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김성빈] 나의 빛나는 Padlet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y0r7rs6q43mb6gdb</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17 10:49:01 UTC</pubDate>
      <lastBuildDate>2022-11-26 03:30:2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빅토리아 시대 때 혁명적인 내용의 제인 에어를 만든 작가 샬롯 브론테에 대하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0r7rs6q43mb6gdb/wish/239077118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제인 에어의 작가 살럿 브론테는 영국 요크셔 주에서 태어났다. 살럿이 다섯 살 되던 해에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고 1824년 기숙학교에 입학한지 얼마 되지 않아 세상을 떠났다. 이는 열약한 환경 때문이었는데 이러한 환경을 제인 에어에서 로우드 학교의 모습으로 고스란히 나타나게 되었다. 그리고 39살에 결혼을 하게 되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게 된다. 하지만 얼마 되지 않아 임신을 한 상태에서 기침과 고열이 겹치는 바람에 1855년 3월 31일 짧은 생을 마감하게 된다.&nbsp;<br>&nbsp; 제인 에어는 한 젊은 여성이, 특히 자신보다 훨씬 상류층의 남자와 사랑에 빠졌을 때 자존감을 지키고 자기 원칙에 충실하면서 독립적인 삶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이다. 살럿 브론테는 제인 에어를 자신의 내면에 귀를 기울이고, 그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 당돌한 이미지의 여성으로 만들어내었다. 또한 살럿 브론테는 여성이 쓴 소설이기&nbsp;때문에 받는 받는 비난을 피하기 위해 남성 이름으로 작품을 발표했다가 여자라는 것이 밝혀지자 독자들이 놀라기도 하였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6528D4F592B02182B" />
         <pubDate>2022-11-19 07:31: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0r7rs6q43mb6gdb/wish/2390771187</guid>
      </item>
      <item>
         <title>빅토리아 시대는 발전만의 시대가 아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0r7rs6q43mb6gdb/wish/23907757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제인 에어가&nbsp; 출판된 1847년 영국은 황금기인 빅토리아 시대였다. 영국은 많은 식민지를 차지하게 되고 산업혁명도 빨리 일어난 덕분에 빅토리아 시대 때 세계 최고의 공업국가로 우뚝 설 수 있었다. 또한 선거법 개정을 통해 의회 민주주의 가 발달하며 농촌 노동자들도 선거권과 재산권을 얻을 수 있었다. 하지만 평범한 여성들은 선거권조차 얻지 못했다. 여성들은 직업마저 허드렛일을 하는 직업이나 조금 배움을 받은 사람이면 가정교사 정도 밖에 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 가정교사 마저 지위가 낮은 직업이었다. 심지어 기혼 여성의 재산은 모두 남편에게 귀속되었으며 이혼 요구 조차 할 수 없었다. 이렇게 빅토리아 시대 때 영국은 세계적으로 지위 높은 공업 국가였으며 민주주의 도 발달하였지만 여성들의 권리는 미동도 없는 여성들에게는 불행한 시대였던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postfiles12.naver.net/20150825_75/joytea12_1440479779219T7Y3l_PNG/12.png?type=w2" />
         <pubDate>2022-11-19 07:46: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0r7rs6q43mb6gdb/wish/2390775785</guid>
      </item>
      <item>
         <title>제인 에어의 성장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0r7rs6q43mb6gdb/wish/239078258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일찍 부모님을 여윈 제인 에어는 외숙모 집에서 살게 된다. 제인 에어는 천덕꾸러기 성격과 당돌한 성격을 가지고 있었는데 자신을 데려온 외삼촌 마저 세상을 떠나자 외숙모 집에서 구박받으며 살게 된다. 외숙모는 제인 에어를 짐으로만 여겼는데 로우드 기숙학교에 보내라는 한 의사의 추천으로 제인 에어를 로우드 기숙학교로 보낸 버린다. 그렇게 기숙학교에서 생활하다가 그 학교에 교사가 되고 8년이나 지나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제인 에어는 자유를 갈망하며 손필드 저택에 가정교사로 들어가게 된다. 그렇게 가정교사를 하다가 괴팍한 성격의 저택 주인인 로체스터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렇게 행복할 것만 같던 결혼식 날 로체스터에게 미친 아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 길로 손필드 저택을 떠나게 된다. 그렇게 눈 쌓인 광야를 걷다가 반사 상태가 된 제인 에어를 세인트 존 리버스가 구조한다. 그 집에서 살게 된지 조금 지나게 되자 제인 에어의 삼촌의 유산이 전부 제인 에어에게 오게 된다. 그리고 그녀는 환상 속에서 로체스터가 자기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를 듣고 손필드 저택으로 가게 된다. 하지만 로체스터의 미친 아내가 저택에 불을 내고 로체스터는 시력을 잃음과 동시에 한 쪽 팔에 화상을 입은 상태였다. 그러나 제인 에어는 오히려 로체스터와의 진정한 사랑을 확인하고 그와 결혼하게 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21BB6464F4ED0AF19" />
         <pubDate>2022-11-19 08:11: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0r7rs6q43mb6gdb/wish/2390782586</guid>
      </item>
      <item>
         <title>빅토리아 시대 때 여성에게 결혼이란 무엇이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0r7rs6q43mb6gdb/wish/239078347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결혼 </strong><br>&nbsp;<strong>두 성인 남녀가 정식으로 부부관계를 맺어 가족을 이루는 것으로, 쌍방의 합의에 의해 이루어지는 행위이다.</strong></blockquote><div><br>&nbsp;&nbsp;이렇게 결혼은 한 사람의 희망만으로는 절대로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빅토리아 시대 때는 이러한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여성은 행복한 가정을 위해, 자신의 배우자를 위해 희생해야 하고 제대로 된 권리도 갖지 못하는 상태였다. 또한 이혼도 함부로 요구하지 못했다. 하지만 제인 에어에서는 제인 에어와 로체스터의 진정한 사랑으로 결혼도 하게 된다. 이렇게 빅토리아 시대 때 이 소설은 꽤 충격적이었다. 제대로 된 권리도 갖지 못했던 여성들이 이 소설에서는 당당하며 신분 차이도 뛰어넘는 사랑을 하게 되므로 그 시대 때에는 생각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러한 점들이 마음에 든다.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홀대 받으며 제대로 된 권리를 갖지 못하던 시대에 여성도 남자와 똑같은 인간이고 똑같은 영혼을 가지며 절대로 차별되어서는 안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소설이라는 점에서 마음에 들었던 것 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7.pngegg.com/pngimages/1020/489/png-clipart-man-and-woman-wedding-illustration-banning-house-victorian-era-wedding-invitation-victorian-fashion-couple-wedding-couple-miscellaneous-fashion.png" />
         <pubDate>2022-11-19 08:1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0r7rs6q43mb6gdb/wish/2390783475</guid>
      </item>
      <item>
         <title>제인 에어는 스스로의 힘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여성이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0r7rs6q43mb6gdb/wish/239079608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제인 에어가 자신의 힘으로 여러 어려움을 극복한 여성이라고 생각한다. 제인 에어는 초반에 큰 유산을 갖고 있지 않았다. 하지만 그녀는 로체스터를 사랑하게 되고 결국 결혼도 하게 된다. 이렇게 자신의 힘만으로 로체스터와 결혼도 하며 행복을 얻게 된다. 그러나 로체스터에게 미친 아내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자신이 생각하는 옳은 길(로체스터를 떠나는 길)을 선택하게 된다. 이러한 선택을 한 것은 오직 제인 에어 자신의 의지였으며 제인 에어는 자신의 마음의 소리를 중요시 한다. 또한&nbsp;마지막에 막대한 유산을 얻게 되고 로체스터와 결혼을 하게 된다. 이 점에서는 막대한 유산이 있었기 때문에 로체스터와의 사랑을 선택헸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매번 자신의 의지대로 선택하던 제인 에어가 막대한 유산 때문에 로체스터를 선택한 것일까? 아마 제인 에어는 막대한 유산이 없더라 해도 로체시터에게 돌아갈 용기가 있었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7779349548AF9AD1D" />
         <pubDate>2022-11-19 08:48: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0r7rs6q43mb6gdb/wish/2390796083</guid>
      </item>
      <item>
         <title>제인 에어는 나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y0r7rs6q43mb6gdb/wish/239080259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빅토리아 시대 때는 여성들의 권리가 하나도 지켜지지 않았다. 여성들은 자신의 배우자와 가정을 위해 희생을 강요당했으며 이혼도 요구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러한 시대에서 제인 에어는 평범하고 가난한 여성을 주인공으로 만들고 당당하게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는 한 여성의 성장기이다. 또한 신분차이를 뛰어넘은 사랑을 이 책에서 다루므로 이 소설은 그 시대 때 꽤 충격적인 작품이었다. 사람들은 자신 앞에 놓인 고난과 시련을 극복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그녀의 모습에 공감했다. 그리고 혼돈의 순간마다 자신의 진실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끝내 자신이 바라는 바를 찾아 이뤄내는 그녀에게 감동받았다. 우리 사회에서는 다른 것을 차별해야 하는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우리는 다른 것도 받아들여야 하며 우리와 또는 나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것을 차별해야 한다고 여기면 불행한 사회가 될 수 있다. 제인 에어는 평등한 세상을 향한 작가의 신념을 보여준다. 모두가 제인 에어처럼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당당해진다면, 차별 없는 평등한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cine21.com/resize/cine21/still/2011/0412/M0020082_JANE_EYRE_SPECIAL_Inner_RE_0405_880X496.wmv_000024000[X640,480].jpg" />
         <pubDate>2022-11-19 09:0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y0r7rs6q43mb6gdb/wish/239080259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