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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남한산성을 보고 병자호란에 대해 든 생각 나누기 2)명량을 보고 임진왜란에 대해 든 생각 나누기 by 정동연</title>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link>
      <description>남한산성, 명량을 보고 영화 감상문을 써 주세요. 병자호란, 임진왜란의 역사적 내용을 읽어보며 작성해주면 좋습니다.(교과서 69~72쪽, 교과서 63~68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11 01:5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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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한산성</title>
         <author>50314_29</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10346151</link>
         <description><![CDATA[<p>남한한성 보고 나의 생각:임경업 이라는 장군께서 전쟁을 대비 했다는게 멋있는같다. 그리고 백마산성에서 청구이남쪽으로 내려가는 것을 막기 위해 노력했다는것도 멋이있던것 같다</p><p>그리고  정묘호란,병자호란등을 막아낸거와 그리고 남한한성은 전쟁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고,먹을 것도 부족해 성안 사람들은 어려움을 겪었다.그런데  이때 신하들은 청과 끝까지 싸우자는 의견과 일단 화해를 해 싸움을 멈춰야 한다는 의견을 나뉘어 대립 했다는게 좀 않좋은것 같았다.</p><p>그리고 47일 동안 먹을것이 부족 했지만 전쟁을 한것이 정말 대단한것 같고 영하에서 싸움을 하는 것이 장군,백성등 많이 무거워을것 같다. 하지만 삼전도에서 항복을 했다.그리고 청나라 풍습이 삼배구고두가 풍습이어서 삼배구고두을 한다는게 가장 기억에 남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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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2:3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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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02 고윤서 </title>
         <author>50302_20</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10346819</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학교 사회시간에 영화 '남한산성'을 보았다. </p><p>처음에는 조금 지루했는데 점점 몰입이 되고 재미있었다.</p><p>사람들이 죽고, 다치는 장면을 보니 전쟁이 엄청나게 무섭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꼈다.</p><p> 기억에 남는 장면들이 많이 있었지만 나는 그 중에서 인조가 청나라에 항복하러 가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인조가 느꼈을 치욕이 정말 생생하게 드러났기 때문이다. </p><p> 하지만 만약에 내가 인조였다고 해도 같은 선택을 했을 것 같다.</p><p>왜냐하면 사람들이 다치는 모습이 너무 잔인하고 슬펐기 때문이다.</p><p>그래도 마지막에 아이들이 뛰어놀며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니 내 기분도 같이 좋아지는 것 같았다.</p><p> 다음에 한 번 더 본다면 그때는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다.</p><p>많은 생각이 들었던 영화였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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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2:3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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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06 박은서</title>
         <author>50306_14</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10348193</link>
         <description><![CDATA[<p>이 영화를 보고 알게된 점은 병자호란 때</p><p> 남한산성은 전쟁 준비가 </p><p>되어있지 않았으며 어려움에 처해 있을때 두 의견이 있다는걸 알았다. 느낀점은 영화에서 전쟁하는걸 보니까 실감났다. 전쟁이라서 좀 잔인한것 같다.내가 만약 병자호란의 신하였다면 청은 </p><p>반드시 우리에게 임금과 신화를 요구할것이니 싸우지 않고 </p><p>항복한다면 치욕을 피하기 어려울것이라고 말한 김상헌의말에</p><p>찬성했을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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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2:3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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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16 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10349602</link>
         <description><![CDATA[<p>김상현은 청나라와 계속 싸우자고 말했는데 그 뜻은 백성을 죽으라고 하는 것과 같다. 하지만 최명길은 백성들을 구하기 위해 항복을 하자고 말했기 때문에 최명길이 대단하다.</p><p>그리고 남한성에는 식량이 부족했는데 계속 싸우는 것은 않된다고 생각한다. 병자호란은 우리나라 역사에길이 남을 뼈 깊이 남을 역사일것 갔다. 그리고 최명길이 나였어도 항복하자고 했을거 갔다. 왜냐하면 전쟁을 더 하다가는 뱅성들이 점점 줄어들면서 그 나라는 멸망할수 있기 때문에 전쟁을 그만두고 항복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인겄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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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2:3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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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15 박준우</title>
         <author>50315_14</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10351136</link>
         <description><![CDATA[<p>이 영화의 감상평:청과 끝가지 싸우자는 의견과 싸움을 멈추고 항복하자는 의견이 있었는데 나였어도 싸움을 멈추고 항복을 했을 것이다. 왜냐하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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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2:3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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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24최석현</title>
         <author>50324_15</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10354952</link>
         <description><![CDATA[<p>이 영화를 보니 전쟁이란 건 정말 무서운 것 같다. 만약 내가 이시대의 인조의 신하였다면 이조판서 최명길처럼 청나라와 협상을 했을 것 같다. 왜냐하면 김상헌처럼 계속 청나라와 싸웠다면 군사들도 모두 죽고 백성들도 모두 죽을 것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영화를 보고 꼭 나중에 가족들과 서울 삼전도에 가서 병자호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고 싶다. 그리고 예전에 병자호란에 대해 조금 알았는데 그때는 인조가 정말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p><p>인조도 정말 힘들었을 것 같다. 그리고 병자호란때 남한산성에서 힘들게 싸우신 군인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다. 다시는 이런일이 안 일어나게 노력해야 겠다.</p><p><br/></p><p>병자호란: 조선이 청을 안 섬기고 명을 섬기자 청이조선을 침략한다. 이후 인조는 남한산성으로 몸을 피한다. 하지만계절이 겨울이라 군사들이 많이 얼어 죽고 청나라 군사들은 남한산성을 포위한다. 그러자 인조는 처음에는 싸우자는 신하들의 편을 들었지만 나중에는 삼전도에서 청에게 항복을 한다. 이때 인조는 3번 절하고 9번 머리를 조아려서 삼배구고두라고 한다. 이후 조선인 50만명이 청에 끌려가는 굴욕적인 사건이 있다. 인조 다음의 왕은 인조의 아들인 효종인데 이 효종은 청나라에게 복수를 할려고 군사를 키우고 무기와 성벽을 고친다. 그리고 청을 정벌하려 하지만 효종이 갑작스럽게 죽으면서 청 정벌은 실행되지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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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2:3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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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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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18 심우준</title>
         <author>50318_18</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1035536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 영화를 보고 최명길에게 눈길이 더 간다.</p><p>왜냐하면 김상현은 청나라와 계속 싸우자고 말했는데 그 뜻은 백성들을 죽으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하지만 최명길은 백성들을 구하기 위해 항복을 하자고 말했기 때문에 최명길에게 눈길이 더 갈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p><p>또 하나 더 남한산성에는 식량이 부족했는데 계속 싸우는 것은 않됀다고 생각한다.</p><p>그러므로 나는 최명길의 의견을 찬성한다.</p><p>그리고 병자호란은 우리나라 역사에 길이 남을 뼈 아픈 역사일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인조반정에 대해 반대한다.</p><p>왜냐하면 인조반정을 실시하면 청나라가 화가나 조선으로 올 것이고  그러면 백성들만 고통스러울 것이다.</p><p>그러므로 나는 인조반정에 대해 반대한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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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2:3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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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남한산성 감상평</title>
         <author>50320_20</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10362777</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남한산성이라는 영화엔 우리의 가슴아픈 역사가 새겨져 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에 인조가 청나라에게 항복하고 삼배구고두를 하는 장면에서 않타까웠다. 나였었다면 나와 백성들이 죽어도 끝까지 싸웠을 겄 같았다. 왜냐하면 나는 이미 시작한 전쟁이기도 하고 청나라에게 무릎을 꿀느니 차라리 내가 전쟁하다가 죽는 게 청나라와 임금과 신하 관계를 맺고 백성들이 인질로 끌려가는 것보다 더 낮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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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2: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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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19 윤선우(정묘호란,병자호란에 대한 나의 생각)</title>
         <author>50319_15</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10364294</link>
         <description><![CDATA[<ol><li><p>정묘호란 및 인조반정</p><p>정묘호란은 1627년에 일어났는데, 이것은 후금(청)을 형의 나라로 인정한 치욕적인 전쟁이다. 정묘호란이 일어나기 전 광해군이 왕이었던 때 명과 교류하고 있었고, 여진이 쇠퇴하고 후금(청)이 생겨 세력을 키우고 있을 때 명나라와 후금(청)이 전쟁을 해 명나라가 위태로워 임진왜란 때 명나라가 도와줘서 명나라도 조선에게 파병을 요청한다. 하지만 조선은 후금(청)이 너무 강하여 싸우지 않았고 이 때문에 신하들이 광해군은 명나라를 배신했다며, 광해군을 내보내고 인조를 왕으로 세운 것이 인조반정이다. 나는 인조반정 사건에 대한 의견에 찬성한다. 왜냐하면 명나라와는 관계가 좋았기 때문에 이 관계가 끊겨서 명나라가 조선을 쳐들어올수도 있다라고 생각했고, 그리고 명나라가 후금(청)과 교류를 맺고 조선을 공격할 것 같았기 때문에 인조반정 사건에 찬성한다.</p></li><li><p>인조의 후금을 멀리하고 명을 가까이하는 정책(친명배금)</p><p>인조가 왕이 된 후 인조는 명을 가까이하되, 후금(청)은 멀리하는 정책을 만들었다. 이 정책을 바로 친명배금이라고 한다.나는 친명배금에 대한 의견에 찬성한다. 왜냐하면 명은 조선을 도와주었고, 후금은 정묘호란으로 인해 치욕을 얻었기 때문에 나는 친명배금에 대한 의견에 찬성한다.</p></li><li><p>병자호란</p><p>정묘호란 이후 세력이 강해진 후금은 나라이름을 청으로 바꾸었다.(대청제국) 인조가 왕이된지 14년이 된 4월, 청나라는 조선에게 형제나라가 아닌 임금과 신하에 나라가 되자고 제한한다. 하지만 조선은 이 제안을 받아드릴리 없었고, 이 사건으로 인해 청나라는 조선을  침입한다.(1636년 병자호란) 임경업 등 굉장히 강한 군사들을 한성에 보냈지만 한성이 함락될 위기가 되자, 인조는 신하들과 남한산성으로 몸을 피한다. 하지만 남한산성은 전쟁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고, 식량도 부족해 성 안 상황은 좋지 않았다. 내가 느낀 점은 이 당시 임경업 등 많은 군사들을 보내도 청나라에게 졌다는 것은 그 당시 청나라가 정말 강했다는 것을 알았다.</p></li><li><p>신하들 안에서의 대립(최명길과 김상헌)</p><p>남한산성에 몸을 숨긴 후 신하들 안에서의 대립이 시작되었다. 바로 계속 싸우자라는 의견(김상헌)과 항복해서 최대한 피해를 줄이자(최명길)라는 의견을 갖고 싸우고 있었다. 이걸 본 인조는 고민하다 김상헌의 의견을 들어준다. 하지만 군사들은 처참히 패배했고 청이 인조를 위협하자, 다시 한번 신하들 안에서의 대립이 생겼다. 결국 보름이 되던 날 군사들이 거의 다 죽어갈 때 즈음 인조는 최명길의 의견을 들어준다. 그 다음 날 치욕스럽게 청나라에 왕 칸에게 삼배구고두(세번 절하고, 아홉번 머리를 조아린다.)를 해서 청에게 항복한다.  그 순간은 조선에 치욕스럽고 또 아픈 역사로 남아있다. 나는 최명길의 의견에 찬성한다. 왜냐하면 이미 한성에서 처참히 패배했기 때문에 싸우는 것은 조선이라는 나라에 너무나 큰 피해를 준다고 생각했고, 항복을 한다면 피해를 최대로 줄이고 군사들도 죽어나가지 않기 때문에 나는 최명길의 의견에 찬성한다.</p></li><li><p>그 이후에 효종 시대</p><p>효종은 청에게 포로로 끌려갔던 인조의 첫 왕자이다.(소현세자) 효종은 청에서 풀려난 다음 청을 정벌해 병자호란 때 당한 모든 치욕을 씻고자 하였다. 이후 효종이 왕이 된 후  성과 무기를 고치고 군대를 키웠으나, 청 정벌은 실패했다.</p></li><li><p>느낀 점</p><p>나는 병자호란이라는 전쟁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고 나라를 위해서라면 치욕스러움을 견딜 수 있다는 인조를 본받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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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2:4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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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한산성을 보고 나서 든 생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10377110</link>
         <description><![CDATA[<p>남한산성 영화를 보고 나서 든 생각-느낌-알게된 점</p><p><br></p><p>- </p><p><br></p><p>영화를 보면서 알아보니,정묘호란과 병자호란이 더욱 더 실감났다. </p><p>영화가 너무 잔인했던 것 같다. 모자이크가 있으면 좋을 거 같다. </p><p>연기를 정말 실감나게 해서 몰입이 더 잘되어서 좋았던 것 같다. 병자호란의 일들을 잘 알게 되었다. </p><p>백성을 생각하는 인조가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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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2:4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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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13타오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10384695</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남한산성이라는 영화를 보고 느낌 점은: </p><p>1.죄도 없는 백성들이 너무 많이 다쳐서 마음이 아프고 제가 그때 상황으로 돌아간다면 너무나 두렵고, 힘들고 슬플 것 같아요.😢</p><p>2.신하들에서 청하고 싸우자라는 의견과 청한테 항복하자라는 의견이도 있었다.저의 의견은 청한테 항복하자 입니다 왜냐하면 백성들이 똑같이 청에게 죽고 싸우고, 먹을 것도 없는 것을 봐서 마음이 너무나 아프기 때문입니다.</p><p>3.왕이 자존심을 버리고 백성들을 위해 항복하는게 너무나 멋있어 보이고 왕이 내려온다는 것도 너무나 마음이 아프다.</p><p>4.저도 조선에 있는 왕와 같이 백성을 생각한는 것과 같은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친구들을 지켜주고 배려해주는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p><p>5.영화가 너무가 흥미롭고 잔인했던 부분도 있지만 역사에 대해 배울때 사회에 대한 영화를 보니가 공부가 더 잘된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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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2:5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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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26김영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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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한 산성: 이 영화는 명 나라와 청나라가 싸우는<br>이야기인데 임금님께 김상헌, <em>최명길 님들께서</em><br>해결책을 말했는데 <em>김상헌 님은  청은</em></p><p><em>반드시  우리에게 임금과 신하의 관계를 요구할 것이니 싸우지 않고 항복한다면 치욕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하셨고 그리고 </em></p><p><em> 최명길님은 </em></p><p><em>지금은 힘이 부족하니 청의 욕구를 받아들여 백성을 돌보고 나라를 지켜야 합니다. 이라고 말하셨습니다. 그래서 임금님은 청의 욕구를 받아들여 백성을 돌보고 나라를 지키는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em></p><p><br></p><p><br></p><p><em>느낀 점: 임금님께서 백성들을 지킬려고 치욕을 피하지 않고 백성들을 지킨 것이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김상헌님과 최명길님들께서는 나라를 지킬려고 노력을 한 것에 감동을 받았습니다.</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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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2:5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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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09 정초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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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회시간에 남한산성이라는 영화를 선생님께서 틀어주셨다.</p><p>처음에는 남한산성이라는 단어를 어디서 들어본것 같았는데 잘은 몰랐다. 그래서 살짝 지루할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지루하진 않았다. 잔인한 장면도 많이 나왔는데 다시한번 전쟁은 잔인한것이라고 느꼈던것 같다.</p><p>병자호란을 보고 든 생각은 당시 청나라의 침입으로 조선이 많이 혼란스러웠는데 그 상황에서 예조판서 김상헌과 이조판서 최명길의 의견이 엇갈리고 싸우는 군사들도 오직 나라를 위해 추위와 배고픔을 견디는 것이 인상깊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받쳐 희생할수 있다는 것을 본받고 싶다. 그리고 그때 당시 왕이였던 인조도 본받고 싶다. 왜냐하면 청나라의 황제 앞에서 그런 치욕스러움을 감안하고 백성들을 위해 삼배구고두를 한것이 내가 보기엔 정말 대단했다다. 그때 당시 가족을 잃고, 식량도 없고, 눈도 많이오고 그 추운날에 전쟁을 했을 군사들을 생각하면 정말 그 당시에 군사들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이제 다시는 병자호란 같은 일은</p><p>절대 일어나면 안되는 일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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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2: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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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07 신다희 영화 감상문</title>
         <author>50307_8</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10393276</link>
         <description><![CDATA[<p>영화를 보면서 전쟁이 많이 일어났는데 만약에 내가 저기 있으면 무서웠겠다.라는 생각을 많이하면서 보았다.그리고 저기서 꼬마아이가 나오는데 여자여서 더 공감 하면서 보았던 것 겉다.영화에서전쟁을 할 때 의견이 줄로 나누는데 김상헌은싸우자 라는 의견인데 최명길은 싸우기 말자인데 나는 최명길의 의견이 맞다고 생각 했다. 왜냐하면, 그만 싸워야 백성들도 안전해지기 때문에 최명길이 좋다고 생각 했다. 그리고 영화에서 전쟁을 해서 가족이나 친구를 잃어버린는 것을 보여주어서 더 실감나게, 그상황이 어땠는지 잘 알아 볼 수 있었다.마지막에 인조 왕이 삼배구고두를 하는데 영화에선 머리에 피가 안 났지만, 실제로는 나왔다는게 얼마나 세게 바닥에 부딪 쳤는지 알아볼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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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2:5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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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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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10한소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10393369</link>
         <description><![CDATA[<p>영화를 보고 느낀점:이 전쟁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청나라는 엄청나게 강하다.라는것을 알았다.그리고 배우자 분들이 실감나게 연기를 잘해주셔서 몰입이 더 잘됐다.</p><p>그리고 잔인한 부분은 모자이크 처리가 됐었으면 좋았었을것 같다.</p><p>왕은 정말 어려운 결정을 했던것 같다. </p><p>백성들이 점점 죽어가는걸 보니 마음 안좋았다. 정말 슬펐다.  앞으로 사회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저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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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2: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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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03 맹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10395033</link>
         <description><![CDATA[<p>영화 남한산성을 보고 나니 조선시대 때 일어난 병자호란에 대해 더 잘 알해 게 되었고, 병자호란으로 남한산성에 들어갔지만 남한산성에는 전쟁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고, 먹을 것도 부족해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은 것이 슬펐다. 그리고 끝까지 싸워야 한다는 신하들의 의견에 따라 불리한 상황에서 청에 맞선 인조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하지만 결국 남한산성에서 나와 삼전도에서 항복했다는  점이 가장 슬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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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2: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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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23진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1039757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 영화를 보고 김상헌 에게인상깊었다.</p><p>그 이유는 청과 끝까지 사우자는 의견과</p><p>일단 화해를 해 싸움을 멈춰야 한다는 의견으로</p><p>나뉘었고 그중 김상헌은 청에게 무릎을 꿂을 거면 차라리 청과 싸우자고 인조 에게의견을 낸것 이다.하지만</p><p>인조는 끝까지 싸워야 한다는 신하들의 의견에</p><p>따라불리한 상황에도 청에 맞섰습니다.</p><p>하지만 상황이 어려워지자 남한산성에서 조선은 청에게 항복했습니다.</p><p>나의 생각:만약 내가 인조라면 이미 많은 백성 들이 죽었으니 나라를 위애 끝가지 싸울것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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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3: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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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5311 한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10398798</link>
         <description><![CDATA[<p>이 영화를 보고 느낀점 -  전쟁이 이렇게 무서웠구나..라는 생각이 먼저 제일 들었고, 광해군 전쟁으로 어려워진 나라를 다시 세우기 위해 노력한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조금 아쉬웠던 점은 칼에 찔리는 부분이나 잔인한 부분들을 조금 안 보이게하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남한산성은 준비도 안됬고 음식도 못 먹고 있는게 조금 안타까웠다. 이 영화에 나오신 </p><p>배우분들은 연기를 잘 하셔서 실제 전쟁상황과 너무 비슷했을것 같고, 앞으론 사회에도 좀 더 집중을 해서 사회와 관련된  영화를 많이 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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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3:0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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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남한산성을 보고 든 생각(5301 강주희)</title>
         <author>jungdongyeon</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1040434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사회 시간에 남한 산성이라는 영화를 봤다.처음에는 조금 재미가 없다고 느꼈었는데 점점 몰입이 되었다.영화 속에서는 사람들이 전쟁을 하면서 죽는 장면들이 많이 나왔는데 볼 때 마다 전쟁은 정말 일어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들은 첫 번째로 청나라와 조선 사람들이 전쟁을 하는 장면이다. 왜냐하면 조선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쳐 끝까지 싸우는 사람들이 정말 멋있다고 생각 했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 인상 깊었던 장면은 인조가 청나라에 항복을 하러 가는 장면이다. 왜냐하면 인조가 삼배구고두를 하는 장면에서 인조가 느꼈을 정말 슬픈 감정이 너무 생생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인조가 선택한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죽고,다치는 장면이 너무 슬펐기 때문이다. 남한 산성은 내가 본 역사 관련 영화 중에 가장 재미있었던것 같다.다음에도 이런 영화를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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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3:0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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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04 문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10404694</link>
         <description><![CDATA[<p> 이 영화를 보고 나는 처음에 식량도 부족하고 추운 겨울에 싸우는 군사들이 너무 힘들어 보였다. 그래서 내가 만약 신하라면 나는 최명길신하처럼 청나라에게 항복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할 것 같다. 청나라와 끝까지 싸우지 않고 항복을 하는 것은 당연히 치욕스럽지만 나는 힘과 식량이 부족한 상태에서 청나라와 싸우면 이기지도 못하고 군사들도 죽어서 결국 싸우지도 못 할 것 같기 때문이다. 영화를 보고 최명길신하의 마음이 공감이 되고 인조도 많은 생각을 하고 내린 결정인 것 같았다. 비록 슬프긴 해도 나는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인조도 신하들과 군사들이 계속 죽는 것을 바라만 보는 것은 더욱 더 슬플 것 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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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3: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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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25 최알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10428733</link>
         <description><![CDATA[<p>이 영화를 볼때마다 흥미로웠고, 겨울의 남한산성은 정말 아름다웠고, 이 요새는 일본과의 전투에 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한국어를 전혀 몰랐음에도 불고하고 사진을 통해 영화의 내용과 이 영화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해할수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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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3:1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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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08 이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10437781</link>
         <description><![CDATA[<p>나는오늘은 학교에서 영화 보았다 남한성 을</p><p>처음에는 무슨영화지 계속 영화를 보고했던니 재미가있었다 계속영화를보니까 싸움을하는모습이 죽고다쳐서 마음이너무 슬플것 갔습니다 저가 만약 거기에이스며 너무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할 것갔섰다 여자아이도 나오는장면도 정말 멋시섰다 마지막에 인조 왕이 삼배구고두르를하는데 영화에선 머리에 피가안낮지만실제로는나왔다는게 어마나세게 바닥에 부딪 쳤는지슬퍼다마음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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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03:2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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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출력해주세요(대본)</title>
         <author>50324_15</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1410686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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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0: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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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07 신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1442747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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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03:3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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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명량 감상평</title>
         <author>50320_20</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32055150</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 사회와 연관지어서 명량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이 영화를 보고 느낀 점중 첫번째는 전쟁으로 인해 많은 병사들이 죽어서 정말 안타깝다는 것이다. 또 이순신 장군이 죽을 각오를 하고 바다에서 용감하게 끝까지 맞서 싸워 일본의 우두머리의 목을 벤 장면을 보고, 이순신 장군의 용감한 점을 본받고 싶다. 그리고 그 일본 우두머리도 칼에 찔리고 화살을 여러 방 맞았는데도 끋까지 이순신 장군을 공격하려고 달려드는 것을 보고 일본 병사도 정말 끈질기다. 라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이순신 장군이 전쟁이 나가기 전에 "죽으려 하면 살것이고 살려고 하면 죽을 것이다."라고 말한게 인산깊었다. 나였어도 그때 전쟁에 나갔을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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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1: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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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명량 감상</title>
         <author>50318_18</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3205623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 영화를 보고 이순신 장군님이 나라를 지켰다는 것을 또 다시 느낄 수 있었다. 왜냐하면 우리 조선이 배 12척 밖에 남지 않았는데 이순신 장군님이 선조에게 "신에겐 아직 12척의 배가 있다. 그래서 목숨을 걸고 싸우면 이길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기 때문에 우리가 명량에서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 13전 13승 이라는 기록으로 우리나라를 지킨 이순신 장군님은 역사에 길이 남아도 돼는 분이 신 것 같다. </p><p>그리고 임진왜란 하면 육지에서 활약한 의병을 또 기억해야 한다.</p><p>의병중에서 가장 유명한 곽재우 장군님도 소개하고 본받아야 할 점도 쓰겠다. 곽재우 장군님은 홍의장군이라고 불린다. 왜냐하면 붉은색의 옷을 입고 싸웠기 때문이다. 곽재우 장군님은 정암진에서 싸웠습니다.</p><p>곽재우 장군님을 보고 느낀 점은 자기가 신분이 낮은데도 고장을 지키기 위해 싸운 곽재우 장군님의 애국심을 본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이처럼 임진왜란에서 활약한 의병과 장군들을 꼭 기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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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1: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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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19 윤선우(임진왜란, 정유재란에 대한 내 생각)</title>
         <author>50319_15</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32096003</link>
         <description><![CDATA[<ol><li><p>정명가도</p><p>왜는 나라 이름을 일본으로 바꾸고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전국 통일을 하였다. 그때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명으로 가야하니 길을 비켜달라며 조선에 침입하였고, 조선은 그 의견을 반대하였다. 이것을 정명가도라고한다. 이 사건은 임진왜란에 시작이 되었다. 나는 일본에게 길을 비켜주면 명과의 의리가 깨지고 어차피 나중에 일본과 싸워야 되기 때문에 조선 의견에 찬성한다.</p></li><li><p>임진왜란 중 한산도 대첩</p><p>한산도 대첩은 수군들이 싸운 가장 큰 전투 3개 중 첫번째로 이루어졌다. 한산도에서는 이순신 장군이 12척에 배로 학익진 전법을 사용하여 일본군을 크게 이겼습니다. 이로써 일본에 바다에서 육지로 식량을 주려던 계획은 한순간에 무너져 내렸습니다. 나는 이순신 장군에 학익진 전법이 인상깊었고, 불리해도 포기하지 않으면 승리한다라고 생각하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본받고 싶다.</p></li><li><p>임진왜란 중 명량대첩</p><p>명량 대첩은 와키자카, 구루지마 등 일본에 아주 강한 군사들이 모여있었던 전투였다. 그래서 원균은 가능성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며 이순신 장군에게 포기하라 했다. 하지만 이순신 장군은 포기하지 않았고, 선조에게 이런 편지를 보낸다. "나에겐 아직 12척에 배가 남아있소, 우리가 끝까지 싸운다면 꼭 승리할 것이오. 살려는 자는 죽을 것이고, 죽으려는 자는 살 것이오." 이 내용은 우리가 알고있는 이순신 장군에 가장 유명한 명언이다. 선조는 이 편지를 받고 다시 이순신을 수군 통제사로 임명한다. 하지만 명량 울돌목은 물쌀이 세고 조수간만의 차가 커 회오리가 생겨 배가 돌아가거나 흔들리기 쉬운 지형이어서 조선 수군에게 불리했다. 그런 지형을 어떻게 사용할까라고 생각하다 이순신 장군은 잠에 든다. 이때 누군가가 이순신 장군을 공격한다. 이순신 장군이 막긴 했지만 약간의 부상이 생겼다. 이순신 장군을 아들 이회가 다급하게 부른다. 이순신이 밖에 나가보니 마지막 구선(거북선)이 불어타고 있었다. 이순신 장군은 슬퍼했다. 마지막 구선이라며 이순신 장군이 흐느끼며 울었다.  그리고 다음 날 구선이 없는 채로 전투를 진행한다. 하지만 이순신은 두려움을 요기로 사용했다. 자칫 위험한 물살을 이용해 구루지마를 죽이고 화포를 사용해 일본군들에 배를 파괴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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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1: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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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명량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3226597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명량을 보고 이순신이 13척이라는 배로 300척을  어떻게 막을지 몰랐다.  그리고 싸움이 일어났을때 대포를 적에게 날려 살은겄이 대단하다. 그리고 전투가 게속 되고 일본군들을 거이 다 잡았을떼 일본군의 높이가 엄청 높은 사람이 와서 이순신과 싸웠다. 하지만 이순신은 그를 이겨 승리를 표현했다. 그리고 일본군들은 그겄을  보고 후퇴하였다. 나는 이러하여 이순신이 멋자다는 겄과 용감하고 13척으로 거이 300척을 막은겄이 대단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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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3:2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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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명량  영화을 보고 든 생각 5314 박윤서</title>
         <author>50314_29</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32270005</link>
         <description><![CDATA[<p>이순신 명량 영화을 보고 나는</p><p>이순신은 우리나라를 위해 싸우고 또 싸운 장면이 마음이 좀 아프고 나도 우리나라을 위해 무었을 하면 좋을까? 라는 생각도 했다.</p><p>영화에서 등장하는 많은 군사들은 각기 다른 이유로 전쟁에 참여하고, 각자의 방식으로 애국심을 드러냅니다. 그리고 이순신이 죽을 힘을 다 해 우리나라을 위해 힘써주신 이수신과 의병이 정말 대단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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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3:2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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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24 최석현</title>
         <author>50324_15</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32272208</link>
         <description><![CDATA[<p>원래는 명량대첩이 그냥 이길 수 있었던 싸움인지 알았는데 일본군이 330척이나 됬고 우리배가 12척 밖에 안됬다는 것이 정말 신기했고</p><p>이순신의 배가 포위 됬을 때는 정말 심장이 쿵쾅거렸다. 하지만 대포를 쏠때는 정말 통쾌했고 일본군이 도망칠 때는 정말 '어떻게 이겼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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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3: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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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06박은서</title>
         <author>50306_14</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3227485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 영화를 보고 이순신의 계획이 대단한것 같다.</p><p>그리고 영화에서 전쟁으로 인해 많은 병사들이 죽어서</p><p>좀 슬프기도 했다. 전쟁하는걸 영화로 보니 잔인한 장면이</p><p>많이 나왔다.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은 이순신이 </p><p>전쟁하기 전에 죽도록 싸우면 전쟁에서 이길것이고</p><p> 살고자하면 죽을거라고 말한 장면이 인상 깊었다. </p><p>그리고 전쟁하는걸 영화로 이영화를 보니까 이순신이 정말</p><p>대단하다는걸 다시 깨달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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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3:3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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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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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05 박시은 명량을 보고 든 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32275397</link>
         <description><![CDATA[<p>명량 영화를 보고나서 든 생각/느낌/알게된 점</p><p><br></p><p><br></p><p>영화라서 실제처럼 만들어야하긴 하지만 좀 잔인했던 것 같다. 그런데 남한산성보다는 덜 잔인했던 거 같다. 영화로 보니 더 실감났다. 배우들이 연기를 엄청 잘 해서 임진왜란의 상황이 더 잘 느껴졌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싸운 이순신이 훨씬 더 대단하게 느껴졌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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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3:3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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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309 정초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3227639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선생님께서 또 영화를 틀어주셨다.</p><p>바로 "명량"이라는 영화였다.</p><p>사실 명량이라는 단어를 들어보기만 했지</p><p>뭔진 몰라서 살짝 기대가 됬었다.</p><p>영화를 보는데 저번에 남한산성보다 잔인했던것 같다. 하지만 뭔가 남한산성을 이미 봐서 그런지 그렇게까지 무섭진 않았다. "명량"이라는 영화를 보고 느낀점은 그 당시에 선조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그당시에는 지금처럼 뛰어난 과학기술도 없었고, 뛰어난 무기도 없었는데 사람의 손으로 한땀한땀 거북선을 만든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사실 나라면 </p><p>그냥 이기적이게 나만 살려고 도망칠것 같은데</p><p>그때 당시의 조선사람들은 자신의 목숨받쳐 나라를 구하고자 하는 그런 마음을 본받고 싶다.</p><p>역사 영화들을 보니 역사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게 된것같아 좋았다. 다음에 또 이런기회가 오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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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3:3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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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23진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3228418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명량 이라는 영화를 보니 이순신장군</p><p>님이 정략가이고 똑똑하식고 용감하다는 걸 꼇다.이 영화애서 가장 인상깊 었던 장면은 이순신장군님이 판옥선 12척을 같고 일본군 배300척과 싸워서 승리한것과 살고자하면 죽을것이고 죽고자 하면 살것이라고 말한 이순신 장군 님이 대단하시고 멋있다고 느꼈습니다.</p><p>임지왜란을 통애 알게된점은 곽재우장군님이</p><p>호의장군 이라고불린 이유와 일본이 조선에 왜 침입한 건지를 알게되었고 일본과의</p><p>전투에서 거의 모든 전투에서 승리 하였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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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3: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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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11 한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32286504</link>
         <description><![CDATA[<p>명량을 보고 느낀점 --  일단 저번에 봤던 남한산성은 조금</p><p>이해가 안 갔지만 명량은 뭔가 더 쉽게 이해된것 같았다. 명량이라는 영화를 보고 한번더 이순신 장군님이 대단하다는걸 느꼈다.</p><p>이번 영화도 조금 잔인한 부분들이 있었지만 저번에 봤던 영화보단 조금 더 잔인한 부분들이 없었던것 같아서 재미있게 보았다.</p><p>두번째로 보는 사회랑 관련된 영화를 보았는데 사회랑 관련된 영화들이 뭔가 더 보고 싶어졌다. 촬영하면서도 힘들었을것 같은데</p><p>배우분들이 너무 현실 전쟁인것 같이 촬영 해주셔서 좋았다.</p><p>다음에 또 보고싶을 만큼 재미있었고 , 다른 영화들도 더 많이 </p><p>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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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3:4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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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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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량 (핫도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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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주아주 맜있는 핫도그 아 입에서 침 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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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3: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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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10한소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32287498</link>
         <description><![CDATA[<p>이 영화를 보고 느낀점-  이순신 장군님이 대단하시다!라는 생각을 했다.</p><p>남한산성 영화는 좀 잔인했지만 명량은 잔인한 부분이 없어서 좋았다.</p><p>배를 타면서 싸우는것도 힘든데 적들도 물리치면서 싸워야 하니 정말 힘들었을것 같다.</p><p>내가 이 상황이었다면 정말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했을것 같다.이 영화는 참 재미있는 영화 였던것 같다.</p><p>명량 시리즈가 2개나 더 있는데 다음에 그 영화를 봤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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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3: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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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13타오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32289786</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명량"이라는 영화를 보고 느낌 점은:</p><p>1.처음에 보았을때 제목이 뭐었이었는지도 잘 모르고 재미가 없어서 집중해서 잘 보지 않았는데 점점 보니가 흥미롭고 신기하고 너무나  재밌었습니다😍</p><p>2.이순신 장군님이" 살고자하면 죽을 것이오 죽고자 하면 살 것이다!"라는 멋진 명언을 하섰는데 저는 그 것을 보고 진짜 이순신 장군님이 우리 나라를 지키기 위해 "많을 것을 희생을 하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p><p>3.명량이라는 영화에서 전쟁이 일어났는데 그때 어떤 여인의 남편이 칼을 맞았는데 그 여인이 앞치마를  빼서 구해달라고 하면서 소리를 질렀는데그것이 너무나 마음이 아팠습니다😭</p><p>4.이순신 장군님이 일본군을 칼로 머리를 자르는 장면이 나왔는데 너무나 장인하면서 멋있어보였습니다.</p><p>5.저도 이순신 장군님처럼 사람들를 도와주고 이순신 장군님의 멋있는 용기와 백성들을 생각해주는 마음이랑 군사들이 우리 나라를 지켜주겠다는 마음을 본받고 싶습니다</p><p>6.이 영호를 보니까 사회 공부가 더둑더 재밌게 느겨젔고 다음에도 더 많은 영화를 보면서 사회 공부를 더하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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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3: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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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21 정지후 명량을 임진왜란에 대해 든 생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32291183</link>
         <description><![CDATA[<p>사회시간에 명량이라는 임진왜란과 관련된 </p><p>영화를 봤었다.</p><p>처음에는 내용이 잘 나오지 않아 재미가 없었지만,점점 보다보니 몰입하여 보게 되었다.</p><p>영화 중반쯤에 전투가 시작 했을때 일본군들의 배 수와 우리의 배 수 차이를 보고 놀랐다.</p><p>일본은 배가 330척이 넘게 있었지만 우리는 배가 많이 없었기 때문에 처음에 이 배를 가지고 일본을 이길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었다.하지만 이순신이 많지않은 배를 이끌고</p><p>화포를 쏘고 공격을 해서 일본을 제압한 것이</p><p>놀라웠다.일본의 배 수를 보고 기세가 죽었을 만도 했지만 이순신은 뒤로 물러서지 않고</p><p>싸운것도 인상깊었다.이 영화가 끝나갈때쯤</p><p>이순신이 일본의 장군의 목을 배는것이 무섭기는 했지만 통쾌 하기도 했었다.그리고 마지막에 이순신과 이순신의 아들이 얘기를 나누는 것도 인상깊었다.</p><p><br></p><p>이 영화를 다 보고 느낀점은 노량을 먼저 봐서</p><p>명량에 대해 몰랐지만 이번 기회에 더 잘 알게 된거 같아 좋은 경험을 했던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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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3: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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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01 강주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3229456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학교에서 선생님이 '명량' 이라는 영화를 보여주셨다. 저번에는 '남한산성'이라는 영화도 보여주셨었는데 재미있었어서 더 집중해서 보게 되었다. 영화가 시작되자마자 이순신 장군 님이 고문을 당하는 장면이 나와서 조금 놀랐다. 그리고 영화 속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일본인이 어떤 여자 장애인의 남편을 죽였는데 그 장애인이 그걸 보고 장애인이 우는 장면이다. 그 여자 장애인의 연기가 너무 실감나게 느껴져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다. 그리고 두 번째는 마지막에 전쟁에서 승리하고 사람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다. 그 중에서 노를 저었던 사람이 "이제 마누라랑 아들 보러 가자"라고 말했던 것이 인상 깊었다. 그 분들도 가족들과 함께 평화롭고 행복하게 지내고 싶으셨을 텐데도 불구하고 목숨을 바쳐서 전쟁을 하신게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저번에 '남한산성'이라는 영화를 봤을 때도 전쟁은 절대로 일어나면 안된다고 생각 했었는데 이번에 '명량' 이라는 영화를 보면서 한 번 더 느꼈던 것 같다. 다음에는 '노량'이라는 영화도 보고 싶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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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3:4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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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04 문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32294734</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사회 시간에 '명량'을 봤다. 저번에 '남한산성'을 재밌게 봐서 이번에는 더 집중하고 재밌게봤던 것 같다.</p><p>처음에 일본이 우리 조선을 침략했을때 군사력과 힘을 조금 더 키웠으면 일본을 조금 더 쉽게 물리칠 수 있지 않았을까? 라는생각을 하기도 했다. 그리고 우리는 배가 12척 밖에 없고 거북선도 불탔는데 적은 배가 330에 달해서 맞서 싸운 것이 정말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이순신 장군님이 적의 배와 군사력 때문에 항복을 할 수도 있는데 계속해서 싸우는 것을 보고 정말 멋졌다. 나는 처음에 12척에 배만 가지고 뭘 할 수 있을까?</p><p>라고 생각했는데 이순신 장군님은</p><p>"아직 신에게는 12척에 배가 남아있다." 라고 하면서 이길 수 있다는 마음이 확 와다았다. 이순신 장군님은 어떻게 하든 우리 조선을 지키고 싶은 마음과 다른 백성들도 스스로 싸우겠다고 나서 정말 애국심이 강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라면 무서워서 전쟁에 가지도 안 았을 것 같은데 자신을 희생하면서 나라를 지키는 것이 정말 대단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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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3: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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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22주지환</title>
         <author>50322_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32294795</link>
         <description><![CDATA[<p>사회시간에 명량이라는 영화를 봤는데</p><p>이순신 장군님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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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3:4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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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03 맹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32295145</link>
         <description><![CDATA[<p>명량이라는 영화를 보면서 이순신 장군님이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고 죽고자 하면 살 것이다' 라는 말이 기억에 남고, 조선의 배를 일본의 배에 충파할 때도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임진왜란에서 12척의 배로 전투에서 승리 했다는 것이 정말 놀라웠고 이순신 장군님이 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한다. 이순신 장군님이 물돌골의 물쌀을 잘 활용하셔서 대단하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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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3: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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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02고윤서</title>
         <author>50302_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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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사회시간과 관련지어서 영화 '명량'을 봤다. 임진왜란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알고있었기에 더 몰입하면서 볼 수 있었다. </p><p> 중간에 거북선이 무너지는 장면이 나왔을 때 백성들이 슬퍼하는 장면을 볼 땐 나도 너무 마음이 아팠다. </p><p> 그 다음에 이순신 장군이 "살고자 하면 죽을것이고, 죽고자 하면 살 것이다" 라고 말하는 장면을 보니 항상 글로 적혀져 있는 것만 봐와서 연기라는 것은 알았지만 신기하고 감탄이 나왔다.</p><p> 바다에서 조선군과 일본군이 싸우는 장면에서 사람들이 칼에 찔리고, 바다에 빠지는 장면이 너무 속상했다. 하지만 조선군이 일본군을 공격하는 장면이 나오자 조금 통쾌했다.</p><p> 일본군이 배를 조선군 배로 붙혀 넘어오려 했을 때 일본군 배에 대포를 쏜 이순신 장군이 똑똑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 나라면 전혀 생각도 못했을 방법으로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죽인 이순신 장군의 용기가 너무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고, 백성을 위해 끝까지 싸우는 이순신 장군의 끈기를 본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 옛날 사람들이 싸우면서 느꼈을 두려움과 이겼을 때의 기쁨이 잘 느껴지는 영화였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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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3: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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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12홍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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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영화를 보고 느낀 점은 330척이 있는데 그걸 12척으로 맞선 이순신 장군님이 용감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화약을 실은 배에서 화약을 폭파 하려고 할때 자신의 아내에게 아무거나 흔들어 달라고 해 적군을 유인시켰을 때 안스럽고,얼마나 힘든 상황인지 깨달았다. 그리고 무작정 싸우는 겄보다전약이 중요한다는 것을 깨달았고,구르시마의 목이 잘리는 장면이 나와 놀랐다. 나였다면12척이라서 포기했을 것 같은데... 대단하다고 느꼈다.^^ 다음에도 사회 시간의 영화를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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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3:4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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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08 이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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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명량 이란영화를 봐다. 나는 그 이야기를보며서 알게된 점은 영화에서 제일 멋시 섰던건바다에서 전쟁을했다는걸 참 멋시섰다.  나는 이이순신 이제일 대단했다. 바다에서 전쟁하는모습이 영화를 바서재미가 있었다 그중에도 이순신이 어청 대단했다 여화를봐서 재미잇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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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3:5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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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량  신다희 5307 감상문</title>
         <author>50307_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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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회 시간에 명량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처음에는 조금 잔인한 장면이 나왔지만 그래도 괜찮은 정도 였다.보면서 일본에서 장군들이 많이 있었는데 누가 대장인지 몰라서 좀 헤매었다.근데 이순신 장군님이갑자기 집을 태우셔서 왜 태우지 라고 생각 햇는데 이순신 장군님이 "살려고 하는 자는 죽고 죽으려 하는자 산다!" 라고 하셨다.나는그 말을 듣자 마자 우와 너무 멋있다. 라는 생각 밖에 안 났다.이순신 장군님이 명대사를 하셨는데 나에게는 그게 내 마음 속에 잘 와다 았다.그리고 이순신 장군님이 포기 하지 않고 끝까지 싸우는게 너무 본받고 싶었다.일본인들이총을 쏴서처음에는 조선이 질 것 같은데 라고 생각 했는데 이순신 장군님이 일본군들을 무찌르시고 대포 까지 쏘면서 일본들을 도망치게 한게 너무 멋져 보였다!그리고 마지막에 거북선이 나오는데 너무너무 멋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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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3:5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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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25 최알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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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명량의 영화는 흥미로웠고 모든 것이 거의 달랐다. 지난 영화에서 육지에서 싸웠지만 이곳에서는 물 위에서 싸워습니다. 서로 다르게 이겼는데 마지막 영화에서 남한산성와이 직접 궁금해하는 것 같았느데. 저는 그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몰랐기 때문에 조금 이해하기 어려웠고, 그래서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명량군이 싸운 영화가 더 재미있었어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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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4: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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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진왜란 대본</title>
         <author>50319_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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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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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0: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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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01 강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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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3: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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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진왜란 대본</title>
         <author>50324_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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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4: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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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노 AI 프롬프트]</title>
         <author>jungdongy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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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 남한산성을 봤는데 병자호란과 관련된 이야기였어. 영화 속에서 가장 기억이 남는 장면은 청나라와 조선 사람이 전쟁을 하는 장면이었어. 조선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걸고 남한산성에서 끝까지  전투하는 모습이 정말 슬펐어. 역사 영화를 통해 아픈 과거를 알 수 있었어. 영화에 대한 소감을 슬픈 멜로디를 담은 노래로 만들어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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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1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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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한산성의 눈물 AI 작곡]</title>
         <author>jungdongy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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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2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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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노 AI 프롬프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45476376</link>
         <description><![CDATA[<p>자호란에 대한 역사 영화를 봤어.  영화에 잔인한 장면이 많이 나왔는데 역시 전쟁은 무서운것 이라는것을 알았어.  그때 전쟁에 맞서 싸운 조선 군사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졌어.</p><p>전쟁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죽었어. 슬픈 느낌과 가사에는 병자호란이라는 말을 넣어주고</p><p>진짜 슬픈 역사 OST같이 발라드 처럼 잔잔하게 만들어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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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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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no ai 남한산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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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남한산성이라는 영화를 보았는데</p><p>이순신이 이겨 조선을 지켰어 긴장되고 끝에는 신나는 노래로 만들어줘 이렇게 적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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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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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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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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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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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2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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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50320_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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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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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301 강주희 [SUNO 프롬포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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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명량 '이라는 영화를 봤는데 명량 해전과 관련 된 영화였어. 영화 속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사람들이 전쟁에서 승리하고 기뻐하는 장면 이였어. 자신의 목숨을 받쳐 끝까지 싸운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을 했어. '명량 '이라는 역사 영화를 보고 난 후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면 안된다고 생각을 했어. 명량 해전이 끝나 기뻐하는 사람들이 부를만한 노래를 만들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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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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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310 한소율 수노Ai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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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명량이라는 영화를 봤어</p><p>영화를보고 느낀점은  이순신 장군님이 다시한번 대단하다고 생각했다</p><p>배를 타면서 싸우는것도 힘들텐데</p><p>적들 까지 물리쳐야하니 정말 힘들겠다 적들은 330척에 달하는 배가 있었지만 이순신 장군은12척의 배만 남아있었다. 모든 사람들이 패배 할것이라고 생각 했다 하지만  이순신 장군님은 이기셨다!   슬픈 음악으로 만들어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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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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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14</title>
         <author>50314_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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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suno.com/song/bec16957-9a73-4775-be48-00f1e92dd603">https://suno.com/song/bec16957-9a73-4775-be48-00f1e92dd603</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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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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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노 AI</title>
         <author>50324_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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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명량 대첩에서 이순신장군님이  배 12척만 가지고 일본의 배330척에 맞서  울둘목에서 싸우신 영화를 봤어. 이 영화의 ost를 만들어줘. 그리고 ost는 맨처음에는 긴장감이 있는데 끝 부분에는 일본과의 전쟁에서 승리해 신나고 웅장하면 좋겠어. 그리고 노래는 남자가 불러줬으면 좋겠어. 라고 하니 이런 노래가 나왔다. 명량 대첩에서 이순신장군님이  배 12척만 가지고 일본의 배330척에 맞서  울둘목에서 싸우신 영화를 봤어. 이 영화의 ost를 만들어줘. 그리고 ost는 맨처음에는 긴장감이 있는데 끝 부분에는 일본과의 전쟁에서 승리해 신나고 웅장하면 좋겠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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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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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50302_20</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4548582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영화 명량을 봤어. 임진왜란 때 우리나라의 모습을 표현한 영화였는데, 중간에 거북선이 무너지는 장면에서 마음이 아프고 슬펐어. 그리고 조선군과 일본군이 바다에서 싸울 때, 너무 생생하게 표현되어서 무서웠지만, 더 몰입하면서 볼 수 있었어.  전쟁 때 이순신 장군과 조선군이 느꼈을 감정과,  바다에서 싸우는 모습을 비장한 느낌의 노래로 만들어 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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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3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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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301 강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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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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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3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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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306 박은서 </title>
         <author>50306_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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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한산성 영화에서 사람들이 많이 다치는 모습과 항복하는 장면을 보았어 . 전쟁에서 이기지 못하고  항복하고 말았어. 이 아픈 병자호란 역사를 슬픈 노래로 만들어줘.</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suno.com/song/27d0a5d6-0f26-4be5-b294-5bc031ff0fe9">https://suno.com/song/27d0a5d6-0f26-4be5-b294-5bc031ff0fe9</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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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3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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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12홍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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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한산성의 대한 노래를 만들어줘.그 당시의 얼마나 힘들었을지 ,얼마나 두려웠을지 그리고, 죽어가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상황을 영화 ost처럼 만들어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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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3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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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10한소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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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suno.com/song/e0c63aaf-e791-48c1-a6d8-4b1ac1f73370">https://suno.com/song/e0c63aaf-e791-48c1-a6d8-4b1ac1f73370</a></p><p>제목: 이순신의 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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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3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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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304 문서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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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 남한산성을 봤는데 추운 겨울에 싸우는 군사들과 식량이 부족해 힘든 상황이었어.</p><p>그래도 끝까지 싸운 군사들이 너무 멋졌어.  인상 깊은 장면은 남한산성에서 청의 군사들과 조선 군사들이 싸우는 장면이었어.  조선의 왕 인조가 청에게 항복을 하는 장면도 있었는데 정말 슬펐어. </p><p>노래는 슬픈 느낌으로 만들어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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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3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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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07 신다희 SUNO 프롬포트</title>
         <author>50307_8</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45489497</link>
         <description><![CDATA[<p>명량이란는 영화를 봤어. 이 영화는 임진왜란과 관련된 영화야 그리고 영화는 이순신 장군님이 포기 하지 않으시고 일본군을 무리치시고 승리 하시는 영화야 그래서 희망차게 노래를 만들어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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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3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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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05 박시은 [수노 프롬포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45491045</link>
         <description><![CDATA[<p>제목:병자호란</p><p><br/></p><p><br/></p><p>제목은 '병자호란' 으로 해줘. 그리고 노래 장르는 주로 사극으로 해주고,  정묘호란부터 병자호란 까지의 내용을 노래에 표현해줘. 그리고 노래 처음 부분에 정묘호란의 내용을 담고 노래가 끝으로 갈수록  병자호란의 내용을 담아줘. 그리고 노래가 좀 느리게 해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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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3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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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노AI 프롬프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45491254</link>
         <description><![CDATA[<p>영화 명 량을 봤는데 이순신 장군이랑 임진왜란과 관련된 영화이었어.영화에서 기억 남는 장면은 이순신 장 군 님이 일본 군을 칼로 머리를 자르는 장면이 멋있기도  하고 잔인했습니다.그리고 영화에서 사람들이 열심히 싸우는 장면에서 사람들이 우리 나라를 지키기 위해 많은 것을 했엇구 나라 는 생각도  들었다 . 그리고 노래의 멜로디는 슬프면서 이겨서 행복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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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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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50315_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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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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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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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307 신다희(제목:희망의 물결 SUNO AI)</title>
         <author>50307_8</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454916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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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3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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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힘과 눈물의 AI작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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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05 박시은 [수노 ai 제목:병자호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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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312홍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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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명량이라는 영화에 대한 ost을 </p><p>만들어줘.웅장하고 싸우고 있을 때의 </p><p>치열함, 등을 노래로 만들어줘. 그리고</p><p> 이순신 장군이 나오게 만들어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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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4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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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03 맹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45499862</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suno.com/song/c3fb8345-6eba-435a-9d10-72164417ecce">https://suno.com/song/c3fb8345-6eba-435a-9d10-72164417ecce</a></p><p><br/></p><p>명량 이라는 제목으로 하고 웅장하면서도 살짝 어두운 케이팝 느낌으로 해줘. 그리고 비장한 느낌과 이순신 장군님의 용기와 대단함을 넣은 노래를 만들어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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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4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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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진왜란 노래</title>
         <author>50319_15</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45502726</link>
         <description><![CDATA[<p>노레에 대한 자세한 설명</p><p>명량이란 영화를 봐서 노래를 만들고 싶은데, 일단 불타 없어진 거북선 사건이 있었지만 그래도 결국 승리하여서 평화로운 조선이 되었어. 이 내용이 들어감과 동시에 용기가 들어가있는 힘찬 노래인데, 장르는 OST 느낌으로 해줘. 그리고 제목은 승리의 노래로 해줘. 라고 썼는데, 이렇게 나왔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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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4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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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11한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4550429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명량이라는 영화를 봤어. 보고 한번더 이순신 장군님이 대단하시다는 걸 느꼈어. 일본과</p><p>싸우는 모습도 정말 멋있었어.  무서운 전쟁 실제로는 얼마나 더 무서웠을까?</p><p>결국 승리해서 우리가 이겼지. 얼마나</p><p>행복할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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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4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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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노 ai 프롬프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45504427</link>
         <description><![CDATA[<p>명량이란 영화를 봤는데 임진왜란때 이순신이 12척의 배로 일본군 330척의 배를 상대했는데,거의 이길수 없는 싸움 이였지만,</p><p>이순신의 전략이 성공해서 일본군의 330척의 배를 무찌르고 이순신이 전쟁에서 승리한것이 인상 깊었어.이런 장면을 바탕으로 영화 ost같은 느낌으로 웅장하고 긴장감 있고 승리해서 기쁜 느낌을 노래로 만들어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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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4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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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명량의 승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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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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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4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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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11 한예서 suno ai</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4550543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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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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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3013타오미{수노 AI}</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45506826</link>
         <description><![CDATA[<p>남한산성이라는 영화를 봤는데 청과 조선이 싸우는 영화이었어. 영화에서 사람들이 청하고 추 운 </p><p> 겨 울에 청하고 열심히 싸우고 집도 잃고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고 나는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면 않되 구 나라는 생각을 했어 .노래 멜로디는 행복한 느낌에서 발라드 말고 K-POP느낌으로 부탁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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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4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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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병자호란 노래</title>
         <author>50319_15</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ongyeon/y41k1scinudude7u/wish/3245507849</link>
         <description><![CDATA[<p>남한산성에 대한 노래인데,  조선이 일어서서, 청과 싸우는데, 그 장면이 너무 슬프고 마음이 아팠어.  그때 신하들과 의 대립이 펼쳐졌어. 그때는 긴장감이 흐르면서도 또 인상깊었어. 결국 싸우다 조선의 왕이 삼전도에서 청에 항복법으로 항복을 하며 끝났지.  하지만 조선은 그뒤로 더 강해져 청을 침략하려 했지만 불가능했지.  장르는 뮤지컬, 제목은 아픔의역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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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313타오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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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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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4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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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노AI</title>
         <author>50323_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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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 명량을 봤는데 임진왜란과 관련된 영화였다.이순신 장군님이 12척의배로 330척의 일본군과 전쟁했는데 이순신 장군님이 영리하게 일본군을 상대해 대승을 거뒀지만 조선의 막대한한 피해가있는 슬픈 멜로디로 노래를 만들어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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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0: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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