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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반 독서일지 by 교사이목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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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학기 한 권 읽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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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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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 11일<br>책 제목:범죄수학 season 2<br>저자: 카타리나 오버마이어 <br>읽은 페이지: 이 책은 책 중간중간 나오는 수학문제의 정답에 따라 페이지가 달라지므로 읽은 페이지를 세기가 쉽지 않다. 현 페이지는 83p<br><br>오늘 읽은 부분부터 사건이 구체적으로 시작되는 전개 부분이었다. 주인공은 팀을 만들고 머리를 맞대 단서를 풀고 답을 구하며 문제 속으로 들어갔다. 사건에 처음으로 자발적인 참여를 하기 시작했고 새 인물이 추가됬다. 앞으로 일어날 일과 그 일에 쓰일 문제들이 기대되게 만든 부분들로 가득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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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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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알 수 없음<br><br>스토리가 중반정도까지 온 것 같은데 아직 큰 사건이 터지지 않고 있다. 중간중간 나오는 수학문제는 수준이 딱 맞아서 재미있다. 점점 분위기는 고조되고 긴장되지만 아무 일도 없어서 더 불안해지는 느낌이다. 또 상황들이 주인공들에게 불리한 상황을 만들고 문제를 풀게 해서 상황을 해결하기 때문에 상황이 많이 바뀌는데 바뀔때마다 더 걱정되는 상황이 온다. 그래서 나도 같이 초조해진다. 굵직한 사건이 터질 다음 스토리와 문제들이 너무너무 기대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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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 25일<br>읽은 페이지:알 수 없음<br><br>오늘 읽은 부분이 많지는 않았다. 대부분의 문제가 어려워서 하나하나 풀어보고 맟춰보고 틀리면 풀이 보고 하느라 펴오보다 많이 못 읽은것같다. 하지만 문제들이 어려운만큼 흥미로웠고다. 스토리 면에서는 이 부분을 읽지 않아도 머리가 잘 돌아가거나 눈치빠른 사람이라면 대충 알 정도로 짧은 스토리와 스토리들을 이어주고 중요한 단서같은것이 등장하지는 않는 부분이었다. 하지만 이 책의 중심은 수학문제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 나온 문제들 덕분에 오늘 읽은 내용에 매우 만족하고 흥미롭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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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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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strong><em><mark>우아한 거짓말</mark></em></strong><br>저자: 김려령<br>읽은페이지: 9~34<br><br>오늘 읽은 책은 주인공인 천지가 자살하고서 부터 시작된다. 조금만 읽었는데에도 이야기가 역순행적으로 흘러간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자살한 천지는 중학생으로 우리와 같은  나이를 가졌지만 어른스럽고 매일매일 내일을 준비하던 아이였다. 그리고 아빠가 돌아가셔서 언니인 만지와 엄마와 같이 행복하게 살던 아이였다. 하지만 천지와 친구였던 화연이와 얽히게 되며 천지는 점점 외로워지며 마침내 죽음을 택했다. 화연이는 털털하고 사교성이 좋아서 주변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은 아이이다. 그래서 천지가 처음 전학왔을때 말을 걸어준 친구도 화연이였다. 그런데 화연이는 친구들과 함께 유치한 방법으로 천지를 소외시켰었다. 화연이는 술래잡기놀이를 할때 술래를 정하면 가위바위보를 해서 천지가 지면 진사람이 술래를 하고, 천지가 이기면 이긴사람이 술래를 한다는 불공정한 방법으로 천지를 소외시켰다. 게다가 다른 아이들마저 이 방식에 동참하여 놀았었다. 내가 천지라면 화를 못참고 화연이와 놀지 않았을텐데 천지가 소심해서 친구가 없어질까봐 그런것같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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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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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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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우아한 거짓말<br>저자: 김려령<br>읽은페이지: 18~57<br><br>오늘 읽은 부분은 만지와 화연이가 죽은 천지의 기억을 회상하는 장면이였다. 만지는 천지를 떠올리며 천지가 줬던 볼펜에 달린 종이에 써져있는 글자를 발견했다. "공기 청정기는 있는데 왜 마음 청정기는 없을까? "  그리고 만지는 엄마와 함께 이사하고 죽은 천지의 짐을 정리하였다.<br> 한편 화연이는 반 애들에게 의심을 받기 시작했다. 초등학교 때 화연이가 천지에게 한 행동들이 재평가 받고 있었다. 그 중 중심은 미라였다.초등학생 때 미라는 화연이의 생일파티에 초대받았었다. 화연이의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중국집에서 생일파티를 하였는데 짜장면을 다 먹고 찌꺼끼만 남았었을때 뒤늦게 천지가 등장하였다. 그러고는 화연은 천지에게 약속시간이 1시였는데 너한테만 3시라고 잘 못 알려주었다고 하였다. 또 그날 생일파티에서 천지가 오기 전 화연이가 친구들에게 돌아가신 천지의 아빠가 자살하셔서 천지가 그렇게 음침하다는 소문을 퍼트렸었다. 미라는 이것들을 기억하고 있었는데 그러다 화연이의 아빠가 자살하신것이 아닌 사고로 돌아가신것이라는것을 알게되자 미라는 ㅊ친구들에게 이 사실을 전달했다. 마침내 화연이의 이미지가 바닥으로 깎이게 된다.<br> 내가 오늘 읽은 내용은 이런 이야기인데 화연이가 우리랑 동갑이고 못된 짓을 한 것은 초등학생이였던 것이 믿기지가 않는다. 화연은 친구들로부터의 자신의 권력을 쥐기위해 천지를 이용했던 것 같다. 정말 못됐다는 생각이 들고 다음 이야기에서는 화연이가 벌을 받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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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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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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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우아한 거짓말<br>저자:김려령<br>읽은페이지: 57~60<br><br>오늘은 구글 클래스룸 서버가 터져서 책을 3페이지 밖에 읽지 못했다..그 짧은 3페이지의 내용은 천지가 죽은 이후 천지의 언니인 만지와 화연이 이야기를 하는 장면이었다. 한번도 엄마에게 무엇을 사달라고 조른 적 없는 천지가 죽기 전 엄마에게 최신형 엠피쓰리를 사달라고 졸랐었다. 근데 그 이유가 화연이와 서로 화해 겸 선물교환을 하기로 했었기 때문이였다. 오늘 읽은 내용은 이만큼밖에 안된다.. 다음 시간에 더 많이 읽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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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잘 모르겠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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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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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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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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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나쁜 학생은 없다<br>저자:고든 코먼<br>읽은 페이지 :29~41<br> <br>이 책에 나오는 특수반은 가르칠 수 없다는 아이들로 낙인 찍히고 수업에 불 성실하게 참여하는 학생들을 위해 만든 반이다 이 학생들은 첫날 부터 수업에 참여하지 않고 선생님의 말도 듣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생님은 포기하지 않고 이 학생들을 가르치고 교육한다 선생님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 특수반 학생들과  선생님은 과학 탐구 대회에 나가게 되고 아이들은 점점 선생님께 마음을 열어간다 이 책은 누구든 포기 하지 않고 노력하면 그에 대한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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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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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첵 제목:나쁜 학생들은 없다<br>저자:고든 코먼<br>특수반의 아이들은 점점 더 좋은면으로 성장하고 특수반 아이들을 담당하고 계시는 선생님은 뿌듯함을 느끼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을 더 열심히 하시게 된다 서로 갈등과 의견 차이로 힘들 때도 있었지만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에 뿌듯하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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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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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책:한국 문학 명작선<br>저자:박인기<br>읽은 페이지:7~9<br>짧은 스토리가 여러개 있는 한국 문학 명작선을 서버오류로 인해 가장 짧은 내용의 스토리를 찾아 썼다<br>전쟁 피난길을 가던중 부모를 잃어 진주를 갖고 <br>혼자 앉아있는 아이를 돈이 필요했던 한 아주머니가 데려다 키운다 진주가 더 없냐고 물으며 그 아이가 진주를 갖고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한다 그 아주머니께는 딸이 있지만 그 아주머니는 딸과 그 아이가  친해지는 것을 싫어한다 어느날 그 소녀와 아주머니네 딸은 기찻길에 놀러갔다가 기차사고로 인해 그 소녀가 죽게되고 아주머니 딸에게 진주를 남긴 뒤 세상을 떠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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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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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아몬드<br>저자:손원평<br>읽은 페이지:11~21<br><br>오늘 읽은 책의 남자 주이공 윤재는 알렉시나미아 라는 감정표현 불능증을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난 아이였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감정을 느끼지 못라지만 엄마의 노력으로 그럭저럭 살고 있는 편이였다.하지만 난 아무런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윤재가 조금 무서웠다. 앞에서 사람이 맞고 있는데도 아무런 감정을 느끼지 못했으니까. 과연 윤재는 어떻게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까 궁금해 진다.또 작가가 이 책의 내용을 아몬드로 지은 이유도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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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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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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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21~41<br><br>병원에서 주인공 윤재의 편도체가 일반인들에 비해서 작다는 말을 하였다.판도체가 작으면 나타나는 증상이 두려움을 잘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였다.나는 처음에는 두려움을 잘 느끼지 않는거면 좋은건가?라고 생각했지만,두려움이란  생명유지의 본능적인 방어기제이고 두려움을 잘 모른다는 말은 용감한 것이 아닌, 아무리 눈앞에 차가 달려와도 그것에 대한 공포심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주인공은 다행히도 작은 편도체를 가지고도 지능저하에는 소견이 없다는 판정을 받았다.주인공이 병원에서 나온후, 주인공의 엄마는  계속해서 주인공에게 아몬드를 먹이고,교육을 시작하였다. 예를들면 옆 친구가 웃으면 따라 웃고, 차가 달려오면 몸을 피하라는 식의 교육이였다. 하지만 주인공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조금 답답할 것 같다.어떤 교육을 해도 주인공 윤재는 아무 감정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이니까.<br>아직 초반 밖에 읽지 못하었지만 앞으로의 내용이 더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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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5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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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41~54<br>오늘은 남자주인공 윤재와 윤재 엄마가 할머니를 7년만에 만났다는 내용이 있었다.할머니는 암으로 남편을 잃고 떡을 팔러다니면서 혼자 윤재의 엄마를 키우셨다.그러다가 윤재의 엄마가 결혼을 하겠다고 남자를 데려왔고,윤재의 할머니는 그것을 반대했다.결국 둘은 연락이 끊겨버렸고,윤재의 아빠가 사고로 죽자 엄마는 할머니를 더더욱 만나지 못했다는 이야기였다.결국 두 모녀는 7년 만에 다시 만났고,엄마는 오랜꿈이였던,헌책들을 파는 일을 시작하였다.윤재또한 엄마의 헌책방이 마음에 드는지 자주 그곳으로 갔다.솔직히 이야기가 시작될때 부터 엄마와 할머니는 사이가 좋게 나와서 난 그냥 사이가 좋구나...라고 생각하고 넘겼었는데 할머니와 엄마 사이에 이런 사연이 있을주는 정말 상상하지도 못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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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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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파우스트의 악몽 / 저자 : 쿠로카와 미노루 / 읽은 페이지 : 96~ 135<br>오늘 읽은 부분의 내용은 분수의 근처에서 노란색 보석이 달린 은팔찌를 주인공이 찾았다.저택을 탐색하던도중 도끼로 벽을 내리쳐보았지만 문은 나오지 않았다.아쉬운 마음으로 다시 탐색을 하는데 본적이 있는듯한 서재에 들어갔다.그곳에는 유명한 의사가 있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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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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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파우스트의 악몽<br>저자: 쿠로카와 미노루<br>읽은 페이지 : 134~ 155<br><br>마가레테가 병원에 입원을 했다.그녀의 고용인인 시벨은 그녀가 병원을 입원한지 1달만에 만날수 있었다. 다른 등장인물중에 헨리라는 인물이 나오는데 그 사람이 주인공의 아버지의이름과 같다.어느날 마가레테가 말했다.그녀의 주치의인 바그너 선생님이 진행하는 연구에는 요정이 잔뜩 필요하다고, 요정으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치료해준다고 했다.그녀가 한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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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파우스트의 악몽<br>저자: 쿠로가와 미노루<br>읽은 페이지: 155~157<br><br>지하실 가는 열쇠를 헨리가 가지고있었다.열시를 가지고있던 이유는 바그너박사와 공동 연구를 진행하기 때문이라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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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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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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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루팡의 딸<br>읽은쪽: 8쪽 ~ 18쪽<br>저자: 요코제키 다이<br><br>이 책의 여자주인공은 루팡의 딸인 미쿠모 하나코이다. 그리고 남자주인공은 경찰의 아들인 사쿠라바 카즈마이다. 그리고 이 둘을 사귀는 사이이고, 곧 결혼을 할 사이이다. 하지만 하나코는 자신이 루팡의 딸이라는 것을 감추었고 처음 카즈마의 집에 가서 그 집의 직업을 안 순간 경악을 하고 머릿속이 복잡해 진다. 나는 이 책의 뒷 내용과 결말이 너무나 궁금해서 빨리 뒷부분을 읽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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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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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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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쪽: 18쪽~ 36쪽<br><br>하나코가 카즈마의 집안이 경찰이라는 걸 알게 된 후, 하나코는 마음이 복잡한 상태로 그 즉시 카즈마의 집을 빠져나왔다. 그리고 집에 도착한 하나코는 방에 들어와 자신이 가져갔던 핸드백을 보자 놀랐다. 그 이유는 하나코가 카즈마의 할아버지인 와이치가 자신의 손목을 붙잡았을때 자신도 모르게 와이치의 손목시계를 빼서 자신의 가방에 넣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나코는 머릿속이 복잡해 졌다. 이것을 다시 돌려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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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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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쪽: 36쪽~ 67쪽<br>어느날 하나코는 자신의 할아버지인 이와오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하지만 이와오는 자살도 아닌 타살이었고 하나코는 그 범인을 찾으러 나섰다. 그러던 도중 이와오가 카즈마의 할아버지인 와이치와 함께 술집에 자주 갔다는 것을 알았고 그곳에 가던도중 어떤 소매치기범을 만나 그 소매치기범을 잡았다. 그런데 그 소매치기범은 이와오를 존경하던 곤도라는 남성이었고 곤도는 이와오와 와이치에 대해 잘 알고있는듯 했다. 그러면서 하나코는 곤도에게 이와오와 와이치의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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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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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올리브 가지를 든 소녀<br>저자: 박건, 윤태연<br>읽은쪽: 50쪽~ 84쪽<br><br>  주인공인 파라는 이번에도 아디나의 일기를 찾으러 야밀선생님을 찾아갔다. 그렇게 발걸음을 옮기는 도중 머리속에서 무언가가 떠올랐다. '올리브나무'. 그것은 파라를 올리브나무가 있는 곳으로 이끌었다. <br>  ...얼마나 지났을까, 쉴새없이 달리던 파라의 눈에 올리브나무 대신에 보이는 장벽을 보고 파라는 주저앉았다. 파라의 눈에서 눈물이 났다. 파라는 한걸음, 한걸음 장벽으로 다가가 장벽에 기대며 흐느껴 울었다. 파라는 그쟤서야 아디나가 느꼈던 감정을 이해할수 있었다.<br>   그날밤, 파라는 기도했다. '아디나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아무도 다치지 안으면 좋겠어요...' 파라는 밤새도록 운 탓에 잠을 설쳐 늦게 일어났다. 부스스한 머리를 만지작거리며 거실로 나왔다. 그때, 파라는 작게 들리는 라디오 소리를 들었다. "오늘 오후 3시경 국경 근처에서 이스라엘 정착촌 건설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린다고 합니다." 그때, 저날 오빠가 했던 말을 떠올렸다. 파라는 오빠도 시위에 간다는 확신을 했다.그래서 파라는 시위에 가겠다고 결심햇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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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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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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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올리브 가지를 든 소녀<br>저자: 박건, 윤태연<br>읽은쪽: 85쪽~ 114쪽<br><br>   그렇게, 파라는 그의 오빠, 하딤을 만나러 곧장 시위하는 곳으로 가기 위해 택시를 탔다. 하지만 모두 어린애들이 혼다 가기엔 너무 위험하다고 손사래를 쳤다. 파라는 할수 없이 걸어가기로 했다. <br>    10분...20분..1시간..... 파라는 쉴새 없이 달려서 마침내, 시위대가 있는 곳을 발견했다. 그렇게 비탈길을 내려가는데..."탕!!" 그 소리에 방독면을 쓴 이스라엘 군인들과 시위대들이 함께 달려나갔다. 시위장은 아이들의 울음소리, 총소리, 비명소리로 뒤덮여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되었다.<br>    파라는 정말 대단한것 같다. 오빠 하딤이 시위장에 올지, 안올지조차 모르고, 또 시위가 어디에서 하는지도 정확히 모르는데, 단지, 오빠 하나를 보려고 가는 위지가 정말 시기하다. 또, 파라는 택시를 탈 때, 거짓말을 해서 다른 곳에 간다고 해서 택시를 타고 갈 수도 있었는데, 스스로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거짓말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도 정말 대견하고 본받아야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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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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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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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올리브 가지를 든 소녀<br>저자: 박건, 윤태연<br>읽은 페이지: 115쪽~ 148쪽<br><br>   파라는 '아디나의 일기'을 읽을 생각에 들뜬 마음으로 집으로 들어갔다. 문을 열고 들어가려는 찰나, 파라는 엄마가 흐느끼는 소리를 들었다. 무슨 일인가 싶어 황급히 들어갔는데, 웬 남자가 서있었다. 남자가 말했다. "니가 파라구나?" <br>파라는 얼떨떨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였다.<br>"오빠에게 얘기 많이 들었단다. 나는 하딤의 친구란다."<br>멍한 표정으로 듣고 있던 파라는 , 순간 얼빠진 표정을 풀고는 물었다.<br>"하딤 오빠는 어디있어요?"<br>파라의 질문을 들은 엄마는 더 큰소리로 울었고, 아버지는 그런 엄마으 어깨를 감쌌다. 남자는 잠시 뜸을 들이더니 말했다.<br>  "하딤은 이제 순교자가 되어 천국에 있단다."<br>  "천국이라면...... 하딤 오빠가 죽었다는 말씀이세요?"<br>남자는 무표정한 얼굴로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br>  파라는 아직 나이도 어린데, 벌써부터 그런 아픔을 겪어야 한다는데, 너무 안타깝다. 그 아픔은 이루 말할수 없을정도로 큰데, 나라면 절대로 견디지 못할거 같다. 그래도 파라가 너무 아프지는 않았으면 좋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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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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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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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나의 라임오렌지 나무<br>저자:J.M. 데 바스콘셀로스<br>읽은 페이지:87~98쪽<br><br>이 책의 주인공은 제제이다.제제는 거짓말과 장난을 잘치는 말썽꾸러기 다섯 살 남자 아이다.이 책은 '제제'라는 인물을 통해서 어린 동심의 심리 연구가 잘 묘사된 책이다.내가 오늘 읽은 페이지에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매주 화요일 아홉 시마다 교회로 와 노래도 부르고 팜플렛을 파는 그에게 "제겐 글로리아라는 처녀가 다 된 누나가 있어요.그 누나에게 갖다주고 싶거든요."라며 같이 다니자고 말한 부분이다.왜냐하면 제제가 누나를 생각하는 마음이 예뻤기 때문이다.이어지는 뒷내용을 얼른 읽고싶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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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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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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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99~106쪽<br><br>그 후 제제와 아리오발도 씨는 듀엣이 되었다.정오면 늘 그랫듯이, 제일 가까운 식당으로 가 샌드위치와 오렌지쥬스와 딸기쥬스를 마셨다.점심을 먹고 '화니'를 부르는데 마리아 다 펜냐 여사가 노래가 끝나자 화가 나서 찌푸린 얼굴로 "잘한다, 잘해. 이런 부도덕한 노래를 어린애가 잘도 부르는구나."라고 소리쳤다.그러자 아리오발도 씨가 화를 내고, 결국 싸움은 끝났다.잘 알지도 모르는 사람이 무작정 화를 내니 당황스럽고 자신도 화가 나고 또, 속상할 것 같다.앞으로 제제와 아리오발도 씨가 꾸며나갈 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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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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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5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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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107~113쪽<br><br>오늘은 제제의 마음 속의 악마가 또 충동질 한 일의 대한 내용을 읽었다.애들이면 누구나 해보는 것인 차에 매달리기였다.아직 못해본 차는 단지 포르투갈인의 차뿐이었다.그 차는 아주 멋지게 잘 손질된 차였다.바퀴들도 늘 새 것 같았고 게다가 차에 달린 쇠들도 사람을 비쳐 줄 정도로 윤이 잘 났다.하지만 그렇게 멋진 차의 주인이라는 사람은 늘 상을 찌푸리고 다니는 그런 사람이었다.그래서 아무도 그의 차에 매달릴 엄두조차 못내고 있었다.들리는 말에 의하면 아주 무서웠다.하지만 제제는 계획을 세운다.차에 매달리는 것은 정말 위험하다.더군다나 애들인데 말이다.애들이 호기심이 많을 때이기는 하지만 이 행동은 아닌 것 같다.난 제제가 차에 매달리는 것을 안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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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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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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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종이밥<br>저자: 김중미<br><br><br>이책에서는 철이와 송이라는 아이들이 나온다 철이와 송이는 어릴적할머니와 할아버지 손에서 키워졌다 그리고 송이는 특이하게 종이를 먹는다 그리고 철이는 매우 착하다 나는이책을 읽으면서 왜 송이가 종이를 먹는지 궁금했다 빨리 뒷이야기를 더 읽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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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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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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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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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종이밥<br>읽은쪽 37~60<br>어느날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아파서 송이는 절에 가서 살기로 했다 그래서 철이는 송이가 너무 보고 싶어 밤마다 울었다 오늘도 왜 송이가 종이를 먹는지 나오지않았다 빨리 송이가 왜 종이를 먹는지 알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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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2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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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종이밥<br>60~75<br>철이는 송이가 보고싶어 송이가 종이를 씹는걸 따라해봤다그리고 다음날 철이가 길을 거러가다 송이를 만났다 그리고 둘은 이야기를 했다 무슨이야기를 했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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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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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br>저자: 박완서<br>읽은 페이지: 9~16<br><br>오늘 읽은 부분에서  박완서가 할아버지가 들어오시기 전에 밖에서 할아버지를 기다리고 만나면 사탕같은 것을 얻어먹는 이야기가 나온다. 박완서가 이렇게 기다리는 것을 보면 나의 어렸을 때가 생각난다. 왜냐하면 나도 박완서처럼 할아버지가 집으로 들어오시기 전에 나가서 할아버지를 기다리기 때문이다. 이렇게 이 책에서 나의 어릴적 경험을 떠오르게 하니까 앞으로의 박완서의 내용이 더 궁금해지는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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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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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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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17~28쪽<br> <br>오늘 읽은 부분에서 박완서의  엄마가 시부모 모시는 것을 포기하고  자신의 아들을 서울의 상업학교를 보냈다. 그리고 박완서, 그리고  아들과 함께 서울에서 살려고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때 난 엄마가  '너무하다'<br>고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옛날에 박완서의 아빠가 돌아가시기 전에 복통으로 앓으시자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한약과 무당집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아빠가 거의 죽을 지경에 이르르게 되었다. 그리고 그제서야 엄마는 단호히 아버지를 송도까지 데리고 가서 병원에 갔지만 결국은  덧나 돌아가시게 된 것이다. 그래서<mark> 엄마가 앞으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서울에 가게 된것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mark> 그리고 이런  <mark>엄마의 선택</mark>에 동의하게 되었다. 이렇게 공감가는 것이 있는 이번 책이 너무 맘에 든다. 앞으로의  이야기와 어떤 일이 펼쳐질지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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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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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5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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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28~36<br>오늘은 책에서 박완서가 옛날에 할머니와 한글을 잠깐 배우고 엄마가 서울로 간 후 일어난 일이 있다. 그것은 박완서의 엄마는 박완서에게 다알려주지 않아도 박완서가  다 알기를 바란 것이다. 이것을 보면 엄마는 자신의 자식이 모든지 다  스스로 잘했으면 하는 마음인 것 같다.<br>오늘 읽은 부분에서 기억에 잘 남을 정도로 아주 강렬한 표현이 있었다.<br> 그것은  박완서가 오빠와 함께 유리로 불장난도 하고 유리를 오빠의 눈에 갖다대었을 때의 이야기이다. 그때 박완서는 유리조각에 빛친 오빠의 눈이 황소 눈깔처럼 커보이기도 했다는 것이 되게 표현이 좋았다. 그리고  오빠가 화경으로 햇빛을 모아  불을 피울 때 신기하다고 했는데 나도 그 때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연히 불장난은 위험해서 하면 안되는 거지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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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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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빈방<br>지은이:박완서<br>읽은페이지:17~50<br>반완서 작가님의 경험들이 나왔다. 그중에 대부분이 아버지,즉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았다. 나도 하나님을 믿어서 그런지 하나님과 같이 지내고 화목한 가정에서 사시는 작가님을 닮고싶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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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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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빈방<br>지은이:박완서<br>읽은 페이지:50쪽~70쪽<br><br>오늘은 부모님의 심정이라는 작은주제가 나왔다. 책에 나온 내용은 가족중에 자식이 죽으면 부모는 특히 자식을 낳은 어머니는 정말 평생을 잊지않고 자식을 그리워 한다는 내용인데, 너무 공감될것 같았다.내가 부모가 된것은 아니지만 가족중에 누군가 죽으면 나는 너무나도 슬플것이다. 만약에 죽은 가족중에 나와 제밍 많이 시간을 보넸던 가족이 죽으면 정말 슬플것이다.그래서 오늘 책 내용은 정말 공감된것과 동시에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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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2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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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서버터져서 한페이지 읽었다.사실 서버터져서 여기서 수업 그만하면 좋았는데 갑자기 다시 된다니깐 실망했다. 오늘 한페이지 읽은 내용은 엄마의 심정을 이어서 읽었는데 대충 또 슬프다는 이야기였다.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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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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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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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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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br><strong><mark>청소년을 위한</mark></strong> 꿈꾸는 다락방<br>저자:<br>이지성, 오정택<br>읽은 페이지: 24p~31p<br>============================<br>청소년이 자신의 꿈을 찾고, 나중되서야 미련히 후회하는 일이 없애기 위해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생활 중인 40대들의 현재와 청소년기를 보여준다. <br>오늘은 Part 1의 두번째 챕터, '제일 잘 나가는 동창의 성공' 의 줄거리를 말해보겠다. 중학생때 존재감도 없고 성적도 형편이 없기에 모두가 무시하던 학생 '영기' 가 동창들 중 가장, 제일 잘나가게 된 것이다. 한마디로 반전의 출세를 한 것.<br>영기는 존재감이 없었지만 좋아하는 분야가 뚜렷했고, 그것에 열중했다. 다른 과목은 그렇다 쳐도 사회, 지리만큼은 적성에 잘 맞았다고 한다. 그것이 출세의 발판이 된 것이다.<br>하지만 지리를 배우기 위하여 외국. 미국으로 떠나기로 결심했지만 공부는 놓은 터라 유학은 물 건너간지 오래, 이민은 이민 초청장을 보내줄 일가친척도 없어 방도가 없더랬다. 그래서 결국 불법입국을 해버렸고. 여기까지가 일단은 줄거리인데, 나는... 솔직히 너무 신기했다. 좋아하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던 사람이 이렇게나 성공할 수 있다니. 다음 이야기도 어서 읽고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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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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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br><strong><mark>청소년을 위한</mark></strong> 꿈꾸는 다락방<br>저자:<br>이지성, 오정택<br>읽은 페이지: 32p~47p<br>============================<br> 오늘은 진로에 관하여 읽은 것 같다. 딱 내 나잇대의 고민이 담겨있는 파트라고 해야할까? 꿈이 없는 학생, 꿈이 너무 많은 학생들의 방황을 보고 읽었다. 너무 공감이 갔다. 이유는 나도 꿈이 아직은 확실히 정해지지도 않았고,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는 무기력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나도 어서 꿈을 찾아야할텐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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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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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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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br><strong><mark>청소년을 위한</mark></strong> 꿈꾸는 다락방<br>저자:<br>이지성, 오정택<br>읽은 페이지: 50p~58p<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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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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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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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부활<br>읽은 페이지: 13~26 <br><br>이 책에서 카추샤라는 여자가 재판을 받게 되고 그곳에는 네플류도프라는 사람이 배심원으로 나가 그 여자의 설명을 듣고 자신이 그 여자와 예전에 연관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네플류도프가 이 여자에 대해 깊게 생각하는 모습이 나와있어서 이 둘은 매우 잘 알던 사이 같았다. 그리고 네플류도프와 결혼 문제로 연관되어있는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과도 좋지 않은 일이 생겨서 사건이 생길 것 같다. 이 두 사람이  예전에 만났다는 것이 흥미진진했고 가장 기대되고 재미있는 부분일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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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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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부활<br>읽은 페이지 27~40<br><br>카추샤가 법정에서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재판을 받고 있었다. 그리고 카추샤와 네플류도프는 좋지 않은 일 때문에 사이가 나빠졌다고 했다. <br>카추샤가 아직 누명을 쓴 것인지 아니면 진짜로 범죄를 저지른 것 인지는 모르겠지만 재판이 좋게 흘러가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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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5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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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부활<br>읽은 페이지 41~49<br><br>법정에서 배심원들에게 카추샤는 무죄인지 유죄인지 묻는 질문서를 주고 배심원들은 카추샤가 무죄라 생각하지만 실수를해 답신서에 죄는 없지만 유형에 처한다는 내용이 오게되었다. 그래서 네플류도프는 죄책감 때문에 일을 해결하려한다. 카추샤가 누명을 쓴것이 너무 안타깝고 네플류도프가 카추샤를 도와주려고 하는 것이 정말 좋은 것 같다. 일이 잘 풀려서 네플류로프와 카추샤가 다시 좋은 사이가 되었으면 좋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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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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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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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위험한 과학책<br>저자: 랜들 먼로<br>읽은 쪽: 0~24<br>위험한 과학 실험들과 이론이 많아서 재밌는 책이었다. 그중에 특히 재밌었던 건 야구공을 빛의 속도로 던지면 어떻게 될까 였다, 그래서 야구공을 빛의 속도로 던지면 지구가 멸망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참 좋은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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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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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24~48<br>이번에는 모든 원소를 한자리에 모으면 어떻게 될까 라는 것도 나왔다, 한자리에 모든 원소들을 모으면 핵폭발이 일어나면서 인류가 멸망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원소를 다모으는게 꿈이었는데 그런 꿈은 접어야 할 듯 하다, 왜냐면 나때문에 인류가 멸망하면 안되기 때문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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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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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48~70<br>이번에는 지구상의 모든사람이 달에 레이저포인터를 쏘면 달이 밝아질까 란것도 나왔다 물론 레이저포인터 가지고는 달이 하나도 안밝아졌었지만 메가와트급 레이저를 쏘면 달이 밝아진다는걸 알수 있었다, 그리고 미국핵융합연구소에 있는 고립 빔을 달에다가 60억개를 쏘면 달이 없어지고 지구도 없어진다는걸 알게 되었다, 참 유익한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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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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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지쳤거나 좋아하는게 없거나<br>저자 - 글배우<br>읽은쪽 - 0p~60p<br>나는 오늘 글배우가 지은 지쳤거나 좋아하는게 없거나를 읽었다. <br>나는 오늘 글배우의 책을 처음 읽었다. 글배우의 책은 정말 좋았다. 글배우는 글도 잘쓰고 뭔가 사람을 빠져들게 하는 글을 쓴다. 이 책을 다 읽을 쯤엔 나를 더 잘알 수 있을 것 이라는 생각이 든다. 힘든 일상에 지친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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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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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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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br>저자 - 글배우<br>읽은쪽 - 61~114p<br>나는 오늘도 글배우 작가님의 <br>'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를<br>읽었다. 오늘 읽은 책의 내용에는 나에게 도움이 많이 될 수 있는 내용이 였다. "사람은 매일 똑같은 곳에 가고 똑같은 일을하고 똑같은 장소에 있고 똑같은 걸 먹고 똑같은 사람들과 있으면서 똑같은 시간을 보내면 <br>누구나 자신의 삶에서 우울감 느낄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우리는 참을 수 있다. 당신이 신호등을 기다릴 수 있는 것처럼, 우리가 신호등을 기다릴 수 있는 이유는 곧 바뀔 것 이라는 걸 알기 때문이다. 그러니 힘들어도 조금만 참자, 곧 바뀔 것이다. 신호등처럼.."나는 이 내용을 읽고 너무 감동했다. 나는 요즘 우울하다. 이 글은 나처럼 요즘 우울감에 빠진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준다. 이 책을 추천한다, 신호등을 기다리고 있는 분들에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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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5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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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br>저자 - 글배우<br>읽은쪽 - 114~125p<br>오늘은 서버가 터졌다. 그래서 책을 조금 밖에 못 읽었다. 그래도 내 책은 시집이기 때문에 10쪽은 읽을 수 있었다. 좋은 핑계가 된 것 같다. 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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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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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손도끼 <br>게리 폴슨 지음 <br>읽은 페이지 - 5~40p<br><br>브라이언은 어머니와 아버지가 이혼한 후 판사의 판결에 따라 어머니와<br>살고 있다. 여름 방학, 브라이언은 아버지를 만나러 비행기를 타고 아버지를 향해 가고 있었다. 조종사는 부조종석에 탄 브라이언에게 조종을 경험시켜주며 조금 속이 안좋은 것 빼고는 큰 문제 없는 비행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조종사의 상황은 악화되었고 조금 뒤면 알 왜인지 모를 이 상황에 브라이언은 황당할 수 밖에 없었다. 조종사는 가슴의 통증을 호소하며 결국 죽었다. 심장마비였다. 그렇게 홀로 남겨진 브라이언은 불시착하고 그곳에서 생존이 시작된다. 손도끼를 들고.. </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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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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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손도끼 <br>게리 폴슨 지움 <br>읽은 페이지 - 41~66p<br><br>불시착한 브라이언은 그곳에서의 생존을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온몸이 아프고 할 수 있는게 없다. 밤이 되며 잠들었다. 일어나보니 목이 너무 말랐다. 입술은 말라 찢어져 피가 날것 같고 입속은 수분이 부족해 끈적인다. 앞에는 호수가 있다. 하지만 이 호숫물을 마셔도 되는지 몰랐다. 그렇다고 안 마시기에는 이 상태로 깨끗한 물을 찾을 자신도 없었다. <br>그렇게 브라이언은 딱 한모금만 마시기로 했다. 딱 한모금만... <br>하지만 입가가 호숫물에 댄 순간 브라이언은 물을 벌컥 벌컥 마셨다. 그렇게 갈증은 해결됐다. 비록 호숫물 때문에 거의 토해내긴 했지만 갈증과 두통이 사라졌다. 이제 브라이언은 은신처와 식량이 필요했다. <br>그렇게 식량을 찾아다니다 버찌라는 열매를 찾아낸다. 브라이언은 그것을 먹고 은신처를 만든다. 그렇게 오늘도 하루가 깊어간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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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5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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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손도끼 <br>게리 폴슨 지음<br>읽은 페이지 - 미안하다.. 나는 늦더라도 좀 읽었다 67~75p<br><br>잠이 든 브라이언은 버찌를 먹고 체해 엄청난 고통과 함께 깬다. 1시간 가량 구토와 설사를 한 브라이언은 온 몸에 힘이 풀리는 것 같았다. 큰 허기로 인해 끔찍하게 보였던 버찌를 조금이나마 먹었다. 허기가 조금은 풀리고 브라이언은 나무딸기를 찾는다. 하지만 그 곳에서 곰을 만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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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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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과학이 된 흔적 똥화석, <br>읽은쪽: 12쪽~37쪽 <br><br>똥화석은 엄청 오래전에 거대한 생물체나 멸종한 생물체가 남긴 변이 아직까지 남아 있는 것을 뜻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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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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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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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과학이 된 흔적 똥화석, 읽은쪽: 37쪽~60쪽 <br>똥화석 종류중 보석으로 변한 똥도 있는데 그 보석으로 변한 똥은 암석이나 화석이 화산재와 물로덮일때 생기고 이외에 훨씬 많은 똥화석의 종류가 있는데 그 똥화석의 생김새를 알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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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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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2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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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인체<br>읽은쪽:1쪽~20쪽<br>인체는 사람의 몸을 뜻한다. 매우복잡하고 다양한 구조와 기능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추울때 인체에서 일으키는 반응이 있다. 닭살이 돋고, 털이 반듯하게 세워진다. 사람의 뼈는 몇백개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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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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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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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전쟁과 평화<br>저자 - 톨스토이 지음 김한룡 옮김<br>읽은쪽 - 8p~17p<br><br>주인공인 안드레이는 사리사욕도 없고 외모까지 특출난데다가 귀족 출신이였다.하지만 그는 아내를 귀찮게 여겼고 안드레이는 <br>전쟁터에 나가게 되었다.그는 집으로 돌아왔는데 그의 아내가 <br>아이를 낳고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 내용을 보고 난 <br>안드레이의 아내가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뒷내용이<br>더욱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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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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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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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전쟁과 평화<br>저자 - 톨스토이<br>읽은쪽수 - 18p ~ 36p  <br>내가 읽은 쪽은 안드레이가 전에 숲에서 보았던 소녀를 보기 위해서 무도회를 열어 그 소녀를 본 뒤 그 소녀는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는것을 알게되자 다른 무도회를 열어 자신의 신붓감을 고르는 내용이다. 나는 이부분을 읽고 그 나타샤라는 소녀가 자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걸 알게되었을때 무슨 기분이 들었을지 궁금하고 만약 내가 안드레이였다면 그 소녀가 나를 싫어한다는것을 알게되었을때 속상하고 조금 창피한 기분이 들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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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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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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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쪽수 - 37p ~ 56p<br>오늘 읽은 부분의 줄거리는 나타샤는 안드레이에게 다가가 자신을 사랑해주라고 말한뒤 안드레이의 손등에 입을 맟추었는데 안드레이는 그것을 승락하고 평화로운 날을 보내는듯 했으나 안드레이는 결혼식을 1년뒤에 하자고 해서 나타샤는 안드레이에게 화를내며 잠을 자고 일어나서 또 화를냈지만 그는 이미 외국으로 갔다는 내용이다. 나는 이부분을 읽고 나타샤가 왜 무조건 화를내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고 그상황에서 외국으로 떠난 안드레이는 왜 말도 하지 않고 떠났는지도 이해가 되지 않으면서 동시에 궁금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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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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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마당을 나온 암탉<br>읽은쪽: 9 ~ 20쪽<br>저자: 황선미<br><br>오늘 읽은 이 책의 주인공 암탉인 잎싹은 양계장에 들어가 닭장 철망 속에서 알을 낳으며 일 년 넘게 살아온 암탉이다. 잎싹은 마당에 사는 암탉이 앙증맞은 병아리를 까서 데리고 다니는 것을 본 뒤부터 알을 품어 병아리의 탄생을 보는 것을 소망했다. 하지만 닭장 철망의 구조가 알이 굴러 내려가도록 앞으로 기울어진데다 알과 암탉 사이가 가로막힌 철망 속에선 어림 없는 일 이었다. 난 이 줄거리를 읽고 알을 품고 싶어하는 닭들이 너무 안타까웠고, 자신이 낳은 알 들을 닭장 철조망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보는 닭 들이 견뎌내기 힘들었을거 같아 속상했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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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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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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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당을 나온 암탉<br>저자: 황선미<br>읽은쪽: 20 ~ 33 <br><br>어느날 주인 여자와 남자가 닭들이 병에 든거 같다며 닭장에서 잎싹을 꺼냈다. 남자는 잎싹의 날갯죽지를 꽉 움켜쥐고 외바퀴 수레에 던져버렸다. 병들지는 않았지만 이미 반항하거나 푸덕거릴 정도의 힘조차 없었다. 잎싹은 정신을 바짝 차리고 목을 세웠지만 그것도 잠시, 비실거리는 닭들이 같이 실리는 바람에 잎싹은 밑에 깔리고 말았다. 잎싹은 눈꺼풀이 감기면서 아카시아나무를 생각하며 끝내 이루지 못하고 이렇게 죽는구나라 생각하며 상상 속으로 빠져 들어갔다. 난 이 줄거리를 보고 잎싹이 불쌍해 보였고 사람들 눈에 병이 들은 닭이라 보여서 사람들에게 평가받는 잎싹이 안쓰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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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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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5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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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마당을 나온 암탉<br>읽은 페이지: 33 ~ 46<br><br>잎싹은 자신이 정말 알을 품고 있다는 착각에 빠져서 미소를 머금은 채 정신을 잃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비가 내리고 있었다. 잎싹은 몸이 흠뻑 젖은 채 눈을 떴다. 잎싹은 자신이 죽은게 아니라며 안도했다. 잎싹은 정신을 차린 뒤에도 몸을 추스릴 수가 없었다. 정신을 차리려고 하는 순간 어디선가 소리가 들렸다. 그 소리는 걸어 보라는 소리 였다. 잎싹은 걸을려고 주변을 보는 순간 구덩이에 같이 들어가 있는 죽은 암탉들이 보였다. 잎싹은 너무 놀라 구덩이에서 빠져나가 자신에게 걸어보라는 천둥오리를 만났다. 천둥오리는 굶주린 족제비가 잎싹을 노려 도와준 것이라 했다. 난 이 줄거리를 읽고 천둥오리가 족제비에게 위험 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 잎싹에게 도움을 준 것에 감동을 느꼈고, 천둥오리가 용감하다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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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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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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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정조대왕의암살을막아라노빈손  읽은페이지1쪽~30쪽 주인공 <br><br>노빈손이 말숙의부탁을받고 안국동으로가서 골동품가게로가게된다 . 노빈손이 아저씨한테절구얼마에요물어봤다. 50만원에 싸게줄게라고한다 그리고 노빈손이 뒷목이 뻐근해 오는 것을느꼈다. 이상한돌맹이도 50만원이라고했을때 조금 재미있었다. 알고보니 말숙이사진찍어올린 물건은다 고가품들이었다. 다음은 노빈손이 어디로갈지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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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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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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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정조대왕의암살을막아라노빈손 읽은페이지31쪽~47쪽<br><br>이번에는 노빈손이 원행 뭐시긴가 하는 책을 찾으러 갔다. 노빈손은 망설임 끝에 자기정체를 드러냈다. 사람들은 노빈손의 정체를 모르고있었다 .그런데 부용은 놀라지않고 이마를 향해 날아드는 펀치한방을 날렸다 그러면서 에이 사기꾼이라고 한다. 노빈손이 너무 불쌍해보였다. 다음에는 노빈손이 무슨짓을할지 궁금하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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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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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2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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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조대왕의암살을막아라노빈손<br>읽은페이지:48~56<br><br>부용이 빈손을 편하게 궁궐 구경을 시켜주었다.  조잘조잘 설명을쏟아내던 부용의표정이 일순간굳어졌다.<br>부용의아버지를만난것이다. 부용이 김홍도쪽을보고 아버지다 라고말한다.진짜 부용의 아버지가 김홍도일지아닐지 다음이야기가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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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해리포터<br>해리포터는 호그와트라는마법학교에서 친구들을만나게된다. 앞으로해리포터가 이친구들과 어떤모험을하게될지 기대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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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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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해리포터<br>마법학교에입학해 친구들을만난해리는 다양한마법수업을듣는데 그중 마법빗자루시간에맖이의장난덕에 엄청난재능을발견하게된다. 이 엄청난재능을알게된맥고나걸교수는 퀴디치라는 공중3대3축구같은 경기의주장으로임명한다. 그렇게해리는 최연소 수색꾼이됬다. 나도해리처럼 엄청난재능을갖고싶다. 부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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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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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2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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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해리포터<br>태어날때부터엄청난재능을갖고태어난 해리는 퀴디치팀의대표로퀴디치를나가게되었는데 스네이프교수의방해로 경기에집중을할수없던해리를본친구들은 스네이프교수의마법을막고 해리가퀴디치경기에집중할수있도록도와주었다. 그결과해리의퀴디치첫경기는 승리로끝이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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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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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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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br>읽은 페이지: 38~68<br><br> 이 책은 그림이 많이 나와있지 않고 주인공이 엉뚱하고 마찬가지로 배경도 엉뚱한 판타지 이므로 내가 생각하는 배경의 모습이 맞는지 잘 모를수 밖에 없다. 하지만 나는 이것이 이 책의 묘미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정해진 답이 없고 독자들로 하여금 궁금중을 꾀하여 매우 흥미로운 요소이다. 아직까지는 이 책의 중요한 아이템은 물약이다. 이 물약은 겉에 '나를 마셔요'라고 써있고 먹으면 커진다. 또한 작아지게 하는 여러가지 디저트도 중요요소중 하나이다. 다음 전개가 기대가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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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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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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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br>읽은 쪽:  70~ 94<br> 약 절반정도 읽었는데 아직 앨리스가 이상한 나라로 떨어졌다는 거 외에는 별다른 갈등이 없는 것으로 보아 이제 곧 큰 사건이 나올것 같아 기대가된다. 이 번 독서에선는 송충이랑 대화를 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송충이가 너무 답답하게 구는 바람에 앨리스는 매우 화가 나게되는 장면에서 나 또한 답답함을 느꼈고. 여러가지 판타지적인 요소 예를 들어 곰방대 피는 송충이 곱슬머리 개구리등이 있어 매우 흥미롭기도 하지만 이러한 점이 너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난잡하기도 해서 아쉬움이 느껴진다. 그래도 이러한 판타지적인 책을 정말 오랜만에 읽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생각보다는 잘 읽혀지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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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5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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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안하다 서버가터져서 책을 한 장읽지도 못했다 정말 구글 클래스룸 서버 수준 레알 실화냐 정말 세계관 최강자의 서버이다 정말 가슴이 답답해진다 처음 했을 떄는 좋은 줄만 알았는데 진짜 구글 클래스룸은 전설이다.... <br><br><br>지금까지의 내용을 정리하자면  앨리스가 토끼 따라가다 토끼굴로 추락하고 어떤 방에서 몸이 커졌다가 작아졌다가 하고 어떻게 나가서 송충이 만나고 대화 하다가 크기 조절 버섯을 얻고 어떠한 집으로 들어간다. 정말 다음내용이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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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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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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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br>저자 손흥민<br>읽은 페이지:10쪽~42쪽<br>이 책에 주인공 손흥민 선수가 자기에 꿈을 위해 어려서부터    무슨 노력,훈련을 했는지 이 책을 읽으면서<br>지금 내가 읽은 부분은 손흥민 선수가 중학생 때  일을 쓴 부분이었다.<br>빨리 손흥민 선수가 어떻게 프리미어그에 진출했는지 너무 궁금해서 빨리 이 책을 읽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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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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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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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쪽:42~64<br>이 책을 읽으면서 손흥민 선수가 어떻게 프리미어리그에 갈 수 있는지<br>알았다. 갈 수 있었던 이유는  손흥민 선수가 중학생 때 u15 국가대표 뽑혀서 다른 팀이랑 연습경기를 할 때 우연이 독일 함부르크 sv 감독 눈에 뛰어서 손흥민 선수가 독일에 갈 수 있었던 기회였다. 손흥민 선수가 함부르크랑 1년 동안 계약해서 독일에서 1년 동안 다른 팀이랑 시합도 하고 연습도 할 수 있게 되었다  근데 함부르크는 분대스리가에  있는 팀이다.<br>손흥민 선수는 한번에 프리미어리그를 가지는 않았다 <br>더 좋은 팀을 가기 위해서는 힘든 과정이 있는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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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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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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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64~88p<br>손흥민이 첼시랑 경기를 하고 있을 때 부상을 당해서 손흥민 선수는 3 달간 쉬어야 했다. 축구 선수는  일주일만 쉬어도 몸이 망가지는데 3달간 <br>쉬면 손흥민 실력이 안 좋아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회복을 빨리해서 훈련에 복귀 할 수 있었다 이 일은 손흥민선수가 20대 초반에 일어나 일이다. 운동선수를 꿈꾸는 사람들한테는 부상이 아주 무서움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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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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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 11일<br>책: 모모(미하엘 엔데)<br>읽은 페이지: 11~119<br>이 책은 엄마께서 추천해주셨던 책이고, 시간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책이다. 이 책은 전에 읽어 보았던 '끝없는 이야기' 라는 책과 저자가 같기 때문에 읽어보고 싶었다. 이 책에서 사람들의 말을 들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징사 시간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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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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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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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9~362<br>재미있었고, 또 엄마가 추천해 주신 이유를 알 것 같다. 시간을 어떻게해야 정말 쓸모있게 사용할수 있는지 알게 된 것 같다. 다음에 한 번 더 읽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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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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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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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체목: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br>저자: 이도우<br>읽은 페이지: 9~28<br><br>오늘 읽은 부분의 여주는 미술학원의 강사로 있다가 포기를 하고 이모의 집ㅇ;자 고향으로 돌아갔다. 학원에서 별의 별 일이 있었지만 가장 궁금한 부분은 담배를 피우며 미술대회에서 있었던 일을 말하는 학생들이 미술대회에서 자기 그림은 잘 안그려지고 자신의 근처에 있는 아이가 잘그려서 자신의 작품 뒷면에 검정색 파스텔을 칠하고 낼 때 내려놓고 슬슬 문질렀다고 하였다 그럼 그 잘그린 애의 작품에 검정색이 다 묻을텐데 그 아이의 작품은 어떻게 됐고 그 일은 어떻게 해결 되었는지가 안나와 있어서 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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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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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29~43<br><br>오늘도 저번에 읽었던 책을 이어서 읽었다 오늘은 남주 시점으로 나온 챕터?같은게 있었는데 그 사람이 책방을 해서 사물의 꽃말 사전을 입고한 것과 책방 굿즈에 대한 문제 스케이트장의 문제 그리고 불면증이라는 사실도 나왔다 <br>이 책에서의 계절은 겨울이고 눈을 치우다가 여주에게 반한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을 받은 내용도 있다 그리고 제일 궁금한거 여주의 동창이자 남주의 동창인 여주의친구가 나왔는데 남자인 것 같아서 좀 찝찝하다 남주랑 여주가 잘되야되는데 로맨스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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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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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5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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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43~45<br><br><br>저번에 다 못읽은 페이지부터 읽었지만 아까 사태때문에 쫌 마니 적게 읽었다 ㅋㅋㅋㅋ<br>어쨌든 여주의 친구가 나왔는데 그 친구가 여자인지 남자인지 아직 구별이 가지 않고 여주의 소문? 같은게 옛날에 있었나 본데 그것도 뭔지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근데 여주는 뭔가 그 소문에 대해 걱정했던 것 처럼 보임 그것도 이해가 안가서 문제지만 여주가 남주의 차를 빌렸단 말씀!! 근데 남주차 룸미러에 팔찌같은 체인에 goodnight , Irene (굿나잇 , 아이린) 이라고 적혀있었는데 여주가 그게 누군지 궁금해 한다 설마 질투인가?? 아 몰라 다음내용에 그냥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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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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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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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저팔계와 불타는 쇼핑몰<br>저자: 김용진<br>읽은 페이지: 7쪽~38쪽<br><br>최탁도와 최불어. 최불어는 가스 도난사건을 해결하러 현장에 출동한다. 낡은 아파트 옥상에서 일어난 사투! 그러나 범인이 아니고, 새로 오픈한다던 다버서 쇼핑몰 애드벌룬을 보고 생각을 했다. 커다란 밀폐용기 안에 가스를 넣어 갈수 있을까? 엘리베이터에도 못들어 가겠지. 그니까 애드벌룬 안에 가스가 있는거라고 추리를 했다. 나는 앞부분 이야기를 시작하는 내용을 보고 흥미롭다고 생각을 했다. 누가 가스도난을 애드벌룬에 넣어놀 생각을 했을까? 하며 재밌다고 느꼈다. 빨리 다음내용을 보고 다른 사건을 또 처리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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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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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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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저팔계와 불타는 쇼핑몰 <br>저자: 김용진<br>읽은 페이지: 38~64<br><br>마침내 전봇대에 걸쳐진 애드벌룬에서 범인을 발견했다.  그 범인은 자신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저팔계 가면을 쓰고 있었다. 그 소식을 들은 선영환 이라는 전 한문선생님이 뛰쳐 와서 저팔계를 구경했다. 저팔계를 무지무지 좋아하나보다. 선영환은 가면이라는것을 알고 실망하며 어떤 영화감독이 동대문에 사오정이 있다고 해서 "그곳에 사오정이 있다면? 저팔계도 있겠지?" 이라며 뛰쳐 갔다. 하지만 사오정은 없고 다버서 쇼핑몰만 있었다. 그 앞에는 직원모집이라고 써있고 -선생님 우대- 라고 해서 들어가 경비원으로 되었다. 이게 우연이지만 특별하게 일자리를 구한게 신기하다고 느꼈다. 서유기에서 손오공 보다 저팔계를 좋아하는 경비원이 재밌고 흥미로웠다. 다음내용을 기대하고 있다. 제목처럼 저팔계와 불타는 쇼핑몰이니 저팔계가 나올것 같은 예상을 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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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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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저팔계와 불타는 쇼핑몰<br>저자: 김용진<br>읽은 페이지: 64~70...<br><br>사이트 안에서 에러가 나 중간부터 읽어 조금밖에 못읽었다. 아무튼, 신영환 씨는 &lt;서유기&gt; 라는 책을 무지무지 좋아한다. 구만수씨는 그걸 이해 못하는 눈치를 보였다. 원숭이 손오공, 돼지 저팔계... 서로 입싸움을 하고 있었다. 그때 조연구 사장이 와서 45층 회의실로 가자 해서 싸우고 있던 신영환씨와 구만수씨는 화의실로 향했다. 그곳 간부들은 뉴델리, 방콕, 테헤란 등 세계 대도시 소핑몰에서 한몫을 하던 인재들이 였다. 회의가 끝나고 사장에게 전화가 오는데 구만수가 다버서몰에 단체도둑이 들었다고 했다. 그걸 선영환 경비원이 깝죽대고 깐족대며 잡았다고...어쨌든 잡았지만 단체도둑들은 알수없는 중국어를 해댔다. 여기 까지 오늘 읽었다. 오늘은 쇼핑몰에서 다른 인물들이 등장 하는 내용 이였던것 같다. 단체 도둑도 그렇고 사장도 나왔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지만 오늘은 도둑이 들어서 그런지 긴장감이 있던것 같다. 아직 정식 경비원이 아니지만 정식 경비원이 되기를 응원해보는 마음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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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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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br>지은이:jk롤링<br>읽은쪽 0~25<br>나는 옛날에 해리포터 시리즈를 <br>영화로 3번정도 다 보았었고 <br>책까지 다 읽었었다 그런데 <br>책으로 다시보니까 <br>영화와 다른점도 있고<br>조금 읽었는 데도 재미있어서<br>해리포터 처음부터 또 <br>봐야 될것 같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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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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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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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25~52<br><br>해리포터가 정말로 재미있는 것은 <br>맞지만 아직까지는 발단 부분에 <br>있는 것도 같고 갈등이 딱히 없어서<br> 뒷 부분으로가야 재미있어 <br>질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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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5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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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52~71<br>이제 슬슬 갈등이 드러나지고 있고<br>다음 이야기 부터는 더욱더 <br>재미가 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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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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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조선왕조실록<br>읽은쪽:43~62쪽<br><br>조선 1대 왕 태조는 나라를 세웠지만 한편으로는 불행한 왕 이었다.<br>절친과 두 아들을 잃고, 남은 아들들은 권력다툼을 하니 나였어도 지방으로 갔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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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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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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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조선왕조실록<br>읽은 쪽:63~85쪽<br><br>사람들은 보통 정조를 비참한 허수아비 왕 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정종은 사실 처세의 달인이었다. 자신의 동생 방원에게 죽임당하지 안ㅎ기 위해 욕심부리지 않고 놀러다니기만 하였고, 자신의 아들이 찾아오자, 그를 살리기 위해서 그를 궐 밖으로 내쫓았다. 결국 마지막에는 왕위를 엄겨주었지만 정종은 오히려 마음이 편해졌다고 하며 남은 여생을 평안히 보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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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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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25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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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조선왕조실록<br>읽은쪽:86~105쪽<br><br>그 유명한 세종대왕의 아버지 태종은 아마 내 생각엔 연산군 다음으로 가장 손의 피를 많이 묻힌 왕 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아버지 태조의 절친이자 조선건국의 일등공신중 하나인 정도전을 죽였고, 태조의 아들 방석도 귀양보내 죽였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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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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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션 <br>9페이지 부터 20페이지까지<br><br>나는 마션을 영화로 본적이 있다 하지만 영화와 소설이 다른 점 이있는 걸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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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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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션<br>이책은 내가 읽은 책 중 가장재미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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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2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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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화성에서는 감자를 키울수있는 걸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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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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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독일어시간<br>저자: 지그프리트 렌츠<br>읽은 페이지: 9쪽~ 35쪽<br><br>오늘 읽은 부분에서 주인공 지기는 독일어 시간에 글짓기 과제를 부여받았다. 글짓기의 주제는 의무의 기쁨.. 너무나 쓸 것이 많은 지기는 제한 시간에 글을 시작하지 못해 벌을 받는다. 지기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 지기가 글짓기 숙제를 계속속하기 위해 스스로 독방을 자처했기 때문에 나의 궁금증은 더 커져간다. 지기의 글이 기대된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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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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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8일</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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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 동일한 경우 제목과 저자는 쓰지 않아도 됨)<br>읽은 페이지: 81~115쪽<br><br>이 부분에서는 지기와 화가의 관계가 그려지고 있다. 지기는 화가의 그림을 몰래 숨겨 놓는다. 마치 무슨 힘에 이끌리기라도 한 듯.. 개인의 창작 욕구가 금지된 시대에서 화가의 창작 행위는 금기에 도전하는 것이 되고 있다. 화가의 친구이자 경찰인 지기의 아버지는 '의무'에 충실한 자신의 행동에 대해 조금의 가책도 없는 듯이 보인다. 그런 아버지와 화가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하는 지기의 행동이 아슬아슬하기만 하다. <br>이 책을 읽으면서 작가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갔다. 과거 회상을 이렇듯 흥미진진하게 늘어놓을 수 있는 글쟁이의 얼굴을 소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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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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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25일</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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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지식의 미술관<br>지은이:이주헌<br>페이지 4~55<br><br>초현실주의 화가 마그리트와 그의 창작 기법인 데페이즈망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데페이즈망이란 특정한 대상을 상식의 맥락에서 떼어내 이질적인 상황에 배치하여 낯선 장면을 연출하는 것이다. 현실로부터의 일탈과 자유로운 상상, 그림을 통해 잠시나마 이 세계의 질서로부터 탈출하는 자유로움을 느끼고 싶다면 마그리트의 그림을 감상해보시길!<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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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8 03: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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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lubrub</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83112251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br>저자: 장영희<br>읽은 페이지: 186~220<br><br>저자의 인간승리적인 인생에서 배울 점이 있다면, 고난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아닐까 싶다. 그리고 환경의 중요성. 장영희 교수는 상처를 준 사람보다는 고마운 사람들을 더 많이 기억하고 그것에 감동을 느끼면서 살아갈 힘을 얻는 것 같다. <br>좋은 순간은 가볍게 지나치고 늘 아픈 기억을, 상처를 오래 끌어안기 마련인데 장영희 교수는 그렇지 않았다. 작은 것에 감사할 줄 알았던 지혜로운 그녀에게는 더 많은 감사할 일이 생겼음에 틀림없다. 당연한 것은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지금 어떤 일이 일어난다해도 이상하지 않다는 사실을 다시금 떠올리며 나의 삶의 태도 역시 돌아보게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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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5 05:0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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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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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지쳤거나 좋아하는게 없거나<br>저자 - 글배우<br>읽은쪽 - 125~153.p<br>오늘도 역시 글배우님의 시와 에세이들을 읽었다. 글배우님의 글들은 언제봐도 너무 좋은 글들이다. 나는 항상 이책을 읽고 나면 뭔가 내 이야기를 넣어놓은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내가 지쳤다는 걸까?, 아니면 좋아하는게 없다는 걸까? 글배우님의 글은 내게 위로가 되어주는 글들이다. 글배우님은 짧은 글로도 나에게 감명을 준다. 예를 들자면 멀리가기위해, 쉬어야한다.라는 글이있다. 이 글은 짧지만 정말 많은 의미가 함축 되어있다. 어찌보면 당연한 말일 수 있다. 그러나 나와 같은(?) 쉬지 않고 열심히 달리는 사람들도 있기 마련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이 책은 진짜 지친사람들을 위한 책이다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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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0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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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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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세종대왕의화포를지켜라 노빈손  읽은쪽:10쪽~30쪽<br>노빈손이 도저히납득이 안간다는 표정으로 무릎위에놓인 책과 규장각 할아버지 얼굴을보았다.책은 정조대왕 의 화성 행차를 따라갔다 얻어온 원행을 묘정리의궤라는책이었다 . 정약용 친필싸인을 받았다느니 떠들었다가 가족들로부터 매정하게 외면당하고 심지어 말숙이로부터는  정신과 치료가 필요하지 않겠느냐라고 하였을때  노빈손이 빨리 낳고 다음이야기를 잘이어가면 좋겠다는 생각이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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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1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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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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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71~120<br>이번에는 기관총을 아래로 계속 쏴서 로켓처럼 만들 수 있는지가 나왔다. 실제로 만들 수 있다고는 하는데 밑에있는 사람이 다 죽는다고 한다 그리고 GSh-6-30은 총 하나의 반동 만으로도 산을 넘을 수 있다고 한다, 참 유익한 정보가 많은 책이다, 다음엔 어떤 유익한 정보가 나올 지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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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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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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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15소년 표류기<br>읽은 페이지: 12~28<br>저자: 쥘베른<br><br>오늘은 저번책대신 새로운 책 '15소년 표류기'를 읽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책이 너무나 두꺼워서 읽을 염두가 안났는데 막상 읽어보니 너무 흥미로워서 놀라웠다. 그리고 내가 이책을 고른 이유는 '로빈슨 크루소'이야기를 좋아하는 데 그 이야기와 이 책의 내요이  비슷해서 고르게 되었다.<br>이 책은 15소년들이 크루즈 '슬루기'에서  온갖 파도를 겪으며 섬에 도착해서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왜 이 슬루기에 있는 사람들이 15소년들밖에 없는지가 너무 궁굼해서 미칠 것 같다. 그래서 얼른 빨리 읽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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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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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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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다섯 가지 예언<br>저자 - 신영진<br>읽은쪽수 - 9p ~ 23p<br> 이 책은 5가지 이야기를 묶어놓은 책이다. 처음으로 읽은 이야기는 악마가 잭이라는 가난한 사람에게 소원 3가지를 들어준 후 부자로 만들어주는 대신 7년후 자기한테 오라고 하였다. 7년이 지난 후 악마는 왔지만 잭의 속임수에 당해서 7년을 더 주고 2배로 부자로 만들어주었다. 그리고 7년 후에 또 속임수에 당하고 7년뒤에 악마는 뚜들겨 맞고 당했다. 이제 잭이 늙어서 저승으로 갔는데 지옥과 천국에서 잭을 받아주지 않아 떠돌이 귀신이 됬다는 이야기이다. 나는 이 이야기를 읽고 꾀를 부리면 그만큼의 벌을 받는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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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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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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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46~60<br><br>오늘은 여주인공이 쉐어하우스? 펜션?이 너무 낡아 보여서 수도나 페인트를 다 혼자서 직접 바꿨다 그때 예약 전화?가 왔는데 고모가 받지말라고 했다 그래서 물어봤는데 더 이상 쉐어하우스를 하지 않는다고 그만 두고 있었다고 하셨다 그러다 고모랑 여주가 조금씩 싸웠는데 고모가 팩폭을 날리셔서 여주가 울었다 그리고는 뛰쳐나오듯이 나와서 남주의 책방 그니까 책 파는 가게에 닸다가 시시콜콜 얘기하다가 갈 떄 남주가 여주가 겉옷을 안입고 있어서 추워보였는지 겉옷을 덮어주고 나왔다 그리고 오늘 본 내용이 끝났는데 남주 눈치가 빠르다 울고나서 자신의 책방에 왔다는 걸 눈치 챘지만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모르는 척 해줬는다는 거지 아 나도 남친.. 부럽구만 남주여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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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2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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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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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파우스트의 악몽<br>저자: 쿠로카와 미노루<br>읽은 페이지: 157~183<br><br>마가레테의 하인인 시벨이 지하 창고에서 바그너 박사의 행동이 마가레테에게 해를 가할것을 알게 되었다.박사의 수첩을 발견한 그는 자기 자신을 통제할수 없게 되어 도끼로 박사를 내리쳤다.그 광경을 목격한 헨리는 너무나도 태연했다.그리고 꿈에서 깨어난 엘리자베스는 이상한 마네킹들을 발견했다.마네킹들은 노란 유리 눈동자를 가지고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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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2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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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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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빨강머리앤이 하는 말<br>저자: 백영옥<br>읽은 페이지:7~25<br><br>원래 내가 빨강머리앤 영화를 되게 감명 깊게 봐서 이 책을 선정 하였다. 프롤로그- 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운 나의 앤에게... 여기 작가는 인간관계의 실패하여 소설가가 되겠다는 꿈에서 멀어졌고, 사표를 냈다. 그 날에 &lt;빨강머리 앤&gt; 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보게 되었는데 익숙한 노래가 들려 왔다. 이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럽다는 앤이 작가는 그 내용에 대한 소설을 쓰게 된 것이다. 빨강머리 앤에서 내가 감명 깊게 읽은 글이 있었는데 "엘리자가 말했어요! 세상은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는 다는건 정말 멋져요.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일어나는 걸요." 예상을 빗나가는 일이 일어나는게 뭐가 좋을까 라고 생각을 했지만 꽤 흥미로울 수도 있다고 생각을 했어서 나는 앤 한마디에 마음이 따뜻해졌다. 다음에는 무슨 명언이 찾아오게 될까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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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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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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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55~78<br><br>주인공의 생일은 12월 24일.즉,크리스마스 이브였다.가족들은 윤재의 생일을 맞아 놀러갔고 그날은 눈이 굉장히 많이 오는 날이였다.할머니는 그것을 보고는 오늘은 냉면을 멱어야겠다며 프랜차이즈 냉면집으로 행했다.하지만 행복하게 웃고있는 그들을 지켜보고 있는 사람이 있었다.그 사람은 회사에서 짤리고 퇴직금으로 치킨집을 차렸지만 망해서 집 밖에도 잘 나오지 않고 도서관만 들려서 가끔씩 칼을 사용하는 법,무술하는 법등으로 쓰여진 책을 빌리기만 했다.그리곤 지나가다 행복하게 웃고 있는 사람들을 모두 찔려죽였다.운재의 엄마는 식물인간,할머닌 그 남자의 칼에 찔려 죽고 말았다.난 그남자가 유서에 쓴 말이 너무 무서웠다.오늘 누구든지 웃고 있는 사람은 나와 함께 갈 것입니다...<br>그렇게 엄마와 할머니를 한순간에 잃게 된 윤재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나게 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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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2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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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16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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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br>읽은 페이지 89~101<br> 손흥민의 꿈이 이루어짐 <br>손흥민의 꿈은 프리미어리그에<br>있는 팀에 이적해서 경기를 뛰는 것이다 근데 손흥민은 20대 초반에 토트넘이라는 팀으로 이적하게 됨.<br>이 책에서 이적료가 400억이라고 했다 지금도 대한민국에서도 축구 선수 중 이적료가 1위라고 한다 .<br>지금도 계속 토트넘에서 아주 큰 화약을 하면서  프리미어리그에서 지금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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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2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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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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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114~125쪽<br><br>제제는 포르투갈인의 차에 매달리기로 밍기뉴에게 장담을 했지만 아직도 망설여졌다.제제는 팔짝 뛰어 늘 두렵기만 했던 그 차의 뒷바퀴에 힘껏 매달렸다.학교까지는 아직 꽤 거리가 남아있었다.그러나 제제는 이미 친구들 앞에 승리에 들떠 달리고 있었다.제제 계획에서 한 가지 실패한 것이 있었던 것이다.그것은 너무 헐떡거리다 자동차의 모터가 작동하고 있는지 유의하지 못했던 것이다.포르투갈인의 얼굴은 굉장히 험악해져 있었다.그는 소리쳤다.제제는 아픔보다도 모독을 당하는 게 더 마음이 아팠다.제제는 큰 결심을 한다.점점 흥미로워 지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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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2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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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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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우아한 거짓말<br>저자: 김려령<br>읽은페이지: 60~ 91<br><br><br>오늘 읽은 부분은  천지네 반의 국어선생님이 화연이에게 죽은 천지에 대한 상담을 하는 장면이였다. 국어 선생님이 혹시 천지를 괴롭히는 애들이 누구였냐고 묻자 화연이가 노는애인 2반의 수경이가 화연이를 괴롭히는 것 같았다고 하고 자신은 수경이와 친하지 않다고 하였는데 수경이도 상담을 해보니 화연이와 친하다고 하였고 1학기때 천지에게 빌린 체육복을 아직 돌려주지 않았다고 하였다. 그러곤 천지가 재수없었다고 하였다. <br> 나는 오늘 읽은 장면을 보고 조금 많이 충격이였다. 수경이와 하연이가 어떻게 그렇게 뻔뻔한지 궁금하였다. 적어도 자신이 괴롭힌 왕따가 자살로 죽었다면 자신이 괴롭혔다고 밝히는 것도 바라지 않고 적어도 동정심이라도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걔넨 미안한 감정은 개뿔 내가 아무 이유 없이 괴롭힌 친구가 죽었는데 오히려 그 친구가 많이 재수없었다는 얘기를 하다니.. 이렇게 오늘 장면을 읽고 많이 충격이였지만 국어쌤은 모든 걸 알고 있는 눈치여서 걔네를 압박시키는 장면이 있어 쌤통이였다. 또 화연이 주변 친구들이 화연이가 천지를 괴롭혔다는 것을 알고 같이 안다녀서 혼자가 된 화연이가 고소했고 화연이도 천지의 입장을 생각해보고 후회했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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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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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16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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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잘 모르겠어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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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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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10월 16일ㅇ</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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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94쪽 112쪽<br>앨리스가 갑자기 어떤 사람의 부탁으로 아기를 안고 있었는데 그 아기는 돼지로 변했다. 이 장면에서는 역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정신 나갈 것 같은 판타지인 것 같다. 여기서는 언어 유희가 많이 나오는데 돼지인 pig와 무화과인 fig를 사용하여 언어가 재밌고 짝짓기 철인 토끼를 삼월의 토끼라고 표현함으로써 신선하고 재밌었다. 모자장수는 시간을 그것이라 표현하지 않고 사람을 뜻하는 그분을 사용하는 것이 나중에 이 시간이라는 것이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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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2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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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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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체  읽은쪽 20쪽 49쪽<br>인체에서 가장 중요한 부위중 하나는 내장 쪽 부위들 이다. 음식물을 섭취하고 위로 내려가게끔 도와주는 것이 식도 항문으로 먹은 것을 배출 시키게끔 도와주는 것이 창자이고 창자의 종류에는 큰창자, 작은창자, 곧은창자 등이 있다. 사람의 내장에는 위에 있는 것 뿐만 아니라 기관. 허파, 간, 맹장, 충수, 항문 등이 있고 그 내장에 속에는 대동맥, 대장맥, 가장 중요한 심장, 가로막, 지라, 이자, 콩팥, 수뇨관, 방광 등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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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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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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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46 ~ 72<br><br>잎싹은 청둥오리의 아내가 죽자 남은 알을 자신이 품어 알의 엄마가 되어주기로 약속했다. 청둥오리는 그런 잎싹을 감사하게 여겨 날마다 물고기를 물어 왔다. 덕분에 잎싹은 배를 곯지 않고 알을 품을 수 있었다. 잎싹은 꼼짝없이 알을 품어야 했기 때문에 가슴 밑의 알에게 속삭이곤 했다. "아가야, 나그네(청둥오리)는 가끔 산등성이까지 올라가서 먼 곳을 본단다. 무엇을 보는 걸까? 저수지보다 더 먼 곳을 보는 것 같아." 청둥오리는 가끔 날개를 퍼덕이며 뛰어다녔다.  나그네는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어서 잎싹은 이상하다고 생각 했다. 청둥오리가 뒤뚱거리며 뛰어다니는 것을 처음 보던 날, 잎싹은 놀라서 알에게 속삭였다. "아가야, 나그네의 오른쪽 날개가 펴지지 않아. 무슨 일이 있었나 봐. 나는 이 줄거리를읽고  잎싹의 알은 아니지만 힘을 다해 알을 지킨다는 것에서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청둥오리도 잎싹과 알을 지키기 위해 족제비가 나타나지 않게 힘을 다해 싸운것이 감동적 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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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3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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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뭘 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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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5~93<br>오늘은 송이가 종이를 먹는이유를 알았다 그 이유는 종이를 먹으면 그르운마음이 사라지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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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3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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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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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와일드 로봇<br>저자: 피터 브라운<br>읽은 페이지: 13쪽~ 54쪽<br><br>   오늘은 새로운 '와일드 로봇' 이라는 책을 읽었다. 일단, 이 책의 줄거리를 설명하자면,<br>수백개의 로봇들을 실은 상자가 항해하던 중에, 거대한 폭풍과 파도를 만나 침몰했다. 하지만 그곳에서는 유일하게 살아남은 로봇이 있었다. 그 로봇의 이름은'로즈'로 한 수달의 장난에 의해서 시스템이 가동되어 깨어나게 된다. 그런데, 로즈는 정말 특별한 능력이 있었다. 그건 바로 인간이나 다른 동물들과 같이 '감정'을 느낄수 있다는 것이다.<br>   이런 글을 읽고 느낀점은 '만약, 로봇에게 감정이 생긴다면 어떻게 될까?' 라는 생각을 제일 먼저 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것처럼 로봇들이 반란을 일으키고 사람들을 전부 죽일까? 솔직히 아직은 감이 잘 안잡히지만, 꼭 그렇지만은 아닐것 같다. 왜냐하면 인간에게는 분노와 반항심이라는 감정도 있지만, 반대로 행복과 사랑이라는 감정도 있다. 따라서 로봇들도 인간과 함께 공존할 수 있을것 같다느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것은 내 생각일뿐, 뒤에 내용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때문에 더욱 뒷내용이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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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3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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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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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쪽: 68쪽~ 87쪽<br>곤도는 하나코에게 이와오가 자주가는 술집의 이음을 말하였고 그곳에는 와이치 또한 있었다고 했다. 그리고 더욱 충격적인 소식은 경찰의 집안인 와이치와 소매치기의 집안인 이와오가 함께 술을 마셨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친한것 처럼 보인다고 하였다. 둘의 이야기는 자세하게 들은 적은 없지만 둘이 친근하였고 가끔 그 술집에서 함께 있었던 것을 목격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곤도의 말을 들은 하나코는 의심을 하진 않았다. 왜냐하면 곤도의 말이 거짓이라면 자신이 이와오의 손녀인것을 알리가 없었고 그렇게 자세하게 이야기 할 수 없었고 또한 이와오가 자주갔던 술집또한 곤도가 이야기 한 곳이 맞기 때문이었다. 그 이후 하나코는 다시한번 와이치에게 접근을 해보려고 하고, 자신의 남자친구인 카즈마의 집을 다시 한번 찾아가려고 한다. (시계를 준다는 자신만의 핑계를 가지고)</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1:3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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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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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손도끼<br>게리 폴슨 지음 <br>읽은 페이지 - 76~92p <br><br>하지만 곰은 브라이언을 헤치지 않았고, 브라이언은 큰 공포를 안은 채 은신처로 돌아간다. 하지만 이 곳에서 딸기를 따가지 못하면 또 그 끔찍한 버찌를 먹어야 한다는 생각과 곰도 해치지 않았다는 희망을 품고 다시 딸기가 있는 곳으로 돌아간다. 그 곳에서 무사히 딸기를 따간 브라이언은 휴식을 취하고 잠을 취한다. 자다 으르릉 거리는 바람소리를 듣고 깬 브라이언은 은신처에 있다가 어떤 동물을 만난다. 브라이언은 겁에 질려 손도끼를 던졌지만 빗나갔고 그 후 그 동물을 발로 차지만 자신의 다리에만 바늘이 꽂히는 듯한 고통이 느껴질 뿐이였다. 그 후 그 동물은 사라진다. 다리에 꽂힌 가시로 은신처에 왔다간 그 놈을 알아낼 수 있었다. 고슴도치였다. 힘들게 가시를 다 빼낸 브라이언은 짐승을 막을 수 있고 더 안전하게 지낼 수 있게 불을 피기로 한다. 그렇게 나뭇가지와 나뭇껍질 그리고 도끼로 바위를 내리칠때의 그 불씨를 토대로 장시간의 노력 끝에 친구, 경비원을 만든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1:3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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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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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문종 읽은쪽:8쪽 ~ 37쪽<br>문종은 거의 완벽한 왕 이었다. <br>아버지 세종을닮아 공부벌레였고 적장자였으며, 다재다능했다.그러나 이렇게 완벽한 문종도 병약하다는 약점이 있었다. 세종의 3년상을 치르고 나자 병은 더 악화되어 3년상을 치른 1개월만에 세상을 떠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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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3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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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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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노란집<br>지은이: 박완서<br>읽은 페이지:286~299<br><br>오늘은 저번에 읽었던 책말고 비슷한책을 읽었는데 이책은 내가 따로 읽다가 다 읽지를 못해서 오늘 읽어보았다. 이책은 영감님과 마나님의 일상을 행복하시다든가 복이 많다든가라고 하기에는 조금 그렇지만 행복은 두분이 함께하시는게 행복하셨을것이다. 항상 투닥투닥 그러셨지만 함께 오래지낸시간이 헛된것만은 아닐거라는 생각이 들만큼 서로를 의지하셨을 인생이였을것이다 이책을 읽고 지금 나의 할머니 할아버지께서는 행복하실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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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3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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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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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헝거게임<br>읽은 페이지 9쪽~21쪽<br>이 책을 이전에 읽을 려다가 포기했다 그러고 다시 이 책을 읽었다 뽑기를 통해 마지막까지 살이남는 게임에 들어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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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3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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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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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알 수 없음<br><br>오늘은 주인공 마리의 친구 커스티가 마리를 도와 문제를 찾는 이야기와 문제를 찾은 후 당황스럽고 어이없는 결론에 나리와 그의 오빠 막스, 아만다등 등장인물들은 이 사건을 추리하는것을 그만 두게된다. 드러나 마지막 장면에서 마리에게 편지가 옴으로서 사건이 다시 시작된다. 내가 생각하기게 이 책의 전개는 빠르지 않은것 같다. 또 문제를 함께 풀면서 읽으니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것같다. 이제서야 본 사건이 시작되다니...... 아무튼 다음 읽기가 굉장히 궁금하게 끝이 나서 일주일을 기대로 보낼 수 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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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3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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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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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71~100<br>재미도 있고 동생한태 빌려주어도 <br>잘 읽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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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3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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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83445871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총, 균, 쇠<br>저자: 제레드 다이아몬드<br>읽은 페이지: 57~72<br> 이 책은 인류의 문명이 왜 각각 다르게 발달했는가, 왜 어떤 민족들마다 발전의 정도가 다른지에 대하여 쓰여있는 책인데, 제목을 보고 어떤 책인지 한번 읽어보고 싶어 읽게 되었다.<br> 이번에 읽은 부분에서는 왜 민족마다 다르게 발달했는지에 대한 가설과 반박들이 쓰여있었다.<br> 다음 장은 환경 차이에 관한 이야기인데, 어떻게 될지 궁금해 어서 읽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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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3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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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1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834459366</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br><strong><mark>청소년을 위한</mark></strong> 꿈꾸는 다락방<br>저자:<br>이지성, 오정택<br>읽은 페이지: 59P~67P<br>============================<br> 기억에 남는 문장은  '꿈도 티핑포인트가 없으면 이루어지지 않는다. 지금까지 그저 평범했던 삶을 바꾸는 1퍼센트의 영감이 바로 그 역할을 한다. 1퍼센트의 영감이 담긴 꿈을 불어넣으면 가슴속이 희망과 열정으로 들끓는다. 모든 삶이 꿈을 향해서 돌진하게 된다.'<br>r=1(9)(9) 공식과 꿈조각에 대해서 알게되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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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3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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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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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책:뉴욕 쥐 이야기<br>저자:토어 세이들러<br>읽은 페이지:3~17<br>몬터규(뉴욕 하수구에 사는 쥐)는 앞발로 무엇인가를 만드는 일을 하며 하루하루 평범한 쥐들처럼 살아간다 그러다 이자벨이라는 아가씨 쥐를 만나게 되고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이자벨이 사는 곳의 쥐들은 몬터규와 같이 앞발로 무엇인가를 만드는 쥐들을 무시하고 대접하지 않는다 / 그 뒤에는 아직 읽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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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3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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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16일 미제출</title>
         <author>jangnaet200011</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83448451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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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4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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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16일 미제출</title>
         <author>jangnaet200011</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83448539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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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4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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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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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날짜를 적고 시작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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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0: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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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854661086</link>
         <description><![CDATA[<div>잘 모르겠어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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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0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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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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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종대왕의 화포를 막아라 노빈손<br>읽은페이지:31쪽~50쪽<br><br>살짝열린 주막 뒷방 문으로 둘의 대화 가 남김없이 흘러 들어가고있엇다. 정작  당사자인 순평군보다 오히려 청년이 더 기쁜 눈치 였다. 드디어  대감께서는 참 속도좋은 사람이셧다. 북어 멸치 돼지와 한가족이 되셨는데요라고 말한다. 듣자허니 대감의 호를 허허라고 한다. 끝없이 이어지는 순평균의 허허 타령에 청년도 그만 손을들고 말았다.<br>오늘내용은 그렇게 재미는 없었지만 다음 내용이 재미있길 바라며 다음 내용을 다음시간에 알아바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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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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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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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지쳤거나 좋아하는게 없거나<br>저자 - 글배우<br>읽은쪽 - 153 ~ 187.p<br>오늘은 책에 너무 집중을 해서 30분까지 책을 읽어 버렸다. 역시 글배우님의 책은 한결같이 지치거나 좋아하는 게 없는 사람들에게 감동의 메세지와 자신의 경험단 등을 전해준다. 나는 이런 글들을 어떻게 써내려가는지 궁금하다. 어떻게 해야 나에게 위로가 될 지 아는 것 인가? 아님 글배우님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의 감동 포인트를 알아낸 것 일까.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점점 더 빠져들어간다. 다음에는 서점에 가서 다른 글배우님의 책을 찾아봐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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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0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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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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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믿기 어려운 우주 이야기<br>읽은쪽4~28<br>오늘은 믿기 어려운 우주 이야기라는 책을 읽었다 오늘 읽은 내용은 탱양계의 행성의 종류 태양 수성 금성 지구에대해 알아보았다 다음에는 화성 목성 토성등 더 많은 행성들을 알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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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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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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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파우스트의 악몽<br>저자 : 쿠로가와 미노루<br>읽은 페이지: 183~201<br><br>엘리자베스는 파란 화단 속에 있는 파란 주먹을 발견했다. 파란 주먹을 지나치니 철창에 갇힌 파란 새가 있었다.다음에는 군복을 입은 남자가 비에 젖어있었다. 남자는 열쇠를 떨어트렸는데 모르는 눈치이다.열쇠를 돌려주러 가는데 파란 새들이 잔뜩 있었다. 하지만 파란 샤가 아닌 평범한 비둘기에 파란색 물감을 칠한 것 이었다. 그리고 아까 있었던 파란 주먹이 손을 폈다.손에는 파란 새가 상처 난 채로 피를 흘리고 있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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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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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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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우아한 거짓말<br>지은이: 김려령<br>읽은페이지: 91 ~ 124<br><br><br> 오늘 읽은 장면 중 기억 남던 내용은 죽은 천지의 시점의 내용이였다. 천지는 화연이에게 정말 나쁘고 유치한 일들을 많이 당했음에도 천지는 화연이와의 첫만남때 화연이의 빛나도록 환한 웃음이 너무강해 미워할 수가 없었다고 했다. 그래서 그 환하던 웃음이 자신을 향한 비웃는 웃음으로 바뀌어도 그냥 웃어줄 수 밖에 없었다 한다. 천지는 주변사람들에게 나는 보이지 않는 존재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천지는 넘치는 우울에 버거워 하였고 떠나게 된 것이다. 이 내용 중 나는 천지가 떠나기 전 한 말들이 가장 인상깊었다. ' 나는 더 이상 착한아이가 아닙니다. 때문에 모두 용서하고 떠날 생각은 없습니다. 나는 이제 나쁜 아이가 되어서 갑니다.••• 내 몸이 무거워서, 그만 가야겠습니다. ' 이 말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공부잘하고 말 잘듣는 딸 천지가 얼마나 외롭고 답답했기에 나쁜 아이로 살고 싶었을지.. 내가 위로를 해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비록 죽었지만 하늘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루는 밝은 아이로 살아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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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2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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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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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빨강머리앤이 하는 말<br>저자: 백영옥<br>읽은 페이지: 25~50<br><br>빨강머리앤은 처음부터 사랑을 받진지는 못했다. 이 책은 그때의 심정이나 마음을 담은 내용이라고도 할수 있다. 빨강머리앤은 "행복한 나날이란 멋지고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는 날들이 아니라 진주알이 하나하나 한 줄로 꿰어지듯이, 소박하고 자잘한 기쁨들이 조용히 이어지는 날들인 것 같아요." 라며 굵고 짧은 기쁨보다 얇고 긴 기쁨을 선호한것 같다. 빨강머리앤은 항상 삶보다 강한 꿈은 없다며 어쩌면 꿈꿀 수 있을 때 행복한 것인지도 모른다고 생각을 했다. 나는 빨강머리앤의 솔직하고 감정이 담은 말들을 좋아한다. 결과에 머무는게 아니라 결과를 향해가는 빨강머리앤이 항상 기뻐보여서, 나도 언젠가는 빨강머리앤처럼 지금 당장이 좋아지고 더 나아갈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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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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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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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와일드 로봇<br>저자: 피터 브라운<br>읽은 페이지: 55쪽~ 73쪽<br><br>   로즈는 아침마다 숲에 숨어서 다른 동물들을 관찰했다. 로즈는 박새가 같은 꽃들 사이를 날아다니고, 같은 노래를 부른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그리고 오후마다 동달새가 같은 바위를 스쳐 날아가고, 같은 노래를 부른다는 것도 알아챘다. 로봇은 새를 이해하기 시작했다. <br>하지만, 표현 방식은 서로 달랐다. 각각의 동물은 고유의 말투를 가지고 있었다. 로즈가 처음 박새의 울음을 들었을때는 이렇게 들렸다.<br>  "삐익-- 삑삑!  삐익-- 삑삑!"<br>하지만, 이제 박새의 울음소리가 이렇게 들렸다.<br>   "날씨가 정말 좋다, 날씨가 정말 좋아!"<br>로즈가 처음 섬에 왔을 때 동물들이 꽥꽥대고, 으르렁대고, 찍찍대는 소리는 의미없는 소음일 뿐이였다. 하지만 이제 더는 소음으로 들리자 않았다. 그건 동물들의 언어였다.<br><br>   우선, 나는 로봇이 생명체를 이해한다라는 것에 대해서 정말 신기했다. 지금까지 내가 알고있었던 '로봇'은 감정을 느끼지 못하고, 다른 생명체들을 이해할수 없으며, 정해진 시스템데로 움직이는, 매우 수동적인 존재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로즈는 달랐다. 로즈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다른 동물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나는 이런 로즈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이런 생각을 한 작가님도 정말 멋지다고 생각한다. 오늘의 내용은 참신해서 좋았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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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2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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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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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61~72<br><br>오늘 읽은 부분 남주시점과 여주시점이 다 나왔는데 남주는 간단하게 여주를 걱정하고 좀 좋아하는게 티가 나는 것 같다<br>한편 여주시점으로는 남주와 관련된 것으로 나온게 아니라 가족과 나왔다 저번에 아무것도 안걸치고 밖에 나와서 감기를 걸렸는지 병원을 갔다가 추억? 의문? 미스테리인 사건을 기억한 것 같은데 여주도 당하고만 살지는 않나보다 여주 집안끼리 교통사고 같은게 난 것 같은데 그걸 뒤에서 까고있는 애들이 여주가 있는 것을 못보고 까다가 여주가 아마도 짜증나서 무슨 인체해부 모형을 밀면서 약품과 유리 파편이 튀면서 아이들이 아마도 도망간 걸 보는데 속이 시원했음 오늘의 명장면으로 생각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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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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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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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인체, 읽은 쪽: 49쪽~72쪽<br>인체에서 내가 가장 중요시 하게 생각하는 부위가 머리 속에 있는 뇌 이다. 뇌의 무게는 신생아의 경우 약 400그램이고, 성인의 경우 남자가 1400그램, 여자가 1250그램 정도 된다. 뇌는 다섯 살 까지 어른의 90퍼센트만큼 커지며 열 살 쯤 거의 완성되간다. 그리고 또 뇌는 인체에서 가장 중요한 부위기 때문에 3겹의 막으로 뇌로 오는 충격을 완화 시켜주기 때문에 뇌는 쉽게 다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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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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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10월 23일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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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쪽: 113~156<br>앨리스는 겨울잠쥐 미친토끼 모자장수와 얘기를 하다가 계속된 무례에 결국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나간다. 그리고 그녀는 카드병사와 여왕과 왕을 만났다. 여왕은 크로케 경기를 제안하고 그녀는 공은 고슴도치 채는 홍학 골대는 카드병사인 터무니없는 크로케를 한다. 그과정에서 체셔고양이와 공작부인도 만나고 가짜거북이 수프에 대해 공부하기 위하여 가짜거북이 수프와 그리펀을 만난다. 이 이야기는 정말 정상이 없고 정신 나갈 것 같다. 왜냐하면 몸이 카드인 병사가 나오고 고양이는 머리밖에 없고 학교에서는 세수하는 법을 배우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은 정말 언어유희가 많이 나오는 것 같다. 그 예로 taught us와 그와 발음이 비슷한 민물거북. 내것을 뜻하는mine과 그와 똑같은 철자를 가진 광산을 언어유희 하는데 그 과정에서 그 소리를 농담으로 하는게 아니라 진짜 진심으로 하는 이야기여서 더 이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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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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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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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29~41쪽<br>오늘 15소년 표류기에서는 나이가 어린 아이들이 슬루기에서 큰 파도<br>거센 바다를 이겨내며 섬이 있는 곳까지 계속계속 나아갔다. 왠지 이러다가 배가 파도에 무너져 뭔가 심각한 일이 벌어질 것 같다. 다음에 읽는 챕터에서....<br>그만큼 이 책이 두껍긴 해도 읽기가 겁나더라도 뭔가 지루할 때 다시 무언가 일이 일어나고 그래서 재미있었다.<br>벌써 다음 국어(독서)시간이 기대가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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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2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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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854702275</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102~163<br>월드컵  손흥민이 2번째로 월드컵에 갔다. 월드컵에서 첫번째  경기에서 스웨덴한테 0-1로 패배했고 두번째 경기 멕시코전때도 패배를 했다 <br>그래서 마지막 경기를 독일이랑 붙어야 했다 근데 많은 사람들이 한국이 질 것이라고 말했는데 한국이 이겼다. 한국이 피파랭킹 14위를 이긴 것이다. 그런데 한국은 독일이랑 같이  예선 탈락을 한 것이다 .<br> 한국이 예선 탈락을 했지만 한 경기라도 이기고 싶어서 열심히 해서 독일을 이겼다는 것으로 만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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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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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854703550</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78~101<br><br>윤재의 엄마가 식물인간이 되고 나서 윤재 엄마의 친구인 심박사님이 윤재를 찾아왔다.그러면서 윤재에게 고등학교에 들어가는게 어떻겠냐고 재안을 하셨고 윤재는 고등학교에 들어갔다.하지만 모두 윤재네 가족의 일을 알고있어서 윤재에게 무례한 질문을 아무렇지 않게 했고,눈앞에서 할머니가 죽었을때 어떘냐는 질문에 윤재가 아무렇지도 않았다고 말하는 바람에 윤재는 학교에서 이상한 아이가 되어버렸다.그 일이 있고나서 심박사님과 윤재의 대화가 나오는데,거기에서 윤재는 많은 사람들이 평볌하기를 원한다고 하지만 사실은 평범하기가 가장 힘들다고 말을 한다.내 생각에도 평범하기가 가장 힘들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말이 기억에 남았다.남들과 비교했을때 튀지않는것.이게 사실은 평범이랑 같은 뜻이다.사실 난 다른사람과 비교했을때 윤재보다는 평범한 사람이다.하지만 윤재에게는 평범이라는 단어가 가장 어려운 단어일 수도 있을것같다.윤재는 엄마의 바람대로 그냥 평범하게 살아갈 수 있을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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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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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854704031</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br><strong><mark>청소년을 위한</mark></strong> 꿈꾸는 다락방<br>저자:<br>이지성, 오정택<br>읽은 페이지: 67P~84P<br>============================<br>  진짜 꿈을 찾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기 시작했다. 1단계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내기. 이성적인 판단을 잠시 등지고, 동물적이고 육감적으로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아내야 한다. 좋아하지 않는 것을 이루려고 하면 흥미도 떨어지고 힘들어서 지속력이 빠르게 닳기때문에. 2단ㄱㅖ는 자신이 잘 하는것을 찾는것이고, 직접 경험하는 것이 많을수록 좋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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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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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854704081</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72 ~ 94<br><br>알이 깨지고 찔레덤불 속에서 아기가 아장아장 걸어나와 혼자 알을 깨고, 어느 새 털까지 보송보송해진 기특한 것이 까만 눈을 빛내며 잎싹을 바라보고 있었다. 잎싹은 넋을 잃고 서 있었다. 알 속에 아기가 있다고 믿었지만, 그래도 이건 정말 꿈만 같았다. 작은 눈, 작은 날개, 작은 발. 모든 게 다 작았다. 그런데 앙증맞게도 다 살아서 움직였다. 잎싹은 달려가서 날개를 펴고 아기를 감싸안았다. 작지만 따뜻한 온기를 가진 진짜 아기였다. 난 알에서 새끼오리가 나와 잎싹이 아기를 감싸안았다는 줄거리에 마음이 따뜻해졌고, 잎싹이 다음에는 나쁜일이 아닌 좋은일만 생겼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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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2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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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85470428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다섯 가지 예언<br>저자 - 신영진<br>읽은쪽수 - 24p ~ 29p<br>오늘 읽은 부분은 난쟁이들의 마술모자라는 부분이다. 이 내용의 줄거리는 난쟁이가 마술모자를 쓰고 결혼식장에 가서 음식을 훔쳐먹고 있는데 스완이라는 청년이 그 모습을 보고 백작에게 말해 난쟁이들은 들켰지만 백작은 그런 난쟁이들에게 음식을 잔뜩 싸주었고 난쟁이들은 감사를 표하며 집으로 돌아가 하루종일 춤을 추었다는 이야기이다. 나는 이 이야기를 읽고 착하게 살면 마땅한 대우를 받는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난쟁이들이 자신이 준비한 음식을 훔쳤는데도 불구하고 그 난쟁이들에게 많은 음식을 준 백작이 정말 인내심이 많고 착한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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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2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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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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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쪽: 13~32<br>이 이야기는 제목이 동물 농장이라 평화로운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사회에 대해 알려주는 책인 것 같다. 내용이 정말 궁금하고 스토리가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 흥미진진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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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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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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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빈방<br>지은이:박완서<br>읽은페이지:80~91<br><br>자신을 예수님의 자녀로 생각해서 예수님께 기도하고 예배드리고 예수님께 말을하고,부탁하고 하는것이 정말로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사랑하는것 같다고 느꼈다.그리고 자신이 저지른 잘못된 행동을 하고나서 많은 죄책을 가지고 예수님께 회개하는 모습을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 큰 사고가 아니여도 작은실수와 사고들때문에 죄책감을 가지고 영서를 비는것은 쉬운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그리고 늙어서 죽을준비가 되어있는것 같았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천국을 갈거라는 확신덕분이라고 생각했다.그리고 죽을때까지도 회개와 기도드리는것을 멈추지않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23 01:3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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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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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100~129<br>영화랑 책이랑 확실히 다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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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3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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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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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성종, 연산 읽은쪽: 16 ~ 155쪽<br>성종은 세종, 정종 등 위대한 왕들에게 밀려 잘 알려져 있진 않지만 그 역시 위대한 왕 이었다. 학문이 높은 학자를 선호하였고, 간신배들을 멀리하였으며, 법전인 경국대전을 편찬하였다. 그러나 성종도 허점은 있다. 바로 자식농사이다. 성종의 아들이 그 유명한 연산군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성종도 잘 알아주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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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3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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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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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126~137쪽<br><br>오후의 산들바람이 제제 코에 고이아바 향기를 몰아오고 있었다.아니 그렇지 않다고 해도 냄새가 나는 것 같았다.제제는 언덕까지 울타리를 끼고 올라가선 맘을 굳게 먹었다.제제가 숨을 죽이고 한발 한발 다가가고 있을 때 그녀의 커다란 목소리가 부엌 창문에서 들려왔다.그래서 공을 주으러 왔다는 거짓말을 할 생각조차 못하고 말았다.그래서 정신없이 막 달려 언덕으로 헐레벌떡 뛰어갔다.결국 왼쪽 발에 유리 조각이 박히고 말았다.얼마나 아픈지 정신이 없었다.글로리아 누나만이 제제를 때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유일한 사람이라 누나가 제제 편이 되도록 만들고 다른 가족들은 모르게 했다.다음날 학교로 가는 데 포르투갈인이 도와줬다.원수지간이였던 둘이였지만 도와주겠다고 한 것이 갑자기 포르투갈인의 태도가 바뀐 것이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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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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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비 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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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23일<br>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집에서 읽고 싶었던 책 중 하나였기 때문이다. 이 책은 주인공이 고래를 잡는 포경선에 타 '모비 딕' 이라는 거대한 흰 고래를 잡으러 가는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 가장 미음에 드는 문장은 이 책의 첫 문장인 '나를 이슈미얼(추방자라는 뜻)로 불러달라'이고, 그 이유는 이 문장이 주인공의 성격과 이 책의 전체적인 이야기들을 잘 설명해 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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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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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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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책:이토록 공부가 재밌어지는 순간<br>저자:박성혁<br>읽은 페이지:12~22<br>공부를 왜 해야 하는 것 인지 모르는 학생들과 공부때문에 지친 청소년들이 공부를 왜 해야 하는 것 인지 알려주며 공부를 좋아하게끔 만들어주는 책이다 공부를 통해 미래와 꿈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추천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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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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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854717607</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알 수 없음<br>(문제 46번까지 읽음)<br><br><br>이 책에 들어있는 문제는 많아봐야 70개정도인데 벌써 46개의 문제를 해결했다. 이제 막 재미있는 사건이 시작한걸 보면 앞으로의 빠른 전개가 매우 기대된다. 사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가 1편이 너무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2편과 작가, 내용, 책의 전개 방식, 스토리등이 너무 다르고 재미가 없어서 실망했었다. 그러나 이제 슬슬 재미있어질때가 가까이 오고있는것 같다. 또, 이번 문제들은 풀이가 이해하기 어렵게 쓰인 문제들이 있었는데 1권에서 풀이가 되어있던 형식이여서 1권을 다시한번 찾아보고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23 01: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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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854720503</link>
         <description><![CDATA[<div><br>손도끼 <br>게리 폴슨 지음 <br>읽은 페이지 - 93~104p <br><br>그렇게 불을 피운 브라이언은 땔감으로 쓸 마른 나뭇가지들을 모아두고 그 모닥불 앞에 앉아 딸기를 먹고 잠에 든다. 깊은 잠에서 브라이언을 깨운 소리는 무언가 지나가는 소리였다. 무엇인지 확인해보려 했지만 앞을 메운 밤의 어둠때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그렇게 조금 더 자다 깨어 밤보다는 밝은 새벽녘, 시간이 지나고 브라이언은 그 소리가 뭐였는지 찾아본다. 모래에 나있는 발자국으로 추측해보았지만 상상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땅속에 있던 알을보고 브라이언은 뭔지 알 수 있었다. 그것은 거북이, 모래에 알을 낳고 호수로 돌아간 것이다. 브라이언은 너무 배가 고팠다. 알을 날로 먹는건 언제나 역했지만 지금 만큼은 다 가져갔다. 다시 생각해봐도 먹는건 고민 됐지만 결국 먹었다. 목은 뱉어내길 원했지만 위장은 계속 더 알을 달라고 했다. 더 먹으니 처음 먹을때의 이상한 느낌도 없고 그렇게 6개를 먹었다. 하지만 참아야했다. 운좋게 얻은 소량의 음식을 한번에 끝낼 순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그는 여느때와 같이 주변을 정리하고 구조될 희망을 품으며 하루를 마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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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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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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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121~197 <br>이번에는 비행기를 다른 행성에서 날리면 어떻게 되는지가 나왔다. 결과는 타이탄 빼고 다 추락한다고 나왔다, 참 유익한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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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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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 2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854735687</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쪽: 88쪽~ 117쪽<br>카즈마는 형사집안의 아들인 만큼 사건을 보게된다. 그리고 그 사건은 다름아닌 이와오가 죽은 사건이었고 이와오의 신분증을 보려고 했지만 그러지 못하였다. 왜냐하면 하나코의 오빠는 소매치기범이라기 보단 해킹범이었기에 거짓 신분증을 만들어내는 것을 기본적으로 알고 있기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와오가 죽을 당시 이와오는 하나코의 오빠에게 거짓신분증을 부탁했고 그 신분증으로 밖을 나간 뒤 죽은 것이었기에 형사 측에서는 이와오의 거짓신분증을 볼 수 밖에 없었고 그렇다면 죽은 사람은 누구인지 제대로 알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카즈마가 일을 마치고 난 뒤 카즈마의 집을 가려던 하나코와 마주쳤고 하나코는 재빨리 도망을 갔다. 그리고 하나코의 엄마와 마주쳐 아주 비싼 물건들이 파는 금속 (반지, 목걸이) 샵을 갔고 하나코를 따라간 카즈마는 그곳에서 하나코와 하나코의 엄마를 보게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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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1:4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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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3일 미제출</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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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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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2:3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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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23일 미제출</title>
         <author>lubrub</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85483991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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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2: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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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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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날짜를 적고 시작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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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2 06: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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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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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언어의 온도<br>저자 - 이기주<br>읽은쪽 - 0 ~ 57.p<br>오늘은 내 쌍둥이가 추천해준 언어의 온도라는 책을 읽어보았다. 이 책은 시작부터 인상적이었다. 말과 글은 머리에만 새겨지는 것이 아닌 마음 속에도 새겨진다. 마음 깊숙히 새겨진 언어는 지지않는 꽃이다. 우린 때때로 그 꽃을 바라보며 위안을 얻기도 한다. 이기주작가님의 신념인 것 같다. 오늘 읽은 내용은 제목처럼 언어에는 나름에 온도가 있고 온기있는 언어는 슬픔을 감싸안아주고 용광로처럼 뜨거운 언어는 감정이 실리기 마련이다. 같이 도입하는 부분이였다. 난 책을 읽을 때 이런 책들은 도입부만 읽어봐도 다음 내용이 기대되고 설렌다. 친구들은 내가 책 안 읽는 줄 아는데. 난 의외로 책 많이...는 아니고 좋아한다.ㅎㅎ 알아줬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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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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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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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잘 모르겠어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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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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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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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세종대왕의 화포를 막아라 노빈손 읽은쪽:51쪽~70쪽<br>오늘은 노빈손이  출발부터 이무슨 끔찍한 시추에이션이냐 고한다.<br>누구 차레라고 할때  형님 차레라고 한다.  근데 누군가 이상한데 라고 한다. 지난번 이사람이 한거 같다고 작게 말을 한다.얼마 전 저사람이 술통 한병을 형님 이 마셨다. 그래서 그냥한번더 하기로 했다.노빈손이 일단 빨리 불씨를 먼저 끄자고 한다.<br>다음이야기에선 불씨도 끄고 아주 좋은 이야기로 다시 돌아오면 좋겠다.                    끋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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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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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918989207</link>
         <description><![CDATA[<div>더 위험한 과학책 1~30<br>이번에는  사람이 얼마나 높이 뛸수 있는지가 나왔다 비행기 모양 옷을 입고 제트엔진을 달고 뛰면 100km 위까지 갈수 있다고 한다 그냥 비행기랑 똑같은거 같다 하지만 참 유익한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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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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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919020074</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160~177쪽<br><br>아버지의 얼굴은 크리스마스날 보았던 얼굴만큼이나 슬퍼보여 아버지를 위해 해드릴 일로 노래를 불러드리기로 했다.가장 최근에 아리오발도 씨에게 배운 노래를 기억해 내었다.그러나 가사가 마음에 드시지 않으셨는지 다시 불러보라시며 뺨을 찰싹 때리셨다.제제는 아버지의 말에 복종해야 하는건지 그만 두어야 할지 몰랐다.제제가 경멸에 찬 눈으로 소리치자 허리띠를 풀으셔서 허리띠로 때리셨다.그 일이 있은 후 일주일이 지나서야 제제는 오랜만에 뽀르뚜가를 만났는데 그만이 할 수 있는 위로의 말을 해주었다.아직 여섯 살도 채 못된 아이에게 이러다니 책을 읽을 내내 가슴이 아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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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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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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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책: 15소년 표류기<br>지은이: 쥘 베른 <br>읽은 페이지: 41~59<br><br>항상 15소년 표류기를 읽을 때마다 <mark>'왜 어린 아이들만 있을까?'</mark>하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도 여김없이 그랬지만 그래도 오늘은 좀 특별했다. 왜냐, 이 15소년이 한 섬(무인도)을/를 발견하고 그곳에 가기 위해서 바닷물이 없어질 때까지 기다리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그때!  브리앙이 자신 혼자서 밧줄을 바위에 묶으러 갔다온다고 한것이다. 아직 소용돌이가 세고 파도도 셌는데도 말이다. 주위에서는 다 걱정을 하고 같이 하겠다고 했지만 혼자서 하겠다는 브리앙이, 주위에서 같이 하겠다는 다른 아이들이 되게 <mark>뭔가 용감해 보였다</mark>. 그래서 처음에 들었던 <mark>왜 아이들만 있을까? 아이들은 괜찮을까?'하는 생각이  '아, 이 아이들은 왠지 해낼 것 같아."로 바뀌게 된것같다. </mark><br>다음 국어 독서 시간에 이 아이들이 과연 성공해냈을지가 너무 궁금하다. 얼른 찾아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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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2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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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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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책 제목: 공부 마스터 플랜<br>저자: 조승우<br>읽은 페이지: 59쪽~ 74쪽<br><br>   오늘은 새로운 '공부 마스터 플랜' 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서울대를 간 100인의 사람들이 매일 실천한  60가지 공부 비법을 적어놓은 책이다. 평소에 공부에 관심은 많이 없지만 어떤 책인지 궁금해 읽어보게 되었다. 처음에는 '공부' 라고 해서 재미가 없을거 같았는데, 읽어보니까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았다.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가 있다.<br>   바로  '임윤택' 이라는 사람의 이야기인데, 이 사람은 19살 까지만 해도 엄청난 실력을 가진 축구 유망주였다. 하지만, 그는 공부를 정말 못해 원서를 넣었던 모든 대학에 떨어졌다. 결국 그는 재수를 선택해 재수학원을 다니게 되었다. 그때는 수능이 대략 70일 정도밖에 남지 않은 시간이였다. 하지만, 그는 그 짧은 시간동안 공부해, 서울대를 갔다. 그는 어떻게 공부했을까? 나는 그게 정말 궁금했다. 그리고 그가 한 말중 그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다.<br>   "내가 너무 간절하면 두려울지라도 부딫히고 어떻게든 해 보게 되있어요. 스스로 채울수 없다면, 다른 사람을 통해서라도 그 점은 보안하도록 안간힘을 쓰는것이 공부의 지름길 이예요"<br>나는 이 말을 듣고, 그동안의 내가 후회되었다. 왜냐하면 나한테 "너는 목표에 최선을 다했니?" 라는 질문에 당당하게 YES라고 대답 할 수 없을거 같기 때문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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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2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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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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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73~82<br><br>오늘은 남주랑 여주한테 동창회한다고 문자를 보낸 것 같은데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고 남주가 책방이 아니라 스케이트 알바를 구하고 있는데 여주가 책방 알바인줄 알고 자기가 하면 안되냐고 물어봤다가 책방알반데 스케이트를 왜 잘타야되냐고 물어보니까 남주가 너무 귀엽게 자기 머리를 치면서 아 스케이트라고 말을 안해줬구나라고 했는데 진짜 너무 귀여움 뭐 어찌저찌해서 결국에 여주가 남주 책방에서 알바하게 됨 근데 책방에 꼬멩이가 온거야 근데 말을 너무 똘똘하게 잘하는 것 처럼 책에 나와있어서 얼마나 귀여울까 생각하게 됬다 아 얼굴 한 번 보고싶다 엄청 귀여울 것 같은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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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2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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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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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238<br>도깨비는 939년동안 수많은 이들의 죽음을 지켜보면서 도깨비 신부를 기다렸다.그러던 중 은탁이 자신을 소환했다는 것을 알고 자신을 어떻게 소환했냐 물어보지만 정작 자신을 소환한 은탁은 자신은 소환하지 않았다며 되려 그를 귀신이라고 생각했다.하지만 자신은 계속 소환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자신이 소환했다며 나타나는 도깨비 때문에 혼란스러워 한다.처음에는 자신을 데려가려는 저승사자 인줄 알았지만 그가 자신을 데려가지 않는것을 봐서는 그것은 아니고,귀신인줄 알았지만 그렇다고 하기엔 그림자가 있는 그를 이상하게 생각하였다.그리고 은탁은 확신하였다.그는 도깨비인것을.그리고는 그에게 그런다.자신이 도꺠비 신부라고.처음엔 도꺠비도 아니라고 부정했지만 그에게 꽃혀있는 검을 볼 수 있음을 안 도꺠비는 그녀가 도꺠비의 신부라는 것을 알게 된다.그리고 은탁이 그의 검만 뽑아준다면 그는 무로 돌아가 평안해지지만,은탁이 자신의 앞에서 예쁘게 웃어주면 검을 뽑아달라고 말하지 못했다.<br>이미 엄마와 함꼐 드라마로 봐서 내용을 모두 알고 있지만,책으로 보니 또 다른 매력이 있는것 같다.다음 내용이 또 기대되는 내용인것 같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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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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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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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170~250 <br>대한민국은 월드컵에서 예선 탈락을 했지만 우리한테는 아시안게임이 남아 있었다 그리고 손흥민은 국대를 안 갈려면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면 군대가 면제돼서  군대를 안 갈 수 있다 그런데 대한민국이 아시안게임에서 1등을 해서 아시안게임을 뛴 선수들은 군대 면제되었다 <br>나도 금메달을 따서 군대를 안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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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2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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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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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129~145<br>책의 내용을 까먹어서 영화랑 <br>비슷하겠지만 어떻게 스토리가 <br>진행 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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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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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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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빨강머리앤이 하는 말<br>저자: 백영옥<br>읽은 페이지: 50~77<br><br>빨강머리앤은 자신이 무언가를 즐겁게 기다리는 것에 그 즐거움의 절반이 있다고 생각했다. 난 항상 기다리는 것을 싫어했는데 빨강머리앤은 그 즐거움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해도 즐거움을 기다리는 동안의 기쁨은 자신의 것이라고 했다. 즐거움을 기다리며 자신의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 빨강머리앤을 보며 감명 깊게 생각을 했다.그리고 빨강머리앤은  "아! 이렇게 좋은 날이 또 있을까. 이런 날에 살아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하지 않니? 이런 날의 행복을 누리지 못하는 아직 태어나지 못한 사람들이 불쌍해. 물론 그 사람들에게도 좋은 날이 닥쳐오긴 하겠지만. 그렇지만 오늘이라는 이날은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거니까 말이야." 라며 오늘이라는 행복한 날이 다신 돌아오지 못한다며 자신이 이 시간에 있다는 기쁨을 표현해주었다. 나는 빨강머리앤이 처음에는 이름그대로 빨강머리 평범한 소녀인줄만 알았는데 자신의 기쁨을 알고 말을 아름답게 하는게 오늘 참 감명깊게 읽었다. 빨강머리앤의 명대사는 많다. 그만큼 빨강머리앤이 하는 말들은 더 남았겠지? 하며 다음 책읽는 시간을 기대해 본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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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2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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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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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우아한 거짓말<br>지은이: 김려령<br>읽은페이지: 124 ~ 157<br><br><br> 오늘은 천지의 언니인 만지와 만지의 친구 미란이와 미란이의 동생이자 천지의 그렇게 친하지는 않았던 친구인 미라가 서로 대화하는 장면을 읽었다. 셋은 떡볶이를 같이 먹으면서 죽은 천지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이 장면이 정말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평소에 천지와 다르게 평소 만지는 무뚝뚝 하고 건성건성해서 천지가 죽어서도 쓸쓸하지만 잘 털길래 정말 멘탈이 강하구나 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번 장면의 만지의 한마디에 눈무을 쏟을 뻔 하였다.<br> " 니들 보니까 열 받아 . 다른 집 자매들도  다 니들 같은 거 아니지? 나란히 음식 하고 언니가 숟가락 주면 동생이 젓가락 주고 콜록대면 등 두드려주고, 그런거 아니지?"<br> 이 대사의 만지의 천지에 대한 깊은 그리움과 후회를 알게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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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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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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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체 읽은 쪽: 72쪽~103쪽<br> 신체의 발달은 아기가 태어나면 여러가지의 과정을 거처 어른이 된다.사람은 태어난 직후부터 1년6개월까지 가장 빨리 자란다. 2살이 되면 젖니가 거의 나고 뭐든지 먹을 수 있다. 3살이 되면 계단을 오른다. 4살이 되면 뛰기도 한다. 2~4살에는 키가 평균 95센티미터 정도 되며, 제1 충실기로 내장기관이 발달한다. 5~7살은 제1 신장기로 키가 쑥쑥 자라게 된다. 8살쯤 되면 뇌, 척수 등의 신경계와 눈, 코, 귀 등의 감각 기관이 거의 발달한다. 8~10살까지는 제2 충실기로 통통해지고 가위 같은 도구를 이용할 수 있는 능력도 생긴다. 11살~15살까지는 제2 신장기라고 하며 16살 이상이 되면 성숙기가 되는데 이때부터는 보편적으로 남자가 여자보다 더 크게 된다. 우리 또래의 나이정도 부터 남성은 목소리의 변화가 생기는 변성기라는게 오게 되고 여성은 가슴이 커진다.어른은 23살 이상이 되면 성장이 완성되어 완전한 어른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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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2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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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읽은 쪽 157~20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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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앨리스는 가짜 거북과 그리펀과 대화를 나누다가 법정에 나서는데 거기서 훌륭한 논리를 내세워 하트 잭을 옹호한다. 그리고 여왕이 화나서 카드들로 하여금 앨리스를 덮치는데 그 순간 꿈에서 깼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 대환장 파티의 소설의 마무리를 어떻게 끝낼까 기대하고 궁금해 했는데 예상보다 뻔하고 알고봤더니 꿈이라는 결말이 아쉬웠고 생각보다 앨리스가 논리정연한 것이 반전요소가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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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2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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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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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우주인<br>읽은쪽: 6~27<br>오늘은  우주인이라는 책을 읽었다 <br>오늘 읽은내용은  우주선 조종사가 하는일에 대해 읽었다 다음에는 더 많은 우주인에 대한것을 알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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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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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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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안철수의 생각<br>지은이:안철수<br>읽은 페이지:81~104<br><br>정치는 내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주어지는것, 국민들의 기대와 열망을 정확히 파악하는것이 중요하다 리고한다. 안철수는  정치인들이 싸우면  우리가 바라는 복지, 정의, 평화는 불가능하다고 말했고, 우리 정치가 한시 바삐 과거의 적대적 프레임에서 벗어나 미래를 두고 정책으로 경쟁하는 단계로 발전해 나갔겠다고 말햇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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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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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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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파우스트의 악몽<br>저자: 쿠로가와 미노루<br>읽은 페이지: 201 ~ 224<br><br>파란 주먹이 펴지자 심각한 악취가 났다.악취가 나는 파란 손은 잠시 내려두고 다시 저택을 돌아다녀보는데 일기가 하나 더 발견되었다. 일기의 초반에는 평범한 일기였는데 날잉 갈수록 일기는 점점 혼란스러워졌다. 일기의 옆에는 동화가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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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2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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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title>
         <author>20210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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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책 제목:<br>청소년을 위한 꿈꾸는 다락방<br>저자:<br>이지성, 오정택<br>읽은 페이지: 88P~94P<br>============================ 저자의 전자기기에 악성바이러스가 설치되자 그의 조카는 안철수 교수가 만든 V3백신으로 악성바이러스를 고쳤고, 안철수 교수의 학창시절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그는 평범한 학창시절을 보냈다. 성적은 좋지 않은 편이였고 고등학교 3학년이 되어서야 공부에 몰두했고 결국 전교 1등을 달성했다고. 그는 대학원에서 심장 부정맥을 연구하는 박사과정을 밟고 있었는데 컴퓨터에 악성 바이러스가 설치돼 속을 곯렸다. 그래서 그는 생각했다.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백신을 만들겠다고.<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13 01: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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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91902686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삼국지 읽은족: 93~231<br>서주를 차지하기 위해서 또 전쟁이 벌어졌다. 유비가 위험에 처했다는 서신이 오자, 장비, 조자룡, 제갈량이 각각 3 방향으로 도우러 갔다. 그리고 장비와 바초가 겨루게되는ㄴ데, 그 모습이 마치 용과 호랑이가 싸우는 모습과 같았다고 한다. 이런 모습을 용호상박 이라고 하는데, 정말 그랫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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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2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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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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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월 13일<br>오늘 이 책을 모두 읽었다. 사실 앞 내용이 너무 지루했는데 오늘은 재미있었던것 같다. 상상하지 못한 반전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그 결말 (이 모든 사건은 주인공이 탐정클럽을 만들기 위해 치밀하게 꾸며낸 가짜 사건이였다.) 때문에 조금은 황당하고 허무했다. 이 책은 수학문제를 독자와 캐릭터기 함께 푼다는것이 흥미롭지만 그 외에 스토리상으로는 조금 부족하고 심심한것같다. 개인적으로는 시즌 1이 더 재미있는것같다... 그래도 전개나 구성 방식이 신선했다. 중간중간 들은 수학문제의 난이도를 조금 더 높이고 스토리를 조금만 더 탄탄하게 짜면 훨씬 읽기 좋을것 같은 책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13 01: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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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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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94 ~ 123쪽<br><br>잎싹은 밤새도록 잠도 못자고 돌봤던 알이 태어나고 좋아하고 있던 도중에 잎싹을 띠껍게 보는 암탉과 수탉이 왔다. 암탉과 수탉이 잎싹을 싫어하는건 한 이유였다. 잎싹은 닭이다. 하지만 나그네와 여자오리가 죽고 남은건 한 알이였고, 잎싹도 자신의 아이를 가지고 싶어 나그네와 여자오리의 알을 품어 태어나게 한 것이다. 하지만 암탉과 수탉은 잎싹이 계속 자신의 아이라고 우겨 잎싹을 좋아하지 않았던 것이다. 난 이 부분에서 암탉과 수탉이 잎싹의 가정사에 대해 방해하는거 같아 암탉과 수탉이 잎싹이 그런일이 있었는지도 모르고 입을 함부로 놀리는것이 별로였다. 잎싹은 '나는 정성껏 알을 품었고, 아기가 태어나기를 간절히 바랐어. 알이었을 때부터 끊임없이 사랑했단 말야. 단 한 번도 이 속에 뭐가 들었을까 의심하지 않았어. 그런데 병아리가 아니라 오리였지. 하지만 그게 뭐 어때. 아기도 나를 엄마라고 생각하는 걸!' 난 잎싹이 한 말의 줄거리를 보고 잎싹은 책임감과 알을 지켜내야 겠다는 듯한 줄거리가멋있었지만 한편으론 잎싹도 자신의 아이를 가지고 싶었었는데 비록 자신의 아이는 아니지만 엄마의 역할을 할 수 있어서 잎싹이 행복해보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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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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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노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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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월13일<br>노인이 노인정탈출성공후 여행하는 이야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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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3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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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1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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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어느날 내가 죽었습니다<br>오늘은 어느날 내가 죽었습니다 라는책을읽었는데 재준이가 죽은친구를꿈에서보는장면이인상깊었던것다.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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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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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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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을 쪽: 117쪽~ 131쪽<br>카즈마는 다른 쪽의 수사로 넘어간 다테시마 마사오의 사건을 접지 못한채, 그 사건을 계속해서 수사한다. 그러던 도중 카즈마의 동료인 히로미츠에게 기억력이 매우 좋은 여성인 우에하라에게 다테시마 마사오의 이야기를 듣던 중 현장에서 시신에게서 떨어져 있던 야구모자가 생각나, 야구모자에 있는 머리카락의 DNA를 검사하였다. 그리고 DNA결과가 나온날, 머리카락의 DNA와 다테미사 마사오의 DNA가 불일치 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카즈마는 형사에게 그 사실을 알린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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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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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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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웰컴 투 더 유니버스 지은이: 닐 타이슨, 마이클 스트라우스, 리처드 고트 읽은  부분: 11~43<br>이 책은 우주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 책으로, 지금까지 읽었던 부분 중 가장 신기했던 부분은 사람들이 착각하고 있는 사실들을 나열해 놓은 것이다.<br> 아직 조금밖어 읽지 못했지만 나머지 내용들도 재미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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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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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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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종의 기원<br>저자 - 정유정<br>읽은쪽수 - 42p ~ 72p<br><br>주인공 유진은 자신의 어머니를 죽인 그의 흔적을 찾으며 집을 돌아다니다가 그가 자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유진은 해진에게 목포로 간다고 말라고 둘은 옛날일을 떠올리는데 일단 집으로 돌아와 자신의 어머니를 보았다. 머리카락으로 가려진 얼굴, 피로 얼룩덜룩해진 옷자락, 가슴위로 공손한 자세인 손. 유진은 이 일이 어쩌면 어머니의 자살이라는 생각도 하게된다. 내가 이 책을 읽게된 계기는 책을 처음 보았을 때 엄청 재밌어 보여서 처음부분을 읽었는데 너무 내 취향이였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나의 생각은 유진은 자신에게 일어나고있는 이 사건사고들이 어쩌면 유진이 벌인 일들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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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3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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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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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손도끼 <br>게리 폴슨 지음 <br>읽은 페이지 - 136~149p<br><br>바보새를 잡는 방법을 터득한 브라이언은 자신이 원하는,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그런대로 만족스럽고 풍요롭게 생활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바보새를 잡고 호수에서 휴식을 하고 있는 도중 커다란 갈색 벽이 브라이언을 넘어뜨려 호수로 빠트렸다. 그 갈색의 정체는 암사슴. 암사슴에게 기습을 받던 브라이언은 큰 부상을 입고 겨우 빠져나와 휴식을 취한다. 하지만 겨우 돌아간 은신처 근처에서는 큰 회오리바람이 브라이언을 덮친다. 그렇게 브라이언은 처음과 같은 상황 맞이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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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3 01: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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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3 (나무를 심은사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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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나무를 심은 사람<br>작가:장지오노<br>읽은 쪽수 :1~23<br>이 책은 자신 하나로 많은 것이 변화될 수 있고 세상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이 주인공은 나무 하나 없었던  황무지에 매일 나무를 심어 황무지가 울창하고 거대한 숲을 만들었다 매일 자신이 무엇인가를 변화해 세상을 더 밝게 빛낼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꿈을 이뤄 나가는 이야기이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1-13 01: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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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13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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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쪽 6~27<br>몽테크리스토 백작이 억울하게 누명을쓰고 가장 큰 교도소에 갇히게 되었는데 부활이랑 비슷한 이야기 일것같다. 복수극이라는 소리를 들어서 재미있을거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13 01: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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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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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br>지은이:<br>읽은 페이지:<br><br>새롭게 알게 된 점, 책을 읽으며 떠오른 생각,  읽은 내용에 대한 나만의 생각을 적어 봅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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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0:1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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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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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잘 모르겠어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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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1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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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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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하버드 새벽 4시 반<br>저자 - 웨이슈잉<br>읽은쪽 - 54 ~ 97.p<br>오늘은 학교에서 빌린책이 마음에 들어서 산 책을 읽어 보았다.<br>나는 요즘 생각이 많다. 내가 공부를 너무 대충하는 거 아닌가, 내가 커서 뭐가 될까하는 생각들을 자주 한다.<br>근데 이 책을 읽어 보니 뭔가 자신감이 향상된 느낌이고 나의 궁금증들과 생각에 대한 해결책을 얻을 수 있었다. 모든 것은 목표를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 학교에서도 쉬는 시간을 위해 공부하지 말고 나의 멋진 미래를 위해 공부를 해야한다. 공부라는 것은 많은 인내와 꾸준함, 그리고 성실함을 필요로 한다. 성실함을 얻기 위해서는 당연하지만 꾸준히 노력해야 된다. 그러다보면 어느센가 게으름은사라져있고 성실함이 생길 것 이다. 나도 성실해져야겠다.<br>.<br>.<br>^^ 중학교 2학년부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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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1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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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964659948</link>
         <description><![CDATA[<div>31~62<br>이번에는 나비에 하드를 달아서 멀리까지 정보를 보낼수 있는지가 나왔다. 나비는 훈련이 안되지만 귀소본능이 있어서 가능하다 한다. 하지만 하드가 너무 무거워서 적은 용량만 보낼수 있다 한다. 참 유익한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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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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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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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책 제목: 플루토 비밀결사대<br>저자: 한정기<br>읽은 페이지: 1쪽~ 27쪽<br><br> '어디다가 숨겨놨노?' 우진이는 서진이의 책상 서랍은 뒤지며 중얼거렸다. 서진이의 책상 맨 아래칸에는 서진이가 아버지한테 받은 낡은 지갑이 들어있었다. '아, 여기있네...' 우진이는 얼렁 지갑에서 돈을꺼내 바지 주머니에 쑤셔넣었다. 부엌쪽에서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니 어디가노? 곧 점심 먹을건데"  살그러미 현관문을 열고 나가려는데, 엄마 목소리가 뒷덜미를 낚아챘다.<br> "동영이 생일잔치에 간다고 했다 아입니까. 지금 늦었어요"  <br> "참 그랬제. 나가면서 밖에 서진ㅇ 보이면 좀 오라캐라. 어지를 그렇게 싸돌아 다니는지 모르겠네.." <br> "알았어요" <br>우진이는 거짓말이 등통나기라도 할까 머뭇거리지도 않고 얼른 문을 닫고 뛰어나왔다. 사실, 우진이는 서진이가 어디 있는지도 안다. 또 동영이의 생일파티에 가는것도 아니다. 우리 대원들은 지금 비밀 아지트에 가고있다.<br>책을 읽고 굳이 왜 엄마한테 거짓말은 하면서까지 비밀 아지트라는 곳을 가려고 하는지 의문이 들었고, 그렇기 때문에 비밀 아지트가 어떤곳일가 더 기대가 된다. 나중에 정말 엄청난 일이 일어날거 같은 느낌이 든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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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2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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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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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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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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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27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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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쪽250~275  <br>축구 선수로 성공할려면  어려서 부터 많은 경기 경험이 필요한 것 같고 <br>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고 이 책에서 말했다 그리고 손흥민이 나이가들어서 한국에 오면  K리그에서 한번는 꼭 뛰겠다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손흥민이 K리그에서 뛰면 경기를 보러 갈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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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2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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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964661190</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145~165<br>실제로 마법을 쓸수 있으면 <br>너무 편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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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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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96466198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몽테크리스토백작<br>읽은쪽 28~31<br>주인공이 교도소 가서 한 신부와 만나 탈출을 하기로하지만 신부가 죽었다 그리고 주인공이 시체인척을 해서 탈출을 하게 되었다 주인공이 머리를 잘쓴것같다. 이제부터 복수히는것이 나올것같아 기대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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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2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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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964662228</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파우스트의 악몽<br>저자: 쿠로가와 미노루<br>읽은 페이지: 224~248<br><br>엘리자메스는 길게 이어진 길을 따라 계속해서 걸었다. 다시 마가레테의 방으로 돌아간 엘리자베스는 일기의 다음장을 펼쳐보았다. 일기에는 '도망치자!' 라고 써있었다. 아마도 저택의 지하 창고로 도망간것 같은데 왜 도망갔는지는 아직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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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2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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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964663422</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시간을 파는 상점<br>지은이;김선영<br>읽은 페이지;7~19<br><br> 이 책의 주인공 온조는몇번의 알바를 실패하고,시간은 돈이 될 수 있으니 시간을 팔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라는 생각을 하여 시간을 파는 상점을 개설한다.크로노스라는 닉네임으로 의뢰인들의 특별한 부탁을 들어주는데 그가 처음 받은 의뢰는 PMP를 주인에게 돌려달라는 의뢰였다.의뢰자의 사연은 몇년전 반에서  mp3를 훔쳤던 친구가 자살하자 그 모습이 생생하게 떠올랐던 의뢰자는 pmp를 훔친 사람이 누구인지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도둑도 자신의 짝 처럼 자살해 버릴까봐 그 pmp를 온조에게 원래 주인에게 돌려놓아 달라고 부탁했던 것이다.하지만 온조도 딱히 그것을 돌려놓을 방법을 찾지 못했고,친구인 난주에게 물어볼까 하였지만 모든 의뢰는 다 비밀로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지 못하였다.처음에는 제목이 신기해서 이책을 읽게 되었지만 앞으로의 내용들이 더 궁금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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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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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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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82~92<br><br>오늘은 막 책에대한 얘기가 나와가지고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았다 그래서 내용은 모르겠고 그냥 여주,남주가 꽁냥거리면서 티카타카 있는? 그런 모습이랄까.. 아 남주는 말보다는 글로쓰는 것이 다 좋다고 했다 여주앞에서는 더욱 더 말이 안나오고 물론 여주는 그 사실을 모른다 으 좋아해서 말이 안나오는거겠지? ㅋㅋ 아! 그리고 여주가 아마도? 남주의 책방의 굿즈를 제작해주는 것 같았다 여주가 미술쪽에서 옛날에 했었어서 그래서 여주가 하는 것 같은데 남주가 여주 그림이 아름답네... 여주가 아름다운건 아니고?? 아 너무 남주기준으로 나와서 여주를 잘 몰라가지고 조금 아쉽긴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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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2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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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류현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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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류현진에 대한 책을 읽었다<br>류현진이 야구선수가 되려고 얼마나 노력했는지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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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2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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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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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빨강머리앤이 하는 말<br>저자: 백영옥<br>읽은 페이지: 77~91<br><br>오늘 선택한 빨강머리앤의 명대사는  "저요. 오늘 아침엔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져 있지 않아요. 아침부터 그런 절망의 그렁텅이에 빠져 있어야 되겠어요? 아침이 있다는 건 참 좋은 일이에요." 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 빨강머리앤은 처음부터 사람들에게 인상이 좋아보이지 않았다고 했다. 항상 힘든 일을 했었는데 아침은 그런 '구렁텅이'에 빠지지 않아서 유독 아침을 좋아한 것이다.  빨강머리앤은 힘들지만 항상 밝았다. 내가 이 책을 읽은지 꽤 된것 같은데 이 책을 읽다보면 자꾸 빠져들고 공감되고 힘이 되는 것 같다. 절망에서 빠져나온 빨강머리앤처럼 나도 절망이 오면 빠져나올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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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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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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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177~199<br><br>잎싹은 눈을 감았다. 순간 목이 콱 조였다. 무척 아플 줄 알았는데 오히려 뼈마디가 시원해지는 느낌이였다. <br>'나를 물었구나, 드디어' 눈앞이 캄캄했다. 언젠가 들판에서 이런 기분을 느낀 적이 있었다. 뽀얀 오리의 비명 소리를 들었을 때였던가. 나는 이 줄거리를 읽고 잎싹이 족제비 한테서 피해왔을 시간과 공포가 책 줄거리에서 전해졌고 자신의 아이가 다 크고 나서야 족제비가 물어도 아무 느낌도 안나고 뼈마디가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았다는 것에서 잎싹이 안타까웠고, 잎싹이 자신의 아이도 아닌데 엄마가 되고싶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오리를 키웠다는 것이 대단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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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2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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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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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메밀꽃 필 무렵(이효석 단편집) <br>지은이: 이효석<br>읽은 부분: '돼지' <br><br>오늘은 이효석의 단편에서도 '돼<br>지'라는  부분을 읽었다. 옛날 말이 포함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그래도 몇가지 알 수 있었던 점이 있다. 주인공 식이의 애욕(애정과 욕심)을 돼지와 병립시켜서 인간의 성욕(성적 행위에 대한 욕망)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는 것이고 결국 이효석은 인간의 애욕을 말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옛날 말과 처음 들어보는 말이라서 어려웠는데 계속 읽다보면 이해가 되는 뜻이 있는 책인 것 같다. 빨리 이효석의 다른 작품들도 읽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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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2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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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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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178~197쪽<br><br>뽀르뚜가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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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2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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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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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우아한거짓말</div><div><br></div><div> 읽은페이지157 ~ 165<br><br><br> 오늘 읽은 부분에서 지ㅏㄴ자 펑펑운 장면이 있다. 천지의 엄미가  천지가 죽기 전 좋아하던 뜨개질을 천지가 남긴 털실뭉치로 하는 장면ㅇ이있었늕데. 엄마가 천지의 털실로 천지처럼 한땀 한땀 뜨개질을 하며 동시에 제 속에서 엉킨 마음을 한땀한땀 짜냈다.그리고 며칠뒤 털실 끝에서 실패가 툭 떨어졌다. ' 먼저 가서 미안해요. 그래도 씩씩하게 잘 지내겠따고 약속해주세요. ㅇ나그러면 내가 속상하니깐. 사랑해요, 엄마. 다섯개의 봉인 실 중 그 첫 번째. ' 엄마는 저 짧은 문장에서 천지의 목소리를 들은것이다. 미안함의 형태를 쉬이 가늠할 수 없어 사과 한마디 못하고 있었는데 천지가 먼저 사과를 한 것이다. 정말 내가 엄마였다면 사랑하는 내딸이 자살한거라면  나도 같이 자살했을지도 모른다. 정말 슬펐고 다섯개의 봉인 실 중 그 첫ㅂ너째라고 써있으니 빨리 두번째 실도 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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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2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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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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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몬드 <br>읽은 쪽: 62~88<br>주인공 선윤재는 옛날엄마의 친구라고 하는 심재영이라는 사람의 알바가 되고 이 심재영은 선윤재를 마치 아들같이 대한다. 그리고 몇달후 선윤재는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입학을 하게되는데 담임이 할머니와 어머니 사건을 반에서 언급하고 그걸 반 학교 친구 선배들이 알게되어 학교에 희생양이된다. 그리고 어느날 윤재네 책방에 어떤 남자가 찾아오고, 그 남자는 윤재에게 자신들이 잃어버린 아들 흉내를 내달라가 울면서 부탁한다. 이 소설이 청소년 한테 추천한다는데 어둡고 암울한 내용인 것 같아서 초등학생 저학년은 읽은면 안 될것 같고, 마지막에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는데 이게 어떻게 연계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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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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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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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종의 기원<br>저자 - 정유정<br>읽은쪽수 - 73p ~ 92p<br><br>유진은 자신이 발작을 일으키기 전의 일이 기억났다. 자신의 어머니가 내가 가지고있는 죽은 아버지의 면도칼을 가지고있는 것을 보고나서 전투를 하다시피 싸웠다. 유진은 머리를 모서리에 부딪혀 머리가 음푹 파였고 왼쪽 팔은 어머니에게 물려 살점이 뜯어졌다. 어머니는 목이 꺽이고 팔은 뒤틀렸으며 턱을 맞아 이가 부러져나갔다. 유진은 이 모든일이 자신이 한 짓이란걸 알게되고 자신은 미친놈이라며 도망갈 궁리를 한다. 나는 읽으면서 어머니와 유진이 싸우는 장면을 주의깊게 보았다. 이런 싸우는 장면 등을 매우 구체적으로 묘사해주어 몰입하는데 더 도움이 되었다. 다음내용이 매우 궁금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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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3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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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2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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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노빈손의 두근두근 미국 횡단기 읽은쪽 1쪽 30쪽<br>남자는 얼떨결에 빈손이 윙크까지 해보이며 건네준 명함을 받아들고 멍하니 바라보다가  뒤늦게 버럭 성질을 냈다. 인디아나만수 이 녀석 서부의 총잡이 시인을 뭘로 보고 결투 시간을 맘대로 바꿔라면서 뭐 세계여행 대한민국 ? 제정신이냐면서 결투대타로 내보내? 라며 짜증나 라며  총을 뽑아랏 이라며 하지만 전 심부름 을 한 죄밖에 없었다.총알 세레를 받듣지 둘중 선택해라. 이다음이가 뭔지궁금하다. 그리고 둘중 뭐를 선택할 지 너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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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3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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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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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월 27일<br><br>읽은 책:제인 에어<br>지은이: C. 브론테<br>읽은 페이지:68~90<br><br>오늘 읽은 부분에서는 제인 에어와 로체스터씨의 대화가 주를 이뤘고 또 그 부분이 인상깊었다. 로체스터씨는 어릴때 타락된 생활을 하다 한층 성장한 케이스이고 제인에어는 학교에서 8년을 보내며 덕행을 쌓아 온 케이스였다. 둘의 현재위치와 과거등 모든게 달랐지만 두 사람은 친구같이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했다.두 사람의 대화에 나오는 의견들은 기존 생각에서 한 단계를 더 거쳐야 낼 수 있는 의견들이었다. 그래서 발전 과정과 의미, 의도등을 생각하며 읽는 재미가 있었다. 또 서로의 위치를 서로 조율하고 이야기하는것에서 현명함을 느꼈다. 지금 사회에도 저런 대화가 필요할것같다는 생각도 적지않게 들었다. 고전문학이다보니 번역에서 나온 한자어와 어려운 표현들이 조금씩 있어서 금세 읽히진 않았고, 또 가볍게 빨리 읽을만 한 내용의 책은 아닌것 같다. 그래도 기존 현대소설과는 분이기와 내용들이 더 무겁고 색달라서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27 01:3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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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964670726</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가시고기<br>읽은 페이지: 7~31<br><br>이 책은 읽었던 적이 있는데 갑자기 또 생각나서 읽게되었다. 일단 다움이라는 아이와 , 다움이의 아빠가 주인공이다. 다움이는 어렸을때부터 아파서 병원에서 지내고, 아빠는 돈벌고 하는 내용인데 다움이는 아파서 치료를 하는데 치료하는게 더 아파보인다. 골수검사와 무슨 다른 치료들을 하면서 다움이는 잘 참았다 하지만 다움이가 '얼마나 더 아파야 죽게 되나요?' 라는 말에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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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3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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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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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뉴턴이 만든 식들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었고, 또 행성들의 온도에 따라 색이 다르게 보인다는 사실이 신기했다. 아직 조금밖에 읽지 못했지만, 읽을수록 재밌어지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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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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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세노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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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행을 하다사람을 죽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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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3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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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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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삼국지<br>오늘은 삼국지의 3대 대첩인 이릉대전에 관한 내용을 보았다. 이릉대전이란, 자신의 두 의형제 관우와 장비를 잃은 복수심에 70만 대군을 이끌고 간 유비가 육손에게 참패한 대전이다. 유비의 팬들조차 쉴드치기 어렵다는게 바로 이 대전인데, 이성을 잃고 덤벼들어 참패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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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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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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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178~197쪽<br><br>제제와 뽀르뚜가의 첫 만남은 그리 좋지 않았지만 이제는 서로를 다 알지는 못하더라도 어느 정도 알며, 마음을 나누며 '같이 있으면 행복한 사람'으로 발전하였다.사람은 서로를 경멸했던 사이여도 한순간에 이렇게 둘도 없는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이 책에서 제제가 묘사한 아름다운 길과 '라이냐 까르롯따'가 있는 평원에 가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떠올랐다.오늘 읽은 내용은 힐링이 되는 내용이여서 읽는 동안 마음이 편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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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3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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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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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쪽: 131쪽~ 163쪽<br>카즈마는 카즈시카 구에 사는 야마모토라는 개인택시 기사를 만났고 피해자가 누구인지에 대해서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다. 바로 피해자(살해당한 사람)는 전설의 소매치기 범이라는 것이다. 카즈마는 이 사실을 알고 더 혼란에 빠진다.<br> 하나코의 엄마인 에츠코는 카즈마의 하나코의 할머니인 마츠에게 하나코가 내년 3월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알려주었다. 그리고 마츠와 에츠코는 진심으로 기뻐하였다. 그리고 하나코는 마츠에게 할아버지인 와타루와 어떻게 만났는지 물어보았고 듣던중 와타루가 하나코를 얼마나 챙겼는지도 알게되었다. 그리고 카즈마와 하나코는 다음날 토요일에 상견례를 하기 위해서 만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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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3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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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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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민주주의와 선거<br>저자:오진원<br>읽은 쪽수:3~16<br>민주주의 현대 사회에서 대통령 국회의원등 나라를 대표해서 국민들의 갈등과 문제를 해결하고 대책을 세우는 국민의 대표를 뽑는 방식 투표의 다양한 종류 투표를 할때 주의해야할 점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투표 가능한 나이 투표의 안좋은 예를 설명해주며 사회의 여러 기관이나 국민을 대표하는 사람들을 알려주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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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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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월 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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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룡 읽은쪽 1~63쪽<br>이항선 지음<br>공룡은 지금으로부터 약 6600만 년 전에 지구의 주인이었던 공룡이 갑자기 멸망해 버렸다. 멸망하기전 공룡의 종류는 크게 두 종으로 나눴다. 육식 그리고 초식으로. 육식은 말대로 고기를 뜯어먹는 자신들 보다 약한 공룡들을 잡아먹는 공룡을 육식 공룡이라고 하고 고기는 먹지 않고 풀 위주로 먹는 공룡을 초식공룡 이라고 한다. 그러기 때문에 초식공룡은 육식공룡에서 쉽게 잡하먹힐 것 같다. 육식, 초식 공룡들 중에 육식공룡에는 티라노사우르스, 초식공룡에는 트리케라톱스가 가장 유명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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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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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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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어느날 내가 죽었습니다.<br>오늘은 어느날 내가 죽었습니다 라느책을읽었다. 내가이번에읽은부분에선 재준이와 유미가 여러일을겪고친구가되는장면인데 유미와재준이의모습이 너무 보기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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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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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27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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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아몬드 <br>손원평 지음<br>읽은 페이지 - 12~28p <br><br>어릴때부터 '나'는 웃지 않았다. 의사는 생후 3일이면 아이는 웃는다 했다. 하지만 날짜를 세던 엄마는 100일을 넘겼다는 걸 깨달았다. 초등학교 가서는 문제가 더 심각해졌다. 끝나고 가고 있는중 어떤 한 아이가 내 앞에서 넘어졌다. 나는 단지 그 아이가 넘어진 것이 내 길을 막아 빨리 비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그 아이는 비키지 않고 계속 울었다. 아이의 엄마가 와 아이를 일으키며 나를 다그쳤다. 애가 앞에서 넘어졌는데 괜찮냐고 물어봐야지 않냐고. 그 사건을 들은 엄마는 무언가 일찍 드러냈다고 벌써 드러냈다고 그렇게 울기 시작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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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4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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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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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br>저자:<br>페이지:<br><em>줄거리보다는 자기 생각을 많이 쓰도록 합니다.<br></em><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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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8: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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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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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잘 모르겠어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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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1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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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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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정조<br>정조는 조선시대 왕중 내가 가장 존경하는왕중 하나이다. 왜냐하면 먼저 정조는 자신을 미워하고 자신의 아버지를 모함으로 죽게 한 신하들을 죽이지 않았다. 그리고 자신을 왕위에 오르지 못하게 하려 한 화안옹주를 유배보내는것에 그쳤다. 그리고 정조때에 홍국영이라는 신하가 세도정치를 했는데 사실 이는 모두 정조가 시킨것으로, 신하들이 홍국영에게 정신팔린 사이 자신은 여러 인재들을 육성하기 위해서다. 그 덕분에 정조는 세종때에 집현전과 비슷한 규장각을 지었다. 그리고 정조는 홍국영을 극형에 처해야 한다는 신하들로부터 홍국영을 끝까지 보호해 주었다. 이 밖에도 정조는 무수히 많은 업적이 있다. 때문에 나는 정조를 세종 다음으로 존경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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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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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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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62~99<br>이번에는 강을 끓여서 다 증발시킨 다음에 건너갈수 있는 지가 나왔다.<br>할수는 있지만 전기세가 몇천억원이 나온다고 한다, 역시나 참으로 유익한 책 인것 같다. 다음에는 어떤 유익한 정보가 또 나올지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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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2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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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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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우아한거짓말<br>저자 김려령 <br>읽은페이지 165~186<br><br><br> 오늘 읽은 부분은 굉장히 씁쓸하면서도 짠한 장면이였다. 엄마가 돌아가셔 엄마가 돌아가시기 전까지 바람을 피고 폭행하던 아빠와 함께 사는 미란과 미라의 이야기를 읽었다. 그 아빠라는 이름만 달린 양아치 곽만호는 천지의 엄마까지 건들였다. 그래서 미라는 일부로 천지에게 조금 못살게 굴었다고한다. 그리고 천지에게 누구 하나 죽어야 정신 차린다고, 화연이는 누가 죽어야 정신 차릴 애라고, 발표 따위로는 꿈쩍도 안 할 애라고...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미라의 언니 미란은 미라에게 곽만호가 엄마를 때릴때보다 더 세게, 더 난폭하게 더 속상하게 옆에 있던 책을 마구던졌다. 곽문호의 일을 천지에게 복수한것.. 천지가 이로인해 자살을 결심했을수도 있지만 미라의 입장에서는 이해가 되는 한 마디였다.. 누구 하나가 잘못했다는 생각도 하지 못했던 씁쓸하고 짠한 장면이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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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2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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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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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책 제목: 플루토 비밀결사대<br>저자: 한정기<br>읽은 페이지: 28쪽~ 46쪽<br><br>  그때였다. 화장실 쪽에서 왁자지껄한 소리가 들렸다. 누군가 싸우는 소리 같았다. 우진이는 편지를 가방 안에 넣어두고 얼른 뛰어나갔다. 화장실에는 승엽이가 누군가를 패고 있었다. 둘러싼 아이들은 말릴 생각도 않고 멀뚱하니 구경만 하고 있었다. 몸을 잔뜩 웅크린 채 승엽이의 주먹을 고스란히 맞고 있는 아이는 바로 김한빛이였다. <br>  "야, 이승엽! 지금 뭐하는 거고?" <br>우진이는 승엽이의 팔을 잡으며 나섰다.<br>  "니가 뭔데 남의일에 끼어드노? 다 떄릴만한 이유가 있으니까 때리지"<br>  "뭐? 때릴만한 이유? 이세상에 때릴만한 이유라는게 어딨노? 말로 하지"<br>  "이 친구가 아침부터 소변기 닦는 오줌물을 튀긴다 아이가, 더럽게"<br>  "처, 청소하다가..... 미, 미안하다"<br>한빛이는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사과했다.<br>  "야,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 청소하다보면 그럴수도 있지. 미안하다고 안 하나. 인자 그만하지!"<br>우진이는 승엽이의 팔을 거칠게 놓으며 힘주어 말했다. 계속 그러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자세였다.<br>  "쳇, 재수도 드럽게 없네! 야 담에 또 걸리면 죽을 줄 알아"<br><br>실제로 이런 일을 본 적은 없지만, 동화나 만화에서 이런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피해학생이 너무 불쌍하다. 하지만 옆에 방관하고 있는 사람들도 "무서운건 이해 하는데 직접 나서지는 못하더라도 적어도 선생님 한분 정도는 불러올수 있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든다. 따라서 나는 가해자나 그걸 재미있어하는 표정으로 보는 방관자들이 다 똑같은 잘못이 있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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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2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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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986278211</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시간을 파는 상점<br>저자:김선영<br>페이지:20~36<br><br>솔직히 알바이야기가 나오기 전에 주인공이 우리 나이와 바슷할 것 이라고 생각했다.하지만 주인공은 아빠가 돌아가신 후 엄마와 둘이 사는 고등학생이였다.아빠는 소방대원 이셨고 연수 중 쓴 유언장이 정말 유언장이 되고 말았다.유언장에는 많은 말들이 쓰여있었지만, 나에게는 '삶은  지금의 시간을 살기 때문에 더욱 아름답고 아쉬운 건지 모른다.아무도 영원한 것은 없다.'라는 말이 슬프지만 맞는 말이여서 기억에 남았던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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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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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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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몬드 88, 114<br>윤재는 윤교수의 말대로 그의 아들인 척을 해 윤교수의 아내를 만난다. 그의 아내는 윤재를 끌어안고 말을 하다가 거기의 모든 힘을 쏟은 나머지 혼수 상태에 빠지고 죽는다. 윤재네 반에 곤이 실명은 윤이수고 윤교수의 아들이 전학을 왔다. 곤이는 흔히 말하는 양아치로 여러번의 파양을 당한다. 곤이 윤재에게 장난을 치는데 윤재가 반응이 없자 날을 잡고 윤재를 세게 떄린다. 그리고 윤교수가 이를 사과하려고 곤이와 함께 피잣집에 대려갔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윤재가 적당한 핑계로 둘러대서 윤교수를 내보낸다. 그 뒤로 윤재는 계속 곤이를 따라하는데 그것이 곤이를 매우 화나게하여 테이블에 있는 음식을 쓰는등의 난리를 피운다. 그리고 윤재가 윤교수를 조용히 불러 윤교수가 곤이를 존중한다. 이 책은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병신, 씨발 같은 욕이 섞여있고 강한 폭력이 들어있어서 공포스럽지만 이것이 이 이야기를 긴장감있게 만들고 이 뒤의 장면을 상상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것 같고 복잡하지만 재밌는 인물관계와 다르지만 비슷하다고 볼 수있는 윤재와 곤이의 모습이 이 이야기를 더 재밌게 만드는 것 같다. 그리고 곤이의 행동을 보면 곤이는 정말 개 썅 또라이 새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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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2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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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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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가시고시<br>저자: 조창인<br>읽은 페이지: 32~51쪽<br><br>다움이는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는데 더욱 안타까운것 같다. 어렸을 때부터 아픔 다움이를 보고도 가버린 다움이네 엄마가 나쁘다고도 생각을 했다. 다움이 아빠는 병원비를 내려고 돈을 벌어야 하는데 돈을 벌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항상 힘들지만 다움이 앞에서는 애써 괜찮은척을 하는게 슬펐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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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2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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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986279050</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93~97<br><br>오늘 드디어 남주와 여주 고등학교? 동창회를 했다 솔직히 처음 들어보는 이름들이 많아서 누가 누구를 말하는지도 헷갈리고 이해가 안되서 힘들었는데 뭐 일단 이해한 부분 중에서 동창들이 남주한테 평소에 주변에 관심이 없지 않았냐고 물어봤는데 그 동창들은 아무 의미없이 물어봤겠지만 살짝 욕하는 것 처럼 들려가지고 짜증이 좀 났다 약간 시청자의 눈으로 봤을 때는? 여주는 신경도 안쓰던데 난 이 둘의 고등학교 스토리를 들어보고 싶다ㅠㅠ 어디서 뭐하다가 만났는지가 무지 궁금해지는 그런 시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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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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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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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다빈치코드<br>저지: 댄 브라운<br>읽은 페이지: 0~34<br><br>로버트 랭던은 호텔에 있는데 한 경찰이 찾아왔다. 저녁에 만나기로 했던 자크 소니에르가 박물관에서 죽은채로 발견되었가 때문이다. 사체의 사진을 보았는데 자시가 상당히 기이했다. 로버트 랭던은 그 자세가 죽을때 이렇게 죽은 것이 아닌 죽기 전 남겨야할 메세지 라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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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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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986279211</link>
         <description><![CDATA[<div>공룡 읽은쪽 64~125쪽<br>이항선 지음<br>공룡은 크게 용반목(도마뱀 골반)과 조반목(새 골반)으로 분류한다. 용반목은 초식공룡(용각류)과 육식 공룡(수각류)으로 나뉘는 반면, 조반목은 다양한 초식 공룡이었다. 그리고 조반목 또한 장순아목, 주식두아목, 조각아목 등으로 나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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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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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986279697</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198~217쪽<br><br>기차 '망가라치바'가  ' 쉬따 '건널목에서 포르투갈인 차를 들이받았다.기차가 차를 박살냈다는 것이다.차속에 사람이 있었는데 그 차속의 사람은 바로 제제의 친구 '뽀르뚜가'였다.쇼크를 받은 나머지 삼일 낮과 삼일 밤을 제제는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열은 약간 내렸지만 조금만 마셔도 자꾸 토했다.그리고 점점 여위어 갔다.게다가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벽만 바라보고 있었다.동네 사람들이 제제를 문병하러 오고 가족들의 정성어린 보살핌으로 제제는 겨우 얘기할 수 있었다.오늘 읽은 부분은 복잡한 감정들이 이리저리 뒤 엉켰다.여러가지의 감정이 들었다는 얘기다.같이 있으면 행복한 사람에게 이런 일이 발생하다니 너무나 큰 상실과 우울감이 들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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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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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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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 165~185<br>아즈카반의 죄수 스토리가 <br>이렇게 길었는지 몰랐다<br>책에 내용이 옛날에 읽었을때보다 <br>더 길어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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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2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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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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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빨강머리앤이 하는 말 (윈터에디션)<br>저자:백영옥<br>읽은 페이지: 7~22<br><br>이번에는 빨강머리앤이 하는말 (윈터에디션) 다른 책을 준비했다. 책표지는 다르지만 이야기는 똑같아서 나는 읽었던 책을 또 읽어보면, 다른 느낌이 들기에 또 읽어보았다. 오늘 선택한 빨강머리앤 명대사는 " 나는 마음껏 기뻐하고, 슬퍼할 거예요. 이런 날 보고 사람들은 감상적이라느니,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표현한다고 수군거리겠지만 나는 삶이 주는 기쁨과 슬픔, 그 모든것을 아무리 작은 것이라 해도 마음껏 느끼고 싶어요."이다. 빨강머리앤은 자신에게 무심하게 대했던 사람들이 싫었나 보다. 누가 뭐라하든 자신의 삶의 길만 걷는 빨강머리앤이 오늘은 내 기분이 행복하기 보다 뭉클해졌다. 기쁨과 슬픔 모든것들이 작아도 마음껏 느끼고 싶다는 빨강머리앤이 자랑스러웠다. 읽었던 책을 다시 읽어보는 것은 다른 기분과 느낌을 주기에 신기했다. 다음에도 또 다시 읽어보고 글을 남겨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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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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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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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압록강은 흐른다<br>저자: 이미륵<br>페이지: '수암' 전체<br><br>오늘 수암을 읽었을 때 나는 수암은 되게 한번도 해보지 않은 것을  하는 모험적인 친구고 되게  어른들에게는 독한 것들을 품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특히 아이들이 꿀단지를 먹으려고 장롱위에 올라갔다가 숙모에게 뺨을 좌우로 맞았을 때 말이다. 그때 수암은 '나'와 달리 울지도 않고'나'를 데리고 나갔다. 그래서인지 수암이 뭔가 일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것 같다.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이야기를 읽어봐야 더 알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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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2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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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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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김연아<br>오늘은 김연아에 대한책을 읽었다<br>김연아가  스케이터가 될려고얼마나노력했는지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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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2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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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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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4차 산업혁명 세상을 바꾸는 14가지 미래 기술<br>읽은쪽1~19<br>이 책을 읽으면서 65세 이상 고령자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그래서 <br>요양원 직원들을 도울 로봇이 많이  개발 되었고 내 생각에는  요즘은 로봇 없이 못사는 시대가 올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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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2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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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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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노빈손의 두근두근 미국 횡단기 읽은쪽:31~50쪽<br>노빈손이 총을 빨리 뽑으라고 한다 그리고 아져씨 우리 심부름 센터 30퍼센트 활인쿠 폰을 드릴 태니깐 진정좀 하라고 한다 아 져씨가 겁이 나는 게로군이라고한다 노빈손이 설득을 해도 쉬인은 꿈적도 하지 않았다  심부름 센터의 첫 손님의  의뢰가 부푼 가슴을 안고 왔더만 일이 꼬여버려서 짜증이 났다 . 다음 이야기에 는 짜증이 풀리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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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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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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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하버드 새벽 4시 반<br>저자 - 웨이슈잉<br>읽은쪽 - 97 ~ 138.p<br>오늘도 마찬가지로 하버드 새벽 4시 반을 읽었다. 이 책은 항상 완벽한 것들은 노력으로써 만들어짐을 강조한다. 오늘은 좀 인상 깊은 스토리가 있었다. 한 대학생이 교수에게 "저는 정말 열심히 공부하는데 남들을 따라잡을 수가 없어요"라고 하소연했다. 그러자 교수가 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어껀 사냥꾼과 사냥개가 사냥을 하고 있었다. 사냥꾼은 토끼를 발견하고는 다리에 총을 쏘고 사냥개에게 잡아오라고 하였다. 잠시 후 사냥개는 아무것도 잡지 못하고 돌아왔다. 사냥꾼는 왜 토끼를 잡지 못하였냐고 물었다. 그러자 사냥개는 자신은 정말 열심히 뛰었다고 했다. 한편 집에 도착한 토끼의 가족들은 어떻게 살아돌아올 수 있었냐고 물었다. 그러자 토끼는 사냥개는 정말 열심히 따라왔다, 그러나 나는 죽기살기로 뛰었다라고 말하였다. 이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교훈을줄 수 있는 이야기인 것 같다. 자신의 능력이 부족하더라도, 남들보다 뒤쳐지더라도 그것은 노력으로 따라잡을 수 있고 노력으로 추월할 수도 있는 것 이다. 그러니 자부심을 가지자. "나는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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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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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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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몽테크리스토백작<br>읽은 쪽 32~39<br>주인공이 신부에게 들은 몽테크리스토라는 섬에서 보물을 찾으러 해적과 손을잡는척하고 몰래 빠져나와 머리를 쓴것이 대단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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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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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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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꿈을 요리하는 마법카페 <br>읽은 페이지: 8~ 24쪽<br>저자: 김수영<br><br>꿈을 요리하는 마법카페 첫 줄거리 부분에 나디아라는 책의 주인공이 키우고 싶었던 고양이를 못키우게 된다는 줄거리 부터 시작해 중간 부분에는 자신이 원하는 샴 고양이가 나타나 그 고양이를 따라갔는데 꿈이 많은 언니를 만나게 되었다는 줄거리가  신기하면서도 당황 스러웠고, 고양이를 따라갔는데 어디인지도 모르는 곳에 왔다는거 자체가 너무 신비로워 책 줄거리에 집중하게 되었다. 이 책을 계속 읽어보니 책의 내용은 꿈을 찾아간다는 책의 내용이였고, 나디아의 꿈을 응원해주고  많은 꿈들에 대해 하나 하나씩 소개해주는 줄거리가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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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3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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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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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홍길동전<br>저자:권순긍<br>읽은 페이지:3~17<br><br>홍길동은 노비 엄마와 양반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두번째 아들이다 노비인 엄마의 신분을 따라가 종들에게도 대우를 받지 못하였다 홍길동은 자신이 노비라 대우 받지 못한다는 이유로 집을 떠나 의적이 되어 부패한 권력을 조종하였다 /<br>홍길동은 아버지가 양반이지만 노비인 어머니의 신분으로 천한 종들에게도 인정 받지 못한 신분을 가졌는데  홍길동이 굉장히 슬프고 억울하였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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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3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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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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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웰컴 투 더 유니버스<br>이 책을 계속 읽고 있지만, 점점 이해하기 어려워 지는 것 같다. 개래도 어서 끝까지 읽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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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3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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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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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월 4일<br>책 제목:제인 에어<br>지은이C.브론테<br>읽은 페이지:122~144<br><br>오늘 읽은 부분에서는 주로 로체스터씨,메이슨,그레이스 폴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주로 나왔다. 그리고 이들의 관계에 대해서 작가는 조금만 드러내며 알려줄 듯 말듯 했다. 그래서 이들의 관계에 대한 의문을 제인에어의 관점에서 더 자게하고 크게 가질 수 있었다. 지금까지 나온 정보로는 그레이스 폴이 미친 살인자같은 여귀에 비유되고있고 메이슨과 로체스터씨가 친구였다는것, 메이슨이 그레이스 폴에게 위험한 것을 알면서고 당했다는것, 그레이스 폴이 로체스터 저택에서 지내는 이유가 메이슨 때문이라는것밖에는 알 수 없다. 과연 이들에게 무슨 비밀이 있는지 너무너무 궁금하다. 또 제인 에어의 관점에서 이들의 비밀을 조용히 드러내지 않고 간간히 알아내는 과정이 너무 흥미롭다. 내가 읽은 고전 소설중에 가장 흥미로운갓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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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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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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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아몬드 <br>손원평 <br>읽은 페이지 28~39p<br><br>모든 사람은 머리 안에 두개의 아몬드가 있다. 사람이 공포를 느낀다거나 기분이 나쁘거나 좋고 싫고를 느낄 때 이 아몬드에 빨간 불이 들어온다. 그런데 나는 이 빨간불이 안들어오는 것이였다. 그래서 나는 그런 감정들을 거의 못 느낀다. 하지만 나는 커가기에 엄마는 나에게 상황과 그에 맞는 언행을 '교육'시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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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3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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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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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쪽: 164쪽~ 181쪽<br>하나코는 카즈마와 결혼을 한다고 하였기에 카즈마네와 상견례를 하기로 하였다. 하지만 사실 하나코는 카즈마네 집이 그냥 단지 공무원이라고 말하였으며 형사 집안이라고 말하지 못하였다. 자신의 집안이 도둑이라는 가문에 속해 있는데 형사네 집안 아들과 결혼을 한다고 한다면 분명히 반대할 것이 뻔하기 떄문이다. 하지만 하나코는 상견례를 가려고 한던 도중 카즈마네 집안이 형사 집안이라는 것을 말해버렸고, 하나코의 아빠 타케루는 최악이라는 듯 말하였고 화가난 듯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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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3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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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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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종의 기원<br>저자 - 정유정<br>읽은쪽수 - 93p ~ 100p<br><br>유진은 죽은 어머니를 담요에 눕혔다. 그리고는 계단을 올라가는데 자꾸 들리는 어머니의 목소리의 환청으로 땅이 푹 꺼지는듯한 느낌과 함께 속이 울렁거린다. 유진은 집을 뛰쳐나와 걸었다. 나는 환청으로 인해 속이 울렁거리고 땅이 푹 꺼지는듯한 느낌이 든다고 한 장면이 이해가 됬다. 자신의 어머니가 자신의 앞에서 죽은것도 아닌 자신이 죽였는데 그로인해 당연히 그런 반응이 올라올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이 소설속의 유진은 싸이코 성향이 있는것같다. 하지만 어머니를 보고 그런 느낌을 받은것은 분명히 우리와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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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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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986319972</link>
         <description><![CDATA[<div>읽은 쪽: 164쪽~ 181쪽<br>하나코는 카즈마네 집과 상견례를 하려던 당일날까지 카즈마의 집안이 공무원이라고 말하였고 사실은 실제 직업을 이야기 한 적이 없었다. 하지만 상견례를 하려고 식당으로 가려던 중 하나코는 자신의 아빠 타케루에게 사실 카즈마의 집안은 형사 집안이라고 말하였고 자신도 얼마전에 알았다고 이야기 하였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하나코의 집과 타케루의 집안은 너무나도 다르다. 형사와 도둑 가문이라니. 타케루는 하나코에게 이야기를 듣자마자 최악이라는 듯 이야기 하였고 하나코의 엄마 에츠코까지 알게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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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4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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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986326542</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을 죽여 죽은 사람을 컨테이너에 넣어 다른나라로 가게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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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4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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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98632769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어느날 내가 죽었습니다<br>오늘도 이책을읽었는데 이번에읽은내용은 재준이가죽고난후 현실에서 주변사람들을보여주는내용이었는데 재준이가죽고 좀지나니 다들 재준이를잊어버리고평범하게사는것이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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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01: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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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lubrub</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1008325533</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br>저자:<br>읽은 페이지:<br>절대 인터넷 자료를 참고하지 마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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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23:1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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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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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잘 모르겠어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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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1:0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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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100854767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올리버 트위스트<br>먼저 이 책은 주인공이 태어나는 장면부터 시작하는데 주인공이 가난한  엄마에게서 태어나고 엄마가 돌아가시는장면이 나온다. 그리고 주인공이 구빈원에 오게되어 구박받고 학대당하는 내용이라 내용이 좀 흔한 느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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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1:1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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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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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서울시<br>저자 - 하상욱<br>읽은쪽 - 0 ~ 54.p<br>오늘은 하상욱의 서울시를 읽었다. <br>하상욱은 넘치는 센스와 재미로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때때로 좋은 교훈을 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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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1: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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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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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노빈손의 두근두근 미국 횡단기 읽은쪽:50쪽~70쪽<br>오늘 은 노빈손이 형님 한테 어쩜 그렇게 비겁하십니까? 두렵습니다 라면서 형님 비결이무었이냐고 물어본다 다 타고나야 한다고 한다 호탕한 웃음을 터뜨 렸다. 큰일이 낫다고 한다 그큰일이 무었인지궁금하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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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1: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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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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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0~145<br>이번에는 시간의 흐름을 바꿔서 약속 시간에 늦지 않게 도착할 수 있는 방법이 나왔다, 빛의 속도보다 빨리 움직이면 시간을 늘리거나 줄여서 약속 시간에 늦지 않게 도착할 수 있을 것이라 한다, 참 유익한 책이다, 앞으로는 또 어떤 유익한 정보들이 나올지 기대가 되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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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1: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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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11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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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4차 산업혁명 세상을 바꾸는 14가지 미래 기술<br>읽은 쪽 19~49<br>14가지의 기술 중 오늘은 자율 주행  기술에 데해 읽었다 .<br>요즘에 나오는 차에는 기본 1단계 자율 주행이 들어가 있다 1단계는  차선 이탈 경보, 자동브레이크 ,자동속도조절 등 운전자의 운전을 보조 해주는 기능이다 자율 주행 단계는 5단계 까지 있다 5단계 까지 갈려면 엄청난 기술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나는 세상을 바꾸는 14가지 미래 기술 중 다음 기술이 뭔지 빨리 알고 싶다 <br>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전세계가 아주 빨리 발전하고 있는 것 알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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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1: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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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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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몬드<br>손원평<br>115~146<br>심 박사는 원래 의사였는데 아내와 섬에서 여행 도중에 심장에 충격이 와 사망한 뒤로 의사를 포기하고 아내가 좋아했던 빵을 만들기 시작한다. 어느 순간 부터,  윤재네 책방에 곤이가 찾아오기 시작한다. 곤이는 그때마다,  성인 잡지 즉 야한 잡지를 사게 되고, 어느 날 브룩 실즈의 현재 모습과 옛날 모습을 보고 운명과 시간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또한 윤재에게 공감하게 하는 수업을 하려고도 하며 윤재에게 관심을 가진다. 윤재가 그런 것들을 심 박사한테 말하자 그것은 좋은 징조라고 말한다. 여기에는 야한 잡지에 대한 설명이 좀 자세하게 나오는데 이러한 것을 보니 이거는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정도까지는 보면 안 될 것 같다. 그리고 윤재가 서서히 변해가고 있다는 점에서 다음 내용을 계속 기대하게 만드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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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1: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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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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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압록강은 흐른다.<br>저자: 이미륵<br>읽으 페이지: '방학'전체(165~181)<br><br>오늘 읽은 부분은 내가 느끼기에 몰랐던 사실을 아는 것이 이전보다 더 많이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의 이야기 속 시대때에 문화국 즉 문화가 일정한 수준에 도달한 나라가 여섯 개가 있었다. 그런데 그떄 우리나라는  문화국이  되려면 아직 멀었다고 해서 놀라웠다. 왜냐하면 '여섯 개의 문화국 중 꼴지인 일본도 우리가 문자, 철학, 종교 등등을 전해 준 것인데 왜 우리나라는 문화국에 안들어갈까'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신문명을 받아들이는 것은 일본보다 늦긴 했지만 이 책속의 나 처럼 목사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조금 자랑스러운 느낌이 들었던 것 같다. <br>'압록강은 흐른다'라는 책이 되게 어렵고 재미가 없을 까봐 걱정했는데생각보다 재미가 있어서 압록강은 흐른다의 다음편이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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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1:2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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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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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시간을 파는 상점<br>저자:김선영<br>읽은 페이지:36~51<br><br>돌아가셨지만 소방관이였던 온조의 아버지는 정말 멋진 분이셨던것같다.온조는 아버지를 이어 누군가를 위해 움직이기로 했고,"시간을 파는 상점"이라는  인터넷 상점을 만들게 되었다.<br>상점을 만들고 '아이린'이라는 초등학생이 온조에 상점에 찾아와 질문을 했다.질문은 한 책을 보았는데 그 책에서는 13시가 있었는데 실제로 그럴떄가 있냐는 질문이였다.그 말에 온조는 시간이라는 것은 인간이 정해 놓은 약속 이므로 하루는 24시 간이 아닌,25시간 이 될 수도 있을거라고 대답했다.여기서 난 온조의 어머니꼐서 하신 말씀,시간은 그리 각져 있지 않고 흘러가버린 시간은 그것으로 끝이 아니다 라는 말이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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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1:2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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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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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플루토 비밀 결사대<br>저자: 한정기<br>읽은 페이지: 47쪽~ 70쪽<br><br>  봄은 점점 무르익어 흐드러지게 피었던 산 벚꽃도 이제 지고 있었다. 기장 바닷가의 대변항 에서는 봄 멸치를 터는 어부들의 노랫소리가 흥겨웠고 사람들은 젓갈 담을 멸치를 사거나 멸치 회를 먹으러 대변항으로 몰려들기 시작했다. 때맞춰 기장군의 가장 큰 축제인 멸치 축제가 열렸기 때문이다. <br>"여보, 내일부터 멸치 축제가 시작되는데, 애들 데리고 구경 올 거제?  <br>축제를 밤늦게 까지 준비하던 우진이네 아버지는 기장 군청에 근무하는 공무원 이였다. 그 말을 듣고, 우진이와 서진이는 플루토 대원들과 멸치축제를 가겠다고 생각했다. 그날 오후, 학교가 끝나고 대원들이 모두 한별이네 집에 가방을 놓고 축제레 가기로 하여, 한별이네 집으로 가고 있었다. 그때 "웅성웅성" 사람들이 수근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자세히 보니 경찰 아저씨들도 와 있었다. 순간 호기심이 발동한 금숙이는 결찰 아저씨께 물었다. <br>" 무슨 일이예요?" 경찰관은 잠시 머뭇거리다가 말했다.<br>"여기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났단다."<br><br>시간이 부족해서딱 여기까지 밖에 읽지를 못했는데, 다음 내용이 정말 너무나도 궁금하다. 얼른 다음시간이 돼서 이야기를 마저 읽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는 이 이야기에서 한별이 집 근처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났는데, 한별이가 어제 밤에 본 그 2명의 아저시들하고 관련이 있을 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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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1: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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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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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우아한거짓말<br>저자 김려령 <br>읽은페이지 186~218<br><br> 오늘 읽은 부분에서 드디어 다섯개의 봉인실 중 화연과 미라의 것이 나왔다. 천지는 화연과 미라 둘 다 용서해주며 떠난 것 같았다. 오늘 읽은 부분에서  천지네 엄마의 한 마디가 가장 인상 깊었다. " 피한다고 피해질 사람 없고 막는다고 막아질 사람 없어. 뭐 대단한 박애주의자나 되는 것처럼 세상 사람 다 용서하고 사랑할 필요도 없고, 미우면 미운대로, 좋으면 좋은대로, 그거면 충분해. 그렇게 사는거야." 이 부분을 읽고 나도 내 감정을 막으며 억지로 친절하게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말 그대로 미우면 미운대로, 좋으면 좋은대로 사람들 대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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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1:2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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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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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218~226쪽<br><br>책 제목:시간을 파는 상점<br>저자:김선영<br>읽은 페이지:7~12쪽<br><br>오늘은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를 끝까지 읽고 남은 시간에는 시간을 파는 상점'을 읽었다.얼른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읽었다.내가 좋아하는 추리 기법이 사용된 책이다.앞부분만 조금 읽었는데도 읽는 동안 흥미로웠다.온조가 상점을 인터넷에 오픈했는데 첫번째 의뢰인이 발목을 잡고 난감하게 하는 일을 의뢰해 이 일을 맡지 않겠다고 하자 의뢰인이 사연을 메일로 보낸다.다음 내용을 기대되게 만드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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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1:2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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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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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다빈치코드<br>저자: 댄 브라운<br>읽은 페이지: 34~60<br><br>랭던은 담당 형사 파슈와 함께 박눌관에 들어갔다. 박물관은 평소의 밝은 느낌은 없고 어두컴컴했다. 긴 복도를 지나 시신이 있는곳으로 갔는데 시신은 사진과 같은 기이한 자세로 있었다. 직접 보면 조금 기분나쁠것 같다. 시신의 배에는 꼭짓점 5개의 오각별이 그려져 있었다고 한다. 왜 오각별이 그려져있었는지는 잘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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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1:2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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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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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가시고기<br>저자: 조창인<br>읽은페이지:52~74<br><br>다움이 아버지는 다움이의 치료비와 입원비를 벌기 위해 예전 직이였던 기사라는 일을 다시 해보려고 했지만 그 회사도 좋지 못해서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다. 아버지는 힘들지만 항상 다움이 앞에서는 눈웃음을 지어주시는 분이다. 나는 아픈 자신의 자식을 위해 노력하고, 모든것을 시도해 보시는 아버지가 너무 존경스럽다. 그리고 아무리 힘들어도 자식앞에서는 아무렇지도 않은 척을 하시는데 너무 슬픈것같다. 그리고 이런 힘들 상황을 누구에게 털어볼만도 한데 그렇지 않은 아버지의 힘든 모습이 떠오르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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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1: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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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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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빨강머리앤이 하는 말 (윈터 에디션)<br>저자: 백영옥<br>읽은 페이지: 22~ 43<br><br>오늘 내가 뽑은 명대사는 "이 전환점을 돌면 어떤 것이 있을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난 그 뒤엔 가장 좋은 것이 있다고 믿고 싶어요!"이다. 나는 겪어보지 못하면 다 초조하고 불행하다고만 생각했는데 빨강 머리 앤은 좋은 것이 있다고 믿는다는 말을 듣고 나는 책을 25분까지 읽을 동안 계속 생각이 났다. 전환점이라는 말을 써서 자신의 마음도 표현을 잘 한거 같아 이번에 명대사로 뽑았다. 나도 오늘 명대사를 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을 해보도록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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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1: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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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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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삼국지<br> 이 책과 읽은 후 초한지, 수호지도 읽어보고 싶다. 이 책을 저번에 읽어보았을 떄와 마찬가지로 재미있는 것 같다.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제갈량이 배를 타고 조조의 진영에 가서 화살을 모아온 장면이었고, 그 이유는 예상하지 못했던 방법이었기 떄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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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1:2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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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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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몬드<br>저자: 손원평<br>읽은 페이지: 12~26쪽<br><br>나는 아몬드를 보고 아몬드에 나오는 주인공이 태어날 때부터 웃음이 없고 다른 평범한 아이들에 비해 지능이 좀 떨어지는 아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안타깝게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주인공을 피하고 이상하게 생각하며 사람들에게 주인공의 안좋은 말들을 하는것이 주인공이 너무 안타까웠고, 뒤에 줄거리가 어떻게 이어질지 너무 궁금했다. 난 아몬드라는 책의 줄거리를 26쪽을 읽으면서 아몬드책에 나오는 주인공이 어떻게 발전할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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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1: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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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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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페이지:98~104<br><br>오늘 읽은 부분에서 드디어 그렇게 헷갈리던 동창회 부분이 끝났다 그 동창회에서 과거에 흑역사나 추억인 것들을 많이 얘기하다가 약간 진실게임 같은 느낌의 좀 비밀같은 것을 묻는 질문타임이 있었다 근데 그때 어떤동창이 남주한테 짝사랑녀가 누구였는지 물어봤는데 남주가 그냥 벌주마시면 안되냐고 물어보자 친구들이 술잔을 뺏어가지고 남주가 결국에는 여주라고 말했는데 그때 여주 반응은 완전 진짜로 당황한 느낌 근데 그때 여주기분이 어땠을지 공감이 가서 보는 나도 내가 거기에 있으면 친구들한테 시선집중 되는 느낌이라서 진짜 쪽팔리고 당황했을 것 같아서 그걸 참아낸 여주가 대단하기도 하고 여주한테 노하우도  물어보고 싶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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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1: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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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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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박지성<br>오늘은 박지성에대한책을 읽었다<br>박지성이 얼 축구선수가 되기위해 얼마나 노력한지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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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1: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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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20210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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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물만두의 추리책방] <br>물만두 홍윤<br>45p~57p<br>------------<br> 이번에도 여러가지 추리소설과 작가, 트릭등에 대해 알게 되었다. 늘 저런 것을 볼수록 생각하는데... 어떻게 하면 사람 머릿속에서 저런 트릭이 나오는걸까? 너무 궁금하고 신기하다. 내가 추리소설을 쓰게 되었었다면 트릭을 짜다가 굴러가지 않는 머리에 너무너무 화가나서 다 때려치웠을텐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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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1:3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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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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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심해 지은이 이지혁 읽은 쪽: 1쪽~71쪽<br>심해는 수심 200미터 이상의 깊은 바다를 말한다. 심해라는 책을 읽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심해에 사는 생김새가 신기하고 특이한 생물체를 실제로 보고 싶은 것이다. 심해에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생물체가 많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심해에 들어가 보고 싶고, 심해 생물체를 실제로 관람 해보고 싶다. 심해라는 책을 읽으면서 책 안에 있는 심해생물을 내가 알고 있던거 보다 더 알게 되니 새롭고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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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1: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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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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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어느날 내가 죽었습니다<br>나는오늘도 이책을읽었다. 오늘읽은부분에서가장인상깊었던장면이있었는데 유미의부모님이싸워서이혼을하고따로살게된장면이다. 나는 이부분이매우슬펐다.그리고유미가다시한번재준이의일기를읽으며눈물을흘리는장면까지읽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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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1: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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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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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종의 기원<br>저자 - 정유정<br>읽은쪽수 - 101p ~ 129p<br><br>해진이 왔다. 해진은 내가 이쓴 안방으로 와서 들어오기위해 문을 열려는 순간이였다. 나는 안방에서 어머니의 시체를 씻기고 있었다. 나는 필사적으로 문을 잠궜다. 해진은 이상하다는 듯이  나에게 말한뒤 자기방으로 돌아갔다. 어머니의 책상에서 이상한 노트를 발견했다. 메모인지 일기인지 모를것이 적혀있었다. 일단 유진은 방을 나갔다. 해진이 바로앞에 서있어서 유진은 놀랐다. 해진은 손에 무언가를 가지고 있었고 나에게 시험합격을 축하한다고 태연하게 말하였다. 유진이 어머니의 시체를 어떻게 씻겼는지 해진은 어디에서 어디로 가고 어떻게 행동했는지가 자세히 나와있다. 그래서 더 몰입하여 작품을 보기가 쉬웠다. 이 다음에 유진은 어떻게 행동하고 무슨일이 일어날지가 너무 궁금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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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1:3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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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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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85~190<br>재미있는 스토리로 독자들에게 <br>즐거움을 주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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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1: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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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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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선조<br>선조는 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나쁜 왕 이다. 왜냐하면 임진왜란때 나라를 지킨 장수들, 특히 이순신 장군을 질투하여 그의 공을 모두 명나라에게 돌리고, 벌을 내리기까지 하였다.<br>그리고 자신의 세 아들에게 백성들을 다독이라고 해 옿고서는 자신은 북쪽으로 피난을 갔다. 그렇기 때문에 선조는 장점이라곤 도망 잘 치는것 뿐인 한심한 왕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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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1:3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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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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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아몬드<br>손원평 <br>읽은 페이지 39~48p<br><br> 나와 할멈은 맥도날드에서 처음 만났다. 엄마는 아빠를 사고로 잃고 나를 낳았다. 그래서 나를 혼자 키워야 했다. 아빠를 반대한 할멈과 연락을 끊고 살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7년, 더 이상 버티지 못해 할멈에게 sos를 친것이다. 그렇게 세 식구의 삶이 시작된것이다. <br> 강하게만 보이던 엄마와 할멈의 조금은 슬픈 사연이 나와서 안타까웠다. 엄마도 주인공 나도 둘다 아버지가 없이 살았다. 하지만 엄마의 노력처럼 나 도 질환을 이겨내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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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1:3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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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노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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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인이 의도하지않게 사람들을 죽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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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1:3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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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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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을 쪽: 181쪽~ 123쪽<br>오늘은 범인의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고 하나코와 카즈마의 관한 이야기가 나왔지만 오늘도 새로운 감정을 느끼며 새로운 이야기를 보듯한 느낌으로 책을 읽을 수 있었다. 각자의 집안의 존재를 서로 제대로 알지 않은채 만나고 좋아하는 것이 신기하기도 했으며 다음에 읽을 때에는 범인의 관한 추리 내용이 나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1 01: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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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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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이토록 공부를 잘하는 방법<br>저자:박성희<br>읽은 페이지:123~156<br><br>공부로 지쳐있는 마음을 달래주면서 사회에서 살아가는 법을 배웠다 공부를 하면 좋은점과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추천해주면서 독자의 관심을 이끌었다 휴식은 어떻게 취<br>해야하는지 공부 잘하기 위한 비법 전수등 공부 하고 싶단 생각을 몇번씩 들게하면서 사람의 심리를 움직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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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1:4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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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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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제인에어<br>저자:C.브론테<br>읽은 페이지: 197~ 232<br><br>제인에어는 로체스터 씨와의 사랑이 이루어질 수 없다고 생각하고 거리를 두었다. 그러나 로체스터씨는 제인에어를 사랑했고 둘은 연애를 시작했다. 연애중일때도 제인은 철부지 귀부인이 되기보다는 솔직하고 이성적으로 행동했다. 한달간의 연애 끝에 그 둘은 결혼식을 올렸다. 그들이 사랑의 맹세에 서약하려는 순간 누군가 와서 이 결혼은 성립될 수 없다고 하며 식을 방해했다. 알고보니 그레이스 폴이 로체스터의 아내였던 것이다. 돈만 쫒던 그의 아버지가 그레이스가 미쳐버릴것이란걸 알면서도 결혼시켜버린것이었다. 결국 최후의 승자는 없었다. 그리고 제인에어는 로체스터를 사랑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따르기 위해 손필드 저택을 나오고 굶어죽을 위기에 처하지만 극적으로 한 목사에게 구출된다. 먼저 오늘 읽은 부분에서는 가장 궁금하였던 폴의 정체가 밝혀져서 너무 흥미로웠다. 또 로체스터의 감언이설에 넘어가지 않고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손필드를 떠난 제인이 정말 대단했다. 초콜릿으로 비유하자면 달콤했던 첫입이 끝나고 쌉쌀한 카카오가루의 시작이었다. 지금은 결말이 너무 궁금하다 실망하고 싶지 않다. 너무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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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1 01:4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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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8일</title>
         <author>lubru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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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br>저자:<br>읽은 페이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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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7:2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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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1029940269</link>
         <description><![CDATA[<div>146~190<br>이번에는 비행기에서 뛰어내려서 다른 비행기로 옮겨 탈 수 있는지가 나왔다, 적절한 타이밍만 있으면 가능하다 한다. 아주 유익한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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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1: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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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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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잘 모르겠어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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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1:1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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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1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102994885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노빈손의 두근두근 미국 횡단기 읽은쪽:71~87<br><br>노빈손이 형님 에게  열차가 보인다고 한다. 형님은 엎드려서 긴 망원 경으로 열차가 들어오는 지 망을보았다. 월이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말의 엉덩이를 툭툭 두드렸다 드디어 때가왔다고한다 . 이다음이야기에는 어떤 내용이 있을 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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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1:1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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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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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언어의 온도<br>저자 - 이기주<br>읽은쪽 - 57 ~ 72.p<br>나는 요즘 궁금증이 너무나도 많다.<br>책들은 나의 궁금증을 해소해 줄 수 있기에 난 책을 읽는다. 그러나 나는 참 이상하다. 오 이책 재미있겠다!하면 하루 읽고 나서 흥미가 떨어진다.<br>나는 한번 집중이 풀리면 다시 집중하기 어려운 사람인 듯 하다. 그러나 오늘은 다시 집중하여 이기주님의 언어의 온도를 읽어보았다.오늘도 역시나 인상 깊은 말들이 참 많았다. <br>그 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챕터는 '가짜와 진짜를 구별하는 법'이다.<br>영화 '종이달'은 주인공이 백화점에서 충동적으로 고객예금에 손을 대며 아슬아슬한 일탈에 빠져 사는 내용이다. 영화의 제목이기도 한 '종이달'의 의미는 무엇일까. 과거 일본에 사진관이 처음 생겼을 때 달모양의 종이를 매달고 가족사진을 찍었는데, 그래서 '종이달'은 가족이나 연인과 보낸 가장 행복한 순간을 의미한다고 한다. 이는 관객들에게 "훔친돈으로 누리는 행복은 과연 진짜행복일까, 가짜행복일까?". 글쎄다. 주인공의 행복은 진짜도 가짜도 아닌 '사이비 행복'이 아닌지. '사이비'. 비슷하기도 하나 가짜인 것을 말한다. 다음의 이야기가 도움이 될 수 있겠다. 오래전, 경제부 기자였던 위조지폐 감별사를 만났다. 그는 빠른 손놀림으로 한 치의 오차 없이 가짜를 찾아내었다. 그가 가짜를 쉽게 구분하는 방법은 이러하다고 한다. 가짜는 진짜처럼 보이기 위해 꾸민 흔적이 역력하다. 어딘가 부자연스럽다. 가짜는 필요 이상으로 화려하다. 그러나 진짜는 그렇지 않다. 억지로 꾸밀필요가 없으니까. 나는 이 이야기를 듣고 생각했다. 우리의 삶도 이런 것이 아닐까.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들처럼 되기 위해 노력하고 인생을 바친다. 하지만 우리는 그럴 필요가 없다. 우린 자연스러운 '진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짜가 되려고 노력하지 말자. 우린 진짜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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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1:1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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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18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102996626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4차 산업혁명 세상을 바꾸는 14가지 미래 기술<br>읽은 쪽 49~76<br>스마트 시대의 문을 열은 아이폰.<br>아이폰을 만든 애플의 창업자 스트브 잡스는 엄청 대단한 사람인 것 같다 왜냐하면 우리에 삶을 편한하게만든 것도 스마트폰이다.그래서 요즘은 스마트폰 없이는 못사는 시대가 온 곳 같다 .그리고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개발하면서 엄청 힘들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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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1:2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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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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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올리버 트위스트<br>올리버 트위스트가 구빈 원에서 지내다가 어떤 사람이 올리버를 돈을 주고 데려갔다. 하지만 올리버를 데려간 사람도 올리버를 심하게 대하고 그의 아들도 올리버를 괴롭혔다. 실제로 저 시절엔 저런 일들이 많았는지 궁금해졌다. 올리버 트위스트가 정말 불쌍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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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1:2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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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8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naet200011/y7i8qnzevmruhh9e/wish/1029984238</link>
         <description><![CDATA[<div>아몬드<br>손원평<br>147~168<br>그러니까 내가 이해하는 한 사랑이라는 건,  어떤 극한의 개념이였다. 규정할 수 업는 무언가를 간신히 단어 안에 가둬 놓은 것, 그런데 그 단어가 너무 자주 쓰이고 있었다. 그저 기분이 좀 좋다거나 고맙다는 뜻으로 아무렇지 않게들 사랑을 입 밖에 냈다. 사랑을 얻기 위해 애쓰다 결국 죽음을 태한 사람들이 등장하는 괴테나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을 떠올려 봤다. 사랑이 변했다는 이유로 상대에게 집착하거나 학대를 가한다는 뉴스도, 그리고 사랑한다는 말 한 마디에 모든 것을 용서한 이들의 이야기도.  이 책의 윤재는 감정이 없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을  하는 행동은 조금더 나아질 것 같은 징조가 보인다.  그리고 이 다음에 도라라는 육상부 여자아이가 나오는데 이 여자애는 앞에서 짧게 윤재에게 긍정적인 것들을 많이 알려줬다고 나와서 어떤 것을 가르치고 그에 따라 윤재가 어떻게 변하는지 기대하게 만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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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1:3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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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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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우아한거짓말<br>저자 김려령 <br>읽은페이지 218 233<br><br><br> 오늘 읽은 부분에서 진짜 만큼 무서운것이 없다 라는것을 깨달았다. '진짜를 알고있는 자들의 조롱. 눈 앞의 이득과 상대를 비웃으면서 얻는 비열한 쾌감을 위해 남의 아픈 진짜를 이용하는 인간들. 묻어 두고 싶은 자신의 진짜를 타인의 진짜로 덮어 놓고 슬쩍 빠지는 인간들.' 이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 또 진짜든 가짜든 그 속에 가려진 진실을 진짜 가짜가 존재하기가지의 진실을 봐야한다는것을 알게되었다. 책의 끝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얼른 다 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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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1:3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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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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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첵제목: 초청리편지<br>저자: 배유안<br>읽은페이지: 7~26<br><br>초등학교 때 얼핏 읽어보았던 책인 거 같지만, 이 책의 평이 좋아서 다시 읽어보았다. 장운은 몸이 퉁퉁 부어 돌아가신 어머니와 그 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하셔서 앓고 있는 아버지... 그러므로 장운이 밖에 나가서 돈을 벌어올 수밖에 없었다. 언제는 산에 올라가 토끼를 보았는데 토끼와 쌀을 바꿀 생각에 잊은 채 따라가다가 양반집을 보았다. 양반과 장운이는 어느새 친해져 다음날에 약수터에서 좋은 물을 떠다 주겠다고 약속하고 떠나였다. 안 그래도 장운이의 사정이 딱한데, 양반을 봤을 때 무슨 일이 생길 수도 있다는 마음으로 조마조마 글을 읽었다. 하지만 양반이 착한지 잘 대하여 주니까 한시름을 놓았던 것 같다. 다음에 이 책을 보며 어떤 기분이 들지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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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1:3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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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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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시간을 파는 상점<br>저자:김선영<br>읽은페이지:51~62<br>온조가 PMP를 돌려준뒤 얼마지나지 않아 그 사건을 의뢰했던 사람이 다시 온조의 상점에 찾았다.쪽지의 내용은 잃어버렸던 물건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있어서 모두가 이상하게 생각하고 당신의 반 아이들을 의심하니 조심하라는 내용이였다.솔직히 계속 읽다보면 의뢰자는 정말 이해가 안되는 캐릭터 인것 같다.자기가 훔쳐놓고 남보고 도로 가져다 놓으라고 부탁하고,위험해지니까 이런 쪽지를 보내는 행동은 이상한 것 같았다.이 사건이 해결될 즈음,온조는 자신의 할아버지와 밥을 맛있게 먹어달라는 의뢰를 받았다.온조는 할아버지를 만났고,할아버지는 손자인 강토가 나오지 않았다며 실망하시며 자신이 강토의 아버지애개 몹쓸짓을 했다몀 온조에게 털어놓았다.그 몹쓸짓이 아직 나오지는 않았지만,할아버지와 강토 사이에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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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1:3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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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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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어느날 내가 죽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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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1:3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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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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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심해 지은이 : 이지혁 읽은쪽 72쪽~140쪽 <br>심해에도 지상과 똑같이 화산이 있다. 심해에서 화산폭발이 일어난다면 수증기가 발생되어 기포가 생깁니다. 그 기포가 심해로부터 상승하는 동안 다시 응결되어 물로 되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화산작용이 일어나는 근처에는 수증기가 발생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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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1:3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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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8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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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종의 기원<br>저자 - 정유정<br>읽은쪽수 - 130p ~ 154p <br><br>유진은 과거에 자신이 수영선수였던 시절을 떠올리고 '약'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된다. 그 귀에 해진은 정체모를 전화를 받고는 나가야 한다고하고는 나가고 유진은 집에서 현관문에 기대어있었다. 그런데 문 밖에서는 갑자기 조그마한 돌이 굴러가는 소리가 났다. 이 마지막 장면에서 소름이 끼쳤다. 시간은 이른 새벽에 밖에는 돌아다니는 사람도 없는데 골이 구르는 소리가 났다는것은 사람이 던져서 굴리지 않는이상 굴러가진 않을것이다. 나는 유진의 과거가 불쌍했다고 생각한다. 남들은 평범하게 학교에 다니고 하고싶은것을 하는데 유진은 병때문에 평생 약을 먹어야한다고 생각하니 사는게 힘들었을것이라고 느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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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1: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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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세노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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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인이 조폭들을 자동차로 이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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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1: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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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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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제인 에어<br>지은이:C,브론테<br>읽은 페이지:232~282<br><br>또 반전이다. 제인이 로체스터씨의 집을 떠나 떠돌던 도시에서 제인을 집으로 들여 준 사람은 제인의 사촌 존 에어 로체스터였다. 존은 수시로 삼촌뻘의 아저씨가 재산을 한 여자에게만 상속한다고 화를 냈는데 그 여자가 제인 에어였다. 그리고 존은 로체스터와의 친분이 있다. 이책은 이러한 반전들과 제인과 각 인물들과의 관계와 그 인물들 사이의 관계가 이 책에 대해 집중도를 높이고 재미있게 만든다. 이 책의 뒷이야기와 결말은 읽을수록 궁금해진다. 또 제인은 항상 선택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 이번에 읽은 부분에서는 존이 결온을 하고 인도로 선교자로서 떠나자고 제안하고 2만 파운드가 생겨 평생 놀고먹을수 있는 부자가 되었다. 하지만 제인은 자신의 철학에 근거하여 결혼과 인도행을 거절하고 2만파운드는 존과 그 동생들과 똑같이 5000파운드씩 나눈다 책이 진행될수록 제인의 철학이 확고해지며 이 책의 클라이막스에서 나올 선택과 그에대한 제인의 결정이 무었일지 궁금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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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8 01: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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