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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홍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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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6 00: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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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구는 산에서 하든 바다에서 하든 무조건 뭔가가 깨진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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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야, 손민재 드가자고!" "오케이! 바로 맞추자고!" "살살 던져라~" "바~로 맞을 준비 하시고.." </p><p>'쾅!!!' '쨍그랑!!' '와장창!!' "으엥!!흑흑.." 어...엉?..어?!!</p><p> </p><p>사건의 전말은 이러하다. 본래의 담임선생님께서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학교에 못 나오시고, 다른 선생님께서 오셨다. 그 선생님께서는 체육활동으로 4-5반 교실에서 앉아서 하는...!!!.. 앉아서..하는 피구를 하자고 하셔 우린 그에 따른 준비를 하였다. 근데....뒷사람들이 서있으면 과연!!!.. 그것을 앉아서 하는 피구라고 칭할 수 있는가...! (눈물 주르륵)</p><p><br></p><p> 나는 뒤에 서있는 사람들중 하나였다. 양옆에서 응원의 말들이 들렸다. 그때, 친구들의 응원 속 선생님의 당부가 들려왔다. "살살 던져라~" 나는 그 말씀에 힘입어 있는 힘껏 살살 던졌다. 하지만,... 선생님..왜! 저에게..이런 공을 주셨나이까...공은 꽤나 무게감이 있었다. 이미 엎어진 물이다.. 내가 지금 소닉보다 빠르게 달려 공을 막을 수도 없고, 공에게 "걍 멈추라고!!" 라 할 수도 없는데..생각만 200개 정도는 들 때, '쾅!!' 쨍그랑!!' '와장창!!'. 맞다.. 창문이 깨진것이다. (2번째 눈물 주르륵) </p><p><br></p><p>유리 파편 가까이에 있던 여자애는 더욱더 죄책감을 느끼라는 듯이 펑펑 울어재꼈다. 나는 그에 따른 응답으로 10초간 패닉이 왔다.</p><p>점점 얼굴이 굳어지고, 식은 땀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내가 교실안 우뚝 서있는 동상이 되어있을때, 선생님께서는 유리 파편을 치워주셨다. </p><p><br></p><p> 집에 온 나는 또 하나의 시련이 나에게 손을 흔드는 것을 보았다. 바로, 창문에 대한 비용이었다. 나는 그 시련 덕분에 아~~~주 편하게 잠을 4시간이나 설쳤다. 학교에 와서 보니, 아주 사랑스럽고 착하디 착한 한 친구가 돌아오신 담임선생님께 말해주어서 나는 결국 혼나는 엔딩을 맞게 되었다. 하지만 창문값은 대충 말돌려서 면하게 되었다. </p><p><br></p><p>오늘의 교훈! 피구는 산에서 하든 바다에서 하든 무조건 뭔가가 깨진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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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5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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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게임 🎮  생존기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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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10월 어느날에,난 사촌동생 집에 갔다.                                            거기에서 많은 게임을 해 보았는데,99일 이라는 게임이다.나는 99일 고수!😎동생들과 함께 해보았다. 근데 첫판은 남동생이 87일,여동생이 27일,그리고 나는...7일 이였다...뭐,,괜찮아,,😔 이번엔 고수에게 비밀비법을 전수 받아서 해 보았는데 나는 무려77일이였다!😂 그 다음은 80,그그다음은 91,그그그 다음은 98일 까지가서 손에땀이 너무났다."땀이....으헉"</p><p>동생들은 176일 이였다 ..나는"우와...!😯"동생이"오!누나는 99일이네?"</p><p>그리고 10분이라는 시간이 흐른 뒤,나는 101일에서 끝났다.(사실 남동생이 중간에 조금씩 도와주었음..)                                                                 나는 게임을 한 후,쉬고있었다.그때!"(누나/언니 놀아줘! )"나는...혼잣말로..(으악..!오마이 갓..😱)또 게임을 하자고 해서 싫다고 했더니 울었다. 😭그래서 나는 게임 세상에서 살아남을 말을 되세기고 있었다.."누나 지금 배고파.."밥먹구^^나는 최대한 느리게(?)먹고,"누나 졸려ㅠ😪 나는 그대로 깨어나지 않을 사람처럼 딥슬립을 했다.깬후..,,"눈..ㄴ..ㅏ"내가.."잠깐아안!!!"누나 숙제 때매.."</p><p>    다음날,데자뷰처럼 다크서클을 한 내가 게임을 하고 있다..</p><p>    그래서 집에 갈땐 휴식을 취했다고 한다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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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5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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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없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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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우귀찮아." 아침에 친구와 만나기로 한 약속이 생각했다. 행복하게도 놀러간다는 핑계로 오케스트라 수업시간을 30분이나 날려먹었다. 그런 다음 아빠와 허기를 채우기 위해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먹었다. 아빠가 2개나먹길래 깜짝놀랐다. </p><p>           드디어 친구와 놀이기구를 타러갔다.내친구는 2 시간을 기다려 1 개를일단 탔다고 했다. 딴것들은 다 3 시간 정도 기다려야 된다고했다. 그래서일단 회전컵을타고 후룸라이드를 타러가기로 했다. " 나한판만" 3 시간을 기다려야 되서 난 게임을했다. 근데친구는 배터리가 다나가서 내핸드폰을 해달라고 했다. 그래서 딱한판만 시켜줬다.그래도 추석인데사람이 그닥 많지는 않아서 4 개라도 탔다 그리고 숙소에 와서 친구와 게임을 했다.</p><p>           다음날, 과학 박물관에 갔다. 생각보다 재미는 없었다. 과학박물관 구경을 다하고 친구를 데려다 줬다. 그다음 집에가서 엄마와 TV를 봤다. 이런날이 매일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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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5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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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경주,포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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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야!!김태연!,김태리,김태희! 일어나!!</p><p>너네 부산 안 갈거야?"엄마의 목소리가 엄청 크게 울린다.</p><p>그중에서 내가 제일 먼저 일어나서 화장실에가서 준비를 다하고 나온다</p><p>"엄마 나 준비 다 했어!"엄마가 고개를 끄덕이고 말한다"응 알겠어~빨리 옷 입어!"나는 마저 다시 대답했다 "네에" 엄마가 화를 내며 말한다 </p><p>"야!김태리 빨리 일어나라고!"동생은 결국 엄마 한테 혼이나서 일어 났다</p><p>어찌저찌 준비를 다하고 계단으로 내려간 다음에 차에 타 시간을 보니</p><p>4시였다..시간을 보고 이어폰을 낀채로 잠에 들었다</p><p>1시간30분정도</p><p>차에서 자고 일어나보니 휴게소에 도착해 있어서 밥을 먹고 다시 차에 타 고 다시 부산으로 향한다 "엄마 나 잘게 도착하면 깨워줘!"엄마가 한숨을  내쉬며 말한다 "알겠어!" 나는 너무 졸렸던 나머지 바로 잠에 들어버렸다 내가 깨어있을때는 부산 해운대에 도착해 있었다 나와 우리 가족들은 감탄이 세워 나왔다 "오와ㅏ"나는 입이 떠억 버려졌다 너므나도 멋있는 자갈치시장,깡통시장 등등을 보고 해운대 근처에 있는 시장으로 들어가 밥을 먹고 나와 인형뽑기 등등을 하고 호텔로 들어가 체크인을 했다.호텔에는 컴퓨터 2대가 있어서 게임을 하고 잠에 들어버렸다 </p><p> 부산 호텔에서 2박3일을 보내고 우리가족은 또 어디갈지 생각하고 있었다 그때 언니가 당차게 말했다 "엄마나 경주가고 싶어!"엄마가 고개를 끄덕이며 말한다 "음...그래 가자" 한 1시간 정도 걸려서 불국사를 구경하고 다시 또 포항으로 가서 하룻밤을 자고 나서 집으로 도착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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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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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쾅쾅  추석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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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하늘도 더운 듯 선풍기를 튼 것 같아 제법 선선해졌다. 그런데 나는 아직도 더워 툴툴대며 할머니집으로 향했다. 사촌들은 먼저 와있었고 우리는 할머니가 해야할 일이 있다고 해서 빨리 준비했다.                                       먼저 우리들은 할머니가 맛있게 만들어준 비빔밥을 먹었다. 할머니가 "맛있게 먹어라"라고 말해서 우리도 "잘먹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밥을 먹고 난 뒤, 우리는 송편을 만들었다. 송편안에 꿀,깨,쑥 등을 넣어 자기만의 송편을 만들었다. 내가 만들어 먹으니 두배 더 맛있었다.                                송편을 만들어 손을 씻고 나는 사촌들과 쿵쾅쿵쾅 뛰어다니며 술래잡기와 공을 치며하는 가가볼을 했다. 할머니가 "너무 시끄럽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미안해서 엄청 조용히 술래잡기와 가가볼을 했다. 근데 너무 웃긴 나머지 조용히 놀지는 못해서 할머니한테 조금 혼났다.                                   우리는 저녁으로 짜장면과 짬뽕을 시켜먹었다. 우리는 누가 더 빨리 먹는지 대결했다. 할머니가 " 좀 천천히 먹어라." 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할머니가 지갑을 가져와 따끈따끈한 10만원을 주셨다. 우리는 너무 좋아 엄청크게 "감사합니다!" 를 외쳤다.   </p><p>                할머니집을 떠나는 길은 언제나 아쉽운데 오늘따라 더 아쉽게 느껴진다. 우리는 할머지를 꼭 안아드렸다.다음에도 다같이 모인다면 밖에나가 산책을 하거나 밥을먹고 싶다. 정말 좋은 하루였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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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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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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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추석 어느날,너 왜이렇게 게임을 많이했어!!!</p><p>아침부터 아빠가 나에게 잔소리를 했다.</p><p>난 매일 아침에는 잔소리를 듣는다.이것도 이제 지겹다.</p><p>(하긴 내가 어제 게임을 많이 하긴 했지)</p><p> 내가 거실에 나와보니 엄마가 아침 일찍 일어나서 아침밥을 준비하고 계셨다.난 엄마의 뒷모습만 바라보고 있었다.</p><p> 방금 동생이 일어나였다.내 동생이 아파서 점심쯤에 일어난것같다.</p><p>우리 가족은 원래 오늘 할머니댁에 가기로 했는데 동생이 아파서 못가였다나는 할게없어 2시부터 8시까지 게임을 했다.벌써 저녁이 되어 저녁을 먹고 유튜브를 보았다.이제 10시가 되었다.</p><p> 우리 가족은 이제 잠자리에 누웠다.난 할머니께 추석때 못갈것같아서 죄송하다고 사과드리고 11시쯤 누웠다.</p><p>( 아 근데 진짜로 잠이 안오는 것 같음)</p><p>난 어찌저찌 잠을 잤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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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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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고보니 10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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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부시럭 부시럭,엄마께서 외출 준비를 하고 계셨다.할머니댁에 온지 2일째다.할머니댁이 공주광역시에 있어서 무령와릉에 간다고 하셨다. 공주광역시도 넓은데 댁에서 무령와릉까지 얼마나 걸릴지 몰랐다.알고보니 10분이었다.그것도 걸어서 10분이다.아빠께서는 예전에 오신적이 있으셔서 아빠만 따라갔다. </p><p>  무령왕릉 지하 1층 박물관에 들어가니 불이 꺼져 있었다.😐추석이라서 문이 닫았나 싶었다.왔는데 아무것도 못 보고 가는것 같아서 기분이 안 좋아졌다.조금만 뒤로 가니 무료 입장소가 있었다.알고보니 잘못 간 것이었다.진짜 무령왕릉에 가니 크기에 압도되는 느낌이었다.크기가 올려다볼 정도로 컸다🙄.무령왕릉 박물관에 가보니 석수라고 하는 무덤을 지키는 동물 조각상이 있었다.신기하게 생겼지만 어딘가 많이 본 구석도 있었다.우리나라 무덤중에 유일하게 안 털린 무덤이라 유물이 많았다.비가 갑자기 와서 할머니,할아버지께서 대리러 오셨다😑.더 못 둘러봐서 아쉬웠다.시장에 잠깐 들려서 맞겨논 떡을 찾고 집으로 갔다.</p><p>  다음에는 더 자세히 보고 싶다.그런데 미래의 내가 다시 올지는 모르겠다(아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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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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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일 동안 있었던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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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언제 와?" 신이가 말했다. "지금 갈께."나는 바로 간다고 했다. 그런데 "밥은 먹고 가야지." 부모님께서는 내가 밥을 먹고 가라고 하셨다. "괜찮은데..." 밥을 먹기가 싫어서 대충 빨르게 먹고 만나러 갔다. </p><p>  만나는 장소는 놀이터 였다. 가는 길에 시간을 봤다. 이미 늦었다. 저 멀리에 신이가 보였다. "빨리 우리집 가자." 신이 집에서 자고 가는 것은 처음 이라서 정말 기대가 되었다. 가는 길에는 서로 대화를 하면서 갔다. 가는 길에 들었는데 주영이도 있다고 했다. </p><p>  드디어 신이 집에 도착했다. 들어 가니까 주영이가 게임을 하고 있었다. "주영아 안녕." "하이" 인사를 하고 주영이 계정으로 게임을 했다. "니 이제 대리로 신고함 수고(?)" 신이가 말했다. "나도 있다가 신1고함" 처음에 브론즈3 이였던 주영이의 티어는 실버2가 되었다. "그런데 게임 이벤트 할거지?" "당연하지." 오늘은 게임이 이벤트를 한다고 했다. 저번 이벤트는 별로 대단하지 않았다. "이번에는 진짜 엄청나데!" 우리는 게임이 질려 침대에서 서로 밀어내며 놀았다. 그리고 우리는 떡붂이를 먹기로 했는데... 문을 닫았다. 우리는 대충 먹고 게임을 했다. 이제 곧 이벤트다. 나는 벌써 기대가 되었다.</p><p>그리고 "오! 벌써 이거 바꿨는데?" "나는 아닌데." "나갔다 들어와." "응" "어?" "야" 게임에 들어가 지지 않았다. "? 야 뭐해" 게임에 사람이 몰려있어서 그런 것 같았다. "아니 니가 나갔다 들어가라며." "아니 너가 진짜 나갈 줄 몰랐지" 싸우는 중 "야 들어가졌다." 그렇게 우리는 이벤트를 참여했다. "와 진짜 레전드네" 이번 이벤트 역대급 이였다. 이벤트를 한뒤 우리는 자고 일어났다. 다음날 우리는 집에서도 게임을 하기로 했다. 다음에는 다른 친구들이랑도 놀고 싶다. 언제 또 자고 갈지 모르지만 다음에는 더 재미있을 것 같았다. 오늘은 정말 특별한 하루였다!</p><p>악@플 달면 4시 44분에 찾1아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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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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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극 연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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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일요일 아침 하늘에서 먹구름이 조금 있는 흐린날 이었다. 친구들을 만나 유빈이네 놀이터에서 연극 연습을 했다. 나는 "속마음으로 대사를 외워는데 왜지 마음이 조마조마 했다".</p><p> 나는 대사를 제대로 했어 기분이 좋았다. 연극 연습이 끝난 뒤 친구들이  술래 잡기를 하자고 해 우리는 "그래" 난 술래가 되었어 잘 할수 있다는   다짐을 했다. </p><p> 술래 잡기가 끝난 후 우리는 점심으로 마라탕을 먹었다. 유빈이,효민이,나는마라탕을 다 먹어 인형 뽑기를 하려 가는데 난 "인형을 잘 뽑을수 있다.는 다짐을 했는데 인형을 못 뽑아서 화가 조금 났다.😡" 유빈이는 가고 효민이,나는 배 놀이터를 갔다. 노래를 들은면서 그네를 탄후 춤을 연습 했다. </p><p> 집가는 길에 "오늘은 날씨도 좋았고 좋은 하루를였다는 생각이 들고 또 이런 하루가 있으면 좋겠는 것을 느꼈다 😊</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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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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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우당탕탕 명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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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얼른 차에 타❗"</p><p>준비가 늦으신건지 엄마께서는 화가 나신 말투로 차에 타셨다.</p><p>간지 30분 정도 됬을 때 너무 가기 귀찮아졌다.</p><p> 도착 했을 때 친할머니 댁은 잔치 분위기였다.🎊</p><p>엄마,아빠께서 일하는 모습에 나도 도와드리고 싶었다...!</p><p>오빠는 방에서 핸드폰만 했지만, 제삿상에 올릴 음식 손질을 도와드렸다.🔪</p><p>나는 명절 때 부모님을 도와드린 적이 처음이라 많이 서툴렀다.</p><p>하지만 부모님이 처음치곤 잘한다고 칭찬해주었다..!</p><p>부모님의 말에 나는 힘을 얻어 열심히 부모님을 도왔다.😅</p><p>평소 우리집 분위기와 많이 달랐지만..,,</p><p>적응을 해서 익숙해졌고, 나는 부모님을 도와드린 것이 자랑스럽다고 생각했다.🤔</p><p>제사를 지낸뒤, 엄마께서는 설거지 담당!,아빠께서는 음식 치우기 담당! 오빠랑 나는 책상을 닦았다.🥄</p><p>친척들은 그런 우리 모습이 신기 하셨었는지 "너희도 이제 다 컸구나~ 부모님을 도와드리기까지 하고,,"라고 말하셨다.</p><p>오빠도 나랑 통했는지 그 말을 듣고 동시에 어깨를 으쓱거렸다.😏</p><p>다 치운 뒤 밥을 먹을려고 밥을 내 밥그릇으로 옮기려고 하는데 나는 역시나 밥을 조금 옮겼다..😅😅</p><p>부모님께 꾸중듣고,친척들한테도 꾸중을 들었지만.밥을 많이 먹고싶지 않았다..ㅎ 🍚</p><p>반찬은 맛있었는데..밥먹기 전에 과자를 먹어서..,, </p><p>다음부턴 밥먹기 전 과자를 안 먹겠다고 다짐했다.,,</p><p>밥을 다먹은 뒤! 고양이를 보러 마당에 갔다.🐱</p><p>친할머니 댁은 마당에 고양이들이 자주와서 가끔 보곤한다.</p><p>고양이랑 논지10분정도 됬을까 엄마께서 소리치셨다.</p><p>"박○민!, 박효민! 여기 달팽이 엄청 많아 빨리 와 봐!!"🐌</p><p>엄마의 말에 나는 빨리 가봤다.</p><p>달팽이가 죽은것도 있었지만 살아있는것이 더 많았다.</p><p>달팽이 구경도 실컷 하다보니 30분이나 지나있었다.🤭</p><p>얼른 차에 타고 집으로 향했다.🚗</p><p> 나는 심심해서 노래를 틀고 흥얼거렸다.</p><p>라라라라랄라ㅏㄹ라ㅏㅏㄹㄹ라ㅏㅏㅏㄹㄹ🎶</p><p>가족이 시끄럽다해서 그냥 이불 덮고 잤다.💤</p><p>집에 도착하고 의자에 앉아 오늘 있었던일을 되돌아보면서 생각했다.</p><p>'처음 갈땐 귀찮고 지루했는데..가보니 재밌었다..! 다음엔 활기차게 가야지ㅣ!!'😊</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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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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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구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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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담아 빨리 내려와!!" 엄마가 급하게 나한테 전화를 했다. "무슨일인데?"</p><p>엄마에게 전화를 했지만 엄마는 전화를 받지 않았다.</p><p>그리고 나는 빨리 옷을 갈아입고 빨리 1층으로 내려갔다.</p><p>그런데 이게 무슨일인가? 우리 아파트에 너구리가 들어왔다는 것이었다!</p><p>너구리는 우리 아파트 지하 1층으로 내려갔다고 했다.</p><p>그래서 너구리를 보고싶은 나와 예린이 예린이 엄마와 함께 지하1층으로 내려갔다.</p><p>너구리 한테 물릴까봐 무서웠지만 예린이 엄마가 아산병원 간호사여서 믿음이 갔다. 그리고 우리는 지하1층으로 내려가기 시작했다. 지하1층으로 들어 갔을때 우리보다 먼저 도착하신 구급대원분들이 계셨다.</p><p>근데 구급대원 분들이 우리가 들어가는걸 제지 하셨다.</p><p>우리는 풀이 죽은 체로 아파트 1층으로 올라왔다.</p><p>그리고 한 10분후에 너구리가 잡였다.</p><p>그리고 너구리가 잡히고 예린이와 함께 우리집에서 자고가고 싶었지만 예린이 엄마께서 않된다고 하셨다. 그리고 우리는 각자의 집으로 갔다.</p><p>너구리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그 너구리는 3일전 부터 있었다고 했다. 근데 너구리가 우리집 뒷문으로 나갈려고 했지만 못나간 모양이었다.나는 그 너구리가 너무 불쌍했다.다음에는 그 너구리가 않들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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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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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 마지막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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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으ㅇ ㅏ악!!" 시계를 보니 9시 30분이다. 약속시간은 9시 50분. 집에서 약속장소(하니공원)까지는 걸어서 20분. 지금쯤이면 출발해야하지만 지금 일어나버렸다. 어쩔 수 없이 아주 빠르게 준비를하고 버스정류장으로 뛰어갔다. </p><p>  버스를 타고 갔지만 결국 약속시간 5분정도를 늦어버렸다. 시우와 파랑이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한 후 이번여름에 하니공원에서 새로 개장한 수영장을 갔다. 슬라이드를 타러 계단을 올라갔다. 슬라이드가 은근 높이있고 길어서 약간 무서웠다. 그런데 예상과 다르게 막상타니 바람을 맞으면서 물에 빠질때 시원하고 재미있었다. 그래서 그 뒤로 몇십번이나 친구들과 슬라이드를 탔다. 너무 재밌어서 그런지 몇번을 타도 지겹지 않았다. </p><p> 이제 점심시간, 시우와 파랑이와 주먹밥을 사온 다음 하니공원 그늘막 아래 돗자리를 펴고 돗자리위에서 주먹밥을 먹었다. 그냥 의자에서 먹는것보다 돗자리 위에서 먹으니 훨씬 새롭고 재밌었다. 내년에도 수영장이 개장한다면 친구들과 또 오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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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0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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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추석 끝무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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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빨리 일어나서 밥먹어!!"</p><p>어머니께서 호통을 치셨다. 원래라면</p><p>않일어났을걸 밥이라는 소리에</p><p>벌떡 일어났다.</p><p> 아침밥으로 잡채와 전찌개를 호ㄹ쪼짭@ㅏㅂ</p><p>먹고 쉬고있었다 하늘도 내 기분을 아는듯</p><p>햇빛쨍쨍~ 햇빛쨍쨍~ 거렸다.</p><p>하지만! 나에겐 "청천벽력" 같은 말이 지나갔다 "공부좀 해라."</p><p>그래도 오늘은 쿠우쿠우에 가니까.. 참고 3장을 풀었다.</p><p> 벌써 시간이 이렇게 갔다고? 할정도로 시간이</p><p>많이 갔다. 빨리 준비하고 쿠우쿠우에 갔다</p><p>"가는날이 장날" 이라더니 쿠우쿠우에 가자마자</p><p>비가 왔다 아무튼 난 "그" 일이 일어날줄모르고 음식을맛있게</p><p>먹고있었다 마라탕호로로로로</p><p>초밥호로로로로로로 치킨호로로로로롤ㄹ 먹었다</p><p>근데 폰 배터리가 없어서 충전을 맡겼는데 다른 사람에 폰을 가져와 버렸다 그래서 어떤 할머니가 "내 폰 내놔!!!!!" 이러면서 쫒아와서 도망치다 자빠져서 잡혀서 그 폰을주고 내폰을 얻어서 집으로 갔는데 모르고 쿠우쿠우 보조배터리 를 가져와 버렸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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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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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뵈었던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odang2/y34jw8ugl40vx7ja/wish/3634706210</link>
         <description><![CDATA[<p>   "하아" 어머니께서 한숨을 쉬시며 아버지를 깨우고 계셨다. "여보 빨리 일어나!" 어머니께서 말씀하신 다음 아버지가 "으음"하시며 일어나셨다. 20~30분 뒤에 준비를 마치고 출발했다.</p><p>     도착하자마자 할아버지와 할머니께 인사를 드린 다음 할아버지와 할머니께서 학업과 찬구관계를 물어보셨다. 그래서 나는 "괜찮아요"라고 대답했다.</p><p>    그 다음 30~40분 뒤에 밥이 왔다. 삽겹살에다 소금을 찍어먹으니 정말 맛있었다. 먹다보니 배가 불러 그만 먹었다.</p><p>    다 먹고 난 뒤 할아버지와 어머니께서 다 드실 때까지 기달렸다. 그동안 대화를 하다가 짜증을 냈는데 어머니께서 "그게 무슨 말버릇이야!라며 화를 내셨다. 그래서 사과를 드리니 괜찮다고 하셨다.</p><p>    할머니,할아버지,아버지,어머니께서 다 드신 뒤 카페를 갔다. 카페에서 가족 할머니,할아버지,어머니,아버지께서 음식을 다 드신 뒤 대화를 하시기 계시다 사업이야기로 넘어갔다. 할아버지와 아버지,할머니께서 이야기를 하다 싸우실 뻔하셨다. 서로 감정이 상하고 계실 때 쯤 헤어졌다.</p><p>    정말 많은 일이 있었지만 즐거웠고 다음부터는 할머니,할아버지께 짜증을 내지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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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0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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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라탕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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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띠링~! 문자오는소리가 들린다. 문자내용을 확인해보니 시우가 점심을 같이 먹자는 내용이였다. 난 좋다고 보낸뒤 약속시간까지 기달렸다.</p><p> 약속시간이되자 준비하고 약속장소로 향했다. 나는 약속장소에서 시우말고도 서영이,유빈이도 만났다. 우린 제일 가까운 마라탕집으로 향했다.    우리 4명은 마라탕집에서 마라탕과 꿔바로우를 시켜먹었다. "하.. 곧 연휴도 끝나가네.." 라면서 수다를 떨었다. 우리가 수다를 떨데마다 시간이 흘러가듯 마라탕,꿔바로우의 양도 점점 줄어들었다. 마라탕을 다 먹은뒤에도다른곳에서 많이 놀았다.</p><p>  친구여려명에서 마라탕을 같이 먹은건 처음인것같은데 친구 1명,2명이랑 먹은것보다 여러명이 있어서 더 맛있었고,재미있었던것 같다. 앞으로도 여러명의 친구들이랑 함께 점심을먹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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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0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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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몰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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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드디어..!" 오늘은 파랑이와 롯데몰에 가는날이다.</p><p>날씨도 맑아서 기분도 좋고, 내가 만들고 싶었던 옷을 만들게 되어서</p><p>기분이 정말 좋았다. 이제 친구를 만나 롯데몰에 갔다.</p><p> 유니클로에 도착했다!!!</p><p>파랑이와 나는 제발 웨이팅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기도를 하고 있었는데</p><p>"꺄" 진짜 웨이팅이 없어서 바로 옷을 만들게 되었다. 진짜 우리의 기도가</p><p>이루어져서 나는 오늘 운 진짜 좋다라고 생각했다. 내가 먼저 옷을 만들었는데 처음에는 어떻게 만드는지 몰랐는데 계속하게 되니까 어떻게든 만들게 되었는데 정말 내 맘에 쏙! 들었다! "우와!! 우리 지금 입자!" 파랑이와 나는 그옷을 입고 사진을 엄청 많이 찍었다.</p><p> 우리는 유빈이를 만나 유빈이네 놀이터에서 지옥에 그네도 타고, 이야기도 하고 아주 재밌게 놀고 각자 집으로 갔다. 나중에는 롯데몰에서 옷을 사고 싶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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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0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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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연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odang2/y34jw8ugl40vx7ja/wish/3634709282</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추석은 굉장히 설랬다.하지만 지나고 보니 그런것 같지 않았다.나는 처음 부산을 갔고,그후 포항을 갔다.사실 그렇게 특별한 점은 없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사실 그때는 책을 읽거나 로드(ELFAMA  EPOCA)를 타고, 놀고 먹고 자는 것 외에는 한 것이 없었다. 무언가 맛있는 걸 먹은 것 같지만 뭘 먹었는지 잘 기억이 안 난다.그리고 끝나고는 캠핑을 갔는데 재미있었다.이렇게 추석은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그래도 재미있는 추석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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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0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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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일에 롯데월드 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odang2/y34jw8ugl40vx7ja/wish/3634709377</link>
         <description><![CDATA[<p> 2025 9 월 26 일 드디어 내 생일인 날이었다. 난 너무 신나서 빨리 일어나 미역국과 밥을 먹고 학교에 갔다.</p><p> 학교에 가서 1 교시, 2 교시가 끝난 후 친구가 다가왔다. 친구가 다가와서 나는 "오늘 나 생일이다!"라고 했다.그래서 그 친구는 "선생님 오늘 예담이 생일이에요"라고 말했다. 그래서 친구들이 생일 축하한다고 했다. 그래서 난 기분이 좋았다.</p><p> 학교가 끝난 후 난 롯데월드에 갔다. 롯데월드 가는데 원래는 5 분~10 분이 걸리는데 평일이라 10 분~20 분이 걸렸다. 힘들었지만 그래도 롯데월드에 가서 좋았다.</p><p> 롯데월드에 가서 1 번째로 열기구를 탔다. 열기구를 탈때 엄마와 오빠 그리고 나는 재밌게 탔는데 아빠께서는 엄청 무서웠다고 하셨다. 그다음에도 신기한 것 재밌는 것을 엄청 탔다. 회전목마, 신밧드의 모험,  등등을 탔다. 그중에서 나는 심밧드의 모험이 제일 재밌었다.</p><p> 다음에도 또 가서 놀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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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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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의 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odang2/y34jw8ugl40vx7ja/wish/3634716758</link>
         <description><![CDATA[<p> 하늘에서 예쁘고 반짝이는 태양이 떠 있는 날이었다. 🌟✨️</p><p> "아휴" 어머니께서 입을 열었다. 어머니는 원래 동그란 큰 눈👀에 매일매일 웃으시는 긍정적인 어머니였다. 지난 설 명설날 여행가기전에 어머니께서 힘들게 갈 준비를 하시고 계셨다. 근데 명절에 대한 어머니와 대화를 했다. 그렇게 가족들한테 엄마가 힘들다고 해서 다 같이 준비해 달라진 우리 집 행복한 추석의 모습으로 됐습니다.^^😍🤩</p><p> 저는 명절날에 가족과 함께 도우면 행복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 앞으로 저희 가족을 같이 돕겠습니다!!🥳(저의 글을 봐 주셔서 아주아주아주 감사합니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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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1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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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생일파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odang2/y34jw8ugl40vx7ja/wish/3634718264</link>
         <description><![CDATA[<p> 4월의 어느 날,내 생일파티를 위해 친구들과 학교에 모였다.그리고 친구들을 우리집으로 안내했다.우리집에 도착해서 같이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다.</p><p> 다 같이 손을 씻고나서 점심을 먹을 준비를 했다.치킨과 떡볶이,피자를 맛있게 먹었다.그리고 다 같이 사진을 찍었다.</p><p>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했다.친구들과 같이 게임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재밌었다.나는 혼자 노는 것보다 다 같이 노는 게 휠씬 재미있다.로블록스라는 게임에서 라이벌도하고,배드워즈도 했다.그리고 다 같이 마피아 게임이라는 보드게임을 했다.마피아가 되고 싶었는데 걸리지 않아서 아쉬었다.</p><p> 어느새 저녁 6시가 되었다.다 같이 놀고 있는데 엄마가 10분만 놀고 헤어진다고 말했다.우리는 남은 시간이라도 즐겁게 놀자고 했다.10분이 지나고,우리는 헤어질 시간이 되었다.그만 놀아야하니까 매우 아쉬었다.다 같이 "잘 가"라고 인사하며 헤어졌다.아쉬었지만 너무 즐겁고,행복한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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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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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과 가는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bodang2/y34jw8ugl40vx7ja/wish/3634724193</link>
         <description><![CDATA[<p> 8월의 어느날, 충치🦷가 생겨 치과를 가는날이였다. </p><p>치과를 가고있는데 너무 무서웠고 내 인생은 여기까지인거 같았다</p><p> 엄마가 말했다 ''태경아 걱정하지마" 엄마가 이런말을해서 나는 더 무서워졌다. 치과에 도착해서 대기표를 뽑고 기다리고 있는데 너무 무서웠다.</p><p> 너무 무서워서 화장실을 다녀오고 치과로 돌아왔는데 간호사가 "김태경 환자 1진료실로 오세요"라고 말해서 나는 1진료실로 들어가서 충치치료를 받았다.</p><p> 너무 아팠지만 소리지를 만큼은 아니였다 치료를 받고 기분이 상쾌하고 날아갈것 같았다 결재를 하고 집으로 와서 양치를 하는데 이빨이 너무 아팠다</p><p> 결국 너무 아파서 양치를 포기하고 과자를 먹었는데 씹는 순간 이빨이 너무 아파서 7~8분동안 침대에서 소리를 질렀다.</p><p> 소리를 지르고 난후 유튜브를 보는데 알고리즘에 충치치료를 받고난후 후기가 나와서 신기했다.</p><p> 핸드폰을 보다가 저녁을 먹고 잠을잤다 </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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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1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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