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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일기 by 강지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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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래의 어느 날, 나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07 05: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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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O의 미래일기</title>
         <author>besid1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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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년 후에 나는 유튜버가 되서 영상을 찍고 올리고 있을 것 같다. 돈은 그럭저럭&nbsp;</div><div>벌고, 행복한 하루를 지내고 있을 것 같다. 나의 하루는 아침에는 편집을 하고&nbsp; &nbsp;</div><div>오후부터 생방송이나 영상을 찍고 있을 것 같다. 미래의 나는 살짝 밥을 잘 못먹고 살것 같다. &nbsp;</div><div>미래에는 같이 친구들과 영상을 찍고 노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다. &nbsp;</div><div>현재의&nbsp; 비교해선 지금보다 편집을 잘하고, 자신감이 많을 것이다.&nbsp;</div><div>나의 친구들은 회사등의 직장을 다니고 있을 것이고, 내 생각엔 돈 잘버는 회사에&nbsp; 들어간 친구가 한 두명은 있을 것 같다. 내 동생은 피아노 선생님이 되서 학생들을 가르쳐 주고 있을 것 같고, 부모님은 집에 있는 침대에서 누워서 쉬고 있을 것 같다.&nbsp;</div><div>미래의 취미 활동은 엔트리에서 게임을 만들고 있을 것 같다. &nbsp;</div><div>음식은 거의 다 면 종류 일 것 같다.&nbsp;</div><div>나의 영상을 보는 사람들은 재밌다고 댓글이 많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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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5:2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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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O의 미래일기</title>
         <author>besid1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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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년후 2030년엔 나는 군대에 가있을 것같다. 난 군대에서 훈련을 하는데 아주 힘들었다. 특히 화생방이 제일 힘들었다. 나는 지금 군대를 다니기 시작한지 2달이 되었다.</div><div>군대에서는 나와 절친 이였던 진유와 세현이와 함께 갔기 때문에 적응하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았지만 좀 힘이 들기는&nbsp; 했다. 그리고 눈이 너무 나빠서 나는 안경을 쓰고 잘 정도 였고 너는 불침번을 섰을때 졸았다가 교관과 조교한테 엄청나게 혼난적도 있었다. 그래도 다행인건 진유와 세현이랑 같은 방에서 생활 했기 때문에 너무 좋았다 .<br>그리고 아침에 빨리 일어나서 윗통을 벗고 뛰는데 겨울에 너무 추웠다 .하지만 그것을 이겨내니까 너무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나는 군인을 직업군인으로 바꿀&nbsp;</div><div>수도 있을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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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5:3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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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O의 미래일기</title>
         <author>besid1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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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금은 2050년9월2일이다 .</div><div>이곳은 우주&nbsp; 지구가 망하고 사람들은&nbsp;</div><div>우주로 나왔다. 가족마다 우주선이 있다 .</div><div>그리고 지금은 차가 아니라&nbsp; 소형 우주선&nbsp;</div><div>다닌다. 전자기기가 많이 발달되어 안경을 휴대폰처럼 사용한다 . 난 안경을 써서&nbsp;</div><div>안경으로 쓴다 .&nbsp;<br>내 나이43, 난 직장에 다닌다 . 유명그룹 삼성에 들어가서 사장이 되었다. 회장은 따로있다 .&nbsp;<br>지금은 대통령이 없고 그냥 법만 있다.&nbsp; 지하철 ,버스,택시는 없어졌다.하지만 학교는 있다. 군대도 없다. 나라가 없기 때문이다. 가끔 가다보면&nbsp; 북한사람을&nbsp; 만나기도한다.&nbsp;<br>난 취미생활로 우주선을 타고 드라이브를 나간다. 혼자 가끔가다 우주선끼리 사고나서 큰일이 났었다 .난 벤츠랑 마세라티 람보르기니,라페라리,부카티를타고다닌다. 내가 꿈에 그리던 우주선을 타고있었다. ㅋㅋ&nbsp;<br>지금은 세상이 잘돌아가서 너무 좋다. 불법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이 상태로 쭉가면 좋겠다. 이제 잘 시간이니 내일 또 쓰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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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5:3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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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O의 미래일기</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y5kpjk7mg3h5hid/wish/72424938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30년 뒤에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 것 같고,&nbsp;하루하루 일도 하고 밥을 먹는데, 3d프린터가 지어주는&nbsp;밥을 먹고가끔씩 친구와 만나서 재미있게 놀것같다.&nbsp;<br>미래의 취미활동은 3d프린터를 사용하고 있을것같다. 미래에는 아마 최첨단기술이 중요할것 같고 미래는 좋은점도 있지만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어야 하는법! 미래에는 최첨단 기술로&nbsp;만들어지 무기와 전쟁 때문에 살기 어려워져 인류가 멸망할수도 있다.&nbsp;<br>하지만 우리 모두가 서로 비난 하지말고 평화롭게 지내면 &nbsp;전쟁은 꿈도 못꾸게 될거고 미래에는 더 풍요롭고 살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질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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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5:3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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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O의 미래일기</title>
         <author>besid1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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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지구가 망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망하진 않았다고 가정하겠다.&nbsp;<br>지구의 숲은 거희 없어지고 사람들이&nbsp; 방독면을 사용 할 것이다. 공기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비싸질 것이다.&nbsp;<br>그렇지 않다면 인공지능이 지구를 지배할 것이다.나쁘진 않을 것이다. 지구는 오히려 좋을 지도 모른다.&nbsp;</div><div>그냥 간단히 인간이라는 종이 없어진 것 뿐이다...&nbsp;</div><div>미래의 지구는 그닥 좋아보이지 않는다고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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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5: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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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O의 미래일기</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y5kpjk7mg3h5hid/wish/724256433</link>
         <description><![CDATA[<div>2030년 3월4일 월요일&nbsp;</div><div>오늘은 대학교를 1년 휴학하고 언니랑 세계여행을 가는 날이다. 날짜를 어떡해 잡아야 될지 몰라서 2030년 새학기에 출발을 하기로 결정했다. 2020 6학년 강지욱 선생님 반 일때, 버킷리스트에 "언니랑 세계여행 가기"를 적었는데, 그 버킷리스트가 오늘 이루어지는 날이다. 딱 10년 만에! 일단 우리는 아시아부터 여행하고, 다음은 오세아니아,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이 순으로 여행하기로 결정했다. 그 중에서 난 그리스에 있는 '산토리니 섬'에 제일 가고 싶었는데 드뎌 가게 되었다. 언니는 두바이에 가고싶다고 하였다. 우리는 어떤목적으로 가냐면, 맛집투어를 목적으로 간다. 그래서 가기전에 5에서10길로그램을 빼고 가기로 약속했다. 왜냐하면 우리가 여행하는 곳은 더운데가 있어서 인생샷을 남기려면 화장품과 예쁜옷은 필수이기 때문이다.<br>난 대학교에 들어와서 내 뱃살을 빼기로 다짐했다. 그리고 여행가기 전에 5에서10킬로그램을 뺐기 때문에 나의 뱃살은 완전히 소멸이 되었다!!!! 난 크롭티랑 딱 달라붙는 옷과 다른 옷들을 챙기고 캐리어를 끌면서 언니랑 함께 인천공항으로 떠난다! 한국에 돌아올려면 한 1년에서 1년반은 있어야 돌아오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다. 엄마 아빠 바이바이 동생도 바이바이 한국도 바이바이! 아 참! 그리고 언니 남친?하고 내 남친?하고 넷이서 같이 가는 여행이라고 말했었나? 암튼 이렇게 넷이서 여행을 떠난드앗!!!!&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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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5:4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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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O의 미래일기</title>
         <author>besid1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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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래에 나는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nbsp;</div><div>&nbsp;=&gt;미래의 나는&nbsp; 발명품을 만들고 있지않을까 생각한다.&nbsp;</div><div>&nbsp;</div><div>어떻게 하루를 보낼까?&nbsp;</div><div>&nbsp;=&gt; 하루 종일 발명품을 무엇을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을것이다.&nbsp;</div><div>&nbsp;</div><div>미래의 걱정거리는 무엇일까?&nbsp;</div><div>&nbsp;=&gt; 발명품이 잘만들어 있을지가 걱정거리일 것같다.&nbsp;</div><div>&nbsp;</div><div>미래에는 어떤 일이 중요할까?&nbsp;</div><div>&nbsp;=&gt; 내가 살고있는곳이 잘발전하고 있는게 문제이다.&nbsp;</div><div>&nbsp;</div><div>현재와 비교하여 어떤 점이 다를까?&nbsp;</div><div>&nbsp;=&gt;탈 것들이 많이 달라졌을것같다.&nbsp;</div><div>&nbsp;</div><div>나의 친구들, 가족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nbsp;</div><div>&nbsp;=&gt; 잘먹고&nbsp; 잘살고 있을것 같다&nbsp;</div><div>&nbsp;</div><div>미래의 취미활동은 무엇일까?&nbsp;</div><div>&nbsp;=&gt; 미래에도 게임을 좋아 할 것 같다.&nbsp;</div><div>&nbsp;</div><div>어떤 음식을 먹고 살까?&nbsp;</div><div>&nbsp;=&gt; 건강한 음식 먹고 있을것 같다.&nbsp;</div><div>&nbsp;</div><div>꿈을 이룬 나를 사람들은 어떻게 대할까?&nbsp;</div><div>&nbsp;=&gt; 존경하거나 내 주변에 가까이 친하게 지낼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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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5:4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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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O의 미래일기</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y5kpjk7mg3h5hid/wish/724262400</link>
         <description><![CDATA[<div><em>여긴 2050년 9월 2일이다. 나는</em>&nbsp;<em>지금 그냥 회사원으로 취직해</em>&nbsp;<em>있다.취미로 가끔씩 유튜브</em>&nbsp;<em>를 한다. <br>지금 가족은 </em>&nbsp;<em>모두 잘 살고 있다. 나는 평일에는 그냥 일하러 갔다오고 주말에는 가족과 놀거나 그냥 쉰다.</em>&nbsp;</div><div><em>나의 예전꿈은 유튜버, 방송인</em>&nbsp;<em>등 있었다. 내가 28살 쯤엔</em>&nbsp;<em>유튜브를 하고 친구들과 같이 게임을 하곤 했다. 그 땐 내 절친과</em>&nbsp;</div><div><em>여행도가고 같이 놀던사이다.</em>&nbsp;<em>몰론 지금도 같이 놀고 있다.</em>&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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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5:4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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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O의 미래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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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besid1es/y5kpjk7mg3h5hid/wish/72426640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기엔 미래에 나는 생물학자가 되어서 많은 것들을 연구하고 있을 것이다. 나는 하루하루를 즐거움과 호기심으로 보내게 될 것이고 미래의 큰 문제가 될 환경오염을 해결할 좋은 방법을 찾고 있을 것이다. 아직도 지구상에는 밝혀지지 않은 생물들이 수없이 많다고 한다. 난 그중에서 한 종류라도 발견해보고 싶다. 그리고 그때가 되면 내 가족들은 나를 자랑스러워하며 나에게 많은 기대를 걸게 될 것이다.&nbsp;<br>그리고 내 미래의 취미 생활은 등산 일 것 같다. 지금도 산을 오르면 정신이 맑아지고 기분도 상쾌해지기 때문이다. 원래는 주말마다 집 앞의 개화산을 올랐지만 코로나 때문에 가지도 못하고 집에만 있었기 때문에 지금도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nbsp;<br>그리고 30년 후에 내가 좋아할 음식도 지금과 같이 초밥과 볶음밥일 것이다. 그때 가면 내 주변에 좋은 친구들도 많이 생길것이고 많은 발표를 하게 될 것이다. 이런 것들을 이루기 위해선 지금도 열심히 공부해야겠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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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5:4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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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y5kpjk7mg3h5hid/wish/724269153</link>
         <description><![CDATA[<div>2050 . 09 . 02 &nbsp;</div><div> 오늘 나는 평소와 같이 일을 갔다 . 내 일은 요즘 거리에 많이 있는 로봇을 고치는 것이다. 로봇은 고장이 나는 곳도 , 고장이 나는 이유도 다 다르다 . 오늘 가장 심히 망가진 로봇은 팔이 나가 떨어져있고 ,&nbsp; 하드웨어가 많이 손상되어 있는 도우미 로봇이었다 . 팔을 다시 붙여주고 , 손상된 하드웨어에는 바이러스가 많이 걸려있어 모두 치료해 주었다 . &nbsp;</div><div>&nbsp;요즘은 바이러스에 걸린 로봇들이 유난히 많고 워낙 로봇으로 대체하는 직업이 많아 일자리도&nbsp; 줄었다 . 바이러스에 걸린 로봇들 뿐 아니라 자아를 가지고 인간을 공격하는 로봇들도 종종 보았다 . 역시 모든 일을 로봇으로 대체할 수는 없는 것 같다 . 또 식량이 부족하져서 곤충을 튀겨 먹기도 한다 . 30년 전까지만 해도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줄 알았는데 ...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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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5:4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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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O의 미래일기</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y5kpjk7mg3h5hid/wish/72427338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33살이다.나는 현재 임신중이다.예쁜아이가 태어났으면 좋겠다. 난 지금 경찰서에서 일하는데&nbsp; 난 심리학을 배웠어서 가끔 도둑들의 심리를 알아보는 일을하기도 한다.나의 30년 전 꿈은 심리관련 경찰관련 음악관련에 있었는데 그중 음악은 하지 못하였다.&nbsp;<br>나에게는 큰고민이 있다난 몇개월 후면 아이을 낳는데 아이를 낳게 되면 나의 직업인 경찰을 포기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또 나는 몸이 약해서 아이를 잘 낳을수 있을지 .........&nbsp;<br>난 요즘 악기를 연주하는것이 내 관심사이다.아직 배우지 못한 악기들이 있는데 바로 드럼이랑 기타이다. 꼭 한번 배우고 싶다.</div><div>&nbsp;지금은 2050년이다. 지금은 지구온난화로 인해 얼음이 녹고 태평양의 부피가 늘어났다.얼음들이 녹으면서 그 속에 있던 바이러스들이 나온다. 코로나 때보다 더 강력한 바이러스들이 돌고 있다. 그래도 코로나보다 백신이 빨리나왔다.그래서 모두 안심이긴 한데, 또 다른 바이러스들이 나올까봐 걱정이&nbsp;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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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5:5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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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O의 미래일기</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y5kpjk7mg3h5hid/wish/724280306</link>
         <description><![CDATA[<div>27년 1월 30일<br>20살 이야기<br>20살, 성인이 된 나의 첫 생일이 왔다. 엄마가 10년 전의 나에게 이런 말을 했었다. 20살이 되면 네 마음대로 하라고. 그래서 난 오늘부터 내 마음대로 해보려 한다.<br>먼저 10년 전부터 약속한 내가 원하는 스마트폰을 사러 왔다. 난 애플 사의 홀로그램 스마트폰을 샀다. 홀로그램 스마트폰은 팔찌같은 모양으로 팔찌의 구슬들을 누르면 공중에 화면이 떠서 핸드폰을 TV처럼 쓸 수도 있고, 큰 화면으로 편하게 쓸 수도 있다. (공중에 떴을 때는 팔찌를 착용한 자신만이 볼 수 있다.) 물론 큰 화면이 불편할 수 있다. 그래서 만든 기능! 팔찌를 빼면 10년 전의 스마트폰처럼도 쓸 수 있다. 나의 첫 스마트폰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마트폰으로 평생 남을 것이다.<br><br>27년 2월 1일<br>요즘은 스마트폰 개통도 무척 쉽다. 하지만 새로 산 스마트폰을 조작하느라 2일이나 지났다. 오늘은 귀를 뚫으러 가야 한다. 집에서도 뚫을 수 있는 새로운 방법도 나왔지만 안전하게 피부과에서 뚫기로 하였다. 뚫기 바로 직전 나는 너무 떨렸다. 엄마가 귀 뚫는 것이 무척 아프다고 엄청 많이 얘기했기 때문이다. 막상 뚫었다고 간호사분께 얘기를 들었을 때는 아무 느낌이 들지 않았다. 역시 기술은 발전하나보다. 겁 먹었던 내가 민망했다.<br><br>27년 2월 2일<br>친구와 함께 화장품을 사러 갔다. 엄마가 어렸을 때부터 화장을 금지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화장을 잘 하는 친구를 데리고 갔다.진한 화장은 중요한 날만 하고 귀찮아서 옅은 화장만 할 것 같지만 그래도 못하게 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지 더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화장품도 샀으니 나만의 화장법도 만들어 봐야겠다.<br><br>27년 2월 7일<br>미용실에 가고 있다. 내가 초등학생 때 친구들이 갈색으로 염색을 많이 했었는데 나도 해보고 싶었다. 하지만 부모님이 안 시켜주시니 어쩔 수 없이 못 했다. 그래서 지금은 더 파격적인 염색을 할 계획이다. 바로 청보라다. 전체 염색은 아니고 머리 속에 하거나 브릿지로 하는 것 중 엄청난 고민을 했는데 머리 속에 하기로 정했다. 완성된 내 모습을 보고 무척 마음에 들었다.<br><br>27년 2월 27일<br>운전 면허를 따기 위해 한 달 간 연습을 하고 시험을 본 결과 합격했다. 그 운전 면허를 가지고 첫 도로주행을 하는 날이다. 첫 도로주행인 만큼 아빠가 조수섟에 타서 함께 갔다. 우회전, 좌회전이 그렇게 어려운 줄 몰랐다. U턴은 또 얼마나 어려운지 사람을 박을 뻔 했다. 학교에 타고 다니려면 한참은 더 연습해야겠다.<br><br>27년 3월 2일<br>서울대학교에 처음 수업을 가는 날이다. 운전이 아직 미숙해서 자전거를 타고 갔다. (엄마는 자전거도 못 타고 다니게 했다.) 이제부터 진짜니 앞으로 더 노력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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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5:5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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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O의 미래일기</title>
         <author>besid1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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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30년 후에 내 모습을 말고 20년후의 내 모습을 상상해 볼 것이다.&nbsp;<br><br>오늘의 일기&nbsp;<br>오늘은&nbsp; 하보드를(하늘을 나는 보드) 타고 하보드 회사에 가 일을 하였다. 하지만, 가끔 과거의 킥보드 등을 생각 하곤 하였다. 좋은 물품이 나온것은 좋았지만, 과거의 추억들이 사라진다니 좀 슬펐다. 그 생각을 할 때 쯤, 저 멀리서 수아야!!! 하는 소리가 들렸다. 그 소리는 나의 친구들이 불르는 소리였다. 나의 친구들은 예전과 달리 거울만 바라보던 친구는 손이 안 아프게 거울시계를 하였고, 물을 좋아하던 친구는 일회용 물을 가지고 다녔다. 이렇게 옛날을 생각하며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각자 집에 전기자동차를 타고 떠났다.&nbsp;<br>그리곤 집에 돌아와 옛날에 가끔하던 보석십자수를 하였다. 보석삽자수를 반쯤 채웠을 때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다. 배가 고파 밥을 카레로 먹기로 하였다. 이 밥은 코코넛 뚜껑을 열면 내가 원하는 밥이 나오는 장치가 있다.(매일 음식을 넣어줘야 하지만..) 밥을 먹는 도중 엄마와 아빠한테 영상 통화가 결려왔다. 엄마와 아빠는 겉으로 늙지 않는 물을 먹기 때문에 겉으론 늙지 않아&nbsp; 보였다. 그렇게 하루를 보내니 옛날에 쓰던 물건등등이 갑자기 그리워진 하루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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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6: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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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OOO의 미래일기</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y5kpjk7mg3h5hid/wish/730229492</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 내 미래야?<br>&nbsp;20년뒤에 니가 뭘 할지는 모르겠는데 음 넌 똑똑하고 기여우니 부자를 할꺼같애 그치 그렇다고 해 .. 그리고 너가 무슨 대학갈지 궁금하당 후헤헤헤헤ㅐ헤헤ㅔ헤해ㅔ헤ㅔ헤ㅔ헤헤헤헤ㅔ헤헤헤헤ㅔ헤헿ㅎㅎ 알겠지 하 근데 지금은 코로나 땜에 짜증나네 진짜 근데 내가 너무 건강해서 안 걸렸는데 . 음 미래에 부자가 될려면 지금부터 공부 열심히 해야 되겠지, 응 그래 지금부터 열심히 살게, 알겠지? 응응응응 그래 알겠어. 20년뒤에 보자 ლ&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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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7:1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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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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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O의 미래일기</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y5kpjk7mg3h5hid/wish/730358727</link>
         <description><![CDATA[<div>내일은 약 20년의 피아니스트 생활을 마치고 교수로 전향하기 전 여행을 떠나는 날이다.&nbsp;</div><div>내가 피아니스트 생활을 한 지 벌써 20년이나 되었다는게 믿기지 않는다. 이제는&nbsp;</div><div>나의 전문 분야를 가르치기 위해 대학교에서 교수로 일을 하게 되었다. 내가 &nbsp;</div><div>어릴 적부터 좋아했던 것을 가르칠 수 있다는 게 정말 기쁘다. 내일은 드디어 나의&nbsp;</div><div>초딩시절을 함께했던 친구들과 함께 프랑스 파리로 가는데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되지만 그동안 열심히 일한 만큼 열심히 놀고 올거다. 그리고 나의 버킷리스트 였던 에펠탑 야경보기와 해외 축구 직관도 꼭 할 것이다.&nbsp;<br>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나는데 어떻게&nbsp; 살고 있었을지 너무 궁금하다. 김나연은 초딩때 그대로 잼민이스러울 것 같다.&nbsp;</div><div>암튼 즐겁게 놀다 와야겠다.</div><div>&nbsp;&nbsp;</div><div>기요미조예경띠&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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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8: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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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O의 미래일기</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y5kpjk7mg3h5hid/wish/733325328</link>
         <description><![CDATA[<div>30년뒤 43살인 나는 SBS라는 방송국에서 오후 8시 뉴스 아나운서로 일하고 있다.&nbsp;<br>아침에 일어나서 뉴스를 준비하고 낮에는 방송사고가 나지 않게 열심히 글을 읽는 연습을 하고 있다. 그리고 8시에 뉴스를&nbsp;</div><div>촬영하면 바쁜 하루 일과가 끝난다.&nbsp;<br>이 때의 걱정거리는 내가 혼자 집을 잘 관리할 수 있을지가 내 걱정거리다. 미래에는 로봇이 많아졌기 때문에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nbsp;<br>미래에는 시골이 많이 사라지고 아파트가 훨씬 많아졌고 아까 말했듯이 로봇이 많아져서 지금 집에는 1대 정도는 있다.&nbsp;<br>그리고 내 친구중에는 꿈을 이루고 프로게이머가 된 친구가 있다. 내 동생은 현재 구독자가 70만명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엄마와 아빠는 늙어서 이제 집에서 편하게 쉬고 계신다.<br>내 취미활동은 운동이다. 주말에는 쉬는날이기 때문에 방송국에 가지 않고 운동을 한다. 나는 요리를 잘하지 않기 때문에 엄마가 싸준 밥을 먹거나 인스턴트 식품을 먹는다.&nbsp;<br>사람들은 나를 보면서 어린이들은 대부분 나에게 싸인을 해 달라고 하고 어른들은 나에게 인사를 한다. 내 집은 30평의 아파트고 자동차는 4인용 자동차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주말에는 TV에서 나오는 나를 보면서 가끔은 내가 뿌듯하다고 생각한적이 있다. 30년 뒤에 내 미래는 행복한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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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23:5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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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O의 미래일기</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y5kpjk7mg3h5hid/wish/7333292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2035년 7월 11일 &nbsp;</div><div>&nbsp;오늘은 내 23살이 된 박시은에 생일이다. 어제 가족들이 왔다 갔다. 예경이는 어렸을 때 부 터 친구인데 예경이는 오늘 왔다가 다른 몇명 친구들도 불러서 파티를 하고 다음주에 5박6일로 제주도 여행을 예경이랑 가기로 했다. 넘 기대된다. 오늘 부터 짐을 싸야 겠다.&nbsp;<br>지금은 코로나가 끝났지만 가끔씩 1달에 2명정도 걸린다 그러면 1달동안 마스크를 써야한다.&nbsp;<br>나는 3달전에 부 터 일하게 된 가끔씩 저녁 먹는 친구가 연 유명한 수학 학원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ㅋㅋㅋㅋㅋㅋㅋ) 월 300만원을 받는데 잘하면 50 더 준다고 했다(^^) 그래도 친하긴 해서 쉬려면 마음껏 쉬어도 된다. 지금 까지 모은 돈으로 어렸을 때부터 살고 싶었던 코리빙 하우스에서 월 20만 내고 산다. 사람들도 다들 착하시고 저녁 밥을 같이 먹을 때도 있다. 여기에는 운동하는 곳도 있고 카페도 있고 지하실에는 무료로 텔레비전을 사람들과 같이 보는 공간도 있다. 내가 어렸을 때는 자동차로 다녀서 주차 공간이 있어야 됐지만 지금은 하늘차로 다녀서 굳이 주차장이 없다. 아 이제 새벽이 될려고 하니까 그만 써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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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23: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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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O의 미래일기</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y5kpjk7mg3h5hid/wish/733863078</link>
         <description><![CDATA[<div>2035년 9월 9일&nbsp;</div><div>평소와 다름없이 침대에서 일어났다. 덜 깬 정신을 깨우러 화장실에서 씻고 왔다. 그리고 그제서야 아침이 왔다는것을 깨달았다.곧 SNS알림이 울렸고 매일 반복되는 가식적인 대답으로 답장을 써내려갔다. 적막한 분위기를 지우기위해 스피커로 노래를 크게 틀었다.그 후 아침을 차렸고 혼자 먹었다. SNS 상에서 팔로워가 많은 것은 이제 부질 없었다.인간관계에 지칠대로 지쳐버렸으나 그럼에도 누군가 있어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버틴지 10년째. 일단 이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었기에 서둘러 밥을 차려먹고는 옷을 입었다.<br>학교에 도착했다.&nbsp;강의실에 가서 웃으며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강의를 들었다. 그냥.....그게 끝이었다.&nbsp;</div><div>집에와선 대충 씻고 나의 유일한 취미인 그림을 그렸다.그렇게 하루가 마무리 되었다.이제 그만 자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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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4: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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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O의 미래일기</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y5kpjk7mg3h5hid/wish/73738684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화성으로 이사를 가는 날이다. 지구의 환경이 안 좋아져서 집값이 떨어지고 화성의 집값은 오르는 추세라 집값이 더 떨어지기 전에 이사를 간다.&nbsp;<br>화성의 기온도 평균 15도 정도로 높아져서 산소를 가두어두는 돔 안에만 있으면 공기 걱정은 없다. 지구에서는 항상 산소통을 메고 다녀야 해서 불편했는데 이제 산소통을 매고다닐 필요도 없다. 불과 20년 전까지만 해도 이런건 먼 미래의 일로 생각했는데...&nbsp;<br>어느세 우주선에 올랐다. 1주일 뒤에 도착한다고 한다. 20년 전에는 화성에 가려면 1년이 걸린것과 비교하면 엄청난 발전이다. &nbsp;<br>1주일 뒤<br>어느세 화성이다. 비행기 조종 경력이 있어서 우주선 운전 라이센스를 쉽게 딸 수 있었다. 화성에서 하는 일은 택시 운전이다. 최대 고도는 화성의 위성 정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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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0:5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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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O의 미래일기</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y5kpjk7mg3h5hid/wish/73739287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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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1:0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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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O의 미래일기</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y5kpjk7mg3h5hid/wish/742650461</link>
         <description><![CDATA[<div><em>&nbsp;2051년&nbsp; <br>아침에&nbsp;일어나 평범하게 양치하고&nbsp;씻고 &nbsp; 평범한&nbsp; 회사에 갔다.</em></div><div><em>평범한&nbsp;생활을&nbsp;하고 평범하게&nbsp;퇴근하였다.</em></div><div><em>나에게&nbsp; 항상 걱정은 없다</em>.</div><div><em>평범하게&nbsp;살다 평범하게 죽고 싶다.</em></div><div><em>내 친구들은&nbsp; 잘 지낸다.</em></div><div><em>다들&nbsp; 하고 싶은 거 하고&nbsp; 못 한 놈들은&nbsp; 공사장에&nbsp; 있겠지.</em></div><div><em>취미활동은&nbsp; 바뀐 건 없다.</em></div><div><em>난&nbsp; 게임을 좋아한다.</em></div><div><em>난&nbsp; 그냥&nbsp; 평범한&nbsp; 음식 먹고 산다.</em></div><div><em>친구들은&nbsp; 나를&nbsp; 좋은&nbsp; 친구로&nbsp; 여긴다</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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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4 02:4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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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O의 미래일기</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y5kpjk7mg3h5hid/wish/746223456</link>
         <description><![CDATA[<div>2050년 9/11 금&nbsp;</div><div>나는 지금 그냥 사무직이다. 일러스트레이터 하나로는 벌어 먹기 힘들어서 2잡 뛰고 있다.. 점심시간 자는 시간을 조금 줄여서 일러스트를 하고 있다. 개인작업도 하지만 딱히 많이 하는&nbsp; 편은 아니다. 계속 7시 30분에 일어나서 8시에 나가고 점심시간에 작업 조금 그리고 6시에 정시 퇴근 하는 편이다. 지금은 좀 회사가 나아져서 모두가 6시 정시 퇴근이다. 2잡은 어렵고 기한을 넘길때도 있지만 그럼에도 나는 이 일러스트 레이터라는 직업을 포기 할수 없다. 요즘 작업으로 잠을 잘 못자서 그런지 요즘 너무 피곤하다 원래 이맘때에 추석이라서 작업이 꽤 들어온다. 내 친구인 지유는 고양이 까페를 만들었고 소정이는 영어 선생님이 되었다. 그리고 요즘 너무 바빠서 밥을 먹어야하는 데 그냥 영양소 집합 알약만 먹고 있다.&nbsp; 잠이 올 때는 카페인 알약도 먹고 있는데 잠이 확 깨서 좋다. 사람들은 2잡을 뛰는 나를 보고 대단하다고 말한다. 요즘 굳즈도 만들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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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5 00:5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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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O의 미래일기</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y5kpjk7mg3h5hid/wish/74628297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수능을 잘 봐서 삼성 마케팅부에 입사했다. 처음 하는 일이라 그런지 과장님한테 꾸중을 많이 들었다. 기분이 안 좋아도 이렇게까지 이 회사에 가는 이유는 바로 가족 때문이다. 10년 전 코로나가 전 세계를 휩쓸고 남은 기업은 삼성과 애플밖에 없다. 그래서 모든 인구가 삼성과 애플에 취직하려고 안간힘을 쓴다. 그 중에 합격자가 나다.<br><br>어느 날, 나는 큰 일을 해내서 팀장으로 승급됐다. 승급되면서 나랑 같이 일하던 애들이 질투해서 힘들다. 죽고 싶다는 생각도 들려고 하던 찰나, 지금의 와이프가 오면서 그런 생각이 없어졌다.&nbsp;<br><br>지금은 사장으로 승급돼서 잘 살고 있다. 부모님도 잘 계신다. 오늘도 나는 가족을 위해 나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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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5 01: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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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O의 미래일기</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y5kpjk7mg3h5hid/wish/753970926</link>
         <description><![CDATA[<div>2027년 9월 25일&nbsp;</div><div>나는 요즘 운전면허를 따려고 생각하고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좋지만 자가용을 타는것이 더 편하기 때문이다. 오늘 도서관을 가서 운전면허 필기시험 문제집을 사왔다. 오늘부터 몇주간 문제집을 풀며 공부를 하고, 운전면허 학원에 등록을 하여 필기시험을 볼 것이다.&nbsp;</div><div>&nbsp;</div><div>2027년 10월 13일&nbsp;</div><div>오늘은 운전면허 학원에 가는 날이다. 나는 되게 떨렸다. 운전면허 학원에 도착 후 신체검사를 먼저 하고, 바로 필기시험을 보았다. 약 2주라는 시간동안 문제집으로 매일매일 공부만 해 왔다. 2주동안 공부만 했기에 필기시험은 한번에 통과 할 것이라는 자신감이 있었다. 드디어 필기시험이 끝났다. 결과가 나왔다 합격이였다. 몇 문제 틀렸지만 그래도 할만 했다. 나는 집에 돌아왔다. 며칠 후에는 이제 기능시험을 보러 가야한다.&nbsp;</div><div>&nbsp;</div><div>2027년 10월 15일&nbsp;</div><div>오늘은 기능시험을 보러 가는 날이다. 나는 버스를 타고 기능시험장에 갔다. 기능시험장에서 내 차례가 올때까지 기다렸다. 드디어 내 차례가 왔다. 떨리는 마음으로 기능시험을 봤다. 기본적인 것들은 어렸을 때도 알았었기 때문에 크게 어렵진 않았다. 어려운건 운전이였다. 기능시험 코스에서 제한시간 안에 다 끝내야 했었기에 시간이 제일 신경쓰였다. 이제 끝이 났다. 결과가 나왔다. 되게 위험하게 합격을 했다. 70점 이상이여야 합격인데 75점이 나왔다. 생각한 것보단 점수가 되게 낮게 나와서 당황했다. 그래도 합격은 해서 기쁜데 75점이라는게 계속 신경쓰였다.&nbsp;</div><div>연습면허 라는것이 발급되었다 그리고 나는 다시 집에 왔다. 며칠후엔 도로주행시험을 보러 간다. 이것만 보면 나는 진짜로 자가용을 자유롭게 운전할수 있는것이다.&nbsp;</div><div>&nbsp;</div><div>2027년 10월 19일&nbsp;</div><div>오늘은 도로주행 시험을 보러 가는 날이다. 오늘도 버스를 타고 시험장에 갔다. 내 옆 조수석에는 감독관님이 타셨다. 얼마전 장내기능시험이 끝나고, A코스, B코스, C코스 3개의 코스를 다 외웠다. A,B,C코스중 랜덤으로 하나의 코스가 나온다. B코스가 나왔다. 이제 도로주행 시험을 봤다. 도로주행시험은 장내기능시험과는 완전히 달랐다. 실제 차들이 다니는곳에서 운전을 하니 신기했다. 이제 B코스를 다 돌았다. 그리고 나는 합격을 했다. 나는 이제 마음대로 자가용을 운전하며 다닐 수 있는것이다. 아직 초보라 익숙하지 않지만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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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3:4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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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O의 미래일기</title>
         <author>besid1es</author>
         <link>https://padlet.com/besid1es/y5kpjk7mg3h5hid/wish/75776516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2042년<br>평소와 다르게 일찍 일어났다. 설레서 그런가보다. 면접 합격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진급날, 유난히 발걸음이 가볍다.<br><br>샤워 후 개운한 상태로 토스트를 물고 자가용을 탄다. 회사에 들어가 진급을 하니 꿈만 같다. 회사일도 진급 덕분에 더 잘 되는 것 같았고 일도 재밌진 않았지만 재미있게 느껴졌다.<br><br>일을 끝내 퇴근 후, 여기 저기 자랑을 하고 혼자 진급 파티도 했다. 시간을 본 나는 늦었다는 것을 깨닫고 잘 준비를 하였다. 침대에 누운 후 진급을 생각하며 기쁜 마음으로 잡에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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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8 03:4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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