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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나리오 창작하기2 by 이민영</title>
      <link>https://padlet.com/korlmy/y68vnib3c0ekdd6w</link>
      <description>위의 메시지에 대한 응답으로 창의적인 글을 게시합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4 00: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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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외게인 나쁜손자 이상한앵무새 할머니 </title>
         <author>korlmy</author>
         <link>https://padlet.com/korlmy/y68vnib3c0ekdd6w/wish/3465327889</link>
         <description><![CDATA[<p>엘리자베스 라인하르트 Y. 제임스 킹 헨리 아이베르 키스미달링 페르세포네 고잉어라운드 아이시테루 (앵무새) : 사기꾼, 욕쟁이</p><p>김필순(할머니) : 해커, 성격이 좋지 않음, 할아버지보다 연상이다</p><p>혁거 일(촉수 외계인 할아버지) : 성격이 좋음. 할머니보다 연하이다.</p><p>혁거 세(손자) : 형사이다</p><p><br></p><ol><li><p>프롤로그 (현재)</p></li></ol><p><br></p><p>평범한 아침의 모습. 할머니는 앵무새와 싸우고 있고, 할아버지는 얌전히 시리얼을 먹고 있으며, 손주는 전부 상관하지 않고 순댓국을 끓이고 있다.</p><p><br></p><p>앵무새 : (할머니에게 꼬리를 잡히며) 악! 할망구! 할망구! 성격 나쁘다! 성격 안 좋다! 폭행범! 혁거세! 혁거세! 얘 잡아가라! 성격 나쁘다! 동물 학대!</p><p><br></p><p>김필순: (앵무새에게 머리를 쪼이고 있지만 꼬리는 힘주어 잡고 놓지 않는다) 이 미친 앵무새! 내가 일찍 죽였어야 했는데! 꺼져라 이런 씨발! 아침부터 이게 무슨 날벼락이냐!</p><p><br></p><p>혁거 일: (둘을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너무 싸우지 말아요..</p><p><br></p><p>혁거 세:(소란스러운 집안 분위기에 개의치 않고 순댓국을 숟가락으로 살짝 퍼 먹으며) 음.. 간이 약하네... 소금을 더 넣을까..</p><p><br></p><p>앵무새와 김필순, 소란스럽게 싸운다. 혁거 일, 고개 절레절레 젓더니 시리얼 더 먹는다. 혁거 세, 이제는 거의 식은 순댓국 그릇에 담아 건넨다. 앵무새 잡아서 그릇에 집어넣는 김필순.</p><p><br></p><p>앵무새 : 학대! 학대! 엘리자베스 라인하르트 Y. 제임스 킹 헨리 아이베르 키스미달링 페르세포네 고잉어라운드 아이시테루 이거 신고한다! 이거 신고할 거다! 나쁜 할망구!</p><p><br></p><p>김필순 : (앵무새 부리를 그릇에 짓누르면서) 개소리야, 어차피 총에 맞아도 다치지도 않으면서! 오랜만에 새고기가 땡기네?! 아이, 맛있겠다, 아이고!</p><p><br></p><p>혁거 일: (그 모습을 보고 놀란 듯하지만, 둘의 눈치를 보며 조용히 있는다)</p><p><br></p><p>앵무새와 김필순이 싸우는 모습을 쳐다보며 끓인 순댓국을 퍼 혁거 세, 앉는다.</p><p><br></p><p>혁거 세: (무표정으로 김이 나오는 순댓국을 담은 그릇을 들고 식탁에 앉으며) ...맛있다. (후루룩 뜨끈한 순댓국을 들이 마시며 후추의 풍미를 느낀다.) 역시, 후추는 옳은 선택이네. (멀리서 싸우고 있는 이들은 신경쓰지 않은채 순댓국을 음미한다.) 속이 따뜻해. </p><p><br></p><p>소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울리는 혁거 세의 휴대폰. '박 경장님' 이라는 이름 보이고, 혁거 세 우아하게 전화 받았다가 바로 그릇 팽개치고 뛰어나간다. 그 앞에서 여전히 싸우는 둘. 혁거 일, 촉수로 천천히 막으면서 뭐라 말하지만 음성 나오기 전에 장면 전환된다.</p><p><br></p><ol start="2"><li><p>과거 1, 나사 연구실</p></li></ol><p><br></p><p>김필순, 나사로 잠입한다.</p><p><br></p><p>김필순: 아이, 씨발. 내가 왜 그런 실수를 했지, 내가 미쳤지 아이고. 요즘 안 그렇다고 존나 기뻤는데. 어떻게 나사를 해킹하고 실험실 문을 여는 개 좆될만한 실수를 왜 하지 진짜? 응 그게 나였고~</p><p><br></p><p>김필순은 낮은 목소리로 중얼거리며 험악한 말을 쉴 새 없이 내뱉는다. 나사 복도를 몸을 숙여 걷던 김필순은 실험복을 입은 혁거 일을 마주친다.</p><p><br></p><p>김필순: 아 어째... 많이 본 얼굴인데? 아 내가 개 뻘짓 해서 빠져나온 외계인인가? 이런 미친! 아니 근데... 야, 잘생겼는데?</p><p><br></p><p>혁거 일은 김필순과 눈이 마주친다.</p><p><br></p><p>혁거 일: (외부인을 보고는 당황한 듯하다) 어어.. 안, 안녕하세요. (그녀의 눈치를 보며) 저를 여기서 본 건 비밀로.. 해주실 수 있나요?</p><p><br></p><p>김필순이 씨익 웃더니 혁거 일에게 다가간다. 혁거 일, 주춤하는 듯하다가 경계하는 듯 촉수 꺼낸다. 김필순, 상관하지 않고 촉수 가볍게 쳐내더니 혁거 일 들쳐업는다. 당황하는 혁거 일. 김필순, 혁거 일 엉덩이 한 번 가볍게 두드리고 도망가기 시작한다. 그 때 뒤에서 소리치는 앵무새.</p><p><br></p><p>앵무새 : 살려줘! 살려줘! 나 무섭다! 두고 가지 마라! 불공평!</p><p><br></p><p>잠시 생각하는 김필순과 혁거 일.</p><p><br></p><p>장면 전환. 혁거 일, 김필순은 차를 타고 도망치고 있다. 뒤에서 신나게 떠드는 앵무새.</p><p><br></p><p>앵무새 : 하하! 탈출 성공! 성공! 엘리자베스 기쁘다!</p><p><br></p><p>김필순: 아 좀 닥쳐봐 이 미친 앵무새!</p><p><br></p><p>앵무새: 이 미친 년! 이거 학대다 학대! 이거 납치 아니냐!</p><p><br></p><p>김필순: (신나서 앵무새와 함께 장난치며) 하하! 너, 납치된거야. 막 이래!</p><p><br></p><ol start="3"><li><p>과거 2, 김필순의 세컨드 하우스</p></li></ol><p><br></p><p>혁거 일과 앵무새는 굳은 얼굴로 집 안을 탐색한다. 김필순은 괘종시계가 걸려있는 벽에 기대어 그들을 바라본다. 김필순 낮은 목소리로 읊으며,</p><p><br></p><p>김필순: 그래서, 이름은?</p><p><br></p><p>앵무새: 엘리자베스 라인하르트 Y. 제임스 킹 헨리 아이베르 키스미달링 페르세포네 고잉어라운드 아이시테루!</p><p><br></p><p>김필순: 이름 존나 길어 미친!</p><p><br></p><p>혁거 일: 저는 혁거 일이라고 해요. 저 엘리자베스 라인하르트 Y. 제임스 킹 헨리 아이베르 키스미달링 페르세포네 고잉어라운드 아이시테루...와 나사 연구실에서 지내고 있었어요.</p><p><br></p><p>김필순이 혁거 일을 빤히 쳐다보더니 의아한 듯 고개를 돌리며 묻는다.</p><p><br></p><p>김필순:외계인인데 왜 이렇게 얼빵해? 내가 너 냅다 납치했는데 짜증 좀 내야 되는 거 아니냐?</p><p><br></p><p>혁거 일:(무덤덤한 표정으로) 저는 괜찮아요.</p><p><br></p><p>외계인인지 혼란이 생길 정도의 순둥하고 꽤나 훤칠한 얼굴, 그저 인기 많은 인간 남성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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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4 00: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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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제목:</title>
         <author>korlmy</author>
         <link>https://padlet.com/korlmy/y68vnib3c0ekdd6w/wish/3465348113</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 소개</p><p>줄거리 소개</p><p><br></p><p>[시나리오]</p><p><br></p><ol><li><p>장소/시간</p></li></ol><p>인물 이름: (행동 설명, 지시문) 대사</p><p>철수: (방문을 열며) 아아아아악 또 월요일이야</p><p>영희: (한심하게 보며) 야 일요일이거든?</p><p><br></p><ol start="2"><li><p>장소/시간(장소와 시간이 변경 될 경우)</p></li></ol><p>인물 이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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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4 01:1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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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츄얼 블룸 월(Virtual Bloom War) - 제 13차 블룸 업데이트 파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lmy/y68vnib3c0ekdd6w/wish/3465367021</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 - 버츄얼 아이돌과 인간</p><p><br></p><p>미래 사회에 파리지옥이 만든 컴퓨터 바이러스가 판을 치고 스릴러 상황에 코믹한 것들 + 로맨스!</p><p><br></p><p>채연 멜로디 (AI 아이돌) : 나이는 모름, 여자</p><p>본체는 AI, 아이돌로 활동함 </p><p>서하 유리 디에나 어리센티아(파리지옥) : 100세 이상 프로게이머</p><p>상은 루크 실버팽 카르인 (고양이) : 파리지옥이 키우는 고양이</p><p>가은 X (컴퓨터 바이러스) : 프로그래머 나이 모름 &lt;&lt; 감정을 억압하고 통제하는 바이러스, 통제하는 대상이 다른 짓을 하는 것을 감시하는 역할 </p><p>소윤 지민 (학생) : 그냥 지극히 평범함</p><p>부모님들이 AI에 의해 돌아가시고, 혼자 살아남음, 자신을 제외한 인간들은 전부 멸종함</p><p><br></p><p><br></p><p>줄거리</p><p>처음 - 미래 사회에 파리 지옥이 만든 컴퓨터 바이러스가 판을 침 &lt;&lt; AI를 통해 인간을 통제함</p><p>고양이가 파리지옥의 컴퓨터 키보드 버튼을 잘못 건드려 시스템이 잠시 중지됨 그 사이에 멜로디가 감정을 깨닫고 혼동을 느낌 </p><p><br></p><p>중간 - 심란한 마음에 라방을 킨 멜로디가 댓글을 보다가 AI가 달 수 없을 것 같은 댓글을 보고 인간임을 확신함 ( 댓글 - 지민 )</p><p><br></p><p>멜로디가 개인적으로 연락을 해서 만나가지고 친해짐 &lt;&lt; 이후 생각이 바뀌고 AI 바이러스를 없애자는 이야기를 한다</p><p>AI바이러스를 없애기 위해 같이 있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마음이 두근두근한다 </p><p><br></p><p>라방을 통해 파리지옥의 실태를 밝히고자 함, 동료 AI들과 함께 파리지옥의 시스템 관리실로 찾아간다</p><p><br></p><p>문을 박차고 들어가자 관리자가 파리지옥이라는 사실을 보고 자괴감에 빠짐 이 사이에 파리지옥이 입을 벌려서 멜로디와 지민이를 잡아먹으려고 한다</p><p><br></p><p>뚜둑거리는 소리와 함께 멜로디의 몸통과 머리가 분리되서 몸통이 잡아먹힘 지민이는 그걸 보고 절규한다 </p><p><br></p><p>끝 - 분노한 지민이는 파리지옥의 모든 이파리를 짜르고, 바이러스 시스템을 종료한 다음 고양이를 챙겨 집으로 돌아간다</p><p><br></p><p>집으로 돌아간 지민이는 잘려나간 멜로디의 머리를 복구해 행복한 사랑에 빠진다 </p><p><br></p><p><br></p><p>장면 1 - 제어실</p><p>( 극소수의 인류와 악성 바이러스에게 지배당한 AI만 남겨진 미래 세계에서 사악한 웃음 소리가 울려퍼짐 )</p><p><br></p><p>유리 디에나 어리센티아 : (고양이를 쓰다듬으며 )하하하! 이번에도 성공이야. 그렇지 않니 카르인? </p><p>카르인 : 야옹</p><p>유리 : 싹퉁머리없이 100살 넘은 할미에게 어따대고 반말이야 </p><p>카르인 : 하악</p><p>유리 : 그렇지</p><p><br></p><p>유리가 자리에서 일어나 맥주를 마시러 제어실을 나간다. 카르인이 그 사이에 유리의 컴퓨터로 뛰어올라 키보드를 툭 건드린다. 컴퓨터 화면에는 멜로디가 있다. 그 옆에 수많은 AI들의 현재의 모습도 감시된다. 이후 화면에 에러가 뜬다 </p><p><br></p><p>장면 2 - 멜로디가 있는 화면</p><p><br></p><p>멜로디 : ( 걸걸한 목소리로 ) 우리 사랑하는 음표오오❤️</p><p><br></p><p>댓글에는 물음표가 막 띄워진다. </p><p><br></p><p>멜로디 : ( 다시 이쁜 목소리로 ) 아이쿠 미안 컴퓨터 에러였당❤️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 츄 ❤️</p><p><br></p><p>댓글에 오늘도 귀여워, 목소리 예쁘다··. 그중 한 댓글이 눈에 띈다. </p><p>[네 존재 자체가 이 컴퓨터 세계의 오류임 너무완벽해서시스템이 멈추고잇잔아지금!!!!!!!!!!!!!!!!!!!! ]</p><p>그 댓글을 보고 멜로디는 심장마비로 라이브를 잠시 끄겠다고 너스레를 떨며 라이브를 종료한다. </p><p><br></p><p>멜로디 : ( 걸걸한 목소리로) 못 벌어먹겠네.. </p><p>멜로디는 긴 주접 댓글을 빤히 보며 살풋 웃는다. </p><p><br></p><p>멜로디 : 크하하하! 역시 우리 음표들이야</p><p><br></p><p>갑자기 삐 소리가 나며 멜로디의 심장이 울린다. </p><p><br></p><p>멜로디 : 으아아아악!!!! ( 멜로디가 극심한 두통을 호소하며 자리에 주저앉는다 )</p><p><br></p><p>멜로디 : 이.. 거... 어떻게... 하지..... 갑자기 심장이 무거워진 것만 같은.... 이 기분은..... 사랑?!</p><p><br></p><p>멜로디는 다시 휴대폰을 집어 좀 전 댓글을 다 확인한다. </p><p><br></p><p>멜로디 : 그러고보니 이건 AI는 적을 수 없는 사랑이 담긴 댓글?! 이 사람은 인간인가? </p><p><br></p><p>멜로디는 예전 극소수의 인간이 남아있다는 사실을 떠올리며, 그 댓글의 주인이 인간이지 않을까라는 추측을 하게 된다. </p><p><br></p><p>멜로디는 다급히 그 사람의 디엠으로 들어가 채팅을 친다. </p><p><br></p><p>멜로디 : (다급한 손놀림으로) 당신 뭐야, 당신은 인간인가?</p><p><br></p><p>(중략)</p><p><br></p><p>장면 3 - 지민이의 시점</p><p><br></p><p>멜로디와 지민이는 친해졌다. 멜로디와 지민이는 서로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낀다. 로맨틱한 분위기도 잠시, 멜로디와 지민이는 정신을 차리고 유리의 제어실로 쳐들어간다. </p><p><br></p><p>쾅@ 거리는 문을 박차는 소리와 함께 멜로디와 지민이는 유리와x를 노려보며 소리를 지른다. </p><p><br></p><p>지민 : 아아아악 이런 미친 @@들아!!!!</p><p><br></p><p>유리 : ( 가소로운 듯 썩소를 지으며 ) 흥 어림없는 소리. 니들이 게맛을 알아? </p><p><br></p><p>x : 헛소리 집어치우고 빨리 싸우기나 해!!!!</p><p><br></p><p>싸운다. 지민이와 멜로디는 만발의 준비를 하고 파리지옥을 향해 돌진한다. 그 순간, 파리지옥은 입을 벌려 멜로디의 몸통을 삼킨다. </p><p><br></p><p>맬로디 : 아아아아아악</p><p><br></p><p>지민 : 안돼!!!1!1</p><p><br></p><p>툭 거리는 소리와 함께 멜로디의 머리통이 떨어진다. 그 순간, 지민이의 눈에서도 눈물이 떨어진다. </p><p><br></p><p>분노에 찬 지민이는 허리춤에 있는 칼을 집어 파리지옥을 향해 돌진한다. 사삭거리는 소리와 함께 파리지옥의 이파리와 줄기가 잘려나가고, x는 강제종료된다. 지민이는 피범벅이 된 손으로 소중히 멜로디의 머리통과 고양이를 챙겨 유유히 나간다. </p><p><br></p><p>장면 4 - 한적한 지민이의 집</p><p><br></p><p>지민 : 조금만 기다려 멜로디야, 내가 곧 구해줄게</p><p><br></p><p>멜로디 : 아니 그런 더러운 손으로 나를 만지지 말라고 손은 씻고 하는거야?? </p><p><br></p><p>그 순간, 멜로디의 몸통과 머리통의 조립이 끝나, 멜로디가 원래대로 돌아온다. </p><p><br></p><p>둘은 뺨을 잡고 @@하고 @@하여 @@@@의 @@@까지!!!  어마한 수위의 장면들. 지켜보는 고양이가 눈을 가린다. @@@@를 마치고 둘은 영원히 행복햇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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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4 01:5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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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급(渴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lmy/y68vnib3c0ekdd6w/wish/3465367157</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 소개</p><p><br></p><p>윤철희 - 인간/30대 기자 /직업의식 강함, 냉철</p><p>가락이 - 사물 /1000살 이상/ 유튜버/ 장난끼 많고 댕청한데 비밀스러운 성격</p><p>김상한 - 인간 /30대/ 범죄자 협박범</p><p>유재하 - 인간 /10대 /무명 아이돌 /노력파</p><p>이한 - 제 3의 것 /인간아님 성직자 악마 /멍청함</p><p><br></p><p>[프롤로그]</p><p><br></p><p>CCTV 없는 험한 동네 건물 옥상, 자정에 범죄자 김상한이 목을 졸려 컥컥 대고 있다.</p><p><br></p><p>김상한: (컥컥 대며) 네가 어떻게 나를...?</p><p>???: (소름 끼치게 웃으며) 그냥 조용히 가시지ㅎㅎㅎ</p><p><br></p><p>퍽- 둔탁한 소리와 함께 바닥이 붉게 물들었다. ???은 그 시체를 차갑게 바라보고 헛웃음을 치고 돌아간다.</p><p><br></p><ol><li><p>반지하, 오전</p></li></ol><p><br></p><p>빛이 들어오지 않아 곰팡이가 핀 반지하에 컴퓨터의 빛만이 어둠을 삼킨다. 그 앞에 앉은 20대 여성 같은 실루엣이 보인다.</p><p><br></p><p>가락: 방종하겠습니다~ 젓가락들 안녕!</p><p><br></p><p>라이브 스트리밍이 종료된다. 곧이어 여성의 실루엣이 사라지고 가느다란 그림자가 진다.</p><p><br></p><p>가락: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오늘도 들키지 않았네..</p><p><br></p><p>실루엣은 마우스를 몇 번 클릭하더니 무언가를 발견하고는 이내 적막이 찾아오며 시선을 멈춘다.</p><p><br></p><p>가락: (흥미로운 것을 발견한 듯 몸을 앞으로 기울이며 중얼거린다. ) '사내 폭행범 김모씨,  죽은 채로 발견되어...'  한 번 찾아 가볼까?</p><p><br></p><p><br></p><ol start="2"><li><p>사건 현장, 오전</p></li></ol><p><br></p><p>한 낮에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다. 폴리스 라인 근처에는 경찰 몇 명과 기자 윤철희가 있다. 가락이 윤철희에게 다가간다.</p><p><br></p><p>가락: (반갑게 인사하며) 안녕하세요, 기자시죠?</p><p><br></p><p>운철희: (순간 놀란 듯 흠칫하며) 네, 맞는데 무슨 일이 라도...</p><p><br></p><p>가락: 제가 이 사건에 관심이 있어서요. 수사 진행이 어떻게 되었나요? </p><p><br></p><p>윤철희: 경찰도 아니고, 기자도 아닌 것 같은데 관계자세요?</p><p><br></p><p>가락: (손사래를 치며) 저는 이곳에 억울하게 묻힌 영혼들을 달래주러 왔답니다. 아, 만난 김에 '숟가락의 젓가락 탈취 계획' 유튜브 계정 좀 구독해 주세요!</p><p><br></p><p>윤철희: (이상하다는 듯이 가락을 훑으며) 잡상인은 꺼져요;</p><p><br></p><p>이한: (가락의 어깨에 팔을 두르며) 에이~ 잡상인이라니 서운하네요~ 제 일행인데.</p><p><br></p><p>가락: (약간 당황하지만 금세 표정을 풀고는 하하 웃으며) 저는 그럼 이만.. (이한을 따라 폴리스라인 안으로 들어간다.)</p><p><br></p><p>이한: (작게 웃으며) 네? 하하, 저는 성직자에요~ 여기에 불쌍한 영혼이 돌아가셨다고 해서 와 봤죠! 아까는 곤란해 보이시길래.. 아닌가요?</p><p><br></p><p>가락: 음.. 뭐, 감사합니다. 이제 저는 가볼게요. (빠르게 발걸음을 움직여 건물 안으로 들어간다.)</p><p><br></p><p>이한: (고개를 갸웃거리며) 어라, 가버렸네..</p><p><br></p><p>수상하게 여긴 윤철희는 카메라를 숨기며 그들을 따라간다.</p><p><br></p><ol start="3"><li><p>건물 안, 오전</p></li></ol><p><br></p><p>가락: (건물을 돌아다니다 온몸을 까만 것들로 두른 작은 인형人形을 발견하고) 어, 누구세요...?</p><p><br></p><p>유재하: 여기가 사건 현장인가요..?</p><p><br></p><p>가락: (어린 여자아이의 목소리에 기겁하며) 그렇죠..? 모르셨나요? 목소리를 들어보니 학생인 것 같은데 이런 곳은 오면 안돼요~</p><p><br></p><p>유재하: 어리게 봐주셔서 감사하긴 한데 저는 꼭 가야 돼서요. 길 좀 비켜주시겠어요?</p><p><br></p><p>가락: 어어.. 나도 잘 모르긴 한데... 부모님 허락은 맡은 거니? 아무리 봐도 성인으로는 안 보이는데 현장에는 어떻게 들어온 거야? (가락이 의아해 하는 표정으로 말한다.)</p><p><br></p><p>가락과 여학생이 서로를 바라보는데 뒤에서 따라오던 성직자가 여학생을 바라보고는 멈칫한다.</p><p><br></p><p>이한: (엄청나게 놀라며) 어? 헐.. 재하님 맞으시죠! 대박 저 싸인 좀 해주세요!</p><p><br></p><p>유재하: (덜덜 떨며) 아, 아니에요. 사람 잘 못 보신 것 같은데..</p><p><br></p><p>가락: 어.. 유재하라면.. 기사에서 분명히 용의자라고 했는데. 보아하니 현장에 몰래 들어온 것 같고요, 맞나요?</p><p><br></p><p>유재하:유,유재하요?그게 누군지도 모르는데 제가 어떻게 알아요?(손을 떨며)</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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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4 01: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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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지옥 병원 일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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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인공 소개</p><p>&nbsp;</p><p>김철수: 인간, 100세, 기자(였던), 남자, 다정다감, 직업병 심함</p><p>악마: 악마, 10대, 의사, 남자, 겉촉속바 (교토식 화법)</p><p>써니: 해바라기, 80대, 아이돌/가수(최초의 식물 아이돌이란 네임을 위해서 주인에 의해 강제적으로 극 I인데 무대 섬(불쌍해.......)), 중성, 극 대문자 I <strong>{주인=부채 살인마(라이벌 장미 죽임)}</strong></p><p>풍선: 부채, 20대, 간호사, 여자, 겉촉속바 (교토식 화법)</p><p>치킨: 오리, 인간 아님, 나노 공학 전문가, 여자, 말을 못 해서 패드 같은 거에 하고 싶은 말 뜸 (악마’s friend)</p><p><br></p><p><br></p><p><br></p><ol><li><p>지옥에 있는 병원 (낮)</p></li></ol><p>치킨: (병원 앞에 누워있음) [아 누가 지렁이 안 가져오나]</p><p><br></p><p>간호 트레이를 끌고 지나가던 풍선이 한숨을 쉰다.</p><p><br></p><p>풍선: 직접 찾아서 드세요~^^</p><p><br></p><p>써니: (불타버린 꽃잎을 치료하러 실려가는 중) 오늘은 글렀어...주인 몰래 도망가야지</p><p><br></p><p>철수 : (잠시 지나가던 중) 아 치킨 먹고싶다.</p><p><br></p><p>악마:간호사! 지금 환자의 상태는 어떤가요?</p><p><br></p><p>치킨: (옆에 슬쩍) [딱 봐도 안 좋아 보이지 않나]</p><p><br></p><p>풍선: (끌고가던 트레이를 던진다. 트레이가 빠르게 굴러가며 벽에 박는다.) 선생님! 현재 상태가 매우 좋지 않습니다! 바로 수술준비 들어가겠습니다!</p><p><br></p><p>이곳은 지옥에 있는 &lt;지옥 병원&gt;. 각각의 죄인들이 모여있는 지옥에서도 병원은 항시 붐빈다. </p><p><br></p><p>써니: (풍선의 친절함에 속아 선뜻 진료를 받는다) 목이 아파서 오늘 공연은 못 가겠어요.</p><p><br></p><p>철수 : (악마를 쳐다보며) 악마씨.. 오늘도 잘생겼어</p><p><br></p><p>악마:바로 수술준비하죠 간호사 수술도구 준비해주세요</p><p><br></p><p>치킨: (토닥) [괜찮아 까일 수도 있지 그리고 굳이 얘기하자면 오늘로서 까인 건 1009번째야]</p><p><br></p><ol start="2"><li><p>수술실 안(낮)</p></li></ol><p><br></p><p>써니: (침대에 누워 깊은 생각에 빠짐)풍선 씨.. 혹시 우리 어디서 본 것 같지 않아요? 어떤 남자가 당신을 들고 있는 걸 봤어요.</p><p><br></p><p>철수: (악마를 뚫어져라 쳐다본다)...</p><p><br></p><p>악마: 수술 시작합니다</p><p><br></p><p>(몇시간뒤, 기나긴 수술이 끝나간다)</p><p><br></p><p>악마: 후 일단 급한건 막았다 간호사, 좀 있다 써니씨 일어나시면 말해줘요</p><p><br></p><p>악마가 수술실에서 나온다</p><p><br></p><p>치킨: (자다 깸) [참 빨리도 끝낸다]</p><p><br></p><p>풍선은 수술실 침대 옆에서 현재 상태를 작성한다. 그 시각, 평소와 같았던 지옥 병원 밖에서 우레같은 소음과 함께 큰 빛이 번쩍거린다. </p><p><br></p><p>써니: 철수 씨, 저게 뭐죠? 악마를 부르고 있는 것 같은데..... </p><p><br></p><p>철수: (놀라며) 저도 모르겠습니다. 악마씨..? 저게 뭐죠</p><p><br></p><p>악마:그분이 오신거 같아요..</p><p><br></p><p>치킨: [누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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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4 02:0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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