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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민 by suji gwa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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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19 05: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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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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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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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2 07: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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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상반기 청소년 주도 프로젝트</title>
         <author>precal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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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현대 예술 감상 프로젝트&nbsp; | 45시간&nbsp; | 2023 청소년 주도 프로젝트(현대예술감상) 42<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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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0:5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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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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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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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04:5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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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엔날레- 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recalin/xy7p6znhzoxmm2at/wish/2772881245</link>
         <description><![CDATA[<p>엄정순 작가- [코 없는 코끼리]</p><p>시각장애 학생들이 청각과 촉각, 후각으로 느낀 코끼리를 표현한 조형물을 재해석한 작품이다.</p><p>이 작품은 관객들이 조형물을 만져보고 경험해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어떤 관점으로 이 작품을 만들었는지 직접 경험하여 알아볼 수 있으니 흥미로웠다. 코 없는 코끼리를 보고 다양한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고 큰 코가 없는 코끼리와 같이 편견 없고 색다른 관점에서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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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23: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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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cc- 앤서니 브라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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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킹콩 등 앤서니 브라운 작품을 주제로 국내 작가들과 협업을 통해 만든 조형 예술</p><p>자신의 그림 속에 있는 평면 그림들을 입체화시켜 하나하나 정교하게 만든 조그만 도시 속에 넣어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냈다.</p><p>자신의 평면 그림을 입체화시켰다는 점에서 이 작품이 가장 눈에 띄었다.</p><p>나의 전공은 입체를 중점으로 하는데 앤서니 브라운은 작품의 중점인 평면을 입체화시켰다. 이 점에서 나도 입체로 만든 작품을 평면화시켜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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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23:4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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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트 썸머 페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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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체험 부스인 액션페인팅의 도우미를 맡게 되었다.</p><p><br/></p><p>액션페인팅은 운동장 골대에 씌워진 비닐에 물감으로 낙서하거나 바닥에 놓아진 석고상 위에 물감을 자유롭게 뿌릴 수 있는 체험이다.</p><p>사람들의 낙서로 가득 채워지는 비닐과 다양한 색으로 물들어가는 조각상을 보며 여러 사람들과 협동하여 또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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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23: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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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향제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recalin/xy7p6znhzoxmm2at/wish/2811889837</link>
         <description><![CDATA[<p>무용과- 무용에 대해 잘 알지 못했고 무용에 관한 영상을 접한 적이 별로 없었는데 이번 40번째 예향제를 통해 무용 종류에는 무엇이 있는지 무슨 춤을 추는 지 알게되었다. 특히 현대무용이 가장 인상이 깊었다. 한명이 현대무용으로 그 큰 무대를 장악해버리는 게 멋지다고 생각했다. 그 분위기가 오는 관객들을 압도해버렸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발레 공연을 봤을 때 흔히 들었던 익숙한 노래에 춤을 추니 더욱 그 무대에 빠져들어서 보았던 것 같다. 이번 무용 공연을 보면서 나는 보지 못 했던 색다른 공연이여서 흥미로웠고 무용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던 것 같다.</p><p>음악과-음악과 공연은 다양한 악기 연주와 합창을 들었는데 실제로 처음 보는 악기들이 많아서 생소했지만 연주를 들었을 때 엄청 신기했고 멋있었다. 모든 악기 연주들이 멋있었지만 그 중에 바순 연주가 가장 인상에 깊었다. 이름만 들어봤던 악기였는데 직접 두 눈으로 보고 연주를 들으니 소리도 생김새도 정말 멋진 악기라고 생각이 들었다.</p><p>합창을 들었을 땐 여러 명의 학생들이 같이 모여 노래를 부르니 놀라웠다. ‘코뿔소’라는 노래가 가장 인상이 깊었다. 발로 바닥을 치고 동물 소리를 흉내내며 노래를 불러서 더욱 재밌게 관람했던 것 같다. ’키에레‘ 라는 곡이 끝나고 앵콜무대 때 꿈빛파티시엘노래에 맞춰 무대 위의 모든 사람들이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었는데 노래하는 학생들뿐만아니라 지휘자 선생님과 악기 연주자분들도 요리사 복장이여서 보는 사람들도 신나는 무대였던 것 같았다.</p><p>국악과 - 전에 국악에 대한 영상을 봤었는데 직접 보니 더욱 생동감있고 즐거웠다.&nbsp; ’Happiness‘ 라는 음악은 기차역에서 흘러나오는 노래였는데 짧게만 들어봤지 전체 음악을 들으니 신기하고 좋았다. 전통악기들은 많이 들어보지 못했는데 악기의 소리가 다양하고 다채로웠다. 타악기 연주를 보았을 때 토속적인 악기로 그런 신나는 분위기를 낼 수 있다는 게 놀라웠고 신기했다. 가장 인상된던 공연은 창극이었다. 어렸을 적 이런 비슷한 공연을 본 이후로 처음 봤는데 기대이상으로 재미있었다.</p><p>학생들의 뛰어난 연기와 노래 덕분에 긴 시간동안 지루하지 않게 관람하였다. 이번 예향제를 보고 눈도 귀도 즐거운 공연이였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예향제를 계기로 각 과의 종류도 알게되었고 무슨 춤을 추는지, 무슨 악기를 다루는 지도 자세히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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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17:5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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