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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급화학 토론장 by Son J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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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맞춤형 아기 허용, 당신의 입장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01 07: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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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규칙</title>
         <author>azicm09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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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입론 1개, 반론 및 답변 5개, 마무리 발언 1개 남기기<br>2. 관련 근거가 되는 자료, 사진, 링크 첨부하기<br>3. 2~3분 정도의 분량 작성해서 남기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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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7:2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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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찬반 입장</title>
         <author>azicm09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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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찬성</mark></strong><strong>: 고민욱, 서창우, 유승형, 이상희, 전지운, 류수연</strong></div><div><strong>   </strong></div><div><strong><mark>반대</mark></strong><strong>: 김예지, 조혜원, 박혜민, 김민종, 조정우, 이정아</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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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11:4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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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서창우)입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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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명체의 동작 원리나 형질 발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인류는 스스로의 유전자를 조작할 수 있는 단계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유전자 가위는 이를 위한 도구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데요,저는 유전자 가위를 이용하여 맞춤형 아기를 제작하는 것에 대해 동의합니다.<br>유전자 가위는 DNA에 존재하는 염기 서열의 일부분을 절단하여 해로운 유전자를 제거하거나 새로운 유전자를 삽입하는 기능을 수행합니다.이를 배아세포에 적용하면 아기가 태어나기 전 해로운 유전자를 제거함으로써 장래에 발병할 수도 있는   다양한 병을 예방할 수 있고,부모와 자손 모두 건강한 삶을 살며 일반인과 같은 자존감과 주체성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유리한 형질만 삽입되도록 유전자 가위 기술을 적용받은 아이들이 단일화되고 부모의 이기심이 충족되는 경우에 대해서도 걱정할 여지가 있지만,유전자 가위 기술이 충분히 연구되지 않은 지금 윤리적인 이유를 근거로 기술의 개발마저 막는 것은 장기적으로 더욱 큰 사회의 손실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생식세포의 사용 대신 자손에게 유전 정보를 전달할 능력이 없는 체세포들을 이용한다면 윤리성 문제와 유전자 가위 기술의 발전을 모두 이룰 수 있는 좋은 대안이 될 것입니다.감사합니다.<br><br><a href="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amp;s_hcd=&amp;key=201709061034509069">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amp;s_hcd=&amp;key=201709061034509069</a><br>(규제 완화와 관련된 기사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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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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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종 입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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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전자가위 기술은 인간의 본질적인 '설계도'를 바꾸는 것이고 저는 이를 인간의 존엄성을 떨어트리는 행위라고 생각하여 맞춤아기 제작에 반대합니다. 유전자가위는 유전자에서 툭정 염시서열을 절단하는 역헐을 수행 할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을 통해서 유전질환등  약 복용이나 수술로 극복 불가능한 질병을 치료할 수도 있고, 앞으로 태어나게 될 아이의 성별이나 외모를 부모의 임의대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은 인류가 개발할 수 있는 최고의 의료기술인 동시에 인류가 악용할수 있는 최악의 기술이 될 수 있습니다. 인류는 아주 오래전부터 선한 영향력을 미치기위해서 과학을 개발해왔지만 이를 악용하는사례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는 다이너마이트를 들 수 있습니다. 다이너마이트라는 폭약은 알프레드 노엘이라는 사람이 터널 공사에 사용하던 니트로글리세린을 보다 안전히 보관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되어습니다. 하지만 이 폭약은 전쟁속에서 폭탄으로서 활용되어 많은 이들의 목숨을 앗아갔습니다. 유전자가위또한 이렇게 사용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2020년 노벨 화학상의 주인공인 UC 버클리대의 제니퍼 다우드나교수는 지난 2017년 세계과학기자컨퍼런스(WCSJ)에서 “유전자 가위 기술이 히틀러 같은 사람의 손에 들어가 악용되는 것을 경계해야 합니다. 이 강력한 기술이 어디에 어떻게 사용될 지에 대해 논의를 시작해야 합니다.”라고 하여 유전자 가위의 악용에 대한 깊은 우려를표했습니다. 유전자 가위 기술에 대한 개발은 질병이 없는 다음 세대를 위한 최고의 방법일 수도 있지만 동시에 인류를 파멸시킬수도 있는 양날의 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유전자가위 기술이 인류의 유전병을 고치는 데에 큰 도움을 줄 수는 있지만 악용될 가능성이 큰 만큼 유전자 가위가 아닌 유전적 질병을 해결하는 방면으로만 다룰수 있는, 악용 가능성이 낮은 기술을 발전시키는 것이 사회적으로도, 과학적으로도 더 인류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br><br>참고 자료 출처 https://www.google.com/amp/s/m.sedaily.com/NewsViewAmp/1OMHQK8SN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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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11: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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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조혜원 입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0991262</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유전자 조작을 통한 맞춤 아기를 만들어 내는 것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먼저 윤리적 문제입니다. 현대사회에서 유전자 가위 및 조작 기술이 발달하고 세계 각국에서 유전자 조작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유전자 가위기술은 정확하더라도 완벽할 수 없으며 부정확하고 완벽하지 못한 편집기술은 오히려 배아세포를 위협시키는 일입니다.  또한 이 기술이 상용화 되었을 때  정상적인 아이가 테어난다면 그의 부모는 오히려 기술 혐오자라고 비판받는 날이 오게되는데, 이는 본래 인간의 모습을 상실한 개체들이 인간에게 비판하는 상황인 것이고 결국 인간의 존엄성은 지켜지지 않게 됩니다.  배아세포 파괴, 인간 존엄성에의 위배 등 여러 윤리적인 문제를 낳을 수 밖에 없는데, 이러한 문제 앞에서도 유전자 기술을 허용하고자 하는 모습은 결국 타당할 수 없습니다.  윤리적인 문제와 더불어 이 기술은 사회 혼란까지 야기시킵니다. 유전자 조작기술로 태어난 아이와 그렇지 못한 아이가 사회에 공존하게 된다면 그렇지 못한 아이가 느끼는열등감만 커지며 사회가 결국 엉망이 되어버립니다. 물론 모두가 완벽하게 유전자 조작기술을 통해 태어난다면 상관없을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러면 본래의 인간이라는종은 사라지게되고  인간보다는 기술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퍼지면서 먼 미래에는 우리가 가늠할 수 없는 더 큰 문제들을 발생시킬 것입니다.  두번 쨰로는 전쟁의 위험입니다. 전체주의적 정권이 유전자 조작 기술을 통해 변형된 슈퍼솔저를 양성한다고 생각해봅시다.  이로인해 다른나라를 지배하거나 통치해버린다면 결국 전세계의 안정은 사라지고 이 기술은 사람들을 위협의 궁지를 몰아넣는셈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물론 모든 기술이라는 것은 개발되고 상용화 되었을 때 다양한 장단점들을 초래합니다. 하지만 이 기술이 전쟁이라는 양상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전자 조작 기술을 도입하는 것은 옳은 행위일까요? 사람들의 병을 치유해주고 그들이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만들어주려는 우리의 의도의 결말은 전쟁입니다. 즉 유전자 조작 기술은 모순적인 기술에나 다름없습니다.   <br>유전자 조작 기술, 사람들의 병을 치유해주고 그들의 수명을 연장시켜주고 치료비를 줄여주는 등 정말 다양한 이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 기술을 상용화 했을 때 맞이하는 여러 참혹한 결과들을 생각해본다면 이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기술이 아닐 것 입니다.   사람들의 질병을 치료해주기 위해 이 기술이 꼭 필요하다면 차라리 우리에게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오지 않는 더 나은 기술을 개발시키면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유전자 조작기술이 꼭 필요하지 않습니다.<br>출처: TED기사- 맞춤아기에 대한 윤리적 딜레마<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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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6 06: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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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정우 입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1627752</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는 유전자 가위 기술을 이용하여 맞춤 아기를 제작하는 것에 강력히 반대합니다. 현재 사회에서 의학계의 혁명으로 칭송받는 유전자 가위 기술을 이용하여 맞춤아기를 만들어 내는 것의 이면에는 거대한 그림자가 존재하는데, 맞춤아기의 제작의 이면에 이 그림자가 사라지지 않는 한, 맞춤아기 제작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될 일입니다,<br>그 이유로는 첫째, 맞춤아기의 제작은 더 넓게 보았을 때, 인류 전체에게 커다란 해를 끼칩니다. 유전자 가위 기술을 이용하여 맞춤아기를 만드는 것의 목적은 결국 인간에게 유전적으로 나타난 병을 치료하는 데에 있습니다. 유전적으로 기존의 인류와 다른 부분을 흔히 정상이라고 부르는 병이 없는 유전자로 바꾸는 것이 바로 그 원리입니다. 하지만, 진화론적 관점에서 보았을 때, 이렇게 인간 개체의 번식 과정에서 남들과 다른, 기존에는 없었던 유전자의 출현이라는 것은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인간 역시 이러한 돌연변이의 과정을 거쳐 계속해 진화하였고, 그로 인해 지금까지 온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이 인위적으로 자연의 진화 과정을 억제하는 유전자 조작을 시행하여 이것이 상용화되게 된다면, 유전자의 획일성은 더욱 극심해지고, 인간 종이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기본적인 전제조건인 유전자적 돌연변이의 출현은 불가능한 일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니 이러한 측면에서 바라보았을 때, 유전자 조작은 인류에게 커다란 해로 작용하기 때문에 절대 행해져서는 안됩니다.<br>두번째 이유는 유전자 조작이 만연한 사회에서 오히려 더 큰 문제가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유전자 조작으로 인해 자연에게 부여받는 인간의 신체적, 정신적 특성이 인간에 의해 결정되게 된다면, 그 시대에 현존하는 사람들은 모두 그들이 가진 이기적 유전자 때문에 그 어떤 것보다 좋은 유전자를 선택할 것입니다. 즉, 이러한 사회에서는 유전자의 가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부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은 계속해 더 나은 유전자를 찾을 것이고, 이 경쟁은 점점 치열해져 세상은 결국 혼란에 빠질 것입니다. 좋은 유전자를 가진 사람과 안좋은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과의 대립 양상의 형성, 알파 집단의 도래로 인한 수직적 사회 구조 형성, 더 좋은 유전자를 얻기 위한 검증되지 않고 불법적인 시술을 하는 사태의 발생과 같은 위험들이 유전자 조작이 만연한 사회에서 항상 도사릴 것입니다. <br>이렇듯, 유전자 조작이 이러한 위험을 수반하고, 후의 사태를 대처할 방법이 나타나지 않는 이상, 유전자 조작을 통해 맞춤아기를 생산해 내는 것은 절대 이루어져서는 안될 것입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6 14:5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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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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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박혜민의 입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357063</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유전자 조작 가위로 인해 탄생하는 일명 '디자이너 베이비'에 대해 강력히 반대합니다. 먼저 주장하기에 앞서, 저는 인간에게 행해지는 유전자 조작의 기술성이나 일상생활 속으로의 상용화등 안전성과 실용성을 배제 하여 둔 상태에서 윤리적 문제를 주로 다룰 것입니다.<br>사람의 유전자를 조작한다는 것은 기독교인들의 윤리적 가치관을 배타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이는 곧 사회적 빈부격차로 향합니다. 성경책에는 이러한 말씀이 적혀 있습니다. "너희는 내 규례를 지킬지어다. 네 가축을 다른 종류와 교미시키지 말며 네 밭에 두 종자를 섞어 뿌리지 말며 두 재료로 직조한 옷을 입지 말지며..."<br>(레위기 19장:19절) 여기서 말하는 네 가축을 다른 종류와 교미시키지 말라는 것은<br>흔히 말해 인간을 대상으로 한 유전자 조작만이 아닌 식품을 대상으로 한GMO조차도 부정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인류는 예로부터 이미 유전자를 변형시켜 왔습니다. 농사를 지을 때 이번 해에 가장 잘 컸던 씨앗의 종자를 바탕으로 내년에 그 씨앗을 수확하기도 했고 그로인해 기아나 굶주림으로 부터 벗어나기도 했습니다.<br>성경에서 말하는 변형은 이러한 변형이 아닙니다.  신의 섭리에 반항하지 않는 유일한 순수함 즉, 특정한 집단을 가지고 편익의 독차짐성을 비판하는 것입니다. <br>(제3 세계의 빈곤 해결같은거 말고)<br>만약 크리스퍼 유전자가위로 인한 인간 유전자 조작이 이루어진다면 <br>특정 인구 수에 대한 격차가 크게 증가 할 것입니다. 특히 사회적으로 부유한<br>계층을 중심으로 그들의 아이들은 사회적 빈부격차를 더 크게 낳게 될 것이며 <br>이는 정당하지 않습니다.<br>반대하는 2번째 이유는 인간으로서의 '종'자체를 잃어버린 다는 것입니다.<br>유전자 조작으로 탄생하게 된 아이들은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일반적인 아이들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 중 어떤 아이는 자기가 원하지 않았는데도 팔이 3개, 키가 3m, 다리 4개를 가질 수도 있습니다.<br>이들은 얼마든지 부모의 이기심으로 탄생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권리를 무시한 채로요. <br>이로써 유전자 조작가위가 가져올 수 있는 문제점의 범위는 '인간의 창의성' 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br><br><br>https://www.google.com/amp/s/m.mk.co.kr/news/it/view-amp/2018/11/750840/<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08 08: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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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혜원2) 서창우에게 반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478439</link>
         <description><![CDATA[<div>아직까지 기술이 충분히 연구되지 않은 사회에서 윤리적인 근거로 이 유전자 가위 기술을 막는 것은 오히려 장기적으로 보면 사회에 더 큰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발언하였는데,  물론 현재의 기술로는 단순히 질병을 치료하고 윤리적인 문제에 직면하지도  않을 가능성이 크지만  윤리적인 문제 또한 장기적인 관점에서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술을 제한시킬 수도 있고 그렇게 되면 사회에 큰 이득만 가져다 주고 윤리적인 문제에 봉착할 일은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이 기술이 영원히 제한되리라는 보장도 없고 인간의 연구개발은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또한 인간의 욕심도 그 원인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때문에 언젠가는 윤리적인 문제를 맞이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 기술을 도입하지 않으면 사회에 큰 손실을 초래할 것이라고 했는데,  꼭 사회의 손실을 막기위해 이 기술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물론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질병이 이 세계에 찾아왔을 때는 유전자 가위 기술이 필요하다고 할 수도 있지만 우리의 능력이 윤리적인 문제를 초래하면서까지 기술을 개발해 내는데에 제한되어있지 않고, 더 그 능력을 키워나간다면 다른 기술을 개발해내면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식량문제를 해결한 하버보슈 공정에 대해 봅시다. 이 시기에는 단순히 어느 나라만의 식량이 부족했던 것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식량문제에 봉착했던 시기였습니다. 게다가 19세기에는 인구도 급격히 증가하여 더 큰 문제를 불러일으켰었죠.  이 때에는 칠레 초석이 유일한 질소 공급원이였습니다. 전쟁 등과 같은 이유로 칠레 초석의 공급이 끊길 경우 농업과 군수 산업에도 막대한 타격을 입힐 수 밖에 없던 시기였죠. 하지만 하버는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고 결국 질소고정법을 개발해내는데 성공합니다. 결국 전세계의 인류가 굶어죽을 뻔 하였지만 하버가 전세계의 인류를 살린 것이죠. 이 사례에서 볼 수 있 듯이 과거에도 전세계 인류를 살릴만한 기술이 개발되었습니다. 과거 과학기술도 이만큼이나 발달했었고요. 그러니 현대에는 더더욱 충분히 유전자 가위 기술을 대체하는, 윤리적 문제를 초래하지 않는 기술을 개발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결국 이는 인간사회가 잘 대체해나간다면 사회에 큰 손실을 초래하지도 않을 것이고, 오히려 도입했을 떄 큰 손실을 초래할 것 입니다.<br>출처: naver 화학 백과-하버 보슈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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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9: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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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서창우) 조정우에게 반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478442</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자 조작이 가능해짐에 따라 사람들 사이에 일종의 위계질서와 같은 차별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는 저도 동의합니다.하지만 첫 번째 이유로 인간이 돌연변이를 거치며 진화했고 앞으로도 돌연변이를 통해 더 발전할 것이라고 하셨는데,이것이 유전자 가위 기술을 반대하는 적절한 이유인지 의문이 들었습니다.<br>리처드 도킨스의 &lt;이기적 유전자&gt;를 참고해 본다면,긴 세월을 거치며 다양한 종들의 유전자는 유전자 풀 내에서 번성하기도 하고 도태되기도 하며 현재 확인할 수 있는 형질을 결정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인류도 이 과정의 대상에 포함되어 유전적인 변이를 여러 차례 겪었을 것이고,앞으로도 주어진 환경이 급변한다면 그에 맞추어 변이를 일으킬 것입니다.하지만 인류의 변이는 다른 생명체들이 변이를 통해 환경에 우수하게 적응하였으므로 인류 역시 변이를 통해 환경에 적응할 것이라고 단순하게 일반화하기는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지구의 여러 대륙을 장악하고,과학기술을 통해 환경을 거대 규모로 조작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인류는 생물학적인 관점에서 다른 종들과는 전혀 다른 존재입니다.인류는 그동안 변이를 통해 자신들의 생태적 지위를 안정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스스로 의식주를 마련하고 사회 체계를 구성하여 안정된 형태를 추구해 왔습니다.<br>따라서 유전자 조작이 인류의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고,실제로 그러할지 알기도 힘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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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9: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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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유승형) 입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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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2020 화학 노벨상의 영광은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기술을 개발한 샤르팡디에 교수와 디우드나 교수에게 돌아갔습니다. 유전자 가위는 DNA를 절단하여 생명체의 형질을 변화시킬 수 있는 도구로 볼 수 있는데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기술은 목표하는 유전자를 정확하게 고르고 절단할 수 있도록 기술을 크게 발전시켰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유전자 가위 기술이 발전하면서 맞춤형 아이를 제작하는 것에 대한 논의도 커지고 있습니다. 유전자 가위를 통해 DNA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게 된다면 원하는 형질을 가진 아이가 태어나는 것이 그리 먼 미래가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퍼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맞춤형 아이를 제작하는 것에는 윤리적 문제등 여러가지 논제가 남아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맞춤형아이를 제작하는 것을 허용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br>  첫째, 유전자 조작을 통해서 현재의 의학 기술로 치료할 수 없는 많은 불치병들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유전병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본인이 그 유전병을 마음대로 선택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살아가면서 여러  어려움을 겪고, 어떤 경우에는 빠른 죽음을 아는 상태에서 살아가기도 합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혈우병이 있습니다. 혈우병은  X 염색체에 있는 유전자의 선천성, 유전성 돌연변이로 인해 혈액 내의 응고인자(피를 굳게 하는 물질)가 부족하게 되어 발생하는 출혈성 질환을 말합니다. 혈우병에 걸린 사람들은 작은 상처에도 피가 잘 멈추지 않기 때문에 조금 피가 난다고 하더라도 크게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곤 합니다. 특히 뇌에 조금만 충격이 주어져도 뇌출혈이 일어나기 쉽기 때문에 생존에 치명적입니다. 그렇지만 혈우병은 대부분 유전으로 인해서 생기는 병이고 그때문에 명확하게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유전자 조작으로는 이를 해결할 수 있다는 연구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샤이어 연구팀은 유전자 조작으로 8인자 혈우병 동물 모델을 만들어 ‘SHP654’ 투여를 통한 실험에서 응고인자 8번이 지속적인 생산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또한 안전성을 입증해 냈다고 합니다. 혈우병 뿐만이 아닙니다. 당뇨병, 암 등 우리가 원래의 기술로 치료할 수 없다고 알던 많은 불치병들은 유전자 조작 기술로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br>  둘째, 맞춤형 아이 기술은 계속 발전하고 있으므로, 제도적으로 허용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암암리에 맞춤형 아이가 만들어질 것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맞춤형 아이 기술을 허용하는 것이 더 안전할 것입니다. 이미 중국 과학자 허젠 쿠이 교수는 유전자 가위 기법을 통해 에이즈 바이러스에 저항성을 갖춘 쌍둥이 루루와 나나를 이미 태어나게 한 바 있습니다.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기술이 나온 뒤 맞춤형 아이 기술은 돈이 될 수 있는 기술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 기술 연구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이렇듯 맞춤형 아이 관련된 기술이 이미 많이 발전했으며, 더 빠르게 발전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는 암암리에 맞춤형 아이가 거래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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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9: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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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김민종) 서창우에게 반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495950</link>
         <description><![CDATA[<div>이 기술이 현재 아이들의 유전적인 단일화와 부모들의 이기심 충족의 여지, 불충분한 연구와 윤리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을 집접 언급하였는데, 위의 4가지 문제만으로도 충분한 사회적인 혼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 이 기술은 한 인간 개체의 평생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기술인 만큼 이 기술이 적용되는 미래뿐만 아닌 이 기술을 개발려하는 현재에도 다양한 방면의 문제가 야기될 것 입니다. 저번시간에 선생님께서 언급하신 중국의 허젠쿠이교수를 예로 들 수 있는데 이 교수는 HIV 바이러스에 면역이 있는 아이를 만들었다고 했지만 당시 중국의 과학자 112명이 sns를 통하여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다"라며 규탄을 하였고 허젠쿠이 교수는 해임과  경찰조사등의 불명예를 당하고 현재에는 행방이 묘연한 상태입니다. 위의 사례로 볼 수 있듯이 세계의 많은 과학자와 국제기구까지 이 기술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있는 상태이므로 저는 유전자 가위 기술이 불러올 사회적 이익보다 손실이 더 클 것 이라고 생각되어 이런 방향의 발전은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who-%EC%9C%A0%EC%A0%84%EC%9E%90-%EC%A1%B0%EC%9E%91-%EC%95%84%EA%B8%B0-%EC%8B%A4%ED%97%98-%EB%B0%98%EB%8C%80/" />
         <pubDate>2020-12-08 09:5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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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정우) 서창우에게 반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500775</link>
         <description><![CDATA[<div>윤리적인 문제로 유전자 가위 기술을 막는 것이 사회에 손실을 초래할 것이라고 하셨는데, 이 토론의 주제는 '맞춤아기 허용'에 관한 것이므로 윤리적인 문제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기술 개발의 측면에서는 물론 가만히 있는 것보다 개발하는 것이 사회에 이익을 불러올 것이라는 점은 사실이지만, 이번 토론의 본질은 그러한 기술을 인간에게 적용하는 것에 관한 문제이기에 윤리적 문제에 대한 점은 핵심적인 부분입니다. 따라서 윤리적 문제가 맞춤아기에 문제가 됨을 인정하신다는 것은, 맞춤아기 허용에 대한 반대측의 입장을 담고 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2-08 09:5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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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서창우)조정우에게 답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542674</link>
         <description><![CDATA[<div>윤리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언급했던 것은 이로 인한 지나친 기술의 규제를 우려하기 위함이었을 뿐 반대측의 입장에 동의하기 위함은 아닙니다.<br>유전자 가위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윤리적으로 논란이 없을 수는 없겠지만 윤리성을 지켜야 한다는 입장이 지배적일 때 발생할 수 있는 기술 결함이 역으로 암시장 형성과 상위층의 불법적인 시술 성행을 증가시켜 윤리성을 침해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반대로 기술만이 강조되었을 때는 반대측 토론자분들께서 우려하시는 상황이 일어날 것입니다.어느 한쪽의 입장에 극단적으로 치우치기보다는 개발을 진행하되 윤리성을 침해하지 않기 위해 인류가 타협점을 찾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08 10:1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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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유승형)박혜민에게 반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561855</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의 유전자를 조작한다는 것이 "네 가축을 다른 종류와 교미시키지 말라"는 말을 지키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허용해서는 안된다고 하셨는데 이는 서로 다른 종끼리 교배하여 새로운 종이 태어나는 것을 반대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고 유전자 조작과는 관련이 없는 발언아닐까요? 애초에 예수가 사는 시기에는 유전자의 개념조차 없었을 태니까요. 그리고 만약 그 성경책에 나와있는 문장때문에 유전자 조작이 문제가 되는 것이라면 다른 종끼리 교배를 하는 것부터 허용하면 안되는 것 아닐까요? 이세상에는 다른 종끼리 교배하여 태어난 생물인 라이거,타이곤등이 동물원에 많고, 이또한 생명 윤리에 문제가 있지만 합법입니다. 그런데 유전자 조작만 불법으로 하는 것은 어패가 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08 10:2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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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혜원3)유승형에게 반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562846</link>
         <description><![CDATA[<div>혈우병을 예로 들어서 지금까지 명확히 해결해 낼 수 없던 유전병을 해결했다는 것을 근거로 유전자 조작기술을 도입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물론 해결할 수 없던 불치병을 해결 할 유전자 조작기술이 개발된 상황에서 그 기술을 도입한다면 전세계 사람들의 불치병을 해결해 줄 수 있으니 엄청난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 기술이 이렇게 긍정적인 방향으로 쓰인다면 배아세포를 파괴하더라도 이 기술을 도입하는 것이 더 날 것이라는 의견도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유전자 조작 기술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예상치 못한 실수도 생길 것이고  진행하는데에 있어서 전반적으로 아직 부족하고 부정확합니다. 따라서 불치병을 치료하려다가 오히려 유전자 조작기술로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도 곳곳에 등장하게 되겠지요. 이는 결국 유전자 조작 기술을 통해서 불치병을 치료하려는 우리의 의도와 맞지 않습니다. 물론 기술이 더 개발되고 더 정확해진다면 이는 피해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니냐고 말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문제를 피해가기 전에 그 기술을 도입한다면 초창기에는 결국 몇백명 혹은 몇천명의 사람들이 시범대상이 될 것입니다. 즉 그들의 희생을 거쳐야지만 기술이 더 정확하게 발달할 것이라는 의미이고,  이는 결국 인류의 죽음이라는 윤리적인 문제를 또 발생시키는 것이겠지요.  윤리적인 문제에 위배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기술을 도입하게 된다면 어쩔 수 없이 희생양이 생기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동물에게 실험해보았을 떄 성공했다 하더라도 인간에게 했을 경우엔 또 다른 문제를 초래하게 될 수도 있기 떄문이죠.  물론 이 기술의 오류가능성이 현저히 낮다고들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하지만 최근에 여러 화학사고들이 정말 무수히 일어난다는 사실에서 볼 수 있 듯이 과학연구개발 분야에 있어서 사고는 갑작스럽게, 우리가 몰랐거나 소홀했던 부분에서 일어나곤 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유전자 조작 기술 정확도가 99프로라는 전문가들의 말을 우리가 100프로 신뢰할 수 있을까요? 또 신뢰하고 맹목적으로 따르기만 하는게 옳은 것일까요? 유전자 조작 기술도 언젠간 어떤 면에서는 인류를 위협하는 문제를 초래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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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0: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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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김민종) 유승형에게 반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581898</link>
         <description><![CDATA[<div>법을 이용하여 제도적으로 막는것은 분명 효과가 나타날 것 이지만 법을 모두 지키지는 않습니다. 현재에도 불법 대리수술등 돈에 눈이 멀어 불법적인 의료행위를 하는, 속칭 '돌팔이'라고 하는 가짜의사들이 유전자를 조작하는 수술에 관여하는것은 암암리에 계속해서 일어날 것이고 이는 사회적인 큰 문제가 있습니다. 현재에도 의료법 제 27조 1항에서 '의료인이 아니면 누구든지 의료행위를 할 수 없다.'고 명시하고 있고 의료법 제27조를 위반하여 영리를 목적으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한 사람은 무기 또는 2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경우 100만원 이상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병과하는(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5조)등 가중처벌이 내려지고 있지만 불법행위가 여전히 존재하고 유전자가위 기술또한 불법 의료에 사용되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다고 생각합니다.<br><br>+수정<br>제도적인 허용이 없어도 암암리에 이 기술이 이용되는것이 있다는 것은 이 기술이 완전히 개발된 후를 전제로 하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 암암리에 행해지는 것은 무조건적으로 막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유전자가위 기술의 개발이 중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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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0:3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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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서창우)김민종에게 답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586196</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의 과학자들과 국제기구가 유전자 조작 기술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는 점에는 동의하지만 유전자 조작 기술에 대해 기대감을 보이고 있는 과학자들과 단체의 의견 역시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br>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유전자 가위 기술을 개발한 학자들에게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적이 있는데,노벨위원회는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술에 대해 연구자들이 동식물과 미생물의 DNA를 정교하게 변형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생명과학에 혁명적인 영향을 끼쳤다고 긍정적인 입장을 내놓았습니다.<br><a href="https://www.ytn.co.kr/_ln/0104_202010072246172854">https://www.ytn.co.kr/_ln/0104_202010072246172854</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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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0: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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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조정우) 서창우에게 답변 및 반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588848</link>
         <description><![CDATA[<div>리처드 도킨스의 책 &lt;이기적 유전자&gt;에서는 인간을 다른 동물들과 다른 바 없는 생존 도구라고 언급하며 이기적 유전자의 특성을 인간과 동물 모두에게서 찾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다른 동물과 다르다는 점을 이기적 유전자를 근거로 하여 설명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br>추가로, 인간은 과학 기술을 통해 주변 환경을 조작하며 살아남는다고 말하셨는데, 과학 기술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만약 인간이 돌연변이 및 잔화와 같은 유전적 특징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고 과학 기술만을 이용해 살아갈 수 있다면 영생할 것인데, 그렇지 못한다는 것은 아직 인간에게 유전적인 영향이 주를 이룬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러한 점에서, 유전자의 획일화를 통해 돌연변이 개체의 성장을 억제하는 것은 인간 종에게 손해가 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8 10: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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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유승형)김민종에게 반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596891</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자 기술이 악용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악용될 수 있는 지에 대해 설명하지 않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유전자 가위가 악용될 것인지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저는 유전자 가위 기술이 다이너마이트나 생화학 무기등 많은 사람에게 한번에 광역으로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악용될 수 있는 범위가 적다고 생각합니다. <br>또한 악용될 수 있는 의료기술이 유전자 가위 기술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감기약이 마약제조에 악용된 적도 있었으며,  애초에 의료 행위 자체가 불법으로 시행되면서 악용될 수 있는데 유전자조작만 특별히 허용하면 안되는 이유가 있나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08 10:4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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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서창우)조혜원에게 답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608596</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자를 조작하는 방법이 아닌 다른 기술로 윤리성에 위배되지 않는 기술이 있다면 이를 사용하는 것이 윤리적으로나 기술적으로나 인류에게 선이 될 것입니다.하지만 그러한 대체 기술들이 유전자를 조작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닌 다른 방법에 기초한다면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br>유전병을 앓고 있는 한 사람의 유전자를 변형하지 않고 치료한다면 유전자가 후손에게 전이되어 똑같은 병이 발현될 수 있고,이는 치료비용의 증가,유전병의 만성화 등 여러 문제점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08 10: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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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박혜민) (서창우에게) 반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616243</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자 가위를 이용해 특정 질병이나 장래에 발병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유전자 조작이라는 것 자체의 효용범위는 상상할 수 없이 큽니다. <br>현재 "유전자 조작의 범위를 어디까지 제한해야 하는가?"에 대한 경계가 모호합니다. 만약에 유전자조작이 허용된다 하더라도 이를 결코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더욱이 법적조치를 취하지 못하는 비밀리에서 연구가 진행된다하면 이러한 피해의 규모는 더 막심해 질 것입니다. 예전 중국에 에이즈 면역 쌍둥이가 태어나 커다란 화제가 된 적이 있었는데, 이를 볼 때 유전자 조작 기술의 발전의 심도조차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은 에이즈 면역 쌍둥이에 불과하지만 기술의 발전 됨에 따라서 인류에 정말 크나 큰 위협을 가져오는 존재자체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기술적 발전 자체의 고려도 필요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https://biopress.weebly.com/453485106052376-nature/7263892</div>]]></description>
         <pubDate>2020-12-08 10: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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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 (유승형)김민종에게 답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623220</link>
         <description><![CDATA[<div>음..... 저는 맞춤형 아이 제작을 하지 않았을 경우 불법적으로 맞춤형 아이 제작이 계속 진행되는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 한 것이지, 법적으로 불법적인 유전자 조작을 막을 수 있다는 주장을 한 것이 아닌데 저의 입론을 한번만 다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br><br>+개발을 법적으로 막기에는 유전자 가위 기술이 노벨 화학상을 받을 정도로 연구 가치가 높다고 평가 받는 기술입니다. 유전자 가위 기술이 미래에 많은 병을 치유하는 것에 많은 도움이 된다면, 어느 나라던 유전자 가위 기술을 통해 병을 치료하기 위해 경쟁하게 될 것임이 자명합니다. 이 경우 유전자 기술을 가진 나라가 외교 등 여러 분야에서 주도권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코로나 검사 키트에서 좋은 기술을 가지고 있어서 많은 이득을 봤던 우리나라의 사례처럼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유전자 조작을 마음대로 하는 상황을 제한하는 것은 제한할 수 있어도 유전자 조작 기술의 개발 자체를 제한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당장 인공지능 기술도 미래에 많은 문제점을 야기 시킬것이 염려되지만 나라의 이기심때문에 인공지능기술이 발전하는 것을 아무도 막지 못하고 있지요. 유전자조작기술도 마찬가지 입니다. 오히려 의학적으로 쓰일 수 있기때문에 이 기술의 개발을 제한할 나라는 없어보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08 10:5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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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이상희) 입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625644</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저의 입장은 맞춤형 아기 허용에 관해 찬성합니다.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유전자를 정상 유전자로 바꿀 수 있는 기술인 '유전자 가위' 기술을 가지고 이야기 해보자 합니다. 먼저 '유전자 가위' 기술은 쉽게 말해 '유전체에서 특정 염기 서열을 인식 후 해당 부위의 DNA를 정교하게 잘라내고 그 자리에 새로운 유전자를 집어넣은 기술'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전 이 기술을 통해 제일 먼저 든 생각은 이 '유전자 가위'기술을 이용해 우리가 현재 고칠 수 없는 난치병을 고칠 수 있고 그 난치병의 유전자를 배아 시기에서 부터 없앨 수 있다면 후에 아기가 태어났을 때 어쩌면 평생 고통스럽게 지고 갈 수도 있을 '병' 없이 일반사람들과 같은 생활을 할 수 있을거라는 겁니다. 티비나 SNS를 통해 우리는 난치병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현재 치료할 수 없는 현실에 막막해 하는 모습들을 우리는 한번 쯤은 봤을 것 입니다. 이 '유전자 가위'기술은 그런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일 수 밖에 없는 것 입니다. 몇가지 병을 예로 들자면 '에이즈' 와 '레버 선천성 흑암시','망막색소변성증' 등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먼저 '에이즈' 같은 경우, 에이즈는 인체 면역세포를 감염시켜 우리 몸의 면역 기능을 붕괴시키는데 이 에이즈가 면역세포에 침입하려면 특정 단백질이 있어야합니다. 이 특정 단백질을 '유전자 가위'기술로 단백질 유전자를 없애 버리는 것 입니다. 그렇다면 '에이즈'라는 바이러스는 인체의 면역세포를 감염시키지 못하는 것이죠. 이로써 '에이즈'라는 바이러스 고통에서 조금은 벗어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레버 선천성 흑암시'는 시력 장애 질환으로 흔히 커튼이 위에서 내려오는 것과 같다고 얘기 할 수 있는데 그 이유가 이 '레버 선천성 흑암시'를 지니고 태어난 아이들은 시력이 서서히 떨어지다가 어린 나이인 10~20대에 결국 실명하게 됩니다. 그러다 팔체프스키 교수 연구팀은 이 병에 걸린 생쥐를 대상으로 실험을 한 결과 생쥐들은 시신경이 회복된것입니다. 또,  '망막색소변성증'이라는 병도 성공사례가 있는데요 '망막색소변성증'은 '망막에 분포하는 광수용체의 기능장애'로 시력저하와 '야맹증'의 증상을 보입니다. 이 병의 성공사례로는 미국 솔트 연구팀은 '이미 세포 분열이 끝난 망막세포에 유전자 가위를 삽입해 망막색소변성증을 가진 동물의 시력을 회복하는데 성공했다'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진 사람에게 적용한 사례는 없지만 이렇게 난치병이나 다른 병들에 대한 성공사례는 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유전자 가위' 기술이 더 발전하여 사람에게 적용되어 난치병이나 여러 병들을 통해 고통을 받지 않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br>(레버 선천성 흑암시)<br><a href="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1023/103586971/1">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1023/103586971/1</a><br>(에이즈, 망막색소변성증)<br><a href="https://newsis.com/view/?id=NISX20170209_0014695019&amp;cID=10402&amp;pID=13000">https://newsis.com/view/?id=NISX20170209_0014695019&amp;cID=10402&amp;pID=13000</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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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0:5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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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김민종) 유승형에게 답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627125</link>
         <description><![CDATA[<div>악용의 예시로는 첫번째로 말 그대로 유전자 가위 기술을 개발 목적인 유전병 해소와 정 반대인 유전병 을 발생시키는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히틀러의 유대인 혐오처럼 정확한 이유없이 행해질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가 일어나리라는 보장은 없지만 일어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능숙하지 않은 불법의료행위자의 불완전한 수술을 들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을 인간의 유전자라는 아주 미시적인 부분을 다루는 기술이므로 숙련된 의사만이 이 기술을 다루어야 하지만 숙련되지 않은 의료인이나 비의료인이 이 기술을 다룬다면 예상치 못한 유전적 이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기술은 곽영으로 물리적 피해를 입히는 것이 아니지만 유전적인 손상을 입었지만 이를 인지하지 못한 사람이 계속해서 번식 활동을 이어나가고 추후에 그 손상된 유전자가 발현 될 환경이 나타나면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 이니 폭약과 비교하여 설명 한 것입니다. 그리고 특별히 이 기술이 개발되어서는 안되는 이유는 인간의 발현에 가장 중심이 되는 것인 유전자를 조작하는 기술이므로 위에서 말한것과 같이 더 크고 더 근본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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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0: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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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유승형)조혜원에게 답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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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세대 유전자 가위 기술이 나온지 아직 30년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기술은 계속 발전할 것이고 유전자 조작기술을 통해 생기는 부작용은 점점 줄어들 것이지요.<br>그리고 유전자 조작의 시범대상이 되는 문제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이는 모든 의료 기술에 공통적으로 해당하는 기술입니다. 단적으로 예를 들어보면 코로나 백신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코로나 백신을 상용화 하기 위해서 결국 임상실험을 무조건적으로 거쳐야 하고 그 과정에서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코로나 백신 개발을 포기해야 하는 것일까요? 의학의 발전을 위해서 위험을 감수하는 것은 유전자 조작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닌데 유전자 조작에만 너무 엄격한 잣대를 들이 미는 것은 아닌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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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0:5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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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김예지 입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63856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맞춤아기를 만드는것에 반대 합니다. <br><br>첫째, 맞춤아기는 우리 사회에서 이미 첨단의 보조 생식 기술이 되었습니다.  맞춤아기는 대표적으로 4명이 있습니다.- 아담(2000),  아브라힘(2016), 루루와 나나(2018) <br>이 아기들의 태어난 목적은 모두 불임과 난치병 치료를 목적으로 출생한 아기들이었습니다. 아기는 상품이 아니고, 단지 소중한 생명 자체를 넘어 한 인격체이기 때문이다. 아기는 생산해내는 상품이 아니다. 상품이 아니니 좋은 상품 나쁜 상품 판단해댈 자격도 없으며 내 상품의 부속물을 채우기 위해 상품을 구매하듯이 맞춤 아기를 탄생시켜서는 안 되는 것이다. 어린 시절 분명히 아기였으며 아무것도 모른 채 세상에 나왔지만 지금 이렇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네가 존재하듯 맞춤 아기든 그냥 아기든 아기는 자라서 네가 될지도 모르는 우리와 같은 인간이다. 생명 이후에 인격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기는 한 인격체로서, 결함과 보완으로 여겨져서는 안 된다. 이 선은 너무나 명백히 맞춤 아기 본인이 아닌 우리가 넘어서는 안 되는 선이다. 이에 영국의 왕립산부인과의사협회의 질리언 록우드 박사는  "맞춤아기는 사람들을 진열대 위의 상품처럼 만드는일"이라며 아무리 목적이 좋아도 인간이 수단으로  취급되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div><div>얻게 될 이익만 바라보느라 이 행위 자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동물실험이 윤리적으로 잘못됐다는 것을 알고 외칠 줄 아는 사람들이 이런 언급을 한다는 것 자체가 아이러니할 뿐이다. 맞춤 아기가 태어난다면 자라서 이 논제를 보고 뭐라고 말할까. 나는 두렵기에 맞춤 아기를 보게 되는 일이 없길 바란다. 죽음을 만드는 것처럼, 탄생을 만드는 것 역시 인간이 주관할 일이 아니다. <br><br>둘째, 크리스퍼 유전자편집 기술은 우리가 믿고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안전하지 않다는 사실이다.<br>크리스퍼 유전자가위(CRISPR-Cas9)가 실제 임상치료에 안전하게 쓰이기 전에 넘어야 할 ‘안전성의 기준’이 높아지고 있다.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유전자가위의 부작용 가능성이 최근 연구들에서 새롭게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주의하지 않는다면 유전자가위는 인체면역염증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며,암 위험을 높일 수도 있고, 예상하지 못한 DNA변이를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br><br>셋째,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로 인하여 다양한 사회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맞춤아기의 생산을 주제로 한 영화 "가타카"에서는  유전자를 선별해 만든 맞춤아기는 불평등과 차별을 야기하며 사회문제를 꼬집고 있습니다. 맞춤아기를 통해 수명이 길어지면서 고령화 사회가 되어갈 가능성이 크고  고령화 사회가 된다면 인구밀도가 증가하여 일자리 감소, 집값상승 등 고령화 사회의 문제점이 생겨나게 됩니다. 또한 유전적인 다양성이 감소해 큰 역병이 돌시에 인구가 급격히 감소해 멸종될 수도 있습니다.</div><div>영화 더 기버: 기억전달자에서의 사회는 사람마다 직업을 정해줍니다. 그것처럼 사람으 특성을 지업에 맞춰설정하여 맞춤아기를 생산한다면 자신이 원하는 직업 선택의 기회가 주어지기 힘듭니다. <br><br>네이처지에서 미국을 포함한 30개국에서 생식세포를 이용한 유전자 편집 기술을 직/간접적으로 금지하는 법을 만들었다 하더라도 아직 우리 사회에서는 받아들여 지기 힘들고 손 쓰기도 전에 악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노벨 위원회에서도  이번 화학상에CRISPR-Cas9 개발자들을선정하고 유전자 가위를 "인생을 다시 쓰는 도구(tool for rewriting the code of life)"로 지칭한 듯이 이번 신기술은 강력한 만큼 위험할 수 있다는 해석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아직 이 기술이 상용화 되어 맞춤아기를 만드는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br> <br> 출처 : 메디칼업저버(http://www.monews.co.kr)</div><div>원문보기:<br><a href="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857327.html#csidx02535ba388d45e69c236855f5238486">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857327.html#csidx02535ba388d45e69c236855f5238486 </a><br>http://journal.hsst.or.kr/DATA/pdf/v9_11_54.pdf</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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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1:0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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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서창우)박혜민에게 답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649064</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자 가위 기술에 해당할 뿐만 아니라 모든 과학기술의 올바른 발전을 위해서는 규제를 통한 연구범위 설정이 정해지곤 합니다.언급하신 유전자 가위의 효용 범위,새로운 존재의 출현에 대한 경계 등은 국제적으로 지배력이 있는 기구들의 합의와 핵심 연구내용을 일부 공개하도록 의무화하는 등의 장치로 충족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불법적인 활동을 전부 제어할 수는 없을지 몰라도 발각된 불법 행위에 대해  엄격한 제재를 가한다면 과학자들이 유전자 가위의 윤리성을 고려하면서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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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1:0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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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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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유승형)조혜원에게 반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653706</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자 조작으로 나타난 슈퍼솔져로 인해서 전쟁의 위험이 있다고 하셨는데, 유전자 조작 기술을 통해 신체 능력이 아무리 뛰어난 인간을 만들어낸다고 하더라도 그 인간이 토론자께서 생각하신 것처럼 미사일을 다 버티고 핵무기를 다 무력화 시킬 수 있을만큼 전쟁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가능성은 매우매우매우 적어보입니다. 아무리 똑똑하고 신체적으로 뛰어나다고 해도 생명체이고 심장 멈추면 죽으니까요. 그리고 만약 정말 슈퍼솔져가 핵무기를 다 무력화할 수 있고 혼자서 나라 하나를 없엘 정도의 위력을 가진다고 하더라도 이것이 바로 전쟁을 유발하지 못할 것입니다. 나라들끼리 조약을 맺으며 서로 외교를 하고 눈치를 봐야 하기 떄문입니다. 사실 토론자님 논리라면 이미 핵전쟁이 일어나서 미국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었어야 합니다. 미국의 군사력이 정말 막강해서 어떤 나라를 하루 안에 없에 버리는 것은 일도 아니거든요. 그렇지만 현재에 그렇게 핵전쟁이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다. 이런 현실만 보더라도 유전자 조작때문에 전쟁이 벌어지고 참혹한 결과가 벌어지게 될 것이라는 논리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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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1:1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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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이정아 입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654280</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유전자 가위 기술을 사용해  맞춤형 아기를 만드는 것을 반대합니다. 치료용 맞춤 아기는 시험관 수정 기술을 이용해 질병 유전자가 없는 배아를 골라 탄생시킨 아이를 뜻합니다.  배아나 태아는 가장 취약한 형태의 인간 생명으로 어떠한 목적으로도 이들을 파과하는 것은 명백한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시키는 행동입니다.  <br>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를 사용하는 실험은 사회적인 합의에 의해 이루어져야합니다. 우리 인류에게 안정성이 확보된 사항에 대해 실험하는 것은 긍정적으로 바라 볼 순 있겠지만 아직 안정성이  확보되지 않은 비윤리적인 실험에는 적용하지 않는 것이 옳바른 방법입니다.<br>현재 사용되고 있는  유전자 편집 기술은 유전자 편집 과정을 모두 다 통제하지 못하며 유전자 편집이 일어나도록 유도할 뿐입니다. 또한 유전자가 제거된 자리에 예상치 못한 염기서열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론적으로는 완벽해보일 수 있지만 만약 실패할 경우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의 범위는 매우 광대하며 우리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맞춤 아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유전자를 조작하는 방법 외엔 없다고 밝혀져 있는데 러시아, 중국에서 실험에 성공했다는 보도가 나오기는 했으나 실행 과정에서 여러 개의 배아가 손상된 것으로 확인되었고 이런 행위는 생명 존중을 무시하는 것입니다.<br>또한 맞춤아기가 실행될 경우 이로 인해 새로운 불평등 사회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사회 구성원 간에 단합을 먹는다거나 이  유존자 가위 기술이 권력으로 빈부격차를 초래할 수 있고 바뀌어 좋은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은 중요한 일을 하며 대우 받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중요한 일을 할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을 것이다. 더 나은 맞춤 아기를 원하는 사람들의 끝없는 욕심으로 인해 개개인의 독창성이 사라질 수 있고 이에 따라 유전자 조작을 한 아이와 하지 않은 아이 사이에서 여러 갈등 또한 일어날 수 있습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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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1:1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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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박혜민) (유승형에게) 답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659945</link>
         <description><![CDATA[<div>타종교배와 유전자 조작의 밀접성이 떨어졌음은 인정합니다<br>하지만 제가 강조했던 것은 '신의 섭리에 대한 순수함'이었고 이는 사람에 따라 주관적 성격이 강하게 드러날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은 특정 생명체에 대한 사랑입니다. 기독교적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중 그 성격이 매우 강한 사람들을 보면 "생명창조는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일이기에 감히 인간이 건드려서는 안된다"<br>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병충해에 강한 식물을 길러서 사회적 빈곤층에게 이득을 줄 수 있습니다. 타이곤, 라이거와 같은 생물자체는 '사랑'이 아니라 인간의 욕심으로 만들어진 생물이기 때문에 저도 찬성은 하지않습니다. 그러나 제가 유전자 조작에 있어서 유독 과민반응을 하는 이유는 아직 제대로 된 '기준'이 생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유전자 조작 자체로 불러들일 수 있는 이득에 대해서는 긍정적이나 손해가 훨씬 막강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08 11:1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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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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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혜원4)유승형에게 답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671923</link>
         <description><![CDATA[<div>물론 미국의 제제와 외교간의 담화를 통해 전쟁이라는 문제를 완화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기 나라의 생존과 무관하게 세계를 향한 위협을 목표로 암암리에 슈퍼솔저를 양성하여  전쟁을 발발하려는 나라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전세계까지 그 영향이 미치지는 않더라도 그 주변국들에게는 큰 영향을 미칠 것이고 결국 그 나라들 간의 전쟁을 유발하게 되는 것이지요. 만약 미국이 이에 대해서 제재를 가할 시기를 놓쳐버린다면 결국 큰 문제로 번질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그리고 미국이 있다 하더라도, 외교간의 담화가 진행된다 하더라도 이것이 전쟁을 100프로 막는다고는 누구도 얘기할 수 없습니다.  전쟁의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유전자 조작 기술을 도입하자는 것은 1퍼센트라도 존재하는 전쟁의 가능성을 간과하는 것이고 그러다가 진짜 전쟁이 일어나게 되는 경우를 생각해보면  유전자 조작 기술이 우리에게 옳은 것일까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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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1: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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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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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욱)입론</title>
         <author>19sw1001</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675131</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노벨화학상은 CRISPR-Cas9의 작동원리를 밝혀낸 두 과학자에게 돌아갔습니다. CRISPR-Cas9은 특정 유전자를 인식해 결합하고 그 유전자를 절단하는 새로운 유전자 가위입니다.이 기술은 유전자 편집을 매우 손쉽게 만들고, 기술발전에 새로운 길을 열어주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또한 인간의 배아 단계에서 유전자 편집을 쉽게 가능하게 만듭니다. 저는 지금까지 존재하는 인간의 선천적인 문제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기술이라고 생각하기에, 유전자 편집을 이용해서 아이를 낳는 것에 대해 동의합니다.<br> 생물은 자신의 DNA에 의해 자신의 형질이 결정됩니다. 특정 유전자를  가진 아이는 살면서 많은 비용을 필요로 하고,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 파킨슨병 같은 중증의 병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사회적 낙인, 정신적 스트레스도 유발 할 수 있습니다.<br>  이런 질병들을 치료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유전병은 흔하지 않은 질병이라 발견이 쉽지 않고, 매우 거액의 치료금액을 필요로 합니다. 또한 발달장애와 같은 병은 배아 단계에서 문제 유전자를 제거하는 길이 완치의 유일한 방법이기에 지금까지의 치료는 근본적 해결책이 아닙니다. 유전자 편집 기술을 이용한 맞춤형 아기는 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유전자 편집기술을 배아 단계에서   활용한다면,  맞춤형으로 선천적 질병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인류에게 더나은 삶을 선물해 줄 것 입니다.<br>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832248.html</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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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1:2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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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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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서창우)최종 발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675925</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자 조작을 가능하게 만든 인류는 이제 유전자를 조작한 배아의 출산이라는 주제를 고려하게 되었습니다.과거 유전자 조작 식품,즉 GMO가 한때 윤리성 침범과 생태계 교란 등의 문제를 지적받았지만 우수한 형질을 가진 품종의 생성과 세계적인 식량 분배의 불평등 해소의 차원에서 인정받았던 사례가 있습니다.유전자 배아 역시 윤리성과 생태계 교란의 문제를 회피할 수는 없겠지만,인류를 유전병으로 부터 해방시켜 줄 획기적인 기술로 평가되고 있습니다.다양한 질병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고 기술을 이용한 불편함 없는 삶에 대한 사람들의 열망이 뜨거워지며 우리는 유전자 가위의 사용을 위한 기술 개발에 집중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감사합니다.<br><a href="http://www.croplifekorea.org/rb/?c=4/18&amp;uid=2221">http://www.croplifekorea.org/rb/?c=4/18&amp;uid=2221</a><br>(GMO의 긍정적인 점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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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1: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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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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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김민종) 마무리 발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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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전자 조작은 인간 발현의 근간이 되는 유전자를 인위적으로 조작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위험성이 다분한 것은 찬성측에서도 인지하고 있는 문제점 인것 같습니다. 이 문제점은 법적으로도, 다른 의료행위로도 해소하기 어렵고 이에 따른 피해는 점점 커질 것 입니다. 그리므로 저는 이 기술이 더이상 개발되는 것을 막고 다른 방향으로서 유전병을 극복하는 방향을 찾는 것이 더 바람직하고 손실이 최소화 되는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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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1:2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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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박혜민)(이상희에게) 반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691606</link>
         <description><![CDATA[<div>http://m.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29150<br>이 자료를 보시면 사람에게 있어서의 임상실험으로 오히려 사망률이 21%증가 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유전자 가위의 궁극적 목표가 질병으로부터 사람들을 벗어나게 해 주는 것이다 라고 하셨는데, 오히려 이 사례에서는 인간에게 해를 끼치고 말았습니다. 동물로 임상실험 하여서 그것이 사람에게 잘 될 것이라는 확신은 없을 뿐더러 만약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하더라도 실패하면 질병을 벗어나게 해준다는 점에서 모순이 발생합니다. 어떻게 사람에게 직접 실험 하지않고 객관적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는건가요?</div>]]></description>
         <pubDate>2020-12-08 11:3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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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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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혜원5)마무리 빌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700989</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자 조작 기술은 한마디로 '뜻밖'입니다. 유전자 조작 기술로 인한 전쟁의 가능성, 물론 낮습니다.  유전자 조작 기술의 높은 정확도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희생될 가능성, 매우 적진 않지만 없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인류를 위협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이유로 그 적은 가능성을 그냥 간과해버리고 지금 바로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들 때문에 유전자 조작 기술을 도입하는게 올바른 행위일까요?  이는 여러 문제들의 가능성을 무시해버리는 일입니다. 또한 유전자 조작 기술은 윤리적인 문제를 어쩔 수 없이 초래할 수 밖에 없는데, 이로인해 인간이라는 종이 사라질 수도 있고 사람들 간의 우열을 비교하면서 사회가 혼란해지는 등 정말 여러가지 윤리적 문제를 초래합니다. 때문에 인간의 좀 더 나은 삶을 위해 도입했다가는 역으로 여러 면에서 큰 문제들을 초래할 수 있는 이 유전자 조작 기술을 저는 반대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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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1: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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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유승형)마무리 발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704035</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가지 병을 치료하는데에 쓰일 수 있는 유전자 조작기술은 불치병으로 인해서 힘들어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의 삶을 좋게 만들어줄 뿐만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또한 맞춤형 아이를 허용하지 않았을 때의 부작용 또한 우리가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입니다. 오히려 맞춤형 아이를 허용하지 않았을 때 암암리에 태어나는 맞춤형 아이들은 사회에 더 큰 혼란을 야기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유전자 조작에 대해서 윤리적 문제가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법을 제정하고 생명의 정의를 명확하게 하는 등 윤리적 논쟁을 줄이기 위해서 노력해가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맞춤형 아이 제작을 허용하면서 우리는 인간의 생명을 한명이라도 더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고, 그것이 우리가 나아가야할 길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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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1: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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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박혜민) (최종마무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704247</link>
         <description><![CDATA[<div>앞으로의 유전자 조작이 가져올 이익보다는 손해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br>인간의 창의성을 바탕으로 생명을 다루는 주제기 때문에 얼마든지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크나큰 위협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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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1: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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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이상희) 박혜민에게 반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706319</link>
         <description><![CDATA[<div>반대하는 2번째 이유가 인간으로서의 '종'자체를 잃어버린다고 하셨는데 하신 말씀처럼 팔이 2개, 키가 3M인 아이가 만약 태어난다면 그 아이들은 인간으로서의 '종'이 아니라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그 아이들은 무엇이라고 생각해야 하죠? 만약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인간으로서의 '종'은 어떤 것을 말하는건지 조금 궁금합니다. 또, '어떤 아이는 자기가 원하지 않았는데 그렇게 태어난 아이들'에서 저의 생각은 '유전자 가위'기술 그러니까 유전자를 조작해서 태어나게 하려면 그만한. 실패할 확률이 없을 정도에 기술력을 가지고 인간에게 적용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아이들이 태어난다는 것은 '유전자 가위' 기술이 현재와 같이 많이 부족한 상태에서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유전자 가위' 기술이 인간에게 적용이 될때에는 그런 위험과 실수가 없을 정도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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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1: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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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정우)마무리 발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707094</link>
         <description><![CDATA[<div>맞춤아기를 만들어낸다는 것, 사람들은 이것의 위험성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 이것이 세상에 도입된다면, 사회적뿐만 아니라 범인류적으로도 커다란 문제가 발생한다. 인류의 관점에서는 진화가 이루어지기 위한 충분조건인 돌연변이가 발생하지 않아 인류 전체에게 손해가 되고, 사회적으로는 사회 구조적 문제와 경쟁과 같은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아직 유전자 가위 기술에 대해 상당한 부분을 모르고 있다. 그런데, 굳이 성급하게 맞춤아기를 도입하여 더 큰 혼란을 초래해야만 할까? 이 점을 고려해 보았을 때 나는 절대로 맞춤아기는 제작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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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1: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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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이상희)박혜민에게 답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714074</link>
         <description><![CDATA[<div>첨부해주신 링크에 기사. 저도 자료를 조사하면서 본 기사입니다. 말씀처럼 저도 이 기사내용은 오히려 악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저도 저의 입론에 에이즈 바이러스에 관한 이야기는 적었지만 에이즈 바이러스에 저항할 수 있는 쌍둥이 아이가 태어났다는 사례는 쓰지 않았습니다.&nbsp; 저의 생각을 말하자면 아직까지 '유전자 가위'기술을 도입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첨부하신 기사에도 써있듯이 닐센 교수는 “윤리적 문제를 넘어 현재 지식으로는 돌연변이의 완전한 효과를 알지 못하는데도 이를 도입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라는 말처럼 아직까지 우리는 모르는 지식들과 정보가 많기 때문에 인간에게 적용 그러니까 도입하지 못합니다. 이 이야기를 한 이유는 저의 입론내용은 먼 훗날 이 '유전자 가위' 기술이 많은 발전을 이루어 정말 인간에게 적용할 수 있을 기술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여 쓴 글이라는 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위 중국의 사례는 '유전자 가위' 기술의 너무 빠른 도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동물실험을 통해 인간에게 효과가 있을지에 대한 확신에 대해 말씀해주셨는데 이는 그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연구는 실험을 통해 알아가고 만들어내는데 동물실험도 인간에게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입론 내용과 같이 성공사례가 나오고 있고, 이러한 실험들이 계속되어서 나중엔 인간에게도 적용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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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1:4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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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 (조정우)유승형에게 반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716379</link>
         <description><![CDATA[<div>암암리에 맞춤아기가 만들어질 것이므로 맞춤아기를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부터 무언가 모순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맞춤아기를 암암리에 생산하는 것은 불법적인 일이고, 그러한 경우는 독특한 사례이기 때문에 토론의 근거로써 작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맞춤아기가 암암리에 생산될 것이기 때문에 차라리 공식적으로 맞춤아기를 생산하자는 것은 주장에는 사람들이 자신의 이득을 위해 암암리에서라도 맞춤아기를 생산하기를 원한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맞춤아기를 생산하는 것이 허용된다면, 이러한 욕구를 가진 사람들 사이에서 굉장히 큰 혼돈이 일어날 것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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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1: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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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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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수연 입론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7788580</link>
         <description><![CDATA[<div><br>맞춤형 아기란 DNA 결함 된 부분을 찾아 그 부분을 절단하고 새로운  DNA를 삽입하여 유전체를 교정하는 유전자 가위 기술을 사용해 질병유전자가 없는 정상적인 배아를 골라 탄생시킨 아기를 의미합니다. <br><br>저는 이런 맞춤형 아기를 허용하는 것에 대해 찬성합니다.<br><br>왜냐하면 맞춤형아기는 인간을 유전병으로부터 해방시킬 수 있습니다.<br>유전병은 내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세대를 타고 내려오는 병입니다.<br>유전병을 물려준 부모는 자식에게 평생 죄책감을 안고 살아가고, 자식은 주변과 다른 자신을 보며 유전병을 준 부모를 원망하기도 합니다. <br>그런데 맞춤형 아기를 통해 이런 악순환을 끊어낼 수 있습니다.<br><br>유전병을 갖고 태어난 사람들도 유전자 가위기술을 통해 유전병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br>미  FDA가 실행한 선천성 실명 치료 주사로 인해 20명의 시각장애인 중 65%가 시력을 찾았다고 합니다.<br>또한 유전자 가위로 정상세포  DNA는 놔두고 바이러스  DNA를 자르고, T 세포를 꺼내서 바이러스가 들어오는 입구 유전자(CCR5)를 가위로 잘라낸 후 다시 주입하여 에이즈를 치료할 수도 있습니다.<br><br>어쩌면 평생 안고 가야 할 질병을 배아 단계에서 치료한다면,  인간의 생활을 더욱 윤택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br><br><a href="https://news.joins.com/article/22429840#none">유전자 편집의 힘, 마음만 먹으면 ‘맞춤형 아기’도 가능 - 중앙일보 (joins.com)</a>  <br><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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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2: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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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이정아) 류수연에게 반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8046857</link>
         <description><![CDATA[<div>물론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걸리는 유전병을 맞춤형아기로 중지시킬 수는 있습니다. <br>하지만 한 사람이 유전병을 치료하기 위해 맞춤 아기의 삶은 그 사람에게 희생되게 됩니다.<br> 이것은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는 행위이며, 유전자조작을 통한 맞춤 아기를 탄생시켜 유전병을 치료할 수 있게 된다면  사람들은 유전병에 걸리지 않는 것을 너무나 평범하게 여길 것이며 결국 더 많은 것, 더 우월한 것들만 원하게 되고 인간성이나 윤리있는 삶은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br>삶을 살아가면서 부정적인 것들이 있고, 내가 뜻하지 않은 결과를 얻을 수도 있으며, 암에 걸릴 수 있기에 , 언제나 갑자기 죽을 수 있기에 우리는 자신을 아끼고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삶에 감사하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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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3: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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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류수연 반론2(이정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8111522</link>
         <description><![CDATA[<div>치료못하는 불치병과 단지 부모가 병에 걸렸다고 자식도 얻게 되는 유전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심리적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방치하는 것이 어쩌면 더 비윤리적인 행위가 아닐까요?<br>전통적인 유전자 치료 방법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를 유전자 가위 기술을 통해 에이즈나,  자궁경부암 등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없어 원하는 직업을 꿈 꿀 기회조차 없던 사람들에게 유전자 가위 기술로부터 시야를  선물받아 전보다 더 많은 기회를 얻은 사람들도 존재합니다.<br>만약 이 기술이 활성화 된다면 질병 때문에 사회로 나가는 문이 좁은 사람들에게 열린 길은 주어 오히려 장애로 인한 사회 불평등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지 않을까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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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4: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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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이정아) 마무리 발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8145985</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자 조작을 통해 맞춤아기를 만듦으로써 기존 사람들의 삶이 더 나아질수야 있겠지만, 그에 따른 맞춤 아기를 만듦으로써 발생하는 부작용, 실패 시 우리가 입게 되는 피해 등을 다 업고 갈 수 있을 만한 근거, 또는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행동인가 에 대한 의문점이 어김없이 듭니다.  맞춤 아기를 통해 병을 치유해도 사람들은 그 상황에서 또한 다른 문제점을 발견할 것이고 결국 우리는 모든 이들을 만족시킬 수 없을 것입니다. 굳이 안정성이 입증되지 않은 기술을 우리 삷에 접목시켜 피해볼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누구나 자기 삶의 모든 것을 만족하며 살 수 없으며 비로소 불행이 있기에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사람이 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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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4:1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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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류수연 답변3(이정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8289696</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병에 걸리지 않은 사람들은 유전병에 걸리지 않은 것을 평범하게 여기게 되고, 우월한 것 들만 원하게 된면서 인간성이나 윤리 있는 삶은 사라진다고 하셨는데,  유전병에 걸린 사람들과 비교하면서 자신의 삶을 감사하게 여기라는 것은 잘못된 생각아닌가요? 우전병에 걸린 사람들은 자신이 걸리고 싶어서 걸린 것이 아닙니다.<br>오히려 유전병이 걸리지 않은 사람들은 유전병에 걸린 사람들을 병에서 벗어나 건강해지기를 바라거나, 그럴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br>그래서 나온 방법이 유전자 가위 기술이고요.<br>세상을 사는 사람들은 모두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유전병에 걸린 사람과 유전병에 걸리지 않은 사람들을 비교하여 우월성을 판단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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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4:4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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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이정아) 류수연에게 답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zicm0908/xwaoim85a82ycrw/wish/998298445</link>
         <description><![CDATA[<div>말한대로라면 맞춤아기는 희귀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 태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고귀한 생명이 또 다른 생명을 살리기 위한 대처용으로 사용된다는 점에서 윤리적이지 않습니다. 만약 유전자 조작을 실험하는 과정에서 변형된 유전자가 외부로 유출되거나 악의적 목적으로 사용된다면 사람을 살리려고 시작한 것이 '인간' 이라는 종 자체가 붕괴될 수 있는 큰 문제점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br>생명운동단체와 종교계에서는 맞춤아기가 인간의 존엄성과 인간 윤리에 위배된다고 말합니다. 유전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유전자를 조작하는 것은 배아도 인간이 유전정보를 가지는 생명체로써 존중받아야 하는 것입니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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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4:4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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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류수연 마무리 발언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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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에는 무슨 일이든 장, 단점이 있기 마련입니다.<br>그렇기에 맞춤형 아기도 장, 단점 모두 존재합니다.<br>하지만 인류를 질병으로부터 해방을 시켜줄 이 기술을  단순히 윤리적이지 않다고 처음부터 차단하는 것은 인류의 발전을 저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br>이것을 통해 얻는 것이 있다면 잃는 것도 물론 존재하기에 찬성 측의 입장과 반대 측의 입장 모두 고려하여 최선의 방안을 도출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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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5:0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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