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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극부 르카 by 김민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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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21 14:0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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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여고 연극부 르카 알림</title>
         <author>nxxtkj6vn4</author>
         <link>https://padlet.com/nxxtkj6vn4/y1wptrsa0gz0yi7p/wish/3376735519</link>
         <description><![CDATA[<p>생기부를 채우기 위한 활동입니다.</p><p>동아리 활동이 끝난 후 그날의 활동 내용, 느낀 점, 배운 점, 새로 알게 된 점 등 원하는 주제를 자유롭게 적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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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14: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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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3/2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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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활동을 하며 느낀점은 연극부 분위기가 정말 좋은거같고 해보지 못했던 것을 사람들과 다 같이 연습하고 앞에서 연기를 할수있고, 어떠했는지 들을 수 있는 환경이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착하시고 연기를 할 수 있기에 좋은 동아리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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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14: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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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xxtkj6vn4/y1wptrsa0gz0yi7p/wish/3376812471</link>
         <description><![CDATA[<p>연기를 하면서 캐릭터에 몰입하는 과정이 어렵다고 느꼈지만, 연습을 통해 발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연극과 영화 등을 많이 접해 보고 싶고 연기에 대해 더 알아가 보고 싶어졌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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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15: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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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 이연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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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들 너무 착하고 분위기가 좋아서 재밌었습니다. 연극 연기는 처음이였는데 다들 너무 열심히 해서 저도처음이지만 열심히 해봤던거 같습니다! 앞으로 이렇게 좋은 친구들과 같이 활동할 수 있어서 좋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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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23:5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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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8장연우/2503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xxtkj6vn4/y1wptrsa0gz0yi7p/wish/3379240558</link>
         <description><![CDATA[<p>처음 만난 부원들과 조금이라도 친해지고자 노력했습니다. 연출 담당이라 연기 연습이 아닌 REC 시나리오팀과의 영화 주제 선정에 참여해 약간이나마 의견을 내고 협력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추려진 몇 가지 후보 중 하나로 어떤 좋은 이야기를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해 보았습니다.</p><p>눈이 낮고 연기에 대한 경험도 지식도 적어 부원들의 연기를 감상하고도 유의미한 피드백을 주기 어려웠다는 점에 큰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취미로 극을 관람할 때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연극부에 참여해 직접 영화나 극을 만들어 나갈 입장에서는 단점이라는 것을 깨닫고, 연기 이론이나 무대 연기 등을 연출에 도움이 될 수준까지 배워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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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9:3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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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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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교시는 각자 자기소개를 하고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는데 같은 목표를 가지고 다들 열정이 있는 것 같아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가 되었다. 7교시는 조를 나눠서 독백발표를 했는데 처음 하는 연기활동인데도 다 연기를 너무 잘하고 순식간에 몰입을 해서 시사한 것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특히 그 짧은 시간에 대사를 모두 외웠다는 것이 정말 대단했다. 앞으로 연극부에서 하게 될 활동에 대해 들었는데 매우 설레고 연극부에 들어오길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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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18:1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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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xxtkj6vn4/y1wptrsa0gz0yi7p/wish/3381902196</link>
         <description><![CDATA[<p>6교시는 각자 자기소개를 하고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는데 같은 목표를 가지고 다들 열정이 있는 것 같아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가 되었다. 7교시는 조를 나눠서 독백발표를 했는데 처음 하는 연기활동인데도 다 연기를 너무 잘하고 순식간에 몰입을 해서 시사한 것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특히 그 짧은 시간에 대사를 모두 외웠다는 것이 정말 대단했다. 반면에 나는 대사도 못 외우고 엉망이었지만 여기 연극부원들과 함께 한다면 큰 발전을 할 수 있을 듯 했다. 앞으로 연극부에서 하게 될 활동에 대해 들었는데 매우 설레고 연극부에 들어오길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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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5 18: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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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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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선 첫번째 만남에는 살짝 어색했지만 자기소개를 하며 각자 지망하는 진로나 배역 혹은 꿈 얘기를 나눠서 조금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고 각자 원하는 장르나 해보고 싶은 배역에 대해 적어보는 시간을 가지며 보다 조금 더 잘 동아리에 적응 할 수 있었습니다. 배우로 지망하게 되어 3명이서 짧은 대본을 읽으며 연기를 했는데 각자 다 다른 분위기로 접근 한 것도 좋았고 대본을 리딩하며 파악해보는 것도 매우 재밌는 활동 이였습니다. 제가 연극 했던 팀의 경우 소품을 활용하며 연극을 꾸려나갔다는 것이 흥미로웠고 연극이 끝나고 서로가 서로에게 피드백을 주어서 어떤 점이 부족 했는지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떤 활동을 할지 기대가 되고 더욱더 진로에 한 발짝 다가 설 수 있는 첫 시간 이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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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13:1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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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xxtkj6vn4/y1wptrsa0gz0yi7p/wish/3433109149</link>
         <description><![CDATA[<p>첫시간이다 보니 크게 활동을 한것은 없었지만 부원들과 앞으로의 활동을 계획도 해보고 개개인이 어떠한 목표를 가지고 연극부에 들어오게 되었는지 조금은 파악하는 시간이였던것 같다. 저마다의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려 하는 모습이 보여 좋았다. 또한 나는 연출팀으로 연극부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아직까지는 크게 정해진것이 없어 무대연출을 할 만한 부분이 없었다. 하지만 추후에 활동이 확대되면 하게 될 활동들이 기대되는 시간이였고 미디어 콘텐츠 제작부인 REC와의 협업을 위해 간단하게 의견을 주고 받기도 했는데 다들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어 앞으로가 기대된다. 연극부 분위기가 좋은편인 것 같아 나름 만족스러운 첫 시간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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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1 15:1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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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3/2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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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소에도 연극이나 뮤지컬은 봤지만 연출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 적은 없던 것 같은데 선배들이나 연극부 친구들이 진심으로 하는 것 같아서 나도 더 열심히 해야 될 것 같다고 느꼈다. 그리고 미콘부랑 협업해서 단편영화 제작회의를 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만들어질지 기대가 된다. 남은 동아리 시간엔 더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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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1 16:4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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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xxtkj6vn4/y1wptrsa0gz0yi7p/wish/3434273607</link>
         <description><![CDATA[<p>25년도의 연극부 첫 시간으로 3명씩 팀을 나눠서 연극을 진행했는데 대본을 받고 대본 속 상황을 생각하고 상상하여서 배경을 가정하고 그 당시 배경이 교도소 면회라는 배경이었기에 시청각실에 있는 의자, 책상 등을 활용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여서 소품을 사용하자는 의견을 냈고 연출적인 면에서 아이디어를 잘 낸것 같아서 다행이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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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2 13:4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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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xxtkj6vn4/y1wptrsa0gz0yi7p/wish/3434282023</link>
         <description><![CDATA[<p>개인 독백 연기를 진행하였는데 작년보다는 그래도 덜 떨며 연기를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발전했다고 느낀다. 연기 시작 전 매트를 깔고 그 위에 누워서 눈을 감고 명상을 하며 7분동안 몸에 힘을 빼는 이완 운동을 하였는데 마음도 편해지고 몸도 확실히 풀리는 느낌이라서 연기를 할때 편한 상태에서 할 수 있어서 새로운 방법을 알게되어 좋다는 느낌이 들었다. 개인 독백으로 클리닝업의 '진연아' 대사를 연기하였다. 영상, 언론, 광고 등의 미디어커뮤니케이션에 진로를 두다보니 연기자를 자세히 관찰할 때가 많아서 이러한 부분은 어떻게 연기자가 연기했을지를 상상해서 연기가 진로는 아니지만 최대한 노력하여 캐릭터를 표현하려했다.</p><p>내가 봐왔던 미디어들 속 연기자들의 모습을 모방한다는 느낌에 더 가까웠지만 나름 도움이 많이 된것 같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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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2 13:5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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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5/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xxtkj6vn4/y1wptrsa0gz0yi7p/wish/3434406176</link>
         <description><![CDATA[<p>오늘 활동을 하면서 느낀것은 이완활동을 통해 편안한 상태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보통은 그런걸 신겅 써본적이 없기때문에 새로운 경험을 하였고, 독백 대사를 선택하고 독백 연기를 앞에 나와 처음으로 해보니 긴장도되고 잘 못 한 부분도 있지만 연습을 하다보면 좋아질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무언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위해 활동하는것이 오랜만이여서 설레기도 하고 재밌었던거같다. 장래희망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고 성장한 기분이 드는 날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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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2 15:5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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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5/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xxtkj6vn4/y1wptrsa0gz0yi7p/wish/3438707796</link>
         <description><![CDATA[<p>이완운동으로 연기할때 어떻게 편하게 연기할 수 있는지 알게되어 연기할때 그 느낌을 찾으려 노력했고 그러다보니 연기가 편해졌다. 처음으로 독백을 해보았는데 혼자서 연기한다는것이 아직 어색했고 상대가 없으니 있다고 생각해보려해봐도 어려웠던것 같았다. 캐릭터 분배를 위하여 오디션 비슷한것을 봤는데 누군가 앞에서 어떤 배역을 위하여 내가 언기한다는 느낌이 새로웠고 그 새로운 느낌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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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6 22: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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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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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교시에는 독백을 골라서 부원들 앞에서 연기하며 발표하고 피드백을 하는 독백발표 시간을 가졌는데 같은 꿈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꿈을 나누고 발전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조금 감동적이기도 하고 선배님들과 친구들의 연기를 보게 되어서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다. 7교시에는 영상제작 동아리 REC가 만든 단편영화의 배역을 결정하는 오디션을 보았다. 오디션을 보는 과정이 많이 떨리기도 했지만 정말 재밌기도 재미있었다. 벌써부터 영화를 찍는 날이 기다려지고 매우 기대된다. 앞으로의 연극부에서의 생활이 기대되고 매우 즐거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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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5:3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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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5/0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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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 동아리 시간에 이어 REC 시나리오팀과 스토리 구성을 함께했습니다. 시나리오팀 학생이 짜온 기본 개요를 기반으로 이야기의 대략적인 내용과 주요 인물들을 구상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개인적인 감상을 기반으로 낸 의견이 꽤 많이 반영되어 기뻤습니다. 이후 동아리실로 돌아가 배우팀에게 대략적으로 정해진 배역을 공지하고, 지원한 학생들의 연기를 보며 머릿속으로 어느 정도 이미지를 잡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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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0: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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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6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xxtkj6vn4/y1wptrsa0gz0yi7p/wish/345413906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드디어 단편 영화제 촬영을 들어갔다.</p><p>오랜만에 하는 촬영이다 보니 자꾸 웃음이 나서 NG를 많이 내서 살짝 민망했다. 촬영을 당하는 쪽보다촬영할 때가때가 더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촬영 구도를 잡는데에 아이디어를 많이 냈다. 구도를 잡는것이 재밌었기도 했다. 단편 영화제에서 '은서'라는 캐릭터를 맡아서 연기를 진행하였다. 은서라는 캐릭터는 짧게 나오는 캐릭터라서 아마 내가 나오는 촬영 씬은 전부 촬영한 것 같다. </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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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11:3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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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2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xxtkj6vn4/y1wptrsa0gz0yi7p/wish/3454146713</link>
         <description><![CDATA[<p>REC와 대본 구상 마무리 작업 및 수정을 위해 다시 모여 이야기를 나눴다. 전체적인 이야기 흐름을 이해하기 쉽게 다같이 정리해보고 각 캐릭터마다 어떠한 성격을 가졌고 어떤 모습일지 고민해보며 의견을 나눈 끝에 등장인물들의 대략적인 특징및 컨셉이 정해졌고 대본 수정도 마무리작업에 들어갔다. 점점 정해야 할 것들을 정해가고 막막했던 일들을 하나씩 해내고 있는듯하여 뿌듯하기도 했다. 앞으로 이어지게될 촬영 관련해서도 생각해보고 진행방식을 고민해보는 시간이기도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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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11: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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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5/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xxtkj6vn4/y1wptrsa0gz0yi7p/wish/3454231043</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시간에 다른 동아리 분들과 함께 영상촬영을 하였는데 제가 촬영을 한 것은 아니였지만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고 다들 자신이 맡은 역할에서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을 보니 촬영을 하게 되면 저런 느낌일까라는 생각이 들며 다들 촬영을 같이 하면서 촬영현장 안에서 오는 새로운 느낌과 무언가 설레기도 하며 긴장되는 첫 촬영 구경이였던거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제가 맡은 역할의 대사를 잘 숙행해야할거같고 오늘 활동을 통해 촬영 현장과 배우들의 연기 장면 씬 촬영을 기획하시는 모든 분들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습니다.</p><p>연극부를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우며 성장하고 꿈을 위해 다가가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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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13: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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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5/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xxtkj6vn4/y1wptrsa0gz0yi7p/wish/3454913766</link>
         <description><![CDATA[<p>미콘부랑 같이 대본과 캐릭터설정,극의 흐름을 정리했고 각 캐릭터의 성격을 생각해 대사도 몇개 정했다.아무것도 없이 시작했는데 점점 얘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신기했다.그리고 7교시에는 몇몇 주요캐릭터들의 배역을 정하기 위해 오디션을 했다.앞으로 촬영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고 기대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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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7 07:2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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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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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아리 활동을 시작하며 처음으로 부원들과 만나 서로의 진로나 목표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출팀으로 활동하면서 부원들과 함께 자신이 연기해보고 싶은 장르나 배역에 대해 대화를 나눴고, 이를 통해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구상해보는 데에 도움이 되었다.</p><p>또한 1학기 프로젝트를 위해 영상 동아리 REC와 협업하며 한 교시 동안 회의를 진행했는데, 주제 선정에 있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었다. 회의 이후에는 배우팀 친구들의 의견도 추가로 받아보며, 연출자로서 다양한 시각을 반영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느꼈다.</p><p>한편, 회의 중 내가 익숙하지 않은 장르들에 대한 아이디어가 나왔을 때 다소 어려움을 느꼈는데, 이를 계기로 극 및 영상 장르에 대한 공부가 부족했음을 깨달았다.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하는 일을 애정하지만, 더 넓은 시야와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꾸준한 학습이 필요하다는 점을 느끼게 된 뜻깊은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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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1 07: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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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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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래는 대본 초안을 바탕으로 회의를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시험 기간 등 여러 일정이 겹치며 일정이 다소 지연되었다. 하지만 배역을 먼저 정해야 했기에, 급하게 캐릭터부터 구상하자는 의견을 제안하였다. 마침 소재를 미리 준비해온 친구가 있어, 이를 기반으로 약 5명의 캐릭터를 구상하고, 배우팀에서 배역을 정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간단한 대사도 함께 작성하였다.</p><p>그중에서도 '현지'라는 캐릭터에 가장 애착이 갔다. 내 이름과 같아서도 있지만, 무엇보다 갈등을 회피하다가 점차 이를 마주하고 해결해나가는 성장 서사가 인상 깊었다. 캐릭터의 감정선을 따라가며 나 또한 공감하고 배울 수 있었던 점이 뜻깊었다.</p><p>이후 구상한 캐릭터를 바탕으로 배우팀과 함께 오디션을 진행하였다. 부원들이 떨리면서도 자신이 원하는 배역을 위해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막 구상한 캐릭터가 눈앞에서 구현되는 과정 또한 신기하게 느껴졌다. 특히 배우들이 각자의 해석을 담아 캐릭터를 연기하는 모습을 보며, 대본 작성 시 표현 방식이나 감정 전달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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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1 07:4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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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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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날은 씬 5, 7, 8, 11의 촬영을 진행하였다. 연출팀으로서 촬영의 흐름과 장면 구성에 대해 사전에 구상해두었던 내용을 바탕으로 카메라의 각도나 위치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며 촬영을 이끌었다. 배우팀에 속한 기장과 부기장이 연기에 집중해야 했기에, 연출 방향과 촬영 구성은 자연스럽게 내가 조정하며 진행하게 되었다. 또한 동료들의 신뢰 속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반영할 수 있었다.</p><p>특히 내가 작성한 대본이 실제 연기와 장면으로 구현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면서 큰 보람을 느꼈다. 머릿속으로만 상상하던 장면들을 다양한 시도 끝에 화면에 담아내는 경험이 인상 깊었다.</p><p>또한 시나리오 팀과의 회의를 거쳐 수정된 대본을 기반으로 촬영을 진행했는데, 배역이 적거나 설정상 자연스럽지 않은 부분이 있어 최종 촬영에 앞서 대본을 직접 보완하였다. 이야기의 개연성을 높이고 캐릭터를 추가하며 전체 흐름을 정리해 최종본을 완성했으며, 이를 통해 연출자로서 작품에 대한 책임감과 집중력을 더욱 키울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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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1 08: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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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30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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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촬영 전에 간단하게 촬영 계획을 짰는데, 씬 14, 17을 먼저 단체로 촬영하고, 씬 4와 19-1을 교실에서 찍는 동안 씬 21을을 찍은 다음 시간이 되면 씬 23까지 찍는걸로 계획했다. 전에 편의를 위해 만들어둔 촬영표가 있었는데 촬영 계획을 짤 때 활용하니 유용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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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1 08:2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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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5/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xxtkj6vn4/y1wptrsa0gz0yi7p/wish/3474952113</link>
         <description><![CDATA[<p>촬영이 시작된 후로 잠깐이지만 19-1씬을 찍을 수 있던것이 정말 좋았고 새로운 경험이라 어색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었지만 처음찍는 장면이 그저 대사도 없고 행동 연기를 해야하는 씬이기에 걱정이 조금 덜했다.다들 바쁘고 자기 분야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며 나도 저렇게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내가 맡은 역할을 잘 연기할 수 있으면 좋겠다.새로운 경험이 되어서 정말 좋았고 촬영 현장이 어지럽기도 하고 복잡하긴 하지만 정말 좋은 경험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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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12: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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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xxtkj6vn4/y1wptrsa0gz0yi7p/wish/3489192732</link>
         <description><![CDATA[<p>촬영 구경을 할수있어서 재미있었다 아이들이 어떻게 연기하는지 각자의 스타일을 느낄수있었고 대본을 보며 연출 작가 팀이 많이 노력 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고마웠다 2시간 동안 열심히 연기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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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6:0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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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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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xxtkj6vn4/y1wptrsa0gz0yi7p/wish/348973845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6교시에는 촬영을 하고 7교시에는 게임과 활동을 했는데 6교시에 내 파트 촬영을 거의 처음 해봤는데 오케이가 나는게 되게 힘들고 자다가 일어나고 자는 장면을 오버랩시키는 두개만 촬영하면 되는 장면이었는데도 불구하고 30분이 넘게 걸려서 매우 놀랐고 REC팀들과 시나리오팀이 진지하게 회의하고 다시 찍는 모습이 멋있게 느껴졌다. 나는 피드백을 받아 계속 연기했는데 정말 배우가 된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았고 얼른 배우가 되서 실제 현장에 나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7교시에는 감정 표현하기 게임과 감정워킹을 했는데 정말 너무 재미있었고 2학년 선배들과 함께해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매우 좋았다. 감정 표현하기 게임은 5명이 팀을 짜고 1명씩 돌아가면서 감정을 표현해서 맞추는 게임인데, 연극부답게 다들 표현을 너무 잘해주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는 데 있어서 스스럼이 없어진 것 같다. 또 감정워킹은 감정 하나를 가지고서 걷다가 감정의 정도를 10중 하나로 말해주면 멈춰서 표현하는 건데, 이것 역시 다들 연기와 표현을 너무 잘해주었다. 활동을 하면서 걷는 게 생각보다 감정에 집중이 더 잘되게 해주고 몰입할 수 있게 해준다는 걸 알게 되었고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된것 같아서 기뻤다. 이번이 동아리 마지막 시간이라는 것이 정말 아쉬웠다. 2학기에는 좀 더 많이 연기하고 더욱 부원들과 친해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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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17:3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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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6/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xxtkj6vn4/y1wptrsa0gz0yi7p/wish/3490407719</link>
         <description><![CDATA[<p>6교시에는 촬영을 했는데 두팀으로 나눠서 했다.나는 야외로 가서 했는데 촬영 장소를 어디로 하면 좋을지 생각해서 정했고 카메라 구도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해서 찍었다. 이제야 뭔가 촬영에 대해 조금 이해하게 된 것 같아서 좋았다.7교시에는 2학기에 뭘 할지 회의를 했는데 배우팀 의견이 뮤지컬을 하면 좋을 것 같다고 해서 조선시대 배경의 뮤지컬이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가 아이디어를 냈다. 무슨 작품을 할지 모르겠지만 기대가된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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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5 02:1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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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9/0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xxtkj6vn4/y1wptrsa0gz0yi7p/wish/3571291978</link>
         <description><![CDATA[<p>대본 리딩시간과 무대 동선을 맞춰보며 연습을 하였는데 대본 리딩을 처음으로 다 같이 해보니 떨리고 재밌게 참여할수있었고,생각보다 코너라는 역할을 잘 소화하지 못하는거 같아 아쉬움이 남았지만 다 같이 무대 동선을 점차 맞춰보고 상대역인 에반과 함께 맞추면서 하다보면 코너라는 역할을 잘 소화할수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처음이라서 떨렸지만 그만큼 성장할길이 많이 남아있어 좋은 경험이 된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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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6 00:0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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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xxtkj6vn4/y1wptrsa0gz0yi7p/wish/3697606343</link>
         <description><![CDATA[<p>단편영화를 촬영을 하게되었다. 내가 나오는 장면을 촬영하기 되어 너무 떨렸다 비록 잛운 대사였지만 틀리면 어떡할까? 짧지만 어떻게 해야 그 장면을 심심하지 않게 지연이라는 인물울 보여줄지 많이 고민하였다. 내 촬영 차례가 되었을때 불안감이 더 밀려 들었지만 찍기 시작하자 내가 무언갈 보여줄 수 있다는 생각에 떨림이 설렘으로 바뀌는 것 같았다. 이번 촬영을 통하여 어떻게 하면 영상에 내 목소리가 잘 담길지 알 수 있었다. 딕션도 딕션이지만 딕션말이 빠르고 목소리가 작아지게 되면 아무것도 들리지 않고 무얼 할려는지도 보이지 않게 된다는 걸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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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5 08:1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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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xxtkj6vn4/y1wptrsa0gz0yi7p/wish/3697615867</link>
         <description><![CDATA[<p>대본리딩과 무대동선을 맞춰 보았다. 처음에는 나이가 많은 역을 맞개 되어 내가 과연 이역할을 어려 보이지 않개 잘 소화 해낼 수 있을지 고민이었다. 대본리딩과 동선을 다 맞춰보곤 내가 하고있는 역이 래리가아닌 나같다고 느껴졌다. 아점을 고치기위해 더많은 분석과 연습에 대한 시간을 늘려야겠다고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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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5 08:2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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