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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해요! 공통국어1_8반 by 감성곰_대전복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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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성곰과 함께하는 빛나는 국어</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09 13:2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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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통국어 1 (2)서사 갈래와의 만남</title>
         <author>wnkth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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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 번째] 스스로 본문('카메라와 워커') 읽기</p><p>정답이 꼭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mark>자신감 있게 기세 있게!</mark></p><p>아래 5개의 질문에 대한 답을 올려주세요!</p><p><br></p><p>Q1. '나'와 '훈이'는 어떤 관계일까? </p><p>      '나'가 훈이를 키우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p><p>     A1:(본문을 읽고 답을 해보세요)</p><p>Q2. '훈이'는 결국 '문과'와 '이과' 중, 무엇을 선택했을까?</p><p>     A2:(본문을 읽고 답을 해보세요)</p><p>Q3. 건설 현장에서의 훈이의 삶은 어떤 모습이었을까?</p><p>     A3:(본문을 읽고 답을 해보세요)</p><p>Q4. '훈이'는 왜 서울로 돌아가자는 '나'의 제안을 거절하였을까?</p><p>     A4:(본문을 읽고 답을 해보세요)</p><p>Q5. 이 작품에서 '카메라'와 '워커'는 서술자인 '나'와 '훈이'에게 </p><p>       각각 어떤 의미였을까?</p><p>     A5:(본문을 읽고 답을 해보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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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11:0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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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9김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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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고모(나) 조카(훈이)</p><p><br/></p><p>2.이과</p><p><br/></p><p>3.머리와 눈썹이 뽀얗게 보일 만큼 흙먼지를 뒤집어쓰고있었다</p><p><br/></p><p>4.열심히해서 스스로 성공할수있을지 확인해보고싶어서</p><p><br/></p><p>5.카메라는 나에게 풍요롭고 안정적이게 살기원하는 삶,</p><p>훈이는 시대에 강요되는 삶</p><p><br/></p><p>워커는 나에게 노동에 고생하는삶,</p><p>훈이에게는 스스로 이끌고 책임지는 삶</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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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6:4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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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8 김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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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훈이와의 관계는 조카와 고모 사이이다</p></li></ol><p>훈이의 아빠 엄마가 전쟁으로 참혹한 죽음을 당해 돌봐줄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다</p><ol start="2"><li><p>이과 </p></li><li><p>봉급을 빼거나 아침7시부터 밤까지 일을 시키는 열악한 환경이었다</p></li><li><p>고모와 할머니가 요구했던 기술과 정직 근면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확인하고 그 결과를 보여주고 싶기 때문이다</p></li><li><p>카메라는 소설 속 고모인 내가 바라는 훈이의 모습이고 </p><p>워커는 훈이의 현실 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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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6: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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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6 손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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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조카와 고모 관계, 6.25 전쟁으로 오빠 부부를 잃고 갓난아기인 훈이만 남았기 때문에 20대의 나이에 훈이를 맡아 키우게 된다.</p></li><li><p>문과</p></li><li><p>하숙집에서는 잠만 자고 식사는 회사 식당에서 했으며 하숙집에 빨래도 안한 옷을 쌓아두고 더럽게 지냈다</p></li><li><p>비참해지고 싶고 고모나 할머니가 철석같이 믿고 있는 기술이니 정직이니 근면이니 하는 것이 결국엔 어떤 보상이 되어 돌아오나를 똑똑히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이다.</p></li><li><p>나 - 카메라 : 조카 훈이에게 바라는 이상적인 삶, 워커 : 고단한 현실, 사회에서 무시받고 가난하게 고생하며 사는 삶</p><p><br/></p><p>훈이 - 카메라 : 지긋지긋하고 이가 갈리는 존재, 워커 : 가난하고 힘든 비정규직의 삶이지만 스스로 감당하고 버티는겠다고 다짐한 삶</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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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6:5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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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3 김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60324421</link>
         <description><![CDATA[<p>A1: 고모와 조카관계 / 6.25전쟁으로 인해 오빠부부를 잃고 고아가 된 훈이를 도맡아 키우게됨</p><p><br/></p><p>A2: 이과</p><p><br/></p><p>A3: 임시직으로 차별받으며 고된 생활을 함 고생하는 만큼 돈을 받지못함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함</p><p><br/></p><p>A4: 더욱 더 비참해져서 나와 할머니가 중요하게 생각한 기술이 어떤 보상이 되어 돌아오는지를 확인시키고싶었기때문</p><p><br/></p><p>A5 ‘나’ - 카메라:사회적 갈등에 개입하지 않고 안정적인 생활을 하는 삶</p><p>워커:사회적 갈등에 쓸데없이 개입하며 고생하는 삶</p><p>‘훈이‘ - 카메라:고모가 지긋지긋하게 강요한 원하지 않는 삶</p><p>워커:자신이 원하는 삶</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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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6:5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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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20 이화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60325811</link>
         <description><![CDATA[<ol><li><p>고모와 조카, 6.25로 오빠 부부를 잃었기 때문입니다.</p></li><li><p>이과</p></li></ol><ol start="3"><li><p>더럽고 공사판에서 벗어날 수 없는 삶</p></li><li><p>더 비참해져서 기술과 정직이나 근면이 어떤 보상이 되어 돌아오는지 확인하고 싶기 때문입니다.</p></li><li><p>나: 워커=정직과 근면, 카메라=안정된 생활</p></li></ol><p>       훈이: 워커=정직이나 근면이 어떤 보상이 되는지 확인하겠다는 다짐, 카메라=사회에 순응해서 이득을 보는 사람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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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6:5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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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23조세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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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고모, 훈이의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고모인 내가 키움</p><p><br/></p><p>2.이과</p><p><br/></p><p>3.살이 빠지고 눈썹이 뽀얗게 보일만큼 흙먼지를 뒤집어쓰고 있다</p><p><br/></p><p>4.고모와 할머니의 심한관여로 비참해진 결과를 보여주고싶어서</p><p><br/></p><p>5.나한테 카메라: 내가 바라는 훈이의 미래모숩</p><p>   나한테 워커: 훈이가 무난히 잘살수있는 방법</p><p><br/></p><p>   훈이한테 카메라,워커: 누나,할머니가 원하는 훈이의 모습, 강요, 집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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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6:5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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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1 김다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60329910</link>
         <description><![CDATA[<p>1.나(고모) 훈이(조카)인 관계</p><p>  6.25전쟁으로 인해 오빠 부부를 잃고, 결혼도 하지 않은 20대의 조카 훈이를 맡아 키움</p><p>2.문과</p><p>3.봉급을 빼고 아침7시부터 밤까지 일을 시킨 삶이였다.</p><p>4.고뫄와 할머니의 요구인 기술과 정직 근면이 결과를 낳을지 확인하며 그 결과를 보여주고싶어서</p><p>5.훈이-고모가 지긋지긋하게 강요하지 않는것</p><p>   워커- 자신이 원하는 삶</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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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6: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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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0 김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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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6.25 전쟁으로인해 오빠부부를 잃고 훈이를 돌봐줄 사람이 없어서 훈이를 맡아 키우게됨</p></li><li><p>이과 (삼류대학 공대 토목과)</p></li><li><p>아침7시부터 폴대메고 헤맬 데 안해멜 데 다 헤메대 기진맥진 돌아온 놈에게 저녁을 맥이곤 밤일을 시켜감</p></li><li><p>고모와 할머니로부터 그리고 이 나라부터 순조롭게 놓여날수 있기를 바라고 있을뿐이다</p></li><li><p>카메라는 소설속 나 자신이 훈이를 바라는것,워커는 잔혹한 훈이의 현실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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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6:5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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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5 서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60340757</link>
         <description><![CDATA[<p>A1. 조카와 고모의 관계이다.</p><p>훈이의 부모님을 6.25 전쟁으로 인해 잃었기 때문이다.</p><p>A2. 이과</p><p>A3. 낮은 임금과 잦은 야근으로 힘겨워 하며 방을 잘 치우지 않고 취약한 환경에서 살아간다.</p><p>A4.고모나 할머니가 믿고 있는 것들이 어떠한 결과로 돌아올지 확인하고 고모나 할머니에게 보여주고 싶어하기 때문이다.</p><p>A5. 나에게 카메라는 안정적이고 평안한, 평범한 삶인 내가 훈이에게 원하는 삶이고, 나에게 워커는 훈이가 가지 않았으면 하는 삶이다.</p><p>훈이에게 카메라란 지겨운, 고모가 바라는 삶이지만 가고 싶지는 않은 삶으로 보인다. 훈이에게 워커란 자신의 현실이자 고모나 할머니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기회로 보인다. 또한 자신이 결정한 인생이다. 카메라의 삶과 워커의 삶 둘 중 어떠한 삶이 각자에게 중요한 삶인지 보여주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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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7:0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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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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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24 하지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60347239</link>
         <description><![CDATA[<ol><li><p>나: 고모 / 훈이: 조카</p><p>전쟁으로 고아가 된 훈이를 돌봐줄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다</p></li><li><p>'나'의 설득으로 이과에 다니게 됐다</p></li><li><p>훍먼지를 뒤집어쓰며 아침 7시부터 밤 늦게까지 힘들게 일했고, 협소하고 더러운 하숙방에서 살고 있었다</p></li><li><p> '나'와 할머니가 믿고 있는 기술이 어떤 결과를 낳게 되었는지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이다</p></li><li><p>카메라- '나': 훈이가 살았으면 하는 안정된 삶 / 훈이: 고모에게 강요 받는 삶</p></li><li><p>워커- '나': 훈이가 무시당하고 노동하며 고생하는 삶 / 훈이: 힘들지만 자신이 버티겠다고 다짐한 주체적인 삶</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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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7:1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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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21 전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60460362</link>
         <description><![CDATA[<p>1.나 :고모,훈이:조카</p><p>6.25전쟁으로 오빠부부를 잃었기때문이다</p><p>2.이과</p><p>3.몰라보게 살이빠지고 온통 흙먼지를 뒤집어쓰고있었고,더럽고 악취나는 하숙방에서 살았다</p><p>4.고모와 할머니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술과 정직,근면에 어떤보상이 돌아올지 확인시켜주고싶었기때문이다</p><p>5.카메라-고모:내가 바라는 훈이의 삶(평온한 삶),훈이: 강요된 삶</p><p>워커-고모: 고단한 노동현실이 무시받고 고생하며 사는삶,훈이: 힘겨운 삶이지만 스스로 버티겠다고 다짐한 삶.</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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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8:2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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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14 백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61186835</link>
         <description><![CDATA[<p>고모와 조카</p><p><br/></p><p>6•25 전쟁으로 인해 오빠 부부를 잃어서</p><p><br/></p><p>이과</p><p><br/></p><p>차별을 받으며 힘든 생활을 함</p><p><br/></p><p>고모와 할머니가 원한 직업을 가진 것에 대한 결과가 얼마나 비참한 지 보여주고 싶어서</p><p><br/></p><p>나</p><p>카메라: ‘나’가 바라는 훈이의 삶</p><p>워커: 고단한 삶</p><p><br/></p><p>훈이</p><p>카메라: 강요받는 삶</p><p>워커: 힘겹지만 주체적인 삶</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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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16: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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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06 김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61602268</link>
         <description><![CDATA[<p>A1: '나'와 '훈이'는 고모와 조카 관계이며, 오빠 부부를 6·25전쟁으로 잃고 갓난아이인 '훈이'를 키우게 된다.</p><p><br></p><p>A2: '훈이'는 결국 이과를 선택하였다.</p><p><br></p><p>A3: 잠도 제대로 못자고 씻지도 못하며 매일 밤 늦게까지 작업을 하는 모습이었을 것이다.</p><p><br></p><p>A4: '훈이' 자기 자신이 더 비참해져서 파국을 맞이하는것을, 고모와 할머니가 원했던 기술직이 얼마나 힘든지를 보여주고 싶어했기 때문이다.</p><p><br></p><p>A5: 워커- '나'에게는 훈이가 혼자 이끌고 나가야하는 것/'훈이'에게는 견뎌내야 하는 것</p><p><br></p><p>카메라- '나'에게는 훈이에게 물질적으로 풍요롭고 좋은 길을 갈수 있다고 믿는 것/'훈이'에게는 자신이 바라지는 않는 것</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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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23: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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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5김예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61665175</link>
         <description><![CDATA[<p>   1. 훈이는 나에게 조카다.</p><p>6.25 전쟁으로 오빠부부를 잃어 훈이를 대신 키운다.</p><ol start="2"><li><p>﻿﻿훈이는 이과를 선택했다</p><p><br/></p></li><li><p>﻿﻿﻿건설현장에서의 훈이의 삶은 차별받으며 힘든 생활을 했다.</p></li><li><p>﻿﻿﻿서울에서의 삶이 계획대로 잘 풀릴거란 확신 이 없기 때문에</p></li><li><p>﻿﻿﻿나에게 카메라: 훈이에게 바라는 삶<br>나에게 워커: 힘든 삶</p><p>훈이에게 카메라: 강요 ,부담<br>훈이에게 워커: 자신이 다짐한 삶</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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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1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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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62198091</link>
         <description><![CDATA[<p>A1.조카.6•25전쟁으로 인해 오빠 부부를 잃어서 결혼도하지않은 이십대의 나이에 갓난아기인 훈이를 키우게됨.</p><p>A2.이과</p><p>A3.전연 훈이 같지 않은 젊은이가 되어있었다.몰라보게 살이 빠진 데다가 머리와 눈썹이 뽀얗게 보일만큼 흙먼지를 뒤집어쓰고 있어 못 알아봤다.밤에도 측량을 했다.</p><p>A4.더 비참해지고싶어한다.고모나 할머니가 철석같이 믿고 있는 기술이니 정직이니 근면이니 하는 것을 결국인 어떤 보상이 되어 돌아오나를 똑똑히 확인하고싶고 그걸 고모나 할머니에게 보여 주고 싶어한다</p><p>A5.나.카메라는 세상을 바라보는것 내면을 드러내는것,워커는 사회적위치,감정</p><p>훈이.워커는 자신을 정의하는것,카메라는 훈이를 상징적으로 포착사느넋</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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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5:4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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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18 윤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62486868</link>
         <description><![CDATA[<ol><li><p>고모(나)- 조카(훈이), 6.25 전쟁으로 인해 오빠 부부를 잃고 갓난아기인 훈이가 혼자 남겨져 있었기 때문에</p></li><li><p>이과</p></li><li><p>열악한 노동 환경에서 고생스러운 생활을 하고 있음</p></li><li><p>더 비참해지고 싶고 고모나 할머니가 믿고 있는 기술이 결국 어떤 보상이 되어 돌아오는지 확인 하고 싶어서</p></li><li><p>‘나’- 카메라: 경제적으로 안정되어 편안한 삶<br>워커: 힘겨운 노동 환경과 사회에서 외면받는 삶<br>‘훈이’- 카메라: 고모와 할머니에 의해 강요받는 삶<br>워커: 힘겹지만 스스로 버티겠다고 다짐한 삶</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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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9:3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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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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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1 노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63072323</link>
         <description><![CDATA[<p>A1 : ‘나’와 ‘훈이’의 관계는 고모와 조카 관계이다</p><p>6.25 전쟁으로 인해 오빠 부부를 잃은 나는 갓난아이인 훈이를 도맡아 키우게 되었다.</p><p><br/></p><p>A2 : 훈이는 결국엔 이과를 선택하였다.</p><p><br/></p><p>A3 : 흙먼지를 뒤집어쓰고 아침부터 밤까지 일을 하며 협소하고 더러운 악취나는 하숙집에서 살아가고 있었다.</p><p><br/></p><p>A4 : 훈이는 자기 자신이 더 비참해져서 고모나 할머니가 믿고있는 기술이나 정직,근면이 어떤 보상으로 되돌아오는지를 확인시켜주고 싶었기 때문에 제안을 거절하였다.</p><p><br/></p><p>A5 : 나 - 카메라 : 경제적으로 안정되어서 편안하게 인생을 즐기는 삶</p><p>워커 : 힘들고 노동적인 현실과 사회에서 무시당하며 가난하게 사는 삶</p><p><br/></p><p>훈이 - 카메라 : 자신의 의지없이 고모에게 강요당하는 삶</p><p>워커 : 힘들고 가난하고 돈도 잘 벌지 못하는 보조직 이지만 스스로 버티겠다고 약속하고 살아가는 삶</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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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16:0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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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택] 작품 감상 및 비평</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65425098</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선택 탐구] '카메라와 워커' 비평활동</mark></strong></p><p><strong>비평은 "문학작품을 일정한 기준을 토대로 평가하는 것"</strong>이라 할 수 있습니다.</p><p>다음의 기준을 참고해서 '카메라와 워커'에 대한 여러분의 비평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p><p><br></p><p>기준1. 이 작품은 가치 있는 주제를 담고 있는가?</p><p>기준2. 인물 간 갈등과 사건은 개연성 있게 전개되고 있는가?</p><p>기준3. 당시의 현실을 올바르게 반영하고 있는가?</p><p>기준4. 이 작품을 읽고 문학적 감동을 느낄 수 있었는가?</p><p>기준5. 등장 인물의 행동과 생각이 타당하다고 생각하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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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23:5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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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통국어 1 (4) 교술갈래와의 만남</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72816900</link>
         <description><![CDATA[<p><strong>[두 번째] 스스로 본문('풀 비린내에 대하여') 읽기</strong></p><p>정답이 꼭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mark>자신감 있게 기세 있게!</mark></p><p>아래 5개의 질문에 대한 답을 올려주세요!</p><p><br></p><p>Q1. 어떤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을까요?</p><p>Q2. 이 글에 드러난 '자동차'를 빗대어 표현한 3가지는 무엇일까요?</p><p>Q3. 59쪽 14줄, '나는 손을 씻고 또 씻'는 행위에 담긴 작가으 생각은 무엇일까요?</p><p>Q4. 이 작품에서 '풀 비린내'는 무슨 의미로 쓰인 것일까요?</p><p>Q5. 글쓴이가 경험을 통해 얻은 깨달음을 무엇일까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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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9: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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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가학습자료1] 서사갈래와의 만남 엮어읽기</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73014294</link>
         <description><![CDATA[<p>본 자료는 여러분의 자기주도적 학습에 도움을 드리고자 제공하는 자료입니다.</p><p><strong>(본 자료는  ebs 자료를 기반으로 재구성하였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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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12:1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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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습자료 창고] &#39;카메라와 워커&#39; 제재 정리</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73016020</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제재 정리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자료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a8cec10199abe234f2d0f241eda7b7b3/________1______1_02________________________pdf.pdf" />
         <pubDate>2025-03-19 12: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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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제 창고] &#39;카메라와 워커&#39; 소단원 평가</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73017830</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문제 및 정답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문제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b747009dc12156321715ad93cccef6f6/________1_______1_02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3-19 12:1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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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가학습자료2] 교술갈래와의 만남 엮어읽기</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73021617</link>
         <description><![CDATA[<p>본 자료는 여러분의 자기주도적 학습에 도움을 드리고자 제공하는 자료입니다.</p><p><strong>(본 자료는  ebs 자료를 기반으로 재구성하였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fada15e09dce970fb2cbc326852d1d3b/_4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3-19 12: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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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습자료 창고] &#39;풀 비린내에 대하여&#39; 제재 정리</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76196024</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제재 정리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자료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50c183da9ce4be54de1aad4793ac22bf/________1______1_04____________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3-21 05:5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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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제 창고] &#39;풀 비린내에 대하여&#39; 소단원 평가</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76196349</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문제 및 정답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문제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60a4c1c3983b124940c43d91f08d137b/________1_______1_04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3-21 05:5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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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03 김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84049642</link>
         <description><![CDATA[<p>Q1. 어떤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을까요?</p><p>A1.자동차에 편리함에 점점 익숙해져가던 중 풀벌레들이 차체에 치여 죽는 사건을 겪게 되어 글쓴이가 생각하는 자동차에 대한 인식이 바뀜</p><p><br/></p><p>Q2. 이 글에 드러난 '자동차'를 빗대어 표현한 3가지는 무엇일까요?</p><p>A2.달리는무기, 아늑한 자궁, 감성적 기계</p><p><br/></p><p>Q3. 59쪽 14줄, '나는 손을 씻고 또 씻'는 행위에 담긴 작가으 생각은 무엇일까요?</p><p>A3.풀벌레들(생명)을 죽인거라는 죄의식에 대한 죄책감을 덜어내기위한 목적</p><p><br/></p><p>Q4. 이 작품에서 '풀 비린내'는 무슨 의미로 쓰인 것일까요?</p><p>A4. 글쓴이가 자신의 행동을 성찰하게 되는 냄새임</p><p><br/></p><p>Q5. 글쓴이가 경험을 통해 얻은 깨달음을 무엇일까요?</p><p>A5.인간에게 편리함을 주는 자동차가 다른 존재들에겐 해를 끼치는 존재로 다가올수있다는걸 깨달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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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0:4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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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06 김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84056719</link>
         <description><![CDATA[<ol><li><p>태국의 수라시 꾸솔웡이라는 작가의 「감성덕 기계」라는 작품을 본 경험을 토대로 하고 있다.</p></li><li><p>'달리는 무기', '아늑한 자궁', '감성적 기계'</p></li><li><p>자동차에 치여 죽은 풀벌레들의 잔해를 닦을 때 무슨 범죄라도 저지른 기분이 들어서 트라우마로 남았기 때문이다.</p></li><li><p>풀벌레들의 흔적</p></li><li><p>인간의 편리함이 풀 비린내뿐만 아니라 피비린내를 불러 올수도 있다는 불안감과 차를 소유하되 그에 종속되지 않는다는 것이 지속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깨달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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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0:5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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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20 이화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84059306</link>
         <description><![CDATA[<p>Q1. 고속도로를 달리고 나니 풀벌레들이 차에 부딪혀 죽어있는 것을 발견한 경험</p><p><br/></p><p>Q2. 자동차에 빗대어 표현한 3가지: 감성적 기계, 달리는 무기, 아늑한 자궁</p><p><br/></p><p>Q3. 죄책감이 들어서</p><p><br/></p><p>Q4. 원죄 의식</p><p><br/></p><p>Q5. 글쓴이의 깨달음: 인간에게 안락한 공간이 다른 생명을 해칠 수 있다는 것</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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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0: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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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05김예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84060640</link>
         <description><![CDATA[<p>Q1. 어떤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을까요? -자동차에서 운전하며 겪은 이야기</p><p><br/></p><p>Q2. 이 글에 드러난 '자동차'를 빗대어 표현한 3가지는 무엇일까요?-감성적 기계, 달리는 무기, 아늑한 자궁</p><p><br/></p><p>Q3. 59쪽 14줄, '나는 손을 씻고 또 씻'는 행위에 담긴 작가 생각은 무엇일까요?-풀벌레를 죽였다는 사실이 꺼림직해서</p><p><br/></p><p>Q4. 이 작품에서 '풀 비린내'는 무슨 의미로 쓰인 것일까요? -풀벌레 잔해 냄새</p><p><br/></p><p>Q5. 글쓴이가 경험을 통해 얻은 깨달음을 무엇일까요? -자동차가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들에게 미치는 해로운 영향</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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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0:5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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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23 조세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84060826</link>
         <description><![CDATA[<p>1. 편하게 자동차를 타면서 수많은 풀벌레를 죽인 경험</p><p><br/></p><ol start="2"><li><p>달리는무기, 아늑한자궁, 감성적기계</p></li></ol><p><br/></p><ol start="3"><li><p>죄책감</p></li></ol><p><br/></p><ol start="4"><li><p>풀벌레의 죽음</p></li></ol><p><br/></p><ol start="5"><li><p>내가 편할지라도 누군가 고통스러울수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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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0:5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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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24 하지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84063988</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작품에서 작가는 운전 후 자동차에 부딪쳐 죽은 풀벌레에서 나는 풀비린내를 통하여 인간과 자연에 대해 생각하고 성찰하고 있다.</p></li><li><p>'달리는 무기', '아늑한 자궁', '감성적 기계'</p></li><li><p>생명을 죽였다는 죄의식과 생명을 죽인 기억을 지우고 싶어하는 심리가 반영된 행동이다</p></li><li><p>인간의 아늑한 공간인 자동차에 치여 죽은 풀벌레들을 의미하는 표현</p></li><li><p>인간에게는 편안한 공간이 자연과 다른 생명체에게는 위협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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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0:5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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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16 손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84064306</link>
         <description><![CDATA[<ol><li><p>"감성적 기계"라는 작품을 보고 자동차에 대한 생각을 말하며 자동차에 죽어있던 풀벌레들의 흔적을 지워나가는 경험을 토대로 서술하고 있다.</p></li><li><p>달리는 무기, 아늑한 자궁, 감성적 기계</p></li><li><p>달리는 자동차에 부딫쳐 죽은 풀벌레들을 닦아내려다가 자신이 엄청난 범죄라도 저지른 것 같은 충격을 느꼈다. 이 때문에 운전대를 잡을때마다 풀 비린내는 몸서리치는 기억으로 남았다.</p></li><li><p>문명의 이기심으로 인해 파괴된 작은 생명체 또는 자연의 모습을 의미한다.</p></li><li><p>글쓴이는 자동차 없이는 살기 힘든 현실 속에서 자동차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그런 현실을 당연한듯이 받아들였던 자신에 대한 성찰을 깨달았다.</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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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0:5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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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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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84066382</link>
         <description><![CDATA[<p>A1.출퇴근이나 장볼때 마음이 답답할때마다 차를 몰고다녔는데 바퀴에 풀벌레들이 깔려죽어있는걸 보고</p><p>편리하고 좋음 차를 암좋게보게됨</p><p><br/></p><p>A2.달리는 무기, 아늑한 자궁, 감성적 기계</p><p><br/></p><p>A3.풀벌레들을 죽여버렸다는 죄책감에 다 씻겨보내버리고싶어서 손을 씻은것닽다</p><p><br/></p><p>A4.바퀴에 붙은 풀벌레냄새</p><p><br/></p><p>A5.인간에게 안락한 공간이 다른 생명을 해칠 수 있다는것.나에게는 편하고 좋을지 몰라도 나의 편리함으로 인해서 다른무언가가 피해를 받을수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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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0: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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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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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4 김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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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편하게만 생각했던 차에 풀벌레들이 치여 죽어있는것을 발견한 경험</p><p><br/></p><p>2.달리는무기, 감성적 기계, 아늑한 자궁</p><p><br/></p><p>3.자동차에 치여 죽은 풀벌레들에 대한 죄책감</p><p><br/></p><p>4.풀벌레들의 죽은 잔해</p><p><br/></p><p>5.인간에게 안락한 공간이 다른 생명을 해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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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0:5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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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2 김민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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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운전을 하면서 수 많은 풀벌레들을 죽인 경험</p><p><br/></p><ol start="2"><li><p>달리는 무기, 아늑한 자궁 ,감성적 기계</p></li></ol><p><br/></p><p>3.운전대를 잡을때 마다 죽어나갈 벌레들을 생각하면 그때처럼 풀비린내가 나는 것만 같아서</p><p><br/></p><p>4.죄의식</p><p><br/></p><p>5.나의 편함이 다른 생물에게는 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을 것 같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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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0: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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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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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4 백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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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서울에 갈 일이 생겼는데 차표가 없어 운전에 서툴지만 서울에 도착해서 일을 보고 다음 날 밤에 광주로 돌아올 때 있었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서술하고있다</p><p>2. 감성적 기계, 달리는 무기, 아늑한 자궁</p><p>3. 운전대를 잡을 때 마다 떠오르는 풀벌레의 풀 비린내가 떠올라 풀벌레를 죽인것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그 기억, 냄새를 잊으려고 손을 계속 씻은 것 같다</p><p>4. 풀 비린내는 죽은 풀벌레의 냄새이고 자신의 편리함으로 인해 죽게 된 존재에 대한 냄새라는 죄책감의 의미로 쓰인 것 같다</p><p>5. 나 자신은 편리하게 누리며 살아갈 때 다른 생명은 편리한 나와 다르게 삶의 터전을 잃고 괴로워하며 살아가는 다른 생명체의 모습을 보며 나와 다른 생명도 존중하고 보호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게 해주는 작품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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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1: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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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1 김다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84070911</link>
         <description><![CDATA[<p>1.광주 비엔날레에서 태국의 수라시 꾸솔웡이라는 작가의 감성적 기계인 자동차에 대한 경험</p><p>2.감성적 기계,아늑한 자궁,달리는 무기</p><p>3.흙먼지가 아니라 수많은 풀벌레들이 달리는 차체에 부딪혀 죽은 잔해라서</p><p>4.풀벌레들의 시체 냄새</p><p>5.인간에게는 편안한 공간이 자연과 다른 생명체에게는 위협이될수도 있다는것</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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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1: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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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5 서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84072863</link>
         <description><![CDATA[<p>A1. 광주 비엔날레에서 감성적 기계 라는 작품을 보며 자동차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되고, 그 이후에 작가에게 일어난 일을 토대로 자신의 경험을 서술하고 있다. </p><p><br/></p><p>A2. 달리는 무기, 아늑한 자궁, 감성적 기계</p><p><br/></p><p>A3. 자신의 행위로 인해 작지만 수많은 생명들이 짓밟혔다는 생각에 죄책감으로 손을 씻고 또 씻었던 거 같다. 풀 비린내는 작가의 손에서 나지 않지만 자신이 생명을 죽였다는 생각으로 깨끗한 손을 만들고 싶어 한 거 같다.</p><p><br/></p><p>A4. 풀 비린내는 작가에게 죄의식을 갖게 하는 의미일 것이다. 또한 작가에게 충격적인 경험이며 운전대를 잡을 때마다 생명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고 경계하게 될 것 같다고 느꼈다. </p><p><br/></p><p>A5. 이러한 경험을 통해 작가는 작고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생명을 해쳤다는 생각에, 자동차를 편리한 존재로 생각했던 작가에게 자동차를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계기로 삼아진다. 또한 풀 비린내뿐만 아니라 피 비린내를 불러올 수 있다는 문장에서  작가에게 경각심을 심어주는 경험이며 생명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험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경험으로 작가는 감성적 기계인 자동차에게 길들여지려는 순간에서 벗어나 자동차에 종속되지 않으려 한다. 작가는 자동차를 소유하기 전에는 자연을 좋아했지만 자동차를 소유하게 되고선 바뀐 자신의 모습에 대해 성찰을 하는 계기가 되었을 거 같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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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1: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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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7 윤신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84081761</link>
         <description><![CDATA[<p>Q1. 어떤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을까요?</p><p><br></p><p>A.광주 비엔날레에서 태국의 수라시 꾸솔윙이라는 작가의 감성적 기계라는 작품을 봄</p><p><br></p><p>Q2. 이 글에 드러난 '자동차'를 빗대어 표현한 3가지는 무엇일까요?</p><p><br></p><p>A.밀폐된 공간,아늑한 자궁,감성적 기계</p><p><br></p><p>Q3. 59쪽 14줄, '나는 손을 씻고 또 씻'는 행위에 담긴 작가으 생각은 무엇일까요?</p><p><br></p><p>A.차체에 부딪혀 죽은 풀벌레들의 잔해를 닦아낸 뒤 그 기억을 닦아내기 위함.풀벌래에 대한 죄책감과 문명이 발전하면서 생태계 파괴에 대한 미안함과 성찰</p><p><br></p><p>Q4. 이 작품에서 '풀 비린내'는 무슨 의미로 쓰인 것일까요?</p><p><br></p><p>A.풀벌레들이 차체에 부딫혀 죽은 잔해에서 나는 냄새.풀벌레들에 대한 죄책감</p><p><br></p><p>Q5. 글쓴이가 경험을 통해 얻은 깨달음을 무엇일까요?</p><p><br></p><p>A.문명에 편리함으로 인해 많은 생물이 희생하고 어떤 대가로 이어지는지 성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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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1:0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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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08 김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84745695</link>
         <description><![CDATA[<ol><li><p>예술작품을 보면서 든 생각과 최근 자신이 운전하며 겪었던 일을 토대로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다 </p></li><li><p>달리는 무기, 아늑한 자궁, 감성적 기계 </p></li><li><p>자신이 편하게 자동차를 탔기 때문에 벌어진 작은 생명체의 죽음을 그저 모래 알갱이 튀는 소리라고 느낀거에 대한 죄책감을 씻고 싶어했다</p></li><li><p>풀벌레가 죽은 흔적이 겉으론 보이지 않아도 의식적으로 깨닫고 있어서 풀 비린내가 난다고 표현 한거 같다</p></li><li><p>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것 자체가 살생을 하고 있다고 글쓴이가 깨달았을 때 현대인들의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현대의 기구, 기계들이 의도치 않게 다른 생명체 또는 자연에게 피해가 간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의 행동을 성찰하고 차를 덜 사용해야겠다고 생각함</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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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8: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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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1 노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85509923</link>
         <description><![CDATA[<p>A1 : 편하게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풀벌레들을 죽인 경험을 바탕으로 서술하고 있음.<br><br>A2 : 감성적 기계, 달리는 무기, 아늑한 자궁<br><br>A3 : 풀벌레를 죽였다는 사실에 죄책감이 들어서 그 기억을 지워버리기 위해 한 행동인 것 같다.<br><br>A4 : 풀벌레들의 잔해에서 나는 냄새<br><br>A5 : 인간에게는 편리하고 좋을 뿐이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고통스러울 뿐만 아니라 생명의 위협을 받을 수도 있다는 것</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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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18:2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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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상황에 맞게 표현하기_높임표현</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92546183</link>
         <description><![CDATA[<p>[첫번째] 높임 표현에 대한 학습 내용을 토대로 문제에 답을 해 봅시다. 총 3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p><p><strong>[1단계] 개념 연습 문제</strong> : 높임표현의 기본 개념 확인</p><p><strong>[2단계] 개념 적용 문제 :</strong> 높임표현의 설명을 토대로 한 문제 풀이</p><p>-출처: 2025 올림포스 공통국어1</p><p><strong>[3단계] 개념 심화 문제</strong></p><p>-출처: 전국연합학력평가 기출문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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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0:0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92546183</guid>
      </item>
      <item>
         <title>[학습 자료 창고] 높임 표현 내용 정리</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92546274</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정리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자료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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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0:0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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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제 창고] 높임 표현 소단원 평가</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392546362</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문제 및 정답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문제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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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0:0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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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습자료 창고] &#39;함께하는 국어생활&#39; 제재 정리</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416474359</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제재 정리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자료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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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14:0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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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제 자료 창고] &#39;(2)함께하는 국어생활&#39; 소단원평가 </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416474418</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문제 및 정답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문제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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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14:0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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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제 자료 창고] &#39;(2)함께하는 국어생활&#39; 소단원평가  정답</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416474485</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문제 및 정답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문제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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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14:0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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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간고사 이후] 문법요소 학습지(2) 상황에 맞게 표현하기</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437256304</link>
         <description><![CDATA[<p>[첫번째] 문법요소에 대한 학습 내용을 토대로 문제에 답을 해 봅시다. 총 3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p><p><strong>[1단계] 개념 연습 문제</strong> : 문법요소의 기본 개념 확인</p><p><strong>[2단계] 개념 적용 문제 :</strong> 문법요소의 설명을 토대로 한 문제 풀이</p><p>-출처: 2025 올림포스 공통국어1</p><p><strong>[3단계] 개념 심화 문제(</strong></p><p>-출처: 전국연합학력평가 기출문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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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6 02:2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437256304</guid>
      </item>
      <item>
         <title>[중간고사 이후] 문법요소 개념 정리 (2) 상황에 맞게 표현하기</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437256613</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학습자료입니다. 중간고사 이후 문법 요소에 대한 내용 정리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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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6 02:2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437256613</guid>
      </item>
      <item>
         <title>[중간고사 이후] 문법 요소 심화 보충 자료</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437256705</link>
         <description><![CDATA[<p>중간고사 이후 범위의 심화 보충 학습 자료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35e3fc6b7de735afdb0fca220538053c/________1______3_02____________.pdf" />
         <pubDate>2025-05-06 02: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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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간고사 이후]문법요소 기초 학습 평가 자료</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437256803</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문법요소에 대한 기초학습 자료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9b45a6856bd84e5bb80da97e120684b4/________1______3_02_________________2_.pdf" />
         <pubDate>2025-05-06 02:20: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437256803</guid>
      </item>
      <item>
         <title>[중간고사 이후] 문법요소 기초학습 평가 자료 정답</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437256914</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문법요소 기초학습 평가 자료의 정답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66f6219e9509d49604e66de40cafbb35/________1______3_02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5-06 02:20: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437256914</guid>
      </item>
      <item>
         <title>[중간고사 이후]문법요소 소단원평가 자료</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437256988</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소단원평가 문항 자료입니다.문법요소에 대한 학습 후, 꼭 풀어보세요~!</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2e07bc8b32884fb36c3125e8cb328b76/________1_______3_02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5-06 02:21: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437256988</guid>
      </item>
      <item>
         <title>[중간고사 이후] 문법요소 소단원 평가 정답 자료</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437257100</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문법요소 소단원 평가의 정답 자료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b140a80fff4e209320ff55b5a283c7c0/________1_______3_02_________________1_.pdf" />
         <pubDate>2025-05-06 02:2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437257100</guid>
      </item>
      <item>
         <title>[3단원 탐구 학습] 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 탐구</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437266735</link>
         <description><![CDATA[<p>[선택 탐구활동]</p><ol><li><p>언어는 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문화, 사고를 반영합니다. 이러한 점을 토대로 첨부한 '언어의 높이뛰기(신지영)'의 발췌본을 읽습니다.</p></li><li><p>그리고 책의 내용을 토대로 #언어와사고의 관계, #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 #잘못 사용하고 있는 높임표현의 사례</p><p>이렇게 3개의 내용을 정리하여 탐구한 내용을 댓글로 올려주세요</p></li><li><p>여러분의 활동 내용을 토대로 #교과세부능력특기사항을 열심히 작성하겠습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9734dc32da51a0cf763aebf3670fb71f/____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5-06 02:32: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437266735</guid>
      </item>
      <item>
         <title>[김태호 선생님과 함께 하는 수행평가]주제 탐구 프로젝트 안내</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468713177</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6월 2일부터 6월 9일 사이, 첫 시간에 공통국어1</mark></strong></p><p><strong><mark>수행평가에 대해 안내드립니다.</mark></strong></p><p>요점은,</p><ol><li><p>'인공지능과 사회'를 주제로, 선생님이 제안한 7개의 주제 예시를 토대로 자신만의 탐구 주제를 설정한다.</p></li><li><p>설정한 주제를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대변하는 핵심되는 자료를 찾아보고, 요약 정리한다.</p></li><li><p>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거나 주제와 관련하여 추가적으로, 깊이 있게 알아볼 자료를 2개 이상 찾아 정리하고, 자신이 설정한 주제와 연관지어 핵심어를 2개 설정하고 그 이유를 제시한다</p></li><li><p>탐색한 자료를 토대로 자신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밝히는 에세이를 작성한다.</p></li></ol><p>이상입니다. 붙임 파일 내에 평가 기준과 활동에 대한 구체적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a469cc546cb79612c0d5539ec724c73a/2025___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5-27 05:4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468713177</guid>
      </item>
      <item>
         <title>[4단원 탐구 학습] 윤리적 글쓰기의 가치 탐구</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509087689</link>
         <description><![CDATA[<p>지난 "주제 탐구 보고서"에서 여러분이 작성한 에세이를 토대로, </p><p>AI와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글쓰기의 장점, 그리고 차이점이 무엇인지 비교해 봅시다. </p><p>이를 토대로<strong> "윤리적으로 글을 쓴다는 것"</strong>의 의미에 대해 밝혀 봅시다.</p><p><strong>첨부한 파일을 활용해도 되고, 댓글로 자신의 생각을 남겨도 됩니다</strong>.</p><p>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05822797/b86992b598f0b239cba8e2752679be52/2025_____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7-03 02:5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509087689</guid>
      </item>
      <item>
         <title>시나리오 ‘페이스 메이커’를 통해 세상 보기</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512050721</link>
         <description><![CDATA[<p>시나리오(영화)를 통해 세상을 보고 자신을 돌아보는 활동으로 2학기 교과 세특에 활용할 계획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05822797/1858fc07b0991e29bd2efccdb28a2a4b/________________________.hwp" />
         <pubDate>2025-07-07 03:55: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512050721</guid>
      </item>
      <item>
         <title>1816 손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515241314</link>
         <description><![CDATA[<p>1. 언어와 사고의 관계</p><p><br/></p><p>한국어에서는 상대방의 나이에 따라 말을 달리해야 하며, 처음 만난 사람에게 나이를 묻는 일이 흔하다. 이는 단순한 언어 습관이 아니라, 상대와의 관계에서 우열을 판단하려는 사고방식이 언어에 반영된 것이다.</p><p><br/></p><p>2. 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p><p><br/></p><p>한국어의 높임 표현은 사람 사이의 위계를 드러낸다. 특히 나이가 많으면 존댓말을 사용해야 하고, 어리면 반말을 써도 된다는 생각은 연령 중심의 문화를 반영한다. 이러한 언어문화는 우리가 자연스럽게 연령 차이를 권력 차이로 받아들이게 만든다.</p><p><br/></p><p>3. 잘못 사용하고 있는 높임표현 사례</p><p><br/></p><p>아이가 어른에게 반말을 했을 때, 예의 없다고 느끼는 사회적 반응은 반말=무례하다는 고정관념에서 비롯된다. 또 처음 만난 사람에게 무조건 나이를 묻거나, “연세보다 젊어 보이세요” 같은 표현은 나이 자체를 평가하거나 권력의 기준으로 삼는 태도를 보여준다. 이는 높임표현이 공손함이 아닌 차별과 권력 작용의 도구로 쓰이고 있음을 뜻한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0:2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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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20 이화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515273241</link>
         <description><![CDATA[<ol><li><p>언어는 우리가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데 꼭 필요하다. 말을 하거나 글을 쓰면서 복잡한 생각을 쉽게 다룰 수 있다. 하지만 사고는 언어가 없어도 가능하다. 어린아이들이나 동물들도 말을 하지 않아도 생각하고 감정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언어와 사고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달한다. 언어는 사고를 돕고, 사고는 언어를 풍부하게 만든다.</p></li><li><p>우리말에는 상대방을 존중하는 높임말이 많다. 이것은 예절과 존중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우리 문화 때문이다. 높임말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나타내고,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또한 친밀도에 따라 반말과 높임말을 사용해 상대방과의 거리를 조절한다. 그래서 높임표현은 우리 문화의 중요한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p></li><li><p>커피 나오셨습니다. -&gt; 커피 나왔습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0:4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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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06 김예서 &lt;윤리적 글쓰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51527449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02945465/9c3afa5ac868da9702b5733799c0d797/1806____________.pdf" />
         <pubDate>2025-07-10 00:4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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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05김예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515290806</link>
         <description><![CDATA[<p>1. 사람이 쓰는 언어는 그 사람의 생각과 문화를 드러낸다.예를 들어, 한국어에는 높임말이 많아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나이와 지위를 중요하게 생각하게 된다.이처럼 우리가 어떤 언어를 사용하는지에 따라 사고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p><p><br/></p><p>2.한국어의 높임 표현은 공동체 속에서의 조화와 예의를 중시하는 문화를 잘 드러낸다. 특히 나이나 사회적 지위에 따라 말을 다르게 해야 하는 구조는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가 드러나있음을 볼 수 있다. 또, 어른을 높이고 자신을 낮추는 겸손도 언어에 반영되어있다. ‘밥 드셨어요?’라는 인사말에서도 드러나듯, 단순한 말 한마디에도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을 볼 수 있다.</p><p><br/></p><p>3.현대에는 높임 표현이 과하게 사용되거나, 잘못된 형태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예들들어 “선생님, 성함이 뭐예요?”라고 말하는 경우에서, ‘성함’은 상대를 높이는 표현이지만 ‘뭐예요’는 반말 형태라 서로 같이 쓸 수 없다. 그래서“성함이 어떻게 되세요?”처럼 존댓말을 통일해 사용하는 것이 올바른 표현이다. 또“진지 드셨어요?”처럼 ‘진지’를 잘못된 대상에게 사용하는 경우도 흔하다. 이는 높임 대상과 표현 대상의 일치를 무시한 오류로, 언어 예절의 본래 취지를 흐릴 수 있다.</p><p><br/></p><p>나는 이 책을 통해 언어는 단순히 언어 그 자체가 아닌 문화와 사고를 담고있는 수단이라고 생각했다. 또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높임 표현 속에 우리의 정체성과 공동체 의식이 들어 있음을 깨달았고, 이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한 언어 태도임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적절한 언어사용을 위해 내가 평소 사용하는 말에 주위를 기울일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0:5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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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10 김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515294060</link>
         <description><![CDATA[<p>1.언어와 사고의 관계:한국사회에서 사람들이 처음만날때 습관적으로 나이를 묻고, 그에따라 언어표현과 관계의 서열이 정해지는데 이처럼 한국에서는 상대방의 나이에 따라 자연스레 언어 사용이 달라지며 나이가 관계에서 중요하다는 사고방식이 있다는것을 알수있다.</p><p>2.높임표현이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 한국어에는 상대방의 나이, 지위에 따라 달라지는 높임 표현이 발달해 있다. 이는 한국 사회가 관계 중심, 위계 중심의 문화를 갖고 있으며, 말로 상대를 존중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특징이 있다.</p><p>3.잘못 사용되고 있는 높임표현의 사례: 아이들은 초면에 어른에게 나이를 묻고 반말하는것을 별문제 없다고 여긴다. 어른이 아이에게 반말을 쓰는것은 괜찮지만, 아이가 어른에게 반말을 쓰는것을 무례하다고 여긴다는 인식이 높임표현의 잘못사용되는 사례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0:5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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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04 김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515298130</link>
         <description><![CDATA[<p>1.언어는 단순히 말하는 도구가 아니라, 사람들의 생각과 문화를 담고 있는 중요한 수단이다. 한국어에는 ‘높임법’이라는 특별한 표현 방식이 있는데, 말할 때 상대방의 나이나 지위에 따라 존댓말이나 반말을 다르게 사용한다. 이런 언어 습관은 우리 사회에서 나이가 많을수록 더 존중받는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만들었다. 그래서 우리는 어릴 때부터 나이 차이를 중요하게 여기고, 사람 사이에도 서열이 있는 것처럼 느끼게 된다. 이처럼 언어는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기도 하고, 반대로 우리의 생각이 언어 표현으로 드러나기도 한다.</p><p><br/></p><p>2. 한국어의 높임표현은 상대를 존중하고 예의를 지키는 문화를 잘 보여준다. 하지만 이 높임 표현은 때때로 차별처럼 느껴질 수 있는 요소도 가지고 있다. 특히, 나이에 따라 말을 다르게 해야 하는 문화는 서로를 수평적으로 보기 어렵게 만들고, 자연스럽게 사람 사이에 위아래 관계를 만드는 특징이 있다. 예를 들어, 우리는 처음 만난 사람에게 이름보다 나이를 먼저 묻는 경우가 많고, 나이가 많으면 반말을 써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흔하다. 이런 문화는 존중을 위한 높임말이면서도, 나이를 기준으로 서열을 나누는 표현이 되기도 한다.</p><p><br/></p><p>3. 높임표현은 상대를 존중하기 위해 사용하는 말이지만,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어색하거나 틀린 표현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누군가에게 “아버님, 안 계세요?”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표현은 부족한 높임 표현으로 볼 수 있다. ’계시다’는 ‘있다’의 높임말이지만, 앞에 ‘안’이라는 부정어가 붙으면 높임의 느낌이 약해지고, 듣는 사람에 따라 실례처럼 느껴질 수 있다.</p><p>이럴 때는 “아버님, 지금 안 계신가요?” 또는 “아버님, 자리에 안 계시네요”처럼 완곡하고 공손하게 표현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이런 잘못된 높임말은 상대에게 과한 예의를 표현하려다 문법적으로 어색해지는 사례이다.</p><p>또, “부장님, 자료 보셨어요?” 대신 “자료 보셨습니까?”처럼 격식과 상황에 맞는 높임 표현을 쓰는 것도 중요하다. 이처럼 우리는 높임말을 무조건 높게만 쓰기보다, 언제, 누구에게, 어떻게 써야 자연스럽고 정확한지 잘 구별해서 써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0:5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515298130</guid>
      </item>
      <item>
         <title>1808 김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515300559</link>
         <description><![CDATA[<p>카메라와 워커는 6.25전쟁으로 인한 아픔과 세대간 갈등 그리고 산업화의 문제점을 담고있는 가치있는 주제이고 진로와 취업 문제로 훈이와 고모의 갈등이 생긴다 훈이가 이과를 선택해 나중에 성공하길 바라는 고모인 나 와 자신이 선택하고 싶은 훈이가 갈등하는 것 이므로 개연성이 있다 이 작품은 문과에 적성이지만 이과를 선택해야한다는 고모에서 보이는 이공계 선호 현상, 대기업은 커녕 중소기업도 취업하기 힘들어 친구 남편 도움으로 간신히 비정규직으로 취업 한 것에서 취업난, 사무직은 놀러 다니지만 비정규직은 계속 일을 시키고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것에서 비정규직 차별을 모두 담고 있으며 전부 당시의 현실문제이다 이작품은 단순히 가족 생활을 다루는 것 같지만 그안에는 깊은 사회비판이 담겨 있다 또한 카메라와 워커라는 대조적 상징 요소를 통해 삶의 방향성을 묻는다  고모인 나의 말을 듣지않고 자신의 주체적인 삶을 살려는 훈이의 모습에서 나 또한 훈이처럼 자신의삶을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다고 생각할 정도로 이작품은 문학적 감동을 선사한다 카메라와 워커에서 훈이와 나 의 말과 행동은 모두 각자의 입장에서 충분히 타당하다 나 는 훈이를 아끼는 마음에 더 나은 삶을 바라고 서울로 데려오려 하지만 이는 이상만 강조하는 태도로 보이기도 한다반면 훈이는 힘들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스스로 일자리를 얻고 버텨내며 자신의 삶을 선택하려 한다 그런 훈이의 말과 행동은 단순한 반항이 아니라 가난한 현실 속에서 자립하려는 주체적인 선택으로 이해할 수 있다.따라서 이 작품 속 인물들의 행동은 감정적으로만이 아니라 현실적인 조건과 맥락 속에서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타당한 결정이라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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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5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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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1 김다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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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1: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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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6 손예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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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1: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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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20 이화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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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1: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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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6 김예서 &lt;&#39;카메라와 워커&#39; 비평문&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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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카메라와 워커]는 전쟁의 후유증과 기성세대와 전후 세대의 갈등을 담고있는 작품이다. 이 소설은 단순한 가족 간의 갈등이 아닌 삶의 태도와 이상에 대한 물음을 던지는 가치있는 주제를 담고 있다. </p><p>  작품 속에서 '나(고모)'는 훈이를 카메라라는 안정된 삶의 궤도 위에 올려놓으려고 한다. 반면 훈이는 워커를 신고 고되지만 주체적인 삶을 살아서 기성세대의 강요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몸소 보여주고 싶어한다.이러한 인물 간의 갈등은 매우 현실적이고 개연성이 있게 전개되며,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p><p>  이 작품의 배경인 1970년대는 산업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던 시기로, 많은 청년들이 사회의 거대한 기계속으로 들어가야 했던 시대이다. 훈이의 직업과 노동현장은 당시의 시대적 현실을 사실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특히 도시화와 산업화라는 그늘 속에서 많은 청년들이 감당해야 했던 노동의 무게를 조명한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산업화 시대의 젊은 청년들이 자신의 청춘을 바쳐 고된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준다.</p><p>  이 작품을 읽으며 나는 문학적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훈이가 선택한 삶이 고모에게는 혼란을 안겨주었지만, 독자인 나로서는 그 선택이 주체적인 삶을 살게 하는 유일한 수단이라는 생각을 안겨주었다. 훈이는 누구에게도 강요되지 않는 삶을 살고 싶어했으며, 그러한 훈이의 태도는 나에게 문학적 감동을 넘어 인생의 대한 조언을 주었다.</p><p>  작품에서 두 인물의 행동과 생각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고모는 훈이에게 젖을 물리는 등 전쟁통에서 훈이를 키우며 훈이에게 자신의 오빠처럼 남 생각만하며 살지 않길 바랐다. 오히려 자기만 생각하며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길 바랐다. 카메라는 고모의 허영이 아닌 고모의 사랑의 방식이었다. 그 방식이 최선이라고 믿었으며, 그 최선이 훈이를 위한 것이라고 굳게 믿었기 때문이다. 반면에 훈이가 그러한 강요를 원하지 않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고모의 최선이 자신에게는 최선이 아닌 것을 깨닫고 워커를 신고 현실을 정면으로 맞닥뜨리는 용기를 선택하였다. 이는 훈이가 주체적인 삶을 살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또한 훈이의 의지는 타당하며, 자신의 삶은 자신이 선택하겠다는 의견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았다. 그렇기 때문에는 나는 두 인물의 행동과 생각, 어쩌면 사상은 타당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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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1: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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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24 하지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515380038</link>
         <description><![CDATA[<p> '카메라와 워커'라는 작품은 6.25전쟁을 겪은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 간의 갈등을 그린 작품이다. 기성세대는 전쟁으로 인해 안정적인 삶과 정직, 근면과 같은 가치를 강조하는 반면 젊은 세대는 힘들지만 스스로 살아가는 주체적인 삶을 원한다. 이렇게 가치관 차이로 인해 발생한 그 당시 사회적 문제를 표현했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가치 있는 주제를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다.</p><p> '나'와 훈이의 갈등은 단순한 소통 문제가 아닌 서로가 살아온 다른 환경과 경험에 의해 발생한다. '나'는 훈이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 이과 전과, 임시직 등용과 같이 도움을 주려고 하지만, 훈이는 고모가 만들어낸 삶의 파국을 통해 기술, 정직, 근면의 가치가 어떠한 보상이 되어 돌아오는지 확인하고 자신의 의지대로 삶을 살아가려고 한다. 두 사람의 갈등은 전쟁에 대한 경험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자연스럽게 전개되고 있다.</p><p> 이 작품은 6.25 전쟁 이후 근면과 성실을 믿으며 평화로운 삶을 추구하는 기성세대와 산업화로 인해 힘들고 고된 삶을 살아가지만 주체적인 삶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 간의 갈등을 그려내고 있다. 또한 훈이의 현실을 통해 부당하게 착취당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삶도 알 수 있으므로 당시의 현실을 잘 드러냈다고 할 수 있다.</p><p> '카메라와 워커'를 읽으며 여러 생각을 해볼 수 있었다. '나는 카메라와 같은 삶을 살고 있는가? 워커와 같은 삶을 살고 있는가?' '카메라가 옳은 삶인가? 워커가 옳은 삶인가?' 그리고 이 성찰을 통해 내 삶을 돌아보며 반성할 수 있었다. 훈이의 태도를 통해 삶의 방향을 스스로 결정하는 책임감과 용기도 배울 수 있었다. 이 작품은 단순한 문학작품이 아니라 사회적 문제를 다루며 독자의 삶에도 질문을 던지는 문학적 감동이 있는 작품이다.</p><p> '나'와 훈이 모두 타당하게 생각하고 행동했다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이상하리만큼 훈이에게 집착하는 '나'의 행동이 이해가 안 갔지만, 독백을 읽으며 전쟁을 겪은 기성세대의 입장에서는 안정적인 삶을 추구할 수 밖에 없었고, 훈이에게 카메라와 같은 삶을 강요한 것도 훈이에 대한 사랑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잘 사는 훈이의 모습을 통해 전쟁에 대한 복수를 하려는 모습도 이해가 갔다. 반면 훈이는 자신이 개척해나가는 삶을 중요하게 여기며 고된 노동의 삶 속에서도 자신의 의지를 굽히지 않는다. 훈이의 이러한 행동은 산업화가 이루어지는 현실 속에서는 기성세대가 추구하는 가치가 보장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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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1:4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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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21 전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51539783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언어와 사고의 관계-</strong>우리나라에서는 어른들이 처음 만나는 아이에게 가장 먼저 묻는 말 중 하나가 “몇 살이니?”이다. 이는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상대방의 나이에 따라 어떤 말투와 표현을 써야 할지를 결정하기 위한 질문이다. 이처럼 한국어에서는 나이가 대화 방식과 언어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친다. 결국, 언어가 단순한 의사소통의 도구를 넘어, 사람의 사고방식과 사회적 태도를 반영하고 형성한다는 점에서, 나이라는 요소는 한국어의 언어 체계와 사고방식에 깊이 연결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p><p><br/></p><p>높임표현에 담긴 우리문화의 특징-한국어에는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사이의 <strong>관계</strong>,나이,<strong>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strong>반영한 다양한 높임 표현이 있다. 이는 단순한 언어 사용을 넘어서, <strong>우리 문화 속 가치관을 보여준다</strong></p><p><br/></p><p><strong>잘못사용하고있는 높임표현의 사례-</strong></p><p><strong>잘못된 표현:</strong> 선생님, 이거 봤어요?</p><p><strong>바른 표현:</strong> 선생님, 이거 보셨어요?</p><p>보다의 높임말은 보시다, 과거형은 보셨어요가 올바른 표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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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1: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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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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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3 김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515465766</link>
         <description><![CDATA[<p>1.언어와 사고의 관계</p><p>한국어에서는 대화 상대의 나이에 따라 말의 높낮이와 표현 방식이 달라지고 그에 맞게 만나자마자 보통 나이가 더 많은 사람이 어린 사람에게 나이를 묻는 경우가 허다하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 어린 사람에게 나이를 묻는것과 어린 사람이 많은 사람에게 특정한 목적이나 칭찬의 의도를 가지고 나이를 묻는 것은 보통 우리 생활에서 문제로 삼지 않는다 하지만 나이를 묻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서 맥락에 관련없이 갑자기 나이를 묻는 것은 상대와 나의 관계에서 우열을 가리려는 인식이 작용된것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대화 주제와 맥락 속에서 나이를 끌어오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라면 다짜고짜 나이를 묻는 것은 다소 무례하고 단순히 나이로 상대의 능력을 판단한다고 생각한다</p><p><br/></p><p>2.높인 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p><p>한국어에서의 높임표현은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겐 존댓말, 어린 사람에겐 반말을 사용한다 따라서 존댓말엔 상대를 높이고 존대하는 느낌이, 반말은 상대를 낮추고 하대하는 느낌이 들기도한다 높임표현 중엔 주체높임법, 객체높임법, 상대높임법이 있는데 이 중 상대높임이 가장 많이 쓰이고 중요하게 여겨진다고 볼 수 있다 상대높임의 실현방법은 종결어미인데 우리가 평소 말을 할때에 종결표현은 필수적으로 쓰이기 때문이다 높임표현과 방식들은 상대에 대한 존중의 정도를 나타낼 수 있고 상대와의 친밀성을 드러내기도 한다는 특징들이 있다</p><p><br/></p><p>3.잘못 사용하고있는 높임표현의 사례</p><ul><li><p>음료 나오셨습니다 -&gt; 음료 나왔습니다</p></li><li><p>가격이 얼마세요? -&gt; 가격이 얼마인가요?</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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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2:3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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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21 전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51720828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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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15:1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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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824 하지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517602011</link>
         <description><![CDATA[<ol><li><p>언어와 사고의 관계</p><p>한국어는 상대방의 나이나 지위에 따라 언어의 사용이 달라지도록 되어있다. 예를 들어 우리는 첫만남에 상대의 나이를 묻고 높임표현을 결정하는데, 이것은 우리가 언어를 통해 사회적 지위를 구분하는 것을 보여준다. 이처럼 언어는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우열을 가리려는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반영한다.</p></li><li><p>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p><p>우리나라는 옛날부터 예의와 질서를 중요하게 여겨왔고, 이러한 문화는 언어에도 그대로 나타난다. 높임표현은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나이나 사회적 위치에 따라 서열을 구분하는데에도 쓰인다. 옛날 신분제가 존재했던 우리나라에서는 신분을 구분하기 위해 높임표현을 사용했고, 신분에 따라 차별하는 문화가 지금까지 이어져 현대사회에서는 연령에 따른 차별이 나타난다. 그 결과 한국어 사용자들은 다른 언어 사용자들에 비해 나이를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자신이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연령 차별주의자가 되기도 한다.</p></li><li><p>잘못 사용하고 있는 높임표현의 사례</p><p>높임표현은 상대에 대한 존중을 드러내기 위해 사용되지만, 때로는 어색하거나 잘못된 방식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커피 나오셨습니다"라는 표현은 높임의 대상이 잘못된 표현이다. 또 "선생님 왔어요"라는 말은 해요체를 썼지만, '-시-'라는 선어말어미가 빠져 문법적으로 올바르지 않다. 이처럼 상황에 따라 적절한 문법을 적용해서 말해야 상대방을 올바르게 존중하는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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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2 13: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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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814 백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517721395</link>
         <description><![CDATA[<p>1. <strong>언어와</strong> <strong>사고의</strong> <strong>관계</strong>: <strong>언어는</strong> <strong>단순한</strong> <strong>의사소통</strong> <strong>도구를</strong> <strong>넘어서</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언어를</strong> <strong>사용하는</strong> <strong>사람들의</strong> <strong>사고방식과</strong> <strong>문화를</strong> <strong>반영한다</strong>. <strong>예를</strong> <strong>들어</strong>, <strong>한국어에서</strong> <strong>높임말을</strong> <strong>자주</strong> <strong>사용하는</strong> <strong>문화는</strong> <strong>상대방을</strong> <strong>배려하고</strong> <strong>존중하는</strong> <strong>태도가</strong> <strong>일상</strong> <strong>속에</strong> <strong>깊이</strong> <strong>자리</strong> <strong>잡았다는</strong> <strong>걸</strong> <strong>보여준다</strong>. <strong>즉</strong>, <strong>우리가</strong> <strong>사용하는</strong> <strong>말은</strong> <strong>곧</strong> <strong>우리가</strong> <strong>세상을</strong> <strong>바라보는</strong> <strong>방식과</strong> <strong>연결되어</strong> <strong>있다고</strong> <strong>볼</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strong></p><p><br/></p><p>2. <strong>높임표현에</strong> <strong>담긴</strong> <strong>우리</strong> <strong>문화의</strong> <strong>특징</strong>: <strong>한국어에는</strong> <strong>나이</strong>, <strong>지위</strong>, <strong>관계에</strong> <strong>따라</strong> <strong>말의</strong> <strong>격식을</strong> <strong>조절하는</strong> <strong>다양한</strong> <strong>높임</strong> <strong>표현이</strong> <strong>존재한다</strong>. <strong>이는</strong> <strong>한국</strong> <strong>사회가</strong> <strong>공동체</strong> <strong>속에서의</strong> <strong>질서와</strong> <strong>위계</strong>, <strong>예의를</strong> <strong>중요하게</strong> <strong>생각한다는</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나타낸다</strong>.</p><p><br/></p><p>3. <strong>잘못</strong> <strong>사용하고</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높임표현의</strong> <strong>사례</strong>: <strong>일상 속에서 우리는 높임 표현을 자주 사용하지만, 무조건 높인다고 해서 모두 올바른 것은 아니다. </strong>예를들어 <strong>점원이</strong> <strong>손님에게</strong> "<strong>이것은</strong> <strong>신상품이십니다</strong>."<strong>라고</strong> <strong>말하는</strong> <strong>것은</strong> <strong>사물인</strong> "<strong>신상품</strong>"<strong>을</strong> <strong>높인</strong> <strong>잘못된</strong> <strong>표현이다</strong>.<strong> 이처럼 높임 표현은 그 대상이 누구인지에 따라 적절하게 사용해야 하며, 이를 통해 정확한 언어 사용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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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2 22:5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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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8 김윤아 </title>
         <author>rnp9jqrztw</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518030294</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는 말을 하거나 글을 쓰는 과정을 통해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할 수 있다는 거에 공감했다 실제로 나도 글을 쓰다 보면 생각이 더 정리되는 경험을 자주 한다 하지만 언어가 없더라도 어린아이들이나 동물들이 생각하고 감정을 느끼는 것을 보면 사고는 언어보다 먼저 존재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언어는 사고를 더 깊고 풍부하게 만들어 주고 사고는 언어를 통해 더 구체화된다는 점에서 두 개념은 서로에게 꼭 필요한 존재라고 느꼈다 어린아이나 동물처럼 언어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사고와 감정이 가능하다는 사례를 통해 사고가 언어에 앞서 존재할 수 있다는 걸 알았다</p></li><li><p>높임표현이 단순히 예의나 격식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문화적 가치와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특히 한국어에서는 나이, 직급, 친밀도에 따라 높임 표현이 달라지는데 이는 공동체 안에서의 질서나 관계 중심적인 문화를 잘 보여주는 예라고 생각했다 예를 들어 친구와는 반말을 쓰고, 선생님이나 어른에게는 존댓말을 쓰는 것처럼, 말투만으로도 상대와 나의 관계를 드러낼 수 있다는 점이 무척 흥미로웠다 높임말은 단순한 언어 표현이 아니라, 우리 사회가 상대를 어떻게 대하고 배려하는지를 보여주는 문화적 장치라는 점이 인상깊다</p></li><li><p>드시어요-&gt; 드세요 </p><p>드시다가 높임표현이므로 -어요가 붙으면 안된다</p><p><br></p><p><br></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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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18: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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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4 백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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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strong>카메라와 워커는 6·25 전쟁의 상흔과 산업화 시대의 삶을 배경으로, 전쟁 고아를 키우는 가족 갈등을 통해 개인의 희망과 안정된 삶에 대한 열망, 세대 간 가치관 차이 등을 다룬다. 그리고 이 작품에서는 고모가 전쟁으로 인한 트라우마와 가족의 기대 속에서 조카를 안정적인 중산층의 삶(카메라)으로 키우려 하는 한편, 조카 훈이는 자기 길을 찾으려 해 갈등이 발생한다. 이를 통해 가족과 사회가 개인의 삶에 개입하려는 문제, 경제적 안정 vs 개인 자유의 딜레마, 전쟁의 상처가 가치관에 미친 영향 등의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소설 제목의 ‘카메라’와 ‘워커’는 이상적 여유로움과 현실적 고단함을 상징하며, 당시 사회의 계층 격차와 세대 간 갈등을 효과적으로 드러낸다. 따라서 이 작품은 전후 세대의 삶과 갈등이라는 중요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 가치 있는 주제를 담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strong></p></li></ol><p><br/></p><ol start="2"><li><p><strong>등장인물 간 갈등은 전쟁고아인 조카 훈이의 진로와 삶의 방향을 놓고 자연스럽게 전개된다. 나 (고모)와 할머니는 전쟁 경험 때문에 훈이가 위험한 선택을 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살기를 바라며 진로에 적극 개입한다. 반면, 훈이는 자기 삶을 개척하고 싶어 하지만 가족과 사회의 기대에 얽매여 갈등한다. 이 과정에서 훈이가 문과에서 이과로 강제 전과되고, 대학 졸업 후에도 취업에 어려움을 겪다가 고속도로 공사장의 일용직 노동자가 되는 사건들은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인물 심리에 부합한다. 예컨대 주인공이 훈이가 문과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6·25 때 죽은 오빠와 연관 지어, 억지로 이과로 전과시킨 것은 과장되었지만, 전쟁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인물의 심리로 보았을 때 그럴듯한 설정이다. 전반적으로 갈등의 발생 원인과 전개 방식은 인물의 배경과 가치관에 맞게 설득력 있게 이어진다. 따라서 갈등과 사건 전개는 개연성이 있으며,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고 판단된다.</strong></p></li></ol><p><br/></p><ol start="3"><li><p><strong>이야기의 배경은 1970년대 한국의 산업화 시기이며, 작품은 당시 사회 현실을 충실히 반영한다. 당시 공학 계열 인재가 각광받고 문과는 취업난에 시달렸으며 , 전쟁 고아나 가난한 젊은이들이 해외 취업을 꿈꾸는 시대상도 반영된다. 작품 속에서 훈이가 공사 현장에 가는 장면과 열악한 노동 환경 묘사는 산업화 시대 노동자의 현실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또한 주인공이 전쟁의 상처를 통해 조카의 삶을 걱정하는 태도나, 고모·할머니의 가치관이 당시 한국 사회의 분위기와 잘 맞아떨어진다. 이처럼, 작품은 전후 복구기와 산업화 시대의 경제적 어려움, 세대 간 가치관 차이를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당시 현실을 올바르게 반영하고 있다.</strong></p></li></ol><p><br/></p><ol start="4"><li><p><strong>카메라와 워커는 마지막 장면에서 고모가 버스에서 멀어져가는 훈이를 바라보며 깊은 혼란을 느끼는 것으로 끝나는데, 이러한 열린 결말과 인물의 내면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내는 묘사가 독자에게 감동을 준다. 특히 주인공이 눈앞의 아름다운 풍경과 달리 이 땅에서 뿌리내리기 힘든 현실을 깨닫고 자책하는 장면은 많은 독자에게 여운을 남긴다. 따라서 이 소설을 읽고 나면 전쟁과 사회 현실 속에서 가족을 걱정하는 주인공의 절절한 심정과 세대 간 갈등이 진한 감동을 준다고 볼 수 있다.</strong></p></li></ol><p><br/></p><ol start="5"><li><p><strong>주인공인 고모, 할머니, 훈이 등 등장인물들의 행동과 심리에는 충분한 타당성이 부여되어 있다. 예를 들어, 고모와 할머니는 6·25 전쟁으로 아들을 잃는 상처를 겪었기에 훈이가 위험한 길로 가지 않길 바라며 진로를 통제하려 한다. 훈이가 문과 대신 이과로 전과시키고 해외 취업을 만류한 행위는 비합리적으로 보일 수 있으나, 전쟁 트라우마 속에서 조카의 안전과 복수를 염두에 둔 고모의 입장으로 보면 이해할 만하다. 반면 훈이가 더 나은 삶을 위해 자기 길을 선택하려는 모습도 청년으로서 타당한 선택이다. 이처럼 각 인물은 자신의 경험과 가치관에 따라 합리적인 이유로 행동하며, 독자는 그 동기를 수긍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등장인물의 행동과 생각은 등장인물의 배경과 심리를 고려할 때 자연스럽고 납득할 만하다고 판단된다.</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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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23:2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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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4 백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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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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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23:5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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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1 노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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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언어와 사고의 관계</p><p>우리는 말이 단순한 소통 수단을 넘어서 생각과 태도를 드러내는 수단이라고 배워왔다. 이번 발췌문을 통해 언어가 단지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방식 자체에도 영향을 준다는 걸 느꼈다. 예를 들어 한국어의 높임 표현은 나이에 따라 말투가 달라지는데, 이로 인해 사람을 나이로 구분하고 위아래를 나누는 사고방식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 이런 언어 환경 속에서 자라면서 우리도 모르게 연령 중심의 시선을 갖게 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p><p><br/></p><p>2.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p><p>한국어의 높임 표현은 겉으로는 공손함을 나타내는 말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사람을 나이와 지위로 나누는 문화적 특징이 담겨 있다. 우리는 어려서부터 나이가 많으면 존댓말, 적으면 반말을 쓰라고 배우고, 그 기준이 너무 당연하게 느껴진다. 이런 말투는 단지 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행동과 관계 속에서도 영향을 준다. 발췌문을 읽으며, 한국어는 단순한 예절이 아니라 서열과 위계를 반영한 언어라는 점에서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p><p><br/></p><p>3.잘못 사용하고 있는 높임표현의 사례</p><p>어린 작가가 방송에서 어른에게 반말을 했다는 이유로 비난을 받았던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하지만 같은 상황에서 어른이 처음 본 아이에게 반말을 하는 건 자연스럽게 여겨진다. 같은 반말인데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는 모습은, 우리 사회가 말투의 예의 여부를 나이로 판단하고 있다는 걸 보여준다. 높임 표현은 원래 존중을 위한 것이지만, 이렇게 쓰이면 오히려 차별이나 위계를 만드는 수단이 되기도 한다. 이런 점에서 말투 하나에도 사회적 기준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언어 사용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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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9:1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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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1 노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518810423</link>
         <description><![CDATA[<p>&lt;카메라와 워커&gt;는 6.25 전쟁 이후 겪게 되는 가족의 아픔과 세대 간 갈등을 바탕으로, 급격한 산업화와 사회 변화 속에서 개인이 겪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잘 그려낸 작품이다. 특히 훈이와 고모 ‘나’ 사이의 진로와 취업 문제를 통해 당시 사회의 어려움과 가치관 차이를 자연스럽게 드러내어, 작품의 주제가 매우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인물들의 갈등과 사건 전개는 현실적이고 설득력이 높았다. 고모 ‘나’는 훈이가 안정적인 미래를 위해 이과를 선택하기를 바라지만, 훈이는 자신의 꿈과 주체적인 삶을 위해 다른 길을 고민한다. 이러한 갈등은 단순히 세대 차이만이 아니라 사회적 배경과 개인의 성장 과정이 반영되어 있어,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흘러갔다. 당시의 현실도 작품에 충실히 반영되어 있다. 취업난과 비정규직 문제, 중소기업 근로자의 어려움 등은 당시 산업화 과정에서 흔히 겪던 문제들이다. 작품은 단순히 개인의 갈등을 넘어 사회구조적 문제까지 조명함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그 시대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작품을 읽으면서 가족과 사회 속에서 자기 길을 찾아가는 인물들의 모습이 진솔하게 다가와 감동을 받았다. 특히 훈이의 독립적인 결심과 ‘나’의 복잡한 감정이 잘 표현되어 있어, 각자가 처한 상황과 마음을 공감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등장인물들의 행동과 생각은 시대 상황과 인물의 배경을 고려할 때 충분히 타당하고 납득이 갔다. 훈이의 선택은 단순한 반항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책임지려는 주체적인 결정이었으며, ‘나’의 바람도 가족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이다. 전체적으로 &lt;카메라와 워커&gt;는 사회적 배경과 인물 내면을 균형 있게 그려낸 작품으로, 읽는 이로 하여금 당시 시대상과 개인의 고민을 함께 느끼게 만드는 좋은 문학 작품이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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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9: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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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23 조세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518916563</link>
         <description><![CDATA[<p>1.언어와 사고의 관계</p><p>언어가 생각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p><p>한국어에는 높임표현이 많아서 상대방의 나이나 위치에 따라 말을 다르게 써야 한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이 사람은 나보다 어른이니까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말투 하나로 상대를 존중하거나 무시할 수도 있어서, 말을 고를 때 더 신중하게 생각하게 된다. 또 친구랑 말할 때는 편하게 말하지만, 선생님이나 어른 앞에서는 더 조심스러운 말과 태도를 갖게 되는 걸 보면, 언어가 단순한 표현을 넘어서 <strong>생각과 태도까지 바꾸는 역할을 한다고 느낀다.</strong></p><p><br></p><p><strong>2.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strong></p><p><strong>한국어의 높임표현에는 </strong>무례하거나 함부로 말하지 않고, 조심스럽게 말함으로써 상대가 불편하지 않게 하려는 마음이 반영되며 <strong>상대방을 존중하고 예의를 중시하는 우리 문화의 특징</strong>을 보여준다. 높임표현은 우리 문화에서 예의와 존중을 나타내지만, 때로는 <strong>차별로 이어지기도 한다</strong>. 나이나 사회적 지위에 따라 말을 다르게 하다 보면, 어떤 사람은 무시당하거나 낮게 취급받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나이가 많거나 권위가 있는 사람이 항상 존중받는 반면, 어린 사람이나 낮은 위치에 있는 사람은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언어에서 나타나는 높낮이가 사람들 사이의 <strong>차별과 불평등을 강화할수도 있다.</strong></p><p><br></p><p>3.잘못 사용하고 있는 높임표현 사례</p><p>"선생님 물어볼것이있어요"는 잘못된 문장이다. 문장 속 객체인 선생님을 높이는 상황이므로 객체높임의 특수어휘 여쭙다를 사용해 "선생님 여쭤볼것이 있어요"라고 고쳐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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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12:2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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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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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23 조세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519382759</link>
         <description><![CDATA[<p>전쟁의 상처를 겪은 세대와 그 이후를 살아가는 세대 간의 갈등, 그리고 개인이 어떤 삶을 선택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지금도 여전히 중요한 주제다. 특히 고모가 조카 훈이에게 안정적인 삶을 강요하며 보이는 태도는 보호의 이름 아래 미래를 통제하려는 어른 세대의 모습을 떠올리게 했고, 그런 시선이 때로는 청년 세대에게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도 보여주는 주제를 담고있다.</p><p><br/></p><p>고모는 훈이가 안정적으로 살기를 바라며 그의 진로와 취업 문제에 적극 개입하고 훈이는 자신의 삶을 개척하고 싶어 하지만, 고모와 사회의 기대에 얽매인다.&nbsp; 훈이는 점점 자신의 길을 찾으려 한다.</p><p><br/></p><p>공대에 우수한 지원자들이 몰리는 부분에서 이공계를 더 선호하는 당시 시대상을 잘 반영하고 있다.</p><p>그리고 훈이가 대학에 다니는 동안 대학가가 어수선했다는 부분에서 6.25이후에 혼란했던 시대상을 잘 반영한다.</p><p>그리고 훈이가 대기업을 커녕 중소기업 취업이 어려운 부분에서 <strong>급격한 산업화와 도시 집중으로 농촌 인구가 도시로 몰리며 일자리를 찾는 사람들이 급격히 늘어나서 취업이 잘 안됐던 시대상을 잘 반영하고있다.</strong></p><p><br/></p><p>고모가 훈이을 생각하며 겪는 내적 갈등은 복잡하지만 진심이 느껴져서 마음이 아팠다. “나는 훈이를 사랑했다. 그러나 사랑한다는 이유로 너무 많은 걸 대신 결정해버리고 싶어했다.”는 구절에서 고모가 훈이를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느껴졌다.</p><p><br/></p><p>고모는 전쟁의 상처로 인해 조카만은 안전하게 지키고 싶었고, 훈은 자기 삶을 직접 살아보고 싶은 욕망이 있었다. 둘 다 이해할 수 있었다. 누구도 악의가 있는 것은 아니었고, 오히려 서로가 너무 애쓰다 보니 생긴 오해와 충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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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1:2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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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5김예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519416131</link>
         <description><![CDATA[<p>카메라와 워커는 6.25를 겪은 세대와 겪지않은 세대의 갈등을을 그려내고 있다. 여기서 사람들은 6.25전쟁을 겪은 후 가난과 생존에 관한 두려움을 느껴 풍요로운 삶에 관한 욕구을 지니고 있다. 또 산업화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면서 경제가 발전하며 소외된 노동자들이 생겼고,청년층의 일자리 문제의 심각성도 나타내고 있다. 이를 통해 이 당시의 사회적 문제를 담고있다는 것을 알수 있으므로 이 작품은 가치있는 주제를 담고있다.</p><p><br/></p><p>고모는 기성세대를 겪은 사람이고 훈이는 겪지 않은 사람이다. 그래서 기성세대를 겪은 고모는 훈이가 이과를 선택해 안정적인 삶은 살길 바라지만 훈이는 정직,근면의 가치를 강조하며 자신의 의지대로 삶을 살아가려 한다.그래서 이 다른 생각을 가진 둘의 갈등은 개연성있게 전개되고 있다.</p><p><br/></p><p>이 작품은 취업난,비정규적 문제등 산업화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문제들과 노동자들의 열약한 현실,기성세대와 비기성시대의 다른 생각과 관점을 다루고 있어 당시 현실을 잘 반영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p><p><br/></p><p>기성세대를 겪은 사람과 겪지 않은사람의 차이로 인생을 사는 방향이 확연이 차이남을 느끼고, 워커의 삶과 카메라의 삶중 어느 삶이 옳은 가를 스스로 생각하게 되었고 만약 내가 훈이였다면 무슨 삶을 선택했을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 하게 되며 내 삶의 성찰 등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그래서 이 작품은 내게 문학적 감동을 주었다.</p><p><br/></p><p>훈이는 기성세대의 시대를 직접 겪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의 가치관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거나, 그 가치관이 자신에게 강요되는 것을 부담스럽게 느낄 수 있다. 반면, 고모는 6.25 전쟁이라는 큰 아픔을 겪은 세대로서, 불안한 시대를 살아온 경험 때문에 보다 안정적인 삶을 중요하게 여기고, 그것을 후세에게도 강조하려는 경향이 있을 수 있다.</p><p>결론적으로,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아오며 형성된 가치관의 차이는 자연스러운 것이며, 그 차이를 옳고 그름으로 단정 짓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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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1:4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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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19 이소윤</title>
         <author>s84rcg9bzj</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519885496</link>
         <description><![CDATA[<p>언어와 사고의 관계</p><ul><li><p>책에서는 한국어의 높임 표현이 나이에 따른 권력 구조를 보여준다고 말한다. 반말과 존댓말을 구분하는 기준이 나이인 사회에서는, 언어를 통해 자연스럽게 위아래를 나누는 사고 방식이 생긴다. 이런 언어 습관은 생각의 틀을 굳히고 권력 관계를 당연하게 여기게 만든다. 결국 언어는 단순한 소통 도구가 아니라, 사고를 만들고 유지하는 힘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p></li></ul><p><br/></p><p>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p><ul><li><p>책에서는 우리말 높임표현이 한국 문화의 중요한 특징을 담고 있다고 했다. 사람들은 나이나 지위에 따라 상대방을 존중하기 위해 높임말을 썼고, 이것이 사회에서 예의를 지키는 방법이 되었다고 했다. 높임말은 단순한 문법이 아니라 서로 배려하고 조화를 이루려는 마음이 담긴 표현이라고 설명했다. 그래서 한국 사회에서는 말로 상대방을 존중하는 것이 아주 중요한 문화라고 했다.</p></li></ul><p><br/></p><p>잘 못 사용하고 있는 높임표현의 사례</p><ul><li><p>‘커피 나오셨습니다‘와 같이 사물을 높이는 경우가 있다. 높임표현은 사람에게만 써야하는데 사물인 커피를 높이는 잘못된 표현이다. 올바른 표현은 ‘커피 나왔습니다‘처럼 격식은 갖추되 높임을 쓰지 않는것이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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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7:0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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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19 이소윤</title>
         <author>s84rcg9bzj</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51992111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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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7: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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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5 서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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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박완서의 단편소설 카메라와 워커는 개인의 삶의 선택과 그에 대한 사회적 시선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작품은 고모인 ‘나’와 조카 훈이의 갈등을 중심으로, 서로 다른 세대가 삶을 바라보는 방식의 차이를 보여준다. 고모는 훈이를 사랑하지만, 그 사랑은 훈이를 '사회가 정한 정상적인 길'로 이끌려는 강요가 되기도 한다. 반면 훈이는 자신이 직접 발로 딛는 삶,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감당할 수 있는 삶을 원한다. 이처럼 단순한 가족 갈등을 넘어, 이 작품은 어떤 삶이 더 옳은가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p><p>작품 제목에 등장하는 ‘카메라’와 ‘워커’는 각각 삶의 방식과 태도를 상징한다. 카메라는 멀리서 현실을 기록하는 도구다. 깨끗하고 정돈되어 있으며, 위험하지 않고 안전한 위치에서 세상을 바라본다. 고모가 훈이에게 기대하는 삶은 바로 이와 같다. 책상에 앉아 하얀 셔츠를 입고, 고정된 시간표와 사회가 보장하는 안정 속에서 살아가는 인생. 반면 워커는 흙탕물 속에서 발을 내딛는 신발이다. 무겁고 불편하지만, 현실을 직접 딛고 나아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도구다. 훈이는 이 워커를 신는 삶을 택했다. 공사판에서 막일을 하며, 체면이나 인정보다는 자기 손으로 버는 하루하루를 살아간다.</p><p>카메라와 워커의 대조는 단순히 직업의 차이가 아니라, 삶을 마주하는 태도의 차이를 보여준다. 카메라는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지 않고, 때로는 각도를 조절하거나 필요에 따라 편집한다. 겉으로 보기에는 있어 보이고 멀끔하지만, 실상은 진짜 고통이나 책임을 회피하는 도구가 되기도 한다. 워커는 달랐다. 현실의 무게를 피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상징이었다. 훈이가 워커를 신었다는 것은,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도망치지 않겠다는 의지이자, 남들처럼 보이기보다는 진짜 자신으로 살겠다는 선언이었다. 나는 이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 현실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적인 삶’을 추구한다. 말은 거창하지만 행동은 따르지 않고, 실패를 두려워해 시작조차 하지 못한다. 그런 삶은 때론 편하고 안정적이지만, 어느 순간 허무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에 반해 워커를 신는 삶은 더럽고 불안정하지만, 온전히 자기 책임으로 선택한 삶이라는 점에서 더 진실해 보였다. 나도 어떤 삶을 선택할지 고민하는 청소년으로서, 훈이의 태도에 공감할 수밖에 없었다.</p><p>작품 속 갈등은 현실에서도 너무나 익숙한 장면처럼 느껴졌다. 공부를 못하면 실패한 것처럼 여겨지고, 대학을 못 가면 인생이 망한 것처럼 여겨지는 분위기 속에서 우리는 매일 누군가의 기준에 맞춰 살아간다. 부모님이나 어른들은 모두 ‘잘 되길’ 바라지만, 그 방향이 꼭 나에게 맞는 건 아닐 수 있다. 나 역시 그 틈에서 고민하고, 때로는 흔들리며, 어떤 삶이 정말 나다운 것인지 되묻곤 한다. 그런 면에서 이 작품은 단순히 과거 산업화 시대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의 나에게도 너무나 직접적으로 와닿는 이야기였다. 나는 안정된 길이 보장되지 않더라도, 내 스스로 선택한 길을 걸을 때 더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다고 믿는다. 실패하거나 더디더라도, 그것이 내가 선택한 길이라면 후회는 덜할 것이다.</p><p>훈이와 고모의 갈등이 단순한 말다툼이 아니라 서로 다른 시대와 가치를 대변하는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에, 인물 간의 행동도 매우 타당하게 다가왔다. 고모는 전쟁과 가난을 겪은 세대로서, 훈이가 안정된 삶을 살아야 한다고 믿는다. 그 마음은 간섭처럼 보이지만, 결국 사랑이 바탕이 된 것이다. 훈이 역시 무책임하거나 무모한 인물이 아니라, 고모의 기대를 알면서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살아가고자 했던 진지한 청년이다. 나는 그 둘의 입장을 모두 이해할 수 있었고, 그래서 그 갈등이 더 아프게 느껴졌다. 이처럼 인물들의 행동은 현실적이고 설득력 있게 그려져, 독자의 감정 이입을 유도한다.</p><p>작품의 마지막 장면, 훈이가 워커를 다시 신고 공사판으로 돌아가는 모습은 잊을 수 없다. 그는 “더 비참해지기 위해서”라고 말하지만, 나는 오히려 더 단단해지기 위해서라고 느꼈다. 그 순간, 나는 진짜 삶이란 남의 시선으로 판단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방식으로 살아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문학은 가끔 말보다 더 강한 울림을 준다. 이 장면이 바로 그랬다.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훈이의 뒷모습 하나로 나는 그의 결심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었다.</p><p>나는 교사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이 작품을 읽으며 더욱 확신하게 된 것은, 교사란 학생들에게 정해진 길을 강요하는 존재가 아니라, 각자의 삶을 존중하고 지지해주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훈이를 이해하지 못한 고모처럼 되지 않기 위해, 나는 더 많은 삶의 방식이 존재한다는 걸 기억하고 싶다. 학생마다 살아가는 속도와 방향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교사가 되고 싶다.</p><p>카메라와 워커는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또 그것을 선택하는 데 얼마나 큰 용기가 필요한지를 조용히 말해주는 작품이다. 나는 이 소설을 통해 나의 삶도 남들이 정해준 틀 안에서만 살 필요는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직 나는 어떤 신발을 신을지 고민하고 있지만, 적어도 워커처럼 나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는 삶을 살고 싶다. 그리고 그것이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해본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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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7:3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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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5 서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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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언어는 단순한 의사소통 수단을 넘어 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문화와 사고방식, 그리고 성격까지 반영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신지영의 언어의 높이뛰기 발췌본을 통해 언어와 사고의 관계, 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 그리고 높임표현의 잘못된 사용 사례를 탐구해 보겠다.</p><p>먼저 언어와 사고의 관계에 대해 살펴보면, 언어는 우리의 사고방식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우리가 어떤 언어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 사물과 관계를 이해하는 방식이 달라진다. 신지영은 언어 속에 담긴 높임표현을 통해 우리 민족이 타인과의 관계에서 어떤 태도를 지니고 사고하는지 알 수 있다고 말한다. 즉, 언어는 단지 생각을 표현하는 도구가 아니라 사고 자체를 형성하고 구조화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언어의 높임법을 통해 우리 문화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관과 인간관계를 이해할 수 있다.</p><p>다음으로 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을 살펴보면, 우리말의 높임법은 타인에 대한 존중과 예의를 매우 중시하는 문화를 반영한다. 상대방의 사회적 지위나 나이, 친밀도에 따라 세심하게 달라지는 높임말 사용은 공동체 내에서 조화롭고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려는 우리 문화의 특성을 보여 준다. 특히 어른이나 상사에게 예의를 갖추는 것이 중요한 사회적 규범이며, 이를 언어로 명확히 표현한다. 이런 높임표현은 겉으로 드러나는 예의뿐만 아니라 내면의 존중 의식을 강화하며, 공동체 구성원 간의 위계질서와 유대감을 동시에 형성한다. 또한 높임말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타인을 배려하고 상황에 맞는 적절한 언어 선택이 요구되기 때문에 우리 문화가 상대방에 대한 감수성이 뛰어나다는 점도 엿볼 수 있다.</p><p>마지막으로 높임표현의 잘못된 사용 사례에 대해 알아보면, 현대 사회에서는 높임말을 과도하게 혹은 부적절하게 사용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예를 들어, 지나치게 격식을 차리려다 보니 오히려 부자연스럽거나 불필요한 중복 표현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상대방에게 혼란을 줄 수 있고, 때로는 오히려 불편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또한 인터넷이나 젊은 세대 사이에서는 높임말을 잘못 사용하거나 혼용하는 사례도 많다. ‘먹었습니다요’와 같이 잘못된 어미 사용이나, 존댓말과 반말을 섞어 쓰는 경우가 그것이다. 이처럼 높임표현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거나 습관적으로 틀리게 사용하는 것은 언어의 본래 기능을 훼손하며, 상대방에게 무례하게 인식될 위험도 있다. 따라서 올바른 높임법 교육과 일상에서의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p><p>종합하면, 신지영의 언어의 높이뛰기를 통해 언어가 단순히 의사소통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우리의 사고와 문화를 반영하는 복합적인 체계임을 알 수 있다. 특히 한국어의 높임표현은 우리 사회가 타인에 대한 존중과 예의를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는지를 보여 주는 중요한 문화적 요소이며, 이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은 원활한 사회적 관계 형성과 공동체의 건강한 유지에 필수적이다. 그러나 현대에 와서 높임법 사용이 혼란스러워지거나 잘못 적용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 언어 교육과 문화적 성찰이 더욱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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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7: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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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7 윤신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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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카메라와 워커’는 전쟁 이후 세대 간의 생각 차이와 내가 원하는 삶과 어른들이 바라는 삶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을 담고 있어 가치 있는 주제를 담고 있다. 훈이가 편한 삶 대신 힘든 선택을 하는 과정을 통해, 진짜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스스로 묻게 만들며, 삶의 의미와 성장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p><p><br/></p><p>2.고모는 전쟁으로 오빠를 잃고 조카 훈이를 정성껏 키우며 안정된 삶을 살길 바라는데, 이는 그녀가 겪은 전쟁의 상처와 불안에서 비롯된 자연스러운 심리이다.그래서 훈이에게 ‘카메라’를 사주려는 것은 그가 안전하고 평범한 직업을 가지길 바라는 마음의 표현이다.반면, 훈이는 고모의 기대와는 달리 스스로 선택한 길을 가고 싶어 한다. 결국 ‘워커’를 신고 노동 현장으로 향하는 훈이의 행동은 현실에 대한 자기 나름의 해석과 선택으로  충분히 이해 가능한 전개이다.이처럼 고모와 훈이 사이의 갈등은 각자의 경험과 가치관에서 비롯된 것이며, 그 갈등이 사건을 통해 자연스럽게 드러나기 때문에 이야기 전개에 개연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p><p><br/></p><p>3. 고모는 전쟁으로 오빠를 잃고 조카 훈이를 대신 키우며 안정적인 삶을 강하게 바란다. 이는 전쟁을 겪은 세대가 느끼는 불안감과 생존에 대한 절박함을 반영한 것으로 당시 많은 사람들이 경험했을 법한 현실적인 감정이다. 한편 훈이는 그런 기대와는 다르게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하려 하며 워커를 신고 노동 현장에 나간다. 이는 산업화 시기 청년들이 겪는 진로 고민과 새로운 삶에 대한 도전 정신을 보여준다. 이처럼 작품은 전쟁의 상처, 세대 간 가치관 충돌, 노동 현실 등을 통해 당대 한국 사회의 분위기와 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재현하고 있어 역사적 현실과 사회적 현실을 올바르게 반영한 작품이라 할 수 있다.</p><p><br/></p><p>4. 고모가 훈이를 위해 준비한 ‘카메라’와 훈이가 선택한 ‘워커’는 각기 다른 삶의 방향을 상징하며 이 대비는 독자에게 삶의 의미와 선택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만든다. 전쟁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인물들의 내면과 그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으려는 훈이의 모습은 현실적이면서도 울림이 있어 공감과 감동을 준다. 짧은 이야기 안에 담긴 삶의 무게와 사람 사이의 진심이 조용히 전해져 읽고 나면 마음에 긴 여운이 남는 작품이다.</p><p><br/></p><p>5.고모는 6·25 전쟁으로 오빠를 잃고 조카 훈이를 키우며 더 이상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기 위해 훈이가 안정된 삶을 살길 바란다. 그래서 ‘카메라’를 사주려는 고모의 행동은 보호 본능과 불안한 시대를 살아온 어른의 현실적인 선택에서 비롯된 것으로 자연스럽다.반면 훈이는 자신의 삶을 스스로 결정하고자 하며 고모의 기대와는 달리 힘든 노동의 길을 택한다. ‘워커’를 신는 그의 선택은 단순히 반항이 아니라 스스로의 길을 가고자 하는 성장 과정의 일부로 이해할 수 있어 타당하다.이처럼 인물들의 행동과 생각은 각자의 삶의 경험과 현실에 바탕을 두고 전개되므로 충분히 설득력 있고 타당하게 느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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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8:4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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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7 윤신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519988193</link>
         <description><![CDATA[<p>1.언어는 단순히 소통하는 도구가 아니라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을 만들어 준다. 언어를 통해 세상을 보는 눈과 생각하는 방법이 정해지고 사회에서 중요한 가치나 권력 관계도 함께 담긴다. 그래서 언어는 우리의 생각과 태도에 영향을 주고 사고의 범위를 넓히거나 좁히는 역할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쓰는 말을 잘 생각하고 그 안에 담긴 의미를 알아채는 것은 더 좋은 사회를 만드는 데 꼭 필요하다.</p><p><br/></p><p>2. 우리말의 높임 표현은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예의를 중요하게 여기는 한국 문화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이러한 높임말은 나이, 지위, 관계에 따라 말을 달리하는 것을 통해 서로에 대한 배려와 질서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이는 공동체 중심의 문화와 위계질서가 강한 사회 구조가 언어 속에 깊이 반영된 결과다. 따라서 높임 표현은 단순한 말투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한국인의 사고방식과 사회적 관계를 이해하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p><p><br/></p><p>3. 고객님, 이 상품은 품절되셨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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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8:5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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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4김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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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카메라와 워커』는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훈이와 고모 사이의 갈등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작품이다. 고모는 훈이가 안정적인 삶을 살길 바라며 현실적인 길을 권하지만, 훈이는 그 기대에서 벗어나 자기 삶을 선택하려 한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충돌하게 되며, 가족 간의 사랑과 기대가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느끼게 한다. 작품 속 사건들은 개연성 있게 전개되었고, 인물들의 행동도 현실적인 상황에서 충분히 납득이 갔다. 일제 강점기의 분위기와 당시 사람들의 삶이 자연스럽게 드러나 있었고, 사회적 억압 속에서 개인이 겪는 고민과 갈등이 잘 표현되어 있었다. 특히 고모와 훈이의 갈등은 단순한 대립이 아니라, 각자의 입장에서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복잡한 감정이 담겨 있어 인상 깊었다. 작품을 읽으며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물들의 모습을 보며 다양한 관점으로 해석해보는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작품이 주는 여운도 오래 남았다. 단순한 역사 이야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삶과 연결해볼 수 있는 질문들을 던져준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작품이라고 느꼈다. 등장인물인 고모와 훈이 모두 각자의 상황과 생각에 따라 행동했기 때문에, 누구 한 사람의 입장만 옳다고 보기는 어려웠다. 두 사람 모두 타당한 이유와 감정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들의 선택이 충분히 이해되었고 현실적으로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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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3:1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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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8 윤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520195358</link>
         <description><![CDATA[<ol><li><p>카메라와 워커는 한 개인의 삶을 통해 사회의 가치관과 세대 간의 갈등을 강조하며, 매우 가치 있는 주제를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6.25 전쟁 이후 상실을 겪은 고모가 조카의 삶에 자신의 기대를 투영하면서 벌어지는 갈등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보호하려는 마음과 자율성을 인정하는 것 사이의 고민을 현실감 있게 담은 것 같다.</p></li><li><p>‘나’는 조카 훈이가 자신의 기대대로 안정적인 삶을 살길 바라며 문과에서 이과로 진로를 바꾸게 하고, 결국 건설 현장에 취직하게 만든다. 그러나 훈이는 ‘워커’라는 거친 현실 속에서도 쉽게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선택하려는 태도를 보인다. 이런 갈등은 단지 가족 간의 갈등이 아니라, 가치관 충돌이라는 더 큰 맥락에서 설득력 있게 이어지기에 인물 간의 갈등은 매우 개연성 있게 전개되는 것 같다.</p></li><li><p>이 작품은 당시 1970년대 산업화 시기 한국 사회의 현실을 잘 반영하고 있다. 많은 청년들이 고속도로 공사와 같은 대규모 국가 사업에 투입되었고, 안정적인 직장과 중산층적인 삶을 꿈꾸던 부모 세대의 기대가 컸다. 고모가 훈이에게 강요했던 ‘카메라’의 삶은 당시 사회가 바랐던 전형적인 성공의 모습이었고, 훈이가 처한 현실은 그 기대와는 다른 실제 노동자의 삶이었다.</p></li><li><p>이 소설의 마지막 부분에서 ‘나’가 훈이의 선택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한 채 혼란스러워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누군가를 위해 했던 선택이 진짜 그 사람을 위한 것이었는지 되묻게 하는 그 여운에서 감동을 느꼈다.</p></li><li><p>고모의 입장에서 조카가 고생하지 않고 안정된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은 충분히 공감되었고, 훈이 또한 자신의 길을 스스로 개척하려는 태도에서 성숙함이 느껴졌다. 둘 다 틀린 것이 아니라 각자의 입장에서 나름의 진심과 이유가 있었기에 더욱 현실적이고 설득력 있는 인물로 다가왔으며 따라서 고모와 훈이의 행동과 생각은 타당 하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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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4:2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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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18 윤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xw40ewf5epf5qldy/wish/3520217442</link>
         <description><![CDATA[<ol><li><p>언어와 사고의 관계</p><p>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는 단순한 의사소통 수단이 아니라 사고방식에도 영향을 준다. 예를 들어 높임법은 사람 사이의 위계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만들고 나이에 따라 말투를 달리하다 보면 나이가 곧 권력이라는 생각이 굳어질 수 있다. 이처럼 언어는 생각을 형성하고 사회적 태도에도 영향을 미친다.</p></li><li><p>높임 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p><p>한국어의 높임 표현은 나이나 지위에 따라 말을 다르게 사용하는 문법이다. 특히 연령을 기준으로 존댓말과 반말을 나누는 문화가 뚜렷한데 이는 상대방을 존중하는 의도도 있지만 동시에 서열 의식을 강화하는 역할도 한다. 이는 말투를 통해 사람 간의 위계가 자연스럽게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p></li><li><p>잘못 사용하고 있는 높임 표현의 사례</p><p>선생님이 말씀하셨어요-&gt;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어요 </p><p>주체를 높여야 할 때는 주격조사 ‘께서’를 사용 해야 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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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4:5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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