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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기구의이해_#102 by AEJIN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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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력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06 18:4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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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작성 : 오른쪽 하단의 + 클릭        돋보기 모양 클릭 : 다양한 그림 추가 (사진은 선택사항 입니다.)             &quot;학번, 이름&quot; 작성해주세요.             토론창에는 패들렛 입력완료라고  적어주시면 완료입니다.^^    </title>
         <author>estherkim7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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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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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7 01:4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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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주차 1, 2차시 강의 중 인상적이었던 부분을 간략하게 작성해주세요.</title>
         <author>estherkim7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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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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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7 01: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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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1600 채종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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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가장 2차시 마지막에 봤던 아인슈타인의 말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br><br>힘으로 유지되는 평화도 평화의 한 종류일 수 있지만, 서로를 다름을 이해하며 존중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평화가 가장 안전하고 이상적인 평화라고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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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7 15:4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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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77 김태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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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적인 부분이 너무 많아 고민을 했는데 마지막 2차시에서 '이태석 신부 제자 의사의 꿈을 이루었다.' 라는 뉴스를 보고 너무 멋진 스토리라고 생각합니다.<br>이태석 신부님의 말씀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이라면 성당보다 학교를 먼저 지었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하신걸 보고 이렇게 좋으신 분들 많다는 생각이듭니다. 봉사하는 마음을 보면 저까지 마음이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이 뉴스를 보고 남을 위해 봉사하고 도와드리고 멋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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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7 16:0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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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284 전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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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현재 일어나고 있는 미얀마 쿠데타에 대해 다시 한 번 더 심각성을 깨달았습니다. 미얀마 쿠데타에 대해 뉴스나 기사를 보니 문득 중학교 시절 사회 선생님이 말씀하신 말이 떠올랐습니다. “저기 먼 국가는 우리와 달리 시간이 엄청 느리게 흘러간다” 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때 당시에 그런 심오한 고민과 생각을 하지 않아 그 의미에 대해 이해를 하지 못 했었습니다. 그치만 지금 다시 한 번 더 곱씹어 생각해 보면 그 말의 뜻이 뭔지 정확히 알 것 같습니다. 비록 시간이 느리게 흘러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자유를 위해 싸우는 모습들이 존경스럽고 얼마나 고귀한 것인지 그 누구도 생명을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4-07 17:1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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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141 민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6a1yjvea6spyg87/wish/1394255453</link>
         <description><![CDATA[<div>한빛부대의 그 영상이 기억에 남아 가장 기억이 난다. 특히 코로나 시대에 해외파병 임무가 힘들 수 밖에 없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방역 시스템을 바탕으로 아직까지도 건강하게 남수단을 돕고 있다는 것이 조금은 자랑스럽다고 느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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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3:5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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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482 조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6a1yjvea6spyg87/wish/1394407360</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이번 강의에서 '인류사에서 전쟁이 중단된 적은 없다.' 라는 문장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전쟁은 현재까지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전쟁을 막을 수 있는 완전한 방법은 없다는 것에 대해 적어도 전쟁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국제평화를 위해 실현 가능한 방안이 어떠한 것이 있으며 이를 위해 국제기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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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5: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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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307 김은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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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연합뉴스에&nbsp;나온 내용이 기억에 남습니다. 집 앞에서 놀다가 친구가 죽어버린 저 어린아이는 어떤 슬픔을 가지고 살아갈까 가늠이 되질 않습니다. 평화를 위협하는 학살행위는 더 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UN에서 강력한 제재를 취해야 합니다. 국제기구가 완전한 평화를 만들진 못하지만 현재로선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미얀마 군부는 평화가 힘으로 유지되지 않는 다는 것을 깨달아야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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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6:5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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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767 한현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6a1yjvea6spyg87/wish/1398893805</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1차시 강의에 나온 연합뉴스의 내용이 기억에 남습니다 13세의 어린나이에 친구들과 놀다가 총에 맞아 사망한 아이가 너무 일찍 하늘의 부름에 응해 하늘의 별이 된 것이 너무 슬펐습니다. 또한 그것을 눈앞에서 본 친구는 앞으로 커가면서 그 장면이 기억에 남아 트라우마가 될 까봐 너무 걱정스럽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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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6:5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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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1446 김동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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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차시 강의중&nbsp;인류사에서 전쟁이 중단된 적이 없다는 내용을 듣고 혼자 '왜 일까?'<br>라며 곰곰이 생각해봤다.<br>수업에서도 나왔던 영토,자원 확보, 이념,&nbsp; 민족주의, 종교문제와 같은 이유도 있을 것이며 이 외의 이유들도 많겠지만 이런 이유들을 전체적으로 포괄하고있는 이유는 사람이라 생각한다.<br>당장 같은 가족끼리도 성향이 100%로 같지 않으며 정말 친하게 지내는 친구나 연인끼리도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br>하물며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을 보면 전부 제각기의 성격을 가지고 있으니 이런 사람들 끼리의 크고 작은 충돌은 항시 발생할 수 밖에 없을 것이며 이러한 충돌이 커지면 전쟁이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br>그러므로 사람이 존재하기에 인류사에 전쟁이 완전히 사라지기는 쉽지 않다라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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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8:2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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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376 정동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6a1yjvea6spyg87/wish/1399084012</link>
         <description><![CDATA[<div>1차시 강의 중에서 나온 UN의 목적이 생각납니다. 저번 수업에서 UN의 존속에 찬성하냐 안하냐는 문제에서 찬성을 했었습니다. 왜냐면 아직 까지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 되었구요. 그러나 지금은 다르게 생각합니다. 시위대의 수류탄 공격에 군인이 사망했다는 소식을 봤기 떄문입니다. "사실상 내전"이 아닌 "내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UN이 중국, 러시아의 반대표에 아무런 대처를 못하는 것에 국제기구의 무력함을 느낍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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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8: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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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389 이희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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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1차시 강의 중 나온 연합 뉴스 영상이 인상 깊게 느껴졌습니다. 6주차까지 미얀마 쿠데타에 관련된<br>내용을 자주 접할 수 있었는데, 어린이가 친구를 잃어 우는 모습이 쿠데타의 잔혹함을 제일 크게 느끼게 해준 것 같습니다.&nbsp;<br>2차시 끝 부분에서 '평화는 힘으로 유지되지 않는다. 그것은 오직 서로를 이해할 때만 가능하다.'는 명언이 이 상황에 필요한 말이라고 느꼈습니다. 무작위로 사람을 죽이고 싸워서 이기는 것에 치중할 것이 아니라 역지사지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한다면 이런 잔인한 사태가 잦아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계 평화를 유지하는 기관인 UN의 필요성을 다시 느낄 수 있는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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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12:3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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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1951 김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6a1yjvea6spyg87/wish/1400054342</link>
         <description><![CDATA[<div>1차시 강의 중 뉴스에 나오던 소년이 인상 깊었습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서 미얀마 쿠데타 상황을 많이 접하였는데 이 뉴스에 나온 소년은 어떤 폭력적인 장면 없이 마음이 답답하고 절망적이었습니다.  인류사에서 단 한 번도 끊긴 적이 없는 전쟁이 갑자기 중단 될 수는 없지만 UN의 재재하에 하루 빨리 미얀마 쿠데타와 같은 사태를 진정시키고 더 큰 피해를 많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나와 같은 나이의 친구들도 저 곳에 있을텐데 더이상 고통스럽지 않기를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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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14: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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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366 이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6a1yjvea6spyg87/wish/1400131453</link>
         <description><![CDATA[<div>2차시 강의 중 한빛 부대(해외파병부대)라는 동영상을 인상 깊게 보았습니다. 한빛 부대(해외파병부대)는 가난과 질병의 고통 속에서 시달리고 있는 나라들을 도와주고, 의료지원을 해줄 뿐만 아니라 지금 세계적으로 가장 큰 치명타인 코로나 바이러스도 예방해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힘써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지금 힘듦을 겪는 사람들이 다시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이렇게 존경스러운 분이 있다는 것에 자랑스럽다고 생각이 듭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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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14: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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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053 박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6a1yjvea6spyg87/wish/1400244585</link>
         <description><![CDATA[<div>3월 27일, 미얀마군의 날에  군부의 무차별총질로 많은 시민들이 목숨을 잃었다는 뉴스가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나 13세라는 어린 나이의 소년이 친구와 놀다가 군경의 총에 사망하였다는 것이 무척이나 마음이 아팠습니다. 죽은 소년의 죽음을 목도한 소년의 친구와 소년의 어머니께서 관 앞에서 우는 모습이 너무도 슬펐습니다. 이러한 비극적인 일이 일어나지 않으려면 세계인의 관심과 국제기구의 도움이 필요할 것이라고 느꼈고 하루 빨리 평화가 왔으면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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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14:5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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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40337박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6a1yjvea6spyg87/wish/1400966048</link>
         <description><![CDATA[<div>흥남부두 철수작전이 제일 인상깊었습니다. 타지에 전쟁하러 도와준 군인이자 한 배의 선장이 군수물자를 버리고 피난민들을 수송선에 태웠으며 진정으로 인도주의적인 행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6.25전쟁의 참혹함 이면에 감동이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더 느끼게 되었으며 이러한 인도주의적인 행동자체가 안보리에서 다시한번&nbsp; 뉘우치고 UN이라는 세계기구에서 현재 미얀마에 대해 제일 필요한 대응이 무었인지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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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17:4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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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0975 박근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6a1yjvea6spyg87/wish/140217840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 2차시&nbsp; 강의 내용 중 연합 뉴스에서 나온 이라크와 미국의 전쟁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이라크의 대량살상 무기'라는 명분을 내세워 미국과 연합군들의 주도 하에 전쟁이 일어났지만 이라크에서는 오히려 이 전쟁에서 대량살상 무기는 일어나지 않았고 이 과정 속에서 미군은 4400명이 전사하였고 이라크인은 무려 11만명이나 사망한 상처만 남은 전쟁이였습니다. 이 동영상을 보며 많은 민간인이 사망 한 것을 보며 마음이 아팠고&nbsp; 한편으로 &nbsp; 이익을 위하여 UN의&nbsp; 유엔 안보리의 동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전쟁을 일으킨 것에 대해 다시는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무엇보다 UN에 속한 국가들은 국제평화와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도모하며 그 과정속에서 무고한 사람들이 피해받거나 무력을 사용하는 행동은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UN과 함께 속한 나라들은 평화를 위해 노력하고 힘을 합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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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0 08: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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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762 홍영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6a1yjvea6spyg87/wish/1402272078</link>
         <description><![CDATA[<div>2차시 강의 끝에 나왔던 '평화는 힘으로 유지되지 않는다. 그것은 오직 서로를 이해할 때만 가능하다'라는 명언이 인상깊습니다. 이와 같은 명언은 타인을 도우며 평화를 위해 직접 몸소 나섰던, '한빛 부대'나 '이태석 신부님'의 사례에도 적용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업에서 언급된 내용처럼, 전쟁이란 끝이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누군가의 잘못을 시시비비 가리기 전에 먼저 마음으로부터 서로를 이해해보려는 행동을 취하려 한다면 언젠가 길고 긴 전쟁도 마침표를 찍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재의 미얀마 사태도 이와 같은 마음으로 하루빨리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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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0 09:5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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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0717 박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6a1yjvea6spyg87/wish/1403662887</link>
         <description><![CDATA[<div>1차시 수업에서 교수님께서 '나이든 사람들이 전쟁을 결정하지만 죽어가는 사람과 피를 흘리는 사람은 젊은 사람과 아이들이다' 라고 언급하셨던 명언이 생각납니다.&nbsp;<br>또한, 뉴스 영상에서 어떤 소년이 우는 모습을 보여주며 당시 친구가 총에 맞아 쓰러질 때 같이 있었다는 부분도 기억에 남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나이에 어른들의 잘못으로 옆에서 소중한 친구가 죽어나가는 고통을 겪은 그 트라우마는 그 친구의 기억 속에 평생 남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너무 화가나고 안타깝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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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1 07: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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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1893 박성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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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차시 강의에 나온 UN의 목적이 기억이 납니다. 수업에서 UN의 존재 유무에 찬성 하냐 반대 하냐는 문제에서 찬성에 동의했습니다. 이유는 세계 각국의 전쟁의 방지와 평화 유지를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업에 본 영상에서 시위대의 수류탄에 의해 군인이 사망했다는 사건을 보고 이것은 내전으로 보이지만 내전으로 보기에는 일이 너무 커졌습니다. 계속해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난다면 UN은 이 사태를 간과하지 않아야 하며 나라 내의 내전일지라도 UN은 힘을 발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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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1 11:0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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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804 김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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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차시 강의에서 "전쟁이 벌어지는 것과 동싱에 전쟁을 없애거나 줄이려는 노력도 이어져 왔지만 전쟁을 막을 수 있는 완전한 방법은 현재로서는 없다고 봐야 할 것이다." 라는 문장이 인상깊었습니다.&nbsp;<br> 전쟁을 완전히 막고 세계적 평화를 이룩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사실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러나 저는 전쟁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은 계속되어야 하고, 그 행위 자체가 충분히 가치있으며 전쟁 국가의 무고한 시민들에게 희망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국제기구 UN에 대해 실적에 중점을 두어 존재의 필요성을 판단하는 것도 좋지만, 그 과정에 의의를 두어 전쟁을 중재하고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에 초점을 두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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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1 13: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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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173 차보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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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nbsp;강의를 보면서 13세 소년 사이 와이 얀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평범하게 친구와 노는 나이에 군부의 총에 맞아 죽은 친구를 잃고 관 앞에서 우는 모습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어린 나이지만 친구가 죽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아이와 청년들과 사람들이 죽어야 미얀마 군부가 멈출까요. 이 가슴 아픈 상황이 빨리 종결됐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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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2 06:5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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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439 박정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6a1yjvea6spyg87/wish/1406109393</link>
         <description><![CDATA[<div>강의중 흥남철수에 관한 내용이 가장 인상깊게 보았다 수많은 군사물자를 버리고 인간의 생명을 지키기위한 모습과 늦지않은 판단으로 새로운 생명탄생까지맞은 흥남철수작전은 한국 뿐아니라 세계가 보고 배워야할꺼같다 군사물자와 인간의 생명은 망설일 가치도 없는 판단이며 이런한 판단은 만명이라는 귀한 목숨을 살렸다.또한&nbsp;&nbsp;미얀마 군부의 만행에&nbsp; UN이 눈치만 보다 귀한 생명을 무시할게아니라 빠른시간안에 판단하여 더이상 인명피해가 없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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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2 07:1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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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405 김성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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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1차시 강의중 나온 연합뉴스의 영상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br>그중 : 중년 여성이 아들 주검을 안고 비통해하는 사진 (큰 딸은 감옥에 끌려갔고, 둘째딸은 다쳐서 입원중이며, 막내아들은 사망했다.)&nbsp; 직접 겪지않고 영상으로 시청만 하였는데도 되게 안타깝고, 많은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데, 당사자분들은 어떤 심정인지 정말 짐작이 안됩니다.<br>이와 같은 사태를 막기 위해서는 UN은 미얀마의 내전 일지라도 이러한 사태를 간과하지 않고, 또 다른 피해가 더이상 발생하지 않게 하기위해 힘을 더 발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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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2 13:0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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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183 마소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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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유엔에 대해서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이 강의를 통해서 유엔을 더 알아가는것같아서 새로웠습니다. 대체 뭘 써야할까 고민하던 중 처음부터 충격적으로 다가왔던 쿠데타에 대해 말해볼까 합니다. 아직도 이 세상에서는 미얀마라는 곳이 무차별 폭행을 당하고 또 아무 죄없는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그런 영상들을 봤을때 참 무섭기도 하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제가 도와줄수 있는것도 감히 없기도하고 그 두려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싸우는 사람들이 너무 대단하기도 하고 그런 일을 당하지않아도 되는 소중한 사람들인데 그 상황이 너무 안타깝기만 했습니다. 오늘 중년여성이 사망한 아들을 품에 안고 울부짖는 장면도 나왔는데 지금 시대에 그런 상황이 일어나고 있다는게 진짜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투쟁하고 있는 와중에도 무차별 폭행은 계속되고 사람들은 죽어나가는 이 상황에서 유엔은 상당한 노력을 하고 있을것으로 예상이 갑니다 저는 얼른 미얀마라는 곳이 회복되어져서 사람들이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바라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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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2 18:0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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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218김기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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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 마음에 와닿았지만 그중 제일 인상깊었던 것은 아인슈타인의 [평화는 힘으로 유지되지 않는다 그것은 오직 서로를 이해할 때만 가능하다] 입니다.&nbsp; 힘으로 인한 평화는 잠깐일뿐 일것이고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해하려고 하는 노력이 필요하고 그 노력의 결실이 평화 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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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3 03: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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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2673 윤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6a1yjvea6spyg87/wish/1410330846</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2차시에 나왔던 한빛부대영상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한빛부대는 남수단재건지원을 위해 파병되어 남수단의 재건을 돕고 각종 인도 지원 작전등을 펼치며 남수단재건에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해외파병을가서 그렇게 도와주는것이 쉬운 결정은 아니었을 텐데 대단한것같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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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3 03:5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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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080 남경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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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1차시의 영상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미얀마의 군부의 무차별 총질로 약 114명의 어린아이 등 무고한 시민이 목숨을 잃었다는 뉴스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군부의 총에 맞아 사망한 희생자들 중 13세의 아이가 있다는 것에 큰 슬픔을 느꼈습니다. 또 그 아이의 어머니와 총에 맞을 때 같이 있던 친구의 비극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응원을 하는 것 말고는 크게 없다는 것에 슬픔을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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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3 06:0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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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730 이주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6a1yjvea6spyg87/wish/1411080708</link>
         <description><![CDATA[<div>마음에 남았던 장면은 1차시 영상의 미얀마입니다. 미얀마 군대와 경찰의 무자비한 학살로 500여명의 사상자와 2천 500명의 시민이 체포되었으며 110여명의 어린이가 사망하였습니다. 사망자 수는 날마다 늘어가고 있습니다. 미얀마 내부 사정이 알려지지 못하게 인터넷이 차된되고 외신 기자들의 목숨도 위협받는 상황 가운데 놓여있습니다.&nbsp; 미얀마 군부의 이러한 일들이 속히 중단되어지고, 평화를 위한 걸음이 시작되어지기를 기대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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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3 09: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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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2284 이영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6a1yjvea6spyg87/wish/1411214844</link>
         <description><![CDATA[<div>미얀마&nbsp; 쿠데타에서 군부는 중국, 러시아와 친하고 유엔은 만장일치여야 나설수 있는데 민주주의 국가와 공산주의 국가의 이해관계가 달라서  미얀마 국민들이 받고있는 슬픔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어찌보면 전쟁없이 살고싶은데 정치때문에 희생을 당하는 것을 보면서 다시한번 이런 일들을 많이 알리고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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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3 10:1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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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42113 조정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6a1yjvea6spyg87/wish/1411397761</link>
         <description><![CDATA[<div>아무래도 요즘 큰 이슈가 되고 있고 뉴스나 다른 매체로 부터 쉽게 접할수 있는 미얀마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 가장 떠오른다.&nbsp; 군대가 어린 아이 부터 시작해서 무차별적으로 학살 하고 있는 상황인데 유엔에서는 이를 확실하게 대처해주지 못하고 마치 속은 없고 겉만 있는 빈 깡통 인것 같다. 지금 이러고 있는 와중에도 미얀마 국민들은 민주주의를 위해 땀과 피를 흘리며 열심히 싸우고 있을 것인데 정말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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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3 11:3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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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0085 박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6a1yjvea6spyg87/wish/1411639763</link>
         <description><![CDATA[<div>국제연합의 2차 세계대전 이후 더욱 강화된 집단안보 내용 에서 2차시 영상 중 자막에 나온 글귀 중 "철수계획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죽을 운명에 놓인 피난민(민간인)들은 공산주의자에 대항하여 유엔군을 도와주었다. 군대 편의를 이유로 그들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br>요즈음 한국사공부를 조금씩 하는데 현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 자체에 그전 6.25전쟁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때의 미군들의 판단이 없었다면 그 후손들은 지금 어떻게 살아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고 전쟁에 가장 중요시 되는 군수물자를 버리고 사람 먼저 생각했다는것 자체에 그들에겐 말할 수 없는 감동의 의미 일 것 같습니다. 제가 만약 거기에 속해있던 피난민이었다면 혼돈과 절망속에서 무력했을지도 모릅니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합니다.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지만 현재 기술이 발달된 상황속에서 우리나라 포함 다른나라에서 전쟁이 일어나게 된다면 군대의 목적보단 사람 먼저 생각하고 행동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기도 했습니다. 전쟁없는 평화가 언젠가는 올거라 믿고 저부터 평화를 위해 작은 일부터 시도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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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3 12:5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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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03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6a1yjvea6spyg87/wish/1412296428</link>
         <description><![CDATA[<div>1차시 수업에서 보여주신 뉴스 미얀마 쿠데타 사건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미얀마 군부의 무차별 총질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가족분들이 힘들어하고 한다는 것이 정말 마음 아팠고 안타까웠습니다. 유엔에서 다시는 더이상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루 빨리 확실한 대처를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간절하게 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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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3 14: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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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0669 김선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6a1yjvea6spyg87/wish/1413065263</link>
         <description><![CDATA[<div>미얀마&nbsp;쿠데타 사건이 가장 기억애 남습니다. 군부가 무력을 이용하여 반인권적이고 비상식적인 일을 자행하는데도 민주주의와 자유를 위하여, 미래의 미얀마를 위하여 자신의 안전을 포기하고 길거리로 나선 미얀마의 국민들의 간절함과 절실함이 타국에 사는 저에게 까지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국제사회에서 인류의 평화를 위해서라도 자국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것을 그만두고 미얀마에게 도움을 손길으 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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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3 17: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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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446 최재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6a1yjvea6spyg87/wish/1413422655</link>
         <description><![CDATA[<div>미얀마&nbsp;쿠데타 사건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인것 같습니다. 군부가 무력을 통하여 국민들을 억압하고 지배하려는 반인권적인 일이 일어나는중인데 그런 두려운 상황에서도 미얀마 국민들은 자유를 위해 억압에서 벗어나기위해  거리로 나가는것이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국제사회에서도 미얀마 사태를 위하여 대응 방안을 빨리 찾았으면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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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3 18:2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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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628 남윤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6a1yjvea6spyg87/wish/141390917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1차시 강의에 나왔던 뉴스가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br>13살 어린나이에 이런일을 겪은 모습을 보고 정말 안타까운<br>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도 미얀마 쿠데타가 진행중인데 하루<br>빨리 이 사태가 해결되어서 죄없는 시민들이 더 이상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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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3 20: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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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2533 서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6a1yjvea6spyg87/wish/1414261480</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1차시의 UN의 역할과 목적, 그리고 전쟁에 관한 설명들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다양한 이유들로 인해 세계에서 전쟁이 끊길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것이 안타까웠고, 다시금 UN의 필요성을 느꼈던것 같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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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3 23:1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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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0661 최소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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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얀마 쿠데타 이슈와 홍콩 문제에 대해 이야기 나눴던 시간이 제겐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한 싸움이 잔혹한 민간 살해와 정부 탄압으로 이어져 착잡하기까지 합니다. 영국은 미얀마와 위구르 건에 대해 확실한 입장까지 표명해 그들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어떤 행동을 통해 그들을 지원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새롭게 떠오른 아시안 인종차별 폭력행사 문제와 어제(04.13) 뉴스에서 거론된 일본 폐기수 바다 방류 건도 새롭게 관심을 가질만한 일로 보여&nbsp;자그맣게 남깁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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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0:0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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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40198 정영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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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3세 소년 사이 와이 얀이 집 앞에서 친구와 놀다가 군경의 총에 사망, 이 소년의 장례식에서 그 당시 같이 놀 던 친구가 슬퍼하는 영상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죄없는 아이들이 죽어나가는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이 제발 더 이상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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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2:0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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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1221 정세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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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얀마&nbsp;쿠데타 사건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 사태가 빨리 해결돼서 피해를 입는 사람이 없도록 UN이 힘을 발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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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3:5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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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2305 김성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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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UN 안전 보장 이사회의 역할에 대하여 배우면서 현재 미얀마 사태에  명확한 방침을 내세우지 못하였다는 뉴스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유엔의 강제조치 조항에 안전 보장 이사회의 결의가 중요시 됨으로써 그만큼 그 지위를 맡은 자가 무거운 책임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UN은 국제 평화를 기반으로 활동하지만 그 안에서도 정치적인 국가의 움직임을 무시하기에는 힘들어 보이는 듯 합니다. 세계 평화를 목적으로 옳은 판단을 내려서 하루 빨리 미얀마의 쿠데타가 완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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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5:1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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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2304 김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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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y6a1yjvea6spyg87/wish/1415076294</link>
         <description><![CDATA[<div>1차시 시간때 처음 보여준 연합뉴스의 영상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미얀마 전쟁으로 인해 무고한 시민들이 많이 죽고 같이 놀던 친구가 총에 맞아 쓰러지는것을 보고 또 한 어머니는 자신의 딸과 아들이 감옥에 가거나 입원하거나 심지어 사망까지 하여 어머님의 심정이 얼마나 찢어질지 생각만 해도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수업 처음에 전쟁을 선포하는 건 늙은이들이지만, 싸워야 하고 죽어야 하는 건 젊은이들이다. 라는 문구가 매우 공감되었습니다. 누군가는 목숨을 잃고 누군가는 평생 잊지 못할 아픔을 주는 이 나날들이 하루 빨리 끝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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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5: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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