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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사회 - 국제 사회의 갈등 사례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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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제 사회에서 발생하고 있는 사례 찾아보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12 22: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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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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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성민</p><p>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향한 집단학살이 본격화된 지 220일이 지났습니다. 지난 10월 7일 이후 사망한 가자지구 주민만 최소 3만 5천 명 이상이며, 잔해에 묻혀 찾지 못한 실종자만 1만 명이 넘습니다.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 전역에 대규모 공습을 실시하며 최남단 라파 내 주거지역까지 탱크를 진입시키는 등 학살을 가속하고 있습니다. 유엔에 따르면 현재까지 (5월 15일 현지시간 기준) 라파에서 지난 한 주 동안에만 최소 60만 명이 피란길에 올랐습니다. 이 가운데 라파 지상작전을 강행하려는 이스라엘을 강력히 규탄합니다.&nbsp;&nbsp;&nbsp;&nbsp;&nbsp;</p><p>&lt;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gt;은 5월 18일(토)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인근에서 15차 집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의료인 등의 발언과 공연에 이어 도심 행진을 진행하였습니다. 200여 명의 국내외 시민들은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에서 인사동 쌈지길 인근을 지나며 다이-인(Die-In) 퍼포먼스를 실시하고 “이스라엘은 집단학살 중단하라!”, “즉각 휴전 촉구한다.”, “팔레스타인의 자유를!” 등을 외쳤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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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2:0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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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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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름: 조인성</p><p><br/></p><p>국제문제</p><p>- 문제점: 북한의 핵무기 프로그램 및 대북정책, 미중 간의 경제 및 정치적 갈등으로 인한 외교적 어려움 등이 있습니다.</p><p>- 원인: 대한민국은 지정학적으로 복잡한 위치에 있으며, 이는 북한과의 관계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이 미국과 중국, 두 세계적인 권력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려는 노력에 영향을 미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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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2:0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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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인,승민</p><p>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1월15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1년 만에 정상회담을 열었다.</p><p>2024년, 미국은 시험에 들 것이다. 2차 세계대전 직후 짜인 미국 주도의 세계질서는 나름 이상적 목표를 지향하고 있었다. 모든 국가들에 국제사회의 일원이라는 자격이 부여되었다. 이 질서에서 국가들은&nbsp;크든 작든&nbsp;국제연합(유엔) 같은 국제기구에서 ‘1국 1표’의 권리를 누릴 수 있었다. 작은 나라들의 주권도 형식적으로나마 존중되었다. 강대국들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 평화의 보증자 노릇을 했다. 적어도 19세기처럼 강대국들이 멋대로 주변 소국을 자신의 ‘세력권’으로 규정하고 그 나라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거나 침략하는 일은 드물게 되었다.</p><p>이 질서가 흔들린다.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다. 중국은 타이완에 대한 무력 통합 의지를 숨기지 않는다. 중동에선 미국의 평화 구상이 수포로 돌아갔다.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승리하면 미국은 세계질서에 대한 책임성 자체를 부정하는 나라로 전락할 수 있다. 지금까지 미국 주도의 세계질서는 그리 평등하거나 정의롭지 않았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인류사에선 대안 없는 질서의 파괴가 재앙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권위주의 국가인 중국이나 러시아를 그 대안으로 보기도 어렵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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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2:0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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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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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문제 제기</p><p>2 수단 내전 개관</p><p>3 수단 내전 배경</p><p>4 수단 내전 전망</p><p>5 정책적 고려사항</p><p>풍시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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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2:0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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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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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성균[이란 vs 이라크]</p><p><br></p><p>이란과 이라크는 같은 이슬람권 국가로서 오랜 갈등과 대립을 이어왔으며, 1980년 9월 샤트 알 아랍 수로와 호르무즈 해협의 영유권 문제로 전쟁을 벌였습니다. 이 갈등의 배경에는 종교적, 종족적, 정치적 차원의 복합적 요인이 있었습니다.</p><p>1932년 이라크 독립 이후 샤트 알 아랍 수로의 영유권 문제는 지속되었으며, 1937년 국경 협정에서 경계선이 이란 쪽으로 설정되었습니다. 1968년 영국 철수 이후 갈등이 재점화되었고, 1975년 알제리 협정으로 계곡선을 경계선으로 설정하며 일시적으로 해결되었습니다. 그러나 1979년 이란 이슬람 혁명으로 갈등이 다시 심화되었습니다.</p><p>1980년 9월 이라크는 이란을 침공하였고, 전쟁은 약 8년간 지속되었습니다. 양국은 화학 무기를 사용하며 약 100만 명의 인명 피해와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입었습니다. 전쟁은 1988년 휴전 협정으로 종결되었지만, 이후에도 지역과 국제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p><p><strong>[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53828">이란-이라크 분쟁</a> (KIDA 세계분쟁 데이터 베이스, KIDA 세계분쟁 데이터 베이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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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2:0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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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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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박시현</p><p>이스라엘 하마스 전쟁</p><p>문제점: 민간인 사망, 자원부족현상 발생 등</p><p>원인: 토지분쟁 으로인한 전쟁, 종교적인 이유로 인한 전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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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2:0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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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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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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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2:0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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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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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궁태양 </p><p><strong>북극의 해빙이 녹으면서 일부 북극곰이 굶주림에 직면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strong></p><p> 북극곰은 보통 부빙에 의지해 얼룩큰점박이 바다표범을 잡아먹으며 살아간다.</p><p>하지만 지구온난화로 북극 빙하가 녹아 사라지면서 많은 북극곰들이 새알, 열매, 풀 따위를 먹으며 해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가고 있다.</p><p>그런데 육지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자 급격히 몸무게가 줄어들면서 사망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p><p><br/></p><p><br/></p><p>출처 :<strong>북극 얼음 녹아 육지로 떠밀린 북극곰들...적응 못해 굶주림 직면</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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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2: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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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dkof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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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송윤근</p><p><strong>유엔, 라파서 식량 배급 중단…"물자 부족, 치안 불안 </strong></p><p><strong>-국제 문제:</strong>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최후의 도시 라파의 교차로를 점령한 뒤 인도적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유엔이 라파에서 식량 배급을 전면 중단했습니다.</p><p><br></p><p>-원인:이스라엘군이 지난 6일 이집트와 가자 국경 도시인 라파의 팔레스타인 영토를 점령한 교차로를 통한 인도적 지원이 중단된 데 따랐기 때문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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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2:0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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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t5115/y5bhho3bmmxdm5l1/wish/3002588768</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는 이미 1983년 합계출산율이 인구대체출산율(인구규모 유지에 필요한 출산율) 2.1명을 하회했다. 2021년에는 0.81명까지 떨어지는 등 출산율 1명 이하의 유일한 국가, 즉 출산율이 세계 198개국 중 가장 낮은 국가로 전락했다. 그 결과 2020년 총인구 5,184만 명을 정점으로 지난해부터 ‘인구감소 시대’로 공식 진입했으며, 2027년까지 안양시(54만 명), 2040년까지 대전시(148만 명) 규모의 인구가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고령화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진행되면서 2025년 초고령사회(65세 이상 인구 비율 20% 이상)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br><br>이러한 인구구조 변화는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당초 전망보다 빨라졌고, 향후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9년 통계청 추계에서는 인구감소 시점이 2028년으로 전망됐으나, 2021년 추계에서는 2021년으로 앞당겨졌다.<br><br>지난 2020년 인문사회포럼은 고용 불안, 주거 부담, 출산·육아 부담,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 가치관 변화(여성 삶의 우선순위: 결혼·자녀 → 일) 등 5대 사회경제적 요인을 저출산의 원인으로 지적했다. 이러한 요인으로 미혼청년이 다음 생애주기(결혼, 출산)로의 이행을 지연하면서 저출산 기조가 심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즉 저출산은 단일문제가 아니라 경제·사회적 이슈가 복합된 문제이자 구조적 문제로서 해결하기가 그만큼 쉽지 않다는 의미다.<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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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2: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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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oon03tak11</author>
         <link>https://padlet.com/art5115/y5bhho3bmmxdm5l1/wish/3002588774</link>
         <description><![CDATA[<pre><code>아시아에서 종교로 인한 분쟁 지역에 카슈미르가 있습니다. 과거 식민지 인도는 영국이 직접 통치하는 지역 외에 일정한 자치가 허용된 번왕국이 존재했었고 카슈미르도 그러한 번왕국 중 하나였습니다. 1947년 하나의 국가였던 인도와 파키스탄은 힌두국가인 인도 공화국과 이슬람 국가인 파키스탄 이슬람 공화국으로 분리하여 독립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카슈미르의 번왕은 두 국가 중 어디로 귀속할 지를 결정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카슈미르는 번왕이 힌두교도인데 반해 주민의 대부분이 이슬람교도여서 주민들은 파키스탄에 귀속되기를 주장하며 반란을 일으키게 됩니다.
그러나 번왕이 인도에 도움을 요청하면서 인도는 카슈미르에 군대를 주둔시켜 반란을 일으킨 이슬람교도들을 진압하게 됩니다. 이어 파키스탄이 이슬람교도의 보호와 카슈미르 영유권을 주장하면서 군대를 일으키고 제1차 인도-파키스탄 전쟁이 발발하였습니다. 이후에도 이러한 종교 갈등과 더불어 카슈미르 지역의 영유권을 두고 이 두 나라는 여전히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nbsp;</code></pre><p>[출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if-blog.tistory.com/5504">https://if-blog.tistory.com/5504</a>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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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2:0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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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t5115/y5bhho3bmmxdm5l1/wish/3002589485</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염태환</p><p><br/></p><p>에티오피아 내전이 장기화되며 이 지역에선 민간인 학살, 인종 청소, 조직적 성폭력 등 국제법상 반인도적 범죄로 간주되는 사건들이 빈번히 보고된다.</p><p>북부에서만 적어도 40만 명이 기근에 처했고, 필수 의약품의 80%가 공급되지 못하고 있으며, 200만 명 이상이 피난을 떠났다.</p><p>에티오피아 정부는 야당 측인 티그라이 주민에 인도적 원조가 도달하지 못하도록 식량 지원 등을 고의로 차단한다는 비난도 받고 있다. 정부는 이러한 혐의를 부인했다.</p><p>일각에서는 분쟁이 에티오피아의 붕괴로 이어진다면 이미 불안</p><p>에티오피아는 이미 인접국 에리트레아와 국경 지역에서 분쟁을 겪고 있으며, 장기화할 경우 이웃 국가들까지 참전하게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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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2: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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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t5115/y5bhho3bmmxdm5l1/wish/3002590003</link>
         <description><![CDATA[<p>한준</p><p>러시아군이 10일 국경을 넘어 우크라이나 제2도시인 동북부 하르키우를 겨냥한 지상전을 감행하면서 이번 공격이 2년 넘게 계속된 우크라이나 전쟁 판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p><p>미국 CNN 방송은 "이번 공격은 2022년 늦여름 우크라이나가 하르키우 지역의 영토를 탈환한 뒤 이뤄진 러시아의 가장 심각한 지상 공격"이라고 짚었다.</p><p>러시아는 2022년 2월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하르키우를 점령했지만 같은 해 9월 우크라이나의 반격에 이 지역에서 퇴각한 바 있다.</p><p>러시아는 최근 수개월간 하르키우에 대한 공습을 강화한 데 이어 이날 국경을 넘어 지상 작전에 돌입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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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2: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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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inseokkr5</author>
         <link>https://padlet.com/art5115/y5bhho3bmmxdm5l1/wish/3002591682</link>
         <description><![CDATA[<p>쿠릴 열도 분쟁</p><p>원래는 쿠릴열도의 일부와 사할린섬일부를 점유하지만 1950년 센프란시스코 강화조약으로 전부 러시아가 차지하고 있다 일본은 하보마이 군도랑 시고탄섬은 강화조약에 포함되지 않는 내용이라고 주장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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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2:1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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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김성민</strong></p><p><strong>세계 분쟁지역...새해 또 다른 전쟁 터질라</strong></p><p>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전쟁이 이어지고 있다.해마다 세계 어딘가에서 전쟁의 포화가 새로 피어난다. 재작년 2월 말 우크라이나 전쟁에 이어, 지난해 10월엔 가자지구를 둘러싸고 이스라엘과 하마스 사이의 끔찍한 전쟁이 시작됐다.지난해 10월7일, 하마스가 갑작스레 이스라엘을 공격한 뒤, 이스라엘방위군(IDF)의 보복 공격이 석달 넘게 이어지고 있다. 9일 팔레스타인 중앙통계청(PCBS)이 집계한 피해 상황을 보면, 어린이 1만명과 여성 7천명을 포함해 2만3084명이 숨졌다. 또 5만8926명이 다치고 7천여명이 실종됐으며, 전체인구 230만명 가운데 85%인 190만명은 집을 잃은 난민으로 전락했다. 전쟁 초기 하마스의 공격으로 이스라엘에서도 1200여명가량이 숨졌고, 100명 넘는 이들이 인질로 잡혀 있다.</p><p>전쟁은 끝날 기약이 없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하마스 제거 △모든 인질 구출 △안전한 가자지구라는 3대 목표를 거듭 언급하며 “최종 승리”를 얻을 때까지 전쟁을 계속한다는 방침을 거듭 밝히고 있다. 보고서는 “팔레스타인 분쟁의 암울한 역사에서 지금처럼 평화가 멀어 보였던 적은 없었다”고 꼬집었다.이 전쟁은 현재 중동 전역으로 확대될 갈림길에 서 있다. 이스라엘은 레바논의 무장정파 헤즈볼라와 예멘의 후티 반군의 공격을 받고 있다. 특히 헤즈볼라는 2일 수도 베이루트 남부 다리야에서 하마스 정치국 2인자 살리흐 아루리가 이스라엘의 무인기(드론) 공격으로 살해된 뒤 보복을 공언하고 있다. 인터내셔널 크라이시스그룹이 가자전쟁의 중동지역 확전을 또 다른 우려로 꼽은 것도 이런 상황 탓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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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2: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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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무기 수출입 통계 비공개처분 행정소송 기자회견</p><p><br/></p><p>한국의 무기 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무기 수출 역시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0년까지 매년 20~30억 달러에 머물던 한국의 무기 수출액은 2021년 73억 달러, 2022년 173억 달러, 2023년 140억 달러에 이어 이제 200억 달러를 넘보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은 무기 수출 세계 10위 국가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2027년까지 “세계 4대 방산 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습니다.</p><p>투명하고 책임 있는 무기 거래를 위해서는 민주적 통제가 필수적이고, 이를 위해서는 무기 거래 내역 등 관련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합니다.</p><p>한국은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집단학살이 격화된 2023년 10월 이후에도 이스라엘로 지속적으로 무기를 수출하고 있으나 방위사업청은 이스라엘로의 무기 수출 내역을 비공개하고 있습니다. 관세청 역시 한국무역협회가 그동안 공개했던 무기 수출입 통계에 대해 지난 1월부터 아무런 공지 없이 비공개하고 있습니다. 이에 이번 소송의 원고는 지난 2월 21일 관세청 대상으로 ‘2023년 한국의 국가별 무기 수출입 통계’에 대한 정보공개를 청구 했으나 관세청은 ‘국방 등 국익 침해’를 이유로 비공개 처분하였으며, 이에 대한 이의신청 역시 기각하였습니다.</p><p>이에 아덱스저항행동은 5월 22일(수) 오전 11시,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기자회견 &lt;관세청은 무기 수출입 통계 투명하게 공개하라&gt;를 개최하고, 관세청의 무기 수출입 통계 비공개 처분에 대한 행정소송을 제기할 예정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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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2:1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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