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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이반 글 모음집 by 임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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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4 03:5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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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다인) 나연이와 운동했던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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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이 밝은날이였다. 날씨가 좋아서 나연이를 불러 운동을 같이 했다. 바람도 불지 않아서 배드민턴을 치는데 좋았다. 그렇게 치고 있었는데 갑자기 옆에 있는 102동에서 어떤 어린 여자아이가 "뭐해?" 하고 물어보았다. 그런데 저번에도 어떤 남자아이가 "무야호" 라고 해서 똑같이 해준 기억이 있었다. 그래서 웃겨서 엄청 웃으면서&nbsp; "배드민턴ㅋㅋㅋ" 이라고 대답 해주었다. 그 여자아이는 "그래??" 라고 하고 대화가 끝났다. 그리고 나연이와 내가 배드민턴을 잘 못쳐서 답답한 것도 있었다. 갑자기 어디선가 담배냄새가 나기 시작해서 "아 담배냄새 나. 우리다른데에 가서 놀자"  그렇게 다른곳으로 가서 놀기 시작했다. 거기서는 줄넘기를 했는데 별로 재미있지 않았다. 그래도 나연이와 사진을 찍으며 놀아서 아주 재미있는 하루를 보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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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4:2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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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용훈) 제목 : 아빠와 스타필드 간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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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빛이 쨍쨍한 날이였다.<br>오늘은 아빠와 스타필드에 가는날이다.<br>아빠와 나는 아침밥을 먹고 밖으로 나갔다.<br>아빠와 나는 자전거를 타고 스타필드에 가고 있었다.<br>신호를 기다리다가 풀숲에 있는 청설모를 봤다.<br>신호가 바뀌자 아빠와 나는 다시 출발했다.<br>스타필드에 도착하고 영화관으로 갔다.<br>영화를 보고 아빠와 나는 인상깊은 장면을 이야기 했다.<br>영화가 끝나고 점심으로 햄버거를 먹었다.맛있었다.<br>아빠와 나는 다시 집으로 가는데&nbsp;<br>집을 가려고 하니 너무 힘들었다.<br>즐겁고 힘찬 하루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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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4: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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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민) 제목:풍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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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친구와 싸웠다. 내가 평소처럼 영어학원을 끝네고<br>몇시인지 확인하려고 폰을 켰는데 문자가 와있었다 확인 해 보니 내 친구가 우리집에 풍선을 떨어뜨린 것이다. (우리 옆집이다) 그런데 "좀 주라고!!!" 라고 말한것이다. 그래서 내가 짜증나서 "왜 짜증냄?" 이렇게 말했다. 그러고 답장이 안와서 태권도에 갔다 그러니 답장이 왔다 "그냥줘!" 라고 답장이 와서 내가 "왜 짜증내냐고" 라고했다. 그러니"그냥 주면 됄겄이지" 라고 하는것이다..;; 방귀낀놈이 성낸다더니... 그래서 내가 왜 짜증ㄴ내냐고 계속 물어보니 답장을 안해서 "할말없지? ㅉㅉ" 이라고 말했다 그러니 ㅋㅋ 바로 답장이 와서 "나 할말 많아 ㅉㅉ은 니가 ㅉㅉ이지 나 공부해야돼" 라고 왔다 내가 너무 짜증나서 "터뜨린다?"라고 하니 그거 터뜨려 봤자 우리동생 안울어!" 라고 해서 내가 "터뜨릴게 라고 하니 갑자기 "안되!(안돼) 네꺼야!(내꺼야)" 라고 왔다 그래서 그냥 상대하기 싫어서 아무말도 안했다 태권도를 끝네고 어머니 께서 찾으셔서 주냐고 물어봤더니 "아니 안줘도 돼" 라고 했다... 정말... 짜증났다..........&nbsp; 현피뜨고 싶었는데참고 "ㅇㅇ" 라고 답했다&nbsp;<br>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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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4:3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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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성호) [엄마와 시간표 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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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다른날과 똑같이 청소를 빨리 끝냈다 (원래 저녁 먹는 시간이었는데 TV를 보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주방에서 한숨을 쉬셨다. 그리고 나는 엄마가 왜 쉬었는지 궁금 해서 생각을 했다. 그런데 엄마가 갑자기 오셔서 이렇게 말하셨다. "성호야 엄마랑 시간표를 다시 쓰자"고 말하셨다. 그래서 ㅓ나도 이런생각을 했다 (아 내가 잘 안지켜서 다시 쓰자고 말씀 하신거구나..)그리고 알겠다고 하고 엄마와 시간표를 다시 썼다. 다 쓰고 나서 생각했다 (이제 잘 지켜야지^^)라고 마음속으로 다짐했다. 그리고 어느덧 몇주정도가 지났다. 엄마가 전화로 "요즘 시간도 잘 지키네" 라고 칭찬 하셨다. 그래서 나도 기뻐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앞으로도 잘 지켜야지 라고 생각을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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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4:3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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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주아) 여수에  가다. (더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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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베월 어느 날날여행을 가기로 한날이었다.<br>준비를 하며 친구룰 놀 것들을 챙기니 설레였다<br>드디오 준비하고 약속한 시간에 우리가족과 친구네 가족을 만났다. 차에 올라탔다.<br>차에서 책도 읽고 재밌는 이야기를하니&nbsp;<br>생각보다 금방 도착했다.<br>우리는 여수에 갔는데 바다쪽에 있는 곳이어서 그런지&nbsp; 공기가 안송공기와는 달랐다.<br>여수 밤바다라는 노래가 생각났다.<br>가서 맛있는 밥을 먹었는데 고기 반찬이 있었는데 맨날 먹던 고기 맛과 달러서 나와 친구는<br>밥을 두그릇이나 먹었다.<br>그리고 나서 레일 바이크를 탔는데 줄이 엄첨 길었다. 하지만 타고나니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친구가"우와 엄첨 재밌었다!! 으리 나중에 한번 탈 수 있으면 또 타자!!"라고 해서 내가 "그래!!"라고 했다. 범에 별을 구경했는데&nbsp;<br>별이 엄첨나게 많았다.<br>"엄마 안성에는&nbsp; 별이 많이 없는데 많다!"<br>"그러게 엄마 어릴 때는 거제도에도 별이 많았는데" "근데 지금은 많이 없잖어" 내가 물었다.&nbsp;<br>엄마가 건물이 많이 있어서 그렇다고 했다.<br>우리 안성도 이렇게 별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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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4:3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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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지민)제목:친구와 롤러장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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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친구와롤러장을놀러가게됬다.롤러장을처음간친구는길을몰라나에게언제도착하냐고가면서10번?정도물어보았다난너무짜증이나"그만좀물어봐!!!"하고짜증을냈다.드디어롤러장에도착하였는데사람이좀있어서재밌어보였다.롤러를타는데친구는짜꾸넘어지는것이었다...난고구마를100개먹은정도의답답함을갔고있었다.난속마음으로'어휴...언제까지넘어지기만할거야?!그래!!!내가도와주자!!!'라고생각하고도와주었다.그런데어떤동생이자꾸우릴보고말을거는거다.우린그동생과같이놀았는데그동생이롤러를타는데중수인거다.난조금고수였는데그동생이나에게"제가저언니를좀도와죠도되요?"라고물어보는것이다.난"그래!"라고하였다.그레도자꾸친구는넘어지는것이다...ㅠㅠ그러다그동생이우리에게모먹고싶은거없냐고물어보았다.있다고했더니사주겠다고했다.그래서난그동생에게"너돈있어?"라고물어보니"없어라고해서그럼어떻게할려고?"물어보니자기는여기주인이모딸이라고꽁짜로먹을수있다해서우리는실컷먹고집에가는데친구는골반이너무아프다고하며끙끙대며집으로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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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4: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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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짓말은나빠요(최온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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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어느날,나는학원을가서시험을볼려고외웅었다 다외워서 학원선생님께갈려고했다 학원에서시험을보려고 선생님한테나갔었는데뜻을써주었다 선생님이"다외었니"라고물어봐서"네"라고대답했다.&nbsp; 내가오래걸렸었는데 선생님이와보라고하셨다 선생님이따라서 나오라고했었는데 그냥나갔었다 그때선생님이표정이별로안좋아보였다 안좋은표정으로화를내셨다 선생님이물어보셨다 "온유야너거짓말쳣니" "...."&nbsp; "네"라고말했는데 화를내셨다.  혼나고난다음 나의마음이바뀌었다 거짓말은나쁘니하지말야겠다 선생님이나한테"온유야쓰면서외워라고"말씀하셨다 선생님이쓰면서외우라고한말씀이생각나서쓰면서외웠다 거짓말은나쁜거니하지말아주세요.</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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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4:3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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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린)야자수 카페의 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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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들이랑 같이 야자수 카페의 갔다. 거기서 빵이랑 음료수를 사서 들어갔다. 거기에 닭이랑 분수도 있었다.할로윈 때 가서 할로윈 분위기로 꾸며져 있었다.거기는 카페에서 꼭 뭘 사야지 들어 갈 수 있는데 였다.빵이랑 음료수를 먹고 둘러보기로 했다. 둘러보고 있는데 닭을 봤다.암탉이였다. 검은 닭은 처음 봐서 신기했다.엄청 큰 귤 같은 걸 봤다. 나는 오빠를 불렀다."오빠 일로 와봐" 오빠가 엄마,아빠를 불렀다.그리고 2층에 올라가서 분수도 보고 사진도 많이 찍었다. 밖에서는 야자수랑 바다를 볼 수 있었다. 여러가지 귤 종류도 많이 봤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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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4: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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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나연) 발야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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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학기 어느날 이였다. 오늘은 학교에서 다른반이랑 우리반이 대결이 있었다. 그런데 하필 이날 내가 체육이 없는줄 알고 신발을 잘못 신었던 것이다. 선생님에게 "저 신발이 이래서 발야구 못할거 같아요.." 라고 말했다. 그런데 선생님은 "그래도 해봐" 라고 말씀 하셨다. 그래서 난 어쩔수 없이 이 신발을 신고 발야구를 해야했다. 내 차례가 다가올수록 심장이 두근두근 콩닥콩닥 뛰였다. 드디어 내 차례다. 공이 나한테 날아왔다. 그떄 펑 하고 공을 내가 찼다 . 이제 달리기만 하면 되는데.. "??????" 이게 무슨 일인지.. 펑 차는 순간 내 신발도 같이 휘이잉 날아 갔던 것이다. 난 너무 당황스러워서 어찌할바를 몰랐다.근데 일단 달려야 해서 있는 힘껏 달렸지만 결국 탈락이 되고 말았다.. "아.. 창피해.." 순간 너무 창피해서 쥐구멍에 숨고싶은 심정이였다. 앞으론 체육시간에는 이신발을 신지 않을것이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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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4: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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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수진/둥지위의 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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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이 화난듯 바람이불고 쌀쌀한 날이었다.집에서 나오는길에 나뭇가지사이로 한마리의 새와 눈이 마주쳤다.왜 보냐는듯 나를 째려보았다. 신기하기도하고,당황스러웠다.학원에 다녀오고 그 새는 같은자리에서 자기 둥지를 지키고있었다. 다음날 난 그 새에게 이름을 지어주었다.깃털이 푸른색이라 푸른이라고 짓기로 마음먹었다.오늘밤 난 푸른이가 밤에 무슨일이라도 있진 안을까 불안해 졌다."잘있어~난 갈게!"라는 말이 맴돌았다. 난 바로 그 나무로 뛰어갔다. 그 말이 사실이였을까,,푸른이는 가고 다시는 오지 않았다. 푸른이가 너무 빨리 간 것 같다. 다른 나무로 가서 행복하게 지낼거라 생각해 기분이 좋고,마음이 홀가분해졌다.<br>푸른이가 앞으로 건강하고 아프지 안았으면 좋겠다. 푸른이와 비슷하게생긴 새를 보면 인사해 줘야겠다.<br>/😙/글 많이고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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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4: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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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재민)롤러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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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롤러장을 가서 친구들과 탓다 처음 애는 오랜만이 어서 많이 넘어졋지만 마지막애는 잘탔다 3시간동안타고 집애 왔다 엄청재미있엇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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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5: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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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승혁)제목:정구부가던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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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씨가좋았다.<br>오늘은정구장가서실력이늘었다.<br>그래서오늘도실력을늘려야한다^^<br>서버이랑,x자늘었다.<br>기분이좋았다.<br>열심히연습을했더니 실력 늘었다.<br>너무 기분이 좋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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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5:2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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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세훈] 그레이캐슬 팬션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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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몇달전,나는 그레이캐슬이라는 팬션에 갔다.수영장도 있다고 그래서 설레임을 앉고 출발했다.그레이캐슬에 가는 사람은 나,내 동생 강아지,부모님,승혁이형,예훈이,예훈이 동생 포함 11명이다.그리고 그레이캐슬에 도착 했을때 엄청 높은 산꼭대기라서 산이 많이 보이고 절벽도 보였다.특히 안개가 많았다.숙소에 들어가기전,산속이라 곤충이 매우 많아서 좀 구경하고 숙소에 들어갔다.나는 수영장을 보고 얼른 수영을 하고픈 마음에 재빨리 수영복으로 갈아 입었다.그리고 기다리던 수영장에 들어갔는데.."앗 차가워! " 라고 내가 소리 쳤다.산꼭대기라서 수영장 물이 너무 차가웠던 것이다.그래도 수영을 하니 조금 적응이 되었다.그때 예훈이네 가족이 도착했다.나는 오랜만에 예훈이를 봐서 "예훈아 안녕! 오랜만이야" 라고 불렀다.그러자 예훈이도 반가웠는지 손을 흔들어줬다.나는 혼자 수영을 하다가 물이 더 차가워져,몸을 말렸다.몸을 말리고 있을때 승혁이형네 가족이 도착했다.나는 또 설레여서 "형 오랜만! 안녕! " 이라고 말했다.몸이 거의 다 말라서 승혁이형을 보러가고 예훈이는 예훈이 동생과 수영장에서 놀고있었다.이제 배가 살짝 고파져,아이스크림과 과자 한봉지를 나누어 먹었다.계속 재밌게 놀다보니 벌써 저녁이 됐다.저녁을 먹기위해 아빠들이 고기를 굽고 계셨다.우리는 고기가 익는동안 브롤스타즈라는 게임을 즐겨하고,오이를 먼저 먹고있었다.고기가 다 구워지고,우리는 맛있게 고기를 먹었다.그리고 예훈이 동생이 내 동생 강아지를 너무 예뻐해서 기분이 조금 좋았다.강아지도 밥을 먹었다.우리는 소화를 시킬 겸사겸사 골프를 했다.이제 힘들어질때 예훈이와 승혁이형,그리고 나는 셋이서 같이할 게임을 찾고있었다.그러다가 승혁이형이 "우리 이거 하자! " 라고 말을 해서 그 어플을 봤는데 the Wolf라는 게임이었다.우리는 재빠르게 설치를 하고 게임을 즐겨했다.실컷 the Wolf를 하고 브롤스타즈도 조금했다.우리는 눈도 조금 쉴겸 베개 싸움과 펜싱을 하였다.그리고 힘들어질때 콜라 한잔을 마시고 바로 the Wolf게임을 했다.실컷 놀았을때 벌써 밤 12시가 되었다.이제 졸림이 와서 자러갔다.나는 더 놀고 싶은 마음을 제치고 잠자리에 들었다.근데 모기 때문에 잠을 잘못잤다.손가락에 물려서 너무 간지러웠다.이제 잠을 다 자고 아침이 되었다.우리는 이제 갈준비를 해야하는데 어제했던 골프가 생각나,우리는 전부 기상을 하여,바로 골프를 하러갔다.이제 아침을 먹어야해서 골프를 그만두고 아침밥인 라면을 먹었다.이제 다 먹고 우리는 조금의 골프를 하고나서 그레이캐슬을 떠났다.나는 바로 헤어지는줄 알았는데 바로 카페에 갔다.우리는 음료수를 시키고 브롤스타즈와 the Wolf게임을 했다.이제는 진짜 헤어질 시간이다.우리는 정말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집으로 갔다.근데 가는도중 계곡이 눈에 띄어서 나는 부모님을 졸라,계곡에서 수영을 하였다.나는 어제 그레이캐슬에서 잡은 미끈이하늘소를 계곡 주변 산속에 풀어주었다.이제 몸을 다 말리고 새옷으로 갈아입은뒤 바로 차에 타,집으로 왔다.하루종일 놀아서 조금 피곤했지만 정말 좋은 추억을 만들고 너무 재미있었다.나중에 또 가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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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9:1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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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필드(신소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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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번주 금요일은 날씨가 화창하면서 추웠다. 일단 스타필드에 있는 스포츠 몬스터에 가서 2시간동안 로프코스 짚잭 볼링등 여러가지 체험을 했다 로프코스는 조금 무서웠지만 재미있었다.<br>짚잭은 하나도 안무섭고 엄청 재미있었다 .              그리고 재미있게 놀던도중 배가 고파서 뿌링콜팝을 먹었다. 그리고 다놀고 옷을 사러갔다 모든 옷매장을 가봤지만내가 원하던 회색 추리닝 바지가 없어서 그냥 옷은 안샀다. 그리고 트레이더스에 가서 그날 저녁에 먹을 음식을 샀다. 하지만 맛있는 음식이 많아서 무엇을 살까 많이고민했다. 집에가는길에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서 갔다. 매우 재미있는 하루였고 또 가서 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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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2:5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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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이빈)제목 가족과 캠핑을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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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들과 캠핑을갔다 가족들과 텐트를 치고 밥을먹고 오빠와 보드게임이랑 끝말잇기를 했다 오빠가 계속 말도 안되는말을해서 끝말잇기는 3판하고 오빠와 배그를 했다 근데 계속 오빠가 나를 팀킬을해서 짜증났다 오빠한테 왜 계속 팀킬하냐고 그럼 나 안한다고 했는데 미안하다고 해서 몇판더하다가 계속 짜증나게 해서 안한다고했다 그리고 강아지 산책을하고 깜깜해져서 밥을먹고 가족들과산책을했다 다음에는 오빠랑 게임을 안할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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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3: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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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아영):제목:프랑스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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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방학 에 어느날&nbsp; 나는사촌언니랑 프랑스여행을 갔<br>다.&nbsp; 그땐는&nbsp; 시간이많아서 &nbsp; 먹을것을&nbsp; 사고먹고&nbsp; 프랑스로출발 했다 비행기 에서 &nbsp; 나는 잠을자고&nbsp; 언니는&nbsp;<br>영화를봐다&nbsp; 그리고우리는&nbsp; 프랑스에&nbsp; 도착을시해 &nbsp; 호텔 에서 머물게되어다 &nbsp; 호텔은 시설이 좋아다.<br>그중에&nbsp; 욕족 가 없어서&nbsp; 아쉬워다 &nbsp; 그리고우리는 &nbsp;<br>카페에서&nbsp; 와플을 먹어다&nbsp; 그리고 우리는앨페탑&nbsp; 근처에서사진 을 찍어다 &nbsp; 그때는&nbsp; 날씨가좋아아서 &nbsp;<br>사진이잘&nbsp; 나왔다 신기하게도 그때 사람들이별로 &nbsp; 없서어&nbsp; 사진찍기좋아다&nbsp; 장을보고 딸기타르트 &nbsp; 을먹는데&nbsp; 쪼금느끼했다 언니예게&nbsp; 고마워서 &nbsp; 고맙다는 알을 전했다&nbsp; "언니고맙워 ㅎㅎ"말했다&nbsp; 그리고잠을자다<br>코로나가 사라지고&nbsp; 프랑스여행을가고싶다&nbsp; 프랑스여행을&nbsp; 갈때 기념품이 아직도&nbsp; 이뻐보인다&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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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4:4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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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혜림)제목 갱지들 보낸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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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윌 어느날 할아버지께서 우리집에 들어오셨다. 들어오셔서 엄마를 깨우셨다. 그때 나도 깼다. 깬이유가..'개 팔거면 빨리일어나'라는 할아버지 목소리 때문에 깼다.<br>엄마를 따라가서 봄(개)이하고 설탕이(개)에게 작별 인사를 했다. 했지만 7계윌 동안 정이 많이 들어서 보내기 싫었지만 어쩔수없이 보냈다. 마음이 찝찝했다. 애들을 좁은 케이지안에 대형견 두마리를 다 넣었다. 그리고 케이지에 넣을 때... 밧줄이 철에 들어가 있던 어떠한 도구가있었는데 그거를 개목에 걸고 케이지로 델고가 케이지가 바닥이 아닌 트럭 위에 있었다. 그걸보고난 놀랐다. 그걸본 나는 얼음이 됐다. 보낸 뒤에 집에 들어와 울었다. 그러고 할아버지께서 말을하셨다. '할아버지 집에 있는 개 데려가'라고 하셨다 그리고 난 끄덕였다. 우리집에 소형견 1마리가 있었는데 대형견 1마리가 다시 생겻다. 사실은 설탕이랑 형제였는데 설탕이를 보낸거다. 그때 마음은 슬펐지만 참았다.&nbsp;(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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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5:0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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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한라산을 갔던날 -임소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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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이 쨍쨍한 제주도 아침이다.<br>아빠께서는 오늘 우리 가족과 아빠 친구분들과 함께 한라산을 가신다고 하셨다.<br>우리는 짐을 싸고 한라산으로 갔다.<br>한라산을 갔을땐 꽃들이 가득했었다<br>정말 이뻤다<br>엄마와 함께 사진을 찍고 산으로 올라갔다<br>점점 다리가 아파지고,날씨는 금방 비가 올거같은&nbsp;<br>날씨였다. 중간쯤 올라와 보니 하늘은 천둥번개가 치고 비가 많아 왔다. 잠깐 쉬는곳이 있어서 사람들은 모두 거기에 들어가서 라면을 먹고 쉬었다<br>비가 그치고 하늘은 너무 이뻤다.<br>나와 우리 가족은 다시 올라갔다<br>꼭대기에 오니 구름리 정말 솜사탕 처럼 퐁실퐁실&nbsp;<br>하게 보이고 공기가 정말 맑았다<br>"우와! 진짜 이쁘다!" 나는 정말 이쁘다고 말하였다.<br>엄마깨서는 사진을 찍어주신다고 하셨다.<br>사진은 정말 이쁘게 나왔다<br>만약 제주도를 다시 가면 한라산을 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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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5:1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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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우진)모바일 롤 8연승을 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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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up>나는 오늘 롤을 켰다 그리고 우주와 함께 8판을 돌렸다.<br>나는 1~7판 중에 한판도 지지않고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br>나는 대망에 8연승이 걸린 판에서 나에 주력캐릭커인 잭스를 하고 우주는 바루스를 했다. 나는 레드먹고,칼날부리먹고,블루먹고,늑대먹고,상대 탑을 잡고 바위게 2개다 먹었다. 그러니 전령이 생겨서 잡고 용도 잡았다.<br>그리고 우주를 도와주려 바텀에 오는데 일단 전령은 풀어났는데 내가 너무 무리해서 죽었다. 그러자 우주가 "아 형!!! 뭐해 아 트롤." 이래갔도 매우화가나 "야 내가 캐리함"이라고하고 다시 했던짓을 반복한후 이번엔 깔끔 하게 잡아서 1차 타워를 밀었다. 그리고 가운데 라인에가 억제기 차워까지 밀고 집에간다음에 좀 즐길려고 했는데 상대방이 항복을 해서 아쉬었다.<br>나는 8연승을 해서 기분이 좋았고 그기세로 한판 더 했으나 결과는 참패에 나와 우부는 남탔만 해서 아쉬었다.<br>끝!!!<br></sup><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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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13:3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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