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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가상 일기 by 2023사회공다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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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1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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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대 그리스 민주주의 &lt;10113 백손유&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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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대 그리스는 민주주의의 본거지로 그 중 아테네를 꼽을 수 있습니다.</div><div>시민이라는 보통 사람의 정치적 능력을 다수결 원칙으로 했다는 부분은 민주주의 정치로 크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민의 기준을 보면 양친이 모두 아테네 태생인 성년남자만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즉 여성은 그 당시 시민의 지위가 되고대 그리스는 민주주의의 본거지로 그 중 아테네를 꼽을 수 있습니다.<br><br></div><div>시민이라는 보통 사람의 정치적 능력을 다수결 원칙으로 했다는 부분은 민주주의 정치로 크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민의 기준을 보면 양친이 모두 아테네 태생인 성년남자만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즉 여성은 그 당시 시민의 지위가 되지 못하는 노예나 외국인과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div><div>​</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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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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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9 김희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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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대 그리스 아테네에서 가장 큰 공업 시설은 방패를 제작하는 곳이었다. 이곳에선 무려 120명의 노예가 일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이 같은 대규모 노예경제 시설은 이례적인 것이 아니었다. 웅변가이자 정치가 였던 데모스테네스가 소유권 분쟁을 벌렸던 부친의 재산에는 칼을 만드는 32명의 전문 노예 도공과 침대를 제작하는 20명의 소목수가 포함돼 있었다.&nbsp;<br>3~4명의 소가족으로 구성 된 아테네 평균 농가에서 가장이 민주시민으로 활동하기 위해선 보조 노동력으로 노예 1~2명이 꼭 필요했다.<br>공공건물을 짓는 건축공사에선 노예와 주인이 모두 같은 임금을 받고 같은 종류의 일을 했다. 하지만 노예의 임금은 주인에게 돌아갔다. 임금과 노예 부양에 드는 비용 간의 차액이 주인의 몫이었다. 노동력(노예) 대여와 임금 지급은 모두 엄격한 계약 아래 이뤄졌다. 모든 노예가 주인과 같이 산 것은 아니었다. 노예가 주인과 따로 살면서 노예 나름대로 사업을 해서 스스로 생계를 책임지는 사례도 있었다. 이들 ‘따로 사는’ 노예는 주인과 떨어져 독립적으로 살되 일정액을 주인에게 바치는 경우도 있었다. 주인과 사이가 좋은 가내노예는 해방의 기회를 얻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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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3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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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3 김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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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대 아테네에서는 기원전 7세기 평민들의 경제력이 성장되고 군사적 역할이 확대됨에 따라서 그들의 정치참여에 대한 요구가 증대되었다. 이러한 요구는 당시의 지배세력인 귀족정의 구성원이 귀족세력을 위협하게 되었다. 이런 과정에서 기원전 6세기 초 솔론이 조정자 로서 개혁을 실시하였다.페리클래스의 개혁은 아테네 민주주의의 정체성을 확립시켰다. 고대 그리스 민주제도의 한계는 첫째로 고대 그리스 민주주의는 여성과 노예 그리고 대다수의 해외 거류민들에게서 정치적 시민권을 박탈함으로써 지나치게 편협하고 제한적인 성격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다. 둘째로 아테네 민주주의는 를 당파적 논쟁과 대립을 다룰 수 있는 제도적 장치들을 갖추는 데 성공하지 못했다는 사실이다. 세 번째로 지적되어야 할 점은 아테네 민주주의는 다른 국가들에 대해 지나치게 독점적이었고 우월적인 자세를 취했다는 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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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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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2 권민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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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근대 여성 노동자&nbsp;<br><br>고대 그리스 아테네 이후 사라졌던 민주정치는 근대시민혁명을 통해 다시 등장하였지만,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은 성별, 신분, 재산을 기준으로 제한되었고, 여성과 노동자, 농민은 정치에 참여할 수 없었으며, 귀족, 상공업자 등만이 정치에 참여 가능했다. 이것(소수 특권 계층)에 대항하여 '프랑스 혁명'이 일어났다. 구체제 하에서는 인구의 2%정도밖에 안되는 제 1 계급인 성직자와 제 2 계급인 귀족은 전체 토지의 40%를 차지하고 있으면서 면세등의 혜택을 누리는 등 주요권력과 부를 독점하였고, 제3계급(평민)은 무거운 세금을 부담해야 했으며 , '삼부회'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삼부회는 175년간 비소집되어 실질적으로는 정치에서 배제되었다고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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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3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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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6 조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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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예들은 군인과 정치를 제외한 모든 분야에서 활동했다. 농사처럼 일손이 필요한 곳에 투입됐고. 일부 숙련된 노예들은 도자기를 만들거나 전투 장비인 갑옷과 방패, 창, 검을 만드는 일에도 관여하였다.<br><br>아테네는 은이 채굴되는 광산이 많아서 주로 노예들이 투입되어 은을 채굴했다.<br><br>아테네 시민 대부분은 노예 유지비용 때문에 최소 1~2명에서 최대 10명을 유지했다. 노예 중에는 상업이나 금융업에서 재능을 발휘해서 자유를 얻고 지주나 거상으로 성장한 경우도 있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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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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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7 최윤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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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대 그리스 여성]<br><br>고대 그리스 세계에서 여성들의 지위는 상당히 낮았다. 시민권은 오직 <strong>성인 남성</strong>에게만 한정된 개념이었고 여성들은 이 권리를 상상도 할 수 없었다. 아테네에서는 심지어 길바닥에서 굴러다니던 거지조차 시민권이 있다면 참정권이 주어졌지만 여성들은 아무리 출신이 고귀하다고 해도 절대로 정치에 뛰어드는 게 불가능했다. 심지어 그리스 여성들은 법적 권리도 없어서 남성들의 부속품으로 취급받았다.<br>그나마 가장 민주적이라고 여겨졌던 아테네에서도 여성들은 재산권이 크게 제한되었으며 참정권 역시 당연히 없었다. 일시적으로 여성에게 재산이 상속되는 경우가 정말 가끔씩 있었지만 이는 철저하게 임시 조치였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여성이 결혼하면 그 남편에게 재산이 모두 돌아갔다.<br>뿐만 아니라 여성들은 제 남편이 죽기 직전에 지정한 남자에게 강제로 시집가는 경우가 빈번했고, 보리 한움큼보다 낮은 가치의 물건들만 사고팔 수 있도록 제한을 걸어두면서 상업 행위조차 제대로 하지 못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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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3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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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8 최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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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난으로 인해 조카들이 굶게 되자 그들을 위해 빵을 훔치다 걸려 5년형을 받은 최 주희는 구형도중 시도한 4번의 탈옥으로 인해 5년+14년, 총합 19년을 살다가 형기를 다 채우고 세상에 나오게 된다. 허나 그의 전과기록으로 인해 그는 돈이 있어도 식당이랑 여관에서 받아주지 않는 처지에 놓이고 세상을 저주한다. 그러던 도중 인동균 주교의 도움으로 그의 주교관에 머물게 된다.히지만 은식기를 훔치고만다. 그러나 도망 도중에 잡혀 다시 한 번 감옥에 갈 처지에 처한다. 하지만 주교는 그의 죄를 묵인하고 거기에 은촛대까지 주며 최 주희의 삶을 바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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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4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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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1 강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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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간적 배경은 영국의 시골 롱본이며, 베넷 씨가 죽으면, 롱본에 재산을 상속시킨다는 계약에 따라 다섯 자매와 베넷 부인은 베넷 씨가 죽으면 재산을 모두 잃을 처지에 놓여있었다. 베넷 일가의 상속 계약에는 여자에게 상속을 금지하는 조항이 있어서 베넷 씨의 친척인 목사 콜린스 씨가 재산을 상속받을 예정이었다.그러나 베넷 씨는 베넷 부인과 달리 아무런 걱정도 하지 않았으며 주인공인 엘리자베스는 경제적 사정이야 어찌되었던 사랑을 위해서만 결혼하겠다고 결심한다. 그의 소망은 친절하고, 아름다운 언니 제인이 돈 많은 남자와 결혼하면 그들과 함께 사는 것이었다.</div><div>소설은 옆 마을 네더필드 파크에 젊고, 부유한 신사인 빙리 씨가 별장을 빌려 이사를 오면서부터 시작된다. 베넷 부인은 빙리 씨에게 딸들을 시집 보낼 목적으로 빙리 씨에게 무던히도 잘보이려 노력한다. 빙리 씨가 참가한 무도회에서 아름다운 맏딸 제인은 빙리와 인상적인 만남을 가지게 되는 한편, 둘째 엘리자베스는 다아시가 자신을 무시하는 말을 하는 것을 듣게되어 그의 오만함에 반감을 가지게 된다. 그러나 그 이후 다아시는 엘리자베스의 지성과 위트있는 재치에 점차 매력을 느끼기 시작한다. 하지만 엘리자베스는 다아시의 나쁜 첫인상에 대한 편견이 굳어져 그와는 절대 결혼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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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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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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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은 여성의 차별이 심한 시기에 여성의 차별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편견에 맞서 싸우고자한다.<br>주인공은 자신의 선택하에 자신이 원하는 사랑을 하고 결혼을 했다. 여성에서 억압적인 시대적 분위기를 생각해보면, 엘리자베스의 행동은 매우 파격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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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4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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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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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올리버 트위스트 시대적 배경-19세기 영국<br>"가난한 노동자 늘어난 19세기 영국사회, 착취당하는 어린 노동자 올리버를 통해 비판한 찰리 디핀스"<br>어머니가 돌아가셔 어린나이에 노동자가 된 올리버.<br>구빈원에 가게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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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4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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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4&#39;&#39;&#39;&#39;&#39;정세준&#39;&#39;&#39;&#3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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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올리버 트위스트의 시대적 배경: 19세기 영국 빅토리아 시대 때 노숙자는 모두 구빈원에 강제로 들어가 일을하고 숙박해야됐다<br>그때 어린이인 올리버는 고아여서 노숙자 생활을 했어야 됐다.<br>그래서 올리버는 구빈원에 들어가 노동자 생활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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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4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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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8이은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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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올리버는 어릴때 부모가 죽어서 어린이 노숙자가 됬는데 영국 근대 빅토리아 시대에는 어린이 노숙자는<br>구빈원에 가는게 의무다 그래서 구빈원에 가서 노예 생활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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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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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0문희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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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세기 영국은 극소수의 부자와 대부분의 가난한 사람들이 있어 빈부격차가 매우 심했다.<br>&lt;올리버 트위스트&gt;의 주인공인 올리버도 구빈원에서 노동자 생활을 했다.<br>1867년 선거법 개정 법안이 통과되면서 노동자들에게도 투표권이 확장되었다. 하지만 아직 여성에게는 투표권이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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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4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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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해인10106  가상일기를 만들며 알게된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tonchekhov861/xyqavxmxzv9fiu7e/wish/2684021726</link>
         <description><![CDATA[<div>19세기 노동자들이 열약한 환경에서 노동하게된 이유는 시골에서 농사를 짓던 농민들이도시로 이주하며 인구가 증가하고 많은 노동자가 생겨나 노동자들이 착취당하는 열약한환경이&nbsp;조성되게 되었다.<br>노동자들이 착취 당하던 환경속에서 노동혁명인 차티스트 운동이 일어나게 된다. 차티스트 운동이란 1838~1840년까지 있었던 의회민주주의를 쟁취하기위한 노동자들의 운동이었다. 차티스트 운동으로 인하여 민주주의의 기본원칙을 제사하고 미약하지만 노동자 인권 향상의 영향을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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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5 01:4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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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9 김온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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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차시스트 운동이란 <a href="https://namu.wiki/w/1838%EB%85%84">1838년</a>부터 1840년대 후반까지 <a href="https://namu.wiki/w/%EB%B3%B4%ED%86%B5%EC%84%A0%EA%B1%B0">보통선거</a>를 바탕으로 한 <a href="https://namu.wiki/w/%EC%9D%98%ED%9A%8C%EB%AF%BC%EC%A3%BC%EC%A3%BC%EC%9D%98">의회민주주의</a>의 실시를 요구하며 영국에서 벌어졌던 최초의 노동자 운동. 1850년대 전반까지 영국 사회에 깊은 영향을 끼쳤으며, 민주주의의 중요한 원칙을 제시하였다는 의의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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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1:0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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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9이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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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리우스는 동네 여성들이 추파를 보네는것이 피곤했는데<br>어느날부터 자신에게 관심을 주지않는 여성(코제트)이 있어서&nbsp;<br>처음엔 관심이 없다가 감자기 예뻐진 모습에&nbsp;<br>점점 호기심에서 호감으로 변해간다....<br>결국 둘이 사랑에 러브다이브...<br>그러다 코제트의 양아버지 장발장이 도망가느라 이사가서<br>이별함 마리우스 슬픔 흑흑 코제트도 슬픔..<br>결국 둘이 재회<br>행복함 결혼함&nbsp;<br>장발장죽음 슬픔&nbsp;<br>끝<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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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1:1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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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1 인동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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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주희(가명 조진세)의 공장에서 일하던 해인이라는 여성은 알수없는 억울한 이유로 쫓겨나고, 매춘을 시작한다. 해인의 사정을 알게된 장발장은 인동균 사복 형사에게 체포될 위기임을 알면서도 해인을 구해준다. 인동균은 분노해 여러 정황들을 이유로 삼아 상부에 이은찬 시장이 최주희라 보고한다. 하지만, 인동균은 이미 김온유 이름의 사람이 장발장과 같은 혐의를 가지고있다는것을 법정에서 전보 받고, 인동균은 김온유가 최주희이라고 확신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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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1:1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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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6 이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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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프랑스&nbsp;여성시민의 권리 선언은 1791년에 '올랭프 드 구즈' 라는 여성 운동가에 의해 쓰여졌다. 구즈는 인권선이 제목만이 아니라 그 내용과 실천에서도 남성, 그 가운데에도 일부 남성에 대한 제한된 권리 적용으로 그치자 이에 반발하여 여권선언을 발표한 것이다. 인권선언의 원어 제목에서 볼 수 있는 "l'homme" 는 프랑스어에서 남성명사에 해당하고, 시민에 해당하는 "citoyen" 역시 기본적으로는 남성명사이다. 구즈가 이를 "la famme" 과 "citoyenne" 이라는 여성명사로 바꾼 것에서 비판의식을 엿볼 수 있다. 구즈는; 여권선언을 통해 이성을 지닌 모든 존재가 동등하며 따라서 모두가 같은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주장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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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1:2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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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0이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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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근대여성귀족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은 <a href="https://namu.wiki/w/%EC%98%81%EA%B5%AD">영국</a> 상류층의 집안의 딸로, 1820년 이탈리아 피렌체 별장에서 태어났다.그녀는 커가면서 간호사가 되어 병들고 다친 사람들을 돌봐주는 것을 자신의 인생의 신앙적 사명이라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다. 이 시절의 간호사는 상당히 하대받는 직업이었으며, 요양원에서 잡일을 하는 청소부·잔심부름꾼에 가까운 이미지가 있었기에 당연히 명문가 딸들은 간호사가 되지 않았다.그 당시는 병원 이미지가 좋지 않아 아버지가 병원에 직접 가보라고 하여 갔더니 병원에 쥐가 많아 의사를 포기하고 작곡가가 되었다.<br>  나이팅게일의 아버지는 지역 시의원이자 대부호였으며, 주지사 선거까지 출마했을 정도의 였다. 귀한 막내딸인 플로렌스가 가족들에게 '간호사가 되라는 하느님의 계시를 받았다.'라며 사회에서 멸시받는 간호사가 되겠다고 선언하니 집안은 발칵 뒤집혔다. 플로렌스의 간호사 일을 막기 위해 아버지는 강제적으로 혼사를 여러 번 준비했으나 플로렌스는 모두 거절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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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1:2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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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 김지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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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플로렌스 나이틴게일<br><br>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은&nbsp; 영국 상류층 집안 딸로,<br>1820년 이탈리아 피렌치별장에 태어남.하지만 귀족이기 때문에 남자가 없으면 할수있는게 없었다.<br>하지만 나이팅게일은 자신이 원하는 남자가 있었는데 나이팅게일의 부모는 자신이 원하지 않는 남자와 결혼 시키려고해서,집을 나와 간호사을 했다.<br>근데 옛날 귀족들은 거의 가노사을 하지 않았다.<br>옛날 그시절 귀족들의 간호사 이미지는 디럽고 쥐가 많 옛날 알례로의사가 되려던 음악가 엑토리 베로리오즈느 아버지가 직접 병원에 가보라''고 말해  18세의 나이에 프랑스 파리 대병우너을 방문했다가 쥐가 넘치고 지저분한 병원을 보고 의사을 포기하고 작곡가가 됐다. 그정도로 의사와 간호사을 많이 하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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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1:2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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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7 최윤지 [가상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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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대 그리스 세계에서 여성들의 지위는 상당히 낮았다. 시민권은 오직 <strong>성인 남성</strong>에게만 한정된 개념이었고 여성들은 이 권리를 상상도 할 수 없었다. 아테네에서는 심지어 길바닥에서 굴러다니던 거지조차 시민권이 있다면 참정권이 주어졌지만 여성들은 아무리 출신이 고귀하다고 해도 절대로 정치에 뛰어드는 게 불가능했다. 심지어 그리스 여성들은 법적 권리도 없어서 남성들의 부속품으로 취급받았다.<br><br>더 이상 남자 우대를하며 여자는 사람취급도 안하는 고대 그리스 사회를견딜 수 없었던 고대 그리스 여성들은 백손유를 중심으로 약 1년간 여성 불평등 시위를 계획하게 된다. 하지만 이를 알게된 백손유의 남편 한지연은 시민 법정 대표 최윤지에게 백손유를 포함한 약 100명의 여자들을 사형에 처할것을 요구하게된다. 결국 그들의 계획은 물거품이 되었고 교수형에 처하게 된다. 하지만 억울하게 죽은 여자들의 혼이 남자들을 평생 괴롭혀 결국 남자들은 스트레스로 자살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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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1:2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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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7 김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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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이름은 코제트 테나르디에 부부에게 맡겨져 혹독한 생활을 견뎌야했다. 얼마후 어떤 아저씨가 나를 구해주었다.&nbsp; 그 아저씨의 이름은 장발장이였다. 그는 나의 어머니가 잠시 여행간다고 말했는 데, 그 후 다시는 돌아오지않았다. 그런 어머니가 미웠지만 '언제가는 돌아오겠지'하며 장발장과 함께 살았다. 그런 장발장의 얼굴에는 미소가 띄였다. 그런 행복한 날들이 이어지나했는 데 어떤 이상한 사람이 장발장아저씨를 미행했다. 아저씨와 나는 그 이상한 사람을 피해다니다가 수녀원을 지나다가 어떤 할아버지를 만났다. 그&nbsp; 할아버지는 나와 아저씨를 구해주었다. 그 할아버지의 이름은&nbsp; 포슐르방이였다. 그 할아버지 덕분에 수녀원에서 살게되고, 이 수녀원에 있는 학교에서 교육을 받게 되었다. 아저씨와 함께 파리 시내의 뤽상부르 공원에서 산책을 나왔을 때, 한청년의 만났다. 그떄부터 사랑이라는 감정에 빠지게된다. 그는 아주 멋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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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1:2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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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0 한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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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lt;아스파시아의 재판&gt;<br><br>이오니아 사회에서 아스파시아는 미모로 주목 받고 있었을뿐 아니라, 입담과 조언 재능으로 주목을 받고 있었다. 플루타르코스의 설명에 따르면, 아스파시아는 방종한 생활을 보내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테네의 남자들은 아내를 데리고 아스파시아의 이야기를 들으러 갔다고 한다. 하지만 아스파시아는 경건치 못하고 가정을 무질서하게 내버려 두었다는 죄명으로 고발당해서 재판으로 보내졌지만, 페리클레스가 드물게 감정을 드러내 호소한 덕분에 아스파시아는 무죄가 되었다. 하지만 페리클레스의 친구 중 하나인 페이디아스는 옥중 사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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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1: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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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7이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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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근대 귀족 여성<br><br>나이팅게일<br><br>1854년 크리미아 전쟁에 영국군도 참여하게 되었다 나이팅게일은 즉시 3명의 간호사를 데리고 3일안에 콘스탄티노플을 향해 떠날것을 자원했다 11월 25일 야원병원에 도착했다 나이팅게일의 속적인 노력의 결과는 부상자 사망률이 나이팅게일 도착전 42%에서 6개월 만에 2.2%로 저하했다 병사들은 나이팅 게일을 등불을 든 여인이라고 불럿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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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1:3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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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일기_근대 여성 노동자 시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tonchekhov861/xyqavxmxzv9fiu7e/wish/2687761799</link>
         <description><![CDATA[<div>1812년 9월 20일<br>오늘은 정말로 어려운 하루였다. 공장에서의 노동은 더욱 더 힘들어지고, 더 낮은 임금으로 일을 해야만 했다. 정부와 공장 소유주들은 우리의 요구를 듣지도 않고, 우리가 단결하고 있는 것을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노동과 우리의 단합은 모두 생존을 위했던 것이지만, 어느새 노동이란 것은 오히려 우리의 생명력을 앗아가고 있는 듯 했다. 많은 여성 노동자들이 힘들어하고 있다.&nbsp; 우리는 가정과 노동 사이에서 갈등을 겪고 있고, 자녀들을 보살피는 것은 노동보다 못한 것이 되었다. 하지만, 하루하루 존엄이 바닥을 향해 추락하는, 벌레보다 못한 삶을 살고 있지만, 우리는 우리의, 어찌보면 당연한 권리를 위해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조직 소속 여성 노동자들과 함께 회의를 열었다. 우리는 다시 한 번 단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더 큰 투쟁을 준비하고 있다. 이것은 우리와 우리의 자녀들의 미래를 위한 혁명적인 변화를 도래시킬 것이다. 그럴 것이라 바란다...<br>절망적인 일상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우리는 더 나은 세상을 꿈꾸고, 우리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해 싸울 것이다. 나는 우리 여성 노동자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낼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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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1: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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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ntonchekhov861</author>
         <link>https://padlet.com/antonchekhov861/xyqavxmxzv9fiu7e/wish/268776254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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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1:3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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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의 일기(10109 김희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tonchekhov861/xyqavxmxzv9fiu7e/wish/2687765842</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한 소가족의 노예들이었다. 하지만 이제 아니다.<br>우리의 주인이 소가족은 그래도 조금 잘 사는 평민이었다. 하지만 갑자기 어느 여름날 부터 비가 안 오기 시작했다. 그떄 여름은 꽤나 쨍쨍했고 원래 장마로 인해 올 비는 오지 않았다. 한달정도 지나 여름이 끝나 신기하게도 비는 다시 왔다. 하지만 우리의 주인은 이제 하루하루 벌어 사는 형편이 되었다. 그러고 형편이 나빠진 것 때문에 짜증이 나는 지 우리가 일 할 때 마다 신경질을 부렸다. 그것 때문에 우리도 싫증이 나 우리는 비밀리에 노조(노예 조합)를 만들었다. 비록 3명 밖에 없었지만 우리는 반란을 일으킬 계획을 세웠다. 우리의 주인인 소가족은 우리의 노동력 없이는 하루하루 벌어 살기도 힘든 상황이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라도 돈을 뜯어내 조금씩 돈을 얻어 노예에서 해방될 기회를 만들 계획 이었다. 우리의 계획은 성공했고 우리는 결국 돈을 조금씩 얻고 모아 노예에서 해방이 되었고 우린 셋이서 집을 사고 가정을 꾸렸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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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1: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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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일기 10103 김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tonchekhov861/xyqavxmxzv9fiu7e/wish/2687765938</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한 소가족의 노예이다. 얼마전 평민들의 경제력이 성장되고 군사적 역할이 확대됨에 따라서 그들의 정치참여에 대한 요구가 증대됨에 따라 평민들의 시민권이 보장되었지만 우리 노예들이나 외국인 여성들은 아직 민주주의의 한 시민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투표에 참여할수 없다. 따라서 우리는 노조(노예조합)을 만들 예정이다.<br>노조를 꾸린 우리는 아테네 정부에 노예들에게도 시민권을 보장해달라고 시위했다.<br>노예,외국인,여자들이 모두 아테네 정부앞에 섰다. 하지만 아테네 정부측에서는 우리를 강제로 탄압하고, 시위하는 사람들을 모두 무차별하게 죽였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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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1: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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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9 김온유 가상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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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동자 안동균과 김온유가 너무 힘들어 주인 최주희를 죽창으로 찌르고 도망가 현상금이 걸린다 7일만에 그 두 노동자 2명은 잡히게 됀다 결국 그 2명은 사형에 처하게 됐다 판결이 끝난뒤 2일후 그 2명은 숟가락으로 감옥을 탈출한다 그래서 복수심에 불타며 최주희에게 기관총을 난사해 벌집을 만들어버리고 최주희의 동생 김해인을 죽이고 그 자리에서 즉결처형 당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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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1: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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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 가상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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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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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1: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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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5은준혁 가상일기와 시대적배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tonchekhov861/xyqavxmxzv9fiu7e/wish/2687768096</link>
         <description><![CDATA[<div>근대 남성노동자[레미제라블의 시대적 배경]<br><br>근대의 노동자들은 공장에서 일을 했었다. 이 공장은 비소나 납, 수은등 독성물질이 매우많고, 안전장치가 열악한 위험한 환경에서 일을 하고도 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 이때에는 노동자들의 참정권이 없었고 부르주아들에게만 참정권이 있었기에 노동자계급에게 유리한 정책이 나올확률은 없었다. 또한 공장형 대량생산방식이 대중화 되며 노동자들이 돈을 벌수있는 경로는 공장노동자로 들어가는 법밖에 없었기에 노동자들은 노동조건이 열악한 공장으로 내몰릴 수 밖에 없었다.<br><br>나는 자베르, 법을 절대 어기지 않는 참된 프랑스의 경찰로서 장발장이라는 탈옥을 무려 3번이나 시도한 악질 범을 찾고있던중 몽트뢰유쉬르메유시의 시장인 마들렌이라는 사람이 장발장이라는 사람이라는 증거를 포착했다! 그리하여 상부에 보고를 하였지만 상부에서는 아니라며 빠꾸를 먹인다. 하지만 장발장이 억울하게 누명을 쓴 사람을 풀어주며 잡혀주는 것이다! 마리우스의 신고로 테나르디에를 잡고, 장발장을 추적하다 장발장에게 잡혔다. 그렇지만 장발장이 풀어주는 것을 보고 아직 살가치가 없는 것 같다. 내일 센강으로 갈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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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1:3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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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3 정성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tonchekhov861/xyqavxmxzv9fiu7e/wish/268776834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노예였다 사람들은 우리를 인간이 아닌 그냥 그저 노예라고 생각했고 심지어 주인이 우릴 죽이거나 고문을 해도 처벌을 받지 못했다. 그리고 우리는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잔채 24시간 동안 우리는 뼈빠지게 일 해야만 했다. 우리가 뼈빠지게 일해도 농장주인들은 우리를 학대하기 일쑤였고 온갖 질병과 쥐들에게 고통받는 것은 당연했다. 그런 힘든 역경들을 버티고 있는 사이 한가지 좋은소식이 들어왔다. 그소식은 1772년 그랜빌 샤프(granville sharp)라는 사람이 노예무역 금지법을 강력히 반대한다는 소식이었다 울닌 그 소식을 듣고 나서 죽창과 칼을 들고 거리로 나와 시위를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노예들을 학대하는 주인들을     죽이고 갇혀있덛 노예들을 해방시켜 주면서 노예제가 금지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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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1:3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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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6김해인 가상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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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직물 공장에서 일하던 김온유가 기계의 빨려들어가 사망하게 되고&nbsp;<br>그로인해 슬펐던 노동자 인동균이 다른 노동자들에게 공장의 열약한 환경과 적은 임금으로 인하여 공장주인 김해인을 구타하여 죽이고 옆에있던 제봉 공장에서 일하던 노동자들을 해방시키고 공장주인 최주희를 끌어낸다. 그리고 그 혁명으로 인하여 노동자의 인권이 향상되는 중요한 역활을 한다. 이 혁명은 공장에서 사망한 김온유의 이름을 딴 김온유 혁명이라 불리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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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1:3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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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 일기 10126조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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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어떤 소가족의 노예들 이었다.<br>우리의 일은 군인과 정치를 제외한 일을 모두 한다. 우리의 불만은 한두개가 아니었다.<br>우선 공공건물을 짓는 건충 공사에선 노예의 임금은 주인에게 돌아갔다. 주인은 노예 유지비용만 내면 되는거였다.<br>가끔 주인과 사이가 좋아 해방되거나 능력이 좋아 자유를 얻은 노예들도 있다고 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날리가 없었다.<br>우리의 불만은 점점 커져가고 있었다.<br>결국 우리 노예들은&nbsp; 민기와 희담 지민 성엽을 선두로 노예조약을 만들기로 하였다.<br>우리의 조건은 이러했다. "노예와 주인이 임금을 나누어 가진다. 노예도 정치권과 군인을 할수있게 해달라"<br>만약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혁명을 이르킬 생각이었다.<br>노예들과 정치권이 있는 사람들은 내일 6시에 회의를 하기로 하였다.<br>우리는 혹시모를 상황에 무기를 만들기로 하였다.<br>우리의 일중 하나인 은을 채굴해 무기를 만들었다.<br>만약 우리의 계획대로 되지않는다고 해도 노예들의 수가 훨씬 많으니 괜찮을것 같았다.<br>그렇게 다음날이 되고 우리 노예들은 마을 광장에 모이게되었다.<br>그렇게 정치권이 있는 사람들도 도착하자 회의를 하기 시작했다.<br>우리의 조건을 말하자 상대는 역으로 말도 안되는 조항을 내세웠다.<br>그렇게 우리는 공격을 하였다.<br>그러자 우리의 행동을 예측한것같이 군인들이 등장했고 우리는 너무나 허무하게 실패하고 말았다<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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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1:3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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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기 플로랜스 나이팅게일):응애응애~<br>(아기 나이팅게일 아버지)&nbsp; &nbsp; :여자아이로구나.<br>1820년 영국 상류층의 집안의 딸로, 1820년 이탈리아 피렌체 별장에서 태어났다.<br>(큰 플로랜스 나이팅게일)&nbsp; &nbsp; :전 간호사가 되어 아픈 분들을 돌보고 싶어요.<br>당시 간호사는 이미지가 별로 좋지않았다.<br>(큰 플로랜스 나이팅게일 아버지 생각) :플로랜스 나이팅게일이 간호사가 되는 것을 막아야해!<br>(큰 플로랜스 나이팅게일 아버지):너 결혼을 하거라<br>(큰 플로랜스 나이팅게일):싫어요!<br>나이팅게일은 계속 거절을 하고 간호사가 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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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01:4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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