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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 글쓰기 by 류희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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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3 00:2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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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 마리오가 산다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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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눈이 내리는 추운 날씨에 우리 가족은 일본으로 갔다. 공항에 도착해 비행기를 탔다. 도착 하기 까지는 얼마 걸리지 않았다.</p><p>일본에 도착했다. 도착하니 추운 날씨와 조금의 눈이 우리 가족을 맞이했다. 처음에 택시를 타고 숙소에 갔다 숙소에 가니 정말 예쁜 호텔이 있었다. 호텔에 짐을 풀고 온천의 역사 같은 것들을 전시해둔 전시회장 같은 곳 도 있었고 온천을 체험 할 수도 있었다. 온천수로 된 정수기도 있었다. 그리고 그곳에 대형 온천도 있었는데 온도가 엄청나게 높았다. 사람은 못들어갔다. 그 온천에서는 직원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라이터? 같은걸 피우고 손짓을 하자 온천에서 거품이 부글부글 올라오고 수증기도 올라왔다. 숙소에서 자고 다음 날 우리는 닌텐도 월드에 갔다. 가보니 마리오 세계처럼 꾸며져 있는 엄청 큰 왕국도 있고 럭키블럭이 공중에 떠있었다. 그런 럭키블럭들을 때리니 빛이 나면서 코인이 생기는 효과음도 났다. 일본 유니버셜도 갔는데 저녁에 가니 엄청 빛났다. 유니버셜에서 다양한 체험도 하고 3주간의 여행을 끝마쳤다. 공항에 가기 전에 일본 돈키호테 상점을 들려 관광 기념품들도 샀다. 아름답고 멋진 여행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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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5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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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리비안베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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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태양이 나의 머리를 태울듯한 날씨에 나는 케리비안베이에 갔다. 할때는 정말 신나고 설렜다.</p><p>  도착해서 우리는 파도풀도 하고 실내 수영장도 갔다 그런데 동생이온천탕을 가고싶다고 해서 너무 덥긴했지간 갔다 . 근데 나와 아빠는 옆에있는 사우나 로 갔는데 몇분뒤에 동생이 사촌을 만났다고 했다 나는 처음에 거짓말 인줄 알았다.하지만 사우나를 나와보니 진짜 사촌들이 있었다.사촌누나,사촌동생, 이모 이모부가 계셨다.내 동생이 사촌누나를 먼저 발견했다.</p><p>  그래서 사촌과 파도 풀도 가고 수영도 했다.근데 한3시쯤에 만나서 많이 놀지는 못했다.그래도 재미 있었다.</p><p>  그리고 이제 집을 가야 할 시간이었다. 헤어지는게 아쉽기도 했지만 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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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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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찰관님,감사합니다.(김단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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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8월달,수영이 끝나고 차를 타고 집으로 가는 길이엇다.경찰차가 계속 사이렌을 울리며 한 오토바이를 쫓고 있었다.</p><p> 오토바이는 경찰이 따라오는 것을 모르는지 계속 멈추지않고 가고 있었다.나도 처음에는 나도 경찰이 왜 오토바이를 쫓는지 도통 알 수가 없었다.</p><p> 마침내 경찰차가 오토바이를 따라잡았다.오토바이에 타고았던 사람도 경찰에게 왜 잡았는지 따지고 있는 것같았다.그때 내눈에 오토바이에 있는 컵 놓는곳이 보였다. 그곳에는 물이 아니라 맥주캔이 들려있었다. 음주 운전을 한 것이다.그제야 나는 경찰이 왜 오토바이를 잡았는지 알 수 있었다.</p><p> 순찰을 하다가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범죄들로 부터 우리를 지켜주시는 경찰관 힘들게 감사하고 사소한 범죄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 경찰이 새삼 멋져 보였다.우리를 위해 힘써주시는 경찰관님들을 감사하게 여겨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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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5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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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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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하글에 구멍이 뚫린 듯 이 비가 내리는 날이였다. 나랑 주희,주예,지윤,그리고 예현이와 에버랜드를 가는 날 이기도 했다.  </p><p> 우선 아침 일찍 일어나 옷을 고르고, 아침을 급히 먹고 가방을 싸고 약속장소로 출발해서 도착했다. 친구 어머니 께서 차를 태워 주셔서 에버랜드로 출발했다. 에버랜드에 도착해서 입장 하는 줄을 섰다. 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기다리다보니 입장시간이 되었다. 친구들과 나는 바로 뛸 준비를 했다. 입장을 하자마자 힘들게 뛰어 줄이 없는 케이블카를 타고, 또 뛰어서 줄이없는 아마존을 탔다. 그 이후로 우리는 쉴틈없이 놀이기구를 탔다. 레니의 마법 학교,로데오, 허리케인,회전목마 등등.. 을 타다가 중간중간에 간식도 먹었다. 특히 나는 엔시티 위시 팝업스토어에 간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안에 있는 전화 체험이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놀다보니 밤 9시 30분이 되어 친구 아버지의 차를 타고 아쉬운 마음으로 집으로 향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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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5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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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라다이스 스파 도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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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를 갔다.먼저 일어나 씻고 양치하고 옷을 입고 차를 타고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로 갔다.도착하니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라고 쓰여 있고 티켓을 구매 하는 곳이 있었다.티켓을 구매 하고들어가서 우리 키 번호를 찾아 신발을 넣고 또 옷하고 짐을 너어 놓았다.수영복으로 갈아 입고 수영장으로 들어갔다.</p><p>가장 먼저 튜브에 바람을 넣고 유수풀을 탔다.또 파도 풀도 탔다.</p><p>그러다 중간에 나와서 치킨과 팝콘 라면을 먹고 다시 수영 했다 .정말 재미있었다.</p><p>수영을 끝내고 나는 사촌 집에 놀러 갔다.거기서 사촌언니 사촌오빠랑 산책하며 놀았다.이모가 주신 5만원 으로 마트에 가서 간식을 먹었다.또 공원에도 가고 대학교도 가봤다. 대학교에 가니 신기한게 많았다. 엄청 넓고 운동장이 우리 학교 운동장 보다 넓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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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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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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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5월2일 이다 이제 곧 5월5일이다.엄마,아빠가 어떻걸 준비 할지 궁금해서  5월5일 동안  유심 이 지켜보았다 잘때 시간이 너무나도 안갔다 .  드디어 5월 3일 이다  엄 마 아빠 행동 을 보았다. 그냥 사회 얘기 를 하고 있었다  너무 평범해서  몰르나 생각했다. 이제 5월4일이다. 내가이렇 생각을 했다. 나 없을때 선물샀나 생각하고 집을 뒤져보았다 그런데아무것도 없었다. 슬펐다.  내가 기다리던 5월5일이다  그런데 재미없게  토이저러스 가서 포켓몬 카드를 샀다. 그리고 집 에서 깠다. 근데 너무나도 안좋은것 받게 안나왔다  슬펐다 하지만 육회를 먹어서 기분이 좋았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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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1: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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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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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하늘의 구멍이 뚫릴듯 비가 오는날이다. 나는 오늘 친구들과 애버랜드를 가기로 했었고, 우리를 막을수는 없었다.우리가 애버랜드를도착했을때 ,비가 올듯 말듯이였지만 우리는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고 바로 달려 아마존을 타러갔다. 나만의 대기는 15분 정도였고 ,</p><p>우리는 빨리 아마존을 탈수있었다. 하지만 역시 비가 왔고 우리는 이게 된게 그냥 젖기로했다. 우리는 아마존을 타고 나왔을때 , </p><p>비가 심하게 와서 할수있는게 없었던 탓에 밥을 먹기로했다.</p><p>우리는 밥을 먹고 나왔을때 ,비가 멈쳐 그때부터 재밌게 놀았다.놀이기구를 탈사람은 타고 , 못타는 사람은 오락실에 있었다. 우리가 6시에서 7시 사이에 다시 모였을때는 조금 돌아다니다가. 퍼레이드를 보러 갔다 . 우리가 퍼레이드를 보러 갔을때아무리 기다려도 페레이드가 시작하지 않아서, 직원께 물어 보니 비가와서 공연이 취소 됬다고 한다 .</p><p>그래서 우리는 아쉽지만 ,기념품샵에 들렸다가 친구 아빠 차를 타고 </p><p>각자 집으로 이동했다. 정말 즐겁고 재밌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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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2: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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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여행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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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1월의 어느 날 우리가족은 푸꾸옥에 가기 위해 </p><p>새벽 3시에 일어나서 인천 국제 공항으로 출발했다.</p><p>그리고 아침 5시쯤 공항에 도착했다. 라운지에서 밥을 먹고 아침 9시에 비행기에 탔다.그리고 4시간 동안 푸꾸옥으로 날라갔다.푸꾸옥에 공항에 도착했을 땐 베트남 시간으로 10시 한국 시간으로 8시 였다.</p><p>공항에서 입국 절차를 마치고 11시쯤 택시를 탔다.</p><p>그런데 호텔에 가는 길이 풀이 무성하고 가뜩이나 밤이여서 오지 탐험 느낌이 나서 재미있었다.</p><p>다음 날 아침 혼똔섬이라는 섬에 워터파크가 있다고 해서 거기로 가서 놀기로 했다.그래서 아침에 고향의 맛인 진라면을 먹고 혼똔섬으로 가는 케이블카를 타러갔다.케이블카를 탔는데 깜짝놀랐다.그 이유는 바닥이 유리였기 때문이었다.처음에는 무서웠지만 바다가 아주 예뻐서 감상하며 갔다.혼똔섬에서 놀기 시작했는데 아침 일찍와서 사람이 많이 없어서 놀이기구를 40번 쯤 탄것 같다.</p><p>일정을 다 마치고 다시 푸꾸옥에서 집으로 돌아왔다.나는 처음에 푸꾸옥에 그냥 시골마을 인줄 알았는데 꽤 볼게 많아서 즐거운 여행이 였던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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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2:0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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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가 메인인가?성심당이 메인인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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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3월 어느날, 나는 놀고 있었다.근데 아빠가 다음주에 기아하고 한화하고 대전에서 야구 경기를 한다고 예매해서 가자고 했다.11시, 예매에 성공했다.나는 좋았다.왜냐하면 원래부터 대전경기를 보고 싶어했고 대전야구장이 새로 만들어졌다고 해서 가보고 싶었기 때문이다.</p><p>  대전야구장에 가기전에 먼저 성심당이 들렀다.여기서 꿀팁이 있다.성심당 본점 옆에 성심당 케익부띠크에 가서 줄을 선다.거기서 케이크를 주문하면 케익부띠크 옆에서 케이크를 받을 수 있다.</p><p>  성심당에서 케이크를 받고 새로운 대전야구장으로 갔다.대전야구장은 김치말이국수가 유명한데, 김치말이국수가 안보였다.그래도 맛있는걸 많이 먹어서 좋았다.3회 초 까지만 해도 4대0으로 이기고 있었는데 3회말에 4대3이 되었다.역전이 되지 않겠지 했지만 8회말에 4대5로 역전을 당하면서 결국졌다.</p><p> 야구경기를 보고 집으로 와서 성심당 시루케이크를 먹어봤다.정말 맛있었다.야구는 졌지만 다음에 또 가보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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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2:0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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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산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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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응! 알겠어 지금 나갈게" 나는 그렇게 말하며 엄마가 있는 롯데백화점 으로 갔다.원래는 집에 있을 거였지만 엄마도볼겸 영풍문고도 갈겸 집을 나왔다.동생은  이따가 간다고 했지만 내가 나가는걸 보고 급하게 따라나왔다.</p><p>롯데백화점 에서는 먼저 엄마 가게에서 슬라임을 했다.점점 질리고 손가락이 아팠다.엄마는 더 하고 가라고 했지만 나와 동생은 아니라고 하며 급히 영풍문고로 갔다.거기서 동생과 내가 엄청 좋아하는 책을 책을 발견했다.나는 살까,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나만그런건 아니었다. 동생도 사고싶지만 자기 돈을 쓰고 싶지 않아서 엄마랑,아빠한테 전화를 하고 있었다.표정을 보니 잘 돼지 않은것 같았다. 그런데 조금있다 엄마가 왔는데 엄마는 우리에게 각각 한권씩 책을 사주신다고 했다.우리는 그말을 듣고나서 곧바로 3권씩 책을 샀다.</p><p>처음에는 살까,말까 고민 했지만 막상 사니까 기분이 너무 좋았다. 후회는 전혀 없다. 그래도 이렇게 책을 사는건 가끔씩만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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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2: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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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영여행(이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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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통영에 갔다  통영에 가는것도  재밌지만 친척들을 오랜만에 만나는 것이라서 좋았다 통영에 가는데만 5시간이 걸렸다 통영에 도착해서 친척들과 물놀이를 했다 그리고  밥을 먹었다 물놀이를 해서그런지 밥이 더욱더맛있엇다 그리고 저녁에는 배를 타러 바다앞에있는 관리소에 가서 배가 오기를 기다렸다 한 10분 정도 기다리니 배가 왔다 우리는 배에 올라탔다 사람들이 다올라타니 배가 움직였다 그리고 가면서 직원이 섬들에 이름을 알려주었다 그리고 어느새 배에서 내릴 시간이 되었다 맞ㅣ막으로 사진도 찍었다.  숙소로 돌아와서는 사촌동생과 게임을 했다 게임을 하다보니 할머기께서 밥을 먹으라고 하셨다. 나와 사촌동생,동생은 </p><p>저녁으로는 회를 먹었다 나는 입맛이 없어서 밥만 먹었다그리고 저녁에 노래부르기도했다 나는 문어의꿈을 불렀는데 아쉽게도 82점이 나왔다</p><p>그리고 밤늧게 까지 동생들과 놀다 잠을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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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2:0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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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제주도여행은 지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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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저번주에 제주도를 갔다. 차타고가서 배타고가는데 너무 지루하게 10시간걸쳐 갔다. </p><p> 제주도에 도착하고 캠핑장에 도착하고 텐트을 치고 잠깐동안의 쉬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28시간 못자서 무척이나 피곤했기 때문이다. </p><p> 2일날이돼서  2날밤 조금비가왔지만 큰걱정을 하지않고 잠을 잤다. 3일날 오후5시에 비소리에 잠이깼다. 나는 텐트 밖에 나가 바람이쌔게 불길래 모기망을 붙잡았다. 그러고 2~3분뒤에모기망이 넘어졌다. 그 소리에 아빠가 깼다. 그모기망을 다시 복구시키자 또 넘어졌다. 그모기망에 내가 깔리고 장난이아니였다. 다른텐트들은 괜찮은데 우리텐트만 넘어지고 날씨가 아니였다 . 모기망이 날라갈까봐 꽉잡다가 손을 다쳤다. 번개,비,바람,게다가 그 날씨에 비행기가 계속 왔다갔다해서 어지러웠다. 근데 어이없는게 그렇게 심하게 날리났는데 오빠는 계속 자기만했다. 이렇게 좀 위험천만한 일들이 생겨서 다시는 제주도 캠핑을 못할 것 같다. 이번.제주도여행.지옥.이다. 참 힘든 여행이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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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2: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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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민속촌( 수빈)</title>
         <author>chidongs230062</author>
         <link>https://padlet.com/rhseon7/y0ndhac1n6bjn5hz/wish/3628864023</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부모님께서 민속촌에 가자고 하셨다. 그래서 밥을 먹고 숙제를 했다. 씻고 다 준비한 뒤, 민속촌 가는 내내 기뻐 했다. 그 이유는 최근에 민속촌 관련 영상 을 봤기 때문이다.</p><p>  도착하자마자 옛날 모습들이 한눈에 보였다. 들어가서 구경을 하다가 놀이기구를 탔다. 내가 탄 놀이기구는 바이킹, 범퍼카, 그리고 거의 한 바퀴를 도는 놀이기구이다.</p><p>  놀이기구를 탄 뒤, 바라보면 귀신의 집이 있어서 체험을 했다. 총 3가지의 방이 있는데 2가지의 방이 있는데 귀신 모형이 툭 튀어나오는 것인데  나머지 1개의 방은 뭔가를 타고 이동하면서 귀신들이 깜짝 튀어 나오는 것이다.</p><p>   체험이 끝난 뒤,  옛날의  집,생활 방식을 보았다. 그런데 옛날에는 돼지에게 똥을 먹으라고 주었다고 해서 큰 충격을 받았다. </p><p>  옛날의 모습을 더 둘러보다가  음식을 파는 곳이있어서 밥을 먹었다. 우리 가족이 먹은 것은 치킨,고기국수,해물파전,비빔밥이다 고기국수는 너무 맛있어서 2그릇이나 먹었다. 다 먹은 뒤, 우리는 귀신 술래잡기를 구경 하러 갔다.가다가 목각귀, 구미호를 만났는데 얼굴 메이크업 한 것이 무서웠다. </p><p>   목적지에 도착해서 귀신 술래 잡기를 구경했다. 귀신 술래잡기는 일반 사람들과 귀신 분장을 한 직원들 끼리 원 안 에서 잡고 피하는 것이다. </p><p>   귀신술래잡기가 끝난 뒤, 또 다른 귀신의 집에 갔는데 이번에는 진자 사람들이 툭 튀어나와서 깜짝 놀랐다.</p><p>   그리고 스탬프 같은 게 있어서 체험 같은 것을 한 뒤, 다 모아서 장미 꽃 모양의 사탕 을 받고 집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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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2:0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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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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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느 해 여름 드디어 부산에 있는 계곡으로 놀러가는 날이왔다.나는 할아버지 댁에서 나오고 가족과 친구와 같이 아빠 차를 타고 가었다.나는 도착하자마자 도착했다라고 소리를 지르며 계곡을 찾으려고 했지만 엄마가 짐을 다 내리기 전 까지는 안된다고 해서 짐을 내릴 때 까지 기다리다가 짐을 다내리게되자 엄마한테 빨리 계곡을 찾으려 가자고 놀랐다</p><p>  엄마는 곧 작은 계곡을 찾아주어서 누나랑 놀고 있었다.하지만 누나가 이계곡은 너무작다고 하면서 다른 계곡을 찾아가 제안을 했다 나는 당연하게 제안을 받아드리고 다른 계곡으로 찾으러 가다가 내 누나가 깊은 계곡을 찾자,나는 부모님을 불러 이곳에서 놀아도 되냐고 물어보고 허락을 하시자 그곳에서 놀기 시작했다.먼저 갑자기 물하니까 물고기가 생각이나 작은 물고기를 발견하고 잡으려고 종이컵을 가져왔다 한 두마리 씩 잡고 풀어주기를 반복하다 실증이 나서 계곡 물줄기를 따라가다가 엄청나게 크고 깊은 곳을 발견해 누나랑 거대한 오리 튜브를 가지고 그곳으로 가면서 놀다가 아빠한테 걸려서 혼나고 다시 돌아가게 되었다.엄마는 라면 먹으라고 나오라고 하셨지만 나는 더 논다고 하며 내 튜브를 챙기고 누나가 찾은 깊고 작은 계곡에서 다시놀기시작했다</p><p>  나는 그것 조차 지루해지자 손으로 노를 저으며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3~5분이 지나자 무게중심을 잃고 튜브가 뒤집어지면서 나의 머리가 물속으로 들어갔다.나는 튜브를 다시 뒤집을려고 움직였지만 물만 계속 먹게되고 아무 소용이 없었다.이제 모든게 끝났다 생각하는 순간 나의 친구의 아버지가 나를 꺼내주었다.나는 겨우 나와서 엄마한테 가서 점심을 먹었다.그 경험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때는 내가 겁이 없어서 다시놀어 갔다.한 1시간 정도 더 노니까 엄마 아빠가 이제가야한다며 가게되었다</p><p>  계곡에서 할아버지댁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오는 길에는 생각했었다.오늘은 엄청 재미있었 던 날이고 익사는 무서운 것인 것을 알게되었다.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그때는 코로나 시대여서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마스크를 써야 한다는 것이었다,아무튼 재밌었던일이다.물론 그때는 내가 6살이었고.참고로 내 누나는 그치만 동안 계곡 출입금지 지역도 가서 놀았다가 부모님에게 엄청 혼났다고 한다.ㅋㅋㅋ</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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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2:1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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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운의 호주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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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1월의 어느 날, 나는 폐렴이 걸렸다. 의사 선생님은 입원을 해야 한다고 하셨다. 나는 3일 정도 걸릴거라 생각했지만 찾아보니 일주일 이상 걸릴 수 도 있다고 한다. 그런데 나는 5일 뒤에 호주 시드니에 갈 것으로 예정이 되어 있었다. 나는 하루 빨리 퇴원을 하길 기다렸다. 여행 가기 하루 전날 나는 이제 다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놀랍게도 퇴원을 하게 되었다. 의사 선생님께 물어보니 호주는 지금 여름이라 가도 된다고 하셨다.</p><p> 소나기가 내리는 날 나는 비행기를 타고 호주에 갈 준비를 했다. 그런데 막상 비행기를 타고 가다보니 10시간이 걸린다고 해서 아침에 출발했는데 다음날 오후에 도착하게 되었다.</p><p> 호주에서 간 첫 번째 장소는 공원이었다. 거기에는 얼굴은 큰 까마귀의 얼굴 같고 몸은 닭 같고 발은 두루미 보다 조금 작은 새가 걸어다녔다. 처음엔 희귀 종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우리나라의 비둘기 같이 흔한 동물이었다. 이름은 따오기라고 했다.</p><p> 다음날에는 오페라하우스를 아침에 갔다가 오후에는 블루마운틴에 갔다. 오페라하우스에 갔을때 공연을 보지 못했던 점이 아쉬웠다. 블루마운틴은 그 쪽에 가는 가이드를 신청해서 안전하게 올라갈 수 있었다. 노을이 질때 쯤에 사진 찍기에 좋은 장소에 갔더니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그런데 사진을 찍을때 발 밑이 낭떠러지 여서 좀 무서웠다. 왜냐하면 그 밑에 차 두대가 떨어져 있었기 때문이다.</p><p> 마지막 날에는 동물원에 갔다. 동물원에는 캥거루가 동물원 주변을 걸어다녀서 신기했다.</p><p> 집에 갈 때 기사에서 한국에 눈이 5센티미터가 쌓였다고 했다.그래서 한국으로 돌아갈때 걱정이 되었는데 다행히 잘 돌아갈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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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2: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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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남을 간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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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준비를하고 해남을 출발했다 엄마가 핸드폰 하는누나를 혼냈다. 근데 나는 왜 혼났는지 모르겠다. 해남을도착했다. 새벽이어서 자려고했는데 아빠가 라면을 드신다고 하셔서 나도 먹었다. 다음날 할머니와할아버지께 인사를드렸다 그리고 송편을 만들어 먹었다 엄청맛있었다 그리고 엄빠 몰래</p><p> 친척형과 바다를갔다 꽃게를 손바닥만한걸 잡았다 그리고 깁숙히들어갔는데 푹 무릎까지 빠졌다 근데 엄빠 차가와서 숨었는데 찾아서 집에갔다 그리고낚시를 했는데 꼼장어가 잡혀서 할머니가 매운탕을  끓여주셨다 그리고 새우와굴[석화]를까서먹었다. 그리고 가족들이 마트에갔을때 나와 친척형은 생새우를먹고싶어서 또몰래먹었다.생새우레시피는[새우의 껍지를까고 머리를딸떼 돌려따면 내장이빠지는데 다하고 불순물을제거해 초장에 찍어먹으면된다.그리고 다음날저녁에 출발했다 처음에도 가고싶긴했지만 이젠 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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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2:1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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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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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 어느날 손꼽아 기다리던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 일본에 빨리 가고 싶어 잠이 오지않았다.8시 비행기라서 여유롭진 않았다.새벽에 일어나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갔다.</p><p> 주변을 살펴보니 일본어가 있어서 신기했다,항상 한국에만 있어서 그런 것 같다.무슨일이 있을지 설레고 즐거운 여행 일 것 같다.음식점에서 밥을 먹고 바로 바닷가로 갔다 .음식은 편의점에서 파는 라면을 먹었다.</p><p>바닷가에가니 보이는 풍경이 말도 안될정도로 영롱했다.바닷가에 물이 뜨겁지도 않고 미지근하지도 않은 천상계의 물이였다.물이 깊어서 빠질까봐 두렵기도 했다.</p><p> 이후로 2일 정도 더 있다가 집으로 갔다.많이 놀지못해서 아쉽기도 했고 기회가 생긴다면 또 일본에 가고싶다.재밌는 하루였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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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2:1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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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가족의 오사카 여행 (민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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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rhseon7/y0ndhac1n6bjn5hz/wish/3628874684</link>
         <description><![CDATA[<p> 9월 말에우리 가족은 가족 여행으로 일본 오사카를 갔다. 버스를 타고 인천 공항에 도착했다. 도착하고 나서 먼저 짐을 부치고 소지품 검사, 옷 검사를 했다. 검사가 다 끝나고 아빠를 만나서 도넛을 먹으러 갔다. 도넛을 먹고 비행기에 탔다. 비행기가 뜰 때 기분이 정말 신기하고 좋았다. 비행기를 타고 1시간 동안가서 일본 오사카에 도착했다. 도착하고 짐 을 찾고 지하철 타고 숙소로 갔다. 숙소에 짐을 두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그 다음에 숙소 주변(닛폰바시)를 구경했다. 그러고 저녁을 먹고 숙소로 돌아갔다. 다음 날에는 유니버셜에 갔다. 유니버셜을 지하철 타코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그런지 입장 할 때 시간 이 많이 걸렸다. 입장하고 머리띠를 사고 닌텐도 월드에 갔다.</p><p> 닌텐도 월드에서 마리오 카트,  요시 어드벤처를 탔다. 닌텐도 월드에서는 파워 업 밴드가 있으면 어떤 미션을 할 수 있는데 우리 가족은 파워 업 밴드가 있어서 미션을 할 수 있었다. 우리는 닌텐도 월드에서 나와 죠스라는 놀이기구를 타러갔다. 죠스를 타고 나서 우리는 미니언즈 월드에 갔다.</p><p> 미니언즈에서 월드에서는 미니언즈 메이헴, 미니언즈 얼음 파티를 탔다. 타고나서 파인애플 슬러시 주스를 먹었다. 다먹고 나서 원더 월드에 갔다. 근데가는 길에 할로윈이라 그런지 좀비가 있어서 조금 무서웠다. 그런데 어떤 좀비가 나에게 왔서 놀래켜서 정말 무서웠다. 원더월드에서는 헬로키티 회전컵과 회전 열기구를 탔다. 그런 다음에 다시 숙소로 갔다. </p><p>다음 날에는 난바(도톤보리)에 갔다. 난바에 가서 배(크루즈)를 탔다. 저번에 일본 갔을 때도 배를 탔는데 오랜만에 타니까 신기하고 재미있었다.</p><p>10월 6일 날에 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갔다. 다음에 또 일본 오사카에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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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2: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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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여행 (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seon7/y0ndhac1n6bjn5hz/wish/3628882901</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유럽 여행 에 가려고 공항에 갔다. 유럽에는 재미있고 맛있는게 많다고 하니 신났다. 우리는 비행기를 타고 우리 자리에 앉았다. 한국에서 유럽까지 가려면 최소 14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1시간이 4시간처럼 느껴졌다. 기내식도 나오고 볼일도 봤으나 시간은 가지 않았다.</p><p>  도착한 곳은 이탈리아의 로마였다. 우리는 숙소에 짐을 놓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콜로세움을 보러 갔다. 콜로세움을 원통모양이고, 안이 뚤려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옛날에는 콜로세움에서 동물과인간들이 싸워서 누가 더 쌘지 보았다고 나와있었다. 나는 동물들이 우리의 즐거움 때문에 싸운다는게 불쌍했다. 콜로세움은 멀리서 보는게 더 아름다웠다.</p><p>  몇 주 후, 우리는 기차를 타고 파리에 갔다. 파리의 유명한 장소 하고 음식을 생각하니 기분이 좋았다. 파리에는 6층 정도 되는 건물이 빽빽하게 붙어 있었다. 그리고 가는 길에 크고 작은 비둘기들이 많았다. 우리는 에펠탑 쪽으로 갔다. 에펠탑 위에도 올라갈 수 있다고 했으나 시간이 없어서 못 올라갔다. 에펠탑 위에 올라가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다음에 갈 장소를 떠오르니 아쉬움이 없어졌다. 이어서 시장에 갔다. 시장에는 여러가지 물건이 있었다. 파리에 온 것을 기억하려고 기념품을 샀다. 네모난 모양의 자석에 예쁜 글자로 '파리'가 적혀져 있었다. 입이 심심해졌을때 우리는 빵가게에 들어가서 머핀이랑 마카롱을 먹었다. 다 먹고 나서 우리는 파리의 하늘을 보았다. 맑고 구름이 한 점도 없어서인지 다른 날들보다 더더욱 예뻤다.</p><p>  유럽 여행이라는 것은 이제 지났고 집으로 가야하는 시간이었다. 나는 비행기 창문으로 파리의 하늘을 마지막으로 보았다. 붉은 노을이 마치 따스함으로 나한테 인사하는 것 같았다. 나는 지금까지 했던 일을 떠올리며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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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2:1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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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환                                                          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hseon7/y0ndhac1n6bjn5hz/wish/3628884603</link>
         <description><![CDATA[<p>8월 말 쯤 친구들과 뽑기방에 갔다. 뽑기방에 잇는 게임이 하고싶었다.</p><p>그래서 돈을 넣었는데  우린 3명인데 모르고 2명만 돈을 넣어버린 것이다.근데 1명을 추가 할 수 있다고 해서 1명 추가하기를 누르고 돈을 넣다.근데 1명 추가가 안 됐는데 돈은 먹어버린 것이다.우리는 혹시 몰라 계속 기다려 봤지만 안 됐다.</p><p>그래서 내가 사장님께 전화를 해서 '제가 3명 돈을 내야하는데 모르고 두명 밖에 안 넣어거든요.근데 거기에 추가하기가 있어서 추가를 했는데 추가가 안 돼서요.환불 해주실 수 있나요?'라고 사장님께 말ㄹㄹ씀드렸는데 사장님이 되게 짜증난다는 말투로 계속 다른 말만 하시는 것 이다.그래서 내가 다시 환불 가능하냐고 물어봤는데,갑자기 내가 나쁘고 이상하다는 듯이 화를 냈다.그래서 내가 화가나서 목소리를 약간 높여서 이야기를 다시 했다.근데 그 약간 높여서 말한 목소리는 사장님의 목소리에 반도 안됐는데 사장님이 왜 소리지르냐고 나한테 더 목소리를 키워서 화를 내는 것이다.나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사장님한테 왜 정중히 물어봤을때도 화내고 딴말하시냐고 약간 화를 냈다 .그렇게 싸우다가  결국 환불을 해주신 했지만 사장님이 끝까지 내 잘 못 만 있다는 말투여서 기분이 좋지 않았다.</p><p><br/></p><p><br/></p><p><br/></p><p><br/></p><p><br/></p><p><br/></p><p>변예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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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2:2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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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에 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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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토요일에 가족과 바다를 갔다 날씨가 추워 수영을하지못했지만 우리강아지랑 함께 모래에서 뛰어놀았다 수영을못해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p><p>계속놀고 배고파져 숙소에 갔다 숙소에 도착하고 밥을먹었다 밥을 다먹고 나는 씻고 보드게임을했다 보드게임을다하고 가위바위보를했다 진사람은 벌칙으로 보드게임헸던걸 다치우기였다 내가져서 나혼자 다치우고 잠을잤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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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2:2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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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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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토요일 이다. 친구와 함께 에버랜드에 갔다.</p><p>먼저 아마존으로 가서 물로 적셔 주었다. 그런 다음에 곧장 사파리 투어로 곧장 달려 갔다. 다행히 사람이 별로 없었다. 그래서 빨리 탔다. 사파리 투어 에서 기린,플라밍고,얼룩말 등등 을 봤다. 그리고 바로 </p><p>티 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일찍 왔는 데 사람이 많아서 조금 놀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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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2:2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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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해 여름 드디어 부산에 있는 계곡으로 놀러가는 날이왔다.나는 할아버지 댁에서 나오고 가족과 친구와 같이 아빠 차를 타고 가었다. 도착하자마자 도착했다라고 소리를 지르며 계곡을 찾으려고 했지만 엄마가 짐을 다 내리기 전 까지는 안된다고 해서 짐을 내릴 때 까지 기다리다가 짐을 다내리게되자 엄마한테 빨리 계곡을 찾으려 가자고 놀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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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rhseon7/y0ndhac1n6bjn5hz/wish/3630552122</link>
         <description><![CDATA[<p>엄마는 곧 작은 계곡을 찾아주어서 누나랑 놀고 있었다.하지만 누나가 이 계곡은 너무 작다고 하면서 다른 계곡을 찾아가자고 제안을 했다. 나는 당연하게 제안을 받아드리고 다른 계곡으로 찾으러 가다가 내 누나가 깊은 계곡을 찾자, 부모님을 불러 이곳에서 놀아도 되냐고 물어보고, 허락을 하시자 그곳에서 짐을 풀고 놀기 시작했다.먼저 갑자기 물하니까 물고기가 생각이나 작은 물고기를 발견하자 잡으려고 종이컵을 가져왔다 한 두마리 씩 잡고 풀어주기를 반복하다 실증이 나서 계곡 물줄기를 따라가다가 엄청나게 크고 깊은 곳을 발견해 누나랑 거대한 오리 튜브를 가지고 그곳으로 가면서 놀다가 아빠한테 걸려서 혼나고 다시 돌아가게 되었다.엄마는 라면 먹으라고 나오라고 하셨지만 더 논다고 하며 내 튜브를 챙기고 누나가 찾은 깊고 작은 계곡에서 다시놀기시작했다</p><p><br></p><p>나는 그것 조차 지루해지자 손으로 노를 저으며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3~5분이 지나자 무게중심을 잃고 튜브가 뒤집어지면서 나의 머리가 물속으로 들어갔다.나는 튜브를 다시 뒤집을려고 움직였지만 물만 계속 먹게되고 아무 소용이 없었다.이제 모든게 끝났다 생각하는 순간 나의 친구의 아버지가 나를 꺼내주었다.나는 겨우 나와서 엄마한테 가서 점심을 먹었다.그 경험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때는 내가 겁이 없어서 다시놀어 갔다.한 1시간 정도 더 노니까 엄마 아빠가 이제가야한다며 가게되었다</p><p><br></p><p>계곡에서 할아버지댁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오는 길에는 오늘 있었던 일을 다시 떠올리기 시작했다.오늘은 엄청 재미있었 던 날이고 익사는 무서운 것인 것을 알게되었다.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그때는 코로나 시대여서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마스크를 써야 한다는 것이었다.아무튼 재밌었던 날이었다.물론 그때는 내가 6살이었고.참고로 내 누나는 그동안 계곡 출입금지 지역도 가서 놀았다가 부모님께서는 그것을 발견하시고 누나를 엄청 혼났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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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0:4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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