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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아인] 사람이 살아가는데 얼만큼의 욕심이 필요한가?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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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톨스토이 &lt;사람은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gt;를 읽고</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17 11:0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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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마에게 쫓기는 바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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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em><mark>악마</mark></em><em>란,<br>하나님과 대립하여 존재하는 악(惡)을 인격화하여 이르는 말이나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em></blockquote><div><em>&nbsp;</em><br>　어떤 소설은 악마가 등장해 인간을 타락시켜 결국 파멸하게 만든다. 바흠은 악마에게 '땅이라는 유혹'에 걸려들어서 예전보다 더 좋은 삶을 살게 되었을때도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고 더 큰 욕심을 부리다가 결국 악마에게 죽음을 맞고 만다.<br><br>　모든 사람들이 악마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할 때가 있다. 톨스토이는 사람의 욕심과 욕망을 우리가 보통 매우 나쁘다고 인식하고 있는 악마에 빗대어 표현한 것 같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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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4 11: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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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흠은 오징어게임에 참가한 사람과 똑같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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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오징어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은 자신이 살고, 남이 죽어야 돈을 벌게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런 선택을 한다. 이 드라마는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대인의 욕망과 좌절, 지나친 경쟁의 폐해 등 사회 비판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정말 잔인한 내용이다.<br>　톨스토이 단편선 속 바흠은 자신의 전 재산을 걸고, 땅을 갖기 위해 몸부림친다. 결국 그는 목숨을 잃는다. 바흠은 오징어 게임에 참가한 것이다. 바흠과 오징어 게임 참가자의 상황은 다르지만 이들은 전부 돈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생명인데 그걸 잊고 말았다. 그래서 바흠과 오징어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은 똑같다고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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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4 11: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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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의 삶</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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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톨스토이는 1828년 러시아에서 태어났다. 그는 백작 가문 출신으로 귀족이었으나 어렵게 생활하는 농민들의 삶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당시 러시아는 황제와 귀족이 다스리던 시기로 농민들은 노예에 가까운 생활을 하고 있어서 '농노'라고 불릴 정도였다. 톨스토이는 러시아 귀족들이 너무 많은 재산을 갖고 있기 때문에 대다수의 민중들이 가난하게 살고 있음을 문학을 통해 비판하였다. 그래서 러시아 귀족들은 톨스토이의 책을 출판 금지시키기도 했다.&nbsp;<br>　톨스토이는 원시적이며 간소한 생활을 최상의 것으로 추구했다. 그리고 땅 위에서 자신의 손으로 직접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는 삶을 훌륭하다고 생각했다. 삶에서 추구하는 바가 문학에도 드러나 그의 작품은 인생을 위한 문학, 교훈을 위한 문학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톨스토이는 자신이 오랜 삶 속에서 얻어낸 경험을 바탕으로한 실천과 사랑의 삶을 문학에 담아 전달하고자 했다. 톨스토이는 삶과 죽음, 사랑과 진리 등에 대한 생각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표현하려고 노력하였다. 그리고 이런 생각들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자 노력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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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4 11:2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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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주의 혁명을 맞은 러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vsxhi9wi44qinro/wish/2396753882</link>
         <description><![CDATA[<div>　러시아는 아시아와 유럽에 걸친 나라로 몽골의 지배를 받아서 아시아의 문화를 담고 있고, 유럽의 산업혁명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나라이다. 17세기부터 러시아는 유럽에 속하길 원했다. 근대화를 추진했지만 19세기까지 농노제가 남아있는 국가로, 산업의 기반이 농업에 머물러있었다. 그래서 러시아 차르 알렉산드로 2세는 1861년 농노 행방령을 선포하고 개혁을 시작했다. 농민들은 농노 해방령으로 자유도 얻고, 땅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쉽게 바뀌지 않았다. 러시아 백성의 삶은 나아지지 않았으며 러시아의 형편도 다른 유럽에 비해 빈곤하고 어려워져서 빈부의 격차는 점점 더 심해졌다. 농민의 삶이 개혁되지 못한 러시아는 결국 20세기 최초의 사회주의 혁명을 맞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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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4 11:2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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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vsxhi9wi44qinro/wish/2396761689</link>
         <description><![CDATA[<div>　소작농 바흠의 가장 큰 꿈은 자신의 땅을 경작하는 것이다. 그는 아내와 함께 성실하게 살았지만 몇 년 동안 허리끈을 졸라메도 밭 한 뙈기 살 수 없는 형편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희소식이 들려왔다. 바시키르 인들이 사는 곳에 가면 아주 싼 값에 땅을 많이 살 수 있다는 것이었다.&nbsp;<br>　그곳에서 바흠은 1000루블을 내고 '해 뜰때부터 해 질 때까지'걸어서 돌아온 땅을 모두 가질 수 있지만, 해가 질 때까지 출발 지점으로 돌아오지 못하면 땅을 하나도 받을 수 없다는 계약을 맺는다. 뜬 눈으로 밤을 샌 바흠은 동이 트자마자 개나리봇짐을 메고 길을 떠났다.&nbsp;<br>　그런데 바흠은 점심이 지났는데도 반환점을 돌지 못하고 앞으로 계속 전진만 했다. 나아가면 갈수록 더욱 비옥한 땅이 눈앞에 펼쳐졌기 때문이다. 까딱 잘못했다가는 땅을 하나도 얻지 못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자 마음은 점점 급해졌고, 그럴수록 몸은 더 말을 들지 않았다. 바흠은 지는 해를 바라보며 젖 먹던 힘을 다해 달리고 또 달렸다. 그리고 마침내 해가 서산마루를 막 넘어가려는 순간 가까스로 출발선 위에 가슴을 쥐며 쓰러졌다. 그러자 애타게 그를 기다리던 가족들과 바시키르 인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그의 성공을 축하했다. 촌장은 넘어진 바흠을 일으켜세우려 그를 향해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바흠은 이미 피를 토하며 죽어 있었다.<br>　결국, 머리에서 발끝까지 6피트인 그가 묻힌 공간이 그에게 필요한 땅의 전부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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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4 11: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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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톨스토이 단편선을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xvsxhi9wi44qinro/wish/2396771606</link>
         <description><![CDATA[<div>　톨스토이는 인간이라면 가지고 있는 욕망과 욕심, 그리고 그것 때문에 죄를 짓거나 파멸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모습들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나를 한번 더 돌아볼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작품을 읽고 "그렇다면 나는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를 스스로 묻게 된다.&nbsp;<br>　이 작품은 우리에게 조금만 더 욕심을 낸 것이 바흠을 죽게 만든 원인이었다고 말한다. 만일 바흠이 땅에 대한 욕심을 조금만 덜 냈더라면 죽지도 않았을 것이고, 비옥한 땅도 차지했을 것이다. 바흠은 왜 땅을 얻으려 했을까? 목적을 잃어버리는 순간, 땅에 대한 욕심은 욕망이 되어 바흠을 죽음으로 몰아넣었다. 더 많은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사람들 누구나 바흠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왜냐하면 현대 사회에는 수많은 바흠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이 작품을 읽고 자기 자신이 바흠 같다는 것을 깨달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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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4 11:4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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