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문학 시간에 토론하기(7반) by 최경</title>
      <link>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0 00:23:4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14 06:45:2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토론 주제(대표자 1인)</title>
         <author>kyungmeechoi</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5242109</link>
         <description><![CDATA[<p>관련 작품: </p><p>찬성:</p><p>반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0:23: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5242109</guid>
      </item>
      <item>
         <title>제목에 (학번 이름)-모든 학생 개별로 올릴 것</title>
         <author>kyungmeechoi</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5242112</link>
         <description><![CDATA[<p>의견:</p><p>근거:</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0:23: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5242112</guid>
      </item>
      <item>
         <title>토론 후 모둠의 결론(대표자 1인만)</title>
         <author>kyungmeechoi</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524211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0:23: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5242114</guid>
      </item>
      <item>
         <title>현대 사회는 계층 이동이 가능한 사회이다</title>
         <author>kyungmeechoi</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53454</link>
         <description><![CDATA[<p>관련 작품 : 난쏘공</p><p><br/></p><p>찬성: 원유진, 이하림</p><p>반대 : 김시연, 손유나</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06:04: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53454</guid>
      </item>
      <item>
         <title>의미없는 관계는 개인주의적인 것이다.</title>
         <author>kyungmeechoi</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54138</link>
         <description><![CDATA[<p>관련 작품: 꽃/라디오와 같이~</p><p><br/></p><p>찬성: 남현준, 김민우</p><p>반대: 이승섭, 김도연</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06:0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54138</guid>
      </item>
      <item>
         <title>공동체는 개인의 희생을 요구할 수 있다.</title>
         <author>kyungmeechoi</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54919</link>
         <description><![CDATA[<p>관련 작품: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p><p><br/></p><p>찬성 : 윤효진, 장지은</p><p>반대 : 신윤하, 김유니</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06:06: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54919</guid>
      </item>
      <item>
         <title>파수꾼 &#39;다&#39;에게  책임이 있다</title>
         <author>kyungmeechoi</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55772</link>
         <description><![CDATA[<p>관련 작품 : 파수꾼</p><p><br/></p><p>찬성 : 김진호, 박주아, 정은결</p><p>반대 : 정지민, 이준서, 탁현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06:06: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55772</guid>
      </item>
      <item>
         <title>민주주의 사회에서 다수결은 항상 정의로운 결정 방식이다.</title>
         <author>kyungmeechoi</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61060</link>
         <description><![CDATA[<p>관련 작품 :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p><p>찬성 : 홍예준, 이재현</p><p>반대 : 우지호, 하예성</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06:1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61060</guid>
      </item>
      <item>
         <title>2704 김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67705</link>
         <description><![CDATA[<p>현대 사회는 출발선이 다르기 때문에 계층 이동이 어렵다.</p><p><br/></p><p>첫째, 현대 사회는 이미 출발선 자체가 불공종하다. 부모의 경제력, 학벌, 사회적 지위가 자녀의 미래를 결정짓고 있다. 잘사는 집 아이들은 좋은 교육 환경, 풍부한 문화 경험, 다양한 인맥을 갖고 출발하지만, 가난한 집 아이들은 학원도, 과외도 제대로 받지 못하며 시작부터 불리하다.</p><p><br/></p><p>둘째,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속 인물들처럼, 열심히 살아도 바뀌지 않는 구조적인 한계가 현대에도 여전히 존재한다. 노력만으로 계층 이동이 가능하다면, 이런 ‘수저론’이라는 말이 나올 이유가 없다. 현실에서는 노력보다 부모의 배경이 더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도 할 수 있다.</p><p><br/></p><p>따라서 현대 사회는 계층 이동이 매우 어려운 구조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06:17: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67705</guid>
      </item>
      <item>
         <title>2712 원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67982</link>
         <description><![CDATA[<p>주장: 사회 제도와 정책 덕분에 계층 이동이 가능하다.</p><p>첫째, 정부와 사회가 계층 이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소득층 장학금, 창업 지원, 취업 프로그램 등으로 누구든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출발선이 다르더라도 제도를 활용하면 얼마든지 상황을 바꿀 수 있습니다.</p><p>둘째, 이미 많은 사람들이 그 예시입니다. 흙수저 출신으로 성공한 사례들은 현대 사회가 계층 이동을 가능하게 한다는 증거입니다. 실제로 고졸 출신 창업가, 유튜버, 1인 크리에이터 등 많은 사람들이 계층을 뛰어넘고 있습니다.</p><p>따라서 현대 사회는 구조적으로도 계층 이동이 가능한 사회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06:17: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67982</guid>
      </item>
      <item>
         <title>20717 이하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68611</link>
         <description><![CDATA[<p>주장: 현대 사회는 개인의 노력으로 계층 이동이 가능하다.</p><p>첫째, 현대 사회는 개인의 능력과 노력에 따라 성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인터넷, 유튜브, 스타트업처럼 과거에는 없던 새로운 분야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스스로 노력하고 능력을 키운다면 계층을 바꿀 수 있습니다.</p><p>둘째,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속 시대와 지금은 다릅니다. 그때는 구조적인 차별이 심했지만, 현대 사회는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법과 제도를 개선해왔습니다. 누구든지 열심히 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사회 분위기가 점점 만들어지고 있습니다.</p><p>따라서 현대 사회는 노력에 따라 충분히 계층 이동이 가능한 사회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06:17: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68611</guid>
      </item>
      <item>
         <title>2711 우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74287</link>
         <description><![CDATA[<p>민주주의 사회에서 다수결은 중요한 결정 방식이지만, 그것이 항상 정의로운 결과를 보장한다고 볼 수는 없다. 황석영의 소설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는 이러한 한계를 잘 보여준다.</p><p><br/></p><p>첫째, 다수결은 도덕적 정당성을 담보하지 못한다. 작품 속 황만근은 마을 권력자들의 잘못된 행정에 문제를 제기하지만, 마을 주민들은 회의를 통해 다수결로 그를 ‘정신 이상자’로 몰아가고 배척한다. 그 결정은 형식상 다수의 의사를 따른 것이었지만, 실질적으로는 한 사람의 인권과 존엄성을 침해하는 부당한 결과였다. 이는 다수결이 때로는 집단적 폭력이 될 수 있으며, 윤리적 기준과는 무관하게 다수라는 이유만으로 정당성을 부여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준다.</p><p><br/></p><p>둘째, 다수의 여론은 권력에 의해 쉽게 조작될 수 있다. 작품에서 마을 회의는 민주적 합의의 장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이장과 대부분의 마을 사람들 등 기득권자들의 영향력이 강하게 작용한다.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판단한 것이 아니라, 권력의 눈치를 보며 따라갔고, 결국 소수자인 황만근의 목소리는 묵살되었다. 이는 다수결이 권력자에게 유리하게 동원될 수 있음을 드러내며, 외형상 민주적 절차가 실제로는 권력 유지의 도구로 전락할 수 있음을 경고한다.</p><p><br/></p><p>이처럼 다수결은 그 자체로 정의를 보장하지 않으며, 오히려 소수자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권력에 의해 악용될 위험이 있다. 진정한 민주주의는 단순한 수적 우위가 아니라, 다양한 의견의 존중과 소수자 보호, 그리고 자유로운 의사 표현이 함께 이루어질 때 완성된다. 따라서 “민주주의 사회에서 다수결은 항상 정의로운 결정 방식이다”라는 주장에 동의할 수 없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06:24: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74287</guid>
      </item>
      <item>
         <title>2709 손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74403</link>
         <description><![CDATA[<p>현대 사회는 계층 이동이 가능한 사회이다 (반대)</p><p>주장: 현대 사회는 노력해도 결과가 정해진 사회이다.</p><p>첫째, 현대 사회에서는 능력과 노력보다 배경과 인맥에 의해 더 중요하게 작용한다. 아무리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더라도 대기업 취업이나 고소득 직업은 현실적으로는 배경이 좋은 사람이 유리한 경우가 많다. 청년들 사이에서 헬조선, 수저론이라는 말을 쓴다.</p><p>둘째, 통계로 봐도 상류층 자녀는 상류층이 되고, 하류층 자녀는 여전히 하류층에 머무는 경우가 많다. &lt;난쟁이가 쏘아올린 받은 공&gt;에서처럼, 가난한 사람들은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더 가난해지고 부자는 더 부자가 되는 구조가 현대 사회에서 이루어지고 있다.</p><p>따라서 현대 사회에서 계층 이동은 매우 어렵고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06:24: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74403</guid>
      </item>
      <item>
         <title>2710 신윤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74537</link>
         <description><![CDATA[<p>의견: 공동체는 구성원 각자의 권리와 존엄을 존중해야 하며, 한 사람의 희생으로 유지되어서는 안 된다.</p><p><br/></p><p>근거: 개인의 권리는 존중받아야할 기본 가치이다<strong>. </strong>황만근은 마을을 위해 누구보다 헌신했지만, 끝내 외면당하고 버림받았다.이는 공동체가 개인의 권리를 짓밟고 이용했음을 보여준다. </p><p>또한 공동체라는 명분 아래 요구되는 희생은 자발성이 아닌 강요로 이어질 수 있다. 지속 가능한 공동체는 개인과의 조화를 이뤄야한다. 개인이 존중받는 공동체야말로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다.특정 개인의 희생에만 의존하는 공동체는 결국 또 다른 희생자를 낳는다.</p><p> 공동체가 진정한 공동체라면, 누군가를 일방적으로 희생시키기보다는 함께 짐을 나누는 방향을 택해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06:24: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74537</guid>
      </item>
      <item>
         <title>2714이승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76673</link>
         <description><![CDATA[<p>의미없는 관계는 개인주의적인 것이다의 반대 입장</p><p><br></p><p>1.의미 없는 관계, 예를 들어 스쳐 지나가는 인사나 일시적인 대화는 깊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된다. 이런 가벼운 관계들이 반복되면 신뢰와 친밀감이 형성되어 사회적 연결망이 확장된다. 이는 공동체적 삶의 일부다.</p><p><br></p><p>2.우리가 마주치는 많은 사람들과의 '의미 없는' 관계는 사회의 기본적인 작동을 가능하게 한다. 상점 점원, 배달 기사, 지하철에서 마주치는 사람들과의 짧은 상호작용조차도 사회적 매너와 규범을 공유하고 유지하는 데 필요하다.이는 개인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개인주의와는 다르며, 오히려 사회적 조화를 위한 일종의 사회적 역할 수행이다.</p><p><br></p><p>3.표면적으로는 의미 없어 보이는 관계 속에서도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공감 능력이 발휘된다. 상대방에게 상냥하게 대하거나 예의 바른 태도를 취하는 것은 인간관계의 윤활유 역할을 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06:2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76673</guid>
      </item>
      <item>
         <title>20715 이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76848</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국민의 의사를 가장 잘 반영하는 방식이다<br></p><ul><li><p>민주주의의 핵심은 ‘국민의 뜻에 따라 정치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p></li><li><p>다수결은 구성원 다수가 원하는 방향으로 결정을 내리므로, 사회 전체의 의견을 가장 공정하게 반영할 수 있습니다.</p><p><br/></p></li></ul></li><li><p>의사결정의 명확성과 효율성을 보장한다<br></p><ul><li><p>집단이 다양한 의견을 가질 때, 언제나 만장일치를 기대하는 것은 비현실적입니다.</p></li><li><p>다수결은 갈등을 최소화하면서 빠르게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방식입니다.</p><p><br/></p></li></ul></li><li><p>평등한 참여를 보장한다<br></p><ul><li><p>다수결은 원칙적으로 모든 사람이 동등한 한 표를 가지기 때문에, 신분이나 지위에 관계없이 누구나 동일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p></li><li><p>이는 정치적 평등이라는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를 실현하는 방법입니다.</p><p><br/></p></li></ul></li><li><p>소수 의견도 존중하면서 결정할 수 있다<br></p><ul><li><p>민주주의에서는 다수결이 원칙이지만, 그 과정에서 소수의 의견도 충분히 듣고 토론하는 과정을 거칩니다.</p></li><li><p>단순히 수만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숙의와 토론을 거친 뒤 다수의 판단이 내려지는 구조이기 때문에 비교적 공정하고 균형 잡힌 결정이 이루어집니다.</p><p><br/></p></li></ul></li><li><p>대안이 부족하다<br></p><ul><li><p>다수결 외의 다른 결정 방식들(예: 독재, 임의적 결정, 추첨 등)은 공정성이나 효율성 면에서 큰 한계를 가집니다.</p></li><li><p>이 점에서 다수결은 아직까지 가장 정의롭고 보편적으로 수용 가능한 결정 방식입니다.</p></li></ul></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06:26: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76848</guid>
      </item>
      <item>
         <title>2722하예성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77471</link>
         <description><![CDATA[<p>첫째:다수결의 원칙은 다수의 의견을 존중하는 방식이지만, 그 의견이 반드시 정의롭거나 공정한지에 대한 보장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역사적으로 인종 차별이나 여성의 투표권 제한처럼 다수의 의견이 소수자의 권리를 침해했던 사례가 많습니다다수결이 항상 "정의로운" 결정을 이끌어낸다고 말할 수 없다는 점에서, 다수의 의견이 소수자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p><p>두번째:다수결은 소수의 의견을 무시하거나 배제하는 방식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사회적 약자나 소수 집단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거나 그들의 권리가 존중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다수의 의견에 따라 어떤 정책이 채택되었을 때, 소수 집단의 권리나 이해관계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으면 그 결정은 정의롭다고 보기 어렵습니다</p><p>셋째:다수결은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정보와 지식을 가지고 결정을 내린다는 전제를 깔고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정보나 지식의 불균형이 존재합니다. 어떤 결정이 정의로운지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채 다수결로 결정된다면, 그 결정은 올바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교육이나 정보에 접근할 기회가 제한된 사람들은 중요한 결정에 참여할 때 올바른 판단을 내리지 못할 수 있고, 이로 인해 다수결이 정의롭지 않게 될 수 있습니다.</p><p>결론:다수결은 민주주의에서 중요한 의사결정 방식이지만, 항상 정의로운 결정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정의롭고 공정한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는 다수결뿐만 아니라 소수자의 의견을 반영하고, 사회적 약자나 정보 불균형을 고려한 절차가 필요합니다. 다수결이 정의로운 결정 방식을 보장하지 않기 때문에, 그 자체로 정의로운 결정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주장은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06:27: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77471</guid>
      </item>
      <item>
         <title>파수꾼 &#39;다&#39;에게는 책임이 없다 20721 탁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79092</link>
         <description><![CDATA[<p>파수꾼 ‘다’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주장에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은 근거를 통해 설명할 수 있습니다.</p><p><br/></p><p>먼저, ‘다’는 파수 임무에 누구보다 성실하게 임한 인물입니다.</p><p>작품 속에서 ‘다’는 파수꾼으로서의 책임을 중요하게 여기며, 규율과 질서를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반면, ‘가’와 ‘나’는 긴장감을 잃고 근무를 소홀히 하거나 자신의 감정에만 집중하며 파수의 의미를 흔들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도 ‘다’는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끝까지 지키려 노력했기 때문에, 오히려 책임을 회피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p><p><br/></p><p>둘째, 사태의 근본적인 원인은 개인인 ‘다’가 아니라, 그들을 둘러싼 구조적인 문제에 있습니다.</p><p>희곡에서 ‘파수’라는 상황은 단순한 군사 훈련이 아니라, 사회의 억압적 체제와 그 안에서 벌어지는 인간의 갈등을 상징합니다. ‘다’는 그 체제 속에서 움직이는 한 인물일 뿐이며,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는 위치에 있었을 뿐입니다. 따라서 갈등이나 붕괴의 책임을 한 개인에게 전가하는 것은 구조의 문제를 외면한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p>셋째, ‘다’는 공동체가 무너지는 상황 속에서도 자리를 끝까지 지킨 인물입니다.</p><p>‘가’와 ‘나’가 결국 이탈하고 파수의 의미마저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다’는 혼자 남아 마지막까지 파수의 자리를 지키려 합니다. 이는 책임감 없는 행동이 아니라, 오히려 혼란 속에서도 끝까지 버티고자 하는 태도이며, 희곡의 결말에서 상징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p><p><br/></p><p>이처럼 『파수꾼』 속의 ‘다’는 갈등을 유발하거나 질서를 무너뜨린 인물이 아니라, 오히려 주어진 역할을 책임감 있게 수행하며 공동체의 해체 속에서도 자리를 지키려 한 인물입니다. 따라서 ‘다’에게 책임이 있다는 주장은 작품의 흐름과 인물의 성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해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에 반대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06:28: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79092</guid>
      </item>
      <item>
         <title>20718장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79564</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의견: 공동체는 개인의 희생을 요구할 수 있다 (찬성</p><p>공동체는 개인의 희생을 당연히 요구하게 된다. 그러므로 공동체의 질서와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우리는 끊임없이 개인의 희생을 요구할 수밖에 없다.</p><p><br/></p><p>근거:</p><p>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질서와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자유가 당연히 제한되거나 희생될 수밖에 없다.</p><p>예) 코로나 감염자의 격리 조치</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06:2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79564</guid>
      </item>
      <item>
         <title>파수꾼 ‘다’에게 책임이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81436</link>
         <description><![CDATA[<p>1. 파수꾼 ‘다’는 자신의 역할을 방기한 책임이 있다.</p><p>파수꾼은 이리떼를 경계하며 위험을 알리는 역할을 맡았으나, 파수꾼 ‘다‘는 이에 최선을 다하지 않고 이리떼의 존재를 부정하였다.</p><p><br/></p><p>2. 파수꾼 ‘다’는 공동체에 속해있으면서 공동체의 결속을 무너뜨렸다.</p><p>이리떼를 경계해야 한다는 촌장과 다른 파수꾼을 비롯한 여러 사람들의 말을 듣지 않고, 독단적으로 판단하여 이리떼는 없다는 편지를 써 민중을 혼란스럽게 하였다. 이러한 혼란은 이리때로부터 대항하기 위해 뭉친 마을 사람들의 결속력을 무너뜨릴 위험이 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06:3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81436</guid>
      </item>
      <item>
         <title>2723 홍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81861</link>
         <description><![CDATA[<p>첫 번째 근거는 시민의 정치적 책임감을 강화한다는 점이다. 다수결은 각 개인의 의사 표현이 실제 사회적 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며, 이는 시민들이 투표나 공론화 과정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만든다. 이처럼 자신의 선택이 사회에 영향을 미친다는 책임감은 민주주의 사회의 성숙한 시민 문화를 형성하는 데 크게 기여한다.</p><p>두 번째 근거는 제도적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다수결은 정해진 절차와 기준에 따라 일관된 방식으로 결정을 내리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혼란이나 자의적인 결정으로부터 사회를 보호할 수 있다. 이러한 안정성은 공동체의 지속 가능성과 정의로운 질서 유지를 가능하게 하며, 결국 법치주의에 기반한 민주주의의 정의 실현과도 맞닿아 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06:31: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8186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82610</link>
         <description><![CDATA[<p>주장: <strong>진실을 알면서도 침묵한 파수꾼 ‘다‘에게도 책임이 있다.</strong></p><p><br/></p><p>근거:</p><ol><li><p><strong>진실을 아는 자는 침묵할 수 없는 윤리적 의무가 있다.</strong></p><p>‘다’는 이리 떼가 없다는 진실을 깨달았고, 공동체가 허위에 기반한 공포와 질서에 묶여 있다는 것도 인지하였다. 이런 상황에서 침묵은 거짓을 묵인한 것이며, 불의에 동조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윤리학자 한나 아렌트는 "악은 생각하지 않고 그대로 복종하는 데서 비롯된다"고 말했다.</p></li><li><p><strong>침묵은 방관이 아니라 ‘행동’이다.</strong></p><p>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또한 하나의 선택이자 행동이다. ‘다’가 진실을 밝히지 않음으로써 잘못된 체제를 유지하는 것에 기여했고, 이는 명백한 간접적 책임을 발생시킨다. 특히 파수꾼 ‘다’는 ‘가’나 ‘나’처럼 무지한 존재가 아니라, 진실을 아는 의식 있는 자였기 때문에 그 책임은 더욱 무겁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06:32: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82610</guid>
      </item>
      <item>
         <title>2702 김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84545</link>
         <description><![CDATA[<p>주장: 형식적인 관계는 개인주의적인 것이다.</p><p><strong>첫째</strong>, 형식적인 관계는 사생활 침해를 최소화한다. 일정한 거리와 예의를 바탕으로 한 관계는 상대방의 사적인 영역에 깊이 개입하지 않기 때문에, 각자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다. 이는 개인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중시하는 개인주의적 가치와 밀접하게 연결된다. 감정적 개입 없이도 관계가 유지되며, 서로의 삶을 존중하는 태도가 기본이 된다.</p><p><br/></p><p><strong>둘째</strong>, 형식적인 관계는 감정적 책임보다 자율적 선택을 중시한다. 공동체적 관계에서는 돌봄, 관심, 감정적 헌신이 요구되지만, 형식적인 관계에서는 그러한 부담 없이 각자의 선택에 따라 관계의 깊이나 빈도를 조절할 수 있다. 이는 자신의 시간, 감정, 자원을 스스로 관리하려는 개인주의적 태도와 부합한다.</p><p><br/></p><p><strong>셋째</strong>, 형식적인 관계는 목적 중심으로 구성되어 효율적이다. 개인주의 사회에서는 인간관계가 감정 중심보다는 실용성과 기능성을 기준으로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 업무, 거래, 서비스 관계 등에서 최소한의 정중함만으로 충분히 상호작용이 가능하며, 감정적 소모를 줄이고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p><p><br/></p><p><strong>넷째</strong>, 형식적인 관계는 개인이 관계의 경계를 명확히 설정할 수 있게 해준다. 개인주의 사회에서는 ‘나’와 ‘타인’의 구분이 명확하며, 불필요한 개입이나 간섭을 거부할 권리가 강조된다. 형식적인 관계는 이러한 경계 설정을 자연스럽게 가능하게 해주며, 개인의 자기결정권과 심리적 안정감을 보장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06:34: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84545</guid>
      </item>
      <item>
         <title>2706 김진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88255</link>
         <description><![CDATA[<p>의견: 파수꾼 ‘다’는 진실을 전할 선택지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진실을 은폐하는 것을 택하여 마을 사람들이 계속해서 이리떼라는 허상의 존재에 대해 공포심을 가지게 하였기 때문이다. </p><p><br/></p><p>근거: 파수꾼 ‘다’는 처음에 진실을 마을 사람들에게 알려야하는 의무감을 가지며 진실을 드러낼 의지를 보인다. 하지만 자신의 신념을 끝까지 밀고 가지 못하고, 촌장의 회유에 심리적으로 흔들리며 결국 거짓을 은폐하는 데에 동조하게 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외적인 폭력이나 물리적인 억압을 당한 것이 아닌, 그저 내적인 갈등과 불안을 통해 촌장의 논리적 설득에 스스로 굴복한 것이기 때문이다. 즉 파수꾼 ‘다’는 억지로 침묵당한 것이 아닌, 선택적으로 침묵을 선택한 주체이며, 이는 자기 책임을 회피한 행위이다. 이는 단순한 침묵을 넘어서, 거짓을 재생산하는 행위에 가담한 것이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06:3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88255</guid>
      </item>
      <item>
         <title>파수꾼 다에게 책임이 없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90387</link>
         <description><![CDATA[<p>2716이준서</p><ol><li><p> 파수꾼 다가 말하지 않은것은 대의를 위한것이다.</p><p>단편적으로 사실을 은폐했다. 라는것만 본다면 잘못된 행동으로 여겨질수있지만 지금까지 나라를 통제시켜주고</p><p>유지시키는 이리떼라는 허구의 존재의 진실을 드러낸다면 나라가 혼란에 휩싸이고 질서유지가 안될것이다.</p></li><li><p>파수꾼 다가 말하지 않은것은 역할에 충실한것이다.</p><p>파수꾼들이 망루에서 이리떼라며 북을 치는것은 망루라는 하나의 공동체이자 체제이다.</p><p>그런 사회에서는 사회의 책임을 다해야하는것이 먼저이고 그게 더 중요한 가치이다.</p><p>또한 진실을 드러내지 않으므로써 국민들이 두려움에 떨었을뿐 실질적인 피해는 받지않았기에</p><p>진실을 드러내야할 마땅한 든거가 없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06:41: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90387</guid>
      </item>
      <item>
         <title>2417윤효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94033</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1. 공동체는 개인들의 상호의존적 관계로 이루어져 있어, 일부 개인의 희생 없이는 유지될 수 없습니다.</strong></p><p><br/></p><p><br/></p><p>황만근은 마을에서 아무도 맡으려 하지 않는 힘든 일을 묵묵히 수행하며 공동체의 질서와 기능을 지켰습니다.</p><p>그가 쫓겨난 뒤 마을이 혼란에 빠진 장면은, 그의 희생이 단순한 개인 불행이 아니라 공동체의 생존에 필수적이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p><p>사회문화의 구조기능론 이론에 따르면, 사회는 각자의 역할이 조화롭게 수행되어야 유지될 수 있기에, 공동체는 필수 역할을 수행하는 구성원에게 희생을 요구할 수밖에 없습니다.</p><p><br/></p><p><br/></p><p><br/></p><p><br/></p><p><strong>2. 공동체는 개인에게 생존 기반과 안정감을 제공하며, 그에 따라 개인에게 책임과 희생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strong></p><p><br/></p><p><br/></p><p>황만근이 마을에서 농사를 짓고 소를 키우며 살아갈 수 있었던 것은 공동체 덕분이었습니다.</p><p>공동체는 단순한 집단이 아닌, 구성원이 서로 기대고 의지하는 사회적 관계망이며, 구성원들은 공동체 유지에 대한 책임을 나누어 가집니다.</p><p>따라서 공동체가 유지되기 위해 개인의 희생을 요구하는 것은 불가피한 상호 의존 관계의 결과이자 정당한 요청입니다.</p><p><br/></p><p><br/></p><p><br/></p><p><br/></p><p><strong>3. 공동체는 전체 구성원의 안정과 질서 유지를 위해, 개인에게 일정 수준의 희생을 요구할 수밖에 없습니다.</strong></p><p><br/></p><p><br/></p><p>비록 희생이 당연시되거나 무조건 강요되어서는 안 되지만, 공동체는 위기 상황에서 구성원들이 개인의 이익을 잠시 내려놓고 역할을 수행할 것을 요구합니다.</p><p>황만근은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서도 공동체의 질서를 위해 감정을 억제하며 자신의 역할을 다했습니다.</p><p>이는 사회적 계약의 일부로, 공동체가 안전과 평화를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며 정당한 행동입니다.</p><p><br/></p><p><br/></p><p><br/></p><p><br/></p><p><strong>결론</strong></p><p><br/></p><p><br/></p><p>황만근의 희생은 부당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그의 희생 덕분에 공동체는 최소한의 질서와 기능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p><p>따라서 공동체는 구성원의 생존과 안정을 위해 불가피하게 개인의 희생을 요구할 수 있으며, 이는 억압이 아니라 공동체와 개인의 상호 책임임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4 06:4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y5n2pnzfdlmnlpsx/wish/351869403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