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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랙아웃] by 제훈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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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9 23: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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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전이 2-3일 지속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title>
         <author>gnsrb209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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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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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9 23:5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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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동민 / 고동희 / 김진수는 어떤 모습일까요? 그림판에 그려서 붙여 넣어 봅시다.</title>
         <author>gnsrb209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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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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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0: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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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하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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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민이와 진수는 친구이다. 진수는 매일 진수는 동민이를 놀려먹기 바쁘고, 동민이는 그런 진수의 말을 맞받아치지도 못하고 듣고 있는 게 일상이다. 어느 날, 동민이네 동네에 정전이 발생했다. 일단 집으로 들어온 동민이는 누나인 동희와 이 상황을 해결해보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상황은 더 나빠지고 있는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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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1:3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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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이현</title>
         <author>20144_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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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이 어마무시하게 더운 여름날 동민이와 진수라는 아이들이 있는데 동민이는 누나가 있다. 때마침 동민이의 부모님이 중국 여행을 가셔서 집에는 아무도 없게 된다. 진수라는 아이는 고양이가 살고 있는 집을 찾아서 애완동물 가게호 가는데 갑자기 정전이 된다.동민이와 진수는 단순한 도둑들에 짓이라고 생각하였지만 동민이의 누나 동희의 말을 듣고 사태의 심각성을 알았다.하지만 블랙아웃인 정전은 밤까지 이어지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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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1:4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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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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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로 친구인 동민이와 진수가 있다.</p><p>진수는 동민이를 놀리기 바쁘고, 동민이는 어찌할 바 모르고 듣고 있는 게 일상이다 </p><p>어느날 동민이의 엄마와 아빠는 중국에 갔을 때 동민이는 진수와 폭염을 피해 은행으로 갔는데 그 지역에 정전이 들고, 아파트는 거실 비상등만  불이 들어오는 상황이 됐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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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1: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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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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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민이와 진수가 첫째날이다.</p><p>진수는 동민이를 뚱뚱하다고 놀리기 바쁘다.</p><p>동민이와 진수는 새끼고양이에게 줄 참치캔을 사러 가서 하얀 고양이에게 주고 동민이네 집에 갔지만 동민이의 누나 동희가 와서 진수는 갔다.</p><p>중국으로간 동민이의 엄마,아빠는 일주일 후에</p><p>돌아온다. 세상은 지금 블랙아웃...</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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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1:4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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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민서</title>
         <author>20124_1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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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날, 동민이와 진수는 그 지역에 정전이 발생한 걸 알게되었다. 하지만 동민이의 부모님은 중국에 계셔서 동민이와 누나 동희는 집에서 부모님과 통화를 시도하게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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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1:5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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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형호</title>
         <author>20139_106</author>
         <link>https://padlet.com/gnsrb20921/xzhkq0uz8gn975wu/wish/3273595249</link>
         <description><![CDATA[<p>진수와 동민이는 폭염을 맞이하고 동민이의 엄마 아빠는 신발 장사를 하러 간다 둘은 너무 더워 은행에 가게 되고 은행에서 쉬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가 끊기게 된다 둘은 도둑이 해킹한 줄 알았지만 둘은 집에 되돌아 가면서 편의점에서 고양이 캔을 사고 고양이에게 주고 다시 집으로 가면서 가게를 보며 정전이 되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이 정전은 다음날 까지 이어지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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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1:5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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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하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nsrb20921/xzhkq0uz8gn975wu/wish/3273597367</link>
         <description><![CDATA[<p>이튿날에도 찌는듯한 더위는 계속되었다. 학교를 마치고 진수와 동민이는 생필품을 사기 위해 슈퍼로 향했다. 동민이는 진수가 비상용 참치캔을 하얀 고양이에게 허락도 없이 주고 큰소리를 떵떵거리자 화가 났지만 꾹꾹 참고 집으로 향했다.  동민이는 집으로 향하다 반려동물 전용 용품 판매 업소 아저씨와 지나가던 아줌마가 싸우는 것을 보았고, 아파트 이웃들이 관리소장에게 별 필요없는 항의를 하는 것도 보았다. 비상전력이 끊겨 엘레베이터가 작동하지 않는다는 소식에 15층을 계단으로 힘들게 올라간 동민이는 물도 곧 끊길거라는 소식에 불안에 떠는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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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1:5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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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소윤</title>
         <author>20131_176</author>
         <link>https://padlet.com/gnsrb20921/xzhkq0uz8gn975wu/wish/3273597968</link>
         <description><![CDATA[<p>어느 여름, 날씨가 아주 더웠을 때 동민이와 진수가 대화하며 걸어가고 있었다. 둘은 너무 더워서 근처 상가에 있는 은행에 가게된다. 경찰 아저씨는 왔냐는 듯이 지켜보아서 그들은 의자에 앉아있었다. 잠시 후 갑자기 은행 내 컴퓨터,시스템,에어컨까지 모두 블랙 아웃 되었다. 진수와 동민이는 어떤 도둑이 이런 짓을 버렸을까 추리하며 집으로 향했다. 집으로 가는 길에서 아파트 상가 아래에 고양이가 1마리 있었다. 원래 동민이가 자주 보던 고양이 4마리 중 1마리가 있었다. 진수가 경비 아저씨는 쓰레기를 싫어하니까 경비 아저씨일 것이라고 엘레베이터에서 투덜거리며 부모님이 중국으로 일주일간 동민이네 집으로 같이 가게 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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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1:5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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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규</title>
         <author>20125_1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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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민이는 원래 엄마 아빠, 누나 동희가 있는데 엄마와 아빠가 중국에 신발을 사러 가서 둘만 남았다. 동민이는 친구 진수와 같이 새끼 고양이에게 캔을 주고 동민이네 집으로 같이 간다. 그러나 동민이의 누나 동희가 와서 진수는 집에 가고 그날 밤 그 지역은 정전이 되고, 동민이와 동희는 엄마와 아빠를 기다리는 상황이 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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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1:5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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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자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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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진수랑 동민이는 친구이다</p><p>어느날 길고양이를 발견해 애완동물 가게로 </p><p>가고 있는데 너무더워서 은행에 들렀다</p><p>그러다 정전이 되어서 밖으로 나왔다 </p><p>밖으로 나와서 애완동물 가게에 갔다</p><p>애완도물 가게에서 참치캔을 사고 </p><p>고양이 한테 간다 </p><p>그런데 고양이가 1마리 밖에 없어 경비아저씨가</p><p>공격했다고 추리했다 참치캔을 고양이 한테 </p><p>주고 집으로 향한다 </p><p>과연 동진이와 진수의 운명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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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0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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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nsrb20921/xzhkq0uz8gn975wu/wish/3273600760</link>
         <description><![CDATA[<p>이튿날도 블랙아웃은 계속되었고, 더위도 계속되었다. 후에 동희는 중국에 있는 부모님에게</p><p>받은 돈을 동민에게 주어 당장필요한 음식을 </p><p>사오라고 하였다.  후에 사온 참치캔을 진수가 </p><p>뜯어서 고양이에게 주고 동희를 만나 동민이는 </p><p>집으로 가려 했는데.. 엘리베이터가 고장이나</p><p>15층까지 걸어올라가 문을 열었는데 바닥이</p><p>물바다... 물이 뚝뚝 총소리처럼 떨어지는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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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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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이현</title>
         <author>20144_7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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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둘째 날 진수와 동민이는 고양이 걱정을 계속하였다. 무더위가 계속되는 한여름에 학교까지 단축수업을 하고 길거리는 난리가 아니였다. 동민이와 진수는 학교가 끝나고 캔을 사러 애완동물 가게에 갔다. 근데 무더위의 날씨여서 그런지 사람들도 서서히 짜증을 내기 시작했다. 동민이와 진수는 서로 해어지고 동민이는 동희를 만나는데 진수네 할아버지한테 이제 곧 물과 전력이 끊길거란 예기를 들었고 물을 저장해 두기 시작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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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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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nsrb20921/xzhkq0uz8gn975wu/wish/3273606077</link>
         <description><![CDATA[<p>둘째 날에도 폭염과 블랙아웃은 계속 되고 있는 와중에, 이른 시각에 학생들이 교실에 와서 자신의 상상력을 보태 떠들어 데고 있었다.</p><p>동민이는 누나에게 받은 비상금으로 즉석 식품을 사고, 참치캔을 고양이에게 주었다.</p><p>집에 가는 길에 애완동물 가게 아저씨와 지나가던 아줌마와 싸우는 것을 보았고, 엘레베이터가 작동을 안 하자 15층까지 계단으로 걸어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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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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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태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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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둘째 날에도 정전+폭염은 계속 된다. 남은 한마리의 고양이는 증상이 악화되고, 동민은 동희가 준 돈으로 고양이에게 참치캔을 사 주었다. 그때, 경비 아저씨와 아줌마도 시비가 붙고 날씨 때문인지 싸움은 더 과열되는데... 한 아주머니께서 싸움을 중단한다. 그 싸움을 동민과 진수가 같이 본 뒤 집으로 가려는데 진수 할아버지를 만난 동민은 인사를 해 칭찬을 받지만 동희는 인사를 안하며 버르장머리없다는 소리를 듣고 물도, 가스도 떨어질것이라는 소문을 듣고 15층(거주지)까지 계단으로 올라갔는데.. 전기 없는 냉장고에서 물이 떨어지자 이제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은 동민. 불안에 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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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1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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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하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nsrb20921/xzhkq0uz8gn975wu/wish/3273606966</link>
         <description><![CDATA[<p>다음날에도 정전은 계속되었고, 개판 5분전인 상황 또한 어제와 다를 게 없었다. 한 가지 다른 점을 꼽자면 물과 가스 공급이 멈췄다는 것 정도. 학교도 휴교령을 내려서 동희와 동민은 집에 있게 된다. 6시가 되자 둘은 뉴스를 보기 위해 네거리 앞으로 갔는데, 이때 동민이 문제를 제기 한다. '왜 저 대형 텔레비전과 마트에만 전기가 공급되는가?' 그러자 많은 사람을이 추측을 더하고 빼기 시작했지만 결국에는 말도안되는 추측으로 끝나고 말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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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1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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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혜인</title>
         <author>20133_1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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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무지 더운 여름 날 더위를 시키려 은행에 들어갔다가 정전을 만나게 된다. 모든 전기가 나갈 뿐 더러 휴대폰도 먹통이었다.동민이와 지수는 마트에서 고양이 캔을 사서 길 고양이를 유인해 치유해주려 했지만 길 고양이가 도망 쳐서 실패하고 고양이 캔을 주고 집으로 향했는데 에어컨도 나오지 않고 냉동실&amp;냉장고의 상태도 심상치 않았다. 결국 동희 &amp; 지수와 말싸움을 하다가 일찍 잠자리에 들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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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1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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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태양</title>
         <author>20129_122</author>
         <link>https://padlet.com/gnsrb20921/xzhkq0uz8gn975wu/wish/3273607270</link>
         <description><![CDATA[<p>동민이는 누나 동희, 신발 파는 엄마 아빠가 있는데 엄마 아빠는 중국에 신발 사러 가고, 둘만남는다. 동민이는 친구 진수와 함께 폭염을 맞이하고, 폭염을 피하기 위해 은행으로 가는데, 동민이네 지역에 정전이 들어 은행이 마비되고 동민이네 아파트는 거실 비상등만 불이 들어온다. 그시각 동민이와 진수는 고양이용 참치캔을 사 동민이 봤던 길고양이에게 주로 가는데 길고양이 4마리 중 1마리 만 남아있었다. 동민은 아파트 경비 아저씨가 길고양이의 집을 습격해서 3마리는 도망쳤지만 1마리는 다리를 다친 체로 발견 되었기 때문에 도망을 못 치고 남은 것이라고 추리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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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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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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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튿날도 블랙아웃은 계속되었고, 더위도 지속되고있다. 더위가 가시지않아 학교까지 단축수업을 하고 길거리는 난리가 났다. 학교가 끝나고슈퍼로갔다. 동만이랑 진수는 공원 의자에 앉고 아기 고양이에게 캔 참치를 주었다. 동희를 만나 동만이는 집으로 가려고했는데, 엘리베이터가 고장니 15층 까지 걸어서 올라왔다. 현관문을 열었는데,물이 뚝뚝 떨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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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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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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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태양</title>
         <author>20129_122</author>
         <link>https://padlet.com/gnsrb20921/xzhkq0uz8gn975wu/wish/3273610875</link>
         <description><![CDATA[<p>이제 물과 가스 공급까지 멈춰버린 동민의 지역. 정전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자 학교는 휴교령을 내린다. 동민의 의문은 대형 텔레비전과 마트에만 전기가 공급되는 사실 이었다. 하지만 의문에 대해 고민할 세 없이 길고양이는 회복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진수는 길고양이를 자신이 데려와 길고양이가 사망할 것 같다고 추측한다. 사람들은 미친듯이 유리를 깨고 문 닫은 슈퍼로 가서 필요한 것을 가지고 가기 십상이었다. 그리고 정신을 차릴 세 없이 동민, 동희 남매 옆으로 119(구급차)가 지나갔다... 동민, 동희 남매는 머리가 복잡해지는 것 같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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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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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규</title>
         <author>20125_1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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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둘째 날에도 정전과 폭염은 계속 되었다. 그 와중에도 동민이와 진수는 고양이 걱정을 하고 있었다. 걱정되는 그 고양이는 어제보다 더 아파지고, 동민이는 누나가 준 돈으로 참치 캔을 사서 그 고양이에게 주었다. 그후 물고기가 모두 죽어버린 애완동물 가게 아저씨와 어떤 아주머니와도 시비가 붙고 아파트 경비실에서도 아주머니들 끼리 싸우기 시작한다. 동민이는 그곳을 빠져 나와 아파트 15층 까지 계단으로 올라가고 4층에서 진수 할아버지를 만나 예의 바르다고 칭찬을 받았지만 할아버지에게 물과 가스도 모두 쓸수 없을 거라는 소리를 듣고 동민이는 불안에 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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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1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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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민서</title>
         <author>20124_113</author>
         <link>https://padlet.com/gnsrb20921/xzhkq0uz8gn975wu/wish/3273612783</link>
         <description><![CDATA[<p>동민이는 누나의 심부름으로 라면,참치캔을 샀다. 진수는 고양이에게 참치캔을 주었지만 먹지않아서 동민이에게 다시 고양이캔을　사오라고 시킨다.그러던 중 어항에서 물을 퍼 도로에 뿌린 애완동물 가게 아저씨와 지나가던 행인은 싸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관리사무소에는 사람들이 항의하고있었고, 엘리베이터도 움직이지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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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2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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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형호</title>
         <author>20139_1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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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둘째 날도 마찬가지 계속 정전이 된 상태다          동희는 동민이 에게 즉석 식품과 라면을 사오라고 했고 동민이와 진수는 편의점에서  참치캔을 동희 네게 주어야 할걸 새끼 고양이 에게 그냥 주고 그다음 둘은 헤어 지고 동민이는 경비실 에서 동희 누나와 만나 엘레베이터가 고장 나서 15층 까지 계단으로 올라간다 집에 냉장고는 물바다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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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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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혜인</title>
         <author>20133_1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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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둘째 날에도 폭염과 정전이 계속 이어졌다.</p><p>고양이는 어제보다 더 아파서 도망갈 힘도 없었다. 이에 더불어 비상 전력도 거의 끓기게 되고</p><p>엘리베이터도 정전으로 끓기게 됬다. 거기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집 냉장고가 끓겨 집이 물바다가 됬으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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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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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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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셋째날,모든것이 똑같았다. 하지만 하나 다른것.</p><p>학교가 휴일이라는 것. 동민이는 울음을 </p><p>참고있는 진수를 보았다. 진수는 상자 하나를 들고 있었다. 거기엔 새끼고양이가 숨만쉬고 </p><p>있었다. 동희가 허락하지 않아 고양이는 데리고 갈 수 없었다. (몰래 데리고 옴.)동민이와 동희는 슈퍼로 갔다.</p><p>수퍼는 문이닫혀 있었다. 사람들은 유리를 깨고</p><p>수퍼로 들어가 당장 필요한 것을 가지고 갔다.</p><p>동민이와 동희 사이로  남자가 지나가 동희는 </p><p>아스팔트로 넘어졌고 팔에도 피가 났다. 그리고</p><p>그 옆 고양이 참치캔을 샀던 그곳에 고슴도치는</p><p>처음으로 웅크리고 있지 않았다. 동희와 동민이</p><p>옆으로 119가 지나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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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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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이현</title>
         <author>20144_78</author>
         <link>https://padlet.com/gnsrb20921/xzhkq0uz8gn975wu/wish/3273627391</link>
         <description><![CDATA[<p>셋째 날 까지 정전이 되자 결국 모든 학교와 학원이 휴교하였다. 모든 아이들이 신나있는 가운데 진수가 박스에 고양이를 데리고 왔다. 고양이는 얼마 안되 죽을거 같아 보여서 진수는 동희에게 키워달라고 부탁하였는데 결국 동희는 결국 수락했다. 곧바로 동희와 동민이는 마트로 향하였고 진수네 할아버지 말대로 전국에 물과 가스가 모두 끊기게 되었다. 정전이 3일째 지속되어서 그런지 도둑질 까지 아무렇지 않게 하는 사람들까지 생겨나는 가운데 뉴스는 계속 방송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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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2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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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자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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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둘째날도 블랙아웃이다</p><p>동진이와 진수는 슈퍼마켓에서 먹을 거리를</p><p>사고 애완동물 가게로 향했다</p><p>애완동물 가게에서 참치캔을 사고 있는 데</p><p>밖에서 사우는 소리가 들렸다</p><p>참치캔을 고양이 한테주고 집으로 향했다</p><p>그런데 엘리베이터가 작동이 안된다</p><p>결국 게단으로 걸어가게 된다</p><p>과연 동진이와 진수의 운명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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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2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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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민서</title>
         <author>20124_113</author>
         <link>https://padlet.com/gnsrb20921/xzhkq0uz8gn975wu/wish/3273641467</link>
         <description><![CDATA[<p>다음날도 정전은 해결되지 않았다．</p><p>교장선생님이 휴교령을 내리셨다. 그리고 진수는 거의 죽어가는 고양이를 동민이 집으로 데려왔다. 동민이와 동희는 역 광장에 다다랐을 때, 뉴스에는 크게 중요한 내용이 들리지 않았다.</p><p>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은 탓에 동희가 넘어졌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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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2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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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소윤</title>
         <author>20131_1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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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음날도 예상한 바와 같이 폭염과 정전이 지속되었다. 동민이와 누나 동희는 새벽6시에 일어났다. 그들은 학교로 등교했다. 아이들은 폭염과 정전에 자신의 상상을 붙여 떠들고 있었다. 학교는 너무 더워서 2교시만 하고 집으로 아이들 보냈다 동민이는 동희가 준 비상금의 일부로 참치캔을 샀다. 참치캔을 집에 들고 가려했는데 진수가 자꾸 뭐라 해서 불쌍한 고양이에게 주었다. 그들이 반려동물 용품 가게에서 죽은 물고기를 바닥에 물과 함께 버리던 어저씨 와 아줌마가 싸우게 되었다. 그들은 이어서 걸어가다 친구들이 테니스장에서 카드게임을 하자 했지만 거절했고 친구들은 관리사무소에 물이 있다는 알려주고 그들은 관리사무소로 향했다 그야말로 난장판이었다. 물을 구하고 집으로 향했는 데 집문을 열어보니 물바다가 되어있었다. 바로 냉장고에서 물이 흘러나온 것 이었는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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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2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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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nsrb20921/xzhkq0uz8gn975wu/wish/3273654615</link>
         <description><![CDATA[<p>넷째날,동민은 고양이를 놀이터로 두었다.</p><p>진수는 그것을 화내었다. 그리고 이웃과 함께</p><p>장을 보러갔다. 값이 1000원정도 비쌌다.</p><p>그리고 또한 신용카드는 안되었으며,오후1시까지만 영업하여 손님들을 폭발하게 만들었다.그리고 김밥아줌마도 새끼고양이 어미에게</p><p>화나있어 박스안의 고양이를 보고 화를 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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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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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태양</title>
         <author>20129_122</author>
         <link>https://padlet.com/gnsrb20921/xzhkq0uz8gn975wu/wish/3273656503</link>
         <description><![CDATA[<p>넷째 날, 동민은 이제 잠들지 못했다. 아침에도 눈을 뜨는게 힘들어졌다. 밤에는 어둠 속에서 무엇을 할지 몰라했다. 동희는 아무 말도 없었다. 뉴스는 곧 정상화라 했지만 진수네 삼촌은 두고 봐야한다 말했다. 이젠 카드도 되지 않아 현금으로 내야했다. 이제 도둑질도 정당화 된 것 같이 경찰도 수사를 대충하는 낌새 였다. 길고양이도 회복의 기미는 없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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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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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하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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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넷째 날에도 블랙 아웃은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동희와 동민, 진수 엄마와 외삼촌은 유일하게 전기가 들어오는 마트인 에이마트로 향했다. 동민은 늘 틱틱대고 철없던 진수 외삼촌이 보여준 새로운 모습에 진수 외삼촌을 새로 보게 되었다. 동희와 동민은 강도들에 의해 식료품의 절반가량을 빼앗겨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 돌아오는 대답은 그들에게 날이 퍼렇게 선 말들뿐이었다. 동민은 소방서에서 물을 보급한다는 말에 관리사무소를 찾아갔는데 이 아파트가 생기기 전부터 이 동네에 살았다는 경비아저씨의 소문을 듣고 지하수를 탐방하기 위해 노력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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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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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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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셋째 날 물과 가스 공급이 멈춰 버렸다</p><p>동민이는 하교에 갔지만 휴교령이 내려져 있었고, 동민이는 오후6시부터 3시간동안 긴급 방송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진수가 죽을 것 같은 고양이를 대리고 집 앞에 서 가쁜 숨을 몰아쉬며 있었다. 6시가 되자 긴급 뉴스를 보기 위해 사람들이 모였다. 사람들은 왜 대형 TV만 전기가 공급되는지 의문을 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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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2:3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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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nsrb20921/xzhkq0uz8gn975wu/wish/3278241045</link>
         <description><![CDATA[<p>넷째 날, 동민이는 고양이를 원래 살던 곳으로 데려갔다. 동민이는 진수네 가족과 함께 장 보러 갔다.  마트에서는 가격이 약 2배 정도 올랐고, 현금으로만 결제가 가능 했다.  동희와 동민이는 </p><p>집에 가며 물을 마시고 있는데 도둑이 생수를 훔쳐가서 파출소에 갔지만 경찰은 동희와 동민이를 막 대했다. 그리고 아줌마가 고양이의 은신처를 판자로 막았다는 것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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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2 00:0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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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소윤</title>
         <author>20131_176</author>
         <link>https://padlet.com/gnsrb20921/xzhkq0uz8gn975wu/wish/3278242104</link>
         <description><![CDATA[<p>할아버지 말대로 물과  가스 까지 나오지 않았다. 학교는 그날 휴교하여 등교하던 동민이는 집으로 돌아왔따. 동희도 마찬가지 였다.</p><p>그리고 시간이 좀 지난 후 진수가 울 것 같은 표정으로 고양이가 죽을 것 같다며 하루만 이라도 돌봐주면 안되냐고 애썼다. 동민이는 동의 했지만 동희가 안된다고 애를 썼다. 그리고 동희는 이가 귀찮았는지 동민이를 6시가 되지도 안았는데 저전광판에서 나오는 뉴스를 보러 갔다. 6시가 되어 뉴스가 되자 사람들이 의문을 가졌다.뉴스가 끝나자 사람들이 바뀐 내용이 별로 없다며 불평했다. 길을 걸어가는데 응급차가 동희와 동민이 옆을 지나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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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2 00: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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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규</title>
         <author>20125_133</author>
         <link>https://padlet.com/gnsrb20921/xzhkq0uz8gn975wu/wish/3278243522</link>
         <description><![CDATA[<p>이제는 물과 가스 공급까지 멈춰버린 셋째 날, 정전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자 학교는 휴교령을 내린다. 그리고 길고양이의 건강 상태는 점점 나빠지기만 하고, 진수는 길고양이의 상태를 보고 길고양이가 이제 곧 죽을것 같다고 말한다. 저녁 6시에 마트 앞 대형 텔레비전에서 이제 곧 정전이 끝날 것이라고 방송했다. 옆에 있는 마트가 문을 닫자 사람들은 창문을 깨면서까지 들어가 음식들을 훔쳤다. 그런데 여기서 동민이는 의문을 가진다. 마트 텔레비전과 마트에는 전기가 공급된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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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2 00:0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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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형호</title>
         <author>20139_106</author>
         <link>https://padlet.com/gnsrb20921/xzhkq0uz8gn975wu/wish/3278244313</link>
         <description><![CDATA[<p>오늘도 정전은 계속 되었다 그래서 모든 학교는 휴교하였다 진수는 울음을 참고 있는 표정으로 새끼고양이가 있는 박스를 가져왔다 진수는 동희에게  키워달라고 하였지만 동희는 거절하였다 진수는 집에 있고 동희와 동민이는 슈퍼로 가는데 슈퍼에서 남자들이 유리를 깨고 나와 물건을 가져갔다 동희는 넘어져 팔에 피를 흘렸고 그 옆으로 119가 지나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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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2 00:1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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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혜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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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전히 같은 나날들이 계속되었고, 동희는 </p><p>정신이 거의 나가있었다. 후에 있는 어떠것으로</p><p>라도 밥을 때우고, 소방관으로 물을 받으러 갔다.</p><p>그리고 후에 물을 받고 동희는 다시 넋이 나갔고,</p><p>동민이는 새끼고양이를 살리러 약을 사러갔다.</p><p>아줌마를 만나 물도 먹었지만 동희가 오자</p><p>아줌마와 사워 엄마가 빛진 돈을 다 물어내라 했다. 그래서 동희는 지금 엄마아빠도 없는데 꼭 그래야 하나요?라며 지금 있는 식재료를 드릴테니</p><p>시간을 늦춰달라하는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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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2 01: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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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하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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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이 거듭될수록 사람들의 삶은 처참해졌다. 동민이네에도 식료품과 물이 바닥나기 직전에 다다랐기에 물을 조금이라도 얻으려고 소방서로 갔다. 소방대원들이 사람들에게 2리터짜리 물 두 병을 주었는데, 대부분에 사람들이 그 자리에서 대부분을 마셨다. 동민이는 아파하는 고양이를 데리고 동물병원에 갔다가, 옆 가게 피부관리실 사장님에게서 교회에서 지하수를 나눠준다는 특급 정보를 입수하였다. 집으로 돌아오자, 4층에 사는 진수 아줌마가 찾아와 부모님이 진수네에게 빌린 돈을 지금 쌀로 받아가겠다고 난리를 치자, 동희는 점점 창백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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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2 01: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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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우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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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진수랑동민이는 친구다. 날씨는 매일 신기록을 찍고 무더위에 은행으로 가서 더위를 식히고 있는데 정전이 됐다. 정전도 된겸 아까 부터 아저씨가 쨰려본다고 나갔다. 고양이를 보기 위해 애완동물 가게로가 캔 하나를 사서 고양이가 있는 곳으로 덩쿨을 뿌리치며 갔다. 고양이가 4마리가 있는데 1마리가 다리가 다쳐 도망가지 못했다.</p><p>진수와 동민이는 동민이 집으로 들어갔다 동희가 집에 들어오자 동희가 소리를 지른다 진수는 겁에질려 나가고 동민이와 동희는 엄마 아빠를 기다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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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2 02:5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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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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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민이와 진수는 친구 진수는 계속 동민이를 놀려먹기 바빳다 어느날 더워서 은행을 갔는데 정전이 일어나 다른곳을 보니 다 정전이 돼 있었다 진수는 동민이 집에 부모님이 없는걸 보고 가자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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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3 03:1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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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우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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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튿날 날도 똑같이 정전이다.</p><p>동희와 동민이는 학교를 갔다.</p><p>동민이는 2교시를 하고 집으로 돌려 보냈다.</p><p>슈퍼로가 참치캔을 사고 하얀 고양이에게 주었고 아저씨와 아줌마는 싸우고 주민들은 민원이 많고 엘레베이터가 작동을 안하자 15층까지 계단으로 간다. 물과 가스 공급이 끊길 거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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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3 03:1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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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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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골목에 다리 다친 고양이가 있는데 마침 심부름 으로 산 참치캔 을 주었지만 먹지를 않았다 그레서 동민이가 가자고 말했다이유를 물어보니 우리가 낯설어 안먹는 것이라 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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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03 03: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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