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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8월 10일#대학사회봉사협의회 X 동서대학교 하계대학자체 개발  전공연계 보건분야 호치민 봉사 일일 활동 보고서  by AEJIN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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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험의 즐거움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09 16:4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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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름, 학과, 학번 필수 입력.</title>
         <author>estherkim7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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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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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16:4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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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stherkim7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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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성찰] [Reflection]성찰의 사전적 의미는 ‘자신이 한 일을 깊이 되돌아보는 일’을 뜻하며, 주로 자신의 내면적 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심리학에서는 메타인식으로 다루어지고 있다.&nbsp;<br><br><br>교육학적으로는 성찰을 듀이(Dewey, J.)의 ‘반성적 사고’로 설명하며, 합리성과 증거를 바탕으로 신념을 확립하려는 의식적이고 자발적인 행동을 의미한다.<br><br>성찰은 기존의 인지구조에 바탕을 두고 새로운 경험이나 지식을 평가하고 해석함으로써 새로운 이해를 이끌어내는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nbsp;<br><br>또한 성찰은 우리의 사고나 신념체계가 가지고 있는 왜곡을 수정하고 발전적 학습으로 지향해 가기 위한 동인(動因)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nbsp;<br><br><br>성찰은 개인적 성찰과 사회적 성찰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개인적 성찰은 자신의 경험과 학습한 내용에 대해 성찰하는 것을 말하며, 사회적 성찰은 특정 팀에 속해 팀원들과 토론 및 논의를 하는 과정에서 협력적으로 이루어지는 성찰을 의미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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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16:4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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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아현 간호학과 20231280/8월10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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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CPR 교육을 할 때 열심히 참여해주고 처음엔 실습을 부끄러워 했지만 나중에는 열정적으로 참여해주는 모습이 너무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손씻기 교육할 때 동요에 맞춰 따라해주는 아이들을 보며 시간이 더 많이 있다면 다른 교육도 진행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샌드위치 만들기 할 때 부족한 잼이나 누텔라를 보면서 더 많이 주고 싶었고 뭐라도 더 하나 나눠주고 싶었습니다. 이런 마음을 저희만 느끼는 줄 알았는데 마지막에 액자와 그림을 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이런 마음을 우리만 느끼는 것이 아니었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였지만 아이들과 서로서로를 아껴주고 봉사활동을 준비하면서 팀원들과 더 친해지고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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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1:3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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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나경/치위생학과/2019106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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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기관에서의 마지막 활동을 하였는데 똑같은 아이들을 다시 보니 너무 반가웠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점은 15살의눈에띄는 이쁜아이가 있었는데 내가 가지고있는 립스틱을 선물해주고싶었지만 생각을 좀 하고 난 뒤 안주기로 결정했다. 기억에 남는 점은 오늘은 샌드위치만들기를 할거라니까 환호하던아이들이 생각나 마음이 잠깐 뭉클해졌다. 쨈을 있는 가득 발라 먹어 거의 잼도 남지 않은 것을 보며 아이들이 먹을 것이 풍족한 환경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더운환경에서 아이들도 나도 몸에 땀이 흥건한채로 너나할것없이 서로를 안고 토닥이며 교감을 했다. 이럴수 있는 내 모습이 스스로 만족스러운 하루였고 만났던 아이들이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살며 지금처럼 행복한 얼굴을 하며 살아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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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3:4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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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연 시각디자인전공 20182737 (8월 10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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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어제와 동일한 아동 보호 시설에 방문하였습니다. 두번째 방문이라 서로 서로의 얼굴을 익혀서 그런지 원래는 약간쭈뼛쭈뼛 다가왔었더라면 오늘은 아이들이 저희의 얼굴을 보자마자 활짝 웃으며 반갑게 인사를 해주는 모습에 아이들과좀 더 가까워졌다는 느낌을 받아서 너무나 기뻤습니다.앞에서 건강인형 놀이 설명을 하는데 여러 아이들을 통솔한다는것이 참 쉽지 않은거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CPR 교육은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교육인데 아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었던것같습니다. 숫자송을 알려주면서는 서로 서로의 언어와 문화를 교환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았고, 샌드위치 만드는 시간에는 아이들이 남은 초코쨈을 박박 긁어먹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음식만큼은 정말 배부르게 먹이고싶었는데 늘 그렇게하지는 못한다는 점이 너무 아쉽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만남이 너무나 기쁘고 즐거웠던만큼 아이들과 헤어질때도 아쉬움이 너무 커서 다음에 개인적으로 호치민에 올 기회가 생긴다면 다시 이 보호센터에 방문해서 그리운 아이들을 다시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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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3:4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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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위생학과 20192706 이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xx49tw6yjhc46bdd/wish/2659459927</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와 같은 곳을 방문한 거라 그런지 저 스스로 낯을 덜 가리게 되고 그러면서 아이들한테 서스럼없이 다가갈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되면서 스스로 반성하게 된 점은 오히려 "아이들이 다가와주는 것에 비해 내가 너무 가까워지려고 하지 않은 건가?" , "정을 너무 안 붙이려고 했나?" 하는 마음에 너무너무 아쉬웠지만 아쉬운 만큼 잘한 것도많아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프로그램 때에는 저희가 준비한 여정들이 단단해서 잘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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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3:4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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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연 보건행정학과 2021056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xx49tw6yjhc46bdd/wish/2659469281</link>
         <description><![CDATA[<div>아동 보호 센터에 머무른 시간이 짧다고 느껴질만큼 오늘이 마지막 봉사라는 점에서 아쉬움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생각보다 애들이랑 정이 많이 들어서 헤어질 때 준 그림들이랑 사진을 받을 때 눈물날 뻔했는데 괜히 애들도 울까봐 참았습니다. 가는 끝까지 안아주고 애정을 표현해주니까 과분할 정도로 사랑을 받아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다음 활동 준비하는데어떤 친구가 계속 폰으로 따라다니면서 저만 영상찍는데 교수님 말씀처럼 정말 내가 뭐길래 이렇게까지 해줄까라는 생각에 감동받았습니다. 성찰을 이렇게 몇 번 해보니까 같은 주제에서도 다양한 관점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피드백도들으면서 스스로도 되돌아보고 성장하는 시간이 되어서 성찰의 필요성도 깨닫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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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3:5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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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효리 사회복지학과 202103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xx49tw6yjhc46bdd/wish/2659495759</link>
         <description><![CDATA[<div>두 번째 방문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얼굴을 보자마자 반갑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해주는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첫 날과는 다르게 확실히 고학년 저학년을 나누어 활동을 진행하니 훨씬 수월하게 진행 될 수 있었습니다. 심폐소생술 교육을 할 때 적극적으로 나서서 실습 해보려는 자세를 보고 열심히 준비를 한 보람도 느꼈습니다. 샌드위치 만들기를 할 때 비닐에 싸서 포장을 해가는 친구들에게 왜 가져가냐 물어보았더니 가족들 주려고 가져간다는 대답을 듣고 울컥하였고 아이들에게도 본 받을 점이 많다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과 빛나는 눈빛은 변함이 없었고 정이 들어 헤어질 때 아쉬웠지만 저희의 노력이 그들에게 희망을 가져다 줄 수만 있다면 평생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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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4:3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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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찰행정학과 202202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xx49tw6yjhc46bdd/wish/265950071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오늘은</strong> <strong>작일</strong> <strong>다녀온</strong> <strong>그린</strong> <strong>밤부</strong> <strong>기관에</strong> <strong>다시</strong> <strong>한번</strong> <strong>방문하였습니다</strong> <strong>겨우</strong> <strong>하루</strong> <strong>보았던</strong> <strong>아이들이</strong> <strong>얼굴을</strong> <strong>알아보고</strong> <strong>반겨</strong> <strong>준</strong> <strong>덕분에</strong> <strong>벅차는</strong> <strong>마음으로</strong> <strong>활동을</strong> <strong>시작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었습니다</strong> <strong>어제와</strong> <strong>같이</strong> <strong>활동을</strong> <strong>열심히</strong> <strong>구성하여</strong> <strong>진행하였는데</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점은</strong> <strong>아이들을</strong> <strong>나이</strong> <strong>별로</strong> <strong>구분하였다는</strong> <strong>점이었습니다</strong> <strong>저학년과</strong> <strong>고학년으로</strong> <strong>나누어</strong> <strong>진행하니</strong> <strong>활동</strong> <strong>진행이</strong> <strong>훨씬</strong> <strong>수월하고</strong> <strong>매끄러웠습니다</strong> <strong>아이들의</strong> <strong>참여율도</strong> <strong>대폭</strong> <strong>상승하였으며</strong> <strong>저학년만을</strong> <strong>대상으로</strong> <strong>진행하였기</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감화물을</strong> <strong>주고</strong> <strong>몸</strong> <strong>동작을</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사용하는</strong> <strong>등</strong> <strong>보다</strong> <strong>더</strong> <strong>효율적인</strong> <strong>방법을</strong> <strong>고안해</strong> <strong>볼</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었습니다</strong> <strong>이렇듯이</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활동</strong> <strong>혹은</strong> <strong>교육을</strong> <strong>하더라도더욱더</strong> <strong>효과적으로</strong> <strong>진행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방법이</strong> <strong>있겠구나</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생각을</strong> <strong>하게</strong> <strong>되었습니다</strong> <strong>이에</strong> <strong>앞으로</strong> <strong>진행할</strong> <strong>봉사활동에서</strong> <strong>더욱</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베풀고</strong> <strong>나눌</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도록</strong> <strong>고민해</strong> <strong>볼</strong> <strong>계획입니다</strong> <strong>아이들과</strong> <strong>겨우</strong> <strong>이틀</strong> <strong>동안</strong> <strong>시간을</strong> <strong>함께</strong> <strong>보냈는데</strong> <strong>헤어짐이</strong> <strong>아쉬어</strong> <strong>발걸음이</strong> <strong>잘</strong> <strong>떨어지지</strong> <strong>않았던</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습니다</strong> <strong>오히려</strong> <strong>저보다</strong> <strong>아쉬움</strong> <strong>없이</strong> <strong>돌아서는</strong> <strong>아이들의</strong> <strong>모습에</strong> <strong>괜스레</strong> <strong>더</strong> <strong>마음을</strong> <strong>떼기</strong> <strong>어려웠습니다</strong> <strong>봉사활동의</strong> <strong>가장</strong> <strong>아쉬운</strong> <strong>점은</strong> <strong>정을</strong> <strong>깊게</strong> <strong>나누어도</strong> <strong>금세</strong> <strong>헤어져야한다는</strong> <strong>점</strong> <strong>같습니다</strong> <strong>그렇기</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매</strong> <strong>순간</strong> <strong>더욱</strong> <strong>최선을</strong> <strong>다하고자</strong> <strong>다짐하며</strong> <strong>금일</strong> <strong>봉사활동을</strong> <strong>마무리하였습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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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4:4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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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583 간호학과 정서희 8월10일 성찰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xx49tw6yjhc46bdd/wish/2660243418</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오늘 제가 처음으로 수업을 기획하여 아이들에가르쳐 주었습니다. 무언가를 배워 다른 사람에게 나눔 할수 있다는것은 크나큰 복이라는 것도 그와 동시에 알게된 하루였습니다.비록 강사 자격증이 없어 부족한 저의 교육일지라도 혹여나 길에서 쓰러진 사람을 만난다면 이제 도와줄수 있겠다고 말해주는 아이들 덕에 정말 보람깊은 하루가 만들어졌습니다. 교육이란것은 참 신기한것 같습니다 무언가를 알려줄때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픈 욕심이 납니다 하지만 오늘 교육을 통해 이 마음을 조금 덜어내는것도 중요하다는것을 저도 느끼고 교수님들의 피드백을 통해 마음에 또한 세길수 있었습니다.마지막으로 아이들이랑 사진 촬영을 할때 한국어 베트남어 영어가 차례로 하나둘셋을 외칠때 올해 어떤 장면보다 제마음을 움직였습니다 그 구호를 외칠때 아이들도 교수님도 우리도 모두 하나같이 행복한 미소로 물들어 있었으니 말입니다. 봉사는 오늘의 나를 성장시키고 내일의 나의 모습을 기대하게 하며 과거의 나를 돌아보게하는 아주 값진 선물인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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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14:1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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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573 방사선학과 전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xx49tw6yjhc46bdd/wish/266205859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베트남 보육시설에 봉사를 가는 이틀째였습니다. 저학년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작하면서 어수선한 분위기를 잘 이끌어내지 못한것 같아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다음 교육은 시작하기전 집중을 할수 있도록 유도하는 말귀를 만들어 시작해 보고 싶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에게 마네킹을 대고 직접 심폐소생술의 4가지 단계 실습을 보여주니 흥미를 이끌어낼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교육 내내 한명도 빠짐 없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대답하여 제가 오히려 아이들에게 고마웠습니다. 모두가 실습을 해볼수 있는 기회를 주었는데 아이들 모두가 좀 더 깊고 오랜기간 기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손 씻기의 교육은 개발도상국에서 높은 확률의 감염 원인을 줄일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손씻기는 간단하지만 배우지않으면 모를 수 있기 때문에 쉬운 동요를 틀어 율동과 같이 아이들이 기억에 남게 교육하였습니다. 베트남어, 영어, 한국어를 한번에 같이 배우면서 서로의 나라 언어를 이해하고 배우며 마음 깊게 들어갈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사진을 찍으며베트남어로 한번, 영어로 한번, 한국어로 한번 1,2,3을 외치며 언어는 달라도 모두 마음은 같다고 느꼈습니다. 아이들은저체중이 대다수였습니다. 멀리서 바라보는 사람의 시선은 밥을 많이 먹어 라고 말하겠지만 가까이 들여다본 저희 봉사단은 많이 먹지 못하다는 상황을 알게되니 이방인의 시선이 아닌 가까이서 보는 봉사단이 되고 싶다고 다짐했습니다. 아이들이 가장 신나했던&nbsp; 샌드위치를 만들며 마지막 활동을 이어갔습니다.&nbsp; 모두 빵에 초코잼 또는 딸기잼을 바르며 맛있게먹었지만 한 아이는 박스를 달라고 저에게 부탁하였습니다. 그 아이는 집에 가서 가족에게 주고싶다고 한입도 먹지 않고정성을 다해 빵을 만들었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나 대견하고 가족들이 직접 만든 맛있는 음식을 먹어보았으면 하는 착한마음이 전해져 제 마음이 더 따뜻해졌습니다. 그린 밤부 이틀의 봉사 후 마지막 인사를 하며 두 아이가 활동과 교육이 재밌고 고마웠다며 편지와 그림 사진등을 전해주는데 마음이 뜨거워지며 눈물이 났습니다. 제 진심을 알아준 아이들이 고맙고 이별이 아쉬웠던것 같습니다. 인사를 하며 아이를 안아주었는데 아이가 저를 더 쎄게 끌어안으며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제 뜨거운 마음을 아이들도 느꼈다고 생각합니다. 헤어짐이 마음 아프지만 더 성장한 아이들이 행복했다면 저는 감사할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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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04:2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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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래희 / 간호학과 / 2020258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xx49tw6yjhc46bdd/wish/2672880427</link>
         <description><![CDATA[<div>두 번째로 방문하니 어느새 눈에 익은 아이들도 있었고, 반가운 마음이 앞섰습니다. 처음 방문했던 날, 활동을 마치며 교수님께서 그린 밤부 센터에 대한 얘기를 해주셨는데 우리가 쾌적하다고 생각했던 센터 환경도 사실은 갖춰진지 얼마 되지 않은 것이었고 그저 밝고 사랑스럽기만 한 아이들에게도 어두운 배경이 있다는 것을 그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오늘도 어김없이 맑게 웃어주는 아이들을 보는데, 더욱 애틋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저 오늘 하루가 무탈하고 즐겁길 바라며 더욱 열심히 활동에 임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활동은 예정에 없었던 영어 동요 배우기입니다. 사실 저는 과감한 성정이 못 되어서, 준비되지 않은 채 어떤 일을 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점심을 먹으면서도 잘 해낼 수 있을지, 어떤 동요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렇게 할까? 할 수 있을까? 망설일 때마다 일단 해보자, 한 번 해보자! 하며 힘을 실어주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며 함께 해결해나가려고 하는 단원들이 있어 활동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이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았고, 또 다른 의미로는 봉사활동 내내 언어의 장벽에 부딪혔는데 처음으로 저희와 아이들이 같은 언어로 말하고, 같은 의미를 느껴볼 수 있었던 시간이라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처럼 예상치 못한 일에서 가장 큰 행복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고, 이것이 봉사활동만의 특별함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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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5 12:3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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