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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판 &lt;흥부전&gt;🧡 by 교사남현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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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물의 성격, 사건, 시공간적 배경을 바꾸어 현대판 &lt;흥부전&gt;을 완성해 봅시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03 08:2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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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과 이름 쓰기</title>
         <author>2023t0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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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새로이 탄생 시킨 현대판 흥부전 이야기를 써주세요.<br>자기 반 아래의 +버튼을 눌러 이야기를 적어 주면 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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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3 08:2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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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4최연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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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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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0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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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2 박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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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부산 만덕동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었어요. 흥부와 놀부는 사이가 좋은 친구였어요.<br>하지만 경제적으로 점차 차이가 나자 서로를 질투하며 사이가 멀어졌어요.<br>어느 날 흥부는 갈비뼈가 보일 정도로 마른 길고양이를 봤어요. 마음이 약한 공부는 지나치지 않고 편의점에서 고양이 밥과 츄르를 사서 고양이에게 주었어요.<br>그 뒤로 흥부는 하루, 이틀이 지나고 어느덧 한 달 동안 밥을 줬어요. 어느 날 살이 붙은 고양이는 복권을 한 장 주고 떠났어요. 그 로또를 받자마자 휴대폰을 켜고 로또 번호를 확인했어요." 이 ... 삼... 십이..?!" 흥부는 길고양이가 준 로또가 당첨된 걸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방방 뛰었어요.</strong></div><div><strong>흥부를 견제하는 놀부는 그 소식을 곧바로 전해 들었어요. 늘 부는 흥부에게 로또를 준 길고양이를 찾으러 동네 전체를돌아다녔요. 마침내 그 길고양이를 찾았어요.<br>그 길고양이는 흥부가 준 밥을 먹고 있었어요. 로또가 탐났던 놀부는 길고양이의 밥을 뺏어 길고양이를 다시 마르게 만들었어요. 길고양이가 갈비뼈가 보일 정도로<br>말라지자 다시 밥을 줬어요. 밥을 준 지 하루 이틀 한 달째 되던 날이었어요.<br>길고양이는 어김없이 놀부에게 로또를 줬어요. 놀부도 곧바로 네이버에 당첨 번호를 확인했어요. “이…삼.. 십일?!”</strong></div><div><strong>놀부도 로또에 당청 됐어요. 그 일이 화제가<br>되자 농부와 흥부는 유명 해졌어요. 하지만 그 일로 인해 놀부는 동물 학대로<br>신고를 당하고 벌금으로 로또 당첨금 반 이상을 줬어요. 게다가 로또를 세금에서까지 떼인 놀부는 고양이에게 했던 짓을생각하고 반성하고 그 고양이에게 츄르 100개를 선물해 줬어요. 그리고 흥부에게 가서 질투해서 미안하다고 했어요. 그후 흥부와 놀부는 사이롭게 지냈어요</strong> 💗💗💗💗💗💗💗💗💗💗💗💗💗💗💗💗💗💗💗💗👍👍👍👍👍👍👍👍👍❤️❤️❤️❤️❤️❤️❤️❤️❤️🥰🥰🥰🥰🥰🥰🥰🥰😎😎😎😎😎😎😎✨✨✨✨✨✨✨✨✨❗️❗️❗️❗️❗️❗️❗️🐾🐾🐾🐾🐾🐾🐾🐾🐾🐾🐾🐾🐾🐾🐾🐾🐾🐾🐾🐾🐾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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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0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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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2 김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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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m>부산 만덕동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었어요<br>흥부와 놀부는 나이를 먹고 흥부의 자식들과 놀부의 자식들이 커서 어른이 되었어요 흥부의 자식들은 흥부를 닮아 성실하고 착했지만 놀부의 자식들은 놀부를 닮아 욕심이 많고 고약하며 게을렀었어요 특히 흥부의 둘째 서진이는 소심하지만 뭐든 열심히 하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 성실한 아이였어요 서진이는 무럭 무럭 자라 성인이 되었고 의대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흥부와 흥부의 아내는 그런 서진이가 너무 기특했고 흥부도 늦은 나이에 공부를 해 흥부도 의사가 되었고 돈을 많이 벌어 부자가 되었어요 한편 놀부와 놀부의 자식들은 매일매일 누워 폰을 하고 과소비를 많이 해 재산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어느날 기침을 했는데 시컴한 피가 나왔어요&nbsp; 놀부는 걱정은 됐지만 귀찮아서 병원을 가지 않았고 며칠뒤 놀부는 쓰러져 병원에 갔어요 놀부는 암이었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돈이 없어 치료를 못해 점점 죽어가고 있었어요 그 소식을 들은 흥부는 놀부가 비록 자신을 무시했어도 형님인지라 놀부를 치료해주려고 놀부에게 갔어요 흥부는 놀부를 치료해줬고 놀부는 동생에게 크게 감사하며 자신도 열심히 노력해 남에게 도움되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어요 그렇게 놀부와 흥부는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끝🩷🩷🩷🩷🩷🩷🩷🩷🩷🩷🩷🩷🩷🩷🩷🩷🩷🩷🩷🩷🩷🩷🩷🩷🩷❤️❤️❤️❤️❤️❤️❤️❤️❤️❤️❤️❤️❤️❤️❤️❤️❤️❤️❤️❤️❤️❤️❤️❤️❤️❤️❤️❤️❤️❤️🧡🧡🧡🧡🧡🧡🧡🧡🧡🧡🧡🧡🧡🧡❤️🧡🧡🧡🧡🧡🧡🧡🧡🧡🧡🧡🧡🧡🧡🧡💛💛💛💛💛💛💛💛💛💛💛💛💛💛💛💛💛💛💛💛💛💛💛💛💛💛💛💛💛💛💚💚💚💚💚💚💚💚💚💚💚💚💚💚💚🩵🩵🩵🩵🩵🩵🩵🩵🩵🩵🩵🩵🩵🩵🩵❤️‍🔥❤️‍🔥❤️‍🔥❤️‍🔥❤️‍🔥❤️‍🔥❤️‍🔥❤️‍🔥❤️‍🔥❤️‍🔥❤️‍🔥❤️‍🔥❤️‍🔥❤️‍🔥❤️‍🔥💗💗💗💗💗💗💗💗💗💗💗💗💗💗💗💗💗💗💗💗💗💗💗💗💗💗💗💗💗💗🖤🖤🖤🖤🖤🖤🖤🖤🖤🖤🖤🖤🖤🖤🖤🖤🖤🖤🖤🖤🖤🖤🖤🖤🖤🖤🖤🖤🖤🖤✨✨✨✨✨✨✨✨✨✨✨✨✨✨✨✨✨✨✨✨✨✨✨✨✨✨✨✨✨✨🫧🫧🫧🫧🫧🫧🫧🫧🫧🫧🫧🫧🫧🫧🫧🤖🤖🤖🤖🤖🤖🤖🤖🤖🤖🤖🤖🤖🤖🤖🍀🍀🍀🍀🍀🍀🍀🍀🍀🍀🍀🍀🍀🍀🍀🍀🍀🍀🍀🍀🍀🍀🍀🍀🍀🍀🍀🍀🍀🍀🥺🥺🥺🥺🥺🥺🥺🥺🥺🥺🥺🥺🥺🥺🥺<br>👽👽👽👽👽👽👽👽👽👽👽👽👽👽👽👾👾👾👾👾👾👾👾👾👾👾👾👾👾👾👾😈😈😈😈😈😈😈😈😈😈😈😈😈😈😈😈😈😈😈😈😈😈😈😈😈😈😈😈😈👀👀👀👀👀👀👀👀👀👀👀👀👀👀👀👀👀👀👀👀👀👀👀👀👀👀👀👀👀👀👍👍👍👍👍👍👍👍👍👍👍👍👍👍👍👍👍👍👍👍👍👍👍👍👍👍👍👍👍👍</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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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0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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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5 이수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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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부산 만덕동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었어요&nbsp;<br></strong><br></div><div><strong>아버지는 굉장한 땅부자 였지요&nbsp;<br></strong><br></div><div><strong>유산을 5:5로 하라고 했지만 놀부가 가치가 굉장히 낮은 시골땅을 흥부에게&nbsp;<br></strong><br></div><div><strong>주었어요<br></strong><br></div><div><strong>흥부는 아내와 함께 배달,음식점 알바<br></strong><br></div><div><strong>같은&nbsp; 일을 하며 아이들과 반지하에 살았어요<br></strong><br></div><div><strong>하지만 놀부는 많은 부동산을 가지고 흥청망청 살았지만 흥부는 아이들도 겨우 먹이며 살아갔어요<br></strong><br></div><div><strong>하루는 밤늦게 일을 마쳐 힘들었지만&nbsp;<br></strong><br></div><div><strong>아이들이 산에 놀러가자고 졸라<br></strong><br></div><div><strong>산을 올랐어요<br></strong><br></div><div><strong>오르는 도중 다리가 다쳐 내려가지&nbsp;<br></strong><br></div><div><strong>못하는 어르신이 있었어요<br></strong><br></div><div><strong>마음씨 착한 흥부는 어르신을 도와주었죠<br></strong><br></div><div><strong>며칠 뒤 어르신이 흥부의 집에 찾아와<br></strong><br></div><div><strong>도와준게 고맙다며 몇달 뒤 분당땅이<br></strong><br></div><div><strong>굉장히 비싸질거라고 말해줬어요<br></strong><br></div><div><strong>일을 나가지 못했기에 모아둔 돈을<br></strong><br></div><div><strong>분당땅에 투자했어요.<br></strong><br></div><div><strong>몇년 후 정말 올랐고 부자가 되니<br></strong><br></div><div><strong>놀부가 소문을 듣고 땅에 투자를 했지요<br></strong><br></div><div><strong>하지만 놀부가 투자한 땅은 만덕으로&nbsp;<br></strong><br></div><div><strong>굉장히 가치가 내려가서 놀부는 거지가 되었지만 흥부가 도와주어 잘 살게 되었지요<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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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1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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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9정민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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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때는 2028년 성인이 된 하람이와 지후는 아주 친한 사이였어요. 지후는 공부를 잘해서 좋은 대학에 들어갈 성적이 되었고 하람이는 공부를 못해서 좋은대학에 들어갈 성적이 안됬어요. 그때 하람이는<br>질투가 많아서 지후가 학창시절에 사소한 잘못들을<br>아주 큰 잘못이라는듯 지후가 입학할 대학교에 메일로 보냈어요 지후는 그 일로 대학에 떨어졌고<br>지후는 정말 억울해서 대학교에 문의를 넣었어요.<br>이유를 보니 학창시절에 하지도 않은 일들이 누가 유포를 했다는거에요. 화가난 지후는 제보를 한 범인을 찾는데 아직 연락을 하고, 자신이랑 가장 친한친구이고 이 일을 벌일 사람은 하람이 밖에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하람이에게 물어봤지요. 하람이는 처음에는 아니라고 잡아 땠지만 결국에는 자신이 한 일이 맞다고 했어요. 그이후로 지후는 대학에 합격하고 하람이는 지후에게 신고를 당해서 감옥에 들어갔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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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1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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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3 안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t006/y723r68chyg2w7b2/wish/2682729066</link>
         <description><![CDATA[<div>서울 강남에 흥부와 놀부 형제가 살고 있었어요.<br>어느 날 형제의 아버지가 심장마비로 죽게 되었지요. 다행히 유언장은 남아 있었지만 생전에 아버지는 다혈질적인 흥부를 항상 착실한 놀부보다 못한 존재로 취급하였어요. 그래서 흥부는 아버지의 막대한 유산을 전혀 받지 못했어요. 그 소식에 화가 난 흥부는 가족들과 연을 끊고 익명 인터넷 사이트에서 위협적인 글을 써서 사람들의 반응을 보는 것으로 기쁨을 느꼈어요.<br>시간이 지나고 흥부는 우연히 요즘 칼부림이 화제인 것을 알고 칼부림 예고 글을 써 인터넷 사이트에 올렸어요. 흥부는 범행을 저지를 계획이 없었지만 예고 글를 써 공포감을 조성했다는 혐의로 붙잡히게 되었어요. 경찰이 흥부네 집에 들이닥치자 흥부는 매우 당황했어요 자신을 잡으러 온 경찰 중에 놀부가 있었기 때문이에요. 알고보니 놀부는 흥부가 떠난 이후 경찰이 되었던 거예요 흥부는 아버지의 유산을 독차지한 후 경찰까지 되어 잘 살고 있는 놀부에게 매우 화가 났어요. 그리고 부엌에 있던 칼을 들고 놀부를 찔러버렸죠. 결국 놀부는 그 자리에서 죽게 되었어요.<br>원래라면 심한 처벌을 받지 않을 흥부지만 사람을 죽인 살인죄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감옥에 가 평생 감옥에서 살게 되었어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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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1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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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6 김연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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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3년 어느 날 흥부와 놀부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재산을 반으로 나눴지만 놀부가 유서를 마음대로 고쳐 놀부가 더 많이 가져가게 되었다. 흥부와 놀부가 고등학교에 가게 되었고 흥부는 성실하게 공부를 하였고 성적도 좋았다 하지만 놀부는 놀기만 하고 공부에는 관심이 없었다 수능이 얼마남지 않았을 때 흥부는 밤낮으로 공부를했고 놀부는 수능에 관심도 없었지만 돈을 이용해 수능의 답을 알게되었다 수능 당일 흥부는 노력했던 만큼 열심히 풀었고 놀부는 미리 알고있던 답을 적어서 냈다 점수가 나왔지만 놀부의 점수는 처참했다 과목을 잘못 봐서 답을 바꿔 냈기 때문이다 흥부는 좋은 점수를 받고 좋은 대학에 가서 행복하게 살았지만 놀부는 원래 실력이 부족하고 돈도 다 써버렸기에 대학을 포기하고 노가다를 하며 살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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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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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금채키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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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흥부와 놀부의 부모님이 살해당했어요.</div><div>흥부와 놀부의 부모님이 죽어서, 재산은 놀부에게 넘어갔어요. 놀부는 흥부에게 재산을 나눠주고 싶지않았기에 놀부는 저 멀리로 튀었어요. 흥부는 놀부가 튀었다는 것을 알고 흥부를 찾아다녔어요. 흥부는 놀부를 찾지 못 하자 짜증이 났어요. 그래서 흥부는 놀부의 가족들을 죽이겠다고 다짐을 했어요. 흥부는 놀부의 가족들을 쫓아다니며 놀부의 가족들을 스토킹 했어요. 그렇게 놀부의 가족들이 자는 시간을 알게된 흥부는 놀부의 가족이 자는 시간에 나타나 집에 불을 질러서 놀부의 가족들을 모조리 죽였어요. 흥부는 가족들을 다 죽인 후머리만 잘라 냉장고에 넣었어요. 흥부는 수소문을 해, 놀부를 찾아냈어요. 흥부는 놀부가 있는 곳으로 놀부의 가족들의 머리를 보내며, 흥부를 스토킹했어요. 놀부는 흥부가 자신을 스토킹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놀부는 하룻 밤을 잔 뒤, 도망을 갈 생각이었어요. 흥부는 그것을 알고 놀부의 집으로 몰래 들어가 놀부를 죽였어요. 그렇게 흥부는 놀부에게 빼앗겨있던&nbsp; 재산을 받았어요. 하지만 흥부의 가족들이있어서 맘 편히 놀지 못 했어요. 그래서 흥부는 자신의 가족들까지 다 죽이고 난 후, 마음 편하게 잘 놀고 있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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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2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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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6이태양 </title>
         <author>2022s15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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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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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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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7김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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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m>부산 만덕동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었어요.<br><br>흥부와 놀부는 형제였지만 성격이 매우 달랐어요.<br><br>흥부는 학교 생활, 공부도 잘하며 성실히 살았고, 놀부는 학교도 잘 가지 않고 매일매일 사고만 치며 살았지만, 대기업 도라미의 대표인 아버지의 빽으로 사람을 패도, 심지어 사람을 죽여도 그 죄는 다른 죄없는 사람에게로 돌아갔답니다.<br><br>그런 아버지와 형을 본 흥부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가족과의 연을 끊기로 하고 집을 나가 죽을 듯이 공부하기 시작했어요.<br><br>&lt;5년 뒤&gt;<br><br>형 놀부는 아버지의 빽으로 단번에 판사가 되어서 뒷 돈을 받으며 죄를 지은 사람들을 모두 풀어주고 돈이 없는 죄없는 사람들은 모두 감옥에 넣어버리는 등의 악행을 벌이고 있었습니다.&nbsp;<br><br>어느날 대한민국을 흔들만한 사건이 벌어졌어요.&nbsp;<br><br>대한민국 최대의 동물보호회사 스피커가 10년동안 끔찍한 동물 학대를 해왔다는 사실을 누가 폭로해온 것 이죠.<br><br>하지만, 이 사건을 재판 할 판사는 대기업 스피커의 돈으로 놀부가 되었고, 놀부는 당연히 돈을 받고 증거 불충분으로 구속된 모두를 무죄로 풀어주었습니다.&nbsp;<br><br>이 소식을 들은 흥부는 분노했습니다.&nbsp;<br><br>흥부는 드디어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5년동안 죽을 듯이 공부해 서울대 로스쿨을 졸업한 경력으로 판사가 되었습니다.&nbsp;<br><br>그리고 놀부에게 접근하기 시작했죠…그렇게 놀부를 조사하던 흥부는 엄청난 사실을 알게됩니다.<br><br>&nbsp;놀부가 돈을 받고 풀어준 범죄자는 총50명이 넘었습니다.<br><br>&nbsp;밖으로 나간 범죄자들은 더 많은 피해자를 만들었고, 그렇게 악의 순환이 이어져오고 있었다는 것을.<br><br>&nbsp;그리고, 공부도 생전 안하던 놀부가 서울대 로스쿨에 합격할 수 있었던 이유도 알아냅니다.<br><br>&nbsp;흥부와 놀부의 아버지가 수능의 답을 놀부에게 모두 알려준 것이죠.&nbsp;<br><br>그리고 이걸 알았던 교육청도 아무 말 못했던 사실을요…<br><br>흥부는 이제 모두 밝히기로 합니다.<br><br>흥부는 판사의 신분으로 사람들 앞에 서서<br>놀부가 증거 불충분으로 풀어준 범죄자들과 대기업도라미의 비리…그리고 교육을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대한민국에서의 수능 답 유출을 세상 사람들에게 모두 밝히고 맙니다.<br><br>사람들을 매우 분노했고,<br>결국 그 풀려난 50명의 범죄자는 모두 잡혀 재조사를 당해 정당한 벌을 받았고, 엄청난 비리를 저지른 놀부는 재판에서 그 사건의 담당 판사인 ⭐️흥부⭐️에 의해 벌을 받게 됩니다.&nbsp;<br><br>놀부와 놀부의 아버지는 평생 감빵에서 마땅한 벌을 받으며 누리던 것들을 모두 잃으며 살았고,<br><br>흥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정직한 판사가 되어&nbsp;<br>지금까지도 범죄자들을 심판하고 있습니다.💖👍<br></em><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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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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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3반 김하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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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준영과 서진<br><br>준영이는 어느 평범한 20대 솔로남성입니다.<br>2030년 어느날 준영은 인스타로 영상을&nbsp;<br>보고있었습니다. &nbsp;<br>그런데 영상을 내리다 엄청난 미모를 가진 여성&nbsp;<br>서진을 보았습니다.<br>서진의 팔로워는 200만이였습니다.<br>준영은 바로 디엠을 보냈습니다.<br>서진과 얘기를 나눈 준영은 점점 가까워지고&nbsp;<br>있었습니다.<br>둘은 서로의 셀카 사진을 공유하고 서로의&nbsp;<br>얼굴에 만족하고 친구에서 점점 호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br>그러던 어느날 준영은 용기를 내어서 서진에게<br>데이트 신청을 했습니다.<br>서진은 수락하였습니다.<br>둘은 내일 바로 덕천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br>다음날.. 준영은 멋진 옷을 차려입고 만나기로&nbsp;<br>했던 카페로 갔습니다. 약속시간보다 30분 빨리 온 준영은 초조하게 기다렸습니다.<br>갑자기 엄청 예쁜 여자가 지나갔습니다.<br>준영은 그여자를 불렀습니다. 하지만 그여성은 서진이 아니였습니다.<br>준영은 약속시간이 됐는데도 오지않은 서진에게 연락하였습니다. 그런데 서진은 도착했다고 말했습니다. 준영은 주위를 살폈습니다.<br>미모의 여성은 안보이고 어떤 이상하게 생긴 여자만 보였습니다. 준영은 디엠으로 혹시&nbsp;<br>어디시고 무슨 옷 입고계시냐고 물어봤습니다.<br>서진은 약속된 카페에 있고 분홍옷을 입었다고 했습니다. 준영은 이상하게 생긴 여자를 보았습니다. 분홍옷이였습니다..........<br>준영은 그 여성에게 가서 서진씨냐고<br>물어봤습니다. 그 여성은 혹시 준영씨 하고 물어봤습니다. 둘은 서로의 얼굴이 사진과는 다른단걸 깨닫고 충격에 빠졌습니다. 준영은 뛰쳐 나갔습니다. 집에 온 준영은 충격에 빠져 몰래&nbsp;<br>찍어놓은 사진과 함께 폭로글을 올렸습니다.&nbsp;<br>'김서진..... 폭로합니다.....'<br>이 글을 읽은 사람들은 팔로우를 취소했습니다.<br>순식간에 서진은 20만이 되었습니다.<br>준영은 다시는 앞으로 다시는 인스타에 속지 말자 다짐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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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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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부와놀부(2310김희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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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년 어느 도시에 형제 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놀부는 흥부의 재산을 전부 빼앗아 부자가 되고 흥부는 거지가 되었습니다.<br>" 한 푼 줍슈 "<br>하며 매일 구걸해도 모자랄 형편인 흥부는<br>" 어우 내가 이렇게는 못 살겠다. 형님의 돈을 뜯어야겠어. "<br>하고 마음을 먹은 흥부는 지식인에<br>[형님이 모든 재산을 다 가져가서 매일을 거지처럼 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돈을 합법적으로 뜯을 수 있을까요?]<br><br>라고 질문을 했습니다. 그렇게 상속회복청구권이란 법이 있는 것을 알고 있는 돈 없는 돈 다 끌어모아 변호사를 선임하고 놀부를 고소했어요.<br><br>당연히 놀부의 죄는 인정되었고 흥부는 합법적으로 놀부의 재산을 뜯을 수 있었답니다!<br><br>여러분도 재산을 딴 사람이 다 가져갔으면 상속회복청구권을 통해 고소해보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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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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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4안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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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한민국 서울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었다.<br>흥부와 놀부가 재산 산속 문제로 재판을 하고 있었다. 법원에서는 놀부가 재산을 더 많이 상속받도록 판결을 내렸어요. 흥부는 상고 까지 했지만 모두 실패 했어요. 물려받은 재산을 재판 비용으로 쓴 흥부는 놀부를 찾아가 도움을 받으려고 했지만 놀부는 흥부에게 돈 10만원만 주고 내쫓았어요 흥부는 재산도 많이 있었지만 자신을 내쫓은 놀부에게 화가 나서 흉기를 들고 다시 찾아가 협박을 하며 돈을 요구 했어요 그래도 돈을 주지않자 놀부 가족을 살해하고 금품을 챙겨 도망쳤어요. 흥부는 금품을 챙겨 해외로 도주해 잠적했지만 돈이 떨어져가자 할수 있는 일들을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쉽게 일을 찾지 못하다가 결국 한국으로 마약을 밀수하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10년뒤 한국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삶을 즐기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놀부 살해사건의 공소시효가 끝나지 않은 상태였어요 경찰은 놀부가 죽은 시점에서 얼마지나지 않았을 때 해외로 나간 흥부를 잡으려고 하고 있던 그때 흥부가 한국으로 돌아오자 경찰은 놀부의 집으로 찾아가 존속살해 및 마약유통 죄로 잡혔다. 경찰에 잡힌 놀부는 죄를 자수했고 법원에서는 법원 최고형량 무기징역을 선고해 놀부는 남은 인생을 감옥에서 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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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2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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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8장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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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42년 흥부와 놀부가 살고있었어요. 흥부, 놀부의 아버지는 오랜 투병살이 끝에 죽을 날을 앞두고 흥부, 놀부 형제에게 말을 전했어요. "너희들을 두고 떠나서 미안하다....너희들은 남을 위해 살거라..ㅠ" 흥부, 놀부의 아버지는 끝내 몇 주일 후 곁을 떠나게 되었어요.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슬픔을 이기지 못한 놀부는 집 안에 틀어박혀 하루 하루 힘겹게 보냈어요. 그러다 놀부는 마약에 손을 데고 말았어요. 마약에 손을 덴 놀부는 약에 취해 일상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할 상황에 놓였어요. 그 때 놀부의 소식을 듣게 된 흥부가 놀부의 집을 찾아왔어요. "놀부형, 괜찮아? 살아있는거 맞지? 걱정되서 찾아왔어ㅠㅜㅜㅠ"<br>놀부는 자신을 걱정해 주는 동생을 보며 자신이 어쩌다 손을 뎄는지, 지금의 심정은 어떤지, 앞으로 어떻게 하고 싶은지 등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털어 놓았어요. 그 말을 들은 흥부는 형을 도와서 마약으로 부터 멀어지게 도왔고 놀부의 이야기, 마약의 위험성, 소감 등을 책으로 만들어 전세계적으로 유명해졌어요. 돈을 많이 벌게 된 형제는 마약을 끊고 싶은 사람들을 도와 후원도 하고 캠페인같은 것들을 참여했어요. 그 후로 두 형제는 많은 사람들을 중독으로 부터 구해내고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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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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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4김승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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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년 한국에 흥부라는 동생과 놀부라는 형이 살았어요. 형제는 사이가 매우 좋았지요. 형제의 아버지는 한국에서 꽤 잘나가는 ○○기업의 회장이었어요. 그런데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몇달 전,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형제는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시고 아버지와 셋이서 살고 있었어요.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형제는 부모님의 유산을 모두 물려받았어요. 흥부는 공부를 잘해서 서울에 있는 좋은 대학교에 가기로 하고 받은 유산으로 독립을 했어요. 하지만 놀부는 공부를 못했어요. 원래는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기업의 회장이 되어라는 아버지의 유언이 있었지만 흥부는 공부를 더 하고 싶어서 놀부가 회장이 되었어요. 놀부는 학교 수업시간에 항상 잠을 자서 기업에 필요한 지식이 많이 부족했어요. 그래서 기업의 2인자인 S가 일을 대신했지요. 그런데 S는 욕심이 아주 많은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몰래 기업의 돈을 조금씩 빼돌렸어요. 몇년 후, 흥부가 대학을 졸업하고 놀부를 돕기위해 ○○기업에 입사했어요. 흥부는 기업의 돈을 살펴보다가 수상한 점을 발견했어요. 그래서 조사를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S가 돈을 빼돌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지요. 흥부는 그 사실을 바로 놀부에게 알렸어요. 그렇지만 놀부는 S를 아주 신뢰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 말을 믿지 않았어요. 흥부는 놀부에게 계속 얘기를 해서 놀부는 점점 S를 의심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S를 믿는 척하면서 증거를 모았어요. 몇달 후, 놀부는 S를 고발하고 S와 S를 돕던 나쁜 사람들을 해고했어요. 며칠 후 놀부는 흥부를 2인자 자리에 임명하고 ○○기업은 더 잘되었어요. 흥부와 놀부는 더 큰 부자가 되었고 사이가 더 좋아졌답니다. 끝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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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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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5하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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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때는 2023 수민이와 디미트리아 가&nbsp; 있었다 수민이는 항상 성실하고 조용했다 하지만 디미트리아는 시끄럽고 성격이 고약했다 수민이는 형편이 안좋았고 디미트리아는 중국 부자중에 손가락에 들어가는 집안이였다 그래서 수민이는 늘 엄마의 일을 도왔다 수민이의 엄마는 쨈을 팔아 창업을 할 예정이었다&nbsp; 디미트리아 집안은 대대로 내려오는 유명한 쨈을 팔았다&nbsp;<br>학교에서는 수민이가 돈이 없다는 이유로 디미트리아가 괴롭혔다 어느 할머니가 수민이의 엄마 가게에 들어와 돈이 없어서 굶고있다고 쨈을 한병달라했다 수민이의 엄마는 형편이 안좋은 할머니를 챙겨주었다 하지만 디미트리아의 쨈가게에서는 할머니가 들어오자 디미트리아 엄마가  할머니에게 말하였다 ‘할머니가 사실건 여기 없어요’라고 말하였다 하지만 할머니는 배달의민족의리뷰의 왕이였고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했다 그래서 할머니가 배달의 민족리뷰에 이 일을 리뷰에 썻고 디미트리아의 쨈가게는 쫄딱 망해버렸다 반대로 할머니가 수민이네 쨈가게에 별5개를 주었다 할머니는 별 5개를 준일은&nbsp;한번도 없어서 세계가 흔들었다 모든 사람이 수민이네 가게를 방문을 하였고&nbsp; 수민이네는 부자가 되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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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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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22정현서 </title>
         <author>2022s16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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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때는 2022년 성실한 철수와 발랑까진 영희의 아바지는 둘 중 정치가 또는 사상가가 되기를 원했어요 그래서 철수와 영희를 사회학원을 보내기 위해 학원비를 주면서 죽기살기로 다니라고 했어요 그래서 학원을 다니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그들은 학원을 다니면서 사회공부를 하였는데 철수가&nbsp; 수업이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였어요 왜냐하면 민주주의는 나쁘고 공산주의만이 옳다고 가르치기 때문입니다&nbsp; 하지만 영희는 선생님이 친절하고 상냥해서 수업이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nbsp; 그러던 어느날&nbsp; 갑자기 학원에서 수업을 하고 있는데 헌병대 (군사경찰)가 와서 선생님을 체포할려고 사회학원에 왔어요 그러면서 그들은 '북한 무장공비&nbsp; 리병철을 체포한다'고 소리지르면서 끌고가는데 선생님은 헌병대를 발로 차고 도망을 갔어요 그래서 놓쳤답니다. 무능한 헌병대는 학생들에게 그 무장공비는 북한&nbsp; 공산당 간부라고 하면서 정신교육과 정보수집으로 왔다고 하였어요&nbsp; 학생들은 충격을 받았어요 그러나 발랑까진 영희는 선생님이 보고싶어&nbsp; 선생님이 도망을 북한으로 같다고 생각하여서 판문점 관광때 북한으로 넘어가서&nbsp; 영희는 선생님을 찾으려고 했지만 빨갱이에게 잡혀 탄광에 갔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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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3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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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321정지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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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때는 2033년 7월 여름 오후4시경 만덕중학교 학생들이 하교할때 흥부는 중간고사를 망쳐 슬퍼서 울면서 집으로 뛰어간다.&nbsp; 시험을 잘 본 흥부는 수학학원으로 가다가 흥부와 놀부는 부딪히고 흥부는 성적표를 바닥에 떨군다.&nbsp; 놀부는 웃으면서 " 야, 너는 4과목을 합쳐도 내 평균성적보다 낮냐?? "라고 놀렸다.순간 흥부는 울컥해서 집으로 뛰어간다<br>흥부는 집에와서 휴대폰을 하면서 분을식히고 있다가 sns 에&nbsp; 우연히 칼부림 예고글을 발견한다. 흥부는 자극을 받았고 주방에서 칼을챙겨 1시간후 밖으로 나왔다. 흥부는 길거리에서 놀고있던 만덕중학교 학생들을 위협해서 놀부의 위치를 알아낸다. "얘들아, 시간끌지말고 빨리 흥부 어디에 있는지 말해라!"<br>아이들은 모른다고 말했지만 무서웠던 한 아이는 " 놀부 백화점에 갔어.."&nbsp; 흥부는 곧바로&nbsp;<br>곧바로 백화점으로 향하고 백화점이서 놀부를 마주친다 놀부는 도망을가고 흥부는 뒤쫒았다. 놀부는 흥부를 진정시키지만 흥부는 놀부에게 달려가서 칼로 찌르려고 할 그때 흥부는 경찰관이 쏜 테이저건 에맞고 쓰러진다.<br>놀부는 경찰관에게 "경찰관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살았어요." 라고 감사를 전달했다.<br>일어난 흥부는 놀부에게 욕을하며 경찰서로 연행된다. 만덕이는 그제서야 나와서&nbsp; "미안해!&nbsp; 내가늦었지?" 라고 말했다. 그렇다 흥부가 아이들을 위협하고 백화점으로 향하는 것을 본 만덕이는 경찰에 신고했다.<br>그렇게 만덕이와 놀부는 친구가됬고 놀부는 교도소에 찾아가 흥부에게 사과를 하고 흥부도 사과하면서 화해를 하고 흥부는 소년원에&nbsp;<br>갔다오고 어른이 된후 흥부와놀부는 같이 창업하여 사업에 성공해서 향복하게 잘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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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3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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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5김아현ㅋ</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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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교 9등과 서진은 사이좋게 지냈지만 중간고사를 치고 사이가 틀어졌다!!!<br>2학기 중간고사를 망한 서진.. 학업 스트레스가 쌓여서 전교 9등을 학폭한다 어느 날 서진은 만덕중학교 관리동 1층 탁구실에서 탁구채로 전교9등을 폭행하게 된다<br>폭행을 하고 있는 동안 장석호 선생님이 교무실 쪽으로 가면서 창문으로 학폭현장을 발견하게 되고, 담임 선생님인 남현정선생님께 말하게 된다 다음 날 서진은 남현정선생님께 끌려가게 되고 서진은 강전을 가게 된다<br>2주 후... 강전을 가게 된 서진은 그 학교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비난과 비판을 받게 되고 또 스트레스를 받은 서진은 몇 개월 전, 한참 얘기와 사건들이 많았던 칼부림 사건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고 3일 후인 토요일 오후 6시에 서면역에서 칼부림을 하겠다고 예고를 하였다 3일 후, 오후 5시인 칼부림 예고 전인 1시간 전이 되었다<br>자신의 예고 게시물의 댓글과 사람들의 비판,그리고 지하철역에 경찰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겁이 난 서진은 오후 6시가 되도 집에서 머물게 되었다<br>그 후, 전교 9등이었던 학생은 좋은 고등학교를 가게 되었고, 서진은 뒤에서 2등인 등수로 안 좋은 고등학교를 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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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3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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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3김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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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부산 만덕동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었어요.</div><div>놀부는 중견기업에 다녀면서 못사는건 아니였고</div><div>흥부는 대기업에 다니면서 금수저소리 들었지요</div><div>흥부는 가족관계가 딸1아들1 아내가 있어지요.</div><div>흥부아내는 흥부가 굉장히 좋은남편이라고 생각들었어요 하지만 흥부는 롤,오버워치는 하는 유튜브보고 게임에 접하게됬어요.하지만 원래는 취미생활로&nbsp;</div><div>주말에 1~2시간 정도만 했어요. 하지만 흥부는 현질을 1번을 해보야는데 너무나도 재밌고 게임에 흥미가 생겨서 게임이하는시간 점차 늘어갔어요.회사에서는 계속 게임 생각이나 집중을 못해 매일 혼이나서</div><div>스트레스가 쌓인채 집에 가서 아내를 도와주지도 않고 게임을 스트레스를 풀었어요.하지만 일도중에 게임이 계속하고 싶고 현질을 계속 하고 싶어서 일을 그만두고 피씨방에서 살다시피 하루 15시간은 기본으로 있었요.하지만 현질을 하도 많이 해서 돈이 부족했던 흥부는 집에 찾아가 돈을 달라고 아내에게 말했는데 아내가 돈이 없다고 주지 못하자 술을먹고 들어와 아내와 딸,아들을 때렸어요 . 그중에서 딸이 너무 많이다쳐 병원을 가야하는상황인데 돈이 없어 가지를 못했어요. 흥부은 사채업자에게 아내 이름으로 돈을 빌렸어요. 흥부는 게임에만 약2억가량을 현질했어요.사채업자들을 처음으로흥부아내를 찾아가 돈을 달라고 했어요 아내는 돈이 없다고 빌자 많이아픈 딸을 계속때렸죠. 하지만 딸은 죽었고 사채업자들은 도망을갔어요.하지만 흥부는 그때까지 딸이 죽은지도 몰르고 게임현질하다가 거래를 하기로 했어요.</div><div>하지만 거래를 하기로 한사람이 사기를 쳐 놀부를 그사람을 찾아가 도끼로 머리 내리쳐 죽였어요. 흥부는 그때도 사람을죽이고 시체를 유기하고 또 게임을 하려갔어요. 하지만 그때 경찰이 등장하고 흥부를 체포해가 살인,아동학대,신체유기로 무기징역을 받고 흥부아내는 이혼을하고 놀부랑 재혼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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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3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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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1강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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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때는 2025년.... 바르고 성실한 대통령인 놀부와<br>나쁘고 악한 마음을 가져 놀부를 탄핵시키려는 흥부가 살고있었어요.<br>놀부는 평소처럼 도시 지나다니며 다른사람들에게 친절을 배풀었지요 어느날 흥부는 놀부를 탄핵시키기위해 지난 2년간 준비한 계획을 실행하기로 마음먹었고, 흥부는 청와대에 심어둔 스파이에게 수억원을주며 온갖 비리,횡령에대한 거짓정보를 만들어 세상에 알렸지요 그일은 놀부의 귀에도 들려왔고 놀부는 기자들 앞에서 자기는 그런적이 없다며 부정해보지만 자기자신만 생각하는 시민들은 그런말을 믿을리가 없었지요 그렇게 놀부는 탄핵당해 횡령죄로 막대한 빛을지게 되어 거지가되었고, 흥부또한 놀부를 탄핵시키기 위해 온갖 대출로 만든 막대한 거금을 갚지못해 사채업자에게 쫒기는 신세가되었지요 그렇게 대통령 이었던 놀부와 그 놀부를 탄핵시키려던 흥부 모두 거지가되었어요.<br>그 둘은 옥상에서 마주치게 되는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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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3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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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부전 다시쓰기 (2320 정재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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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3년에 흥부와 놀부는 로블록스 'Bed Wars' 를하는도중, 놀부가 이렇게말했다.<br>'아우야,왜그렇게 못하냐 ㅋㅋㅋㅋㅋ' 흥부는 조금 짜증이나자, 흥부는 이렇게 말했다.<br>'아니무슨 잘하면 아무말도 않하고,못하면 맨날 드립 드립 패드립이나하냐? 지겹지도않냐?' 라고말했다. 다음날....,<br>게임을 하는데 흥부와놀부는 같은팀이되자,놀부는 게임을 던질 뻔 했다. 하지만 흥부는<br>최선을 다했다. 놀부보다 고수인 사람이 갑자기 흥부에게 이렇게 말했다. '에휴 고작 그것밖에 않됨?<br>가죽갑옷 입고해도 이기겠네 ㅋㅋㅋㅋㅋ'<br>그러자 흥부가 이렇게 말했다. '너희어머님은&nbsp; 너한테 게임만 하라하고, 아버님은 공부시키지도 않으니까 패드립만 하는구나'라고&nbsp;<br>말하자 그사람은 게임을 던졌다.<br>그이후, 그사람은 보이지 않았고, 1달후, 놀부가 이렇게 말했다, '같이 게임할래?' 라고묻자, '응. 나1달동안 실력많이 쌓아두었다고'&nbsp;<br>이렇게해서 흥부와놀부는 서로 재미있게<br>게임을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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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3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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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5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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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에 흥부,놀부 형제가 살았다.<br>두형제는 게임을 잘한다.<br>흥부는 과금으로 성장하지만 놀부는 노력을 해서 성장한다.<br>어느날 놀부는 흥부에게 과금을 하지말고 노력을 하라고 말한다.<br>하지만 흥부는 과금을 해야한다고 단호하게 거절한다.<br>며칠후 흥부는 자신의 돈이 전부 사라진걸 보고 의문을 가졌다.<br>놀부는 돈이 그대로인걸 보고 흥부는 놀부를 의심했다.<br>놀부는 돈이 사라지게한건 흥부라고 예기하자,&nbsp;<br>흥부는 증거를 갔고오라고 한다.<br>놀부는 흥부가 산 게임패스를 보여준다.<br>흥부는 자신의 돈을 게임에 쓴걸 깨닫고&nbsp;<br>형에게 용서를 구해 행복하게 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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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5: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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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6김범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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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3년 9월 4일 어느날 재원이는 열심히 일을 하여 돈을 벌고 있는데 하지만 재원이의 형의 도윤이는 일을 하기 싫어서 돈이 많은 동욱이를 몰래 칼로 살해한 뒤 동욱이의 돈을 다 훔치고 도망갔어요.그렇게 동욱이를 살해하고 도윤이는 부자가 되어서 잘 살고 재원이는 열심히 일을 했어요.하지만 어느날 경찰이 도윤이집에 찾아왔어요.그러고는 도윤이를 갑자기 체포 하였어요.그러고 법원에 가서 도윤이가 동욱이를 살해했다는것을 들통나고 무기징역을 받았어요.그렇게 도윤이는 평생 감옥에서 살게 되었고 도윤이의 돈은 다 동생인 재원이에게로 갔어요.그렇게 재원이는 잘 사는듯 했지만 갑자기 도박에 눈이 돌아 가지고 있던 돈을 다 잃었어요 그렇게 재원이와 도윤이는 인생이 함께 무너졌답니다.^_^&nbsp; &nbsp;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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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5: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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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9 이진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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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설정: 흥부:욕심이 많고 속이 좁음<br>놀부: 심성이 착하고 친절하다<br><br>때는 호랑이가 담배피던 시절 흥부와 놀부의<br>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재산을 적당히 나눠 갖고<br>놀부는 돈을 아껴 열심히 일하고 흥부는 받은<br>돈을<br>도박이나 다른데에 흥청망청쓰고 놀부에게&nbsp;<br>손을 벌리는데.......<br>" 형님 내래 1만냥만 빌려주시오"<br>" 흥부야 내가 전에도 3만냥을 빌려주었지<br>않았느냐?"<br>"... 에라이 이제 형님은 나의 형님이 아닙니다"<br>" 흐흥부야!"<br>"이번에 땄으면 평생 놀고 먹고 살수있었을텐데.."<br>" 다녀오셨어요?"<br>"그래"&nbsp;<br>(그렇지 아들들을 시켜 돈을 벌어오게 하자)<br>"저기&nbsp; 우리 아들들?"<br>"네?"<br>"아빠가 많이 힘든데 알바라도 하지 않을래?"<br>"....네!"<br>(이걸로 우리도 아빠의 짐을 덜어주는거야)<br>몇일뒤 아들들은 열심히 일해 돈을 벌었고<br>흥부는 이제 일을 안하고 집에서 뒹굴뒹굴 하고<br>있던 중 또다시 도박에 빠져 폐가망신할뻔<br>했으나 흥부의 아내가 놀부에게 도움을 구해<br>그나마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다<br>그런 자신의 아내의 마음도 모르고 흥부는 계속 도박을 하는데...<br>"이제 우리 이혼해요"<br>"뭐라고? "<br>" 이제 더 이상 못 참겠어요"<br>" 저는 형부 집으로 가기로 했어요"<br>" 이 여편네가!!"<br>&nbsp;"까악!!!"<br>" 네 이노옴!!!!"<br>" 형...님...?" 뒷이야기는 알아서.. ㅎ<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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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5:0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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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 김도윤 (하니가 젤 예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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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뉴진스중학교를 다니던 범준 상헌 형제가 있었지요. 범준이와 상헌이는 형제지만 성격이 영 반대였지요. 범준이는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았지만 인성이 완전 빻았지요. 그리고 상헌이는 인기가 없지만 인성이 정말 좋았어요. 게다가 상헌이는 친구들에게 학교폭력을 당하지만 범준이는 반대로 친구들을 괴롭히고 때렸어요.<br>그리고 여느 때와 다름 없이 범준이 친구가 상헌이한테 말했어요. "야 이&amp;&amp;^야 편의점 가서 빵 좀 사와" 그리고 상헌이가 편의점에가서 빵을 사오는 그 때! 상헌이가 말했어요. "이제 더는 못 참아 가서 복수를 해야겠어!"<br>그리고 상헌이가 범준이 친구한테 가서 빵을 던지며 말했죠. "야 이#%%@야 내가 네 셔틀이야?" "넌 좀 맞아야돼!" 하지만 상헌이는 키 151 몸무게 78에 달하는 친구였죠. 그래서 범준이 친구의 주먹 한방에 나가 떨어졌죠. 그 모습을 본 범준이가 달려가며 "내 형한테 뭐 하는 거야!!" 라며 소리쳤죠. 그리고 범준이 친구는 범준이한테 한 대 맞으며 기절을 했어요. 그리고 범준이가 상헌이를 안으며 "오빠 내가 정말 미안해 우리 영원하자 형!!"<br>그리고 둘 다 학교에서 퇴학당하며 부모님한테 혼나고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갔지요.<br>뉴진스 하니가 젤 예뻥<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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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5:0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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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 상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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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년 전 미국에 사는 흥부와 놀부의 아버지는 마약왕 이었다<br>놀부는 아버지를 직접 살해하고 많은 재산을 빼앗았다<br>착한 흥부는 슬퍼하며 집으로부터 쫒겨났다 그렇게 그는 오늘도 하수구에서 굶으며 살고있다가 너무 배고파서 놀부 집에 갔다가 엄청 욕먹고 맞고 쫒겨났다그러던 어느날<br>&nbsp;거지 한명이 흥부에게 한푼을 달라고 했지만 흥부도 돈이 없어 거절하려고 했지만 너무 간절하게 애정하자 어쩔수 없이 밥까지 주게 되었다 그런데 갑자기 안먹겠다고 하며 갑자기 돈을 쥐어주었다 사실 그는 유튜버였다 흥부는 그 돈으로 '비트코인' 에 올인을 했다<br>그러고 10년 뒤...<br>비트코인은 주가가 치솟고 흥부는 부자가 되었다<br>놀부는 흥부가 부자된 꼴을 보고 배가 아파서 자기도<br>거지인 척을 하고 거지에게 호의를 배풀었다 그러다가 놀부가 밥을 줄때 수저가 금수저 인것을 본 유튜버는 실망하고 위조지폐를 줬다 흥부는 보고 기뻐하며 돈을 쓰는데 위조지폐 인것을 들키게 되고<br>결국 법원을 가게 된다.흥부가 면회를 와서 형이 아빠를 죽인것을 알고 있다고 말하며 증거까지 있기에 흥부는 유죄로 사형판정이 나며 교수척장분지형 을 당하게 되어 사망한다.유산은 엄마가 다 가져가며 흥부는 다시 거지가 된다.<br><br>해피엔딩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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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5:0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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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강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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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33년 흥부와 놀부가 살았어요!!!!!!!!<br>&nbsp;흥부와 농부의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유산으로 땅10000평을 주고 가셨어요 흥부와 놀부는 땅 5000평씩 나누어 가지고 놀부는 땅에서 농사를 열심히하여 대박이 났고 흥부는 귀찮아서 땅관리를 안해서 개판이 됐어요 놀부는 땅에서 많은 쌀을 수확해 대박이 났어요 놀부는 흥부의 땅까지 사고&nbsp;에버랜드를 만들다가 사업이 터져서 대박이 나고 두 형재는 거지가 되어서 1억을 대출하고 도박을 하다가 망해서 결국 🐶거지가 됩니당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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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5:0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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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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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흥부와 놀부는 서울역에서같이 살았습니다.돈이없는 흥부와 놀부는 사람들한테 돈을구걸했습니다.<br>흥부가오늘은 12540원을벌었습니다. 놀부는 배가고파서 눈이돌아갈정도로 배가고팠지만 형을위해참았습니다.흥부는 나쁜생각을했습니다.자기혼자먹을려고 돈을다썻습니다.놀부는그걸 알아채고 참았던갈증이 터졌습니다.서로딴곳에서 살기로했고 놀부는 인천공항으로갔고 그날은 사우디의 만수루가오느라라여서 사우디어&nbsp;를 딱알알았습니다 돈좀기부해주세요를 말했습니다 놀부는 먹고잘살았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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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5: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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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3박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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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3년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흥부와 놀부가 있었어요 흥부는 학창시절 내내 공부는 눈에도 들이지 않고 오로지 잠만 자는 학생이였어요 반면에 놀부는 학창시절 내내 전교권을 유지하는 성실한 모범생이였죠 수능이 정말 얼마 남지 않은 어느날 놀부는 공부는 죽어도 안할거라는 흥부에게 "너는 정말 공부 할 생각이 없는거니 ? 지금부터라도 준비를해" 그런 놀부에게 흥부는 "공부는 너 같이 잘하는 애들만 하는거지 나같이 공부가 눈에도 안들어 오는 애들은 차라리 이렇게 노는게 나아" 라고 답했어요 그리고 수능날 놀부는 누가봐도 재수를 할 흥부에게 "흥부야 찍기라도 잘 해봐 파이팅"이라고 말했어요 흥부는 찍기라도 잘하라는 놀부의 말에 욱하였지만 놀부에게 응원의 말을 건냈어요 "너도 푼건 다시 확인해봐 다 아는건데 틀리면 억울하잖아 ? 난 네가 미역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네" 수능이 끝나고 드디어 댜학 합격여부 발표가 나오는 날이였어요 놀부는 자신이 원하던 대학에 붙었지만 흥부는 그 어디에도 붙지 못하였어요 재수를 하게 된거예요 그런 흥부에게 놀부는 "봐, 너가 공부를 하지 않아서 이런 결과가 나온거야 나같이 공부를 열심히 했으면 재수할 일도 없었잖아 ? 이건 니가 만들어낸 결과야" 흥부는 당장이라도 놀부의 멱살을 잡고 싶었지만 참았어요 집으로 가선 놀부를 차단했지요 놀부는 집으로 돌아가서 생각했어요 '아 내가 흥부에게 말을 심하게 했나 ? 안그래도 속상할 애한테 그렇게 말을 하는게 아니였는데..' 놀부는 곧장 흥부에게 연락했어요 하지만 이미 차단을 당하고 난 후였죠 다음날 놀부는 흥부네 집에 찾아가서 사과를 구했어요 "흥부야 미안해 가장 속상할건 너인데 내가 말을 너무 기분 나쁘게 한거 같아 정말 미안해" 흥부는 놀부를 보며 말했어요 "놀부야 나는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해보고 싶었어 그런데 내 집안 사정을 봐 아빠는 매일같이 술을 마시고 집에서 난동을 부려 엄마는 집을 나간지 오래고 이런 환경에서 정신 차리기란 그렇게 쉽지 않아 그래서 그냥 공부를 놓은거야 처음에는 취업에 대해서 생각을 해본적도 있어 그런데 막상 공부를 놓긴 싫더라고 모두들 내가 공부는 안하고 자기만 하는 애로 생각할거야 내가 봐도 그래 하지만 다니고 싶던 학원도 못다니고 문제집도 못사 게다가 집에서는 공부를 할 환경 따위 만들어지지 않고 학교에서도 열심히 해볼려해도 밤마다 잠들지도 못해 그렇게 학교에서는 졸 수 밖에 없는거야" 놀부는 흥부의 얘기를 듣고 생각에 잠겼어요 그리곤 "흥부야 네 상황을 말해주어서 고마워 내가 그때 말을 기분 상하게 해서 미안해 너만 괜찮으면 같이 독서실 가서 공부할래 ? 아니면 우리집에서 해도 돼 합격한 대학이 집이랑 가까워서 시간 나면 공부도 도와줄 수 있을거 같아" 흥부는 정말 그래도 되는지 다시 물었어요 그리고 놀부도 확답을 주었죠 그후로 흥부는 놀부네 집과 독서실을 번갈아가며 공부를 했고 2년만에 지방대에 합격할 수 있었어요 흥부는 "놀부야 네덕에 대학을 갈 수 있게되었어 정말 고마워 학비는 집에 부모님이 조금 모아두신 돈이랑 알바로 내면 될거 같아 그리고 머무를 곳은 대학 근처 친척네에서 지내기로 했어" 놀부는 "흥부야 이건 나 덕분이 아니라 네 노력의 성과인거야 축하해" 둘은 서로를 마주보며 웃고 각자 행복한 대학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br>-끗-</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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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5:1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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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4 최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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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33년 한강 위, 나는 오늘 죽으려고 한다.<br>&nbsp;내가 죽으려는 이유를 알기 위해서는 얼마 전으로 거슬러간다. 부모님이 죽은 후, 사망보험금과 집을 모두 형인 흥부가 가진다. 나는 편의점 알바를 하며 하루를&nbsp; 살아간다. 알바를 마치고 고시원으로 돌아간다. 자려 누웠지만 돌아가신 부모님과 나쁜 형이 생각나서 잠을 잘 수 없다. 이렇게 사는 삶은 의미가 없다. 나는 형을 죽이고 형의 유산을 내가 먹어야겠다. 일단 형의 동선을 파악한다.&nbsp;<br><br>다음날<br>&nbsp;나는 노숙자처럼 옷을 입고 형이 식당에서 나오기를 기다린다. 그리고 형을 칼로 찌른다. 갈비뼈에 칼이 걸린다. 칼을 뽑고 배에 찌른다. 사람들이 소리를 지른다. 빨리 도망가자.<br>그리고 현재.&nbsp;<br>이제 다 끝이다. 나는 한강으로 뛴다. 미련은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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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5: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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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4 시현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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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흥부와 놀부는 평범하게 사는 중산층 가정이였어요. 하지만 아버지가 별세하시고 물려받아야할 재산이 상속세로 인해 줄어들었어요. 그래서 월세가 많이 밀려서 어쩔 수 없이 반지하로 이사갔어요. 힘든 형편에도 흥부는 주식공부를 하고 열심히 일을 해 돈을 벌었어요. 하지만 놀부는 아무것도 안하고 동생에게 돈을 더 벌라고 부추기만 했어요. 그러는 삶이 계속 반복되는데 어느날 폭우가 내려 반지하집이 침수되었어요. 그런데 비싼 운석이 빗물에 떠밀려 집으로 들어왔어요 운석에 가격은 100억 흥부와 놀부는 그것을 5대5로 나누었습니다. 흥부는 검소하게 살며 투자를 하였지만 놀부는 마약을 하며 도박을 하고 클럽에서 여자들과 놀며 돈을 탕진하는 삶을 살았어요. 그런데 놀부가 도박으로 모든 돈을 잃고 노숙을 하게 되었어요. 놀부는 돈이 없어 흥부를 찾아가서 도움을 요청했지만 흥부는 가난할 때 놀기만한 흥부를 도와주지않았어요. 그렇게 흥부는 대박이나고 놀부는 객사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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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5:1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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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8김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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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었어요.</div><div>흥부와 놀부는 이란성 쌍둥이 였어요. 흥부와 놀부는&nbsp; 둘다 공부를 열심히 하고 착했어요. 그런데 첫 지필시험을 쳤는데, 흥부는 공부한 만큼 점수가 잘 나왔는데 놀부는 첫 시험 점수가 공부한 만큼 보다 더 낮게 나왔어요. 그래서 시험점수에충격받은 놀부는 공부는 자신에게 안 맞다고 생각하고 공부를 때려치우고 나쁜길로 빠졌어요. 흥부와 놀부가 같이 티비를 보는데 티비 뉴스 기사에 어떤 사람이 자기가 촉법소년인걸 알고 다른사람에 차를 여러명에서 청소년이 운전을 하는내용이였어요. 그 뉴스를 보고 흥부는 나는 절대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을 했지만, 놀부는 자기가 아직 촉법소년이라는걸 깨닭았어요. 그때부터 놀부는 범죄를 할려고 어떤 범죄를 저지를까 생각했어요. 첫번째는 같은 반 학생을 폭력 하는거였어요. 다음날 놀부는 학교에 가서 자신의 반에 가서 가장 외소한아이에게 시비를 걸었어요. 그아이가 화를 내자 놀부는 그 아이를 때렸어요. 욕도 하면서요. 그 일을 친구들이 보고 선생님들에게 말해 놀부는 몇주간 봉사활동을 하게되었어요. 그 사실을 알게된 흥부는 봉사활동을 하는 놀부에게 조심히 찾아가서 말을 걸었어요. ‘놀부야, 너 요즘 왜이렇게 변했어?‘ 너 원래 나랑 같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착했잖아‘ 그러자 놀부가 말했어요. ’ 그건 예전일이고, 나는 공부쪽은 아닌거같아 그리고 나 아직 촉법이여서 괜찮아 신경쓰지마‘ 흥부가&nbsp; 말했어요. ’나는 너가 나쁜길로 빠지는거 싫어‘ 그말을 듣고 놀부는 흥부를 쳐다보고 다른 곳으로 가버렸어요.&nbsp; 그 일로부터 2주뒤에 놀부는 생각했어요. 나는 아직 촉법이니까 술담해도 감옥 안 가겠지?? 내 친구들이랑 뉴스에서 본것처럼 차 훔쳐서 그 차에서 파티해야겠다 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놀부는 친구들을 불러 학교를 빠지고&nbsp; 주유소에서 충전을 하던 차를 훔쳐 운전을 했어요. 그 안에서 술담을 하고 차를 타고 사고를 치고 다녔어요. 그러다가 경찰에게 잡혔어요. 놀부는 당연히 자신이 촉법이라서 처벌을 안 받을 줄알았어요. 그런데 촉법이여도 경찰은 벌금을 달라고 했어요. 그때 놀부는 깨닭았어요. ’아 내가 촉법이여도 처벌을 받구나’ 그 날 이후로 놀부는 다시 흥부에게 말했어요</div><div>‘나 이제 다시 예전처럼 착하게 지낼거야’라고 말했어요. 그때부터 놀부는 다시 착하개 살았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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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5: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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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7 김보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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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흥부라는 사람이 살았어요 흥부에겐 놀부라는 쌍둥이형이 있었지요 둘은 형제였지만 성격이 매우 달랐어요 흥부는 학창시절부터 엄친아 루트를 밟고 좋은 고등학교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하지만 놀부는 양아치짓을 하고 친구들을 괴롭혔어요 흥부놀부 형제는 둘 다 매우 ⭐️미남⭐️이여서 인기가 많았어욯ㅎ 그으런데!!! 여느때처럼 친구들과 술, 담배를 하던 놀부는 새로운 사람을 소개 받게 되었어요 그 사람의 이름은 나선욱이였어요 나선욱은 양아치깡패문신돼지국밥충(＃｀皿´) 그 잡채！！였지요 돈이 부족하던 놀부는 나선욱에게 도박을 권유받게 되었어요 하지만 이 사실이 흥부의 귀에 들어가게되고 흥부는 놀부는 말리기위해 애를 씁니다 "놀부형!! 제발 정신 좀 차려 주변 질 나쁜 사람들이랑 어울리지말고 지금부터라도 공부해서 성공하자 형 제발 응?" "알빠뉴?쿠크루삥뽕 어쩔티비🥵🥵" 놀부는 흥부의 말을 절대 듣지 않았어요 결국 놀부는 도박를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처음 해보았을 때는 돈을 얻게 되었어요 하지만 갈수록 돈을 잃게 되었어요 그땐 놀부는 이미 도박에 중독되어서 '한번만더..!제발한번만..!!!'하며 끊을 수 없게 되었어요 놀부는 결국 똥망해 돈을 다 잃고말았어요 푸하하😋😋😋 그런데도 놀부는 정신을 못차려 주변사람들에게 돈을 빌리러 다녔어요 주변인들에게 빌린 돈으로 또또또!!! 도박을 했어요 어떻게되었냐고요??? 당연히 돈을 다 잃었죠 놀부는 주변인들에게 독촉을 받기 시작했어요 놀부는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며 돈을 벌었어요 비가 오던 날, 배달을 하고 있던 놀부는 졸음운전을 하던 트럭에게 치여 사망하게 되었어요 안타갑네융👎👎 그 후 흥부는 서울대 의대에 들어가 의사가 되어 행복한 삶을 살았답니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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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5: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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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임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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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었어요 흥부는 어릴 때부터 일을 하면서도 공부를 열심히 했고 놀부는 흥부와 다르게 공부도 안 하고 흥부가일을 해서 번 돈을 몰래 빼 쓰며 놀기만 하던 아이였어요 흥부는 꼭 성공해서 놀부와 연 끊기를 바랐어요 그렇게 흥부는 공부를 잘했어요 공부를잘했기에 장학금을 얻어 그 돈으로 대학교를 가고 놀부는 대학교를 가지 않고 집에서 놀기만 했어요 몇 년이 지나 흥부는 바랐던 꿈을 남 부럽지않게 이뤘고 놀부는 할 것도 없고 돈도 없어서 굶고 있었어요 놀부는 일자리를 찾아보았지만 결국 찾지 못하여서 흥부를 찾아갔어요 놀부는 흥부에게 돈을 조금만 달라고 빌었어요 하지만 흥부는 꼭 성공해서 놀부와 연 끊기로 다짐했던 걸 되뇌며 놀부가 그동안 했던 잘못된 행동들을 하나씩 읊었어요 그뒤 놀부를 다시 집으로 돌려보냈지만 마음씨가 착한 흥부는 놀부가 걱정이 되었어요 그래서 놀부에게 이제부터라도 일을 하라며 일자리를 내주었어요 놀부는 그 일로 돈을 조금씩 조금씩 벌어서 자신의 삶을 유지해갔어요 그뒤로 흥부와 놀부는 그 누구보다 더 친한 형제가 되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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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5: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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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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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북구 만덕동에 로이가 살았어요.<br>&nbsp;로이는 친구들을 괴롭하고 실실 웃는 나쁜아이였지요.어느날 지나가던&nbsp; 상민이를 붙잡고 "나랑 말랑아 거래하지 않을래?" 라고 상민이에게 물었지요. 순수한 상민이는<br>&nbsp;"그래!!"라고 하였지요.로이는 상민이 한테 다 터진 말랑이를 가리고 이거 엄청 좋은 거라며 속였지요.순수한 상민이는 로이의 것과 배가 돼는 말랑이들을 거래하였지요.<br>&nbsp;로이는 바로 그것들을 가지고 도망을 가였고 상민이는 터진 말랑이를 들고 로이를 부르면서 쫓아 가였지요<br>&nbsp;결국 체력이 다떨어진 로이와 상민이는 화해를 하고 완전완전 짱친이 돼었지요.몇년후 로이와 상민이는 어른이 돼었고 안타깝게도 여친을 사귀지 못한 솔로가 돼었어요.하지만 로이와 상민이는 괜찮았어요.서로가&nbsp;<br>&nbsp;있었거든요. 어느덧 로이와 상민이는 노년이 되어서&nbsp;<br>행복하게 살았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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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5:1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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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문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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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2023</em></strong><strong>년</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저기</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먼</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어디</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뭐</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머시기머시기</strong><strong><em>…</em></strong><strong>에서</strong><strong><em> </em></strong><strong>형제인</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놀부와</strong><strong><em> </em></strong><strong>흥부 그리고 부모님이</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살고</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있었어요</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놀부는</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성인이었고</strong><strong><em> </em></strong><strong>흥부는</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미성년자였습니다그러다</strong><strong><em> 2023</em></strong><strong>년</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봄에</strong><strong><em> </em></strong><strong>흥부의</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부모님이</strong><strong><em> </em></strong><strong>교통사고로</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돌아가시고</strong><strong><em> </em></strong><strong>흥부가</strong><strong><em> </em></strong><strong>그</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충격으로</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청소년으로써</strong><strong><em> </em></strong><strong>하지</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않아야</strong><strong><em> </em></strong><strong>할</strong><strong><em> </em></strong><strong>행동을</strong><strong><em> </em></strong><strong>합니다</strong><strong><em>…</em></strong><strong>바로</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술담이었는데</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어느새부터</strong><strong><em> </em></strong><strong>흥부한테</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나는</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담배냄새</strong><strong><em> </em></strong><strong>그리고</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엄청</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늦은</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밤</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술</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냄새를</strong><strong><em> </em></strong><strong>풍기며</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집에</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돌아오는</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놀부는</strong><strong><em> </em></strong><strong>흥부의</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뒤를</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밟았고</strong><strong><em> </em></strong><strong>결국</strong><strong><em> </em></strong><strong>흥부는</strong><strong><em> </em></strong><strong>형에게</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술담하는</strong><strong><em> </em></strong><strong>것을</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들키게</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됩니다</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놀부는</strong><strong><em> </em></strong><strong>흥부를</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처음에는</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설득을</strong><strong><em> </em></strong><strong>하여</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끊으려</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만들게</strong><strong><em> </em></strong><strong>하였지만</strong><strong><em> </em></strong><strong>흥부가</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너무</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싸가지</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없는</strong><strong><em> </em></strong><strong>탓에</strong><strong><em> </em></strong><strong>결국</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집에서</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내쫓았습니다</strong><strong><em> </em></strong><strong>흥부는</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처음에는</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제</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멋대로</strong><strong><em> </em></strong><strong>굴거라며</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오히려</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좋다고</strong><strong><em> </em></strong><strong>했지만</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더</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이상</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술이나</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담배를</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살</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돈이</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없어</strong><strong><em> </em></strong><strong>굶기도</strong><strong><em> </em></strong><strong>하고</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일도</strong><strong><em> </em></strong><strong>했지만</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돈을</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벌지</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못했고</strong><strong><em> </em></strong><strong>결국</strong><strong><em> </em></strong><strong>깊게뉘우치고</strong><strong><em> </em></strong><strong>흥부는</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집으로</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돌아와</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성인이</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될때까지</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술과</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담배에</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손을</strong><strong><em> </em></strong><strong>대지</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않았습니당</strong><strong><em>!</em></strong></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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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5:1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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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내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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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울 아파트에 '흥부'와'놀부'가 살고 있었어요.흥부는 모쏠이었고,놀부는 커플이었어요(이런 여미X X끼).<br>둘의 부모님은 1년전 흥부와놀부 앞에서 로드킬을&nbsp;<br>당했고 부모님은 회사의 회장자리를 물려주었어요.<br>그런데 놀부는 흥부를 내보내고 회장자리를 독차지&nbsp;<br>했죠.<br>흥부는 그후 반지하에 살아가고 EU편의점 알바가 됐었어요.<br>진상 사장인 이진명은 알바비를<br>주지않고 돈만 빌려갔어요.<br>그렇게 힘들게 살다살다 3년후드디어 사장이 정신을 차리고 밀려있는 알바비를 받고 새로운 회사를 차리고 핸드폰을 만들어떡상을 했어요.<br>놀부는 흥부가 부자가 되었다는 소리를 듣고 똑같은 핸드폰을 만들다 흥부표 핸드폰과 비슷한 것을 만들어 신고를 먹고 회사는 망했어요.<br>놀부는 여친과 해어지고 흥부는 모쏠을 탈출했죠.<br>그리고 흥부는 더 좋은집에 놀부는 원룸에 살게되었다고 합니다.(이게 흥부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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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5:1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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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5손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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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었어요.<br><br>흥부와 놀부는 같이 살고 있었지요.</div><div>흥부는 취업을 간절히 바라는 취준생이었고 놀부는 곡식, 작물 같은 음식으로 창업을 하고 있었지요.&nbsp;</div><div>그러던 어느날, 흥부가 여느때와 같이 놀부에게 손을 벌려 전부터 사고 싶어 했던 옷을 사러 덕천에 가는 중이었죠.</div><div>그러다 횡단보도에서 누군가를 마주치게 돼요.</div><div>“ 어머.. 저기 저와 잠시만 이야기 해볼 수 있을까요..? “</div><div>그녀의 심각한 표정과 말투에 흥부는 자신도 모르게 덩달아 심각해져 알겠다며 횡단보도를 건너 인적이 드문 골목길쪽으로 향했죠. 그때까지 흥부는 그녀가 자신에게 도움을 청할만한 심각한 일이 생겼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며 따라가고 있었지요. 골목길에 다달았을 때, 그녀가 말했어요.</div><div>” 저기.. 조상님께서 어깨에 업혀계세요. “</div><div>” 네...?? “</div><div>흥부는 당황한 나머지 말을 더듬으며 그녀를 바라보았지요.</div><div>” 평소에 어깨가 아프다거나,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으신 적이 있지 않으신가요? “</div><div>” 어.. 요새 그런 일이 많았긴 했어요..“</div><div>그녀의 말을 들어보자 하나 둘 씩 맞아가는 이야기에 그녀의 말에 신뢰가 쌓이기 시작했어요.</div><div>“ 네.. 그러시면 저랑 좀 더 얘기를 나눠보시겠어요..?”</div><div>흥부는 그녀의 말에 신뢰가 쌓인 흥부가 수락을 하고 말았죠. 그리하여 그들은 맘스터치로 향하게 되었죠.</div><div>” 네.. 그래서 저희 교회에 오셔서 조금만 돈을 지불하시면 조상님들 편안하게 모셔드리는 제사를 지내드릴 수 있어요.“</div><div>” 그렇군요.. 그 교회 위치가 어디죠?“</div><div>” 아, 교회는..“</div><div>흥부는 그녀의 말을 무조건적으로 믿으며 맘스터치의 버거를 사주고 전화번호를 받고 교회 위치를 알게 되죠. 그렇게 그녀와 헤어지고어느새 시간이 많이 흘러 집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어 놀부가 있는 집으로 들어가게 되죠.</div><div>” 형, 나 왔어~ “</div><div>” 흥부야, 옷은 잘 샀어? “</div><div>” 아니 형 그게..“</div><div>놀부의 물음에 이때까지 있었던 일을 놀부에게 말해주게 되었지요. 흥부의 말을 들은 놀부는 호구같은 동생에게 답답함을 느끼면서도 자신의 동생을 속이 그 사이비에게 큰 분노를 느꼈죠.</div><div>” 흥부야, 내일 나랑 같이 그 교회에 찾아가자. “</div><div>” 형, 근데 그 분이 하는 말이 다 맞아들었다니까? 그 분 말이 맞는 것 같아. “</div><div>” 놀부야, 지금 그게 말이라고 생각해? 그런식이면 나도 그 분에 대해서 맞출 수 있겠어. “</div><div>” 형, 그게 아니라.. ”</div><div>놀부는 더 이상 들어줄 필요도 없다는 듯 교회의 위치를 듣고는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div><div>&lt;다음날&gt;</div><div>“ 흥부야 너는 그냥 내 옆에 서있기만 해. “</div><div>흥부와 놀부는 어제 나눴던 이야기대로 제사를 치러준다던 교회로 와 그 분을 만나볼 계획이였죠.</div><div>교회에 들어가니 어제 흥부와 이야기를 나눴던 그녀가 흥부와 놀부를 맞아주었지요.</div><div>“ 그쪽이, 우리 흥부 호구 잡은 분이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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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5: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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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김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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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흥부와 놀부라는 형제가 살았어요. 흥부는 게을렀지만 형 놀부는 흥부와 달리 부지런하고 성실하였지요. 흥부와 놀부가 성인이 되던 해였어요. 놀부는 학생때 부터 계획해왔던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지요. 반면 흥부는 딱히 하고 싶은것은 없지만 돈은 벌어야하니 편의점 알바를 시작했어요. 흥부가 알바를 하던 중 손님이 계산대로 와 말을 걸었어요. "여기서 일하면 힘들고 돈도 조금 주지 않나요? 이 숫자게임 한 번 해보세요. 그냥 홀,짝만 맞추면되는 단순한 게임이에요. 심지어 홀,짝을 맞추게되면 돈을 줘요. 한번 해보세요. 그럼 안녕히계세요" 이 말을 들은 흥부는 하루 종일 숫자게임 생각에 빠졌어요. '이거 도박같은데..아닌가..? 어차피 돈도 부족한데 한번 해보자' 흥부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게임을 깔아해보았어요. '홀일까? 짝일까? 이번달이 2월이니 짝으로 하자' 뚠딴뚠딴띤띵!! 그 순간 흥부의 휴대폰에서 경쾌한 노래가 흘러나오며 흥부의 계좌에 5만원이 들어왔어요. "오!! 진짜 돈 주는 게임이네" 흥부는 돈을 받고 신이나 계속 게임을 하며 하루를 보냈어요. 그 시각 놀부는 하던 사업이 실패에 가까워지자 생계유지가 힘들어졌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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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5:1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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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8 우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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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금으로부터 20년 후, 만덕동에는 놀부와 흥부가 살고 있었다. 둘의 아버지가 죽고 아버지가 남긴 빚 5억을 놀부와 흥부는 갚아야하는데, 형 놀부는 40%인 2억만을 갚기로 한다. 하지만 동생 흥부는 나이가 적어 돈을 벌 기회가 많아 형에게 자신이 60%(3억)을 갚는다 말했다.<br>동생인 흥부는 평소 일본에 관심이 많았는데, 우연히 신문 기사에서 일본 호스트 수입에 대해 보게됨.<br>“에-? 월 1억 엔? 나도 일본이나 가볼까…”<br>하지만 자신은 가진게 얼굴도 없고 돈도 없다는 사실을 자각하게된다. 그래서 성형수술을 하고 일본으로 뜨기로 한다….<br>”헤~ 여기가 일본인건가?!“<br>일단 저쪽으로 가봐야겠다(미용실)<br>”나니 스타이루오 호시이 데스까?“<br>(무슨 스타일을 원하세요?)<br>“호스토 스타이루데 쿠다사이”<br>(호스트 스타일로 해주세요)<br>끝난 뒤 호스트 바 취직을 결심함.<br>결과는…..<br><br><br><br>失敗(실패)<br>일단 일이라도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편의점에 취직하게됨. 한 6개월을 살며 일본어를 외움<br>“いらっしゃいませ~”<br>(어서오세요)<br>”あのさ、我々の会社に来る？“<br>(있잖아, 우리 회사로 올래?)<br>“本当にですか？”<br>(진짜로요?)<br>“とりあえず、面接を“<br>(일단, 면접을)<br>”はい!“<br>(네!)<br><br><br><br><br>“成功”<br>(성공)<br><br><br><br>그는 호스트바를 취직하고 약 1년동안은 좌절을 하게되지만, 그로부터 또 1년 뒤 일본에서 월간 호스트 1위를 달성하면서 월 1억엔 이상을 벌게된다.<br>(빚 다갚고, 형의 빚까지 다 갚아줌)<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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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5: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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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 박로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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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을 찾습니다.<br>&nbsp;흰색 후드티, 청반바지를 입은...]<br>&nbsp;라디오 방송이 흘러 나오는 집 안, 엄마는 친구들과 수다 떨기 바쁘다.<br>&nbsp;''어머~ 또 사라졌어? 리엘이 엄마 어떡해?''<br>&nbsp;''그러게요, 요즘 납치가 계속 일어나고 있네?<br>&nbsp;얘, 동연아 너도 늦게 돌아다니지마. 세상이 흉흉해~''<br>&nbsp;엄마의 말을 뒤로한 채 나는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간다.<br>&nbsp;'듣기 싫다. 나를 걱정하는 듯 한 저 말도, 여름 날 매미소리와 아이들 웃음 소리도..' 머리가 아프다, 아프다 못 해 깨질 것 같다. 하지만 괜찮다, 곧 괜찮아 질 거다.<br>&nbsp;깨질 것만 같은 머리를 이끄며 나는 몸을 옮겼다. 한 걸음, 두 걸음 천천히 천천히 힘들게 몸을 옮긴 곳엔 폐창고 하나가 있었다. '이제 곧...'이라 생각하며 폐창고의 문을 열었고 뜨거운 태양이 서서히 비친 창고 속엔 흰 후드에 청반바지를 입은 아이가 있었다. 두려움에 벌벌 떨고있는 아이, '아.. 행복하다... ' 벽 옆에 걸려있는 망치와 못, 나는 천천히 아이에게 향한다.<br>&nbsp;조용히 한 마디를 남기며 ''미안해? 좀 죽어줘?''&nbsp; ''읍!''하는 소리와 함께 붉은 피가 흐른다. 못은 박혔고 망치는 계속 두드려진다. 붉어진 아이의 육신은 쾅! 쾅! 소리에 맞춰 흔들린다. '아.. 드디어 두통이 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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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5: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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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7여동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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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제강점기,일본의 침략으로 조선은 일본의 통치를 받게 되었다.박씨네 집도 무사한지는 못했는데…<br>이때 흥부는 일제를 몰아내고 나라를 되찾아야 된다는 생각이였고,놀부는 일본에 충성을 다해야 한다는 생각이였습니다.그걸 들은 흥부,놀부의 아버지는 그래도 일본에게 충성을 다할수는 없다며 흥부의 의갼을 들어주었습니다.그에 놀부는 답답하다며 집을 나가게 됩니다.그로부터 며칠 후,흥부네 집에 일본군이 들이닥쳤습니다.흥부와 아버지는 당황하며 주변을 살폈고,일본군의 옆에 서있는 놀부를 발견했습니다.그걸 본 아버지는 충격을 받아 뒷목을 잡으며 그대로 돌아가셨습니다.그후 흥부와 흥부의 아내,흥부의 아이들은 쫓겨나 허름한 집으로 갔고 놀부는 아버지의 재산을 독차지했습니다.허름헌 집으로 온 흥부네 가족은 우선 짐을 풀고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고민했습니다.흥부는 며칠을 생각하다.평소 자신이 도왔던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기로 했습니다.밥과 옷등을 받으며 하루하루를 살았습니다.그러던 어느날,까치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아버지의 친구가 박을 주며 말했습니다”아버지가 전해달라 한 물건이다”.흥부는 의아해 하며 박을 잘라보았습니다.박 안에는 총 그리고 편지가 있었습니다.그 편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흥부야,이 총으로 니 형과 일본놈들을 쏘거나 흥부를 설득시켜 다시 일본군에서 조선인으로 돌아오라 했습니다.흥부는 총을 어루어 만지며 하루종일 생각했습니다.다음날 흥부는 사진을 들고 놀부에게 찾아가 사진과 편지를 주고 갔습니다.편지에는 다시 돌아오란 말이 있었고 놀부는 마음을 바꿔 다시 흥부의 쪽으로 돌아갔습니다.흥부네 집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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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5: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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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 전영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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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한민국의 어느 한 지방에서 사는 흥부네 가족은 가난하고 겨우겨우 끼니를 해결하고 있었기에 집안에서 돈을 잘 버는 직업을 가진 자식을 산출해내고 싶었습니다.<br>흥부네 가족은 아버지, 형 놀부, 동생 흥부가 있습니다. 어머니는 흥부가 태어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자취를 감추었습니다.<br>그 중 형 놀부는 대학교도 가지 않고 집에서 놀고먹기만 했고, 허구한 날 술을 마시러 나가기 일쑤였습니다. 아주 게으르죠!<br>요즘 대학교 안 가면 돈 벌기 어려운데,... 그래서 대학교를 가지 않은 놀부를 아버지는 포기하였습니다.<br>반면 동생 흥부는 아주 성실하고 똑똑해 열심히 공부를 해서 서울대학교에 입학합니다. 놀부는 흥부를 축하해주었고, 아버지는 너무 기뻤습니다.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해방감? 그런 걸 느낀 걸까요.<br>하지만 흥부는 기쁘지 않았습니다.<br>사실 흥부는 자신이 공부를 좋아했다던가, 그래서 열심히 공부한 것이 아닙니다. 단지 아버지가 시켰기 때문입니다.<br>아버지는 이 끔찍한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어했고, 놀부에게는 희망이 없어보이니 흥부에게 매달렸습니다. 그렇기에 계속해서 흥부를 짓눌렀고 흥부는 엄청난 부담감을 안고 혼자 걸어갔습니다.<br>흥부가 열심히 공부하며 피곤해하고 쓰러져도 아버지는 흥부가 공부하는 것만을 바랐습니다. 단지 그것뿐을 바랐습니다.<br>흥부는 아버지가 서울대 합격에서 만족하기를 바랐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욕심을 부려 흥부를 의대에 보내려고 했습니다.<br> 사실 대학 갈 돈도 없었는데, 꾸역꾸역 모아 서울대까지 겨우 보낸 마당에 나보고 다시 의대를 가라니.<br>흥부는 절망했습니다.. 이런 취급에 너무 지쳤고 더 이상 공부하는 것이 힘들었습니다.<br> 난... 이제 뭘 더 어떻게 해야하지?<br>흥부는, 도망치기로 결심합니다.<br>집을 나온 흥부는 정처없이 길을 걸어다닙니다.<br>그러다 우연히, 친구들을 만나 함께 밥을 먹고 술을 마시러 나온 놀부와 마주쳤습니다.<br>놀부는 흥부에게 물어봅니다.<br>" 어디가? "<br>흥부는 놀부는 나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br>하지만 괜히 걱정을 끼칠까 가출했다는 것을 숨깁니다.<br>" .. 잠시 산책 나온거야. 형은 집에 안 들어가? "<br>놀부는 흥부를 잠시 응시하더니 술자리에 흥부를 초대했습니다.<br>흥부는 술을 한 번도 입에 대본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흥부는 초대에 응합니다.<br>흥부는 형 놀부와 한 번이라도 이야기 해보고 싶었습니다.<br>여유가 없었을 뿐.<br>그렇기에 놀부를 따라갑니다.<br>놀부는 밥을 먹으며 흥부에게 물어봅니다.<br>" 학교는 잘 다녀? 야 서울대는 어떠냐? "<br>" 다 너 같은 공부벌레들만 모여있는 거 아니야? "<br>라며 호탕하게 웃습니다.<br>놀부는 서울대에 합격한 동생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듯 합니다.<br>놀부의 친구들도 긍정하는 분위기입니다.<br>하지만 원하는 공부를 하지 못하는 흥부는 얼굴이 어둡습니다.<br>놀부는 그런 흥부를 보고 여태까지 힘들어하던 흥부를 잠시 떠올립니다.<br>놀부는 흥부에게 진심이 담긴 말을 해줍니다.<br>" 흥부야. 너는 네가 하고싶은 일을 해라. "<br>그 말에 흥부는 놀랍니다.<br>그리고 부정합니다.<br>" 아버지는 나보고 의사가 되시라는데, 어떡해. "<br>놀부는 괜찮다고 해줍니다.<br>괜찮다고..<br>놀부는 말합니다.<br>" 생활할만한 돈은 벌 수 있으니까. 네가 의사 안 해도 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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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5:1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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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4 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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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nbsp;만덕동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었어요. 흥부는 자영업 실패로 억대 빚을 가지고 있었어요. 반면 놀부는 코인 투자에 성공하여 억만장자가 되어있었죠. 매일같이 거리에서 돈을 구걸하던 흥부는 더 이상 못 참겠다 싶어 놀부에게 천만원만 빌려달라고 애걸복걸 빌었어요. 놀부는 자신이 투자에 성공한 코인의 주소를 주었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흥부는 코인에 자신의 전재산을 넣어버렸어요. 처음엔 내려가는가 싶었어요. 맨날천날 코인 그래프만 보던 흥부는 그만 지쳐 잠이들고 말았어요. 잠에서 깨어난 흥부는 그래프를 확인했어요. 기적적으로 그래프가 위로 솟구쳐 있었어요. 돈 맛을 본 흥부는 혹시나 그래프가 더 오를까 다음날까지 기다렸어요. 다음날, 흥부는 설레는 마음으로 코인을 기다렸어요. 코인은 어제보다 훨씬 올라있었죠. 흥부는 그대로 인생역전 라인을 타게 되었어요. 흥부의 인생역전 소문을 들은 놀부는 자기도 돈을 엄청나게 벌수있다는 생각에 그 코인에 자신이 여태 코인으로 번 돈을 다 쏟아부었어요. 그러곤 잠이 들었죠. 다음 날, 놀부는 코인을 확인했어요. 역시나 코인은 엄청나게 올라있었죠. 돈 맛을 본 놀부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물건, 집, 차 등을 나 팔아나온 돈을 모조리 쏟아부었어요. 그러곤 또다시 잠이 들었어요. 다음 날, 놀부는 설레는 마음으로 핸드폰을 켜고 코인을 확인했어요. 그런데 코인은 바닥을 뚫을 기세로 밑으로 꺼지고 있었죠. 놀부는 대성통곡하며 1시간동안 울었어요. 좀 진정이 되었는지 눈에 눈물이 맺힌 채 코인 창을 끄려고 했어요. 뒤로가기 버튼 위로 작고 희미한 글씨가 보였어요. "루나코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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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5:4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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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24한윤서</title>
         <author>2022s1534</author>
         <link>https://padlet.com/2023t006/y723r68chyg2w7b2/wish/2682968576</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에 흥부가 살았는데 흥부네 아바지는 재혼을 하셨다. 그렇게 흥부는 어버지와 새엄마와 새엄마의 아들인 놀부와 함께 살고있었는데,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 후 새엄마는 흥부에게 궂은 일만 시키며 놀부만 예뻐했다. 그러던 어느날 놀부는 왕국에서 열리는 파티에 참석하려고 예쁜옷을 사러나가는데 흥부는 집에서 집안일만 하고 있으라 했다. 흥부는 슬퍼하며 집안일을 하고 있는데, 집에 제비가 떨어져 들어오는 것 이다. 자세하 보니 다리가 다쳐 움직이지 못했는데 마음이 착한 흥부는 제비의 다리를 고쳐줬다, 그러자 제비는 요정으로 변신하더니 흥부에게 드레스와 호박마차를 가져다 주었다. 흥부는 덕분에 파티장에 도착하였다. 퍼티에 도착하고 즐기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잘생긴 여자가 흥부에세 같이 춤을 추자고 하였다. 흥부가 마음에 들었던 여자는 프로포즈를 했다. 알고버니 그 여자는 공주였고 그 후 흥부는 놀부와 새엄마를 하인으로 부려먹는 왕자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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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5: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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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3 박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t006/y723r68chyg2w7b2/wish/2682970027</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있어요 첫째인 흥부(27살) 매우 잘생겨 공부도잘해서 어릴때 미국에 가 미국국적을 취득하여 군대도 가지않았습니다. 그는 3살차이 동생을 두고있었는데 그는 놀부(24살)였습니다. 놀부는 형과는 완전히 다른삶을 살고있었습니다. 형과는 달리 유전자를 잘못 물려받은 놀부는 어중간한 얼굴이였지만 성격만큼은 형보다 착했다.&nbsp; 부모님은 당연히 형인 흥부에게 모든것을 쏟아부었고 가족은 형의 성공만을 바라고 아무것도 하지않았던 가족을 안타깝게 생각하여 자신이라도 돈을벌어오겠다 마음을 먹었다. 길을 걸어가던중 정장차림의 어디서 익숙한얼굴이 보이는것 입니다. 바로 형이였습니다!&nbsp; 놀부는 깜짝놀라 자그만하게 물었습니다. "혹시...저희형 아니세요?" 라고 물었더니 그 사람은 아니라고 했다 그래서 놀부가 발을 땔려하자 뒤에서 미안하다면서 내가 잘못했다는 소리가 들렸다.&nbsp; 우리형이였다..<br><br>나는 형을 진정시키고 물어보았다.<br>"형 왜 한국에 온거야?" 그러자 형이 울먹이며 심한 인종차별에 왔다고 하였는데 온지가 벌써 3년이 됐다는것입니다. 그래서 그 이유도 물어보았더니 형은&nbsp;<br>"나에게 거는 기대가 큰데 내가 부모님깨 어떤식으로 귀국사실을 말해야할지 모르겠다"며 호소했고, 다행이 형은 부모님이 일부주신 재산을 아껴두어 돈이 많았다. 그래서 머리가 좋은 나는 사업을 하나 하자했고&nbsp; 그 사업은 성공하여&nbsp;<strong>돈이 풍부해졌지만 아직까지 형이 귀국한 사실을 부모님께 알리지 못해 고민하던중&nbsp;어머니가 끊여준 김치찌개가 그립다는 핑계 형이 한국에 돌아왔다는 사실을 알리고 행복하게 살았답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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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5: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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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21정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t006/y723r68chyg2w7b2/wish/2682973353</link>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었어요.<br>그 둘은 형제 였지만, 성격이 매우 달랐어요.<br>흥부는 일을 꾸준히 열심히 하고,거의 모든일에 성실히 임했어요.<br>반대로 놀부는 물건을 흥청망청 써버리고, 물건의 소중함을 몰랐어요.<br>그래서 그 둘은 크고 작은 일로도 자주 싸웠어요.<br>그렇게 시간이 흘러 흥부와 놀부는 어른이 되었어요.<br>어른이된 흥부는 평범하게 가정을 꾸려 그저그런 회사에 취직해 열심히 살고,어 른이된 놀부는 주식을 하여 때돈을 벌고 식품기업의 사장이 되었죠.<br>그러던 어느날, 놀부의 주식이 나락을 가고&nbsp; 회사 또한 망해서 결국 놀부는 흥부에게 까지 손을 벌렸어요.<br>"흥부야,나에게 돈을 빌려 주는것은 어떠니?"<br>"얼마 정도를 말하는 거죠?"<br>"한...5천 정도?"<br>"네!? 그리 많은 돈이 왜 필요 한거죠?"<br>놀부는 흥부에게 그동안 있던 일을 말했어요.<br>"아...그런일이 있었군요,그럼 이번에는 주식에 넣지말고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밟는건 어떨까요?"<br>"밑바닥 부터?"<br>그래서 흥부는 놀부에게 몇가지 알바나 돈을 저축하는 법을 알려주었어요.<br>몇 개월 뒤, 놀부는 드디어 빚을 다 갚을수 있게 되었고, 놀부는 흥부에게 고마움을 느꼈습니다.<br>그렇게 흥부와 놀부의 사이는 더욱 가까워 졌고 그렇게 행복하게 살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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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6:0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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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5손우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t006/y723r68chyg2w7b2/wish/2682975429</link>
         <description><![CDATA[<div>2023년 부산에 흥부와 놀부가 살았어요</div><div>그런데 부산 만덕동에 칼부림이 일어나서 흥부와 놀부의 부모님이 살해당했어요.그래서 흥부와 놀부는 부모님의 보험금으로 같이 살아가고 있었어요.&nbsp;</div><div>하지만 형인 흥부는 성실하게 돈을 벌면서 생계를 이어나가고 있지만 동생인 놀부는 방구석에서 게임만하면서 인생역전을 노리며 도박을하고 있었죠.</div><div>형은 그런 동생에게 방구석에서 나와 같이 돈을 벌자고 했죠 하지만 동생은 무시하면서 자신의 마지막 돈 까지 다 날려버렸죠. 형은 정신을 차리라면서 집을 나가버렸어요. 그러고 일주일뒤에 놀부는 자신이 잘못하고있다는것을 알아 형에게용서를 구하러 갔어요.하지만 마음씨가 착한 형은 동생을 받아주며 성실하게 살자고 약속했어요.동생은 알겠다고 약속을지키겠고 말했다. 그렇게 둘은 돈을 많이벌어 부자가 되었다. 그리고 동생이 형을 꼬셔 가끔씩만 도박을해서 돈도 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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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6:0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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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7 김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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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3년 어느 날 형제인 흥부와 놀부는<br>지구온난화와 환경 문제로 시도때도<br>없이 자주 다투었고 결국 서로 다른<br>나라에 가서 살기로 결정했어요.<br>흥부는 A 나라에, 놀부는 B 나라에<br>거주하게 되는데 흥부가 거주하는<br>A 나라는 지구온난화와 환경 문제로<br>나라 상황이 좋지 않았고 놀부가 거주하는<br>B 나라는 지구온난화가 심각하다는건<br>알지만 별 일 아닌듯 손 놓고 있는 나라였지요.<br>흥부는 B나라에 있는 놀부를 신경쓰지<br>않기로 하고 A 나라를 살리기<br>위해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 지구온난화는<br>온실가스가 대기 중에 축적되면서 지구<br>표면으로 부터 방출되는 적외선을 과다하게<br>흡수해 지구가 더워지는 현상입니다.<br>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서는 재생 에너지를<br>지금보다 더 상용해야하고 숲과<br>토양을 보호해야 하며 ····· "<br>흥부는 환경운동가로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연설을<br>하고 A 나라를 회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br><br>놀부는 B 나라에서 놀고 먹으며 환경을 생각하지<br>않고 살고있었습니다. " 에이 환경? 지구온난화?<br>그런거 신경 안 써도 돼요 " 온실가스 배출이 늘고<br>탄소중립은 실천되지 않고 있으며 숲에 있는<br>나무는 거의 다 없어져가고 있었지요.<br>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B 나라는 폭염과 태풍,<br>가뭄 등 기상이변이 발생하기 시작했고<br>놀부는 그제서야 상황을 파악하기 시작했어요.<br>B 나라는 지구온난화 문제로 인해 나라<br>상황이 좋지 않았고 놀부는 앞으로 환경을<br>생각하고 지켜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br>흥부가 있는 A 나라로 도망을 갔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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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6: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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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4서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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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부산 만덕동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었어! 놀부는 당당하고 공부도 안하고 친구들 괴롭히는 친구였지 소위말하면 일진이였죠 그런데 흥부는 놀부와는 달리 소심하고 공부도 잘하고 선생님들께 관심을 독차지했어 그런데 놀부는 그런 흥부가 아니꼬운지 흥부를 괴롭히기 시작했지,, 왕따보다 더 심한 괴롭힘&nbsp;<br>'얼마나 힘들었을까 ' 라는 생각이 들었을 수도 있지만 전혀! 흥부는 오히려 괴롭힘으로 더 열심히 공부했어 나중에 공부로 놀부를 밟아버리겠다는 생각으로 공부를 했지 그 결과 각 과목쌤들 눈에 걸려 기대 유망주가 되었지<br>근데 행운이 오면 불행은 뒤따라 오나봐<br>놀부가 흥부의 집을 찾아가 흥부를 때렸어&nbsp;<br>아주 고통스럽게<br>때리는건 기본 물고문도 시키고 거꾸로 매달아서 샌드백처럼 마구 때리고 정말 끔직한 일을 벌였지 하지만 흥부는 소심한 성격이라 그 사실을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어 심지어 부모님한테도 이야기하지못했어&nbsp;<br>놀부는 흥부의 부모님이 일을 나가 안 계셨을때 친구들을 데리고 흥부 집을 찾아와 흥부를 때리고 숙제를 시키고 온갖 욕설과 괴롭힘을 흥부에게 쏟아부었지,,<br>(한달 뒤)<br>한달동안 흥부는 놀부 패거리 '놀패'에 괴롭힘과 폭행을 당하고 여느 때처럼 학교에 왔어 오늘따라 자신의 모습이 밉더래<br>'공부를 하면 조금이라도 괜찮을거 같았던 자신이 이렇게 무너지는 모습이 '<br>"너 흥부아니니?"<br>상담선생님이 흥부 어깨를 잡으며 이야기하셨어&nbsp;<br>"아 "<br>어우,,상담선생님께서 흥부의 상처를 건드리고 마셨어,,<br>상담선생님은 흥부를 데리고 보건실이 아닌 자신의 상담소에 데리고 갔어 가서 소독약 되신 손수건을 건네주고는&nbsp;<br>" 울지말고 다 털어줄래?너 옆에는 부모님 선생님 널 좋아하고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있어"<br>그 순간 흥부는 울음을 터트리고 이때까지 있었던 이야기를 선생님께 이야기했지 그 이야기를 들은 선생님은 놀부 담임선생님께 전화해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놀부에게 사과하라고 이야기했지<br>하지만 놀부는 처음에는 자신의 잘못이 없다고 주장했지만 결국 흥부네 집cctv를 증거로 인정을 하고 사과를 했지만 흥부는 받지않고 그대로 소년원으로 보냈어 그뒤로 어떻게 됐냐고요?<br>흥부는 다른 사람들의 도움으로 친구도 많이 사겼고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지요오<br>아 참 놀부는 소년원을 다녀오고 나서도 정신을 못 차려 다음달에 학폭위에 간다고 하네요<br>'쉿 이 이야기는 우리만의 비밀🤭'</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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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6:0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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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1 구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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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었어요.</div><div>흥부는 학교 수업을 들으며 우연히 환경에 관심이 많아져 평소에도 많이 알아보려고 노력하고 일상생활 속 하나하나에서도 환경을 지키려 애쓰는멋진 학생이었어요. 반면에 형인 놀부는 맨날 폰만 보고 걸어다니며 아무렇지도 않게 길가에 쓰레기를 툭툭 버리고 다니는 사람이였지요. 형이 그러고 다닌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었던 흥부는 가족끼리 식사를 하러 외출했다가 길가에 계속해 쓰레기를 버리는 형의 모습을 보게되었어요. 흥부는 형에게 그러면 안된다고 길가에 쓰레기를 버리면 안되는 이유를 계속해서 말해줬지만, 놀부는 코웃음치며 들은 체 만 체 폰만 보며 걸어갔어요. 그리고 또 몇 분 정도가 지나고 나면 게임하는 데 방해된다며 흥부에게 화를 내고 싸우기도 했지요. 이런 형의 모습에 답답함을 느낀 흥부는 가족들과 함께 놀부의 행동을 고쳐주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 날 이후 온 가족들은 함께 힘을 합쳐 놀부의 잘못된 행동을 고쳐주기 위해 노력하기시작했어요.&nbsp;</div><div>먼저, 흥부는 형에게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면 안되는 이유를 말로 주구절절 설명하는 것보다 직접 체감할 수 있게 해주는 게 훨씬 효과적일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엄마가 평소 해주던 방청소도 끊고, 놀부가 습관처럼 집으로 돌아올 때 쓰레기를 버리던 집 앞 화단도 치우지 않았지요. 그리고 형이 TV를 볼 때는 항상 쓰레기로 인해 망가져가는 지구의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틀어놓았어요. 그렇게 몇 주가 지나고나니 더 이상쓰레기를 버릴 곳도 없을 만큼 더러워진 방과 화단에 놀부는 직접 쓰레기를 하나 둘 치우기 시작했어요. 쓰레기로 인해 망가져가는 환경을 담은 다큐멘터리도 처음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가, 시간이 지나니 점점 관심 있게 보고 심각성을 느끼는 것 같아 보였어요. 흥부는 이렇게 점점 변해가는형에게 환경의 소중함과 현재 아무렇게나 버려지는 쓰레기들의 심각성에 대한 글들은 선물해주었고, 그것들을 접하게 된 형 놀부는 지난 행동들이진심으로 부끄러워졌어요. 흥부는 그런 형에게 자연에게 저지른 과거의 잘못이 없어지진 않으니 앞으로 자신과 함께 환경을 지키자고 제안하였고, 놀부는 받아들였어요. 그렇게 흥부와 놀부는 재활용을 철저하게 열심히 하고 플로깅도 함께 다니는 등 함께 자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돈독한형제가 되었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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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6: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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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0류성원</title>
         <author>wona8760</author>
         <link>https://padlet.com/2023t006/y723r68chyg2w7b2/wish/2682980559</link>
         <description><![CDATA[<div><em>서울 강남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있었어요.</em></div><div><br></div><div><em>흥부가 돈을 벌기위해 기# 회사에 취직을 하기위해 면접을 보고있을때&nbsp;</em></div><div><em>놀부은 어떻게 해야 돈을 ㅈㄴ게 많이 벌수 있는지 생각하고있었어요.</em></div><div><em>흥부가 기# 회사 디자인팀으로 취직을 성공했을때</em></div><div><em>놀부는 도박장운영이 좋겠다고 생각했고</em></div><div><em>은행으로 대출을 받고 도박장에 쓰일 게임기를 구매하고 있을때 흥부은 차량 디자인을 그리면서 다양한 디자인을 뽑고있을때 놀부는 멀하는지 궁금해서 전화을 걸었을때 놀부는 아직도 도박장에 쓰일 게임기 쇼핑을 하고있었어요.</em></div><div><em>흥부는 다시 전화를 걸었고 놀부가 전화를 받았을때 흥부가 말을 했어요. ’형 뭐하고있어?‘ 놀부는 대답늘 했어요. ’도박장에 쓰일 게임기 사고있지.‘</em></div><div><em>흥부는 놀란상태로 말했어요. ’형 그거 불법이야‘</em></div><div><em>놀부는 ’상관 없어 경찰한태 단속만 안당하면되‘</em></div><div><em>라고 말했어요. 그리고 흥부는 전화를 끈었어요.</em></div><div><em>흥부는 고민했어요. 경찰한테 신고를 할지 무시하고 넘어갈지 흥부은 ‘그래 그냥 넘어가자’라고 생각했고 다시 계속 차량디자인을 그리고 있고 놀부는 밤에 도박장을 운영하고 있었고 흥부는 차량 대리점으로 가서 자신이 디자인한 차량을 구매하고 있을때 놀부가 운영하는 도박장은 점점 도박 중독자들의 아지트로 불릴 정도로 유명해지고 흥부는 자신이 디자인한 차량이 흥행하자 유명해지고</em></div><div><em>놀부의 도박장은 순찰하는 경찰한테 단속되어 검찰-&gt;법원으로가서 벌금5천만원+집혱유해4년으로 끝나고 흥부는 점점부자로 되어가고 있을때</em></div><div><em>놀부는 점점 거지가 되어 재산이 없고 흥부는 마트털이를 해서 필요한 사람한테 기부를 한 공을 인정 받고 UN에서 상장을 수여하고 소감 발표때 앞으로 이런 기부를 더 자주하겠다고 말하면서 이 이야기는 끝</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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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6:0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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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3 한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t006/y723r68chyg2w7b2/wish/2682980561</link>
         <description><![CDATA[<div>흥부와 놀부라는 한 형제가 살았어요. 홍부와 놀부는 한 때 도박에 빠져 있었지만 놀부는 도박 중독에서 지인의 도움으로도박에서 빠져나와 사업에 성공하였어요. 그리고 도박으로 인해 있던 빚을 다 갚고도 풍족하게 살았어요.&nbsp;</div><div>하지만 흥부는 형인 놀부가 열심히 사는 동안 이곳 저곳에 돈을 빌렸지만 그 돈을 다 날려 도망자 신세가 되었어도 사체업자에게 까지 돈을 빌려 흥부네 가족들이 살고 있던 집이 빼앗기게 생겼어요. 이 소식을 지인에게 들은 흥부는 잘 살고있는 형 놀부에게 찾아갔어요.&nbsp;</div><div>“형, 저희 가족이 살고 있는 집이 없어지게 생겼습니다.. 이번 한번만 절 도와주시면 형이 시키는 모든것을 하겠습니다.” 그러자 놀부가 얘기했어요.&nbsp; “이곳저곳에 돈을 빌려 갚지않은 너의 말을 내가 무슨 수로 믿고 빌려준단 말이냐.” 형의 말을 들은 흥부는 할말을 잃었어요. 전부 맞는 말 이였으니까요. 하지만 돈을 빌려 주지 않을것 같았던 놀부는 깊을 생각을 하고 흥부에게 말을 꺼냈어요.</div><div>&nbsp;“나도 지인의 도움으로 도박에서 빠져나와 이렇게 잘 살고 있으니 너와의 옛정을 생각하여&nbsp; 널 도와 주겠다. 하지만 넌내가 하는 말 대로 행동해야 할꺼야. 그래도 괜찮니?”&nbsp;</div><div>흥부는 도박으로 불행해지기 전&nbsp; 본인의 삶을 생각하며 놀부의 말에 수락했어요. “3일만 있어 보거라 그때가 되면 너의빚은 다 갚아져 있을 것이니.“ 그말을 듣고 흥부는 안심하며 연신 감사인사를 하고 눈물을 삼키며 회사에 있던 숙직실로가 잠을 청했어요.&nbsp;</div><div><br></div><div>그리고 3일 뒤, 진짜 흥부의 그 많던 빚은 다 갚아져 있었고 흥부는 놀부를 찾아 갔어요. ”형의 도움 덕 입니다, 이 은혜절대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자 놀부는 얘기했어요. ”이제 부터 내가 말 하는 대로 할 준비는 다 되었니?” “예, 준비는 되었습니다. 죽으라면 죽을 것이고 감옥을 가라면 갈것이고 평생 조용히 살아라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nbsp;</div><div>놀부는 “이제부터 도박 중독에서 빠져 나올수 있도록 상담을 받아라” 라며 얘기하였고 흥부는 놀랄수 밖에 없었지요. 그리고 흥부는 상담을 받으며 3년이 지났어요.</div><div>&nbsp; &nbsp;&nbsp;</div><div>3년뒤</div><div><br></div><div>흥부는 가족을 찾아가 용서을 빌어 용서 받은뒤 놀부에게 찾아가 감사 인사를 전했어요. 그리고 놀부에 회사에 입사하여가족들과 행복하게, 가끔 모든 가족들과 만나며 옛 일을 추억하며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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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6:0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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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18이승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t006/y723r68chyg2w7b2/wish/2682980775</link>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었어요.<br>흥부는 부모님이 물려주신 재산으로 미국에 가서 아직1등이 안 나온 로또를 3조를 벌었어요. 반면 놀부는 화성의 가기위해 도지코인의 몰빵을 했다가 나락을 가서 한강의 들어갈라고 했는데 그전에 게임 한판만&nbsp; 하고 갈려고 게임을 켰어요. 근데 그 게임에서 흥부가 놀부보고 더럽게 못 한다며 패드립을 해서 결국 그 둘은 맞짱을 까기위해 놀부가 만덕역으로 오라도 했죠. 그렇게 그 둘은 만났는데 알고 보니 형 동생이 다시 만난 거였어요. 그런데 갑자기 놀부가 동생인 흥부에게 한 달안에 꼭 갚는다고 1조만 빌려달라고 했어요.흥부는 흔쾌히 빌려 줬어요.하지만 갚는시간이 지났는데도 갚지 않자 흥부가 전화를 했지만 이 전화번호는 없다고 나왔어요.맞아요.사실 흥부는 1조를 들고 날랐어요.결국 빡이 돈 흥부는 전국의 있는 범죄 조직그리고 흥부의 대한 수배를 내렸어요.장기 매매단체한테서 전화가 왔어요.“장기 한개만 떼도 됩니까?”라고요. 흥부는 한개만 떼고 데려오라고 했어요.<br>결국놀부는 콩팥한개를 떼이고 흥부네 집으로 왔어요. 놀부가 말했어요.“미안하다.내가 잘 못 했다.너가 하라는 건 다 할테니 한번만 봐줘..“흥부가 말했어요.<br>”1조 다 쓴거 같으니 1조를 앞을 때 까지 내 노예를 해.아니면 형몸의 있는 장기를 다 빼버릴테니.“ 결국 놀부는 노예를 승락하고 1조를 갚을 때 까지&nbsp;흥부는 쉬지도 않고 일을 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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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6:0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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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2 박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t006/y723r68chyg2w7b2/wish/268298104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시그니엘에 살고 있는 흥부와 놀부가 있었습니다놀부는 부모님이 돌아가시자 마자 모든 유산을 빼앗고 놀부는 시그니엘고층으로 이사를 가고 시그니엘 주인이 되었습니다 반면 흥부는 시그니엘에서 일을 하도록 시켰습니다 흥부는 힘이 들고몸이 망가지고 있었지만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했습니다 하지만 놀부는 열심히 일을 하는 모습에 샘이 나 월급을 조금 밖에주지 않았습니다 흥부는 그런 놀부가 미워서 흥부도 정신을 차리기 시작해 아내에게 이 사실을 털어 놓습니다 하지만 아내는 마냥 화를 내지 않고 해결책을 들려줍니다 흥부는 그 뒤로 노무사를 끼고 소송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흥부는 마음씨가착하고 자기 형이기 때문에 반성할 정도의 벌금을 물고 놀부는 흥부에게 용서를 빌고 행복한 시그니엘을 꾸리고 있습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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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6:0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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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2 구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t006/y723r68chyg2w7b2/wish/2682981092</link>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었어요.</div><div>&nbsp;&nbsp;</div><div>&nbsp;흥부와 놀부는 같은반 학생이었습니다 흥부와 놀부는 아예 성격과 성향이 달랐는데 ..</div><div>예를 들면 흥부는 학교에서 정말 모범한 학생이다 전교 1등에다가 전교에 있는 모든 학생들이 알아주는 그런 학생이었다.</div><div>&nbsp;하지만 놀부는 정말 유명한 일진이었다 ,술,담배는 기본인 그런 학생이었다 공부는 전혀 하지 않고 놀부와는 아예 달랐다 그래서 선생님들과 전교 학생들은 놀부를 안좋게 볼수밖에 없었다. 흥부도 사실 똑같은 생각이었다 놀부를 좋지 않게생각한것은 똑같았다&nbsp;</div><div><br></div><div>하필이면 흥부와 놀부는 같은 자리였다 흥부는 순간은 놀랐지만 아무렇지 않게 자리 앉아 공부를 했다 놀부가 자리앉아서 친한척을 하며 흥부에게 말을 걸었지만 흥부는 애써 무시하며 놀부가 물어보는 말에 하나도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학교가 끝난뒤에 흥부가 집에 돌아오니 동생이 서럽게 울고있었습니다 흥부는 너무 놀라 동생에게 왜 울고 있냐고물으니 동생이 학교에서 선배들이 괴롭혔다고 말을 했습니다. 흥부는 정말 화가나서 당장이라도 학교에 찾아가서 동생을괴롭힌 애들을 참교육을 시켜주고 싶었지만 하지만 흥부는 아무런 힘이 없었습니다 힘이라곤 똑똑한 머리가 다 였습니다정말 흥부는 동생에게 미안했고 슬펐습니다 자신을 탓하며&nbsp;</div><div><br></div><div>(다음날)&nbsp;</div><div><br></div><div>흥부는 학교에가서 펜을 잡고 공부를 하고있지만 머리 속엔 동생 걱정과 동생 생각 밖에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 하루는 집중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 흥부를 본 놀부는 흥부에게 무슨일이 있냐고 깐족 거리며 물었습니다 흥부는 잠시 고민을 하다가 생각해보니 놀부는 힘이 크다는것을 느끼며 조심스럽게 얘길 했습니다 그 얘기를 들은 놀부는화를 내며 자신이 도와준다고 했습니다 흥부는 도와준다는 말에 정말 고마웠지만 진심이 담긴 말이라곤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흥부에 생각은 잠시</div><div><br></div><div>정말 놀부가 그 애들을 찾아서 참교육을 시켜주었습니다 이 사실을 전혀 모르는 흥부는 그저 또 생각에 빠졌습니다 흥부는 집에 들어갔는데 동생이 정물 해맑게 웃으며 일이 다 해결되었다고 했습니다</div><div><br></div><div>흥부는 알고보니 놀부가 도와줬다는걸 알고 놀부에게 정말 고맙다고 했습니다.</div><div><br></div><div>&nbsp;놀부는 은혜로 공부를 가르쳐 달라고 하였고 흥부와 놀부는 열심히 공부를 하며 흥부와 놀부는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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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6:0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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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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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한민국 어딘가, 흥부와 놀부가 살고있었어요.<br>둘은 형 놀부의 일방적인 무시덕에 어렸을때도 각별한 사이는 아니었지만 가족행사니 뭐니 하며 서로를 어쩔수없이 마주쳐야하는 일이 많았어요.<br><br>그러나 아버지가 돌아가신뒤로는 그나마 있던 조금의 왕래도 점차 줄어들어 서로의 소식도 모르고 지내게 되었죠. 잠깐 흥부와 놀부의 옛 이야기를 해보자면..<br><br>동생 흥부는 어렸을적부터 시키지않아도 공부도 곧잘하고 다른사람들에게 선행을 베푸는것을 좋아했어요.&nbsp;<br>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교육업에 종사하셨던 분들이라 이런 흥부를 아끼고 좋아하셨지요.&nbsp;<br><br>반면 그의 형 놀부는 동생과는 전혀 딴판이었어요.<br>중고등학생때는 비행청소년들과 어울리기 일쑤였고 학교에 나가면 나갈수록 부모님이 호출되는 일이 잦아졌어요. 결국 엄격하신 아버지에 의해 놀부는 반강제로 자퇴를 하게 되었지요. 놀부는 학교에 더 다니고 싶었지만 아버지는 “우리 교육자 집안에 너같은 녀석은 해만 끼친다. 이만큼 봐줬으면 된거 아니냐” 며 단호하게 소리쳤어요.<br><br>몇년뒤, 흥부는 열심히 공부하여 전국에서 제일가는 사립초에 부임하게 되었어요. 고등학생때, 아버지와 어머니가 사고로 돌아가셨음에도 정신을 꽉 붙잡고 이를 꽉 깨물고 노력해 일군 결과였어요. 학비가 매년 몇천만원씩 빠져나가는 고급 초등학교였죠. 대기업 자제란 자제들은 모두 이 학교에 다닌다는 소문까지 돌 정도였으니까요.&nbsp;<br><br>그런데 이 소식을 들은 놀부가 어떻게 알아냈는지 흥부의 집에 찾아와 자신의 딸을 그 초등학교에 다니게 해줄것을 요구했어요. 흥부는 놀랐어요. 놀부에게 딸이 있었다는 사실조차 몰랐거든요.&nbsp;<br><br>알고보니 그 딸은 놀부가 부모님이 돌아가신뒤 집을 나가 혼전임신으로 얻은 딸이었어요.&nbsp;<br>부모님이 돌아가셨을때쯤 엄격했던 집안이 느슨해지자 그틈을 타 놀부는 더 방탕해지기 시작했거든요.<br><br>놀부는 자신의 딸까지 데려와 “네 조카를 봐 가족좋다는게 뭐니? 이정도는 해줄수있잖아” 라며 흥부의 동정심을 유발했어요. 흥부는 처음 보는 조카지만 매몰차게 내칠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법을 위반하는것임을 알면서도 승락했어요.&nbsp;<br><br>조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흥부는 조카의 반 담임을 맡게 되었어요. 담임을 맡는것이 꺼려졌지만 놀부의 압박이 더 심해져 어쩔수없었어요. 게다가 기초수급자에다가 아직도 방탕한 생활을 끊지못한 놀부를 아버지로 삼고 살게 된, 그리고 살게 될 조카가 불쌍해보이지않을수가 없었거든요. 놀부는 그 점을 이용해 흥부를 부려먹었지요.&nbsp;<br><br>놀부는 딸의 학교생활 하나하나의 간섭했어요.<br>이런애들과는 같이 앉히지말아라. 급식을 먹을땐 첫번째로 먹을수 있게하여라.등등…..&nbsp;<br>흥부는 너무너무 힘이 들었어요. 조카말고도 봐야할 아이들이 많았고, 조카를 잘 챙겨줄수록 다른 학부모의 항의가 거세졌으니까요. 흥부는 점점 교사라는 직업에 회의감이 들었어요.&nbsp;<br><br>아버지 어머니가 유독 생각나는 어느 날.<br>흥부는 학교 옥상에 위태위태하게 서있었어요.<br>마음을 굳게 먹고 놀부의 요구사항을 더 이상 들어주지않겠다고 하자 놀부가 흥부의 가족들을 위협했거든요. 생각이 많아진 밤이었습니다.<br><br>흥부는 결국 다음날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었어요.<br>이는 전국적으로 큰 충격을 안겨주었고, 곧 교사의 교권에 대한 시위로 이어졌어요. 놀부는 해외로 도피했고 곧 지명수배가 이어졌습니다. 사건의 전말이 이어지자 많은 사람들이 지탄을 받았어요.&nbsp;<br><br>해당 사건에 직접적으로 연루 된 사람들부터, 이를 방관했던 다른 사람들까지요. 놀부는 결국 얼마가지못해 잡혀 본인의 죄만큼이나 무거운 벌을 받았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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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6: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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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9김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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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다.<br>둘은 사이가 좋은 형제이다.<br>학교를 마치고 각자 핸드폰을 보면서 걸어가고 있다.그런데 흥부는 같은 반 아이들에게 사이버 폭력을 당하고 있었다.<br>반면 놀부는 그냥 유튜브를 보면서 걸어간다.<br>그렇게 매일 흥부는 같은 반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당하며 힘든 시간을 보낸다.<br>놀부는 그런 흥부의 사정을 모른 채 유튜브만 보며 재밌게 살아간다.<br>그러던 어느 날 잠깐 흥부가 밖에 나간 사이에 놀부는 흥부에 핸드폰에서 흥부를 폭력하는 문자들을 보게 된다.<br>그걸 본 놀부는 흥부를 도와주어야겠다고 생각한다.<br>흥부가 밖에서 돌아오자 놀부는 바로 흥부를 위해 학교폭력을 상황을 부모님과 선생님께 알린다.<br>그렇게 사이버 폭력이 해결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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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6: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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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경환</title>
         <author>2022s15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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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3년 어느날 흥부와 놀부가 살았어요.흥부는 마음씨가 곱고,놀부는 도박 중독이였어요.9월에 어느날 흥부의 집에 도박으로 돈을 다 탕진한 놀부가 와서는 흥부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부탁했습니다.그러자 흥부가 말했습니다."형 내가 돈을 빌려준게 얼마인데 돌려줄 생각은 없고 계속 도박하더니 이제와서 또 돈을 빌려 달라고?"그러자 놀부가 흥부에게 말했어요."아니 내가 안돌려 준다는게 아니잖아 마지막으로 빌려주면 이자까지 준다니깐?한번만 믿어봐"흥부가 다시 말했어요."지금 그말만 16번이나 말했는데 돈을 주지도 않고 계속 돈만 빌려가더니 이번만은 빌려주지 않겠어요.알아서 돈 벌어서 갚으세요."그리고는 놀부를 다시 돌려 보냈습니다.그리고 1년 뒤에 놀부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동생아 내가 취직 성공해서 금방 돈 벌어서 돈을 갚도록 할게."라는 내용의 연락과 미안하다는 내용의 연락이 왔다.흥부도 놀부의 사과를 받고 서로 다시 사이좋은 사이로 돌아오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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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6: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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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6이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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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흥부와 놀부가 살고 잇었습니다<br>흥부는 집을 사려다 부동산전세사기를 당하고 교통사고가 났는데 상대가 좋은 보험사를 둔 나머지8:2로 결정이나고 80%는 흥부의 과실로 책임을 물으며 하루살이인생으로 반지하 살이를 햇습니다 그리고 돈이 너무 없던 나머지 놀부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놀부는 요즘 나도 투자를 하고 그것만으로도 벅차다며 흥부의 말을 거절햇습니다.그리고 놀부는 모든 투자에 성공하여 엄청난 부를 누리며 살았습니다 그 시간 흥부는 운도 돈도 없어 투자하는 족족 망하고 그의 아내는 흥부에게 합의이혼을 요청했습니다 흥부는 그러자 조금만 믿어보라며 이혼은 아니라며 반대를 하고 아내가 이정도면 사기결혼이라고 합의이혼 해주고 끝내는것도 감사할 것이지, 더 이상 못살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흥부는 원래 대기업에 다녔지만 비리로 인해 직장도 잃엇습니다. 차라리 자영업을 하는게 낫겠다 싶어 아내에게 얘기해보앗지만 반지하 월세에 관리비도 못내는 와중에 건물세와 물가로 인한 원자제상승은 어떻게 할거냐고 묻고 흥부는 결국 대학에서 들어간 과와 비슷한 부류의 일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그 와중에 생계를 감당해야 돼서 상하차와 배달 등 𝓃잡을 뛰며 열심히 살다가 고시에 합격하고 재취업을 하고 반대로 놀부는 태평하게 돈을 아끼지 않고 쓰다가 집에는 예쁜 빨간딱지도 붙고 집에 무단침입해서 짜장면 시켜먹고 있는 아저씨 여러명도 구경하고 신용불능자가 되어 놀부도 흥부도</div><pre>나름대로 행복하게 살았답니다~.~.~.~!</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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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6:0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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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6송성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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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3년에 흥부 와 놀부가 있었어요<br>흥부와 놀부는 같이 동거를 하고있었어요<br>하지만 그들은 사이가 안좋았어요<br>왜냐하면 그들은 어릴때부터 많이싸웠기때문이예요<br>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특징,행동을 잘몰라요<br>또하나 흥부 와 놀부는 타짜예요<br>그것도 아주유명한 타짜였어요<br>근데 왜 같이 사냐고요?<br>안물어봤다고요?<br>그래도 들어봐요<br>그들에집은 부모님이 물려주신 집이라그래요<br>그들은 부모님에 애정이 많아요<br>사실 흥부 와 놀부 어머님 아버지는 해방불명이예요<br>좀 유명한 타짜였는데 어느 타짜에게 귀가잘리고 외국으로 도망쳤죠<br>그 부모님 귀를자른 타자를 복수하려고 흥부 와 놀부는 타짜가 됐습니다<br>그타짜를 A라고 부르겠습니다<br>A의 특징은 허리 와 골반가 안좋고 손가락이 4개분이예요<br>하지만 흥부 와 놀부도 유전으로 손까락이 4개분이예요<br>흥부,놀부는 혼자서 A를 찾아서 부모님에 원수를 갚을꺼라고했어요<br>그런데 흥부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갈비뼈 와 골반,허리가 골절됐어요<br>병원에서 6개월뒤 다행히 치료를 완전히한건 이니고 쫌 했어요<br>그래도 부모님의 원수를 갚아야하니 타짜를 계속했죠... 그사실을 모른 놀부가 부모님의 귀를 짜른 A가 흥부인줄 알았어요<br>그대로 달려와서 흥부에게 타짜신청했어요 흥부는 자초지정 해명을했는데 그건 놀부에게 상관이 없었어요<br>판이 시작됐어요...&nbsp; 승자는...&nbsp; 놀부였어요<br>모든돈을 다잃고 흥부는 파산했죠 놀부는 복수에 성공한줄 알았어요<br>그런데 얼마지나지 아나서 A가 누군지 나왔어요<br>A는 바로 놀부에 지인이였어요..&nbsp; 경찰이 잡았죠<br>그사실을 알고 놀부는 너무 슬퍼했어요 &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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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6:0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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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9장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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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경빈이와 성빈이가 살았다.<br>그런데 경빈이의아버지가 죽고,재산을 성빈이가 다 가져갔다. 경빈이의 아내는 아이를 많이낳았는데<br>형편이좋지않아서 전부 보육원으로보냈다 3일이 지나고 성빈이가 그 아이들을 샀다 .성빈이와 성빈이의아내는 그 아이의 이름을 경환이로 지었다을 정성스럽게 키웠다. 성빈이의아들이 14살이되던해 경환이는 성빈이의피파계정에 들어가서 호나우두8카를 붙였다. 경환이는 이 계정을 당근마켔에 팔기로 결심했다. 몇일뒤 그 계정을산다는사람이 생겼다 몇시간뒤 계정을 산다는 사람과 만났다. 그사람은 경빈이의아내였다. 경빈이가족이 형편이 좋아지자 경빈이의 아내가 피파 계정을 모으고있었다. 경빈이의 아내는 이 계정을사면 계정이 백개가된다. 경빈이의아내는 그계정을 사는데 성공했다. 경빈이 아내는 피파 계정모으기의 마스터가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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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6: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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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오공육 김사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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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사이 좋은 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었다. 놀부의 친구 곽두팔이 말한다. 양놀부에게 말한다<br>“오늘 학교 마치고 pc방 가자!” 놀부는 알겠다고 했다.<br>학교 마친 후<br>별pc방으로 간다. 두팔이가 말한다 ”야 우리 피파 할래?” 놀부는 컴퓨터 게임이 처음이라 못해서 욕 먹을까 걱정했지만 친한친구가 아니라 거절을 할 수 없었다.<br>그렇게 두팔이와 놀부은 게임을 하는데..<br>그러고 학원도 땡땡이 치고 밤 늦게 까지 두팔이와 피파를 이어간다. 놀부가 연란이 되지 않자 쌍둥이 흥부는 놀부가 집에 들어올때까지 걱정을 한다. 하지만 놀부는 밤새 별pc방에서 피파를 이어간다..<br><br>그 다음날 토요일<br>놀부는 오전쯤에 드디어 집으로 들어왔다.<br>부모님이 출장을 가신 상태라 부모님은 모르신다.<br>흥부는 집으로 들어온 놀부를 보고는 왜 늦게 들어왔냐고 물어본다. 놀부는 pc방에서 게임을 한다고 이제 들어왔다며 흥부에게 말 한다. 흥부는 놀부를 알기에 나쁜짓을 하고 다닐 애가 아니기에 그냥 넘어간다.&nbsp;<br><br>일요일이 지나고 월요일이 된다.<br>흥부와 매일 아침마다 등교를 같이 하는 놀부는 등교를 하며 걸어갈때에도 피파를 계속 하며 걸어간다.<br>그러다 차 사고가 나는데..&nbsp;<br>놀부는 다리와 팔이 부러져서 전치 5주가 나왔다.<br>그래서 놀부가 더 이상 게임 중독이 되면 안 되겠다 해서 마음가짐을 제대로 가지고는 게임 중독에서 벗어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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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6: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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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05김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t006/y723r68chyg2w7b2/wish/2683003694</link>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었어요. 흥부와 놀부는 어릴 때 부모님을 잃고 서로 독립을 해서 살고있어요.</div><div>&nbsp;흥부와 놀부는 오늘도 학교에 가고 있어요. 흥부와 놀부는 형제이지만 흥부는 마음씨가 착하고 소극적인 모범생이에요. 반면에 쌍둥이형 놀부는학교 친구들을 괴롭히고 폭력을 하는 불량학생이에요.</div><div>&nbsp;학교에 도착한 놀부는 친구들과 함께 흥부를 찾아가 빵을 사오라며 흥부에게 심부름을 시켜요. 착하고 소극적인 흥부는 놀부에게&nbsp; ”네가 사 먹어“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아무말도 못하고 빵을 사러가요. 흥부는 빵을 사며</div><div>‘형은 나랑 가족이면서 왜 나를 괴롭히는 거야. 너무한 거 아니야?’ 라고 생각했어요.</div><div>&nbsp;점심을 먹고 난 뒤 학교 소각장에서 놀부는 흥부를 마주치고 친구들과 함께 흥부를 발로 차고 괴롭혔어요. 잠시 후 놀부와 친구들이 가고 흥부는너무 아파서 잠깐 누워있었어요. 그러다가 흥부의 친구 훈이가 흥부를 발견하고 흥부를 일으켜 세워 벤치에 앉아서 함께 이야기를 나눴어요.</div><div>&nbsp;흥부는 훈이에게 이때까지 놀부가 했던 일들을 털어놨어요. 훈이는 그 얘기를 듣고 화가 나서 흥부에게 학교폭력을 신고하라고 말했어요. 훈이의조언을 들은 흥부는</div><div>&nbsp;’그래도 형인데 신고를 하는 것을 너무 심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어요.</div><div>학교와 학원을 마치고 늦은 밤, 흥부는 아무도 없는 깜깜한 집에서 혼자 곰곰히 생각해보았어요. 이때까지 놀부에게 당한 것들을 생각해보니 참을수 없어서 학교폭력을 신고하기로 했어요.</div><div>&nbsp;다음날 오후, 흥부는 학교폭력 신고하는 곳에 전화를 해서 신고를 했어요. 신고가 접수되고 흥부는 피해자로, 놀부는 가해자로 법원에 가서 재판을 받게 돼요. 판사는 놀부와 친구들에게 소년원 10호 처분을 내렸고, 놀부는 소년원에 가기 싫다고 흥부에게 무릎을 꿇고 울면서 사과를 했어요. 흥부는 받아주지 않았고&nbsp;</div><div>“교도소에 가서 형이 얼마나 잘못했는지 반성해” 라고 했어요.</div><div>&nbsp;2년 뒤, 놀부는 소년원에서의 생활을 마무리 하고 다시 사회로 나왔어요. 놀부는 소년원에서 나오자마자 흥부를 찾아가 “나 정말 많이 반성했어. 너무 미안했어” 라고 사과했고 흥부는 놀부의 진심을 느껴서 놀부의 사과를 받아줬어요. 그후로 흥부와 놀부는 함께 어른이 되고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사이좋게 살았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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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6:2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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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0장예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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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50년대, 흥부와 놀부는 20대 형제였어요. 부모님이 돈이 많아서 부유하게 살았지요<br><br>어느날 형인 놀부는 부모님의 재산을 독차지하고 싶어서 동생 흥부와 내기를 하나 걸었어요<br>놀부가 말했어요<br>"내 못생긴 동생 흥부야, 부모님이 재산을 물려주신다는데 둘이서 그 재산을 나누긴 좀 부족한 것 같구나. 내가 아주아주 공평한 방법을 생각했는데 우리나라 끝과 끝을 가는거지. 너는 저 아래 제주도로 갔다 오고 나는 저 위 함경북도를 가는거야 그래서 우리나라 중간에 있는 평양에 먼저 도착하는 사람이 부모님의 재산을 모두 받는거지"<br>형의 말을 들은 흥부는 안타깝게도 지리를 잘 몰라서 이 내기가 놀부에게 더 유리한지 몰랐어요.<br>"그럽시다 형님. 대신 내기에서 제가 이기면 깔끔하게 인정하셔야 해요!"<br><br>그렇게 흥부와 놀부는 어마어마한 재산이 걸린 내기를 시작했어요<br>"자, 준비하고 시~작!"<br>놀부의 말과 함께 흥부는 제주도로 놀부는 함경북도로 갔어요.<br>제주도가 섬인줄 몰랐던 흥부는 기차역에 가서 무작정 제주도 티켓을 찾았지요.<br>놀부는 빠르게 차를 타고 북쪽으로 향했어요.<br><br>그런데 말입니다......<br>두 형제가 출발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한국전쟁이 터졌어요<br>3년동안 지속된 전쟁 때문에 흥부와 놀부는 같은 한반도에 있으면서도 만나지 못하게 되었어요. 놀부는 평양에 가서 급하게 재산을 챙겼지만 흥부가 가진것은 형한테 주려고 산 선물 귤 10개밖에 없었어요.&nbsp;<br>흥부는 생각했어요<br>'내가 북으로 갈 수 없으니 형한테 나를 알려야 해!'<br>라고 생각하고 60년이 흘렀지만 흥부는 끝내 놀부의 행방을 알 수 없었어요<br>귤 10개를 땅에 심어서 흥부는 제주도 최고의 부자가 되었어요<br>그리고 그 소식은 신문에 실려서 북한에 있는 놀부에게도 전해졌어요<br>놀부는 신문을 보고는 눈물을 흘렸어요<br>"그냥 재산을 나눠 가질걸... 내가 왜 그 내기를 해서ㅠㅠ"<br>놀부는 동생 흥부처럼 자신도 열심히 해서 나중에 흥부를 만날 때 부끄러운 형이 되지 않기로 결심했어요.<br>놀부는 제비 다리에 편지를 실어 보냈어요<br>편지 내용은 다음과 같았어요<br>사랑하는 흥부야 네&nbsp; 형 놀부다<br>정말 미안하구나<br>우리가 비록 다시는 얼굴을 볼 수는 없을지도 모르지만 언젠가 만나자꾸나<br>네가 노력한 것처럼 나도 열심히 노력해 너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겠다<br>짧은 편지였지만 편지를 받은 흥부는 정말 기뻤어요<br>"형은 날 아직도 사랑하고 있었어!"<br>흥부와 놀부는 다짐한 것처럼 열심히 해서 남북한의 제일가는 부자가 되었어요<br>두 사람의 방금 막 지어낸 것 같은 이야기는 금방 유명해져서 남한과 북한의 사이가 좋을 때가 아니라 만날 순 없었지만 서로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행복하게 살았어요<br>그리고 얼마 뒤, 흥부와 놀부는 마침내 분단의 아픔이 없는 곳에서 만나 귤을 까 먹으며 지금도 평화통일을 기다리고 있다고 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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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23:0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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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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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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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0: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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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3 박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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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3년 부산 만덕동에 흥순이와 놀부가 살고 있었어요. 평소에 흥순이는 소문도 좋고 잘생기고 몸도 좋은 동네에서 잘 나가는 놀부에게 관심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었지요. 어느날 흥순이가 마트에서 물건을 사려고 할 때 돈이 부족했는데 마침 놀부가 돈을 딱 내주고 흥순이는 그 모습을 보고 더 반했어요.<br>그때부터 흥순이와 놀부의 인연은 시작되었어요.<br>흥순이는 놀부를 꼬시기 시작했고 그결과 놀부와 흥순이는 드디어 사귀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놀부가 흥순이에게 선물도 많이 사주고, 좋은 곳도 많이 데려가주고 정말 누구보다 잘 해주었어요.<br>하지만 어느날 만나기로 했던 날에 흥순이가 까먹고 장소에 나오지 않은 바람에 놀부가 엄청나게 화를 내는 색다른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br>그때부터 놀부는 흥순이가 조금만 잘못을 하더라도 머리를 살짝 때리는 거부터 시작해 점점 폭행이 심해졌어요. 예를 들면 머리채를 잡는다던가,몸을 도구로 때린다던가,뺨을 때리는 것으로 흥순이의 몸에 많은 상처를 입혀갔지요.<br>그러던 어느날 흥순이는 명절을 맞이해 부모님의 집으로 갔어요. 부모님은 흥순이의 얼굴과 온 몸에 멍이 들어있는 흥순이를 보고 무슨 일 이냐며 당장 놀부와 헤어지라고 하셨어요.&nbsp;<br>부모님의 말을 들은 흥순이는 이건 정말 안되겠다 싶어서 놀부에게 헤어지자 했지요.&nbsp;<br>하지만 놀부는 쉽게 헤어져주지 않았고 협박과 폭언을 계속 되었어요. 결국 흥순이는 경찰에게 신고하여 접근금지로 놀부와 이별 할 수 있게 되었고 겉모습만 보고 섣불리 판단해 놀부와 사귄 흥순이에겐 상처만 남았다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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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0: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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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222최윤서</title>
         <author>2022s163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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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에는 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었어요<br>둘은 모두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을 즐겨했어요<br>하지만 둘은 성격이너무 달랐어요<br>흥부는 착하고 게임에서 욕도 잘 안해요<br>하지만 놀부는 게임에서 욕하고 패드립을 했어요<br>어느날 흥부는 게임을 하다 놀부를 상대로 만났어요<br>흥부는 팀원들과 소통을 잘하며 게임을 했어요<br>"3시 저그"<br>"12시형 포톤하나만 박아줘"<br>반면 놀부는 흥부와 다르게 팀원들을 부려먹기만 했어요<br>"야 서치해라"<br>"아니 거기 먹지마 내가 먹을거임"<br>팀원들은 정말 황당했어요<br>기껏 잘 해줬더니 돌아오는건 명령밖에 없었어요<br>흥부는 6시 테란에게 공격을 갔어요<br>공격은 제법 잘 들어갔고 6시는 손해를많이 봤어요<br>그러자 놀부는<br>"6시 컴퓨터임?더럽게 못하네"<br>6시는 정말 황당했어요<br>"아니 그럼님이 막아보삼"<br>마침 12시 플토가 놀부를 공격했어요<br>놀부는 잘 수비하는듯 했지만 곧 뚫리고 말았어요<br>6시는 이렇게 말했어요<br>"1시 님도 못하네요"<br>놀부는<br>"아니 질럿이랑 탱크랑 같냐? 질럿이였으면 충분히 막았음"<br>과 같은 변명만 했어요<br>하다하다이젠<br>"9시(흥부)가 게임 X같이 하는데 내가 할 필요가 있음?"<br>라고 전체메시지를 올려버렸어요<br>흥부는 놀부를 참교육 하기위해 팀원들에게 양해를 구하고<br>일꾼러쉬(!)를 갔어요<br>놀부는 화나서<br>"너 1대1와라 게임 그렇게 하지마라"<br>라고 gg도 올리지 않고 가버렸어요<br>놀부 팀원도 전부 나가고 흥부는 매너있게 ㅈㅈ까지 올려줬어요<br>흥부는 그렇게 1ㄷ1방에 들어가고 맵을봤더니<br>"유즈맵 설정"<br>한마디로 자기한테 유리한 사기맵을가져왔어요<br>하지만 흥부는 상관이 없었어요<br>옛날에는 래더S였기 떄문이에요<br>게임은 시작하고<br>흥부는 천천히 빌드업을 시작했어요<br>그런데 게임시작 5분만에 캐리어(프로토스종족의 최종유닛)를 놀부는 뽑았아요<br>하지만 흥부는 현란한 스카웃 컨트롤로 캐리어를 잡고 본진을 공격했어요<br>흥부는<br>"사기맵 쓰시면 안되죠"<br>라고 말하고<br>놀부는<br>"죄송합니다"<br>라고 말했어요<br>둘은 같이&nbsp; 평화롭게 게임을 했다고 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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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0:2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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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203권내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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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등학생이었던 놀부와 흥부는 둘다 부유한 집안에서 자랐어요. 그래서 그 둘은 서로 맞는 점고 많았고 서로 취미도 비슷했기에 엄청 친해졌어요. 그런 둘에게 유일하게 다른 점이 하나 있었는데 놀부는 돈의 소중함을 알지 못했고 흥부는 돈의 소중함을 알고 신중하게 돈을 썼답니다. 며칠 뒤에 둘은 놀부네 집에서 만나 같이 놀기로 했어요. 놀부네 집에서 만나 많은 이야기를 하던 중 놀부가 재밌는 게임을 찾았다며 흥부에게 같이 하자고 말했어요. 흥부 역시 게임을 좋아해서 바로 같이 했지요. 이제 헤어질 시간이 되고 둘은 헤어졌어요. 다음날, 그 둘은 학교에서 다시 만났는데&nbsp;놀부는 폰을 한다고 흥부에게 아는 척도 안했어요. 그래서 흥부는 놀부가 뭐하나 하고 놀부의 폰을 봤는데 놀부는 어제 흥부와 같이 했던 게임을 하고 있었어요. 놀부는 그 날 흥부랑 말도 안하고 게임에만 정신이 팔려 있었어요. 그래서 흥부는 다른 친구들과 같이 놀았어요. 몇달 뒤, 몇달동안 게임에만 빠져서 흥부에게 말도 안걸었던 놀부가 울면서 흥부에게 찾아왔어요. 흥부는 몇달동안 게임만 한다고 자신에게 아는 채도 안했던 놀부가 너무 싫었지만 자신과 가장 친했던 친구가 울면서 찾아오니 놀부의 말을 들어보기로 했어요. 놀부는 흥부와 같이 했던 게임에 너무 빠져서 아는 채를 안했던걸 사과하고 그 게임에 현질을 많이 해서 자신의 용돈도 다 썼고 놀부의 부모님도 앞으로 용돈을 안주겠다고 말하셨다고 했어요. 그런 놀부의 사정을 들은 흥부는 놀부에게 돈을 빌려주고 놀부한테 직접 알바를 해서 돈을 벌어보라고 말했어요. 놀부는 직접 알바를 해서 돈을 많이 번 다음에 돈을 빌려줬던 흥부에게 갚은 다음 현질에 썼던 돈도 다시 다 벌었어요. 놀부는 그 일이 일어난 후로 게임중독에서도 벗어났고 돈을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었어요. 놀부란 흥부도 다시 전처럼 친하게 지냈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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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0: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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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t006/y723r68chyg2w7b2/wish/2683920062</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옛날에 한 놀부가 살았는데, 그의게는 문제가 있었죠.바로 박이 없는게 컴플렉스였죠.그래서 그쪽으로 유명한 흥박사님을 찾아갔어요.이운동을 하면 제비가 박을 가져다 준다는거에요.그래서 가마정류장 앞에서 이운동을 하고있는데 어떤 남자가 어캐를 툭툭 치더니 뭐라했는지 알아요? 그쪽도 흥박사님을 아세요?빠바바빠바흥흥흥빠바바빠바흥박사님을아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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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0: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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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10김승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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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J쌤과 나연이(19살), 나연이의 엄마가 살았는데요 나연이는 공부는 못했지만 집은 굉장히 부유했어요 수능 치는 날이 다가오고 있었지만 나연이는 공부는 커녕 계속 놀러다니고 있었어요 그런 나연이를 위해 나연이의 엄마는J쌤한테 전화를 걸어서 시험지를 빼돌려주면 돈은 얼마든지 준다고 딜을 했어요 J쌤은 잠시 고민하는가 싶더니 돈이 필요했기 때문에 그 딜을 수락했습니다 그 덕분에 나연이는 서울대를 갈 수 있게 되었어요 하지만 많이 가지 못해 시험지를 유출했다는 사실이 세상에 까발려지고 J쌤은 학교에서 잘립니다 나연이 엄마는 형사처벌을 받게 되었고 나연이는 서울대에서 퇴학 당하고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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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0: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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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16이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t006/y723r68chyg2w7b2/wish/2683923357</link>
         <description><![CDATA[<div>부산에 재현와 숙지가 살았어요.<br>그둘은 삼성회장 김승아의 아들이였어요.<br>삼성회장 김승아씨는 암살을 당해 죽었어요.<br>유산을 다 가지고 싶던 남편 이영빈은 욕심을 부려 다 가져갔지요 하지만 재산을 갖고싶었던 재현이는 불만을 가졌어요 하지만 착한 숙지는 어쩔수 없다며 쉽게 포기를 했죠 재산을 가지고 싶던 재현이는 쉽게 포기를 하지않고 계속 돈을 나눠달라했죠 하지만 주지않던 이영빈이였어요 재현이는 화가나서 이영빈을 죽였어요 그러고 재산을 가지고 멀리 달아났어요 그소식을 듣고 슬퍼하던 숙지도 돈을 꾸준히 모아 재현이 있는쪽으로 가서 재현이를 죽였어요 그러고 숙지는 재산을 들고 멀리 갔지요 돈이 많아진 숙지는 가족과 행복하게 살았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5 00:3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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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ㄱㄷㅇ</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t006/y723r68chyg2w7b2/wish/2683923477</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 옛날 아주 가까운 옛날 흥부는 오늘도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편의점 운영을 혼자 하면서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지요 그렇게 겨우 겨우 생계를 유지하던 그때 코로롱이라는 전염병이 퍼져서 큰 위기를 겪었어요<br>그때 건물주 놀부가 와서 말했지요 "아이고 흥부야&nbsp;<br>내가 요즘 코로롱때문에 쬐끔 힘들거든 그래서 임대료를 올려야겠다."<br>그러자 흥부가 말했지요. "안그래도 요즘 돈이 안벌리는데 올리니요..." 그러자 흥부가 말했지요 "아니 내가 건물준데 내 건물 임대료를 올리는거에 불만있나?&nbsp; 올리는게 싫으면 그냥 나가!" 그러자 흥부가 말했지요 "아이고 죄송합니다. 아닙니다 아닙니다."<br>그러자 놀부는 흡족한지 돌아갔고 흥부는 깊은 고민에 빠졌지요 '안그래도 지금 생계도 전염병 때문에 힘든데...더 올리면... 다른 곳을 찾아보기엔 돈이 없고... 이걸 어떻한담..' 그런 고민을하고 며칠뒤 흥부가 돌아와 급한듯이 말했어요."아이 흥부야 내가 이건물을 줄테니 당장 3천만원만 줘라." 갑자기 온 놀부에 흥부는 당황했지만 다시 정신을 차렸죠 '요즘 장사가&nbsp; 잘돼서 돈은 있는데 그리고 이 건물을 준다잖아?'<br>그리고 흥부가 말했지고 "좋아요! 말 바꾸기 없습니다!"<br>그리고 몇년후 코로롱이 끝나고 흥부의 편의점은 난리가 났고 흥부는 부자가 됐답니다.아 흥부는 그 3천을 다 주식에 꼴아밖고 굶어 죽었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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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0:3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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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8김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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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어느날 흥부와 놀부가 살고있었어요 둘은 형제엿지먼 아주 다른삶을 살앗지요 놀부는 첫째로써 부모님의 관심을 다받고자랏어요 하지만 흥부는 부모님에게 눈엣가시옷어여 그러던 어느날 흥부가 좋은 성적을 받개되고 놀부는 질투심에 흥부를 팻어요 하지만 흥부는 아랑곳 하지 않고 자신에게만 힘썻지여 그러던 어느날 흥부가 아이돌 오디션프로그램에 나가게되엇어여 흥뷰는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퍼트렷고 많은사람들은 흥부를 안타깝게 여겻어요 흥부는 그렇개 첫등장부터엄청난 주목을 받게 됏지요 놀부는 그것을 보고 질투심애 차올라 흥부가 사실은 학폭가해자엿다는 둥 거짓소문고ㅓ 악플을 달았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관심은 이미 흥부에게 돌아간 뒤였고 흥부는 좋은 실력과 사람들의 동정심을 유발해 데뷔에 성공햣지요. 그롷게 흥뷰는 잘살앗고 놀부는 평생 돈도없이 굶으며 살았스빈다~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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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0:3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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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1공현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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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었어요.<br>흥부는 착하고 소심하고 놀부는 장난을 많이쳤어요<br>그때 였어요 흥부가 갑자기 흑우짓을 하고있는거에요<br>흥부는 만원만 추가하면 스킨 3개를 더 주는데 그걸 단품으로 산거에요 그걸보고 놀부는 웃겨서 그걸 왜 그렇게 사냐 흑우야라면서 놀렸어요 그때부터 흥부는 흑화를 하여 사춘기를 시전해 놀부를 때리고 말도 안걸었어요 그때였어요 흥부가 6만원짜리 큐브도 산거에요 그래서 놀부는 그돈이면 국밥 6그릇이라면서 놀렸어요 그때 흥부는 엄청 화내면서 내돈이니까 신경 꺼 라면서 학교를 뛰쳐 나갔어요 3시간뒤 놀부는 집에 가고 있었습니다 그때였어요 흥부가 갑자기 놀부를 칼로 찔렸습니다 그래서 놀부는 사망하고 흥부는 훈수두는 놀부가 없는학교에서 계속 흑우.호구짓을 하였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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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0: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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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5양희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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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옛날에 흥부가 만덕역에 살았어요.흥부는 구걸을 해서 2년만에 40만원을모았어요. 그걸로 중고 오토바이를 구입했어요 흥부는 그걸로 배달 라이더를 시작하였어요.첫날에 치킨집 배달 알바가 되었는데 닭날개랑 닭가슴살을 빼먹었어요.그리고 콜라 1.25리터를 자기가 다 마시고 편의점 캔 콜라를 사서 그거를 배달했어요. 흥부는 중국집 배달 알바를 하던중에 짜장면곱배기 하나 군만두 시킨 집에서 군만두를 하나를 빼먹었어요. 짜장면 주인인 놀부는 군만두 하나를 빼먹은걸 알고 고소를 했어요 그 다음 흥부는 재판에 들어갔어요.<br></strong><br></div><div><strong>흥부는 징역 1년6개월을 받고 감옥에 들어가고 놀부는 그 돈을 받고 행복하게 살았어요^ 끝~~~~~~~~~~~~<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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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0:3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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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9김성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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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에 흥부와 놀부가 살았는데 흥부는 돈을 쓰기를 좋아해서 자기가 꼭 가지고 싶은 물건을 꼭 사는 사람이였고 놀부는 돈을 잘 쓰지않고 잘 모아두는 사람이였어요 어느날은 흥부가 거리를 걷다가 엄청비싼 도자기를 발견했어요 그런데 흥부는 이때까지 너무 많은 돈을 써버려서 돈이 부족했어요 그래서 놀부의 집을 찾아갔어요 놀부는 당연히 돈을 빌려줄수없다고 했어요 흥부는 어쩔수없이 밤에 몰래 집에 들어가서 집에있던 돼지저금통을 대량으로 잡아왔어요 아침이 되고 놀부는 돼지저금통이 사라졌다는걸 알게되었어요 당장 흥부의 집에 찾아가서 다시 돼지저금통에 든 돈을 돌려달라고 했지만 흥부는 절대로 그럴순없다며 놀부를 돌려보냈어요 놀부는 돈을 돌려받을 방법을 생각하다가 좋은 방법이 떠올랐어요 놀부는 흥부의 취향을 알기때문에 자신이 다른 곳에 모아둔 돈을 꺼내서 흥부가 좋아할만한 물건들을 샀어요 그 다음에 그 물건의 값을 5배를 올렸어요 놀부의 동생인 놀부2를 시켜서 팔게했어요 흥부는 걸어다니다가 그 물건을 발견하고 다 구매를 했어요 자동적으로 돈을 다 준게되었어요 그렇게 놀부는 돈을 더 벌었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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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0:3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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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7김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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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323년 만덕동에 흥부와 놀부가 살았어요.<br>놀부는 로켓을 만드는 대기업의 사장이었고,흥부는 환경부의 회장이었어요.놀부는 로켓을 만들고 생긴 폐기물 아무렇지 않게 버려버렸고,흥부는 그런 놀부의회사에 위반딱지를 끊었지만,놀부는 환경부의 위반딱지를 무시하며 늘하는대로 폐기물을 아무렇지 않게 버렸어요.그때문에 지구는 종말위기에 처해버렸어요. 그러던 그때! 놀부는 지구가 위험에 처했다는 안내문자를 보곤 곧장 자신의 회사 로켓을 타고 화성에 갔어요.지구에 있는 사람들은 로켓을타고 다른행성에 가려고 했지만,놀부가 로켓을타고 가버리는 바람에 로켓은<br>단 1대도 없었어요.사람들은 혼자 로켓을 타고 가버린 놀부에게 이기적이라며 욕을하였고,지구에 남아있던 사람들은 지구 종말에 의해 지구에 있던 사람들은 그 자리에서 죽고 말았어요.<br>그때 놀부는 아무도 없는 행성에 혼자있으니 외롭고,쓸쓸했어요.놀부는 과거의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 자신을 원망하였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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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0:3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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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따양히렬ㅠㅜㅠㅠㅠㅠ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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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늘 맞고다니는 15세 양희렬이란 어린이가있었어요.</div><div>어느날 j쌤 께서 빵을 나눠주시며 나눠먹으라 했어요.</div><div>하지만 친구들은 공평하게 먹으려 하지 않고 왕따인 희렬의 것을 빼돌렸어요.</div><div>희렬은 다시 자신의 것을 뺏으려 했으나 친구들은 그런 희렬의 만행이 싫었는지 친구들은 참지 못해 실내화로 희렬의 뺨을 후려 갈겼어요.</div><div>희렬은 당황하곤 친구들에게 반항도 못하곤 학교를 뛰쳐 나갔어요.</div><div>그 이후로 양희렬은 자퇴를 하게 되었어요.</div><div>자퇴를 하고 1달 뒤,양희렬은 로또가 당첨되어 돈이 아주 많아졌어요.</div><div>양희렬은 친구가 너무 없는 나머지 돈으로 친구를 샀죠.그 이름 이서준.</div><div>친구를 사고 복수 할 기세로 학교에 다시 갔어요.</div><div>하지만 희렬은 친구들이 희렬을 너무나도 싫어한 나머지 여전히 왕따였어요.</div><div>이서준은 그런 양희렬이 너무 찐따같아서 희렬을 버리게 되고,희렬은 더 심하게 괴롭힘 당하는 왕따희렬이 되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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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0:4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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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5김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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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에 ‘김승아’라는 중학생이 살고 있었어요. 김승아는 엄청나게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난 학생이었죠. 학교에서는 이지우라는 학교 일진의 셔틀이었습니다. 매일아침 이지우 집앞으로가서 가방을 들고 학교까지 배달해주고 이지우를 위한 피크닉을 사서 갖다줘야했죠. 승아는 매일매일 이런생활에 지쳐가다 이지우에게 복수를 하기로 결심합니다. 지금 당장 용기를 내긴 힘들었던 승아는 작은 복수부터 시작합니다. 이지우의 피크닉에몰래 바퀴벌레를 넣어두거나 이지우의 신발을 쓰레기통에 버려두는등 이지우가 했던짓을 그대로 합니다. 이지우는 계속해서 이런일이 벌어지자단단히 화가났고 범인을 찾아다니다가 범인이 승아라는것을 알게됩니다. 이지우는 승아를 학교 골목으로 불러서 승아를 패기 시작합니다. 이지우는 킥복싱을 배웠어서 엄청난 주먹과 발차기로 승아를 무자비하기 때렸죠.👊🏻👊🏻 그러다 이지우는 이상함을 감지합니다. 승아가 움직이지 않아보였습니다.🥶 이지우는 당황해서 승아를 끌고 자취방으로 갑니다. 승아는 끝내 일어나지못했고 이지우는 공포감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이지우는 자수를 했지만 반성의 기미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지우는 부자 아버지의 돈으로 무혐의를 받고 풀려나게 됩니다.</div><div>이지우는 사람을 죽이고도 잘 살았고 그것을 보고 승아의 친구였던 채윤이는 이지우에게 복수를 다짐합니다…. 그러나 어른이 되어 채윤이의 복수가 시작하기도 전에 이지우는 불법도박, 마약에 빠져 정신적으로 피폐해져가며 지옥같은 삶을 살고 있었죠. 채윤이는 승아의 복수는 필요없고 나쁜 인간은 결국최후가 나쁘다는것을 깨닫고 자신의 삶을 성실히 살기 시작합니당❤️❤️❤️❤️❤️❤️❤️&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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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0:4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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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4 김기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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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놀부와 흥부가 살고 있었어요. 놀부는 화목한 가정에서 태어나 공부는 안 하고 시험 걱정을 했어요. 시험이 하루가 남은 날에도 친구들과 "나 공부 하나도 안 했는데 어떡하지."라고 말했죠. 흥부는 화목한 가정에서 태어나 평범하게 힘든 학원을 다녔죠.학원 숙제가 너무 많아서 학교에서는 학원 숙제를 하고 집에서는 다른 과목을 공부를 했죠. 흥부에게 시험이 하루 남은 날이였어요. 흥부는 놀부와 아이들이 말하는 걸 듣고 시끄럽다고 생각했어요. 시험이 한 교시가 끝나도 놀부는 시험 못 쳤다고 친구들과 공감놀이를 했어요. 흥부는 다음 교시 시험을 대비했어요. 그랬던 시험이 끝나고 흥부는 부서진 제비다리를 고치는 수의사가 되었어요. 놀부는 일이 잘 안 풀려서 행복하게 살다가 환생해서 다리가 부서진 제비가 되었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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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0:4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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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1 김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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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었어요 흥부와 놀부는 착하고 부지런했어요 어느날흥부와 놀부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재산을 흥부와 놀부에게 각각 절반씩 나누어 주었다 그런데 흥부가 놀부에게 찾아와 갑자기 돈을 빌려달라고말한다 그래서 놀부가 유산을 받았으면서 왜 돈을 빌려달라고 하냐라고 물으니 그냥 일이 있다고 빨리 갚을테니 계속 빌려달라고 한다 놀부는 그래도 가족이니 흥부에게 돈을 빌려주었는데 뭔가 좀 수상하다고 느껴서 흥부를 몰래 따라갔다 흥부는 집으로 돌아가고 놀부는 흥부의 집 앞에 있었다그런데 그 날 새벽 갑자기 흥부가 집을 나서려고 하는 것 이었다 그래서 놀부는 바로 뒤 쫓을 준비를 했는데 흥부가 갑자기 놀부가 있는쪽으로 오는것이었다 그래서 놀부가 긴장했는데 알고보니 그냥 담배를 피려고 오려는것 이었다 담배를 다 피고 흥부는 차를 타고 시동을 걸었다 놀부도 뒤따라차를 타고 시동을 걸었다 흥부는 차를 타고 어디론가 갔는데 도착해서 보니 항구였다 놀부는 숨어서 흥부를 지켜봤는데 흥부가 누구와 대화를하며물건을 받고있었다 그때 놀부가 흥부에게 갔는데 그 물건이 마약이었던것이다 흥부는 그 순간 당황하고 놀랐다 놀부는 흥부에게 지금 이게 뭐하는짓이냐고 막 소리쳤다 근데 흥부도 왜 자신을 따라오냐고 소리쳤다 그러다계속 둘다 소리치다가 말싸움이 일어났다 흥부와 놀부는 싸우다가 놀부가화나서 그냥 집으로 갔다&nbsp; 그 다음 날 흥부는 놀부를 찾아와 미안하다고 하며 앞으로는 절대 그런 짓을 안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고 빌린 돈은 빨리갚겠다고 했다 그런데 흥부는 당장 돈이 없었다 그래서 흥부는 사업을 준비하고 사업을 시작했다 흥부는 사업에 성공하였다 그래서 흥부는 놀부에게 돈을 다 갚고 흥부와 놀부는 행복하게 살았답니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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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0:4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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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617이상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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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었어요<br>놀부는 나쁜친구들과 어울리고,폭력을 행사하고,남의돈을 뺐는등 온갖나쁜일을 일삼았어요.<br>흥부는 평소 성실하게 공부하고, 다른사람을 도와주는 마음씨가 착한사람이었어요.<br>놀부는 흥부에게 맨날폭력을 행사하고 매일 만원씩뺐어갖어요.<br>흥부는 슬프지만 매일 참으면서 살았어요. 그러던어느날 흥부가 더이상 안참고놀부에게 대항하려했어요. (형님 이제형님에게 돈을 못주겠습니다.제가사는 것도 힘든데 왜돈을뺐어가십니까이번달만큼은 돈을 못주겠습니다!)<br>그말을 들은 놀부는 화가났어요.(뭐라고!이런겁도없는 자식을 봤나? 오냐! 정신차릴때 까지 때려주마!!)놀부는 몽둥이로 하루종일흥부를 때렸어요.흥부는 슬프고,아파서 눈물이 났어요.<br>흥부가 울고 있는데 어떤아저씨가와서 흥부에게 물었어요. (얘야 왜우니?) 흥부는 있었던 사건을아저씨에게 말했어요 아저씨는 그럴땐 117이라는 번호로 전화해보라했어요. 흥부는 117 이라는 번호에 전화를 걸어서 자신이 괴롭힘당한일을&nbsp;<br>117에 얘기를 했어요. 신고가 접수돼고 하루뒤&nbsp;<br>놀부는 경찰에 잡혀서 소년원에 2년을 살고왔어요.놀부는 출소후 흥부에게 진심으로 사과했어요<br>(흥부야미안하다. 앞으론 남을 괴롭히며살지않을께)흥부가 대답했어요 (괜찮습니다 형님이제야깨달으면 돼죠 저희친하게 지냅시다)그후 놀부와흥부는 서로 친한 사이가 돼었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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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4: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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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3정석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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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3년 부산 만덕동에 흥부와 놀부가 살았어요. 흥부는 욕을 남발하고 다녔지만 놀부는 욕을 쓰지 않았어요.어느날&nbsp;학교 복도에서 흥부가 욕을 남발하다가 쌤한테 잡혀갔어요.쌤은 흥부에게 말했습니다.너그러다 미친놈 잘못걸리면 큰일난다.흥부는 한귀로 흘려듣고 풀려났어요.그러던 어느날 학원에서 남아 스트래스를 받은 흥부가 혼잣말로 욕을하며 집에 가던중 신승헌이 어깨빵을쳐 욕을 날렸어요.그랬더니 신승신승헌이 매우 빡친 얼굴로 욕을해 흥부도 욕을 더 하다 결국 신승헌이 개빡쳐서 흥부는 개처럼 맞고 집으로 갔습니다.다음날 멍들고 상처난 흥부의 얼굴을 본 놀부는 매우 웃었습니다.그렇게 흥부는 욕을 하지않기로하고 멍든 상처에 후시딘을 발랐습니다. 끄ㅡㅡㅡㅡㅡ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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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5:0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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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뉸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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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옛적에 놀각이와 흥각이가 즐겁게 학교를 다니고 있었다 그때 전학생 석현이가 전학을 왔다 엄청 이쁘고 수수하고공부도 잘해서 많은 남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부각형제들도 마찬가지였다 석현이는 여자애들 한테도 인기가 마찬가지로많았다 그러나 차가운 성격 때문인지 쉽게 친해지기 어려웠고 많은 아이들이 석현이의 마음이를 쟁취하기를 포기했다 그러나 부각형제들은 포기하지 않는 싸나이!!!들이였다 그러고 어느새 놀각이와 흥각이는 싸우기 시작했다 한 여자를 쟁취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따 그치만 여전히 관심을 주지 않는 석현이.. 답답한 나머지 놀각이는 고백을 하고 외사랑을 하기로 한다 위협감을 느꼈는지 흥각이도 슬슬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 둘이 스파클이 튀다가 흥각이가 놀각이에 도발에 참지못하고 칼부림을 시작했다 당황한 석현이는 말려봤지만 말ㄹㄹ수 없었더 결국 비극으로 갔다 흥각이는 경찰서에 철컹가고 놀각이는 많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다 그리고 알고보니 석현이는 남자였다<br>다들 사기 조심하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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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5:0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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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0이예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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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흥부는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공부를 열심히하는 성실한 학생이었고, 선생님들의 사랑도 많이 받았어요 하지만 흥부는 이상함을 느꼈어요 선생님과 자신이 이야기하는 도중에 놀부가 나타나기라도 하면 선생님들은 놀부에게 가버렸어요 이상한 점은 하나가 아니었어요 놀부는 수업시간에 집중을 안하고 엎드려 자기만 했고 마치고는 질이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기 일쑤였지만 항상 전교1등을 유지했어요 흥부는 전교1등을 매번 놓쳐 아쉬워했지만 2등이라도 좋은 대학에 갈 수 있을거니 참고 살았어요&nbsp;<br><br>어느날 저녁 흥부는 학원을 마치고 집에가다 교과서를 학교에 다 두고 왔다는것을 알고 얼마 안남은 시험공부를 안할수는 없어 집에 가는 길에 학교에 들리기로 하였어요 분명 다 퇴근했을 시간인데, 교무실에는 불이 켜져있었어요 흥부는 교무실 안을 들여다보는데&nbsp; 누구를 많이 닮은 듯한 아줌마가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요 흥부는 곧 그 아줌마가 놀부를 닮았고 놀부의 엄마라는것을 알게되었어요 평소에 이상하게 여기던 놀부인데 놀부의 엄마까지 저녁시간에 학교에서 선생님과 얘기를 하고 있으니 궁금해진 흥부는 교무실 문 뒤에서 놀부엄마와 선생님의 이야기를 엿듣게 되었어요 둘이서 나누던 이야기는 정말 놀라웠고 이때까지 흥부가 궁금해했던 것들이 모두 해소가 되었어요&nbsp;<br><br></div><blockquote>선생님 이번에도 부탁드릴게요<br><br>아 그럼요 어머님이 저희 학교에 얼마나 많은 도움을 주시는데 안해드릴 순 없죠<br><br>그렇죠? 그럼 나중에 다시 연락 드리죠</blockquote><div><br>흥부는 계속 이 대화를 들으면서 놀부의 어머니가 선생님에게 돈을 주고, 선생님들은 시험문제를 놀부에게만 알려줬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흥부는 이때까지 자신이 1등이었지만 잘못된방법으로 자신의 1등을 뺏은 놀부가 원망스럽게 느껴졌어요 2등이어도 아쉬워하기만하고 별 생각이 없었던 흥부는 이번시험에서는 자신이 꼭 1등을 하겠다고 다짐했어요 그러기 위해선 놀부를 막아야했어요<br><br>흥부는 다음날 당장 교육청에 전화를 걸어 놀부의 모든 비리를 털어놓았고, 결국 놀부의 이때까지의 성적은 무효가 되면서 선생님들과 놀부의 엄마까지 법정으로 가게되었어요<br><br>놀부는 결국 시험을 치지못하였고 몇개월이 걸려 법정의 판결이 나왔어요 모든 선생님들은 정직을 먹었고 담임 선생님은 학교에서 쫓겨나게 되었어요 놀부는 계속 학교를 다녔지만 성적은 전과 다르게 바닥을 쳤고 흥부는 열심히 공부를 하여 서울대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흥부는 교사가 되어 학교에서도 열심히 일을하고 공부를 하며 지냈지만 놀부는 좋은 대학에 들어가지 못해 배달기사가 되어 힘든 나날을 보냈답니다<br><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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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5:0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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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7박건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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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00년, 부산 만덕에 흥부와 놀부가 한 부잣집에서 형제로 태어났습니다. 어린 흥부는 부모님의 유산만큼 큰 재벌이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고, 놀부는 어릴 적 차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 중 경찰차에 많은 관심을 보였죠. 그리하여 놀부는 경찰관에 대해 더 알아보고, 경찰관이 되면 이 멋진 차를 몰 수 있겠지라며 꿈을 키워 갔습니다. 204X년, 흥부와 놀부 둘 서로 꿈을 이루고 난 후입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나이가 많이 들어 세상을 떠나셨죠. 부모님은 이러한 말을 남겼습니다. "흥부는 나에게 많은 돈을 지원받았으니 직접 노력하여 번영을 누리고, 놀부는 자신 혼자 노력하여 꿈을 이루었으니 유산을 놀부 : 흥부 = 3:7로 유산을 나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흥부는 화가 났습니다. 유산은 현재 흥부가 가지고 있는 돈을 아득히 뛰어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흥부는 형이 받은 유산을 몽땅 훔쳐갔죠. 그리고 그 날 밤 외국으로 야반도주를 하게됩니다.<br><br>이 사실을 알게 된 놀부는 자신 포함 10명의 경찰 팀을 꾸려 동생을 다시 데려와 자신의 돈을 되찾으려 합니다. 그리고 약 1주 동안 계획을 세우거 빠르게 돈을 회수할 방법을 찾고 외국으로 동생을 찾아 떠나게 됩니다.<br><br>놀부는 흥부가 있는 외국에 도착을 했습니다. 그런데 흥부의 위치를 알 것이 어려울 것이라고 예측한 것 과 실제는 달랐습니다. 흥부는 유명한 MA!약밀매업 사업의 사장이 되어있어 쉽게 잡을 수 있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경찰 팀들은 한 회사를 설립하게 됩니다. 한 수입 회사를 말이죠. 사실 말만 회사지 회사를 가장한 흥부를 낚을 덫이였습니다. 놀부는 다른 동기 경찰을 시켜 흥부에게 뭐시기약을 수입하여 같이 장사 해보자고 전달하라고 시키게 됩니다. 놀부의 계획으로 흥부는 같이 놀부의 경찰 팀으로 이루어진 가짜 수입회사와 일을 하도록 계약을 하려 합니다. 그리고 계약을 확정시키기로 한 날, 서로 흥부와 놀부는 가짜 계약 때문에 서로 만나게 됩니다. 때문에 놀부는 흥부를 우려한 것 과는 달리 쉽게 체포할 수 있었습니다. 흥부의 부하들에게 자신의 계획을 도와주면 다시 찾아낸 유산을 일부 주겠다 했기 때문이죠. 그리하여 놀부는 흥부, 그리고 약 30조의 돈과 함께 한국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놀부는 마약밀매업의 사장인 흥부를 체포하여 그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놀부는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죠. 그리고 그로부터 3년 뒤, 가장 유명한 경찰청장이 된 놀부는가지고 흥부를 찾아갑니다.<br><br>끝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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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5: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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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5한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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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었어요. 너무나도 외로웠던 놀부와 흥부는 소개팅을 받고싶어서 소개팅앱으로 여자를 찾고있었어요. 그러다가 가까운 위치에 살고있는 여자1을 봤어요. 너무 맘에 들었던 흥부와 놀부는 당장 그여자1을 찜하고 여자에게 “안뇽하세윳ㅎㅎ”이라고 챗을 넣었어요. 10분이 지나자 여자1에게 연락이 왔어요. “안녕하세요~ㅎㅎ”라고요. 놀부와 흥부는 기쁜 마음에 당장 만나자고 했어요. 여자1은 마음에 안들지만 일단 알겠다고하고 2:1소개팅을 했지요. “장소는 어디로 할까요?” 여자1이 채팅으로 말했어요. ”음 도윤예쁨카페에서 만날까유?ㅋㅋ”놀부가 대답했지요. 여자는 좋다며 나중애 보자고 했어요.<br> 드디어 만남의 날! 흥부와 놀부는 후줄근하게 입고나왔어요; 여자1은 아주 예쁘게 차려입고 나왔지요. 흥부와 놀부의 옷차림을 보고 여자1은 화가 났지만, 일단은 참기로 했어요. 하지만 화가나는일은 그 뒤로부터 계속 생겼지요. 카페 식탁위에 다리를 올리지를 않나, 코를 파지를 않나.. 정말 더러운 행동만 골라서 했지요. 여자1은 참다참다 화가나서 “더이상 님들이랑 할 말없어요! 꺼져요!!”하고 튀었지요. 당황스럽고 화가난 흥부와 놀부는 당장 여자를 뒤따라가서 사람들 다보는 곳에서 여자1를 때렸지요. 여자1은 깜짝놀라 쓰러졌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흥부와 놀부는 자신들의 화를 참지못해서 여자1을 마구 때렸어요. 그러면서 말했지요. “니가 뭔데 우릴 거절해? 제정신이 아니군?!”그러면서 여자1이 정신을 잃을때까지 때리다가 정신을 차리고 도망갔어요. 하지만 3시간이 지난뒤 결국 경찰에 붙잡혔지요. 경찰들이 데이트폭력 혐의로 체포됐어요. 여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회복했고, 흥부와 놀부는 징역을 받았답니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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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5: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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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3신승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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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흥부와놀부가 살고있었어요 그둘은 오늘 같은 면접에 늦었어요 흥부와 놀부가 뛰어가고있었는데 길가에서 폐지를 줍고있는 할아버지가 도와달라고 했지요 하지만 놀부는 그할아버지를 무시했고 흥부는 길을가다 멈춰 도와줬지요 그할아버지를 도와주고 다시 면접장으로 달렸지요 하지만 딱 면접이 끝나 면접을보지 못했지요 바닥에 앉아서 울고있는데 옆에서 면접을봐서 합격을 받은 놀부는 비웃고있었지요 근데 갑자기 면접장문이 다시 열리더니 폐지를 줍던 할아버지가 나왔어요 그리고 놀부를 불합격시키고 흥부를 합격시키라고 말했어요 근데 비서가 그할아버지귀에 속삭이다 할아버지가 다시 놀부를 합격시킨게 아니겠어요 그이유는 사실 놀부가 연세대 수석졸업생 이었어요 그래서 흥부는 다시 바닥에 앉아서 울고 놀부는 웃었답니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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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5: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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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5 노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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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흥부:여자,놀부:남자<br><br>흥부와 놀부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그룹의 사장들이다. 흥부는 이제 나이가 30살 즈음 되어가니 부모님이 선을 보라고 계속 다그쳤어요. 흥부는 엄청 싫어하며 거절을 하려하지만 하지못했죠. 놀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어쩔 수 없이 둘은 선을 보러 가였고, 놀부는 엄청 꾸며서 선을 나가였지만 흥부는 너저분한 옷을 입고 갔죠. 하지만 엄청난 외모를 가진 놀부에게 흥부는 반하게 되고, 엄청 적극적으로 선을 보았죠. 놀부가 "무슨 취미 좋아하세요?" "없어요." "나중에 한강 같이 가실래요?" "죄송합니다, 바빠서요." 관심이 없는 듯 놀부는 관심이 없는지 하루종일 폰만 보고있었어요. 그 후 놀부는 흥부를 놓친걸 더이상 삶의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며 집에 틀여박혀 있었어요. 그 때 '띵동 벨이 울리였어요. 바로 가정부였죠. 놀부는 실망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다시 한 번 '띵동 하였습니다. 놀부는 살짝 짜증이 난 듯 문을 벌컥 열었습니다. 하지만 그 앞에는 놀부가 있었어요! 사실 놀부는 엄청 내향적인 편이였고 흥부는 너무 기쁘고 놀랍고 행복한 마음에 흥부를 바로 안아버렸어요. 흥부는 놀부를 내팽겨치지 안고 따뜻하게 안아주었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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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5: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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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5성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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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3년 흥부와 놀부가 살고있었어요<br>놀부는 구 에서도 유명한 마약 중독자였죠.<br>하지만 동생인 흥부는 형과 달리 마약에서&nbsp;<br>거리가 매우 먼 사람이였어요.<br>놀부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마약도시인<br>켄싱턴에 가보고 싶었어요.<br>그때 흥부가 등장했어요&nbsp;<br>"형!! 마약좀 끊어요!! "<br>놀부가 말했어요<br>"야 너도 피워봐라 못끊는다니까"<br>흥부가 생각했어요<br>(내가 형한테 뭘 기대한걸까...)<br>흥부는 놀부 집에서 터덜터덜 걸어 나갔어요.<br><br>흥부는 저런 형을 보고만 있을수 없어서<br>경찰에 신고를 했어요.<br>그리고 곧 경찰이 놀부집으로 들이 닥쳤지요.<br>그리고 놀부를 파출소를 끌고갔어요.<br>놀부는 재판에서 9년 형을 받았어요<br>그래서 놀부는 교도소에 갔어요<br>(8년 후)<br>놀부는 생각했어요.<br>(이런 교도소에서는 더는 있을수 없어<br>탈옥 할거야!!)<br>놀부는 탈옥했어요.<br>그리고 또 다시 마약을 피기 시작했어요.<br>놀부가 탈옥한 사실을 안 흥부는 놀부를 찾아가서 놀부에게 소리질렀어요.<br>"당신이 제 형이란게 한심해요!!"<br>흥부의 말에 놀부는 충격을 받았어요.<br>놀부는 곰곰히 생각을 한 뒤 결심했어요.<br>"동생한테 한심해 보이지 말아야지, 이젠 마약을 피지 않을거야."<br>놀부는 흥부에게 이젠 마약을 하지 않을것이라고 하고, 경찰에 자수를 했지요.<br>놀부는 탈옥죄로 형량 증가를 피할순없었지요.<br>그래서 10년 형에 쳐해졌지요.<br>(10년 후)<br>흥부는 완전히 마약을 끊고난뒤에 다른 친구들과 함께 마약 근절이란 주제로 환경단체를<br>만들었지요.<br>그리고 흥부와 놀부는 행복히 살았답니다.<br>끄으읕<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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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5:0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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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8 이선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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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었어요. 흥부와 놀부는 쌍둥이 형제였는데 정반대였어요. 흥부는 모범생에 자기할 일을 열심히 하는 학생이었지만, 놀부는 공부도 안하고 매일 놀기만 하는 학생이었어요. 그렇게 학생 시절을 보낸 둘은 갈수록 격차가 벌어졌어요.&nbsp;</div><div>&nbsp;몇 년 뒤, 흥부는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에 가고 직장을 얻었어요. 하지만 놀부는 매일 놀기만 해서 대학도 못가고직장도 얻지 못해 백수가 되었어요. 그리고 흥부는 돈을 많이 벌어놨지만 놀부는 놀기만 했으므로 돈도 없었어요.&nbsp;</div><div>&nbsp;그러다 어느 날, 놀부는 돈이 다 떨어졌어요. 그래서 집도 팔고 직장을 구했지만 실패했어요. 그래서 놀부는 흥부에게 찾아가서 돈을 빌려달라 했어요. 하지만 흥부는 놀부가 돈을 빌려달라 한 것이 한두번이 아니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돈을 빌려줄 수 없다고 했어요. 그러자 놀부는 화를 내며 흥부 집을 떠났어요.&nbsp;</div><div>&nbsp;며칠 뒤, 흥부와 놀부의 부모님께서 돌아가셨어요. 그러자 놀부는 유언장을 조작하여 부모님의 재산을 다 가져가 버렸어요. 그래서 놀부는 흥부보다 부자가 되었어요. 흥부는 자기 몫의 유산을 되찾으려 했지만 실패했어요. 그래서 흥부는 놀부와 연을 끊고 다시 일을 하며 열심히 돈을 벌었고, 놀부는 일은 안하고 유산으로 받은 돈을 쓰며 놀았어요.</div><div>&nbsp;하지만 몇 년 뒤, 놀부는 놀기만 하며 돈을 다 써버렸어요. 그래서 다시 집도 팔고 직장을 구했지만 역시 실패했어요. 그러나 흥부는 그동안 열심히 일을 하고 저축해서 엄청난 부자가 되었어요. 결국 놀부는 강도 짓을 하다가 잡혀 감옥에 가게 되었고, 흥부는 부자가 되어 잘 살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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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5:0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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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4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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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있었어요.</div><div>흥부는 공부를 열심히했지만 그냥 평범한 회사원이 되었고 놀부는 자신의 끼를 발휘해 연예인이 되었어요. 근데 어느날흥부와 놀부의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부모님의 유산을 나눠 가져가야하는 상황이였어요. 놀부는 자신이 연예인이니 관리하는데 돈이 많이 들어 유산을 자기가 더 많이 가져가야한다고 했고 흥부는 평범한 회사원이지만 가족이 많아 아직 좋지않은 형편을 가지고있어 반반씩 나눠 가지자고 제안했죠. 그래서 놀부는 거짓말을 쳐서 흥부에게 반이라고하고 자신이 돈을 더 많이 가져갔어요. 근데 놀부의 심부름으로 흥부가 놀부의 집에 갔는데 흥부가 온지도 모르고 큰 소리로 통화중인 놀부가 있었어요. 근데 놀부가 부모님의 유산을 더 많이 가져갔다는 얘기를 하는중이였어요. 흥부는 너무 화가나서 놀부에게 처음으로 화를 냈어요.그러자 놀부도 화가나서 둘이 큰 소리로 막 싸우기 시작했어요.흥부는 너무 화가난 나머지 아예 집을 나갔고 놀부는 흥부가 나가든지 말던지 욕하기만 바빴죠. 흥부는 어릴때부터 항상 놀부한테 당한게 많아서 인터넷에 글을 올려 놀부가 나쁜사람이란것을 퍼뜨렸어요. 그러자 인터넷은 몇분만에 놀부의 얘기로 가득찼죠!!그래서 놀부는 해명을 했지만 아무도 들어주지않고 증거가 너무 많아서 놀부는 소속사에서 나가게 되었고 이제야 놀부는 흥부에게돈을주며 사과를 했지만 흥부는 돈만 받고 용서를 해주지 않아 놀부는 혼자가 되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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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5:0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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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4김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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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흥부가 취업을하러 면접을 보러갔는데 떨어지고 말았다 &nbsp; 취업 떨어진일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흥부는 취업을하는것을 포기했다<br>그런데 갑자기 흥부 친구인 이윤서가 토토,도박으로<br>돈을 엄청많이 땄따고 자랑을했다<br>그래도 이건 아닌거같아서 다른길을 찾으려고<br>하는순간 이윤서에게 문자가 다시왔다<br>"내가 따는법 알려드림" 이런 말을듣고<br>흥부는 딱 한판만하기로했다<br>이윤서가 알려준 방법으로 했더니 진짜로 돈을 땄따<br>그래서 흥부는 계속 계속 도박을 했다<br>그런데 어느날부터 돈을 자꾸 잃더니 그뒤로는<br>한번도 따지못했다 그래서 전재산을 모두 탕진하고<br>놀부에게 찾아가 돈좀 빌려 달라고했다<br>놀부는 아무렇지않게 그냥 주었다<br>3시간뒤 한번더 돈을 빌려달라고했다<br>그래서 놀부는 의심스러워서 왜 자꾸 빌려달라고하는지 물어봤다 &nbsp; 흥부는 아무것도 아니라며<br>나중에 꼭 갚겠다고했다 &nbsp; 놀부는 많이 의심스러웠지만 한번더 빌려주었다 그러고 1시간뒤<br>한번더 빌려달라고했다 놀부는 의심스러워<br>답장을 읽씹하고 흥부집으로 갔다<br>흥부집으로 가봤더니 흥부가 폰을보면서 모든것을 잃은것같은 표정을 짓고있었습돠 그래서 놀부는<br>흥부의 폰을 뺏어서 봤는데 돈은 하나도 없고<br>무슨 사이트가 있었다 그 사이트는 토토 사이트였다<br>그걸보고 놀부는 충격을 먹었다<br>그래서 놀부는 흥부를 도박중독으로 경찰에<br>신고했다 그랬더니 경찰들은 흥부를 템플스테이에<br>흥부를 보내버렸다 1년뒤 흥부는 도박,토토를<br>절대로 하지않겠다고 다짐을했다&nbsp;<br>이윤서는 도박,토토를하고 알려준 죄로 감옥에<br>무기징역을 때려서 감옥에 넣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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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5: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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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1 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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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기 40년 후 한국은 사이버 펑크를 맞이하고 부산에 살던 흥부는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필라델피아로 떠날려고 했어요. 하지만 연달아 실패를 하여 제 9등급에서 10등급으로 떠러지기 직전이였던 흥부는 돈이 없었지요. 그때 전봇대의 전단지를 보게 되었어요. 바로 금융등급없이 돈을 빌릴수 있다는거였어요. 그때 까지만 해도 연이자 70%인걸 알지 못했지요. 아무튼 흥부는 거액의 돈을 들고 보약의 도시, 미국 필라델피아로 떠났어요. 사업 기초자금이 있었던 흥부는 곧 도시는 부여잡는 보약왕 흥부 가 되었지요. 그때 흥부의 별명은 필라델피아의 파블로 에스코바르 였어요. 사업이 잘되던 그때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차이나타운에 살던 "워씽칭따오 하얼빈 양꼬치놀부" 를 만나게 되었지요. 불법체류자같아 보였지만 응근 법을 잘지켰던 워씽칭따오 하얼빈 양꼬치놀부는 이렇게 보여도 비자가 있었지요. 그렇게 흥부 보약단에 들어가서 열심히 활약해요. 그렇게 흥부와 만나 사업에 대해 이야기 하게 되는데..<br>&nbsp;<br><br>আহ... হ্যালো, মিস্টার বস...&nbsp;<br>&nbsp;(안녕하쎄요.. 싸장님..)&nbsp;<br><br>그래 당신이 방글라데시에서 건너온 워씽칭따오 하얼빈 양꼬치놀부 인가?&nbsp;<br><br>হ্যা, তা ঠিক..!<br>&nbsp;(네 맞아요 싸장님..!)&nbsp;<br><br>음.. 내가 사업에 대한 갈피를 못잡았는데 말이야..너가 우리 보약단의 수출과 회계를 책임져줄수 있지 않을까?&nbsp;<br><br>গুড স্যার, আপনি টাকা ভাল জানেন.<br>&nbsp;(좋아요 싸장님 돈 잘알아요)&nbsp;<br><br>그래 화이팅 하도록 하지. 회사는 서로 믿음으로 돌아가니 말이야 하하!&nbsp;<br><br>그렇게 그들의 대화는 막을 내리며 보약단은 성장하게 되는가 싶었지만.. 상상도 못한 일이 일어났어요.<br>다음시간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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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5: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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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0서승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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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만덕동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있었어요<br>흥부와놀부는 연인사이였어요<br>흥부는 놀부한테 잘해주는 반면에 놀부는 흥부를 버리고 맨날 다른남자랑 놀고 싸돌아 다녔어요. 어느날 흥부의 부모님이 교통사고를 당해 돌아가셨요😇 놀부는 흥부와 결혼해 흥부를 죽여 흥부 부모님의 사망보험금과 흥부의 돈을 다 빼먹을 생각을 가졌어요😏 놀부는 흥부를 위로해주는 척하면서 속으로는 돈 빼먹을 생각밖에 없었어요👹👹 결국 흥부와 놀부는 결혼을 했어요. 흥부는 결혼 후 잘해주는 놀부 덕분에 행복하게 지내고있었어요. 하지만 놀부는 언제 어떻게 흥부를 죽일지 그생각만 하고있었어요. 어느날 흥부와 놀부는 신혼여행으로 발리에 갔어요💦 놀부는 바다에 가서 사고를 위장해서 흥부를 죽일 생각을 가졌어요. 흥부와 놀부는 낚시를 하러 낚시터에 갔어요. 놀부는 낚시터 밑 절벽으로 흥부를 밀려고 했어요. 농부가 흥부를 밀려는 순간 놀부가 미끄러져서 놀부가 절벽에서 떨어지고 흥부는 살았어요. 흥부는 놀부의 죽음에 슬퍼하다가 놀부가 자신을 죽이려 했다는 사실을 알고 다른여자를 만나 결혼을 해서 행복하게 살았다. &nbsp;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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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5:1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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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1서영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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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세상 어딘가 흥부가 살았어요.<br>흥부는 마음씨가 아주 착한 청년이였어요.<br>&nbsp;부모님이 죽고 난 뒤 유산을 물려받으려 했는데<br>&nbsp;흥부의 형인 놀부가 흥부가 착하고 남을 잘 믿는다는 성격을 이용해 사업을 준비하고있다고 거짓말을 한 뒤 흥부의 집을 담보로 사체업자에게 큰 돈을 빌렸어요.<br>&nbsp; 그리고 놀부는 혼자서 해외로 도피해버렸어요.<br>&nbsp;이제 흥부에게 남은 것은 전재산 150만원과 남아있는 아내와 3명의 아이들 그리고 1억원의 빚이였어요.<br>&nbsp;하지만 흥부는 이런 좋지 않은 환경에도 불구하고 악착같이 돈을 벌어 결국 빚을 다 갚았어요.<br>&nbsp;아이들까지 먹여 살리느라 힘들었지만 흥부를 죽여버리고 가족들과 살아남겠다는 다짐만으로 결국 성공을 했어요.<br>&nbsp;그리고 해외로 도피한 놀부를 살인청부를 맡기고 놀부의 유산을 다 받아서 흥부네 가족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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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5: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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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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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었어요.</div><div>흥부와 놀부 부모님들이 돌아가시고 재산은 모두 놀부에게로 넘어갔고 놀부는 많은돈으로 사업을하며 잘 살아가고있었고,흥부는 집이 가난했지만 행복한 가정생활을 하며 점점 돈을 모으고있었어요.</div><div><br></div><div>놀부는 회사 일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게임을 시작하게 됐고 게임시간은 1시간..2시간…점점 늘어갔어요. 심지어 회사에서도 게임을 많이 한탓에 회사에서도 피곤해하고 집중도 잘 못했지요.</div><div><br></div><div>놀부의 게임시간은 점점 길어지고 회사에 나가지 않는 날도 점점 늘어갔어요.회사에 나가지 않는날이 길어지자 놀부의아내의 짜증도 늘어가고 아이들 조차 게임중독이 되가고 있었어요.</div><div><br></div><div>흥부는 열심히 일한 돈으로 고깃집을 열었어요</div><div>흥부와 흥부아내는 열심히 장사를 했고 장사는 대박났어요.</div><div><br></div><div>흥부는 모았던 돈으로 좋은아파트로 이사를 갔어요. 그 사이 놀부의 형편은 점점 안좋아져갔고</div><div>놀부는 직장에서 잘렸어요.하지만 놀부는 정신을 차리지 못했고 점점 가정형편이 안좋아졌죠.</div><div><br></div><div>1년 뒤 ….</div><div><br></div><div>놀부는 다시 돈을 벌기위해 도박을 시작했다.</div><div>하지만 놀부는 전재산을 날려버리고 집이 완전히</div><div>망해버렸다.그리고 놀부는 흥부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흥부야,우리 집이 다 망해버렸어.. 어쩌면 좋을까?…그땐 내가 정말 미안했어”</div><div>흥부가 말한다.“다시 공부를 해서 대기업에 들어가보는건 어때?” 놀부는 귀가 솔깃했고 1년 뒤</div><div>놀부는 다시 대기업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div><div><br></div><div>“흥부야,우리 대기업에 들어올 수 있게 해줄게”</div><div>“고마워 형”</div><div><br></div><div>흥부와 놀부는 둘 다 대기업을 들어가며</div><div>돈을 많이 벌게되고</div><div>집은 다시 형편이 좋아졌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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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5: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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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6유우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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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에는 흥부와놀부 형제들이살았다<br>하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빚쟁이였던 아버지의<br>빛을 형제들이 한명당10억씩갚기로 했다<br>흥부는 옛날부터 손재주가 좋아 지금은 큰회사에 들어가 돈을 많이 벌고있었다<br>놀부는 옛날부터 피지컬과 운동능력이 뛰어나<br>지금은 유명한 조직강패가 되었다<br>놀부는 더세력을 키우고 흥부는 쉬는 시간 없이 회사에 있기 시작했다 (그렇게2년뒤)흥부는 회사가 더커져서 돈을 더잘벌고있었지만 놀부는 조직간의 싸움으로 놀부의 조직은 망하고 만다 놀부는 화가나서 흥부를 찾아가 돈을 내놓으라했고 흥부는 마지못해 돈을 주었다 놀부는 뺏은 돌을 가지고 가다가 칼부림을 당해 최후를 맞이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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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5: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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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2이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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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한적한 밤,술애 취해 길을 걷던 바가지씨는 갑자기 나타난 남자의 칼부림으로 인해 그 자리에서 사망하였다.</div><div>다음날,지나가는 시민으로 인한 신고로 경찰이었던흥부는 그 소식을 듣게 되었고 그 사건을 담당하기로 하였다.그 사건에는 이상한 점이 있었기 때문이다.그것은 사망한 바가지씨의 오른쪽 뺨에는 아주 진한 제비 모양의 도장이 찍혀있었기 때문인데 그 문양은 흥부네 팀이 계속 수사하던 연쇄 묻지마 살인 사건의 마크와 같았기 때문이었다. 수사를 시작을 알리며 사건 현장으로 향하던 흥부의 전화가 울렸다.바로 목격자가 생겼다는 전화였다.하지만 그 목격자는 다름아닌 형의 아내,자신의 형수였는데....놀부 아내는 그날 중학생이었던 자신의 아들을 마중나갔다가 사건을 목격하게 되었다고 진술하였다.놀부 아내는 그날 흥부의 향수냄새를 맏은 것 같다고 이야기하였다.그 말을 들은 흥부는 당연히 아니라고 그럴리없다고 말하였다.그후 수사는 계속 제자리를 걷고 흥부는 무엇인가 찜찜한 것 같은 느낌을 감출 수가 없었다.그러다 갑자기 흥부의 머리를 스친 하나의 그림,그건 바로 바가지씨의 오른쪽 뺨에 있던 제비 모양의 그림이 생각났고 컴퓨터에 검색을 하던 중 실마리를 찾게 되었다.어딘가 익숙하던 그 모양은 작은 무역회사에서 아주 큰 회사가 된 자신의 형,놀부의 회사 마크였던 것이다.어딘가 싸함을 느끼던 흥부는 그 길로 곧장 형을 찾아가는데 다행히 집에 있던 놀부,흥부는 형을 추궁했지만 놀부는 전혀 동요하지 않았고 흥부는 긴가만가 하였지만 그 순간,같이 수사를 하던 후배에게 전화가 오는데 그건 다름아닌 사건현장에서 나왔던 지문이 놀부의 지문과 같다는 소식을 듣고 흥부는 바로 형을 체포하였다.이 사건은 모두에게 충격을 주었는데 사회적으로 존경을 받고 사랑을 받던 놀부의 범행이 믿기지 않은 듯 했다.형은 그동안 의심을 피하기 위해 경찰인 흥부인 척을 하고 범행을 하였고 그래서 여느날처럼 흥부인척 흥부의 향수까지 뿌렸던 놀부는 자신의 아내를 보고 놀라 허둥지둥대다 바가지씨에게 지문을 남겼다고 자백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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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5:1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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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619이소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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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같은 마을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있었다</div><div>흥부와 놀부는 같은반인데, 흥부는 조용한 아이였고 놀부는 말썽을 많이 부리는 아이였다 어느날 놀부가 복도를 걷는데지나가면서 흥부가 놀부의 어깨를 쎄게 쳤다&nbsp;</div><div>“아씨!!”</div><div>“헉 미안해 괜찮아..?”</div><div>흥부는 사과했지만 놀부는 어깨빵 당한것이 너무 분해서 그때부터 흥부를 못살게 굴기 시작했다</div><div>처음에는 흥부의 책상서랍에 쓰레기를 가득넣어놓고 책상에 낙서하기도했다 또 어떤날은 흥부의 교과서를 다 찢어놓기도 하고 흥부의 물건을 몰래 뺐어가기도했다</div><div>”도대체 누가 서랍에 쓰레기를 넣어놓은거야…어?! 내 볼펜은 어디갔지??“</div><div>‘풉 꼴 좋다‘</div><div>하지만 흥부는 누가 그런짓을 했는지 눈치채지 못했다 다음날 흥부는 곧 다가오는 어머니의 생신을 마지해 비싼 선물을사기로했다 그래서 지갑에 꽤나 큰 돈을 넣어두고 학교를 갔다 학교에서 놀부는 흥부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흥부의 가방을 뒤지는데 지갑을 발견해 꺼내게된다 근데 흥부의 지갑에 있는 큰 돈을보고 놀란다</div><div>”헐 돈을 뭐이리 많이 갖고다녀??!어..잠시만 이거 내가 가져가야겠다!!“</div><div>놀부는 흥부가 오기전에 몰래 지갑을 가져갔다</div><div>학교를 마치고 흥부는 아무것도 모른채 백화점에 가는데 좋은 가방을 계산하려고할때쯤 지갑이 없다는걸 알게되고 흥부는 크게 좌절하게 된다&nbsp;</div><div>“아이고 어떡해ㅠㅠ왜 지갑이 없어졌지?ㅠ</div><div>분명 아침에 잘 챙겼는데!!ㅠㅠ내가 잃어버릴일이 없어..”</div><div>흥부는 슬프게 백화점에서 나오고 자신이 왔던길을 그대로 따라간다</div><div>“하..왜 없는거야..”</div><div>그때 흥부는 골목을 지나는데 저기 멀리서 놀부가 보이는것이다</div><div>“어 놀부네..잠시만 저거 내 지갑인데??!”</div><div>흥부는 놀부에게 뛰어가서 말한다</div><div>“야 너가 왜 내 지갑을 갖고있어? 너가 훔친거니?“</div><div>놀부는 대답한다 “무슨소리야 이거 내 지갑이야”</div><div>흥부는 자신이 착각한거같았지만 지갑뒤에있던 자신의 이름스티커를 보고 소리친다</div><div>“야!!그거 내 지갑 맞잖아 왜 남의 지갑을 훔쳐?</div><div>저번에도 너가 나 계속 괴롭힌거였니?!“</div><div>놀부는 말했다 “여기 떨어져있던거 그냥 주운거야 왜 오해하고 @₩&amp;”</div><div>흥부는 소리치며 “난 그쪽길 지나간적 없거든?너가 훔친거잖아!!”</div><div>놀부는 흥부의 처음보는 모습에 당황한다</div><div>흥부는 지갑안을 살펴보며 집으로간다</div><div>’돈은 그대로있네..놀부 두고봐!!“</div><div>다음날 흥부는 이때까지 있었던일을 선생님께 얘기해서 학교 CCTV를 돌려봤다</div><div>”놀부가 몰래 훔친게 맞잖아!!“</div><div>”어머 정말 놀부가 훔쳤네 선생님이 놀부와 얘기해볼게”</div><div>그렇게 놀부는 학교폭력으로 강전을 가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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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5:1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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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608박승훈 </title>
         <author>2022s13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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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흥부와 놀부의 아버지가 큰 유산을 두고 세상을 떠났습니다.<br>유산을 두고 다투던중 놀부는 유산재판에서 승소해 유산을 거의 독차지 했어요. 유산을 거의 못받은 흥부는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공사현장에서 일을 했어요. 그러나 몸이 안좋았던 흥부는 버는 돈보다 나가는 돈이 더 많았어요. 흥부의 아내는 다섯 남매를 돌보는데 시간을 다 보냈어요.<br>이런 힘든 상황속에 흥부는 자신의 형 놀부에게 도움을 요청하러 갔어요.<br>놀부는 아버지의 유산을 바탕으로 사업을 성공하게 되었습니다.<br>흥부는 자신에 형 놀부에게 말했어요. "형님 돈좀 빌려주십시오.<br>집에 아이들이 굶고 있습니다." 놀부는 화를 내며 말했어요. " 지금 내 회사 하나 챙기기 힘든데 내가 너의 돈까지 신경써야 하지않니?" 놀부는 흥부를 돌려 보냈다. 흥부는 생각했다. '맞아...나도 이제 어른인데 내가 스스로 성공해야해!' 그렇게 흥부는 2년동안 공부와 알바를 반복하며 보냈어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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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5:1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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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8박승훈 </title>
         <author>2022s1324</author>
         <link>https://padlet.com/2023t006/y723r68chyg2w7b2/wish/268429963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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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5:1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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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2유인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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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안윤주와 박재영이라는 친구들이 살았어요 그런데 안윤주는 어느날 친구 권예서를 따라 도박에ㅜ빠진다 그걸 본 박재영은 도박에 빠진 안윤주를 구해내려 도박장으로 갔다&nbsp;<br>재영이가 도박장에 더착했을때 안윤주는 권예서와 이미 돈을 많이 잃었고 안윤주는 좌절한다 그걸 본 박재영은 지금이라도 그만하라 말하지만 안윤주는 도박으로 돈을 다시 매꾸려 하고 박재영은 어떻게 하면 안윤주를 구할지 깊은 생각에 빠지게 되고 결국 재영이는 안윤주와 권예서 사이에서 이간질하며 둘의 사이를 멀어지게 하고 결국 안윤주는 권예서와 손절까며 도박에 손을 놓게 되고 재영이와 안윤주는 회사에 취직하여 돈을 벌어서 잘 살게 되었다ㅏ</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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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3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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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21 최문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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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99년 한강 위, 나는 오늘 죽으려고 한다.<br>&nbsp;내가 죽으려는 이유를  알기 위해서는 얼마 전으로 거슬러간다. 부모님이 죽은 후, 사망보험금과 집을 모두 형인 흥부가 가진다. 나는 편의점 알바를 하며 하루를&nbsp; 살아간다. 알바를 마치고 고시원으로 돌아간다. 자려 누웠지만 돌아가신 부모님과 나쁜 형이 생각나서 잠을 잘 수 없다. 이렇게 사는 삶은 의미가 없다. 나는 형을 죽이고 형의 유산을 내가 먹어야겠다. 일단 형의 동선을 파악한다.&nbsp;<br><br>다음날<br>&nbsp;나는 노숙자처럼 옷을 입고 형이 식당에서 나오기를 기다린다. 그리고 형이 나와 칼로 형을 찌른다 그러자 형은 죽었다  사람들이 소리를 지른다. 놀부는 빨리 도망 쳤다<br>그리고 현재.&nbsp;<br>이제 다 끝이다. 나는 한강으로 뛴다. 미련은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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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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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08박재영</title>
         <author>2022s1624</author>
         <link>https://padlet.com/2023t006/y723r68chyg2w7b2/wish/2684407054</link>
         <description><![CDATA[<div>부산시의 마린시티에 살던 부자 흥부와 그의 동생인 축구선수 권예서가 살았어요. 권예서는 축구대회에 나가서 활약을 했어요. 그런데 뉴스에 기사가 떴어요. 바로 권예서의 집에서 마약이 발견되었어요. 그래서 흥부와 권예서는 한순간에 거지가 되어서 집을 팔고 만덕역에서 살게 되었어요. 그래도 권예서는 마약을 계속하자 화가난 흥부는 권예서를 신고했어요.<br>권예서는 교도소에 수감되었어요. 거기서 축구대회를 열었는데 권예서가 압도적으로 캐리를 하고 한순간에 인싸가 되었어요. 1년뒤, 출소한 권예서는 정신을 차리고 다시 축구를 시작했어요. 그리고 자신을 신고한 흥부를 담그고 호나우지뉴로 개명한 후 지금의 유명한 축구선수가 되었습니다.<br>이 일로 (구)권예서는 마약을 절대 하지 않았습니다.<br><br><br><br><br><br><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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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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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2김영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t006/y723r68chyg2w7b2/wish/2684411813</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마을 흥부와 놀부와 그 형제들이<br>같이 살고있었다.<br>흥부는 흑인이고 놀부와 다른 형제들은<br>전부 백인이었다.<br>어느날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흥부가 흑인이라는 이유로 재산을 주지 않았다.<br>그렇게 집밖으로 쫓겨나<br>힘든일을 하고 자식을 먹여살리느라&nbsp;<br>가난하게 살다가 어느날&nbsp;<br>흑인이 뜨는 시대가 와&nbsp;<br>백인 이미지가 나락가버리는 일이 발생한다.<br>그로인해 놀부와 그 형제들은 세상에서 차별받고<br>한순간에 거지아닌 거지가 되버린다.<br>흥부는 차별받지않고 남들과 평화롭게 남은 일생을<br>살아간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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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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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8정예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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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흥부'와 '흥부 아내'가 살고 있었어요.흥부의 자녀는 무려 5명이였죠. 하지만 흥부는 2년째 백수였어요. 그런데 집에만 있으면서 아이들을 돌보지도 않았어요. 그래서 흥부의 아내는 화가 났어요. "여보! 나는 더이상 못 참겠어! 우리 이혼하자"<br>이 말을 들은 흥부는 너무 갑작스러워서 충격을 먹었죠. 그리고 결국엔 이혼하게 되서 흥부 아내는 아이들 5명을 다 대려갔어요. 흥부는 어쩔 수 없이 부모님 집으로 가게 되어버렸죠. 그런데 흥부가 이혼하기 전에 샀던 복권이 당첨됐어요. 흥부는 엄청 좋아서 날뛰었죠. 하지만 욕심이 많던 흥부는 이 돈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죠. "이 돈으로 당근코인을 사서 돈을 더 벌자" 하며 당근코인을 살려고 갔어요. 근데 부모님께도 이 사실을 말했는데 부모님은 반대를 했어요. 하지만 우리 욕심 많은 흥부는 당근코인을 샀어요. 그리고 혼자서 엄청난 돈을 벌어서 돈을 쓰고 다니는 상상도 했죠. 그런데 그때 하필 당근코인이 떨어질때여서 -150%까지 내려가버렸어요. 그래서 흥부는 멘탈이 나갔어요. 흥부가 상상했던 모든게 다 나라가버렸으니 그럴만도 했죠. 그리고 그 소식을 들은 부모님은 흥부를 내쫓고 인연을 끊었어요. 그 일이 있고 몇 년이 지나고 흥부 아내의 첫째 아들은 벌써 어른이 됐죠. 그리고 첫째가 걸어가고 있는데 한 노숙자를 보게 됐어요. 그 노숙자는 다름아닌 흥부였어요. 하지만 첫째는 아는 척하지 않고 그냥 지나가버렸어요. 흥부도 첫째를 알아보았지만 첫째가 흥부를 그냥 지나쳤다는 사실에 계속 울었어요. 그리고 울다가 흥부는 심장마비로 하늘나라로 가버렸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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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4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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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24최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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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인호라는 나쁜 친구가 살았어요. 인호는 용돈을 받지는 않지만 항상돈이있었어요.그이유는 친구들돈을 가져갔기 때문이죠.인호네 반에는 흥부라는&nbsp;<br>착한친구가 있었어요. 인호는 심심하면 흥부의 돈을 가져가고 흥부를 때렸어요. 하지만 흥부는 아무것도 할수 없었어요.왜냐하면 인호의 키가 180cm였기<br>때문이죠. 그날도 인호는 흥부를 괴롭히고 있었어요.<br>그때 같은 학교에 다니는 흥부의 형 놀부가 흥부가<br>학교폭력을 당하는 것을 봤어요. 그래요 흥부는 인호에게 복수하기위해 자신의형이 같은학교 선배인것을 말하지 않았어요.놀부는 인호를 학교 뒷편으로 불렀어요.인호는 왜 자신이 불렸는지 모르고 자신의 키를 믿고 나댔어요. 그때 놀부가 나타났어요. 인호는 깜짝놀랐어요.놀부의 키가 190이기 때문이죠.그분만이 아니에요 놀부는 문신도 있었어요.인호는 쫄아서<br>아무말도 못하고 있었어요.그렇게 인호는 놀부와&nbsp;<br>^대화^를 나누고 흥부에게 사과를 했어요.흥부는 무슨일인지 몰랐어요.그리고 나서 쉬는시간에 놀부의 친구가 흥부에게 와서 있었던일을 말했어요.<br>흥부는 그이야기를 듣고 감동했어요.그리고 흥부와 놀부는 더욱더 사이좋게 지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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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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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조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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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덕동에 상헌이와 하준이가 살았는대 어느날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유산을 물려받아야하는대 유산이 넉넉지 않아 둘이서 싸우다 결국 5대5로 나눠가졌는데 둘다 철이들지 않아 주위 사람들이 카지노에서 돈을 뿔리는것을 권유하는대 카지노에 가서 상헌이는 흑인이라고 인종차별을 당해 카지노에서 노예처럼 일을하고 하준이는 도박과 마약에 빠져 폐인 처럼 살다 돈을 다 잃어 자주 술을 먹는대 술을 먹고 들어가 가정폭력을 일삼았다 결국 자녀들은 집을 나간다.상헌이는 카지노에서 노예 처럼일해 받은 월급으로 신분을 상승할려고 비트코인에 월급을 꼴아밨다 그리하여 돈을 많이 벌게되는대 상헌이는 흑인이라서 영원한게 노예로 살되었다 그리하여 하준이와 상헌이는 살의지를 잃어 동반자살을 할려하는대 김범준와 칼로 난도질을 살해한다.그래하여 만덕동의 칼부림이라는 이름과 김범준은 지명수배까지 내려진 상태에서 김범분은 상헌이의 비트코인과 하준이의 마약을 들고 해외를 도주를했다 김범준은 해외로가 하준이의 마약으로 마약 제조와 마약밀수를 하며 마약조직의 우두머리를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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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4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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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6박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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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박동현과 청현이 살았어요.<br>청현은 학교 맨날 동현이를 괴롭히고 때렸어요.<br>동현이는 청현을 학교폭력으로 신고해서 청현이<br>동현이한테 사과를 했어요.&nbsp;<br>근데 청현이 학교 밖에서 동현이의 5만원을 뺏었어요<br>동현이는 화가나서 청현을 때렸어요<br>근데 경찰이와서 동현이를 잡아갔어요.<br>동현이는 억울햇는데 법원가서 사형을 선고받았어요.<br>감옥에간 동현이는 감옥에서 권예서를 만났어요<br>권예서도 동현이를 괴롭히고 때렷어요<br>권예서는 브라질에서 온 불법체류자에요<br>동현이는 화가나서 권예서를 때리고<br>탈옥도하고 나가서 청현을 때렸어요<br>동현이는 중국으로 도망쳐서 행복하게 살앗어요<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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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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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25 현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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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은 아니고 202@ @월@일 이야기 이다..</div><div><br></div><div>흥부는 중졸 고등학교를 자퇴후 직업을 찾지 못하고배달 알바 를 하게 되었고 놀부는 중,고등학교 전교 1-2등은 물론이고 4년재 대학을 졸업해있다 흥부는 잘생긴 배달알바생 으로 소문이나 sns 에서 인기가 많아졌다 하지만 놀부는 심성이착하고 좋은 학교를 나왔지만 생긴것이 못생겨서 길을 걸을때마다 "야! 니남친 지나간다" 라는 말을 듣고 면접을 보아도얼굴을 보자마자 탈락 할 정도 엿다 흥부와 놀부는 흥부가 자퇴를 하고 연락이 끊겼다 하지만 얼굴로 인기가 생긴 흥부는어딜가나 흥부의 얼굴이 떠있기에 모른체 할수 없는 놀부 였다 놀부는 흥부 에게 전화를 거는데 "없는 번호 입니다 다시걸어주세요" 라는 말만 반복할뿐이였다 "아*같네" 열심히 노력한 놀부가 얻은 것은 주변사람들의 얼굴평가 였다 어느날서울 한 거리를 걷다 사람이 몰려 있어 구경을 가 봤더니 거기엔 다름아닌 흥부가 사람들에게 둘러 싸여있었다 "흥부야! 내 놀부다 니형!" 그 소리에 흥부는 "형..? 죄송한데 잘못 보신것 같아요"&nbsp; 놀부가 틀릴일은 없었다 흥부의 목에 오토바이을 타다 다친 철과상 상처가 있었기에 모를리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모른척 가기로 했다 저녁 전화 한통이 걸려온다 "형내다" 흥부의 목소리 였다 분명하다 담배를펴 걸걸해진 목소리 "야 너 왜 나 모른척 했는데" "형 형도 좀 꾸며 형얼굴이그런데 내가 밖에서 어떻게 아는척을해ㅋㅋ;" 그 말을 듣자마자 놀부는 충격에 빠져 우울증에 걸리게 되었다 놀부는 옥상에 올라가 말했다 "아 빌어먹을 외모 지상주의'' 그말을 하고 놀부는 떨어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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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5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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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1안윤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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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었어요. 흥부와 놀부의 아버지는 유명 대기업의 사장이여서 매우매우 부유한 가정이였어요. 그래서 형 놀부는 매일매일 명품을 사고 차를 사는 등 돈을 흥청망청 썼어요. 반면 동생 흥부는 부유한 가정임에도 불구하고 매일매일 돈을 저금하고 형과 다르게 돈을 거의 쓰지 않았어요.   형 놀부는 매일 검소하게 사는 흥부를 보고 돈 좀 써라, 넌 돈이 많은데 왜 안 쓰니 라는 말들을 맨날 하며 무시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놀부는 자신의 아버지가 운영하고 있는 회사에 같이 투자를 하며 일을 하기로 했어요. 하지만 놀부와 함께 일을 하면 할 수록 회사는 적자가 되어갔어요. 그리고 결국 놀부의 아버지와 놀부가 함께 이끄는 회사는 망했고 부도가 났어요. 회사는 난리가 났고 놀부와 놀부 아버지 역시 난리가 났어요. 아버지가 놀부에게 너가 그동안 샀던 명품과 차들을 팔자고 말을 했지만 놀부는 싫다며 절대 안된다고 하던 그때 흥부가 이때까지 저금을 하여 모은 돈으로 빚을 갚겠다고 말하였어요. 흥부 덕분에 빚을 다 갚고 난 뒤, 놀부는 흥부에게 이때까지 무시해서 미안하다면서 사과를 했어요. 그리고 흥부는 형에게 괜찮다고 말을 하며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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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5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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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3여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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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북구, 만덕동에 한 형제가 살고 있었어요.&nbsp;<br><br>형제는 성격이 달라도 너무 달랐는데,<br>&nbsp;형인 놀부는 노는 걸 좋아했으며 욕심이 많았고<br>&nbsp;동생 흥부는 학교든 집이든 열심히 공부하고, 성실했어요.&nbsp;<br><br>그 성격이나 행동때문일까, 놀부는 친구들을 금방 사귈 수 있었지만 흥부는 근처에 겉도는 듯 했지요. 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성적이나 선생님의 좋은 평가는 흥부가 독차지하게되었고, 곧 흥부는 놀부의 질투를 받게 되었어요. 욕심많은 성격때문에요.&nbsp;<br><br>놀부는 질투심에 흥부를 조금씩 괴롭히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손에 묻은 물 튀기기 등 사소한 장난이였지만 점점 그 강도가 세져 다리 걸어 넘어뜨리기, 교과서에 낙서하기, 그러곤 비웃기까지 거의 왕따수준까지 왔어요.&nbsp;<br><br>항상 평가가 좋았고 주변의 친구와도 사이가 좋았던 흥부에겐 이 괴롭힘이 너무나도 낯설었어요. 처음엔 너무나 사소했던 괴롭힘이기에 그러려니 하고 버틸 수 있었지만 나중엔 너무 힘들어 화장실에서 씻으며 몰래 울 수준까지 되었죠. 당연히 내성적이였던 흥부는 타인에게 알릴 수 없었고 버틸 수 없는 수준까지 왔을때, 흥부는 집에 돌아오지 않았어요. 형제는 부모 없이 살고있었기 때문에 흥부를 찾아 줄 사람은 없었어요. 그러다 놀부도 이건 아니다 싶을정도로 늦은 시각이 되었을때, 놀부는 흥부의 침대에서 흥부의 폰을 발견했어요. 그 폰에는 상당히 충격적인 내용이 적혀있었지요.&nbsp;<br><br>놀부의 괴롭힘, 점점 떨어지는 성적 등,, 너무 괴롭고 힘들다는 내용이 적혀있었어요.<br>&nbsp;놀부는 지난 날을 회상했고, 그제서야 놀부는 제 괴롭힘이 선을 넘었다는 걸 깨닫고는, 흥부를 찾아갔어요. 놀부의 친구, 반 선생님, 흥부의 친구, 옆 집 아주머니.. 여러 명에게 꼬치꼬치 물어본 결과, 놀부는 어느 장소에 도착했어요. 하지만 놀부는 본인이 본 광경을 믿을 수 없었어요. 그 걸 본 순간, 놀부는 영원히 혼자가 됬다는 걸 깨닫게 됬지요. 흥부는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건너버린거였으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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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5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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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김우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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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삶이 힘들어진 놀부는 결국 마약에 손을 대고&nbsp;<br>점점 마약중독자가 되어가고 있었다 그걸 본 흥부는 호기심에 놀부를 따라서 마약을 시작하고 흥부도 중독이 되어갔다 놀부는 약을 하고 밖으로 나가서 이것저것 구경을 했다 그 순간 약의 효과가 사라졌고 놀부는 그 자리에서 몸이 굳었다 결국 그 자리에서 교통사고가 났고 놀부는 죽었다 놀부가 죽자 흥부는 약을 하지 않겠다고 마음 먹었지만 여전히 마약중독자로 살아가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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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6:5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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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1 권예서</title>
         <author>dm28854xzy</author>
         <link>https://padlet.com/2023t006/y723r68chyg2w7b2/wish/2684436482</link>
         <description><![CDATA[<div>2044년 흥순이와 놀순이가 살고 있었어요. 흥순이와 놀순이는 같은 학교 같은 반 짝지였어요. 흥순이와 놀순이는 둘도없는 단짝이었고 사이가 정말 좋았어요. 흥순이는 반에서 공부를 아주 잘했고 사회성도 뛰어나 반에서 인기쟁이였어요.🕶️🕶️ 놀순이도 공부를 잘했지만 항상 흥순이의 실력을 넘을 수 없었어요. 놀순이는 심지어 흥순이와 같은 학원을 다녀서 항상 마주치곤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드디어 중간고사날이 다가왔어요. 예상한대로 흥순이가 전교1등, 놀순이가 전교2등을 하게되었어요. 놀순이는 이런 흥순이가 미웠어요. 복수를 해주고 싶어 일을 내고 말았어요. 놀순이는 흥순이 몰래학교에 이상한 소문을 퍼뜨리기 시작했어요. 놀순이는 흥순이가 시험지를 유출했다고 학교에 소문을 내기 시작했어요. 학교에서는 이 소문이 빠르게 퍼지며 흥순이 귀에도 들리게 되었어요. 흥순이는 강하게 부정했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못했어요. 결국 전교 1등 자리는 놀순이에게 빼앗기고 흥순이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어요. 놀순이는 이것도 모른채 장난이라 생각하고 흥순이를 더 놀려댔어요. 흥순이는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되었고 다음날 학교는 발칵 뒤집히게되었어요. 놀순이는 너무 놀라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그자리에서 쓰러졌어요. 몇일이 지난후 놀순이는 스스로 자백하게되고 놀순이는 반대로 친구들에게 따를 당하기 시작했어요. 어느날, 놀순이는 그랬듯 매시간마다 책상에 엎드려 있었어요. 그런데 흥놀이가 놀순이에게 손을 내밀었어요. 흥놀이도 놀순이에 대해 좋은 감정이 들지는 않았지만 항상 책상에 엎드려 슬픔에 빠져있는 놀순이가 안쓰러웠어요. 흥놀이는 놀순이에게 손을 내밀며 위로해주고 그날의 이야기를 조심스레꺼냈어요. 놀순이는 흥놀이의 말을 들으면서 경쟁이 다가 아닌 사람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이후 놀순이는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했고 그러한 놀순이를 옆에서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놀순이는 더이상 그러한 경쟁에 휩쓸리지 않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게되었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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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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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9변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t006/y723r68chyg2w7b2/wish/2684437099</link>
         <description><![CDATA[<div>...놀부도 박씨를 얻어 박을 키웠지만,박을 타서 오히려 벌을 받고 재산을 모두 빼았긴다.흥부는 형을 위로하고 재산을 나는어 주며 우애롭게 지낸다.............끝<br>&nbsp;인줄 알았지??<br>&nbsp;놀부든 잘 모르겠는데 흥부에게는 아이들이 있었잖아~이건 한 100년쯤 후 그 후손의 이야기야.&nbsp;<br><br>그 후손은 두 살 터울의 형제야.어머니는 유명한 술집의 CEO셨고,아버지는 비행기조종사셨지.두분다 해외에서 일하셨ㅇ니.전의 흥부가 재물을 얻은 후부터 그 집안은 여러 좋은 직업을 가진 이들이 나오며 여전히 부유했어.근데 이번 후손,두 살 터울의 형제는 이름이 흥부와 놀부였어.신기하지???이번 형제는 형이 흥부고 동생이 놀부였어.&nbsp;<br><br>그러다가 흥부가 16살,놀부가 14살이었을 때,아버지께서 비행기 추락사하셨다는 연락을 받았어.어머니께서는 귀국하셨고 그 가정은 슬픔에 빠졌어.한달 후,놀부는 흥부가 평소보다 어둡다는 것을 깨달았어.요즘 학교도 많이 빠지는것 같았고,밤에도 잘 안들어오더라고...그래서 놀부는 자지않고 형을 따라가보기로 했어.따라갔더니 그곳은 어머니 회사 한국지부였어.놀부는 계속 따라갔지.지하실에 도착했어.<br><br>그곳에서는 술냄새와 이상한 약냄새??같은 것이 났어.그곳은 마약 도박장이었어!!놀부는 그대로 도망쳤어.다행이 들키진 않았지.그는 무서웠어...집에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있었어.그때,흥부가 들어오는소리가 들렸어.놀부는 그대로 흥부에게 다가가 아까 봤던것에 대해 물었어.흥부는 잠시놀란듯 했지만 곧 말했어."그래서...신고할거니???"놀부는 말했어,"당연히 신고해야지...!"흥부는 하지말아달라고 부탁했어.그럼 우리집은 바로 망할거라고...<br><br>그런 상태로 몇일이 지났어...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오는데 집에선 약냄새가 났어.집에는 약에취한 흥부가 있었어!!!놀부는 두려웠어...머릿속에는 신고해야한다는 생각밖에 없었어.놀부는 그대로 집을 뛰쳐나와 경찰서에 가서 신고했어.그날 이후 흥부와 놀부 집안은 망했어.놀부를 제외한 모두가 잡혀갔지...잡혀가지 않았다해도 그 이후 놀부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었었어.&nbsp;<br><br>진짜 끝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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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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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0 안영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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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어딘가에 흥부와 놀부라는 남매가 살고 있었어요. 흥부와 놀부는 공통점이 있었는데, 서로 그것밖에 못하냐 너가 남자라서 그래 또는 여자라서 그래라는 말을 입에 달고 서로를 비난하며 살았어요.&nbsp;<br>어느 날, 흥부와 놀부는 아버지가 일하러 나가셔서 둘이서 밥을 차려 먹어야 했었어요. 그래서 흥부는 놀부에게 "네가 계란프라이 만들어."<br>"내가 수저 놓을게"라고 말했어요. 놀부는 바로 계란 프라이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놀부는 계란을 실수로 태워버렸어요. 그러자 흥부는 화가 나서 "야 너 왜 그것밖에 못해!" "너가 남자라서 요리를 못하는 거잖아." "괜히 너한테 요리를 맡기는 게 아니었는데!" 그래서 놀부는 화가 나서 "야 너는 여자라 무능해서 수저 밖에 못 놓잖아!"라고 말했어요. 그렇게 둘은 토라져서 한동안 말을 하지 않고 지냈어요.<br>그러다 어느 날, 흥부와 놀부의 아버지가 심한 감기에 걸리셨어요. 이걸 본 흥부와 놀부는 아버지가 걱정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흥부는 아버지가 좋아하시는 오므라이스를 해드리면 감기가 나아지지 않을까라는 순수한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흥부 혼자서 오므라이스를 만들기는 어려웠어요. 그래서 흥부는 결심하고 놀부에게 "아버지가 좋아하시는 오므라이스를 만들면 나아지지 않을까?"라는 말을 건넸어요. 그러자 놀부는 "그러면 같이 만들자!"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둘은 서로 역할을 나누어 오므라이스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흥부는 오므라이스에 필요한 볶음밥을 준비한다고 했어요. 그리고 놀부는 오므라이스 위에 올라가는 계란을 만들기로 했어요. 흥부와 놀부가 멋지게 요리를 끝낸 후 아버지에게 약과 오므라이스를 건넸어요. 그러자 아버지는 웃으며 고맙다는 말을 하셨어요. 아버지는 다 드시고 너희가 오므라이스를 직접 만드니까 감기가 나아지는 것 같다고 했어요. 그러곤 아버지는 약을 드시고 주무셨어요. 그걸 본 흥부와 놀부는 안도를 했어요. 그러곤 흥부가 놀부에게 "내가 저번에 너한테 계란프라이 그것밖에 못한다고 해서 미안해." "이번에 보니까 계란 잘 굽더라."라고 말했어요. 그러자 놀부도 흥부에게 "나도 미안해." "앞으로는 너를 여자라는 이유로 차별하지 않을게."라고 말했다. 흥부도 놀부에게 "나도 너를 남자라는 이유로 차별하지 않을게."라고 말했다<br>그 후, 흥부와 놀부의 아버지는 오므라이스 덕인지 감기가 나아지고 흥부와 놀부는 서로 돈독해지며 행복하게 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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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0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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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6윤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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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nbsp; 흥부 와 놀부 가 살고 있었어요. 아버지는 돈이 많았지만 암에 걸려 결국 죽고 놀부는 아버지에 재산을 들고 해외로 도망갔어요. 흥부는 주식으로 모든돈을 잃고 노가다를 하며 하루하루 겨우 버텨가며 살고 있었어요.&nbsp;<br>그러다 놀부의 소식이 들려왔어요. 놀부가 해외에서 마약을 하다 걸려 교도소에 수감 되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흥부는 형이 있는 교도소로 향했어요.&nbsp; 면회를 신청한뒤 결국 흥부는 놀부를 보는가 싶었지만 놀부는 이미 자살한 뒤였지요.  <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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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0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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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7 이태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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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부산 어느 마을, 흥부와 놀부라는 형제가 살고 있었어요. 놀부는 흥부에게서 돌아가신 아버지의 유산으로 남긴 6억을 모두 빼앗았고, 흥부는 그로 인해 형편이 좋지 않았어요. 하지만 흥부는 마음이 착하였기에 놀부에게 대들지 않고 반지하 집에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었어요.<br><br>&nbsp; 어느 날, 흥부는 자신의 집 창밖에 기운이 빠진 제비 한 마리를 발견했어요. 마음씨 착한 흥부는 제비가 잘 낫도록 일 주일 동안 열심히 돌봐주었어요. 기운을 회복한 제비는 곧 자신이 살던 곳으로 돌아갔어요.<br><br>&nbsp; 며칠 후, 흥부는 집 밖에서 몇십 마리의 제비가 줄을 지어 자신의 집으로 날아오는 것을 보았어요. 흥부는 깜짝 놀랐지만, 곧 핸드폰으로 그 모습을 촬영하기 시작했어요. 제비들은 입에 물고 있던 돈다발을 흥부의 집에 내려다놓고 떠나갔어요.<br><br>&nbsp; 흥부가 촬영한 영상은 인터넷에서 큰 인기를 끌었고, 흥부는 이 영상을 시작으로 유튜브를 시작해 인기 유튜버가 되었어요. 흥부는 한순간에 부자가 되었죠.<br><br>&nbsp; 하지만, 이를 아니꼽게 본 놀부는 인터넷에 흥부에 관한 루머와 악플을 하루도 빠짐없이 쏟아냈어요. 그리고 사람들은 이런 놀부의 글에 휘둘려 흥부를 같이 비난하기 시작했어요. 흥부의 구독자는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흥부는 갑자기 자신에게 이런 일이 닥치자 하루하루가 고통스럽고 불안했어요. 이런 일을 시작한 사람을 꼭 찾고 싶은 마음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커져갔어요.<br><br>&nbsp; 며칠 뒤, 놀부는 한 이메일을 받게 되었어요.<br>'형님, 저 흥부입니다. 인터넷에 올라온 저에 관한 글들, 형님이 하셨죠? 저도 더 이상은 가만있지 않게습니다. 법정에서 봅시다.'<br>깜짝 놀란 놀부는 자신이 벌금을 주게 될까 두려워 흥부에게 사과하려 했지만, 차마 자존심을 굽힐 수 없었어요. 결국 놀부는 명예회손 죄로 흥부에게 벌금을 물어주었고, 인터넷에 사과문까지 올렸어요.&nbsp;<br><br>&nbsp; 사실 놀부는 그 사건 후에도 여전히 부자였어요. 흥부도 그 사실을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흥부는 자신의 달라진 모습에 만족하기로 하였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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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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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박동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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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흥부와 놀부가 살았어요.<br>놀부는 비트코인과 주식에 투자하다가 쫄딱 망한 아주아주 평범한 사회인처럼 생긴 백수였어요.<br>"아 오늘도 컵라면인가."<br>하며 부모님의 용돈으로 겨우 생활하는 불속성 효자 였습니다.<br>"요즘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냐 ㅋㅋ"<br>지금 대한인국은 대통령이 자신만의 나라로 만드려는 썩어 빠진 세상이었죠<br>"이 나라는 제껍니다. 제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나라죠."<br>TV속의 대통령이 말했다.<br>"아 또저러네"<br>놀부는 왜저러나 하며 다른 채널을 돌렸다.<br>그러자 이번엔 세계적인 대기업인 쌈썽의 회장이 죽어 그의 첫째 아들인 흥부가 회장이 되었다는 소식이다.<br>"나도 저런 삶 한번 살아봤으면"<br>하고 말하며 다시 주식과 비트코인으로 망하기 전 대기업에게 러브콜을 받던 자신을 생각했다.<br>"이제와서 준비해도 안되겠지"<br>하며 다시 자신이 하고있던 공무원 시험 공부를 시작했어요<br>그 시각 흥부<br>"와 씹 진짜 개 힘드네"<br>흥부는 아버지의 회사일을 맡게되어 업무를 처리하고 있었어요.<br>흥부는 성인 이지만 구구단도 못하는 바보 천치 였습니다.<br>"아 진짜 백수로 살고싶다."<br>"안됍니다."<br>옆의 흥부의 전속 비서가된 송주연이 말했다.<br>"나 바람 쐐고온다."<br>"자..&nbsp; 잠깐"<br>흥부는 발은 빨라 토꼈답니다.<br>"오늘도 야근 확정이군"<br>(불쌍한 비서의 삶)<br>그시각 놀부는 알바를 하고있었어요.<br>공부머리는 좋았기에 과외를 했죠<br>"자 코사인분의 사인은 뭐다? 탄젠트다."<br>수업이 끝난 흥부는 받은 월급을 가지고 집으로 가고있었어요.<br>"와 신호 놓쳤네"<br>"이거 3분은 더 걸릴텐데"<br>흥부는 어쩔 수 없이 엄청 위험한도로를 건너기로 했어요<br>"안 죽겠지뭐"<br>그때였어요 5톤트럭이 놀부를 향해 돌진했어요.<br>'지금 최고시속은 50km/h, 5톤트럭이니 충격은 250km는 훌쩍 넘어가겠지 거리는 30미터.<br>그럼 빨리'<br>그러자, 놀부의 눈에 차에 타 하원준비를 하는 어린이들을 보았어요.<br>'피하면 애들이 죽는다.'<br>하며 자신은 피하지않고 바퀴에 발을넣어 감속시컸어요 그대로 흥부는 차에 치였답니다.<br>그때 또 나오는 뉴스<br>"나도 흥부처럼...."<br>하며 향년25세의 생을.. &nbsp;<br>"아"<br>마감하는듯 했으나<br>'내가 왜여기있지? '<br>거울을 보니 흥부의 얼굴이었습니다.<br>(플래그 회수실패)<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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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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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7박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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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성실하고 마음 착한 예서와 유인호가^ 살았다.유인호와 예서는 정말 정말 친했다.예서는 마라탕가게를 차려 열심히 일을 하고 돈도 많이 벌었지만 어떤 한손님이 식당평가리뷰에 ‘마라탕에 머리카락이 나왔다’ ’음식이 상한것같다‘ 등 거짓말을 하여 결국 얼마못가 마라탄가게는 망할 위기에 처한다ㅜㅜㅜㅜㅜㅜ유인호는 예서가게 맞은편에 마라탕가게를 차렸는데 돈을 예서보다 더 많이 벌게된다.🤷🏻‍♀️🤷🏻‍♀️예서는 허위사실을 말한 사람을 찾아보기로 한다.<br>——몇달뒤 범인을 찾게된다.바로 유인호였다.유인호는 예서가게가 잘 되어가는게 배가 아파 망하게 하려고 했던것이다.예서는 유인호와 손절하고 틱톡을 통해 유인호의 거짓말이 들통나게 된다.다시 예서는 마라탕가게가 잘되고 부자가 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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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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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23 최윤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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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취직도 하지 못 한 가난한 백수 놀부와 공부를 열심히 하여 의사가 된 흥부가 살았어요. 햇빛이 쨍쨍하고 더운 여름 날 놀부는 에어컨도 없는 집에서 선풍기로만 살아가기가 힘들었어요. 그래서 놀부는 흥부의 집에 놀러가 흥부의 귀금속을 몰래 훔쳐 팔아서돈을 얻어낼 계획을 하죠. 흥부는 그런 놀부의 속도 모른채 흔쾌히 놀러오라고 하죠. 하지만 아무리 찾아봐도 흥부의 집에 귀금속은 보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돈이되는 아무 물건이나 훔치기로 하고 흥부의 지갑을 찾아내 도둑질을 하려 했지만 흥부에게 들켜 실패하였고 흥부에게 손절까지 당했어요. 돈을 얻기 위한 첫번째 계획은 망해버렸어요. 도둑질에 실패한 놀부는 집에 돌아와 돈을 얻기 위한 두번째 계획으로 부모님께 전화하여 용돈을 받아내려고하죠. 놀부와는 다르게 착하신 부모님은 놀부에게 용돈을 주셨고 계획에 성공하여 얻어낸 용돈을 아껴쓰기로 결심한 놀부는 먼저 더위를식히기 위해 아이스크림 할인점에 가서 맛있고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잔뜩 사왔어요.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먹을 생각에 신이 난 놀부는집에와서 사온 아이스크림을 먹고…또 먹고….또또 먹고…. 또또또 먹고…. 계속해서 아이스크림을 먹어서 사온 아이스크림을 모두 먹어버렸어요. 🍦🍦🍦🍦 다음 날 아이스크림을 너무 많이 먹어 배탈이 나버린 놀부는 흥부의 병원에 실려갔어요. 흥부에게 진료를 받은 놀부는 속으로 부끄러워했어요. 하지만 놀부의 건강은 심각하게 좋지 않았고 큰 병을 앓게 되었어요. 지금와서 성공하려면 어렵고 힘들다는 걸 알아차린 놀부는 살아갈 의지가 나지 않아 흥부의 병원 옥상에서 자살을 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 허무한 삶을 산 놀부와 성공한 삶을 산 흥부의 이야기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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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7: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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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2 류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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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지희와 예담이가 살고 있었어요 지희와 예담이는 쌍둥이였지만 성격과 하는 행동이 아주 달랐답니다 지희는 성실하고 모범적인 학생이었지만 예담이는 학교도 잘 오지않고 항상 놀기만 하던 학생이었어요 하지만 어느 날 갑작스럽게 부모님이 돌아가시게 되자 지희와 예담이는 부모님의 재산에 대해 얘기를 합니다 쌍둥이지만 10초 차이로 먼저 태어난 예담이는 자신이 그래도 첫째니까 부모님 재산의 9/10을 가지겠다고 합니다 둘째인 지희는 언니의 말의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그저 하염없이 언니의 말을 따를 수 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재산을 나눠가지고 둘을 각자의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합니다 예담이는 돈이 많다고 아무데나 돈을 막 쓰고 다니고 지희는 돈을 벌기 위해 열심히 일을 하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 지희는 일을 끝내고 집으로 향하던 길에 길바닥에서 반짝이는 무언가를 발견하게 됩니다 알고보니 그것은 로또종이?!!!! 지희는 혹시 몰라 그 종이를 가지고 집으로 가게 됩니다 며칠 뒤 로또 당첨 번호가 나오는 날, 지희가 가지고 있는 번호는 1.35.23.7.24.37 로또 당첨 번호는 1....35.....23...7....24...37.... ?????!!!! 지희는 로또 1등에 당첨되었어요 지희는 당첨된 걸 확인하고 당장 은행으로 찾아가서 인생역전을 하게 되었어요 예담이는 자신이 가진 많은 돈으로 행복하게 살아가고 지희도 인생역전으로 인해 행복하게 살아갔답니다~&nbsp;</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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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12:4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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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8 이재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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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42년 부산에서 배를 이용해, 관광사업을 하던 이서준은 많은 돈을 벌었어요.&nbsp;<br>(이서준의 가족관계는 이영빈, 최석진, 양희렬, 최준혁 사형제가 있었어요.)<br>배를 이용해 관광사업을 하고 있던 이서준은 배가 기울고있음을 느꼈어요. 이서준은 배에 타고 있던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다가, 물이 차오르고 있던 배 내부에서 익사했어요.&nbsp;<br>이서준의 순 재산은 총 90억원 정도 가지고 있었고, 땅은 부산 대부분의 지역을 가지고 있었어요. 사형제중, 형이였던 이영빈은 재산을 똑같이 나눠가지자고 했지만, 속은 달랐어요. 이영빈은 45억원과,부산 대부분 지역의 땅을 가졌어요. 남은 재산은 45억원, 최석진은 45억원이라도 다 같이 똑같이 나눠가지자고 했고, 나머지 삼형제는 45억원을 나눠, 각각 15억원 씩 가지게 되었어요. 최준혁은 칼을 챙기고, 이영빈을 죽이고, 이영빈의 비밀금고를 훔쳤어요. 하지만, 경찰에게 잡혔고 감옥에 갇혔어요. 죽은 이영빈의 재산을 나눠가지기 위해, 양희렬, 최석진은 모였어요.&nbsp;<br>하지만, 최석진은 몰래, 이영빈의 비밀금고를 훔쳐서 한국에서 베트남으로 입국했어요.<br>밤숙지와 땡구는 베트남에서 부유하게 잘 살았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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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14: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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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6문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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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div><div>뜨거운 햇살이 나의 주변을 맴돌았다. 왠일인지 며칠째 오던 비가 멈추고 빛이 보이니 기분이 좋을 수 밖에없는 날이었다. 들뜬 마음으로 길을가다가 좁고 어수선한 길에있는 흥부를 발견하게 됐다. 흥부는 우리학교에서 조금 조용하고 답답한 아이였다. 1학년 때 많이 친했는데 3학년이 되고 나를 모른 척 하기 시작했다. 요즘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nbsp; 혼자다니고 있다. 그런데 흥부를 만나 말을 걸어보기로 결심했다. 나는 긴장되는 마음에 좁은 골목길로 들어가게 되었다. 골목길은 밖에서 봤던것 보다 더 음산하고 어수선 했다.&nbsp; -저벅저벅. 나의 발소리가 크게 울려 퍼졌다. 걸어가면 걸어갈수록 흥부가 더 크게 보였다. 흥부를 부르려고 할때 흥부는좁은 골목길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갔다. 골목길 끝에 도착해서 있던 것은 무너질 것 같이 허름한 집이였다. 그허름한 집으로 흥부가 들어갔다. 나는 기둥뒤에 서서 흥부가 나오기를 기다렸다. 흥부를 기다리는 동안 많은생각이 들었다. 내가 이 아이의 숨기고 사실을 알게된건 아닌지 말이다. 다시 돌아가려하던 찰나에 흥부가 집에서 나왔다. 나는 기둥 뒤에서 나와 흥부를 불렀다. “흥부야!!” 흥부는 놀란 기색이였다. 하긴 나라도 놀랄것 같긴하다. “아…안녕.” 흥부도 내게 인사를 건냈다. 아무래도 오랜만에 말을 걸어봤다보니 너무 어색했다. 그래서 흥부에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했다. 흥부는 겉으로는 호응해줬지만 속으로는 심란한 눈치였다. “요즘 학교에서 많이 힘들어?…” 흥부는 생각이 많아졌는지 표정이 점점 안좋아져갔다. “아…아니야! 못들은걸로 해줘! 그래서….” 나는 어색한 공기를 깨고자 더 열심히 떠들었다.</div><div>2</div><div>흥부와 정문에서 헤어지고 각자 반으로 올라갔다. 흥부에게 학교생활이 힘드냐고 물었을때의 흥부의 표정이마음에 걸렸다. 그런생각이 머리에 다차니 나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아니야… 웃어야 해.’ 나는 숨을 한번 크게 내쉬고 활짝 웃었다. 반에 들어서니 반아이들이 시끄럽게 떠들고 있었다. “놀부 안녕!” 규리가 나를 환하게 반겨주었다. 규리는 여느때와 같이 자기 얘기만 늘어놓았다. 평소 같으면 웃으며 집중하는 척을 해줬겠지만, 내 머릿속은 온통 흥부 생각 뿐이었다. “너… 내 말 듣고 있어?” 규리가 내게 물었다. “…..어..어?! 아… 응응! 듣고 있었지…ㅎㅎ” “음…. 오늘 영 평소랑 다른게 무슨일 있는것같단 말이야!! 내가 다 들어줄 테니 말해봐!” 규리가 한말을 듣고 오늘있었던일에 대해 물어보고 싶었다. ‘하지만… 흥부가 곤란해지면 어떡하지…’ 그래도 규리는 흥부에 대해 무언가 알고 있는 것 같았다. 규리가 흥부를 싫어한다 한 이후부터 아이들이 흥부를 피하기 시작했으니까 말이다. “그…그게…. 규리야 너 흥부랑 친해?” 내가 물어보자 순간 규리의 표정이쎄 해졌지만 금방 평소의 표정으로 돌아왔다. “흥부? 그게… 친하진 않지..ㅎㅎ걔가…” 규리는 그냥 대답을회피해 버렸다. 그 뒤로도 몇번 물어 보았지만 똑같은 얘기만 반복해줄 뿐이었다. 생각이 자꾸 꼬이니 수업도재대로 들을 수 없었다. 학교에서는 잘해야하는 데… 오늘따라 일이 너무 꼬이는 것 같아 기분이 안좋아졌다. 나는 점심을 먹고 흥부에게로 갔다.&nbsp; 흥부의 반에 가서 흥부를 부르니 다른 아이들은 놀란 눈치였다. 나는 그시선을 무시하고 흥부를 끌고 나왔다. ”…“ 다시 또 정적이 시작 되었다.“갑자기 왜 나를 피해?.”&nbsp; “그게… 혹시 조금만 더 기다려 줄 수 있어? 정말 진짜 꼭 ! 말해줄게.”</div><div>3</div><div>흥부와 얘기를 해보고자 하교시간에 정문에서 흥부를 계속 기다렸다. 1시간 쯤 기다렸을까 흥부는 보이지 않았다. ’오늘 아팠나??&nbsp; 아니면 나때문에…‘ 나는 흥부가 너무 걱정 되었다. 흥부도 나와 같이 힘들게 살고 있는건 아닌지. 아픈곳이 있는것은 아닌지. 너무 궁금한게 많았다. 조금 더 기다려보려 하던중 자동차 한 대가정문 쪽으로 다가왔다. 자동차에 타 있던 사람은 다름아닌 우리 엄마였다. “너 지금 뭐하는거야? 미쳤어? 지금 시험기간인데 학원도 안가고 학교 정문에서 뭐하는 짓이야? ” “…”&nbsp; ’정말 듣기싫은 잔소리. 나도 학교에선조금 편하게 있으면 안되는건가? 왜 나를 이렇게 못살게 구는지… 엄마도 힘든건 알겠지만… ‘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아니 아무말도 하고 싶지 않았다. “얼른 안타?” 너무나도 타기 싫었지만 나는 차에 올라 탔다. 내가 차에 타자 엄마는 아까보다 더한 잔소리를 늘어놓기 시작했다. ”학교에서는 항상 웃고! 선생님들께도 좋은 이미지 만들어야지! 여기가 집도아니고 말이야. 어려운것도 아니고! …“ 잔소리를 늘어놓다가 엄마가 말했다“그래서 아빠가 떠난거야!“순간 정적이 흘렀다. 그래서 아빠가 떠났다니! 정말 순간 울컥해서 눈에 눈물이 맺혔다. “그게 내 잘못이야?…” 눈물이 쏟아졌다. ”내가 그때 한게 뭐있다고! 엄마 힘든 것도 알겠고나한테 부족한거 채워주고 싶은것도 알겠는데… 그게 내 잘못은 아니잖아… “눈물이 더 쏟아졌다. ”내가 엄마 말대로 살아야 하는것도 아니잖아!!…“ 엄마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흐윽…“내가 흐느끼는 소리로 차안이 가득 찼다</div><div>4</div><div>오늘도 아침이 밝았다. 어제와 같이 따뜻한 햇살이 커튼사이로 들어왔다. 어제는 이 빛이 너무나도 반갑고 즐거웠는데, 오늘은 왜 이렇게 기분이 나쁜지 모르겠다. 팅팅 부운눈을 크게 뜨고 힘차게 일어났다. 주방으로가보니 따뜻한 밥과 함께 어제 말은 실수라며 잊고 더 열심히 하라는 메모가 있었다. 엄마는 또 얼렁뚱땅 넘기려는 속샘이다. 나는 그냥 나에게 괜찮냐는 말을 건네줄 사람이 필요한것 뿐인데… ”휴…“ 밥을 먹고 제대로된 준비도 하지 않은 체 무작정 집을 나섰다. 길을 걷다보니 어제 흥부를 쫓아 들어같던 좁고 어수선한 골목길이 보였다.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그 골목길로 들어갔다. 끝에 다다르니 흥부의 집이 보였다. 흥부의 집앞에서는 노크를 할까 말까 많이 망설였다. ‘내 모습을 보고 놀라면 어떡하지‘ 평소와는 너무나도 다른 모습이제일 걸렸던 것 같다. 내가 노크를 하기전에 흥부가 먼저 문을 열었다. “여기서 뭐해?” “아…아! … 너랑 얘기하고 싶어서! 저번에 못 끝낸것 같아서 말이야!..ㅎㅎ ” “응… 그래!… 들어와!” 나는 흥부네 집에 들어갔다. “그냥 물어볼게. 왜 나를 피한거야?”들어가서 앉기도 전에 내가 물었다. “…놀부야 일단 앉아서..” ”아니! 지금 얘기해줘 이렇게 끄는이유가 뭔데?“ 또 정적이 흐르기 시작했다. ”…알겠어 너를 피한 이유는 그냥 무서웠어. 너가 나의 이런 나의 모습을 알게 될까. 친구도 없고. 볼품도 없는나를 보듬어준 너였잖아. 그래서 더 잘보이고 싶었어. 힘든 일도 많았고 걱정 끼치고 싶지 않아서…“ ”… 정말 그런거야? 너는 왜 자꾸 회피만 하는거야? 내가 당황할건 생각 안해줘?“ ”미..미안.“ 나는 눈물이 차올랐다. ” 안되면 노력이라도 해야되는거 아니야..? 너는 네 생각만 하지!“&nbsp;<br>5<br>나는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와 버렸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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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14: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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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7류종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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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01년 8월 23일 흥부와 놀부라는 형제가 살았어요.</div><div>흥부는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지극 정성을 다하며 병수발을 들었어요.흥부가 매일 같이 입버릇처럼 하는말이</div><blockquote>흥부:어머니..어머니가 돌아가시면 이제 저는 무엇을 희망에 빗대어 살아간답 말입니까....</blockquote><div>그러자 흥부의 어머니가 말했어요.</div><blockquote>너는 아직 젊지 않느냐..많은 도전과 끈기가 있으면 너는 할수있다.</blockquote><div>그러고 어머니의 호흡이 빨라지기 시작하며 혈중산소농도가 떨어지기 시작하자 어머니가 유언을 하셨어요.</div><blockquote>사실 낙동강 상류에 있는 저수지가 있다. 그곳에 너를 도울 물건과 사람이 있으니 가보도ㄹ..</blockquote><div>하며 끝끝내 숨지셨다.<br><br></div><div>흥부는 어머니의 유언을 따라 저수지로 이동하는데..<br><br></div><blockquote>어머니의 유언에 따르면 이 근방인데..</blockquote><div><br>그러던 흥부에 눈에 한 여인이 보였어요.<br>저수지에서 홀로 목욕을 하던 아리따운 여인을 보았답니다.<br>그러자 놀부가 하는 말이..</div><blockquote>어우 쒯!</blockquote><div>이라고 하며 한창 구경을 하였답니다. 그리고 여인이 옷을 입고 나가려할때 우연히 마주쳐서 인사를 합니다.</div><blockquote>안녕하세요? 이근처에 사시나 봐요?</blockquote><div>그러자 여인이</div><blockquote>아뇨..중꾹에썰 와써요..</blockquote><div>흥부가 말한다</div><blockquote>혹시 이름이 여쭈어 볼수 있을까요?</blockquote><div>그러자 여인은&nbsp;</div><blockquote>张在元 (장재원)이라고 답하였지요.</blockquote><div>아무리 보아도 중국인인 아닌 것 같다고 하자</div><div>하는말이&nbsp;</div><blockquote>私は中国で生まれて日本で住んだ中本人です。(저는 중국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산 중본인 입니다.)&nbsp;</blockquote><div>라고 하였지요..<br>흥부는 속으로 생각하였어요<br>'오히려 좋아'&nbsp;<br>그러자 여인(장재원)이 하는 말이&nbsp;</div><blockquote>이것도 인연인데 같이 다방가서 쌍화차나 마시지 않으실래요?</blockquote><div>그러자 놀부가 하는말이..<br><br>( 여기서 잠깐 이 이야기의 배경은 2001년도 이다)<br><br>놀부는 좋다고 했고 둘의 사이는 급속도로 빨라지는데..<br>서로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겼어요..<br>그러자 흥부는 왜 이곳애 왔는지 말하는데..<br><br>2부에서 계속!<br><br><br></div><blockquote><br></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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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0: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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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2정호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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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흥부와 놀부가 살았어요 흥부는 돈이 많았고 놀부는 돈이 없었죠 매일 흥부에게 도움만 바라다가<br>흥부가 더 이상 돈을 빌려주지 않자 놀부는<br>흥부에게 형제 좋은게 뭐냐고 헸습닏ㆍㅇ다<br>흥부는 더 이상 돈을 빌려줄 마음이 없었고<br>놀부를 내쫒았죠 며칠이 지나고 놀부가 흥부에게<br>악감정을 가지고 다시 찾아왔ㅎ스빈다<br>놀부는 칼을 가지고 흥부에 목을 베고 전재산을 탈취해 가지고 갖스비니ㅣ다 그러고 놀부는 도망쳐 다른나라로 도주했습니다 한국에서는 놀부가 살인자가 됐고 놀부는 다른 나라에서 잘먹고 잘살다 경찰에게 잡혀 감옥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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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0: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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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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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국에 흥부와 놀부가살고있었다.흥부는<br>어릴때부터 축구를 했다.어느날<br>경기를 나갔는데 상대팀 선수가 태클을 걸어<br>흥부의 아킬레스건 을 부셔버렸다.이로인해 흥부는 축구를 다시는 못하게됨.병원에사 치료받고있던날 갑자기 크리스타아누 심민규가 찾아왔다.그 옆에는 리오넬&nbsp; 정호율이 있었다.그들은 흥부에게 다시 축구를 하라고 말했다.하지만 흥부는 싫다고했다 그런데 리오넬 정호율이 흥부의 뺨을 때렸다.흥부는 정신차리고 다시 선수생활을 시작했다.월드컵이 열렸다 흥부가 있는팀은 중국팀 경기가 시작됨.전반38<br>레반진형스키 골.45분 상대팀 엘링 이도헌의 골.후반46분 상대팀의 반칙 흥부가 프리킥 키커로 나갔다.<br>남은시간1분 흥부가 공을 찼다.공이 감겨서&nbsp;<br>오른쪽 상단에 들어갔다.이 일로 흥부는 사우디리그로 가서 연봉1000억의 축구선수로 행복하게 살았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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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0: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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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8 박성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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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흥부는 돌아가신 부모님의 유산을 하나도 받지 못한채 집에서 놀부에게 쫓겨나고 반지하에서 지내게 되었어요 흥부는 반지하에서 지내면서 많은 아이들을 어떻게 키울까 고민을 한창 하던 그때, 첫째딸 수아와 둘째딸 다인이가 휴대폰으로 도박을 하는걸 목격했어요 흥부는 다인이와 수아에게 얼마 안되는 용돈을 거기다가 다 쓰냐며 화를 내었어요 왜냐하면 흥부 자신도 청소년때 도박을 하다가 겨우 끊은 경험이 있기 때문이에요 그날 밤, 결국 흥부는 도박의 유혹에 이기지 못하고 도박을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잘 돈이 벌리더니 한번 잃고, 또 따고 또 잃고를 계속해서 반복했어요 급기야 하던 일까지 때려치우고 도박에 몰입했죠 흥부는 꽤 많은 돈을 벌었고 아이들도 어린 나이부터 도박에 빠졌어요 그 상황을 이기지 못하고 흥부의 아내는 가장 어린 2살 막내를 데리고 집을 나왔어요 흥부는 자신의 아내가 집을 나간지도 모른채 계속해서 도박을 하다 10만원을 제외한 모든 재산을 잃었어요 모든 재산을 잃고 난 흥부는 그 충격에 의해 술을 마시기 시작했어요 일도 나가지 않은 채 매일 매일 술을 마시며 자신이 알코올 중독자가 된지도 몰랐어요 급기야 17살 18살이던 셋째 넷째딸은 술집에 나가며 돈을 벌어왔어요 수아와 다인이도 정신을 차리고 성인이니 돈을 벌어왔어요 흥부는 그런 딸들에게 고마운줄도 모른채 매일 술을 마시며 가정폭력을 해왔어요 그러던 어느날, 놀부는 아는형님이 술집을 개업했다길래 놀러갔더니 거기서 셋째 넷째 조카를 마주쳤어요 쎄함을 느낀 놀부는 셋째 넷째 조카를 데리고 당장 흥부가 사는 반지하로 향했어요 거기서 술에 쩔어있는 흥부와 바닥에 굳은 피를 보고는 당장 경찰에 신고를 했고 흥부는 잡혔어요 그렇게 조카들에게 집에서 내쫓은걸 미안하다 하며 다시 집으로 데려와 조카들과 잘 살았어요 흥부는 징역 10년형을 받고 감옥에 갇혔답니다 그렇게 셋째 넷째는 술집을 그만두고 정상적으로 학교에 다니며 첫째 둘째도 편안하게 재수 준비를 하며 넷 다 가정폭력으로 인한 치료를 받고 행복하게 살았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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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0:3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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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3 조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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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었어요. 오늘도 흥부는 놀부에게 복도에서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지요. “야 이 강아지야. 내가 바나나우유사오라고 했지.” 놀부가 말했어요. 흥부는 아무 변명도 하지 않고 연신 미안하다고 사과만 할 뿐이었어요. 하지만, 아무도 흥부를 도와주진 않았아요. 사실, 놀부가 흥부를 괴롭히는데는 이유가 있었어요.&nbsp;</div><div>2주전, 양아치 놀부는 숙제를 흥부에게 부탁했어요. “야야, 흥부, 내 숙제 좀.”&nbsp;</div><div>그러자, 흥부가 말했어요.&nbsp;</div><div>“싫어, 내가 왜”&nbsp;</div><div>“뭐? 당장 안해? “&nbsp;</div><div>”숙제는 너의 힘으로 해야지“&nbsp;</div><div>”너 두고보자“&nbsp;</div><div>이 일을 계기로 놀부는 흥부를 지독하게 괴롭히기 시작했어요.</div><div>흥부에게 빵셔틀 시키기, 삥 뜯기, 흥부를 시켜 친구들 괴롭히기, 흥부 물건에 낙서 해놓기, 전교생에게 흥부의 안좋은 소문 내기, 등등 온갖 유치한 장난을 쳤어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흥부는 아무 대꾸도 하지 않고 놀부가 원하는대로 빵도 사주고 돈도 주고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무엇이든했어요.&nbsp;</div><div>그러던 어느날, 흥부는 놀부에게 평소와 달리, 친구들을 괴롭히라는 이야기를 듣고도 들은체 하지 않고 무시하고 지나갔어요. 그러자 화가난 놀부는 흥부의 뺨을 때렸어요.</div><div>”야, 정신차려. 너 이제 어린이 아니잖아.“ 흥부가 말했어요.</div><div>”너 오늘 나한테 죽고 싶구나.” 놀부가 소리쳤어요.</div><div>“너 이제 인생 말아먹었어. 내가 너 신고했거든.“&nbsp;</div><div>”뭔 강아지소리야.“</div><div>그때였어요. 선생님이 이걸 보시곤 달려와서는 ”놀부, 너 당장 교무실로 따라와!!“라고 말씀하셨어요. 흥부는 놀부를 비웃고는 천천히 교실 안으로들어갔어요.</div><div>다음날.. 아이들은 놀부를 찾았지만 아무도 놀부를 보지 못했어요. 흥부만 알고있었답니다. 흥부는 아이들에게 말했어요. “얘들아, 놀부는 강제전학 갔어. 이제 눈치 안봐도 괜찮아.” 그러자 아이들은 흥부에게 달려가 괜찮냐고 물었어요. 그렇게 아이들은 흥부에게 마음을 열었고 흥부도 친구들을 용서해주었답니다.</div><div>.</div><div>.</div><div>.</div><div>(뒷이야기)</div><div>놀부는 강제전학을 간 이후로 예전의 놀부 만행들이 알려져 강제전학 간 학교에서 친구가 아무도 없다고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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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0: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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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6 김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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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한 도시에 흥부와 놀부가 살았어요</div><div>주마다 한번씩 번갈아 가면서 마트에 가서 장을 보고 오는데 하루는 흥부가 마트를 가는 날이었어요</div><div>흥부는 힘이없어 리어카를 끌고가지 못하시는 할아버지분을 봤다 흥부는 망설임없이 다가가</div><div>“할아버지 제가 좀 밀어드릴까요?”라고 얘기했다 할아버지께서는</div><div>“어 고마워 올라갈려고 하니까 다리가 떨려 무서워서 못올라가고 있었어ㅜㅜ”</div><div>흥부는 마음이 약해져서 할아버지가 가실려는 목적지까지 데려다 드리게 되고 할아버지를 그냥 보내기가 마음이 아파 흥부는 “할아버지 여기 삼만원드릴게요 맛있는것도 사 드시고 시원한것도 드세요!!”하면 돈을 드리고는 마트에서 장을 보고 집에 들어갔어요</div><div>&nbsp;그런데 그 다음부터 흥부에게 좋은일만 생기는것이였다&nbsp;</div><div>아들,딸들이 시험을 엄청 잘쳐오고,편의점을 가거나 놀러를 가면 대접해주시는 사람들이 전부 착하고 같이 대화를 하다보니 친구도 되고!&nbsp;</div><div>그런 흥부를 보고있던 놀부는 자기도 친구가 생기고 싶었는데 흥부가 친구를 다 빼앗아 가는 느낌이 들어 자기도 그것을하게된다&nbsp;</div><div>일주일이 지나고 이번주는 놀부가 마트를 가는길 놀부는 더 좋은 친구 많은 친구를 만들고 싶어서 아파트 옥상에 올라가돈을 막 뿌리기 시작하는데</div><div>&nbsp;그때까지만 해도 놀부는 내가 더 사람들에게 돈을 줬으니까 더 좋은 친구들을 만날수 있겠지 라고 생각을 했다&nbsp;</div><div>하지만 놀부는 며칠을 기다리고 기다려도 변함이 없고 그 뿌린돈만 없어진것이였다 놀부는 너무 억울해 흥부에게 찾아가그동안 일을 다 얘기했다 흥부는 놀부에게&nbsp;</div><div>“형 대가를 바라고 사람을 도와주지마̆̈ 착한 마음으로 도와주는게 제일 좋은거야 그러다가 벌받아!”라고 얘기를 하고 놀부는 대가를 바라며 도와주다가 자신이 벌을 받을까봐 다음부터는 사람들을 도와주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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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0:3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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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4윤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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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돌 연습생인 흥부는 어느 날 제로*이스원을 뽑아낸 유명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나가게 되는 기회가 생겼다. 1화 등장과 동시에 흥부는 수려한 외모와 뛰어난 실력으로 많은 이들에게 주목 받았고, 순위도 당연하게 계속해서 1위를 유지했다. 그러던 어느 날, 흥부의 회사와 경쟁 아닌 경쟁을 하던 한 회사의 연습생인 놀부가 무섭게 순위를 치고 올라오기 시작하는데...</div><div><br></div><div>-마지막 순위 발표식-</div><div><br></div><div>“영광의 1위는 바로...”</div><div><strong>“XO엔터테이먼트 김놀부 연습생입니다!”</strong></div><div><br></div><div>“어...”</div><div>“네?!?!?!”</div><div><br></div><div>모두가 예상했던 것과 달리, 데뷔를 1주일 앞둔 마지막 순위 발표식에서 흥부를 제치고 놀부가 1등을 거머쥐게 되었다. 순위 발표식장은한 순간에 얼어붙는 듯 했으나, 이내 다시 모두가 놀부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내주었다.</div><div><br></div><div>“정말...감사합니다 열심히 해서 꼭 데뷔까지 할게요.”</div><div><br></div><div>놀부는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팬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div><div><br></div><div>“아쉽게 2등이 되었지만 놀부는 그만큼 뛰어난 아이니까요. 괜찮습니다! 제가 더 열심히 해서 저도 꼭 데뷔하는 모습 보여드릴게요.”</div><div><br></div><div>흥부도 잇따라 소감을 말했다.</div><div><br></div><div>그렇게 1주일이 순탄하게 지나가는 듯 했는데...</div><div><br></div><div><strong>윤*아 기자</strong></div><div><strong>“000서바이벌 프로그램 1등 김놀부 하차••• 역시 주작 때문이었던 걸까?”</strong></div><div><br></div><div>지난 순위 발표식에서 1등을 한 놀부의 갑작스런 하차 소식이었다. 네티즌들은 순식간에 혼비백산이 되었고 이 소식을 들은 흥부도 감짝놀랐다. 평소에 그래도 친분이 있던 사이라 흥부는 서둘러 놀부에게 연락을 했다.</div><div><br></div><div>“너 무슨 일이야? 갑자기 하차라니. 그리고 주작은 또 뭐야? 대답이라도 해 봐!!”</div><div><br></div><div>흥부가 초조하게 답장을 기다리고 있을 때, “띠링-” 알람이 울렸다.</div><div><br></div><div>“정말 미안해. 나는 스스로 노력하거나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 힘 쓰지도 않았고...1등은 너 같은 애가 하는 게 맞아...”</div><div><br></div><div>흥부는 깜짝 놀랐다. 그리고 흥부가 출연 중이었던 서바이벌 프로그램은 한 순간에 이슈가 되고 결국 방송을 무산하게 되었다. 많은 연습생들과 팬들은 허무함을 느꼈고, 흥부도 자신의 회사로 돌아가 또 다시 연습생으로 살아가게 되었다. 데뷔의 꿈을 이루지 못한 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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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0:3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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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1 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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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흥부와 놀부의 아버지는 억겁의 시간 끝에 지상최고의 갑부가 돼었어요 허나 흥부의 아버지는 얼마안가 죽었습니다.흥놀버지는 죽기전 유언을 남겼습니다.<br>서로 최강이 되어서 싸워라 그럼 내 재산을 주겠다.<br>이 유언을 들은 놀부는 어딘가로 떠났고<br>흥부는 일을시작하기 식작했습니다.<br>그리고 마침내 흥부와 놀부는 20년만에 다시 제외했습니다.<br>놀부는 아버지가 죽은이후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모든생물과 다이를 까서 이긴끝에 지상최강의 생물이 되었습니다.<br>반면놀부는 9년간 막노동으로 1억을 번뒤 2009년에 판매가 시작된 비트코인을 사서 지상최고의 가상화폐의왕이 됩니다.<br>그리고 마침네 힘대 재력이 유산을 걸고 싸우는 형재 싸움이 시작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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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0: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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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3김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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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어느날 박성연과 유수정,박진아가 윤수아 마음속에 작은 인간들로 살았어요.&nbsp; 유수정은 성인이 되자마자 시골로 들어가서 농사를 하며 열심히 살았는데 반면 박성연은 술을 마시며매일 놀았고 박진아는 빵빵이에 중독이 돼 “빵빵아 ! 옥지야 !”하며 길거리를 돌아다녔어요. 그런데 유수정은 농사를 지어서 많은 돈을 벌었고 집에는식량이 넘치고 넘쳤는데,박성연은 술을 너무 많이 마셔 항상 돈이 부족했고 없는 돈을 모아 도박을 했지만 도박 마저 망했어요 그리고 박진아는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빵빵아! 옥지야!를 하여 신고를 당해 “정신병원에 들어갔어요. 이때 박성연은 돈이 없어 돈과 식량이 많은 유수정을 죽이겠다고 마음을 먹었어요. 마음을 먹은 박성연은 캐리어를 끌고 유수정 집에 가서 하루를 자겠다고 말을했어요. 박성연은 새벽에 유수정 집에 있는 칼을 찾아 죽이겠다며 새벽만을 기다렸고 새벽이 되자마자 칼을 찾아 찔렀는데?!?&nbsp;<br></strong><br></div><div><strong>유수정 집에 있던 칼을 플라스틱 칼이었어요 .. 이때 자고 있던 유수정은 배가 간지럽고 따끔거려서 일어나서 박성연을 봤는데 박성연 손에 있던 칼을보자마자 유수정은 기겁하며112에 박성연을 신고했고 박성연은 경찰서에 갔어요. 수갑을 찬 박성연은 경찰들의 눈에마약을 한 사람처럼 보였고 박성연을 조사 했어요. 조사 결과 마약이 아니라 알코올 중독이었던 박성연은 박진아와 같은 정신 병원에 갇혔고 유수정은 얼마가지않아 폐암 말기 판정을 받아 두달뒤에 세상을 떠났어요<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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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0: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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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7이도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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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흥부와 놀부 어느날 엄마가 아빠가 죽었어요<br>한순간에 고아가 되어버린 흥부와 놀부의 인생에는 답이 없었어요<br>하지만 엄빠 죽기전에 만들어논 엄청난 양의 코카인이 있었조&nbsp;<br>그러고는 흥부와 놀부는 수리남으로 넘어가 홍어를 파는척 코카인을 몰래 팔기 시작했어요!!<br>그러던 어느날 놀부는 같이 장사하던 흥부의 돈,코카인을 모두 흠쳐 차무식이 일하는 고든호텔에서 일을 시작했어요&nbsp;<br>놀부는 한달도 안가 카지노로 연매출 10억에 달하는 엄청난 부자가 되었조<br>소식을 들은 흥부는 너무 배가 아팠어요&nbsp;<br>그러더니 대한민국에 있는 마석도에게 연락해 고든호텔에서 일하는 놀부을 잡아가라고 말했어요?!<br>마석도는 3일만에 놀부와 놀부의 부하 장첸,강해을잡아 사형 시켰어요<br><br>흥부는 놀부의 돈을 모두 빼서가서 [예쁜 정호율] 을 만나 결혼해 행복하게 잘먹고 잘 살았답니다..!<br><br>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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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0: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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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2심민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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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살고 있는 흥부와 놀부가 있었어요.놀부는 맨날 도박,담배,술,폭행을 하고 다녔어요.놀부는 도박을 하다보니 잃기도하고 얻기도했는데 대부분 잃었어요.놀부는 그렇게 60억이라는 돈을 빚을 지면서 살았어요놀부는 흥부이게 도움을 요청하면서 흥부는 아무생각 없이 내쫓았어요.놀부는 집으로 돌아가는 순간 놀부는 모르는 사람에게 딱지치기해서 이기면 10만원을 준다고 했어요<br>놀부는 그래서 바로 하기로했어요 놀부는 10판에서 6판을 이겼다 놀부는 60만원을 얻고 떠났다 놀부는 다시흥부를 찾아가서 무릎끓고 싹싹 빌었어요 흥부는 한가지 제안을 했어요"놀부야 착하게 살아라"라고 말하며 문을 닫았어요 놀부는 흥부가 말해준 말을 듣고 착하게 행동을 하기로 했어요 지나가던 할머니를 돕고,길바닥에 떨어진 쓰레기를 줍고,힘든 사람들을 위해 기부까지 하기로했다 놀부는 예전과 다르게 안 좋은 일을 싹다 끊고 새출발을 하기로 다짐했다 놀부는 맨날 흥부가 얘기한 말을 잘 듣고 행동해서 다시 흥부의 집에 방문했다 흥부는 많이 바껴서 흥부를 도와주기로 했어요 흥부는 놀부 도와주자 놀부의 빚을 다 갚고 행복하게 살았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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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0: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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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0 장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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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준성의 발로란트 탕진!<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저자:장재원<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학번:2720 &nbsp;<br><br>흥부:공준성<br>놀부:공지호<br><br>발로란트라는 게임에 푸욱~ 빠져버린 공.준.성과 공.지.호<br><br>준성이와 지호는 친구들과 다 같이 게임을 하기 위해 매일 pc방에 가고, 게임 내에서 다른 사람들이 산 스킨을 써본다.<br><br>준성이는 스킨이 너무너무 맘에 들어 남은 돈을 다 스킨에 사용하고, 지호는 돈의 가치를 아주 잘~ 알고 있었기에 사용하지 않았다.<br>_그러나_<br>더 많은 스킨을 가지고 싶었던 준성이!도박의 길로 빠지게 된다...<br>주식으로 만든 돈을 도박에 탕진했지만..<br><br>모든 돈을 잃고 말았다...<br>그의 공지호라는 형이 이 현실은 다 지켜보고 있었다...<br>그렇게 준성이는 지호에게 모든 사실을 말하였고 지호는 부모님에게서 빠져나갈 생각을 항 틈도 없이 부모님이 사실을 알아챘다.<br>지호는 동생 준성이의 잘못을 모두 뒤집어 쓰고 외출 금지를 당하게 되었다.<br><br>그렇게 준성이는 지호에게 미안하다며 사과를 하고 사실을 부모님에게 말했다.<br><br>그들의 부모님은 모든 사실을 알게 되었다.<br><br>그래서...<br><br><br><br>둘다 외출 금지를 당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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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0:4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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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6 이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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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었습니다 흥부는 공부를 잘하고 놀부는 말도 안 듣고 맨날 잠만 자는 아이 였죠 어느 날 흥부는 놀부가 가만히 있는 아이를 괴롭히고 있는 것을 보았어요 흥부는 그 모습을 보고 놀부에게 그만하라고 외쳤죠 하지만 놀부는 그 말을 무시하고 계속 그 아이를 계속 때리고 놀려댔습니다 흥부는 놀부가 계속 그 아이를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것을 보고 흥부가 대신 맞아주거나 그랬습니다 집에 돌아온 흥부는 아버지께 왜 얼굴이 그 모양이냐면서 소리를 들었습니다 흥부는 그냥 대수롭지 않게 굴렀다며 아버지께 말했습니다 흥부는 방에 들어가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내 형제가 저러고 있는 모습을 말리지 않고 계속 보는 것이 맞을까' 그래서 흥부는 늦게 술을 먹고 오는 놀부에게 왜 폭력을 하냐고 물어 봤습니다 놀부는 그냥 심심해서 라고 말하고 방에 들어가 잠을 잤습니다 흥부는 저런 애들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없어!' 라며 이상한 기계를 꺼냈습니다 그 기계는 쓰면 자신이 행했던 일을 상대방의 입장으로 이입해서 볼 수 있는 기계였는데 흥부는 자고 있는 놀부에게 이 기계를 씌우고 반응을 봤습니다 놀부는 깜짝 놀랐습니다 자신이 맞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엄청 많은 무리들에게 계속 맞고 또 맞은 놀부는 자신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지금의 자신의 모습은 옛날의 친 아버지 모습과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놀부는 옛날의 친 아버지가 자신을 폭력해 트라우마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보다 강해질려고 했는데 지금 자신의 모습을 보자 너무 후회감이 들었습니다 자신이 정장 했을때는 아무렇지 않게 그냥 '장난' 으로 했는데 그걸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니 '장난' 이 아닌 폭력으로 온다는 것을 말입니다 일진 패거리들과 놀부들이 다 때리고 가자 놀부는 화면속에서 깨어났습니다 흥부는 놀부의 책상에 '반성 좀 해라' 라는 쪽지와 함께 놀부가 평소에 좋아했던 초코우유를 사놓았습니다 놀부는 이제야 자신이 했던 행동을 뉘우치며 형인 흥부에게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놀부는 학교를 가서 그 아이를 찾아갔습니다 그 아이는 오늘 너무 힘들어서 죽으려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놀부는 그 아이의 지금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아이의 모습은 상처가 많고 밴드가 많이 붙여져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놀부는 무릎을 꿇고 사과하며 내가 죽을죄를 지었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내가 이런 말 하기엔 뭐하지만 그런 선택을 안 해줄 수 없겠냐고 그 아이에게 울며불며 말했습니다 그 아이는 놀부를 놓고 옥상으로 마저 올라갔습니다 올라가서 놀부에게 말하죠 "너의 사과는 받아줄게. 하지만 난 너무 지쳤어. 나도 살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지금은 너무 힘들고 지쳐서 살고 싶지가 않아. 그래도 사과는 정말 고마웠어" 라고 말한 뒤 그 아이는 옥상으로 뛰어내렸습니다 놀부는 그 모습을 보고 잡으려고 했지만 이미 늦은 상황이였죠 그 아이는 죽었고 놀부는 죄를 지었기때문에 감옥으로 갔습니다 흥부는 놀부가 감옥에 있어서 면회를 하러 왔었는데요<br>&nbsp;"놀부야, 반성한 거 아니였어? 그걸로는 부족했었던거야?"<br>&nbsp;"아니야. 부족하지 않았다고... 난 사과했어 했는데 걔가 그런 선택을 한 거야..."<br>&nbsp;놀부는 그렇게 말하고 흥부에게 털어놓았습니다<br>&nbsp;"형이 그랬었지 내가 계속 맞고 있으니까 바로 신고했잖아 걔 모습이 나랑 같았었어 내가 그렇게 만들었어... 지금 후회해봤자 안 좋은 거 알아... 그래도 걔에게 너무 미안해..."<br>&nbsp;흥부는 그 말을 듣고 놀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br>&nbsp;"죄를 뉘우쳐서 다행이네 감옥에서 잘 생각해보고 그 애 한테 평생을 미안해 해야할거야 너가 반성의 기미가 없을 줄 알았지 3년동안 다시 한 번 잘 생각해보고 나와서 보자"<br>&nbsp;그렇게 흥부는 면회본 곳을 나왔습니다.<br>&nbsp;지금은 3년이 지년 2200년도 놀부는 나와 그 아이의 영정사진이 있던 곳을 가 절을 하고 그 아이의 어머니와 아버지께 사과를 하였습니다 형은 지금 일을 하고 있고 놀부는 길거리를 터벅터벅 거닐며 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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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0:4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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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5윤지호</title>
         <author>2022s1227</author>
         <link>https://padlet.com/2023t006/y723r68chyg2w7b2/wish/268572379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우걱우걱. 쩝쩝. "어? 뭐야? 백두산 폭발? 와이프. 저거 뭐야?" 저녁을 먹다 뜬 긴급 속보에 흥부는 날이 서있다. 흥부의 부인은 설거지를 하다 헐레벌떡 달려와서 "백두산 3차 폭발까지 있다고? 여보 우리 어떡해요. 빨리 인터넷 인터넷 봐야돼." 떨리는 목소리로 말한다. 따르릉 따르릉 흥부는 전화를 받았다. 전화기에선 다급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특전사 출신 모집 중이니까 빨리 이 주소로 오시오." 흥부는 갑작스런 모집에 깜짝 놀라 " 예? 예?" 하며 물었으나 전화는 꺼져 있었다. 흥부의 아내가 물었다. "여보. 누군데요?" 그러자 흥부는 "아. 아니야. 그냥 스팸." 하고 대답했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게 분명했다.<br>&nbsp;그날 새벽이었다. 흥부는 아내에게 문자를 남기고 몰래 집에서 빠져 나왔다. 그러곤 그 주소로 곧장 향했다.<br>&nbsp;<br>"너희들은 지금 북한 함경북도의 이곳. 보이지? 여기에 가야된단 말이야. 여기에 폭탄을 설치하면 백두산의 압력이 낮아져서 폭발을 막을 수있다. 폭탄의 설치 방법은 이러하다."<br>우리는 곧바로 훈련했다. 3일 동안 녹초가 되도록 훈련하고 또 훈련했다. 백두산의 폭발을 막기 위해서이다.<br>&nbsp;오늘은 너희들이 작전을 실시하러 가는 날이다. 부디 잘 수행하고 무사히 돌아오길 바란다."<br><br>그 시각. "아이참 비켜 보랑께! 아이 쫌 비키라고 이씨!" 놀부는 공항에서 비행기를 빨리 타기 위해 사람들을 헤집었다. 그러나 비행기는 foreigners 퍼스트였다. 각자의 조국으로 돌아가게 하기 위함이었다. 사실은 미국인만 우대하는게 뻔히 보였다. 쿠구궁. 땅이 흔들렸다. 비명을 지르는 사람도 있고, 서로를 때리는 사람도 있었다. 하지만 흥부는 그러지 않는다. 50년 평생동안 혼자 살면은 저런 일은 한심하게 보인다.<br><br>&nbsp;"빨리 빨리! 빨리 오라고 아놔." 흥부는 차를 운전하며 온갖 소리를 다 질렀다. 대장이 명령을 내린 곳까지 왔다. 작전에 같이 임한 모두 차에서 내려 이 곳의 광경을 보았다. 처참했다. 모든것이 부서져 있었다. 그러나 남은 것은 폭주하는 백두산 뿐. 그 순간 백두산이 폭발했다. 쿠쿵 쿠쿵 쿠쿠쿵 어? 저게 뭐지? 하는 순간 불덩이 우리팀의 한명에게 떨어졌다. 그 애는 의식을 차리지 못했다. 흥부는 넘 화가 났다. 아 친구는 무엇을 잘못해서 여기서 죽는단 말인가. 땅이 흔들렸다. 여기는 너무 위험했다. 더이상 여기에서 머물면 안된다.<br>&nbsp;놀부는 불행히도 아까 폭발의 불덩이에 맞아서 부상을 입었다. 비행기를 타서 뜰려는 도중 불덩이에 맞은 것이다. 부상자들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다. 마비가 됐었던 한반도는 흥부의 팀 덕분에 안정을 되찾았다. 백두산의 폭발에 부상당한 자, 가족을 잃은 자들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 덕분에 평화를 되찾았다.<br>&nbsp;<br>놀부는 병원에 입원됐다. 평생 휠체어를 타며 보살핌받아야 하지만 흥부의 보살핌덕분에 잘 살 수 있었다. 흥부는 말했다. "형님. 밥 먹으세요."<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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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0: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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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4최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t006/y723r68chyg2w7b2/wish/2685724058</link>
         <description><![CDATA[<div>흥부와놀부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재산은 딱반으로 나누어 가졌어요 놀부는 아버지의 재산을 가지고 사업을 해서 성공했지만 흥부는&nbsp;<br>아버지의 재산을 보이스피싱 으로 인해서 모두 잃었어요 흥부는 돈을 빌리기 위해서 놀부 한테<br>전화를 걸었어요<br><br>"여보세요"<br>"형님 잘지내고 게셨습니까"<br>"어 흥부냐"<br>"예 형님"<br>"다름이아니라 제가 돈이좀 급하게 필요해서<br>&nbsp;딱 1000만원만 빌려주실수 다음달까지는 꼭 갑겠습니다"<br>"1000만원?"<br>"1000만원이 어디 개집이름 인줄 아니?!"<br><br>놀부는 흥부한테 화를내면서 이 큰돈을 어디에쓸건지 물어봤다 흥부는 결국 자신이 보이스피싱을 당했다는 사실을 털어 놓았다<br><br>"보이스피싱범은 잡았고?"<br>"아니요 추적을 하고있긴 한데 아직.."<br>"하...그래 근데 이상태에서 1000만원은 받아서 뭐하게"<br>"아..제 딸이 이번에 서울대에 들어갔는데 등록금을 내야해서"<br>"이 모지란것 등록금은 내가 해결 할테니 너는 보이스피싱범 잡는데 집중해라"<br><br>놀부는 흥부의 딸 대학 등록금을 내주었고 다행히 흥부는 보이스피싱범을 잡아서 돈을 다는 아니지만<br>&nbsp;일부는 돌려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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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0:4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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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9 백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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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에 건실한 회사원인 흥부와 백수 놀부가 살고 있었어요. 흥부는 한번도 회사에 지각을 해본적이 없을 정도로 부지런한 사람이었어요.&nbsp;<br>하지만 어느 날 흥부가 지각을 하게 되었어요. 흥부는 부랴부랴 회사로 달려갔죠. 흥부가 열심히 회사로 달려가던 중 우연히 길을 가던 놀부와 부딪혔어요.‘’죄송합니다.제가 회사에 지각을 해서요.괜찮으세요?‘’흥부가 물었어요.‘’아니 아무리 지각을 해도 그렇지 앞을 제대로 보고 다니셔야죠.‘’놀부가 화내며 말했어요.‘’죄송해요.죄송해요.‘’흥부는 어쩔 줄 몰라하며 계속 사과했어요.그 모습에 놀부는 화를 내지 않고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는 흥부를 동경하게 되었어요.‘이렇게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 사람은 처음이야.’놀부는 생각했어요.그리고 그 때 상사에게전화가 오는 바람에 흥부는 쌩 하니 가버렸어요.<br>그 다음날부터 놀부는 흥부를 만났던 그 도로에 몰래 일찍 가서 회사에 출근하는 흥부를 훔쳐보았어요.‘매일 성실하구나’놀부는 생각했어요.그리고 어느 날 놀부는 흥부의 집에서의 생활도 궁금해졌어요. 그래서 흥부의 퇴근시간까지 기다렸다가 몰래 흥부를 따라갔어요. 흥부는 놀부가 따라오는지도 모른 체 집으로 갔어요. 그 다음날부터 놀부는 흥부의 집에 매일같이 가서는 흥부를 지켜보았어요.흥부의 대해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놀부는 흥부에 대한 동경심이 커져갔어요.<br>그러던중 흥부의 물건이 하나 둘 사라지기 시작했어요. ‘’분명 여기에 뒀는데..‘’흥부는 이를 이상하게 여겼지만 착각으로 생각했어요. 하지만 그날 밤<br>흥부는 퇴근길에 한 그림자를 보았어요. 그 그림자는 사라지지 않고 계속 흥부를 따라왔죠. 흥부는 너무 무서웠지만 몰래 경찰에 신고를 했어요. 그리고 시간이 조금 지나고 경찰이 출동해 범인을 체포 했어요. 흥부가 경찰서로 와서 범인의 얼굴을 보게되었어요.범인은 바로 놀부였어요.흥부는 너무 놀라 몸이 굳어버렸어요. ‘’당신이 왜 여기에..‘’흥부가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어요.‘’당신을 동경해요!!당신처럼 되고 싶다고요!그저 그런 마음인데 왜 이해하지 못해요!!‘’ 놀부가 소리쳤어요.‘’동경할 순 있지만 스토킹은 범죄입니다.경찰이 말했어요.그리고 놀부는 결국 감옥으로 가고 흥부는 행복하게 살았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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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0:4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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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5한재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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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2023년, 흥부와 놀부가 잘 살고 있었어요. 흥부와 놀부는 아버지의 유산을 5대5로 나눴어요. 그래도 아버지의 유산이 많아서 행복하게 살고 있었어요. 흥부의 일곱 아들 딸들은 모두 초등학교에 갈 나이가 되서 초등학교에 입학했어요.<br>&nbsp;그러던 어느날 초등학교의 선생 7명이 학교에 오지 못해 학교는 휘청거리게 돼요.<br>이유는 흥부가 자신의 일곱 아들 딸들이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선생 7명을 다 고소를 한 것 이에요.<br>그래서 학생주임쌤이 흥부에게 전화를 했어요<br>"안녕하세요 혹시 흥부씨 맞으신가요?"<br>"예 제가 흥부입니다."<br>"안녕하세요 저는 ㅇㅇ초 학생주임 공준성입니다. 혹시 저희학교 선상님들을 고소하셨나요?"<br>"네, 저희 자식들이 학대를 당하는 것 같아 모두 고소했습니다."<br>"아니, 그렇다고 증거도 없이 고소하면 어떡합니까?"<br>"아뇨, 증거는 있어요, 제가 자식들이 학대를 당하지 않을까 하고 가방안에 녹음기를 넣어놨거든요. 녹음기를 보니까 아이들이 바지를 벗고 장난칠 수도 있지, 그거가지고 선생이라는 사람이 아이들을 과도하게 혼내는게 학대지 뭐가 학대입니까?"<br>학생주임 준성은 어이가 없어서 대충 얼버무리고 전화를 끊었어요.<br>&nbsp;그리고 재판날, 선생님들은 무죄를 선고받았고 준성을 필두로 일곱선생은 흥부를 무고죄로 고소를 했어요.<br>결국, 흥부는 징역 2년을 받았어요.<br>흥부는 보석으로 풀어나려고 했지만 소송으로 돈을 다 써서 보석을 할 수 없었어요.<br>&nbsp;이렇게 선생님들은 승소하고 언론에도 나와서 유명해졌어요. 이렇게 해피엔딩으로 끝나나 싶었지만 교도소에 있어야 할 흥부가 길거리를 걸어다니는 게예요. 사실 흥부는 놀부에게 부탁해 1000만원을 빌려 보석한 것이에요. 그래요 세상은 인맥이 중요한 것 이에요<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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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0: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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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3안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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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흥부네 가족은 어머니가 일하고 아버지가 가정주부인 가족입에요.&nbsp;</div><div>항상 흥부는 일을 하진 않지만 아내보다 대접받고 싶어했어요.</div><div>&nbsp;하지만 아이들은 엄마를 더 따랐고 흥부는 아내를 심기질투하며 아내에게 계속 남존여비 사상을 계속 갖고 말했어요.&nbsp;</div><div>오늘도 어김없이 흥부의 아내는 출근을 했고 흥부는 집안일을 하지 않고 티비를 보며 과자를 먹고 있었어요.</div><div>흥부의 아이중 가장 부끄러움이 많은 5째가 울면서 집에 들어왔어요.</div><div>흥부는 속으로 귀찮다는 생각을 조금 가지고 아이에게 물어봤어요. “다섯째야 왜 이렇게 울고 있어.? 학교에서 무슨일 이었니?”</div><div>흥부가 묻자 다섯째는 말했어요. “아빠..ㅠㅠ 학교에서 받아쓰기를 했는데 틀려서 선생님께서 크게 말해서..ㅠㅠ 너무 부끄러웠서..ㅠㅠ”</div><div>흥부는 생각했어요 ‘뭐야 아내에게 다섯째가 운다고 학교에 가보라고 말해야지…..근데 잠시 이건 내가 해도 되잖아 이 집안에 가장으로써 내가 해야지 암…’</div><div>그래서 밤에 일을 끝내고 돌아온 아내에게 선생님 전화번호를 물어보고 다음날 아침 바로 전화를 걸었어요.&nbsp;</div><div>그리고 흥부는 따지기 시작했죠 “저기요 선생님 지금 어제 다섯째가 울면서 들어왔어요!! 아니 아이가 얼마나 창피하고부끄러웠으면 그럽니까!!! 아이들 앞에서 창피를 주시면 어떡해요?!?!”</div><div>선생님은 말했어요 “아버님 진정하시고 저는 틀린걸 알려줘야하는 직업이기에 알려준것 뿐이에요.”</div><div>그러자 흥부는 직업이라는 단어에 꼿혀 갑자기 흥분하며 말하기 시작했어요“아니 지금 내가 집에서 쉰다고 그렇게 얘기하는겁니까?!? 아니 지금 뭐하는 겁니까??!!”</div><div>그때 아내가 이 목소리에 깨었고 흥부는 황급히 전화를 끝었어요.</div><div>그 선생님은 바로 놀부이고 주말에 전화를 받은 놀부는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어요.</div><div>그리고 월요일 흥부는 주말에 그렇게 화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학교에 다섯째와 같이 찾아갔어요.&nbsp;</div><div>다섯째와 당당히 학교에 들어갔고 다섯째는 마냥 아빠가 데려다 주니깐 기분이 좋은 상태로 놀부에게 인사를 했어요.&nbsp;</div><div>그러자 흥부는 아이를 반으로 보내고 놀부에게 말하기 시작 했어요. &nbsp;</div><div>“도저히 전화로 말이 통하지 않아 이렇게 찾아와ㅛ습니다. 그리고 전화는 왜 다시 안 받습니까?!?하 그런 직업이셔도 반아이들 앞에서 창피를 주시면 안되죠! ”&nbsp;</div><div>그러자 놀부가 말했죠“아버님 지금 아버님이 하시는건 다섯째도 안하는 때쓰기 입니다. 왜 제가 저의 개인시간에 전화를받아야하고 제직업의 일의 부분에 왜 제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div><div>맞아요 놀부는 배테랑 교사였고 이런 진상 부모를 많이 만나봤어요.&nbsp;</div><div>하지만 이렇게 맞는 말만 해도 흥부는 때쓰고 계속 같은 말만 했어요.&nbsp;</div><div>그런데 흥부 등뒤에 서늘한 공기가 느껴져 뒤를 보니 아내가 화가 난 상태로 서있었어요.&nbsp;</div><div>흥부의 아내는 오늘 쉬는 날이고 녹색어머니를 오늘 해야하기에 학교에 온 것이였죠.&nbsp;</div><div>흥부의 아내는 불같이 화를 냈고 놀부에게 사과를 했고 흥부를 집에 데려갈려고 했죠</div><div>놀부는 흥부의 아내에게 정주히 말했어요 “어머님 이건 다섯째의 잘못도 어머님의 잘못도 아닙니다. 저의 불찰도 있었지만 사생활의 침해를 받았기에 저는 아버님에게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nbsp;</div><div>그래서 흥부는 사과를 했고 아내가 말했죠 ”우리 자식이 아무리 소중해도 다른사람에게 막대해도 되는게 아니야 놀부선생님도 누군가의 자식이고 배우자일거야 다음에 다시 만나 정중히 사과 드려.“</div><div>흥부는 그 이후로 다시 사과를 드렸고 이후 자신이 맡은 일을 잘 책임지고 잘 역활을 수행하며 지냐고 있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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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0:4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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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9이진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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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흥부와 놀부가 살고있었어요.<br>흥부는 아이가 10명이였어요. 그리고 놀부의 아들은 민규였어요. 두 아빠들은 아이들로 내기를 했어요 내기는 싸움이였어요 민규vs10명으로 내기를 했어요&nbsp; 하지만 10명의 평균 나이는 10살이였는데 민규의 나이는 15살이였지만 키가 159.9였어요.<br>당연하게 민규가 이겼지요 민규가 말했어요 “밥 이나 더먹고 와라” 이것을 들은 10명은 다같이 말했어요 “내후년에 보자 심민규” 그말에 민규는 쫄았어요. 내후년이 돼었어요 그 10명중 가장 큰형인 15세 곽현승이였어요 민규는 17세 였어요 또다시 내기 를 하였어요 흥부와 놀부는 전재산을 걸었어요 결과는 현승이가 이겼어요 흥부는 약5조를 받았어요 그돈을 펑펑 쓰다가 돈쓸곳이 없어졌어요 흥부친구 호율이가 말했어요 “마약한번 해보자”&nbsp;<br>흥부는 처음엔 거절했어요 그런데 너무 심심헌 흥부는 호율이에게 말했어요 “해보자 마약” 호율이는 무척 좋아했어요. 호율이가 마약을 1조에 팔았어요.흥부는 해보고 너무 좋아서 흥분을해서 현승에에게 1조를 용돈이라고 보내주었어요 놀부는 민규와 막노동을 하다고 1조를 받아서 상사에게 쌍욕을 받고 나가서 강남에 집을 샀어요 이제 흥부에게 남은돈은 없고 마약만 남았어요 마역을 빨고 돌아다니다가 한 로또를 주웠어요 그런데 그로또가 1등이 돼었어요 당첨금이 1조에요 그1조를 마약을 사려고 호율이에게 말했어요 “마약좀 줘봐” 호율이는 그사이 감빵에 갔어요 그래서 금단 현상이 온 흥부는 자살을 해서 현승이에게 사망보험금 1조원이 더 보내졌어요 현승이는 부자가 돼서 10형제와 행복하게 살았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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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0:4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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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1 공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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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윤지호와 장재원이라는 형제가 살았어요. 형 재원이는 온갖 나쁜 짓을 하며 살았고 동생 지호는 형 재원이랑 다르게 마음씨 넓고 착했습니다. 하지만 형 재원이는 돈도 많고 집도 좋았으나 동생 지호는 가난하고 힘들게 일을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형 재원이는 집에서 발로란트라는 게임을 하며 놀고 먹고 싸고를 반복 했고 동생 지호는 힘들게 돈을 벌고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동생 지호는 쌀이 떨어졌기 때문에 형 재원이 집에 방문 했습니다. “형 나 지호인데 형집에 들어가도 될까?” ”비번 123400이야 들어와” 동생 지호는 형 재원이 집에 들어갔어요. 형 재원이가 발로란트를 하면서 “뒤를 조심해라 이 한량들아!“ ”아으야“ ”칼찌!“ 라는 이상한 소리를 하던군요 그래서 형 한테 물어 봤어요. ”형 혹시 쌀이 떨어져서 그런데 쌀 좀 줄 수 있어?“ 라고 얘기 했습니다. 그러나 형은 게임 한다고 바빠서 그냥 가져가라고 했죠 하지만 동생 지호는 쌀을 받으로 온것이 아닙니다. 돈을 뺏을려고 형을 죽이러 온것이죠 그래서 게임하는 형 재원이를 동생 지호가 뒤에서 칼을 찌르고 죽였습니다. 형 재원이는 죽고 동생 지호는 모든 돈을 다 가졌습니다. 하지만 이 돈도 작은지 도박을 했습니다. 하지만 동생 지호는 모든 돈을 다 잃고 자살을 했습니다.......<br><br><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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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0: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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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705김예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3t006/y723r68chyg2w7b2/wish/2685727305</link>
         <description><![CDATA[<div>만덕 북구동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었어요<br>같은 학교를 다니고 있었어요<br>흥부는 공부를 잘하고 똑똑한 학생 이었지만 가난했고<br>놀부는 흥청망청 놀기 바쁜 양아치였지만 부자 였지요<br><br>어느날 흥부가 집을 가던 도중에 놀부가 흥부에게 시비를 걸었어요<br><br>놀부:야 흥부야 돈 좀 있냐?<br>흥부:나?? 나 지금 돈이 없어서 이만<br>놀부:야 이 %^%&amp;^*^야 좋은말 할때 돈 가져와라^^<br>돈있으면 10원에 10대야 알겠어???<br>흥부:(아 저%&amp;^^%뭐야 일단 돈만 주고 가야지 똥밟았네) 아 자 1000원<br>놀부:아 돈이 있었네???? 좀 맞자&nbsp; 보자보자 10원에 10대니까 얼마지?? 음.....<br><br>흥부는 이때 바로 집으로 뛰어갔어요<br><br>놀부:아 저%^^&amp; 튀었네 하..... 내일 저^&amp;^%&amp; 찾아서 참교육 시킨다&nbsp;<br><br>다음날<br><br>놀부가 흥부를 찾으러 다녔어요<br><br>놀부:야 여기 흥부 있냐 있냐고!!!<br>반애들:네.....<br><br>흥부가 그러자 반에서 나왔어요<br><br>놀부:야 오늘 마치고 뒷골목으로 와라 ㅡㅡ 알겠지?&nbsp;<br>흥부:넵!!<br><br>흥부는 왠지모르게 압도감이 느껴서 자동으로 넵 이 나왔습니다<br><br>학교가 마친 후<br><br>놀부:야 오늘 좀 맞자^^<br><br>퍽퍽척퍽퍽퍽<br><br>흥부:윽 아 웍 아..... 아!!!!<br><br>놀부:오늘은 이까지 다음에 보자^^<br><br>그리고 집을 가던 놀부가 길거리 캐스팅을 받았어요<br><br>놀부:아 나도 아이돌? 해보지 뭐<br><br>그리고 학교에는 소문이 퍼졌어요 흥부는 이 소식을 듣자 복수를 다짐 했어요<br><br>매일 녹음하고 다친 곳을 찍고 찍으면서 증거를 하나 둘 모으기 시작했어요<br><br>그리고 이런 날들이 계속 된 후 고등학교 졸업식을 마친 뒤<br><br>흥부:드디어 이 학교생활은 끝이야 해방이다!!!&nbsp;<br>제발 이 증거가 필요가 있길<br><br>그러던 어느날 뉴스에 이번에 데뷔한 남돌!! 엄청난 신입입니다 라고 뉴스에 떴다<br><br>흥부는 이 소식을 듣자마자 놀부가 있는지 검색을 했어요<br><br>흥부:놀부가 있네?? ㅋㅋㅋㅋㅋㅋ 이제 조금 재밌어 지겠는뎈ㅋㅋㅋㅋㅋㅋ<br><br>놀부는 이 사실을 모른체 아이돌 활동을 이어갔지요<br><br>그리고 나서 3년후 그 아이돌이 전세계에서 유명해진 후 흥부는 슬슬 준비 하기 시작했어요<br><br>흥부:아 진짜 많이 기다렸다 이제<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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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0: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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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4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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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한 선생과 학생이 살고 있었어요. 그 선생의 이름은 흥부였지요. 그러던 어느날 흥부는 새해가 시작되어 새로운 마음으로 반에 들어가면서 말을 했지요. "얘들아 안녕? 나는 흥부라고 하는 이반의 담임쌤이야~ 이번년도 즐겁게 잘..." "아 어쩌라고!" 소리를 지른 학생은 놀부라는 아이였지요. 흥부는 몹시 당황하며 다시 말을 시작했지요. "어ㅓ.... 그래 일단 종례때 보자" 흥부는 그렇게 조례를 마치고 교무실로 향했지요. 흥부는 학교선생님들께 놀부 무엇을 하는 아이인지 물었으나 모든 선생님들은 제대로 말하지 않았죠.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종례시간이 되었지요. 흥부가 반에 가보니 놀부가 친구들을 때리며 놀고있는거예요! 놀부는 바로 달려가 싸움을 말렸지요. "놀부 너 뭐하는거야? 친구를 때리면 안되지!" "아니 ㅋㅋ 이거 다 장난이죠 쌤~" "장난은 무슨.. 너 종례 끝나고 남아서 청소하고가!"<br>하고 종례를 끝낸후 교무실에 갔다오니 놀부가 청소를 하지않고 도망간것이였지요.<br>흥부는 놀부의 행동이 이해가 안갔지요.<br>그러던 어느날 흥부가 화장실에서 나오다가 놀부의 뺨을 때리는 일이 일어났어요. "아야! 선생님 이거 제가 다 신고할거예요! 진짜 딱 두고봐" "아. 아니 실수로 한거야."놀부가 그렇게 말하고 아딘가로 가는거예요! 한 10분후 놀부가 놀부의 어머니로 보이는 사람들 데려왔지요. "당신이 흥부라는 선생이야? 니가 내 아들 때렸다며. 니가 그러고도 선생이라는 놈이야? 니 손줘봐" 그러자 놀부의 어머니가 흥부의 손을 끌고가 사진을 찍고 놀부의 뺨을 찍었죠. "너 이거 후회하게 될거야" 그렇게 놀부와 놀부의 어머니가 집으로 돌아가며 사건은 일단락되었죠. 그렇게 다시는 학교에 못 나갈거 같은 흥부에게 어떤 한 학생이 찾아왔어요. 그 학생은 바로 개학식때 놀부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던 학생이였죠. "선생님 제가 동하드릴게요. 교육청에 가서 교권을 올려달라고 요청하면 선생님은 학교에 나가실 수 있으실거예요." "정말? 그래 고마워" 그렇게 흥부는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했죠. 놀부는 학교폭력을 했다는 이유로 전학을 가게되었고, 놀부의 어머니는 교권을 침해했다는 이유로 흥부는 계속 학교를 다니며 학생들을 가르칠수있었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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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0: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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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8이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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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산 만덕동에 흥부와 놀부가 살고 있었어요. 흥부는 게으르고 피해의식 쩌는 성격의 백수였고, 놀부는 부지런한 평범한 직장인이었지요. 백수인 흥부는 미안한 마음을 가지며 놀부의 도움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흥부는 생각했어요. '이렇게 살아가다간 형과 나 둘다 결코 풍족하게 살지 못 할 것이야. 나도 이제 돈을 벌어야겠어.' 그렇게 마음 먹은 흥부는 취직을 하려고 열심히 면접을 보지만 결국 취직을 하지 못했어요. 계속 면접에서 떨어지자 흥부는 마음이 초조해졌어요. 그렇게 유튜브를 보며 생각을 정리하던 어느날이었어요. 흥부에게번뜩하고 기가 막힌 아이디어가 생각났어요. 바로 유튜버였죠.&nbsp;<br>&nbsp;그러나 유튜버 역시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였어요. 영상 하나 올리면 조회수가 100 조차 넘지 않으니... 그러나 이대로 포기할 수 없던 흥부는 결국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습니다.&nbsp;<br>&nbsp;그것은 바로 논란 제조! 아이돌이나 배우들이 문제되는 짓 아니, 문제가 아니더라도 최대한 문제인 것처럼 보이게 영상을 만들었어요. 영상에는 잘난 사람들을 최대한 밑으로 끌어내리고 싶어서 동조하는 댓글이 꽤 많았어요. 그 덕에 흥부는 꽤 쏠쏠한 수입을 거뒀지요.&nbsp;<br>&nbsp;그러나 이러한 짓에 화가 난 소속사는 흥부를 고소했어요. 자신을 고소한다는 소식을 접한 흥부는 영상을 다 내리겠다고 말 하지만 소속사는 그런 말을 들은 체도 않고 고소 절차를 진행합니다.&nbsp;<br>&nbsp;&lt;시간 부족&gt;&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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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00:4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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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6심유경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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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 부산 북구에 흥신이라는 헬창과 놀보라는 멸치가 살았어요.흥신이는 어는날과 같이 운동을 하고 마라탕을 먹고 나올때였어요. 그순간!! 지나가던 놀보와 눈이 마주쳤어요. '헉 저렇게 튼튼한 여자가 이세상에 존재하다니'라며 놀보는 첫눈에 반했어요. 흥신이가 말했어요. '눈 안깔아' 그러자 놀보는 확신했어요 '이존재는 날 위해 태어난거야'라고 그때 놀보는 결심하고 말했어요.'혹시 탕후루 좋아하세요ㅎㅎ 저도 졸아하는뎅 사뚜시면 안돼용ㅎㅎㅎ' 그순간에 흥신이도 놀보에게 반했어요 그렇게 둘은 몇일안가 사귀게 되었어요.그런데 어는 순간부터 흥신이는 놀보에게 돈을 계속계속 빌렸어요.참다못한 놀보는 흥신이에게 따졌어요.'내가 너 통장이니!!!' 그때 흥신이가 말했어요.'혹시 나 안사랑해 날 위해서 이런것도 못해줘' 그러자 놀보는 당황하며 흥신이에게 사과했어요. '미미..마안해' 다음날 둘은 해운대에 데이트를 하러 갔어요. 흥신이는 놀보를 만나자마자 말했어요.'그런 옷 차림 싫다고 했잖아, 입지마! 그러니까 네가 무시 당하지, 네가 왜 무시 당하는지 몰라?</div><div>다 너를 사랑하고 아껴서 하는 말이야' 그러자 또 놀보는 흥신이에게 사과했어요. 그다음 날 흥신이 집 앞에서 놀보와 만났어요. 또 흥신이는 놀보에게 화를 냈죠 또 놀보는 사과를 하고...결국 놀보는...! 평생 흥신이에게 벗어나지 못하고 이렇게 살았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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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15:0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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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2 김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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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작하기에 앞서 등장인물의 이름과 성격은 실제<br>&nbsp;와 전햐 관련없음을 밝힙니다.+마지막에 시간이없어서 내용이 많이 부족할 수 있음 ㅎ<br>&nbsp;.<br>&nbsp;.<br>&nbsp;.<br>&nbsp;“김흥부씨 피해자들을 살해한 이유는 무엇인가요?”<br>&nbsp;“...” (찰칵 찰칵)<br>&nbsp;“김흥부씨 현재 심정이 어떠신가요?”<br>&nbsp;“...” (찰칵 찰칵)<br>&nbsp;“김흥부씨 왜 살인을 시작하였나요?”<br>&nbsp;“...” (찰칵 찰칵)<br>&nbsp;“김흥부ㅆ...”<br>&nbsp;“아 ㅆ발 시끄러우니깐 좀 닥ㅊ라고!!!”<br>&nbsp;(찰칵 찰칵 찰칵 찰칵)<br>&nbsp;.<br>&nbsp;.<br>&nbsp;.<br>&nbsp;김흥부와 김놀부는 동네에 소문난 의남매였다.<br>&nbsp;서로 어려울때는 도와주고 힘들때는 다독여주는 그런 사이였다.<br>&nbsp;흥부는 마음씨도 좋아 마을 사람들을 자주 도와주었다.<br>&nbsp;게다가 타고난 공부 머리도 있어서 전형적인 모범생 스타일이였다.<br>&nbsp;흥부는 이제 막 명문대를 졸업하고 대기업에 취직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br>&nbsp;굳이 단점을 뽑자면 심각한 청소 강박증을 앓고 있다는 것..?<br>&nbsp;놀부도 흥부처럼 착하지는 않았지만 정의로웠다.<br>&nbsp;놀부는 흥부처럼 공부 머리가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힘도 장사고<br>&nbsp;같은 집안이라 그런지 멍청한 것은 아니라 아주 쉽게 형사라는 직업을 가지게 되었다.&nbsp;<br><br>어느날,놀부씨는 여느 때처럼 업무를 마치고 집에 가고 있었다.<br>&nbsp;평소처럼 놀부는 늘 자신이 지나가던 골목길로 들어섰다.<br>&nbsp;그런데 그날따라 그 골목길이 으스스하게 느껴졌다.<br>&nbsp;놀부는 손목 시계를 스윽봤다.<br>&nbsp;‘비도 오고 새벽 2시라 그런지 평소랑 다르게 싸하네. 빨리 들어가야겠다’&nbsp;<br>&nbsp;그 때 골목길 끝 쪽에서 비명소리가 들렸다.<br>&nbsp;(끄아아아아아아아아악)<br>&nbsp;‘어? 뭐지?’<br>&nbsp;놀부는 그때 직업병이라서 그런건지 비명소리를 듣자마자 소리의 근원지를 찾아 달려갔다.<br>&nbsp;그러던 도중 놀부는 끔찍한 장면을 목격했다.<br>&nbsp;누군가가 그 비명소리의 주인인 사람의 몸과 머리를 분리시키고 있었다.<br>&nbsp;(푹 찌이익)<br>&nbsp;매우 불쾌한 소리가 났다.<br>&nbsp;놀부는 그 상황에서 자신의 얼굴이 그 사람에게 보이면&nbsp;<br>&nbsp;자신도 그런 꼴이 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기에 그는 숨을 죽였다.<br>&nbsp;얼마나 지났을까?<br>&nbsp;그 사람이 종적을 감추었다.<br>&nbsp;피해자의 몸 덩어리만 남긴채로.<br>&nbsp;‘이거 잡아야 한다’<br>&nbsp;놀부는 자신의 직업이 형사라는 것을 이제야 기억했는지 바로 범인을 찾으려 했다.<br>&nbsp;놀부는 자신의 기억을 되살려 범인의 특징을 찾으려 했다.<br>&nbsp;일단 그 사람은 장발이였다는 것<br>&nbsp;정장을 입고 잇었다는 것<br>&nbsp;살인을 저지른 후 놀라울 정도로 깔끔히 처리했다는 것 그리고<br>&nbsp;굉장히 여리여리한 몸을 가졌다는 것.<br>&nbsp;이러한 증거를 모아보면 여자인 것 같았다.<br>&nbsp;하필 그 골목길은 cctv도 없어서 아직 증거가 부족했다.<br>&nbsp;놀부는 의심만 가득 생긴 채 집으로 돌아갔다.<br>&nbsp;집에 가자 누가봐도 착한 동생인 흥부가 맞이해줬다.<br>&nbsp;“오빠 오늘 왜 이렇게 늦었어 오빠 기다리느라 죽을 뻔 했네”<br>&nbsp;“왜 기다리고 있었어 얼른 자 근데 너 방금 나갔다 들어왔어?왜 이렇게 땀을 흘려”<br>&nbsp;"... 아 그냥 습한데 에어컨 안 틀어서&nbsp;<br>&nbsp;그래 ㅎ.. 나 잔다“<br>&nbsp;”그래“<br>&nbsp;.<br>&nbsp;.<br>&nbsp;.<br>&nbsp;그로부터 며칠 후 다시 폭우가 내리기 시작하였다.<br>&nbsp;그 사건이 있고 나서부터 놀부는 몇날 며칠을 그 범인을 찾는 것에 매달렸지만 증거가<br>&nbsp;턱없이 부족해서 찾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을 느꼈다.<br>&nbsp;그날도 놀부는 그 사건이 있었던 골목길로 지나가고 있었다.<br>&nbsp;(놀부가 시계를 본다)<br>&nbsp;‘새벽 2시네 하 피곤하다 얼른 집에 들어가서 씻고 자야지’<br>&nbsp;(끄아악)<br>&nbsp;그때처럼 놀부는 또 비명소리를 들었다.<br>&nbsp;하지만 이번에는 놀부도 놓치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는지 비장한 마음을 가지고<br>&nbsp;비명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달려갔다.<br>&nbsp;‘내가 경찰이 되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데 비록 칼이 있다해도 그 덩치면 나를 보고<br>&nbsp;움찔할거다.위협이라도’<br>&nbsp;얼마지나지 않아 그 비명소리의 근원지로 놀부는 도착하였다.<br>&nbsp;‘그때 그자식이다 얼른 잡아야한다!’<br>&nbsp;놀부가 급히 달려가자 범인은 화들짝 놀라더니 줄행량을 쳤다.<br>&nbsp;그 순간 놀부는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었다.<br>&nbsp;과연 저 범인을 잡으러 뛰쳐나갈 것인가 또는 피해자를 챙길 것인가.<br>&nbsp;놀부는 후자를 선택하였다.<br>&nbsp;하지만 피해자는 이미 신체의 일부분이 잘린 채로 길바닥에 누워있었다.<br>&nbsp;“정석현 할아버지!! 괜찮으세요??”<br>&nbsp;“ 으..윽...혀햐”<br>&nbsp;여자요..?<br>&nbsp;범인은 놀부가 뛰어오는 소리를 듣고 그랬는지 도망가기 전&nbsp;<br>&nbsp;정석현의 목에 칼을 꽂아 피해자가 말을 잘 못하게 만들었다.<br>&nbsp;“제기랄 저 범인 잡아야하는데”<br>&nbsp;“윽..으윽..”<br>&nbsp;김상식씨가 힘들게 팔로 놀부를 건드렸다.<br>&nbsp;그리고 힘없이 쓰러졌다.<br>&nbsp;놀부는 정석현씨가 남긴 다잉메시지를 발견했다.<br>&nbsp;‘스ㅁㅣ골고ㅏ 골ㄹㅗㅁ,ㅇㅏ수ㄹㅏ 백ㅈㅏㄱ,지킬 앤 하ㅇㅣ,반복’<br>&nbsp;이 셋의 공통점이 무엇인가.<br>&nbsp;바로 인격이 두 개라는 것이다.<br>&nbsp;다중인격이라.<br>&nbsp;하지만 이 '반복'이라는 단어가<br>&nbsp;무엇을 의미하는 가.<br>&nbsp;놀부는 반복될만한 것을 생각해보고 있었다.<br>&nbsp;그때 골목 반대쪽에서 누군가가 나타났다.<br>&nbsp;놀부는 범인인줄 알고 놀랐지만<br>&nbsp;흥부여서 안심했다.<br>&nbsp;하지만 그 순간 놀부는 안심하면 안되었다.<br>&nbsp;"오빠가 이렇게 한거야?"<br>&nbsp;"그게 말 같지도 않은 소ㄹ..."<br>&nbsp;그 순간 놀부의 머리속에 한 생각이 스쳐지나갔다.<br>&nbsp;내가 저번에 본 범인은<br>&nbsp;몸도 여리여리하고<br>&nbsp;긴 머리에<br>&nbsp;청소까지 깔끔하게 했지<br>&nbsp;게다가 오늘 안 사실에 의하면<br>&nbsp;인격이 2개<br>&nbsp;그리고 '반복'<br>&nbsp;어디선가 어떤 소리가 반복되고 있었다.<br>&nbsp;놀부는 흥부를 쳐다보았다.<br>&nbsp;흥부는 계속 동전을 던지고 있었다.<br>&nbsp;틱 탁<br>&nbsp;틱 탁<br>&nbsp;놀부는 범인이 흥부라고 확신하였다.<br>&nbsp;흥부는 여자고<br>&nbsp;강박증을 앓고 있고<br>&nbsp;평소에는 굉장히 착하고<br>&nbsp;반박되는 행동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br>&nbsp;"아니 오빠 이제 알아차린거야?"<br>&nbsp;"너 설마"<br>&nbsp;그때 흥부가 주머니에서 칼을 꺼냈다.<br>&nbsp;"오빠 나 이길 수 있어?"<br>&nbsp;놀부는 지금 도망치면 어차피 잡힐것 같아서<br>&nbsp;맞서 싸우기로 결정하였다.<br>&nbsp;"적어도 잡아둘수는 있지"<br>&nbsp;놀부는 싸우기전 자신의 사무실에 도움을 청하였다.(경찰이 경찰한테 아 ㅋㅋㅋ)<br>&nbsp;"어차피 오빠 그 전에 죽어"<br>&nbsp;흥부가 놀부에게 달려들었다.<br>&nbsp;푹<br>&nbsp;"윽..."<br>&nbsp;놀부는 평소에 힘도 약하던 흥부라 방심했는데<br>&nbsp;흥부는 상상도 못할 운동신경을 가지고 있었다.<br>&nbsp;하지만 그런 흥부여도 놀부에게는 상대가 안되었다.<br>&nbsp;놀부는 흥부를 생각보다 쉽게 제압하였다.<br>&nbsp;"너무 쉽게 잡았ㄴ.."<br>&nbsp;쿵쿵쿵쿵<br>&nbsp;흥부가 자신의 머리로 놀부를 맞춰 제압에서 풀려났다.<br>&nbsp;"오빠 내가 왜 이렇게 쎄졌는지 궁금하지 않아?"<br>&nbsp;"...."<br>&nbsp;"약물 몇방 꽂으니깐 이렇게 되더ㄹ"<br>&nbsp;"미친 ㅅ끼..."<br>&nbsp;"내가 말하고 있잖아.시간도 없는데 그냥 죽여야겠네"<br>&nbsp;퍽<br>&nbsp;놀부가 흥부를 손을 쳐서 칼이 저 밖으로 날라갔다.<br>&nbsp;"이래봣자 오빠는 못 살아"<br>&nbsp;"살려고 한거 아닌데 잡으랴고 한건데"<br>&nbsp;놀부와 흥부의 팔이 수갑에 묶여있었다.<br>&nbsp;"아니 이런 ㅅ발"<br>&nbsp;.<br>&nbsp;.<br>&nbsp;.<br>&nbsp;"여..긴..?"<br>&nbsp;"이제 잋어난거야? 흑흑"<br>&nbsp;"엄마 잠시만 흥부는..?"<br>&nbsp;"너가 잡았더라..."<br>&nbsp;"아니 어떻게 그런애가 갑자기"<br>&nbsp;(TV를 켠다)<br>&nbsp;"...김흥부씨 사건은 어떻게 된 것인가요?"<br>&nbsp;"네 이번 사건은 특이한데요 평소엔느 굉장히 착하던 소녀가 비오는 날,새벽이 되면 모종의 이유로 인하여 성격이 180도 바뀌게 되어서 22연 살인을 저지른것으로 보입니다.마지막 타겟은 그녀의 오빠였지만 그녀의 오빠가 필사적으로 그녀를 잡아둔 덕에 쉽게 그녀를 체포할 수 있었습니다.심문에서 피해자들을 살인한 이유가 무엇인지 물어보았는데 그냥 그 날 거리를 지나가고 있던 죄때문에 죽였다고 대답하는 등 굉장히 사이ㅋ.."<br>&nbsp;(TV꺼지는 소리)<br>&nbsp;'결국 이렇게 되었네 평소에는 누구보다 착한 녀석이 어쩌다가...'<br>.<br>.<br>.<br>[흥부 시점]<br>"그때만 참았으면 안 들킬 수 있었는데..뭐 우리나라 법 때문에 심신미약으로 형 얼마 안 받았으니깐 ㅎ...다음번에는 실수 없이"<br><br><br><br><br><br>에휴 심신미약 감형 왜 해줌? ㄹㅇ<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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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22:1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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