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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 미술작품 소개하기 by 구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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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좋아하는 미술 작품 1개를 고른 후, 친구들에게 소개해 주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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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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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번 김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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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품 설명<br>이 작품은 페르메어라는 미술작가의 유명한 그림 입니다.&nbsp; 이작품의 이름은 &lt;진주귀걸이를 한소녀&gt;라는작품으로, 한소녀가 진주귀걸이를 하고 있습니다. 작가는 그림을 그릴때 신중한<br>&nbsp;성격 때문에 그림을 더욱 신중하고 섬세하게 그렸다고 합니다.<br><br>2. 작품을 볼 때 나의 느낌<br>진주 귀걸이를 한소녀를 섬세하고 아름답게 표현했으며 옷의 주름과 머리에 쓰고 있는 모자(?)의 주름도 섬세하게 표현하여 아름다움과 섬세함이 잘어우러진 그림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색감등이 화사하지 않고 무난해서 더 독보이는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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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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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동언 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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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1. 작품설명</em></strong><br>세종대왕의 셋째 아들인 안평대군은 꿈에서 아주 아름다운 풍경을 보아 그당시 조선 최고의 화가인 안견선생을 불러 안평대군이 그 꿈이야기를 설명해주고 그리게 하였다. <br><br><strong><em>2.작품을 볼 때 나의 느낌</em></strong><br>마치 이곳은 신선이 사는 곳 같은 느낌이 든다.&nbsp; 아니면 지금의 설악산을 본떠 만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붓을 얇게 문지르며 태어난 선들이 조선 그림 특유의 거침과 웅장함을 보여주는 것 같다. 거친 산과 벚꽃 나무가 조화를 이루는 모습이 정말 멋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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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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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송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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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품설명<br>1892년 초 뭉크는 이 작품을 그리기 시작했다. 이 그림은 오슬로 피오드로를 바라보는 길 난간에 기댄 외로운 남자에 중점을 둔다.<br>2.나의 느낌<br>한 다리 위에서 두손으로 얼굴을 잡고 절규하는 사람의 모습이 인상깊다. 무슨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주인공에게 큰절망감을 안겨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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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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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_원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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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품 설명<br>'네덜란드의 모나리자'로 불리는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는 네덜란드의 화가 요하네스 페르메이르(1632~1675)의 작품 가운데 가장 매혹적이며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페르메이르는검은 배경에 특유의 부드러운 빛과 명암으로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를 그리고 있다. 살짝 머금은 듯한 미소와 고개를 돌려 관람자를 바라보는 눈길과 표정이 마치 뭐라고 속삭일 것만 같아 쉽게 시선을 때기 힘들다. 단순하지만 조화로운 구성, 안료를 투과한 빛이 만들어낸 선명한 색채 그리고 소녀의 귀에서 반짝이는 진주 귀걸이는 그림 전체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작품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br>2. 작품을 볼 때 나의 느낌<br>나는 이 작품을&nbsp;볼 때 마음이 편안해 진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배경과, 나랑 눈이 마주치는 것같이 보이는데 그게 더 매력적인 것 같다. 꼭 유명해서 좋아하는 걸 떠나서 그림을 보면 눈을 땔 수 없는 게 아주 맘에 든다. 특히 얼굴은 무언가를 상상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것 또한 매력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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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3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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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번 유다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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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품 설명<br>인상주의 화가인 모네가 그린 이 작품 속에선 양산을 들고있는 여인과 남자아이가 보인다. 이 여인과 남자아이는 모네의 첫번째 아내인 카메유와 아들 장이라고 한다. 모네는 매순간 변화하는 빛의 모습을 그림에 담아내기 위해 짧게 끊어지게 붓자국을 남겼다.&nbsp;<br><br>2. 작품을 볼 때 나의 느낌<br>모네의 그림에서는 한가롭고 여유로운 오후의 느낌이 나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다. 풍경과 색감, 분위기가 정말 아름답다. 눈부신 햇빛은 실감나고, 풀들은 싱그러워 보인다. 붓을 짧게 짧게 사용해서인지 정말로 빛의 움직임이 실감나게 느껴진다. 나도 저렇게 여유롭고 아름다운 휴식 시간을 가지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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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3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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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번 박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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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품 설명<br>이 작품은 클로이 모네가 그린것으로 그림에는 우산을 들고있는 모네의 부인인 까이유와 그의 아들이 있다. 이 작품이름은 양산을 든 부인 이다.<br><br>2. 작품을 볼 때 나의 느낌점<br>모네의 부인과 그의 아들이 들판에 서 있는것을 보니 외로운 느낌이 들기도 하고, 시원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남자 아이와 모네의 부인이 어딘가를 보고있는것 같고, 바람이 부는것이 생생하게 느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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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3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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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장동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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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이 조각상은 오귀스트 로뎅의 &lt;생각하는 사람&gt;이라는 조각상이다.이조각상은 어떤 한 사람이 돌에 앉아 생각을 하는 모습으로 말 그대로 &lt;생각하는 사람&gt;이다.<br>2.이조각상의 색은 페인트질 하지않아서 거의 검은색에 가깝다.이조각상이 생각하는 자세는 내가 생각하는 자세와 비슷해서공감이 되는 작품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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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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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황경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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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품설명<br>해바라기 그림으로 자신의 작업실을 장식하고 친구인 고갱을 맞이하기 위해 그렸다.<br>고흐는 이 해바라기 그림을 그릴 때, 동생 테오에게 아주 멋진 그림이 될 것이라고 들뜬 마음을 편지에 담아 보낼 정도로 마음에 들어 했다고 한다.<br><strong>2. 작품을 볼 때 나의 느낌<br>그림을&nbsp;봤을때 딱 해바라기라는 것이 느껴지고 노란색을 정말 많이 사용했다는걸 볼 수 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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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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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이경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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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품 설명<br>김홍도가 그린 이 작품은 씨름이라는 작품이다 가운데에 두명이서 씨름을 하고 있고 옆에 동그라미 모양으로 많은 사람들이 있다. 서민도 있고 양반도 있고 엿장수도 있는 것이 보인다. 다들 씨름을 신기하고 재미있는듯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br>2. 나의 느낌<br>사람두명이서 씨름하는 것을 보고 있는 다른 사람들을 보니 그때 씨름의 인기가 굉장히 높았고 보는 사람들도 뭔가 스트레스를 풀는 듯한 느낌이 있어서 좋아 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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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4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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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차승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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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작품 설명<br>&nbsp;에드바르트 뭉크/ Edvard Munch (1863.12.12 노르웨이~ 1944.1. 23)의 대표작 중 하나로 &lt;절규&gt;는 뭉크가 어릴때 어머니와 누나마저 잃고 집이 경제적으로 어려워 집안이 가난했다고 한다. 뭉크는 이러한 두려움과 공포를 이겨내기 위해 1892년 이 그림을 그렸다.<br>2. 작품을 볼 때 나의 느낌<br>&nbsp;뭉크가 얼마나 괴롭고 힘들었으면 이런 섬뜩하고 비명지르는 그림을 그렸는지 이분에게 여쭤보고싶을 정도로 궁금한 생각을 들게 만들게 하는 작품인 것 같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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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4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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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j1188/y728v4zxscwrqofj/wish/1708368048</link>
         <description><![CDATA[<div>1. 작품설명<br>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중 하나. 고갱과 다툰 뒤 자신의 귀를 자르고 요양원에 있을때 그린것. 밤하늘은 반 고흐에게 무한함을 표현하는 대상. 고흐가 동생에게 쓴 편지에서 언급한 샛별은 그림 가운데 왼쪽에 있는 커다란 흰별. 고흐가 그린 밤하늘에는 별빛과 달빛이 폭발. 아래 마을은 대조적으로 평온함.&nbsp;<br>2. 작품을 볼떄 나의 느낌&nbsp;<br>평온한 마을위에 밤하늘에서는 별빛과 달빛이 폭발한다는 것이 인상깊다. 마을에서는 마치 아무일도 없는것 같이 평온해 보이지만 하늘에서는 폭발하고 있는 상반되는 느낌이 좋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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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4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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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번 박수경</title>
         <author>skparkmimi</author>
         <link>https://padlet.com/minj1188/y728v4zxscwrqofj/wish/1708370144</link>
         <description><![CDATA[<div>1. 마음 열기<br>해 뜨는 새벽에 한 배가 물살을 가르고 있다. 이 그림은 달이 지고 해가 뜨는 딱 그 인상을 표현했다. 하늘은 약간의 핏빛이 돌고 배경은 약간 어두침침하다.&nbsp;<br>2. 자세히 보기<br>선은 약간 뭉툭하고 붓을 얇게 퍼 바른 것 같다. 뭔가 뚜렸하지 않고 흐릿하다. 이 점 때문에 이 그리이 처음 나왔을 때 비평가들에게 많은 비평을 받았다. 비평가들은 풍경은 없고 순간의 인상만 남아 있다고 했다. 하지만 이 말은 이들은 대표하는 즉 '인상주의'를 나타내는 말이 되었다. 그리고 이런 그림을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을 '인상파'라고 불렀다.&nbsp;<br>3. 작가의 마음 헤아리기<br>비평가들이 색을 아무렇게나 칠하는 애들 장난 같나고 비난하자 모네가 이렇게 말했다. "저 창밖을 한번 보시오. 당신들의 눈에는 햇빛을 받아 빛나는 저 나뭇잎이 푸르게만 보입니까? 나뭇잎이 푸르다는 것은 당신들이 머릿속으로 알고 있는 지식일 뿐이오. 실제로 빛이 반사된 나뭇잎은 시시각각 다른 모습으로 보이고 있소. 우리는 자연이 빛을 받은 순간 우리 눈에 비친 모습을 그리는 것이오."&nbsp;<br>4. 생각하고 판단하기<br>나는 빛을 담은 딱 그 인상을 그린 모네가 정말 신기하다. 당시에는 해는 붉은색, 나뭇잎은 푸른색 이렇게 풍경을 그리는데 집중했지만 모네는 그 인상을 그리는데 집중한 것이다. 따라서 비난도 많이 받았지만 인상파들은 계속 이런 그림을 그려 나갔다. 이 그림은 인상주의 시작을 연 그림이므로 이 그림이 귀중하고 영원히 보존되어야 할 그림이라고 생각한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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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4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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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동언 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j1188/y728v4zxscwrqofj/wish/170837039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1.작품 설명<br></em></strong>불우한 환경에서 태어난 한호는 글자를 쓰는 것을 좋아한다. 어머니는 그런 한호를 위해 스승을 찾아 집을 떠나라고 하고 석봉이 집에 빨리 돌아오자 불을 끄고 어머니는 떡을 썰테니 한호에게는 불을 끄고 글자를 쓰라고 한다. 하지만 한호는 글자를 삐뚤빼뚤하게 잘못 쓰고 어머니는 다시 마음을 다 잡고 공부하라고 한다. 한호는 자신만의 글씨체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고 결국 자신만의 필체인&nbsp; 석봉체를 만들었다. 그후 왕의 명령으로 모든 천자문은 석봉체로 만들어졌다.<br><br><strong><em>2. 작품을 볼 때 나의 느낌</em></strong><br>글씨는 마음을 나타내는 것과 같은데 이 글씨를 보니 마음이 올곧고 정직한 것 같다. 글씨체가 똑바르며 부드럽고 웅장한 느낌이 든다. 나도 글을 쓰는 것이 꿈인데 시 같은 것을 연필로 쓸 때는 더욱 더 글자에 신경 써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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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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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최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j1188/y728v4zxscwrqofj/wish/1708374278</link>
         <description><![CDATA[<div>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으로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 이후 생레미의 요양원에 있을 때 그린 것이다. “왜 하늘의 빛나는 점들에는 프랑스 지도의 검은 점처럼 닿을 수 없을까? 타라스콩이나 루앙에 가려면 기차를 타듯이, 우리는 별에 다다르기 위해 죽는다고 함.<br>나는 별이 밤의 하늘을 환하게 비춰주는 것 같다.요즘은 도시가 많아서 별이 없어도 환하기 때문에 수 많은 별을 볼 수가 있다는 점에 아쉽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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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4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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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성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nj1188/y728v4zxscwrqofj/wish/1708376357</link>
         <description><![CDATA[<div>1.작품 설명<br>이 그림은 멀리서 보면 더 멋있게 보이는 작품이다. 여러가지 색으로 구성 되어있고 직선으로만 표현한 그림이다.이 그림에는 거의 모든게 다 네모 모양으로 만들어져 있고,광도 표현하고 있다.<br><strong>2. 작품을 볼 때 나의 느낌<br>이&nbsp;작품을 처음 봤을 때는 뭔가 신기하고 멋져 모였는데 볼수록 간단하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고 여러가지 색으로 잘 어울리게 만들었다는 느낌을 받았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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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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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번 유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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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품설명<br>이그림은 화가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의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요하네스&nbsp; 페르메이르 의 작품중&nbsp; 여러사람들로 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작품속 모델은 17세기 네덜란드에서 주로그려진 '트로니' 이다. 트로니는&nbsp; 고유의 의상을 입은 특별한 인물 유형을 대표하는 사람을 그린 가슴 높이의 초상화를 이르는 말이다 이그림에는, 페르메이르 가  주로 선호하는 노랑색 과, 파랑 을 사용하여 마치 빛의 알갱이가 표면을 진동하는 것같은 질감을 만들어냈다.<br>2.나의 느낌<br>이 작품을 봤을 땐, 이그림의 소녀의 귀에 있는 반짝거리는 진주귀걸이가 제일먼저 보이는 것같고 그때문에 이 그림에 빠져드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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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4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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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안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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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작품설명<br>뭉크의 대표작인 &lt;절규&gt;는&nbsp; 광기같은 유전자를 물려 받고 몸과 마음이 고통에서 자유로운 적이 없었다.<br>저주받은 유전자 때문에 겪은 불안감을 표현한게 뭉크의 &lt;절규&gt;이다<br>2. 작품을 볼때 나의 느낌<br>어느 다리에서 노을과 사람이 왜곡되어 있는것 같아서 정말 불안감이 컸다라는 것이 생각이들고 그 노을의 곡선이 잘표현되어있는것 같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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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4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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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번 나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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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품설명</div><div>이 그림은 키스해링의 작품이다. 키스해링의 작품에는 무제작품이 많다. 키스해링의 작품특징으로는 평등과 평화가 있다. 키스헤링의 그림 속 인물들의 성, 인종, 나이 등을 절대 파악할 수 없다. 사람들의 외형을 동일화 시킴으로써 인류의 평등을 이루고자 했다. 또 탄생과 죽음, 사람과 성, 전쟁, 권력, 언론 등 보편적인 개념들을 단순 명쾌하게 선으로 표현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려고 했다.</div><div>2.작품을 볼 때 나의 느낌</div><div>간단한 선과 색감으로 뭔가 선명한 이미지를 주는게 신기하다. 단순한 그림체가 맘에 들고 안에 들어있는 뜻도 인상깊다. 간단명료하게 팝아트를 표현한게 참신하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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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4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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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김형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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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설명:이그림은 최후에만찬이라는 그림이고 이것을그린사람은 레으나르도 다 빈치가 그의 후원자였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3%A8%EB%8F%84%EB%B9%84%EC%BD%94_%EC%8A%A4%ED%8F%AC%EB%A5%B4%EC%B0%A8">루도비코 스포르차</a> 공의 요청으로 그린 그림이다. 이작품은 가톨릭성경에나오는 예수님의 마지막날을 그린것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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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4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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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번 신지윤</title>
         <author>minj1188</author>
         <link>https://padlet.com/minj1188/y728v4zxscwrqofj/wish/1708393451</link>
         <description><![CDATA[<div>1. 작품 설명<br>

밤의 카페 테라스는 1889년 빈센트 고흐가그린 작품이다 밤 하늘과 별과 노란 카페가 정말 예쁜 것&nbsp; 같다 작품에는 주로 푸는색이많이 쓰여진 것 같다&nbsp;<br>

2. 작품을 볼 때 나의 느낀점<br>

이런 카페가 실제로 있다면 꼭 가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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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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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번 김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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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strong>게르니카</strong>〉(Guernica)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A%A4%ED%8E%98%EC%9D%B8_%EB%82%B4%EC%A0%84">스페인 내전</a> 당시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B%82%98%EC%B9%98%EA%B5%B0&amp;action=edit&amp;redlink=1">나치군</a>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A%A4%ED%8E%98%EC%9D%B8">스페인</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2%8C%EB%A5%B4%EB%8B%88%EC%B9%B4_(%EB%8F%84%EC%8B%9C)">게르니카</a> 지역 일대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37%EB%85%84">1937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4%EC%9B%94_26%EC%9D%BC">4월 26일</a> 24대의 비행기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2%8C%EB%A5%B4%EB%8B%88%EC%B9%B4_%ED%8F%AD%EA%B2%A9_%EC%82%AC%EA%B1%B4">폭격</a>하는 참상을 신문으로 보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C%8C%EB%B8%94%EB%A1%9C_%ED%94%BC%EC%B9%B4%EC%86%8C">파블로 피카소</a>가 그린 그림이다. 독일군의 폭격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으며 250~1,600명 그 이상의 사람들이 사망하였고 또한 부상당하였다.<br><br></div><div><br>거대한 벽화의 형상을 띤 이 그림은 사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37%EB%85%84">1937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C%8C%EB%A6%AC_%EC%84%B8%EA%B3%84_%EB%B0%95%EB%9E%8C%ED%9A%8C">파리 세계 박람회</a>의 스페인 전용관에 설치되도록 스페인 정부가 피카소에게 의뢰한 작품이었다. 그림은 사실 이 사건이 일어나기 수년 전에 의뢰된 것이었는데 어떤 이유에서인지 게르니카의 참상이 그에게 영감을 주었던 것으로 보인다. 폭격의 공포와 피카소가 화폭에 담아내고자 했던 정치적 이데올로기에 대한 저항이 근본 이유인 것으로 보인다. 그 당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9E%80%EC%8B%9C%EC%8A%A4%EC%BD%94_%ED%94%84%EB%9E%91%EC%BD%94">프란시스코 프랑코</a>(Francisco Franco)의 독재 체제에 대해 엘리트로서 느꼈던 비애도 그림에 잘 나타나 있다.<br><del><br>무언가가 시대에 맞게, 또 피카소의 그림의 특징처럼 다른작품보다 색다른 느낌을 주었다.</del><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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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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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번 진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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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품 설명<br>이 작품은 클로드 모네의 작품중 하나인 &lt;예술가의 정원&gt; 입니다. 그는 붓을 들지 않을 때면 이곳에서 온종일 땅을 뒤집고 식물을 가꾸웠습니다. 그는 '무리 지은 덩어리' 기법으로 정원을 그렸습니다. 꽃과 나무 색을 보고, 한가운데 한 식물을 모아 심은 후, 테두리에 대비되는 색의 식물을 심는 식이었습니다.<br>2. 작품을 볼때 나의 느낌<br>정원에 꽃들이 펼쳐져 있는 모습이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 같다. 꽃에 그윽한 향기가 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꽃의 색깔을 봤을 때 작가가 봄의 그렸을 것 같다. 잘 정돈되고 관리된 정원을 보니 예술가는 꽃을 사랑하는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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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5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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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번 한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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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품 설명</div><div>빈센트 반 고흐의 유명한 작품 중 하나인 &lt;별이 빛나는 밤&gt;은 고갱과의 사건 후 정신병원에 입원했을 때 창밖에서 본 장면과 네덜란드의 고향의 모습 등을 함께 그려낸 것이라고한다.</div><div>그는 “왜 하늘의 빛나는 점들에는 프랑스 지도의 검은 점처럼 닿을 수 없을까? 타라스콩이나 루앙에 가려면 기차를 타듯이, 우리는 별에 다다르기 위해 죽는다.”고 했다.</div><div>&nbsp; &nbsp;</div><div><strong>2. 작품을 볼 때 나의 느낌</strong></div><div>&lt;별이 빛나는 밤&gt; 그림을 보면 한 마을에서 밤 하늘을 보는 것 같고, 마치 내가 밤 하늘을 보는 듯한 기분이 든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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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5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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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번 성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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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마음 열기<br>*작품 속에 보이는 것 살펴보기:어떤 여자<br>2.자세히 보기<br>*작품의 선(직선/곡선):주로 곡선인 것 같다.<br>*작품의 형태(네모/원):주로 네모나 원의 형태다.<br>3.작가의 마음 헤아리기<br>*작품의 주제:행복과 눈물<br>*작가의 의도:음...<br>4.                   ?<br>*나의 생각과 느낌:행복과 눈물이 같이 연관 되는 게 이해가 되기도 하고&nbsp;이해가 안 되기도 한다.<br>*마음에 드는 부분과 그 이유:5학년 때 이 작품을 골라서 색칠해 본 적이 있었는데 작가는 잘 모르고 있었다.그런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이 그림의 작가가 로이 라히텐슈타인이라는 것을 알았다.앞으로는 이 작가를 기억할 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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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1:1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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