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낭만주의팀] 석탄과 기계가 세상을 지배하다 (토1시 진수쌤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y53i3fbw5ymsjwbm</link>
      <description>산업혁명을 설명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29 04:49:04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1-28 16:59:3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검색해 볼 단어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53i3fbw5ymsjwbm/wish/1776893047</link>
         <description><![CDATA[<div>인클로저&nbsp;/ 자본가 / 임금 / 노동자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9 04:49: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53i3fbw5ymsjwbm/wish/1776893047</guid>
      </item>
      <item>
         <title>검색해 볼 단어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53i3fbw5ymsjwbm/wish/1776893048</link>
         <description><![CDATA[<div>영주&nbsp;/ 장원 / 농노 / 자본가 / 노동자 / 물질 만능주의 / 자본주의 / 노동조합 / 사회주의</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9 04:49: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53i3fbw5ymsjwbm/wish/1776893048</guid>
      </item>
      <item>
         <title>검색해 볼 단어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53i3fbw5ymsjwbm/wish/1776893049</link>
         <description><![CDATA[<div>농업&nbsp;혁명 / 봉건적 / 장원 제도 / 모직물 공업 / 면직물 공업 / 방적기 / 역직기 / 조면기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29 04:49: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53i3fbw5ymsjwbm/wish/1776893049</guid>
      </item>
      <item>
         <title>[이나영]  노동시장에서 자신의 가격표를 매달은 노동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53i3fbw5ymsjwbm/wish/1785512357</link>
         <description><![CDATA[<div>인클로저 운동으로 인해 농촌에서 쫓겨나버린 노동자들. 그들의 발걸음은 자연스럽게 도시의 공장으로&nbsp; 행했다. 그들은 자신의 노동력에 값을 매겨 자본가에게 팔고 그 대가로 임금을 받았다.</div><blockquote><em><mark>인클로저 운동</mark></em><em>이란 &nbsp; 근세 초기의 유럽, 특히 영국에서, 영주나 대지주가 목양업이나 대규모 농업을 하기 위하여&nbsp; </em><em><mark>공유지를 사유지로 만든 일.&nbsp;</mark></em></blockquote><div>노동 시장에는 갑자기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 적은 돈이라도 받고 일하겠다는 사람들이 차고 넘쳤다. 그래서 공장 주인들은 돈을 조금만&nbsp; 주고도 노동자들을 쉽게 구할 수 있었다.&nbsp; 물건을 사면 그 물건을 버릴지 말지는 물건의 소유자가 결정하는 법. 연기가 나고 더러운 폐수가 흐르는 공장 안에서 노동자들은 언제 해고가 될지 모르는 불안한 상황에서 매일 매일 장시간 일을해야만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53298997/76a892d8a37f53bacde8060acb0d9ed6/_________.jpg" />
         <pubDate>2021-10-02 05:0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53i3fbw5ymsjwbm/wish/1785512357</guid>
      </item>
      <item>
         <title>[남기용] 새로운 시대를 위한 관문, 산업혁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53i3fbw5ymsjwbm/wish/1785521348</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은 진화를 한다. 예수가 태어난 2000년전과 지금을 비교해보면 지구인들은 말도 안되게 진화를 했다.<br>이런 진화를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기술력'이다.<br>뭐든 기술이 있어야 발전 할 수 있다.<br>그리고 인간이 새로운 시대를 위해 열었던 관문이 바로 산업혁명이다. 산업혁명은 유럽에서 미국·러시아 등으로 확대되었으며, 20세기 후반에 이르러서는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84024&amp;ref=y">동남아시아</a>와 아프리카 및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87062&amp;ref=y">라틴아메리카</a>로 확산되었다. 이렇게 산업혁명은 18세기부터 지금까지 끝임없이 이어져오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 인간은 아직 이 관문을 모두 열면 보이는 것이 무엇인지, 또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아무도 모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94991130/42e04c593e1c7a776560fcf3b4930e2f/2542_56.jpg" />
         <pubDate>2021-10-02 05:17: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53i3fbw5ymsjwbm/wish/1785521348</guid>
      </item>
      <item>
         <title>[어윤서] 현대 기술의 뿌리</title>
         <author>izero252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53i3fbw5ymsjwbm/wish/178552326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mark>나는 북</mark></em></strong><strong><mark><br>1733년 영국의 존 케이가 발명한 기계적인 위입장치로, 17세기 수직기의 능률을 크게 향상시켰다.<br><br></mark></strong>산업혁명은 멈춰있었던 인류의 기술을 크게 발전시켰다. 17세기 영국은 식민지 건설과 무역으로 상공업이 발달해 도시의 수와 인구가 늘었다. 인구가 늘어난 만큼 더 많은 곡믈이 필요해져 이익을 위해 대규모 농장을 경영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지주들과 축산업자들은 새 농사법과 농사 기술 개발에 많은 노력을 들였고, 과학자들은 가축의 사육과 농지 관리, 곡물 재배에 대해 연구했다. 이런 노력 덕분에 17~18세기에 농업 생산량이 크게 늘어났다.<br><br>한편 기술 발전은 농업뿐만 아니라 수공업에서도 일어났다. 18세기 초에 인구가 늘고 생활수준이 높아지면서, 농민들은 손노동으로 필요한 물건을 생산하기 힘들어졌다. 이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공장과 새로운 기계가 만들어져 면직물, 제철, 석탄 산업이 빠르게 발전했다. 1733년에 '나는 북' 과 1769년에 '수력 방직기' 가 등장하면서 수공업 발전에 박차를 가했다.<br><br>제철과 석탄 산업에서도 기술 발전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18세기 말에 헨리 코트가 석탄을 이용해 더 단단한 철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는데, 석탄을 캐기 위해 만들었던 펌프 만드는 기술에서 증기 기관이 개발되었다. 증기 기관은 18세기에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는데, 효율성과 안전에 문제가 많아 영국인 기술자 제임스 와트가 1765년에 효율적인 증기 기관은 만들어 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03340945/0d46522d2c0a45b530021c3a352259fa/1_____.jpg" />
         <pubDate>2021-10-02 05:21: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53i3fbw5ymsjwbm/wish/1785523266</guid>
      </item>
      <item>
         <title>[이나영] 지금도 끝없는 계단을 올라가고있는 우리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53i3fbw5ymsjwbm/wish/1785524263</link>
         <description><![CDATA[<div>산업혁명은 다양한 문화와 기술들을 발전시켜 현재 사회의 밑거름이 되었다. 하지만 지금 이렇게 편하게 수업을 하는 우리들의 웃음 뒤에 수 많은 전쟁의 희생자들, 그리고 노동자들의 피 땀이 섞여있다. 산업혁명에 대해 더 깊이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깔끔한 흰색과 대비 되는 어두운 검정이 보인다. 현재 사회의 발전은 계속되고 있다. 우리는 지금 이 순간도 끝없는 계단을 한걸음 한걸음 올라가고 있다. 계단의 밑에서 과거의 획기적인 발명과 그로 인해 계단에서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을 보았다면 이젠 그 역사들을 바탕으로 모든 사람들이 편하고 질서있게 계단을 올라가는 법을 연구해야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53298997/38c332053eada112b5ee15744f1ba52c/____.jpg" />
         <pubDate>2021-10-02 05:23: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53i3fbw5ymsjwbm/wish/1785524263</guid>
      </item>
      <item>
         <title>[부르주아가 새시대를 열다](윤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53i3fbw5ymsjwbm/wish/1785524875</link>
         <description><![CDATA[<div>부르주아는 보통 현대의 자본가 계급을 가르키는 말로, 본래는 도시민이라는 뜻이다.<br>그리고 이들이 자본주의 사회라는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새로운 시대를 이끄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한것은 인구 증가였다. 영국에서는 농업 혁명으로 식량 생산이 늘어나고 상업이 발전하면서, 18세기 중반부터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었다.1750년의 총인구는 580만 명&nbsp; 정도 였는데 ,1770년에는 640만 명으로,1790년에는 무려 800만명 까지 늘어났다. 이런변화는 프랑스에거도 일어났다. 프랑스는 당시 유럽에서 인구가 가장 많았는데, 18세기 초에 인구가 2150만 명이었다.그러다 프랑스 혁명이 일어난 해인 1789년에는, 2800만 명이 되었다. 18세기에 나타난 또 다른 변화는 새로운 계급의 등장이다. 이들을 부르주아 혹은 중간계급이라고 불렸는데, 자본주의의 발전을 주도했다. 고대나 중세에도 물건을 사고파는 자본주의 상업 활동은 있었다. 하지만 그것이 사람들의 경제활동을 지배하지는 않았다.그러다 18세기 무렵에 자본주의가 모든 유럽의 경제활동을 지배하기 시작 했다. 당시 중세 유럽 사회는 안정을 바탕으로 상업이 발전하기 시작했는데, 부르주아들은 대개 상업에 종사하고 있었다. 그러다 15세기 말부터 유럽 국가들이 해외로 세력을 뻗어 나가고, 아메라카를 정복하면서 많은 돈을 벌기 시작했다.부르주아가, 경제활동을 이끌다보니, 영국의 신분제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영국은 원래 신분제도가 약한 나라였다. 거기다 17세기 혁명을 겪으면서 영국 왕권은 더 약해졌다. 영국의 신분제는 국왕부터 그아래로 성직자와 귀족이 특권신분을 이루고 있고, 귀족과 성직자 아래로 제3의신분으로 부유한 부르주아 부터 가난한 농민까지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02 05:24: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53i3fbw5ymsjwbm/wish/178552487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53i3fbw5ymsjwbm/wish/178552730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53298997/18c461dda3db64df0952b7e1cb98de96/____.jpg" />
         <pubDate>2021-10-02 05:27: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53i3fbw5ymsjwbm/wish/178552730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