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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작가발표 Padlet by </title>
      <link>https://padlet.com/pajuhigh/xx448dkg5fneq5q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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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15 07:26:4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6-02 12:15:27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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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0 황나경</title>
         <author>nakkkyeong</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x448dkg5fneq5q2/wish/3466503693</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발표 순서(출석번호): 19 , 23 , 16 , 6 , 15 , 8 , 14 , 20 , 18 , 22 , 7 , 13 , 11 , 4 , 12 , 24 , 5 , 9 , 10 , 21 , 3 , 17 , 2 , 1</p></li><li><p>ppt (pdf 가능)</p></li><li><p>발표 대본 (약식 제출 가능)</p></li><li><p>제목은 위와 같이 학번 이름으로</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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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0:3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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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8 고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x448dkg5fneq5q2/wish/34666833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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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0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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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5 양한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x448dkg5fneq5q2/wish/3466743874</link>
         <description><![CDATA[<p>대본</p><p>안녕하세요 양한결 입니다. 저는 이번 발표에서 「하늘을 향한 인간의 꿈」이라는 주제로 두 작가의 작품을 비교하고, 그것이 저의 진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p><p><br/></p><p>저는 파일럿이라는 진로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하늘을 나는 직업이기에, 인간이 하늘을 꿈꿨던 순간들이 어떤 모습으로 그려졌는지 궁금했고, 그래서 두 작품을 조사하게 되었습니다.</p><p><br/></p><p>먼저 살펴본 작품은 <strong>장 마르크 코테</strong>의 「2000년의 우체부」입니다. 이 그림은 19세기 말 프랑스 화가가 상상한 100년 뒤의 모습으로, 하늘을 나는 우체부가 공중에서 편지를 주고받는 장면이 그려져 있습니다. 이 작품은 단순한 우스꽝스러운 상상처럼 보일 수 있지만, 당시 사람들이 미래 기술을 얼마나 희망적으로 바라보았는지를 보여줍니다. 표현 재료는 주로 판화에 색을 덧입힌 방식으로, 색연필이나 수채화 느낌이 나는 밝고 따뜻한 색감이 특징입니다. 비행이라는 개념이 막 떠오르기 시작한 시대였지만, 사람들은 이미 그 기술이 삶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것이라 기대하고 있었던 거죠.</p><p><br/></p><p>두 번째로 살펴본 작품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비행 스케치입니다.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인 다 빈치는 새의 날개 구조와 공기의 흐름을 연구해 인간이 직접 날 수 있는 기계를 설계했습니다. 그는 단지 꿈꾸는 데 그치지 않고, 과학적으로 날개를 분석하고 그 메커니즘을 그림으로 정밀하게 표현했습니다. 펜과 잉크로 그려진 이 스케치는 예술과 과학, 상상력과 논리의 완벽한 결합이라고 생각합니다.다 빈치의 스케치는 실현되지 않은 아이디어였지만, 이후 수백 년 뒤에 실제 비행기 발명에 영향을 준 중요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그는 인간이 새처럼 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가장 먼저 진지하게 탐구한 사람 중 하나이며, 그 열정은 오늘날 항공 기술의 뿌리가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p><p><br/></p><p>두 작품은 약 400년의 시간 차이를 두고 만들어졌지만, 하늘을 향한 인간의 꿈이라는 공통된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한 명은 상상으로, 한 명은 설계로 하늘을 그렸지만, 모두 같은 꿈을 품고 있었던 것입니다.</p><p><br/></p><p>하늘을 향한 인간의 꿈은 과거의 상상이면서, 동시에 제가 이루고 싶은 미래이기도 합니다.</p><p>코테와 다 빈치가 하늘을 향해 도전했던 것처럼, 저도 언젠가 하늘을 나는 파일럿이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p><p>이상으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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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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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3신제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x448dkg5fneq5q2/wish/3466750297</link>
         <description><![CDATA[<p>대본</p><p>안녕하세요. 신제민 입니다. 저는 형광등 설치미술로 잘 알려진 미니멀리즘 작가, 댄 플래빈(Dan Flavin)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br>댄 플래빈은 1933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습니다. 처음엔 신부가 되기 위해 종교학교에 다녔지만 중도에 포기하고, 이후 미 공군에 입대해 기상병으로 복무하며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복무 후에는 컬럼비아 대학교 등에서 회화와 드로잉을 배우며 본격적으로 예술가의 길을 걷게 됩니다.그의 예술 인생에서 가장 큰 전환점은 1963년,형광등을 예술 재료로 사용하면서부터 시작됐습니다. 플래빈은 상업용 형광등을 사용해 빛, 색, 그리고 공간의 관계를 탐구하는 설치작품을 만들었습니다.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Untitled(무제)는 아주 단순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지만, 우리가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빛의 존재감과 공간감을 새롭게 느끼게 해줍니다. 단순한 형광등이 작품이 되는 순간, 관람객은 시각뿐 아니라 감각 전체로 공간을 체험하게 됩니다.<br>댄 플래빈은 “나는 빛을 통해 조각을 만든다”고 말했을 정도로, 빛 자체를 예술의 중심에 놓았습니다. 그의 작업은 미니멀리즘의 대표적인 예로 평가받으며, 마르셀 뒤샹처럼 일상적인 물건을 예술로 승화시켰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가집니다.<br>그는 1996년 세상을 떠났지만, 그의 작품은 여전히 세계 여러 미술관에 전시되며 현대미술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br>이상으로, 빛을 통해 공간을 조각한 예술가, 댄 플래빈에 대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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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4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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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9 전상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x448dkg5fneq5q2/wish/34667514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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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4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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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2 최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x448dkg5fneq5q2/wish/3466756330</link>
         <description><![CDATA[<p>대본</p><p>안녕하세요 최지훈입니다.저는 이번 발표에서 컴퓨터가 그림을 그린다면?이라는 주제로 두 작품을 조사하였습니다.</p><p>진로로 컴퓨터공학을 희망하고 있는 만큼, 예술이 단순한 수작업 표현을 넘어서 기술과 융합되었을때 어떻게 새로운 형태로 확장되는지에 주목하고자 하였다.</p><p>먼저 살펴본 작가는 해롤드 코헨이다. 그는 영국 출신의 화가로, 이후 미국에서 교수로 재직하면서 컴퓨터를 접하게 되었고, 기술을 예술 창작에 접목시키는 실험을 시작하였다.</p><p>그가 개발한 AARON은 단순히 사람이 명령을 내려 그림을 그리게 하는 도구가 아니라, 컴퓨터가 스스로 판단하고 상상하여 그림을 창작하는 프로그램이다.</p><p>해롤드 코헨은 AARON이 인간의 신체 구조, 식물의 형태, 공간의 구성을 이해하고 이를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알고리즘을 설계하였으며, 이를 통해 컴퓨터가 자율적으로 예술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p><p>이 작품을 통해 컴퓨터도 예술가가 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떠올리게 되었다.</p><p>특히 AARON은 오늘날처럼 인공지능 기술이 발달하기 전인 1970년대에 개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컴퓨터의 논리 구조만으로도 창의적 결과물을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매우 혁신적이라 할 수 있다. 이는 컴퓨터공학이 순수 예술 영역으로도 확장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 생각된다.</p><p>다음으로 분석한 작품은 한국 현대미술 작가 배준성의 화가의 옷 – 미술관의 유령 시리즈이다. 이 작품은 렌티큘러 인쇄 기법을 활용하여, 관람자의 시점에 따라 이미지가 변화하는 시각적 효과를 제공한다.</p><p>정면에서는 단순히 옷만 걸려 있는 듯한 이미지가 보이지만, 관람자의 위치가 바뀌면 옷 속에서 사람의 형체가 유령처럼 등장하게 된다.</p><p>이러한 표현 방식은 단순한 시각적 장치를 넘어, 관람자의 움직임에 따라 예술이 반응하는 상호작용적 요소를 포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p>이는 마치 컴퓨터 프로그램이 사용자의 입력값에 따라 다양한 결과를 출력하는 구조와도 유사하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배준성의 작품 역시 기술과 예술이 융합된 사례로 볼 수 있다.</p><p>이 두 작품을 통해 예술은 단지 작가의 감정이나 생각을 수동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넘어, 기술과 결합하여 새롭게 해석되고 반응하는 형태로 진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p><p>특히, 컴퓨터공학이 예술 표현의 새로운 도구이자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술과 예술의 경계가 점차 허물어지고 있음을 체감하게 되었다.</p><p>이번 조사를 통해,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으로서 감성과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창작의 과정에 더 큰 관심을 갖게 되었고,</p><p>앞으로는 기능적 구현을 넘어서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참여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p><p>이상으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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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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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1박성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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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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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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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24 황규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x448dkg5fneq5q2/wish/3466758056</link>
         <description><![CDATA[<p>2페이지까지 완성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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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4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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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23 한상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x448dkg5fneq5q2/wish/3466758187</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두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고, 각각의 주제와 표현 방식, 그리고 IT 기술과의 결합 관점에서 비교해보려 합니다.</p><p>첫 번째 작가는 한국의 전지윤, 두 번째는 핀란드의 야니 레이노넨입니다.</p><p><br/></p><p>먼저 전지윤 작가는 인간 관계와 감정을 중심 주제로 회화, 설치 등을 제작하는 작가입니다.</p><p>제가 살펴본 작품은 <strong>두 남자 이야기</strong>라는 작품으로, 서로 다른 성향의 두 남성이 마주 선 장면을 통해 심리적 긴장감과 보이지 않는 감정의 흐름을 섬세하게 담고 있습니다.</p><p>특히 색의 대조와 인물 배치, 표정 등을 통해 말 없는 대화와 거리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p><p><br/></p><p>이 작품을 AR 관점에서 바라보면, 더 많은 확장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예를 들어, 인물들의 표정이나 감정을 AR로 변화하게 만들거나, 관객이 작품을 스캔했을 때 속마음이나 대사가 뜨는 식으로 서사에 참여하도록 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p><p>또, 관람자의 위치에 따라 감정의 강도나 색이 바뀌는 연출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p><p><br/></p><p>두 번째 작가는 야니 레이노넨으로, 자본주의와 소비문화를 비판하는 작품으로 유명한 작가입니다.</p><p>제가 본 작품은 <strong>굿바이 리얼리티</strong>라는 VR 기반의 설치 작품입니다.</p><p>이 작품은 현실 공간에 조형물을 배치하고, 관객이 VR 기기를 착용해 가상의 조각을 직접 만지고 움직이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p><p>이를 통해 관객은 현실과 가상 사이의 경계를 스스로 경험하고, 무엇이 진짜인지 질문하게 됩니다.</p><p><br/></p><p>이 작품은 VR의 몰입성을 활용해, 단순히 보는 작품을 넘어서 참여하고 조작하는 예술로 확장되었습니다.</p><p>관람자가 능동적으로 작품 안에서 움직이고 변화를 줄 수 있기 때문에, 기술을 통해 예술의 민주화를 시도했다는 점도 의미 깊다고 생각합니다.</p><p><br/></p><p>정리하자면, 전지윤 작가는 감정과 관계를 정적인 회화로 표현한 작가이며, AR 기술을 통해 감정의 시각화와 상호작용적 경험으로 확장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목할 수 있습니다.</p><p>반면, 야니 레이노넨은 소비사회를 비판하고 현실을 해체하며, VR을 통해 예술의 몰입성과 메시지를 강화한 작가입니다.</p><p>두 작가는 전혀 다른 방식이지만, 모두 현대 기술을 예술에 적극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느꼈습니다.</p><p><br/></p><p>이상으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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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4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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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14 안효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x448dkg5fneq5q2/wish/3466758811</link>
         <description><![CDATA[<p>제가 발표할 주제는 미술 작품에서 사용된 수학적 원리입니다.</p><p><br/></p><p><br/></p><p>1.모나리자</p><p>작가: 레오나르도 다빈치</p><p>제작시기: 약 1503년에서 1506년</p><p><br/></p><p>표현 기법 및 특징</p><p><br/></p><p>표현기법</p><p>우화(기름을 섞은 물감(유성 물감)으로 그리는 그림)</p><p><br/></p><p>특징</p><p><br/></p><p>황금비</p><p>모나리자의 구도나 얼굴 비율에서 황금비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특히 얼굴의 가로세로 비율, 눈과 턱의 거리 등에서 황금비에 가까운 수치가 관찰됩니다. 하지만 이것이 다빈치가 의도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증거가 없어 해석에 유의가 필요합니다.</p><p><br/></p><p>스푸마토 기법</p><p>모나리자의 얼굴 세부 모습, 특히 눈 주변의 음영 처리에서 스푸마토 기법의 사용이 잘 드러납니다.</p><p><br/></p><ol start="2"><li><p>최후의 만찬</p></li></ol><p>작가:레오나르도 다빈치</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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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4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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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10 문병현</title>
         <author>munbyungheun</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x448dkg5fneq5q2/wish/3466759234</link>
         <description><![CDATA[<p>작품1은 테오 얀센의 『아니마리스 우메루스』입니다. 얀센은 네덜란드 출신으로 본래 물리학을 전공했습니다. 하지만 1990년부터 “스트랜드비스트”라는 예술과 공학이 결합된 작품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이 작품은 나무, 버려진 페트병과 플리스틱 튜브를 이용해 만들어졌으며 바람의 힘을 동력으로 스스로 걷는 생명체같은 구조가 특징입니다.</p><p>작품2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비행기』입니다. 박쥐의 날개 구조를 모방하여 만들었고 공기역학을 고려한 설계 그리고 사람의 힘을 이용하여 양력을 만드려했다는 것이 특징ㅇ비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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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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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7최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juhigh/xx448dkg5fneq5q2/wish/3466761896</link>
         <description><![CDATA[<p>여러분 모두 어렸을 적 유치원에서 물감놀이를 하거나, 과자집을 만들거나 색종이를 오려 붙이는 등의 활동을 해본적이 있을겁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모두 유아미술에 포함된다고 볼수 있습니다. 유아미술은 단순한 놀이 효과를 넘어 발달과정의 유아기에 많은 긍정적 효과를 줄수 있는데요. 그러면 예술 작품을 통해 유아미술의 종류와 그 효과를 알아봅시다.</p><p><br/></p><p>먼저 이 작품은 교과서에 실려있는 시드니 국제 음식 축제에서 소개된 포스터 사진입니다.</p><p>그 나라의 전통음식을 이용해 그 나라의국기를 표현하였습니다. 단순히 물감,붓과 같은 것으로 그림을 그리는것이아니라, 음식을 활용해 표현했다는 것이 굉장히 창의적이고 참신합니다. 이러한 기법은 유아미술에서도 크게 적용될수 있는데, 유아미술에서 음식을 활용한 활동이 유아기의 아이들에게 훨씬 더 큰 관심과 많은 감정을 줄 수 있습니다. 음식을 활용하며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므로써, 창의력과 촉감을 발달시키고, 평소 거부감이 있었던 음식에 인식을 바꿀수도 있습니다.</p><p><br/></p><p>음식을 활용한 미술활동 뿐만 아니라 유아미술의 종류에는 굉장히 많은것이 있는데요. 콜라주 기법(컷앤컷)기법이라고 불리는 활동입니다. 종이나 천을 마구잡이로 오려 붙여 하나의 개성있는 작품을만드는 활동인데요. 대표적인 작품으로 앙리 마티스의 'the snail'이 있습니다. 앙리 마티스는 다른 작가들과 비슷하게 물감과 붓을 활용하여 그림을 그리다가, 붓을 들수 없을정도로 건강이 악화되자, 이 컷앤컷 기법으로 작품을 창작하였습니다. </p><p><br/></p><p>(댓글에 사진자료 있습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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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4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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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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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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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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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7 유정민 (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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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안녕하세요. 17번 유정민 입니다. 저의 ppt주제는 음식을 활용해 국기 미술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kiyan Williams에 Deep fried American Plag 라는 작품입니다. 이작품은 미국 국기를 튀긴 작품입니다.이작품은 미국에 사회적,폭력적,소비 문화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강렬한 작품입니다.</strong></p><p>Kiyan Williams는 1991년 미국 뉴저지에서 태어났습니다. 이 작가는 시각 예술롤 현재 뉴욕 브루클린을 기반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작가는 사회적 비판 작품을 많이 만들 었습니다. 그래서 이 작품도 그중 하나입니다. 이상 발표를 마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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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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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1 최준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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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2521 최준혁입니다. </p><p>제가 발표할 주제는 전기를 이용한 예술로 두가지 작품을 소개드리겠습니다. </p><p>첫번쨰 작품은 류재하 작가의 광화문 빛 너울입니다.<br>미디어 파사드 영상 작품으로 광화문과 주변 담장을 스크린 삼아 <br>광화문의 빛, 광복절의 빛, 이상의 빛이라는 세가지 상징적 의미를 담았습니다. 미래의 이상 세계를 </p><p>향한 희망을 빛으로 표현한 아주 아름다운 </p><p>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p><p><br>두번쨰 작품은 이환기 작가의 오리입니다. </p><p>전기를 이용한 펜으로 나무를 지져서 그림을 </p><p>그리는 우드버닝이라는 예술기법을 사용하여서<br>오리의 모습을 표현하였습니다. 나무를 전기로 </p><p>지져서 그림을 그린다는 점에서 신기함을 </p><p>느꼈습니다. </p><p><br>이제 오리를 그린 작가 이환기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br>이환기는 1970년 태어나 중앙대학교 조소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br>그 후 25년동안 드로잉 강사로 활동하다가 </p><p>우드버닝을 알게되어서 강사를 그만두고 우드버닝 작가로 활동을 시작합니다. 그렇게 개인전도 5회나 열며 성공한 예술가로 거듭나게 됩니다. <br>이환기 작가에 대단한 점은 색맹임에도 꾸준한 </p><p>노력으로 극복해나가며 성공한 작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저도 이런 멋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p><p>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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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4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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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2 김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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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2502 김수아 입니다. 전통 건축물과 현대 건축물의 융합이라는 주제로 미디어 퍼사드에 대해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미디어 파사드의 의미를 알아보겠습니다. 미디어 파사드란 건물 외벽에 LED 조명 등을 설치하여 다양한 영상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많은 나라에서  전통적인 건축물에 미디어 파사드란 현대적인 기술을 합하여 국가의 전통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한 예시가 많습니다. 그 예시를 지금부터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나라의 광화문에서 보여진 미디어 파사드입니다. 2013년에 김성훈 감독이 주도하여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저는 한복의 화려한 색감과 한국적인 영상과 어우러지는 우리나라의 전통 멜로디가 들리는 것은 전통을 알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광화문을 훼손하지 않고 현대적인 기술로 우리나라 전통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제격입니다. 우리나라 외에도 다른 나라의 건축물의 예시로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에 있는 노트르담 성당에서도 미디어 파사드 행사가 열렸습니다 2017년 에 열린 Dame de coeur 행사는 세계 1차 대전이 끝난지 100주변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행사입니다. 브루노 셀러라는 감독이 맡있는데요, 그는 노트르담 성당의 고딕 건축물과 화려한 영상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브루노 셀러는 맹 발리드의 밤의 저자이기도 하며 무대 미술가, 시나리오 작가로써 활동하고 있습니다. 위에 행사에서 화려한 공연으로 10만명의 관객을 모으는 성과를 이뤄냈다고 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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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4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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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1 김소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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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iricanvas.com/v/14o0an3">https://www.miricanvas.com/v/14o0an3</a></p></li></ul><p><br/></p><ul><li><p>대본 안녕하세요 미술 작품 속 학교 모습을 통한 가치관 탐구에 대해 발표할 김소린입니다.<br>저는 잔 스틴의 그린 당시 네덜란드 학교의 두 작품을&nbsp; 소개하려고 합니다.<br>그림을 살펴보기 전에 잔 스틴이라는 작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시다.<br>잔 스틴은 네덜란드 라이덴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니콜리우스라는 스승으로부터 화가 교육을 받아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였습니다.<br>스틴의 작품들은 일상을 주제로 , 유머와 풍자를 결합한 작품이 다수입니다. 심리적, 통찰적, 유머감각, 풍부한 색체를 사용하여 그림을 표현하였습니다.<br> 제가 소개할 잔 스틴의 첫 번째 작품은 The Village School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유화로 표현된 회화작품이고요 그의 세 자녀를 모티브로 하여 작품을 그렸다고 합니다. 같이 작품을 해석해 볼까요? 중앙에는 시험을 못 본 탓인지 맞고 있는 학생과 그 옆에서 웃거나 김장한 아이의 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고 교사는 학생이 잘못을 했는지 매를 들고 있는 모습이죠. 이 모습은 마치 김흥도가 그린 서당과 유사해보입니다. 이 작품은 교사의 권위주의적 태도를 보여주고 학생들의 반응은 교육의 본질과 한계를 성찰하게 합니다. 친구가 혼나고 있는데 옆에서 웃는 친구의 모습을 통해 교사는 지식의 전달 뿐만 아니라 감정적, 사회적 성장을 돕는 존재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감상하면서 아이들을 폭력으로 키우면 맞는 아이뿐만 아니라 그 모습을 지켜보는 아이들도 좋지 못한 영향을 받는 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다시한번 지식뿐만 아닌 사회생활에 대해 알려주는 역할을 해야함을 깨우치게 되었습니다.<br> 잔 스틴은 학교 모습의 작품을 한 개 더 그려냈는데요, 바로 A School For Boys and Girls입니다. 이도 유화로 표현한 회화입니다. 이는 라파엘의 아테네 학당을 기반으로 표현하였다고 합니다. 같이 작품을 살펴볼까요? 아이들은 수업을 듣기 보단 장난치고, 책을 찢거나 싸우고 있으며 교사들은 무관심 하거나 무기력해보입니다. 이는 교사들의 교육 부재와 붕괴에 대해 풍자하고 있습니다. 오른쪽을 보면 아이가 부엉이에세 안경을 내밀고 있습니다. 이는 네덜란드의 속담인 What use are glassess or light if the owl does not want to see?에서 인용한 표현입니다. 이는 배우려는 의지가 없다면 도구나 조건이 주어져도 소용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이 그림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동기부여 해주는 것도 중요하고, 자유를 주는 것도 좋지만 방관까지 가게 된다면 학생들에게 부작용을 끼칠 수 있다는 점을 배우게 되었습니다.<br> 이상 발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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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4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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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4 손서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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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왜 이 주제를 선정하였는가?</p><p>평소 치유미술이 환자에게 어떤 영향을 주길래 효과가 있다고 하는 것인가?에 대해 궁금증이 있었기 때문이다</p><p><br/></p><p>진로와 어떤 연관이 있는가?</p><p>치유미술은 환자의 감정과 정신상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안정시켜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간호사가 환자의 정서적 회복을 돕는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p><p><br/></p><p>작가 소개 ( 마크 로스코 )</p><p>-러시아 출신 미국 화가</p><p>추상표현주의 대표 작가</p><p>1913년 미국 이주, 뉴욕에서 미술 공부</p><p>1940년대 후반부터 '컬러 필드' 회화 시작</p><p>커다란 색면을 통해 감정과 명상적 정서 표현</p><p>1970년 스스로 생을 마감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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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4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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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3 김연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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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4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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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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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조예린입니다 제가 소개할 작품의 작가는 로버트 롱고와 나카무라 타카시 집니다 이 두 작가는 로봇을 주제로 작품을 그려 발표를 하게 되었는데요</p><p><br/></p><p>로보트 롱고는 기계와 기술로 한 작품을 많이 제작한 미국의 작가이고</p><p> 로봇의 얼굴을 거대한 크기와 기계적 세부 묘사로 그려낸 작품이다 명암과 색이 없는 것이 특징으로 봅니다 </p><p><br/></p><p>나카무라 타카시는 작품에 로봇과 기술을 자주 묘사합니다 로봇은 인간과 유사한 외형을 가지며 정확한 디테일을 표현합니다 </p><p><br/></p><p>두 작품 모두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로버트 작가는 대형 작품으로 유명한 만큼 그림이 압도하는 느낌이 들고 나카무라 작가는 일러스트 작가인 만큼 그림이 귀엽게 느껴집니다 이상으로 2506 조예린입니다 발표 마치겠슴다 감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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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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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2박태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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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iricanvas.com/v/14o02ol">https://www.miricanvas.com/v/14o02ol</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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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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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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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518전민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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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0 정가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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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2:5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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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4 손서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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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발표자료 제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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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1 13: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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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2 김수아 PP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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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1 14:0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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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0 정가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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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11:2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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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2박태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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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11:5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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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9 김종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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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본.</p><p>2509 김종현 발표 시작하겠습니다.</p><p>주제는 공학을 이용한 예술입니다. 첫번째는 테오 얀센이라는 키네틱 아티스트로, 1948년 3월 14일, 네덜란드 스헤베닝언에 태어나셨고 델프트 공과대학교에서 물리학을 전공 하다, 결국 중퇴하였습니다. 그 후로 미술가로 전향하였고 1990년부터 키네틱 아트에 집중하며 지금까지 활동 중이십니다.</p><p><br/></p><p>테오 얀센의 대표적인 작품인 스트란드비스트로 해변의 생물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트란드비스트는 기계도 생명처럼 움직일 수 있을까? 라는 상상으로 여러번의 실험 끝에 13개의 막대들이 일정한 비율로 합을 이룬다면 움직임을 최적화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스트란드비스트는 기계지만 모터 없이 바람의 힘으로 움직이는 작품이며 천에 바람을 가하였을때, 회전축이 돌아가 다리를 움직이게 만들었습니다.</p><p><br/></p><p>두번째는 지문으로 사운드 아티스트로, 1977년 10월 1일 스위스 베른에서 태어나셨고 공식적인 미술 교육을 받지 않은 자기주도적 예술가이며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시각 및 청각 활동에 관심을 가졌습니다.</p><p><br/></p><p>대표적인 작품으로는 Prepared DC Motors(프리페어드 디시 모터즈) 시리즈로 많은 모터들로 만들어낸 소리로 예술을 하는 시리즈입니다. 많은 모터와 큰 장소, 끈,볼 등등에 많은 재료들이 필요한 시리즈입니다. 예를 들어 663개의 DC모터와 3.3km 길이의 로프, 40mm 지름의 강철 와셔를 사용한 작품도 있습니다. 여기서 사운드 아트란 소리를 통해 공간과 시간, 감각을 탐구하는 예술 장르라고 합니다. 이상으로 발표 마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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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11: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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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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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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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13:0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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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4 손서주 최종 발표자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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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최종 발표자료 제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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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13: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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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4 안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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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13:3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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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7 유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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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13: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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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7최서희 발표자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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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13: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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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1박성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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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본</p><p>안녕하세요. 오늘 저는 클로드 모네의 <em>〈해돋이〉</em>와 조지프 터너의 <em>〈폭풍 속의 배〉</em>를 ‘항해’라는 공통된 주제를 중심으로 비교하여 소개하겠습니다.</p><p><br/></p><p>먼저, 클로드 모네의 <em>〈해돋이〉</em>는 인상주의의 시작을 알린 매우 중요한 작품입니다. 이 그림은 1872년, 프랑스 르아브르 항구의 새벽 풍경을 담고 있습니다. 부드러운 붓 터치와 푸른색 안개 속에, 떠오르는 태양과 작은 배들이 어렴풋하게 보입니다.</p><p><br/></p><p>여기서 ‘항해’는 평화롭고 일상의 일부로 표현됩니다. 모네는 배를 중심에 두기보다는, 바다와 빛의 변화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표현했습니다. 항해는 마치 새 하루의 시작처럼 조용하고 희망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p><p><br/></p><p>반면, 터너의 〈폭풍<em> </em>속의<em> </em>배〉,이 작품은 전혀 다른 분위기의 항해를 보여줍니다.</p><p><br/></p><p>거친 파도, 강풍, 그리고 소용돌이치는 하늘. 그림 속 증기선은 폭풍 속에서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고, 위태로워 보입니다. 터너는 인간의 기술과 자연의 힘 사이의 극적인 충돌을 보여줍니다. 실제로 터너는 이 장면을 묘사하기 위해 배에 밧줄로 자신을 묶은 채 폭풍을 관찰했다고 전해집니다.</p><p><br/></p><p>여기서 ‘항해’는 도전이고, 생존을 위한 투쟁입니다. 자연은 위협적이며, 인간은 그것을 견디는 존재로 나타납니다.</p><p><br/></p><p>이처럼 두 화가는 같은 ‘항해’를 주제로 했지만, 표현 방식과 시각이 완전히 다릅니다.</p><p>모네는 일상의 평온함과 빛의 아름다움을, 터너는 자연의 위대함과 인간의 연약함을 보여줍니다.</p><p><br/></p><p>모네의 항해가 “하루의 시작”이라면, 터너의 항해는 “생존의 싸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p><p><br/></p><p>이 두 작품을 통해 우리는 예술이 어떻게 같은 주제를 다양한 감정과 시선으로 표현할 수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p><p><br/></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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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0:0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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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2박태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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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정본<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iricanvas.com/v/14o02ol">https://www.miricanvas.com/v/14o02ol</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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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2: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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