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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지필 범위 질문하기 by mullae kim</title>
      <link>https://padlet.com/mulmulrec/y42zc1p95a2zu0k</link>
      <description>고퀄리티 질문 2개당 보너스 도장 1개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09 06: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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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 쓰기</title>
         <author>mulmulrec</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y42zc1p95a2zu0k/wish/1937553611</link>
         <description><![CDATA[<div>1. 질문하고 싶은 글 제목 아래에 글을 작성<br>2. 질문하고 싶은 본문 구절 쓰기<br>3. 질문의 내용 구체적으로 쓰기&nbsp;<br>4. 질문의 내용에 대한 자신의 생각 쓰기&nbsp;<br>5. 질문의 내용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자신이 했던 노력 쓰기&nbsp;<br>6. 다른 사람 질문에 답변 달아도 좋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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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9 06:5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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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5 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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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짜뉴스'에서 초반부에 가짜뉴스란 정치, 경제적 이익을 목적으로 한다고 정의되어있는데 중반부에서 벨레스 청소년의 가짜뉴스 유포동기는 단지 경제적 이익만을 위해 유포한 것을 알 수 있고 가짜뉴스의 해결방안을 말할 때도 '수익성을 제한하는' , ' 상업적으로 뉴스가 소비되는' 등 경제적 관점의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br><br>그렇다면 핵심적인 가짜뉴스의 생성원인은 경제적이익 인 것이고&nbsp; 가짜뉴스 정의에 나온 '정치, 경제적 목적'은 지문의 핵심적인 가짜뉴스 생성원인이 아니므로&nbsp;<br><br>가짜뉴스의 정의만을 통해서 가짜뉴스의 생성원인을 알수는 없는 것인거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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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2 03:2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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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 서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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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윤두서의 부리부리한 눈매와 눈빛, 눈썹, 그려지지않은 목과 귀로 윤두서 자신의 내면을 표출한것이며 세상을 향한 치열한 응시라고 평가하는데, 기럭에 따라 검객처럼 생겼다는 윤두서의 얼굴이 부드럽고 유순한 스타일의 인상과 수염이 없는 깔끔한 얼굴이었다면 ‘섬뜩할 정도의 자기성찰’, ‘옹골찬 기개’라는 평가와 같은 내용으로 평가 받을수있었을까 의문이 들었고<br>만약 유순한 스타일의 윤두서 자화상에는 맑고 투명한 선비 정신의 표출이라고 평가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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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14:0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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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 서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y42zc1p95a2zu0k/wish/1944591755</link>
         <description><![CDATA[<div>작자는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후 전란으로 인해 사대부로서는 지위보장이 불가능하고 농민으로 살기에는 궁핍한 환경으로 역시나 힘든 삶을 살아가면서 과거를 회싱하다 낙심도 하며 가난을 외면하며 자연을 벗 삼아 살다가 생을 마감하겠다는 마음가짐이였다. 이는 자연에 은일하면서도 전란으로 현실생활의 어려움을 보여주는데,<br>만약 전쟁을 치르고 나서 사대부로서의 지위가 보장되어&nbsp;<br>풍요롭게 생을 마감할수있다는 전제가 생긴다면<br>초야에 묻혀 사는 선비들의 힘든 삶과 자연을 즐기려는 풍류생활과는 반대로 품위를 지키면서 경제적 이득만을 바라는 삶을 살지 않았을까하는 궁금증이 생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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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3 14:1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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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5 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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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50쪽 14번째 줄에서<br><br>녹색식물에 해조류의 광합성 영역을 더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 라는 문장이 나오는데<br><br>이문장에서 말하는 내용이 유전자조작 얘기인지 인공광합성 얘기인지 궁금합니다<br><br>저는 밑 부분에서 유전자조작은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부분이 있어서 인공광합성 기술에 녹색식물, 해조류의 원리를 추가하겠다는것을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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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01:2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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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5 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y42zc1p95a2zu0k/wish/1945892174</link>
         <description><![CDATA[<div>165페이지 3번째줄에서<br>'오래될수록 더욱 새로워진다면' 이라는 구절이 의미하는 바가 의관법을 변경하고 나서 오래되면 다시 새롭게 변경했었다는 말인가요?̊̈<br><br><br>165페이지 5번째 줄에서&nbsp;<br>'언급한 바와 같이 오직 성인돠 시기는 만나기 어려운 것이니' 라는 구절이 의미하는 바가 의관법 정비할 때도 임금 혼자한게 아니라 승려의 상소가 있었기 때문이었고 지금 나(의천)도 상소하니까 너(임금)도 화폐 만들어라 이런뜻인가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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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01:2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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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5 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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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과서 166쪽 16번째 줄에서 이때 독촉은 지극히 엄중하며 라는 구절이 의미하는 바를 잘 모르겠습니다<br><br>쌀 달라고 하는것은 당연한것이고 중요한것이다&nbsp; 라는 의미인가요?̊̈<br><br><br>교과서 167쪽 마지막줄에서 감히 바라지는 않습니다 라는 구절이 의미하는 바가 전하깨서 혼자 결단하시어 과감히 실행해주세요 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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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01:3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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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5 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ulmulrec/y42zc1p95a2zu0k/wish/1945914464</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 170쪽 16번째 줄 '이런 번화한 기물을~어찌 사람이 있다 하겠는가' 라는 구절을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nbsp;<br>추가적으로 이구절에서 청나라을 무시하는 태도가 나타나는 것인가요?̊̈<br><br>교과서 172쪽 7번째 줄에서 '왕왕 선비의 단아한 태도' 부분이 의미하는 바가 덜 번화한 모습이고&nbsp;조촐한 사람들이지만&nbsp;품격이 느껴졌다 이런 말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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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01: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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