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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실험 반대 자료 조사 by 민주시민비타민팀</title>
      <link>https://padlet.com/vitamin20/animaltestingcon</link>
      <description>과학있슈?! 동아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09 06: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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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4 동물실험 반대 자료</title>
         <author>21jw30514</author>
         <link>https://padlet.com/vitamin20/animaltestingcon/wish/1598243372</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실험이 동물의 고통과 죽음을 상쇄할 만큼 유용하지는 않다. 동물실험에 사용되는 방법과 복용량은 인간이 처한 실제 상황과는 차이가 있으며, 인간이 가진 질병 3만 가지 가운데 동물이 공유하는 질병은 1.16%에 불과하기 때문에 동물실험의 결과가 인간을 이해하는 데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실제로 클리오퀴놀이나 페니실린등 인간과 동물에게서 완전히 다른 효과를 나타낸 약물들의 사례도 있다.<br>또한, 동물실험이 아닌 다른 대체 기술도 많이 개발되고 있다. 최근 인공피부와 줄기세포 등 동물들의 희생 없이도 약물들을 실험해볼 기술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처럼 소중한 생명을 희생하면서까지 실험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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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10:5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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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1jw30714</author>
         <link>https://padlet.com/vitamin20/animaltestingcon/wish/1598650396</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과 동물은 유전적인 근본적 차이점이 존재한다. 미국 펜실베니아대학의 허동은 교수의 말에 따르면 동물실험은 사람에게 일어나는 복잡한 현상이나 약물에 대한 반응들을 정확하게 예측하지 못해 시간과 돈을 낭비할 수 있다고 했다. 이에 따른 근거로 동물에게는 효과가 있었던 약이 사람에게는 안 들거나 오히려 부작용을 일으키는 경우를 말할 수 있다. 사례로는 탈리도마이드 사건을 들 수 있다. 탈리도마이드는 임산부의 입덧을 없애기 위해 나온 약인데 이 약을 복용한 임산부들은 기형아를 낳기 시작했다. 실험을 진행했던 쥐들에겐 부작용이 없었기 때문에 이 약이 사람의 몸에 해로운 것인지 몰랐던 것이다. 동물실험은 부작용 말고도 윤리적인 문제가 있다. 비윤리적인 실험으로는 드레이즈 테스트가 있다. 드레이즈 테스트는 동물 눈에 실험물질을 넣어 자극성을 측정하는 방법이다.&nbsp; 대표적으로 토끼의 마스카라 안전성 실험이 있다. 이 실험 중 토끼는 마취도 안된 구속 상태에서 눈에 실험물질이 넣어진다. 수주에서 길게는 수개월간 눈에서 피를 흘리고 눈이 멀거나 고통 속에서 몸부림치다 죽기도 한다. 동물의 안전성 여부에도 비윤리적인 모습을 확인할 수가 있는데, 실험동물의 고통등급은 높은 강도의 E에서 낮은 B까지가 있다. 2018년 한 해동안 실험에 사용된 동물은 약 370만 마리인데 그 중 70% 이상이 중등급 D 이상의 고통을 겪는다. 최고 등급인 E등급은 무려 40%나 된다. 놀랍게도 수의대에서의 실습에서도 동물들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모습이 보인다.&nbsp;<br>수의학과 해부 실습은 생생한 장기로 실습을 해야하기 때문에 살아 있는 동물을 데려와 동맥을 끊고 마치 도살장의 돼지처럼 거꾸로 매달아 피를 다 쏟게 한 뒤 진행된다. 동물실험을 대신할 대체 방법들은 계속해서 연구되고 있다. 장기칩은 전자회로가 놓인 칩 위에 살아있는 특정 장기를 구성하는 세포를 배양함으로써, 해당 장기의 기능과 특성뿐만 아니라, 역학적, 생리적 세포반응을 모방하는 기술이다. 대표 장기칩인 눈칩은 눈물샘과 눈꺼풀을 완벽하게 재현해 실제 사람의 눈처럼 외부 반응에 반응하기도 한다. AI를 이용한 데이터 베이스 연구도 있다. 줄기세포나 장기세포에서 분리한 세포를 배양하거나 재조합해서 만든 실험용 소형 장기인 오가노이드도 있다. 지금까지는 항암제 개발 과정에서 환자의 종양세포를 채취해 실험용 쥐에게 이식하고, 쥐에게 실험용 약물을 투약해 효과가 있을 경우 임상시험에 도입했는데 오가노이드로 이 과정을 대체하면 실제동물과 임상시험에서 상반된 결과가 나오는 것도 피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 개발 시에도 동물실험을 거쳤는데 체세포를 간세포로 직접 교차 분화 시켜 만드는 유도 간 줄기세포로 해독작용과 약물 대사 등의 기능을 재현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많은 대체 방법들이 개발되고 있기 때문에 사람과 동물들의 안전을 위해 동물실험을 계속 진행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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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14: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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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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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311706?sid=102&amp;lfrom=kakao</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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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15: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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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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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15: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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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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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동물실험</mark></strong></div><div>: 동물을 사용하여 의학적인 실험을 행하여 생명현상을 연구하는 일.</div><div>새롭게 개발된 의약품이나 의료용 기구, 화학물질, 식품 등을 인간에 적용하기 전에 그 안전성과 유효성을 동물을 통해 확인한 후 그 결과를 사람에 적용하고자 하는 것.<br><br></div><div><strong><mark>1.동물실험을 거쳤음에도 사람에게 오히려 독성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mark></strong></div><div><strong>1) 탈리도마이드(입덧 치료제)</strong><br>: 기형아 출산&nbsp;</div><div><strong>2 )클리오퀴놀(지사제)</strong><br>: 1976년 일본에서 동물 실험에 통과하여 시중에 판매하였는데,&nbsp;<br>이 약을 복용한 약 만 명의 사람들이 시력을 잃거나 마비 증상을 보였다.</div><div><strong>3) 이수프렐(천식치료제) </strong><br>3,500여명이 사망&nbsp;</div><div><strong>4) 오프렌(관절염 치료제) </strong><br>61명이 사망, 3600여가지의 부작용이 보고된 후에야 사용 중지</div><div><br></div><div><strong><mark>2.인수공통감염병의 수가 매우 적고, 같은 물질이라도 실험 결과가 사람과 동물에게 똑같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mark></strong></div><div>미국식품의약국 자료에 따르면 인간과 동물이 함께 감염될 가능성을 가지는 질병은 전체 질병 중 1.16%에 불과하다.</div><div>가령 암과 에이즈는 사망 위험이 높은 인간의 난치병이지만 동물에게는 별다른 이상 증세를 나타내지 않고 있다.&nbsp;</div><div><br></div><div><strong><mark>3.대체실험이 가능한 분야에서도 동물실험이 빈번하게 이루어진다.</mark></strong></div><div>특히 화장품 분야에서는 인간의 직접적인 생명과 관련되지 않음에도 동물실험이 남용되고 있어 문제가 크다. 최근에는 동물 실험을 거치지 않고 동물성 원료 대신 자연유래 친환경 성분만을 사용하는 화장품이 출시되고 있다.&nbsp;</div><div>&nbsp; &nbsp;<br><br></div><div><strong><mark>4.동물은 실험에 이용당하지 않고, 생명을 존중받을 본질적 권리가 있다.<br></mark></strong>원숭이, 침팬지, 개 등 수많은 고등동물들이 영문도 모른 채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다.</div><div>2020년 11월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에서 작성한 논문에서 비글의 눈을 적출한 뒤에 3D 프린팅을 이용해 만든 안구를 교체하는 동물실험이 논란이 되었다.<br><br><br></div><div><strong><mark>5. 대체방안</mark></strong></div><div><strong>1) 제브라피쉬 인공장기</strong><br>(한국과학기술원(KIST)는 독일 KIST 유럽연구소의 환경안전성연구단 김용준 단장 연구진이 미국 일리노이대 공현준 교수와 공동으로 새로 개발한 화장품 등이 인체나 환경에 어떤 영향을 줄지 '인공 미니장기'로 시험할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됐다고 밝혔다. (국제 학술지 ‘환경 과학과 기술’ 최신호)<br>연구 결과, 제브라피시의 줄기세포로 만들어 낸 미니 간 인공장기로는 6주 이상의 장기적 영향을 평가할 수 있다고 한다)<br>인공장기를 잘 활용할 경우 제브라피쉬는 물론 윤리적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많은 실험용 동물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br></div><div><strong>2)장기칩</strong><br>전자회로가 놓인 칩 위에 살아있는 특정 장기를 구성하는 세포를 배양함으로써 해당 장기의 기능과 특성, 역학적, 생리적 세포반응을 모방하는 기술<br><br></div><div><strong>3) 컴퓨터 시뮬레이션<br><br></strong><strong><mark>&nbsp; -  </mark></strong><strong><br></strong>위와 같은 이유로 동물실험에 반대한다.&nbsp; 지금까지는 동물실험을 통해 의학이 발전하였지만, 시대의 흐름에 따라 과학이 발전하고, 동물의 권리를 비롯하여 동물 실험에 대한 윤리적 문제들이 대두됨에 따라 대체 방법에 대한 연구가 더욱 요구되어진다. 동물실험을 대체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데 주력하는 것이 앞으로의 과학자의 역할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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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15:1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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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tamin20/animaltestingcon/wish/1598853025</link>
         <description><![CDATA[<div>국내 알려진 완전대체가 가능한 동물대체시험법 (산업보건 제 358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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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tamin20/animaltestingcon/wish/1598853543</link>
         <description><![CDATA[<div>실험동물의 고통등급</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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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15:2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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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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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근 8년간 국내 연간 실험동물 사용 수 (2012~2019)</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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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15: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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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3 동물 실험 반대 자료</title>
         <author>21jw30104</author>
         <link>https://padlet.com/vitamin20/animaltestingcon/wish/1598891341</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이 실험 대상이여야 우리가 실험 대상이 되지 않고도 사회 발전에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동물들까지 실험을 하지 않으면 과연 사회는 발전할 수 있을까? 에 대해 생각 해 동물 실험을 찬성 하셨을 것 같습니다.&nbsp; 다만, 실패한 많은 동물 실험 횟수로 멸종 위기에 처해 가는 동물들이 많습니다. 동물원에서 자주보던 호랑이도 멸종위기에 처하게 된 것을 보면 말이죠. 또한 하프물범도 인간들의 수많은 공격으로 7천만마리 이상의 하프물범이 죽어 멸종위기에 처했습니다. 또한 북극곰, 범고래, 긴꼬리원숭이 등이 있습니다. 인간들의 동물 실험으로 동물들은 멸종위기에 놓이게 되었고, 그것뿐만이 아닌 생태계 파괴 인위적 개체수 조절 등의 문제도 시급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물을 실험한다면서 문제를 되려 만들고 있는게 동물실험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한국법에서 동물실험의 원칙으로 다음과 같은 사항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물보호법 제23조 제1항) 동물실험은 인류의 복지 증진과 동물 생명의 존엄성을 고려하여 실시하여야 한다. 또한 (같은 조 제2항) 동물실험을 하려는 경우에는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야 한다. (같은 조 제3항)동물실험은 실험에 사용하는 동물("실험동물")의 윤리적 취급과 과학적 사용에 관한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자가 시행하여야 하며 필요한 최소한의 동물을 사용하여야 한다. 등의 법이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 법은 현재 지켜지지 않는 것들에 해당합니다. 동물도 평등한 생명으로서 존중 받을 권리가 법으로 정해져 있는데 인간이 아니란 이유로, 인간에게 실험하는건 위험성이 매우 높다한 이유 때문에 동물을 실험 대상으로 삼는데, 수많은 동물들이 죽어가는 건 무관심이 할 문제이고 외면해야 하는 문제 일까요? 멸종위기 동물들을 보존하고자 하는 노력들이 생기는 이유 중 하나는 동물 실험 때문이고 동물실험의 지속적 효과는 동물들을 오직 아프게 하고 멸종시키는 것 입니다 멸종위기 동물을 보존하자 떵떵치는 목소리 뒤에서 멸종위기 동물들을 학대하고 있는건 아닌지 여쭤보고 싶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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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15:3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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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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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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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15:4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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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거 자료</title>
         <author>21jw30103</author>
         <link>https://padlet.com/vitamin20/animaltestingcon/wish/1598931223</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e2.do/F8KyLgXb">https://me2.do/F8KyLgXb</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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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15: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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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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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1jw307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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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22: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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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1jw307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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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22:4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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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1jw307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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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22: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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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1jw30714</author>
         <link>https://padlet.com/vitamin20/animaltestingcon/wish/15997364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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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22:4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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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1이현주</title>
         <author>21jw20621</author>
         <link>https://padlet.com/vitamin20/animaltestingcon/wish/1600129529</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 실험 반대에 대한 근거 자료와 의견 정리</div><div><br></div><div>1. 동물 실험에 대한 부작용과 여러 사례<br><br></div><div>부작용&nbsp;<br><br></div><div>01) 부작용<br><br></div><div>01. 탈리도마이드 사건<br><br></div><div>-탈리도마이드: 독일 제약회사 그뤼넨탈이 1957년 출시한 임산부 입덧 방지약의 주성분.&nbsp;<br><br></div><div>-당시 탈리도마이드를 복용한 여성들은 팔, 다리뼈가 없거나 극단적으로 짧아 손발이 몸통에 붙어 있는 기형아를 출산함.<br><br></div><div>-약을 출시하기 전 쥐, 개, 고양이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는 나타나지 않았던 현상이 뒤늦게 원숭이로 실험한 결과 기형아를 낳는 결과가 나옴.<br><br></div><div>-탈리도마이드는 시장에서 퇴출되었지만, 이미 1만 명 이상의 기형아가 태어난 후였음.<br><br></div><div>&nbsp; &nbsp; 02. 오프렌<br><br></div><div>&nbsp; &nbsp; &nbsp; -관절염 치료제. 동물 실험에서는 아무 문제가 없었으나, 61명의 사망자를 기록함.<br><br></div><div>&nbsp; &nbsp; 03. 에랄딘<br><br></div><div>&nbsp; &nbsp; &nbsp; -심장 치료제. 동물 실험을 통과하였으나, 23명의 사망자를 기록함.<br><br></div><div>&nbsp; &nbsp; 04. 이수프렐<br><br></div><div>&nbsp; &nbsp; &nbsp; -‘기적의 신약’이라고 불렸던 천식 치료제. 동물 실험을 거친 뒤 판매하였으나, 복용한 사람 중 3천 5백여 명이 사망하였다.<br><br></div><div>&nbsp; &nbsp; 05. 바이옥스vioxx<br><br></div><div>&nbsp; &nbsp; &nbsp; -소염 진통제.<br><br></div><div>-1999년, 바이옥스가 처음 소개된 이후 미국에서만 8만 8천 명에서 14만 명이 바이옥스로 인해 심각한 심장질환에 걸렸다. 치사율 또한 44퍼센트였고, 공식적으로 확인된 사망자만 만 명에 달했다. 심장마비를 일으킨 사례가 27,500건에 달했고, 그 가운데 약 7천 건이 치명적인 사례였다.&nbsp;<br><br></div><div>-바이옥스의 극심한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8년이라는 기간 동안 한국을 비롯하여 전 세계에 처방되었다.<br><br></div><div>&nbsp;&nbsp;<br><br></div><div>&nbsp;&nbsp;<br><br></div><div>&nbsp; 02) 의약품의 효과 차이<br><br></div><div>01. 글리백<br><br></div><div>-글리백: 스위스의 노바르티스가 개발한 만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nbsp;<br><br></div><div>-쥐에게 실험을 한 결과, 독성을 보였지만 원숭이와 사람에게 투여했을 때에는 효과가 나타났다.<br><br></div><div>02. 아스피린<br><br></div><div>&nbsp; &nbsp; &nbsp;-아스피린이 최소 7종의 동물들 사이에서 기형을 유발했지만, 사람의 경우에는 임산부들마저 안전하였다.<br><br></div><div>03. 페니실린&nbsp;<br><br></div><div>&nbsp; &nbsp; &nbsp;-플레밍은 “우리가 1940년대에 이러한 동물 실험을 하지 않았다는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다. 그랬더라면 페니실린을 결코 허가를 받지 못했을 것이고, 항생물질학 전 분야가 주목받지 못했을 것이다.”이라고 회고했다고 한다.<br><br></div><div>&nbsp;03) 사례<br><br></div><div>01. FDA에 따르면, 동물 실험을 통과한 100가지 의약품 가운데 92가지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 실험을 통과하지 못하고 있다.<br><br></div><div>02.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약품 가운에 50퍼센트 이상은 동물 실험을 통해서는 예측되지 않았던 독성의 영향 때문에 회수된다.<br><br></div><div>03. 원숭이를 대상으로 단일 클론 항체인 TGN1412를 실험했을 때 사람보다 약 500배 안전했는데, 2006년 이 약을 복용한 여섯 명의 영국인 자원자들은 모두 사망하였다.<br><br></div><div>&nbsp;<br><br></div><div>2. 동물 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방안<br><br></div><div>01) 사람유래의 세포주나 동물유래의 장기, 조직 또는 세포를 실험에 사용할 수도 있다<br><br></div><div>&nbsp; -저렴한 비용, 빠르게 독성과 효력검사를 할 수 있음<br><br></div><div>&nbsp; -생체에서 나타나는 장기들 간의 연관을 보이는 독성을 예측할 수 없음, 투여 경로에 따른 독성의 차이를 알 수 없음, 생체에서 일어나는 대사과정으로 생긴 물질에 대한 독성을 예측할 수&nbsp; 없음<br><br></div><div>&nbsp;02) 유도 간(肝) 줄기세포 제작 기술 개발<br><br></div><div>&nbsp; &nbsp; -체세포를 간세포로 직접교차분화시켜 만든 것. 해독 작용과 약물 대사 등의 기능을 재현할 수 있음.<br><br></div><div>&nbsp; &nbsp; -실험 동물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br><br></div><div>&nbsp; &nbsp;03) 장기 칩<br><br></div><div>&nbsp; &nbsp; -생명 현상을 연구하고 신약 후보물질을 실험할 수 있는 칩. 플라스틱 위에 세포를 배양해 인체 조직이나 장기를 모사한 실험 장치.<br><br></div><div>&nbsp; &nbsp; -안구 표면을 형성하는 각막과 결막, 이 위를 덮은 눈물층까지 재현한 '블링킹 아이온어칩'(blinking Eye-on-a-chip)등의 인체 조직과 매우 유사한 칩들이 개발되고 있다. 안구 독성을 알아보는 동물 실험을 대체하거나 신약개발 및 콘택트 렌즈 테스트에 활용할 수 있고, 다양한 안구질환의 기전 연구에도 응용할 수 있다.<br><br></div><div>&nbsp; &nbsp;04) 인공지능 알고리즘 &amp; 컴퓨터 분석 모형<br><br></div><div>&nbsp; &nbsp; &nbsp;-미국 존스홉킨스대학 동물대체시험연구센터의 토머스 하퉁(Thomas Hartung) 교수 연구진은 화학물질 독성 관련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일종인 ‘기계학습(머신러닝)’ 기법을 이용해 동물실험 없이 알려지지 않은 화학물질의 독성을 예측할 수 있는 컴퓨터 알고리즘과 모형을 개발했다며 그 결과를 국제저널 &lt;독성 과학(Toxicological Sciences) &gt;에 발표했다. ‘(화학)구조 활성 관계의 교차해석’이라는 의미의 약자 ’라자르(RASAR, Read-Across Structure Activity Relationship)로 불리는 이 알고리즘과 모형은 실제 동물실험의 결과에 비견될 만한 또는 능가할 수 있는 정도의 높은 예측 신뢰도를 갖추었다고 연구진은 보고했다.<br><br></div><div>&nbsp; &nbsp;- 독성 예측 알고리즘의 신뢰도는 일단 만족스러운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알고리즘과 모형을 이용해 특정 물질의 독성 예측을 컴퓨터로 시행한 결과와 실제 동물실험에서 얻은 결과를 비교했는데, 그 결과에서 독성 예측의 정확도는 컴퓨터 예측에서 평균 87%로 나타났으나 동물실험 결과에서는 81%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 동물실험에서는 같은 방법을 쓰더라도 결과가 똑같이 재현되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연구진이 제시한 비교에서도 동물시험 결과의 재현 정확도가 81%에 그쳤다는 것이다.&nbsp;<br><br></div><div>한겨례뉴스 “동물실험 대체하는 컴퓨터, 화학독성 예측 정확도 더 높아”에서 부분 발췌<br><br></div><div><a href="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853481.html#csidx577cf6dffe4d08fb9767b0d16034d91">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853481.html#csidx577cf6dffe4d08fb9767b0d16034d91</a>&nbsp;<br><br></div><div>&nbsp;<br><br></div><div>4. 자료<br><br></div><div>&nbsp;<br><br></div><div>읽기 자료<br><br></div><div>01. ‘탈리도마이드의 비극을 아는가’에서 일부 발췌<br><br></div><div>탈리도마이드가 개, 고양이, 래트, 햄스터와 닭에게는 어떠한 독성도 나타내지 않고 특별한 토끼 품종에서만 사람과 비슷한 독성을 나타낸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은 재앙이 일어난 뒤의 일이다. 그 뒤에도 동물실험 결과 안전한 것으로 밝혀져 임상시험을 거쳐 판매됐던 약이나 식품들은 결정적인 부작용으로 인해 판매가 금지되거나 회수 처분되고 결국 법정 다툼으로 옮겨갔다. 물론 동물실험이 지닌 불가피한 과학적 맹점들이 여전히 존재하는 한 이러한 불행은 계속될 것이다.<br><br></div><div>&nbsp;<br><br></div><div>다른 예를 들어볼까. 동물실험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는 설치류는 생리학적으로 구토 기능이 없을뿐더러 인간과는 달리 코로만 숨을 쉰다. 이는 독성물질의 체내흡수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사람의 수명은 70살 전후지만 설치류는 고작 2년 내지 3년 정도 산다. 어디 그뿐인가? 래트는 다산성이어서 1년에 100여 마리의 새끼를 낳을 수 있고 지속적으로 임신할 때 더욱 건강하다. 그들의 태반은 사람의 것과는 다른 구조와 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설치류들은 사람에 비해 암에 대해 더 높은 감수성을 가지고 있다. 이런 특성의 차이 때문에 암과 관련된 동물실험 데이터를 올바르게 해석하는 것은 어렵다.<br><br></div><div><a href="https://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16146.html">https://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16146.html</a>&nbsp;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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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2:3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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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21이현주</title>
         <author>21jw20621</author>
         <link>https://padlet.com/vitamin20/animaltestingcon/wish/1600434327</link>
         <description><![CDATA[<div>사례<br>1. 부작용<br>&nbsp;-탈리도마이드, 오프렌, 에랄딘, 이수프렐 등의 동물 실험을 거친 의약품이 인간에게서만 부작용을 일으킨 것<br>2. 의약품의 효과 차이<br>-글리백, 아스피린, 페니실린 등이 동물 실험에서 독성을 보인 것<br>3. 각종 사례<br>-동물 실험을 통과한 의약품의 대부분(92%)은 FDA의 승인을 받지 못한다 &nbsp;<br>4. 대체 방안<br>-장기 칩, 줄기 세포를 이용한 실험과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이용<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11 05:4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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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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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장 정리</title>
         <author>21jw30514</author>
         <link>https://padlet.com/vitamin20/animaltestingcon/wish/1600436376</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실험이 동물의 목숨을 상쇄할 만큼 유용하지 않다.&nbsp;<br>인간과 동물이 공유하는 질병이 적다.(페니실린,클리오퀴놀..등)<br>다른 대체 기술 개발(줄기세포, 인공피부..등)<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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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5:4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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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21jw30714</author>
         <link>https://padlet.com/vitamin20/animaltestingcon/wish/1600439653</link>
         <description><![CDATA[<div>1. 인간과 동물의 근본적 차이점<br>2.동물실험의 부작용, 실패 사례<br>- 탈리도마이드<br><br>3. 동물 안전성, 윤리적 문제<br>- 드레이즈 테스트(토끼 마스카라)<br>- 수의학과 살아있는 생물로 해부학 실습<br>- 실험동물 대부분 가장 고통스러운 E, D등급<br><br>4. 대체 방안&nbsp;<br>- 장기칩<br>- 데이터 베이스 연구<br>- 오가노이드<br>- 유도 간 세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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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5:4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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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21jw30103</author>
         <link>https://padlet.com/vitamin20/animaltestingcon/wish/1600441826</link>
         <description><![CDATA[<div>&nbsp;① 동물실험은 인류의 복지 증진과 동물 생명의 존엄성을 고려하여 실시하여야 한다.<br>② 동물실험을 하려는 경우에는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야 한다.<br>③ 동물실험은 실험에 사용하는 동물(이하 “실험동물”이라 한다)의 윤리적 취급과 과학적 사용에 관한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자가 시행하여야 하며 필요한 최소한의 동물을 사용하여야 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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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5:5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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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리</title>
         <author>21jw30623</author>
         <link>https://padlet.com/vitamin20/animaltestingcon/wish/1600446469</link>
         <description><![CDATA[<div>1. 부작용<br>탈리도마이드<br>오프렌&nbsp;<br>에랄딘<br>이수프렐<br>클리오퀴놀<br>2. 다른 반응<br>글리백, 아스피린,페니실린, 에이즈,<br>3. 사례&nbsp;<br>FDA 미승인<br>비글 눈 적출<br>4. 안전, 윤리젓 문제<br>5.대체방안<br>장기칩, 줄기세포 인공지능, 알고리즘, 데이터 베이스 연구, 오가노이드, 유도 간 세포, 제브라피쉬 인공장기, 컴퓨터 시뮬레이션</div>]]></description>
         <pubDate>2021-06-11 05:5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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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ㅉ라라라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tamin20/animaltestingcon/wish/394942293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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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1 06: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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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발러등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vitamin20/animaltestingcon/wish/394942422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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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1 06: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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