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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를 꿈꾸는 런티 2025 by 남다산고</title>
      <link>https://padlet.com/nyda/2025</link>
      <description>2025 남양주다산고 교사대 동아리 런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28 06:0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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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8 동아리 첫시간.</title>
         <author>curri1</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386293969</link>
         <description><![CDATA[<p>런티 첫 모임...</p><p>다들 설레고 부끄럽고, 어렵고...</p><p>그랬겠지만...</p><p>우리 빨리 친해져서 동아리 재미있게 운영하자.</p><p><br/></p><p>오늘 동아리에서 자신이 동아리에 기여한 점이나, 활동했던 점이나, 느낀 점이나, 앞으로의 포부나, 동아리 활동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등등의 내용으로 글을 써 주세요. </p><p><br/></p><p>동아리 기록은 동아리 세특에 활용될 것이므로 사소하고 보잘것 없어도 좋으니 최대한 풍부하게 기록해 주세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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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6:1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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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 동아리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386309269</link>
         <description><![CDATA[<p>저번 해에도 참여했는데, 올해가 더 분위기도 좋고 계획도 잘 설계되어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도 이 분위기를 잘 유지한다면 더욱 만족스러울 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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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6:3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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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리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386377327</link>
         <description><![CDATA[<p>동아리 활동을 같이하는 선배님과 친구들이 다 좋은거 같고 앞으로 할 활동이 기대가 되었다 분위기도 좋고 재밌을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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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7: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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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386384384</link>
         <description><![CDATA[<p>동아리 활동 계획표를 보고, 모의 실험에 대해 흥미를 갖게 되었다. 교사가 되어 다양한 교육법을 시도하여 적용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며, 실상황과 비슷한 상황을 경험하여 자신만의 교육방식을 세워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샹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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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7:4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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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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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386824997</link>
         <description><![CDATA[<p>첫 시간에 기장으로서 1학년 후배들도 처음 만나는 시간이라 긴장을 엄청 많이 했었는데, 후배들도 너무 다 착하고 좋은 것 같아서 더 편하게 진행할 수 있었고, 앞으로 할 모든 활동들이 기대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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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4:3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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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0홍소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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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첫 동아리 시간이었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어색하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는데 구성원 모두 좋은 분들인 것 같아서 좋았다. 앞으로의 활동도 잘 해나아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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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4: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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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386835811</link>
         <description><![CDATA[<p>동아리 첫 시간이였지만 다 같이 게임을 하면서 어색했던 분위기가 조금씩 풀리는 것같아 좋았고 후에 할 수도 있을 모의수업이나 초등학교나 유치원 방문이 기대도 된다. 앞으로 남은 동아리 시간이 기대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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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4: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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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386837113</link>
         <description><![CDATA[<p>처음으로 선배님들과 만나보고 같이 마피아 게임도 했는데 다들 착하시고 재밌었다. 더 친해져서 즐거운 동아리 활동을 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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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4:4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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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8 동아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386837348</link>
         <description><![CDATA[<p>5교시 동아리 일정 세우기</p><p>6교시 레크레이션 </p><p><br/></p><p>소감: 동아리 첫날이라 조금 긴장되었지만, 무난하게 잘 진행된것 같아 안심이 된다. 앞으로도 이런 분위기가 쭉 이어지기를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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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4:4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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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28 동아리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386837897</link>
         <description><![CDATA[<p>동아리 첫날이라 긴장을 많이하고 갔었는데 생각보다 분위기가 편하고 재밌었습니다. 좋은 선생님과 좋은 선배들, 친구들을 만나게 된것 같아 동아리에서 하게 될 활동들이 더 기대가 많이 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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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4:4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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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리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386838895</link>
         <description><![CDATA[<p>처음이라 많이 어색했지만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다들 좋으신 분들이란 생각이 들고, 분위기도 좋아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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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4:4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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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8일 (1•2 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386842349</link>
         <description><![CDATA[<p>2학년으로서 후배들 앞에서 보다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했다. 작년엔 교육에 대해 전반적으로 살펴봤다면 올해는 더 주도적으로 활동에 임하면서 교육적인 가치관을 정립하고 심화하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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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4: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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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리 첫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386842715</link>
         <description><![CDATA[<p>처음으로 고등학교에와서 동아리 활동을 하는 날이라</p><p>설레임과 걱정을 가득 안고 동아리 교실에 들어왔었습니다. 걱정이 무색하게 선배님들이 너무 친절하셨고</p><p>편안하고 어색한 분위기에 앞으로의 활동이 기다려졌었습니다. 너무나 들어오고싶었던 동아리에서 활동을 하게되어 행복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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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4:5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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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8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386853494</link>
         <description><![CDATA[<p>첫 동아리 시간이라 많이 긴장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편한 분위기이고 같은 체육교육학과를 희망하는 선배님과 친구도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다. 앞으로 선배님들께 교육 관련 궁금한 것을 풀어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앞으로의 런티활동이 기대가 될수밖에 없는 첫 동아리 시간이었다고 생각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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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4: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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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386862489</link>
         <description><![CDATA[<p>동아리 첫날이라 많이 어색하고 긴장했었는데 오티하면서 어색함이 풀린 것 같다. 1학년 친구들과 2학년 선배님들도 좋으신 것 같았고 앞으로 동아리 시간에 할 활동들이 기대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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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5:0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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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386862644</link>
         <description><![CDATA[<p>처음이라 긴장되고 떨렸는데, 동아리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화목한 느낌이었어요! 초반엔 조금 어색했지만 게임을 하면서 긴장이 많이 풀렸던 것 같고, 런티를 통해 좋은 친구들과 선배님들을 만나게 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또 동아리 활동을 하며 많은 정보와 도움을 얻어 꿈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 동아리에서 하게 될 활동들이 너무 기대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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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5: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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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386877974</link>
         <description><![CDATA[<p>런티에 들어와서 무엇을 할지 궁금했는데 모의 수업등 여러가지 활동을 하게 된다는 것에 기대감이 크고 아직은 많이 어색하지만 후배들과 같이 여러가지 활동을 하게 된다는 사실이 매우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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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5: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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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386894851</link>
         <description><![CDATA[<p>첫 시간이라 조금 어색했지만 당당사와 마피아 게임을 하면서 재미있게 마무리해서 좋았고 활동 계획을 들으면서 앞으로 런티에서 진행 될 동아리 활동들이 기대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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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5: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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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리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386895903</link>
         <description><![CDATA[<p>정말 들어오고 싶었던 동아리여서 그런지 동아리 첫 활동이 많이 기대가 되었고 그만큼 걱정되었습니다. 1교시에 동아리에서 하게될 카네이션 만들기, 모의수업등 흥미로운 활동내용들을 들으니 앞으로의 동아리 활동을 더욱 열심히 하고 싶어졌습니다. 또 2교시에 친해지기위해 했던 여러 게임들은 재미있었고 동아리부원들과 더 소통하고 싶어졌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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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5:3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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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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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리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386901177</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많이 떨렸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즐겁게</p><p>느껴졌습니다. 선배들과 친구들이 모두 착한것 같아서 잘 적응할 수 있을거 같고, 앞으로의 활동들이 매우 기대가 됐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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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5: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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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38693454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이 동아리 첫시간이라 다들 긴장했을 것 같아서 어색한 분위기를 풀어보려고 노력했는데, 생각보다 1,2학년 다들 너무 착하고 좋은 친구들끼리 잘 모인 것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수안쌤과 길재쌤 두 분 모두 밝고 친절하게 첫시간을 잘 이끌어 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첫시간이라 조금 어색했지만, 우리 동아리 부원들과 함께할 앞으로의 활동들이 기대되는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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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16: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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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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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3.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387229063</link>
         <description><![CDATA[<p>선배님들께서 1학년후뱅하 함께 재밌는 활동을 많이 생각해주신거 같아서 감사하다.선배님들이 너무 예쁘시고 친절하셔서 생각했던거보다 동아리가 편할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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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9 00:0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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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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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387291746</link>
         <description><![CDATA[<p>동아리 활동 계획이 저번보다 더 체계적이고 다양한 활동이 포함되어있어서 올해 동아리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p><p>또한 런티가 작년보다 더 밝고 적극적인 분위기라서 나도 더 열심히 하게 될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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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9 02: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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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2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387505690</link>
         <description><![CDATA[<p>작년보다 활동 계획이 체계적이고 뜻깊은 일들을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기대된다.</p><p>동아리 분위기가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게임들을 통해 밝은 분위기로 마무리되어서 좋았다. </p><p>2학년이 된 만큼 적극적으로 동아리 활동을 하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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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9 13:2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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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리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387527509</link>
         <description><![CDATA[<p>자기소개를 하고 1년 계획을 세우고 ot 했다. 1년 계획을 보니 이 동아리에서 선배님들과 동기들과 성실히 활동하면 내 꿈에 더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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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9 14:0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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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 박한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388011190</link>
         <description><![CDATA[<p>처음 런티에 들어갔는데 기장 부기장님이 준비를 많이 하신거 같아서 재미있었고 앞으로 할 활동을 들어봤는데 모두 재미있을거 같아서 기대가 된다 첫날 내 예상에 없던 장기자랑을 하게 되어서 당황스러웠지만 웃음을 준거 같아서 뿌듯했다 앞으로 런티 동아리를 재미있게 만들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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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13: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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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38812366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em>제가 일순위로 들어오고 싶었던 동아리에 들어오게된 것 만으로도 정말정말 기대 되었어요 첫날이라 떨리기도 했는데 인사 드렸을 때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일년 동안 할 활동들을 계획 했는데 다같이 아이디어를 내고 상의 하면서 디같이 꾸려가는 분위기라는 점에 좋았던 거 같아요 런티 동아리에 있는 선배님들,친구들 다 좋은 분들 같아서 동아리에서 같이 활동하면서 돈독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이런 분위기를 풀어주시려고 노력한 선배님들 덕분에 첫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재밌게 보냈어요! 앞으로 할 활동들이 기대되요 잘 부탁드려요 !!   </em></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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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17: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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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389352963</link>
         <description><![CDATA[<p>처음이라 긴장도 되고 기대도 컸지만, 막상 동아리활동을 해보니 생각 이상으로 재밌었다. 또한 이번 동아리를 통해 많은 선배들과 학생들을 만났는데 너무 착하고 재밌어서 모의 수업을 준비하고 진행하는 과정이 재밌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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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1 13:4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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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리 첫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604572</link>
         <description><![CDATA[<p>동아리는 처음이라 많이 긴장됐는데 기장 선배가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빨리 긴장을 풀 수 있었다</p><p>다 같이 게임도 해서 선배들이랑 말을 조금씩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았다 </p><p>뽀로로노래 부른 선배 덕분에 분위기도 많이 풀렸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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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3:5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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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6 신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677802</link>
         <description><![CDATA[<p>동아리 첫 시간이라서 어색했는데 모두 다 착해서 분위기도 좋아지고 동아리 활동도 재밌을 거 같다고 생각했다. 작년보다 더 열심히 활동 해보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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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4:5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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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686898</link>
         <description><![CDATA[<p>첫 동아리 시간이라 긴장도 되고 떨리기도 했는데 다들 재밌고 착하셔서 즐겁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나도 같이 즐길 수 있었다. 앞으로의 동아리 시간이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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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0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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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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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쪽같은내새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11775</link>
         <description><![CDATA[<p>자신은 필요없는 존재이다??</p><p>가출을 감행한 금쪽이</p><p>금쪽이의 엄마는 전남편한테 맞았다는것이 무섭고 지금 금쪽이가 폭력을 해서 무섭다고 말했다는 부분에서 엄마가 두려움워서 아이의 마음을 제대로 몰랐던거같다.금쪽이가 폭우 내리는 날 집을 가출한것은 </p><p>자신이 필요없고 고쳐지지 않을거라는 금쪽이의 속마음을 듣고 아이가 안타깝다고 느꼈다.부모님께 사랑받고 관심을 원하는 아이,아이의 의지와 무관한 재혼과 이혼에서 아이가 통제력을 잃었다고 생각할수있다는 오은영 박사님의 말이 새로웠다.아이는 재혼과 이혼의 과정을 자신 때문이라고 생각할수도있구나라는걸 새롭게 알았다.아이가 자신의 분노ㅠ원인을 알고있다는것과 아이도 고치고싶은데 힘들다는 점에서 아이가 스스로도 많이 괴로웠을거같다.아이의 고민이 부모님이 자신을 버리고 도망갈거같다는 말이 마음이 아프다.그리고 금쪽이의 행동이 자신을 사랑해주고 봐주라는 시그널인지 눈치를 채지못했는데 오은영 박사님께서 말한순간 아이의 행동이 이해가 된다.아이를 따듯하고 관심을 가져주면 아이의 행동이 변할거라는 오은영박사님에 말에 보통 금쪽이의 행동을 문제 행동이라고 하지만,아이의 행동은 문제 행동보다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법을 잘 알지 못해서 잘못된 방식으로 표현하는거 같다. 오늘 이 영상을 보고 교육관련직업이나 반려동물 관련이든 무슨 직업을 가지든 중요한 것은 관찰력과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는것이 중요한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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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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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월 1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12486</link>
         <description><![CDATA[<p>문제아의 행동: 일이 원하는대로 진행되지 않는다면 화를 내며 삿대질,소리지르기,폭력 시도,폭언등을 함.훈계를 듣던 와중에도 웃거나,장난을 치침.</p><p><br></p><p><br></p><p>문제의 원인:엄마와 계속 상호작용하거나 관계를 쌓기 위해 그러한 행동을 하며, 자신을 필요없는 존재로 생각함.아이는 부모를 사랑하지만, 자신에게는 가끔 무관심하디고 생각하며 그런 행동을 하였다고 추측됨.부모의 이혼과정에서 통제력 상실을 경험하였다고 생각할 가능성이큼.</p><p><br></p><p>부모:아이를 볼때마다 긴장해 틱이 심해지거나 두려워하는 증세를 보임.아이의 행동에 지쳐함.</p><p><br></p><p>솔루션:아이에게 관심,사랑을 주고있다는 행동(표시)등을 해야함.</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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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1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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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월 1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14531</link>
         <description><![CDATA[<p>문제상황: 금쪽이가 어머니가 자신을 싫어한다고 말하면서 폭력을 사용하기도 하며 어머니에게 관심을 받으려고 노력하기도 한다.  게다가 부모와 싸우다가 가출을 하고 부모가 따라오자 도망치기도 하고 데려오자 막말을 하며 자신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며 욕을 사용하기도 한다.</p><p><br/></p><p><br/></p><p>행동분석: 부모에 애정을 못 받으면서 상처를 받아 자신 때문이라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며 어머니가 현남편을 만나서 그전에 전남편가 낳은 자신을 버릴 것 같다는 불안이 있어서 시선을 끌려고 하는게 원인 같다.</p><p><br/></p><p><br/></p><p>해결 방법: 금쪽이가 잘못을 저질러서 혼내야 할 상황이 있으면 차분하고 부담 안되게 잘못한 것을 가르치면서도 아들을 사랑하고 있다는 애정을 아이가 느끼도록 계속 표현한다. 그리고 무언가를 할때 금쪽이에 의견을 먼저 들어보고 상황에 맞게 맞춰준다. 마지막으로 2일에 한번씩 아이에게 속내용을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이야기를 들어준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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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1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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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6 신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15540</link>
         <description><![CDATA[<p>우선 금쪽이가 폭력성이 너무 심하다 그리고 너무 자신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근데 그게 사랑이 부족해서 그런거였다니 너무 슬펐다.. 금쪽이를 위해 사랑과 관심을 더욱 많이 줘야할 것 같다. 하루에 한번씩 안아주기나 칭찬해주는 등등 이런 관심들이 필요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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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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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16597</link>
         <description><![CDATA[<p>금쪽같은내새끼 영상을 보고 영상 속에 나오는 금쪽이가 자기 뜻대로 행동하려 하고 엄마한테 혼나는 상황에서 예의없게 대하며 심한 욕설과 폭력을 사용했다.</p><p>또 자기 자신을 필요없는 존재라 말하며 자기비하를 서스럼없이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p><p>하지만 이 모든 행동은 부모님이 자기 자신을 떠날까봐, 그리고 관심과 사랑이 필요해서 그런 행동을 했다는 사실을 영상을 보며 깨달을 수 있었다. 따라서 금쪽이가 충분한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고 느낄 수 있을 만큼 사랑과 관심을 주면 문제행동들을 서서히 줄여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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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2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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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월 11일 (3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16977</link>
         <description><![CDATA[<p>솔루션 : 아이가 부모님께 제대로 사랑받지 못한다고 느껴 이런 행동을 하는 거 같다. 따라서 아이가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주면서 문제를 지적해주며 해결하는 게 중요하므로 가족끼리 서로 일주일에 한번씩 바라는 점, 미안한 점을 진솔하게 쓰고 나눠보며 실천하는 솔루션을 진행하면 좋을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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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2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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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19368</link>
         <description><![CDATA[<p>문제상황 : 아이의 계속되는 폭력적 행동과 폭언, 끊임없는 자기비판, 가출</p><p>문제분석 : 부모님의 재혼으로 인해 통제력을 잃었다고 생각하며 극심한 외로움을 느낌. 이러한 외로움 때문에 아이는 부모님께 격한 행동과 폭언, 자기비판으로 관심을 갈구함.이러한 자신의 모습을 보며 미안하면서도 서운한 마음을 가출 혹은 폭력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보임.</p><p>솔루션 : 부모의 관심이 필요함. 훈육을 하고 아이의 행동이 잘못된 것임을 알려주면서도 아이를 사랑한다는 진심어린 말을 건네야 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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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2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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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1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1943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엄마</strong></p><p>-트라우마를 건드리는 아이의 행동 때문에 아이의 마음보다는 자신의 마음만을 생각하는 것같다</p><p>-아이가 보내는 정서적 신호를 캐치하지 못해 아이와 상호작용이 안된다</p><p>-아이에게 사랑과 관심이 부족하다</p><p><br/></p><p>--&gt;아이에게 확실한 훈육은 하되 평소보다 많이 표현하고 이해해주고 관심을 가진다</p><p><br/></p><p><br/></p><p><strong>아빠</strong></p><p>-아이의 말도 듣지 않고 먼저 심하게 다그친다</p><p>-아이에게 사랑과 관심이 부족하다</p><p><br/></p><p>--&gt;아이와 소통하며 아이의 마음을 알고 이해하려 노력한다</p><p><br/></p><p><br/></p><p><strong>아들</strong></p><p>-부모에게 바라는 기대와 사랑이 무시받자 심한 말과 행동으로 표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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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2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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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1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19560</link>
         <description><![CDATA[<p>어린아이가 부모한테 욕설을 하고, 자신의 화를 억누르지 못하고 그대로 표출하는것이 문제인것 같다</p><p>비가오는날 도로의 중앙선을 가로지르는 행동, 밀대로 엄마를 위협하는행동이 이에 해당될것 같다</p><p>아이가 심리적으로 굉장히 혼란스럽고 소외감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칭찬이나 , 잦은 애정표현등 정서적인 부분을 채워주는것이 중요할것 같다. 또한 부모에게 욕설 , 폭력등의 행동은 어떤 상황이든 용서받을수 없는 행동이므로 이 부분에선 부모가 이런행동을 왜 하면 안되는지 차분히 알려줘야할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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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2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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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1 영상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20146</link>
         <description><![CDATA[<p>엄마는 전남편에게 구타받은 기억이 있는데 자녀가 트라우마를 일으킨다. 아빠가 강압적이다. 애정결핍이 자해 성향으로 발전한 것 같다. 감정(분노) 통제가 어려운 것 같다.</p><p><br></p><p> 부모가 맞벌이 + 재혼으로 인한 애정결핍인 것 같다.</p><p><br></p><p>애정 결핍 증상이 있다고 해서</p><p>모든 일에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p><p>심할 경우엔 우울증, 불안 장애 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p><p>반드시 해결해야 한다.</p><p>이 영상에서 애정결핍을 치료하기 위해선</p><p>부모가 자녀를 사랑한다는걸 각인시키면 된다.</p><p>일과 재혼으로 부모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버릴려면 주기적으로 사랑을 말하고 안아주는 등 자신이 사랑받는 존재라는걸 인식시켜야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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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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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30홍소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2618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시청한 영상에선 솔루션을 받기 위해 나온 아이가 욕하면서 걸어갈 때도 뒤를 돌아보며 엄마를 확인하는 모습과 욕을 하다가 부모님이 관심을 주지 않으니 점점 더 욕이 심해지는 모습을 보고 아이가 엄마의 사랑과 관심을 원하고 있구나 라고 느꼈다. 또한 아이가 방을 바꾼이유로 엄마와 말다툼을 하다가 새아빠를 마주할 땐 존댓말을 쓰고 최대한 그 상황을 피하고 싶어하는 것을 보아 아직 새아빠가 조금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라고 느꼈다. 아이의 속마음을 듣는 장면에서 아이가 자신을 잘못을 알면서도 계속해서 그런 행동을 하고 자책하는 모습과 엄마가 전남편의 폭력에 노출되어 아이가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이 무섭다라고 말한 것을 보고 인간은 어른 아이 상관없이 모두 감정에선 연약한 존재라고 생각이 들었다. 또한 재혼이라는 것이 아이의 의사가 없다는 것을 듣고 여러 재혼 상황을 생각해보니 항상 말로는 너의  의견을 존중한다 이런 식으로 말하지만 결국엔 이혼은 아이의 마음에 따라가지 않구나를 다시금 느꼈다. 아이의 행동을 고치기 위해서는 아이가 외로움을 느끼지 않도록 전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어야 할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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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2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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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27873</link>
         <description><![CDATA[<p>금쪽같은내새끼 영상을 시청하며 금쪽이가  자기 뜻대로 행동하고 엄마에게 혼나는 상황에서도 예의없게 행동하며 공격적인 욕설과 행동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은 이 세상에서 필요없는 존재하고 하며 자기자신을 비하하는 모습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p><p>하지만 이 모든 행동들은 엄마,아빠가 자기 자신을 버리고 갈 것 같다는 불안감과 사랑과 관심이 필요했었음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금쪽이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을 줘서 금쪽이가 충분히 사랑받고 있는 기분이 들도록 느끼게 해주면 문제행동을 줄여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p><p>또, 금쪽이에게 말로 확신을 줘서 아이가 불안하지 않도록 하는 방법도 좋은 것 같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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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2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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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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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29847</link>
         <description><![CDATA[<p>금쪽이가 엄마에게 막말을 퍼붓고 아빠가 화냈을때 아빠는 공격적으로 다그치듯 말하지 않고 차분하게 상황을 설명하고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인식하도록 해야하고 또한 아이의 입장에서 이해하려는 태도로 이야기를 천천히 들어주며 따뜻한 말투로 대하도록 한다.</p><p>금쪽이의 그동안 행동이 자신이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는 것을 스스로 알고 힘들어 하며 자신은 없어져야한다. 쓰리기다 와 같은 이야기를 하고 이로인해 부모가 금쪽이를 버릴까 무서워 더 집착했던거 같다. 이 문제를 보면 금쪽이가 불안하지 않도록 사랑을 많이 표현하고 금쪽이 에게서만 문제를 찾지 말고 금쪽이가 왜 저런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 부모의 행동으로 아이가 어떻게 되었는지 등 자신은 어떤 잘못을 했는지 돌아보도록 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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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2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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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4/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30292</link>
         <description><![CDATA[<p>아이 - 엄마를 향해 무기를 휘두르며 협박, 자신은 쓸모 없다면서 가출을 시도하는 것, 엄마와의 대면에서 자신이 왜 쓸모 없는지 죽어야 하는지를 허심탄회하게 얘기함</p><p><br/></p><p><br/></p><p>부모 -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부각하며 훈육함. 아이의 시선에서 행동을 바라보려는 노력이 없음.</p><p><br/></p><p><br/></p><p>솔루션 : 아이가 엄마 아빠가 자신을 버릴 것 같다라고 얘기한 점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시간이 많지 않았던 것 같음.</p><p><br/></p><p>이를 해결하기 위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있는 시간이 이전보다 많아야만 한다고 생각하며 특별한 이벤트나 활동 등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마음의 벽을 허물어어 한다고 생각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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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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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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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32845</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아이가 나쁜줄알았는데 영상을 쭉 보니깐 엄마,아빠는 일하시고 아이는 외동이고 해서 엄마,아빠에게 사랑받고 싶어서 하는 행동이라는것을 깨달았다. 그런 행동이라는것을 깨달고 아이가 조금 불쌍하다고 생각했다. 또한 아이는 말로 얘기가 안되면 때리는데 그런 행동을 하면안된다고 명획하게 알려줘야한다. 그리고 아무리 기분이 나빠도 상대방에게 욕을 하면안된다고 단호하게 알려줘야한다. 엄마,아빠는 아이에게 절대 버리지 않는다고 알려주고 사랑한다고 얘기해줘야 될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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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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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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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33129</link>
         <description><![CDATA[<p>영상에서 아이가 외로움을 느껴서 폭력성과 자존감이 매우 떨어져 있는 상황이였다.</p><p><br/></p><p>이러한 상황에서 아버지는 아이를 다그치기만 하고 막상 아이의 의견은 들어보지도 않고 바로 화를 내었다.여기서 아버지는 아이의 의견을 들어보고 판단해야한다.</p><p>아이의 어머니는 아이에게 가장 가까운 존재이지만 막상 가장 외롭게 하는 사람이였다. 아이에게 관심을 주고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늘려야한다고 생각한다.</p><p>마지막으로 아이는 외로움의 행동으로 폭력성과 공격적인 언행등을 하였다. 이것은 무조건 잘못된 행동이다.하지만 아이에게 관심을 준다면 이러한 행동도 줄어들 것이고 나은 행동을 할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1 05: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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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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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33251</link>
         <description><![CDATA[<p>문제상황: 폭력을 하거나, 도로에 뛰어들거나, 가출을 한다</p><p>행동분석 및 솔루션: 아이는 폭력적인 행동과 심한 욕설을 하여 아빠가 훈육하려니 가출함- 아이에게 훈육을 할때 아이의 몸을 잡고 눈을 바라보며 가르친다. 아이는 자신의 잘못을 모르는게 아니라 알고 있지만 자신의 화를 통제하지 못하는 것으로 화를 통제하는 방법을 가르친다. 아이는 자기비하를 심하게 하여 자기 자신의 마음을 망치고 있기에 부모가 아이에게 관심과 사랑을 많이 표현하며 자존감을 키우는데 힘을 써야한다. 이 금쪽이는 위험한 행동을 하여 고쳐야하는 부분도 있지만 현재 부모와의 정서 교감이 먼저인 것으로 보인다. 매일 부모와 손을 잡는다던지 허그를 한다던지 칭찬을 해주는 규칙을 정해서 하는것이 좋을거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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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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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쪽같은 내새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35478</link>
         <description><![CDATA[<p>금쪽이는 차가 다니는 위험한 도로를 가르지르거나 가출을 하는 행위를 보이며 자신을 학대한다는 느낌을 들게 하였다. 비가 많이 오고 맨발로 뛰쳐나간 금쪽이는 부모에게서 숨거나 계속 도망치려는 모습으로 자신이 없어도 괜찮다는 것을 확인하고 정말로 부모가 금쪽이를 사랑하는 지 알고 싶었던 것 같다. 자신은 부모를 너무 사랑하는 데 부모는 자신을 사랑하는 지 알 수 없었다. 금쪽이의 위험 행동과 폭언으로 인해 엄마가 전 남편에게 폭력을 당한 행위와 겹쳐져 불안하몀 눈을 깜빡 거리는 틱이 있었다. 그런 엄마는 금쪽이를 사랑하지만 한 편으로는 무서워도 보였다. 금쪽이가 자기 자신을 필요 없고 죽어야할 사람이라며 외치지만 사실상은 겉으로 보이는 사랑이 필요했 던 것이다. 금쪽이는 자신의 잘 못을 알고 있다. 그러니 그 잘 못을 고칠 수 있는 솔루션이 필요하다.</p><p>금쪽이와 부모만의 시간을 더욱 늘려야 한다. 부모가 가게를 하고 있기에 시간을 많이 내기에는 어렵지만 퇴근한 후 등등의 자투리 시간에는 금쪽이에게 집중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금쪽이가 자신을 필요 없는 존재라 여기는 것을 생각하지 않게 하도록 재활용을 사용하여 식물 등을 키우는 것이 필요할 듯 하다. 자신 덕분에 식물이 살 수 있는 것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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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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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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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39092</link>
         <description><![CDATA[<p>처음 금쪽이의 행동을 보았을 때는 훈육을 받으면서도 엄마의 말을 진심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듣기 싫어하는 태도로 보였었다. 또 위험하게 무단횡단을 하거나 물건을 들고 엄마를 위협하는 행동, 욕설을 내뱉는다는 점에 있어서 심각한 문제라고 판단했다. 하지만 아이가 엄마의 관심이 고파 그랬다는 박사님의 말을 듣고서 상황을 다시 보니 정말 그랬던 것 같다고 느꼈다. 계속해서 부정적이고 자기 비하적인 말들을 내뱉으면서, 방의 배치가 바뀌었다는 사소한 일로 소란을 피우고 가출을 한 금쪽이가 어떤 마음으로 그러한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 보면서 조금은 느낄 수 있었다. 자신이 세상에서 필요없고 쓸모없는 존재라는 말을 할 때, 듣는 엄마아빠의 마음도 미어지지만 말을 하는 금쪽이 자신도 정말 서글픈 마음이었을 것 같았다. 어렸을 적 부모님의 이혼과 재혼으로 바뀐 상황에 어린아이가 적응하기에는 참 힘들었을 것이다. 그 과정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것을 느끼면서 외로움과 불안감을 느꼈을지도 모른다. 지금 금쪽이에게 필요한 것은 충분한 사랑과 그에 대한 확신일 것이다. 문제 행동은 반드시 고쳐야 하기에 그 점에 대해서는 확실하고 단호한 말이 필요하고, 그 후에는 아낌없이 사랑해주어야 한다. 물론 과거의 트라우마와 누적된 피로 등으로 지쳐있는 엄마 아빠의 힘듦도 이해가 가지만, 아이를 대할 때 친절하고 다정한 어투로 이야기하는것만 해도 아이는 이전보다 훨씬 사랑을 받는다고 느낄 것이다. 또한 식당 일로 바쁘다 보니, 아이에게 무관심했던 상황이 많았을 것이다. 그럼에도 바쁜 시간을 쪼개어 아이가 최대한 외로움을 느끼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문제 행동은 관심이 고팠던 아이가 엄마아빠의 관심을 끌기 위한 행동이었기에 자신이 사랑을 받는다고 느끼게 되면 자존감이 올라가며 더이상 문제 행동을 일으키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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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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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4/11 영상 시청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39390</link>
         <description><![CDATA[<p>영상에 나온 아이는 재혼가정으로 자신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생긴 이혼, 재혼으로 인해 아이는 본인이 통제력을 잃었다고 느꼈다. 그 결과 엄마에게 관심, 애정표현을 폭언과 폭력으로 표출하는 경향을 보였다. 엄마는 아이가 폭력 및 폭언을 쓰자 두려움을 느껴 점점 아이를 피하게 되었고 자연스레 상호작용이 줄어들어 본인의 폭력으로 인해 불안감과 자괴감을 느끼는 아이를 몰라주어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 문제점이라고 생각한다.</p><p><br/></p><p>이에 대한 해결책으로는 자신의 폭력성을 인지해 스스로도 불안감을 느끼는 아이를 피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애정 및 관심표현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또한,본인을 비난하고 욕하는 아이에게 ‘이겨 낼 수 있다’ ,‘너는 나쁜아이가 아니다.’ 라고 말해주며 스스로를 미워하거나 좌괴감을 느끼지 않도록 부모가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줘야 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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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3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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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46541</link>
         <description><![CDATA[<p>엄마의 재혼 이후 아이는 정서적으로 큰 혼란을 겪고 있다.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화를 내거나 폭력적인 행동을 보이고, 자신을 쓸모없는 존재라고 느끼는 등 자존감도 많이 낮아진 상태다. 엄마의 사랑이 줄었다고 느끼며 관심을 끌기 위해 과격한 행동을 반복하고 있고, 새아빠와의 관계는 완전히 거부하고 있다.</p><p><br/></p><p>이런 아이에게는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하고, 엄마와의 정서적인 연결 시간을 통해 안정감을 되찾는 것이 중요하다. 가족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되, 관계 형성은 강요하지 않고 아이의 속도에 맞춰야 한다. 또한 폭력적인 행동은 분명히 제지하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대체 방법을 미리 알려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1 05:4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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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금쪽이 영상 시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50302</link>
         <description><![CDATA[<p>일단 금쪽이는 자신의 분노를 통제하지 못해서 화가 나면 장소를 가리지 않고 분노를 표출하며, 상황 판단을 하지 못하고, 심하면 폭력을 가하기도 한다. 그런데 금쪽이는 계속 “엄마는 나를 싫어해” “나는 필요없는 존재야” “나를 버리고 떠날 것 같아” 등등의 비관적인 말들을 한다. 이 점을 봤을때 금쪽이는 부모님의 사랑과 관심을 얻고 싶었던게 아닐까 싶다. </p><p>금쪽이의 문제행동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 부모님이 금쪽이에게 사랑을 많이,확실하게 표현해줘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금쪽이가 아직 어리기 때문에 적어도 하루에 2,3시간 정도는 금쪽이와 놀아주는 시간, 함께 보내는 시간을 가져야 하고, 사랑 표현 말들을 많이 해주는 것이 좋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1 05: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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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1일 문제상황과 행동분석 및 솔루션 제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53274</link>
         <description><![CDATA[<p>영상에서 나온 아이는 부모의 이혼과 새아빠로 인한 상황에 놓여 있는 상태이다. 이 상황에서 새아빠와 엄마는 장사를 하면서 같이 일을 하고 있는 반면 아이는 혼자서 외로움을 핸드폰으로 달래는 중이었다. 여기서 나는 문제가 하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재혼과 아이 사이에서 아이가 이 상황에 잘 적응하고 애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지 못 했다는 점이다. 또한 핸드폰으로 언행이 거친 말이나 행동을 배웠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할 수 있었다. 결국에는 아이는 외로움과 무관심에 엄마와 새아빠에게 거친 언행과 행동을 보이고 애정결핍에 대한 증상을 보였다. 아이는 실제로 관심과 애정을 바라고 있는 상황이었다.</p><p>이를 해결하기위해 엄마와 새아빠는 제대로 아이가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같이 할 수 있는 활동을 자주 하고 이런 활동을 통해 관심과 애정이 담긴 말과 행동을 해주면 좋을 것 같다. 또한 아이가 거친 언행과 행동을 하는 것을 훈육하는 방식을 무시와 화말고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가르치는 식으로 하는 것도 좋을 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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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4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53274</guid>
      </item>
      <item>
         <title>4/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54089</link>
         <description><![CDATA[<p>금쪽이는 맞벌이부모+재혼가정으로 애정결핍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자신의 분노 조절 능력도 부족하다</p><p>공과 사 구분 없이 욕설을 사용하고 거칠게 말하는 부분이 있다 </p><p>금쪽이를 치료하기 위한 솔루션은 관심을 더 주고</p><p>금쪽이에게 언성을 높여서 혼을 내기 보다는 상냥한 어투로 문제점을 말해주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p><p>그리고 불안감을 줄여주기 위해서 애정표현을 더 많이 해주고 사랑한다는 말도 해주면서 확식을 줘야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1 05:45: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54089</guid>
      </item>
      <item>
         <title>영상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56740</link>
         <description><![CDATA[<p>이혼과 재혼으로 인한 주변환경에서 통재력을</p><p>잃은 아이는 엄마에게 사랑과 관심을 받기 위해 욕설과 폭력 등을 사용하게 된다. </p><p>하지만 그 모습이 자신에게 폭력을 사용하던</p><p>전남편의 모습과 겹쳐 보여 아이를 무서워하고 거리를 두게 된다. 그 때문에 엄마의 사랑에 </p><p>대한 확신이 없어서 부모에게 사랑을 받기 위해, 관심을 받기 위해, 확인을 받기위해 부적절한 </p><p>행동을 하게 된다. 그러나 아이 스스로가 잘못된 행동임을 알기 때문에 부적절한 행동을 하는</p><p>자기 자신을 비난하게 되고 스트레스를 받아</p><p>잘못된 행동을 하는 악순환이 이어지게 된다.</p><p>이 악순환을 끊어 내기 위해 악순환의 시작인</p><p>사랑에 대한 확신을 주어야 한다. </p><p>아이에게 확신을 줄 때까지 끝없이 사랑을, </p><p>책임감을 확인시켜 주어야 아이에게도</p><p>부모에게도 평화가 찾아올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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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4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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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4/11영상 시청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57301</link>
         <description><![CDATA[<p>영상에서 아이는 자존감이 낮고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것 같습니다. 이를 해결할 방안으로 첫째, 긍정적인 강화가 중요합니다. 아이의 작은 성취라도 인정하고 칭찬함으로써 아이가 자신의 가치를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둘째, 아이가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을 제공해야 합니다. 대화를 통해 아이의 감정을 이해해 주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셋째, 자기 행동을 평가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이에게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평가하게 하고, 좋은 점과 고쳐야 할 점을 이야기하며 올바른 행동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넷째, 실현할 수 있는 목표를 설정하고 성공할 수 있게 지원해야 합니다. 작은 목표를 이루는 과정을 통해 성공 경험을 쌓게 하고, 이를 달성할 때마다 칭찬과 격려를 통해 자신감을 심어줍니다. 이러한 접근을 통해 아이가 자신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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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47: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57301</guid>
      </item>
      <item>
         <title>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60295</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아이의 행동을 보고 큰 문제가 있고 이상한 애라고 생각했다. 엄마에게 욕설, 협박, 그리고 가출 시도 등 이해가 되지 않는 행동을 계속 했다. 하지만 아이가 그 행동을 한 이유가 부모의 관심과 사랑을 받기 위해서 라는걸 알고 나서는 아이가 이해가 되는 것 같았다. 재혼가정에서 표현이 적은 부모와 살면서 아이는 많이 외로웠을 것이다.</p><p><br/></p><p>이 영상을 통해서 아이가 문제 행동을 일으켰을 때 무조건 이상하다고 생각하며 화를 내는 것이 아닌 왜 그랬을지 생각을 해보며 아이와 대화를 먼저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관심과 사랑이 아이에게 이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가장 중요한건 아이가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는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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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5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60295</guid>
      </item>
      <item>
         <title>4/11 영상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62658</link>
         <description><![CDATA[<p>영상에 나온 아이는 엄마에게 화를 내고 물건으로 때릴려고 하는 행동울 하면서 자기비하적인 언행을 보이고 있다. 아이는 정서적 불안정과 혼란, 애정 결핍과 질투, 자기정체감 혼란이 있는 것 같다. 이 아이를 위해서 아이가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강을 제공하고 부모와 함께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하며 애착을 형성하는 경험이 중요하다. 또한 부모는 아이에게 꾸준헌 인정과 지지의 말들을 해주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재혼가정이라는 새로운 환경 속에서도 아이가 자신의 존재를 긍정할 수 있도록 어른들의 따뚯한 이해와 꾸준한 노력이 무엇보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깊게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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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5: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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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4/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80595</link>
         <description><![CDATA[<p>금쪽같은 내새끼 영상에 나온 금쪽이는 화를 참지 못하는 것이 나의 문제고, 할머니를 무시하는 것 엄마를 때리는 것이 내 문제라며  심지어 내가 죽어서 이 세상에서 사라져야 한다고 했다. 이것까지만 봐도 금쪽이에게 아 좋은 일이 있었나?라는 생각이 들게 된다. 아이의 문제를 분석할 때는 아이의 문재 행동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어떤 상황에 처해 있길래 이러는 걸까 하고 주변환경도 생각 해야 한다. 금쪽이 같은 경우에는 재혼 가정으로 현재 함께 살고 있는 아빠는 두 번째 아빠인 상태였다. 이런 환경에서 자라고 있는 금쪽이는 엄마가 날 언제 버릴지 몰라하고 불안해 하고 있었다. 금쩍이의 상황을 알게 되니까 문제 행동들이 조금은 이해가 갔다. 불안을 덜 느끼고 나은 삶을 살게 하기 위해서 엄마와 아빠 두분 다 아이에게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 주면서 많이많이 표현을 해주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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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0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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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상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784348</link>
         <description><![CDATA[<p>영상에서 금쪽이의 문제는 폭력성과 욕설이다 자신의 분노를 조절할줄을 모른다. </p><p>부모님은 식당에서 일 하시느라 바빠 금쪽이를 잘 보살피지 못하셔서 금쪽이는 부모님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 생각하고 또 자신의 행동이 문제가 있다는것을 스스로 인지하고 있기에 이런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 생각하고 죽어야된다 생각한다. 이런과정에서 부모님은 금쪽이를 무시하지 않고 관심과 사랑을 줘야하며 금쪽이 스스로가 쓸모없는 존재 아니라는것을 인지시켜줘야한다. 그치만 폭력과 욕설은 잘못된 행동이라는것은 알려줘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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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0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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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1 금쪽같은내새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05815324</link>
         <description><![CDATA[<p>금쪽같은 내새끼 영상을 신청하였습니다. 영상속 아이는  엄마 아빠 함께 있지만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아이는 부모의 사랑을 받기위해 "심심하다. 동생이 갖고 싶다. 외롭다"와 같이 부모에게 매달리며 자신의 마음을 얘기했지만 부모는 알아차리지 못했습니다. 그러자 아이는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필요로하며 더 자극적인 말과 욕설로 부모의 관심을 끌려고 노력했습니다. 예를들어 영상에서 아이는 엄마와 함께 손을 잡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싶어서 무단횡단이라는 자극적인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또한 집안에서 부모와 함께 놀기 위해  가출 이라는  자극적인 방법을 택했습니다. 엄마는 아이와 대화하며 아이가 자신을 비웃는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아이는 비록 혼나고 있지만 엄마가 나만을 보고 얘기를 해주는것이 행복해서 웃었던 것이었습니다. 위 영상내용을 보았을때 아이의 문제행동을 고칠수 있는 방법은 부모가 아이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충족해주고 부모의 이혼으로 자기통제력을 잃은 아이에게 부모는 절대 아이을 버리지도 도망가지도 않을것임을 충분히 알려주어 안심할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비록 아이가 부모의 사랑을 목적으로 욕설을 하는것이지만 부모는 아이에게 욕설을 잘못된것이고 자기의 감정을 슬기롭게 전달하는방법과 분노를 통제하는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다시말해 아이에게 사랑과 관심을 확인시켜주되 문제행동의 옳고 그름을 명확히 해야합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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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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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05 김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42994898</link>
         <description><![CDATA[<p>금쪽같은 내새끼 영상을 신청하였습니다. 영상속 아이는  엄마 아빠 함께 있지만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아이는 부모의 사랑을 받기위해 "심심하다. 동생이 갖고 싶다. 외롭다"와 같이 부모에게 매달리며 자신의 마음을 얘기했지만 부모는 알아차리지 못했습니다. 그러자 아이는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필요로하며 더 자극적인 말과 욕설로 부모의 관심을 끌려고 노력했습니다. 예를들어 영상에서 아이는 엄마와 함께 손을 잡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싶어서 무단횡단이라는 자극적인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또한 집안에서 부모와 함께 놀기 위해  가출 이라는  자극적인 방법을 택했습니다. 엄마는 아이와 대화하며 아이가 자신을 비웃는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아이는 비록 혼나고 있지만 엄마가 나만을 보고 얘기를 해주는것이 행복해서 웃었던 것이었습니다. 위 영상내용을 보았을때 아이의 문제행동을 고칠수 있는 방법은 부모가 아이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충족해주고 부모의 이혼으로 자기통제력을 잃은 아이에게 부모는 절대 아이을 버리지도 도망가지도 않을것임을 충분히 알려주어 안심할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비록 아이가 부모의 사랑을 목적으로 욕설을 하는것이지만 부모는 아이에게 욕설을 잘못된것이고 자기의 감정을 슬기롭게 전달하는방법과 분노를 통제하는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다시말해 아이에게 사랑과 관심을 확인시켜주되 문제행동의 옳고 그름을 명확히 해야합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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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4:5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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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6/13 봉사활동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8926170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동아리 활동으로 교과서 분배 및 정리 봉사에 참여했습니다. 단순한 일처럼 보였지만, 친구와 책을 구분하고 나르며 서로 협력해 함께 일하는 과정에서 공동체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p><p>또한 저와 친구,선배님들이 정리한 교과서가 다른 학생들에게 잘 전달되어 좋은 학습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뿌듯했던 시간인 것 같습니다. 배움을 나누는 동아리인만큼 오늘 활동이 동아리의 의미와도 잘 맞는 시간이었습니다.</p><p>앞으로도 이런 활동에 계속 참여하고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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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7:0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da/2025/wish/3489261709</guid>
      </item>
      <item>
         <title>봉사활동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89317935</link>
         <description><![CDATA[<p>봉사활동으로 홈베이스의 책장을 새로운 책들로 가득 채웠다. 텅텅비어 허전했던 장소를 내손으로 풍성하게 채우니 장소에 더 관심이 가고 뿌듯했다. 동아리 부원들과 책을 분류하고 나르면서 서로 얼굴도 익힐수 있었다. 또한 1학년의 다른 출판사책과 2학년 과목들을 구경한것이 인상깊었다. 앞으로도 여러 봉사활동을 동아리부원들과 시도해 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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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8:0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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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6.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8933455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과목별로 책을 꽃는 봉사활동을 하였다.나는 사회부분을 맡고 사회과에 한국사도 포함되고, 여러가지가 사회에 포함된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되었다. 과목별로 책을 바라보며 2학년에 올라가면 이런 과목도 있구나 라는걸 인지하게되었고, 새로운 2명의 친구와 함께 이야기도 하고 협동심을 기르며 좋은 추억을 쌓은거 같다. 이 활동으로 인해 내가 나의 진로와 관련된 책을 훑터보며 나의 미래의 꿈과 한걸음 더 가까워질수있는 시간이 된거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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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8:2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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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월 13일 봉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89370696</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교과서를 과목별로 꽃는 봉사에 참여하면서 느낀 점으로 평소에 생각하던 교과서보다 많은 교과서가 있다는 것을 느껴서 이런 봉사를 할 수 있던 것에 크게 만족했다. 그리고 선생님분들은 학교를 옮기면서 달라진 교과서로 수업할 텐데 그러에도 불가하고 훌륭하게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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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9:0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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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6/13</title>
         <author>nydss250908</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89626989</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시간에는 봉사활동으로 2,3학년 교과서를 4층 홈베이스 책꽂이에 비치하는 활동을 했다. 교과목별로 나누고 출판사별로 구분하여 꽂아놓았더니 꽤나 정돈된 느낌이 들었다. 최근 진로 시간에 곧 있을 선택과목 수강신청을 모의로 해보았는데, 그때 보았던 과목명들이 보여 반가운 마음에 책 내용을 조금 들여다보기도 했다. 다 같이 정리를 하며 정돈되어가는 모습을 보니 보람차기도 했고, 특히 하교할 때에 홈베이스를 보니 한 선생님께서 우리가 정리한 책들을 읽어보시는 것을 보고 뿌듯한 기분이 들었다. 앞으로 있을 봉사활동에도 내가 신청한 만큼 열심히 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3 15:0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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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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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90457534</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교육 동아리에서 계획했던 활동이 취소되어 조금 아쉬웠지만, 대신 다 같이 모여 학교 책장을 정리하고 책을 옮기는 교내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다. 역할을 나누고 협력하는 분위기가 생겨서 즐겁고 뿌듯한 시간이었다. 그리고 이 활동을 통해 협력의 소중함과 봉사를 통한 보람을 느낄 수 있었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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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5 04: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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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3 교육봉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490667761</link>
         <description><![CDATA[<p>교육과정 책들을 학년과 출판사별로 구분해 정리하는 이번 봉사활동은 처음에는 그저 그런 봉사활동이라고 생각했지만, 활동을 하다 보니 다양한 교과의 책들을 살펴볼 수 있어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 또, 우리 런티 친구들이 열심히 봉사하며 잘 따라주어서 고마웠고 런티 부원들과 생각보다 많은 대화를 나누며 협력심도 기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책을 정리하는 과정에서는 조금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정리를 다 끝낸 뒤에 정돈된 책장을 바라보니 앞으로 이 책들에 관심을 가질 많은 학생들이 편하게 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며 뿌듯함이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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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5 14: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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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04299749</link>
         <description><![CDATA[<p>교과서를 정리해서 책장에 넣는 봉사활동을했습니다</p><p>고등학교에서 처음 한 봉사활동이였고 많은 양의 교과서를 여러 친구들과 함께 함으로서 재밌고 금방 끝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여러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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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15:4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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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6/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003607</link>
         <description><![CDATA[<p>교과서를 과목별로, 또 출판사별로 나눠서 정리하면서 처음에는 그냥 쉬운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꼼꼼하게 살펴봐야 해서 집중이 많이 필요했다. 출판사 이름이나 과목이 헷갈릴 때도 있었지만,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정리하다 보니 점점 익숙해졌고, 잘 해냈다는 뿌듯함도 느꼈다.이 활동을 하면서 물건이나 자료를 정리하는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고, 앞으로 다른 일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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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12: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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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6/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010281</link>
         <description><![CDATA[<p>교과서 배치 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은 학생들을 위해 수많은 교과서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학생 한 명을 위해 다양한 교과서가 있듯이 먼 훗날 나도 교육자가 되었을 때 학생 개개인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방식 및 이해관계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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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12:2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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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012165</link>
         <description><![CDATA[<p>런티 동아리 활동을 기대했지만,교과서를 꽂는 봉사활동으로 대체하게 되었다. 런티 활동을 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교과서를 정리하다 보니 내가 아직 배우지 않은 과목이나 다른 학년의 교과서를 접하게 되었는데, 그중에는 흥미로운 내용도 있어서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기기도 했다.또한 친구들과 함께 교과서를 나르고 꽂으면서 협동의 중요성도 느꼈다. 책을 정리하면서 평소라면 관심 없었을 과목도 잠깐이나마 눈에 들어왔고, 나도 몰랐던 흥미를 새롭게 발견한 느낌이었다.그리고 앞으로 어떤 내용을 배우게 될지 미리 엿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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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12: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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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024714</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엔 원래 하기로 했던 활동을 못해서 아쉬웠지만 봉사활동을 진행하다보니 원래 하기로 했던 활동보다 뜻 깊은 일인 것같아 좋았다. 책장이 하나씩 채워져갈때마다 뿌듯하고 나중에 교사가 된다면 그런 교과서들을 사용해 수업할 나의 모습을 상상했다. 친구들을 위해 봉사한다는게 생각보다 힘들지만 고생보다 고생 뒤에 얻는 뿌듯함과 성취감이 더 큰 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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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12: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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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104248</link>
         <description><![CDATA[<p>동아리시간에 책 꽂기 봉사를 했는데, 책을 분류하여 과목별로 책을 정확히 정리해야 했기 때문에 신경써서 해야하는 부분이 많았다. 그래도 모든 봉사를 마친 후에는 내가 정리한 교과서들이 다른 친구들이 교과서를 쉽게 찾고 읽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니 뿌듯함도 느껴졌다. 다 같이 정리한 책들이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서 보기도 더 편해진 거 같아서 더욱 만족스러웠다. 또한 내가 내년에 배우고 사용하게 될 교과서도 미리 볼 수 있어서 더욱 인상깊고 뜻깊었던 시간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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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14:4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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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110556</link>
         <description><![CDATA[<p>최근 학교에서 교과서를 책장에 정리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었다. 처음엔 그냥 책을 꽂는 간단한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신경 쓸 부분이 많았다.</p><p>서로 분담해서 움직이고, 책을 분류하면서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협력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져서 활동이 지루하지 않았다.</p><p>이 봉사활동을 통해 내가 평소에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학교의 준비물들이 누군가의 손길로 차곡차곡 정리된 결과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앞으로도 이런 작은 일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기회가 된다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14:4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110556</guid>
      </item>
      <item>
         <title>6.13 봉사활동 소감</title>
         <author>nydss250230</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55444</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교과서를 정리하는 봉사활동을 하면서 생각보다 재미있고 보람도 느꼈다. 같이 분류하고 정리하니 팀워크도 생기고 일이 훨씬 수월해졌다.</p><p>내가 사용할 교과서를 미리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가도 하였다. 교사가 되면 이런 준비 과정도 소중히 여겨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p><p>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즐겁게 봉사에 참여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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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54: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55444</guid>
      </item>
      <item>
         <title>봉사활동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58362</link>
         <description><![CDATA[<p>런티 동아리 활동으로 교과서를 옮기고 정리하는 봉사에 참여했습니다. 학년, 과목, 출판사별로 교과서를 분류하면서 세심함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고, 런티 친구들과 역할을 나눠 협력하니 훨씬 체계적으로 일할 수 있었습니다. 3학년 교과서를 미리 접해볼 수 있었던 것도 인상 깊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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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5:5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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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3 봉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79928</link>
         <description><![CDATA[<p>책이 무거워서 힘들기도 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책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는 생각에 뿌듯했다. 작은 일이라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을 직접 경험하며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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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2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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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0038</link>
         <description><![CDATA[<p>여러가지 과목과 관련이 된 책들을 옮기고 그걸 정리를 하면서 관심 분야의 책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다양한 과목들의 책을 접해볼 수 있으므로 나중에 선택 과목을 선택을 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문과 관련 책도 있어서 어떤 내용을 중점으로 공부를 해야하는지 계획도 세울 수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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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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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1 교육과정 박람회 설치 도우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0270</link>
         <description><![CDATA[<p>동아리 활동의 일원으로써 박람회를 준비하며 친구들, 선배들과 함께 진로박람회를 위한 책상과 의자를 옮기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단순한 힘쓰는 일이었지만,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었고, 함께 움직이며 책임감과 협동심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무거운 물건을 옮기면서 서로 자연스럽게 도우며 협력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공동체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도 누군가를 돕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작은 일에서도 보람을 찾는 사람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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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2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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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11 봉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0997</link>
         <description><![CDATA[<p>책상을 옮기며 힘들었지만, 모두가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생각에 보람찼다. 앞으로도 책임감을 갖고 봉사에 임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1 06:23: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099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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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1006</link>
         <description><![CDATA[<p>과목별로 책을 꽂는 서포터즈 활동을했다 . 내 2학년때 들을 수업책들을 한번씩 확인해보고 정리하는게 되게 재밌었고 한편으론 이 어려운걸 내년에 수업을 들어야한다는게 두렵기도했다. 그래도 선한 활동을 했다는게 뿌듯했다. 이제 서포터즈에 가입했으니 나머지 봉사활동들도 최선을 다해서 참여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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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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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1423</link>
         <description><![CDATA[<p>다양한 책이 있는걸 알아서 좋았다 내 진로가 체육쪽인데 체육 관련된 책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나중에 읽어봐야겠다 책을 다같이 정리한거라 선배들이랑 친구들이랑 대화도 많이 해서 친해질 수 있던 계기가 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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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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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7/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155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교육 과정 박람회를 준비하며 두 교시 동안 친구들과 선배님들과 함께 체육관 앞에서 의자와 책상들을 옮기고 설치하는 활동을 했다. 학교 안에서 진행된 활동이었지만 생각보다 힘이 많이 들었고, 협력이 꼭 필요하다는걸 느꼈다. 함께 움직이며 선배님들과도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었고, 모두가 힘을 합쳐 무사히 마무리했을 때 뿌듯함을 느꼈다. 이런 경험을 통해 협동심과 책임감을 배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1 06: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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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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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1670</link>
         <description><![CDATA[<p>25.6.13</p><p>오늘 런티에서 학교 1,2학년들을 위해서 도서관에 있는 수학, 국어, 예체능 등 다양한 예전 교과서들을 다른 학생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4층에 있는 책꽂이까지 옮겨주었다. 그리고 다들 잘 할수 있도록 통제해 주었고 응원해 주었다(자발적으로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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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2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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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1686</link>
         <description><![CDATA[<p>교육 과정 박람회를 위한 봉사를 하면서 평소에 박람회나 각종 행사를 위해 고생하면서 노력하신 분들에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그리고 이번 봉사를 통해 친구들과의 협력성의 중요함을 많이 느꼈다. 그렇기에 앞으로는 친구와 협력하는 능력을 더욱 키워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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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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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171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다음주에 할 교육 과정 박람회 설치 도우미 봉사를 했다. 봉사를 하면서 책상도 친구들과 하나하나 다 옮기고 자율과정 안내서들을 1-3학년 층까지 내가 모두 붙였다. 힘들긴 했지만, 내가 이렇게 교육과정 박람회 설치 도우미를 하면서 설치한 것들이 다른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니까 그래도 힘들었던 것보다 뿌듯함이 더 컸던 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1 06: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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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1 강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1867</link>
         <description><![CDATA[<p>교과서 정리</p><p><br/></p><p>교과서를 2층에서 3,4층까지 옮기는 일을 하였다. </p><p><br/></p><p>교과서를 나르는 도중 교과서가 너무 많아 카트에 자리가 다 차거나, 사람이 너무 많아 복잡하거나 하는등의 문제가 조금씩 있었다만, 보람차고 만족스러운 활동이었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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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2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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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3일 봉사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1908</link>
         <description><![CDATA[<p>교과서 정리를 하며 자연스럽게 그동안엔 몰랐던 교과서의 종류들을 알게되었고, 다른 친구들과 함께 출판사별로 정리를 하며 협동심까지 기를 수 있었다. 우리가 쓰고 있는 교과서들도 있었지만, 곧 배울 교과서들도 있어서 구경도 할 수 있었다. 비록 힘들었지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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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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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3,7/11 봉사활동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2535</link>
         <description><![CDATA[<p>학교행사를 돕는 봉사활돌을 하며 함꼐한다면 무엇이든지 이를 수 있다는 것을 느꼈고, 책임감과 통찰력을 기를 수 있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1 06: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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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2855</link>
         <description><![CDATA[<p>교육 과정 박람회를 준비를 하였는데 책상을 옮기고 관련 안내 내용을 붙이고 오고 해당하는 반으로 이동을 하기 위한 종이들을 해당하는 위치에 끼워두고 왔는데 과목들이 생각보다 다양했고 관련 학과들에 대해서 궁금증도 생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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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2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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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3 봉사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3216</link>
         <description><![CDATA[<p>책을 분류하고 옮기면서 선배들의 교과서와 우리 학년의 교과서를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고 봉사활동을 하였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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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2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3216</guid>
      </item>
      <item>
         <title>7월 1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3351</link>
         <description><![CDATA[<p>의자와 부스를 위해 봉사를 하면서 협동력과 사회성을 기를수있던 시간인거같다. 잘 모르던 친구와 말도 해보고 긴직사각형 테이블을 옮기면서 4명이서 적절한 힘으로 테이블을 들으면서 힘조절도 배우고 승강기에 테이블을 넣으면서 서로 공간을 어떻게 넣으면 좋을까 구상을 하면서 사회성과 협동력,단합력을 한꺼번에 기를수있는 좋은 경험이 된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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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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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3569</link>
         <description><![CDATA[<p>동아리 시간에 했던 교육과정 박람회 설치 봉사 활동을 하고 다른 봉사 활동처럼 뿌듯함을 느꼈다. 봉사 활동 과정에서 책상을 승강기로 옮겨야 하는데 옮기기 힘든 일이 생겼지만 함께 옮기던 친구들과 의견을 모아 해결하기도 했다. 봉사 활동을 자주 하지는 않지만 끝나고 난 뒤에 오는 성취감과 뿌듯함을 위해선 지금보단 자주 하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비록 선생님이 시켜서 하는 봉사 활동이라 아쉽기도 하다는 생각이 있지만 열심히 참여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 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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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2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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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3 봉사활동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3676</link>
         <description><![CDATA[<p>책을 정리하며 공간이 점점 깔끔해지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꼈다.</p><p>책을 분류하고 정리하는 과정에서 꼼꼼함과 책임감을 기를 수 있었다.</p><p>작은 일이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뿌듯함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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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26: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3676</guid>
      </item>
      <item>
         <title>07/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3794</link>
         <description><![CDATA[<p> 교육과정 박람회를 위해 테이블을 옮기는 봉사활동을 하였다. 테이블을 옮기는 과정에서 테이블 너트가 없거나 풀어져 옮기는 데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친구들과의 협력과 선생님들의 도움을 통해 해결해 나아갔다.</p><p> 확실히 몸으로 하는 봉사를 하니 다른 봉사보다 더 뿌듯함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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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2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3794</guid>
      </item>
      <item>
         <title>6/13, 7/11 봉사활동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3950</link>
         <description><![CDATA[<p>6/13</p><p>학교 도서관에서 도서를 분류하고 정리하며 독서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어 좋았다.</p><p><br/></p><p>7/11</p><p>교육과정 박람회에서 부스 운영 및 안내를 도우며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지원했으며 뿌듯함을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1 06:26: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3950</guid>
      </item>
      <item>
         <title>7/11 봉사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4002</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박람회는 우리 학교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과정을 소개하고 진로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행사였기 때문에, 그 시작을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처음부터 책임감을 가지고 일했다.또한 교육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늘 교육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해왔는데, 이번 박람회는 그런 교육의 가치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현장이었다. 준비 과정에 참여하면서, 누군가에게는 이 박람회가 진로를 정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될 수도 있다는 걸 느꼈다. 몸은 조금 힘들었지만, 마음은 오히려 더 가볍고 뿌듯했다. 단순히 주어진 일을 맡은 것을 넘어서, 교육의 가치를 직접 실천하고 다른 사람들과 나눈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이처럼 교육과 봉사, 두 가지 의미가 만나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 그리고 언젠가는 내가 직접 교육과 관련된 행사를 기획하고 이끌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다음주에 내가 참여하게 될 교육과정 박람회를 조금 더 재미있고 진지하게 참여할 수 있을 것 같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1 06:26: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4002</guid>
      </item>
      <item>
         <title>7/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409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다음주에 있을 활동을 위해 책상을 체육관 앞으로 옮기는 활동을 했다. 날씨도 덥고 책상도 무거워서 땀이 많이 났다. 하지만 성실함의 땀이라 샹각하니 뿌듯했다. 내가 직접 반을 돌아다니며 주제에 맞는 종이를 씌워주는게 가장 재밌었고 다음주에 있을 활동을 기대하게 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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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26: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4095</guid>
      </item>
      <item>
         <title>봉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4324</link>
         <description><![CDATA[<p>25.7.11</p><p>오늘 학교에서 박람회를 한다고 책상을 옮겨달라고 해서 3,4,5 층에 있는 모든 테이블을 체육관 앞으로 옮겼고 의자는 따로 정리해서 넣어 두었다. 힘들었지만 꽤 재미있던 봉사활동 같던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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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27: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4324</guid>
      </item>
      <item>
         <title>7.11 봉사활동 소감</title>
         <author>nydss250230</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448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다음주에 있을 학교 행사를 위해 봉사를 하였다. 봉사를 하면서 여름이라 많이 덥기도 했지만 같이 하니 힘이 덜 들어간 것 같다. 교육박람회를 준비하면서 책상도 옮기고 포스터도 붙이며 분주하게 움직였다. 힘들긴 했지만 준비하는 과정에서 친구와 더 친해진 기분이라 좋았다. 몸은 조금 고됐지만, 준비에 참여했다는 뿌듯함이 더 컸던 하루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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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2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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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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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546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교육 동아리 활동으로 교육과정 박람회 설치를 돕는 봉사에 참여했다. 조를 나눠 체육관으로 필요한 물품들을 옮기는 일을 함께 했다. 단순한 작업처럼 보일 수 있지만, 행사의 흐름과 준비에 중요한 역할이라는 생각에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동아리 조원들과 협력하며 박람회 준비 과정을 함께하는 경험은 뜻깊었던 같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누군가를 돕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내가 하는 작은 일 하나가 박람회를 준비하는 데 꼭 필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에 더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려 노력했다. 단순한 물건 옮기기 이상의 의미가 느껴졌고, 교사라는 꿈을 가진 나에게는 교육 현장을 가까이에서 체험해보는 소중한 시간이기도 했다. 눈에 잘 띄지 않는 일이지만 누군가는 꼭 해야 하는 일이라는 점에서, 보람 있는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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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2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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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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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619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교육과정 박람회 준비를 위해 책상과 의자, 그리고 포스터가 붙어 있는 철제 거치대를 체육관 앞에 옮기는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철제 거치대는 바퀴가 달려 있어 쉽게 옮길 수 있었고, 책상은 무거웠지만 중간에 쉬어가며 옮겨서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포스터가 구겨지지 않도록 조심하고, 책상이 다치지 않게 들고 놓는 과정에서는 신경을 많이 써야 했습니다. 단순한 일이었지만 꼼꼼함과 책임감이 필요한 작업이었고, 런티 동아리 친구들과 협력해 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어서 보람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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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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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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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6 신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681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다음 주에 있을 교육 박람회를 준비하는 봉사활동을 했다. 나는 교육 서포터즈단 소속으로서 각 반을 돌아다니며 안내문을 붙이는 일을 맡았다. 단순해 보였지만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일이 많고 정신없어서 조금 힘들었다. 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역할을 나누고 도와가며 하다 보니 훨씬 수월했고, 서로 협력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낄 수 있었다. 활동을 마쳤을 땐 지치기도 했지만, 끝까지 해냈다는 뿌듯함이 더 컸다. 내가 박람회를 알리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다는 생각에 보람을 느꼈고, 힘든 상황에서도 함께하면 해낼 수 있다는 걸 배운 뜻깊은 경험이었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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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3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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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 강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6887172</link>
         <description><![CDATA[<p>7/11</p><p><br/></p><p>원형 책상을 4,5층에서 나르고, 홈베이스에 남아있는 의자를 탈의실에 집어넣고, 1층에서 긴 테이블을 나르는등의 활동을 하였다. 작년에 나는 보기만하고 타인이 대신 해주었던것을 학년이 올라 내가 다시해보니 기분이 새롭고, 그때 해주셨던 분들에게 고마움을 느끼게 되었다. 몸도 힘들고 땀도 났지만 동아리 친구들과 함께하니 정말 즐겁고, 힘이되었던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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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6:3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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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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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7236788</link>
         <description><![CDATA[<p>진로박람회를 위한 책상과 의자를 옮기는 활동을 했다. 무거운 것들을 옮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친구들과 함께 활동을 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협동심을 배울 수 있었다. 봉사를 할때는 힘들었지만 막상 다 하고 나니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를 하고 싶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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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16: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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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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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725692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동아리 시간에 교육 서포터즈단 활동으로 다음 주에 열릴 교육 박람회 준비를 도왔다. 동아리 부원들과 학교 곳곳에서 책상, 화이트보드 등 필요한 물건들을 옮기고, 각 반마다 포스터 등을 붙이는 일을 했다. 여름이라 날씨가 많이 더워서 몸은 조금 힘들었지만, 함께 하니 힘든 점이 줄어들었고 오히려 서로 도우며 즐겁게 봉사할 수 있었다. 단순히 무거운 물건을 옮기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런 작은 준비들이 모여야 행사가 잘 진행된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 특히 무거운 책상을 옮길 때 자연스럽게 동아리 부원과 서로 도와가며 협력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져서 책임감과 협동심도 많이 느낄 수 있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 혼자보다는 함께하는 힘이 더 크다는 것도 배웠다. 또한, 내가 준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는 생각에 뿌듯함이 컸다. 앞으로도 이런 뜻깊은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여 작은 일이라도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번 경험은 교사를 꿈꾸는 나에게 교육 현장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해 준 소중한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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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17: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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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11 교육봉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7683955</link>
         <description><![CDATA[<p>자율 주제 프로젝트와 교육과정박람회를 준비하며 각 반에 프로젝트 주제 팻말과 교육과정 안내서를 붙였고, 박람회에 사용될 테이블과 물품을 운반하는 과정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 테이블이 무거워 처음엔 힘들었지만 여러 친구들과 함께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교육 행사의 겉모습만이 아닌 그 이면의 노력과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보이지 않는 수고가 모여 한 행사를 완성한다는 사실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또한, 교육을 준비하고 지원하는 사람들의 역할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2 18:5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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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18652983</link>
         <description><![CDATA[<p>교육 박람회 준비를 위해 홈베이스에 있던 책상들을 체육관으로 옮기는 봉사활동을 했다.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친구들과 함께하니 금방 끝났고,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했다.박람회를 준비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좋았고, 다른 사람을 위한 일을 하면서 보람도 느꼈다.다음에도 학교나 주변에서 도움이 필요한 일이 있다면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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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6:0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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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3 교육박람회 봉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24354764</link>
         <description><![CDATA[<p><br/></p><p>교육박람회 봉사로 동아리부원들과 함께 무거운 의자와 책상을 옮겼다.단순히 물건을 옮기는게 아니라, 협력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한 활동을 통해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기여하는 보람을 느꼈다. 특히 무거운 물건을 함께 나르며 동아리원들과의 유대감도 깊어졌고, 행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노고를 몸소 체험하며 배려와 존중의 자세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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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8:5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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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9 봉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60565426</link>
         <description><![CDATA[<p>아이들을 만나러 가는 길에는 기대보다 아이들을 울리진 않을까 통제를 못하지 않을까 걱정이 많았었는데 막상 아이들을 만나고 함께 있다보니 그런 걱정은 한순간에 없어졌다 자신이 깐 귤을 나에게 나누어 주는 모습과 내가 간식을 나누어 줄 때도 자신의 차례를 차분히 기다리는 모습 그리고 친구에게 정중히 "나도 같이 놀 수 있을까?"라고 묻는 모습에서 오히려 우리보다 나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시간이 다 되어서 작별을 할 때 두손 모아서 배꼽인사 하는 것을 보고 인터넷 상에서 점점 아이들이 버릇이 없어진다는 말은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과 친해지는 방법 통제하는 방법을 배웠고 교육이라는 진로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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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8: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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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리멤버19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60570181</link>
         <description><![CDATA[<p>8월 29일 금요일</p><p>리멤버 1910을 갔다 온 소감</p><p>신흥무관학교를 설립에 전재산을 부은 부자인 이석영 선생6형제의 애국정신을 간접적으로 느낄수있는 리멤버 1910에 다녀왔다.친일파를 죄상에 올려두는 전시에서 현실에서는 친일파 처벌을 하지못했지만 처벌하고 싶은 마음이 전달된거같다. 역사 감옥에서는 서대문형무소와 여순감옥을 제현한 공간에서 안중근,신채호,강우규 등 독립운동가들의 말과 이야기를 접하며 마음이 뭉클해지기도 했다.특히 빛을 잇는 손이라는 2억이라는 전 재산을 바친 이석영 6형제의 손이 있는 모형에서 흥미와 관심이 더 많이 갔다.이번시간을 통해 역사를 잊는것은 독립을 위해 힘써주신 조상님들의 감사를 잊는거 같다고 느꼈다. 앞으로 한국사(우리 역사)에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모형과 체험부분에서 초등학생 아이들과 함께 가족끼리 와서 재밌게 역사를 접할수있는 공간도 몇군데 되어있어서 가족으로 와도 좋아겠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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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8: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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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리맴버1910 체험학습 소감문쓰기(8.29)</title>
         <author>curri1</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60621928</link>
         <description><![CDATA[<p>이석영</p><p><br/></p><p>독립운동 끝에 이역만리 망명지에서 쓸쓸히 삶을 마감한 것도 안타깝지만, 더 가슴을 아프게 하는 것은 80 노구를 이끌고 상하이의 빈민가를 전전하며 두부찌꺼기인 콩비지로 연명하다가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이다. 삼한갑족의 후예로 만여 석의 대자산가로 이름을 날렸던 그가 독립군기지를 개척하기 위해 전 재산을 처분하고 서간도로 망명한 것은 망국 직후인 1910년 12월이었다. 이때 그는 50대 후반 초로에 들어서고 있었다. 잘 알려졌듯이 이석영의 6형제들은 넷째 이회영(1867~1932)의 건의에 따라 일가권속 60여 명을 이끌고 망명을 단행했다. 이들은 오로지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으려는 혈성으로 가문 차원에서 집단 망명한 것이다. 이들 망명에는 이석영의 경제적 뒷받침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래서 서간도에서 일구어 낸 것이 독립운동사에 빛나는 경학사와 신흥무관학교였다. 비록 남의 나라 땅이지만 한인들의 자치 조직을 세워, 독립군 사관을 양성한다는 꿈을 실현했던 것이다. 이는 대한제국 멸망 후 독립전쟁이라는 새로운 방략을 실천한 첫 시도였다. 이석영의 재정적 후원이 없었다면, 그런 경학사와 신흥무관학교가 탄생할 수 없었으리라는 말은 그냥 나온 것이 아니다. 그만큼 경학사와 신흥무관학교의 설립에 이석영의 재정적 지원은 절대적이었다.</p><p>그러나 서간도의 망명 생활은 극심한 가뭄으로 흉년이 닥쳐 경학사의 사업이 어려워지고, 신흥학교 설립에 필요한 재정을 쏟아 부으면서 국내에서 가지고 온 그 많던 재산도 얼마가지 못해 바닥나고 말았다. 거기에 풍토병까지 돌아 어린 아이들을 잃는 등 말할 수 없는 고초를 겪어야 했다. 1913년 국내에 들어갔던 이회영이 광무황제(고종)의 급서 직후 1919년 베이징으로 무대를 옮기자, 이석영 역시 서간도를 떠나 베이징으로 갔다. 서간도에 머무는 동안 60대 중반의 노인이 되어버린 그는 더 이상 독립운동 일선에 나설 수가 없었다. 베이징에 머물렀던 10년 여 동안 그는 끼니조차 잇기 힘든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렸다. 생활이 어렵기는 이회영도 마찬가지였다. 베이징에 올 때 얼마간의 자금을 마련한 덕분에, 한때 이회영의 집에는 독립운동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나 그 사정도 오래가지는 못했다. 1930년 이회영이 상하이로 거처를 옮길 때 이석영도 상하이로 내려가 빈민가에서 지내다가 그곳에서 한 많은 생을 마쳤다.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한다는 말이 있듯이, 독립운동은 집안의 희생과 몰락을 각오하고 나서야만 했던 가시밭길이었다. 그러나 그 길을 마다하지 않았던 이석영의 삶과 자취는 독립운동의 정의와 양심이 무엇인가를 역사에 남긴 표상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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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9:3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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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물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60665813</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역사 시험범위인 일제강점기 시대를 체험하고 관람할수 있는 박물관에 다녀왔는데 교과서에서 이름만 알던 인물을 직접가서 어떤일을 했는지, 어떤 얼굴인지 직접 확인할수 있었다. 또한 서대문형무소의 독방을 체험해보면서 독립운동가들이 얼마나 힘들게 생활했는지 몸소 체험해볼수 있었던게 가장 인상깊었던거 같다. 너무나 재미있는 체험이었고 나중에 갈 유치원 방문 활동도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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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10: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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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9 어린이집 봉사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60677317</link>
         <description><![CDATA[<p>처음으로 가는 어린이집 봉사활동이라 긴장 반 기대 반으로 갔는데 아이들을 보니 기대감이 더 커진 것 같았다. 7세 반에서 활동을 진행하였는데 7살 아이들과 활동했던 경험이 있었어서 수월하게 활동을 진행할 수 있었다. 아이들이 처음에는 낯가려서 말을 안 하다가 시간이 조금 지나서부턴 재잘재잘 말을 걸어주고 질문도 해주었는데 너무 귀여웠다. 아이들이 독서를 하고 글씨 쓰는 모습도 보고 교실도 둘러보니 내가 7살이었을 때와 수업 방식이나 교실 등 많은 변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간식을 먹고 놀이시간을 가졌는데 아이들 머리도 묶어주고 종이접기도 하였다. 한 아이의 종이접기를 해 주고 있었는데 벌써 갈 시간이 되어서 완성을 못해준 것이 너무 미안했다. 이 봉사활동을 통해 유아교육과 진학에 대한 생각이 훨씬 커졌다. 다음에도 기회가 있다면 어린이집 봉사활동을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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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11:1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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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8/29</title>
         <author>nydss250908</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61762181</link>
         <description><![CDATA[<p>리멤버 1910은 이석영 선생 6형제의 애국심과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공간이다. 현장체험학습을 하는 것이 교사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하고, 마침 이번 한국사 1차 지필 평가와 범위가 겹치기도 해서 오늘 동아리 시간에 이곳을 오게 되었다. 먼저 처음으로 본 ‘빛을 잇는 손‘이라는 작품은 이석영 선생 6형제의 손과 다른 한국인 6명의 손이 서로 맞잡고 있는 모습으로, 간결하게 표현했지만 큰 의미를 지닌 작품이라고 느꼈다. 다음으로는 ‘역사 감옥‘을 둘러보았다. 이곳은 서대문 형무소를 재현하여 만든 곳인데, 고문 기구와 수갑, 좁은 방 속 변기통과 식수통이 기억에 남았다. 독립투사분들이 이러한 좁은 감옥 속에서 지내셨을 생각을 하니 마음이 무거워졌다. 또한 ‘역사 법정‘이라는 공간을 통해 직접 판사, 검사, 변호인이 되어 친일파를 단죄할 수 있었다. 현실에서는 이루어지지 못한 일을 상상으로나마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독립운동가의 마음애 더욱 이입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는 독립하는 날 한국인들의 함성 소리를 AI로 구현한 영상을 보며 광복의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이석영 선생은 대단한 부자였지만, 자신의 재산을 모두 처분하여 독립을 위해 사용했다. 오늘 이곳에 방문한 것은 독립운동의 숭고함을 느끼고, 독립투사분들의 수고를 잊지 않도록 다시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올해가 광복 80주년인 만큼 뜻깊은 하루였고, 앞으로도 전국의 다양한 독립운동 관련 기념관에 방문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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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03: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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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9 어린이집 봉사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61804545</link>
         <description><![CDATA[<p>평상시에 생각하던 어린이집 봉사활동을 하면서 과거의 어린 시절이 생각나서 재밌게 열심히 아이들을 챙겨주면서 놀아줬던 것 같다. 그리고 어린이집 봉사활동을 실제로 해보면서 아이들의 훌륭한 머리와 순수함이 잘 느껴졌고, 어린이집 보육교사분들의 평상시 모습도 볼 수 있어서 매우 좋고, 보람찬 시간이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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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31 05: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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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물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576145854</link>
         <description><![CDATA[<p>이석영 광장에 갔다. 전에 한국사 선생님이 한번 쯤 꼭 가볼고 하셨는데 이번기회에 가게되어 좋았다. 시험공부를 하며 배웠던 일제감정기 시대 내용을 볼수 있어서 좋았고 독립 운동가분들을 보면서 존경심과 감사함을 느꼈고 이 분들을 위해 내가 열심히 노력해서 대한민국을 빛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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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3:5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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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7</title>
         <author>nydss250908</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639333667</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동아리 시간에는 어린이집 봉사 활동을 다녀왔다. 일단 오랜만의 외부 활동이라 가면서도 들뜨고 설렜다. 어린이집 안으로 들어가기 전 먼저 간단히 역할을 되새기고 결의를 다지며 들어갔다.</p><p>일단 원장실에 들어가 봉사활동 서명을 한 후, 각자의 반으로 갔다. 나는 6세반이었다. 들어가보니 귀가 깨질듯이 아팠고 교실은 어질러져 있었다. 아이들이 놀고 있었던 것 같다. 우리가 들어가니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놀던 장난감들을 정리하게 하시고는 우리를 소개했다. 아이들이 순식간에 조용해졌다. 첫 번째 활동은 동화구연이었다. 동화구연을 맡은 나는 익숙한 동화인 '팥죽 할멈과 호랑이'를 골라 아이들 앞에 앉았다. 책을 읽어주며 아이들은 반응을 정말 잘 해주었고, 덕분에 무사히 끝마칠 수 있었다. 다음으로는 종이접기 시간이었다. 나는 비어있는 좌식 책상에 가 앉아 두 명의 아이들과 종이접기를 했다. 한 명은 채민이, 한 명은 하루였다. 종이접기를 하며 자꾸 말을 거는게 너무 귀여웠다. 간식 시간에는 빵과 우유를 먹었고 그리고는 받아쓰기 과제를 하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p><p>그 후는 각자 자유롭게 하고 싶은 걸 했는데, 누구는 종이접기를 하고, 누구는 책을 읽어달라 하며 사방에서 내 귀로 말이 들어왔다. 네 명의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있는데 내 몸은 하나라 각자의 요구 사항을 모두 들어주지 못한 게 미안했다. 채민이는 책을 읽다보니 졸렸던 듯 하다. 내 팔을 잡고 작은 몸을 기대는게 기억에 남았고 찡했다. 짧았던 1시간이 지나가고 작별 인사를 하며 나왔다. 지금 생각 하니 인사할 때 오늘 고마웠다는 말을 했다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는 3세반과 4세반을 들여다보았다. 아가들은 방금 낮잠을 자고 일어난 듯 보였다. 한 아이가 창문 밖의 우리를 보며 손을 흔들어주었다.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뒤로하고 어린이집을 나가면서 우연히 하원하는 하루를 만나 또 인사할 수 있었다.</p><p>이번 활동으로 하기 쉽지 않은 경험을 했다. 어린이집에서 선생님으로서 역할을 하는 것도 그렇고, 크고 나서는 이렇게 많은 어린아이들을 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물론 어린이집 선생님이 정말 쉽지 않다는 생각도 들었다. 정신없고 심적으로 기가 빨리는 느낌도 받았어서 체력적 소모가 엄청 클 것 같았다. 또 극성 학부모들의 민원도 고려한다면 무지 힘든 직업일거라 생각했다. 그래도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눈빛을 보고 힐링도 많이 받았던 뜻깊은 경험이었다. 기회가 된다면 또 가서 더 오래 있어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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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9 12:2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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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7_어린이집 봉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641934004</link>
         <description><![CDATA[<p>처음으로 가는 어린이집 봉사활동이라 걱정 50% 기대 50% 으로 갔는데 아이들을 보니 걱정이 사라지는거 같았다. 5세 반에서 활동을 진행하였는데  아이들이 처음에는 낯가려서 말을 안 하다가 노래를 부르고 난뒤,우리에게  말을 걸어주고 질문도 해주었는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아이들에게 종이접기를 알려주고 있었는데 내가 너무 종이접기를 잘 못하고 비행기를 접는방법을 몰라 잘 못알려주어서 너무 미안하고 아쉬웠다.아이들이 종이접기를 할때 서로서로 차례를 기다리며 질서를 지키는 모습에서 우리가 오히려 질서와 참을성,끈기를 배워야겠다고 생각했다. 종이접기 후, 간식을 먹고 놀이시간을 가졌다. 어린이집 선생님들의 일상 모습도 볼 수 있어서 매우 좋았고, 의미있는 시간이었던 것같다.이 봉사활동을 통해 교육이라는 진로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어린이집 봉사활동을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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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5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da/2025/wish/364193400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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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658224402</link>
         <description><![CDATA[<p>누리봄 어린이집을 다녀왔다. 평소에 잘 볼수 없었던 어린이들을 만나서 힐링 할수 있었고, 유아교육과를 나오면 여기서 계속 있을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순수하게 종이접기도 좋아해주고 그 종이 하나로도 재밌게 노는게 너무 귀여웠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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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0 07:36: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da/2025/wish/365822440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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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1 봉사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672704714</link>
         <description><![CDATA[<p>교육과정박람회 준비를 하였다. 각 층에 안내 포스터를 붙이고, 각 반에 해당하는 표지판을 씌우고 부원들과 함께 테이블을 옮겼다. 함께 혐력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수월하게 해낼 수 있었다. 이 박람회를 준비하며 작년에는 몰랐던 박람회의 준비 과정을 몸소 체험할 수 있었는데, 모두의 노력들이 모여 준비된다는 것을 깨달으며 공동체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08 08: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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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9</title>
         <author>nydss250917</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693196407</link>
         <description><![CDATA[<p>이석영 광장을 방문하며 독립운동가 이석영 선생의 삶을 중심으로 여러 독립운동가 분들의 정신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전시물과 공간 구성이 잘 연결되어 있어, 독립운동이 단순한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직접 이어져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다. 특히 이석영 선생이 조국의 미래를 위해 교육과 계몽 활동에 힘쓴 점이 인상적이었고, 이러한 가치가 현재의 교육이 지향하는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는 것을 느꼈다. 이번 탐방을 통해 역사적 인물을 더 주체적으로 바라보고, 그들의 선택이 지닌 의미를 스스로 해석해보는 경험을 했다. 앞으로도 역사적 사건을 현재와 연결해 비판적으로 탐구하려는 태도를 갖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21 05:54: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da/2025/wish/3693196407</guid>
      </item>
      <item>
         <title>10/17</title>
         <author>nydss250917</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693200822</link>
         <description><![CDATA[<p>유치원을 방문해 교사의 역할을 직접 체험해보니 예상보다 훨씬 즐겁고 보람 있는 활동이었다. 아이들과 함께 놀이·학습 활동을 진행하면서 작은 반응에도 큰 의미가 담겨 있다는 것을 느꼈고, 교사의 말투·표정·상호작용 방식이 아이들의 참여와 정서에 즉각적으로 영향을 준다는 점을 실제로 확인할 수 있었다. 활동 중에는 집중이 흐트러지거나 갈등이 생기는 순간도 있었는데, 교사가 이를 차분하게 조정하며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모습에서 전문성과 섬세함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더 오래 함께하고 싶을 만큼 아쉬움이 남았고, 이번 경험을 통해 교육 분야에 대한 흥미와 진로 의지가 더욱 확고해졌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은 활동이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21 05:5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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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693205871</link>
         <description><![CDATA[<p>유치원 교육 봉사를 드디어 했다. 작년에 못해서아쉬웠었는데 이번에 하게되어서 정말 좋았다. 아이들과 인사를 하고 놀아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다. 일단 선생님들과 부모님에게 다시한번 더 존경하게 되었다. 아이들은 아직 사회에 대해 다 알지 못하고 배우는 과정에 있기에 아직 실수를 많이한다.</p><p>아이들 여러명이 한번에 말을 건다던가 책을 읽어주는 도중에 마음대로 책을 다른 페이지로 피기도한다. 이러한 아이들의 행동에 많이 당홍하기도했고,나의 어린시절이 떠오르기도 했다. 아이들이 스스로 손도 닦고, 줄 서서간식 받고, 스스로 공부하는 모습이 오기까지 선생님의 힘듦이 눈앞에 보여졌다. 이번 활동으로 아이들이 그저 좋다는 이유로 선생님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해서는 안된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21 06:0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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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693227084</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다산 누리봄 어린이집에서의 5세 봉사활동은 막연하게 생각했던 교육과 돌봄의 현장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5세 반에서 종이접기 지도, 동요 함께 부르기, 간식 나누기, 양말 신겨주기 등의 활동을 하며 아이들과 직접 교감할 수 있어 큰 기쁨을 느꼈습니다. 특히 종이접기를 가르칠 때, 아이들마다 이해하는 속도가 다른 것을 관찰하며 개개인의 속도를 존중하고 기다려주는 교육의 중요성을 몸소 깨달았습니다. 또한, 완성된 작품을 선물이라며 건내줄때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정서적 교감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간식 배부나 양말 신겨주기 같은 돌봄 활동에서는, 아이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되 필요한 순간에 따뜻하고 섬세한 손길을 건네는 능력이 필수적임을 느꼈습니다.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과 순수한 반응은 봉사 내내 저에게 큰 활력을 주었으며, 제가 꿈꾸는 교사라는 진로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귀한 발판이 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 건강한 성장을 돕는 책임감 있는 교육자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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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1 06:20: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da/2025/wish/3693227084</guid>
      </item>
      <item>
         <title>08/2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693227216</link>
         <description><![CDATA[<p>어린이집 봉사활동 소감</p><p><br/></p><p>봉사활동을 통해, 천방지축하고, 어디로 날아갈지 모르는 어린아이들을 잠시나마 접하는 기회를 가져보았다.</p><p>불과 4시간의 봉사였으나,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진이 싹 빠졌었다. 이를 통해 선생님들의 매우 큰 노고를 알 수 있었다. 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닌, 사랑과 헌신으로 학생, 아이들을 대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p><p><br/></p><p>이를 통해, 지식전달만 하는 교사가 되는 것이 아닌, 학생들을 존중 및 이해할 수 있는 교사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21 06:20: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da/2025/wish/3693227216</guid>
      </item>
      <item>
         <title>모의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693227963</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일일 선생님에 되어서 학생들을 수업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준비과정에서 나사 사이트에 들어가서 우주쓰레기에 대해서 하나하나 찾아보기도 했고 , 구글이나 네이버 등에 올라와 있는 뉴스, 블로그등을 참고해서 우주쓰레기의 분포도 , 양 , 해결방안읗 위한 기술등을 최대한 많이 조사했었다. 너무 떨려서 내가 생각한대로 수업을 진행하기 어려웠기도 했고 너무 발표형식으로만 진행한것 같아서 아쉬웟다. 이번이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다음 수업할때는 학생들의 호응도 유도하고,  목소리도 더 크게해서 상호작용이 활발한 수업을 진행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21 06:21: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da/2025/wish/3693227963</guid>
      </item>
      <item>
         <title>20201강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693228278</link>
         <description><![CDATA[<p>8/29</p><p><br/></p><p>드디어 1학기에 예고하였던 어린이집 봉사.사실 처음에는 말실수를 할까 겁이났다. 어린아이들은 스펀지처럼 흡수하기에 말을 조심해야한다고 주위에서 말했기 때문에 더욱 겁이났다.그런데 막상 가서 보니 내가 말을 하는것보다 아이들이 더 많이해서 말하는게 적었고,천천히 말해주어서 생각할 시간도 좀 있었다.그렇지만 아이들도 전부 착하고,나보다 많이 어린 사람을 대할수있는 경험을 하게되어 정말 유익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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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1 06:21: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da/2025/wish/3693228278</guid>
      </item>
      <item>
         <title>10.17 어린이집 봉사활동 소감</title>
         <author>nydss250230</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693234234</link>
         <description><![CDATA[<p>어린이집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아이들과 직접 시간을 보내보니, 색종이를 접어주거나 간식을 나눠주는 활동이 아이들의 작은 변화와 반응을 가까이에서 보여주어 좋았다. 색종이를 함께 접을 때 아이들이 새로운 모양을 만들며 눈을 반짝이던 모습, 간식을 받으며 밝게 인사해주던 순간들은 내가 더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하게 만드는 힘이 되었다.</p><p>또한 아이 한 명, 한 명이 서로 다른 속도와 방식으로 활동에 참여한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느끼면서, 어른의 작은 배려와 기다림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안정감을 주는지도 깨달았다. 특히 아이들 중에 한 친구가 엄청 활발하고 수다도 많이 떠는 친구였는데 그 친구에게는 하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색종이를 주고 반응을 보았는데 그 친구도 자신 앞에 집중하고 체험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으니깐 집중도 잘하고 아이가 차분해진 것이 신기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이들과의 교류를 통해서 내 진로에 대해 더 확신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들 개개인의 특성에 맞춰 교류을 해야한다는 것을 몸소 직접 체험했고, 더 나은 교류가 될 수 있도록 아이에 대해 더 공부해야겠다고 느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21 06:27: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da/2025/wish/3693234234</guid>
      </item>
      <item>
         <title>11.21_모의수업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693237720</link>
         <description><![CDATA[<p>자료 준비과정에서 인터넷 자료도 찾아보고 직접 유투브의 설채현 수의사님께서 세나개를 시청했다. 준비때, 캔바가 작동돠지않아 발표자료를 슬라이드로 만들때, 저가 컴퓨터 응용력이 부족해서 힘들었지만, 3시간이상을 걸쳐, 초등학생 동생에게 물어보고, 이해가 되는지 물어보는 과정이 있었다.발표때 너무 떨려서  말을 버벅이고,실수를 많이 한 것에 대해 아쉬움이 있다. 이번 기회로 수업자료 만드는 시간과 노력, 그리고 말 속도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되었다. 이런 기회가 또 온다면, 수업 전 최소 3번 연습을 하고 좀 더 요약적으로 수업자료를 만들고 싶다. 그리고 시범을 보이며 학생들과 대화 및 상호작용을 하는 수업을 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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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1 06:30: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da/2025/wish/3693237720</guid>
      </item>
      <item>
         <title>유치원봉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693672287</link>
         <description><![CDATA[<p>유치원 아이들이 낯선 사람에게 잘 대해줄지 걱정했었다. 하지만 아이들이 너무 환하게 반겨줘서 고마웠고 당연히 아이들이 나에게 언니,누나라고 부를줄 알았는데 바로 선생님이라고 불러줘서 행복했다. 아이들과 짧은시간 동안 무엇을 해야 유익할지 많이 고민했다. 나는 예쁜 스티커와 색종이, 비행기접기책, 클레이를 가져갔다.</p><p>다른 교구는 다른 친구에게 빌려주고 나는 종이접기를 아이들과 했다. 예쁜 색종이를 보여주며 아이들에게 "선생님이랑 비행기 대결 할 사람~~!"하고 말하니 아이들이 방방 뛰면서 다가왔다. 이렇게 7명의 아이들이 내 앞에 앉았다. 책의 목차를 보여주며 하고 싶은 종이비행기를 고르라고 했다. 아이들은 가장 멋있어 보이는걸 골랐는데 접기에 어려워 보였다. 그래서 이건 너무 어려울것 같으니 쉬운거 부터 시작하자고 제안했다. 아이들이 네~~라고 대답해줬다. 혼자 7명을 케어하기에는 힘들었다. 활동을 하던중 아이들의 성향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다. 나에게 자신이 접은걸 보여주며 확인받는 친구도 있었고 혼자 묵묵히 잘 완성하는 친구도 있었다. 도움이 필요할때도 선생님 도와주세요라며 적극적이게 도움을 요청하는 친구가 있는 반면 조금 우물쭈물하는 친구도 있었다.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아이들에게 색종이를 보여주며 원하는 색종이를 고르게 했다. 그 중 하고 싶은 색종이가 겹쳐서 한 색종이를 2명의 친구가 동시에 잡고 있었다. 내가 어떻게 해야하지라는 생각을 하기도 전에 옆 아이가 자신의 색종이를 양보했다. 나는 바로 그 친구에게 양보해줘서 고맙다고 했다. 종이비행기를 다 접은후 교실 뒤에서 다 같이 날리기로 했다."하나 둘 셋! 하면 날리는거야" 하는데 말하는 도중에 아이들이 날려버렸다. 너무 예뻤다. 다시 가져와서 아이들과 함께 종이 비행기를 날렸다. 잘 날아간다며 좋아한 아이도 있지만 나에게 와서 "선생님 저꺼는 멀리 안가요"라고 속상해 했다. 가장 짧은 거리를 날았지만 가장 높이 난 그 친구에게 "그 대신 00이꺼가 제일 높이 날았어! 봤어?" 라고 말했더니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했다. 종이비행기를 줍는 도중 주인없는 비행기를 발견했다. 아이들에게 물어보니 장애를 가진 아이의 것이었다. 그 당시에는 장애아동이라는 것만 설명받아서 정확히 무엇이 어려운지 몰랐다. 지금 생각하면 말을 조금 느리게 했던거 같다. 나는 그 아이에게 다가가서 "00이꺼지?"라고 물었는데 대답이 없었다. 그래서 다시 물었는데 그 다시 묻는 것이 그 아이에게 조금 빨랐던것 같다. 잘 알지 못해서 잘 못 챙겨준거 지만 많이 미안했다. 간식시간에는 아이들과 간식을 먹으며 얘기를 했다. 추석연휴에 무얼했는지, 벽에 걸린 자기 작품을 소개하고 각자 여러 얘기를 나에게 쏟아부었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는게 너무 행복했다. 나도 어릴때 선생님께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것이 좋았던 게 생각났다. 간식으로 나온 우유곽을 씻는 아이에게 가서 내 이름을 알려주며 이름이 뭐냐고 물었다. 서준우라고 했다. 준우는 지안이라는 내 이름을 듣고 계속 지연이라고 했다. 그냥 냅뒀다. 준우는 내 이름을 듣고 잠시 생각하더니 "어! 지여어어언?? 지연은 내가 짝사랑 했던 여자얘 이름이 잖아??"라고 했다. 뜬금없어서 재미있었다. 준우는 작년 지연이라는 친구를 좋아했는데 그 지연이는 다른 친구를 좋아했고 이후에 전학 갔다고 나에게 조잘조잘 말했다. 화장실에서 나와서도 내게 계속 자기 연애사를 연설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아마 준우라는 이름은 평생 기억에 남을듯하다. 참고로 준우는 쭌우!라고 불리는게 귀여워서 더 좋다고 했다. 나는 한번뿐인 어린이집 방문에서 아이들에게서 내 이름이 불리기를 꿈꾸며 아이들에게 지안 선생님이라고 불러달라 했다. 이름이 불릴때마다 행복했다. 마지막 인사를 할때 아이들에게 내 이름을 물었는데 많은 아이들이 내 이름을 기억해줘서 정말 잊지 못할 귀한 선물을 받았다고 생각했다. 교사로 일하는것을 내가 고작 2시간 동안 아이들과 있었던것과 같다고 느끼지 않는다. 하지만 어린이집을 다녀온후 진로를 잘 정한거 같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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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1 13:5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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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의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693693103</link>
         <description><![CDATA[<p>모의수업하는걸 전과자라는 대학탐방프로그램에서 보았다. 꼭 한번쯤 해보고 싶었다. 주제를 생각하던중 편식에 대한 수업을 하기로 결정했다. 그중 내가 제일 싫어하는 17년 인생에서 한두번 먹어본 브로콜리를 주제로 했다. 나는 여러 활동을 통해 브로콜리랑 친해지고 나중에 먹어보는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싶었다. 5,6세 아이들을 유치원에서 얼핏 봤는데 정말 어렸다. 그래서 난이도가 쉬운 도장찍기로 정했다. 내가 한 수업응 간략히 설명하면 먼저 브로콜리를 관찰하며 자유롭게 의견을 발표하기로 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위해 몇가지 질문도 준비했다. 색깔,모양,맛 등등 이었다. 위에서 나온 브로콜리의 특성으로 도장찍기 놀이를 했다. 브로콜리로 양🐑을 만들었다. 그 후 학생들에게 시식을 권했다. 이 장면에서는 용기를 강조했다. 아직 거부감이 드는 아이도 있을테니 용기가 나는 아이들에게 시식을 하게해서 아이의 부담을 덜어주고 싶었다. 수업는 생각했던거 보다 반응이 괜찮았다. 수업시작 전에 5,6세 아이라고 가정하고 호응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그 덕분에 수업이 풍성했던거 같다. 잠깐씩 반응이 없을때가 있긴했는데 그때마다 학교선생님께 대답을 성실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중에 대학가서 아이들 앞에서 수업도 하고 싶어졌다. 수업끝나고 담당선생님께서 칭찬을 해주셔서 뿌듯했다. 내 수업을 빛내준 친구들과 선배님들에게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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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1 14:0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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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693693942</link>
         <description><![CDATA[<p>모의수업 활동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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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1 14: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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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title>
         <author>nydss250908</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694441854</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동아리 시간은 축제 전 실질적인 마지막 활동 시간이었다. 교사의 업무 중에는 수업하는 것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마지막 활동으로는 모의수업을 진행하였다. 어떤 주제로 수업을 진행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심리학에서 다루는 ‘확증 편향’이라는 개념을 설명하기로 주제를 정했다. 수업 제한 시간이 3~4분 정도라 실제 수업하는 것처럼 활동지를 배부한다거나, 발표로 학생들의 생각을 들어보지는 못 할거란 생각이 들어 간단히 강의하는 방식으로 수업을 준비했다. 다만 첫부분에는 듣는 사람의 흥미를 돋우고 주의를 집중시킬 수 있도록 질문과 함께 직접 손을 들도록 유도하는 부분을 기획했다. 시간이 없어 너무 부산스럽고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는 점이 아쉬웠다. 그래도 항상 학생으로서 수업을 듣는 입장에만 있다가, 실제로 수업을 해보니 어떤 지식을 전달한다는 것이 의미있고 또 학생들이 흥미를 보일 때 참 뿌듯하다는 생각을 했다. 50분을 꽉꽉 채워 수업하시는 선생님들이 간혹 있는데, 하나라도 더 알려주려는 선생님들의 마음이 이해가 가기도 했다. 교사로서 수업을 할 때, 학생들과 티키타카를 주고받는 경험을 해보고 싶기도 하다. 또 마음을 울릴 수 있는 수업을 하는 것도 항상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이번 활동을 통해 수업을 하는 이의 입장을 느껴볼 수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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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2 12: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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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29 어린이집 봉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694912562</link>
         <description><![CDATA[<p>어린이집 봉사활동을 가서 낮잠 자고 있는 아이들을 깨워주고, 머리를 묶어주거나 간식을 나눠주는 일,청소 등을 했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했지만 아이들이 금방 다가와 주어서 즐겁게 활동할 수 있었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면서 웃는 모습을 보니 나도 기분이 좋아졌다. 아이들이 장난끼가 아주 많고 활발해서 나도 텐션을 올려서 대하는 동시에 너무 과해서 친구들에게 피해를 주는 실수를 하지않도록 조절해주기위해 노력했다. 그런데 한 공간에서 한정된 장난감들로 놀다보니 갈등이 생기는 경우가 꽤 많았는데 여기서 내가 아이들의 기분이 상하지 않게 중재하는 역할을 잘 해야되겠다는 생각을 했고, 또 아이들이 내가 하는 행동이나 말을 따라서 하는걸 보고 나의 행동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정말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간식을 먹을때 아이들이 나에게도 자신의 간식을 나눠주었고 활동이 끝나고 헤어지는 순간에 아이들이 먼저 안아주었는데 정말 마음이 따뜻해졌다. </p><p>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이들과 정이 많이 쌓였다는 걸 느낄 수 있었고 사소한거에도 고마움을 표현하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아이들을 돌보는 일이 힘들면서도 보람차다는 걸 알게 되었고 앞으로도 이런 경험을 더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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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3 11: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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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1 모의수업 소감문</title>
         <author>nydss250230</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695524676</link>
         <description><![CDATA[<p>이번 동아리 활동에서는 ‘학교폭력 예방’을 주제로 3분 모의수업을 직접 설계하고 진행해 보았다. 단순히 내용을 전달하는 발표와 달리, 모의수업은 학생과의 상호작용, 시간 관리 등 여러 요소를 동시에 신경 써야 해서 나에겐 조금 어려웠던 활동이었다. </p><p>특히 수업을 준비할 때 가장 고민했던 점은 “이 내용을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더 기억을 잘 할까?”였다. 그래서 설명만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도입에서 질문을 던져 학생들이 공감할 상황을 떠올리게 하고, 전개에서는 실제 사례를 예로 들어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구성해 보았다. 직접 발표해 보면서 질문을 던지는 타이밍이나 시선 처리, 듣는 학생들의 반응에 맞춰 설명 속도를 조절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는데, 이 과정에서 결국 중요한 것은 소통이란 사실을 실감했다.</p><p>학교폭력이라는 주제 자체는 많은 정보가 있는 만큼 쉽게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았지만, 막상 수업을 만들다 보니 “어떤 이야기부터 해야 학생들이 부담 없이 받아들일까”를 고민하게 되었다. 그래서 폭력의 종류를 단순히 나열하기보다, 일상에서 무심코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중심으로 풀어내며 학생들이 스스로 연결해서 생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점이 모의수업에서 가장 공부가 되었고, 주제 선택에 따라 수업 방식도 달라진다는 걸 느꼈다.</p><p>이번 활동을 통해 짧은 시간 안에 핵심을 정리하고, 학생 참여를 이끌어내는 방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이런 모의수업 활동을 계속한다면 학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능력과 수업 운영 능력을 더 키워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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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02: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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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치원 봉사활동</title>
         <author>kdy476797</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696897082</link>
         <description><![CDATA[<p>유치원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아이들과 함께 어울려 지내는 동안, 교사가 되고 싶다는 제 꿈이 더욱 분명해졌습니다. 작은 놀이 하나, 간단한 대화 하나에도 아이들이 환하게 웃고 집중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가 자라나는 새싹들의 성장에 아주 조금이라도 기여하고 있다는 뿌듯함을 크게 느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서로 도우며 배우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순간, ‘이게 진짜 교육의 의미구나’라는 생각을 깊이 체감했습니다. 이번 경험은 단순한 봉사가 아니라, 미래 교사로서 제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깨닫게 해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더 나은 교사가 되고자 계속 노력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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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5 00:0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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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의수업</title>
         <author>kdy476797</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696897327</link>
         <description><![CDATA[<p>교육동아리에서 모의수업을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교사가 되고 싶다는 제 마음이 더 확고해졌습니다. 먼저 수업 주제를 완벽하게 파악하기 위해 여러 자료를 찾아보고, 어떤 흐름으로 설명해야 학생들이 가장 쉽게 이해할지 고민하며 수업안을 구성했습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 만든 내용을 실제로 발표해보니, 제가 의도한 개념과 흐름이 친구들에게 명확하게 전달되는 순간 큰 뿌듯함이 느껴졌습니다.</p><p>특히, 설명 중에 친구들이 고개를 끄덕이거나 질문을 던지는 모습을 보면서 ‘내가 준비한 수업이 누군가에게 배움의 순간을 만들어주고 있구나’라는 실감이 들었습니다. 단순한 발표가 아니라, 교육이 가진 힘과 책임을 직접 체험한 느낌이었습니다.</p><p>이번 모의수업 경험을 통해 수업 하나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민과 설계가 필요한지 깨달았고, 교사라는 직업이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역할이 아니라 학생들의 성장을 이끄는 과정이라는 것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경험들을 밑거름 삼아 더 깊이 고민하고 노력하여,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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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5 00:0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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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699234620</link>
         <description><![CDATA[<p>모의 수업</p><p><br/></p><p>이번 모의 수업 활동을 통해 수업을 어떠한 자세로 해야하는지에 대해 새로 알게 되었다.</p><p><br/></p><p>나는 수능 문제 해설을 하였다.</p><p>문제 해설을 수업으로 한 이유는 문제를 풀기 위한 접근 방식 및 문제의 조건을 해석하는 방법을 쉽게 알려주기 위해서였다.</p><p><br/></p><p>수업을 하는 도중에, 나는 학생들을 제대로 쳐다보지 못했다. 수없이 연습했는데, 앞에 나와서 실제로 하니 매우 떨렸다. 그래도, 조급하게 말하지 않고, 천천히, 이해할 수 있게 비유도 하면서 설명한 결과 중간에 실수하지 않았다.</p><p><br/></p><p>이번 활동을 통해 나는 잠시나마 교사가 되어보았다. 비록 많은 문제점들이 있었지만, 처음 하는 것 치고는 괜찮았다고 생각한다.</p><p><br/></p><p>또한 선생님의 질문을 통해, 수업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수업은 자신의 모든 것이 담겨있기에, 한번에 변화시키려는 것이 아닌, 천천히 성장시켜가야한다 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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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7:51: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da/2025/wish/36992346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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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29 어린이집 봉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699672903</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 가기 전에는 어린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 지에 대해 걱정도 많았는데, 직접 머리를 묶어주고 원하는대로 머리를 따주고 간식을 나눠주며 자연스럽게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었다. </p><p>이불을 개거나 정리 정돈을 도와주는 활동도 했는데, 5살 아이들 낮잠 깨우는데에 있어, 안일어나려고 하는 아이들도 있어서 그 과정에서 어떻게 대해야할 지 고민이 많았다. 단순히 청소를 넘어서 아이들이 생활습관을 배우는 과정에 내가 함께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의미 있었다. 무엇보다도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는 시간이 제일 즐거웠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이들이 웃고 편안해하는 모습을 보며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다. 노는 중에도 계속 아이들끼리 갈등상황도 많았는데 내가 직접 그 상황을 중재함으로써 다시 한번 선생님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하는 말이나 행동을 쉽게쉽게 배우고 따라하는 아이들을 보고 내 행동과 언어가 얼마나 어린 아이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게 되었다. 가기 전에 아이들이 재밌었다고 얘기해주고 안아주는 아이들도 있어서 그 때 가장 뿌듯함을 느꼈던 것 같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어린아이들을 돌보는 일이 생각보다 큰 책임감이 필요한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챙기는 교사들의 노력이 얼마나 큰지 직접 느낄 수 있었고, 나 역시 더 따뜻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앞으로도 이런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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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14:2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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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의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699743927</link>
         <description><![CDATA[<p>총알이 물속에서 느려지는 이유를 ‘저항력’ 중심으로 설명하는 모의수업을 진행했다. 준비하면서 물이 공기보다 밀도가 높아 빠른 물체일수록 더 큰 저항을 받는다는 점을 다시 이해할 수 있었다. 간단한 내용이지만 친구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정리하는 과정이 도움이 되었고, 과학 개념을 실제 사례와 연결해 설명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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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15: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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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석영광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699746696</link>
         <description><![CDATA[<p>이석영광장을 방문하면서 수업시간에 배웠던 일제강점기의 분위기를 실제 공간에서 느낄 수 있었다. 교과서로만 보던 내용이 아닌, 그 시대의 흔적과 분위기를 직접 마주하니 역사적 사실이 더 생생하게 다가왔다. 이 경험을 통해 당시 사람들의 삶과 고통을 조금이나마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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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15:2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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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699756093</link>
         <description><![CDATA[<p>남양주 리멤버 1910을 갔다 왔는데, 생각보다 전시가 되게 생생해서 조금 놀랐다. 또한 감옥도 있어서 더 생생했다. 한국사에서 일제강점기 배울 때는 그냥 책으로만 봐서 멀게 느껴졌는데, 실제 공간에서 보니까 그때 사람들의 생활이 어떠했는지가 더 실감났다. 특히 조선인들이 당한 억압이나 아픈 역사들을 봐서 기분이 묘했다. 그래도 교과서에서 배우는 내용이랑 연결돼서 이해가 더 잘 됐고, 그냥 외우는 게 아니라 왜 기억해야 하는 역사인지 다시 느낄 수 있었다. 이번에 다녀오면서 역사를 좀 다르게 바라보게 된 것 같아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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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15:3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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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699759586</link>
         <description><![CDATA[<p><br/></p><p>유치원에 가서 아이들이랑 수업을 했는데, 처음에는 내가 잘 할 수 있을지 조금 걱정됐었다. 막상 들어가 보니까 애들이 너무 밝게 반응해줘서 편해졌다. 나는 클레이로 아이들이랑 모양도 만들고 색종이로 간단한 만들기도 했는데, 생각보다 애들이 더 집중하고 즐거워해서 기분이 좋았다. 가르치는 느낌보다는 같이 놀아주는 느낌이어서 나도 오히려 재미있었다. 아이들이 작은 것에도 신나하고 자랑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뿌뜻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직접 아이들과 활동해보니까 너무 좋았다.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으면 더 준비 잘 해서 아이들이 더 즐겁게 활동하도록 해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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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15:3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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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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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699765428</link>
         <description><![CDATA[<p>반에서 모의수업을 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나는 영어 과거형을 주제로 발표를 했다. 준비할 때는 학생들 앞에서 수업하는 게 좀 어색할 것 같아서 걱정됐는데, 막상 시작하고 나니까 생각보다 잘 풀려서 다행이었다. 엄청 조용할줄알았는데 반응이 나쁘지 않아서 조금 안심하면서 했다. 내가 설명해준 내용을 토대로 경청해서 들어주니  뿌듯했다. 예시도 만들어 보고 수업 흉내만 낸 건데도 은근 에너지 쓰이고, 설명을 쉽게 한다는 게 진짜 어려운 일이라는 것도 느꼈다. 그래도 끝나고 나니까 준비한 만큼 잘 해낸 것 같아서 만족스럽고, 다음에 또 하라고 하면 이번보다 더 자연스럽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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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15:3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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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집 봉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702905296</link>
         <description><![CDATA[<p>어린이집 봉사활동에서 아이들과 직접 상호작용하며 초등교사라는 진로에 대한 확신을 얻었다. 간식 배분, 색종이 접기, 놀이 보조, 기초 한글 지도 등을 하며 교사의 역할이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아이의 성장을 옆에서 격려하는 존재임을 깨달았다. 색종이를 포기하려던 아이가 함께 다시 접은 뒤 “나도 할 수 있어!”라고 웃던 순간은 특히 인상 깊었다. 또한 아이들이 말투·표정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점을 배워 교사의 인성과 소통 방식의 중요성을 실감했다. 이 경험을 통해 아이들의 개성과 속도를 존중하며 성장을 진심으로 기뻐하는 교사가 되고 싶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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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9 05: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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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의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702905432</link>
         <description><![CDATA[<p>모의수업 준비 과정에서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닌, 학생들이 흥미를 느끼고 참여할 수 있는 수업을 만들기 위해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에릭 사티의 생애와 음악적 특징을 조사하며 어떤 방식으로 질문을 던지고 활동을 구성해야 학생 입장에서 지루하지 않을지를 중점적으로 고민했다. 대표곡을 짧게 들려주거나 기존 음악과의 차이를 비교하는 활동을 넣으며 수업 흐름을 조절하는 과정은 기대 이상으로 섬세한 작업이었고, 그만큼 책임감과 긴장감도 느껴졌다.</p><p>실제 수업을 진행해 보니 학생 반응이 계획대로 나오지 않는 순간들이 있었고, 즉석에서 설명을 조정해야 하는 상황을 통해 수업의 어려움과 교사의 민첩함이 필요함을 실감했다. 그럼에도 학생들이 이해했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거나 흥미를 보일 때 큰 보람을 느꼈다. 이번 경험을 통해 교사는 단순히 설명하는 사람이 아니라 학생의 이해를 이끌어내는 존재임을 깨달았고, 앞으로 더욱 전문성을 갖춘 교사가 되고 싶다는 의지가 확고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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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9 05: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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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사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705394533</link>
         <description><![CDATA[<p>여러 책들을 기준에 따라 옮기고 정리하는</p><p>봉사활동을 하였다. 무겁기도하고 힘들기도</p><p>했지만 학교에 보탬이 되었다는 뿌듯함과</p><p>정리를 완성했을때의 보람으로 즐거운 기억으로 남게된 활동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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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16:5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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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사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705399173</link>
         <description><![CDATA[<p>교육박람회 준비를 돕는 봉사활동을 하였다.</p><p>가랜드를 옮기고 책상과 의자를 배치하는등의</p><p>일을 하였다. 텅텅 비어있던 체육관이 점점</p><p>꾸며지는 모습이 뿌듯했던 활동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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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17: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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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석영광장 방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705409245</link>
         <description><![CDATA[<p>이석영 광장에방문하여 탐색하는 활동을 하였다.</p><p>이석영광장은 경술국치가 일어난 해이자, 이석영 선생 6형제를 기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p><p>자하에는 독립투사들이 수감되었던 서대문형무소를 재현해 놓았었다. 재현한 공간은 음성과 독방등이 있었는데 열악한 환경이 생생하게 느껴저 숙연해는 분위기였다. 그 외에도 6형제를 기석하는 조형물과 독립운동가분들의 초상화, 업적을 설명하는 글들로 채워져있어 역사의아픔과</p><p>독립운동가분들의 감사함을 느낄수있는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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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17:0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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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집 봉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705416999</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설렘과 걱정으로 힘들었었다. 하지만 아이들을 위해 골라온 동화책을 읽어주었을때 최선을다해 집중하고 질문에 대답해주는 아이들에게 감동하였었다. 그 후 아이들의 소근육발달에 좋은 색종이 접기를 함께한 후 간식을 나누어주고 작별하였다. 따라주지 않으면 어떡하지?라고 생각했던 나의 걱정이 무색하게도 아이들은 끝까지 멋진모습만을 보여주었었다. 이번 봉사에서 아이들과 대화하고 수업하며 유아에 대해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게되어서 너무 즐겁고 뜻깊은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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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17:1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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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의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705425252</link>
         <description><![CDATA[<p>여러 수업을 구성하고 준비해보았지만, 짧은 시간안에 할 수 있고 유아에거 좋은 영향을 주는 활동인 색종이 접기를 선택하였다. 작은 종이를 뜻대로 접는 색종이접기는 아이들에 소근육 발달에 아주 좋은 영향을 주는 활동이다. 유아라는 대상을 고려하여 너무 어렵지않지만 성취감을 느낄수 있고 만든 작품을 가지고 놀 수 있는 공 접기를 선택하였다. 비록 시간이 부족해서 수업을 끝까지 할 수 없었지만 이번 모의수업을 하면서 나에게 부족한게 무엇인지 무엇을 발전시켜야하는지를 알게되어 의미있는 활동이었다. 또한 다른 친구들과 선배들의 모의수업을 보며 나의 부족함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들 또한 알수있어서 보람찬 활동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01 17:1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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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집 봉사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707722364</link>
         <description><![CDATA[<p>어린이집에 방문하여 일일 교사 체험을 할 수 있었다.</p><p>처음에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아이들이 편하게 다가올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주변 친구들과 함께 고민하면서 다가가니 서서히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었다. 주 활동으로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교구 정리, 간식 배부 등을 하였다.</p><p>아이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선생님이라는 직업을 더욱 존경하게 되었다. 아이들을 아직 배워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질서와 규칙을 잘 알려줘야 하는데, 생각보다 정말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여러 명의 아이들을 동시에 어떻게 대해줘야 할지 판단하는 것이 정말 어려웠고 아이들과의 상호작용 외에도 할 일이 정말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다시 한번 교사 라는 직업이 대단하다고 느꼈다.</p><p>또한 같이 활동한 친구들과 함께하며 서로 도울 수 있었다. 아이들의 머리 묶기가 어려운 친구를 대신해 머리를 묶어주었고, 친구는 내가 처음에 아이들을 대하기 어려워 할 때 먼저 나서서 도와주었다. 마지막에서는 함께 교구들을 닦으며 서로 격려를 해주었다. 이러한 과정에서 친구들과 더욱 친밀해질 수 있었고 더 깊이 있는 소통을 하며 협동할 수 있어서 이번 활동이 정말 뜻깊은 시간으로 느껴졌다.</p><p>봉사 활동을 마치고 선생님들과 하루의 경험을 나누며, 뿌듯하고 보람찬 하루라고 생각하였다. 처음에는 대하기 정말 어려웠던 아이들이 나중에는 정말 헤어지기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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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3 01:2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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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석영광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728209966</link>
         <description><![CDATA[<p><br/></p><p>동아리 활동으로 이석영광장에 다녀왔다. 평소에는 그냥 지나치던 공간이었는데, 직접 가서 의미를 알고 보니 이전과는 다르게 느껴졌다. 이석영광장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이석영 선생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장소로 우리 지역의 역사와 독립운동의 가치를 담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단순한 광장이 아니라 과거를 기억하고 현재를 돌아보게 하는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p>현장에 있는 안내문과 조형물을 보며 독립운동이 결코 멀리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점을 느꼈다. 교과서로만 배우던 내용이 실제 장소와 연결되면서 독립운동가들의 희생과 노력이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특히 이석영 선생이 자신의 재산을 독립운동에 바쳤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고 나라를 위해 개인의 삶을 희생한 결단이 존경스럽게 느껴졌다.</p><p>이번 방문을 통해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일상과 자유가 많은 사람들의 희생 위에 존재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는 이런 역사적인 공간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그 의미를 생각해보는 태도를 가져야겠다고 느꼈다. 동아리 활동을 통해 의미 있는 장소를 직접 방문한 경험이 매우 유익했고 역사에 대한 관심도 더 커지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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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4:4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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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728339020</link>
         <description><![CDATA[<p>동아리 체험 부스를 준비하면서</p><p>나는 홍보포스터 제작하는 역할을 맡았다. 테블릿으로 캔바를 할때, 계속 글자 겹쳐지고, 복사에 캔바 페이지 맞춤이 가려져서 힘들고 속상했지만, 이겨내고 홍보 포스터를 만들고 나니 나를 다루고 감정조절하는 방법을 알게되는 시간이었던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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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07:3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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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9 축제 준비 소감</title>
         <author>nydss250230</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728520878</link>
         <description><![CDATA[<p>교육 동아리 활동으로 국어 맞춤법과 띄어쓰기 퀴즈를 만들어 보고 직접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다.</p><p>이 과정에서 친구들이 어떤 부분에서 헷갈려 하는지 알게 되었고, 문제를 쉽게 제시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p><p>특히 2지선다나 빈칸 퀴즈 형식이 친구들의 참여도를 높이는 데 효과적이라는 것을 느꼈다.</p><p>이 활동을 하면서 퀴즈를 어떻게 내야 친구들이 더 잘 참여하고 이해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p><p>앞으로 유아교육 진로와 연결해 아이들이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수업을 더 고민해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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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11:5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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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9 축제 부스 준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72859179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축제 부스 준비중에 부스의 틀이 되는 교실에 책상 배열 역할을 맡아 방탈출이 진행될 공간을 나눴다</p><p>책상들이 많았지만 다같이 협력하여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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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13: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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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19 축제 준비 기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728594096</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축제 준비를 하면서 역사 관련 문제를 혼자 담당하여 상, 중, 하 문제를 만들고, 오는 친구들이 문제를 풀 수 있을지 친구들에게 질문하여 문제 난이도를 조정하였다. 그리고 카톡에 문제 제작 예시를 올려줘서 다른 애들이 문제를 제작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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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13:4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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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축제준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729611818</link>
         <description><![CDATA[<p>동아리 축제 준비시간에 나는 홍보포스터 제작을 맡았다.</p><p>공포컨셉의 방탈출을 표현하기위해 여러 고민을 했었다.</p><p>공포적인 분위기를 표현하기 쉬운 귀신이미지를 사용하기 보단</p><p>평범하지만 으슥한 분위기를 내기 위해 노력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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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1 14: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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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9</title>
         <author>nydss250908</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729717192</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시간은 마지막 동아리 시간이었다. 우리는 곧 있을 축제를 위해 부스 운영을 준비했다. 다만 구매한 물품이 아직 오지 않아서 직접적으로 부스를 꾸미지는 못해 준비가 조금 촉박해지긴 했지만, 각각 역할을 나눠 그 이외에 할 수 있는 준비를 했다.</p><p>나는 방탈출 부스의 문제 내는 역할을 담당했다. 동아리 부원들은 각자의 희망 교육과에 맞춰 과목을 선택했고, 나는 영어 교과를 맡았다. 예시로 받은 문항이 조금 일차원적이라, 방탈출에 맞게 약간의 추리가 필요한 문제들을 내려고 했다. 하지만 순환이 빠르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선생님의 지적에 쉬운 문항으로 조금씩 바꾸었다.</p><p>영어뿐만 아니라 국어, 탐구, 수학 등 다양한 과목의 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온 학생들이 노는 것 같단 느낌이 들지 않으면 어떡하지 하고 걱정이 되기도 했다. 그래도 쉽게 문제를 풀고, 방을 탈출하고, 보상을 받음으로써 성취감이 드는 그런 부스가 되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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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1 16:3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nyda/2025/wish/3729717192</guid>
      </item>
      <item>
         <title>12/19 모의 수업</title>
         <author>nydss251029</author>
         <link>https://padlet.com/nyda/2025/wish/3730243044</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모의 수업을 준비하게 되었다. 평소 당연하게 생각했던 하늘색이 왜 자꾸 변하는지 알려주기 위해 조사했는데, 햇빛 속에 여러 색이 섞여 있다는 걸 알게 되어 정말 신기했다.</p><p>준비한 내용을 설명하려니 사실 좀 떨리기도 했지만, 평소에 모의 수업을 꼭 한 번쯤 해보고 싶었기에 나에게는 정말 소중하고 좋은 경험이었다. 무엇보다 어떻게 하면 더 쉽게 이해할까 깊이 고민하며, 눈높이에 맞는 그림과 쉬운 단어를 골랐던 과정들이 무척 보람차고 뿌듯하게 느껴졌다.</p><p>이번 발표를 통해 내가 아는 지식을 누군가에게 가르치는 즐거움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 또, 어떤 방식과 자세로 수업을 진행하면 좋을지 알게 되는 시간이기도했다.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멋진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커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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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22 06:0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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