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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른 말글살이(2-2) by 김아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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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궁금하거나 틀리기 쉬운 표현을 찾아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26 00:0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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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국립국어원에 접속하여 헷갈리는 단어를 찾아 봅시다.</title>
         <author>aranok21l</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y43wps3nwnkowoca/wish/96192515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korean.go.kr/<br><br>2. 교과서에서 배운 것(95쪽은 꼭) 평소 궁금했던 것 모두 가능합니다.<br><br>3. 학번과 이름을 쓰고 자신의 게시판을 만듭니다.<br><br>4. 1인 5개 이상 모르거나 헷갈리는 단어의 맞춤법이나 발음법을 찾아,  패들렛 자신의 게시판에 한꺼번에 올립니다.<br><br>5. 자기 모둠에 친구들 모두에게 댓글 달기 , 자기 모둠이 끝나면 다른 모둠으로 가서 댓글 달기(반드시 학번과 실명 밝히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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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0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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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6김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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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ㅐ와 ㅔ의 차이(소리의 길이,  소리)<br>입을 벌리는 정도가 다르므로 소리에 차이도 당연히 있다<br>다른 모음과 마찬가지로, 'ㅔ'와 'ㅐ'를 발음할 때에도 장음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br>2. 아니요와 아니오<br>아니요는 윗사람이 묻는 말에 부정하는 대답을 할 때 쓰인다<br>아니오는 아니다의 활용형으로 어떤 사실을 부정 할 때 사용한다.<br>3.이었다, 이였다<br>'-였'은 '-이었'의 준말이다. 따라서 '이였-'은 틀린 표기다.<br>4. ~로서, ~로써<br>로서: 신분·자격을 나타낼 때<br>로써: 도구·수단을 나타낼 때<br>5. 오랜만에, 오랫만에<br>'오랜만'은 오래간만의 준말이다. '오랫'은 틀린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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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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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9 김예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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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안되요, 안돼요 <br>- ‘안되어요’의 줄임말인 ‘안돼요’가 맞는표현입니다.<br>2. 에요, 예요<br>- 뒤에 서술격 조사 어간이 붙고 뒤에 어미가 붙으면 ‘에요’를 씁니다<br>-모음으로 끝날경우 흔히 ‘예요’로 줄여 씁니다.<br>3. 대,데<br>-‘확인하셨더라’ 일때는 ‘확인하셨데’ 로 씁니다<br>-‘확인하셨다고 해’ 일때는 ‘확인하셨대’로 씁니다<br>4. 왠일, 웬일<br>-‘어찌 된’이라는 의미를 나타내는 관형사는 ‘웬’으로 쓰며, 따라서 ‘웬일’은 이와 같이 쓰는것이 바릅니다<br>5. 낳다,낫다<br>-낳다 : 배 속의 아이, 새끼, 알을 몸 밖으로 내놓다 / 어떤 결과를 이루거나 가져오다 / 어떤 환경이나 상황의 영향으로 어떤 인물이 나타나도록 하다<br>- 병이 낫다 O 병이 낳다 X</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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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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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5이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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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결재와 결제의 차이-<br>1. '결제' 는 증권 또는 돈을 주고받아 사고파는 당사자 사이의 거래 관계를 끝맺는 일이라고 한다.<br>2. '결재' 는 결정할 권한이 있는 상관이 부하가 제출한 안건을 검토하여 허가하거나 승인하는 행위를 말한다고 한다. </div><div>(출처: 국립 국어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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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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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김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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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치고박고(x), 치고받고(o)<br>‘치고받다’는 ‘치다’와 ‘받다’ 두 개의 동사가 결합한 말로, 이때의 ‘받다’는 머리·뿔 등으로 세차게 떼밀다는 뜻이다. ‘치고받다’는 주먹으로 치고 머리로 받으며 싸우는 것을 이르는 셈이다. 발음이 비슷한 ‘박다’란 말은 “출입문에 머리를 쿵 박았다”와 같이 머리 따위를 부딪치다는 의미로 쓰이긴 하지만 머리 등을 이용해 싸운다는 뜻은 없다.<br>2. 담배를 피다(x), 담배를 피우다(o) <br>피다는 자동사이다. 즉 목적어 없이 주어와 동사만으로 문장을 완성할 수 있을 땐 ‘피다’를 써도 되지만, ‘담배’와 같이 목적어가 들어가는 경우에는 ‘피우다’가 맞습니다.<br>3.드러나다(o), 들어났다.(x)<br><strong>드러나다 [동사]</strong></div><div>(1). 가려 있거나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게 되다. </div><div>(2).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 널리 밝혀지다. </div><div>(3). 겉에 나타나 있거나 눈에 띄다 </div><div>4.어의없는(x) 어이없는(o)<br>‘어이없다’는 ‘어처구니가 없다’의 준말입니다. 잘 보면 어처구’니’의 ‘니’가 ‘ㅣ’로 끝나죠? 그래서 어’이’없다로 외우시면 되겠습니다. <br>5.낳다, 낫다, 낮다<br>낳다: 몸 밖으로 내놓다, 만들어 내거나 가져오다 /낫다: 나타나다,없어져 원래의 상태 또는 그에 가까운 상태가 되다 /낮다 : 아래 또는 바닥에서 위까지의 길이가 기준 대상 또는 보통의 정도보다 짧다, 기준 대상 또는 보통 정도에 미치지 못하는 상태에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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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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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9박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y43wps3nwnkowoca/wish/961980080</link>
         <description><![CDATA[<div>1.되다, 돼다 - 돼는 되어의 줄임말로 되어다는 말이 안돼니깐 되다가 맞는 말.<br>2.그렇데, 그렇대 - 데와 대는 더라의 비슷한 의미이고 데는 화자가 직접 경험을 할 경우에 쓰고 대는 화자가 직접 경험한 사실이 아닐떄 주로 쓰인다<br>3.왠 웬 - 왠는 왜인지의 줄임말로 왠지에 사용되고 웬은 어찌된 어떠한 이라는 뜻으로 웬일, 웬만하면 등에 사용된다.<br>4.따뜻 따듯 - 따뜻이 맞는 표기법<br>5.어의없다 어이없다 - 어이없다는 예전 어히없다에서 ㅎ이 탈락돼면서 이어진 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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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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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8 박재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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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어간과 어미에서 '어'는 무슨 한자일까?--&gt;語[말씀 어]<br>2. 체언이란 무엇일까?--&gt;조사의 도움을 받아 문장에서 주체의 구실을 하는 단어.<br>3.  형용사란 어떤 것 일까?--&gt;사물의 성질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품사. 활용할 수 있어 동사와 함께 용언에 속한다  예)그녀는 아름답다.</div><div>아름다운 여인<br>4. 용언이란 무엇일까?--&gt;독립된 뜻을 가지고 어미(語尾)를 활용하여 문장성분으로서 서술어의 기능을 하는 말.<br>5. 두번째 받침을 발음하는 것들에는 무엇이 있을까?--&gt;ㄺ ㄻ ㄿ</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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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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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 양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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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낳다,낳아는 어떻게 발음해야 하나요?(낳다는 축약으로 [나타]라고하고 낳아는 탈락으로[나아]라고 한다.<br>2. 맞히다와 마치다<br>3.무늬를 [무늬로] 발음하면 안되나요?( 무니)로 발음하면 된다<br>4.무릎이의 올바른 발음이[무르피]인지,[무르비]인지 알려주세요.(무르피)가 올바른 발음이다.<br>5.웬지,왠지,웬일,왠일을 구별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이중에 왠지와 웬일이 올바른 표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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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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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6이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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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겉잡다와 걷잡다.<br>헤아려 짐작한다는 뜻을 나타내는 말은 '겉잡다'입니다. '겉잡다'의 사전 정의는 "겉으로 보고 대강 짐작하여 헤아리다.걷잡다는 걷잡을 수 없이 흐르는 눈물'처럼 주로 '없다'와 함께 쓰이며, 그 뜻은 '한 방향으로 치우쳐 흘러가는 형세 따위를 붙들어 잡다<br>2.늘리다와 늘이다.<br>늘리다'는 '물체의 넓이, 부피 따위를 본디보다 커지게 하다/수나 분량, 시간 따위를 본디보다 많아지게 하다'를 뜻하고 '늘이다'는 '본디보다 더 길어지게 하다'를 뜻합니다. '늘리다'는 '늘-'에 '-리-'가 결합한 것이고, '늘이다'는 '늘-'에 '-이-'가 결합한 것<br>3.낳다와 낫다<br>다'는 '배 속의 아이, 새끼, 알을 몸 밖으로 내놓다/어떤 결과를 이루거나 가져오다/어떤 환경이나 상황의 영향으로 어떤 인물이 나타나도록 하다'의 의미로 쓰입니다. '병이 낫다'의 의미로(말씀하신 '치유'의 의미<br>4.넓다의 밝음<br>겹받침 'ㄼ'은 자음 앞에서 [ㄹ]로 발음합니다.(표준 발음법 제10항) 또한 받침 'ㄼ'뒤에 연결되는 'ㄱ, ㄷ'은 된소리로 발음합니다.(표준 발음법 제23항) 따라서 '넓다'는 [널따], '넓고'는 [널꼬]로 발음합니다.<br>5.희한하다와 희안하다<br>희한하다'는 '매우 드물거나 신기하다'를 뜻하는데 '*희안하다'는 없는 표현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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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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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7 김소율</title>
         <author>ksoyul0513</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y43wps3nwnkowoca/wish/961980303</link>
         <description><![CDATA[<div>1. 떡국의 발음<br>떡꾹<br>2. 가엾지 않는/가엾지 않은 <br>'가엾지 않은'이 맞습니다. '-지 않다'의 '않다'는 보조 동사도 있고 보조 형용사도 있는데, 본용언이 동사인 경우에는 그 뒤에 보조 동사가 오고, 본용언이 형용사인 경우에는 보조 형용사가 옵니다. 이에 따르면, 형용사 '가엾다' 뒤에 쓰인 '않다'는 보조용형사이므로, ‘ㄹ’을 제외한 받침 있는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 '앞말이 관형어 구실을 하게 하고 현재의 상태를 나타내는' 어미 '-은'이 결합해 '가엾지 않은'과 같이 활용합니다<br>3. 할로윈, 핼로윈<br>만성절 전날인 10월 31일에 행해지는 축제. 새해와 겨울의 시작을 맞는 날로, 아이들은 괴상한 복장을 하고 이웃집을 돌아다니며 음식을 얻어먹는다. 고대 켈트 민족의 풍습에서 유래하였다. ⇒규범 표기는 ‘<a href="https://opendict.korean.go.kr/dictionary/view?sense_no=1369179#">핼러윈</a>’이다.<br>4. 필담의 발음<br>필땀<br>5. 피카츄, 피카추<br>외래어 표기 규정에 따르면 피카추가 바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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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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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유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y43wps3nwnkowoca/wish/961980342</link>
         <description><![CDATA[<div>1.맞히다 마치다<br> 'ㅈ'이 뒤 음절 첫소리 'ㅎ'과 결합되면 두 소리를 합쳐 [ㅊ]으로 발음하므로 '맞히다'는 [마치다]로 발음합니다<br>2 우리의 우리에 [의]로 발음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에]로 발음하는 것도 허용됩니다.<br>3 떡볶이 떡볶기 음식명은 '떡볶이'가 바른 표기입니다. '떡(을) 볶다'에, 몇몇 명사와 동사 어간의 결합형 뒤에 붙어 ‘사람’, ‘사물’, ‘일’의 뜻을 더하고 명사를 만드는 접미사 '-이'가 결합한 말이므로 '떡볶이'가 바릅니다<br>4  낳다 낳아' 낳다'의 표준 발음은 [나ː타]이고 '낳아'의 표준 발음은 [나아] <br>5. 닭이 닭을  겹받침을 가진 말 뒤에 모음으로 시작하는 형식 형태소(조사, 어미, 접미사)가 결합하면 겹받침의 앞 자음은 음절의 종성에서 발음되고 겹받침의 뒤 자음은 다음 음절 초성으로 이동하여 발음된다 닭이[달기], 닭을[달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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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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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7 이현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y43wps3nwnkowoca/wish/961980610</link>
         <description><![CDATA[<div>1.어떡해아 어떻해 중에 맞는 발음은  어떻해는 어떻게 해의 준말이므로 어떡해가 맞다.<br>2.돼와 되를 어떻게 구분해서 써야하냐면 돼는 되어가 줄어든말이니 되어로 쓸수 있으면 돼 아니면 되를 쓰면된다<br>3.넓다의 발음 :'넓다'는 [널따]로 발음함이 바릅니다. 이와 관련하여서는 표준 발음법 제10항 "겹받침 ‘ㄳ’, ‘ㄵ’, ‘ㄼ, ㄽ, ㄾ’, ‘ㅄ’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ㄴ, ㄹ, ㅂ]으로 발음한다."<br>4.낳다는 ㅎ와 ㄷ이 만나서 ㅌ이 되니까 나타로 발음하는 게 옳습니다.<br>5.무늬는 의에서 자음으로 시작하니 무니로 발음하는 게 옳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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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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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김주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y43wps3nwnkowoca/wish/961980654</link>
         <description><![CDATA[<div>1. ~이에요, ~이예요<br> '이다'의 활용형인 '이에요'는 앞말이 모음으로 끝나는 경우 '예요'로 줄여 쓸 수 있으므로, 앞의 이름이 모음으로 끝나는 경우에는 이를 '예요'로 줄여 쓸 수 있다.<br>2.  ‘-­<strong>애</strong>-­’로 분석할 경우, ‘­-<strong>애</strong>-­’가 일반적인 접미사와는 달리 다른 어간과는 결합하는 일이 없다는 점이 문제가 된다. 그렇지만 어간의 의미가 유지되고 있으며 독립성이 분명하다는 점에서 ‘업새다’보다는 ‘없애다’로 적는 것이 의미를 파악하기가 쉽다. <br>3.  표준 발음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현실 언어를 반영한 "우리말샘"에 '애굣살'이 [애ː교쌀/애ː굗쌀]의 발음으로 올라와 있다.<br>4. 사람들이 흔히  '삼가하다'가 기본형이라고 생각하고 사용하지만, '몸가짐이나 언행을 조심하다.'라는 뜻의 '삼가다'가 옳은 기본형이다.<br>5.   웬일은 '어찌 된 일'을 의미하는 표현으로, 이때 '웬'은 '어찌 된'의 의미를 나타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왠'이라는 표기는 '왜인지'를 줄여 '왠지'로 쓰는 경우에만 쓰이며, 다른 상황에서는 모두 '웬'이라는 꼴로 쓰임을 참고해 보실 수 있겠습니다. </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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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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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4문세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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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곰곰히vs곰곰히 중 뭐가 맞는건인가요?<br>글 맞춤법 제51 항에 따르면 "부사의 끝음절이 분명히 ‘이’로만 나는 것은 ‘-이’로 적고, ‘히’로만 나거나 ‘이’나 ‘히’로 나는 것은 ‘-히’로 적는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결론:곰곰이<br>2.~로서vs~로써<br>~ 로서: 1) 지위나 신분 또는 자격을 나타내는 격조사 2) 어떤 동작이 일어나거나 시작되는 곳을 나타내는 격조사</div><div>~로써: 1)어떤 물건의 재료나 원료를 나타내는 격조사2) 어떤 일의 수단이나 도구를 나타내는 격조사3) 시간을 셈할 때 셈에 넣는 한계를 나타내거나 어떤 일의 기준이 되는 시간임을 나타내는 격조사<br>3.말따?막따?<br>'맑다'를 발음할 때, 표준 발음법 제11 항에 따라 겹받침 'ㄺ'은 ‘ㄹ’이 탈락하여 [ㄱ]으로 발음합니다. 한편 표준 발음법 제23 항에 따라 받침 'ㄱ(ㄺ)' 뒤에 연결되는 'ㄷ'은 된소리로 발음하므로, 결국 [막따]로 발음됩니다.<br>4.몇일과 며칠?<br> 표기를 '며칠'로 하고, 발음도 [며칠]임을 알려 드립니다.</div><div><br></div><div>며칠[며칠] 「001」 「명사」 그달의 몇째 되는 날.</div><div>예: 오늘이 며칠이지?</div><div><br></div><div>며칠[며칠] 「002」 「명사」 몇 날.</div><div>예: 이 일은 며칠이나 걸리겠니?<br>5.읊다의 발음?<br>[읇다]-&gt;[읇따]-&gt;[읍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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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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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6 박동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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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꼼꼼히는 어덯게 발음 하나요?[꼼꼼히]<br>2.어떡해, 어떻해 어떤 것이 맞는 표기인가요? 어떡해가 맞는 표기입니다. '어떡해'는 '어떻게 해'가 줄어든 말이므로 '어덯해' 가 아니라 '어떡해'로 표기해야 합니다.. <br>3.일어날께와 일어날게 중 옳은 표현은?일어날게] '해할 자리에 쓰여, 어떤 행동에 대한 약속이나 의지를 나타내는 종결 어미'는 '-ㄹ게'입니다. 따라서 '일어날게'로 쓰는 것이 바른 표기입니다.<br>4.쌓이다는 어덯게 발음해야 되나요?[싸이다]ㅎ(ㄶ, ㅀ) 뒤에 모음으로 시작된 어미나 접미사가 결합되는 경우에는 , 'ㅎ'을 발음하지 않는다.<br>5.놓는은 어덯게 발음하나요?[논는]'ㅎ'뒤에 'ㄴ'이 결합되는 경우에는,[ㄴ]으로 발음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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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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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6 최정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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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네 편이야]를 '니 편이야' 라고 읽나요? 아니면 둘다 허용하나요?</div><div> 표준 발음법상 [네]로 발음하는 것이 맞으며, 이를 [니]로 발음해도 무방하다는 규정은 따로 없습니다. 한편 '네 편이야'의 '네'는 '너의'를 줄여 쓴 표현인 것은 맞습니다. 다만 '네'는 ‘너’에 주격 조사 ‘가’나 보격 조사 ‘가’ 가 붙을 때의 형태로도 쓰인다는 점에서, '네가 좋아'의 '네' 역시 바른 표기입니다.</div><div><br>2. 화살을 쏘다 vs 활을 쏘다 <br>의미적으로 '활을 쏘다'가 적절합니다. ‘쏘다’는 '활이나 총, 대포 따위를 일정한 목표를 향하여 발사하다'를 뜻하므로 '활을 쏘다'가 알맞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는 '화살을 쏘다'도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br><br>3. 좀 vs 쫌 <br> '쫌'은 표준어가 아닙니다. 부사 ‘조금’의 센말 '쪼금', '쪼끔'이 표준어인 것과는 달리 ‘좀’의 센말 ‘쫌’은 표준어로 인정되지 않습니다.<br><br>4.  쩨쩨하다 vs 째째하다 <br> '너무 적거나 하찮아서 시시하고 신통치 않다', '사람이 잘고 인색하다'의 뜻을 나타내는 표준어는 '쩨쩨하다’입니다. '째째하다'는 '쩨쩨하다'의 잘못된 표기입니다.<br><br>5.  주의받다 vs 주의 받다<br>'너무 적거나 하찮아서 시시하고 신통치 않다', '사람이 잘고 인색하다'의 뜻을 나타내는 표준어는 '쩨쩨하다’입니다. '째째하다'는 '쩨쩨하다'의 잘못된 표기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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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4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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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4 김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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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되와 돼<br>맞습니다. '되다'의 어간 '되-'에 '-어/-었-/-어서' 등이 붙어 활용할 때는 '되-'와 '-어'를 축약하여 '돼'로 적고(돼/됐다/돼서), 자음 어미가 붙어 활용할 때는 축약되지 않으므로 '되-'로 적습니다(되고/되니/되면).</div><div><br></div><div>2. 가엾다, 가엽다<br>'가엾다', '가엽다' 모두 표준어입니다. 표준어규정 제26항에 따르면, 한 가지 의미를 나타내는 형태 몇 가지가 널리 쓰이며 표준어 규정에 맞으면 그 모두를 표준어로 삼는데, '가엾다/가엽다'도 사례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가엾다'는 '가엾은', '가엾어'로 활용하지만, '가엽다'는 'ㅂ' 불규칙 용언으로 '가여운', '가여워'로 활용합니다.<br><br>3. 언어의 발음-&gt;[어너]<br><br>4. 웬일, 왠일<br>'웬일'은 '어찌 된 일'을 의미하는 표현으로, 이때 '웬'은 '어찌 된'의 의미를 나타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왠'이라는 표기는 '왜인지'를 줄여 '왠지'로 쓰는 경우에만 쓰이며, 다른 상황에서는 모두 '웬'이라는 꼴로 쓰임을 참고해 보실 수 있겠습니다.<br><br>5.~이 (가)된대와 ~이(가) 된데<br>말씀하신 상황에서는 '된대'를 쓰는 것이 바릅니다. 이때 사용된 '-ㄴ대'는 '해할 자리에 쓰여, 주어진 사실에 대한 의문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로서, 놀라거나 못마땅하게 여기는 뜻이 섞여 있는 어미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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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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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4 표민성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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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낫다와 낳다의 발음차이<br>-낫다[낟ː따]/낳다[나ː타]<br><br>2.밝다와 밟다의 발음차이<br>-밝다[박따]/밟다[밥ː따]<br><br>3.자장면와 짜장면 무엇이 맞을까?<br>-과거에는 '자장면'만이 표준어였으나 2011년에 '짜장면'도 표준어로 인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는 '자장면', '짜장면' 모두 올바른 맞춤법이 되었다.<br><br>4.떡볶이와 떡볶기중 알맞는 것?       <br>-음식명은 '떡볶이'가 바른 표기입니다. '떡(을) 볶다'에, 몇몇 명사와 동사 어간의 결합형 뒤에 붙어 ‘사람’, ‘사물’, ‘일’의 뜻을 더하고 명사를 만드는 접미사 '-이'가 결합한 말이므로 '떡볶이'가 바릅니다. 한편, '떡볶기'는 '떡(을) 볶다'에, 일부 동사나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 명사를 만드는 접미사 '-기'가 결합한 말로서 '떡 볶기'로 띄어서 쓸 수는 있겠으나 의미적으로 '떡을 볶는 일'을 뜻하므로 음식명의 표기로는 맞지 않습니다. <br><br>5.닫혀와 닫쳐의 차이<br>닫혀:열린 문이나 뚜껑, 서랍 등이 다시 제자리로 가게 되다.</div><div>닫쳐:열려 있는 문, 뚜껑, 서랍 등을 힘을 주어 세게 닫다.<br>둘이 약간에 차이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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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4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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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 김윤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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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짜장면/자장면<br>과거에는 '자장면'만이 표준어였으나 2011년에 '짜장면'도 표준어로 인정되었습니다.그래서  현재는 '자장면', '짜장면' 모두 올바른 맞춤법입니다.<br>2. 도진개진,도찐깨찐/도긴개긴<br>표준어는 '도긴개긴'입니다. 나머지 '도진개진'이나 '도찐개찐'은 '도긴개긴'의 비표준어이므로 표준어를 써서 표현하시려면 '도긴개긴'을 쓰시기를 바랍니다.<br>3. 해님과/햇님<br>해님이 바릅니다. '-님'이 접미사이므로 사이시옷을 적지 않습니다.<br>4. 취업ㆍ창업/ 취ㆍ 창업<br>두 가지 모두 적절한 표기라 하겠습니다. 즉 '취업'과 창업'을 단순히 나열하고자 한다면 '취업·창업'으로 쓸 수 있겠으며, '업'이라는 표현이 중복되어 있어 이를 줄여 표현하고자 한다면 '취·창업'으로 쓸 수도 있겠습니다.<br>5. 저녁예배의 올바른 발음<br>각 단어인 '저녁'과 '예배' 사이에 '쉼(휴지)'을 두고 발음하면 [저녁#예배]가 됩니다. 한편, 두 단어를 이어서 한 마디로 발음하면, ㄴ 첨가([녜])에 따른 비음화([녕])로 [저녕녜배]가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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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4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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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y43wps3nwnkowoca/wish/961981995</link>
         <description><![CDATA[<div>20232최서현 <br>1어떻게  어떻해무엇이맞는건가요<br>어떻게 가 맞느거입니다 어떻해는어떡해의잘못된표현<br>2네가를 내가라고 읽는건가요 아니면 니가라고읽나요?<br>내가는 내가라고읽고발음하고 네가는 니가라고 발음한다<br><br>3무늬를 무늬라고발음하면 안되나여?<br>자음을 첫소리로가즈고있는 ㅢ는 ㅣ로발음해서 무니로된다<br>4무릎피의 발음이 무르피인지 무르비인지궁금해요<br>무르피이다 왜냐면릎에있는 ㅍ이 탈락고 피로 되기때문이다<br>5낳다 낳아 를어똫게발음하나요<br>츅약되서 나타로 발음된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26 00: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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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4 이서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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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면발'의 발음<br>사잇소리 현상으로 [면빨]로 발음된다. 표준발음법 제28항에 따르면 표기상으로는 사이시옷이 드러나지 않더라도 기능상 사이시옷이 있을 만한 합성어의 경우에는 뒤 단어의 첫소리 'ㅂ'이 된소리로 발음되므로 '면'과 '발'이 결합한 합성어 ‘면발’은 [면빨]로 발음된다.<br>2.'이것을'을 '이걸'로 줄여 쓰기<br>표준어규정에 어긋나지 않음. 한글맞춤법 제1항에서 한글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제33항에서 체언과 조사가 어울려 줄어지는 경우에는 준 대로 적는다며 '무엇을-무얼'을 그 예로 제시하고 있음. <br>3.'밝는'의 표준 발음은?<br> [방는]입니다. 표준발음법 제11항에 따르면 겹받침 'ㄺ'은 자음 앞에서 [ㄱ]으로 발음하고, 제18항에 따르면 받침 'ㄱ(ㄺ)'은 'ㄴ' 앞에서 [ㅇ]으로 발음하므로 '밝는'은 [방는]으로 발음합니다.<br>4.네가vs니가<br>'네가'라고 해야 표준어입니다. '너'는 조사 '가'와 어울릴 때에는 '네가'와 같이 '네'로 됩니다. 입말에서 '니가'라고 하기도 하나 이는 표준어가 아닙니다. '네가'는 '너'에 조사 '이'가 결합하여 '네'로 굳어진 다음 여기에 조사 '가'가 다시 붙어 된 것입니다.<br>5.엊그저께vs엇그저께<br>어제그저께'의 준말이기 때문입니다. 한글맞춤법 제32항에 따르면 단어의 끝 모음이 줄어지고 자음만 남은 것은 그 앞의 음절에 받침으로 적는데, '어제그저께'의 준말도 '어제'의 끝 모음 'ㅔ'가 줄고 자음 'ㅈ'만 남아 앞의 음절에 받침으로 적으므로 '엊그저께'로 적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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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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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 양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y43wps3nwnkowoca/wish/961982264</link>
         <description><![CDATA[<div>1.베개 vs 베게 <br>'잠을 자거나 누울 때에 머리를 괴는 물건. '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베개'가 올바른 표현이다.<br>2. '웬일' 과 '왠일' 중 올바른 표현은 '웬일' 이다.<br>3. '넓다' 의 올바른 발음은 '널따' 입니다. 이와 관련하여서는 표준 발음법 제10항 "겹받침 ‘ㄳ’, ‘ㄵ’, ‘ㄼ, ㄽ, ㄾ’, ‘ㅄ’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ㄴ, ㄹ, ㅂ]으로 발음한다를 참고할 수 있다.<br>4.빨래나 설거지를 할때 사용하는 물질이라는 뜻의 세제의 올바른 표기는 '세재'가 아닌 '세제'가 맞다.<br>5.'읽고'의 올바른 발음은 '일꼬'라고 발음한다. 이는 '용언의 어간 말음 ‘ㄺ’은 ‘ㄱ’ 앞에서 [ㄹ]로 발음한다' 라는 조항을 참고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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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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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박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y43wps3nwnkowoca/wish/961982415</link>
         <description><![CDATA[<div>1. 되, 돼<br>'되-'는 '되다'의 어간으로서 홀로 쓰이지는 않고, '되고/되면/되어/되었다'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돼'는 '되다'의 활용형 '되어'가 줄어든 형태로서 '저녁이 <strong>되어서</strong>/아침이 <strong>되었다</strong>/빨리 와야 <strong>되어</strong>' 등이 '저녁이 <strong>돼서</strong>/아침이<strong> 됐다</strong>/빨리 와야 <strong>돼</strong>'와 같이 줄어들 때에 나타납니다.<br>2.  ~에요,~예요<br>예요는 '~이야'로 에요는'~야'로 바꿔 쓸 수 있다. 바꿔서 사용해보고 '~에요' 인지 '~예요'인지 알 수 있다.<br>3. 나 약속 파토났어 라고 할 때 파토는 사전적인 의미가 없어 파투났어 라고 하는 것이 맞다.<br>4. 왠만하면 / 웬만하면<br>'왠지'의 '왠'이 아니면 '왠'은 독립적으로 사용불가 따라서 왠만하면이 아닌 웬만하면이 맞다.<br>5. 첫번째 / 첫 번째<br>첫번째로 띄어쓰기를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관형사 '첫' 과 의존 명사 '번째'가 합쳐진 말이기 때문에 ' 첫 번째'로 띄어쓰는게 맞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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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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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8 김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y43wps3nwnkowoca/wish/961982809</link>
         <description><![CDATA[<div>1. '효과'의 표준발음<br>'효과'의 표준 발음은 [효ː과/효ː꽈]이다. 본디 '효과'의 발음은 [효ː과]였으나, 현실 발음을 인정하여 [효ː꽈]도 표준 발음이 되었다<br><br>2. 거에요, 거예요<br>'거이에요'를 줄여 쓴 표현으로 '거예요'를 쓰는 것만 올바릅니다.</div><div>‘-이에요’는 체언 뒤에 붙는데 받침이 없는 체언에 붙을 때는 ‘-예요’로 줄어들기도 합니다.<br><br>3. '무릎이'의 표준발음<br>'무릎이'의 표준 발음은 [무르피]입니다. 표준발음법 제13항에 따르면, 홑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하므로, '무릎이'는 [무르피]로 발음합니다.<br><br>4. '맑다', '맑아'의 발음<br>표준발음법 제11항에 따르면, 겹받침 'ㄺ'은 자음 앞에서 [ㄱ]으로 발음하므로 '맑다'는 [막따]로 발음한다.<br>이들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하는 경우의 발음에 대해서는 ‘표준 발음법’ 제14항에서 뒤에 있는 자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하므로 '맑아'는 [말가]로 발음한다.<br><br>5. 든가, 던가<br>나열된 동작이나 상태, 대상들 중에서 어느 것이든 선택될 수 있음을 나타낼 때는 연결 어미 '-든가'가 바릅니다. '-던가'는 과거의 사실에 대한 물음을 나타내거나 과거의 사실에 대하여 자기 스스로에게 묻는 물음이나 추측을 나타낼 때 쓰입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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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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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29 정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y43wps3nwnkowoca/wish/961983194</link>
         <description><![CDATA[<div>1.  되, 돼 <br>돼는 되어가 줄여진 말이다.<br>2. 안 않<br>안은 아니라는 말 대신 사용하는 단어이고 않은 아니하~ 하는 단어로 사용된다.<br>3.  받쳐 받혀 <br>받쳐는 지탱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고 받혀는 머리를 부딪치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br>4.낫다, 낳다.<br>낫다는 어디 아플 때 빨리 나으라고 하는 뜻이고 낳다는 아이를 낳다 할 때의 낳다 이다.<br>5. 에요, 예요<br>'이다'의 활용형인 '이에요'는 앞말이 모음으로 끝나는 경우 '예요'로 줄여 쓸 수 있으므로, 앞의 이름이 모음으로 끝나는 경우에는 이를 '예요'로 줄여 쓸 수 있으나, 자음으로 끝나는 경우에는 '이에요'로 풀어 쓰는 것만 적절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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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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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 강종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y43wps3nwnkowoca/wish/961983622</link>
         <description><![CDATA[<div>1.섭리: (발음) 섬니 '섭'의 ㅂ 뒤에서 '리'의 ㄹ이 ㄴ으로 바뀌고 나서, ㄴ에 의해 '섭'의 ㅂ이 ㅁ으로 바뀌어 [섬니]가 됩니다. <br>2.협력: (발음) 혐녁 유음(ㄹ)은 똑같은 유음(ㄹ)의 뒤에서만 그 음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ㄱ, ㅁ, ㅂ, ㅇ의 뒤에서는 그 음을 유지할 수 없어서, 비음(ㄴ)으로 바뀌는데, 이것을 유음의 비음화라고 부르고 있습니다.</div><div>3.앞날: (발음) 앞날 음절끝소리규칙, 비음동화<br>4.값없다: (발음)  '값없다'의 발음은 [가법따]로 나요. '없-'이 용언의 어간이기 때문에 '값'의 대표음인 [갑]의 받침 'ㅂ'이 연음이 돼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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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4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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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 김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y43wps3nwnkowoca/wish/961983667</link>
         <description><![CDATA[<div>1. 따듯이 따뜻이<br>- 따드시 가 맞는 발음이다.<br>2. 데와 대<br>- ~데 (내가 보고 겪음)'  /<strong> </strong>~ 대 (남에게 듣은 것을 전달)<br>3. 할게 할께<br>- 어미 형태가 '-ㄹ게'이므로, '할게요'로 씁니다.<br>4. 오랫만 오랜만<br>- 오래간만'의 준말은 '오랜만'입니다.<br>5. 낳다 낫다<br>- 낳다'는 '배 속의 아이, 새끼, 알을 몸 밖으로 내놓다/어떤 결과를 이루거나 가져오다/어떤 환경이나 상황의 영향으로 어떤 인물이 나타나도록 하다'의 의미로 쓰입니다. '병이 낫다'의 의미로(말씀하신 '치유'의 의미로) '낳다'를 쓸 수 없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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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4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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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2강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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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돈육(豚肉)의 발음<br>답변: 돈육[도뉵]<br>2 됨, 됌 무엇이 맞는 표현인가요?<br>- 노동력을 모으는 과정에서 부족들이 통합이 됌?됨?<br>답변: 문의하신 경우는 '되다' 어간 '되-' 뒤에 명사형 어미 '-ㅁ'이 붙은 것이므로 '됨'으로 씁니다. 준말과 관련하여 정보를 드리면, 'ㅚ'와 'ㅓ'가 'ㅙ'로 줄어드는 것이므로 '되어'로 쓸 수 있을 때에 준말인 '돼'도 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봄이 되어서/봄이 되었다'를 '봄이 돼서/봄이 됐다'로 줄여 쓸 수 있습니다. <br>3 5월과 6월을 붙여서 발음 할때<br>답변: '오월과 유월 또는 오월이나 유월'을 의미하는 말은 '오뉴월'이며 [오ː뉴월]로 발음니다.<br>4 '이러기에요'와 '이러기예요'중에서는 어떤 것이 올바른 표기인가요?<br>답변: '이러기이에요'를 줄여 쓴 것이므로 '이러기예요'로 씀이 바릅니다.<br>5 핥다의 발음<br>답변: 음운 현상에 대한 해석은 견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핥다'는 ㄾ의 ㅌ이 [ㄷ]이 되어 '다'를 된소리가 되게 하고 탈락하여 [할따]로 발음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음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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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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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 주은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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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에요와 ~예요<br><br></div><ul><li>에요 - 「어미」 해요할 자리에 쓰며, 설명ㆍ의문의 뜻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li><li>예요- '이에요'는 앞말이 모음으로 끝나는 경우에 '예요'로 줄여 쓸 수 있다.</li></ul><div><br>2. 되와 돼<br>돼는 되어가 줄어든 말이므로 '되어'로 쓸 수 있으면 '돼'로 적고, 그렇지 않으면 '되'로 적는다<br><br>3. 따뜻하다와 따듯하다<br>'따뜻하다'와 '따듯하다' 둘 다 표준어입니다. '따뜻하다'는 '덥지 않을 정도로 온도가 알맞게 높다', '감정, 태도, 분위기 따위가 정답고 포근하다'를 뜻하고, '따듯하다'도 같은 뜻을 나타내는데 '따뜻하다'보다는 여린 느낌을 줍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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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4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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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규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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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이곳은 나에게 {익숙지/익숙치} 않다."에서 알맞은 표기는 무엇인가요?</div><div>이곳은 나에게 익숙지 않다.가 맞는 표기입니다. [ㄱ, ㄷ, ㅂ] 뒤에서 끝음절 '하'가 아주 줄 적에는 준 대로 적으므로 '익숙하지'에서 [ㄱ] 뒤 '하'가 아주 줄어 '익숙지'와 같이 씁니다.<br>2.'어떻게'와 '어떡해'는 어떻게 구별하나요?</div><div>어떻게'는 '의견, 성질, 형편, 상태 따위가 어찌 되어 있다'를 뜻하는 '어떻다'의 부사형으로 서술어 앞에 쓰이고, '어떡해'는 '어떻게 해'가 줄어든 말로서 서술어 자리에 쓰입니다.<br>3.닭고기를 육개장처럼 끓인 음식은 '닭개장'인가요, '닭계장'인가요?</div><div>'닭개장'입니다. 발음상 'ㅐ'와 'ㅖ'의 구분이 쉽지 않는 데다가, 닭고기가 들어가므로 가운데 글자를 '닭 계'라고 생각해 '닭계장'으로 쓰는 경우가 있으나, 개고기 대신에 닭고기를 넣어 개장처럼 끓인 음식이므로 '닭개장'으로 적는 것이 맞습니다.<br>4.음식점에서 전이 여러 종류 나오는 것을 '모둠전'이라 하나요, '모듬전'이라 하나요?</div><div>전이 여러 종류 나오는 메뉴는 '모둠 전'이라 합니다. 현실 언어를 반영한 "우리말샘"에 '모둠 전'이 '호박, 버섯, 고기 완자 등 여러 가지 재료로 만든 전'을 뜻하는 말로 올라 있습니다.<br>5.1:1을 뜻하는 '일 대 일'은 띄어쓰기를 어떻게 해야 되나요?</div><div>'일 대 일'과 같이 띄어 씁니다. 사물과 사물의 대비나 대립을 나타내는 의존 명사 '대'는 앞뒤의 말과 띄어 씁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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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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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 엄다희 </title>
         <author>seyeon087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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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안돼와 안되<br>안되어요의 줄임말은 안돼이다<br>2. 돼와 되의 차이<br>돼는 되어의 줄임말이다<br>3.삶도의 발음법<br>[삼 도] 로 발음 된다<br>4.네 ,와 니의 발음 차이<br>네 라고 표기해도 니라고 발음한다<br>5.선의의 의 발음<br>선의의'는 [서ː늬의], [서ː늬에], [서ː니의], [서ː니에]로 발음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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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4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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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3 길다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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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베게와 비게 중에는 베게가 맞는 표기이다. 비게는 사투리 발음이다.<br>2.초콜릿과 초콜렛 중에는 초콜릿이 맞다. '초콜릿'이 맞습니다. 영어 'chocolate' 은 외래어표기법 제3장 제1절 제4항 2에 따라 [tʃ]는 모음 앞에서 'ㅊ'으로 적고, 둘째 음절을 'ㅗ'로 발음하는 경향을 존중하며, 제3장 제1절 제6항 2에 따라 어중의 [l]이 모음 앞에 올 때에는 'ㄹㄹ'로 적고, 외래어 표기 심의 지침에 따라 발음상 [ɪ]와 [ə]가 함께 발견되면 약화로 [ə]를 설명할 수 있는 [ɪ]를 기준으로 삼고 ‘이’로 적으므로 '초콜릿'으로 적습니다. <br>3. 어떻게와 어떡해의 차이는 '어떻게'는 '의견, 성질, 형편, 상태 따위가 어찌 되어 있다'를 뜻하는 '어떻다'의 부사형으로 "요즈음 어떻게 지내십니까?"와 같이 서술어 앞에 쓰이고, '어떡해'는 '어떻게 해'가 줄어든 말로서 "오늘도 안 오면 어떡해."와 같이 서술어 자리에 쓰입니다. <br>4. 깔대기와 깔때기 중에는 깔때기가 맞다.<br>5. 쉼표를 쓰는 경우는 <br>1.어구를 나열하거나 문장의 연결 관계를 나타내는 문장 부호.<br>2.문장에서 잠시 쉬는 부분을 나타내는 부호.<br>3.악보에서 음이 잠시 멈추는 동안의 길이를 나타내는 부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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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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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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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33최하은 <br><br>일어날게vs일어날께<br>한글 맞춤법 제 53항에 따르면 'ㅡ(으)ㄹ게'는 예사소리로 적는다고ㅜ되어 있다. 따라서 일어날게가 맞다.<br><br>담배를 피다vs담배를 피우다<br>'담배를 피우다'가 맞습니다. '어떤 물질에 불을 붙여 연기를 빨아들이었다가 내보내다'의 의미로 쓰이는 표준어는 '피우다'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쓰이는 '피다'는 '피우다'의 잘못된 표현입니다.<br><br>자음군 단순화란?<br>겹받침이 발음될 때, 홑자음으로 바뀌어 소리 나는 현상. 예를 들어 ‘몫’이 ‘목’으로, ‘닭’이 ‘닥’으로 바뀌는 것을 이른다.<br><br>삼다와 삶다<br> 삼다는 어떤 대상과 인연을 맺어 자기와 관계있는 사람으로 만들다란 뜻이고 삶다는 물에 넣고 끓이다라는 뜻이다<br><br>떡국의 발음<br><br>떡꾹으로 발음이 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26 00:4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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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5문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y43wps3nwnkowoca/wish/961995847</link>
         <description><![CDATA[<div>1<br><em>[질문]<br></em>'핥는'의 표준 발음은 무엇인가요?</div><div><br><em>[답변] </em>'핥는'의 표준 발음은 [할른]입니다. 표준발음법 제10항에 따르면 겹받침 'ㄾ'은 자음 앞에서 [ㄹ]로 발음되고, 제20항 [붙임]에 따르면 'ㄴ'이 'ㄾ' 뒤에 연결되는 경우에도 [ㄹ]로 발음하므로 '핥는'은 [할른]으로 발음됩니다.<br><br>2<br><em>[질문]<br></em>'가십시오', '가십시요' 중 바른 표기는 무엇인가요?</div><div><br><em>[답변] </em>'가십시오'가 바른 표기입니다. '가십시오'는 [가십씨오]뿐만 아니라 [가십씨요]로도 발음되어 소리대로 '가십시요'로 잘못 적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이는 '가다'의 어간 '가-' 뒤에, 하십시오할 자리에 쓰여 '정중한 명령이나 권유'를 나타내는 종결 어미 '-십시오'가 결합한 말이므로 형태를 밝혀 '가십시오'로 적는 것이 바릅니다.<br><br>3<br><em>[질문]<br></em>'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르다'가 잘못된 표현인가요? '머리카락을 자르다'라고 해야 하나요?</div><div><br><em>[답변] </em>'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르다'도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머리'는 '사람이나 동물의 목 위의 부분'을 뜻하기도 하지만, '머리털'과 같은 뜻을 나타내어 '머리가 길다', '머리를 감다'와 같이 쓰이기도 하므로 '머리를 자르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br><br>4<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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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0:4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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