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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의 감상이 드러나게 글쓰기 by 백경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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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겪은 일에 대하여(다발짓기 형식으로) 글쓰기[15줄 이상]</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11 02:0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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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영이랑 논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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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9월 내 생일날 , 하늘은 내 기분을 아는 듯 맑고 화창했다. 그 날은 내 생일이라서 예영이가 우리 집에 놀러 왔다.<br>우리는 집에서 루미큐브 게임을 했다. 맨날 아빠랑 동생이랑 만 했었는데, 내 친구와 하니 더 재미있었다. &nbsp;<br>&nbsp;젠가도 했다. 젠가는 한 개를 뺄 때마다 팔이 후들후들 떨렸다. 하지만 계속 내가 쓰러트리고&nbsp; 예영이는 안 쓰러뜨려서 좀 슬펐다.<br>&nbsp;집에서 보드 게임을 많이 하고 예영이네 집 앞에 있는 놀이터에 가서 놀았다. 놀이터에선 얘기를 너무 많이 해서 놀 시간은 많이 없어서 좀 아쉬웠다. 그래도 '꼬마야 꼬마야'도 하고 줄넘기도 하고 색깔 놀이도 했다. 다리도 아프고 숨도 찼지만, 재밌게 놀았다.&nbsp;<br>&nbsp; 코로나 때문에 친구들과 많이 놀지 못 했었는데 예영이랑 놀아서 즐거웠다.&nbsp; 친구가 정말 소중하다는 걸 느꼈다. 친구를 소중히 생각하고 대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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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0:1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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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추석에 있었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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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추석때마다&nbsp; 할머니 댁에 간다. 우리가족은 무교이다.<br>그런데 엄마,아빠는 할머니 댁이 좁아서 제사는 같이 지내지 못했다.<br>할머니댁에 도착하니 음식을 많이 준비해놓으셧다. 그래서 엄마아빠와 전을 같이 부쳤다.<br>나는 밀가루묻치고,반죽하고 엄마는 계란물에 담가서 아빠가 구웠다. 할머니는 튀김을 하고<br>계셨다. 그리고 나서 송편을 만들었다. 송편 만들기가 너무 어려웠다.&nbsp;<br>할머니와나는 잡채를 만들었다. 당근,버섯,양파를 썰었다 나는 요리를 좋아해서&nbsp;<br>힘들지만 재미있었다. 칼로 써는건 자신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사촌이왔다.<br>배그라는 개임을하고 이상형월드컵도했다.&nbsp; 원래 자주 만나서 놀고 어릴땐<br>같이 살기도해서 정말친해서 편했다. 사촌은 일이있어서 먼저 9시쯤가고<br>엄마도 같이갔다. 나도 잠이와서 씻고 잤다.<br>다음날 7시에 재사를 지냈다. 과일 나물 전등 음식이 엄청많이 있었다 제사를 끝내고 음식을 먹고 집에갔다. 힘들지만 재미있고 반가운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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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0:1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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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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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전주에 갔다. 전주를간 이유는 명절 이여서 이모와 할아버지를 보러 왔다.<br>할아버지와 명절 음식을 먹었다.음식 중에서 내가 좋아하는 전을 먹었다. 할아버지와 대화를 하는게 의미가 있었다. 그리고 할아버지와 학옥마을에 가서 이모를 만났다. 할아버지는 밤이 되어서 집에 가셨다.그리고 이모집에 갔다. 이모집에는 강아지도 있다. 강아지는 나와 잘 놀아줘서 이모집가서 심심하지 않는다. 그리고 나는 마트에 갔다.마트에 가서 마트의 음식점에 갔다.맜있었다.<br>전주에 오면 즐거운 일이 많다.다음에도 전주에 와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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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0:2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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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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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햇빛이 쨍쨍한 어느아침 나는 가족들과 가평으로 놀러갔다. 가평으로 갈때 너무 멀어서 가기 싫었다. 하지만 가평에 도착했을때는 기분이 좋아졌다.&nbsp;<br>가평에는 계곡이 있어서 신나게놀고 점심으로 컵라면을 먹었다. 저녁에는 돼지고기, 소세지, 막창을 먹고 밤에는 마쉬멜로 와 고구마를 구워 먹었다. 그리고 나는 스파클라를 가지고 놀았다.                  자고일어나서 집에 가려고 짐을 챙기는데 다람쥐가 계곡에서 앉아 있었다.짐을챙기고 집으로 갔다.&nbsp;<br>이 여행은 정말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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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0: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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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었던 자전거 연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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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어느 화창한 날,&nbsp; 나와 아빠는 자전거를 연습하러 나왔다. 나는 자전거가 익숙하지 않았어서 걱정도 되고 기대되기도 했다.&nbsp; &nbsp;<br>&nbsp; 아빠는 잡고 있을테니 페달을 밟으라고 했다. 나는 그 말을 믿고 페달을 밟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떨리고 두근거렸다.&nbsp;<br>한발 두발씩 페달을 밟으니 자전거가 앞으로 나갔다. 점점 더 빨리 나가는 것이 시원하고 재미있었다. 그렇게 페달을 밟으며 가던 중, 쿵 하고 자전거가 넘어졌다.&nbsp; 놀라서 뒤를 돌아보니, 아빠는&nbsp; 자전거를 잡고 있기는 커녕 뒤에서 나를 보고 있었다.&nbsp;<br>&nbsp;"왜 안 잡고 있었어?!"<br>&nbsp;"너 연습하라고~ 원래 자전거는 넘어지면서 배우는거야."&nbsp;<br>아빠의 말에 어이가 없었긴 했지만 그래도 웃음이 나왔다.<br>"참나, 잡고 있었어야지!"<br>아빠에게 투덜거리며 짜증을 내기는 했지만 이렇게 배우는 것도 재미 있다고 생각해 더이상 따지지는 않았다.<br>&nbsp; 그 이후에 나는 자전거 연습을 더 많이 했다.&nbsp;<br>뻔하디 뻔한 일이지만 즐겁고 재미있었던 인상깊은<br>경험이었다. 그 때가 지금이었다면 아빠의 말을 하나도 안 믿었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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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0: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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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연휴 해산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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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추석 시작하기 전날에 연휴로 할머니 댁에 놀러갔다.<br>할머니 댁에서는 큰아빠 가족이 먼저 와있었다 큰아빠, 큰엄마에게 인사 하곤 저녁이 됬다. 저녁으로 해산물인 대하랑 꽃게다.<br>군침이 싹 돋는다. 대하를 먹어 봤다. 달달하고 초장에다 찍어 먹음 더 맛있다.&nbsp;꽃게는 먼저 다리 부터 공략 해야 된다. 그래야지 꽃게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기 떄문이다. 다리 껍질이 잘 벗겨 지지가 않아서 가위로 잘랐다 잘랐을때 부터 꽃게 맛이 어떨지 기대가 됬다. 역시 게 다리는 게맛살이 맛있다 그렇게 배가 불렀다. 그리고 해물 라면도 나와서 행복했다. 먹고 나서 집에 돌아 갔다 행복했다. 다음날 추석도 기대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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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0: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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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함께 노는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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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친구들과 함께 반지를 만들수 있는 공방에갔다.우리는 우정 반지를 만들기 위해서 모양을 똑같이 했다.나는 길다란 은 막대기로 내가 아름다운 반지를 마들어내었다니 너무 신기했다. 은반지가 완성된후 나느 반지를 꼈다. 반짝거리는 은반지의 윤이 달빛처럼 느껴졌다.<br>&nbsp;우리는 배가고파서 먼저 반지 공방 옆에있는 두끼 떡볶이에서 밥을 먹었다.친구들은 떡볶이를 5차(그냥 먹는 순서임)까지 먹어야 한다면서 재료를 많이 집어왔다. 우리는 배가 불러서 3차는 떡볶이-라볶이-밥으로 줄였다. 하지만 나는 라볶이까지만 먹었다.&nbsp;<br>&nbsp;우리는 밥을 먹은 뒤에 네컷사진을 찍었다. 사진은 모양마다 달라서 친구 한명은 꽃모습으로 찍은 사진은 친구 한명이 가졌고, 우리 셋은 바다 동물 모양을 같겠다고 가위바위보를 했다. 나는 가위바위보에서 이겨서 내가 원하는 사진을 같게되었다. 정말 예쁜 사진이다. 나는 오늘 하루를 잊을수 없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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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0: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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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캠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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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가족들과 함께 캠핑을 갔다. 오랜만에 캠핑이어선지 설렜다. 차로 1시간 반정도 걸리는 캠핑장으로 도착했다. 캠핑장은 아주 넓고 왠만한 것들은 다 갖추고 있었다.&nbsp;<br>&nbsp;캠핑장에 도착해보니 5시가 넘어서 빨리 카트를 타고 밥을 먹으려고 했다. 카트를 타러갔는데 150cm 이상만 탈수있었다. 나는 간당간당하게 탈수있었다. 처음에는 좀 무서웠는데 타다 보니 재밌어서 스피드를 즐기게 되었다. 우리 가족은 캠핑장으로 도착해서 고기를 먹었다. 집에서 먹던거와는 달리 훨씬 더 부드럽고 쫄깃해서 맛있었다. 후식으로는 불씨에다가 구운 마쉬멜로를 먹었는데 완벽한 겉바속촉이었다. 근데 너무 많이 먹었는지 달았다.<br>나는 아빠와 잔디밭에서 캐치볼을 했는데 재밌었다. 원래 동네에서 캐치볼을 하던곳 보다 훨씬 넓어서 재밌었던 것 같다. 엄마아빠는 밖에서 시간을 보냈고 누나와 나는 캠핑카에서 시간을 보냈다. 여행을 와서 엄마가 게임을 그만하라는 말씀을 안하셔서 좋았다. 약 2시간 정도 게임을 하니 어느새 12시가 되서 잠을 잤다. 더 놀고 싶었지만 눈꺼플이 도와주지 않았다.&nbsp;<br>&nbsp;자고 일어나서 짐을 싸기 시작했다. 짐을 싸고&nbsp; 나서 차 트렁크에 실었다. 이제 차로 카페를 갔다. 약간 옛날 분위기와 요즘 분위기가 어우러져 있었다. 가야금으로 가요를 연주하는 노래도 나왔다. 맛있는 음료수도 먹고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오랜만에 여행해서 너무 재밌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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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0:3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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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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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년 전 처음으로 해보는 운동회가 열리는 날 이였다.&nbsp; 친구들과 나는 모두 들뜬 마음으로 운동장에 와 자리에 앉았다.그 옆에는 선생님들과 우리 가족과 다른 가족들도 보였다.인사를 마치고 첫 번째 종목은 시작했다 첫 번째 종목은 달리기였다 . 시작 소리가 들리자 우리는 열심히 달렸다. 나는 1등을 했다. 소소하게 한 달리기 였지만 뿌듯했다. 그리고 우리는 다른 친구들의 하는 모습을 보며 응원을 했다. 그렇게 달리기를 마치고 두 번째로&nbsp; 했었던 건 기억이 너무 희미해서 무엇인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공을 사용하는 단체전 게임 이였던 것 같다. <br>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게임은 박 터트리기였다. 우리는 조그만한 공을 사용해 열심히 박을 터트렸다. 하지만 꼼작도 하지 않았다. 상대 편도 마찬가지였다. 그렇게 박 터트리기는 성공 하지 못하고 끝났다. 운동회가 모두 마치고 우리는 점심을 먹고 집으로 돌아갔다. 학교 축제 중 가장 재미있었던 축제였던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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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0: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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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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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가족은 여수로 갔다.<br>드디어 여수로 왔다. 떨리고 설레었다.<br><br>첫 날에는 맛있는 게장을 먹고 바로 숙소로 갔다<br>다음날에는 레일 바이크를 가족과 함께 탔다.<br>혼자서 자전거만 타다가 가족과 함께 타니 많이 신나고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그리고는 장어를 먹고 숙소를 갔다.<br>마지막 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카트를 타고 경주를 했다.<br>내가 비록 2등을 했지만 그래도 난 행복했다.<br><br>집으로 갈시간이 돼자 아쉬었다.<br>그래도 난 행복했다.<br>다음에도 여수를 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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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0:3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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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한 친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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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학년때 친한 친구가 별로 없었다 3학년이 되고 한 친구가 와서 놀자고해서 알겠다고 했다 그래서 점점 친해내고 같은 학원도 다녀 학원 끝나고 간단한 것을 사먹고 친구랑 학원을 갔다 그렇게 4학년이 되고 다른반이되서 점점 만나지 않아 점점 사이가 멀어졌다 하지만 계속 연락 하고 또 점점 가까워졌다&nbsp;<br>5학년이 되고 자주&nbsp;<br>만나 자주 놀고있다 우정이 언제 까지 갈진 몰르겠지만 오래 갔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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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0:3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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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새로운 가족을 만나러 갈 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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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4월의 어느 날 나는 치과를 다녀와서 우리 가족은 강아지 전문 견사로 갔다. 나는 치과에서 전문 견사로 갈 때 너무 설레었다. 왜냐면 우리 가족은 그곳에서 새로운 가족을 데려올 것이기 때문이었다.<br><br>&nbsp; 견사에 도착한 우리 가족은 전문 견사에서 새로운 가족인 강아지를 데려왔다. 난 강아지 가방에 있는 강아지를 보았는데 너무 나도 작고 귀여웠다. 차에서 내려 우리 집으로 와서 강아지가 나오라고 강아지 가방의 문을 열어주었는데 아직은 무섭고 낯설었는지 나오지 않았다. 우리 가족이 강아지에게서 무관심해 졌을 때&nbsp; 강아지는 가방에서 나와서 우리 가족의 냄새도 맡고, 집 구조도 파악했다. 우리 가족은 강아지 집을 샀는데, 강아지가 강아지 집으로 들어가 얼굴만 내밀었을 때 너무 귀여웠다.<br>&nbsp; 지금은 강아지의 이름을 미미로 지었다. 나는 우리 귀여운 미미와 오래오래 같이 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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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0: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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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소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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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평화롭던 어느날 평소와 같이 수업을 듣고,학원을 간 뒤 집으로 돌아와<br>스마트폰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일이 일어났다.<br>&nbsp; "숙제 다 했니?" 엄마께서 말씀하셨다. 숙제를 안 하고 있던 난, 엄마의 말씀에 얼버무리며 대답했다. "어.....그..게....말이지?..." 내가 말을 얼버무리자 눈치를 챈 엄마께서 말씀 하셨다. "엄마가 숙제는 그때그때 하라고 했지? 그러니까 빨리 방에 들어가서 숙제 해 폰 그만하고" 숙제를 미룬 내 잘못이 결코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왜인지 모를 반항심이 든 나는 말했다.<br>&nbsp;"이따가 할거야! 잔소리좀 그만해" "이따가 언제 할껀데?" "어?" 엄마의<br>질문아닌질문에 난 순간 당황하여 또 말을 얼버무렸다. "맨날 이따 한다고하면서 이따가 한적 있니?" "내가 한적 없어? 내가 숙제 미루다 못해서 선생님한테 혼난적이라도 있냐고!"그 말을 끝으로 방문을 쾅 닫고 문고리를 잠궜다.<br>&nbsp; 문고리를 잠구고 침대에 누웠다.그러면서 생각했다. '내가 뭔 잘못했지?'라는걸 말이다. 그 뒤로 10분정도 지났을까? 그때서야 내 잘못을 알았다.그러자 문 밖에서 '쾅쾅쾅!' 소리가 들렸다.노크 소리였다. "엄마랑 얘기좀하자." 그 말을 듣자 마자 문을 열어 거실로 나가 엄마께 사과했다. 그러자엄마께서도 미안하다 하셨다.<br>&nbsp; 그 뒤로는 숙제를 마무리 하고 엄마께보여드렸다. 그러자 엄마께서 나에게 잘했다고 말씀 해 주셨다. 숙제는 여간 힘든 일이 아니였지만,그 말을 들으니 힘들었던것도 다 없어지는 것 같고,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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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0:3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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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여행</title>
         <author>siyun48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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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가족들과 여행을 떠가기 위해 짐을 열심이 싸고 있었다. 우리 가족이 가는 여행은 몇일 동안 계획 한 여행 이였다.&nbsp;<br>우리는 공항의 가자마자 약 1시간동안 기달려야했다 많이 기달려야했지만 마음이 여행가는 생각 때문에 두근두근 거리며 참고 있었다.&nbsp;<br>공항에는 사람들이 많았다. 나랑 우리 가족은 드디어 뉴질랜드로 가는 비행기에 탑승했다. 우리는 영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잘못 탑승할번 했지만 다행이 시간 안에 우리가 타야할 비행기에 탑승하고 안전 하게 뉴질랜드에 도착했다.&nbsp;<br>도착하자 마자 택시를 타고 호텔로 갔다. 택시 안에서 뉴질랜드를 구경하면 서 신나있었다. 우리는 호텔에 도착하자 짐을 놓고 바다로 출발했다.&nbsp;<br>나는 바다에서 인생 처음으로 서핑하는 방법을 배웠다. 개속 서핑하면서 바다에 빠저서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 서핑한 다음 다른 곳들도 갔다. 일주일 동안 뉴질랜드에있었지만 3일밖에 안 있었던것같이 느껴젔다. 정말 자연적인 여행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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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0: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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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오야 오레오레 살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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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민결아"<br>방에서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부르셨다.밖으로 나가보니 엄마가 한 강아지의 사진을 보여주시면서 오늘 이 강아지를 보러 갈 것이라고 했다.평소엔 강아지에 관심도 없으신 엄마가 갑자기 강아지를 보러 갈 것이라니 마음이 떨렸다.<br>&nbsp; 우린 서둘러 나갈 채비를 하고 분양소로 갔다.분양소에 도착하니 회색 푸들이 나를 맞아주었다.이제 드디어 그 강아지를 만나는 시간이였다.나는 너무 떨렸다.드디어 그 강아지가 케이지에서 나왔다.그 강아지는 프렌치 불독이였다.그 강아지는 윤기 나는 검은색 털과 초롱초롱한 눈동자를 가지고 있었다.<br>&nbsp; &nbsp;나는 그 강아지한테 첫눈에 반해버렸다.나는 그 강아지를 꼭 입양하고 싶었다.그때,나는 매우 놀랐다.왜냐하면 엄마가 "이 강아지 입양하려면 어떻게해야해요?"라는 말이였다.우린 키울때 주의사항을 듣고 그 강아지를 데려왔다. 우린 그 강아지에게 과자 '오레오'의 이름을 따 '레오'라고 이름을 붙였다.<br>&nbsp; 나는 레오가 죽을 때 까지 행복한 삶을 살게해주겠다고 약속할것이다.레오야 오레오레 행복하게 살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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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0:3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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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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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 나는 제주도에 가기 위해 세벽에 일어나 준비를 했다. 너무 졸렸지만 놀러간다는 생각에 신났다. 공항에 도착했다. 공항밖에는 바람이 많이 불었다. 아침은 먹지 못하고 시간이 되어 비행기에 탔다. 나는 피곤한 나머지 잠이 들었다.자다가 깨보니 눈앞에 시원한 바다가 보였다. 마치 파도가 한여름에 먹는 시원한 아이스크림 같았다. 나는 너무 더원서 바로 바다에 들어갔다. 모두 열이 가라 앉았다. 정신없이 놀던중 엄마 아빠가 배에 타자고 했다. 마라도로 가는 배였다. &nbsp;<br>&nbsp;배를 타고 가던중 아빠가 날치를 보았다고 했다. 하지만 나는 보이지 않았다. 마라도로 가는 길에 돌고래와 날치가 있다고 했는데 나는 보지 못해서 정말 아쉬웠다. 마라도에 도착했다. 사람들이 돌밑에서 낚시를 하고 계셨다. 나도 낚시를 하고 싶었지만 마라도에서 낚시를 못해서 기분이 내려갔다. 마라도에서 놀던 중 배가고파 마라도에 있는 짜짱면 집에 가서 점심을 먹고 배를타고 다시 제주로 돌아왔다. 이제거의 갈시간이 되어 내가 좋아하는 낚시를 아빠한테 하자고 여쭤봤다. 조금만 하자고 하셨다.&nbsp;<br> 낚시를 하는데 오늘은 거의 입질이 오지 않았다.나는 내가 좋아하는 낚시가 잘되지 않아서 낚시에 데한 마음이 낮아졌다. 이제 갈시간이 되어 비행기에 탔다. 낚시가 잘되지 않아 아쉬웠지만 그래도 가족들과의 여행이어서 정말 즐거웠다. 나중에 또 오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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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0:3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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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답한자가격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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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너무 답답해...'&nbsp; 난 처음으로 자가격리되었다. 이유는 내가아는 삼촌이 추석인사하러왔다갔는데&nbsp;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은것이다.<br>삼촌걱정이 되어서 전화를 했다.페렴증상이 있고 계속기침을한다고했다. 삼일쯤 지나자&nbsp; 삼촌도걱정이 되고 나도 점점 답답해져서 엄마한테물어보았다.<br>"엄마 우리 언제 나갈수있어??"<br>"흠..29일날쯤나갈수 있을겄갔아"<br>나는 명절에 식구들이와서 명정음식을 가져다가 문앞에놓고 창문으로 얼굴보며 대화하고 갔다.<br>그렇게 몇일을있다가 오늘 드디어 나갈수있게되어서 너무 기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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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0: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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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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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얼마전 토요일에 예빈이한테 내일놀자고 전화가와서 좋다고 하고 카톡으로 4:30분에 CU앞에서 만나서예빈이집에서놀기로했다.<br>&nbsp;다음날 생각해보니 예빈이 생일이라서 엄마랑급하게 선물을사서 4:20분쯤나가서 CU앞에서 예빈이랑 만났다.<br>&nbsp;예빈이 집에서 먼저 케이크를 하고 예빈이랑 예빈이 동생 서빈이랑 루미큐브를 하는데 예빈이랑 서빈이가 너무 잘해서 힘들었다.젠가도 했는데 반면에 젠가는 예빈이가 거의다 쓰려트렸다.그리고 고피쉬라는 기억게임을 했는데 기억을 잘 못해서 어려웠다. 보드게임을 하고 6시 쯤에 밖으로 나와서 줄넘기도 하고 색깔놀이도 하다가 치즈고양이랑 검정색 고양이도 봤다.<br>&nbsp; 오랜만에 친구랑 놀아서 좋고 생일파티에 예빈이가 나만 초대해줘서 기분이좋고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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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0: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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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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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여러개의 꿈이있다. 가수,디자이너,사진작가,모델 등 나는 이 여러가지 꿈들중에서 사진작가를 골랐다. 다른 꿈들도 가끔씩 되고 싶지만 그래도 나는 사진작가가 재일 마음에 들어서 사진작가의 꿈을 가지게 되었다.<br>&nbsp;사진작가가 하는 일은 사진을 찍고 그에관한 글도 같이 작성하는 것이다. 그리고 사진을 찍는 과정도 조금 어렵다 빛의방향이나 각도까지 보고찍는데 요령이 필요하다. 게다가 찍는 위치에 따라 색감이 다르고 느낌도 달라지기 때문이다.<br>사진작가가 되고싶은 이유는 여행을 갈때나 공원에 놀러갈때 예쁜사진을 남겨놓을려고 사진을 많이 찍다보니 취미가 되고 꿈으로 이어져 나갔기 때문이다.<br>앞으로 내꿈을 위하여 각도나 색감이 예쁘게 나오도록 열심히 공부하고 연습하고 복습도 해야겠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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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0:3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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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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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추석때 사촌 집에가서 같이 컴퓨터게임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면서 함께 놀았다 저녁이 되어&nbsp; 잠을 잘려는데 잠이 안와서 사촌들과 함께 몰래 핸드폰 게임을 하다가 아빠에게 걸려 혼나고 빨리잤다 다음 추석에도 사촌 집에 와서 놀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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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0: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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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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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빛이 구름에 가려서 잘 안보이는 아침<br>아빠는 갑작이 산책하자고 해서 우리 가족은<br>&nbsp;가까운 산에 올라갔다 엄마와 나는 같이 뒤에서&nbsp;<br>올라가고 아빠와 동생은 멀리서 올라갔다&nbsp;<br>그리고 힘든 계단길이 끝나자 큰 정자가 보였다<br>우리가족은 그 정자에서 좀 쉰다음 다시 내려갈려고<br>내려가는 계단으로 조금 내려가자 다양한 운동기구가<br>보였다 거기서 동생은 조금 놀자고 해서 조금 논뒤<br>다시 내려가기 시작했다 좀 더 내려가자 끝이 보였다<br>다 내려가자 다시 집으로 가는 길에<br>동생이 이마트에서 아이스크림을 사달라고 해서<br>이마트로 갔다 이마트에서 아이스크림을 산뒤&nbsp;<br>다시 집으로 갔다<br>오랜만에 산에가서 힘들긴 했지만 재밌기도 했고<br>보람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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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0: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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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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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명절에는 추석 , 설날이 있다 , 그중에 이번추석에는 정말 재밌었다.&nbsp; 이번추석에는 송편과 과일과 맛있는것들을 많이 먹었다 . 그리고 고모와 사촌동생과 고모부와 아빠와 마피아게임등 여러가지 놀이를 했다 . 정말 재밌었다 . 그리고 동생과 말랑이도 사러갔다 정말 재미있던 경험이었고 , 다음명절이 정말정말 기대된다 , 그리고 어른들이 수다떠시는동안 우리는 게임을 정말 많이했다 그리고 마스크를 써서 너무 싫었다 . 코로나는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코로나는 대체 왜 생긴건지 의문이 드는날이었다&nbsp;우리 아빠는 회사에 확진자가 나와 자가격리중이다 회사는 나가더라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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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0:4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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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취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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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의 취미는 많다.<br>&nbsp; 그중 첫번째는 자전거 타기이다.&nbsp;친구들과 자전거를 타고 아라벳길가기 쉬운 자전거 기술 연습하기가 내 첫번째 취미이다.&nbsp;두번째 취미는 게임 하기이다 친구들과 게임하면 재밌기 때문이다.&nbsp;세번째 취미는 농구하기이다. 내가 운동을 좋아하는데 친구들이 하고있어 해봤는데 친구들하고 하는게 재밌어서 나의 취미가 됐다.&nbsp;<br>&nbsp; 내 취미가 너무 적은거 같아서 나는 다른 취미를 찾는데 노력할 것이다.<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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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0:4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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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추석에 한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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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추석이 되었다.<br>친할머니 댁이 전주여서 가는데 5시간 쯤 걸릴 줄 &nbsp;<br>알았는데 4시간 밖에 안 걸렸다. 할머니 댁에 도착해서 나와 동생은 바로 할머니와 큰엄마, 큰아빠께 인사를 했다. 그러곤 시촌 오빠와 언니한테 인사를 한 뒤<br>같이 티비를 봤다. 처음에는 좀 재미없었는데&nbsp;<br>보다보니 재미있었다.&nbsp; 어느샌가 뒤를 보니 모두가&nbsp;<br>같이 보고 있었다. 어디에서 나온 거냐고 물어봤더니 영화 여러 개를 모아보는 프로그램에서 만든 거라고&nbsp;<br>했다. 중간에 살짝 못 본 부분이 있었지만 정말&nbsp;<br>재미있었다. 다 보고 나니 벌써 밤이 되었다. 모두가<br>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다보니 밤이 되는 줄 모르고&nbsp;<br>있었다. 나중에 집에가서 한 번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같이 보지 못하고 그 시간에 자고 계시던 아빠께도 보여드리고 싶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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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0:4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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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ㅣㅓㅣ</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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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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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1:1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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