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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저널리즘 &amp; 튤립사태(1반) by 최미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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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 수특 TEST 1- 19</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23 01:08:14 UTC</pubDate>
      <lastBuildDate>2022-06-02 08:23:2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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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6 오예찬 - 로봇 저널리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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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저널리즘이란 대중 매체를 통한 보도나 의견 전달 활동을 뜻한다. 요즘, 타인을 헐뜯는,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 단순 어그로성 기사를 내놓는 '옐로우저널리즘'이 판치고 있는 추세를 보인다. 이런 상황에 놓여 있는 지금, 저널리즘에 대한 새로운 시선이 필요한 듯 하다.<br>&nbsp; 저널리즘 내에서의 공정성과 객관성은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요소이다. 특히 매체 윤리, 저널리즘 윤리에서 '진실성'을 그 다른 어떠한 가치보다 강조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현재의 저널리즘 윤리는 전보다 그 적용 범위가 확장되어 전쟁 저널리즘부터 광고 캠페인에 이르기까지 넓고 넓은 주제를 담고 있다.<br>&nbsp;그러나, 인간은 주체적이고 주관적인 생명체이기에 언제나 공정성을 가지고, 또 객관성만을 지키며 언론을 보도할 수는 없다. 이 문제가 극도로 심각해져 몇 기자들을 대상으로 '기레기'(기자+쓰레기)라 부르고 있기도 하다. 이러한 인간의 경향성을 대체하기 위해, 저널리즘에 로봇이 등장했다. 로봇은 그들이 지니고 있는 데이터에 기반한 단문을 작성하여 사실성 기사를 내도록 프로그래밍되었고, 그러한 특징으로 현재 '데이터 저널리즘'이라 명명되기도 하였다.<br>&nbsp;로봇 저널리즘의 특징은 객관적인 자료만을 옮긴다는 것이지만, 그 데이터가 모두 인간의 손에서 나온다는 점이 문젯거리다. 그럼, 우리는 로봇 저널리즘의 시대에서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할까?<br>&nbsp;일단, 개인적으로 기사를 읽을 때 '이 내용이 과연 믿을 만한 정보인가?'라는 물음을 계속 던져야 한다. 미디어 리터러시를 활용하여 글을 읽으라는 것이다. 인간은 글을 읽고 쓸줄만 아는 능력이 아닌, 글을 해석하고 비판할 줄 아는 능력을 지녔기 때문에 이는 더욱 가능하다. 또, 사회적으로 기사 작성자에게는 언론 윤리를 지켜야 한다는 사명감이 필수로 존재해야 하며, 적절한 단어 선택으로 신뢰성을 높여줄 수 있게 노력해야 한다.<br> 앞으로, 로봇 기사의 비중이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로봇이 인간과 다르다는 특징 하나만으로 무조건적 믿음을 제공하는 일은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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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2:0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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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9 이승아 - 언론의 공정성은 무엇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mt202111/y0fmvn9gcvofgg1w/wish/220379092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언론은 매체를 통하여 어떤 사실을 밝혀 알리거나 어떤 문제에 대하여 여론을 형성하는 활동을 한다.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인간생활이 확대되고 복잡해져서 한 개인의 힘으로는 사회의 다양하고 신속한 변화에 대한 정보를 제대로 입수해서 사회 생활에 대처해 나가기가 어려워짐에 따라 각 개인을 대신해서 사회의 현상황 및 변화에 대한 모든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해서 일반대중에게 전달해 주는 전문적인 언론기관이나 단체가 필요했다. 이렇게 생긴 언론은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민주주의 가치 실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야할 책임이 있다. 하지만 권력을 감시하고 비판하며 견제해야 할 언론의 역할을 다하지 않으므로써 언론의 신뢰를 잃었다고 할 수 있다. 영국 옥스퍼드대 부설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의 ‘디지털 뉴스 리포트 2020’에 따르면, 한국은 조사대상 40개국 중 언론 신뢰도 21%로 최하위다. 2020년에도 22%로 최하위였고, 조사에 포함된 이래로 매년 최하위권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내가 생각하는 언론을 공정하게 하는 것은 ‘무엇이든 보도’이다. 언론은 있는 그대로의 상황을 전달해야한다. 언론이 전달할 것, 하지않을 것을 분별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뉴스 사회학의 시조 월터 리프만(Walter Lippmann)은 말한다. “뉴스란 ‘사회적 모든 상황의 반영 아닌, 눈에 띄는 측면에 대한 보고”라고 말한다. 언론이 권력에 굴복하지 않고 권력과 분리되어 활동할 때 비로서 공정성과 신뢰성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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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23: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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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30 황예은- 로봇 저널리즘과 유사언론 속 청소년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mt202111/y0fmvn9gcvofgg1w/wish/2203865468</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 저널리즘은 데이터를 알고리즘이 자동으로 분석해서 데이터에서 중요한 부분을 찾아내고 그것에 바탕을 두어 기사 작성과 리포팅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기술이다. 현재는 증권 시세 분석, 야구 관련 기사, 선거 보도 등 제한적인 부분에 활용되고 있지만, 앞으로는 데이터에 기반을 둔 개인화된 정보가 필요한 분야에 폭넓게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로봇 저널리즘이 발달함에 따라 언론사와 기자의 향후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자연스럽게 수반되는데, 정확도, 속도 면에서는 로봇 저널리즘이 이미 인간보다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지만 통찰력에서는 아직 사람을 따라가진 못한다. 사람과 로봇 저널리즘이 잘할 수 있는 영역이 각각 있으니 어떤 것이 어떤 것을 대체한다는 개념으로 보기보다는 보완적인 관계로 바라봐야 한다. 간단한 기사는 로봇 저널리즘으로 대체하고 인간과 로봇이 서로 협력하는 관계를 지향한다면 로봇 저널리즘의 이점도 활용하면서 이를 풍부하게 해석하고 방향을 설정하는 언론 고유의 가치를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다.&nbsp;</div><div>이러한 로봇 저널리즘이 도입된 것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언론의 공정성을 버리고 허위, 과장, 광고 등을 이용해 가짜 뉴스를 만드는 유사언론 등의 문제가 심각해진 것이 큰 원인이 될 것이다. 특히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으로 시선을 끄는 유사언론에서 묘사되는 청소년들의 모습이 사실보다 과장되고 왜곡된 모습으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아 청소년들이 피해를 보는 경우도 많다. 실제로 한 유사언론의 기사 중 “요즘 10대 청소년들 빼빼로데이 챙기는 친구 보면 찐따 취급한다”, “삼성폰 대신 중국 샤오미폰 쓰면 거지폰 쓴다고 학교에서 왕따시키는 10대 청소년들”이라는 기사들에서 제목에 사용된 단어들이 자극적임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런 기사들 속에서 다뤄지는 청소년들의 모습에 대해 문제를 제기해야 할 필요성을 느껴야 할 것이다.&nbsp;</div><div>대부분의 사람들은 기사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자신들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몇몇 언론사들은 그런 사람들의 신념을 이용한다. 이런 상황 속에서 청소년들은 다양한 형태의 메시지에 접근하여 해당 메시지를 정확하게 분석하고 평가할 수 있는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을 기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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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01:0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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