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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3학년 9반 창의적 체험 활동 기록지(학생별) by 김소연</title>
      <link>https://padlet.com/tyhstea114/y0s4eftq2ljp71cu</link>
      <description>자율 활동, 진로 활동에 대한 기록지를 대신 하는 곳입니다. 활동 후 소감, 질문(활동 내용에 대한 호기심)등을 작성하고, 자료검색 후 링크를 걸어두거나 사진을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이 곳에 기록한 내용은 주제 탐구 활동의 기초 자료 및 생활기록부 입력의 근거가 될 예정이니 성실히 기록하기 바랍니다. 주제 탐구 활동은 친구와 함께 해도 좋으니 친구들의 기록 내용을 보고 관심이 가는 내용에는 자신의 의견을 댓글로 덧붙여 함께 발전시켜보기 바랍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10 00:12:25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6-11 02:44:32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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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급 특색 활동] - 미리 하는 전공 공부</title>
         <author>tyhstea114</author>
         <link>https://padlet.com/tyhstea114/y0s4eftq2ljp71cu/wish/2544323238</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전문 용어나 진학 희망 학과에서 배우는 전공 과목과 관련된 내용을 찾아보고 기록해주세요.<br><br>1. <mark>찾은 내용</mark><br><br>2. <mark>더 알아본 내용 기록<br></mark>(예시 : 관련 용어에 대한 추가 조사, 관련 기사 스크랩, 관련 법률에 대한 나의 생각, 관련 자격증 조사, 관련 정책 내용에 대한 나의 생각 등 자유로운 내용을 조사하여 간단히 소개한 후 링크 연결 또는 사진 업로드)<br><br>3. <mark>느낀점<br></mark><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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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5 00: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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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 특색 활동] - 진로 관련 최신 정보 및 토픽 소개하기</title>
         <author>tyhstea114</author>
         <link>https://padlet.com/tyhstea114/y0s4eftq2ljp71cu/wish/2595724883</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최신 정보 및 토픽에 대한 내용을 찾아보고 기록해주세요.<br><br>1. <mark>찾은 내용</mark><br><br>2. <mark>더 알아본 내용 기록<br></mark>(예시 : 관련 용어에 대한 추가 조사, 관련 기사 스크랩, 관련 법률에 대한 나의 생각, 관련 자격증 조사, 관련 정책 내용에 대한 나의 생각 등 자유로운 내용을 조사하여 간단히 소개한 후 링크 연결 또는 사진 업로드)<br><br>3. <mark>느낀점<br></mark><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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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8 04:2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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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 특색 활동] - 시사 문제 찬반 토론</title>
         <author>tyhstea114</author>
         <link>https://padlet.com/tyhstea114/y0s4eftq2ljp71cu/wish/2595732206</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시사 문제를 선정하고 찬성과 반대 입장을 정리한 후 나의 생각을 기록해주세요.<br><br>1. <mark>선정한 주제</mark><br><br>2. <mark>찬성 측 입장 및 반대 측 입장 정리</mark><br><br>3. <mark>나의 생각</mark><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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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8 04: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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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학급 특색 활동]-진로 독서 기록</title>
         <author>tyhstea114</author>
         <link>https://padlet.com/tyhstea114/y0s4eftq2ljp71cu/wish/2599414267</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책을 읽고 기록해주세요.<br><br>1. <mark>선정한 책과 그 이유</mark><br><br>2. <mark>책을 읽고 새로 알게 된 내용<br><br></mark>3. <mark>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mark><br><br>4. <mark>느낀점 및 더 알아보고 싶은점</mark><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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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2 03:5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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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 특색 활동]-학급 주도 캠페인 활동</title>
         <author>tyhstea114</author>
         <link>https://padlet.com/tyhstea114/y0s4eftq2ljp71cu/wish/2599422654</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의 특기, 취미, 진로 등을 활용한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해봅시다.(관심사가 같은 친구들끼리 팀을 이뤄서 진행해도 됨.) 표어, 포스터, 만화, 글쓰기, 팸플릿 또는 피켓을 제작하여 업로드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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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2 04:0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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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 진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yhstea114/y0s4eftq2ljp71cu/wish/2599639388</link>
         <description><![CDATA[<div>예술에&nbsp;대한 그림과 작품 또는 조각등을 모두 이용해서 만들고 시간이 걸리면 분발을 하고 완성해서 전시관이나 미술관이나 박물관에 가서 작품을 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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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2 06:5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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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기사 스크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yhstea114/y0s4eftq2ljp71cu/wish/2612618643</link>
         <description><![CDATA[<div>1.</div><div>미국 우주개발 스타트업이 물을 동력으로 쓰는 우주선을 개발해 우주 운송사업에 뛰어들겠다고 선언했다. 물을 추진체로 쓰는 우주선을개발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물을 증기로 만든 뒤 증기에 고주파에너지와 같은 형태의 전기력을 가해 뜨거운 플라즈마로 변환하고 플라즈마를 통해 추진력을 내는 원리다. 물읔 장기간 보관이 쉽고 우주선 부품을 손상시키는 영향도 없다고 말했다. 우주 발사체나 우주선의엔진 추진레는 액체,산소,메탄,수소 등이 일반적으로 쓰인다. 이 추진제들은 영하 수백도 수준의 극저온 환경을 유지해야 한다. 극저온환경은 유지가 힘들 뿐더러 엔진 부품에도 손상을 미친다는게 설명이다.</div><div><br></div><div>2.</div><div>물질에 열을 가하면&nbsp; 고체, 액체, 기체로 상전이를 일으켜 물질의 상태가 변화한다는 것으로 알려져있다.</div><div>이를 물질의 3태라고 한다. 여기서 만약 가열되는 온도를 더욱 증가시켜 수천도, 수만도 이상이 되면 물질은 기체 상태를 지나 그 속의기체분자들끼리 격렬하게 충돌하여 이온화가 일어나서 다수의 양이온과 전가가 발생하고 이것들이 움직여 떠돌아다니는 상태에 이르게된다. 불 속의 일부, 로켓추진 불꽃, 번개, 형광등, 우주에 있는 대부분의 물질상태가 유지되고있다. 이와 같은 물질상태가 유지되고 있다. 이 상태를 물질의 제 4의 상태, 즉 플라즈마라 부른다. 기체분자나 원자가 이온화 될 때 양이온과 전자는 반드시 쌍으로 발생하므로플라즈마 안의 양이온의 수와 전지의 수는 거의 같아서 전체적으로 전기적인 준 중성상태를 유지한다고 할 수 있다. 이온과 전자의 밀도가 거의 같게 이온화된 상태의 기체를 플라즈마라고 한다. 물질의 제 4상태인 플라즈마는 물리, 화화적으로 특이한 성질을 갖고 있다.</div><ol><li>플라즈마는 고온이기 때문에 입자의 운동에너가 매우 크다.</li></ol><div>&nbsp; &nbsp; 2. 전하를 갖는 입자들의 집단이기 때문에 전도성이 높아 금속처럼 전기가 잘 통한다.</div><ol><li>화확적으로 활성화시켜 반응성을 높일 수 있다. 또 플라즈마는 빛을 발하기 때문에 광원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li></ol><div><br></div><div>우리주변에서 플라즈마는 핵융합발전, 오존발생기, 연소배기가스처리, 로켓추진,&nbsp; 유기용매추친등에 사용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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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2 05:5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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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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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관련 최신 정보 및 토픽 소개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yhstea114/y0s4eftq2ljp71cu/wish/2614027120</link>
         <description><![CDATA[<div>1.치매는 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됨에 따라 발병률이 급속도로 증가중인 질병으로, 이를 보조하기위한 사회적 비용도 많이 들기에 치료, 예방 연구가 중요시되는 질병중 하나이다. 알츠하이머의 대표적인 질환중 하나는 퇴행성뇌질환이다. 알츠하이머의 대표 증상으로는 환자의 뇌에 아밀로이드 플라크라는 단백질이 뭉쳐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인데 이는 플라크를 이루는 아밀로이드 베타 세포의 사멸을 유도하고 아밀로이드 베타가 과하게 형성되게하여 세포내의 정상적 제거를 불가능케하여 계속된 축척으로 세포에 손상을 가져온다. 이와같은 현상은 많은 연구가 진행되었지만 오랫동안 성과를 보지 못했지만 학자들은 그동안 신경쓰지않았던 신경세포외의 세포의 역할, 자가포식작용과 같은 아밀로이드 베타의 제거 기작에 초점을 맞춰 연구를 이어나가고 있다.<br>그 결과 뉴런에 집중되어 왔었던 기존 연구들은 치료제 개발해 분명한 한계를 지니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감마 세크리타제의 많은 기질을 표적으로 하는 약물 개발은 걸림돌이 되었고 복잡한 발명 기작들로인해 치료제 개발은 한계가 있었다. 최근 연구에서는 뉴런 외의 세포에 초점을 맞추거나, 아밀로이드 베타를 제거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찾아내어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였다. 면역 및 염증반응을 조절 하는 방법은 직접적인 원인을 제거하는 데 한계가 있기에 효과 지속이 의문이지만 병의 진행을 늦추고 추가적인 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가능성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할수있다. <br><br><a href="https://kosen.kr/info/kosen/REPORT_0000000001257">KOSEN - 알츠하이머병(치매) 발병 원인 연구 및 치료 전략 동향</a><br><br>2.치매는 후천적으로 인지기능의 손상 및 인격 변화가 발생하는 질환이다. 사고를 항 수 있는&nbsp; 능력을 담당하는 뇌가 손상되고 장기적으로 점차 감퇴해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가 되어 인지능력이 5살 이하 수준으로 떨어지게 된다. 일반적인 증상으로 정서적 문제, 언어구사 어려움, 의지박약등이 있다. 치매 확진은 노화에 따른 정신적 기능 감퇴보다는 확연한 큰 변화가 있어야한다.<br>가장 흔한 형태는 알츠하이머 치매로 전체 치매 케이스중 50~70%정도를 차지한다. 다른 종류의 치매로는 혈관성 치매, 레비소체병, 그리고 이마관자엽 치매가 있다. 흔치않은 원인으로는 수두증, 파킨슨병, 매독, 크로이츠펭트-야코프병, 유전적인 원인으로인한 치매등이 있으며 한 환자에게서 한가지 이상의 형태의 치매가 발생할수있다.<br>진단은 다른 가능성 배제를 위해 주로 의학적 imaging과 혈액검사와 함께 인지 검사등을&nbsp; 통해 이루어진다.<br><br>3.시대가 지남에 따라 치료가 불가능했던 병또한 점차적으로 치료가 가능하게 변해간다는 걸 보며 과학 발전이 좋게 보이면서도 새로운 위험을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닐가하는 걱정을 느끼기도 한다. 그런일이 일어나지않게 미리예방하는 방법을 잘 알아놔야 한다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osen.kr/info/kosen/REPORT_0000000001257" />
         <pubDate>2023-06-04 17:0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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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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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보건학과에서 배우는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yhstea114/y0s4eftq2ljp71cu/wish/2636993971</link>
         <description><![CDATA[<ul><li><strong>공중보건학</strong>인간의 질병 예방, 건강 장애 및 생명 연장을 위한 건강 관련 요소의 상호 관계, 요인 분석 및 규명, 건강 장해 요인 등의 중요성과 그에 대한 관리 방안을 배웁니다.</li><li><strong>환경보건학</strong>생태계 질서 속에서 인간의 존재를 인식하도록 하여 상호관계를 정립하고, 인간의 건강과 질병과 관계되는 다양한 환경요인을 분석하는 기법을 배웁니다.</li><li><strong>보건교육론</strong>건강과 보건교육의 개념과 중요성을 비롯한 보건교육의 개론적 지식에 대하여 다루며, 보건교육과 다른 보건 관련 영역과의 상호작용에 대해서 탐구합니다.</li><li><strong>보건의료자료분석론</strong>보건의료 분야에서의 성과 측정을 위한 통계 분석 방법으로 자료 수집과 분석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의사결정 수립을 위한 자료 측정 활동 등에 관한 내용을 배웁니다.</li><li><strong>보건관리학</strong>보건의료의 개념, 건강관련 행태, 보건의료 서비스의 구성, 보건의료 자원과 그 관리 등 보건관리 이론을 배웁니다.</li><li><strong>https://www.career.go.kr/cnet/front/base/major/FunivMajorView.do?SEQ=210</strong></li><li>내가 갈수도 있는 학과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알게되서 좋았다</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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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6:5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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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관련 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yhstea114/y0s4eftq2ljp71cu/wish/2637004758</link>
         <description><![CDATA[<div>1. 선정한 책은 더 푸드 랩이고, 외국인이 쓴 요리 도서를 읽고 싶었기 때문에 선정했다.<br>2. 이 책을 읽고 외국인 요리사는 내국인 요리사와는 다르게 약간 돌려말하는 느낌이 비교적 적다는 느낌이 들었다.<br>3. 요리와 관련된 책은 거의 다 과학과 관련해서 책을 쓰고, 이 책도 같은 경우지만, 이 책은 과학부분을 읽지 않아도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어서 인상깊었다.<br>4. 이 책을 읽고 외국인이 쓴 책도 내국인의 책과 별 다를 바 없다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library.yonsei.ac.kr/search/detail/CATTOT000001851621" />
         <pubDate>2023-07-03 07: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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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문 기사 스크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yhstea114/y0s4eftq2ljp71cu/wish/2637004849</link>
         <description><![CDATA[<div>1. 노래에만 반응하는 청각피질 속 뇌 신경세포 영역이 있다는 것을 뇌피질검사(ECoG)를 통해 확인했다.<br><br>2.”노래에 반응하는 뇌 영역 따로 있다.“<br><br>사람 뇌에는 노래에 반응하는 영역이 따로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미국 MIT연구진은 22일 사람 뇌의 청각피질에서 가사와 멜로디가 있는 노래에 반응하는 신경세포군을 발견했다고 밝혔다.&nbsp;<br><br>연구진은 앞서 2015년 기능적 자기공명 영상(fMRI)을 활용하여 뇌의 청각피질에서 음악에 반응하는 신경세포 영역을 발견한 바 있다. 당시 실험에 참가한 사람들에게 여러 종류의 음악과 발화, 손가락 튕기는 소리나 개 짖는 소리와 같은 일상적 소리 등 165가지의 다양한 소리를 들려주고 fMRI로 뇌의 변화를 관찰했다.&nbsp;<br><br>이번에는 fMRI대신 대뇌 피질에 직접 전극을 접촉해 신호를 기록하는 피질뇌파검사(ECoG)를 실시하여 보다 자세한 결과를 얻었다. 그 결과 음악에 반응하는 부분 중 특히 노래에 반응하는 부분을 찾아내고, 바로 옆에 광범위한 종류의 음악에 반응하는 영역이 있음을 발견했다.<br><br>이어 ECoG검사 기록과 2015년 연구의 fMRI 기록 데이터를 결합하는 수학적 방법론을 개발했다. 더 넓은 영역을 측정할 수 있는 fMRI의 장점과 해상도가 높은 ECoG의 장점을 살려 노래에 반응하는 뇌 영역을 보다 정확하게 찾아냈다. 노래에 반응하는 영역을 측두엽 상부, 언어와 음악에 반응하는 부분 근처에 위치해 있다. 이로 미루어 노래 반응 영역이 음정 혹은 말과 음정의 상호작용에 반응한 후, 뇌의 다른부분에 정보를 전달해 추가적 처리를 하게 하는 것으로 연구진은 추정했다.<br><br>연구진은 앞으로 노래의 어떤 요소가 이들 신경세포군의 반응을 끌어내는지 연구할 계획이다. 또 어린 아이 역시 이러한 영역을 갖고 있는지 확인하는 연구를 통해, 이러한 뇌 영역들이 어떻게 성장하는지 단서를 얻을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br><br>3.&nbsp; 이번 기사 스크랩을 진행하면서 뇌피질검사를 통해서 노래에만 반응하는 영역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렇다면 어떤 이유로 노래가 도파민을 분비하게 만들어 우리의 마음이 편안하게 주고 동기부여를 하는지 궁금해졌다. 이러한 연구가 계속 진행되고 과학적 증명이 계속 된다면 결국 노래로 우울과 같은 심리 질환을 치료하고 우리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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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7: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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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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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관련 최신정보 및 토픽 소개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yhstea114/y0s4eftq2ljp71cu/wish/2637969356</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19 상황으로 간호사들의 고된 업무환경이 사회적으로 조명되며 동력을 얻었던 간호법 제정이&nbsp; &nbsp; 결국 무산 수순을 밟고 있다.<br>윤석열 대통령은 16일 제20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지난달 말 국회을 통과한 간호법 제정안에 대해 대통령 재의 요구권, 즉 거부권을 행사했다.<br>이로써 간호법은 다시 국회에서 표결에 부쳐지게 됐지만, 법안 재의결 시 필요한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 및 출석의원 3분의 2이상 찬성 요건 충족은 어려운 상황이다.&nbsp;<br>윤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간호법 거부권 행사의 이유로 간호 업무의 탈 의료기관화에 대한 우려 및&nbsp;<br>이로 인한 국민들의 건강 불안감 초래 간호 조무사, 의사 등 유관 직업군과 간호사 간 갈등의 포함한 사회적 갈등의 미해결 등을 꼽았다. 윤 대통령은 “이번 간호법안은 유관 직역 간 과도한 갈등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또 간호 업무의 탈 의료기관화는 국민들의 건강에 대한 불안감을 초래하고 있다“라고 밝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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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4 12:1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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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알아본 내용 (간호법 제정안 거부권 행사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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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의사들은 간호 업무가 지역사회로 확대되면 간호사가 단독으로 의료 행위를 할 수 있다고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대한의사협회는 의료 기관과 지역사회에서 수준 높은 간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부분은 지역사회 문구가 들어가 이를 근거 삼아서 의사 지도 및 감독에서 벗어나 별도의 의료행위를 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한 것 입니다. 간호조무사와 방사선사등 다른 의료인들도 간호사만의 특혜라며 반대에 동참하고 있습니다.&nbsp;<br>대통령이 간호법 거부권 행사를 한 이유는 간호법이 의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등 의료 직역 사이 갈등을 오히려 키운다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그리고 간호 업무의 탈 의료기관화는 국민들의 건강에 대한 불안감을 초래하고 있다며 우려를 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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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4 12: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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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 기사 스크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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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국내 연구진이 청바지를 염색하는 파란색 염료로 차세대 배터리로 주목받는 나트륨 이차전지의 성능과 수명을 조절하는 방법을 찾았다. 나트륨 이차전지는 나트륨을 전해질로 쓰는 배터리로 소재가 저렴하고 구하기 쉬워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지만, 리튬 이차전지보다 성능과 수명이 상대적으로 떨어져 상용화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br><br>2. 한 국제 해킹 조직이 세계 1위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기업인 대만 TSMC를 해킹해 데이터를 탈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해당 데이터를 외부에 공개하겠다며 TSMC에 7000만 달러(약 923억원)를 요구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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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5 07:0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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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사 문제 찬반 토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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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먹는 낙태약 '미프진' 도입&nbsp;<br><br>2. 찬성 :&nbsp; 해외에서 인정된 의약품으로 WHO에서 미프진을 필수 핵심의약품으로 지정한 것을 근거로 안전한 약물이다.&nbsp; 또한 현재 먹는 낙태약 미프진 도입이 미뤄지자 온라인에서 밀거래에 횡행하고 있는데, 정부는 온라인 불법 거래 단속 강화 등을 대책으로 내놓고 있지만, 근본적인 대책은 여성들이 안전한 임신중절약을 먹을 수 있도록 미프진 도입을 서두르는 것이다.<br>&nbsp; &nbsp; &nbsp;반대 : 미프진과 관련해 의사들은 여성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을 우려하고 있다. 예측 불가능한 통증과 하열을 야기할 수 있고, 집에서 혼자 먹었다가 출혈 등으로 쓰러져 늦게 발견되면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다. 또한 낙태와 임신중절약이 합법화되면 피임을 제대로 하지 않는 등 책임감이 약해지거나 낙태를 쉽게 보는 분위기가 생길 수 있다. 또한 아직 판단을 제대로 할 수 없는 청소년이 임신중절약을 손쉽게 접할 수 있다는 위험도 존재한다.<br><br>3. 미프진이 해외에서 필수 핵심의약품으로 지정했다고는 하지만 두통, 복통, 또는 과출혈 등 부작용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nbsp; 또한 복통과 출혈에도 불구하고 유산이 되지 않거나 불완전 유산이 될 경우 부작용의 위험성이 커지며 다음번 임신에 문제가 될 후유증이 남을 수도 있다. 또한 오남용 등의 문제도 발생 할 수 있다. 따라서&nbsp;약물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부작용 및 안전성에 대해 충분히 검증이 되면 도입할 만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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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16: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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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관련 최신 정보 및 토픽 소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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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의학문제를 공학적으로 접근… 의사 과학자가 필요한 시점<br><br>“기술과 의학이 융합하는 시대에는 의학의 문제에 공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의사과학자가 필요한 시점입니다.”<br><br></div><div>지난 1일 서울 인근서 만난 마크 코언 미국 칼 일리노이 의과대학(CICM) 학장은 “공학이라는 도구를 하나 더 갖고서 문제를 바라볼 수 있게 되면 이 질환이 왜 생기는지, 해결책이 무엇일지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CICM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의학과 공학, 임상을 통합 교육해 ‘의사과학자’를 양성하는 대학이다. 환자에게 필요한 치료법을 공학적 연구를 통해 개발하고, 이를 다시 임상에 적용하는 ‘연구와 치료의 선순환’을 목표로 새로운 의료 기술 개발에 도전하고 있다.<br><br></div><div>마크 코언 CICM 학장은 스스로가 ‘의사과학자’이기도 하다. 미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에서 화학공학 학사와 의학 박사를 딴 뒤 미시간대에서 의학, 약학, 의생명공학 교수로 근무했다. 미 국립보건원(NIH) 중개종양학 연구소장을 지내며 내분비 종양과 흑색종 등에 대한 새로운 치료 방법을 개발했다. 의학과 공학을 융합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월 미 일리노이 어바나-샴페인대(UIUC)에서 공학 분야 ‘설립자 교수’에 선정되기도 했다.<br><br></div><div>코언 학장은 CICM의 목표로 ‘의사 혁신가(Physician innovators) 육성’을 꼽으며 “학계와 산업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은 물론 환자 돌봄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거나 새로운 진단기기와 치료 기기를 개발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술 등 헬스 케어 분야가 급성장하면서 의사과학자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CICM 입학생 10명 중 4명은 공학 석사나 박사 학위자로, 졸업 후에도 상당수가 연구를 위해 대학에 남거나 헬스 케어 분야에서 창업하기도 한다.<br><br></div><div>CICM은 의사과학자 육성을 위해 2015년부터 3년 동안 커리큘럼을 개발한 뒤 2018년에야 문을 열었다. 과목 하나당 의사 두 명과 이학·공학자 한 명이 함께 커리큘럼을 설계했다. 이를 통해 AI를 활용한 임상 시나리오 구축 방법이나 농촌과 도시 사람들이 역학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데이터로 분석하는 등의 다양한 교과목을 만들었다. 코언 학장은 “증강현실, 가상현실 등을 적용해 수술 가상 훈련을 해보거나 원격 진료를 위한 디지털 헬스 등을 교육하는 교과목도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br><br></div><div>임상 현장에 디지털 헬스 케어 등 공학적 기술을 활용하면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환자에게 의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다. 코언 학장은 “디지털 헬스 데이터를 활용해 더 짧은 시간에 정확한 진료를 가능하게 해 질병이 악화되지 않도록 적기에 치료받을 수 있게 할 수 있으며, 이는 전체 복지 비용을 낮추는 효과로 이어질 것”이라면서&nbsp; “AI와 머신러닝, 클라우드 기술로 농촌 지역 환자도 재택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돼 정부나 보험사에 내는 의료 비용도 줄어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코언 학장과 함께 자리한 김무환 포스텍 총장은 의사과학자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인재 양성 시기를 놓치면 글로벌 경쟁에서 밀릴 수 있다는 점을 우려했다. 김 총장은 “인공 장기 기술이나 AI 치료 시스템 등으로 의학 발전이 일어나면서 기계공학과, 재료공학과 교수가 의대에 임용되는 시대가 열리고 있는 만큼, 10년 뒤의 모습을 예측하면서 인재를 키워야 한다”고 했다. 포스텍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은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의학전문대학원 신설을 추진하고 있지만 의료계에서는 이들이 연구보다는 임상 분야로 진출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고 반대하고 있다.<br><br></div><div>의사과학자가 의료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면 다양한 혁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코언 학장은 “의사과학자가 새로운 변화들을 도입하고 실행하는 것에 앞장서면서 기술과 보건계를 융합하는 ‘선각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의사과학자는 한국에서도 새로운 신약 치료법 혁신 등을 주도하는 등 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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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15: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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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사 문제 찬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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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공 장기 기증에 대한 찬반&nbsp;<br><br>1. 찬성&nbsp;<br><br><br></div><ol><li>생명을 구하는 가능성: 인공장기는 기형 또는 손상된 장기를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합니다. 이로써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기생하는 기형 장기에 의존하지 않고도 삶을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심부전으로 고통받는 환자에게 심장 이식이 필요한 경우 인공 심장이 생명을 구하는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li><li>의료 혁신과 발전: 인공장기 개발은 의료 분야에 혁신과 발전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더 나은 디자인과 기술을 통해 인공장기는 더욱 효율적이고 안전한 결과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의료 기술의 발전과 진보를 촉진하고, 질병 치료 및 장기 이식 분야에서의 성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li><li>기술 발전과 경제적 이점: 인공장기 개발은 과학 기술 분야에서의 발전을 촉진하고, 연구 및 개발에 많은 자원과 투자를 유치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고기능성 장비와 기술의 개발을 촉진하고,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공장기 시장은 경제적인 이점을 제공하며, 의료 산업에 새로운 기회와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li><li>인류의 진보와 생명의 질 향상: 인공장기의 개발은 인류의 진보와 생명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장기 이식의 대기 시간을 단축하고, 이식 후 거부 반응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더 나은 생활 품질을 제공하고, 질병으로부터의 회복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li><li>윤리적 고려: 인공장기 개발에는 윤리적 고려 사항이 따릅니다. 하지만, 이러한 고려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윤리 전문가, 법적 규제 및 윤리적 가이드라인이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인공장기 개발과 사용이 윤리적으로 적절하고 사회적으로 수용 가능한 방식으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li></ol><div><br></div><div>2. 반대<br><br><br></div><ol><li>윤리적인 문제: 인공장기 개발은 윤리적인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인공장기의 개발과 사용은 인간의 생명과 관련된 매우 중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윤리적인 고려와 규제가 필요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인공장기의 개발이 인간의 존엄성을 침해한다고 주장하며, 장기 이식이나 생명 연장에 관한 윤리적인 고민을 제기합니다.</li><li>안전성과 신뢰성의 문제: 인공장기의 안전성과 신뢰성은 아직 완전히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장기 이식은 매우 복잡하고 민감한 과정이며, 장기 거부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인공장기의 개발이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된다면, 환자의 건강과 안전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li><li>사회적인 불평등과 불공평성: 인공장기는 고비용의 기술적인 개입을 요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인공장기를 얻는 것이 부유한 사람들에게는 가능하지만, 경제적으로 취약한 사람들에게는 접근이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사회적인 불평등과 불공평성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기존의 건강 격차를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li><li>자연의 균형과 환경 문제: 인공장기 개발은 대규모로 동물 실험을 필요로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동물 권리와 동물복지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공장기의 개발과 생산은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생체 재료의 생산, 폐기물 처리 및 에너지 소비 등의 측면에서 환경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li><li>대체 가능한 대안의 부재: 인공장기 개발에 대한 우리의 욕구는 기존의 의료 기술과 대체 가능한 대안의 부재에서 비롯될 수 있습니다. 인공장기를 대체할 수 있는 다른 해결책이나 치료법을 발전시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와 투자가 필요하며, 기존의 의료 기술을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됩니다.&nbsp;</li></ol><div>제 생각은 반대하는 입장이면 아무리 예전에 비해 의생명고학이 발전했다 할지라도 입증 가능한 성공 사례가 매우 작고, 반대 입장과 마찬가지로 윤리적 문제가 있기 때문에 후에 과학기술이 고도로 발달하고 나서야 인공장기 개발에 전력적으로 착수하는게 옳다고 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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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15: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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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문 기사 스크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yhstea114/y0s4eftq2ljp71cu/wish/2640817137</link>
         <description><![CDATA[<div>1. 기후변화를 포함한 환경 및 에너지 문제에 직접 맞닿아 있는 온실가스 전환 기술은 주로 G7 국가를 비롯한 OECD 회원국들을 중심으로 최근 많은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대기 중의 온실가스를 제거함과 동시에 미래 청정 연료로 주목받는 메탄올 합성에 필요한 이산화탄소 분해 반응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산업계 패러다임 전환 대응에 필요한 기술이지만, CO2가 매우 안정적인 물질이라 유용한 화학 물줄로 전환은 여전히 난제로 여긴다. 그리고 이 난제를 카이스트, GIST 공동연구팀이 효과적으로 분해할수 있음을 증명했다.<br>2. 포집된 온실 가스의 전환은 일반적으로 고온, 고압 촉매 화학반응 환경에서 이뤄지고 있다. 보통 구리 기반 촉매물질을 이용해 CO2분자가 CO,O로 분해될때 수십 기압에 이르는 반응환경이 요구된다. 상압 전자 터널링 현미경 기술을 이용해 머리카락 두께 1/100,000 크기의 계단형 표면 구조가 온실가스 분해 반응 향상에 크게 기여함을 시각적 증거를 처음 제시 했고, 연구진은 수 옹스트롬에 불과한 CO2 분자는 촉매 물질 표면 구조에 따라 반응 활성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점을 착안해 머리카락 두깨에 1/100,000에 불과한 계단형 초미세 구리 표면과 반응한 CO2분자 분해 과정을 실시간 포착했다. 위에 말한 구리원자 표면 배열은 평평한 구조를 갖는 넓은 구리 표면 구조에 비해 훨씬 낮은 활성화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에 온실가스 분해가 상대적으로 용이하다. 연구진은 관찰 결과 구리와 이산화탄소 분자가 상온에서 쉽게 분해되고, 분해된 일산화탄소 분자, 산소 원자가 표면의 구조변화를 동시에 유도함으로써 촉매 반응 경로에 영향을 끼침을 발견했다.<br>3. 화학적으로 안정적인 이산화 탄소 분자를 고온 고압 환경이 아닌 상온에서도 쉽게 분해됨을 보고 효율이 좋다고 느꼈고 가장 급한 지구온난화 문제 해결에 기여할수있음을 기대 해볼수있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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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8 11: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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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 특색 활동] - 미리 하는 전공 공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yhstea114/y0s4eftq2ljp71cu/wish/2640902095</link>
         <description><![CDATA[<ul><li>안전보건학과에서 배우게 되는 과목</li><li><strong>공중보건학</strong>인간의 질병 예방, 건강 장애 및 생명 연장을 위한 건강 관련 요소의 상호 관계, 요인 분석 및 규명, 건강 장해 요인 등의 중요성과 그에 대한 관리 방안을 배웁니다.</li><li><strong>환경보건학</strong>생태계 질서 속에서 인간의 존재를 인식하도록 하여 상호관계를 정립하고, 인간의 건강과 질병과 관계되는 다양한 환경요인을 분석하는 기법을 배웁니다.</li><li><strong>보건교육론</strong>건강과 보건교육의 개념과 중요성을 비롯한 보건교육의 개론적 지식에 대하여 다루며, 보건교육과 다른 보건 관련 영역과의 상호작용에 대해서 탐구합니다.</li><li><strong>보건의료자료분석론</strong>보건의료 분야에서의 성과 측정을 위한 통계 분석 방법으로 자료 수집과 분석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의사결정 수립을 위한 자료 측정 활동 등에 관한 내용을 배웁니다.</li><li><strong>보건관리학</strong>보건의료의 개념, 건강관련 행태, 보건의료 서비스의 구성, 보건의료 자원과 그 관리 등 보건관리 이론을 배웁니다.</li></ul><div><br>2.<strong><br>보건관리<br></strong>종업원의 심신의 건강과 보건 상태를 보호하고 증진하기 위한 활동. 단순 기업에서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건강 전체에 해당되는 것이라 볼 수 있기에 조금 더 정확히 말하면 국민 건강을 각종 위험으로부터 예방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div><div>주로 기업 등의 근무 환경에서 행해지며 이 경우 대상 역시 근무자 혹은 직장인이기에, 대부분의 보건관리는 기업에서의 것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음. 기업의 보건관리는 사업장에서의 보건관리 등에 관한 근본적인 요건부터 의료보험 등의 종합적인 관리까지 포함하게 됨.<br><br>3.원하는 학과에서 이걸 왜 배우지 싶은 것들을 가르치는 것이 흥미로웠다. 하지만 불필요해보이는 것도 하나같이 다 연관있고 필요한 것들이라는 것들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아직까지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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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8 18: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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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기사 스크랩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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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mk.co.kr/news/business/10778929">https://www.mk.co.kr/news/business/10778929</a><br>수면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현대인들이 얼마나 수면을 취하는지는 정확히 보고가 된 적이 없습니다. kaist 전산학부 차미영 교수가 이끄는 ibs연구팀과 노키아벨 연구소 연구팀은 4년간 11개국 3만명 정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전 세계 평균 취침시간은 7시간 40분 이었습니다. 문화적으로 개인주의보다 집단주의 지수가 높을수록 취침 시간이 늦었습니다. 운동량이 늘수록 수면의 질을 개선하지만, 총 수면 시간을 늘리지는 않았습니다. 수면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으로는 서파 수면을 잘 이루지 못하는 노인은 뇌에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인 타우 단백질이 높은 농도로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서파수면은 아이들의 경우 약 40%를 차지하지만 성인이 되면 25%로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파수면은 기억을 단기간 저장하는 뇌 부위인 해마에서 장기간 저장하는 전전두피질로 이동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따라서 서파 수면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새로운 기억이 해마에만 머무르고 전전두피질에 영구 저장이 되지 않습니다. 새로운 기억들이 전전 두피질로 옮겨지지 못하면 해마에만 단기적으로 중복이 저장되기 때문에 건망증이 발생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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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9 03:2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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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관련 최신 정보 및 토픽 소개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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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최근 5년간 해마다 20명 안팎의 경찰관들이 극단적 선택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서울 종로경찰서 산하 파출소에서 50대 경위가 총기로 극단적 선택을 하는데 이어, 서울 서대문구의 한 파출소에서 20대 경장이 야간근무를 서던 도중 극단적 선택을 한 것도 마찬가지이다.<br>이런 극단적 선택의 원인 중에는 역시 우울증을 포함한 마음의 병이라고 한다. 건강보험공단에 의뢰해 우울증,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등 특정 상병코드로 진료 받은 경찰 공무원의 수를 분석한 결과, 5년 사이에 44.5%가 늘어난 수치가 나타났다고 한다.&nbsp;<br>직무 특성상 충격적인 사건 현장을 수시로 목격하고 생명에 위협을 느끼는 상황에 반복 노출돼 정신적 손상 위험이 높아 정신적 고통을 호소할 개연성이 높은 경찰관들의 사정을 인지하고 치료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윤호 고려사이버대 경찰학과 석좌교수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경찰은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는 직업 중 하나다. 그런데도 계급적이고 폐쇄적인 조직 문화 등 경찰관 개인의 스트레스 요인을 치료하고 상담해 줄 제도적 장치가 부족하다”고 말했다.&nbsp;<br><br>2. 현재 우리나라에서 위와 같은 정신적 고통을 앓고 있는 경찰관들을 위해 시행중인 장치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았다.<br>현재 우리나라는 경찰관들을 위해 마음동행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마음동행센터는 경찰관들의 정신적 고통을 예방하고 대처하는데에 효과를 보일 것이다 하지만 현재 상담 인력이 매우 부족한 것이 문제이다.<br><br>3. 경찰이라는 직업의 특성상 정신적 고통을 겪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nbsp;<br>이런 고통을 잘 치유받고 예방하는 것과 함께 스스로도 강인한 정신력을 가지고 고통을 이겨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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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9 06: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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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사 문제 찬반 토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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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경찰의 공권력 강화가 옳은 일일까?<br><br>2. 찬성 측 입장 - 경찰 권력이 더 커져야 국민을 지금보다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경찰이 폭행사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는 이유는 진압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로 민,형사상 소송에 휘말릴 경우 경찰관 개인이 책임을 져야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개인 책임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정당한 공권력 행사까지도 망설이게 된다. 따라서 경찰의 공권력을 강화시켜야 한다.<br><br>반대측 입장 - 더 이상의 공권력 강화는 위험하다. 현재도 충분히 진압거부나 경찰관 폭행 등의 공무집행방해죄로 체포하는 대응방안들이 마련되어 있으므로 결코 공권력이 약한 것이 아니다. 지금보다 강화된 공권력을 가질 경우 과잉진압이나 이로 인한 인권침해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공권력 강화는 옳지 않다.<br><br>3. 나의 입장 - 공권력 강화 찬성&nbsp;<br>공권력의 강화 문제는 모든 사회 구성원들에게 예민하게 받아들여지고 여러 입장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더 많은 논의가 필요하고 단순히 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것 같다. 하지만 현재 공권력을 보았을때 진압과정에서 진압 대상의 인권과 안전은 보장해달라고 하지만 반대로 경찰관들의 인권과 안전은 점차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점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공권력 강화가 어느정도 필요하지 않은가라고 생각한다. 물론 진압 거부나 경찰관 폭행들은 공무집행방해죄로 체포된다. 하지만 그 처벌이 약하다는 생각이다. 애초에 경찰관들이 견뎌야하는 무차별적인 폭력도 문제지만 이에 대한 처벌을 늘려서 사람들이 경찰관들에게 막 대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공권력 강화는 위에서 말했듯이 결정하기 힘든 주제이다. 또한 강화를 한다고 했을 때 그 정도에 대한 결정은 더욱 어려울 것이다. 그렇지만 적절한 공권력 강화를 통해 경찰관들에게도 안전과 인권을 보장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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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9 06: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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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관련 정보 소개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yhstea114/y0s4eftq2ljp71cu/wish/2641033105</link>
         <description><![CDATA[<div><br><br>1. 우리나라의 방사성 폐기물 처리 정책과 현황, 장소<br><br>1986년 방사성 물질이 일정 농도 이상 검출되거나 방사능에 오염된 모든 물질을 방시성 폐기물이라는 용어로 법적으로 인정되었다.<br>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은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고시하는 방사성 폐기물 분류 및 자체 처분 기준에 관한 규정 제3조에 따라 반감기가 20년 이상이며 알파선을 배출하는 핵종을 포함하는 물질이고 방사능 농도가 4,000Bq/g 이상이며 열 발생률은 2kW/m^3이상인 폐기물을 의미한다. 이 분류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폐기물은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로 분류되는데, 이는 방사능 농도와 열 방출량이 낮고 반감기가 20년이 되지 않아 일정 기간만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면 그 이후에는 위험성이 적기에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따라서 재처리를 재외하고 심층 처분밖에 할 수 없는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에 비해 처분 방법이 다양하다.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은 자체 처분 허용농도 기준을 만족하는 폐기물로 자체 처분(소각, 매립, 재활용)이 가능한 규제해제폐기물, 자체 처분 허용농도 초과량이 100배 미만인 폐기물로 자체 처분을 제외한 매립형 처분, 표층 처분, 동굴 처분, 심층 처분이 가능한 극저준위방사성 폐기물, 자체 처분 허용농도의 초과량이 100배 이상이지만 저준위농도 제한 미만의 폐기물로 표층 처분, 동굴 처분, 심층 처분이 가능한 저준위방사성 폐기물, 저준위 농도 제한을 초과하나 방사능 농도, 열 발생률, 반감기에 의해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로 분류되지 않으며 동굴 처분, 심층 처분이 가능한 중준위방사성 폐기물이 있다.<br>현재 우리나라에는 심층 처분 시설이 없어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영구 처분장이 건설되면 중준위방사성 폐기물을 같이 처분할 수 있으며 현재는 동굴식 처분인 경주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에서 대부분 처리하고 있다.&nbsp;<br><br>폐기물 재처리 현황<br>우리나라는 2014년도까지 한미 원자력 협정에 사용후핵연료의 농축과 재처리 과정을 금하는 골드스탠더드 조약에 포함되어 있었지만 2015년 한미 원자력 협정에서 이 조약이 빠져 사용후핵연료 연구에 매번 미국의 동의를 받아야 했던 이전과 달리 장기동의형태로 바뀌었으며 현재 미국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파이로프로세싱 공법을 개발 중이다. 하지만 재처리 기술이 다른 국가들에 비해 상당히 뒤쳐진 상태이며 재처리와 우라늄 저농축의 경우 이전처럼 미국의 승인 하에만 진행할 수 있다.&nbsp;<br><br>현재 국내 사용후핵연료는 임시저장 시설에서 저장 및 관리가 되고 있지만 저장용량 한계의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기에 2030년까지 지하 연구시설 부지 확보, 2035년까지 국내 지질에 맞는 사용후핵연료 심층 처분시설 설계 기준을 세울 예정이다. 그 외에 국제 공동 사용후핵연료 영구처분 시설의 건설 방안 논의, 파이로프로세싱을 이용한 핵연료를 사용하는 소듐냉각고속로를 개발 중이다. 이를 위한 공동 연구도 추진 중인데 운반•저장 분야는 한미 공동연구, 처분 분야는 핀란드•스웨덴 공동연구로 국제협력을 하고 있다. 2021년 4월 사용후핵연료 관리 정책 재검토위원회에서 주 내용이 원전 방사성 폐기물 관리 특별법 제정 및 관리 정책 전담 독립 위원회 신설인 사용후핵연료의 관리 정책에 대한 권고안을 정부에 제출했으며 이를 반영하여 수립된 '제 2차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관리 기본계획에 따르면 지자체는 지역주민과 지방의회의 의견을 수렴한 뒤에 부지 적합성 조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부지를 결정하기 전 반드시 주민투표를 거쳐야 한다. 국내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중간 저장 및 영구처리장은 없지만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은 영구처리장이 경주에 동해안 남쪽을 따라 위치하며 신월성 1, 2호기 원자력발전소 부지에 접해있는 형식으로 건설되었다.&nbsp;<br><br><br>2. 해외의 정책 및 현황<br>프랑스<br>-라아그 시설을 통하여 세계&nbsp; 최대 규모의 재처리를 한다. 그 영향으로 2022년 원자력 에너지 비중은 70% 이상으로 추정되며 2050년까지 신규 원전을 6기 이상 건설하겠다는 정부의 원전 건설 계획에 따라 원자력 에너지 생산량을 증가시킬 예정이다. 방사성 폐기물은 라아그에서 재처리하고, 극저준위 폐기물은 매립, 중•저준위 폐기물은 로브 방사성 폐기물 시설에서 천층 처분한다. 사용 후 핵연료는 1년에 1600톤씩 재처리되며 이떄 발생한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은 유리고화 후 라아그 재처리시설 부지에 보관한다. 수명이 긴 핵종을 수명이 짧은 핵종으로 변환하는 소명 처리 연구를 수행 중이다. 고중위 및 중준위 폐기물 심지층 처분장인 CIGEO를 2025년 건설 허가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지선정의 경우 최소 한 세기동안 적용할 회수성 및 가역성이 보장되어야 한다. 따라서 프랑스는 점토층을 기반으로 그 상하에 석탄암층이 끼워져 있는 형테에 두께 130~160m의 균질한 심층이지만 투수성이 매우 낮은 부지를 선정했다. 또한 재처리 결과 발생한 사용후핵연료와 다른 핵물질로 인해 냉각수조가 2030년 포화될 것으로 예측되어 시설 중 한 곳에 10,000 tHM용량의 중앙 냉각수조를 건설할 계획이다.&nbsp;<br>-프랑스는 재처리 정책을 책하였지만 최종 처분 기술의 한계와 정치적 반대, 재생에너지 비중 증가 정책에 부딪혀 난항을 겪고 있으며 결국 용량의 한계로 시설 증축을 선택하였지만 예정보다 증가하게 될 예산 문제가 남았다.<br><br>스웨덴<br>- 1972년 4개 전력회사 공동 자금으로 설립한 방사성 폐기물 회사에서 방사성 폐기물을 관리하고 있다. 중•저준위 폐기물은 1988년부터 해저 동굴처분 시설인 SFR에 영구처분하고 있으며 사용후핵연료는 지하 30m 깊이의 저장 수조인 클랩 중간 저장시설에 습식 저장 중이고 그 저장용량을 8천 톤에서 11천 톤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2023년부터는 영구 처분장을 운영할 예정이며, 지층처분 연구와 시험을 위해 현재 에스포 지하 연구시설을 운영 중이다.<br>지층 처분장 건설 예정지는 포스 마크를 포함하는 스웨덴 남동부의 암반으로 19.5~17억년 전 형성도니 결정질암 지역이다. 포스마크 지역의 사용후핵연료 최종처분 및 밀봉시설의 건설 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10년 이내에 인허가 절차를 거쳐 완공할 것으로 예상된다.<br><br>일본<br>-1992년부터 아오모리현에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천층 처분 시설을 운영하였고 고준위 유리화 폐기물 저장시설을 해외 위탁 재처리 폐기물과 국내 발생 폐기물로 각각 아오모리현과 이바라키현에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 재처리 용량이 초과하면 실내 건식 저장으로 보관하며, 현재는 무쓰시에 외부 중간 저장시설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2017년 국토의 65%를 폐기시설 건설 적합 부지로 판단하였고 수년간의 개발로 유리화 폐기물 기술과 재정 지원을 확립하였으나, 실질적인 최종 처리 시설에 진전은 없었다. 그 이유 중 하나로 일본의 비핵화 폐기물 관리는 원자력 정책과는 별도로 논의되고 있어 장래가 불확실하다는 것이다. 후쿠시마 사태 이전에는 상업용 원자로까지 총 54기를 운행하였지만 사고 이후 투명성과 대안성 측면에서 주민들의 신뢰를 얻지 못하였고 후쿠시마 제1원전 6기 및 15개의 원전이 영구 정지되어 현재까지 33기의 원자로만 가동되고 있다. 이 중 13기만이 적합성 심사를 우선으로 통과하였고 나머지 20기는 심사 중이거나 심사 신청 미결 상태이다. 또한 3기의 원자로가 건설 중이며 일본 제 6차 에너지기본계획에서는 화력과 원자력 에너지의 의존도를 낮추고 태양광의 발전량을 2배로 늘리겠다고 발표하였으나 최근 잦아진 전력난으로 앞으로 어떤 방향성을 가질지는 미지수이다.<br><br>독일<br>-연방방사선방호청에서 처분사업을 실시하고 처분시설 건설 및 운영을 DBE에 위탁해서 수행하고 있다. 방사성 폐기물 처분 시 발생하는 열의 영향을 고려해 폐기물을 발열성과 비발열성으로 구분한다. 발열성의 경우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중에 발생하는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의 유리고화체, 초우라늄 폐기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비발열성의 경우 콘라드 처분장에 보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앗세 처분시설의 경우 안전성 문제로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을 콘라드 시설에 최종 처분할 예정이다. 이전에는 중•저준위 폐기물을 처분하는 앗세 시험 처분장, 구동독의 몰스레벤 처분장을 운영하였으며 현재 콘라드 처분장을 건설하고 있다. 폐암염 광산에 건설한 몰스레벤 처분장의 경우 남은 용량을 채운 뒤 폐쇄될 예정이며 고준위 폐기물 처분은 직접처분 정책을 채택하여 1979년부터 고어레벤을 대상으로 처분장 건설을 위한 부지 조사를 수행하고 있다. 현재 탈원전 정책으로 원전 수명을 32년으로 제한하였다. 사용후핵연료의 경우 1971년부터 1990년까지 파일럿 재처리시설 WAK를 운영하였고, 1989년부터 2005년까지 프랑스와 영국에 재처리 위탁을 진행하다가 중단하고 현재 발전소 내 저장 관리 중에 있다.<br><br>핀란드<br>-올킬루오톹의 지하 약 400~450m 결정질암에 사용후핵연료 직접 처분장인 온칼로를 2023년 가동하였다. 핀란드에서는 원자로 방식에 따라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의 크기별로 용기가 고려된다. 최종 처분지는 유라요키 지자체의 올킬루오토로 핀란드 남서부 시티쿤티지역의 남부에 있으며 기반암은 선캄브리아기의 페노스칸디아 순상지의 약 8억년간의 지질 이력을 가지고 있다.&nbsp;<br>포시바는 핵연료를 최대 6500톤과 로비사 1~3호기 합계 5기의 원자로로 50~60년간 운전할 때 발생하는 양을 감축할 수 있는 처분장을 지하 400~450m 깊이에 설치할 계획이며 처분 갱도의 연장거리는 42km이고 처분 구역은 2~3km^이다. 핀란드의 처분지 선정 경위는 먼저 전 국토에서 100~200km^ 크기의 목표지역을 선정하고 인구밀도나 환경적인 요인, 기반암의 크기나 지형 등 지질학적 면이나 방사능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요건이 가장 적은 곳을 조사하여 목표지역을 좁힌 후 지자체의 동의를 얻는 과정 등을 통해 개요 부지 특성을 조사하였다. 그 후 적합한 장소에 대하여 환경영향 평가를 실시하여 4개의 지역을 선정했다.<br><br>미국<br>-1982년 원자력폐기물 정책법을 도입, 1987년 원자력폐기물 정책개정법, 1992년 에너지정책법 순으로 개정하였고 독립 규제기관으로서는 환경기준을 설정하는 미국 환경보호청과 표준 및 허가시설을 시행하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가 있다. 기술 관리는 미국 원자력폐기물 기술검토위원회가 담당한다. 미국은 부지 내외에 독립형 건식 중간 저장시설을 운영 중이다. 현재 장수명 초우라늄 폐기물로 분류되는 원전 폐기물의 경우 1999년부터 뉴멕시코주에 위치한 폐기물 격리 파일럿 플랜트에 보관한다. 플루토늄 생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방위 관련 사용후핵연료를 재처리 한 적이 있으며 소량의&nbsp; 상업용 사용후핵연료가 뉴욕의 웨스트 벨리에서 재처리되면서 추가로 두 개의 상업용 재처리 공장이 건설되었지만 가동되지 않았고 현재는 상업 목적인 재처리가 진행되지 않는다. 지역관할 구역에 대한 정책으로 대통령이 의회의 승인을 위해 부지를 추천할 경우에는 주지사에 의해 주 거부권이 행사될 수 있고 이는 상하 양원에서 다수결로 무효가 될 수 있다. 시설 수용을 위해 지역사회에 주는 혜택은 원자력폐기물 정책 개정법에 포함되어 있다. 미국의 유카산 지역은 2002년 의회로부터 저장소 개발을 승인받았으나, 2010년에 행정부는 유카산 프로젝트가 실행 불가능하다고 발표하였고 이후 의회는 사업비를 지원하거나 부지 선정 변경을 위한 방사성 폐기물 정책법을 개정하지 않았다. 인접한 캐나다는 2033년에 저장소의 설계와 건설을 시작하여 2040년에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저장소 운영에 대해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br><br>3. 느낀점<br>분명 원자력 방사성 폐기물의 타국 위탁 처리가 가능해진 것은 방사성 폐기물의 처리 면에서는 긍정적이지만 폐기물을 위탁할 수 있는 국가가 한정적이고 우리는 그 비용과 처리 후 돌아온 폐기물의 처리도 고려하여야 한다는 점, 우라늄 저농축이 미국의 승인 하에만 진행될 수 있다는 점 등이 발목을 잡는다고 생각한다. 세계 여러 나라는 빠른 부지선정과 법안 통과 등을 통하여&nbsp; 핵 폐기물 처리장을 신속히 건설하여야 하며 현재 우리나라의 처분 기술이 타국에 비하여 떨어지기에 더욱 신속한 처리를 해야 한다. 또한 투명한 처리 과정 공개와 충분한 정보 제공을 통하여 주민들의 찬성표를 얻어내 우리나라의 핵 폐기물 처리시설 부지 확보 시기를 더욱 앞당겨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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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9 08: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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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3tyhs309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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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컴퓨터가 수학을 사람보다 잘할수있을까?<br><br>2 잘한다의 의견 바둑도 알파고가 사람들을 이겼고 콴다라는 앱이 수학문제를 풀어준다&nbsp;<br><br>못한다의 반박 지금 수준의 AI는 컴퓨터에 있는데이터베이스에 있는 자료에 따라 결과를 내놓는다 그래서 수학은 생각을 필요하기때문에 수학을 할순없다<br>알파고바둑 바둑은 경우의수가 19×19!<br>341! 정도이다 이숫자는 어마어마하게 크고 우주에 있는 별의 숫자보다 크다 그래서 이것을 컴퓨터가 계산한다는것은 불가능하다 알파고의 원리는 지금까지 있었던 바둑기보를 다 보고 그중에서 최고의 승률에 착수하는것이다&nbsp;<br>콴다는 사람들이 올려둔 풀이를 받은 텍스트와 비교해서 풀이를 보여주는것이다<br><br>3&nbsp; 느낀점&nbsp;<br>지금의 컴퓨터와 AI는 생각하는거보다 단순하다 그냥 데이터베이스에 있는걸 꺼내는것에 불과하다 챗GPT도 그냥 사람들이 구글에 써놓은것을 조합하는것이다 그래서 생각을 필요로하는 수학은 사람의 일자리가 남아있을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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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9 09:4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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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관련 최신 정보 및 토픽 소개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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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전 세계적으로 간호사 부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COVID-19 대유행으로 인해 간호사들의 부담이 더욱 증가하면서, 일부 간호사들이 퇴직하거나 다른 직업으로 전환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간호사들의 수급과 인력 확보가 큰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간호사들은 환자 모니터링, 의료 기록 관리, 의료 영상 해석 등에서 더욱 향상된 도구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간호사들은 텔레메디슨스, 웨어러블 기기,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동화 도구 등을 사용하여 환자들을 원격으로 모니터링하고 진단하는 일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간호 교육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간호 교육기관은 현장 실습 및 시뮬레이션 훈련을 강화하여 학생들에게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 기술과 정보 기술의 발전에 맞춰 간호 교육 내용도 업데이트 되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디지털 헬스케어와 관련된 기술 및 지식을 가르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간호사들의 역할은 단순한 치료 및 돌봄 업무를 넘어서 환자 중심의 통합적인 관리와 예방 의료에도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간호사들은 건강 교육, 질병 예방, 건강 관리, 지역 사회의 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에 참여하며, 팀 기반의 접근 방식으로 다양한 의료진과 협업하고 있습니다.</li></ol><div>&nbsp; &nbsp;2. 디지털 헬스케어는 의료 분야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진단, 치료, 모니터링, 예방 등을 개선하는 개념을 말합니다. 아래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주요 특징과 기술에 대한 정보<br><br></div><ol><li>웨어러블 기기: 웨어러블 기기는 환자의 신체 활동, 생체 신호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기록하는데 사용됩니다. 이러한 기기에는 스마트 워치, 헬스 밴드, 혈압 모니터 등이 포함됩니다.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의료 전문가는 환자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li><li>텔레메디슨스: 텔레메디슨스는 환자와 의료 전문가 사이의 원격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입니다. 환자는 비디오 통화, 음성 통화 또는 온라인 메시지를 통해 의사와 간호사와 직접 상담하고 진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환자는 병원에 방문하지 않고도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의료진은 거리의 제약 없이 환자를 돌볼 수 있습니다.</li><li>인공지능 (AI) 및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석 기술은 의료 영상 해석, 진단 지원, 예후 예측, 약물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됩니다. AI 알고리즘은 의료 영상 (예: X-레이, MRI)을 분석하여 이상을 감지하거나 질병 예후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대규모의 환자 데이터를 활용하여 질병 패턴을 식별하고 개인 맞춤형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li><li>의료 기록 전자화: 전자 의료 기록 (EMR)은 환자의 의료 정보를 디지털 형식으로 저장하고 공유하는 시스템입니다. EMR은 의료진들이 환자의 병력, 진단, 처방, 검사 결과 등을 효율적으로 확인하고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EMR은 의료진들 간의 협업을 강화하고 환자 안전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li><li>모바일 응용프로그램: 의료와 관련된 다양한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은 환자들이 건강 상태를 관리하고 의료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러한 앱은 건강 모니터링, 약물 복용 알림, 건강 정보 검색, 예방 프로그램 참여 등을 지원합니다.</li></ol><div>&nbsp; &nbsp;<br>&nbsp; &nbsp; 3. 간호사에 대한 조사를 통해 간호사의 업무의 중요성과 다양성, 도전과 열정, 전문성 개발의 필요성, 팀 기반 업무와 환자 중심적인 접근에 대한 인식이 확대되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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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9 11:2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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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 기사 스크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yhstea114/y0s4eftq2ljp71cu/wish/2641068645</link>
         <description><![CDATA[<div>1.&nbsp;<br>이창양 장관이 파이로프로세싱과 관련있는 소듐고속로를 개발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는 미국 테라파워 CEO를 접견하고 파이로프로세싱 관련 협의를 진행하였다. 산업부는 테라파워가 차세대 SMR 기술과 향후 계획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소듐 고속로란 물 대신 소듐을 냉각재로 사용하는 원전으로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과정과 관련이 있다. 파이로프로세싱은 원전에서 나오는 사용후핵연료 가운데 고독성•장반감기 핵종(초우라늄 등)을 분리해 소듐고속로의 연료로 재처리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을 통하여 사용후핵연료의 부피를 1/20으로 줄이고 방사능도 1/1000으로 줄일 수 있다.&nbsp;<br><br>2.&nbsp;<br>재처리기술<br>원전에서 수명을 다한 사용후핵연료의 96% 이상은 재처리를 통해 재사용 될 수 있지만 현재는 일본, 미국, 프랑스, 러시아, 영국 등의 일부 국가에서만 이루어지고 있다. 재처리를 하지 않는 주된 이유는 기술 경제성과 효율성뿐만이 아니라 재처리 과정에서 분리한 틀루토늄은 핵무기로 사용될 수 있기에 핵확산방지조약에 따라 이미 핵무기를 보유한 나라 혹은 국제사회에서 인정되는 국가만이 사용후핵연료를 재처리할 수 있다. 프랑스, 중국, 영국, 일본, 러시아 등이 공식적으로 재처리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벨기에, 독일, 이탈리아, 미국은 재처리 공장을&nbsp; 가동하였으나 현재는 가동을 중단하였다. 인도와 파키스탄은 재처리를 진행하고 있지만 예외적으로 NPT조약에 가입하지 않은 국가이다. 재처리 기술은 건식처리와 습식 처리로 나누어진다.&nbsp;<br><br>건식 처리기술<br>처리 과정에서 수용액을 사용하지 않으며 처리 후 고체상의 처리물이 남는다. 습식 처리기술에 비해 임계질량이 낮아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공정 과정이 간단한 데 비해 고농축의 처리가 가능하다. 773K의 고온에서 이루어진다. pu회수율은 99.5%이다.&nbsp;<br>Airox, oreox, dupic과 같은 기술이 개발되었지만 현재 가장 눈에 띄이는 기술은 파이로프로세싱이다. 파이로프로세싱은 경수로 사용후핵연료를 금속전환시킨 다음, 전해정련 및 전해제련의 단계를 거쳐 잉여우라늄금속과 TRU금속을 회수하는 기술과 금속핵연료를 처리하여 재순환하는 기술로 구분된다. 파이로프로세싱은 지리적 여건으로 처리장소가 제한된 우리나라의 사용후핵연료 처리에 기여할 뿐 아니라 플루토늄의 단독 추출이 불가능해 핵확산 저항성이 높아 한반도 비핵화 협정 문제와 한미 원자력 협정으로 미국 승인하에 재처리를 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현재 상황에 가장 적합하다고 평가받는다. 파이로프로세싱이 상용화에 이르게 된다면 이를 통해 얻는 우라늄을 소듐냉각고속로와 연계하여 소모하는 것으로 사용후핵연료의 일부분을 처리하는 데 쓰일 것이다. 소듐냉각고속로는 제4세대 원자로로 나트륨을 냉각재로 이용한다는 특징이 있다. 경수로에서 사용된 사용후핵연료에서 파이로프로세싱을 통해 회수한 우라늄을 원료로 이용하며 다른 원자로에 비해 에너지 효율이 높고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의 양을 1%까지 줄일 수 있기에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분에 관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1990년대부터 한미 공동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br>습식 처리기술<br>수용액을 이용하는 처리기술로 사용후핵연료를 융해시킨 질산 용액에 침전제나 유기용매 물질을 이용하여 핵종을 분리한다. 우라늄과 플루토늄을 얻을 수 있으며 고방사성 물질을 다량 생산한다. 373K온도의 다소 낮은 온도에서 이루어진다. pu 회수율은 99.9%이고 이러한 이유들로 건식 처리기술보다 상용화되어있고 대중적이다.&nbsp;<br>PUREX, UREX, COEX, GANEX, DIAMEX, TRUEX 등의 공법이 있으며 이 중 시카고 대학이 개발한 PUREX 공법이 가장 대표적으로 사용되었으나 경제성 및 핵확산 문제로 인하여 지금은 일부 국가에서만 사용되고 있다. 대부분의 공법은 사용후핵연료를 강질산에 용해시켜 고형, 액상 물질의 분리를 거쳐 우라늄과 플루토늄을 회수하여 분리하고 낮아진 우라늄 농도를 조정함과 동시에 플루토늄의 재산화가 이루어지는 최종정제공정을 거쳐 이루어진다. 공정 처리 후 얻은 우라늄을 농축하고 추출한 플루토늄은 혼합하여 MOX로 만들면 경수로의 연료로 사용할 수 있다.<br><br>재처리 기술의 효과<br>폐기물량, 처분장 부피, 핵연료 자원량 감소<br><br>재처리 기술의 문제점<br>아래의 문제로 인하여 재처리 기술을 상용화한 국가는 일부이다.<br>-핵전쟁 가능성의 증가<br>핵확산방지조약에 따라 핵무기 보유국 또는 국제사회에서 승인한 국가만이 재처리를 진행할 수 있다. 따라서 승인받지 못한 국가는 기술 시작 단계에서부터 압박을 받게 되며 핵무기보유국의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없어 기술 개발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핵전쟁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으며 자국을 보호하기 위한 핵무장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국가들이 늘어나느 추세이다. NPT가입을 거부하고 재처리를 진행한 인도나 파키스탄 등이 핵무장을 하는 것을 보면 핵전쟁의 가능성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음이 분명하다.<br>-사고 발생 시 위험성<br>국제 원자력 기구에서는 원자력 관련 사고 단계를 0~7등급까지로 구분하고 있다. 이 중 7등급의 사고로는 체르노빌, 후쿠시마 원자력 사고가 있으며 이것은 원자력 발전이 마냥 안전한 시스템은 아니라는 것을 나타낸다. 재처리 공장 또한 이와 마찬가지로 사고 발생 시 방사능 유출과 인명피해를 야기할 수 있으며 관련 사례로 1957년 11월 29일 러시아의 미야크 재처리 공장에서 발생한 200명이 목숨을 잃고 47만명이 피폭된 6등급의 사고가 있었다. 이 사고 이후 미야크 재처리 공장은 가동중지되었다. 우리나라는 3등급 이상의 사고는 없지만 2019년까지 383건의 사고가 기록되어 있으며 가장 최근의 사고로는 2004년 2월 고리 3호기의 수소 누설이 기록되어 있다.<br>-효율성<br>우라늄의 연평균 가격이 지속하여 감소하고 있었기에 재처리의 필요성에 대한 의문이 제시되었다. 그러나 2022년 10월 가격이 급등하였으며 여러 변수들로 인하여 장기적인 효율성은 단정짓기 어렵다.&nbsp;<br><br>3.<br>안정성, 경제적 효율, 국민들의 찬성까지 이루어졌을 때 재처리기술을 본격적으로 활성화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효율적이고 뛰어난 기술도 좋지만 발전이란 결국 공익을 위하여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가 무리한 기술 발전보다는 가능한 모든 것을 고려하여 모두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술 발전을 이루는 것을 중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전쟁 좀 제발 그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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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9 11:5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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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 기사 스크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yhstea114/y0s4eftq2ljp71cu/wish/2641082281</link>
         <description><![CDATA[<div>1. 최근 애플이 헤드셋 '비전프로'를 출시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웨어러블 시장의 성장과 변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애플은 비전프로를 단순한 헤드셋 장치로 보지 않는다. 애플은 비전프로를 공간 컴퓨터로 정의한다. 공간 컴퓨터는 기존의 컴퓨터 이용 방식처럼 모니터를 통해서만 보고 키보드와 마우스로 입력하는 것을 넘어 가상현실 기술을 통해 공간적으로 확장된 환경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컴퓨터를 이용하는 것을 말한다. 즉 컴퓨터 이용하는 새로운 방식과 문화를 만들어내는 것이 애플의 목표다.<br><br>2. 웨어러블은 의복, 액세서리처럼 우리 몸에 입거나 걸쳐 다양한 기능을 하는 기기를 말한다. 일부에서는 13세기 발명된 안경이나 15세기에 등장한 회중시계 또는 손목시계를 웨어러블의 시작으로 보기도 한다. 1960년대 도박꾼들이 속임수를 쓰기 위해 신발에 소형 전자 장치를 부착한 것을 첫 번째 현대적 의미의 웨어러블로 보는 해석도 있다.<br><br>그러나 웨어러블이라는 용어가 널리 사용된 것은 모바일·디지털 시대를 맞아 다양한 활용과 시장 성장에 대한 잠재력이 주목받으면서다. 시장 조사·분석 기관 마켓앤마켓에 따르면 2022년 1582억 달러 규모이던 세계 웨어러블 시장은 2026년 2654억 달러로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br><br>3. 애플비전프로의 기능을 어떻게 유용하게 사용할지는 아직 모르지만 출시되면 메타버스나 가상현실등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많이 생길 것 같고 회사나 학교에서 교육의 목적으로 상용화되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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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9 12:3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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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하는 전공공부</title>
         <author>23tyhs309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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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학과에서는 크게&nbsp;<br>선형대수학,해석학,위상수학,현대대수학,미분기하학을 필수로 이수한다<br><br>선형대수학<br>선형적인걸배운다 행렬,벡터,선형사상&nbsp;<br>이것이 뭐냐면 많은공학적,과학적 문제들중에서 선형적(일차함수)라고 불리는 것들을 모아서 분석하고 이론을 세운것이다 세상에는 너무나도 복잡하고 어려은문제가 많은 나머지,그나마가장 쉽게 풀수읺는것이바로 선형적인 문제들이다 따라서 선형대수학은 잘정립된 이론이자,수많은 분야에서 응용되고 있다 공학 사회과학에서는 거의빠지지않고 나온다<br>선형대수학에서 배우는 논리전개방법들이 나중 수학과 과목에서 유용하게 사용된다<br><br>해석학<br>크게 미분,적분학에서 배웠던 내용들을 엄밀하게 수학적으로증명한다 수학과에서는 이 과목을 이해하는게 다른과목을 이해하는것과 비슷해 일종의 방법론같은 과목이다<br><br>위상수학<br>연속성에 다루는과목이다 보통2학년때수강하여해석학과함께 수학과의 기초를 형성하고 수학과로서 배우는 추상성을 대표한다<br>학부생은 일반위상을 배우는데 열린집합 닫힌집합,위상동형등이있다 일반위상은 중학교때 배운집합계념이고 공간을 집합으로나타내고 집합들이 공통으로갖고있는성질을 위상이라 부르고 위상이 같으면 위상동형이라한다<br><br>현대대수학<br>대수적구조를 배운다. 대수적구조는 더하기 빼기등의 연산으로이루어진 친구들이다<br>현대대수학에서는 대수적구조중에서중요하고&nbsp; 많이쓰이는것들을 배운다 자연의 많은 현상들이나공학의 문제들은 우리의상식과는 동떨어진규친으로움직이기도 한다&nbsp;<br><br>미분기하학<br><br>곡선 곡면등을 미적분학과 선형대수학을 이용해서 분석한다<br>위상수학과 현대대수학에서는 추상적인것들을 배우는데 곡면과 곡선이 어떻게생긴지를 본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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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9 12: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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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찬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yhstea114/y0s4eftq2ljp71cu/wish/2641109318</link>
         <description><![CDATA[<div>원자력 발전소<br><br>먼저 원자력 발전의 장점은 핵분열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으로 석탄화력, 복합화력방식에 비해&nbsp;<br>엄청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이는 국민에게 더 싼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것이다.<br>단점은 원전사고시 방사능에 노출될 수 있다. 또 핵폐기물을 버리는 과정에서 오염 문제가 있다.&nbsp;<br><br>찬성<br>원자력 발전소가 존재하면 화석 연료 의존성에 부담을 덜고 기존의 에너지 수입 의존도를 상당 부분을 낮출 수 있다.<br>탈원전 시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아져 국제 유가 변동에 취약한 경제 구조를 가질 수 있다. 또 우리나라 전기 생산량<br>중 원자력 발전의 비중은 30% 이상인데, 탈원전을 한다면 원자력을 통해 생산되는 전기의 대부분을 신재생 에너지로&nbsp;<br>대체해야 하는데 신재생 에너지는 원자력 에너지보다 생산비용도 높고, 효율도 좋지 않다. 따라서 원자력 발전소가 폐기 되면<br>결국에는 모자란 에너지를 화석연료로 대체해야 하기에 환경오염이 늘어날 것이다. 원자력 발전의 생산단가가 낮기 때문에&nbsp;<br>탈핵을 할 경우 전기 요금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고 이는 국민의 가계에 부담이 될 수 있다.&nbsp;<br><br><br>반대<br>발전소가 사고가 난 경우 재앙을 불러온다. 일본에서 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한 원자력 발전소 사고가 있었으며<br>이는 폭발하는 그 순간뿐 아니라 방사능 노출로 인한 기형아, 유전자 변형 동물들의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nbsp;<br>이러한 사고에 대한 대비가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는 한 원자력 발전소는 있으면 안된다. 예를 들어 아이오딘-131의 반감기는 8일로 짧은 편인데,&nbsp;<br>환경에 노출시키려면 300일은 보관해야 노출시킬 수 있다. 짧으면 이정도인데, 플루토늄-239의 반감기는 24000년이다. 반감기만 24000년인데&nbsp;<br>환경에 노출시킬 수 있는 시간은 엄청 길어진다. 핵 폐기물 보관 및 처리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많이 들기에 탈원전을 해야한다.&nbsp;<br>태양광, 풍력, 수력 같은 대체에너지의 선택지가 많은 상황에서 원자력 발전소를 굳이 운용할 이유가 없으며 우리나라의 경우 원전 의존율이 oecd 평균의&nbsp;<br>두배에 달하므로 신재생에너지 인프라를 증가시켜 원전 의존율을 낮춰야 한다.<br><br>나의 주장<br>나는 원자력 발전소를 찬성한다. 원자력 발전은 lng발전, 화력발전등 과는 달리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다. 다른 원전국가들은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원전을<br>계속 가동하고, 신규원전을 짓고 있다. 하지만 단점도 있는게 확실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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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9 14: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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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기사 스크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yhstea114/y0s4eftq2ljp71cu/wish/2641116644</link>
         <description><![CDATA[<div>1.2023년 1학기에 울산대 경제학과 유동우 교수는 졸업 예정이던 석사 학생들에게 챗gpt와 파이썬으로 논문을 쓰고 자료분석을 하도록 시켰는데 챗gpt는 상당부분의 원리가 통계학에 근거 하고있기 때문에 통계학을 배웠던 학생들은 다른 학생들보다 챗gpt를 활용하는데 능숙하였고 좋은 결과를 보일 수 있었다&nbsp; 이와 같은 이유 때문에 그는 다가오는 AI시대에 가장 필요한 교육을 꼽는다면 통계학이라고 답하였다<br>2.ai는 데이터를 이용하여 학습하고 패턴을 발견하며 통계학은 데이터에서 유의미한 정보를 추츌하고 이를 토대로 예측모델을 만드는데 사용된다 또한 ai는 통계학에서 사용되는 선형회귀 로지스틱 회귀 의사결정 트리 나이브 베이즈 등의 기계학습 알고리즘을 이용한기 때문에 ai와 통계학은 밀접한 관련이 있다<br>3.ai와 통계학의 긴밀한 관계에도 불구하고 요즘 떠오르고 있는 ai에 비해 통계학은 비교적 관심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에 ai에서 큰 중요도를 차지하고 있는 통계학이 주목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통계학은 다른 분야와 결합하기 쉽기 때문에  떠오르고 있는 분야에 맞추어 계속해서 공부를 해야하는 학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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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9 14:2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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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독서 기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yhstea114/y0s4eftq2ljp71cu/wish/2641120674</link>
         <description><![CDATA[<div>1.&nbsp;<br>에너지가 바꾼 세상<br>평소 접하는 것처럼 단편적인 부분보다는 에너지와 인간의 오랜 상호작용과 여러 에너지에 관해 알기 위해, 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해야 할 것에 관해 고민해보기 위하여 선정하게 되었다.<br><br>2.<br>에너지는 인류 역사와 늘 함께하였으며 꼭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도 여러 곳에 영향을 끼쳤다. 에너지원의 역사를 보면 특정 에너지원이 다른 것을 압도해 배제하는 사례는 존재하지 않는다. 석탄에서 석유로의 이행은 그렇게까지는 큰 변화가 아니었다.&nbsp; 어쩌면 인구가 줄어드는 것이 에너지 측면에서는 이로울 수도 있다.<br>3.<br>"에너지 문제를 생각하는 일은 결국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철학을 생각하는 일이다."<br>까닭: 어쩌면 나는 단순히 당장 전기 스위치를 끄고, 물을 아끼고, 쓰레기를 줄이는 것 등 지금의 행동에만 몰두했던 것 같다. 사실 우리가 평생 사용할 전자기기나 옷가지, 음식 등 모든 것이 에너지와 관련이 있고 하다못해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도 에너지가 움직인다. 그렇다. 에너지 문제는 결국 우리가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 것인지, 어떤 행동을 취할 것인지,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 등 우리 삶 전체를 고민해보게 하는 문제인 것이다. 나아가 결국 모든 것은 서로 연결되며 우리의 삶은 그것들을 조화롭게 각자의 방식대로 엮어 고유의 그물을 만드는 것, 그것을 위한 삶이지 않을까 싶다.<br><br>4.&nbsp;<br>에너지는 우리와 언제나 함께해왔고 앞으로 함께할 여정엔 많은 고민과 노력이 동반한다. 나는 그 길을 함께 걸어갈 이들 중 하나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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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9 14: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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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사 문제 찬반 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yhstea114/y0s4eftq2ljp71cu/wish/2641137549</link>
         <description><![CDATA[<div>1. 유전자 편집 치료제 상용화가 눈 앞에<br><br>2. 유전자 편집 기술에 대한 찬반<br>&nbsp;찬성: 우선 유전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 배아 단계에서부터 에이즈 등 선천적인 유전적 변이를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유전병이 후대에 전해지는 고리를 쉽게 끊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또한 당뇨병 등 만성질환이나 암 등 난치성 질환 치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유전자 조작 기술은 사용하는 데 드는 비용에 대비하여 얻는 효과가 크다.&nbsp;<br>&nbsp;반대:유전자 가위가 정확하게 유전자를 제거했는지 측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특히 의도하지 않은 부분을 자를 수 도 있고, 잘못 절단하면 기존에 없던 질병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이 있다. 유전자 가위 편집 메커니즘을 알아낸 다우드나 교수조차도 안전성을 담보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또 인간 배아와 관련된 윤리문제가 있다. 유전질환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보다 유전자 가위를 사용해 없애줘야한다는 찬성하는 사람들과는 달리 반대하는 사람들은 인간배아를 생명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유전자를 편집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입장이다. 유전자를 넣고 빼는 등의 맞춤형 아기를 우려한다.<br><br>3. 유전자 가위를 사람에게 직접 사용하는 것은 나중에 생길지도 모르는 부작용에 대한 안전성 문제와 맞춤형 아기 등 윤리적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많지만 유전자 가위를 이용해 백신을 개발하거나 일반적으로는 치료가 불가능하거나 치료제가 없는 병의 치료제를 개발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점을 보면 의약품 규제 기관이나 정부에서 유전자 편집 치료제에 대한 특징을 잘 파악하여 이제 맞는 제도를 마련한 후 상용화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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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9 15:4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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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문기사 스크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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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1)수의사 아닌 챗GPT가 반려견 살렸다.<br>2)AI를 사용하는 수의사가 그렇지 않은 수의사를 점진적으로 대체할 것<br>2.<br>1) 쿠퍼는 새씨라는 이름의 자신의 반려견이 진드기 매개 질환을 앓고 있다고 진단을 받고 치료를 시작했다.하지만, 치료 후에도 잇몸의 색이 변하는 등 증상이 점점 악화돼 그는 반려견을 수의사에게 다시 데려갔다. 이후 수의사는 혈액 검사에서 진드기매개 질환과 기타 감염병 결과가 음성이라며 "병명이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밝혔다.<br>답답해진 쿠퍼는 반려견의 혈액 검사 결과 자료를 GPT-4에 입력한 다음 AI 챗봇에게 진단을 요청했다. 챗GPT는 처음에 자신이 수의사가 아니라고 밝히며, 혈액검사 결과에 대해 면역 매개성 용혈성 빈혈(IMHA)을 앓고 있을 수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 결과를 수의사에게 알려줬고, 이 진단명을 바탕으로 처방을 시작하자 반려견의 상태가 완전히 회복됐다. 쿠퍼는 “챗GPT4가 내 강아지의 생명을 구했다”고 밝혔다.<br>2)수의학 분야의 인공지능 및 원격의료를 주제로 한 특강이 열렸다. 강의에서는 “AI를 사용하는 임상수의사가 사용하지 않는 수의사를 점진적으로 대체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원격의료는 편리하고,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으며, 비용효율적이다. 원격의료가 도입되면서 응급실 사용이 12% 줄고, 보건재정에 기여했다는 미국의 분석도 있다. X-ray, CT, MRI 등의 영상기록을 빠르게 전송할 수도 있다. 단점도 존재한다. 신체검사가 생략되기 때문에 진단이 부정확할 수 있고, 환자·보호자와 수의사가 직접 만나지 않기 때문에 VCPR(수의사-보호자-동물환자 관계, Veterinarian-Client-Patient Relation) 형성이 부족해질 수 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이용하기 어려우며, 무엇보다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가 존재한다.<br>3. 이번 기사를 찾아보면서 AI가 수의사가 진단을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AI가 어떤일을 하는지 궁금해 알아보니 동물병원에서 촬영한 X-ray, MRI, 초음파와 같은 의료 영상을 ai가 사진 속 질환을 분석해 결과를 제공하는 일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AI를 동물병원에 도입하면 기존에는 수의사가 직접 보는 것보다 시간도 단축되고 정확도도 더욱 올라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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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9 15:4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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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사 문제 찬반 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yhstea114/y0s4eftq2ljp71cu/wish/2641159036</link>
         <description><![CDATA[<div>&nbsp;동물원 폐지 찬반<br><br>찬성<br>1. <strong>동물원이</strong> <strong>동물을</strong> <strong>학대하는</strong> <strong>공간으로</strong> <strong>전락</strong></div><div><strong>동물원은</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사람들이</strong> <strong>방문하는</strong> <strong>공간이기</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동물들에게</strong> <strong>여러</strong> <strong>가지</strong> <strong>묘기와</strong> <strong>재주를</strong> <strong>부리게</strong> <strong>합니다</strong>.</div><div><strong>그리고</strong> <strong>동물들은</strong> <strong>쉬어야</strong> <strong>할</strong> <strong>시간에</strong> <strong>사람들에게</strong> <strong>계속</strong> <strong>모습을</strong> <strong>비추며</strong> <strong>극심한</strong> <strong>스트레스를</strong> <strong>받을</strong> <strong>수밖에</strong> <strong>없습니</strong> <strong>다</strong>. <strong>심지어는</strong> <strong>동물이</strong> <strong>가지고</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본래의</strong> <strong>습성조차</strong> <strong>존중받지</strong> <strong>못하고</strong> <strong>억제당하며</strong> <strong>살고</strong> <strong>있습니다</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어떠한</strong> <strong>인위적인</strong> <strong>환경도</strong> <strong>자연</strong> <strong>상태의</strong> <strong>동물보다</strong> <strong>절대로</strong> <strong>행복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없습니다</strong>. <strong>원래대로라면</strong> <strong>야생에서</strong> <strong>마음껏</strong> <strong>뛰어놀</strong> <strong>아야</strong> <strong>할</strong> <strong>동물들이</strong> <strong>기본적인</strong> <strong>권리를</strong> <strong>모두</strong> <strong>침해당하고</strong> <strong>돈을</strong> <strong>버는</strong> <strong>수단으로</strong> <strong>전락해버린</strong> <strong>것입니다</strong>.</div><div>2. <strong>허울</strong> <strong>뿐인</strong> <strong>동물원법</strong></div><div><strong>우리나라는</strong> 2017<strong>년</strong> <strong>동물원법</strong>(<strong>동물원</strong> <strong>및</strong> <strong>수족관의</strong> <strong>관리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법률</strong>)<strong>이</strong> <strong>시행되었습니다</strong>. <strong>키우는</strong> <strong>동물에게</strong> <strong>적절한서식</strong> <strong>환경을</strong> <strong>제공하고</strong> <strong>질병을</strong> <strong>관리하고</strong> <strong>학대를</strong> <strong>금지하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주요</strong> <strong>내용입니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동물원법</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시행된</strong> <strong>이후에도</strong> <strong>동물원의</strong> <strong>동물들은</strong> <strong>여전히</strong> <strong>제대로</strong> <strong>된</strong> <strong>환경과</strong> <strong>공간을</strong> <strong>제공받지</strong> <strong>못하고</strong> <strong>있으며</strong> <strong>그러한</strong> <strong>노</strong> <strong>력을</strong> <strong>기울이려는</strong> <strong>노력조차</strong> <strong>보이지</strong> <strong>않습니다</strong>. <strong>동물원법은</strong> <strong>국가가</strong> <strong>동물복지에</strong> <strong>관심이</strong> <strong>있음을</strong> <strong>국제적으로</strong> <strong>알</strong> <strong>리는</strong> <strong>정치적</strong> <strong>메시지에</strong> <strong>불과했던것입니다</strong>.</div><div>&nbsp;3. <strong>생태계</strong> <strong>파괴의</strong> <strong>면죄부</strong></div><div><strong>많은</strong> <strong>사람들이</strong> <strong>동물원을</strong> <strong>동물을</strong> <strong>보호하는</strong> <strong>공간이라고</strong> <strong>여깁니다</strong>. <strong>인간이</strong> <strong>동물들이</strong> <strong>서식하는</strong> <strong>생태계를</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과도하게</strong> <strong>훼손해버렸기</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그에</strong> <strong>따른</strong> <strong>대가로</strong> <strong>동물원을</strong> <strong>운영한다는</strong> <strong>것입니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이는</strong> <strong>억지로</strong> <strong>인류</strong> <strong>의</strong> <strong>책임을</strong> <strong>동물원</strong> <strong>운영을</strong> <strong>통해</strong> <strong>면죄부를</strong> <strong>받으려는</strong> <strong>잘못된</strong> <strong>행위에</strong> <strong>불과합니다</strong>. <strong>지금</strong> <strong>인류가</strong> <strong>해야</strong> <strong>할</strong> <strong>것은</strong> <strong>동</strong> <strong>물을</strong> <strong>보호하자가</strong> <strong>아니라</strong>, <strong>생태계</strong> <strong>파괴를</strong> <strong>멈추고</strong> <strong>동물들의</strong> <strong>권리를</strong> <strong>존중하는</strong> <strong>것입니다</strong>.<br><br><br>반대<br>1. <strong>멸종위기의</strong> <strong>동물</strong> <strong>보호</strong></div><div><strong>현재</strong> <strong>동물원은</strong> <strong>멸종위기의</strong> <strong>동물들을</strong> <strong>데려와</strong> <strong>키우고</strong> <strong>번식시키며</strong> <strong>멸종위기의</strong> <strong>동물들을</strong> <strong>지키기</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노</strong> <strong>력을</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있습니다</strong>. <strong>예로는</strong> <strong>사불상</strong>, <strong>유럽들소</strong>, <strong>하와이</strong> <strong>기러기</strong> <strong>등이</strong> <strong>대표적입니다</strong>. <strong>특히</strong> <strong>프랑스</strong> <strong>리옹</strong> <strong>동물</strong> <strong>원의</strong> <strong>경우</strong> <strong>보유동물의</strong> 50% <strong>이상이</strong> <strong>멸종</strong> <strong>위기종이고</strong> <strong>보호받고</strong> <strong>있기도</strong> <strong>합니다</strong>. <strong>생태계</strong> <strong>파괴가</strong> <strong>불가피하게</strong> <strong>이루어지는</strong> <strong>현대</strong> <strong>사회에서는</strong> <strong>동물</strong> <strong>보호의</strong> <strong>최소한의</strong> <strong>보루로써</strong> <strong>동물원은</strong> <strong>꼭</strong> <strong>존재해야</strong> <strong>합니다</strong>.</div><div>2. <strong>폐지</strong> <strong>직후의</strong> <strong>문제</strong></div><div><strong>동물원에</strong> <strong>현재</strong> <strong>존재하는</strong> <strong>동물들은</strong> <strong>야생성을</strong> <strong>거의</strong> <strong>상실한</strong> <strong>경우가</strong> <strong>대부분입니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동물원이</strong> <strong>폐지되어</strong> <strong>동물들을</strong> <strong>모두</strong> <strong>야생으로</strong> <strong>내보낸다</strong> <strong>하더라도</strong> <strong>적응이</strong> <strong>어려우며</strong>, <strong>이미</strong> <strong>인간의</strong> <strong>손에</strong> <strong>의해</strong> <strong>터전을</strong> <strong>잃어버린</strong> <strong>경</strong> <strong>우가</strong> <strong>대부분이라</strong> <strong>지구상에</strong> <strong>보금자리로</strong> <strong>삼을</strong> <strong>만한</strong> <strong>공간이</strong> <strong>전혀</strong> <strong>없습니다</strong>. <strong>결국</strong> <strong>동물원</strong> <strong>폐지는</strong> <strong>현재</strong> <strong>동물원</strong> <strong>에</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동물들을</strong> <strong>모두죽인다는</strong> <strong>것이나</strong> <strong>다름없습니다</strong>.</div><div>3. <strong>인간과</strong> <strong>동물의</strong> <strong>최소한의</strong> <strong>교감</strong></div><div><strong>동물원에</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동물들은</strong> <strong>자연</strong> <strong>상태에서</strong> <strong>생태계</strong> <strong>파괴</strong> <strong>등의</strong> <strong>타의에</strong> <strong>의해</strong> <strong>밀려난</strong> <strong>녀석들입니다</strong>. <strong>이러한</strong> <strong>동물</strong> <strong>들을</strong> <strong>보호하며</strong> <strong>안락한</strong> <strong>환경을</strong> <strong>제공해</strong> <strong>주고</strong>, <strong>이를</strong> <strong>통해</strong> <strong>인간과</strong> <strong>동물의</strong> <strong>최소한의</strong> <strong>교류와</strong> <strong>교감을</strong> <strong>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습니</strong> <strong>다</strong>. <strong>동물원이아니라면</strong> <strong>살아있는</strong> <strong>동물을</strong> <strong>눈으로</strong> <strong>직접</strong> <strong>보거나</strong> <strong>만져볼</strong> <strong>기회는</strong> <strong>삶을</strong> <strong>살면서</strong> <strong>없습니다</strong>. <strong>만약</strong> <strong>동</strong> <strong>물원이</strong> <strong>없다면</strong> <strong>인간은</strong> <strong>동물권은</strong> <strong>커녕</strong> <strong>동물에</strong> <strong>대해서조차</strong> <strong>생각할</strong> <strong>기회가</strong> <strong>아예</strong> <strong>없을</strong> <strong>것입니다</strong>. <strong>동물원은</strong> <strong>동</strong> <strong>물과의</strong> <strong>윤리적인</strong> <strong>공존에서그</strong> <strong>의미를</strong> <strong>찾을</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습니다</strong>.</div><div><br></div><div>4. <strong>교육적</strong> <strong>가치</strong></div><div><strong>동물원은</strong> <strong>어린</strong> <strong>아이들의</strong> <strong>창의력을</strong> <strong>높이고</strong> <strong>사고력을</strong> <strong>증진시킬</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교육적</strong> <strong>공간입니다</strong>. <strong>생명이</strong> <strong>소</strong> <strong>중하다는말을</strong> <strong>교과서를</strong> <strong>통해</strong> <strong>백</strong> <strong>번</strong> <strong>듣는</strong> <strong>것보다</strong> <strong>동물을</strong> <strong>직접</strong> <strong>보고</strong> <strong>관찰하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교육적으로는</strong> <strong>더욱</strong> <strong>효과</strong> <strong>가</strong> <strong>있을</strong> <strong>것입니다</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동물원에서</strong> <strong>관람하는</strong> <strong>예절</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습득하며</strong> <strong>자연스레</strong> <strong>시민의식도</strong> <strong>항양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습니다</strong>.</div><div><br>나의 생각<br>현재 동물원에 대한 법이나 환경이 부족하지만, 동물원에 대한 이점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사람의 오락적,상업적 목적으로 보다는 동물의 권리와 건강 등을 우선시하며 기존의 단점을 보완할 방법을 고안해 현재 동물원의 단점을 없애는 새로운 동물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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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9 17: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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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 독서 기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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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동물권리선언<br>&nbsp; 이유:현재 사회에는 동물에 대한 권리가 무시당하고 경시되고 있는데 동물도 우리와 같은 생명이기 때문에 지금보다 더 존중받고 인정 받아야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br>2.동물에 대한 어느 정도 잔혹한 실험이 일어나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요즘도 동물의 권리를 하나도 존중이나 인정하지 않고 동물을 무생물로 취급하는듯한 잔혹한 생체 실험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됬다<br>3.모든 동물은 온정적이며 온정 받을 자격이 있다고 한 부분,세상은 동물에게 온정적이지 않다고 한 부분<br>4.동물에 대해 일어나고 있는 생체실험, 잔혹한 생체실험을 막을 방법과 생체 실험을 대체할 다른 방안<br>느낀점: 어느 사람들은 동물들에게 온정적이지 않고 동물들을 힘들게 만드는 반면 어느 사람들은 동물에게 온정적이고 사람들이 동물에게서 뺐은 권리를 보장하고 돌려주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있고 나 또한 그러한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느꼈다<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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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9 17: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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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학년 9반 친구들에게 한마디</title>
         <author>tyhstea1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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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졸업 앨범 마지막 페이지 구성 중 </p><p>[우리들의 롤링페이퍼] 칸에 들어갈 </p><p>3학년 9반 친구들에게 한마디를 작성해주세요.</p><p><br/></p><ol><li><p><mark>이름</mark></p></li><li><p><mark>3학년 9반 친구들에게 한마디</mark></p></li></ol><p><br/></p><p>예) 1. 김통영</p><p>     2. 지금까지 공부하느라 수고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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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7 23: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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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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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최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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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얘들아 1년동안 수고했고 앞으로도 좋은 일만 있길 바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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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7 23:5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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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안휘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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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고생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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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7 23:5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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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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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들 고생많았고.... 정말 사랑한다 얘들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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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7 23:5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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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김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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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고많으셨고 내년에 대학에서 만납시다 제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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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7 23:5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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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남동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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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졸업하고도 건강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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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00:0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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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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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하는 대학 가고 건강하게 지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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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00:0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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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서</title>
         <author>bfbrm9wwm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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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든 순간을 감사히 받아들이며, 내일을 위해 오늘을 최선으로 살아가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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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00:0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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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김하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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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수고하셨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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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00:0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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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고태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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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1년동안 즐거웠고 잘지내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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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00:0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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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9반 16번 송명찬</title>
         <author>k8jn2227m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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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고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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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00:1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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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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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대학가서도 열심히 공부해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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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00: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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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준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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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Team 05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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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김병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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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대학가서도 열심히 하고 잘 지내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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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00: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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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다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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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재필삼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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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05 김동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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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밥사주라 동생들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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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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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김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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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2"><li><p>1년동안 다들 수고했고 대학생활도 재밌게 보내</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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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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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잘 살아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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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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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최여운</p><p>고등학교 마지막까지 수고많았다 얘들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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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규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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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승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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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년엔 05가 가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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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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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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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경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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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영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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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함께한 모든 순간이 행복했어 꼭 연락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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