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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교육론1_9주] 1. 나에게 미술관(박물관)은 (             )이다. 왜냐하면....2) 가장 최근에 한 미술관(박물관) 관람 경험에 대해 간단하게 쓰세요. by Myoungsun Sohn</title>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2022_2_ginue_week9_1</link>
      <description>학과와 이름을 쓰고 업로드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2 05:5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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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윤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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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미술관은 힐링공간이다. 왜냐하면 작품의 색감과 질감으로 힐링하고, 작가의 시선으로 삶을 색다르게 바라볼 수 있는 재미를 주는 공간이기 때문이다.<br><br>최근에는 관심있던 작가님의 전시회에 다녀왔다. 작가님의 메세지와 그림이 매치가 되면서 재밌게 감상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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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7: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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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37121 윤총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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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에게 미술관, 박물관은 여행이다. 내가 알지 못 했거나, 매체로 간접적으로만 보던 것들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br><br>2) 가장 최근에 간 박물관은 미술과 학술조사로 갔던 과천에 있는 국립현대미술관이고, 개인적으로 가장 최근에 간 미술전시는 DDP에 있는 살바도르 달리 전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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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7:1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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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과 21137108 김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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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술관, 박물관하면 침묵이라는 단어가 먼저 떠오른다. 발소리만 들리는 아주 조용한 공간에 전시품들이 놓여있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작품 자체에 집중하기 위한 조용한 분위기일 것이지만 가끔은 그 분위기가 답답하게 느껴져 미술관에 잘 가지 않게되기도 한다. 가장 최근에 간 전시는 사진 전시회였는데 중간에 관람객들이 사진을 찍을 수 있을만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었다. 관람 뿐만 아니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즐겁게 관람할 수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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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7:1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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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교육과 21137118 심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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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나에게 미술관(박물관)은 선물이다.<br>ㄴ중3 생일날 너무 가고싶어했던 &lt;모네, 빛을 그리다&gt;전시에 엄마를 졸라 함께 갔던 경험.<br>기념으로 사온 모네 그림인줄 알았던 것이 알고보니 안경닦이였던 것까지!<br>그 안경닦이는 고등학교 내내 내 방 창문에 붙어있었다.<br><br>2.가장 최근의 관람 경험은 어제 미술실기2 시간에 오창근 교수님과 지누지움에 방문한 것이다.<br>ㄴ교수님의 설명을 들으며 작품을 감상하니 더욱 생생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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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7:1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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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37117 신정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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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나에게 미술관/박물관은 신기한 잡학사전이다. 왜냐하면 처음 보는 신기한 것들을 접하게 해주기 때문이다.&nbsp;<br><br>2.최근에 경인교대 미술교육과에서 학술제로 단체로 국립과천현대미술관에 간 적이 있다. 거기서 말로만 듣던 백남준 선선생의 다다익선 작품도 보고, 캔버스에 색칠된 작품보다 미디어 작품을 활용한 미디어 아트를 접하고 왔던 기억이 있다. 미디어 아트를 처음 접해서 그런지 신기했고, 그에 대해 체험할 수 있어서 뜻깊은 기억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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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7:1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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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강향정</title>
         <author>211371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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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에게 미술관은 볼 거리가 많은 공간이다. 왜냐하면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기 때문이다. 여러 작품들을 자세하게 들여다 보게 되어서 볼 거리가 많다. &nbsp;<br>2. 가장 최근에 한 미술관 관람 경험은 미술과 학술기행으로 갔던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이다. 동양화, 조형 등 여러 종류의 작품들을 볼 수 있었다. 작가들이 의미를 부여한 것들을 읽어 보면서 즐거움과 신비로움을 동시에 느끼는 거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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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7:1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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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교육과 허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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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에게 미술관은 ‘작가와의 소통창구’이다. 미술관의 작품들을 보고 있으면 그 작품을 통해서 작가의 생각과 감정을 알게되는데 마치 작가와 직접 이야기한 듯한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br>2. 가장 최근에 미술관에 갔던 경험은 이번 여름 서울 현대 미술관의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 이중섭’ 전시를 보러갔을 때이다. 이중섭이 생전에 그렸던 그림들을 그의 삶의 순서에 따라서 관람하고 나니 그 당시 이중섭의 마음과 삶에 대해서 조금 더 잘 알게된 듯한 느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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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7: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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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수(통합) 최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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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에게 미술관(박물관)은 현장 체험 학습이다. 왜냐하면 주로 미술관이나 박물관을 갔던 경험이 학교에서 현장 체험 학습으로 갔던 경험이기 때문이다. 내가 관심을 가지고 가 본 미술관 경험은 많이 없어서 학교의 경험이 주된 경험인 것 같다.&nbsp;<br>2. 가장 최근에 관람한 것은 1학기 교생실습으로 아이들 박물관 체험학습에 보조를 나갔던 경험이다. 코로나로 학교밖 체험활동이 오랜만인 아이들은 박물관 체험활동만으로도 행복해 했고 이 모습이 인상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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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7: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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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37115 송여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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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미술관은 도슨트이다<br>최근에 학교 전시관에서 도슨트를 하고있는데 인생에서 처음으로 미술관을 깊이 있게 공부하고 자주 접할 수 있게 된 것 같다.&nbsp;<br>가장 최근에 간 전시는 지누지움에서 열리는 작은 전시회이다. 이곳에서 도슨팅을 하고 초등학생 예술 활동을 보조하는 역할을 한다. 원래 전시회에 대한 관심이 별로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전시회 또한 하나의 스토리텔링이자 역동적인 매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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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7:1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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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정은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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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에게 미술관이란 작가의 생각이 담긴 공간이다. 작가가 그림을 그린 배경, 의도, 이야기 등을 바탕으로 그림을 바라보면 그림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 2. 가장 최근에 과천 현대미술관에 갔었는데 현대 미술 작품을 주로 보게 되었다. 아직 현대 미술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다. 앞으로 현대미술의 작품을 더 접해서 작가의 숨겨진 의도와 함께 그림을 보는 시각을 더 길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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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7:1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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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교육과 김송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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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에게 미술관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할 수 있는 곳이다. 왜냐하면 작품을 감상하는 과정에서 작품에 담긴 작가의 의도를 읽어내야하고, 그 작품에 담긴 이야기도 상상해야하고, 나 나름대로 해석도 해보아야 하기 때문이다<br>2. 최근에 다녀온 미술관은 팀버튼 전시회와 강릉 아르떼 뮤지엄 미디어 아트 전시회였는데, 팀버튼은 어렸을 때 보았던 찰리와 초콜릿 공장 등 여러 애니메이션이 떠올라서 좋았고, 미디어 아트 전시회는 빛으로도 예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된 경험이라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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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7:1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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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교육과 나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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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미술관은 도서관이다.<br>최근에 학술제에서 과천 국립 미술관에 방문했는데  그림 보다는 그림에 대한 설명이 더 눈에 들어왔다. 큰 그림을 살펴보고 마음에 드는 그림을 골라 그림 소개를 읽어보고 그림에 대해 이해하는 모습이 도서관에서 책을 골라서 읽는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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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7:2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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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21137104 권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2022_2_ginue_week9_1/wish/2366216227</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박물관은 우주이다. 우주가 끊임없이 팽창하는 것처럼 박물관은 한정된 나의 식견을 넓혀주고 영감을 불어넣어주기 때문이다.&nbsp;<br>내가 가장 최근에 방문한 박물관은 강원도 원주의 뮤지엄 산 종이박물관이다. 나는 그곳에서 종이로 만든 다양한 전통 공예품, 이를테면 신발, 베개 등을 보았고 종이의 생성과정을 볼 수 있었다. 또 제임스텔라관에서는 과학적 착시현상을 이용해 끝이 어딘지 알 수 없는 공간을 배회했던 체험이 기억에 남는다. 창의적인 미술 작업을 위해서는 과학, 수학과 같은 다양한 학문적 능력이 결합되어야 한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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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7:2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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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민재은</title>
         <author>lllkzl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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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미술관은 영감의 원천이다. 미술관에 가면 다양한 작품을 접하고 작가님의 생각을 보고 느끼며 나 또한 새로운 감정들과 생각을 떠오르게 되는 것 같다.&nbsp;<br><br>가장 최근에 간 미술관이나 박물관은 얼마전에 종로에 갔을 때 스테이 밑에 위치한 전시였는데 일상생활 속에서도 잠시 작가님의 사진과 그림을 보며 긍정적 감정들을 향유했던 거 같아 즐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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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7:2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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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김수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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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미술관이란 감각을 일깨우는 공간이다. 미술관에서 작품을 관람하다보면 새로운 감정과 느낌을 일깨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림을 그린 작가의 의도와 나의 관점을 비교하면서 그림을 보다보면 새로운 영감이 떠오르기도 한다.<br><br>가장 최근에 간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 이건희 컬렉션이다. 다양한 화가들의 그림들을 한 공간에서 볼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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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7: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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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수(통합) 이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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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미술관이나 박물관은 나와 친해지고 있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그동안은 내가 스스로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기도 하고 가게 되더라도 가서 보는 작품들에 대해서도 딱히 흥미가 없었던 것 같다. 그러나 작년에 동기들과 강릉에 있는 미술관을 가게 되었는데, 빛을 이용한 여러 전시들을 보면서 느꼈던 신기하고 황홀한 느낌이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 또 다른 미술관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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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7:2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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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터 심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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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미술관(박물관)은 가깝고도 먼 곳이다. 마음은 가까운데 몸은 멀다. 마음으로는 늘 주제가 어떻게 되든 가보고 싶은데 갈 여력이 되지 않아 못간지 몇 년이 된지 모르겠다. 내 시선을 끄는 미술관(박물관)은 보통 서울 중에서도 집에서 멀리 떨어진 서울에 위치해 있어서 한 번 가려면 큰 맘 먹고 가야해서 힘들다.&nbsp;<br>그런데&nbsp;바로 어제 미술관을 가볼 기회가 있었다. 미술실기 2 수업시간에 우리 학교 지누지움 전시를 보러 간 것이다. 경인교대를 2년째 다니면서 지누지움에 가보는 것은 처음이었다. 처음에는 굉장히 작은 공간이라고 생각했는데 교수님의 설명을 들으며 관람하니 정말 많은 이야기가 숨어있었고 한 시간이 금방 지나가서 놀랐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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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7: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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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이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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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 &nbsp; 나에게 미술관은 소통인 것 같다. 왜냐하면 작품을 보고 작가의 생각을 들여다보기도 하고 작품을 보며 나의 감상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이다.&nbsp;<br><br></div><div>2. &nbsp; 가장 최근에 간 미술관은 서울에 위치한 국립현대미술관이었다. 특이하게 기계장치를 이용한 현대미술 작품이 많았던 것이 기억난다. 눈길을 사로잡는 작품이 많아 볼거리가 많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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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7: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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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진소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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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미술관은 세상의 창구이다. 전시를 보러 갈 때마다 다양한 세상의 모습과 사람들의 생각을 많이 접하고 오기 때문이다. 최근에 봤던 전시는 시간에 쫓겨 살아가며, 알고리즘에 의존하여 수동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 현대인을 ‘배달기사’의 모습으로 나타낸 전시였는데,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인간의 수동성과 사회 여기저기에서 소외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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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7: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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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교육과 윤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2022_2_ginue_week9_1/wish/2366217747</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에게 미술관은 말을 넘어선 공론장이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감상을 통해 전시된 작품, 작가와 상호작용할 수 있다고 느꼈기 때문이다.&nbsp;<br><br>2. 최근에 간 전시는 '펫스티벌: 너와 함께할 개'라는 전시에 갔었습니다. 좋아하는 작가님이 참가하시는 전시라 보러 갔었고 반려견과 더불어 사는 공생이라는 키워드가 인상깊었던 기억이 납니다. 반려견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 모두와의 공생 또한 중요하겠다는 생각도 들어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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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7: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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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송다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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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미술관(박물관)은 즐거움이다. 왜냐하면 어릴 때부터 미술관이나 박물관에 갔던 기억은 전부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있고 작품을 볼 때마다 작품 하나하나를 관찰하고 설명을 읽고 듣는 일이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최근에 미술관에 갔던 경험은 북시립미술관의 ‘빛’ 전시이다. 시대별로 그림에서 빛을 표현하는 방식이나 빛으로 서로 다른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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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7: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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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과 강동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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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미술관은 추억이다. 미술관을 소풍때를 제외하고는 가본 적이 없고 미술관을 생각하면 학창시절 친구들과 함께 가서 재밌게 놀았던 기억이 떠오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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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7:2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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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교육과 신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2022_2_ginue_week9_1/wish/2366218254</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에게 미술관은 수학문제이다. 왜냐하면 몰입이 잘 되고 이해가 되는 전시일 땐 정말 즐겁고 유익하지만, 그렇지 않을 땐 너무 어렵고 지루하기 때문이다.<br>2. 가장 최근에 갔던 전시는 송은이라는 장소에서 보았던 ‘Summer Love’ 전시이다. 다양한 작가들의 생각이 담긴 현대 미술 작품들이 있었다. 우선 건물 자체가 예술적이었기 때문에 하나의 전시같다고 생각했다. 작품들은 몇은 와닿았고 몇몇은 와닿지 않았지만 독특한 작품들을 볼 수 있어 좋았다. 이건용 작가님의 작품이 특히 와닿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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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7:2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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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교육과 차기림</title>
         <author>cml3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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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에게 미술관은 예술가들의 정성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학교에 와서 직접 미술 작품들을 그려보고 만들어본 경험을 통해 하나의 작품이 만들어지기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단순히 과제를 제출하기 위해 만드는 작품이니 만큼 상대적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작품 구상을 하지만, 예술가들은 엄청난 압박감과 여러가지 고민과 노력을 통해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냅니다. 저에게 있어서 미술관은 이러한 예술가들의 정성을 관람하는 장소라고 생각이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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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7: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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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교육과 박성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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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미술관이란 다양한 경험이다. 미술관은 여러 작가의 작품세계를 바라볼 수있는 장소이다. 같은 물건 같은 생각이라도 작가에 따라 수많은 방법으로 표현되는 것을 보면서 여러 경험을 한번에 하는 것 같았다.<br>최근에는 학술조사를 통해 미술관을 다녀왔는데 오랜만에 다양한 작가의 여러 작품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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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7: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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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교육과 강수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ungsunsohn/2022_2_ginue_week9_1/wish/2366238400</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미술관은 여유와 사색의 공간이다. 왜냐하면 미술관은 사람과 사물이 복잡하게 얽혀있는 일상적인 공간과 달리 나에게 마음껏 사색할 시간과 심리적 여유로움을 부여해주어서 고마운 공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nbsp;<br>미술관은 예술적 형태의 사물로 꽉 채워져 있다고 예상하기 쉽지만, 오히려 나는 집약적으로 작품이 군데 군데 설치되어 있어 일상의 공간보다 한 곳에 눈길이 훨씬 오래 머물만한 심리적 안정감이 들곤 했다. 최근에 방문한 미술관은 여유로운 공간감을 충분히 제공하여 앞에 언급한 점을 충족시켜주는 듯했다.(여유)<br>또, 복잡한 색감과 디자인, 구조로 구성된 예술작품들이 곳곳에 보여도 전체적으로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가 겹쳐보여서 조화로움을 느꼈다.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도구와 기법을 통해 표현한 작품들의 열거에서 묘한 이질감과 통일감을 느끼면서, 서로간의 연결점을 찾기 위해 더욱 사색에 빠지는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사색)</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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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7: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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