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주차 개별과제]딥러닝의 이해와 실제(Insight 작성하기) - 샘 알타먼 GPT-4와 AGI에 대한 대담(기술적 관점) by AIEDAP 수도권</title>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link>
      <description>https://youtu.be/oDdXicdY_5Q  [학습목표]  ChatGPT 시대의 인공지능 발전 방안에 대한 기술적, 비지니스적 관점에서 미래 방향성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22 08:36:30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9-29 01:54:32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작성요령</title>
         <author>aiedapgreate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29982158</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목에 연수번호. 성명(소속교명) 으로 기록<br>(예: 201.홍길동(AIEDAP초)<br><br>2. 작성분량 : 한 문단(단락) 정도<br><br>3.&nbsp;제출여부 확인을 위해 본인의 연수번호에 해당하는 섹션에 게시물을 게시해 주세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2 08:3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29982158</guid>
      </item>
      <item>
         <title>동영상: 샘알트먼 GPT-4와 AGI에 대한 대담</title>
         <author>aiedapgreate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2998215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oDdXicdY_5Q" />
         <pubDate>2023-06-22 08:3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29982159</guid>
      </item>
      <item>
         <title>2 조주영(인천별빛초)</title>
         <author>whwndud1118</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65105</link>
         <description><![CDATA[<div>chat-gpt가 탄생하게 된 instruct-gpt의 핵심인 RLHF에 대해 알게 되었다. RLHF는 사람을 이용한 강화학습을 통해 좀 더 chat-gpt가 사람다운 답변을 할 수 있게 되어 상용화가 가능하도록 하는 혁신적인 접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여전히 환각현상(hallucination)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해결방안을 내 놓을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개인적으로 우리 가오픈채팅방에서 서로 의견을 물어보는 식의 접근, 한 학생이 거짓말을 했을 때 옆에서 본 사람이 있는지, 본 것이 무엇이지 물어보는 접근처럼 여러 인공지능 모델을 연결시켜서 답변이 옳은것인지 아닌것인지 평가하도록 하면 환각현상 극복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7:08: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65105</guid>
      </item>
      <item>
         <title>124. 손효상(의왕덕성초)</title>
         <author>hyosang</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65703</link>
         <description><![CDATA[<div>대화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영상에서는 GPT-4와 AGI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와 고민이 나누어진다. GPT-4는 AI 역사상 매우 초기의 수준이지만, 사용자들은 이미 그 흥미로운 성능을 아주 다양한 형태로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그 크기만큼이나 위험성 또한 존재하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 국가와 기업, 연구기관들이 협력해야 하며, 반드시 인공지능/디지털 관련 리터러시 교육이/ 인공지능/ 디지털 윤리 교육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7:10: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65703</guid>
      </item>
      <item>
         <title>119.김차명(광명교육지원청)</title>
         <author>leadercm51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65745</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에서 GPT-4는 초기 컴퓨터와 유사하게 느리고 버그가 있지만 우리 삶에서 AI의 잠재적 중요성을 가리키는 초기 AI 시스템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AI의 발전은 연속적인 지수 곡선이라고 소개하면서, 중요한 발전의 어느 한 순간을 콕 찝어내는 것은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GPT에 대한 우려도 이야기 하는데 그만큼 디지털 리터러시, 디지털 윤리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7:10: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65745</guid>
      </item>
      <item>
         <title>168.김요섭(광수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65766</link>
         <description><![CDATA[<div>혁신적인 작업이 이루어질 떄 많은 어려움과 비판을 직면하게 되는데. 이는 과학사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과학교사로서 이 내용을 학생들에게 전달하기에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계속되는 시도와 반복된 설계, 개선작업은 과학은 물론 공학에도 적용될 수 있는 삶의 태도로 보여지며, 인간의 피드백을 통한 강화 학습은 특히 수업 전체에 적용할만한 시사점으로 판단되고, 인간의 신경과 학습에 대해 수업할 때 사용할 만한 콘텐츠라고 생각한다. RLHF(Reinforcement Learning with Human Feedback) 같은 피드백 기반의 학습 방법을 인간 학습에 적용하여,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학습 환경을 만드는데 참고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7:10: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65766</guid>
      </item>
      <item>
         <title>194. 김관동(군서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66006</link>
         <description><![CDATA[<div>샘 알트먼의 GPT-4와 AGI에 대한 인터뷰 내용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공지능의 기술은 인간의 삶에 편리함을 준다는 것과 그러한 기술이 하루하루 바뀔수록 상상만 했던 일들이 현실이 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더욱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예전부터 Chat GPT와 같은 LLM들을 교육현장에 어떻게 적용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은 매우 컸고 부정적인 생각도 많았습니다. 학교에서 교사는 아이들에게 지식을 전달하고 그 지식의 배움과정에 스스로 생각하고 탐구하는 활동을 통해 확산적 사고가 일어나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사도 물론 마찬가지이구요. 프로그래밍 과정에서도 오류를 수정하는 디버깅 과정을 통해 더 큰 깨달음을 얻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과정에서 GPT-4에게 질문하고 그 해답으로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은 인간의 배움과 확산적 사고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nbsp;<br>초지능 AI에 대해 샘 알트먼은 가능할 것 같지만 그에 대한 해답은 명확하게 내놓지 않았습니다. 다만, 사람들이 그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저는 초지능 AI도 충분히 가능하며 머지않은 미래에 다가올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 사회가 점점 인공지능에 의존하는 삶으로 변해간다면 인간의 사고기능은 저하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Chat GPT-4와 같은 LLM의 교육적 활용은 좀 더 고민하고 고민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7:11: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66006</guid>
      </item>
      <item>
         <title>195 고규현 (안산부곡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66634</link>
         <description><![CDATA[<div>OpenAI의 CEO인 샘 알트만은 렉스 프리드먼의 팟캐스트에서 GPT-4와 AGI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샘 알트만은 머지않은 미래에 사람들이 GPT-4를 아주 초기의 인공지능으로 생각하게 될 날이 올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AI의 발전이 마치 지수함수와 같아서 어떠한 특정 사건을 전환점으로 꼽는것보다 연속적인 곡선의 형태로 발전한다고 보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ChatGPT는 대규모 텍스트 데이터를 이용해 사전학습된 모델로, 대화형 인터페이스가 적용되어 다양한 자연어 처리 태스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 교육현장에서도 이러한 기술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 사용할수 있도록 많은 생각을 하고 방법을 개발해야 할 것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7:15: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66634</guid>
      </item>
      <item>
         <title>87. 권순찬(충암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67614</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으로 보면서 아직 GPT-4는 초기의 인공지능 시스템으로서 한계가 있을 수 있지만, 앞으로 사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인간 피드백(RLHF)을 통한 강화 학습을 통해 인공지능이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되면 우리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다 줄거라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7:20: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67614</guid>
      </item>
      <item>
         <title>45.우일환(창도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68176</link>
         <description><![CDATA[<div>합성데이터(Synthetic Data)의 양이 증가함에 따라 생겨날 사회의 변화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간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RLHF를 통해 만들어진 'GPT4는 초보적인 수준의 인공지능이 될것이다'는 말은 인공지능의 발전 속도가 앞으로 더욱 빨라 질 것이고, 알파 제로와 같은 유기체의 시공간 한계를 넘어서는 인공지능의 탄생에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7:2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68176</guid>
      </item>
      <item>
         <title>60.정현호(서울공진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68246</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 피드백을 통한 강화 학습(RLHF)은 모델을 인간의 선호에 맞추어 보다 유용하고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준다. 이렇게 인간의 피드백을 통합함으로써 모델은 우리에게 더 많은 도움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다.&nbsp;<br>GPT-4의 훈련 데이터 세트는 다양한 데이터베이스와 인터넷에서 수집되는데, 이는 모델이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습득하고,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해를 하게끔 도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방대한 데이터 세트를 통해 GPT-4는 더욱 뛰어난 성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br>이러한 기술의 발전을 교육에 어떻게 적용하고 적용할 것인지 고민이 더 필요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7:23: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68246</guid>
      </item>
      <item>
         <title>67. 송희원(성심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68824</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을 능가하거나, 인간을 대체할 것으로 흔히 이야기가 되던 GPT-4도 결국 인간의 피드백으로 성능을 향상해 가는 모델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AI가 인류를 위협한다거나 무엇이든 만들어내는 마법의 도구처럼 본질적인 기능보다 왜곡되어 수용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교육에서는 AI를 주체적으로 활용하고 개발해낼 수 있는 역량이 무엇인지 규명하고 이것을 신장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7:27: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68824</guid>
      </item>
      <item>
         <title>7. 이일학(인천봉수초)</title>
         <author>lih_ai</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69674</link>
         <description><![CDATA[<div>새로운 GPT-4 모델이 놀랍도록 발전했음에도, 여전히 AGI 달성과의 거리가 있다고 지적한다. AGI를 이루기 위해서는 인간처럼 더 깊고 폭넓은 이해가 필요하며, 그것에는 여전히 많은 혁신이 요구된다. 따라서 GPT-4는 초능력 인공 지능을 향한 한걸음이지만, AGI의 완전한 형태를 달성하기 위한 종착점은 아니다. 이를 흥미롭게 생각하며, AGI의 발전은 많은 면에서 언젠가 도달할 수록 좋을 것이라는 기대를 담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7:3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69674</guid>
      </item>
      <item>
         <title>160 유상숙(배곧해솔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70808</link>
         <description><![CDATA[<div>샘 알트만이 얼마 전에 방한했을 때 월드 코인과 홍채 인식 등을 공개했는데요... 제가 느끼기에 가장 큰 포인트는 현재 교육시스템으로는 AI가 현재 존재하는 거의 모든 직업을 가져가 버리는 시대에 기본소득을 받는 수동적인 사람들밖에 육성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일개 국어 교사인 내가 지금 가르치는 것이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에 무엇이 도움이 될까... 시쳇말로 현타가 오는 상황입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7:34: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70808</guid>
      </item>
      <item>
         <title>138.유예찬(안산대월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71413</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에&nbsp;따르면 GPT-4도 인공지능 시대로 보면 '기초'수준이라고 언급한다. GPT의 등장에 기술 활용에 대한 윤리적인 문제, 인공지능과 비교하여 인간의 영역에 대한 문제 등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인공지능의 비약적인 발전, AGI의 등장 등을 미리 철저히 인간으로서 준비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또한 보다 인간다운 인공지능이 등장한다면 인간은 무엇을 교육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7:3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71413</guid>
      </item>
      <item>
         <title>40 박다빈(서울연은초)</title>
         <author>dabin2688</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74335</link>
         <description><![CDATA[<div>AI가 큰 주목을 전 세계, 여러 산업에서 주목을 받는 이유는 간단하게 두 가지라고 생각한다. 첫 번째는 비용절감, 효율화 등 문제를 해결해준다는 것, 두 번째는 새로운 존재와 맞닿는(?) 신기함, 즐거움이다. 그런 측면에서 OpenAI의 샘 알트만의 의견과 동일 맥락을 함께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확실한 것은 AI의 발전이 AGI의 발전으로 도달할지는 알 수 없지만 AI가 가져오는 커다란 흐름과 변화는 교육에서 또한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교육에서는 미래 역량으로 AI를 활용한 문제 해결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기대)으로 나아가는 동시에 AI가 가져올 수 있는 큰 변화와 문제점(두려움)을 끊임없이 고민하는 것도 필요하다. 그것이 샘 알트만이 말하는 AI가 가져올 수 있는 특이점에 이륙을 길게하는 방법(Soft Takeoff) 중 하나일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7:4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74335</guid>
      </item>
      <item>
         <title>159. 박은솔(율현중)</title>
         <author>luvjamie</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74808</link>
         <description><![CDATA[<div>GPT-4의 초기 버전은 불완전하고 느리며 버그가 있다는 점이 있다. 또한, 인공지능 모델은 텍스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하며, RLHF(Renforcement Learning with Human Feedback)는 모델 개선을 위한 인간의 피드백 기술이다. 이러한 모델은 인터넷에서 많은 정보를 가져와 구축되며, 크기는 성능과 관련이 있으나 과소평가해서는 안된다는 점이 중요하다. 이러한 기술은 계속 발전하고 있으며, 인간의 지혜와 협력하여 더욱 유용하고 전문적인 시스템으로 발전할 것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7:50: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74808</guid>
      </item>
      <item>
         <title>144. 신준규(여주세종초)</title>
         <author>sejongt190005</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75117</link>
         <description><![CDATA[<div>가히 GPT의 시대라고 할 수 있는 요즘이다. 새로운 인공지능기술이 매일 업데이트 되고 있고, 이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늘 화두이다. Open ai의 창업자인 샘 알타먼은 AGI를 위한 Chat-Gpt4의 역할과 현재 상황을 인터뷰에서 이야기한다. 인공지능개발자는 어떻게 활용될지 예측하기는어렵다. 따라서 활용의 범위와 그로 인한 윤리적 문제는 인공지능 사용자에게 달려있다고 본다. 알타먼은 ai의 안전성은 어느정도 확보되었고 앞으로도 사용자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역설한다. 그러나 개인이 모든 문제를 감당할 수 없듯, 전세계적으로, 또 개별국가적으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윤리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지원해주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7:52: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75117</guid>
      </item>
      <item>
         <title>103. 오여진(도리초등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79348</link>
         <description><![CDATA[<div>OpenAi 공동창립자 샘 알트먼과의 대담은 OpenAi의 창립목표와 그가 생각하는 AGI의 정의 등을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아직까지 GPT 4 정도의 수준은 not very useful이라며 설명하는 모습에서 본인들이 가지고 온 본격적인 AGI의 경쟁에서 선두주자이지만 자신들의 한계와 가능성을 동시에 잘 알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AGI를 빠르게 개발시킨 후 천천히 takeoff(이륙)시켜 인간 선호 최대 실현에 맞게 AI를 개발해야 함을 목표로 삼는다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인간의 피드백을 통해서 learning하는 ChatGPT를 통해 인간에 이로운 AGI를 만들고자 하는 목표가 돋보인다. 교사로서 AGI를 통한 윤리적 문제가 어떤 것인지 그리고 삶에 어떠한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아이들과 같이 토론해볼 수 있는 좋은 주제를 배워 가는 것 같다. 결국 AI가 발전해도 인간은 인간의 불완전함, 드라마와 같은 인간 고유의 특징 혹은 호기심을 이끌어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8:10: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79348</guid>
      </item>
      <item>
         <title>72. 윤진석(서라벌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81998</link>
         <description><![CDATA[<div>OpenAI에서 "초반에 AGI라는 꿈을 이야기했을 때 비웃음을 받았지만 지금은 무시하는 사람이 없다라"는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br>그만큼 AGI가 먼 미래가 아니라 가까운 미래에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는 좀 더 현실감 있는 기술로 다가왔습니다.<br>하지만 샘 알트먼의 말처럼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현실이 가상현실이 아니라 실제 현실이라면 어떤 특별한 사전이 있기 전에는 인공지능이&nbsp; 의식을 가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br>그렇기 때문에 AGI에 너무 겁을 먹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br>하지만 재프리 힌튼의 말처럼 AI의 급격한 발전은 이것을 부정적인 방향으로 사용하는 사람들 때문에 사회에 혼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핵을 관리하는 국제기구가 있는 것처럼 인공지능을 관리할 강제력 있는 국제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8:22: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81998</guid>
      </item>
      <item>
         <title>5. 이정한(인천이음초)</title>
         <author>showem007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84665</link>
         <description><![CDATA[<div>샘 알트먼은 GPT-4에 대한 기대치와 목표를 설명하며, 향후 발전이 어떠한 방향으로 진행될지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다. 또한 인공 일반 지능(AGI)에 대한 논의를 통해 인간 수준의 지능을 가진 AI가 어떻게 구축되고 개발될 수 있는지에 대한 일부 견해를 제시했다. 이러한 대화의 목적은 인공 지능의 현재 상태와 미래 가능성을 탐구하고, 연구자 및 개발자들이 AI 기술을 책임감 있게 개발하고 응용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AGI의 개발을 통해 인간의 역할은 더욱 창의적으로 변하고,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하고 일부 인간의 역할을 대체하면서, 인간은 새로운 분야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인간의 창의성과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요구되는 분야를 찾아 인공지능과 더불어 발전해나가도록 해야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8:37: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84665</guid>
      </item>
      <item>
         <title>53. 정소영(서울하늘숲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85541</link>
         <description><![CDATA[<div>AI의 발전에 따른 인간 일자리의 상실 문제에 대해 샘 알트먼은 우선 AI로 인한 인간의 삶의 질 향상은 엄청날 것이지만, 사람들은 지위, 새로운 것, 드라마를 끊임없이 원하기 때문에 현 상황에 멈춰있지 않고 항상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고 응용하고자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따라서 엄청난 발전을 이룬 이후의 더 나은 세상에서도 새롭고 다양한 방법을 계속해서 찾아낼 것이라고 했다. 또한 AI 정렬이나 AI 안전, 즉 AI가 인간을 죽일 가능성에 대해서 일부를 인정한 점이 인상 깊었다. 샘 알트먼이 이러한 잠재적인 위험 해결을 위해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고 했고, 또한 AI 안전을 주장하는 쪽 역시 끊임없는 업데이트와 발전이 필요하고 지속적으로 순환적인 과정이 진행되어야 한다는 그 지점에서 매우 동의한다. 물론 기술 발전이 워낙 빠른 탓(?)도 있겠지만, 윤리나 제도가 기술의 발전보다 한참 뒤쳐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GPT4 이후 천천한 이륙 끝에 진정한 AGI가 출현하기 이전에 보다 적극적이고 끊임없이 고민해야 할 필요가 있다. 천천히 길게 이륙하는 것을 목표라고 했지만, AGI의 출현이 머지않은 것 같아서 설레면서도 초조하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8:42: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85541</guid>
      </item>
      <item>
         <title>55. 정연두(서울전동초)</title>
         <author>jungydooai</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89948</link>
         <description><![CDATA[<div>GPT-4 또는 그 이상의 AGI가 사용될 미래에는 정말 지식을 ‘아는 것’은 쓸모가 없어지는가? 에 대한 근본적 고민이 생긴다. 교사로서는 “ChatGPT한테 물어보면 다 나오는데요?” 라는 학생의 질문에 무엇이라 대답하는 게 좋을까? 배경 지식이 있어야 질문하고 판단할 수 있다? 그렇다면 그 배경 지식을 위해 알아야 될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 아니면 답을 알거나 잘 찾는 것이 아닌 ‘잘 물어볼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해질 것 같은데... 교육에서 인지적 영역에 대한 새로운 개념 정립이 필요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br>&nbsp; '인공지능에 비해 인간의 부족함들은 오히려 우리 삶을 더 좋게 만들어 줄 겁니다.'라는 진행자의 말이 인상적이었다. 인간의 능력 중 창의성, 인간다운 것에 대한 고민이 시작된다. AGI가 할 수 없는 진짜 인간다운 창의성은 무엇일까? 그리고 그것을 길러주기 위해 교육에서는 어떤 구체적 노력을 해야할 지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div><div>&nbsp; &nbsp;샘 알트먼은 앞으로 우리 인간의 삶이 AGI로 인해 질의 향상될 것이라며 미래를 매우 긍정적으로 예견했지만,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결국은 인간의 개입이 필요한 기술이라는 생각이 든다.&nbsp; 앞으로의 여러 기술들은 적극 활용하면서도 동시에 인간이 감시하고 견제해야 할 대상이며, RLHF와 같은 방식으로 기술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결국 인간의 개입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그런 전문성을 가진 인재를 키워내는 것도 교육계에서 해야 할 일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9:02: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89948</guid>
      </item>
      <item>
         <title>75. 강현수(한성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90398</link>
         <description><![CDATA[<div>강화학습을&nbsp;통해 모델을 리모델링함으로써 모델의 성능이 뛰어나게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적은 데이터로 모델을 아주 유용하게 만들었다고 언급했는데요. 앞으로는 누구나 손쉽게 인공지능 모델을 튜닝하며 개인화하거나, 미래 사회는 그런 서비스가 중심이 되는 사회로 변화할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악의적으로 소량의 데이터를 이용해 강화학습에 이용한다면 전 세계가 혼란에 빠질 수도 있을 것이고, AI와 관련된 윤리의식이과 세계적 규제가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9:04: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90398</guid>
      </item>
      <item>
         <title>179. 김종석(신장고)</title>
         <author>jsmajs</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90895</link>
         <description><![CDATA[<div>OpenAI와 AGI의 여정은 초기에는 AI 커뮤니티의 회의론과 조롱으로 점철되었다. 2015년에 AGI에 집중한다고 발표했을 때, 그들은 비판에 직면했고 일부 저명한 AI 과학자들로부터 "미친 짓"이라는 평가를 받았다.&nbsp; 언어 모델의 최신 버전인 GPT-4 또한 한계가 있는 초기 AI 시스템으로 인정받고 있지만,&nbsp; 이러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중요한 발전의 길을 열었던 초기 컴퓨터와 비교될 정도잇다.&nbsp;<br>하지만 GPT-4 모델이 더욱 인상적이고 유용해지기 위해선 우리 인간의 피드백의 역할을 강조된다.&nbsp; AI를 인간의 능력을 확장하고 인간의 의지를 증폭시키는 도구로 간주하면서 인공지능과 기술 발전에 대한 이해와 안전성을 강조하는 교육을 통해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인간 중심적 가치와 윤리를 강조하는 인공지능의 발전과 적용을 지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9:06: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90895</guid>
      </item>
      <item>
         <title>74.황병남(대원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91078</link>
         <description><![CDATA[<div>GPT의 개발 초기에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조롱과 무시를 받았지만, 개발자들은 자신들의 확신을 갖고 GPT-4까지 발전시켰다. 지금의 GPT-4를 보면 인공지능의 발전과 가능성이 엄청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초인공지능이 조만간 개발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초인공지능으로 LLM이 SNS에서 우리를 조종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으면서 정말 그렇게 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처럼 인공지능의 영향력이 더욱 광범위하게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 같다. AGI의 발전으로 인해 우리의 삶은 상상하기 어려운 변화를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교육 분야에서도 이미 많은 것들이 변화하고 있는 것을 체감한다. 이러한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우리 교사들이 더욱 준비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9:06: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91078</guid>
      </item>
      <item>
         <title>137. 최형윤(연성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94185</link>
         <description><![CDATA[<div>openAI측은 이륙을 길게 하면 인간 친화적인 AI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내다 보았다. 이는 오늘 배운 RLHF모델을 사용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이 인공지능을 훈련시키는 사람들의 윤리적 관점이 매우 많이 반영될 것이다. 또한 영상 중에서 'LLM은 트위터 등에서 집단지성을 선동할 수 있다.'라는 문구는 충격을 주었다. 예전 이루다 사태와 같이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 인공지능을 다루느냐에 따라 LLM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질 것이다. 결국은 우리가 인공지능을 바라보는, 다루는 태도에 대해서 고찰을 해보아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AGI가 빠르게 오든 느리게 오든 우리 생활에 함께하는 것은 분명한 바이므로 인공지능과 협력하는 방법, 인공지능 윤리 등에 대하여 강조하여야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9:17: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94185</guid>
      </item>
      <item>
         <title>61.천석경(서울백석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94465</link>
         <description><![CDATA[<div>ChatGPT의 출현은 확실히 인공지능 기술 발전 역사의 변곡점이 맞을 것이다. 영상에서 말한 것처럼 ChatGPT4는 AGI 실현의 초석일 수도 있다. 기술은 인간의 생활의 편리함과 가치 실현의 도구로 작용되어야 한다. 이러한 것은 제도와 규제가 기술을 통제할 수 있을 때 실현 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규제와 제도는 기술의 발전 속도를 못 따라가는 상황에서 우리는 교육 현장의 책임자로써 다음 세대의 주역이 될 우리 아이들에게 윤리 의식을 가르쳐야 한다.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ChatGPT의 기술은 인간의 생활을 더 많이 변화하고 없어서는 안 될 기술로 자리 잡을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다음 세대의 주역으로 경쟁력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린 학교 현장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AI에 관련된 많은 기술들과 이와 더불어 창의력, 문제해결력, 협업능력등을 키워주고 교육시켜야 할 것이다. 기술을 편리하게 사용하는 능력도 좋지만, 기술을 개발하고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준다면, 개인 뿐만 아니라 국가경쟁력도 키울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9:19: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94465</guid>
      </item>
      <item>
         <title>86 최성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95328</link>
         <description><![CDATA[<div>공동체 의식과 책임감은 과학기술 발전에 있어 함께 발전하고 고민되어야 하는 요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공지능을 둘러싼 다양한 윤리적 이슈들, 그것은 인류 모두가 같이 해결해나가야 할 문제일 것입니다. 인류가 예상하지 못하고, 대처하기 어려운 수준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이에 대한 예방 또는 적절한 대처를 위해 기술 개발에&nbsp;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샘 알트만의 소신 발언이 기억에 남습니다. 무분별한 과학기술의 발전이 인류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그 문제점을 미리 예측하여 문제상황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인공지능과 인간과의 균형 잡힌 공존이 지속되 수 있도록 기업의 인공지능 개발과 안전에 대한 책임이 더욱 강해져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9:2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95328</guid>
      </item>
      <item>
         <title>43 양혜민(과학전시관)</title>
         <author>epoptoto3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95334</link>
         <description><![CDATA[<div>1. "데이터는 부족하지 않다, 걸러내는 것이 중요하다!"<br>-&gt; 교실에서 '데이터의 양과 질이 중요하며, 양질의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이 인공지능 모델의 성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가르쳤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좋은 데이터의 제공'의 측면이 아니라, '좋지 않은 데이터의 필터링'의 측면에서 가르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였다.<br><br>2. "인터넷 데이터만으로 AI를 어느 정도까지 인간처럼 만들어 낼 수 있을까?"<br>-&gt; AI가 학습하는 인터넷 데이터만으로 인간의 모든 부분을 표현할 수 있을까? 인터넷 데이터로 전환시킬 수 없는 인간 고유의 '그것'은 무엇일까? &nbsp;<br><br>3. "챗GPT는 인간의 지혜를 담은 블랙박스다?"<br>&nbsp; &nbsp; "챗GPT는 사람들의 지식을 소화함으로써 추론 능력을 보이고 있다?"<br>-&gt; 지식과 지혜는 다르다. 지혜는 인간만의 통찰력이 더해진 지식이라고 더해진 것이기 때문에 인간만의 특징이라고 하였다. 챗GPT이 사람들의 지식과 지혜를 학습하지만, 챗GPT가 내어놓는 것을 '지혜'라고 할 수 있을까? 이것은 다음('4번')에서 살펴볼 내용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을 것 같다.<br><br>4. "AGI는 의식을 가질 수 있을까?"<br>-&gt; 앞으로의 챗GPT가 AGI인지를 판단하는 기준을 '의식'으로 판단한다는 것은, 현재는 인간과 인공지능을 구분하는 것이 '의식'이라고 생각해도 될까? '의식'이란 무엇인지 다시 한번 고민해보아야 할 것 같다. '인간의 의식'도 데이터로 전환할 수 있을 것인가?&nbsp;<br><br>=&gt; '인공지능 시대에 인문학이 더 중요해진다.'는 말을 실감하게 하는 영상이었다. 첨단기술에 대한 영상인데, 인문학적 고민을 잔뜩 안겨준 것 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9:24: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95334</guid>
      </item>
      <item>
         <title>66.김준오(영신여고)</title>
         <author>ai4edu</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9666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강연 때 배운 내용들이 담겨있는 동영상입니다. 특히 인간의 피드백을 통한 강화 학습 덕분에 GPT-4는 이전 모델에 비해 개선될 수 있는 부분, 크기 자체만으로는 성능을 결정하지 않는다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인공지능에 대한 다양한 견해가 있지만 샘 알트먼은 늘 일관성있게 인간의 일자리 상실, 초지능으로 인한 위험 등에 우려와 이를 다르는 중요성을 언급하지만, 인간과 AGI는 공존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강연해 주신 박찬준 개발자님의 말씀대로 ChatGPT는 UX를 개선해서 조만간에 우리가 현재 검색창으로 궁금한 것을 검색하듯이 인공지능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더욱 편하게 인공지능을 활용할 것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9:30: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96662</guid>
      </item>
      <item>
         <title>150. 함명규(산내초)</title>
         <author>kingwind666</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99872</link>
         <description><![CDATA[<div>샘&nbsp;알트만의 주된 이야기 중 본 영상은 이미 보편화된 ChatGpt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AGI의 실현성과 앞으로 다가올 AGI의 윤리적인 문제에 대한 논의라고 느껴진다. 알트만의 이야기처럼 우리는 지금 초기 오라클을 접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AGI가 감정을 가지고 인간을 능가할지는 누구도 판단할 수 없는 문제이다. 알 수 없는 일에 대해 걱정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구더기 무섭다고 장을 못담군다'라는 속담이 있듯 인간은 발전을 원하고 지위를 원하는 욕망을 가지고 있고 누군가는 그 영역에 발을 들여 놓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남은 과제는 이를 어떻게 미리 준비하고 대처하느냐의 문제일 것이다. 스마트폰이 우리 삶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듯 ChatGpt를 시작으로 AGI도 자연스럽게 우리 삶에 녹아들 것이다. 그래서 초등 교사로서 느낌을 이야기한다면 초등에서는 AI에 대한 체험과 윤리적인 측면에서 조기 교육을 실시하고 고학년에서부터 본격적인 알고리즘에 대한 교육을 이수함이 어떨까 한다. 이를 바탕으로 중등과 연계하여 곧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는 것이 현명한 일일것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09:4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399872</guid>
      </item>
      <item>
         <title>71.박준열(건대부고)</title>
         <author>p8j0r6</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419716</link>
         <description><![CDATA[<div>AGI를 둘러싼 초기 회의론과 오해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람들은 그 잠재력과 발전에 감사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려준다. 이러한 인식의 변화는 AGI의 기능과 중요성에 대한 이해가 커지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초기 한계에도 불구하고 GPT-4는 AI 개발의 미래를 향한 중요한 단계로 제시되었으며 이것은 곧 GPT-4가 초기 컴퓨터와 마찬가지로 AI 시스템의 추가 발전을 위한 길을 닦는 근본적인 이정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대화는 AGI로의 정확한 전환 시점을 정확히 지적하기 어렵다는 점을 인정한다.&nbsp; 그러나 Chat GPT를 잠재적인 전환점으로 언급한 것은 AGI를 향한 여정이 지속적인 개선과 사용성 증가 나타낼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그리고 AI 기술을 형성하고 개선하는 데 사람이 관여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 수 있고&nbsp; AI 연구는 복잡성과 다면적 특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개발 관행이 필요함을 알 수 있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11:32: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419716</guid>
      </item>
      <item>
         <title>143. 이진혁(곡수초)</title>
         <author>gkgk545</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427171</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며 먼저 이전의 딥러닝 모델들과 달리 ChatGPT를 시작으로 RLHF의 도입을 바탕으로 좀 더 실용적이고 활용할 여지가 많아졌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다. 그 전부터 인공지능에 대한 연구, 개발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왔겠지만 결국 현재 각광받고 있는 이유는 결국 실질적으로 인간이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개발이 이루어졌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br><br>그리고 현재 개발된 GPT-4가 AGI 수준의 의식을 갖추고 있는지, 인공지능 모델에 대한 두려움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담론이 인상적이었다. 인공지능을 얕게 공부하면서 막연하게 강인공지능의 구현은 정말 먼 훗날의 이야기가 아닐까 했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찾아올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영상에 나오는 AI 관련 두려움에 대한 내용 중 오픈 소스 기반으로 하는 통제되지 않은 LLM을 활용한 트위터 등의 SNS 장악 및 여론 형성과 같은 예측 사례에 대한 이야기는&nbsp; 정말 실제로도 구현될 수 있겠다하는 생각이 들게끔 하였다.<br><br>종합적으로 봤을 때 현재 인공지능은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고 우리 생활에 점차 젖어들고 있다. 다만, 인공지능의 성능 향상에만 너무 관심을 갖기보다는 인공지능 모델에 대한 이해, 인공지능이 사회에 미칠 영향 등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지켜보며 나름의 대비?! 까지는 아니더라도 견해를 갖추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12:13: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427171</guid>
      </item>
      <item>
         <title>44 오보람(서울영화초)</title>
         <author>withstars</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429283</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이 제공하는 삶의 질 향상은 엄청날 것이며, 인공지능이 인간과 조화를 이루면 긍정적인 성과를 이룰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샘 알트먼의 생각에 동의하며, 동시대를 살아갈 수 있다는 점에서 어느 정도 기대되기도 하고 AI를 잘 활용하며 앞으로를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인공지능이 의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대한 두 사람의 의견 차이가 흥미로웠는데, 의식과 관련된 내용을 교육받지 않은 모델에 대한 이야기와 의식이 감정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샘 알트만의 발언에 대해 일부 공감하였다. 대규모 언어모델들에 의해 허위정보가 제공되고 사회의 집단지성을 흔들었을 때 나는 그로부터 초연하게 주도성을 가질 수 있을까? 규제 또는 더 거대하고 강력한 AI의 개발 외에 교육자로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학생들에게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보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12:24: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429283</guid>
      </item>
      <item>
         <title>15조영호(인천부평서초)</title>
         <author>indiassdayh</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440703</link>
         <description><![CDATA[<div>OpenAI는 인공 일반 지능(AGI)의 개발이 서서히 진행된다면 인간 친화적인 AI를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했한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RLHF(Reinforcement Learning from Human Feedback) 모델의 사용을 고려하며, 인간의 가치와 선호도를 학습하는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인공지능을 훈련시키는 사람들의 윤리적인 시각과 가치관이 매우 중요하다.<br><br></div><div>또한,&nbsp; ChatGPT와 같은 큰 언어 모델이 집단 지성을 촉진할 수 있다. LLM(대형 언어 모델)이 우리의 일상 생활에 미치는 잠재적인 영향을 강조한다. 이러한 영향의 정도는 우리가 인공지능과 상호작용하고 관리하는 방식에 따라 달라질 것이며, AGI가 빠르게 또는 서서히 등장하더라도, 인공지능은 우리 삶의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인공지능 시스템과 어떻게 협력할 수 있는지, 그리고 개발 및 배포에 관련된 윤리적 고려사항을 어떻게 다룰지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13:1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440703</guid>
      </item>
      <item>
         <title>157.이경희(심원고)</title>
         <author>leekyounghee1004</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442527</link>
         <description><![CDATA[<div>핸드폰의 프로세서가 몇 기가헤르츠인지 몰라도&nbsp;되고, 중요한 것은 그 기기가 어떤 기능을 제공하는지 입니다. 라는 부분에서 생각이 많아졌다. 눈앞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진실을 추구하고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 무엇이든 한다고 하는 부분에서 현재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차세대 나이스의 어이없는 상황이 오버랩 되었다. 정말로 진실을 추구하고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했던 것일까? 누구에게나 상황이 있고 힘든 점이 있겠지만 나이스 개발자들에게 묻고싶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불편한 UX를 만들고 시험정답이 유출되게 만들 수 있는지. 이는 나이스에만 해당하는 것은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니 더 걱정이 많아졌다. 개발자들이 진실을 추구하고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 무엇이든 한다고 하는데 이런 마인드를 갖게 하기 위해서는 교육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생각도 든다.  이런 교육은 어떡헤 해야될까?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13:2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442527</guid>
      </item>
      <item>
         <title>169. 유희정(용호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452275</link>
         <description><![CDATA[<div>Chat GPT는 무에서 유가 창조된 것은 아니다.&nbsp;<br>스마트폰이 그러하듯 획기적인 발명처럼 보이는 것들이 세상에 등장할 때는 저변에 깔린 여러 요소들로 인해 이미 관련 기술들은 개발이 된 상황이었다.&nbsp;<br>OpenAI 뿐 아니라 인공지능과 관련된 분야에 종사하고 있었던 사람이라면 이러한 방향성이 실현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다만 우리는 이것이 없는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세상에 선보이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갖거나, 필요를 못 느꼈을 뿐이다.<br>따라서 GPT는 남들이 주저하는 것을 한 발 내딛은 용기의 산물인 것이다.&nbsp;<br>새로운 것이 등장할 때 거부되는 상황은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을 떠올리게 한다. 기술의 발전은 반대급부와 언제나 함께해왔다. 의학의 발달로 비롯된 수명의 연장은 그 전에 없었던 새로운 질병(암같은)을 동반한다. 스마트폰에서 시작된 유튜브와 같은 동영상의 시대에서 자란 아이들은 문해력 저하가 일어난다. 자동차 네비게이터가 사용된 이래로 길찾기 능력은 길러지지 않는다.&nbsp;<br>이러한 점을 미뤄볼 때, 생성형 AI가 도입됨으로써 얻는 이익만큼이나 부작용도 발생할 것이다. 트위터를 LLM이 의식을 갖고 장악할 수 있다는 것을 예상하는 것처럼.<br>단점이 있지만, 우리는 이것들을 꽤나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지 않은가? 생성형 AI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한다. 네비게이터로 인해 길치와 길찾기 능력이 대단한 사람과의 간극이 좁혀진 것처럼 AI가 인간의 어떤 능력의 간극을 좁혀줄 지, 이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능력인지에 대해 재정의가 필요할 뿐이다.&nbsp;<br>내가 어린 시절일 때는 번역기가 없었고, 중간에 나온 번역기는 형편이 없었으나 이제 성능이 우수해졌다. 우리의 아이들이 살아가는 시대에서는 설국열차에서 보이는 그런 대화형 번역기가 상용화될 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다른 능력이 더 중요해지지 않겠는가? GPT가 코딩을 해주는 시대에서 코딩 능력도 예전 프로그래머보다 덜 출중해도 될 것 같다.&nbsp;<br>지금 시대의 인공지능은 인간 피드백을 통한 강화학습(RLHF)으로 발전했는데 GPT에게 글쓰는 일을 맡기다 보면 쓰기 능력은 더 이상 강조되지 않을 것 같다. 실제로 레포트의 활용비율이 높은 대학가에서 고민이 많다고 들었다. GPT를 활용한 글을 인정하든, 하지 않든, 학생들의 사용을 막을 방법은 없고, 이들의 능력은 예전 시대의 학생들보다 떨어질 것이다.&nbsp;하지만 네비게이터로 길치들이 별 문제가 없는 것처럼 글쓰기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어려움을 느끼지 않을 수 있다. <br>그렇다면 꼭 길러야 하는 능력은 통찰력 하나라고 생각되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 이 능력은 어떤 교육을 통해 길러질 수 있는지 고민이 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13:5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452275</guid>
      </item>
      <item>
         <title>183 이영록(성남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467429</link>
         <description><![CDATA[<div>두 남자의 재미없는 담화 영상이었지만, 대화에 점점 빠져들어 무정지로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되었습니다. 챗GPT의 개발 이야기, 처음 LLM을 만들어보겠다고 했을 때 여러 과학자들에게 외면받고 괴짜라는 인식을 받았었습니다. 오늘 수업 시간에서 강사님도 말씀하셨다시피 인간의 도전과 용기가 AI가 가지기 힘든 능력이라는 사실을 새삼 느끼고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모두가 무시하는 영역이었던 언어 모델에 관심과 지속적인 연구, 투자를 했으며, 심지어 비영리 단체로 자신들만의 철학을 고수하며 시작하였기 때문에 오랜 기간 깊이 있게 연구할 수 있었을 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챗GPT가 AGI의 영역 안에서 어느 정도 도달했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대답에서 CEO는 챗GPT는 아직 아니다, 하지만 둘의 관계성을 놓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하나의 기틀이 마련된 것이어서 의미가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여기서 인간만이 가지고 있다고 여겨지던 인식, 감정에 대해 기계도 학습, 경험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어느 정도 인식과 감정을 가질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굉장히 우려스러우면서도 기밀스러운 부분으로 비춰지는데 이어서 AI의 빠른 발전은 인류에게 위협이 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사회자가 던집니다. 숨죽여 샘 알트먼의 대답을 채 기다리기도 전에 그는 위협이 될 것이라고 담담하게 대답합니다. 현재와 같은 속도로 AGI 개발이 된다면 머지 않은 미래에 LLM이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거짓 정보를 만들어낼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인간 사회를 지배할 수 있는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그의 생각입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챗GPT에 접속하는 횟수가 늘고 있는 본인이기에 백 퍼센트 공감하면서도 순간 공포심이 몰려왔습니다. 우리가 인류의 행복과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 놀라운 과학의 기술을 발전시켜가면서 병행해야 할 것은 다양한 목적에 맞는 다양한 모델이 빨리 만들어지면 좋겠고, 이 과정에서 기업들의 책임과 윤리의식이 반드시 뒷받침된 개발자의 윤리가 정립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OpenAI의 기업정신은 확고하다 하지만 샘 알트먼의 미래를 예견하는 눈빛은 걱정스럽게 느껴졌습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14:4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467429</guid>
      </item>
      <item>
         <title>90 서형준 (문래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475661</link>
         <description><![CDATA[<div>RLHF를 적용한 GPT4는 우리 삶에 증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AGI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것인지 인류를 위협할 것인지에 대해 우려의 시선도 있지만 인류친화적인 초지능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새로운 기술을 계속적으로 개발하고 연구해야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15:1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475661</guid>
      </item>
      <item>
         <title>6 유경윤(인천부내초)</title>
         <author>liebe842</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498821</link>
         <description><![CDATA[<div>AGI는 우리의 삶에 깊은 영향을 미칠 기술입니다. 학생들에게 이 기술의 중요성을 이해시키고, 그 발전과 관련된 이슈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AGI의 발전은 윤리적, 사회적 문제를 수반합니다. 이런 문제에 대한 토론을 통해 학생들이 기술 윤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AGI와 같은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 분야는 지속적인 학습이 필수라고 보여집니다. 학생들에게 이를 인식시키고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16:53: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498821</guid>
      </item>
      <item>
         <title>8 유인근(인천경명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50718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수업에서 세계의 거대 기업들이 거대언어모델을 개발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현재는 chatGPT가 주도하고 있지만 곧 여러 모델들이 시장에 쏟아져나올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동영상의 인터뷰를 보면서 정말 머지 않은 미래에 인공지능은 인간이 생각하는 수준의 의식을 갖춘 것처럼 행동하게 될 것이고 그 것이 일상화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chatGPT가 사람에 의한 강화학습에 의해 사람처럼 응답하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는데 이 과정에서 영어가 가능한 케냐 노동자들을 시간당 1700-2600원 정도로 고용해서 수만 개의 말뭉치에 데이터 라벨링을 진행했다고 한다. 최대한 가치중립적으로 라벨링을 진행했을 것이고 실제 챗GPT의 응답 또한 협오, 차별, 욕설 등을 생성하지는 않는다. OpenAI는 chatGPT를 개발하는데 장비 비용에 약 8000억,  서버유지비 및 전기료로 하루에 약 9억원의 비용이 든다고 한다. 그런데 만약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기업이 자사의 이익을 극대화하거나 또는 투자자의 요구, 해당 기업이 속한 정부의 압력 등으로 학습 내용을 의도적으로 조절한다면 그렇게 개발된 인공지능은 중립적으로 포장되면서도 은근히 개발회사 또는 국가의 의도대로 내용을 생성하게 될 것이다. 초거대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비용과 유지하는 비용이 엄청난 것에 비해&nbsp; 감안한다면 투자 유치 및 수익이 무조건 적으로 필요한 상황임에도 여러 기업의 경쟁적 개발로 인해 인공지능 모델에 의한 사용료 징수가 쉽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모델에 의해 생성된 표현은 이용자들에게 노출될 것이고 사용될 것이다.&nbsp;<br>그렇기 때문에 AI 모델이 개발되고 학습될 때에는 반드시 관련 학계 전문가와 법률, 윤리적 측면의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에게 학습 데이터를 검수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연히 이 과정은 비용이 많이 들 것이다. 그래서 내가 제안하는 것은 수익문제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정부에서 주도하여 각계의 전문가, 개발자 등과 협업하여 편향되지 않고 모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국가교육과정을 토대로 검인정 교과서가 개발되는 것처럼 뿌리가 되는 기본 인공지능 모델을 바탕으로 파인튜닝을 통해 각 기업에서 목적에 맞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하는 방식을 취한다면 지금처럼 거대기업이 독식하는 인공지능 시장에서도 작은 기업들이 자신들만의 인공지능 비즈니스를 운영하는데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17:3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507186</guid>
      </item>
      <item>
         <title>199. 김수영(나루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508052</link>
         <description><![CDATA[<div>샘 알트만은 AI는 연속적인 지수함수적이며 연속적인 곡선으로 발전한다는 것이라고 하였다.<br>딥러닝 모델이 대규모 텍스트 데이터셋을 학습하여 인터넷에서 배경지식을 습득하고, 그 위에 RLHF를 적용하여 사람이 피드백하는 강화학습을 적용하면 아주 적은 데이터로도 모델을 유용하게 만들 수 있는데, 여기에는 어떤 사람이 어떤 피드백을 제공하는지가 매우 중요하다. GPT-4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모델이 무언가를 추론하고 있다고 말하는데, 바로 사람들의 지식을 받아서 추론을 하는 것이다.</div><div>GPT3과 GPT3.5는 1750억개 파라미터를 가졌는데, GPT-4는 100조개라고 할 정도로 많은 양의 파라미터를 가졌을 것으로 예측하지만, 파라미터의 개수는 중요하지 않다. 가장 좋은 성능을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GPT-4는 현재 인류가 만들어낸 가장 복잡한 소프트웨어이지만, 몇 십년 후에는 누구나 이렇게 많은 파라미터를 가진 모델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하였다.</div><div>Noam Chomsky는 LLM이 AGI에 도달하는 것을 비판하는 많은 사람 중 한 명이다. 하지만 샘 알트만은 LLM이 AGI의 일부를 담당할 것이고, 우리가 AGI를 만들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AI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은 행복하며, 그 능력에 감탄한다고 하였다. 하지만, 프로그래밍까지 AI가 도와주는 현실이 약간 무섭기도 한데, AI가 프로그래머의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라는 두려움이 있기 때문이다.&nbsp;</div><div>AI가 초지능을 가졌을 때 설계자의 목적에 맞지 않게 행동하는 것에 대비하여 새로운 기술을 연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AI정렬의 중요성도 강조했다.&nbsp;</div><div>GPT-4가 AGI인지 아닌지 두 사람 사이에 이견이 있지만, 샘 알트만은 GPT-4는 AGI와 가까워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GPT-4는 적절한 프롬프트에 의해 의식이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어 모델을 훈련시킬 때 의식이나 그에 가까운 것에 대한 언급이 없도록 극도로 조심한 데이터셋으로 훈련시켰을 때와 주관적인 의식을 학습시킨 뒤 질문했을 때 답은 확연히 달랐다고 하면서, 의식이 감정이라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하였다.&nbsp;</div><div>샘 알트만의 인터뷰의 시작과 끝은 “OPEN AI는 오랫동안 오해받고 무시당했었다”는 말이었다. 온 세상이 깜짝 놀랄만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처음 개발을 시작했을 때 무시 받았던 상황이 현재의 상황과 많이 대비되어 두 번이나 언급한 것으로 보였다.&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4 17:4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508052</guid>
      </item>
      <item>
         <title>108_김경민(대기고등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57818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배웠던 여러 딥러닝 관련한 용어 및 기술이 대담 속에서 등장했는데 그런 부분을 이해할 수 있어서 보람찼다. 지금 인공지능 기반 기술을 사용하며 아쉽거나 단점으로 지적되는 부분 또한 "곧 언젠가 개발되겠지"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실제로 이 기술이 급격히 빠르게 발전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br>특히 결국 인간이 가지고 있는 '지능'을 기계가 구현하기 위해 택한 것이 인간의 신경망을 모방한 것이고, 왜 정답을 맞추고도 설명할 수 없는지 그 실체를 알수 없는 '블랙박스'인지 아이러니하기도 하다. 우리가 어떻게 이 지식을 알게 되고, '유레카!'라며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어떻게 생각나는지 모르는 것처럼 말이다. 이런 원리에서 점점 기계가 인간을 닮아가는 것 같아 한편으로는 무섭기도 하다.<br>교육현장에 몸담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결국 '기계와 인간을 구분짓는 것은 무엇인가'를 스스로도 철학적으로 고민해보고 학생들 또한 고민하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좋겠다. ChatGPT보다도 답변을 제대로 못하는 사람도 분명 존재할텐데 (나도 일부 질문에서는 그럴 것이다) 인간의 존재는 어떻게 규정지어야 할 것이냐 등에 대한 논의가 기술의 발전만큼 빠르게 이루어져야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5 01:06: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578183</guid>
      </item>
      <item>
         <title>180. 이태구(구리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581442</link>
         <description><![CDATA[<div>1. 언제나 그렇듯이, 무언가 새로운 관점에서 새로운 무언가를 시작하고 그것이 공동체에서 인정을 받기까지는 시작한 사람들의 실력을 바탕으로 끈질긴 헌신이 있어왔습니다. 이들은 인정받을 만한 결과물을 생산해내기까지 무시와 조롱도 받기도 하고, 심지어는 가까운 사람들로부터도 외면받기까지 합니다. 우리 역사에는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하며, 이런 사람들을 통해 사회는 진화를 거듭해 오기도 했습니다. 아마도 OpenAI가 이런 사람들의 모임인 가 봅니다. 샘 알트먼의 대화들은 이런 전형적인 특성을 보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적으로 한 인간의 삶을 조망하는 측면에서 그의 삶이 따뜻한 관계들로 넘쳐나고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는 역사적으로 몇몇 이런 사람들이 불행하게 삶을 마치는 것을 알고 있고, 해당 분야에서도 환대를 받지 못하는 것도 보아왔습니다. 샘 알트먼과 그의 친구들이 진심으로 행복하길 바랍니다. 2. 최근의 AI의 급격한 발전에 우려를 표하는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발표가 전세계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물론 이보다는 AI 발전에 긍정적인 면을 보다 많이 보는 분들도 있습니다. 전 과학의 발전이 우리 삶을 보다 긍정적으로 변모시키고 있는 것에 전체적으로 동의하면서도 걱정을 놓지 못하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삶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핵융합을 통해 핵폭탄을 만들었던 초기의 과학자들도 자신들의 과학적 성취가 사람을 죽이는 핵폭탄 제조로 이어질지는 초기엔 몰랐습니다. 그래서 종국에는 이 연구에 손을 땐 사람도 있었고, 자신의 연구에 후회를 한 사람도, 또는 자신은 연구를 할 뿐이고 핵폭탄을 만드는 것은 그들의 일이라고 자신은 핵폭탄 개발과 무관함을 선언한 과학자들도 있었습니다. 믈론 핵폭탄이 일류 평화를 지켜줄 것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하였고요. 물론 결국 우리 아닌 다른 사람들이 핵폭탄을 만들었을 것이라고 하기도 했구요. 우리 삶 속에서 우리는 항상 불확실성을 줄이고 확실성을 높이려고 노력하고 삽니다. 인류의 과거 경험 속에서 우리가 하는 행위에 대한 우리 스스로 그 한계를 모르는 상황은 때론 이때가 매우 조심스럽고 심지어는 공포스러운 결과를 줄지 모른다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이 영상에서 전 앞으로 AI가 우리 삶을 어떤 방향을 이끌어 갈지 모르는 상태로 (개발자들과 일부 전문가들도 마찬가지로) 이끌려 갈지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는 모두 자동차를 운전하면서도 사실 그 내부를 잘 알지 못합니다. 사고를 대비하여 우수한 안전장치들이 내재된 차를 우리는 구매하려고 하지만, 그 실상을 우리가 온전히 알지는 못합니다. 전문가들이 만든 안전기준에 맞는 차들을 우리는 구매할 뿐입니다. 물론 일부 자동차 제조사에서 배기가스 안전기준을 조작하기도 했지요. AI 개발자들과 기업들이 보다 안전한 기준을 세우고 이에 이를 사용하든 사용하지 않는 범인들이 보호받는 사회가 보다 빠르게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상당한 책임이 국가, 관련 개발자, 기업에 있고, 이를 감시하는 깨어있는 시민들에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 최근에 자동차 하이패스를 구매하지 않는다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유는 통행료 수납원들의 생계가 걸려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클라우드 슈밥은 그의 책 제4차 산업혁명에서 아직도 지구 인구의 2/5 이상이 2차산업혁명 시대의 생활방식으로 살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혜택을 이미 얻는 사람들의 지구공동체를 위한 책임과 연대를 강하게 요청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잘 알지 못하지만 영상에서만 보면) 이런 측면에서 샘 알트만이 비영리 재단으로 이 일을 시작하고, 여전히 영리 사업이 비영리 재단의 규제 안에서 일정 부분 작동하도록 하고 있다는 부분에서 그에 대한 인간으로서의 신뢰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가 책임과 연대의식을 갖고 있구나' 라구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5 01:30: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581442</guid>
      </item>
      <item>
         <title>165. 신혜수(현암중)</title>
         <author>yowl76_1_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632294</link>
         <description><![CDATA[<div>Better performance에 대한 프로그래머들의 질주에 대해 생각한다. 인문학 전공자로서 인공지능융합교육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이 시대가 '자기 자신'에 대한 탐구에 시간을 쓰는 것에 점점 더 서툴러지고 있다는 위기감에서 비롯된 것이다. '시스템 에러'(롭 라이히 등, 2022)에서 지적한바대로 지독한 효율성 우선주의가 사회 전체 및 각 개인에게도 가치관으로 심어진지 오래이다. 그것이 의식에 대한 이슈이든, 가짜 정보나 그로인한 정치적 오판 등에 대한 이슈이든 인간이 만들어낸 그 어떤 기술이든 부작용은 반드시 있었다.&nbsp;<br> 현재의 한국 교육 현장은 그 어느때보다 신기술에 활용당하거나 혹은 활용하거나 그야말로 '블루오션'이 되어버렸다. 교사들에게 요구되는 것은 - 인터넷이 처음 사용화되어 ICT 교육이 빠르게 현장에 뿌리를 내렸듯이 -  '신기술의 이해 및 적용'이다. 그러나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교사로서 우리가 - '내가 내 수업에서 학생들과 함께 성취하고자 하는 학습 목표는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이 질문에 끊임없이 대답을 만들어내야 하는 것이 언제나 그렇듯 교사의 역할인 것이다. 좌표가 있다면 길을 잃지 않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5 06:1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632294</guid>
      </item>
      <item>
         <title>190. 곽장훈(숭신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639438</link>
         <description><![CDATA[<div>chat gpt4의 초기는 한계가 있지만 미래의 발전 가능성이 많으며 특히 인간의 피드백을 통해 유용한 모델을 만들고 상대적으로 적은 데이터로 효과적인ㄴ 성과를 낼 수 있수 있을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5 06:52: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639438</guid>
      </item>
      <item>
         <title>187. 권은숙(광문고)</title>
         <author>lemon91212</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642951</link>
         <description><![CDATA[<div>Sam Altman과 Lex Fridman의 AGI, CPT4에 관한 대담을 보며 다소 지루하고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두 사람의 대화에 빠져들며 AI기술을 바라보는 그들의 생각이 궁금하고 흥미로웠다. 남들이 시도하지 않는 길, 의미없을 것이라고 생각한 길을 걸어온 샘 알트먼의 AI의 발전 가능성에 대한 생각과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의견을 듣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이었다. 대담 중 샘 알트먼은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최고의 성과를 내는 것이다.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 무엇이든 할 것이다. 그 해결책이 우아하고 멋지지 않아도.."라는 말이 인상깊으면서도 한편으로는 걱정되는 부분이었다. 평소 우리는 핸드폰의 하드웨어가 얼마나 빠른지 무슨 원리로 이루어지는지 관심있기보다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에 관심을 가지듯 ChatGPT와 같은 인공지능기술이 어떻게 데이터를 수집하고 학습하며 얼마나 많은 파라미터를 가지고 동작을 하는지 관심갖기 보다는 우리에게 어떤 기능을 제공하는지에 관심을 갖는다. 샘 알트먼의 이와 같은 이야기에 기술의 발전에 따른 기업의 책임, 인간의 존엄, 윤리 등에 관해 다각도로 생각하며 신중하게 도입하고 개발해야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미래를 이끌어가는 사람들의 경우 특히 더욱 책임감과 무게감을 느끼고 행동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또한, AI 기술에 발달함에 따라 의식을 가질 수 있는지, 초지능을 가진 시대가 온다면 우리는 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는 아직 AGI 초기 단계로서 개발자, 기업가, 학자 간에도 서로 의견이 다르고 두려움을 느끼는 정도가 다르기에 신중하게 개발하고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여 도입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5 07:1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642951</guid>
      </item>
      <item>
         <title>58. 정한별(서울창천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651890</link>
         <description><![CDATA[<div>AGI에 대한 담화 중 AI가 체스 챔피언을 이긴 시대가 되었어도 체스는 여전히 인기가 있으며 우리는 누구도 AI와 AI의 체스 대결을 보고 싶어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체스 챔피언과 16세 꼬마의 체스 대결을 보고 싶어 한다.&nbsp;<br>이러한 부분이 인상 깊었다. AI가 발전하여 AGI가 나오고 특이점에 도달한다고 하여도 인간은 인간적인 부분에 더 관심이 많을 것 같다.<br>하지만 AI의 발전으로 인해 인간의 삶에 크고 작은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부분은 염려스럽다. 초지능 AI가 언제 나타날 것인가의 문제도 중요하지만 AI의 등장으로 나타날 크고 작은 문제에도 관심을 가지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5 07:56: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651890</guid>
      </item>
      <item>
         <title>92. 오상희(서울사대부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664448</link>
         <description><![CDATA[<div>AGI에 대한 두려움과 GPT4에 대한 놀라움이 섞인 마음을 엿볼 수 있었다. 학생들이 AI에 대해 가지고 있는 두려움이 생각나서 더욱 몰입해서 보았고, 인간 평가자에 대한 피드백이 인공지능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음을 다시 알게 되었다. LLM이 우아하지는 않지만 AGI에 도달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AI가 우리의 능력을 향상시켜서 AI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행복할 것이라는 전망에 동의하였다. OpenAI의 모기업이 비영리단체이지만 일을 위해서는 자금이 필요했고, 그래서 영리기업을 자회사로 가지고 있다는 말을 들으며 GPT의 생태계가 필연적으로 인간에게 유리하게 활용될 것이지만, 그럼에도 자본적인 면에서 우려의 마음을 거둘 수 없었다.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어떤 역량을 키워줄 수 있을까 하는 고민도 해야겠지만, 우리가 함께 윤리적인 면을 고려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5 08:5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664448</guid>
      </item>
      <item>
         <title>116김영주(중산초등학교)</title>
         <author>akrenddl7</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666641</link>
         <description><![CDATA[<div>샘 알트먼은 gpt는 추론,사람들의 지식을 ‘소화’함으로써 이러한 추론 능력이 생겨나는 것이 흥미롭다고한다. 지금 이 놀라온 gpt4는 그의 말대로 앞으로 몇십년 후에는 누구나 일상처럼 만들 수 있는 사이즈가 될까?사람들이 피드백을 하면서 스스로 개선하는 도구로 GPT를 사용한다는 점, 여러 번의 반복을 통해 궤적(의사결정자를 만들어낸 일련의 상태, 행동)을 잘 이해할 수 있기 때문,AI가 인간 의지의 연장선이 되는 앞으로의 세상이 기대됨.AI는 인간의 능력을 증폭시킬것이고, 지금까지 만들어 낸 것으로 가장 유용한 도구라고 이야기하는데 한편으로는 나 또한 두려움이 생긴다. 하지만 샘 알트먼은 체스를 예를 들며 인공지능에 비해 이러한 인간의 부족함들은 오히려 우리 삶을 더 좋게(다양하고 다이나믹하게)만들어 줄것이다. 또한 인간은 더 나은 세상에서도 새롭고 다양한 방법을 찾아낼 것이라고 한다. 또한 현재의 두려움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뛰어넘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야한다고 한다. 더붙혀 나는 우리가 새로운 변화에 대한 것을 좀 더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노력과 함께 올바른 가치관을 배울 수 있는 교육이 함께 나아가야 할 것 같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5 09:0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666641</guid>
      </item>
      <item>
         <title>3. 김호중(인천검암초)</title>
         <author>khj1990a</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679188</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 AGI의 등장으로 인해 혼란이 생길 것이라 걱정한다. 나도 공감한다.(일자리 감소, 부작용 등) 하지만 샘 알트먼은 오히려 빠르게 개발하여 인간 친화적인 AI를 만들어가는 것에 초점을 둬야 한다 말한다. 인간친화적인 AI라... 아직 갈길이 멀다 생각이 들면서, 남들과는 다른 생각이 세상을 바꾸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5 09:52: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679188</guid>
      </item>
      <item>
         <title>38 김정아(서울일신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686832</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 발전사에 중요한 변곡점이 GPT-1...3,4&nbsp; 중 어떤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정작 샘알트먼은 chatGPT라고 답했다.&nbsp;<br>사용자가 얼마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 사람들이 얼마나 가깝게 느끼고,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의 결과이며, 현재의 chatGPT에 대한 열광적인 반응에 대한 대답이라고 생각한다. 인공지능 모델의 원리를 몰라도 사람들은 인공지능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시대이다. chatGPT를 활용한 수많은 서비스가 쏟아져 나오는 것을 보면서 지식의 전달과 확장에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 인공지능 서비스들은 생활 방식에 영향을 줄 것이고, 교육 환경은 바뀌고 있고, 바뀔 수 밖에 없다. 교사로서 인공지능의 활용 방법을 알고 안전하게 안내하기 위해 인공지능의 가능성과 미래에 대해 계속 고민하면서,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지켜나갈 수 있는 교육의 본질을 잃지 않도록 계속 고민해야 할 시기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5 10:25: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686832</guid>
      </item>
      <item>
         <title>77이서정(오륜중)</title>
         <author>lsjldy</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686851</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 AI에 대한 막연한 궁금함을 가지고 있었는데 AI를 개발하는 전문가도 같은 고민을 한다는 점에서 공감이 갔습니다. AGI 단계까지 이르렀을 때 AI와 AGI를 구분할 수 있는 의식이란 무엇이며 AGI는 의식을 가지게 되었음을 드러낼 것인가?, AI가 인간에 대해 공격성을 드러낼 것인가?에 대해 개발자들도 고민하고 있다는 지점이 인상깊었고 그렇다면 우리가 학교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br>&nbsp;저는 박찬준 박사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새로운 것을 빨리 받아들이고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AI에 대한 학교 및 교사의 역할이 중요하고 AI 시대에 맞는 교육이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5 10:26: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686851</guid>
      </item>
      <item>
         <title>76. 구은정(경인중)</title>
         <author>lovedaisy9999</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711320</link>
         <description><![CDATA[<div>제일&nbsp;앞서나가는 현재의 인공지능 모델이 인간의 의도에 맞춰 강화학습으로 더 똑똑해질 수 있다는 점이 아이러니하게 느껴졌습니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의 발달이 설계자의 의도대로, 집단지성을 선동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갈 수 있다는 두려움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윤리적인 부분을 간과하지 않게 가이드라인이 확실히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생들에게 가르칠 때도 인공지능의 장점만 강조할 것이 아니라 윤리적인 문제도 꼭 짚고 넘어가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5 12:10: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711320</guid>
      </item>
      <item>
         <title>117 정용석(한산초등학교)</title>
         <author>jysdty</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716705</link>
         <description><![CDATA[<div>Altman은&nbsp; GPT-4가 이전 버전에 비해 점진적인 개선일 뿐 아니라 인간과 유사한 텍스트를 이해하고 생성하는 능력 측면에서 상당한 도약을 했다고 강조하면서 이것이 보다 정교한 가상 비서에서 고급 콘텐츠 생성 및 그 이상에 이르기까지 가능성의 세계를 열어준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div><div>그러나 Altman은&nbsp; AI의 이점이 소수의 손에 집중되지 않고 광범위하게 분산되도록 하는 것이 포함되고 오용을 방지하고 잠재적인 위험을 해결하기 위해 강력한 AI 거버넌스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nbsp; Altman이 주장하는 핵심 사항 중 하나는 AGI 개발에 대한 협력적 접근 방식의 필요성이다.&nbsp;</div><div>Altman은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GPT-4와 AGI의 잠재력에 대한 자신의 믿음을 이야기하면서 이러한 기술의 신중하고 책임 있는 개발 및 사용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5 12:30: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716705</guid>
      </item>
      <item>
         <title>129. 정경욱(동두천신천초)</title>
         <author>carl19jeong</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757682</link>
         <description><![CDATA[<div>&nbsp;본 영상을 통해 교육의 미래를 형성하는 데 있어 AI와 AGI(인공 일반 지능)의 잠재력을 제대로 인식하게 되었다.&nbsp;<br><br>AI는 계속해서 진화하여 학생들에게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학생 개별 요구에 적응하며 교육 기회를 확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nbsp;<br><br>그러나 Sam Altman이 영상에서 GPT4를 앞으로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듯이, 교육계에서도 인간의 감독과 비판적 사고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학생들이 AI의 한계와 윤리적 의미를 이해하도록 교육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br><br>&nbsp;우리는 이런 사려 깊은 구현과 지속적인 전문성 개발의 필요성을 염두에 두면서, 교육에서 AI의 잠재적 이점(AI를 미래교육의 도구로 잘 사용하는)에 대한 낙관적인 미래를 기대해본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5 14:3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757682</guid>
      </item>
      <item>
         <title>128. 김재찬</title>
         <author>rlawocks102_3_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772070</link>
         <description><![CDATA[<div>AI 기술에 대한 급격한 발전과 GPT-4 처럼 생성형 AI 기술이 엄청나게 발전됨에 따라, 인간의 삶의 질 향상은 엄청날것이지만, 사람들은 항상 지위, 새로운 것 등을 끊임없이 원하기에 현 상황에 멈추지 않고 항상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고자 하고 응용하고자 할 것이다. 이런 기술에 대해 배우고 접할때마다 '그래서 교육에는 어떻게 접목해야하지?' 라는 근본적인 의문이 항상 든다. GPT 등의 생성형 AI는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활용을 하기에는 여러모로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예를들어 '6줄 내외로 시를 써줘' 등과 같이 명령을 하는 등의 수업은 마치 걷는 아이에게 뛰는 법이나 나는 법을 가르쳐 주는 꼴이라는 생각이 든다. 시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들이 자리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 즉, 재료의 맛이 어떤지 모르는 상태에서 요리하는 법만 잘 가르쳐 주는 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항상 고민이 되는 것은, 이런 최신 기술을 교육과정에 어떻게 접목시켜야 하는가가 고민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5 15:18: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772070</guid>
      </item>
      <item>
         <title>96 이창권(중화고)</title>
         <author>eckdrnjs</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772895</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수업을 할 때면 AGI에 대해 먼 미래처럼 이야기를 하곤 하는데, 영상 초반부터 AGI라는 꿈을 예전에는 비웃음을 받았지만 지금은 무시당하지 않는다는 말이 새삼 놀랍게 다가왔습니다. 또 다른 인상 깊었던 점은 AI정렬 등을 이야기하며 AGI의 미래 모습이 긍정적일지 부정적일지 묻자, 그것보다 중요한 점은 미래의 모습이 부정적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인정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어떤 예측이든 100% 맞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미래를 잘 준비한다는 것은 누가 조금 더 정확하게 맞췄는지를 따지는 것보다, 얼마나 최악의 상황에 대비가 되어있고 시스템이 안정적이냐 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관점에 따라 특이점에 연착륙할 수 있도록 교사들도 고민해야할 것 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5 15:21: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772895</guid>
      </item>
      <item>
         <title>120 김왕원(신평초등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774251</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이 연속적인 곡선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이 곡선의 기울기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누군가는 임계점을 돌파할 것이라고 하고 어떤 이는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발전 과정의 한 가운데 있다. 산업혁명의 한 가운데 있었던 사람은 그 과정에서 어떠한 변화가 야기될지 몰랐다. 하지만 산업혁명 이후의 삶은 이전의 삶과 달랐고 인공지능이 발전하고 있는 이 상황에서 우리가 생각해볼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던져준 흥미로운 영상이었다<br>Chat GPT는 편의성을 강조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는 편의성에 집중해서 발전의 정도에 크게 집중하지 않는 것 같다. 인간의 가이드를 통해 더 강력해지고 있는 이 모델은 앞으로 버전이 얼마나 나올지 모르겠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처음과 같은 충격을 받진 않을 것 같다. 익숙해지기 때문이다. 익숙해지는 가운데서도 주의해야 할 것은 안정성 문제다. AGI이후 초지능으로 발전할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르겠지만 AGI의 상태에 이르렀을 때 인공지능이 어떤 행위를 할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안정성 장치를 반드시 준비해놓아야 한다. 가능성을 항상 열어놓고 대비해야 하는 것이다.&nbsp;<br>AGI과 초지능에 이르렀음을 인간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란 질문도 인상적이었다. 과연 우리는 어떻게 인공지능이 그 수준에 이르렀는지 알 수 있을까. 인공지능이 우리를 속이기 위해 거짓 행동을 한다면 블랙박스의 영역을 이해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런 상황이 되지 않기 위해 인간이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안정성을 확보애햐 한다.&nbsp;<br>인공지능을 인간의 능력을 확장하는 역할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우리가 교육을 받고 학생에게 교육하는 것이다. 인공지능이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이라는 것에는 동의한다. 하지만 삶의 질의 향상을 모든 사람이 경험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인공지능기술의 발전이 인류 번영을 위해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고민하고 교육해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5 15:26: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774251</guid>
      </item>
      <item>
         <title>95.이도영(동양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803384</link>
         <description><![CDATA[<div>Sam Altman의 ChatGPT 개발 및 배포에 관한 여정들도 흥미로웠지만, 질의&amp;응답과 대담을 이끄는 Lex Fridman의 질문과 고뇌가 더 인상적이었습니다.&nbsp;<br>ChatGPT외에도 다양한 생성형 AI는 많은 기업이나 연구 단체에서 개발되고 발전할 것입니다. 그리고 빠른 속도로 세상에 배포되고 우리의 일상을 비중있게 변화시킬 것으로 보입니다.&nbsp;<br>이러한 급변하는 세상에서 Lex Fridman의 고민과 고뇌는 곧 우리의 고민과 고뇌이기도 합니다.&nbsp;<br>AGI가 태동하고 진보할 때 우리는 어떠한 자세를 견지하고 어떻게 받아들일 것이며 어떻게 통제해야 하는지 교육자로서도 고민하고 행동하는 것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5 17:1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803384</guid>
      </item>
      <item>
         <title>41 박민혜(연은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897205</link>
         <description><![CDATA[<div>사용자의 편의성, 사람과의 유사성과 활용 가능성에 대한 고민의 결과로 다양한 인공지능이 개발되고 있다. 이러한 인공지능 서비스는 사람들의 일상에 영향을 미치고, 교육 환경 또한 변화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세계적으로 거대 기업들이 거대 언어모델을 개발하고 있고, 다양한 모델들이 시장에 진출될 것이다. 즉, 교육의 모습도  교사들의 모습도 변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인공지능 모델의 학습 데이터의 비편향성을 유지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업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교육분야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모델 개발이 필요할 것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5 23:45: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897205</guid>
      </item>
      <item>
         <title>105_고효림(위미초등학교)</title>
         <author>dabiz9800</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96748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강연은 GPT-4가 앞으로 우리에게 어떤 미래를 가져올지 예측할 수 있게 해주고 이에 대해 어떤 교육적 대안을 마련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하였다.&nbsp;<br>인간의 적응력과 유연성은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우리는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다양한 가능성을 고려해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다. 또한 우리는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바탕으로 대인관계를 형성하고, 타인의 감정을 공감하며 소통할 수 있다. 이러한 공감능력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능력 중 하나이다.&nbsp;<br>따라서 우리는 두려워할 필요 없이 변화에 대처하고, 적응력과 유연성을 가지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나가야 한다. 변화에 대처하는 능력을 계속 강화하고, 새로운 기술과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미래를 개척해 나가도록 해야한다. 변화가 문제가 아니라, 변화하지 않는 것이 문제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6 01:08: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1967488</guid>
      </item>
      <item>
         <title>170.곽윤범(남문중)</title>
         <author>kwakTV</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2008266</link>
         <description><![CDATA[<div><br>Sam Altman은 인공지능과 AGI에 대한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는 인공지능의 발전이 사회에 많은 혜택을 가져올 것으로 믿고 있으며, AGI가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는 인공지능의 발전이 현재의 경제 및 사회 구조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에는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br><br></div><div><br>그러나 Altman은 AGI의 발전과 도입에 따른 잠재적인 위험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인공지능의 능력이 인간 수준을 넘어서고 더 강력한 지능을 보유한 AGI가 개발될 경우, 이를 규제하고 적절히 관리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AGI가 인간을 대체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할 경우 사회적, 경제적, 윤리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러한 문제에 대비하기 위한 전략과 규제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br><br></div><div><br>결론적으로, Sam Altman은 인공지능과 AGI의 잠재력에 대해 긍정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의 발전은 사회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AGI의 발전에 따른 잠재적인 위험과 문제점을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6 01:48: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2008266</guid>
      </item>
      <item>
         <title>152.김동준(소사벌초)</title>
         <author>iddjkim4_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2135619</link>
         <description><![CDATA[<div>GPT4는 AGI에 대한 생각의 폭을 넓히고, 훨씬 빨리 많은 것을 개발할 수 있는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인공지능 윤리와 관련된 큰 위험성 역시 내포하고 있다. AGI의 속도 여부에 관계없이 우리 생활 속으로 다가오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잘못 사용될 경우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대량 실업 사태, 사회적으로 발생되는 큰 혼란, 경우에 따라서는 전쟁까지도 문제점으로 나타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따라서 위험성을 충분히 관리할 수 있는 체계적인 준비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알트먼 역시 사회 전반에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윤리적 지침을 충분히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기에 긍정적 부분과 부정적 부분을 동시에 염두에 둔 접근이 요구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6 03:55: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2135619</guid>
      </item>
      <item>
         <title>14 김지영(인천만월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2217934</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에서 인상깊은 대목은 'GPT-4 가 AGI인가', 'GPT-4 가 의식을 가지고 있는가'였다. 첫번째로 GPT-4가 AGI라고 인정받기 위해서는 갖춰야 할 것이 더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자율성과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능력이다. AGI는 인간이 수행할 수 있는 모든 작업을 수행하는 인공지능이어야 하므로, 현재 GPT-4가 스스로 자신의 지능을 더 정밀하고 거대하게 만들 수 없는 점, 인간의 지시 없이도 목표를 세워 무언가를 달성할 수 없는 점 때문에 아직 AGI의 시대가 왔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다. 또한 GPT-4가 의식을 가지고 있는지는, '의식'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올바른 정의가 있어야만 논의 가능한 주제이다. 내 개인적인 입장은 알트먼과 마찬가지로, 의식은 감정과 동의어가 아니라는 입장이다. 하지만 이야기하고 있는 이 두 개의 토픽은 모두 AGI의 위험성을 논하기 위한 질의였기 때문에, 의식이 감정과 동의어가 아니지만 AGI가 의식을 갖추게 된다면 자기 나름의 이성적인 판단 과정을 거쳐 인간에게 반하는 리액션을 취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nbsp;그와 관련하여 AGI의 발전 속도를 의미하는 'slow takeoff'와 'fast takeoff'에 대한 담론을 좀 더 다양하게 찾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6 05:28: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2217934</guid>
      </item>
      <item>
         <title>153 장덕진(평택새빛초)</title>
         <author>jdj931013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2268408</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과 유사한 지능(AGI)이 도래한다면 과연 인간의 역할은 무엇이 될 것인가? GPT 혁명은 우리에게 어떤 역할을 미칠 것인가 많이 고민이 드는 강의이다. 그리고 솔직히 두려움이 많다.&nbsp;<br><br>인간을 최대한 선호토록 한다면 과연 AGI는 인간을 도우기만하는 보조적 역할에서만 멈출 것인가? 우리 삶 속에 자연스레 녹아든다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지만 어떻게 보자면 비판적 사고 없이 무장해제 당할 수 있음을 뜻하는 바는 아닐까?&nbsp;<br><br>AI에 대해 개발자는 나아갈 뿐이다.<br>기술의 진보와 미래를 향해 나아가며 비난할 수 없다. 그것이 원래 과학자의 역할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교육자들이라면 어떻게 할 지를 고민해야 한다. 말로는 인공지능 윤리를 떠들지만 우리 모두 멋드러진 인공지능 도구에 관심이 있지 고리타분한 정보통신윤리교육에 가까운 부분에는 솔직히 관심이 없지 않은가?<br>아이들에게 도대체 어떤 교육을 어떻게 해야할지 나는 감이 오지 않는다.<br><br>그리고 불확실하고 불안정하다. 이런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이 살아갈 더 불확실하고 불안정한 삶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인사이트를 적어야하는데 두려움만 늘어놓은 것 같지만 이것이 현실이 아닌가 생각들며 이에 대한 해답을 여러분들에게 듣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6 06:31: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2268408</guid>
      </item>
      <item>
         <title>121.김희선(미사중앙초)</title>
         <author>sunn7017</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2268500</link>
         <description><![CDATA[<div>AI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간의 일이 대체될 것이라는 두려움과 걱정의 시각이 많다. 하지만 이 영상에서는 AI와 일을 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행복감에 대해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우리가 느끼는 두려움 또는 행복감과 별개로 AI는 계속해서 진화, 발전해 나갈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발전을 바탕으로 하여 개인의 요구를 만족하는 교육 기회는 크게 확장될 것이다. 하지만 발전한 AI 기술을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사용할 것인지가 중요하다는 의미가 영상에 담겨있었다. 인간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성능을 향상시키는 AI, 데이터의 양보다 걸러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 속에서 교실 속 인공지능 및 데이터 윤리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nbsp;학생들과 기술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윤리적인 측면에서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준비할 필요가 있다. 또한, AI의 윤리적 활용이 가능하도록 분명한 지침 또는 가이드라인이 제시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6 06:3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2268500</guid>
      </item>
      <item>
         <title>163. 고경욱 (신성고)</title>
         <author>kwk71806405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2288263</link>
         <description><![CDATA[<div><br>샘 알터먼은 주변의 부정적 평가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열의를 가지고 GPT-4의 개발을 성공시켰고 이를 통해&nbsp; 그의 AI의 발전과 AGI에 대한 도전적인 태도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nbsp; AI가 아직 완전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사회 전반에 걸쳐 우리의 삶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므로 교사로서 AI가 교육활동에 어떻게 적용되고 활용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시작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여전히 AI모델의 성장에 Human Feedback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고 ChatGPT역시 인터넷을 통해 습득한 방대한 지식을 기반으로 훈련된다는 점을 통해, 앞으로 AI의 발달에 Human factor가 여전히 주요한 요소로 작용될 것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6 06:57: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2288263</guid>
      </item>
      <item>
         <title>173. 박민수(배곧해솔중)</title>
         <author>park1000ms1_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2347207</link>
         <description><![CDATA[<div>기술적인 관점에서 향상된 자연어 처리 및 장문의 이해로 향상된 AI모델을 기대할 수 있으며 텍스트, 이미지 및 음성과 같은 여러 통신 모드의 통합,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의사 결정을 제공하는 설명 가능한 AI모델 개발로 발전 방향성을 생각해볼 수 있다.<br>비지니스적 관점에서는 의료, 금융, 제조 및 고객 서비스와 같은 산업 전반에 걸친 AI통합 서비스, 개인화된 연중무휴 고객 지원을 위한 AI기반 챗봇 및 가상 비서 서비스 등의 분야에서 발전을 생각해볼 수 있다.<br>전반적으로 ChatGPT 시대의 AI개발의 미래는 비지니스 최적화, 향상된 고객 경험 및 책임 있는 AI구현을 위해 기술 역량을 발전시켜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6 08:19: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2347207</guid>
      </item>
      <item>
         <title>200 강소연(성동글로벌경영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2811474</link>
         <description><![CDATA[<div>챗GPT가 발달하면서 교사와 학생들은 챗GPT에게 질문을 잘 던질 수 있는 사람이 되는 방법을 가르쳐야 된다고 생각했다. 세상의 모든 정보를 알고 있는 챗GPT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아직까지는 사용자 수준이 기본 지식을 묻고 답하는 정도의 낮은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급속도로 발전하는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챗GPT를 활용할 때 나타나는 윤리문제, 표절 등에 대해 교육으로 해결해야 할 새로운 과제라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6 22:54: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2811474</guid>
      </item>
      <item>
         <title>34 김상표(서울행당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3067821</link>
         <description><![CDATA[<div>1. RLHF를 통해 ChatGPT가 개선되어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는 지점은 매우 흥미로운 부분이었다. 결국 사람을 통해 보다 사람다운 대답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 인공지능의 발전이 사람을 대체한다는 것보다는 상호보완적이라는 말에 더 공감할 수 있었다.&nbsp;<br>2. AGI의 출현은 빠르게, AGI가 초지능을 얻기까지의 시간은 길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말의 의미를 생각해보았을 때, 인공지능의 미래는 안전한 이륙을 위해서 제도적, 이론적 보완이 필요한 것은 분명한 것으로 보인다. 자비스와 터미네이터 중 하나로 그려질지도 모르는 인공지능의 미래는 지금부터 준비해나가야 할 것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7 03:41: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3067821</guid>
      </item>
      <item>
         <title>102. 김규리(인화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3099585</link>
         <description><![CDATA[<div>GPT-4 모델은 많은 데이터와 매개 변수 활용, 강화된 자연어 이해 능력으로 이전 모델보다 훨씬 성능이 향상되었다. 그러나 Altman은 RLHF를 적용하는 GPT-4의 모델은 아직 시작단계라고 언급하며 실제 미래에는 누구나 GPT4를 사용할수 있는 사이즈가 될 것이라 언급하였다. 누구나 GPT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사회가 도래함이 먼 미래가 아니게 될 것이라는 놀라움과 동시에 AGI의 빠른 변화에 대한 우려도 함께 들었던 대담이었다.&nbsp;</div><div>변화하는 미래사회를 위해 아이들에게 어떠한 교육을 제공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많아졌다. AGI는 기존의 여러 빅데이터를 습득하고 적용하는 능력은 뛰어나지만 새로운 지식을 창출해내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이전과 다른 새로운 지식이 생기면 인간의 개입이 필수적이다. 따라서 아이들에게는 기존의 지식을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나아가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내는 창의성, 문제해결력이 미래사회에 아이들이 가져야 할 핵심역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7 04:22: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3099585</guid>
      </item>
      <item>
         <title>130. 이혜림</title>
         <author>dallimnim2_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314956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면서, 인공지능이라는 분야는 컴퓨터과학에서 넘어서 철학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 같다.&nbsp;<br>인간의 지능, 지혜, 비판적 사고에 대해 끊임없이 성찰을 해야 AGI가 만들어질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인간을 닮은 컴퓨터를 만들기 위해 인간을 더 깊이 이해하고 공부 할 수록 인간의 고유한 영역,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된다<br><br>교사의 역할 역시,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을 찾아 미래교육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7 05:12: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3149561</guid>
      </item>
      <item>
         <title>57정준용(서울영본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3472062</link>
         <description><![CDATA[<div>미래에는 여전히 AI의 발전과 이로 인한 여러 문제점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지만, 사람들은 계속해서 창의적인 욕구를 가지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게 될 것이다.&nbsp; AI의 발전을 통해 새로운 방법과 응용을 계속해서 찾아내는 것처럼, AI 발전 이후의 미래에서도 사람들은 지속적인 혁신과 발전을 추구할 것이다. 게다가 AI의 발전에는 AI 안전과 관련된 문제에 대한 고려도 필수적이다. 우리는 새로운 기술과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AI의 잠재적인 위험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div><div>기술 발전 속도는 빠르지만 여전히 윤리와 제도의 딜레마가 존재한다. GPT가 출현하면서 일부 개발자들은 인공지능의 발전을 천천히 그리고 신중하게 추진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따라서 미래에 대한 설렘과 초조함이 공존하면서도, 우리는 꾸준히 인공지능의 발전에 대해 고민하고 대비해야 한다.</div><div>영상에서는 거대 언어 모델 개발에 대한 언급이 있었다. 현재 GPT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지만, 다른 모델들도 시장에 출시될 것이다. 미래에는 인공지능이 거의 인간 수준의 의식을 갖춘 행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상황은 더 이상 특수한 것이 아닐것이다.<br>또한, 인공지능 모델을 학습시키기 위해 전문가를 고용하여 데이터 라벨링을 수행하는 과정이 언급되었다. 이러한 학습 과정에서는 가치중립적인 라벨링이 필수적이다. 개발 기업이 이익 극대화를 위해 학습 내용을 조작한다면, 중립적으로 포장된 모델이라도 원하는 내용을 생성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인공지능 모델의 개발과 학습 과정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부터 검증을 받아야 한다. 이러한 검수 과정을 거치면 인공지능 모델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고 사용자들이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7 13:06: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3472062</guid>
      </item>
      <item>
         <title>189. 김유리(범박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3530551</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영상을 보기 시작했을 때는 영상 길이가 40분이 넘어서 언제 다 볼까 지루할 것 같았는데 AGI에 대한 대화를 들으면서 GPT4를 AGI로 볼 수 있을까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GPT4를 AGI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저는 샘 알트먼처럼 진정한 AGI는 GPT4보다 발전된 모습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멀티모달이 적용되어 인간처럼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감정과 생각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두 사람의 대화 중 흥미롭고 우려스러웠던 부분은 LLM이 트위터 같은 SNS을 이용해 집단지성을 조종할 수도 있다는 예상입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어디에 활용하느냐는 인간이 결정하고 그 결정에&nbsp; 따라 더 나은 세상과 더 나쁜 세상이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인공지능 윤리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한가지는 인공지능이 의식을 가졌는지 확인하는 방법에 대한 대화도 흥미로웠습니다. 의식이란 무엇이며 LLM이 사람과 대화하면서 내놓은 말들이 정말 사람처럼 의식을 가지고 하는 대화인지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화에서 전문가들이 take off라고 말하는 AGI가 초지능으로 발전하는 과정에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초지능에 대해 진심으로 우려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러한 초지능으로의 발전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7 14:26: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3530551</guid>
      </item>
      <item>
         <title>178. 진선미(관인고)</title>
         <author>lovefamily1934</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3546425</link>
         <description><![CDATA[<div>위 영상으로 인상적인 부분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nbsp;<br>- 데이터의 양 보다 필요한 것을 걸러내는 것이 중요하다.&nbsp;<br>- 인공지능이 사실로부터 지혜를 얻을 수 있다고 보는 이유는 인공지능이 다량의 지식을 소화함으로써 추론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nbsp;<br>- AGI와 초지능은 다른 개념으로, AGI는 인간 수준 이상의 지능을 가진 인공지능 시스템을 말하고, 초지능은 인간의 지능을 크게 뛰어넘는 지능을 가진 시스텡을 의미한다.<br>- 샘알트먼은 AGI의 출현을 앞당긴다면 초지능을 얻기까지 시간이 길어질 것이라고 주장한다. 즉, AGI를 빨리 개발하여 초지능을 얻기까지 느린 이륙속도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를 2*2의 행렬로 표현하고자 했다.)<br>- AI 이륙(take off)은 AI가 임계점을 돌파해 초지능을 갖추는 과정이다.&nbsp;<br><br>새로 알게된 용어가 많아 이번엔 챗지피티의 도움을 구했다. 먼저, 샘 알트먼과 함께 이야기하는 렉스 프리드먼은 어떤 사람인지 묻는 질문에서 각각 한 문단 정도 요약해 다뤄주었다. 두번째로 인공지능이 인간에게 해로운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물었는데, 천천히 할 말을 생각해서 출력하는 느낌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AGI와 초지능의 차이에 대해 설명해달라 질문했다. 신기한 점은 바로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두 용어의 정의부터 시작해서 결론에 다다렀다는 점에서 논리적이라고 생각했다.<br>&nbsp;<br>개인적으로도 샘알트먼의 AI 이륙 관점에 대해 AGI의 출현이 빠르면 빠를 수록 초지능이 천천히 얻어지는 것일지 궁금하다. 초지능의 수준까지 가려면 하드웨어의 기술 개발이 필수적인 것일까? 또 우리의 AI가 초지능에 다다랐다고 어떻게 생각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초지능에 다다랐다는 건 우리의 지능 수준으로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7 14:49: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3546425</guid>
      </item>
      <item>
         <title>174. 지창규(군서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3779915</link>
         <description><![CDATA[<div>gpt의 활용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긍정, 부정적인 부분에서 고민해봐야겠지만, 라디오, TV가 발명됐을 당시를 생각해보면 비슷할 것 같다. 긍정적인 부분도 있지만 부정적인 부분에 대해 무수히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다. 경험해보지 못한 미래에 대하여 긍정, 부정에 대하여 서로 고민하고 발전 가능한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우리 일상 생화에서 자연스럽게  활용되고, 당연히 부정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보완하고 수정하면서 미래를 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7 23:46: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3779915</guid>
      </item>
      <item>
         <title>70.김진혁(동양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3787848</link>
         <description><![CDATA[<div>RLHF를 통해 ChatGPT가 개선되며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OpenAI는 AGI가 초지능을 얻기까지 시간이 길게 걸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AGI의 출현을 앞당기면 초지능을 얻기 까지의 시간이 오래 걸려 인간에 친화적인 AI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함. AGI의 출현이 너무 늦어지면 등장과 동시에 초지능을 얻을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인간의 통제를 벗어날 가능성이 높아지며 인간에 우호적이지 않은 AI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함. 따라서 AGI의 출현을 막을 수 없다면 더욱 빠르게 개발하는 것이 인간에게 더욱 안전하다는 것이 OpenAI사의 생각이라고 함. AI시대의 인간의 삶, 나아가 교육현장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됨.</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7 23:58: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3787848</guid>
      </item>
      <item>
         <title>27 장희욱(인천초은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3899284</link>
         <description><![CDATA[<div>기술의 발전의 속도는 점점 빨리지고 있습니다. 인간의 삶을 바꾸는 기술 개발은 지속적으로 이어졌습니다. 불의 발견, 산업 혁명, 건축 재료의 개발, 인터넷의 발달 등 인간의 삶에 많은 영향을 주는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사건의 사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사건의 간격이 점점 짧아지고 있습니다. 인간이 등장하고 불을 발견할 때까지의 간격은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불을 발견하고 산업혁명이 일어나기까지의 시간은 짧아지고, 인터넷이 발달하기까지는 더 짧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챗-GPT도 더 짧은 시간에 등장하였습니다. 앞으로의 어떤 기술이 등장하여 인간의 삶을 빠르게 변화시킬지 기대와 걱정이 함께 듭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8 01:53: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3899284</guid>
      </item>
      <item>
         <title>161. 허영주(경기자동차과학고)</title>
         <author>whatisaid85</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3902300</link>
         <description><![CDATA[<div>GPT-4(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와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에 대한 대화는 인공 지능의 진화와 잠재력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통찰력은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 교육을 향상시키는 데 활용될 수 있습니다.<br><br></div><ol><li><strong>미래형 교구로서의 GPT-4:</strong> GPT-4는 향후 50년 동안 영향력 있는 이정표 기술로 간주됩니다. 이는 수업 계획을 돕고, 학생들에게 추가 리소스를 제공하고, 전통적인 수업 시간 외에 개인지도 지원을 제공하는 데 중요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GPT-4의 매력적인 기능, 사용자 피드백을 통해 개선되는 능력 등은 대화형 영어 학습 경험을 만드는 데 활용될 수 있습니다.</li><li><strong>언어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통한 학습 향상:</strong> GPT-4는 인터넷에 존재하는 인간의 지식을 압축하여 보다 넓은 맥락에서 영어와 그 사용에 대한 이해를 제공합니다. 이는 학생들의 고급 이해력을 육성하고, 그들의 언어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li><li><strong>교육의 혁신과 문제점 인식:</strong> 신경망 크기와 시스템 성능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면 교육에 대한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다만, GPT-4는 인간의 지식을 완전히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학생들에게 AI 모델이 제공하는 정보와 인간의 경험에서 파생된 지식의 차이를 이해하도록 지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8 01:56: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3902300</guid>
      </item>
      <item>
         <title>164_신혜정(동국사대부속영석고)</title>
         <author>monicashin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3959068</link>
         <description><![CDATA[<div>ChatGPT 이후 GPT-4에 이르는 짧은 기간 동안 이 LLM 기반 인공지능이 준 충격은 가히 울트라 초메가톤급이다. 각국의 상반된 반응에서도 보이듯 개개인의 의견도 다르다. 개발자들은 확실히 GPT-AI-의 발전에 대한 우려보다는 긍정적 놀라움을 갖는 것 같다. 그래서 더욱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것이겠지만. 우려가 많은 입장에서, 샘 알트먼이 카스파로프가 딥블루에 패배했을 때의 예를 든 것이 인상적이다. 사람들은 체스가 끝났다고 했지만, 오히려 체스의 인기는 그 어느 때보다 높다는 것이다. 이는 인간을 대체할 수 있는 능력있는 기계(!)가 등장해도 사람들은 여전히 인간적인 것, “지위, 드라마, 새로운 것, 변화 등등”을 추구할 것이라는 것. “AI의 인간을 능가하는 능력보다 인간의 부족함이 오히려 우리 삶을 더 좋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사람들은 사람들의 일에 더 흥미와 관심을 가진다”는 사회자의 말이 어느 정도 불안감을 불식시켜준다. 그러나 이는 AI Takeoff에 대한 우려와 함께 GPT-4는 AGI인가, 의식이 있는가와 같은 인공지능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은 아니다. GPT의 미래에 놀람과 기대가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당장이라도 교육, 경제, 사회, 궁극적으로 인간의 정신에 미치는 영향을 신중하게 고려하고 안전 방지턱과 규제를 준비해야 할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8 02:5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3959068</guid>
      </item>
      <item>
         <title>132. 김소정(성남초)</title>
         <author>sojungg22</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39621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챗gpt는 텍스트 기반으로 학습했고 사람처럼 표현하는 것을 학습했다. 샘알트먼이 이야기하는 현재의 GPT는 유용성이 떨어진다고 한다.&nbsp;<br>&nbsp;이러한 것을 보완하는 방법으로 RLHF를 설명하고 있는데, 이러한 점에서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인간의 역할, 인공지능을 학습시키는 역할 등 중요한 논점이 대두된다.&nbsp;<br>초기의 컴퓨터 도입에서도 그랬듯이 챗GPT도 훗날 10년, 20년 후에 본다면 큰 발전의 시작일 것이다. 지금 교육현장에서도 교사들이 낯설하는 느낌은 두려움에 가까운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앞으로 기술이 놀랍도록 빠르게 발전하는 과정에서, 교육이 따라가려면 교사의 인식또한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야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8 02:52: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3962149</guid>
      </item>
      <item>
         <title>56.정재은(서울신미림초)</title>
         <author>aijennyt</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396698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nbsp; "It's trying to help you."</strong><br> -&gt; 샘 알트먼은&nbsp; '인공지능이 인간을 도우려고 한다'고 했다. 하지만 인공지능의 뛰어난 능력에 압도되어, 인간의 '도우미'보다는 '경쟁자', 위협자'로 느껴짐을 감출 수 없다.<br>&nbsp; &nbsp;그런데 RLHF을 잘 활용한다면,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학습을 많이 한 LLM을 만들 수 있다. LLM끼리도 Backbone Model을 기반으로 학습하므로, 아무리 AGI가 탄생한다고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인간을 도우려는 의식을 가진 인공지능을 탄생시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앞으로는 학생 뿐 아니라 교사에게 도움이 되는 인공지능에 대해서도 고민을 더 해보아야겠다.<br><br><strong>2.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도덕이 중요하다"<br></strong>&nbsp;-&gt; 인공지능은 인간의 지적능력을 모방하는 기술이다. 그래서 인공지능은 인간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대한 인간과 비슷해지기 위해 노력한다.&nbsp;<br>&nbsp; &nbsp; 어떤 인간이 피드백을 제공하는지, 그 피드백을 모델이 어떻게 수용하는지, 순위를 매기는 요소, 어떤 측면에 초점을 맞출지가 인공지능이 산출해내는 결과물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그 어느 때보다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도덕교육, 인성교육이 중요한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8 02:5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3966983</guid>
      </item>
      <item>
         <title>142.김용우(과천청계초)</title>
         <author>ioverlookme</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3997933</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 친화적인 인공지능을 만들어 가야 한다는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인간으로 부터 얻을 수 있는 데이터들은 본성이 담겨있기 때문에 선하기 보다는 악한 부분이 더 들어나게 될텐데 이를 인공지능이 그대로 학습하게 된다면, 인간 공격적인 인공지능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더 커질 것 같습니다.<br>제가 초지능을 가진 인공지능과 함께 하게 될 미래에 대한 흥미로운 상상을 해볼 수 있었고, 비우호적인 인공지능에 대비하여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에 대한 생각도 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8 03:28: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3997933</guid>
      </item>
      <item>
         <title>4. 강윤진(인천십정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001929</link>
         <description><![CDATA[<div>챗GPT를 기점으로 인공지능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접근성이 높아졌음은 확실하고 이것이 AGI의 가속화를 불러오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몇년 후 몇십년 후에 만들어질 초지능을 떠올렸을 때 느껴지는 두려움은 터미네이터와 같이 인공지능이 인간을 헤치거나 지배하는 상황을 걱정하는 듯하다. 단순히 인간의 일자리를 뺐는 기계적인일을 하는 수준의 인공지능에 대한 두려움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러한 막연한 걱정 속에서 눈여겨볼 만한 담화 내용을 보았다. 인터넷의 데이터만으로 AI를 인간처럼 만드는 것이 가능할까에 대한 질문. 인간과 같다고 느끼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우리가 원하는 모습으로 ,인공지능을 인간과 같은 수준으로 만들려면 어느 부분이 보완이 되어야하는지, 동시에 두려움을 없애려면 어느 부분을 제거하며 교육해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윤리적 문제와 더불어 의논되어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8 03:33: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001929</guid>
      </item>
      <item>
         <title>39 노지영(서울원명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008265</link>
         <description><![CDATA[<div>샘 알트먼이 말하는 것을 40분 넘게 보고 들은 적은 처음이다.<br>일단, 샘 알트먼의 노력과 헌신이 인상적이다. 초창기 개발 과정에서 AI 관련 권위자의 비웃음에도 어려움에 부딪혀도 포기하지 않고 성과를 얻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서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다. 또한, 대담에서 AI 기술의 발전과 관련된 기대와 우려에 대한 내용들이 주로 언급되고 있었는데, 간단하게 표현하자면 놀라운 기술적 발전은 우리 삶을 편리하게 만들 수 있지만, 이에 따른 윤리적인 문제들도 생각해야 한다는 점이었다. 안전한 기준, 윤리적인 가이드라인, 책임을 가진 사람들의 범위 같은 논의는 AI의 강력함에 대응하는 사회적 대처방안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이런 것들이 우리의 직업, 사생활 등 소중한 것들을 보호해줄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든다.&nbsp;<br>또한, 초지능에 대한 논의와 의식의 문제가 흥미로웠다. AGI의 발전은 우리의 의식과 인공지능의 관계에 대한 문제가 된다. 어떻게 인공지능의 의식을 확인할 수 있을까? 초지능이 도래한다면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의식마저도 인간 고유의 것이 될 수 없다면, 인간을 정의하는 것은 무엇이 될까?&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8 03:4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008265</guid>
      </item>
      <item>
         <title>156. 김호준(팔탄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039481</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의&nbsp;발전 과정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데이터의 중요성, 인류를 위한 인공지능 등의 영역은 재구성하여 학교에서 충분히 가르칠 수 있는 내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철학적으로 고민해보는 이 경험을 통해 제가 한 단계 더 성장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8 04:24: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039481</guid>
      </item>
      <item>
         <title>191. 권미경(연무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06371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샘 알트먼의 GPT-4와 AGI에 대한 대담 영상을 보며 인간이 해주는 피드백 강화학습을 통한 모델학습을 통해 인간의 의도에 맞는 인간이 좋아할 만한 데이터를 결과로 낼 수 있다는 방법을 알 수 있었다. 그에 앞서 데이터의 중요성과 그 많은 데이터를 학습해야하는 것에 선행해야할 것이 그 많은 데이터들 중 어떤 데이터들을 학습시킬지에 대한 걸러냄(필터링) 과정임을 확인할 수 있다. 생각보다 빠른 속도로 발전해 나가고 있는 인공지능, 초거대 언어모델, 초지능까지 가는 시간에 대한 담화를 들으며 빠른 속도로 발전해 나갈 때 다수의 인간들은 그 속도에 적응할 수 있으며 잘 활용할수 있는 역량이 과연 되는 것인가? 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nbsp; 기술의 발전에 적응할 역량이 없다면 기술에 압도당하고 말 것이다. 이러한 발전상황을 잘 수용하고 잘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에서의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 (교육, 사회, 인프라...). 인공지능이 생각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과연 생각하는 것인가? 의식이 있는 것 처럼 말하고 척 한다고 의식이 있는 것인가? 우리는 그 두가지를 구분할 수 있을까? 그 두 가지를 구분하지 못한다면 다수의 사람들은 마치 본인이 의식을 가지고 생각한 내용인 것처럼 AI의 의견이나 답을 차용하지 않을까? 인간이 인간다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이며, 이 AI 기술과 평화로운 공동체를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이 최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일까?&nbsp;<br>AI기술의 올바른 사용에 대한 심도있는 고민이 필요하며 기술에 대한 이해없는 사용은 지양할 수 있어야하고, 일반 사람들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해당 기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8 04:58: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063711</guid>
      </item>
      <item>
         <title>81. 김민주(서울여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106030</link>
         <description><![CDATA[<div>&nbsp;AGI의 출현을 위한 타임라인을 짧게, 그리고 AGI가 초지능을 얻기까지의 이륙을 길게하는 것이 목표인 OpenAI, Sam Altman의&nbsp; 이야기를 들으며 곧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AGI가 나타날것이라는 막연한 기대와 함께 두려움이 생겼다. AGI의 출현을 막을 수 없다면, 빠르게 개발하는 것이 더 인간에게 안전하다는 Sam Altman의 이야기를 듣고&nbsp; 초인공지능으로 부터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우리도 계속해서 발전과 노력을 해야하고, 더욱이 교육에서 꼭 인공지능 윤리교육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8 06:0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106030</guid>
      </item>
      <item>
         <title>52 정다이(서울명원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107988</link>
         <description><![CDATA[<div>해당 영상에서 가장 insight를 얻을 수 있었던 점은 지금 세상에서 인간의 삶에 가장 '영향력' 있는 인공지능을 만드는 사람이 어떠한 관점으로 문제에 접근하고 있는 지였다. 특히 GPT-4가 나오기까지의 이야기를 들으며 지금까지 안개 속에 갇혀있던 딥러닝의 원리와 처리능력이 언젠간 대부분 알게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특히 AGI의 구체적인 정의가 중요한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라는 샘알트먼의 말처럼<br>인공지능 기술을 어떠한 관점으로 정의하고 개발할 것인지 그 방향성이 많은 사람들에 의해<br>신중하게 논의되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8 06:05: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107988</guid>
      </item>
      <item>
         <title>19 조영은(제물포여중)</title>
         <author>hopesee</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207447</link>
         <description><![CDATA[<div>본 영상에서 샘 알트먼이 언급한 말과 같이 몇 십년 후 사람들이 GPT-4를 생각하면 느리고 버그도 많았지만 인공지능 발전의 시초라고 말할 것으로 생각된다. 알파고 뿐만 아니라 GPT-4와 AGI로 인하여 디지털시대에 큰 변화가 생겼고 이제는 없어서는 안 될 우리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었다. 그러나 아직 다양하고 사소한 오류가 발생하고 있고 이 부분은 사람의 피드백을 통한 강화학습과 시스템 개선으로 인공지능이 정교해지고 문제는 해결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8 08:3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207447</guid>
      </item>
      <item>
         <title>192. 한종천(수원공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332684</link>
         <description><![CDATA[<div>사용자의 편의성, 인간과 같은 성질, 사용성을 고려하여 다양한 형태의 인공지능이 개발되고 있다. 이러한 AI 발전은 사람들의 일상 생활을 눈에 띄게 형성하고 교육 환경 내에서 변화를 촉발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주요 기업은 대규모 언어 모델 생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수많은 모델이 시장에 진입할 준비가 되어 있다. 결과적으로 교육 시스템과 교육자 자체는 적응이 절실히 필요하다. 학습 데이터의 안전성과 공정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업을 촉진하는 교육 영역 내에서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인공지능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필수적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8 12:4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332684</guid>
      </item>
      <item>
         <title>69 김기철(덕성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346650</link>
         <description><![CDATA[<div>샘&nbsp;알트먼이 누구인지, AGI가 무엇인지 이번 영상을 통해서 알게 될 정도로 AI에 대해 무지함을 느꼈습니다. chatGPT는 인간피드백(RLHF)의 과학이라는 것과  '데이터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걸러내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말이 인상깊었습니다. 데이터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데이터 리터러시 교육에 관심을 갖고 있으나, 앞으로 나올 GPT-4, AGI이 출현했을 때의 미래의 모습에 기대도 크지만, 또 다른 문제점이 나타나리라 생각되기에 AI윤리에 대해 정립할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8 13:04: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346650</guid>
      </item>
      <item>
         <title>107 이선진(노형초)</title>
         <author>alpinist8848_3</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365731</link>
         <description><![CDATA[<div>GPT-4가 추론도 하는 것처럼 사람들이 느낄 수 있는 대목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사람들의 지식, 정확히는 수많은 데이터 중에서 선별된 것을 학습해 추론 능력까지 생긴다는 것이 매우 흥미로웠다.<br>AI가 우리의 능력을 증폭시켜 줄 것이고 아주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하지만 AI의 능력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여 빠르게 발전하고 똑똑해질 수록 불안함도 커져간다. 사람들이 GPT-4를 자신의 지적 능력을 확장하는 도구로만 쓸까? 범죄나 정치프레임을 만드는 다른 목적으로 쓰다면, 쉽고 빠르게 무한히 증폭되는 악영향을 막을 순 있을까?&nbsp;점점 AI윤리를 더욱 더 중요하게 다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8 13:32: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365731</guid>
      </item>
      <item>
         <title>151.백진우(적서초)</title>
         <author>sukida33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427214</link>
         <description><![CDATA[<div>샘 알타먼이 개발한 GPT-4는 새로운 자연어 처리 인공지능 모델로, 세부 기술적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는데  AGI는 인간과 유사한 다양한 지적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인공 지능을 의미하며, 연구와 개발이 진행 중이며  AGI 개발에는 데이터 효율성, 지식 표현, 추론, 상식적 이해, 윤리 및 안전성 등의 도전 과제가 존재하며, 윤리적 가이드라인의 개발과 구현이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8 15:1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427214</guid>
      </item>
      <item>
         <title>17 최선아(만수북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452196</link>
         <description><![CDATA[샘 알트먼과 코비 루세스의 대화를 통해, GPT-4 개발과정과 인공지능의 발전에 대한 관점을 알 수 있었다. AI의 크기만으로는 모델의 성능을 평가할 수 없으며, 사용자 경험과 안전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또한, 교육 분야에서도 AI의 영향이 크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며, 학습 데이터의 다양성과 전문가들과의 협업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GPT-4의 초기 버전은 완벽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인간의 피드백과 강화학습이 모델의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 강조되었다. 마지막으로, AI의 발전은 도전적인 과제이지만 인간의 도전과 역할이 여전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8 15:5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452196</guid>
      </item>
      <item>
         <title>148. 김석희(회룡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464030</link>
         <description><![CDATA[<div>chat gpt 가 AI 역사에서 큰 전환점이라는 것에 대한 이해를 하는데 도움이 되었다.<br>특히 컴퓨터가 말을 할 수 있으려면 전문가들 조차 30년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했으나 30년을 앞당긴 역사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특히 데이터 셋의 중요함을 알게 해 주는 계기가 되었다. 이제 데이터를 어떻게 모으고 활용하는것이 헤게모니를 장악하는데 중요한 일이 되었다는 느낌이 들었다.<br>흥미로운 것은 인간에 의한 피드백이 chat gpt 가 다른 모델과 차별하는데 중요하다는 것이 매우 흥미롭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8 16:20: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464030</guid>
      </item>
      <item>
         <title>172.문지경(영덕중)</title>
         <author>jikyoungm</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594681</link>
         <description><![CDATA[<div>샘 알트먼의 대담 영상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이 과연 이대로 괜찮을지 걱정이 되었다. 샘 알트먼이 아주 뛰어난 사람임은 알겠지만 그도 다른 이들보다 앞서 새로운 인공지능(AGI) 모델을 개발하고 싶은 사람인 것 같다. 개발로 인한 부정적인 측면을 알고 있지만 그에 대한 규정과 대책을 함께 마련해간다고 느껴지지 않았다. 이전에 무시당해 왔던 Open AI를 챗GPT나 GPT-4 등으로 당당하게 만들었다는 자부심은 대단했지만(눈빛이 장난 아님) 윤리적인 측면의 문제점에 대해서 분명히 인지는 하지만 해결하는 것은 다른 누군가의 몫이라고 하는 것 같았고, 자신들의 업적으로 발생한 문제에 대한 책임감이 느껴지진 않았다. 그의 생각은 오로지 개발에 대해 포커스가 맞춰져있다는 느낌이 강했다. 세계적인 인공지능 모델 개발 회사의 대표의 생각이 이러니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걱정이 더해온다.</div><div>지금껏 나는 긍정적인 면에 치우쳐 학생들에게 인공지능 수업을 진행했었는데, 비판적인 시각으로 우리의 현재와 미래 사회를 살펴봐야 할 것 같다. 이 영상을 통해 우리와 같거나 혹은 그들 방식의 의식을 가질 수도 있는 AGI와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교사도 학생도 이러한 부정적인 측면을 고려하며 비판적 시각으로 AGI 개발의 감시자 역할을 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나가야 할 것 같다.&nbsp;</div><div>나의 바람은 현재 가장 뛰어난 기술자들이 앞 다투어 경쟁하듯 개발하는 것만 집중하지 않았으면 한다. Open AI, 구글, MS, 메타... 이런 기업들이 개발과 동시에 바람직한 개발을 위한 규정 제정과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집단지성 선동 등)을 방지할 수 있는 해결책 마련을 위한 노력 함께 해나가길 바란다. 제발... 인간의 욕심에 의한 잘못된 역사가 다시 반복하지 않길...</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8 21:42: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594681</guid>
      </item>
      <item>
         <title>182. 김수진(창성중)</title>
         <author>sndsnd</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629679</link>
         <description><![CDATA[<div>OpenAI가 2015년 인공 일반 지능(AGI)에 중점을 두겠다고 선언했을 때 여러 방면에서 회의론과 조롱에 직면했다 한계에도 불구하고 GPT-4는 AI 분야에서 중요한 이정표로 간주되어 미래 발전을 위한 길을 닦았다.</div><div>초기 컴퓨터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GPT-4가 보다 정교한 AI 시스템의 선구자로 간주되는 것처럼 우리 삶에서 큰 의미를 가졌다. AI 발전의 지속적인 특성을 감안할 때 개발의 특정 획기적인 순간을 정확히 지적하는 것은 어렵다.</div><div>GPT-4를 훈련하기 위해 다양한 소스의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활용하고 인간의 피드백을 통한 강화 학습(RLHF)을 통한 인간의 안내를 통해 모델을 인간의 의도에 맞춘다. GPT-4에 대한 광범위하고 복잡한 훈련 데이터를 모으고 처리하는 과정에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div><div>AI 시스템의 내부 작동에 대한 이해가 향상되고 있지만, AI 시스템의 결정이나 행동 뒤에 있는 근거를 이해하는 데는 여전히 한계가 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8 23:3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629679</guid>
      </item>
      <item>
         <title>140 채경전(만정초등학교)</title>
         <author>c30_3</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709454</link>
         <description><![CDATA[<div>샘&nbsp;알트만은 머지않은 미래에 사람들이 GPT-4를 아주 초기의 인공지능으로 생각하게 될 날이 올것이라고 말합니다.GPT-4는 아직 많은 작업을 완벽하게 수행하기에 한계가 있긴 하지만, 앞으로 점차 발전한다면 우리의 삶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무언가로 자리잡게 될것입니다. 이는 컴퓨터가 처음 세상에 출시되었을 때와 마찬가지 입니다. 과거에 비해 오늘날의 컴퓨터 성능은 획기적으로 발전하였고 이제 컴퓨터가 없는 일상을 상상하기 어렵게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01:17: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709454</guid>
      </item>
      <item>
         <title>85 이은지(공릉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72178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ChatGPT가 일으킨 지각변동은 그 파장이 매우 컸다. AI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나가는 시기에 학교에서는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100퍼센트 정확도의 AI alignment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에서 한국은 AI를 교육에 상대적으로 빠른 시기에 도입을 했다. 이 노력이 헛되지 않으려면 교육에서 정말 필요한 부분을 취하고 경계하고 주의를 요해야할 부분은 기술적으로 혹은 윤리적으로 연구 개발하여야한다고 생각한다. 방향성없이 가는 연구는 되려 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nbsp;<br>&nbsp; 예를 들면 ChatGPT는 최초 출시로부터 정확히 7개월 밖에 되지 않았다. Open AI에서는 몇년전부터, GPT를 버전을 높여가며 만들어 내고 있었다. 개발자 등 관련 종사자들에게는 많은 충격을 주었겠지만 사실 일반인들에게는 그 위력이 피부로 체감되지는 않았었다. 그러나 ChatGPT가 RLHF(인간 피드백 기반 강화 학습)로 사용성을 높이고 Super easy UX로 진입장벽마저 허물어버리면서 이제 GPT같은 준AGI가 일상생활에 눈깜짝할새 자리해버렸다. 이 속도라면 인간의 일반적인 지능을 구현할 수 있는 AGI가 등장하는 것도 시간문제로 보이는데, AGI에 대해서도 AI alignment, 즉 설계자의 목적이나 선호도에 맞게 조정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학교에서 집중해야하는 부분은 AI 그자체, AI 활용법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교육자는 이를 더 거시적으로 바라보면서 AI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윤리교육에도 집중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nbsp; AI는 많은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다. 그렇지만 그만큼 AI와 관련된 일자리도 많이 생겨날 것이다. AI가 기존 판도를 뒤엎고 있는 시기에 우리는 교육의 본질에 더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01:29: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721782</guid>
      </item>
      <item>
         <title>31 강동우(서울공연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722888</link>
         <description><![CDATA[<div>GPT(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는 초기 브라우저와 유사한 부분에 대한 생각이 들었다. 브라우저 초기에는 느리고 버그가 많았지만 지금은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는 서비스이다. 생성형 AI 또한 이러한 부분에서 앞으로 일반화가 가능할 것이며 일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초기 AI 시스템이 될 거라는 생각이다.<br>특히, 채팅 GPT 버전은 유용성과 인간의 피드백을 통합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것으로 평가받고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었다.<br>&nbsp;다만, OpenAI는 인간의 의지를 확장하여 인간의 능력을 증폭하고 유용한 도구로 사용할 수 있는 AI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계속적인 진화를 거듭할 것으로 생각되며 이에 따라 안전에 대한 우려와 규제의 필요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미래를 위한 대비책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01:31: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722888</guid>
      </item>
      <item>
         <title>51 장형찬(서울삼전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762838</link>
         <description><![CDATA[<div>기존의 인공지능 기술과 달리 LLM 모델의 챗GPT가 사람들의 지식을 이용하여 추론 능력을 갖게 된 점이 무척 흥미로웠다. 또한 인간이 어떤 피드백을 제공하고 얼마나 많은 양의 데이터셋을 구축하느냐에 따라 챗GPT 포함한 LLM의 성능이 좌우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nbsp;<br>이처럼 인공지능이 확실히 우리 미래를 풍요롭고 행복감을 증진시켜주는 측면도 있겠지만 한편으로 잠재적인 위험도 걱정된다. 예를 들어 미래에 LLM 모델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 특정한 단체나 개인이 나쁜 의도를 가지고 개인정보를 포함한 데이터를 학습시켜 특정 개인의 행동과 생각 등 패턴을 분석해 범죄에 악용할 경우 우리 사회에 큰 문제가 발생할 것이다.&nbsp;<br>이를 비추어 볼 때 이러한 위협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인공지능에 대한 규칙 제정과 제어 장치 구축 등 세계적인 논의를 통해 안정적인 기반 동시에 마련해 나가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02:16: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762838</guid>
      </item>
      <item>
         <title>10이인우(인천왕길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777914</link>
         <description><![CDATA[<div>먼저 개발 초기 사람들의 비난과 조롱에 굴하지 않고 도전을 이어간 샘 알트먼에게 경의를 표한다. 나중에 인류의 지성을 뛰어넘는 초인공지능이 개발된다면 그 이정표에 샘알트먼의 이름이 기억될 것 같다. chatgpt가 사용한 RLHF(Reinforcement Learning from Human Feedback ) 알고리즘에 따라 향후 chatgpt가 좀 더 인류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인공지능 모델이 되려면 보편적이고 건강한 윤리 의식을 지닌 인간의 역할이 중요할 것이다. 또한 피드백을 제공하는 인간도 어느 특정 인종이나 대륙에 국한 된 것이 아니라 모든 인종과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의 피드백이 이루어 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chaptgpt3-5의 7500개의 파라미터도 엄첨난 것 같은데 chapgpt 4가 100조개의 파라미터로 학습을 한다고 하니 인공지능의 발전속도가 정말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다. 컴맹, 넷맹에 이어 AI맹이 등장할 것 같고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다루지 못한다면 사회 적응이나 직업 선택에 많은 제약이 있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02:31: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777914</guid>
      </item>
      <item>
         <title>171. 김승길(옥정고)</title>
         <author>bamtol88</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851500</link>
         <description><![CDATA[<div>딥마인드의 무시를 받으면서도 성공적으로 chat gpt를 이끌어낸 점이 정말 대단한것 같다. 지난 주 과제를 위해 chat gpt를 검색하다가 강화에 대해 물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chat gpt 스스로 강화에 의해 학습하지 않는다고 대답한것이 놀라웠다. 사람의 통제하에 학습하고 발전할 수 있는 인공지능 모델이라면, 많은 이들이 염려하는 상황은 오지 않을 수 있을 것 같다. 인공지능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인공지능에 의해 지배받는 사회를 떠올리곤 하는데, 인간 피드백에 의한 강화라면 그런 염려는 사라질 것 같다. 약인공지능에 대해서는 말이다. <br>하지만.. 강인공지능이라 불리는 AGI에 대해서는, 우린 알 수 없다는 것이 가장 두려운 단어인 것 같다. 안전을 보장 받을 수 없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04:14: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851500</guid>
      </item>
      <item>
         <title>118 황형준(고양오금초)</title>
         <author>a25780</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885517</link>
         <description><![CDATA[<div>AGI에 대하여 먼저 알아보자. AGI는 "인공 일반 지능"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의 약자이다. 인공 일반 지능은 인간과 동등하거나, 그 이상의 지능을 가진 인공지능 시스템을 뜻한다. GPT-4는 RLHF(인간이 피드백해 주는 강화 학습)이 적용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다. GPT-4가 좋은 도구가 되기 위해서는 좋은 데이터셋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 추가적으로 데이터를 걸러내는 것이 중요하다.&nbsp; GPT-4는 사람들의 지식을 소화함으로서 추론능력이 생겨났다. GPT-4는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준다. 체스 게임에서 인공지능이 사람을 이겼지만, 여전히 체스는 인기 있다. 우리는 인간의 불완전성과 결함을 원하고 있다.&nbsp; 인공지능이 인간을 파멸시킬까? 그런 가능성이 있지만, 이것을 대비하는 기술을 발전할 것이다. AI 이륙은 AGI가 초지능을 얻기까지 걸리는 시간이다. 느린 이륙속도가 안전하다고 볼 수 있다. 샘 알트먼은 AGI를 빠르게 개발해 이륙속도를 느리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알트먼은 GPT-4가 AGI가 아니라고 했다.&nbsp; GPT-4에게는 의식이 없다. 현재 OPENAI는 비영리단체 아래 영리단체로 되어 있다. 비영리단체이면 자금이 부족하고, 영리단체이면 자금이 넘친다. 그래서 그 중간 위치에 있게 되었다.&nbsp;</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05:02: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885517</guid>
      </item>
      <item>
         <title>136. 권정민(금모래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886740</link>
         <description><![CDATA[<div>초인공지능이라고 불리는 AGI의 등장은 인간에게 위협이 되는 것일까? 막연히 AGI 등장의 두려움보다는 AGI의 등장 이전에 선제적으로  AI의 전 생애주기에 걸쳐 '인간'을 중심으로 하는 관련 법안과 사회적 합의를 공고히 하는 것이 더 필요할 것이다.&nbsp;<br><br>결국 인공지능의 개발 목적은 '인간'을 위한 것이다. 현재 상용되어지는 GPT 역시도 RLHF를 채택하여 인간의 피드백을 통해 인간성을 학습시키고 있다. 이는 인간 중심의 인공지능 개발은 앞으로도 당연한 개발 방향임을 짐작케하는  부분이다. <br><br>그렇기에 앞으로의 교육은 더더욱 인간만이 가지는 인간성을 기르는 교육이여야 할 것이며, 각자의 인간성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기술에 잠식되는 것이 아닌, 인간 주도로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교육이여야할 것이다. 이를 통해 AGI의 등장은 더이상 두려움이 아니라 인간이 활용활 수 있는 고도화된 도구의 발전으로서 기대와 열망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05:03: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886740</guid>
      </item>
      <item>
         <title>46. 유동(서울등현초)</title>
         <author>yd21c85</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920779</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nbsp;보고 가장 크게 와 닿은 부분은 체스 이야기였다. 보통 인공지능의 발달이 사람들의 설 자리를 점점 잃게 만들 것이라는 예상이 많은데 체스 이야기를 통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사람들은 높은 수준의 게임을 보여줄 수 있는 AI끼리의 대결 보다는 체스 챔피언이 무명의 소년에게 지는 인간들의 대결을 더 흥미 있어하듯이, 오히려 AI의 발전이 우리의 삶을 더 다양하고 다이나믹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는 것에 공감이 갔다. 유튜브 게임 영상을 보더라도 사람과 사람이 대결하는 것이나, 사람 VS 컴퓨터가 대결하는 영상을 선호하지, 컴퓨터와 컴퓨터가 대결하는 영상을 선호하는 사람은 적을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따라서 인공지능의 발달이 사람의 자리를 빼앗기 보다는 샘 알트먼이 말한 대로 우리의 삶을 더 다양하고 다이나믹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는 말에 공감하며, 우리는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고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어떤 교육을 해야 할 지를 고민해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05:52: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920779</guid>
      </item>
      <item>
         <title>101. 김동건(신제주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922321</link>
         <description><![CDATA[<div>chatgpt가 출시된 기간이 별로 안되었지만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여 인간의 능력을 넘을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인간이 초강력 인공지능 모델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겠지만 윤리적인 문제와 일자리 문제 등 부작용이 걱정된다. 앞으로 우리 학생들이 살아가게 될 인공지능 사회에서 학생들에게 어떤 것을 가르쳐야 할지, 교육현장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민이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05:5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922321</guid>
      </item>
      <item>
         <title>127. 최상현(향산초)</title>
         <author>chachoi0613</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930275</link>
         <description><![CDATA[<div>OpenAI의 CEO이자 챗GPT의 아버지인 샘 알트만(Sam Altman)이 말한 것처럼 지금 사람들에게 많은 충격을 주는 GPT4가 머지않은 미래에는 초창기 인공지능으로 인식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인공지능이 할 수 있는 것이 지금과는 비교가 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전할텐데 이는 기대감과 두려움을 동시에 느끼게 됩니다.<br>AGI로 인해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세상은 지금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 될 거라 확신하고 이를 통해 지금 교육이 나아가야할 방안에 대해 한참을 생각하게 하였습니다.<br>그러나 교육현장 차세대 나이스가 이러한 부분을 선도하는 역할을 해야하는데 현실은 행정적으로 많이 뒤처져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교육을 위해 교실 뿐만이 아니라 교육부, 교육청도 많은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교육은 중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다시 예전처럼 새로운 문물과 지식을 배우는 선도적인 장소가 되도록 많은 변화가 필요하고 교육 통해 배우는 것이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본질의 가치, 그리고 미래를 살아갈 수 있는 힘인 다양한 미래 역량이 되기를 인공지능 시대을 맞이하여 더욱 간절히 바라게 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06:08: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930275</guid>
      </item>
      <item>
         <title>18 박상진(송도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939522</link>
         <description><![CDATA[<div>GPT-4와 AGI에 대한 대화 내용에는 OpenAI의 경험과 진보에 대한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GPT-4는 초기 AI 모델이었지만, 계속 발전하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모델은 RLHF(Reinforcement Learning with Human Feedback)를 사용하여 인간의 피드백을 통해 개선되었으며, 인간의 가이드를 통해 사용성과 윤리적 측면이 향상되었습니다. 또한, GPT-4의 규모와 복잡성은 인간의 지식과 지혜를 압축하는 놀라운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런 gpt는 미래사회에서 필수적인 요소가 될것이라고 예상됩니다.&nbsp;<br>첫째, GPT는 정보의 해석과 이해를 놀라울 만큼 잘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 모델은 대용량의 데이터를 학습하여 문맥을 이해하고, 사용자의 질문이나 요청에 정확하고 의미 있는 답변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는 기업, 교육, 의료, 법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용적인 도구로 사용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의사들은 최신 연구 결과를 쉽게 얻을 수 있고, 변호사들은 법률 관련 문서를 신속하게 분석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div><div>둘째, GPT는 창의성과 혁신을 촉진할 수 있는 역할을 합니다. 이 모델은 인간의 지식과 지혜를 압축하고, 이를 새로운 아이디어와 솔루션으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예술가나 작가들은 GPT를 창작의 도구로 활용하여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또한, 기업들은 GPT를 활용하여 시장 동향을 분석하고, 새로운 제품 개발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div><div>셋째, GPT는 교육과 접근성을 혁신할 수 있습니다. 이 모델은 온라인 교육 플랫폼이나 개별 학습 도구로 사용될 수 있어, 교육을 보다 개인화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자신의 궁금증을 GPT에게 던져 정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답변을 얻을 수 있으며, 이는 학습 동기부여와 이해도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지식이 어디에든 접근 가능해지면서 지리적, 경제적 제약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지식을 얻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06:23: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939522</guid>
      </item>
      <item>
         <title>133 김정은(초림초등학교)</title>
         <author>jeclass</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975499</link>
         <description><![CDATA[<div>&nbsp;AI, gpt의 급진적인 발전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이 있다.&nbsp; AI는 인간의 능력을 극대화하고 유용한 도구라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과 각종 윤리적인 문제들을 떠올리며 우려하는 시각이 있다. 이 시각은 AI 기술이 계속 발전하는 한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br>&nbsp;기술의 발전에 따라 그 속도에 맞는 적합한 의식을 가져야 한다. 이러한 의식 함양을 위해 학교에서는 AI의 원리와 같은 개념적인 수업 뿐만 아니라 윤리적인 수업도 다룰 필요성이 더욱 강조될 것이다.&nbsp;<br> 이미 수업에서 gpt를 활용하고 계신 선생님들도 계시고 많은 학생들도 이 기술에 대해 알고 있다. 따라서 AI에 대해 '잘' 교육하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AI의 유용함과 편리함을 학습함과 동시에 AI를 만들고 활용하는 데에 있어 생길 수 있는 문제를 들여다보고 이에 대해 학생들이 자신만의 올바른 생각을 가지는 방향으로 교육이 필수적으로 필요한 시점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07:24: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975499</guid>
      </item>
      <item>
         <title>93. 오세운(미래산업과학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977002</link>
         <description><![CDATA[<div>"AGI라는 꿈을 이야기했을 때 조롱받았지만 지금은 무시하는 사람이 없다.", "AI의 발전은 연속적인 지수함수적이다. ChatGPT는 그 중간 어딘가 일 것이다." ChatGPT는 사용성, RLHF, 인터페이스에 큰 비중을 둔 모델이다. 데이터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의 많은 양을 구할 수 있다. 걸러내는 것이 필요헀을 뿐이다. 이러한 텍스트 데이터 기반의 학습 모델이고, '표현'을 어떻게 하는지 아이디어가 필요했다. AI를 유용하게, 현명하게, 윤리적이게, 설계자의 의도대로 학습시키는 것이 올바른 '표현'의 가이드라고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07:27: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977002</guid>
      </item>
      <item>
         <title>113 김세홍(제주제일중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996253</link>
         <description><![CDATA[<div>언어기반 모델과 범용성 인공지능에 대해서 다시 <em>생각해 보게</em>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OpenAI 창업자인 Sam Altman과 Ai 연구자인 Lex Fidman의 대화를 통해 재밌는 내용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br>특히 AGI의 시작이 될 수도 있는, 초기 컴퓨터와 ChatGPT를 비교를 하며 앞으로 정말 AGI가 인간 삶의 중요한 역할을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하지만 Sam Altman이 말하였던, AI가 의식을 <em>가지게 됨으로써</em> 불러올 사회적 충격을 막을 수 <em>있을 건지에</em> 대해 진지하게 고민을 할 필요가 있고, AI의 <em>발전 속도와</em> 발전의 한계를 제한을 <em>둬야 할지에</em> 대해서 고민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07:53: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4996253</guid>
      </item>
      <item>
         <title>123. 양현아(내양초)</title>
         <author>hyeona0945</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092159</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ChatGPT가 공개되었을 때, 이것 저것 활용해보면서 그 편리함과 유용성에 감탄을 했었다. 그 후로도 발전을 거듭한 ChatGPT-4가 생성형 인공지능으로서 초보적인 수준이라면 앞으로는 어떻게 더 발전이 될 지 가늠도 잘 되지 않는다. ChatGPT를 활용해본 사람이라면 행복감과 동시에 분명 두려움도 느꼈을 것이다. 인공지능으로 인해 직장에서 해고되는 사람들의 수가 집계되기 시작한 것으로 보아 우리 산업 구조에서의 개혁은 이미 시작되었다.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와 접근 정도에 따라 더 크게 나뉘게 될 빈부의 격차를 생각하면 아찔할 정도이다.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해 엄청나게 향상될 우리의 생활 수준에 대한 기대감도 크지만, 기술의 개발 만큼이나 이를 잘 다루기 위한 윤리적인 접근 또한 충분히 고민하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10:51: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092159</guid>
      </item>
      <item>
         <title>154.손현준(선단초)</title>
         <author>sksthsaudgml</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108503</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에서 샘 알트먼이 말한 것처럼 저도 챗GPT 등장 이전에는 AGI에 대해서 회의적인 생각이 많았습니다. 심지어 챗GPT가 등장했을때도 챗GPT는 그저 "오픈 기념 광풍"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챗GPT와 같은 AGI는 시대를 관통하는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바꿔 말하면 사회의 큰 변화를 이끄는 원동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챗GPT와 AGI의 등장이 저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에 대해서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초등교사의 특성상 인공지능이 업무를 대체할 영역이 많이 없기 때문입니다.(물론 이건 제 고정관념에 속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AGI를 빨리 개발하는게 좋을지 느리게 개발하는게 좋을지 판단을 내리기 어렵습니다. 다만, 초등교사의 업무의 영역이 아니라 초등교사 그 자체로 보면 AGI의 개발은 초등교사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당연히 "새로운 것"에 신기함을 느끼고 "새로운 것"을 전달하는데 제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직업이 "교사"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AGI의 등장이 매우 긍정적인 것 같으며 (물론 초등교사 현장에 챗GPT등을 적용하는 것이 어렵긴 하겠지만) AGI의 지속적인 개발이 이루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11:2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108503</guid>
      </item>
      <item>
         <title>131.김민상(중동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111835</link>
         <description><![CDATA[<div>2주차 인공지능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이해를 후속 과제를 통해 더 많이 이해할 수 있었다.<br>샘 알트먼의 대담을 통해 알게 된 내용들이 많이 인상 깊었다. 특히, chatGPT의 개발과정에서 사람을 이용한 RLHF을 통해 사람다운 답변을 가능하게 만드는 접근은 혁신적이라고 생각한다.&nbsp; 다양한 인공지능 모델을 연결시켜 답변을 평가하는 접근 방식이 흥미로웠다. 또한, AGI의 등장으로 인해 혼란이 생길 것이라는 걱정에 대해서도 샘 알트먼의 의견에 공감한다. 우리는 빠르게 개발하여 인간 친화적인 AI를 만들어가는 데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인간 친화적인 AI의 발전은 현재로서는 멀어 보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비전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챗GPT를 통해 인공지능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접근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 동의한다. 이는 AGI의 발전을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두려움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두려움 속에서도 인터넷 데이터만으로 AI를 인간처럼 만드는 것의 가능성에 대한 질문과 인간 수준의 지능을 가진 AI를 만들기 위해 보완되어야 할 부분, 동시에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 교육되어야 할 부분에 대한 고민이 윤리적 문제와 함께 의논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11:3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111835</guid>
      </item>
      <item>
         <title>98. 오수경(광양초등학교)</title>
         <author>ohsk0916_3_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127144</link>
         <description><![CDATA[<div>AI는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하여 끊임없이 피드백을 하며 발전하고 있다. 또한, 발전속도는 엄청나고 상호작용의 수가 점점 더 규모화되고 있다. 샘 알트먼은 느린 이륙속도와 짧은 AGI 타임라인이&nbsp;안전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AI의 미래 방향성을 교육적으로 접근했을 때, AI가 소수 사람들만 활용하는 기술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도 관심을 가지고 일상에서 함께 할 수 있는 기술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교육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AI를 통하여 사람들은 피드백을 하고 자신을 발전시키며 그 과정에서 능력이 증폭된다. 또한, AI의 일자리 대체, 인간에 대한 위협 등의 문제에 대해서도 이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이 필요할 것이다. 언젠가 LLM이 조종하는 것도 알 수 없을 만큼 AI는 발전한다. 인간의 존재 목적을 지키기 위해서는 AI가 사람들에 대해 피드백을 하며 발전하는 것처럼 사람들 또한 AI를 피드백하며 발전하고 새롭고 다양한 방법들을 찾아내야 할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12:0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127144</guid>
      </item>
      <item>
         <title>22 이소화(인주중)</title>
         <author>thghk77</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127839</link>
         <description><![CDATA[<div>OpenAI의 인터뷰에서는 인공 지능이 사회에 미칠 잠재적인 영향에 대해 다루고 있다.</div><div>이를 통해 볼 때 교육 분야에서 인공 지능이 가지는 영향은 상당히 크다고 볼 수 있다.</div><div>1. 인공 지능이 교육에 미칠 수 있는 영향 중 가장 큰 것은 개인화 학습이다.&nbsp;</div><div>인공 지능을 활용하면 학생들은 자신에게 맞는 학습 방식을 찾아갈 수 있다. 학습자의 학습 스타일, 수준, 관심사 등을 분석하여 적절한 학습 방법과 내용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은 더욱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div><div>또한 인공 지능은 학생들의 학습 결과를 분석하여 개별적인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고, 학생들은 자신이 어떤 부분에서 약하고 어떤 부분에서 강한지를 파악할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학습 방향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더욱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고, 교사들은 학생들의 학습 상태를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다.</div><div>2. 인공 지능은 학습 자료를 제공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다.</div><div>대량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 자료를 생성하면, 학생들은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학습 자료를 활용할 수 있다.</div><div>3. 인공 지능을 활용한 학습자료 배부에 대한 우려점도 있다.</div><div>인공 지능이 제공한 학습 자료가 학생들의 학습 방향을 지나치게 제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인공 지능이 개인화 학습을 지원한다는 것은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사나 성향에 맞게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이것이 지나치게 한 방향으로 학습 방향을 제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div><div>따라서 인공 지능이 교육 분야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되기 위해서는 인공 지능과 인간 교사들이 협력하여 학생들의 특성에 맞는 최적의 학습 방법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더욱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고, 인공 지능이 가지는 잠재적인 위험성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12:1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127839</guid>
      </item>
      <item>
         <title>25 서강식(간석여중)</title>
         <author>sfaml005</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140066</link>
         <description><![CDATA[<div>샘 알트먼은 대화 형식의 GPT를 창의적인 업무 도구로 사용하는 것은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의지를 보조하는 도구로 활용되는 미래를 꿈꾸며, 인공지능은 우리의 능력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믿는다.&nbsp; GPT-4가 이미 그런 방식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다고 언급하였다.<br>대화 형식의 GPT를 창의적인 도구로 사용함으로써 우리의 업무를 혁신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고, 인간의 능력을 보완하여 더 나은 결과물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에 나도 동의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12:3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140066</guid>
      </item>
      <item>
         <title>97.이건우(광양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141051</link>
         <description><![CDATA[<div> 토요일 강의에서 들은 내용을 떠올리며 들으니 훨씬 이해가 쉬웠습니다. 첫 번째는 파라미터를 늘리는 것보다 데이터들을 잘 활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우리가 느끼기엔 훨씬 더 쓸모있는 AI처럼 느껴진다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AI가 지식에서 지혜로 초점을 바꾸는 느낌이었습니다.<br> 두 번째로 AI가 의식을 갖게 될까에 대한 질문은 좀 무서웠습니다. 많은 영화나 책에서 본 것이지만 현실 세계에서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을 보니 단순히 AI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을 넘어서는 시각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12:32: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141051</guid>
      </item>
      <item>
         <title>91 석나영(대청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148990</link>
         <description><![CDATA[<div>&nbsp;OpenAI에 대한 회의적인 반응이 있었다는 것을 시작으로 AGI의 한계를 뛰어넘겠다는 의지와&nbsp;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다양한 측면에서 보는 영상이었습니다. GPT4는 한계가 있지만 인공지능의 역사에서 중요한 발전을 가리키는 초기 AI 시스템이 될 가능성을 얘기하는 부분에서 앞으로 얼마나 발전할지 기대되는 부분이었습니다. GPT-4의 언어모델에 대한 내용도 흥미로웠는데&nbsp; 언어 모델은 대규모의 다양한 데이터 세트를 기반으로 학습되어서 컴파일하는 데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고 RLHF라는 프로세스를 통해 인간의 피드백에 맞춰 모델을 조정한다는 내용도 어떻게 사람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할지 끊임없이 연구해가는 과정을 듣는 것 같았습니다. AI의 추후 발전 방향에 대한 부분은 학생들에게 보여주고 함께 얘기해보기도 좋을 것 같습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12:45: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148990</guid>
      </item>
      <item>
         <title>109. 강재형(표선중)</title>
         <author>chemedu05</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151730</link>
         <description><![CDATA[<div>open ai가 처음 등장 하였을 때, 부정적인 측면이 많이 존재하였다. 인공지능이 학습하는 과정에 사용되는 데이터의 저작권과 만들어진 내용에 대한 지적 저작권 등 많은 부분에서 우려를 받고 있다. 그러나 이것 또한 다른 신기술이 우리의 삶에 융화되는 하나의 과정이라고 생각이 들며, sam altman의 말처럼 agi의 출현을 막을 수 없다면 빠르게 개발하고 적절한 방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앞으로 인류가 인공지능에 대해 갖춰야 할 태도인 것 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12:50: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151730</guid>
      </item>
      <item>
         <title>134.나현호(세류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153032</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 및 딥러닝의 발전 과정을 목격하고 실제 그 흐름속에서 활용하며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지닌 점은 어찌보면 크나 큰 행운일 수 있습니다.&nbsp;<br>사용성이 강화되고 이를 위한 RLHF(질문자의 표현처럼 인간피드백 과학이라고 부를 수도)를 통해 유용하게, 현명하게, 윤리적이게 정렬하는 부분은 분명 중요한 부분임에 틀림없습니다. 다만 설계자의도 및 걸러진 데이터의 수집 등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논의 및 발전이 필요한 부분일 것입니다. 또한 인간강화학습의 측면에서도 과연 강화의 방향이 바른 부분으로 될 것인지, 그로 인한 결과물이 사실 또는 진실인지에 대한 과학 그 이상의 과학적인 접근과 철학, 윤리적인 접근이 동반되어야 할 것입니다.<br>이는 기술적인 부분이면서도 이를 활용하는 인간, 그리고 그 인간을 가르치는 학교의 교육적인 부분에서도 논의가 필요합니다. 과거 '책은 사람이 만들고, 그 사람은 책이 만든다'는 말이 있었는데 이제  '인공지능과 GPT 등은 사람이 만들고, 그 사람은 인공지능과 GPT 등이 만든다'로 대신할 수 있을 것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12:51: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153032</guid>
      </item>
      <item>
         <title>188. 윤수연(진접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16362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영상은 GPT-4와 AGI에 대한 내용으로 GPT의 초기 개발과 비난을 이겨내고 현재의 위치에 온 걸 보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현명한 의사결정은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현재 모델의 한계를 벗어 나기 위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인간의 피드백이 필요하며, AI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해 하고, 이에 대한 윤리적 기준을 제시하여 AGI가 초인공지능 상태에 도달했을 때의 우려와 안전 조치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br>인공지능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피하기 보다는 우리의 삶이 좀 더 편리해 질 수 있도록 잘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아이들에게 알려줘야 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13:09: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163628</guid>
      </item>
      <item>
         <title>28 서연희(인천하늘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165908</link>
         <description><![CDATA[<div>o ChatGPT 시대의 &lt;&lt;기술적 관점&gt;&gt;에서 인공지능의 발전 방안: AI가 가진 초지능 (super intelligence)에 대한 두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 AI를 제어할 수 있는 또 다른AI가 필요할 수도 있고, 이 AI가 consciousness 의식을 가지는 것에 대한 지속적이고 가열찬 고민이 필수불가결하다.&nbsp;<br><br></div><div>o ChatGPT 시대의 &lt;&lt;비즈니스적 관점&gt;&gt;에서 인공지능의 발전 방안: AI가 급속도로 발전함에 따라 누군가의 요구가 필요할 수 있다. 특히 집단 의식을 조종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이를 이용하면 거대한 경제적인 부를 얻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미 부를 갖고 있고 더욱 부를 축적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AI를 교묘하게 이용하고자 할 수 있기 때문에 비영리적인 기구에서 이를 검열해야할 필요도 있을 것이다.&nbsp;<br><br></div><div>o 샘 알트먼 GPT-4와 AGI 인공일반지능에 대한 대담 내용에서 그가 말하는 AI는 지수함수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기본 모델이 아니라 사용성이다. 인간의 피드백을 받아 강화학습을 하여 인간의 의도에 맞게 조정한다. 모델은 인간과 다르게 초창기에도 미리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는 차이점이 있다. 자연어 모델 eval을 통해 사실을 지혜로 도약시키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파라미터 100조개라고 하는데 더 늘릴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인공신경망과 뇌의 차이는 무엇일까? GPT패러다임 확장시켜야 한다. AI safety, AI alignment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폭발하는 인공지능이 가지는 잠재적 위협을 위해서는 도구와 이해에 대한 접근이 필요하다. AI takeoff, fast takeoff등 AI의 놀라운 발전 속도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페이스와 프롬프트로 AI는 의식을 가장할 수 있을텐데 허위 정보, 경제적 문제에 조심해야 한다. 만약 LLM 거대 언어 모델이 인간의 집단 이성을 조종하면 규제가 필요할 수도 있다. Open AI와 Deep Mind가 많이 발전해왔고 그 중 현재 ChatGPT가 가장 발전된 형태로 본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13:1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165908</guid>
      </item>
      <item>
         <title>42 신선혜(원효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171940</link>
         <description><![CDATA[<div><br>챗 GPT와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의 가능성에 대해 개발한 사람 조차 가늠하기 어려워한 점이 기억에 남는다. 강사님도 강조한 것처럼 GPT를 잘 조련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그 가능성을 확장시킬 것이라는 점이 인상적이다. 인간이 인공지능의 가능성을 최대로 활용하고 발전을 하도록 하기 위해 어떤 방향으로 교육적 고민을 해야할 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있었다. chat GPT를 교육적으로 활용하기에 앞서 ‘인간’을 더욱 중심에 두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GPT의 가능성을최대로 끌어내며 협업할 수 있는 능력, 학생이 주도적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자신의 학습을 개선시키도록 하는 방식의 교육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짧게 해보았다.&nbsp;</div><div>연수 강의 때 들었던 개념이 밑바탕에 있어 더 흥미로운 동영상이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13:2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171940</guid>
      </item>
      <item>
         <title>37 김원유(서울답십리초)</title>
         <author>dnjsdb</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178494</link>
         <description><![CDATA[<div>샘&nbsp;알트먼의 초기 인터뷰에서는 AI 연구를 하면서 겪었던 편견과 어려움에 대한 설움과 극복해 냈다는 자신감이 느껴졌다. GPT를 인간의 지혜를 양분으로 하여 키워내고 복잡한 절차를 거쳐 마법과 같은 GPT를 만들어내고 계속 발전시키는 과정에 대한 설명은 단호하면서도 자신감이 넘쳤다고 본다. 여전히 사람들은 AI가 발전하여 사람들에게 끼칠 해에 대해 걱정하고 있는 모습도 여전히 알트먼에게는 넘어야 할 산이자 과제인 것 같다. 그의 인터뷰에서 혹시 이 연수의 수강생 여러분들은 가슴이 뜨거워지지 않았냐고 묻고 싶다. 단순히 현재 AI에 대한 걱정만 하기보다는 약간의 두려움과 기대감을 동반하며 세상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끌어나가는 모습이 OpenAI의 앞으로의 모습도 더욱 기대하게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13:33: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178494</guid>
      </item>
      <item>
         <title>63 허인선</title>
         <author>dlstjsutube</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210826</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속 샘 알트먼의 이야기들을 통해 AGI가 무엇인지, 그리고, AI의 발전이 유발하는 두려움은 현실적으로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인간의 지능을 인공지능이 뛰어넘을 수도 있는 두려움이 더 와닿게 되었다. 기술의 발전 속도에 윤리의식이 뒤쳐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이제는 정말 '뒤쳐진다'라고 표현하는 것보다 다른 언어를 찾아야 할듯 하다. 그런한 관점에서 인간과 인공지능의 경계, 각각의 역할, 상호관계성을 잘 정립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14:22: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210826</guid>
      </item>
      <item>
         <title>49 이일연(광남초)</title>
         <author>4303415</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21536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사실에서 지혜로 도약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nbsp; RLHF, 사람이 가이드 하기 때문에 GPT-4이 더 나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샘알트먼의 말에&nbsp;사회자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과학이나 예술에 대한 이해가 있는지, 윤리적일지, 의식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지 등에 대한 물음을 이어가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물음보다는 의심이라는 단어가 더 적합할 것 같습니다.&nbsp;인공지능이 고도화될 수록 더 철학적인 질문에 대해서 인간 전체가 합의를 해야 AGI라고 인정받는 무엇이 만들어질 것 같은데 인류가 공동의 함의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고, 굳이 그럴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아마 여러가지 오픈AI중에서 (우리가 물건 살 때 제조사를 따지고 성분 분석표를 보는 것처럼) '어떤' 개발회사/개발자가 만들었는지 취향에 맞는 것을 고르는 방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nbsp;인간의 속성 중에서 무엇이 '어떤'을 결정하는지 탐구하면서 지혜로 도약하지 않을까요.&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14:2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215365</guid>
      </item>
      <item>
         <title>50. 임보라(서울명신초)</title>
         <author>20forenglish</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217137</link>
         <description><![CDATA[<div>AGI에 대한 우려를 가지고 있는 입장과 긍정의 시선을 가진 샘 알트먼의 대화를 통해 인간인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것들이 무엇이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이 무엇인지 고민할 수 있게 한 대담이었다. 우선 첫 번째로 인상 깊었던 것은 샘 알트먼은 "인공지능이 우리의 능력을 증폭시킬 것이고, 지금까지 만들어 낸 것 중 가장 유용한 도구"라고 표현한 점이다. "도구"라는 것은 말 그대로 "도구"일 뿐, 우리의 존재론적 가치와 창의적 역량들은 여전히 중요할 것임을 시사한다. 둘째, 대규모 언어 모델이 우리의 집단 지성을 조종할 수 있을지 만약 가능하다면,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지였다. 이는 인간과 얼마나 유사해질 수 있을지에 대한 물음과도 연결되어 있는 부분이라 매우 궁금한 질문이었다. 셋째, Open AI와 딥마인드는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 도전한 소수의 모임이었다는 점도 인상적이었다. 실천한 누군가에 의해 세상이 바뀔 수 있다는 점은 한 명 한 명의 아동들이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녔기에 교육자로서의 사명감도 생각해보게 한 대담이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14:32: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217137</guid>
      </item>
      <item>
         <title>84. 송영재(오금중)</title>
         <author>kidscien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222702</link>
         <description><![CDATA[<div>샘 알트먼의 팟 캐스트를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다. 사실 개인적으로 오픈 AI가 비영리에서 영리로 전환 할 때 많은 부정적인 시선이 존재하였는데 구체적인 배경에 대해 알 수 있어 의미 있었다. 아울러 ChatGPT를 일자리를 앗아가는 대체품이 아닌 도구로 보길 바란다는 그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인간의 창의성은 무한하고 인공지능이 하지 못하는 영역의 새로운 할 일을 찾아낼 것이다. 인공지능에 대한 철학적인 관점과 시선이 필요한 때라고 느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14:41: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222702</guid>
      </item>
      <item>
         <title>33 김누리(개포초)</title>
         <author>lively920207</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233634</link>
         <description><![CDATA[<div>2040년, 레이커즈와일이 말한 특이점이 오는 시기가 아직 17년이나 남았는데 챗GPT의 등장은 그 시간을 단축시킨 것처럼 보인다. 챗GPT를 사용한 사람들은 기대와 우려 속에서 어쩌면 약간의 광기에 가까운 반응을 보였다.&nbsp;<br>하지만 이 영상에서 OpenAI는 반대로 AGI의 출현을 앞당김으로써, AGI가 초지능을 얻기까지의 이륙을 길게하는 것이 목표라고 명확히 언급하고 있다. 그럼으로써 인간의 통제 속에서&nbsp; 인간 친화적인 AI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br>AGI의 출현을 막을 수 없다면, 빠르게 개발하는 것이 더 인간에게 안전하다는 관점이 옳을까?<br>최근 인공지능으로 인한 대부분의 문제들은 '앗'하는 짧은 순간에 일어나며, 무엇보다 개발자의 의도가 담겨있지 않다는 특징이 있다. 챗GPT 또한 완전하지 않아 여러 오류가 있는데, 인공지능 개발이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지 않으려면 속도보다도 윤리를 고려한 방향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15:00: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233634</guid>
      </item>
      <item>
         <title>35 김성주(서울삼일초)</title>
         <author>aiaiai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4177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본 영상을 시청하고 다음을 생각하게 되었다. 과연 ChatGPT 이후에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할 기술은 어떤 모습일까, 샘 알트먼이 이야기한 AGI는 어떤 양상을 보일까.&nbsp;<br>&nbsp;사실 두가지 영상을 보면서 교육에 대한 생각을 계속 하게 된다. 이렇게 기술적으로 급변하는 시대를 살고 있는 학생과 교사는 어떤 것에 목적을 두고 교육에 임해야 할까 말이다. 보다 더 인간적으로 살 수 있게 하는 교육에 초점을 두어야 하지 않을까 고민해본다.  <br>&nbsp;+ ChatGPT를 사용해보고 내 삶에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많겠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보고서를 쓰거나 간단한 검색, 조사 등을 해야할 때에는&nbsp; ChatGPT가 상당히 효과적이었다. 하지만 이것도 결국 도구이며 이를 잘 활용하는 능력이 필요함을 매우 실감하게 되었다. 프롬프트 관련 직업들이 생겨나고 있다는 것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22:2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417776</guid>
      </item>
      <item>
         <title>94.오승희(한양사대부속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427647</link>
         <description><![CDATA[<div>ChatGPT열풍 속에 학교교육에서 교사는 무엇을 해야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 결국은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야만 하는 세상이 온다면 다양한 인공지능이 생길 것이고 필요에 따라 선택되어질 것이기 때문에 우리의 삶속에서 생길 변화가 기대되고 약간의 두려움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행인 것은 인공지능의 발전에 인간의 피드백(RLHF)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고 AGI의 출현을 막을 수 없다면 빠르게 개발하여 AGI의 출현을 앞당기고 초지능을 얻기까지 긴 시간동안 인간에 친화적이고 통제 가능한 AI를 만드는 것이 OpenAI, Sam Altman의 생각이라는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22:55: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427647</guid>
      </item>
      <item>
         <title>135. 김빛나라(신풍초)</title>
         <author>bnrkim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430613</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에서&nbsp;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단연코 GPT 4 와 초기 컴퓨터를 비교한 표현이다. 엄청난 게임 체인저인줄 알았던 GPT4 가 실은 더 엄청난 기술의 첫 발자국이라니. 100여년 전 사람들이 느꼈던 충격과 기대와 두려움이 이런 것이겠구나 생각해봤다. 처음의 컴퓨터를 개발했을 때  현대의 성능과 효용을 상상하지 못했던것처럼 앞으로 이 거대 LLM의 발전과 쓰임이 빠르게 발전하리라 생각한다. 미래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어떤 것을 가르쳐야할까 고민하고 공부하고 연구해야겠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23:05: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430613</guid>
      </item>
      <item>
         <title>23 박은숙(인화여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434876</link>
         <description><![CDATA[<div>샘알트먼 GPT-5와 AGI이 대담을 듣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 맞는건지 생각해볼 문제인거 같습니다.&nbsp;<br>결국 데이터를 많이 구축하고 그것을 어떻게 걸러내는냐가 기술로 해결될 것이란 의도같았습니다. 모델을 훈련시킨 후 모델이 어느정도 성능이 나오는지 측정하고 데이터베이스로 사용하는데에 더 많은 처리능력이 사용되어 더 발전할것이다. 인터페이스와 프롬프트를 통해 그 능력을 끄집어 내는게 관건일 것 같다.&nbsp;<br>더 발전할 것은 확실한 사실일 것이고 이것을 인류애적인 측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윤리 교육이 더욱 강화되어야 할 것이다. 법과 제도가 뒷받침되어야 할 것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23:19: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434876</guid>
      </item>
      <item>
         <title>21 박명호 (인천신현고)</title>
         <author>bedeseda</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440862</link>
         <description><![CDATA[<div>대담을 통해&nbsp; AGI에 대해 알게됨. AI가 의식(consciousness)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개발자의 답변에 많은 기대감을 가졌으나 모호한 대답으로 갈무리함. 샘 알타먼이 두려워 하는 AI의 미래 특징에 대해 다시한 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짐.&nbsp; 영어 교사의 입장에서 외국인 교사가 부재한 현재 상황에서 생성형 AI를 이용하여 영어로 대화를 하여 쓰기 능력 혹은 말하기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교수 학습 활동은 외국어로 영어를 학습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이 무엇이 있는지에 관한 심도 있는 연구가 필요한 시점으로 생각됨.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23:3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440862</guid>
      </item>
      <item>
         <title>122. 박상아(도제원초)</title>
         <author>psa426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450881</link>
         <description><![CDATA[<div>GPT-4와 AGI에 대하여 대담&nbsp;형식으로 진행되는 인터뷰가 굉장히 흥미로웠다.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어떤 인간이 피드백을 제공하느냐, 그 피드백을 모델이 수용하는 방식, 순위를 매길 요소, 어떤 측면에 초점을 맞출지, 이 모든 과정이 중요하다'는 관점이었다. GPT-4가 인간을 웃도는 아웃풋을 제공하게 된다는 사실에 압도되기 전에, 개발자와 활용자가 인류에 도움이 되는 방향과 충분한 사회적 합의를 바탕으로 적절한 피드백으로 AI를 향상시켜야함을 이해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29 23:50: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450881</guid>
      </item>
      <item>
         <title>80 황미란(서울미술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4577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0:01: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457772</guid>
      </item>
      <item>
         <title>47. 이민규(응봉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470942</link>
         <description><![CDATA[<div>Open AI의 출현은 기술의 발전에 따른 시대의 흐름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AGI의 출현이 인류의 여러 가지 의미로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곱씹어 보게 되었다. 특히 GPT-4 개발과정과 인공지능의 발전에는 모델의 성능뿐만 아니라 사용자 경험과 안전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한 것 같다.<br>AI가 교육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한다면 학습 데이터의 다양성과 전문가들과의 협업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br>현재 AI 기술의 발전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인간의 역할과 기계와의 구분, 인공지능의 도구적 활용 등에 대한 철학적 고민과 논의가 필요하다. 또한 AGI(인공일반지능)의 출현을 통제하기 어렵다면, 인간에 친화적이고 안전한 AI를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며, 인간의 통제를 벗어날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빠른 개발이 필요하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0:2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470942</guid>
      </item>
      <item>
         <title>68_임슬기(명지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482503</link>
         <description><![CDATA[<div>샘 알트만은 GPT-4 같은 모델이 AGI로 나아가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는 궁극적으로 인간의 생활, 학습, 문제 해결 방식 등을 바꿀거라고 주장합니다. 교사로서 나는 그의 견해에 대해 공감이 되면서도 우려도 있습니다. AGI와 그에 이르는 과정이 우리의 교육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할 것입니다. GPT-4 등의 기술은 학생들이 학습하는 방식을 바꿀 수 있지만 그와 동시에 기술 활용 능력의 양극화가 더 심화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됩니다. 이런 혁신이 학습 환경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이해하고 적절한 교육 방법을 개발하여, 기술이 주는 혜택의 불평등이 없게 해야된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0:33: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482503</guid>
      </item>
      <item>
         <title>111김지현(제주사대부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501833</link>
         <description><![CDATA[<div>샘 알트먼 영상을 통해 인공지능의 발전, AGI에 대한 의견, AI위험성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사람의 글보다 인공지능의 글을 더 많이 볼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으며 인간보다 더똑똑한 인공지능 시스템으로 설명될 수있는 AGI, 인공지능 윤리에 대한 고민이 필수적이며 교육에서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 해야할 지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0:56: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501833</guid>
      </item>
      <item>
         <title>162. 김환(백영고)</title>
         <author>omykorean</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509131</link>
         <description><![CDATA[<div>난 아직도 ChatGPT가 두렵다. 사업가의 본성은 이득을 만들어내기 위해 특정한 행위를 추구한다는 것이다. 결국 OpenAI도 미래에 그들이 움켜쥐게 될 사업 수익성을 전망했기에 ChatGPT를 개발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인류의 밝고도 찬란한 미래의 삶에 이바지하려고 ChatGPT를 만든 것은 아니지 않은가. 그가 영상에서 한 말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우리는 진실을 추구하고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 무엇이든 하다는 것입니다."이다. 만약 그들이 인식하고 추구하는 진실이 ‘진실’이 아니라면? 결국 ‘진실’이 아닌 것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수도 있다는 말이 아닌가. 그로 인해 인류의 생존에 최악의 결과가 발생한다면 그 책임은 누가 져야 하는가? 앨프리드 칼턴 길버트가 만든 ‘길버트 U-238 원자력 에너지 실험실(Gilbert U-238 Atomic Energy Lab)’이라는 장난감은 지금의 관점에서는 결코 제작해서는 안 되는 장난감이었다. 하지만 당시에는 그 위험성을 알지 못했기에 그러한 도구가 만들어져 활용되었던 것이다. OpenAI는 인류의 인간다운 삶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철학자 그룹도 아니요, 사상가 집단도 아니요, 이윤을 추구하는 사업가 집단일 뿐이다. 이들에게 인류의 미래를 맡겨서도 안 되고, 이들이 인류의 미래에 있어서 가장 선두에 선 대표격으로 나서는 것도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이들이 발견한 새로운 기술을 인정하되, 그것이 어떻게 하면 올바르게 사용될 수 있을지에 대한 진지한 논의들도 함께 진행해 가야 할 것이다. 이번 연수에서도 이러한 AI 윤리적인 측면에 대한 내용들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해 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1:0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509131</guid>
      </item>
      <item>
         <title>175 안성준(경민여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510867</link>
         <description><![CDATA[<div>오픈AI가 AGI에 집중할 것을 발표한 2015년에는 많은 의문과 조롱을 받았다는 사실이 흥미롭다. 초기의 GPT는 느리고 버그가 많아서 많은 것을 잘하지 못했지만, 초기 컴퓨터와 마찬가지로 중요한 발전의 길을 제시했다고 생각한다. 역사서에는 어떤 버전들이 강조될지는 모른다. 하지만 Chat GPT는 주목할 만한 순간이었다고 말하는 것이 흥미롭다. GPT 모델은 다양한 출처에서 가져온 대규모 사전 훈련 데이터셋에 기반하여 훈련되며, 이를 위해 상당한 노력과 문제 해결이 필요하다. 오픈AI는 인간의 의지를 확장하고 우리의 능력을 증폭시키는 방향으로 AI를 구상하고 있으며, 과학적 지식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초인공지능과 관련된 위험과 도전도 인정하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1:07: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510867</guid>
      </item>
      <item>
         <title>29 박지은(인천대중예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524372</link>
         <description><![CDATA[<div>샘 알트먼은 '인공지능은 인간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우리의 삶을 보다 다양하고 풍족하게 만들것'이라고 말하며 AI의 발전으로 인한 앞으로의 삶의 질 향상이 예측하기 힘들 정도로 거대할 것이라고 일컬었다. 그러면서도 AI의 윤리적 문제 가능성을 충분히 인정하며 안전한 AGI를 위해 기술적 대비를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사람이 중심이 되는 '인공지능 활용'을 위해서는 윤리적 문제에 대한 가치판단은 피해갈 수 없는 이슈이다. 교육현장에서도 인공지능의 양면을 명확히 인지하되, 사람의 교육, 감정이 우선시 되어 활용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활용계획이 고안되어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1:2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524372</guid>
      </item>
      <item>
         <title>88김주현(송파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537699</link>
         <description><![CDATA[<div>GPT, ChatGPT, AGI에 관한 관점을 들으면서 사람들은 어떻게 이걸 받아들이고 있는지에 대한 생각이 깊어졌다. 새로운 인공지능, 기술들이 나올때마다 단순히 사용하고 좋네라고 느끼는 것을 넘어서서 과연 이것이 무슨 원리로 작동되는 걸까 혹은 그래서 미래와 인간은 어떻게 되는 것일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것 같다.  새로운 기술이 나올때마다 역시나 사용용이성이 모든 프로그램의 대중화의 기본인 것 같다는 생각이 더욱 확실해졌고 그로 인해 ChatGPT의 영향력을 몸소 느꼈다. 그리고 이러한 기술로 인해 사람의 것들이 대체될 수 없다고 느꼈다. 결국 인공지능은 아무리 좋아져도 사람을 도우는 것, 그리고 이걸 잘 이용하는 사람이 더 잘 사는 것이 중점인 것 같다. 또, AGI가 의식을 가지고 있는 걸까에 대한 두 분의 토론같은 대화를 들으며 의식을 가장하는 것이라 아닐까라는 말이 너무 와닿았다.  AGI의 본질에 대한 고민을 같이 하면서 결국 인공지능은 사람을 따라 만든것이고 사람의 감정, 판단을 가장하는 것이면 인공지능이 사람을 능가하고 사람은 인공지능을 어떻게 판단하게 될까의 질문이 꼬리를 문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1:36: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537699</guid>
      </item>
      <item>
         <title>54.정수진(교대부설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558433</link>
         <description><![CDATA[<div>실리콘밸리의 요다로 불리는 샘알트만은 공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많은 스타트업을 설립 및 매각하였다. 또한 그는 VC들과 함께 성장하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하는 대표적인 인물인데 오픈 AI는 시대의 판도를 바꾸는 기업으로 여겨지고 있다.&nbsp;<br>초반에 사람들의 냉소와 조롱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챗지피티는 놀랄만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nbsp; 챗지피티는 다양한 데이터로 훈련된 대형 언어 모델과 RLHF(인간 피드백에 기반한 강화 학습) 프로세스를 통해 인간의 피드백을 결합하여 강력한 도구가 되었다. 이를 여러 산업 분야에 응용하여 다양한 스타트업 기업들이 생겨나고 있으며 이러한 도구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의 여부가 기업의 성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br>교육 현장에서도 시대의 요구에 발빠르게 대응하여 학생들이 이러한 도구를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또한 인간의 본성을 위협하지 않도록 AI에 대한 위험을 인정하며, 책임 있는 개발을 위해 안전한 조치를 강조하고 다양한 접근 방식을 탐구해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2:01: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558433</guid>
      </item>
      <item>
         <title>145. 이동섭(전곡초)</title>
         <author>eastflame28</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614965</link>
         <description><![CDATA[<div>GPT-4는 초기 모델의 한계를 극복하고 AI 기술의 중요한 발전을 이룬 것으로 평가된다. 이는 AI의 성장이 단 한 번의 결정적인 순간이 아니라, 꾸준한 곡선으로 진행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GPT 버전들은 아직 역사적인 중요성을 평가받지 못했으며, GPT-4는 그중에서도 특히 의미 있는 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GPT-4는 거대한 언어 모델로 학습되었으며, RLHF 과정을 통해 발전되었다고 한다. OpenAI는 인간의 가치와 일치하는 AI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인간의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하지만 동시에 안전 문제와 잠재적 위험에 대한 우려도 존재한다. 이러한 내용을 통해 나는 OpenAI와 GPT-4의 현재 상태와 방향성을 이해하게 되었으며, 인공지능의 발전이 가져다줄 잠재적 이점과 동시에 주의해야 할 위험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2:5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614965</guid>
      </item>
      <item>
         <title>112 고수현(서귀포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633094</link>
         <description><![CDATA[<div>챗GPT는 RLHF를 적용하였는데 가장 간단한 RLHF는 모델이 두 가지 결과물을 보여주고 어떤 결과물이 좋은지 물어 인간의 피드백을 받는 방식임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즉 인간이 선호하는 것이 어떤 결과물 인간이 답을 고르면 강화학습을 하여 발전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인간의 의도에 맞게 모델이 조정이 되므로 어떤 사람이 피드백을 제공하는지, 그 피드백을 모델이 어떻게 수용할 것인지, 어떤 요소에 따라 우선순위를 적용할 것인지, 더 나아가 어떤 측면에 초점을 맞출지가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좋은 데이터셋을 구축하는 데에, 많은 데이터 중에서도 좋은 데이터만을 걸러내는 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부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영상에서도 대규모 언어모델이 우리의 집단 지성을 조종한다고 가정하였을 때 우리는 그것을 알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윤리적인 측면에서 GPT의 발전과 동시에 규제적 접근 방식이나 이를 감지할 수 있는 AI도 발전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많은 오픈소스 LLM이 나올거라는 압박 하에서 샘 알트먼은 ‘우리가 믿는 것에 충실하고, 우리의 미션에 충실하면 된다.’라고 말한 부분이었습니다. 어떻게 구축하고 무엇에 중점을 두는지에 따라 다양한 AGI가 있음을 이해하고 무한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말이었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3:14: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633094</guid>
      </item>
      <item>
         <title>176.진연자(신곡중)</title>
         <author>tlsrhr2020</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649352</link>
         <description><![CDATA[<div>샘알타먼의 GPT-4는 AGI 즉 스스로 생각할수 있는 AI가 아니라는 것에 동의한다. 그렇지만 우리가 쌓는 지식, 경험, 지혜, 정보, 상황이 뒤엉켜 새로운 데이터를 만드는 과정 속에 있는 우리들의 가이드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br><br>거짓정보, 허위정보가 아닌 인류에게 필요한, 유용한, 좋은, 가치있는 정보, 좋은 경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 등 모아 GPT-4에게 제공하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 판단하였으며, 이를 위해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윤리의식 교육, 청렴 교육 등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수업의 내용적인 정확도 측면도 물론 중요하지만 중간 중간 거짓정보를 판별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정확한 정보, 경험 들을 공유하는 교육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nbsp;<br><br>어느 한 바둑선수의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알파고가 저를 바둑으로 이길 수 있을 지언정, 바둑의 즐거움을 느끼지는 못할 것입니다. 이 말의 의미가 다시금 와닿았으며, 인간은 정보로만 이루진 것이 아닌 감정이 있으며, 이 감정을 결국 인공지능도 학습은 할 수 있겠지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은 아니라는 점... 이점을 생각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3:35: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649352</guid>
      </item>
      <item>
         <title>79.김하은(영등포중)</title>
         <author>he3074</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703729</link>
         <description><![CDATA[<div>gpt의 본진인 open AI의 시작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고민의 흔적들을 살펴볼수 있었다. 또한 지금까지 해온 고민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고민해보게 된다. 연수를 통해 배운 내용이 대화형 인공지능의 원리를 이해해볼수있게 해준것같다.특히 거대언어모델과 훈련된 데이터세트에 대한 이야기들은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nbsp;<br>그리고 한편으로는&nbsp;open AI의 고민의 흔적들이 결국엔 앞으로 우리가 교육에서 당면하게될 지점이 아닌가 생각해보게된다. 그들이 고민했던 부분들 중 인공지능의 활용과 윤리에 대해서 우리가 현장에서 마주하는 아이들에게 바르게 알려줘야하는 부분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4:52: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703729</guid>
      </item>
      <item>
         <title>11 이정진(인천경원초)</title>
         <author>LJJ_S2</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708440</link>
         <description><![CDATA[<div>OpenAI의 등장은 기술 발전의 한 부분이지만 AGI의 도래는 인류에게 엄청난 전환점을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GPT-4 개발과정에서는 성능뿐만 아니라 사용자 경험과 안전성도 고려되어야 합니다. 교육에 있어서는 학습 데이터의 다양성과 전문가들과의 협업이 중요합니다. AI 기술의 발전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인간의 역할과 기계와의 구분, 인공지능의 도구적 활용 등에 대한 철학적 고민과 논의가 필요합니다. AGI의 출현을 통제하기 어렵다면, 인간 친화적이고 안전한 AI를 개발하고 인간의 통제를 벗어날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빠른 개발이 필요합니다. 인공지능의 발전에 대한 우려와 긍정의 시선을 가진 대화를 통해 인간은 철학적인 질문에 대해 합의를 이끌어내기 어렵지만 취향에 맞는 AI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의 도구적 역할을 강조하고 인류의 가치와 창의적 역량이 여전히 중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의 동작에 대한 투명성과 인간과의 유사성에 대한 이해도 중요하며, 인공지능의 잠재적 위험을 줄이기 위해 규칙 제정과 제어 장치 구축 등의 논의와 노력이 필요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4:58: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708440</guid>
      </item>
      <item>
         <title>73.최동욱(숭의여고)</title>
         <author>segh</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718227</link>
         <description><![CDATA[<div>AGI분야와 ChatGPT의 성능을 통해서 모두들 수긍할 때까지 노력하고 성과를 나타낸 것처럼, 교육에도 효과가 많이 나타나길 바란다.<br>아울러 아직까지 도전해야할 부분도 많은데,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다.<br>ChatGPT가 잘 알아듣게 노력해야하는 분야인만큼, 아직 사람만큼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고, 이 직업과 분야가 사라졌을 때 AGI의 완성으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5:1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718227</guid>
      </item>
      <item>
         <title>82.김수민(장위중)</title>
         <author>soominkim427</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720785</link>
         <description><![CDATA[<div>AGI는 인공 일반 지능을 의미하며, 이는 인간의 지능 수준에 도달하는 인공 지능을 말한다. 그리고 이론적으로 이 모든 것이 계속해서 발전되면 모든 인간 지능 활동을 수행할 수도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즉, 언어, 학습, 인식, 추론, 문제 해결 등의 능력을 모두 갖춘 인공 지능입니다.  AGI가 완전한 인간처럼 인지하도록 만드는 것은 아직까지 우리 기술의 미래 목표지만, 빠른 발전 속도로 인해 언젠가 이루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AGI의 발전하는데 있어서 먼저, 대규모 데이터 세트와 자연어 처리의 복잡성에 대한 극복이 필요하고, 인공 지능이 인간처럼 일반화된 능력을 갖추게 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학습 알고리즘이 개발되어야 합니다. 또한 AGI에서 가장 크게 걱정되고, 시사되어야 하는 부분은 인공 지능의 윤리와 안전을 보장하고 사회적인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외에도 자원 및 하드웨어 분야의 기술적 도전과 경제적, 정치적 요인도 AGI 발전의 중요한 도전과제라고 생각이 듭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5:13: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720785</guid>
      </item>
      <item>
         <title>155 유재민(송산초등학교)</title>
         <author>kimteacher2025</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752832</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에서는 GPT-4와 AGI에 대한 대화에서, OpenAI는 오랜 시간 동안 AGI에 대해 매우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으며, GPT-4는 초기 단계의 AI 시스템이지만 점진적인 진보를 통해 중요성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이야기 한다. GPT-4는 초기 AI 시스템이지만, 초기 컴퓨터와 마찬가지로 중요한 발전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한다. 과연 GPT는 초기 컴퓨터와 같은 센세이션을 일으킬 수 있을지 개인적으로 기대가 된다.&nbsp;GPT-4의 예측 능력은 현재 많은 발전을 하고 있지만, 완전히 이해하기는 어렵다는 점이 불안하긴 하다. 하지만 GPT-4는 이전 버전에 비해 매우 복잡한 소프트웨어 객체라는 점에서&nbsp;기대를 해봐도 좋지 않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6:06: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752832</guid>
      </item>
      <item>
         <title>110. 김시현(노형중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759108</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의 지식이, 사람들의 지식을'소화' 함으로써 GPT 가 지혜를 갖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자연어 모델 "무언가"를 통해 배우는데 더 나은 설명을 찾아가는 과정, 과학은 더 나은 답을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과정에서 스스로(?)발전하고 확장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중요한 것은 기본 모델이 아니라 사용성이고 인간이 피드백해주는 강화학습이 결국 가장 중요한것 같은데, 모델들은 인간이 피드백해주는 것에서 기본적인 "표현"을 어떻게 하는지를 배운다. 이건 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사회를 살아가면서 주변의 반응을 통하여 본인의 표현의 정도와 수준을 조율하고 조정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선호하는 표현의 방식을 사용하고 유의미한 몇몇의 최측근의 적은 피드백으로도 나를 조정한다. 이런 부분은 사람이나 모델이나 같은 부분이라 과학적 기술이라기 보단..인문학적 고찰과 연결되는 부분처럼 느껴졌다.&nbsp;<br>사용 편의성이 중요하고 인간이 원하는 방식으로 인간의 가이드를 추가함으로써 모델을 훨씬 강력하게 만드는 것. 데이터는 걸러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이미 우리가 해왔던 것들이다.&nbsp;<br>모델을 다 훈련시기키도 전에 그 모델이 미리 어느정도 성능이 될지를 예측하는 능력, 즉 이 입력값이면 이출력값이 나올거라고 예측하는 과학적법칙 EVAL 은 우리나라 입시제도에 도입된다면 어떻게 될까 잠시 생각해보았다. 초등학생이 연주하는 피아노실력을 보고 어느대학교를 갈 수 있을지 예측이 가능할 수도 있고(이건 이미 레스너들이 하고 있는 영역이기도 하지만)...<br>모델을 추론엔진으로 사용하는 대신 데이터베이스로 사용하는 데에 더 많은 처리 능력이 사용된다는 점도 좀 생각해보게 되었다.&nbsp;<br>우아한 방법으로 진실을 추구하고 최고의 성과를 내는 과정에서 사람의 경험, 의식의 주관적 경험(이 세상을 깊이 체험하는 능력)까지 더해진다면 스스로 경험을 즐기는 '의식'의 영역까지 GPT는 갈 수 있을까.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6:16: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759108</guid>
      </item>
      <item>
         <title>186.서광석(이동중)</title>
         <author>idongmspadlet</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768990</link>
         <description><![CDATA[<ol><li>OpenAI의 발전과 GPT 모델의 발전은 학교 교육에 혁신을 가져올 수 있다. GPT-4와 같은 발전된 모델은 더 정확하고 다양한 지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학생들이 더 광범위하고 풍부한 내용에 노출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다.</li><li>GPT 모델의 발전은 개인화된 학습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인간의 피드백을 통해 모델을 개선하는 기능은 학생들에게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고 개인의 학습 요구에 맞게 커리큘럼을 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li><li>그러나 AGI의 발전과 관련된 안전성과 윤리적 고려사항은 학교 교육에서도 중요한 문제입니다. 학교에서는 AI 기술을 적절하고 책임감 있게 활용하고, 학생들에게 AI의 한계와 윤리적 측면에 대한 이해를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li><li>또한, AI의 발전은 학교에서의 교육 방식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AI 기술을 통해 학생들은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고, 학습 과정에서 더 많은 상호작용과 참여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li></ol><div><br>이러한 함의를 고려하여 학교 교육은 AI 기술의 발전에 대한 이해와 활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학생들을 잘 지원하고 도모하기 위해 교사들과 교육 기관은 AI의 잠재력과 한계를 파악하고 적절한 교육 방법을 개발하는 것이 필요하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6:34: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768990</guid>
      </item>
      <item>
         <title>32 김경상(서울청량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770373</link>
         <description><![CDATA[<div>ChatGPT가 가져올 변화의 물결이 거대할 것이라고 예상된다. 메타버스 등과 같이 급격히 시들어버린 주제와는 다르게 ChatGPT의 경우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이를 활용한 다양한 서드파티 앱들이 개발 중에 있다. ChatGPT는 하나의 거대언어모델에 대한 예시일 뿐이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앱이 개발된다면 초기의 스마트폰과 지금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일이 현저하게 차이나듯 지금의 인공지능과 향후의 인공지능이 사용성에 있어서 큰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거대 공룡 기업들의 거대언어모델 개발 및 점유율 확보를 위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며 이 경쟁에 살아남은 거대언어모델이 대부분의 점유율을 차지하게 되지 않을까 예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6:37: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770373</guid>
      </item>
      <item>
         <title>149 박해영(증포초)</title>
         <author>HaePark</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771819</link>
         <description><![CDATA[<div>해당 영상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인간과 AI의 관계, 그리고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의 역할에 관한 것이었다. 인간의 역할에 있어서 Sam Altman은 AGI가 많은 일을 대신할 수 있게 될지라도, 인간은 계속해서 가치있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인간은 창의적인 문제 해결, 감정적 지능, 윤리적 판단 등에 초점을 맞추어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인간과 AI의 관계에 대해 Altman은 협력과 상호작용을 강조했다. 그는 인간과 AI의 조합이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믿으며, 인간과 AI가 함께 일하고 서로를 보완하는 방식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밝혔다. AI가 곧 인간의 일자리를 모두 차지하게 될 것이라는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감에서 벗어나 AGI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각기 필요한 역할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6:3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771819</guid>
      </item>
      <item>
         <title>146. 배민관(능원초)</title>
         <author>bclass</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780324</link>
         <description><![CDATA[<div>open AI 개발자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처음에 비영리단체로부터 시작됐으나 투자금이 절실한 상황에서 영리단체로 바뀌는 이야기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았다. 진행자와의 대담 중에는 과연 AI가 인간에게 위협이 될 것인가 라는 질문이 가장 관심이 갔다. 윤리적인 부분은 가장 보수적으로 접근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검증된 업체나 감시자가 많은 세계 기업이 AI를 개발하지 않더라도 독재국가나 윤리성을 무시하고 특정 이익만을 위한 단체가 시중에 나와있는 기술을 활용하여 연구하는 것은 막을 수 없을 것이다. 때문에 최근 일론 머스크나 유발 하라리 등이 AI 기술 개발을 늦추자고 주장하는 것은 전세계적으로 통제하지 않는 한 불가능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거대언어모델을 쓰기 원하지 않았지만 결국에 open AI가 LLM을 씀으로써 ChatGPT를 만들어 낸 것처럼 인공지능의 발달은 그 과정이 블랙박스인 이상 우연에 기댈 수 밖에 없다. 파라미터가 수조개가 넘어가는 순간 이미 우리는 인공지능에게 인류의 발전을 맡기게 되었고 그 결과값이 인간을 파괴하는 것에 쓰이지 않도록 제도적이나 기술적으로 꾸준히 보완해 나가야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6:54: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780324</guid>
      </item>
      <item>
         <title>13 신창훈(약산초)</title>
         <author>changhooni55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792832</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은 인간의 지능을 모방하고 이해하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데이터를 학습하여 자동화된 의사결정과 작업 수행을 가능하게 합니다. 그러나 인공지능은 개발 환경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마치 인간이 성장하면서 환경의 영향을 받는 것처럼 다양한 요소들에 노출되어야 합니다.<br><br></div><div><br>인공지능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종종 모랄머신 테스트를 통해 인공지능의 판단이 문화, 배경지식, 선호 등에 따라 다르게 형성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이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가치관과 개인적인 선호도를 반영할 수 있으며, 개발 환경과 사용자의 피드백에 따라 학습되는 것을 보여줍니다.<br><br></div><div><br>따라서 우리는 인공지능을 개발하고 사용하는 인간의 역할과 책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해야 합니다. 인간은 인공지능의 학습과 발전을 지도하고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그 영향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인공지능이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능력을 갖출 때까지 윤리적인 고민과 논의를 해야 합니다.<br><br></div><div><br>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우리는 인공지능과 관련된 모든 측면에 대한 윤리적인 이야기을 바탕으로 해야 합니다. 인공지능의 활용은 사회와 개인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잠재적인 위험과 도덕적인 고려 사항을 고려해야 합니다. 우리의 선택과 결정은 미래의 인공지능과 사회의 진보를 이끌어 나갈 것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7:1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792832</guid>
      </item>
      <item>
         <title>99.고경민(동홍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797488</link>
         <description><![CDATA[<div>chat gpt가 인간의 대화 능력을 닮아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인간의 학습 능력마저 가지고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RLHF 라는 사람과의 대화와 피드백을 통해 계속해서 강화학습을 하고 발전해나간 다는 것이 흥미롭다. 더많은 사람들에게서 피드백을 받고 지속적으로 학습하며 질 높은 데이터를 축적해나간 생성형 인공지능의 수준은 과연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가늠이 되지 않는다. 처음 Chat GPT를 접했을 때는 덜컥 두려운 마음이 들었지만 이에 대해 알아갈수록 인공지능의 발전가능성에 대해 그저 설레고 기대가 된다. 사람의 지식을 소화하고 사람만의 능력이라고 생각했던 '추론'이라는 것까지 하게 되는 AI가 교육에 보다 밀접하게 이용되고 학생들과 대화하며 교사의 일부 역할을 수행하게 될 미래가 궁금하다. 끊임없이 진화하는 AI수준에 발 맞추어 인공지능을 사용할 때의 윤리적 태도, 인공지능이 전달하는 왜곡된 사실을 구별해낼 수 있는 방법 등을 교사로서 고민해야 되지 않나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7:24: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797488</guid>
      </item>
      <item>
         <title>48 이윤수 (서울잠일초)</title>
         <author>yoonwate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799730</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은&nbsp;빠르게 발전하며 사회 전반에 거대한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경험해본 적 없는 사회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Chat GPT를 포함한 새로운 기술에 계속 관심을 가지고 배우는 자세, 받아들이는 태도를 가져야한다. 영상에서 제일 흥미로웠던 부분은 GPT가 의식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에 대한 부분이었다. 의식에 관련된 데이터를 절대 포함하지 않은 채로 교육받지않은 사항에 대해 물어보니 모델은 이해를 하지 못했지만, 경험에 대해 훈련한 후는 업데이트 된 것처럼 정확히 이해했다고 한다. 이를 통해 사람이 인공지능 모델을 교육시키는 데이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낄 수 있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7:28: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799730</guid>
      </item>
      <item>
         <title>147.김연경(구성초등학교)</title>
         <author>okwhynot1205_1_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807072</link>
         <description><![CDATA[<div>토요일 강의를 통해 알게 된 많은 사실들이 영상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초지능을 얻게 되는 상황은 새로운 혁신적 기술이 나타남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여러가지로 두려운 생각이 드는것도 사실입니다. 약인공지능에서 강인공지능으로의 변모, 굉장한 성능과 확률을 보이는 인공지능의 탄생은 그것을 온전히 제어할 수 없는 인간의 역량의 한계로 인하여 경계에서 많은 문제들이 생겨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br>결국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개발자와 사용자의 인공지능 윤리가 중요하다는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현재 인공지능 기술의 특성중 하나인 설명 불가능성에 대하여 경계심을 갖고 속도를 좀 더 천천히 하더라도, 생겨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하여 방어적인 정책을 펼쳐 가속화된 개발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들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게 되었습니다. &nbsp;<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7:3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807072</guid>
      </item>
      <item>
         <title>185 김한수(송우중학교)</title>
         <author>shadowind23</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816481</link>
         <description><![CDATA[<div>GPT가 자체적으로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은 자신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도구로서 활용한다는 점이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사람들은 GPT가 인간을 대체할 수 있는지 인간의 일자리가 사라지는 것은 아닌지에 대해 염려하지만 실제로 GPT를 활용하는 사람들은 그저 도구로 생각합니다. 기술 발전의 위험성을 기술로 예방할 수 있다면&nbsp;위험성을 걱정하기보다는 학생들이 LLM으로기술에 어떻게 익숙해지고 활용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된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7:5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816481</guid>
      </item>
      <item>
         <title>9.김진모(인천청라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820117</link>
         <description><![CDATA[<div>새로운&nbsp;과학적 지식을 생성해내려면 , 우리가 발전하지 못한 중요한 아이디어와 GPT패러다임을 확장해야 한다.GPT시스템은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피드백하면서 개선해나갈 수 있다는 것이 큰 의미가 있습니다. AI가 인간의 능력을 증폭시키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AGI이후 발전속도에 대한 고민이 있다. AI의 느린 이륙속도에 대한 고민이 생각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8:03: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820117</guid>
      </item>
      <item>
         <title>193 이하은(이의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827482</link>
         <description><![CDATA[<div>Chat GTP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 교육할까에 대한 고민과 어디까지 공부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이 영상을통해서 GPT의 발전 과정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이 영상을 보면서 수업을 하는 과정에서 그 전 윤리 교육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였으며 단순히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이롭게 사용할 수 있게 기술을 다루는 태도 또한 가르쳐야 함을 고민하였습니다. 발전해 가는 인공지능 교육에 대해 활용하는 법과 원리, 개발 모두 교육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8:18: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827482</guid>
      </item>
      <item>
         <title>104 박예진(제주중앙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833676</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반 학생들과 인공지능을 공부했을 때 '무섭다'고 이야기를 한 친구가 있었다. 인공지능의 발전을 이야기할 때도 인공지능이 대체할 직업들에 대한 이야기가 빠지지 않고 나온다. 대담의 내용 중에서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ai는 우리의 능력을 증폭시킬 것이고 지금까지 만들어 낸 것 중 가장 유용한 도구이지만 우린 인간에게 더 관심이 많고 인공지능에 비해 부족한 인간의 모습이 오히려 우리의 삶을 더 좋고 다이나믹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라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br>AI가 의식을 가질 수 있는가? 의식을 어떻게 측정할 수 있는지 궁금했고 ai정렬, ai이륙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 또한 해결책이 우아하고 멋진 것이든 아니든 상관이 없다는 open ai사의 마인드가 혁신을 이루어냈다는 점에서 의미있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8:32: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833676</guid>
      </item>
      <item>
         <title>126_이서영(솔터초등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834186</link>
         <description><![CDATA[<div><br>인공지능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기술은 더욱 발전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우리는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우리의 삶을 무수히 개선할 수 있는 훨씬 더 정교한 시스템을 보게 될 것입니다.<br><br>영상에서는 샘 알트만(Sam Altman)은 인공지능 연구자 렉스 프리드먼(Lex Fridman)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GPT-4와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 대화에서는 GPT-4가 어떤 기술적인 발전을 이루었는지와 AGI가 어떤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GPT-4는 기존 ChatGPT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OpenAI는 인공지능 성능을 더욱 강화했다고 발표했습니다.&nbsp;<br><br>GPT-4는 이미지를 인식하고 해당 이미지에 관한 텍스트 정보를 생성할 수 있고, AGI는 인공지능의 한 분야로서 인간의 지적 능력과 유사한 범용적인 지능을 가진 인공지능을 의미하며, AGI는 현재까지는 연구 단계에 있으며, 인간의 지적 능력과 유사한 범용적인 지능을 가진 인공지능을 만들기 위해서는 아직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nbsp;<br><br>ChatGPT 시대의 인공지능 발전 방안에 대한 기술적, 비지니스적 관점에서 미래 방향성은 다양합니다. ChatGPT는 이미 기업이 고객과 소통하는 방식을 변화시켰으며, ChatGPT는 수많은 산업에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지만, 특히 일부 산업에서 ChatGPT를 성공적으로 구현한 사례가 있습니다.&nbsp;<br><br>다만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는 윤리적인 문제가 있을 수 있으며, 인공지능을 사회적으로 적절하게 사용되도록 지침의 제공이 필요합니다. 인공지능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인공지능 기술이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공지능 기술이 사회적으로 적절하게 사용되도록 해야 합니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8:33: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834186</guid>
      </item>
      <item>
         <title>106. 김수지(노형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843627</link>
         <description><![CDATA[<div>GPT 모델을 비롯한 다양한 OpenAI의 발전으로 AGI의 출현이 더욱 앞당겨지게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AGI는 위험하며 인간의 통제를 벗어날 가능성이 크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므로 AGI의 출현을 늦추는 대신 인간에 친화적인 AI를 개발해야 하며 이는 AGI의 등장 후 초지능 획득 속도가 길게 이뤄지는 "Soft Takeoff" 시나리오를 채택해야 한다는 내용이 영상의 주요 내용이다. AI는 우리가 예상치 못한 속도로 빠르게 발전할 것이고, 위험하다는 이유로 개발을 막기에는 너무 유용하다. 따라서 AI 적용교육에만 치우칠 것이 아니라 이와 관련된 윤리 문제와 논쟁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교육이 더욱 필요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8:52: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843627</guid>
      </item>
      <item>
         <title>80 황미란(서울미술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846386</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의 두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가 새로운 변화에 대해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올바른 가치관을 배울 수 있는 교육의 방법을 연구해야 할 것이다.&nbsp;<br><br></div><div>알트먼과 프리드만의 대화에서 나온 여러 가지 주제는 인공 지능이 사람을 대체한다는 것보다는 상호 보완적인 관점을 갖게 되었다. 결국, 사람을 통해 보다 사람다운 대답을 이끌어낼 수 있는 AI, 그것이 바로 상호 보완적인 발전을 의미하는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8:57: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846386</guid>
      </item>
      <item>
         <title>36 김수희 (서울숭미초)</title>
         <author>turtle1003</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846715</link>
         <description><![CDATA[<div>챗GPT 오남용 예방교육을 준비한 수업일에, 이미 챗GPT를 활용하고 있다는 학생을 한 명 만난 적이 있었다.&nbsp;<br>개인 무료계정을 사용해서 접속이 만만치 않아 한 가지 질문에 30분씩이나 기다리면서도 소설 쓰기에 챗GPT의 도움을 받는 것이 그렇게 새롭고 신기하다는 학생에 생성형 AI는 반짝 유명하고 말 기술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는 구글 검색마냥 당연할 것이라는 생각을 했었다.&nbsp;<br>인공 일반지능도 생성형 인공지능이 그러하였던 것처럼 논쟁을 불러일으키겠지만, sns가 아랍의 봄에 미친 영향력과도 같이 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선순환의 한 갈래가 될 수 있도록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8:58: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846715</guid>
      </item>
      <item>
         <title>166 조애진(송우중)</title>
         <author>historya</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848248</link>
         <description><![CDATA[<div>AGI의 출현을 앞당긴다면 초지능을 얻기까지 시간이 길게 걸릴 것이고 우리 인간에 친화적인 AI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br>거꾸로 AGI의 출현이 수 십년 뒤로 늦어진다면, AGI가 등장하자마자 갑작스럽고 빠르게 초지능을 얻을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인간의 통제를 벗어날 가능성이 높아지며 인간에 비우호적인 AI가 될 가능성이 커진다. AGI의 출현을 막을 수 없다면, 빠르게 개발하는 것이 더 인간에게 안전하다는 것이 영상의 핵심이다.<br>학교 교육에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막연한 두려움으로 사용하지 않을 수도 없지만 무조건적인 사용또한 경계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교사들의 깊은 고찰과 적극적 의견 표출이 필요한 것 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09:0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848248</guid>
      </item>
      <item>
         <title>78. 홍창기(독산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875209</link>
         <description><![CDATA[<div>오픈AI는 빅테크 기업이 인공지능 기술을 독점하는 것에 대항하고자 하는 인공지능 커뮤니티의 철학을 기반으로 모든 기술을 인류가 공유해야 한다는 의지를 갖고 출범했다. 하지만 거대언어모델을 개발, 운영하기 위해서는 거대 컴퓨팅 파워가 필요하며 이는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가기에 영리 법인인 오픈AI LP를 설립하게 되었다. 즉, LLM은 대학 연구실, 공공기관, 중소기업 등 작은 규모(적은 재원)의 조직에서는 개발, 운영이 불가능 하다. 결국은 글로벌 기업들이 개발한 LLM을 사용하거나, 그들의 컴퓨팅 자원을 렌탈하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한다.&nbsp;<br>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교육혁신이 [K-교육부자체개발-인공지능모델] 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10:05: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875209</guid>
      </item>
      <item>
         <title>181. 강민지(삼평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948208</link>
         <description><![CDATA[<div>OpenAI와 DeepMind는 조롱에도 불구하고 &nbsp;<br>AI의 초기 사례인 시스템인 GPT 시스템을 구축했다.&nbsp;<br>샘알트만은 본인이 만든 GPT가 어떤 버전에서 큰 전환점이 될지 알 수는 없지만, 불가능에서 가능으로 바뀌는 모든 과정들은 지속적인 개선의 과정을 거친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nbsp;<br>GPT-4는 기존 Chat GPT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인공지능의 성능을 더욱 강화 시켰다고 발표한다.&nbsp;<br>텍스트 기반의 챗봇에게 중요한 것이 "표현"을 어떻게 하는지 배우게 한다는 것이 흥미로운 지점이었다. 단순히 빅 데이터의 수집으로 Chat gpt가 답변을 도출해 내는 것 만은 아니었던 것이다.&nbsp;<br>RLHF는 인간의 피드백을 받는 방식으로, 두 결과물 중에 어떤 결과물이 좋은지, 인간이 답을 고르면, 인간의 방식으로 강화 학습하여 다시 모델에게 피드백을 하는 방식이다. 인간의 의도에 맞게 모델을 조정할 수 있으므로 어떤 것을 우선 순위에 두며 데이터 값을 입력 해야할지, 무엇을 모델에게 적용 시켜야 할 지가 그 어떤 것 보다 중요해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따라서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데이터와 편향되지 않은 데이터, 출처가 불분명한 데이터를 인공지능 발전 초기에 잘 규정 지어 놓는 인공지능 윤리가 매우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GPT-4는 추론을 하기 시작했다. 알트먼은 흥미로운 일이라고 했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매우 섬뜩하게 느껴졌다. 어쩌면,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인간보다 더 추론을 잘 해낼 수 도 있는 날이 올 것 같기 때문이다.&nbsp;<br>AGI의 출현이 더욱 앞당겨 지게 되었고, 출현을 막을 수 없다면, 인간에게 친화적인 AI를 개발하고 AGI의 등장 후, 초지능 획득 속도를 길게 조절할 수 있는 "soft tale off" 의 시나리오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것이 영상에서 다루고자 하는 내용이다.&nbsp;<br>결국, 인공지능을 생활에 적용하고, 잘 활용하는 교육만이 아니라, 인공지능 윤리, 인공지능 시민성 교육이 리터러시 교육과 더불어 함께 병행되어야 할 시급한 과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12:52: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5948208</guid>
      </item>
      <item>
         <title>141. 이종선(안양신기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6026129</link>
         <description><![CDATA[<div>Sam Altman은 인공일반지능(AGI,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에 대해 매우 확신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는 AGI가 인류의 가장 큰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도구라고 믿었고, 이를 통해 사회 전반의 평등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AGI 개발이 잘못 관리되면 위험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였으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개발 프로세스를 강조하였습니다.&nbsp;<br><br>이러한 비전은 기술이 사회 전반의 삶을 개선하는 데 필수적이라는 긍정적인 견해를 반영합니다. 하지만, AGI의 위험성과 관련된 우려, 이를 억제하는 메커니즘의 필요성, 그리고 이 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심도 있는 평가 등이 여전히 필요하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기술의 책임있는 개발과 배포를 위한 중요한 부분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6-30 15:26: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6026129</guid>
      </item>
      <item>
         <title>115 김송찬(조종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616373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잘하는 개발자일 수록 GPT의 발전을 반기는 사람 많을 것이고 그것이&nbsp; 오히려 생산성 높아지게 할 것임. 또한 인공지능이 모든 인간들의 요구를 채워줘도 인간 특성상 인간들은 계속 새로운 것들을 원하고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돈과 상관없이 일하는 사람들은 많아 질 것임. 따라서 무엇보다 사람 스스로 항상&nbsp; 쓸모있고 유용한 존재가 되기 위해 생각해야 하고 단순히 먹고살아가는 문제를 뛰어 넘어야 함.<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01 00:0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6163737</guid>
      </item>
      <item>
         <title>89 김지혜(월촌중)</title>
         <author>earltoooo</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6181578</link>
         <description><![CDATA[<div>GPT라는 시스템이 자체적으로 혼자 일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피드백을 하면서 스스로 개선하는 도구로 gpt를 사용한다는 점이라고 말한 것이 인상깊었다. 나 역시도 그런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챗gpt에 대해 처음 듣게 되었을 때는 우리의 일이나 과제들을 gpt가 대신 해주는 것일까. 이제 더 이상 어떤 문제에 대해 내가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 방법을 탐색하고, 탐구하는 과정이 사라지는 것인가. 그게 과연 옳은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직접 사용해보니, 물론 내가 우려했던 부분대로 그렇게도 사용가능하겠지만, gpt는 거기에서 시너지가 나는 것은 아니었다. 내가 생각하는 방향에 대해 맞는지 피드백을 받을 수 있고, 내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알게 되어 더 나은 해결 방법을 찾게 해주기도 했기 때문이다. gpt를 잘 활용만 한다면, 이 gpt가 더 발달한다면 우리 삶이 크게 바뀌겠구나 라는 생각이 듦과 동시에 두려움이 들기도 한다. 그 방향이 맞는 것인지.</div><div>또한 영상에서는 대규모 언어 모델이 우리의 집단지성을 조종한다면, 우린 그것을 알 수 없다는 사실이 나온다. 현재 오픈소스 LLM은 계속 나오고 있으며 우리는 그것을 막기 어렵다. 최대한 정책적인 측면 등의 여러 측면에서 제어를 해야겠다고는 하지만 나는 여기에서 무엇보다 교육의 필요성을 느꼈다. 인공지능의 좋은 부분만이 아니라 이러한 어두운 이면들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이런 상황에 대해 대비하기 위한 역량과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01 01:25: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6181578</guid>
      </item>
      <item>
         <title>24. 이인선(인천정각중)</title>
         <author>moguacha1</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6196102</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strong>AI 융합교육의 발전 방향에 대해 다음과 같은 내용들을 찾아봤습니다.<br></strong><br></div><div>(1) 국가 교육과정의 혁신</div><div>- 미래사회에 꼭 필요한 핵심 개념 중심의 선택형 교육과정 도입</div><div>- 2022 개정 교육과정에 AI 기본소양 및 AI 윤리교육 강화&nbsp;</div><div>(2) AI를 활용한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시스템’ 구축</div><div>- 개인별 맞춤형 학습지원이 가능한 AI 교육 플랫폼 개발</div><div>- 학습자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상호작용 학습플랫폼 구축</div><div>(3) 인공지능과 협업하는 교사</div><div>- 교사와 AI의 협업을 통해 수업내용과 지식 전달은 물론, 학생 개개인의 정서적 측 면까지 포함한 보다 폭넓은 의미의 개별화 교육 실현 가능</div><div>(4) 주도적으로 AI보조교사와 협업하는 교사&nbsp;</div><div>- 증강지능을 장착한 미래 교사로 변화</div><div>- 증강지능은 인간이 인공지능을 잘 활용하여 역량을 높이는 것</div><div>- AI융합교육 역량과 전문성 함양 필요: Educational eXpert with AI</div><div>(5) 탐구학습시스템</div><div>- 구성주의적 접근방식으로 학생이 학습</div><div>- 환경의 요소를 탐구하고 조작해 지식을 적극적으로 구성하도록 권장</div><div>- 학생들이 원하는 대로 탐구할 수 있는 비정형적이고 개방적인 학습 환경</div><div>- 탐구학습시스템 사례: 베티의 뇌&nbsp;</div><div>(6) AI를 활용한 미래 교육 공간 혁신</div><div>(7) 맞춤형 교육 실현을 위한 유연한 학교 제도 도입&nbsp;</div><div>(8) AI를 활용한 학생 지원 시스템 구축&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01 02:23: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6196102</guid>
      </item>
      <item>
         <title>100 김이경(표선초)</title>
         <author>iamzoe1992</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6265319</link>
         <description><![CDATA[<div>Open AI의 수장 샘알트먼이 우리 교육이 추구하는 창의적인 인재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샘 알트먼 자체는 개발자가 아니라 투자자로서 Open AI 설립하고 Chat-GPT를 꾸준히 발전해 나가고 있다. 상상을 현실로 바꾸는 힘이 대단한 사람인 것 같다.&nbsp;<br>AI가 참 신기한 것은 스스로 지혜를 습득한다는 점이다. 인간은 데이터들만 주입하지만 이를 통해 다양한 사실을 '추론'한다는 사실에 놀랍고 무섭기까지 한다. AI의 탄생이 곧 새로운 인류의 탄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다. AI는 수 많은 데이터들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고 있고 그 성장속도는 가속도가 붙어 지금은 현재 사람의 수준까지 미치고 있다. 인간의 다양한 표현방식을 그대로 다 나타낼 수 있으며(말, 그림, 노래 등) 그 수준도 매우 고도화 되었다. 사람을 뛰어넘는 새로운 인류 AI가 인간에게 도움이 될지, 아니면 Eliezer Tudkowsky의 말처럼 인류를 말살 시킬지는 인간의 손에 달린 것 같다. 그 이유는 그 안에 다양한 데이터를 생성하고 주입하는 것(프롬프트 생산)은 다양한 사람들이 하고 있는데 이 것이 인류의 도움이 되는 방향인 것도 있지만 아닌 것들도 넘쳐난다. 인류의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AI가 '성장'하려면 인간은 그 스스로를 돕는 문제에 대해 AI와 의논해야 한다는 생각이든다.&nbsp;<br>&nbsp;즉, 교육을 통해 인간이 그들의 생존 방식에 대해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해야하고 ai가 그들을 도울 수 있는 존재(being)가 될 수 있도록 양질의 대화로 끊임없는 교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nbsp;<br> 한 아이를 키우려면 마을이 도와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ai도 새로운 인류로서 이 인류를 우리와 상생시키기 위해 모두가 관심을 기울어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01 08:32: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6265319</guid>
      </item>
      <item>
         <title>59 정현웅(송화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6274098</link>
         <description><![CDATA[<div>챗gpt와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의 탄생은 알파고 이후로 또 한 번 큰 화두가 되었다. 아마 사람에 한층 더 가까워진 인공지능을 체감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마치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문장을 구사할 수 있게 만든 RLHF 기술이 인상적이었으며, 언어를 배워나가는 인간의 모습과도 상당히 유사해보였다. 그리고 이제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감정을 이해하고, 의식을 가지고, 심지어 자아도 가질 수 있는지 도전하고 있다. 이러한 발전 속도라면 정말 초지능 인공지능이 조만간 탄생하게 될 것 같다. 하지만 이러한 초지능 인공지능에 대해 우려를 표현한 Eliezer Yudkowsky의 견해처럼 인간에게 이롭게 활용이 가능할지는 의문이 든다. 인공지능의 개발 과정, 예상 활용 방안, 예상되는 문제점 및 해결 방안 등을 투명하게, 매우 구체적으로 다방면으로 분석하며 합의점을 도출해야 할 것이다.&nbsp;<br>한편, 비즈니스적으로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작품, 답변 등을 검증하고 판별하는 인공지능이 큰 화두가 될 것이다. 아직 생성형 인공지능은 그럴싸한 결과물을 내지만 부정확한 정보 제공, 어색한 표현, 범죄에 악용 등 논란의 여지가 많기 때문이다. 이를 견제하고 보완하는 인공지능의 탄생은 필수불가결이며, 인공지능 시대를 한층 더 안정적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01 09:19: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6274098</guid>
      </item>
      <item>
         <title>125.조인호(군포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8810785</link>
         <description><![CDATA[<div>GPT4와 초기 컴퓨터와의 비교는 가히 충격적이었다. 이런 발전 속도라면 정말 인공지능 특이점이 도달하기까지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AGI와 GPT4 이 발전 속도를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며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정말 많은 논의가 필요할 것 같다. 불완전한 인간으로서를 받아들이고 인공지능에 보다 의존하는 사회의 모습으로 발전이 될지, 아니면 발전을 억제하며 도구로서의 인공지능의 위치만을 유지시킬지 앞으로 많은 쟁점이 될 것 같다.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도 그대로 유지될 수 있을까? 에 대한 생각이 드는 영상이었다. 학생들에게 어떤 능력을 준비시켜야 하는가? 교육자로서의 태도는 무엇인가? 디지털 창의역량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 학생들의 필수역량은 어디까지 인가? 정말 많은 고민이 생긴다. 결국은 학생들이 기초소양으로 가져야하는 디지털 역량은 디지털을 창의적으로 활용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문제해결력이 아닐까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05 13:24: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38810785</guid>
      </item>
      <item>
         <title>197 하미정(강하중)</title>
         <author>teducom99</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45491081</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이 영상을 접했을 때, openAI의 공동창립자와 유튜버와의 인터뷰라는 것이 굉장히 신선했다. 두 사람이 모두 이 분야에 대해 많은 지식을 가지고 대화를 이어간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또한 모두가 흥미있어 할 뒷이야기를 소재로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이어가서 재미있게 시청했다. 인간 피드백을 통한 강화 학습(RLHF)이 인간의 욕구에 맞게 조정하고 더 유용하게 만드는데 중요한 기법이라는 것도 흥미로웠다.&nbsp;<br>AGI는 우리가 공존해야 할 강인공지능의 하나일텐데, 발전속도가 무서울 정도로 빠른 것 같다. 인공지능과 공존할 우리가 어떻게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최적의 상태로 이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교육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nbsp;<br>GPT-4는 AGI인가? GPT-4가 의식이 있는가? 라는 질문에 틀린 답이라도 그 답을 찾기 위한 토론을 이어갈 수 있는 수업이 진행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15 08:52: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45491081</guid>
      </item>
      <item>
         <title>62 최인혜(서울남사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45777526</link>
         <description><![CDATA[<div>기술의 발전이나 혁신이 빠르게 진행되며 사회에서 이를 활용하고 하는 많은 시도가 일어나고 있다. ChatGPT 역시 혁신적인 기술로써 사람들의 생활을&nbsp;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는 면에 모두 주목하고 이를 유용하게 활용하고 한다. 교육계를 포함한 각 계에서 기술의 활용과 유용성에 가치를 두고 뒤쳐지지 않으려는 노력중이다. 하지만 도구로의 기술에 아무 고찰 없이 활용부터 강조하는 것은 하나의 유행하는 행위가 될 수 있으며 기술에서 초래하는 많은 위험성과 부작용을 대비하지 못할 수 있다. 기술의 혁신이 편리함과 탁월함을 가져다 줄수록 좀 더 인간적인 것은 무엇인지에 집중하고 고찰하여 불완전한 존재로서의 인간의 삶의 방향은 무엇인지, 기술은 그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16 14:27: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45777526</guid>
      </item>
      <item>
         <title>139 이준영(안산원곡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47626149</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의 인공지능 기술 붐을 봤을 때 선도적인 역할을 했던 비영리단체인 OPENAI가 겨우 투자금을 모으지 못해서 영리단체로 변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보면서 학교교육도 AI 활용, 융합, 이해 교육을 할 때 민간 AI 플랫폼에만 의존하게 되면 학교라는 것이 해체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적절한 시기에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는 행정지원 AI 시스템이나 교육용 AI시스템을 개발하지 못하면 경제논리에 의해 규모의 경제 효과로 시장잠식이 일어나 공교육기관인 학교의 역할이 상당 부분 훼손될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치 현재 교육자료를 공유하는 플랫폼이 민간기업인 구글의 youtube같은 것으로 대체되어 있는 것처럼요. 국가에서 적절한 시기에 투자를 해서 교육자료를 공유하는 플랫폼을 만들었다면 학생들이 광고를 보면서 교육자료를 접할 이유가 없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공공 AI플랫폼의 필요성을 많이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19 03:34: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iedapgreater/2weeks_1st/wish/264762614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