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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듦을 배우다 by 박수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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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서토론</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7-09 06:5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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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듦을 배우다 - 마거릿크록생크 지음</title>
         <author>iruril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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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9 07:0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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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읽고 난 후의 평점과 느낀점을 말씀해 주세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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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7: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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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인상적인 부분을 말씀해 주세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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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7: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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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한국은 베이버부머 세대 은퇴와 맞물려 청년들의 취업문제 결혼 후 주거문제 태어날 아이에 양육비 등이 부담이 되어 저출산이 심화되고 있고. 이에 비례해 노인들의 고독사가 점점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여러분들은 고독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이로인해 발생될 문제점은 어떤것이 있을까요?</title>
         <author>2456yong1</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xvyb9xbms20ncls5/wish/2398626711</link>
         <description><![CDATA[<div>P.15 한국 노인들이 높은 우울증과 자살률을 보이고 있으며 점점 더 많은&nbsp; 사람들이 고독사 한다고 보고한다. &nbsp;<br>&nbsp;P.13 고독사의 수가 증가한다는 것은 효도라는 전통적 규범의 악화뿐 아니라 도움 청하기를 극도로 꺼리는 경향이 그 만큼 증가한다는 의미일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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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6 15:2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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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52 스스로 주체로써 늙어가려면 비판적인 사고 능력이 필수적이다. 그것이 있어야 자신이 몸담은 공간의 문화적 구속력을 똑바로 파악하고, 입 다물고 있었다면 우리 내부에서 당연시되었을 차별적 태도나 문제성 많은 가설들에 문제의식을 갖고 도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title>
         <author>2456yong1</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xvyb9xbms20ncls5/wish/239863232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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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6 15: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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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특정한 나이가 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일할기회가 적은건 사실입니다. 점점 더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상태에서 국가정책과 기업은 어떤식으로 진행을 해야 바람직할까요?</title>
         <author>2456yong1</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xvyb9xbms20ncls5/wish/2399191156</link>
         <description><![CDATA[<div>p.129 90대라는 고갯마루에서 마틸타 화이트와 존 라일리는 은퇴이후 시기가 레저, 일, 교육을 번갈아 가면서 선택할 기간이 될 수 있는 사회를 상상했다. 교육은 평생의 일이고, 임금 노동 기회는 모든 연령에게 열려 있어야 하고, 노년이 짐으로 간주되어서는 안된다. 일부 베이비부머는 70세나 그 이상까지 일하고 싶어힌다. 특히 50대나 60대에 학위를 끝낸 여성의 경우, 그 욕구는 더욱 간절하다.&nbsp;<br>p.353 60세 이상 노인들을 위한 유연한 임금노동이 광범위하게 존재하지 않는 것은 분명 구조의 문제다. 그러나 사회는 그것을 개인의 문제라고 둘러대면서 노동자들에게 각자 알아서 재훈련하고 적응하고 저임금을 수용하고 이른 은퇴를 선택하라고 강요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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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7 17: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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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왜 우리는 나이 듦을 두려워하는가?</title>
         <author>2456yong1</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xvyb9xbms20ncls5/wish/2399193412</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시대의 늙음에 대한 잘못된 통념에 관해근본적인 문제 제기를 하는 책『나이 듦을 배우다』는 여성학이나 노년학에서 ‘늙음’이 ‘여성’을 의미한다는 사실을 포착하지 못했다는 확신에서 시작되었다. 저자는 지금까지 별개로 다루어지던 것들, 이를테면 건강, 정치학, 인문학, 페미니스트 노년학, 문화 분석까지 같이 묶어보려고 시도했다. 동시에 여성 노화에서 중요한 주제들, 즉 주거, 교통, 메디케어, 양로원 등도 주목했다. 노화와 관련해 뿌리내린 일상의 통념이나 편견이 우리의 사고 과정에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하여 노화를 어떤 좁은 틀 안으로 구겨 넣는지 분별하기가 쉽지 않다. 노화는 느리게, 눈치채지 못하게, 피할 수 없이 몸으로 찾아오는 그 무엇쯤으로 인식된다. 우리는 외부로부터 받는 대우의 방식에 맞추면서 나이 들어왔다. 그러나 이제부터 ‘늙음을 배운다’는 것은, 나이 듦이 이 시대, 이 공간의 산물이며, 생물학적 측면보다는 문화적 측면과 사회제도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 낙관적으로 보자면 우리가 의도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는 일련의 삶의 경험임을 인식한다는 의미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의 삶이 누군가에 의해 어떤 식으로 조작되는지 알아야만 한다. 즉, 늙음을 배우려면 노화가 어떻게 사회적으로 구성되는지 관찰한 후, 그 명령에 순응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야 한다. 이 책은 궁극적으로 우리 경험을 지배하는 노화에 대한 문화적 편견을 깨는 데에 의의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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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7 17: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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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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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저자는 약물에 대한 부작용을 피하려면 출시된지 1년이 지난 검증된 약을 복용하라고 합니다.  하지만  의사가 처방전을 내려주면 환자는 아무 의심없이 약을   복용을 합니다.  약물부작용을 줄일려면 어떤것들이 선행되어야 할까여?</title>
         <author>2456yong1</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xvyb9xbms20ncls5/wish/2399218059</link>
         <description><![CDATA[<div>p.140 현대사회에서 가장 큰 위험이자 사망 원인의 하나가 약물로 인한 부작용이다. 노인은 약물 유해반응의 발생빈도가 2~3배 더 높다.  -중략&nbsp;<br><br>약물 유해반응 이면을 들여다보면, 약품의 출시되기 전에는 단기실험 결과에 의존하며, 장기연구의 대한 필요성은 충족되지 않은 채 의약품으로 승인받고 출시가 이루어진다. -중략&nbsp;<br><br>약물로 인한재앙은 비행기 충돌 같은 극적인 상황이 아니라 "천천히 은밀하게 진행되고, 눈으로 확인하기도 어렵다." -중략&nbsp;<br><br>노인들은 워낙 많은 복용하기 때문에&nbsp; 예측하지 못했던 부작용의 고통을&nbsp; 고스란히 겪고 있으며, 때로는 보고되지 않은 죽음과 부상의 피해자가 된다. -중략<br><br>남성이든 여성이든 4종류 이상의 처방약을 같이 복용하면 낙상 황률이 높아진다. -중략<br><br>약물유해 반응은 독거노인이나 가족과 같이 사는 노인에게도 나타나지만, 양로원에 거주하는 노인에게 특히 심각하게 나타난다. 주로 여성들이 양로원에 거주하다 보니 양로원 거주자에게 약물을 과잉 처방하는 문제는 여성 문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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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7 18:0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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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158 노인들이 주류 의사를 더 자주 볼수록 더 많은 처방약을 받게되고, 그 부작용으로 병은 더 깊어진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xvyb9xbms20ncls5/wish/239923186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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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7 18: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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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저자는 감정과 질병은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의식적으로 (평온함, 감사, 경외심)을 가지면 자연면역력을 가질수 있다고 하는데 일상생활을 하면서 좋은감정을 유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불편한 감정이 생길때 어떤식으로 대응하시나요?</title>
         <author>2456yong1</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xvyb9xbms20ncls5/wish/2402109846</link>
         <description><![CDATA[<div>p.192 인생의 후반기로 갈수록 면역기능이 약화되기 때문에 그것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면 무엇을 하든 바람직하다. 긍정적인 감정은 두 가지 면역 체계 세포에 도움이 된다. 하나는 T세포로서 면역 방어력을 조정하는 백혈구이고, 두 번째는 자연살생세포로써 암세포와 감염된 세포를 공격하는 큼지막한 별혈구다. -중략<br>면역 체계를 눈으로 보거나 상상할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을 강화한다는 생각도 손에 잘 잡히지 않는다. 심장을 튼튼하게 하기 위해 하루 5킬로미터를 걷는다고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다. 그런데도 병에 걸렸다가 회복하는 신비로운 과정은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다소 바뀔 수 있다.&nbsp;<br>치유력을 가진 정서는 무엇이며, 그것을 고무한다는 것은 또 무슨 뜻인가? 그저 인식을 의미할 수도 있다. 만약 특정한 어떤 감정이 건강에 이롭다는 것을 안다면, 예전에는 인식 없이 그 감정대로 행동하겠지만 이제 의식적이고 의도적으로 행동함으로써 나에게 도움이 되게 한다. 치유력을 가진 정서 세 가지는 평온함, 감사, 경외심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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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9 15:3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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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P.193  &quot;나는 생명이 끝나는 그 순간뿐 아니라 지금 이순간에도 아무런 불평 없이 고마워하는 마음을 갖고 싶다.&quot; </title>
         <author>2456yong1</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xvyb9xbms20ncls5/wish/240214983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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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9 15:5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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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 &lt; 찬반논제&gt;   통계적으로 65세이후가 되면 여성의과부비율이 50퍼센트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과부가 된 이후 건강한 노후를 위하여 재혼을 하는거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title>
         <author>2456yong1</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xvyb9xbms20ncls5/wish/2402273899</link>
         <description><![CDATA[<div>P.240 배우자를 잃으면서 과부가 되고, 그와 동시에 수입이 중단되는 65세 이상 이성애자 여성은 건강에 위기가 올 수도 있다.&nbsp; 30년 이상을 과부로 살아가는 이들도 있다.&nbsp; 65세 여성의 절반이 과부이고, 85세가 되면 80퍼센트가 과부다.&nbsp;<br><br>P. 239 " 우리는 더 많이 터치해야 한다. 나는 그것이 50세 이후 삶의 그 어느 측면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nbsp;<br><br>&nbsp;많은 노인 여성에게 신체 접촉의 부재는 잠재적으로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지만, 이는 페미니스트나 노년학자도 손대지 않은 이슈다.&nbsp;<br><br>1. 찬성한다 (재혼한다)<br>2. 반대한다. (혼자 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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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9 17: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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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 급속한 고령화와 함께  대두되는 것은 돌봄입니다.  경제력이 되어 돌봄서비스를 받으면 문제가 덜 하겠지만  가족중 누군가 돌봄을 제공해야 된다면 사회적, 가정적으로 큰 손실입니다. 초고령화사회로 접어드는 만큼 돌봄도 큰 문제가 될거라 생각됩니다. 여러분들은 돌봄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title>
         <author>2456yong1</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xvyb9xbms20ncls5/wish/2411727012</link>
         <description><![CDATA[<div>돌봄이라는 고된 노동이 가진 문제는 그것이 무임금일 뿐만 아니라 여성에게 실제로 엄청난 불이익을 준다는 점이다. 돌봄 노동을 하려면 사실 노동시장에서 완전히 발을 빼서 시간을 온전히 돌봄 노동에만 투자하거나, 근무 시간을 줄임으로써 승진을 포기할 수밖에 없다. 모든 돌봄이 직장 여성에 의해 행해지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이 집안일과 돌봄과 직장일을 병행하다 보면 일터에서의 업무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중략<br>&nbsp;직장일로 시간에 쫓기는 여성들 중 31퍼센트가 돌봄의 의무를 감당하려고 병가를 내고, 69퍼센트는 무급 휴가를 썼다.-중략<br><br>당장 나타날 일은 아니지만 잠재적으로 심각한 파국을 불러올 문제는 직장을 가진 돌봄 제공자들이 저임금, 저연금, 낮은 사회보장연금 혜택 등으로 장기적인 경제적 손실을 입는다는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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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5:5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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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p.24 우리는 누구나 늙어가지만, 나이 듦을 제대로 상상하지도 않고 준비할 여유가 없디. </title>
         <author>2456yong1</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xvyb9xbms20ncls5/wish/241174850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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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6: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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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lt;찬반논제&gt; 고령의 나이가 되어  운전을 하게 되면 인지능력, 순발력등이 둔화되어 자칫 위험한 사고에 노출된다는 점에서 운전졸업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운전을 안하게 되면 활동반경이 좁아지고 불편해집니다. 오히려 고령운전자들은 자신 아직 그런 단계는 아니라고  화를 냅니다. 여러분들은 고령자운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나여?</title>
         <author>2456yong1</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xvyb9xbms20ncls5/wish/2411760037</link>
         <description><![CDATA[<div>많은 노인이 운전할 권리를 강력하게 주장하는 이유는, 운전도 못할 정도로 늙은 사람은 변명의 여지 없이 늙은 것으로 통하기 때문이다. 운전 능력의 상실은 인생의 다음 단계로 가는 비공식적 통과의례로, 그 단계가 되면 자율성이나 자립, 간섭받지 않을 자유가 모두 침해당한다. 이 중요한 변화는 노인들의 심리 상태와 사회생활에 어떤 의미를 가질까? 여성들보다 남성들에게 더 깊은 외상을 남길까? 운전자는 자신의 하루 동선과 스케줄을 결정한다. 남성이든 여성이든 운전을 더 이상 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에게 부탁해야만 하는 입장이라면 그 사람은 종속적인 위치에 있다.&nbsp;<br>대부분의 지역, 특히 대중교통이 부족한 시골 지역에서는 노인들의 칩거가 일반적이다. 다른<br><br>사람에게 도움을 청해서는 안다고 생각하는 것 역시 그들을 집에만 머물게 하는 이유다.<br><br>1. 찬성한다. (운전허용)<br>2. 반대한다.(운전졸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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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6: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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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 저자는 사회적 문화적으로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고혈압,당뇨병이 오는게 아니고 운동부족 영양부족 등의 잘못된 식습관의 누적으로 오는 병이라고 생각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잘못뿌리내린 신념 인식을 바꾸려면 어떠한게 있을까요?</title>
         <author>2456yong1</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xvyb9xbms20ncls5/wish/2411803273</link>
         <description><![CDATA[<div>p.115 장기 노인 병동에 입원 중이던 영국 노인들이 병동의 내부 개조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멋지게 장식된 방갈로로 거처를 옮기게 되었다. 새로운 장소에서 운동을 더 많이 하고 집안일도 거들기 시작하면서 요실금과 정신이 혼미해지는 현상이 줄어들었으며, 급기야 그들은 환자 역할에서 벗어나기 시작했다. 이런 극적인 변화는 환경이 병에 걸릴 만한 원인을 제공하면 노인들은 거짓말처럼 병에 걸린다는 것을 시사한다. 질병이 나이에 걸맞게 찾아오는 것이라고 믿는다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운명으로 받아들일 것이다.<br><br>“나이 들면 건강이 화되고 쇠락하여 질병이 제 발로 찾아온다고 믿는 운명론적 신념이 존재한다."<br><br>그러므로 늙음을 배운다는 것은, 인생 후반기의 질병이 생물학적 근거와 문화적 배경 속에서 배양된 것임을 안다는 뜻이다. 이는 또한 가족이나 의사의 회의주의 혹은 무신경함에 직면하더라도 질병이나 사고, 질환으로부터 완전히 회복할 능력이 자신에게 있음을 믿는다는 뜻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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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7 07:3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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