그 광경을 보고 사과를 던졌다. 그 중 하나가 그레고르의 등에 들어가 박힌다. 사과 공격을 받은 그레고르는 다시 자신의 방에 갇혀 지낸다.</div><div>  시간이 지날수록 가족들은 점점 그의 존재를 잊어갔다. 방 청소도 뜸해지고 그에게 주는 먹이도 점점 허술해졌다. 그의 가족은 모자라는 생활비를 채우기 위해 하숙생 셋을 받아들였다. 그레고르는 하숙생을 위해 연주하는 여동생의 바이올린 소리에 자신도 모르게 방을 나왔다. 그를 본 하숙생들은 방을 비워 버린다.</div><div>  마침내 잘 참던 여동생마저 분노가 폭발했다. 그녀는 아버지 어머니에게 이렇게 계속 지낼 수는 없으며, 오빠라고 인정하지 않을 것을 선언했다. 그런 말을 듣고도 잠자의 마음은 담담했다. 그레고르는 감동과 사랑으로 가족들을 회상했다. 그 날 밤 그레고르는 죽음을 맞이했다.</div><div>  이튿날 아침 가족들은 그가 죽은 것을 확인했다. 하지만 가족들은 슬퍼하기보다 골칫거리가 없어져 다행스럽다고 생각하면서 교외로 소풍을 간다. 그들은 자신들의 장래가 어디까지나 암담하지만은 않다는 것에 대해 기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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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04:1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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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8l4riumahagvcv7/wish/191182885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소작농 바흠의 가장 큰 꿈은 자신의 땅을 경작하는 것이다. 그는 아내와 함께 성실하게 살았지만 몇 년 동안 허리끈을 졸라매도 밭 한 뙈기 살 수 없는 형편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희소식이 들려왔다. 바시키르 인들이 사는 곳에 가면 아주 싼 값에 땅을 많이 살 수 있다는 것이다.<br>&nbsp; 그는 얼마 되지 않는 가산을 정리해서 바시키르 인들의 마을을 찾아갔다. 그는 그곳 촌장과 땅 매매계약을 하고 벅찬 가슴에 잠을 이룰 수 없었다. 1000루블만 내면 ‘해 뜰 때부터 해 질 때까지’ 걸어서 돌아온 땅을 모두 가질 수 있었기 때문이다. 단 해가 질 때까지 출발 지점으로 돌아오지 못하면 땅을 하나도 받을 수 없었다. 뜬 눈으로 밤을 샌 바흠은 동이 트자마자 괴나리봇짐을 메고 길을 떠났다.<br>&nbsp; 그런데 바흠은 점심이 지났는데도 반환점을 돌지 못하고 앞으로 계속 전진만 했다. 나아가면 갈수록 더욱 비옥한 땅이 눈앞에 펼쳐졌기 때문이다. 바흠이 문득 정신을 차려 하늘을 보니 해가 어느덧 서산을 향해 기울어 가고 있었다. 깜짝 놀란 바흠은 그제야 발걸음을 돌려 출발선을 향해 뛰어가기 시작했다. 까딱 잘못했다가는 땅을 하나도 얻지 못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자 마음은 점점 급해지고 그러면 그럴수록 몸은 더 말을 들지 않았다.<br>&nbsp; 바흠은 지는 해를 바라보며 젖 먹던 힘을 다해 달리고 또 달렸다. 그리고 마침내 해가 서산마루를 막 넘어가려는 순간 가까스로 출발선 위에 가슴을 쥐며 쓰러졌다. 그러자 애타게 그를 기다리던 가족들과 바시키르 인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그의 성공을 축하했다. 촌장은 넘어진 바흠을 일으켜 세우려 그를 향해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바흠은 이미 피를 토하며 죽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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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04: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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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캐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8l4riumahagvcv7/wish/1911829020</link>
         <description><![CDATA[<div>  스크루지는 욕심쟁이이며 구두쇠이다. 금년에도 혹독한 추위와 깊은 안개를 몰고 크리스마스 이브가 찾아왔지만, 스크루지와 말리 상회의 사무실 서기 봅 크래치트의 방에는 오직 한 덩어리 석탄 조각이 타고 있을 뿐이었다. 스크루지는 모두가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인사하는 말을 귀찮게 여기며, 텅 빈 자기 집으로 돌아온다.</div><div>  그날 밤, 그에게 예전의 동업자인 말리의 망령이 나타난다. 망령은 ‘살아생전에 욕심쟁이요, 구두쇠였기 때문에 쇠사슬에 묶인 채 이렇게 고생하는데, 너도 역시 마찬가지’라고 말한다. 망령은 뒤이어, ‘그러나 네게는 구원의 길이 남아 있다. 내일 밤부터 하룻밤에 한 가지씩 너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망령이 나타나 네게 구원의 길을 가르쳐 주리라.’고 말한 뒤 사라진다.&nbsp;</div><div>  시계가 새벽 1시를 치자 첫 번째 유령이 나타나서 따라오라고 한다. 그 유령은 ‘과거의 크리스마스 유령’으로서, 그에게 그의 쓸쓸한 소년 시대와, 지금은 없는 착한 여동생과, 그의 열정적이고 건강했던 모습과, 돈에 눈이 먼 그에게 이별을 고했던 옛 애인을 보여준다.</div><div>두 번째로 나타난 ‘현재의 크리스마스 유령’은 그를 서기 봅 크래치트네 집으로 데려간다. 그 가족은 소박하지만 다함께‘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치며 행복한 저녁을 보내고 있다. 봅이 스크루지 영감을 위해 건배를 하지만 그의 가족들은 누구도 스크루지의 이름이 불린 것을 기뻐하지 않았다. 또한 스크루지를 위해 축배를 드는 조카의 집도 보여준다.</div><div>  마지막으로 ‘미래의 크리스마스 유령’이 나타났다. 그 유령은 누군가의 죽음에 대해 말하는 사람들을 보여준다. 아무도 그의 장례식장에 찾아가고 싶어 하지 않는 쓸쓸한 죽음. 모두가 기뻐하는 애처로운 죽음. 그가 묻힌 묘비명에는 스크루지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이런 광경을 보고 충격을 받은 스크루지는 망령을 붙들고 1년 내내 크리스마스 정신을 마음에 새기겠다며 필사적으로 자비를 구한다.</div><div>  자신의 방 침대에서 정신을 차린 스크루지는 지금껏 잘못해 온 일들을 바로잡을 수 있는 시간이 있음에 기뻐했다. 깨어난 스크루지가 제일 처음 한 일은 익명으로 서기 크로체트네 집에 큼직한 칠면조를 보내는 것이었다. 뒤이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여 많은 액수의 돈을 기부하고, 조카네 집으로 달려가 즐거운 크리스마스 만찬에 참석한다. 그리고 다음 날 봅의 봉급을 올려주었다. 이후 스크루지는 유령들에게 약속한 것보다도 더욱더 훌륭하게 자신이 말한 모든 것을 실천하며 살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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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04:1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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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태현] 설계의 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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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크리스마스 캐럴' 은 그 당시 가장 유명한 작가였던 찰스 디킨스가 쓴 소설이다. 이 책을 고른 이유는,&nbsp; 그 시대에 있던 사람들의 빈부격차 중에서 과연 부자는 행복하고,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지 않은지 등을 비교해보고 있기 때문이다.&nbsp; 현실을 비판하고 앞으로 남은 시대를 위해서 바라는 것과 우리가 해야할 것들을 위해 쓰인 소설, 크리스마스 캐럴은 현대인들이 꼭 읽어봐야할 인생 소설 중 하나인 것 같다.<br>&nbsp; 이 책은 1843년, 전 세계인들이 모두 돈을 모으는데 혈안이 되어있던 자본주의의 시작 쯤에 쓰여졌다. 그리고 이로 인해서 부르주아, 그리고 그냥 평범한 사람들간의 빈부격차가 심해지고 있었다. 그 때 이 책이 많은 노동자들이 얼만큼의 고통을 받고 있었는지 부르주아 계급들을 일깨워 주기 위해서 쓰인 것 같다.<br>&nbsp;&nbsp;<br>&nbsp; 주인공 스크루지는 정말 국가대표 급의 구두쇠이자 못된 사람이였다. 모든 사람들이 즐기고 행복해 하는 크리스마스에 인사하러 찾아온 조카한테 까지도 뭐라 하고, 저주까지 하는 그런 나쁜 사람이였다. 갑자기&nbsp; 밤에 옛 친구였던 말리의 혼령이 나타났다.&nbsp; 말리의 혼령은 쇠사슬에 묶여있었다. 말리는 스크루지에게 곧 유령 세명이 나타날것이라고 하고, 떠났다. 얼마 후 과거의 혼령이 나타나, 옛날 스크루지의 모습을 보여주며 고통을 주었다. 그리고 현재의 혼령이 나타나, 방금전까지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지막 미래의 혼령은, 미래 자신이 이렇게 살다가 어떤 모습으로 죽을지를 보여주었다. 결국 다음날에 스크루지는 개과천선을 하고, 늦엇지만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시작했다.&nbsp;<br>&nbsp; &nbsp;말리의 혼령은 쇠사슬을 감고 찾아 온다.&nbsp; 쇠사슬은 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다. 그러면 말리는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을 뜻한다. 말리는 현생에 많은 잘못을 했고, 타인에게 고통을 주기도 했다. 결국에는 쇠사슬을 감아, 자유롭지 못하게 살고 있다. 거의 1분 1초가 사는게 사는게 아닌 것이다.&nbsp;<br><br>&nbsp; 크리스마스 캐럴을&nbsp; 현대인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돈을 벌기 위해 명문대에 들어가려고 하고, 돈을 벌기 위해 좋은 회사에 들어가려고 애를 쓴다. 결국 다 돈 때문이다. 그러나&nbsp; 돈을 많이 벌어 부르주아같은 부자가 되도 스크루지처럼 언제나 행복하지는 않고, 언제나 선하지도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을 본 사람들이 꼭 돈만이 인생일까? 라는 것을 생각하게 해주고 싶다.&nbsp;<br>&nbsp; 모든 사람들이 살면서 한번쯤은 잘못을 한다. 만일 아니라면, 그건 거짓말이다. 그러나 죽어서의 쇠사슬은, 그 잘못을 반성하지 않은 사람들, 인정하지 않은 사람들. 곧죽어도 자신이 옳다고 하는 사람들의 자유를 빼앗고 다시 생각해보도록 하게 하는 수단일 뿐이다.&nbsp; 우리는 그 쇠사슬로부터의 억압에서 벗어나기 위해, 과거를 인정하고, 현재를 반성하고, 미래를 내다보며 나 자신을 설계해가야 할 것 이다.&nbsp;<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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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10: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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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목걸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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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lt;목걸이&gt;는 여인 마틸드가 사치스럽고 우아한 귀족생활을 동경하는 허영심 때문에 고달픈 삶을 살게 된다는 작품이다. 이 책의 시대적 배경인 19세기 런던은 세계의 중심이었다. 런던을 부러워했던 프랑스는 런던을 따라하게 된다. 프랑스는 런던처럼 시내는 화려했지만, 뒷골목의 사정은 비슷했다. 그렇기때문에 &lt;목걸이&gt;의 주인공 마틸드는 프랑스의 부자들을 보고, 허영심에 가득차여져 있던 것 같다.<br>  나도 마틸드처럼 허영심에 가득찼던 적이 있었다. 옛날에 유행을 따라가겠다고, 필요하지도 않는 물건을 사서 돈을 낭비한 적이 있었다. 과연 마틸드는 허영심때문에 어떤일이 일어났을까?<br><br>  &lt;목걸이&gt;의 주인공 마틸드의 남편은 장관 부부가 주최하는 무도회 초대장을 건네준다. 하지만 마틸드는 옷에 어울리는 장신구가 없어 자신의 친구 포레스티에한테 목걸이를 빌리고, 무도회에 간다. 그런데 마틸드는 목걸이를 무도회에서 잃어버리고 만 것이다. 목걸이를 잃어버린 부부는 같은 모양의 목걸이를 찾아내 3만6천프랑에 샀다. 결국 부부는 10년 동안 목걸이 값을 갚았다. 마틸드는 10년 후, 포레스티에를 만났다. 그때 포르스티에는 그 목걸이가 5백 프랑 밖에 안하는 가짜라는 것을 말해주었다.<br>  나는 &lt;목걸이&gt;에서 '허영심'에 집중을 하였다. 허영심이란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헛된 영화(榮華),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를 뜻한다.<br>사람들은 자신의 부족한 점을 고치려해야하지만,허영심에 둘러싸이는 경우가 많다.주인공도 마찬가지로 자신의 부족한점을 고치지 않고,허영심으로 둘러싸여있다.마틸드는 허영심으로 가득 차있어,마틸드는 자기자신을 불행으로 인도한것과 다름없다.<br><br>나는 이책을 허영심에 가득찬 사람들에게 추천하고싶다.허영심에 가득 찬 사람들은 언제나 남들에게 잘보이기위해 튀어보이기위해 허영심에 가득차 자신을 뽐내고,자신들의 단점을 숨긴다.허영심에 가득차있지 않아도 이책은 모든 사람들이 읽어서 허영심에 가득 차있지않았으면 좋겠다.자신의 본래의 모습에 '자신감'을 가주었으면 좋겠다.&lt;목걸이&gt;는 요즘날의 SNS와 비슷한데,인스타같은걸 보면,사람들은 예쁘고,한껏 꾸민모습으로 나타난다.나는 이런 사람들이 자신들의 단점에 굴하지않고,'자신감'을 가져 당당하게 살아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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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10: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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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수] 책 한권이 불러온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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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리엇 비처 스토의 '톰 아저씨의 오두막'은 약 150년 전에 발행된 엄청난 고전이다. 이책은 흑인 노예를 해방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이 책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 사회와 관련이 없다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겠지만 지금 우리가 사는 사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도 많은 노동자들이 노예들 처럼 일을 하고 않는가. 우리는 이 책이 노예를 해방시키는데 큰 기여를 한 것처럼 노예들 처럼 일만하며 사는 노동자들을 일에서 해방시켜 줘야 한다.<br>이 작품의 배경은 약 150년 전 미국 남부로 그때는 흑인노예들이 많았다. 흑인노예들은 그들의 주인에게 구박을 받기도 했으며, 도망노예법(도망간 노예를 도와주면 처벌 받는다는 법)도 통과 되었다고 한다.<br>내 친구의 아버지는 아침 일찍 회사로 출근해 밤 늦게 집으로 돌아온다고 한다. 그는 시간이 없어 가족과 시간을 하나도 보내지 못한다. 그의 하루는 일과 잠밖에 없다 이게 노예와 뭐가 다른가? 자본주의의 노예는 생각보다 우리와 가까이 있다.<br><br>켄터키주의 지주 셸비 부부는 빚 때문에 노예 해리와 톰을 팔기로 한다. 해리의 어머니 엘리자는 이 사실을 알아차리고 해리의 아버지 조지 해리스, 평화주의 교회인퀘이커 공동체등의 도움으로 캐나다로 도망간다. 한편 톰은 팔려가는 도중, 어린아이 에바를 구한다. 이것이 인연이 되어 아버지 오거스틴 생클레어에게 파려가고, 그곳에서 한동안 행복하게 지냈다.그러나 에바와 오거스틴이 사망하고 냉혹한 리글리에게 팔려가서 목화밭에서 심한 학대를 받으며 일하게 된다. 톰은 리글리의 다른 노예의 탈출을 도와주고 그로 인해 리글리로부터 죽임을 당한다. 톰의 원래 주인의 아들 조지는 톰을 사드리려고 찾아오지만, 톰은 죽고 말았고 본가로 돌아가 노예들에게 톰의 희생에 대해 알리고, 모든 노예를 풀어준다.<br>도망노예법에는 흑인노예가 탈출하는 것을 돕는&nbsp; 것도 처벌한다고 한다. 그래서 법적으로 보면 엘리자의 탈출을 도와준 사람들은 다 법을 어긴 범죄자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도덕적으로 봤을 때 그 사람들은 흑인노예의 자유를 위해 헌신했음으로 좋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나는 도덕적으로 봤을 때 올바르지 않는 법은 사라져야 하는게 맞다. 도덕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노예제도를 스토는 사라지길 바란것 같다.<br><br>이 책의 주인공인 톰 아저씨는 자신을 죽인 리그리조차 용서할 정도로 정말 착하다. 그런데 왜 톰 아저씨는 책에서 이렇게 착하게 나왔을까? 이 이유를 알려면 작가의 의도를 알아야 한다. 작가가 이 책을 쓴 이유는 흑인노예를 해방하기 위해서다. 그래서 흑인노예의 비참함을 알게 하기 위해 톰 아저씨를 착하게 묘사한 것 같다. 결과는 대 성공이었고 흑인노예는 해방되었다. 이 책의 작가 해리엇 비처 스토만 노력한 것이 아니라 링컨등 많은 사람이 노력해서 얻어낸 결과지만 이 책이 흑인노예 해방에 큰 기여를 했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인 것 같다.<br>이 책이 나온지 170년이 된 지금 아직도 현대의 노동자들은 마치 기계들처럼 일만한다. 스토가 이 모습을 보면 어떻게 생각할까? 노예제도 겉으로만 사라졌다고 생각하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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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10: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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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민] 사랑은 행복의 재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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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lt;변신&gt; 이라는 작품은 프란츠 카프카라는 독일의 작가가 1912년의 이야기를 완성하여 1916년의 출판하였다. 이 책은 현재 사회에서 중요한 돈 때문에 가족을 버리는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 가족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아 안타까운 마음에 이 작품을 고르게 되었다.&nbsp;<br>&nbsp; 이 작품의 시대적 배경은 산업혁명이 일어난 후 자본주의가 탄생하여 돈이 가장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br><br>&nbsp;그레고르 라는 주인공이 아침의 눈을 뜨자 커다란 벌레로 변해 있었다. 그레고르는 어떻게 된 일인지 생각하였다. 결국 출근을 하지 못하게 되자, 회사 지배인이 집에 찾아왔다. 그런데 그레고르의 이상한 모습을 보자 도망가고, 가족들한테도 미움을 받게 되었다. 그래서 그는 방안에 갇혀 살게 되었다. 계속 오랫동안 방안에 갇혀살다 보니까 가족들도 이제 그레고르를 싫어하게 되고 죽기를 바라고 있다. 그레고르가 죽자, 가족들은 교외로 소풍을 나갔다.<br> &nbsp;그런데 여기서 문은 가족들과 그레고르 관계의 벽을 의미한다. 문이 없었으면 물론 가족들이&nbsp; 싫어했겠지만 가족들도 더 많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익숙해질수도 있고 벌레여도 진짜 가족처럼 생각했을수도 있다. 그래서 우리가 문을 열어주면 마음을 열어주는 것과 같은 것 이므로 그 사람과 더욱 친해질수 있다는 걸 알려준다.<br><br>&nbsp;그레고르가 죽기를 원하는 가족들은 너무한거 같다. 그 전에는 가정을 책임졌던 그레고르가 출근을 못하고 벌레로 변했다고 해서 가족 취급을 하지 않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벌레로 변한것이 그레고르의 잘못도 아니고 자신도 원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방에 방치해두고 심지어 죽기를 원하고 있던 가족은 오직 돈만을 위해 살아가는 악마와 다름 없다. 이처럼 자신의 가족이 원래 모습을 하지 않아도, 돈을 못 벌어도, 가족은 가족이니까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고 생각한다.<br> &nbsp;이 작품을 읽고 가족은 엄청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행복한 가족을 이루는데 도움이 안되어도 가족은 가족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작품을 읽어서 돈을 중요하게 생각 하지 말고 삶을 전체적으로 생각했으면 좋겠다. 우리는 이것을 잊으면 안된다. 가족에서<br>사랑이라는 것이 나오는 것이고 사랑은 행복을 만드는 재료가 되며 꼭 돈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행복할 수 있다. 따라서 사람은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는 것 이므로 지금 살아가는 사람들은 자신 곁에 있는 사람을 먼저 생각해봤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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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10: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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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 너도 성인 될 수 있어! &lt;&lt;레 미제라블을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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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lt;레 미제라블&gt;은 한국에서 흔히 &lt;장 발장&gt;이라고 알려진 책이다. 굶주린 조카들과 누나를 위해 빵을 훔쳐 19년간의 감옥생활을 하게 된 장 발장과, 시대적으로 힘든 삶을 살고 있었던 다양한 인물들의 모습을 자세히 연출한 빅토르 위고의 걸작이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고통들과 그에 따른 인간의 오만, 양심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양심의 갈등을 느껴본 사람들에게 &lt;레 미제라블&gt;을 소개하고 싶다.&nbsp;<br>&nbsp;이 책의 시대적 배경은 19세기 프랑스를 배경으로, 세금과 다른 것들에서 1, 2신분과 불평등한 대우를 받던 것에 항의하던 "프랑스 혁명"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만들었다. 또한 당시 사람들의 가난한 삶과 한을 담은 민중 소설이기도 하며, 사상가이자 시인으로서의 철학과 서정이 담긴 작품이기도 하다. 책에서는 등장인물들이 혁명과 속죄를 위해 투쟁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nbsp;<br><br>&nbsp;나는 &lt;레 미제라블&gt;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용서'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이 책의 작가, 빅토르 위고가&nbsp; 이 책을 통해 하고싶은 이야기 '양심과 도덕심'과 관련된 하나의 멋진 단어이기 때문이다.&nbsp;</div><div> &nbsp;장 발장이 성인(인격과 식견이 뛰어나고 덕망이 높은 인물)이 되기 전에 보았던 큰 두 가지의 용서가 있다.<br>첫 번째, 범죄자 장 발장을 깨우치게 한 미리엘 주교의 용서이다. 미리엘 주교는 장 발장이 자신의 집에서 은 식기를 훔쳐간 것을 용서하고 은촛대까지 주며 냉혹한 세상과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라고 부탁을 한다. 또 평생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는 약속을 되새기고, 양심의 소리를 삶의 목표와 지침으로 삼는 것을 말하며 그를 변호해 준다. 이 상황 이후로, 장 발장은 자신의 죄를 진심으로 뉘우치며 용서의 삶을 살기로 결심한다.<br>&nbsp;두 번째, 용서의 삶을 다짐한 장 발장이 자베르 형사를 용서한 장면이다. 자신을 평생 동안 괴롭힌 자베르의 목숨을 구해준 장 발장의 용서는 누구라도 쉽게 결정하지 못할 것이다. 자베르는 계속 장 발장을 괴롭혀왔다. 심지어 사랑하는 코제트의 삶도 위협했을수도 있었다. 그런 자를 용서한다는 것이 과연 정의일까?&nbsp;<br> &nbsp;여기서 장 발장이 죄가 아니라 사람을 용서한 것이 좋은 일이라 생각한다. 미리엘 주교가 말했듯이, 우리는 사람에 대한 사랑과 양심이 있어 감히 사람을 미워할 수는 있다. 이를 미리엘 주교가 장 발장에게 깨우쳐 주고, 장 발장이 용서를 자베르에게 보여 주었다. 이렇게 용서로 단단한 자베르까지 감동시켰던 장 발장의 모습을 보면 사람에 대한 경애심으로도 사회가 아름다워질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용서는 모두가 존중되는 사회의 첫 걸음이자 마지막 걸음인 것이다.</div><div><br>&nbsp;그런데 나는 장 발장이 용서의 삶을 살 때 좀 아쉬움이 있었다. 장 발장은 꼭 평생을 속죄하며 힘들게 살아야 했을까? 장 발장은 미리엘 주교를 만나고 끊임없이 자신의 잘못을 죄책하며 자신의 선행은 되도록 숨겼다. 하지만 이 모습이 나에겐 답답해 보인다. 특히 죽을 때까지 코제트와 마리우스에게 그런 사실들을 알려주지 않으려고 한 것은 오히려 양심에 거슬리는 일이라고 본다. 장 발장은 수많은 이들을 용서하고 자비를 베풀었지만, 비록 자신에겐 용서를 해주지 않았다. 남을 사랑하려면 나부터 사랑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장 발장이 자신을 조금이라도 더 사랑했다면 코제트도 맘 놓고 아버지를 바라볼 수 있고, 마리우스도 장인을 매우 자랑스러워하며 당당히 살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장 발장 자신도 훨씬 더 의미 있고 행복한 삶을 만들 수 있었을 것이다. 그가 환생해서 내 옆에 서 있다면, 꼭 이번 삶에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게 용서와 사랑의 삶을 살라고 말해주고 싶다.<br> &nbsp;우리는 장 발장의 삶에서도 많은 교훈과 우리가 보충해 나가야 할 장 발장의 단점을 이 책, &lt;레 미제라블&gt;을 통해 볼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우리가 행하여야 할 일은 간단하다.<br>&nbsp;그저 사람을 용서할 땐 죄가 아닌 사람으로만 바라보고, 그에게 사랑을 알려주는 것이다....같은 적절한 교훈 외에도 자신이 생각하는 장 발장의 모습을, 미리엘 주교의 모습을, 자신이 생각하는 선의의 모습을 목표삼고, 그 목표로 하루를, 한달을, 일년을, 평생을 천천히, 조금씩 아름답게 만들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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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10: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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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재]욕심이라는 쇠사슬이 우리를 묶어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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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크리스마스 캐럴] 은 1843년 12월 19일에 발표되었다. 19세기는 과학기술과 민주주의가 발달하면서 부르주아 집단이 크게 늘었다. 즉, 잘사는 시민이 많아졌고, 책을 읽는 교양인들도 많아졌다는 것이다. 작품이 발표된 1843년 빅토리아 시대 산업혁명, 제국주의로 영국의 상인들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돈을 모으는데 혈안이 되어 있었다.&nbsp;<br>&nbsp; 그렇게 돈만을 밝히며 베풀지 않았던 당시 부르주아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것이 바로 소설의 주인공 스크루지이다. 스크루지는 다른 사람을 괴롭히고, 악랄하고, 냉랭함을 몰고 다니는 노인이었다. 하지만 자신의 과거 현재 미래의 삶을 보고 주변 이웃들과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진정한 행복을 누리는 사람이 된다.<br><br>&nbsp; 스크루지는 돈을 모을 줄만 알고, 냉랭한 욕심쟁이 구두쇠 영감이다. 크리스마스 전날 밤, 스크루지는 말리의 유령을 만나 자신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보고 온다. 자신의 모습을 본 스크루지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자신에게 말한 다짐을 실천하며 살아간다.<br>&nbsp; 스크루지 앞에 나타났던 말리의 유령은 쇠사슬에 묶여 등장한다. 그의 몸에 묶인 쇠사슬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여기서 쇠사슬은 마음대로 누릴 수 없는 자유와 돈을 보여준다. 스크루지는 돈을 좋아하는, 이기적인 사람이다. 즉, 이웃을 돕지 않고, 자신만 생각하는 사람인 것 이다. 그로인해 스크루지는 돈이라는 쇠사슬에 묶인 것이다. 그리고 말리는 현생에서 구두쇠였다. 말리는 죽은 후 벌을 받게 된 것이고 이로인하여 자유가 없어진 것이다.<br><br>&nbsp; 크리스마스 캐럴을 돈에 욕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벌어 먹고 싶은것도 맘대로 먹고 깊고 사고 싶은것도 맘대로 사고 싶어한다. 하지만 돈을 많이 차지한다고 하면, 과연 우리가 평생 행복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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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10: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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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운 부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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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 작품은 시골 일꾼 장 발장이 가족을 위해 빵 한 덩어리를 훔치다 붙잡혀 19년에 걸친 감옥살이 끝에 석방된다는 이야기로 크게&nbsp;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야기는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미리엘 주교를 만나 개과천선한 장발장은 팡틴, 코제트와 같은 또 다른 '레 미제라블(가난한 사람들)'을 만나며 베푸는 사람으로 거듭난다. 비참한 범죄자가 용서를 하게 되고, 성인으로 거듭나는 이 이야기 속에는 다양한 연령, 계층, 직업을 망라하여 각자의 가치관을 추구하는 여러 인물들이 등장한다. 자신의 신념에 따라 장발장을 의심하고 추적하는 자베르 형사, 혁명을 꿈꾸는 앙졸라, 속물적인 욕심이 돋보이는 테나르디에 부부 등 각종 인물들은 저마다의 설득력을 가지며 공감을 느끼게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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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5 11:3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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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현진]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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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변신] 이라는 책은 프란츠 카프카 라는 독일의 작가가 1916년에 출판 했다. 나는 어떨때 마치 그레고르 잠자 씨 처럼 벌레를 보는 듯한 시선을 받은 적이 있다. 사람은 언제 벌레가 될까? 라는 질문을 가지게 되었다. 내가 생각하는 벌레는 징그럽고, 꺼려하는 존재다. 그렇다면 왜 그레고르는 벌레가 되었을까?&nbsp;<br>&nbsp; &nbsp;이 책의 시대적 배경은 산업혁명 시대로 인해서, 직업이 다양해 지고, 이제 농노와, 영주 관계가 아니라, 노동자와, 공장주의 관계가 되었다. 자본주의 사회로 변하면서, 돈으로 사람과의 관계가 정해지고, 돈이 최고인 시대가 왔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일자리가 있는 도시로 떠나게 되었고, 사람들은 서로를 모르는 관계가 되면서 인간 소외현상이 생기기도 했다.<br><br>&nbsp; &nbsp;그레고르 잠자 씨는 아침에 눈을 떠보니까, 커다란 해충으로 변해 있었다.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잠자 씨의 가족은 갑자기 해충으로 변해있는 자신의 아들을 방에 가두게 된다. 처음에는 밥도 잘 주고, 잘 챙겨 주었지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가족들이 잠자 씨를 가족 구성원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고, 방에만 방치 해 두었다. 잠자 씨의 방 문은 언제나 닫겨 있었고, 결국 잠자 씨는 죽게 되었다.&nbsp;<br>&nbsp; &nbsp;문은 원래 벽에 달아서 열고 닫을 수 있는, 것 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의 문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벽 이라고 생각 한다. 우리는 가장 친한 친구를 집에 초대 하고, 자신의 방 문을 열어서 방에서 논다. 그래서 나는 이 책에서, 잠자 씨 방 문을 닫은 것은 잠자 씨를 친하지 않다고 생각 하는 것 과 같다. 방 문이 열린 다면, 그들의 관계도 열릴 거다.<br><br>&nbsp; &nbsp;만약 내 가족이 내가 자신들의 가족 구성원이 아니라고 생각 한다면 너무 속상할 것 같다. 특히 잠자 씨는 아버지의 사업이 실패 해서 그 빛을 갚는 것도 다 자신이 하는데, 너무 절망 스러울 것 같다. 사실 잠자 씨가 가장이라고 해도 할 말이 없을 것 같다. 왜냐하면 잠자 씨가 다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돈을 벌고, 동생 음악 학원을 보내주려고, 정작 자신의 용돈은 적게 사용하면서 열심히 일하는 걸 알면서 까지 배신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nbsp;<br>&nbsp; &nbsp;나는 이 책을 자신이 지금 가족 관계로 너무 힘들어 하는 사람들께 추천 한다. [변신] 을 읽고 자신의 삶을 생각 해 보며, 자신의 가족과 비교를 해 보며, 그들의 삶 중 가족이 아주 불 필요한 사람이 아니라, 아주 중요한 사람이라는 걸 깨닫고, 실제로 중요해 질수 있도록 변신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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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6 10: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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